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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TA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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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3:39:1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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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19일 (목) 11: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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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11:2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7/71/Peta.svg/500px-Peta.svg.png&lt;br /&gt;
'''PETA'''[* 페타가 아닌 피타라고 부른다.]&lt;br /&gt;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lt;br /&gt;
&amp;gt; --&amp;quot;Tell '''PETA''' my mink is draggin on the floor&amp;quot; - [[카녜 웨스트]]--&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http://www.peta.org/|홈페이지]]&lt;br /&gt;
== 개요와 주 활동 ==&lt;br /&gt;
'''[[동물보호]] 단체의 탈을 쓴 극단주의 단체'''&lt;br /&gt;
~~'''동물판 [[메갈리아]]'''~~&lt;br /&gt;
&lt;br /&gt;
모피 반대 누드 시위로 유명한 동물보호 단체가 바로 여기이다. 이들의 시위는 잊혀질만하면 신문지상의 해외토픽난을 장식하기도 하며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면 페이지 반 이상이 살색 포스터로 채워진다. 모피가 동물의 피부라는 점에 착안하여 [[알몸]] 시위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 대대적으로 채식의 장점을 일반인에게 광고하며, 동물실험이나 학대를 행하는 공장이나 업소에 직접 비밀리에 쳐들어가 몰래 녹화해 동물실험을 고발한 적도 있다.&lt;br /&gt;
&lt;br /&gt;
미국에 본부가 있으며, 세계 각지에 지부가 있다. 참고로 예전에는 한국에 지부가 없었다고 했지만 최근에 한국에도 이들이 상륙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들을 풍자하는 사이트로 PETA의 역두문자인 [[http://www.doughney.net/tasty/|People Eating Tasty Animals]] 가 있다. 직역하면 '맛있는 동물을 먹는 사람들'. 이 문구를 넣은 옷들도 있다. 사이트가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1996년까지 모종의 방법으로 peta.org라는 도메인을 소유했던것으로 보인다. 그후로 뺏겼는지 현재 저 주소는 본 항목의 PETA의 홈페이지로 쓰이고있다.&lt;br /&gt;
&lt;br /&gt;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는 [[세나리온 의회]] 출신 드루이드들로 이루어진 조직 '동물보호협회(Druids for the Ethical and Humane Treatment of Animals/D.E.H.T.A.)'로 패러디되었는데,[* 두문자어를 보면 알겠듯이 DEATH의 [[아나그램]]이다.] [[노스렌드]]의 [[북풍의 땅]]에서 동물을 처치하면 일정 시간 동안 동물보호협회에게 공격을 받는 디버프가 붙는다. 이 디버프는 물에 들어가는 것으로 지울 수 있다.&lt;br /&gt;
~~여담으로 PeTA SUCKS를 검색하면 결과가 가득가득하다~~&lt;br /&gt;
--좀비 게임에서 뭐 감염된 개나 고양이같은것들 죽이는거 나오면 아주 거품물고 죽이러 들겠다?-- [* 사실 취소선이 될 수 없는게 영화계는 실제로 이런 단체들의 압박으로 인해 동물을 이용한 연출에 매우 강한 제약을 받는다. 이런 압박이 게임업계로 넘어오는 것도 시간문제.--메트로 2033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돌연변이를 죽이는데 그거마저도 욕한다면...--]&lt;br /&gt;
=== '''굵직굵직한 만행들''' ===&lt;br /&gt;
 * [[유튜브]] 등지에서 도축장면들을 편집해서 올리는데 악질적인 방법을 쓴다. 대놓고 시작부터 올리지 않는다. 멀쩡한 다른 영상으로 위장한 뒤, 재생 도중에 갑자기 도축장면들을 모은 영상으로 이어지게 한다,&lt;br /&gt;
&lt;br /&gt;
 * 유명 [[아이스크림]] 생산 기업인 Ben &amp;amp; Jerry's를 보고 [[우유]] 대신 [[모유]]를 쓰라는 요구를 보냈다.~~[[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어?]]~~ 물론 그에 필요한 비용과 도덕적인 비난을 PeTA가 다 감수한다는 조건을 내걸어야 될까말까다.[* 근데 애초에 우유 대신 모유를 쓰는건 아예 '''불가능'''하다. 젖소처럼 맨날 나오는건 불가능하고 양도 젖소와 비교하면 적다.]&lt;br /&gt;
&lt;br /&gt;
 * 치킨윙을 먹으면 남아의 성기가 작아진다는 근거없는 소리를 유포했다. ~~이제 고자 만들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매일 닭날개를 선물하자.~~ ~~[[근육|그 사람만 이득이다.]]~~&lt;br /&gt;
&lt;br /&gt;
 * [[웨스트민스터]]의 개 전시회에서 개의 순수혈통을 따지는것은 사람의 [[순혈주의]]랑 똑같다는 이유로 [[KKK]] 복장을 입고 시위했다[* 사실 근친교배를 자주 하고 불독, 닥스훈트처럼 신체 기능에 이상이 일어나는 모습으로 개량한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머릿수 좀 적고 드물다 싶은 종류가 순혈이라면 높은 확률로 근친교배의 가능성이 있다. 물론 피타가 이런 식으로 시위를 한 것은 절대 칭찬할 수 없는 방법이다].&lt;br /&gt;
&lt;br /&gt;
 * 독일에서는 피골이 상접한 동물들의 모습과 '''[[홀로코스트]] 당시의 희생자'''들을 [[고인드립|비교한 캠페인]]을 벌였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독일 법정에선 공식적으로 전시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독일 법정:저 이 개새끼들이 우리 트라우마를...--&lt;br /&gt;
&lt;br /&gt;
 * [[슈퍼 마리오]]를 너구리의 가죽을 벗겨 옷을 입는다는 이유로 동물학대 게임이라 주장하고 아예 너구리가 자신의 모피를 되찾는 플래시 게임을 만들었다.&lt;br /&gt;
&lt;br /&gt;
 * 12년 10월에는 포켓몬을 해방시키라는 [[플라스마단]] 같은 소리를 했다. 관련 플래시 게임도 있는데, 학대받던 포켓몬들이 인간들에게 맞서 싸워서 자유를 쟁취하는 스토리. 진행구조는 포켓몬 게임의 방식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등장하는 인간들은 뭔가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다.--포켓몬 코리아: 너 고소--[* 애초에 이쪽 영향을 받아 플라스마단 설정이 만들어졌다(...)]--정작 그들이 만든 게임 속에서 동물학대 당하는 불쌍한 호모 사피엔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간다-- 열혈 채식주의자들이자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더 스미스]]와 콜라보레이션 해 도살장에서 가축들을 구하는 게임도 냈다. 그리고 [[모리세이]]는 이 게임이 [[포켓몬GO]]보다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했다(...)&lt;br /&gt;
 &lt;br /&gt;
 * [[어쌔신 크리드 4]]에서 포경이 나온다고 토를 단 적이 있다.[* 원래 대항해시대 배경 작품엔 포경과 해적은 당연히 나오다시피 한다...] --그렇게 따지면 [[해적]]질은 뭐지-- --그 전에 [[살인]]은....-- --그전에 섬에서 자잘한 동물들 사냥도 하던데 그건 토를 안단다.--&lt;br /&gt;
&lt;br /&gt;
 *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학대를 반대 한 적도 있다. ~~[[파멸충|??]]:뜨끔~~ [[http://www.peta.org/blog/peta-starcraft-zerglings-feelings/|*]] 하지만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저글링을 보호하자는건 농담이고 뱀이나 악어처럼 징그러운 동물도 동등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 15년 6월, 앙고라 모피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실행했는데. 캠페인 내용이 참으로 개념이 없어서 반감을 사고 있다. 토끼인형옷을 입은 사람이 서울 명동에서 [[미러링(신조어)|무작위로 사람들을 치고 머리털을 잡아당겨 시비를 걸고, 자막으로 토끼는 더 아프다고 적어놨는데, 정작 그 시비를 걸었던 사람들은 앙고라 모피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상해죄로 고소한 사람이 한명도 없는게 오히려 신기했던 캠페인.[[https://www.youtube.com/watch?v=Qp6Xpg_TsV0&amp;amp;oref=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Qp6Xpg_TsV0&amp;amp;has_verified=1|#]][* 참고로 토끼털 옷은 털을 뽑아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털을 '''깎아''' 만든다(...)]&lt;br /&gt;
&lt;br /&gt;
 * 동물보호단체답게 [[개고기]]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는데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의 [[개고기]] 문화에 반대한다고 리버풀 소속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이클 오언]], [[에밀 헤스키]], [[제이미 레드냅]]의 서명을 받아 일종의 압력을 넣기도 했다. 문제는 이미 [[브리지트 바르도]]가 개고기 문제로 한국인과 한국 자체에 대해서까지 인종차별에 가까울 정도로 비하를 하는 등 어그로를 끌고 있던 상태에서, 브리지트 바르도에 대해 모를 리가 없는 PETA가 월드컵이란 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 한국인의 심기를 다분히 건드릴만한 행동을 했다는 것. 어떤 면에서 보면 개고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월드컵을 [[보이콧|망치]]겠다는 협박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행동이었다. 게다가 이미 2001년에 [[FIFA]]의 [[제프 블라터]] 당시 회장이 자신의 반대파인 [[정몽준]]을 견제하기 위해 개고기 문제를 걸고 넘어진 바 있어, 과연 이들이 순수한 동물보호의 차원에서 이런 행동을 했을지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참고로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는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문화일 뿐이라며 한국에 대해 지지의사를 밝혔고, 개고기 반대에 서명한 선수들의 나라인 영국은 [[여우사냥]]을 왜 그만두지 않냐고 말했다. 2002 월드컵이 끝난 직후엔 미국의 영화전문잡지인 헐리우드 리포터에 아예 대놓고 다분히 한국 자체를 비하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광고를 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01&amp;amp;aid=0000201732|#]]--나치같은 놈들--[* 근데 동물 보호를 외치면서 개만 가지고 얘기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인게 개나 소나 어차피 다 같은 동물인데 개는 안되고 소는 된다는게 가능한가?] --여담으로 세계 최초로 동물 보호법을 만든 당이 나치당이다. 어?--&lt;br /&gt;
&lt;br /&gt;
 * [[원숭이 셀카|원숭이가 찍은 셀카]]가 인기를 끌자 ~~돈 냄새를 맡았는지~~튀어나와 사진이 원숭이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원숭이는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저작권을 대행하겠다고 소송을 냈다. 판사는 임시 판결에서 ''''의회와 대통령이 동물들에 대한 법적 보호를 인간 수준으로 확대할 수는 있지만''', 저작권법 하에서 그렇다는 징후는 없다'고 당연히 원숭이에게 저작권을 주지 않았다[* 미국 저작권법상 저작권은 인간이 만들어야 행사가 가능하다]. PETA는 판사의 말 중 굵은 글씨만 읽었는지 우리는 오늘 동물에게도 사람과 동일한 저작권이 주어질 수 있다는 판결을 얻어냈다며 정신승리하고 있다~~사람 말은 끝까지 들읍시다~~ --애초에 저작권을 얻어도 그걸로 얻는 수익을 얻는 주체는 그 동물 개체가 아니고 그 동물의 대변인이라 주장하는 인간이다. 동물이 스스로 돈을 벌어서 그걸로 경제활동을 한다는 거 자체가 가능할리가 없으니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amp;sid1=104&amp;amp;cid=1011891&amp;amp;iid=920306&amp;amp;oid=001&amp;amp;aid=0008102839&amp;amp;viewType=pc|#]] --진짜 셀카는 원숭이가 찍고 돈은 인간이--&lt;br /&gt;
&lt;br /&gt;
 * 플로리다의 고양이 천국이라고 불리는 Caboodle Ranch의 오너 크레이그 그랜트씨를 동물학대로 기소했다. 그랜트씨는 700여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위해 30에이커[* 약 36,725평=약 121,405제곱미터]의 땅을 사 보호소로 운영했는데, PETA는 이 분을 동물학대[* 자연상태 그대로를 위해 방목형태로 기르고 있었으며, 자연 그대로의 생활을 위해 추가적인 예방접종 및 질병 치료등을 해주지 않아 이를 이유로 신고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https://youtu.be/ax4v-ne0yPo|영상]]을 보면 고양이들이 주인을 좋아하는 모습만 볼 수 있다.]]로 신고했으며, 고양이들은 증거품으로 압류되었다. 입양된 400여마리를 제외한 나머지 고양이들 중 300여마리는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한 채 케이지에 갇혀있었으며, 더위에 폐사하거나 탈진해 치료가 힘들어 안락사한 고양이 외에 오직 5마리의 고양이만이 주인에게 돌아갔다. [[https://yesbiscuit.wordpress.com/2013/05/30/discussion-what-was-the-case-against-caboodle-ranch-all-about/|#]]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30518|#]] 이 후 주인의 입장의 제목만으로도 슬픔이 느껴진다. [* '''Killing a dream.''' 꿈이 짓밟혔다.] 참고로 오너인 크레이그 그랜트씨는 2015년 1월 모든 혐의를 벗고 같은 장소에 다시 보호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주인이 있는 개를 훔치고 안락사 시키기도 하였다.[[https://youtu.be/Iw6qzFEOH0U|#]]&lt;br /&gt;
&lt;br /&gt;
 * 미국 어린이들에게 [[맥도날드]] [[해피밀]]을 나눠주는 척 했다가. 칼을 든 [[로날드 맥도날드|로날드]]가 닭을 죽이는 형상을 담은 '''언해피밀'''을 배포하여 학부모들에게 비난을 샀다. [[http://egloos.zum.com/ghestalt/v/4221557]]~~안그래도 도날드는 이미지가 안좋은데 왜~~~&lt;br /&gt;
=== 안락사 문제 ===&lt;br /&gt;
동물 안락사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이쪽도 보호동물 중에서 90퍼센트에 달한 동물들을 안락사를 시킨다고 한다. 질병에 걸린 것들도 많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피하다고. 근데 이것도 불가피하다라고 변명인 이유가 그 돈으로 이익챙기고 광고에 다 지출하고 없으니 안락사를 시키는 것이다. 뭐 정상적이라면 말 그대로 동물이 살아있는게 고통인 경우이거나 시설에 치료하고도 오랫동안 입양이 안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안락사를 시키는 것은 말이 되지만 이들은 그냥 그 돈 내기 싫어서 값싸게 안락사 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다른 동물보호 단체와 PETA를 비교해보면 정말 천지차이의 안락사 비율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2014년 10월, PETA의 직원들이 집이 빈틈을 타 [[스페인계 미국인]][* 그래서 그런지 조금 영어에 자기나라 억양이 섞여있다.] 가정의 애완견 Maya를 훔쳐갔다. 집에 돌아와 개가 사라진 걸 안 가족들은 감시 카메라를 확인해보았고 PETA가 Maya를 훔쳐가는걸 보게된다. 가족은 곧 PETA에 전화를 걸어 Maya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PETA는 혐의를 부정하다 감시 카메라에 찍혔다고 하자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그리고 곧 PETA의 변호사가 전화를 걸어서 하는 말이 Maya를 안락사 시켰다고... 그리고 얼마 뒤 보상으로 과일 한 상자를 들고 왔다! 하지만 이들은 처음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그 뒤엔 범조의 의도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기소되지 않았다.&lt;br /&gt;
[[분류:환경 운동가]][[분류:단체]]&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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