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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P가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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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1:19:4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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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04: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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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4:03: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1 '''P'''urchasing '''P'''ower '''P'''arity}}}&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념 ==&lt;br /&gt;
구매력평가설. 또는 구매력평가 이론.&lt;br /&gt;
&lt;br /&gt;
환율의 결정이론 중 하나로, 국가 간 환율은 해당 국가들의 구매력에 따라 결정된다는 가설이다.&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 일물일가의 법칙 ===&lt;br /&gt;
PPP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물일가의 법칙]](law of indifference)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lt;br /&gt;
&lt;br /&gt;
일물일가의 법칙이란 간단히 말하면 동일한 재화의 가격은 어느 시장에서나 같다는 것이다. 이를 국제무역에 적용시키면 어느 나라에서나 동일한 재화는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어야 한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어떤 재화 X의 자국 가격을 &amp;lt;math&amp;gt; P_X &amp;lt;/math&amp;gt;, 외국 가격을 &amp;lt;math&amp;gt; P_X^* &amp;lt;/math&amp;gt;라고 한다면 환율 &amp;lt;math&amp;gt; E &amp;lt;/math&amp;gt; 는 자국 가격을 외국 가격으로 나눈 것이 된다.&lt;br /&gt;
즉 &amp;lt;math&amp;gt; E=\frac{P_X}{P_X^*} &amp;lt;/math&amp;gt;가 되고, 이로부터 &amp;lt;math&amp;gt; P_X=EP_X^* &amp;lt;/math&amp;gt; 가 성립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한국에서 1000원에 판매되는 물건이 미국에서 1달러에 판매된다면, 환율은 1000원/1달러가 된다.&lt;br /&gt;
&lt;br /&gt;
=== 절대적 구매력평가설(Absolute PPP) ===&lt;br /&gt;
일물일가의 법칙이 하나의 재화에 대한 것이었다면, 구매력평가설(PPP)은 이를 모든 재화에 대하여 확장한 것이다. 이는 하나의 재화만 가지고 환율을 결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한 국가 내에서 소비되는 재화 전체에 대하여 다른 국가와 비교함으로써 환율을 도출하는 것이다. 즉 자국 화폐의 구매력과 외국 화폐의 구매력을 비교함으로써 환율을 도출한다.&lt;br /&gt;
&lt;br /&gt;
자국과 외국의 소비바스켓[* 국가 내에서 소비되는 모든 재화의 총 집합을 의미한다.]이 동일하고, 모든 재화에 대하여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한다면 일물일가의 법칙에서 재화의 가격은 구매력평가설에서 '''물가수준'''으로 확장된다.&lt;br /&gt;
&lt;br /&gt;
즉 자국의 물가수준은 &amp;lt;math&amp;gt; P=(P_1, P_2, ... , P_n) &amp;lt;/math&amp;gt;, 외국의 물가수준은 &amp;lt;math&amp;gt; P^*=(P_1^*, P_2^*, ... , P_n^*) &amp;lt;/math&amp;gt; 라고 할 때 환율 &amp;lt;math&amp;gt; E &amp;lt;/math&amp;gt; 는 자국의 물가수준을 외국의 물가수준으로 나눈 것이 된다.&lt;br /&gt;
즉 &amp;lt;math&amp;gt; E=\frac{P}{P^*} &amp;lt;/math&amp;gt; 가 되고, 이로부터 &amp;lt;math&amp;gt; P=EP^* &amp;lt;/math&amp;gt;가 성립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한국에서 1000원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물건들을 미국에서 1달러를 가지고 살 수 있다면, 환율은 1000원/1달러가 된다.&lt;br /&gt;
&lt;br /&gt;
한편 구매력평가설은 환율의 결정이론이기는 하지만,  그 자체로는 물가가 환율을 결정하는지 환율이 물가를 결정하는지가 불분명하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현실에서는 당연히 완전히 동일한 재화가 존재하기 어려우므로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기가 어렵다. 또한 그러한 재화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무역 과정에서 수송비 등 비용이 발생하므로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게 된다. 또한 존재하는 모든 재화가 무역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역시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게 된다.[*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려면 재화의 국가 간 이동이 자유로워야 한다. 이는 특정 지역에서 동일한 재화가 더 싸게 팔리고 있을 때 이를 구매하여 비싼 지역에 팔면 차익을 남길 수 있고, 그러한 차익의 조정 과정에서 가격의 수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무역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러한 조정이 불가능하다면 여전히 더 비싼 지역과 더 싼 지역의 가격이 각각 유지되므로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lt;br /&gt;
따라서 일물일가의 법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구매력평가설은 현실에서 성립하기 어렵게 된다. 즉 구매력평가설에 따라 도출한 환율과 실제 환율 간에 괴리가 발생한다.&lt;br /&gt;
&lt;br /&gt;
또한 환율은 무역뿐만 아니라 자본의 이동 등 다양한 변수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를 간과하였다는 문제도 있다.&lt;br /&gt;
&lt;br /&gt;
=== 상대적 구매력평가설(Relative PPP) ===&lt;br /&gt;
절대적 구매력평가설은 일물일가의 법칙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양국 간에 가격의 차이, 즉 물가의 차이가 있다면 성립하기 어렵다.&lt;br /&gt;
&lt;br /&gt;
상대적 구매력평가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물가 대신 물가상승률을, 환율 대신 환율변화율을 변수로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즉 물가가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양국 간의 물가상승률과 환율변동률 간에는 안정적인 관계가 성립한다는 것이다. 즉&lt;br /&gt;
&amp;lt;math&amp;gt; \hat{E}=\pi-\pi^* &amp;lt;/math&amp;gt; 가 성립한다. (단 &amp;lt;math&amp;gt; \hat{E} &amp;lt;/math&amp;gt;는 환율변화율, &amp;lt;math&amp;gt; \pi, \pi^* &amp;lt;/math&amp;gt;는 각각 자국과 외국의 물가상승률)&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한국에서 1000원인 물건이 1210원이 되었을 때 미국에서 1달러인 동일한 물건이 1.1달러가 되었다면, 환율은 1000원/1달러에서 1210원/1.1달러, 즉 1100원/1달러가 된 것이므로 한국의 물가상승률 20%에서 미국의 물가상승률 10%을 빼면 환율변화율은 10%가 된 것을 알 수 있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21%이지만, 변화율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오차를 버리기 때문에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lt;br /&gt;
&lt;br /&gt;
한편 상대적 구매력평가설은 절대적 구매력평가설에 비해 상당히 현실에 부합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 항목 ==&lt;br /&gt;
 * [[환율]]&lt;br /&gt;
 * [[빅맥지수]] - 빅맥은 어느 나라에서나 동일한 재화이므로, 각국의 빅맥 가격을 비교함으로써 환율이 적정한지 아니면 고평가 혹은 저평가 되었는지를 평가해 볼 수 있다. 물론 빅맥이라는 재화 하나로 환율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간단히 재미로 보는 지수인 정도. &lt;br /&gt;
&lt;br /&gt;
[[분류:경제]] [[분류:경제학]]&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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