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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S-43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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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23:10: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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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PPS-43&amp;diff=19026&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19일 (목) 11: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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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11:3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제원 ==&lt;br /&gt;
 * 무게 : 3.04 kg&lt;br /&gt;
 * 전체길이(개머리판 펼쳤을시/개머리판을 접었을시) : 820mm/615mm&lt;br /&gt;
 * 총열길이 : 243mm &lt;br /&gt;
 * 사용탄액 : 7.62×25mm Tokarev &lt;br /&gt;
 * 작동방식 : [[오픈 볼트]], 블로우백&lt;br /&gt;
 * 발사속도(유효/최고) : 분당 100발/분당 600~900발&lt;br /&gt;
 * 유효사거리 : 200m &lt;br /&gt;
 * 사용탄창 : 35발 막대형 탄창&lt;br /&gt;
== 개요 ==&lt;br /&gt;
http://www.imfdb.org/images/f/ff/PPSh-43-Submachine-Gun.jpg?width=770&lt;br /&gt;
PPS-43&lt;br /&gt;
http://www.imfdb.org/images/3/37/Pps43-Chinese.jpg?width=770&lt;br /&gt;
중국제 43식.&lt;br /&gt;
&lt;br /&gt;
[[PPS-42]]의 후속작. [[PPSh-41]]에 비해 생산성이 높아진 것과 동시에 PPSh-41에서 생산성을 제외한 전체적인 성능에서 나온 문제점도 같이 해결했다. 즉 PPSh-41보다 좀 더 안정적인 성능을 위하여 안전 장치도 개선되었으며, 탄피 배출구나 탄창의 각도를 조절함으로서 PPSh-41에서 지적되었던 급탄 불량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이 시도는 성공적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점이라면 PPSh-41과 달리 단발 사격 모드가 없고 자동사격만 가능하다는 것이었는데  PPSh-41보다 노리쇠 왕복거리가 길어서 훨씬 연사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고 훈련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한다. PPSh-41보다 훨씬 무게가 가볍고 길이가 짧으면서도 신뢰성이 있었기 때문에 수색대와 공수부대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사용되었다. &lt;br /&gt;
&lt;br /&gt;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5/PPSh-PPS-mags.jpg/300px-PPSh-PPS-mags.jpg?width=350&lt;br /&gt;
여담으로 PPSh-41(좌)과 PPS-43(우)의 탄창은 모양이 다르다.&lt;br /&gt;
&lt;br /&gt;
또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개발된 [[스텐 기관단총]]과 같이 가장 단순하고 싸게 만들 수 있는 기관단총들 중 하나다. [[PPSh-41]]을 공식적으로 대체하려고 만들었지만, 전쟁 기간동안 이미궤도에 오른 PPSh-41의 생산량이 워낙 많았고 전황이 긴박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쉽게 대체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종전 이후 생산이 중단된 PPSh-41와 다르게 이 녀석의 경우 1968년까지 생산되면서 [[AK-47]]가 제식으로 전군보급이 시작되는 시점 이후에도 널리 쓰였으며, 소련 뿐만 아니라 공산권 국가들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베트남전 당시 베트콩이 다수 넘겨받아 사용한 기록이 있으며, 중공군도 43식이라는 이름하에 라이센스  생산 및 사용한 적이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1968년 [[1.21사태]] 당시 김신조 이하 북한 124부대 무장공비들이 장비한 기관단총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 듯. 용산 [[전쟁기념관]]에 당시 사용되었던 PPS-43 및 기타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쟁기념관 외에도 간혹가다 지상군 페스티벌이나 적 침투장비 전시 현장에서 구경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http://pix.avaxnews.com/avaxnews/a5/37/000237a5_medium.jpeg?width=770  &lt;br /&gt;
2015년 5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대조국전쟁 승전70주년 군사퍼레이드에서 전쟁 당시의 수색대를 재현한 모습&lt;br /&gt;
&lt;br /&gt;
http://rusevik.ru/uploads/posts/2014-10/soldaty-vo-vremya-paradov_5.jpeg?width=770&lt;br /&gt;
디엔비엔푸 전투 60주년 군사퍼레이드의 베트남 여성들&lt;br /&gt;
== 제원 ==&lt;br /&gt;
&lt;br /&gt;
 * 무게 : 2.95 kg&lt;br /&gt;
 * 전체길이(개머리판 펼쳤을시/개머리판을 접었을시) : 907mm/641mm&lt;br /&gt;
 * 총열길이 : 273mm &lt;br /&gt;
 * 사용탄약 : 7.62×25mm Tokarev &lt;br /&gt;
 * 작동방식 : [[오픈 볼트]], 블로우백&lt;br /&gt;
 * 발사속도(유효/최고) : 분당 100발/분당 600~900발 &lt;br /&gt;
 * 유효사거리 : 200m &lt;br /&gt;
 * 사용탄창 : 35발 막대형 탄창&lt;br /&gt;
&lt;br /&gt;
=== PPS-42 ===&lt;br /&gt;
http://www.imfdb.org/images/a/af/PPS-42.jpg&lt;br /&gt;
PPS-43의 프로토타입. [[레닌그라드 공방전]]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레닌그라드]] 경우 사실상 겨울이 되어 호수로 인한 물자 수송이 가능하기 전까지는 굉장히 소수의 물자로만 독일군을 방어해야 했는데, 이 당시 개인화기 숫자 부족의 경우 [[PPSh-41]]을 통해서 해결을 하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목재가 사용되어야 하고 어느정도 복잡한 기술이 요구된다는 상황[* 물론 PPSh-41 자체는 굉장히 단순했던 녀석으로 유명했지만, 레닌그라드에서는 이것도 복잡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에서 PPSh-41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는 불가능했고, 이러한 개인화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lt;br /&gt;
&lt;br /&gt;
PPS-42는 생산성, 그리고 재료의 희귀성 때문에 만들어진 개량형으로 PPSh-41을 생산할 수 없었던 시기에 나온 새로운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더 단순하면서 빠르게 생산할 수 있었고, 목재를 사용하지 않도록 접절식 철제 개머리판[* 구조를 보면 [[MP40]]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을 사용한 것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이와 동시에 PPSh-41에서 사용하던 71발 드럼탄창보다 더 단순하고 신뢰성이 높다고 평가되는 35발 막대형 탄창을 사용한 점도 새로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PPS-42는 레닌그라드 전투 당시 소련군이 전멸하지 않을 수 있었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할 수 있는데, 공장에서 갓 생산된 PPS가  시험 테스트도 없이 곧바로 전투로 투입되어 사용되어야 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에서 빠르게 만들 수 있었던 PPS-42의 생산성은 개인화기 손실이 높음과 동시에 빠른 시간내에 새로운 병력들을 자동화기로 재무장 시켜야 하는 소련군의 절망적인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던 유일한 대안이였고, 레닌그라드 전투 당시 이 녀석은 레닌그라드에서만 4만 5천정 이상이 생산될 정도로 극강의 생산성을 자랑했다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PPS-42 기관단총의 경우 레닌그라드 전투를 성공으로 이끈 주요 이유중 하나였지만, PPS-43와 비교했을때 소련군 제식 개인화기로 채택할 만큼 높은 신뢰성이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는 평가되지 못해서 제식으로는 채택되지 못하였고, 레닌그라드 전투의 승리 이후에는 PPS-43에 의하여 생산이 중단된다. 하지만 세부적인 컨셉이나 디자인은 PPS-43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큰 영향 정도가 아니라 그냥 똑같다~~&lt;br /&gt;
&lt;br /&gt;
== 등장매체 ==&lt;br /&gt;
[[제2차 세계대전]] 후반을 다룬 미디어에서의 [[소련군]]과 [[한국전쟁]]을 다룬 미디어에서의 [[북한군]] 등, [[공산권]] 국가의 군인들이 들고 나온다.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전자.&lt;br /&gt;
&lt;br /&gt;
[[전영록]]이 주연한 한국전 영화 [[독불장군]]에서 등장한다.&lt;br /&gt;
&lt;br /&gt;
[[카르마 온라인]]에서 소련 측 무기로 나온다. 따발총과 비교하면 장탄수는 더 적지만 좀 더 안정적이다.&lt;br /&gt;
&lt;br /&gt;
[[땡땡의 모험]]에서 악당들이 PPS-43을 들고 싸우는 장면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우]]에서도 인민군들이 PPS-43을 들고 전투를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include(틀:2차 세계대전/소련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2차 세계대전/중국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냉전/소련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냉전/중국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한국전/북한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베트남전/월맹 보병장비)]&lt;br /&gt;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lt;br /&gt;
&lt;br /&gt;
[[분류:기관단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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