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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RA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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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9:58: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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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19일 (목) 11: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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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11:34: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www.pilot.co.jp/products/images/FPR-3SR-SGY.jpg &lt;br /&gt;
파스텔 바디&lt;br /&gt;
&lt;br /&gt;
http://www.pilot.co.jp/products/images/1_iroai.jpg&lt;br /&gt;
데몬(투명)바디&lt;br /&gt;
&lt;br /&gt;
[[파이롯트]](pilot) 사에서 생산중인 [[만년필]]의 한 라인이다. &lt;br /&gt;
불투명한 파스텔 바디 타입과 투명한 데몬 바디 타입으로 나누어지며 불투명/데몬의 가격 차이가 있다. 데몬쪽이 조금 더 비싸게 판매되는 편이고, 그도 그럴 것이 데몬 바디 타입에는 컨버터가 내장되어 있다. 불투명 바디 타입은 컨버터가 별매다. ~~어쩐지 컨버터 값만큼 비싸더라니~~&lt;br /&gt;
촉은 F와 M이 있으며 ~~에르고 그립 닙으로 갈아 끼우면 EF도 된다~~ 캘리그래피 용으로 출시된 CM이 있다. 카트리지와 컨버터를 사용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불투명과 데몬바디 모두 다양한 색의 바리에이션이 있고, 중저가의 데몬 바디 모델중에는 가격대비 안정된 성능과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학생들과 입문자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펜 길이는 12~13cm 사이로 작은 편이고, 무게 중심도 잘 잡혀있다. 단 데몬바디는 배럴의 내구도가 불투명보다 조금 약한 편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닙은 [[파이롯트]] 사 제작 특수 합금 재질이라고 되어 있다. 획수가 많은 글자를 쓰는 동양권 회사에서 생산되고 있는지라 서양권 회사의 같은 촉보다 세밀하게 나오는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F촉의 경우는 같은 회사에서 생산되고 있는 [[HI-TEC-C]]의 펜촉 두께와 맞먹고, [[세일러]] 사의 EF촉과 프레라의 F촉 두께가 거의 비슷할 정도이다. 펜촉의 느낌은 사각거리기보단 부드러운 타입의 펜촉이라 오래 길들이지 않고도 금세 부드러운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사용자들이 극찬하는 부분은 부드럽게 닫히는 푸쉬 업 방식의 펜 뚜껑. 부드럽게 닫히면서도 착 감기듯 단단히 닫기는 뚜껑의 특성 덕에 강의시간 내도록 하라는 필기는 안 하고 뚜껑만 여닫고 있던 학생이 목격되었을 정도.(...) ~~이 정도의 고급스런 느낌을 다른 펜에서 맛보려면 듀퐁 정도는 사야 한다.~~&lt;br /&gt;
[[분류:만년필]]&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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