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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X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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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9:58:0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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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19일 (목) 11: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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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11:38: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플레이스테이션]]의 코드네임 ==&lt;br /&gt;
덕분에 북미 등지에서는 PS1이라는 약어보다는 PSX로 자주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PlayStation eXperience의 약자 ==&lt;br /&gt;
소니가 2014년부터 매년 12월 경에 개최하는 플레이스테이션 발표회&lt;br /&gt;
&lt;br /&gt;
==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 기반 [[DVD]]/[[하드디스크]] 비디오 레코더 ==&lt;br /&gt;
[[플레이스테이션 2]]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첫 발매는 2003년이었으며, 이후 2005년까지 계속 개량하여 발매하였다.&lt;br /&gt;
&lt;br /&gt;
http://av.watch.impress.co.jp/docs/20031007/psx01.jpg&lt;br /&gt;
&lt;br /&gt;
플레이스테이션 2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면서도, [[TV]] 수신과 녹화가 가능했던 기기.&lt;br /&gt;
&lt;br /&gt;
가격이 비싸 대중적인 인기는 끌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일본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의 선구자적인 기기라는 평을 받았다[* 사실 2003년 당시 DVD 레코더나 하드디스크 레코더와 비교하면, 나름 가격면에서 메리트는 있는 기기였다.].&lt;br /&gt;
&lt;br /&gt;
이 기기의 가장 큰 의의는 '''[[XMB]]'''를 최초로 사용했다는 것이라는것이다&lt;br /&gt;
&lt;br /&gt;
게임기와 레코더를 하나로 합친다는 컨셉에서 만들어진 것은 좋았지만, 게임과 녹화를 동시에 못하고 당연히 게임화면을 녹화할 수 도 없다.[* 이 점은 두고두고 까여서 [[플레이스테이션 3|PS3]]의 토르네에서 개선되었다.] 거기에 메모리카드 삽입구가 일반 PS2와 조금 다른 탓에 '''포켓스테이션을 물리적으로 낄 수 없고''' 게임을 하기 위해선 전원을 넣은 뒤 기동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다던가, 조이패드 단자가 후면에 달려 있어서 교환이 힘든 등의 여러가지 요소로 인하여 결국 소니의 [[하드디스크]] 비디오 레코더 スゴ録(스고로크)에게 팀킬당해 버렸다.[* 동시에 PSX 개발팀도 스고로크 개발팀에 흡수당했다.][* 스고로크도 블루레이 규격이 강세를 타면서 2008년 1월 기점으로 생산이 종료되었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도쿄 긴자에 있는 소니 쇼룸에서의 PSX 전시법도 [[막장]]이였는데, 전시된 PSX에 안테나 선이 연결되지 않아 엄청난 [[노이즈]]로 지글거리는 TV 화면을 녹화해서 재생한 것. 덕분에 소니 쇼룸을 찾은 고객들에게 PSX의 녹화 화질이 개떡같다는 오해를 사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PS2와의 호환성도 조금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최종 버전은 PSP에 맞게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인코딩 시간이 심각할 정도로 길다고 한다. 1시간 분량 동영상 인코딩하는데 6시간 걸린다고(...).&lt;br /&gt;
&lt;br /&gt;
일본 전용으로만 발매되었으며, 해외 발매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금은 중고 거래 자체도 별로 되고 있지 않으며,[* 정가가 10만엔이 넘는 250GB모델의 중고가 3천엔 정도에 나올 정도로 수요가 없다.] 막상 구해도 TV 튜너가 아날로그이기 때문에 일본이던 한국이던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된 현재는 메인 기능인 TV 녹화 기능을 못써먹어서 상당히 애매하다.[* 아날로그 케이블방송이나 공청은 가능하다.(공청설비에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가 있다.)] 디지털 튜너를 이용하여 아날로그 화질로 강제로 변환 시킨 후에 녹화할 수도 있지만 디지털 방송을 그대로 녹화할 수 있는 토르네(PS3과 연결하는 형태)/나스네([[NAS]] 형태)가 있는 이상 컬렉션 아이템(일단 전성기 소니 디자인인 만큼 간지(...)는 나니까) 이상의 의미는 찾기 힘들 듯[* 참고로 토르네/나스네도 일본(ISDB)과 한국(ATSC)의 디지털 방송 규격이 달라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일본에서 살지 않는 이상 메리트가 별로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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