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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l(4chan)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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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22:14:5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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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20: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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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20:00: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gt;'''4chan의 가장 큰 애증의 아이콘'''&lt;br /&gt;
&lt;br /&gt;
&amp;gt;'''/pol/ was right...again..(/pol/이... 또 맞았어...)'''&lt;br /&gt;
&lt;br /&gt;
/pol/&lt;br /&gt;
&lt;br /&gt;
[목차] &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f/4chan_pol_logo.png?width=250&lt;br /&gt;
&lt;br /&gt;
[[4chan]]의 사회, 정치 게시판. 디씨로 따지면 [[정사갤]], 일베로 따지면 [[일베저장소/정치 게시판|정게]]정도. 유저들을 부르는 명칭은 [[폴란드|/pol/ack]].&lt;br /&gt;
&lt;br /&gt;
원래는 세계 뉴스를 이야기하는 /n/, /new/ 였으나 ~~faggot인~~ [[Moot]]가 '인종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두 번이나 지웠었다가 /pol/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부활시켰다. 대세가 되는 사상은 [[자유의지주의]]와 [[국가사회주의]]=[[나치즘]](…)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미국 인터넷 [[넷우익]]의 정수. 게시판의 이름은 진보 토크 쇼 호스트 빌 마허의 90년대 정치 풍자쇼에서 따온듯 하다.[* 이 제목들이 붙은 책 시리즈도 있다. 내용은 뭐..] 전반적으로 우파이며, 다른 포럼보다 인종에 대해 집착을 더 많이 한다. 그들은 /pol/ack로 불린다. [[대체 우파]]의 근거지 중 하나로 꼽힌다.&lt;br /&gt;
&lt;br /&gt;
다른 게시판들에게 '''가장 경계받는''' 게시판이기도 하다. /pol/에서 할 법한 음모론이나 인종차별에 대한 얘기를 다른 곳에서 하면 '''&amp;quot;너네 격리 공간(containment board)으로 돌아가라&amp;quot;'''는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사실 /mu/같은 힙스터들과 레디터들이 득실거리는 보드에서나 그런말을 듣지 왠만한 보드들에서 그런 발언을 하면 [[SJW]]취급을 당한다--&lt;br /&gt;
&lt;br /&gt;
위에서 느꼈겠지만, 우파이면서 정부에 매우 부정적이다. 모든 악의 근원은 정부라고 주장하며 그에 대한 온갖 음모론이 난립했다. 참고로 그런 정부를 조종하는 게 [[유대인]]이라고 주장한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유지상주의자들은 물론이고 [[레드넥|전통적인 우파]]들도 정부에 대해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lt;br /&gt;
&lt;br /&gt;
/k/하고 매우 친하며, 고로 총기 규제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총기 규제를 해야 한다는 요지의 떡밥을 풀면 100 리플이 넘는 스레가 완성된다(…). 이런 상황에서 /pol/이 펼치는 논리는 &amp;quot;총기 규제를 더 엄격히 하더라도 범죄자들은 규제와 법들을 무시할것이고[* 처음부터 법을 무시하니 범죄자가 되는것 이라 카더라] 애꿏은 총기류를 소지한 시민들만 피해를 입는다&amp;quot;이다. 2012 오로라 총기 사건 때는 그래도 잠잠했지만[* 그래도 나름 온갖 개드립으로 축제 분위기였다.],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만 하더라도 '''정부가 총기규제법을 통과하려고 일으킨 자작극이라는 이론'''이 대세였을 정도.&lt;br /&gt;
&lt;br /&gt;
== 행적 ==&lt;br /&gt;
게시판 초기에는 [[자유의지주의]]자들이 대다수 였으며 자유의지자들의 거두였던 (현재는 은퇴한) [[론 폴]]을 게시판의 총통으로 모셨다. 24시간 껌처럼 오바마 정부를 씹는게 일상이였으며, 자유방임시장에 대한 쟁점[* 예를 들어 자유시장에서는 아동 성매매도 허용되어야 하는가 등등 사실상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솔직하게 토론할수있는 주제들이 많았다.]에 대해서 좌파와 우파간의 개싸움이 지속됐다. 2011 공화당 후보 선거에서 ~~당연히~~ 론 폴을 지지했으며, 좋은 소식이 나올때 마다 수구세력에 대항하여 미국의 정치적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amp;quot;IT'S HAPPENING&amp;quot;[* 후에 Dr Doom Paul과 더불어서 /n/, /new/, /pol/을 대표하는 짤방이 된다.]을 외치는게 일반적이 였다. Ron Paul이 석연치 않게 후보 선거에서 지자,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자유의지주의]]당의 게리 존슨을 지지했으나 게리 존슨은 '''총 득표율 1%도 못 받으면서 웃음거리로 전락'''[* 그래도 상당히 선전한 편이다. 참고로 게리존슨은 오바마, 밋 롬리 다음 '''3위'''였다.]했다.&lt;br /&gt;
&lt;br /&gt;
이 선거 이후로 [[자유의지주의]]자들은 /pol/에서 지분을 상당히 상실하게 되었다. 그 뒤로 실망한 [[자유의지주의]]자들과 트롤들은 미국의 지지부진한 경제회복, 그리스로 촉발 된 유로 위기, 아랍의 봄, 리비아 내전, 시리아 내전, 우크라이나 사태 등 세계 위기가 올 때마다 &amp;quot;YOU ONLY HAD TO LISTEN&amp;quot; &amp;quot;YOU ASKED FOR THIS&amp;quot; &amp;quot;YOU LOOKED AWAY&amp;quot; &amp;quot;IT'S HAPPENING&amp;quot;라면서 자축했다. 론 폴을 뽑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이 정책을 미국의 건국 이념인 [[자유방임주의]]로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실패한 ~~빨갱이~~ 케인즈주의 경제정책과 국제간섭주의 정책을 이어나가므로써 미국이 파산하거나,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거나, 아무튼 세계 멸망을 예견했으나 당연히 다 빚맞았다(…). &lt;br /&gt;
&lt;br /&gt;
[[노르웨이 연쇄 테러]], [[2011 런던 폭동]], 2013 스톡홀름 폭동 등으로 인하여 슬금슬금 [[국가사회주의]]자들과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지분을 늘려서 문화적 마르크시즘, 정치적 올바름, 이민자 문제, 이슬람 문제, 인종 문제 등이 주요 토픽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정치적 올바름]]에 전혀 개의치 않고 필터 없이 그대로 까면서 인터넷의 젊은 보수층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 당시는 인터넷 탐정을 자처하며 [[레딧]]과 더불어서 꽤 그럴듯한 수사를 벌였다. 하지만 결국 실종된 대학생 하나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신상을 캐다가 그 학생은 며칠 전 자살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욕을 엄청나게 먹고 흑역사로 남았다.&lt;br /&gt;
&lt;br /&gt;
크리스토퍼 도너 사건에서 /pol/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크리스토퍼 도너가 흑인임에도 불구하고, 경찰 및 공권력에 대항하는 것 하나로 열광적으로 지지했다. Can't corner the Dorner(도너를 코너에 몰아넣을수 없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 [* /v/에서는 둠 모드를 써서 크리스토퍼 도너를 주인공으로 하는 게임까지 만들었을 정도로. ~~게임 내에 온갖 흑인에 대한 스테리오타입, 아놀드 전 캘리포니아 전 주지사가 터미네이터로 마지막 보스로 나오는등 개드립의 향연인건 둘째치고~~]&lt;br /&gt;
&lt;br /&gt;
[[트레이본 마틴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언론이 지머만을 백인 우월주의자인 마냥 포장하며 트레이본을 천사처럼 포장하자[*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둘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언론이 인종 갈등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시도때도없이 떠들어대며 사람들이 민감해졌고, 끝내는 [[Black Lives Matter]]와 경찰 살해 사건 등으로까지 이어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대한 반발로 '''대놓고 막나가기 시작했다.''' /pol/ 유저들은 트레이본 마틴의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했으며, 트레이본 마틴의 시체 사진 합성해서 온갖 짤방과 개드립을 양산했고, 오바마의 &amp;quot;If I had a son, he would look like Trayvon Martin&amp;quot;(만약 내가 아들이 있었다면, 그 애는 트레이본 마틴 같았겠지요) 이라는 경솔한 발언 등을 두고 오바마를 씹었으며, 또한 온갖 흑인 범죄 통계, 흑인의 대선 투표 성향[* 무려 90%가 오바마를 찍었다.], 흑인 IQ 통계 등의 자료들을 올라오면서 거하게 흑인들을 씹었다. 단순히 흑인들만 씹은 게 아니라, 사건을 인종 문제로 몰아가려는 미디어 관계자들도 같이 씹었다. 앨 샤프튼 같은 또라이들은 당연히 씹었고, 트레이본 마틴을 옹호하는 진보주의자 백인들을 인종의 배신자들이라고 두 배로 씹었다.&lt;br /&gt;
&lt;br /&gt;
조지 지머맨 재판이 절정이었는데, 지머맨의 변호사들을 [[역전재판]]의 [[나루호도 류이치]]와 비교하거나, 히트맨에 대입했거나, 재판을 [[드래곤볼 Z]]에 비유해서 Trial Z 하는 등 온갖 개드립과 짤방들을 만들어 냈다. 재판진행 자체는 통쾌했다는 평, 다시는 이렇게 재밌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매우 아쉬워하는 분위기였다.&lt;br /&gt;
&lt;br /&gt;
트위터 및 SNS에서 흑인들이 하도 백인들을 죽여야 한다, 폭동을 일으켜야 한다 등 온갖 험한 말이 많았기 때문에 /pol/에서는 지머맨이 무죄판결을 받자, IT'S HAPPENING RACE WAR NOW라고 ~~들떴으나~~ 흥분했다. 흑인(Nigger) 헌팅 시즌이 시작 될 거라느니, 흑인 잡을 공격대를 모집한다느니 온갖 개드립이 판을 쳤으나, 정작 기대하던 대규모 흑인 폭동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흑인 폭동사태 가능성이 생겼을 때 /pol/에서 과거 [[LA 폭동]]이 재조명 됐는데, 덕분에 총을 들고 자기 재산을 지킨 한국인들의 평가가 올라갔다.]&lt;br /&gt;
&lt;br /&gt;
스스로 /pol/tard, /pol/ack 등으로 부르며, 영화 [[매트릭스]]에서 세계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 붉은 약, 푸른 약 중에서 붉은 약을 받은 것에서 따와서, 스스로 깨어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스스로 붉은 약, 즉 Red Pill을 먹었음을 강조한다.~~응?[[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amp;amp;no=173005|이거?]]~~ /pol/에서 나에게 ~에 대해서 붉은 약(red pill)을 줘봐라, 하는 건 ~한 토픽에 대해서 세간에서 알려진 것과 다른 너희의 의견을 말해보라는 것과 같다. ~~근데 /pol/ 관리인이 이 딴 스레 세우지 말라고 말했을 텐데?~~] /pol/의 음모론은 어떻게든 맞아 떨어진다는 의미로 /pol/ is always right이라는 구호를 가지고 있기는 하나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맞는 경우가 거의 없다.~~&amp;quot;일베 : 까보전은 과학입니다.&amp;quot;~~&lt;br /&gt;
&lt;br /&gt;
게시판 역사상 2014년이 가장 잘나간다고 여겨진다. [[2014년 퍼거슨 소요]]가 일어나자 &amp;quot;역시 그럴 줄 알았다&amp;quot;면서 흑인들을 씹는 한편, 흑인 소년을 쏴 죽인 Darren Wilson이라는 경관의 후원 프로젝트에 돈을 기부하면서 기부자 코멘트 란에 인종 차별적인 발언들을 남겨놓았다. 이 때문에 좌파 리버럴들을 잔뜩 약 올려 미디어 실리게 되었고[* 의외로 4chan은 [[reddit]] 및 주요 사이트들보다 규모가 작으며 언론을 잘 타지 않는다.], [[퀸스피러시]]에서 /v/와 더불어서 가장 깊게 관계한 게시판이 였으며[* quinnspiracy 관련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가 삭제당한 Mundanematt은 확실히 /pol/tard이고, 유튜브에서 quinnspiracy 관련 동영상으로 인기가 높아진 InternetAristocrat도 /pol/tard인 게 거의 확실하다. 그리고 Vivian James의 시발점이 된 프로젝트도 /pol/이 시작했다.] 게다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하면서 우크라이나로 게시판이 떠들썩해서 떡밥이 부족함이 없다.&lt;br /&gt;
&lt;br /&gt;
최근에는 영국인들[* brit/pol/이라고 부른다]많은데 영국의 [[자유방임주의]]자이자 보수 정치인인 나이젤 파라지(Nigel Farage)가 이끄는 UKIP(United Kingdom Independence Party)가 영국 유럽선거에서 이기고[* 수백 년 만에 노동당, 보수당 이외에 제3의 당이 전국선거에서 이긴 첫 사례라고 한다] 인기를 끌고 있어서 그렇다. ~~제2의 론 폴~~ 이쪽 분파는 Tumblr보다 레딧의 /r/ukpolitics이 [* 레딧의 /r/ukpolitics에서는 호모포비아, 여성혐오, 인종차별주자들인 /pol/이 /r/unitedkingdoms을 자꾸 침략한다고 비난하는 상황이다. ~~저쪽에서는 이건 정치성향에 안 맞는 글들 광역 삭제하는 구실로밖에 안 보이지만~~ --레딧에서 쪼잔한 모드들이 수틀리는 글들을 광역삭제 하는것은 일상이지만--] 주적이다. 정작 brit/pol/ 내부에서도 자유방임주의자들과 파시스트 사이에서 알력 다툼이 심해서 의견통일이 안 된다(…). 다만, 이민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 하나는 전부 동의하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pol/의 주적은 [[SJW]](social justice worriers, 사회적 정의 전사들)과 그들이 집단 서식하는 [[텀블러]]이지만 가장 싫어하는 건 페미니스트, 유대인, 검둥이--Nigger, black man과 다르다--이다. 그리고 이 조건에 다 만족하는 ~~IT'S HAPPENING~~ 사람이 딱 한 명이 있었고, 그때 /pol/이 뒤집혔다. 아니, 레딧 및 인터넷 전체가 뒤집혔다고 하는 게 옳겠다. 자세한 건 Adrian Richards와 Dongle Gate를 참조할 것.&lt;br /&gt;
&lt;br /&gt;
이렇게 거침없이 나가는 것 같았던 /pol/이었지만, 운영자인 moot와 친하게 지내던 한 여성에게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음을 페이스북을 통해 밝혀내고 Cuckold(바람맞았다)라고 놀려대자 열 받은 moot가 2014년 12월 7일쯤 게시판 이름을 8 Ways to Cuckold로 바꾸고 Cuckolding에 관해 얘기하는 여성 목소리를 배경으로 깐 뒤 CAPTCHA를 없애버리고 다른 게시판에 /pol/을 테러하라고 부추겼다. 결국,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pol/은 /b/보다 황폐한 폐허가 되어버렸고 다른 게시판으로 역테러를 하다가 나치 새끼들은 꺼지라는 반발에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애꿎은 /s4s/만 대신 점령해서 쓸 정도로 완전히 몰락해버렸다.&lt;br /&gt;
&lt;br /&gt;
/pol/의 최대 희생양 중 하나로 벤 개리슨(Ben Garrison)이라는 만평가가 있다. 원래는 그냥 [[리버테리안]] 성향의 만평가였는데 /pol/ 유저들은 장난으로 만평을 멋대로 합성해서 순식간에 [[네오 나치]]로 둔갑시켰다. 치클론 벤 같은 별명은 덤(…). 이 사실을 해당 만평가도 알고 있어서 4chan을 까는 만평을 그렸는데 그럴 때마다 또 멋대로 둔갑시켰다(…). 정작 정치적 성향은 인종차별 제외하고는 /pol/하고 거의 흡사하다는 것이 함정.&lt;br /&gt;
&lt;br /&gt;
'''그리고 2015년 /pol/의 황금기를 알리는 사건이 터지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9iUxpij.jpg|width=40%]]&lt;br /&gt;
▲ '''절대로 합성이 아니다..진짜 [[도널드 트럼프]]가 리트윗한것'''&lt;br /&gt;
미국 공화당 대통령 경선에 출마한 도널드 트럼프가 /pol/의 포스트들을 리트윗 하기 시작한 것;; ([[2015년]] 10월 13일)&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O491CQa.jpg|width=40%]]&lt;br /&gt;
&lt;br /&gt;
&amp;gt;이걸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는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를 것이고 오히려 이 상황을 즐길 것... 그건 /pol/도 마찬가지일 것&lt;br /&gt;
&lt;br /&gt;
&amp;gt;이걸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가 /pol/과 놀아나는 거 자체는 놀랍지가 않다. 그리고 이 리트윗은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지 짧고 강하게 보여주지.&lt;br /&gt;
&lt;br /&gt;
&lt;br /&gt;
2016년 3월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트위터 대화용 [[테이(인공지능)|인공지능 테이]]를 잘못된 딥러닝을 하게 유도해서 히틀러 찬양, 인종차별 및 성차별 망언을 쏟아내게 만드는 사건을 벌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분류:4chan]]&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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