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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A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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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1:46:5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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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19일 (목) 12: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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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9T12:08: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정의 =&lt;br /&gt;
품질 보증을 뜻하는 Quality Assurance의 약어. 어떤 제품의 기획에서부터 릴리즈까지 전 과정의 품질을 관리하는 직업이다. 제품 생산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존재한다. 제조업에서는 [[품질관리]]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지만 영어냐, 한국어냐의 차이만 있을 뿐 근본적인 역할은 같다. QA명칭 자체는 제약업계나 IT업계를 통해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개발직군이나 영업직군보다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보니 QA를 생소하게 받아들이는 이들이 적지 않은 편이다. &lt;br /&gt;
= 소프트웨어 QA =&lt;br /&gt;
 QA의 정의를 쉽게 설명하자면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거라는 보장을 해줄 수 있는' 직군. &lt;br /&gt;
 흔히 테스터와 비슷한 의미로 여기는 경향이 없진 않지만 QA는 테스터보다는 상위 개념이다.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QA활동의 일부에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 QA는 잘못된 기획이 나온다면 기획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주는 역할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 테스터보다 훨씬 많은 능력을 요구받게 된다.  &lt;br /&gt;
&lt;br /&gt;
 뭉뚱그려 QA라고 말했지만 개발에도 각각의 직군이 존재하듯이, QA에도 전문적으로 나아가면 분야에 따른 직군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무언가에 대한 품질을 보증한다는건 그만큼 그 분야에 대해 알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모든걸 다 잘해내는 QA라는건 찾아보기 어려운 존재다. 하다못해 게임QA 내에서도 성능, 기능, 콘텐츠, 밸런스 등 여러가지 분야로 나뉘고 그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 몇 년을 노력해야 겨우 가닥이 잡히는 그런 직군인 것. &lt;br /&gt;
&lt;br /&gt;
 때문에 QA는 정말 많은걸 알아야 한다. 무엇을 테스트하냐에 따라 자신이 알아야 할 것들이 판이하게 달라지는데다[* 소프트웨어도 게임, 미디어, 보안 등 다양하게 존재하고, 게임 내에서도 PC, 모바일, 콘솔 등의 플랫폼 분류와 RPG, 리듬게임, CCG 등 장르별로 분류가 많은만큼 그에 대해 알 수 있는 지식폭이 필요하다.] 기획자가 얼토당토 않는 기획을 들고와서 설명하는 것에 반박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지식이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QA 입장에선 '키리약믿'이나 '민수 찾기 이벤트' 같은 듣도보도 못한 기획이 튀어나오면 심히 골룸해지기도 한다.(...)&lt;br /&gt;
==  QA에 지원하기 위해서 ==&lt;br /&gt;
 말은 QA라고 했지만 시작은 보통 테스터에서 시작하기 마련이다. 앞서 말했듯이 QA는 이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 상대가 그걸 납득할 수 있게 해야하기 때문에 문제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설령 입사하게 된다 해도 오래 버티기 힘들어진다. 테스트를 밑바닥에 깔고가는만큼 테스트를 얼마나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늘 해야하며 그러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lt;br /&gt;
 하지만 신입에게 이런 많은걸 기대하긴 현실적으로 어려운만큼 대체로 테스트에 대한 개념, 업무에 대한 의욕 등 전문성보다는 기본적인 면을 좀 더 보는 편이다.[* 이직률이 너무 높다는 점도 이런걸 중점으로 보게 하는 이유가 된다.] 테스트 관련 자격증은 가산점 정도로 취급할 뿐 입사에 필수적인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다. 다만 다른 IT분야보다 입문은 쉬워보일 지 몰라도 살아남아서 성장하는게  '''상당히 어렵다.''' 그래도 만족하며 다니는 사람들도 적진 않고, 능력이 된다면 비정규직으로 시작해도 단시간 내에 채용되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 ISTQB ===&lt;br /&gt;
 소프트웨어 QA로서 인정받는 대표적인 자격증으로 ISTQB나 CSTE가 있다. 다만 난이도가 만만치않고 '''응시료가 상당히 비싸다는게'''  단점[* ISTQB의 경우 세금 포함해서 176,000원이다.]이지만, 신입 QA들에게 있어서는  [[토익]]과 버금가는  '''필수코스'''로 자리잡은 듯 하다. 우후죽순 늘어난 게임관련 자격증이 사실상 필요없는[*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되기도 한다. 자격증 같은 것보다 공모전 입상 등을 훨씬 중요하게 여기기도 하고.] 현실에서도, 유일하게 업계에서 제대로 인정해주는 몇 안되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ISTQB는 품질관리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자격증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사측에서 이러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현실은 야근 때문에 책을 볼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시험은  [[영어]]와   '''[[한국어]]'''[* 단, 상위 단계 시험은 오로지 영어로만 응시할 수 있다.]로 볼 수 있는데,   [[대한민국]]처럼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영어로 시험을 응시하면 추가시간을 준다. 한국어는 어휘를 많이 꼬는 관계 상 '''독해가 된다는 조건'''하에선 '''영어가 더 쉽다'''. &lt;br /&gt;
&lt;br /&gt;
==  중요성과는 별개로  [[안습]]한 현실 ==&lt;br /&gt;
&amp;gt;'''아직까지 인지도도  [[듣보잡]]이고  [[게임 운영자]]이상으로 [[현실은 시궁창|현실은]] 게임 회사 내부의 샌드백인 [[극한직업]].'''&lt;br /&gt;
&amp;gt;'''게임, IT 업계에서는 서서히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으며, 단 시간 내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는 직업'''&lt;br /&gt;
국내에서 QA는 비전은 있지만 일단 당면한 현실이 좋지 않은 편이다. 최근에야 업계에서 전문성을 인정하고 QA를 채용하려는 움직임[* 이전까지는  [[게임 기획자]]나  [[게임 운영자]]가 QA를 부수적으로 담당하는 형태를 보였고, 아직도 별도의 QA팀을 갖추지 못하거나 전문적인 QA 회사에게 외주를 줄 형편이 안되는 소규모 회사는,  '''여전히'''  게임 기획자나  '''개발팀 전원'''이 QA를 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er/36767|게임회사 여직원들 77화]]를 참고.]을 보이고 있고, 현업인들도 티격태격 하기는 해도 자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만큼 QA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문제는 필요성과는 별개로  '''QA에 대한 대우와 현실''' 이나 회사마다 다르며, 일부 회사들은는 자 회사 QA들을 챙겨주기 시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부를 제외[* 대형 IT회사의 공채. 중소형 회사에서 선임을 낀 형태. 이때는 보통 일정 기간의 수습(신입)을 거친 다음에, 정직원이나 계약직으로 시작한다.]하면 신입으로 들어가는 건 보통 파견직 형태를 띤  [[비정규직]]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런 루트로 입사하는 신입들에 대해 회사의 대우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파견직 &amp;gt; 계약직 &amp;gt; 정규직 테크트리를 거치는 QA 선임들이 상당히 많다.] 상당수의 대형 회사들은 정규직이나 계약직(!)의 선임 및 대리 이상의 직급 한 명 아래에 다수의 계약직이나 파견직, 혹은  [[아르바이트]]  QA를 거느리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때문에 다른 분야보다 비정규직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편, 덕분에 단기간 이직률도 상당히 높다. 가끔  [[게임 기획자]]로  [[전직]][* 이 경우에는  '''타 분야로'''  전직하는만큼, 이전 경력이 덜 인정받거나  '''신입급으로'''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불이익은 감수해야 한다. 경력을 인정받으려면 보통 게임 개발팀 내의 QA 파트에 한해서 이런 전직의 기회가 있고, 게임 개발팀 이외에 소속된 QA에게는 요원한 일이다.][* QA가 타 게임 분야에 비해서 신입으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다는 점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기획쪽으로 전직을 고려하고'''  QA에 지원하는 케이스도 제법 있다.]하거나,  [[프로그래머]]중에서 QA로 근무하다가[* 상당히 귀한 고급 인력인데, 이런 인력은 QA에서  '''소스를 직접 보고 분석까지 가능한  '''  화이트박스 테스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이 정도의 역량을 지닌 QA 인력은 상당히 드물다고 한다. 애초에 이런 역량이 있다면 QA보다 프로그래머 자리를 고수하는게 일반적인 모습이다.] 다시 프로그래머로 복직(?)하는 케이스도 있다.&lt;br /&gt;
&lt;br /&gt;
그렇다고 선임급 이상의 QA들의 대우가 좋나면  '''또 아니다.'''  일부를 제외하면 모든 프로젝트 일정에서 가장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품질관리는 개발 프로세스 전 과정에 있어야 하나, 국내 실정은 말단에 달려 있다는게 QA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야근]]을 상당히 많이 하게 된다.[* 각 파트의 일정이 하나라도 밀린다면, 전체적인 일정이 늘어나지 않는 이상 업무의 가장 끝에 투입되는 QA는 필연적으로 일정 부족에 시달리고 야근을 할 수 밖에 없다.]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낮아서 그렇지,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 운영자]]와 더불어 3D업종의  '''불가촉천민급'''. 해외와는 다르게 국내에서는 게임QA가 타 부서에 비해서 게임 개발과정에 대한 영향력을 비롯해서 연봉이나 성과급등도 많이 약한 편이다. 그래서 게임회사 구조조정 시, 운영(GM)과 더불어  '''구조조정 1순위'''에 뽑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안습]][* 전반적으로 '개발'보다 '운영보수'에 박한 성향이 아직까지도 만연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비해서 QA 직종은 은근히 무시당하는 괴리를 가진 분야다.&lt;br /&gt;
&lt;br /&gt;
그래도 QA만을 전문으로 하는 아웃소싱 업체가 흥하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고 개발 내 QA의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모바일 시장의 성장으로 스타트업을 하는 중소기업이 늘어났고 이로 인해 품질관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자체 QA팀을 굴리기는 경영상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 특히 모바일게임은 3개월이면 출시를 할 정도로 개발 사이클이 매우 빠르다.] 대표적인 곳으로 IGS[* 450명 이상이 근무하는 대형업체로 서울 구로디지탈단지 넷마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QA,운영 전문사로 [[넷마블]]의 자회사라고 한다.],큐로드[*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네시삼십삼분]]쪽에서 운영 및 QA전문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르고소프트[* 경기도 안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NextFloor]]외에 다른 회사에서 나온 게임QA를 담당했다.]   광주 G&amp;amp;C센터[* 와이디온라인 광주지사]가 있다.&lt;br /&gt;
&lt;br /&gt;
[[트리 오브 세이비어]]나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QA를 제대로 안하면, 어떤 참사가 벌어지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분류:두문자어]]&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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