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Quadropus_Rampage</id>
		<title>Quadropus Rampage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Quadropus_Rampag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Quadropus_Rampage&amp;action=history"/>
		<updated>2026-06-29T22:02:3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Quadropus_Rampage&amp;diff=530907&amp;oldid=prev</id>
		<title>2017년 2월 6일 (월) 15: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Quadropus_Rampage&amp;diff=530907&amp;oldid=prev"/>
				<updated>2017-02-06T15:0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Butterscotch studio에서 만든 로그라이크 타입의 게임.&lt;br /&gt;
&lt;br /&gt;
Quadropus라는 네발달린 문어(...)가 주인공이며, 300m 지점에 있는 펭귄(?) Pete를 쓰러뜨리는 것이 주 목적.&lt;br /&gt;
&lt;br /&gt;
그 이후에는 다양한 모드들이 열린다.&lt;br /&gt;
&lt;br /&gt;
== 게임 방식 ==&lt;br /&gt;
[[아이작의 번제]]와 비슷한 방식이 차용되었다.&lt;br /&gt;
각 층(수심 10Xm)마다 독립된 방의 형태를 가지고, 그 안에서 전투를 한다.&lt;br /&gt;
&lt;br /&gt;
맵 밖으로 나갈수도 있으며, 나간 상태로 돌아오지 않을 시 아래로 떨어져서 다음 층으로 넘어간다.&lt;br /&gt;
물론, 몬스터도 밖으로 밀어낼 수 있으니 알아두자.&lt;br /&gt;
아이템을 얻지 못하는것 아니냐는 걱정이 필요가 없다.&lt;br /&gt;
&lt;br /&gt;
아이템과 오브, 경험치는 올라온다(...)&lt;br /&gt;
&lt;br /&gt;
=== 각 층의 특징 ===&lt;br /&gt;
공통적으로 층이 내려갈수록 드랍되는 아이템의 능력치가 괴랄해진다. 초반에 얻은 파란 이름의 아이템이 약 100m정도 추가로 내려가면 흰 이름의 아이템에도 공격력이 밀린다(...) 심지어 체력이 붙어있다면 체력도(...)&lt;br /&gt;
==== 10m~100m 구간 ====&lt;br /&gt;
매우 기본적인 몬스터들이 나온다. 처음에 기본으로 쥐어지는 테니스 라켓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으니 빠르게 잡고 아이템을 주운 뒤 내려가자.&lt;br /&gt;
==== 110m~200m 구간 ====&lt;br /&gt;
귀상어가 추가로 나타난다. 내려찍는 충격파에 밀려서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lt;br /&gt;
체력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기에 편하게 잡을 수 있는 편.&lt;br /&gt;
단, 가끔 나타나는 푸른 이름을 가진 ~~크고 아름다운~~ 정예 몬스터를 조심하자. 아프고, 체력도 많다.&lt;br /&gt;
단, 여기서 나타나는 정예 몬스터는 높은 확률로 푸른 이름을 가진 아이템을 드랍한다.&lt;br /&gt;
===== 녹색 게이트 =====&lt;br /&gt;
이 쯤에서는 내려가다 보면 녹색의 게이트가 있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면 강화된(!) 몬스터들이 나온다.&lt;br /&gt;
물론 정예 몬스터도 있다(!!!).&lt;br /&gt;
여기서 정예 몬스터를 잡으면 높은 확률로 푸른색 아이템의 윗단계인 보라색 아이템을 드랍하므로 잡을 가치는 있다.~~더럽게 어려워서 문제지~~&lt;br /&gt;
==== 210m~250m 구간 ====&lt;br /&gt;
여기서부터는 해파리가 등장한다. 범위 공격이어서 까다롭기 때문에 신경쓸 것들이 점점 늘어난다.&lt;br /&gt;
==== 260m~290m 구간 ====&lt;br /&gt;
땅 속에 잠복하는 물고기가 등장한다. 물리면 아프므로 보이는 족족 처리해야 한다. 숨기 전에 날아가서 패는 방법이 유효하다.&lt;br /&gt;
==== 300m ====&lt;br /&gt;
보스인 Pete가 나타나고, 체력은 291,260이다. 패턴은 정확히 아는 분이 [[추가바람]]&lt;br /&gt;
=== 상인 ===&lt;br /&gt;
Grubby라는 애꾸눈 애벌레(...)가 나타나서 아이템 딜을 요청한다. 물론 사용 재화는 오브가 아닌 주화. 보통은 사면 손해다. 트위터 팔로우를 하면 준다는 조건이 걸린 경우가 있는데, 딱 한번이다. 신중하게 기회를 쓰자.&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