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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D. 시리즈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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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53:4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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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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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3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또다른 [[R.O.D]]인 Read Or Die와는 전혀 상관없다(...)'''&lt;br /&gt;
&lt;br /&gt;
작곡가 [[NieN]]이 작곡한 5곡의 하드코어~~근본없는 뉴메탈 리프만 바르면 다 하드코어~~곡이다.&lt;br /&gt;
왜 R.O.D 시리즈인고 하니, 모든 곡의 이니셜이 R.O.D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왠지 4번째 곡 이후로는 하드코어 장르가 아니어도 R.O.D 시리즈로 들어가려는 듯.&lt;br /&gt;
&lt;br /&gt;
아래에는 각 곡들에 대한 간략히 서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온 순서대로 서술된다.&lt;br /&gt;
&lt;br /&gt;
1. [[Rock Or Die]] - 느린 박자 가운데 강렬한 기타와 스크래치음이 귀를 자극하는 곡이다. [[M2U]]도 작곡에 서포트를 했다. B.S가 제작한 좀비 비주얼과 조화를 이루어 그 하드코어함을 표현했다.&lt;br /&gt;
&lt;br /&gt;
2. [[Road Of Death]] - Rock Or Die와는 대조적으로, 그 스피디함이 극에 달한 곡이다. 기타와 드럼의 속주로 질주감은 가히 최상. 폐허에서의 전쟁 비주얼이 스피디함을 표현했다. 비주얼은 Necobus. 트릴로지의 6키 SC패턴은 드럼속주가 강조되어있고 [[탭소닉]] 에서 스피디한 이곡의 정체를 볼수 있다.  본격 [[드럼매니아]]패턴(...) 이라는 평을 듣고있다. &lt;br /&gt;
&lt;br /&gt;
3. [[Rolling On the Duck]] - 아무래도, 1과 2의 퓨전(...)이라는 느낌이 드는 곡. 스피디함을 유지한 채로, 어느정도의 전자음을 넣었다. 비주얼은 Jaywave로, 어두운 분위기에서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졌다. 여담으로, 이 곡의 제목은 의미불명으로,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루리웹의 DJMAX 게시판에 올라온 바로는 미국권 DJMAX 팬사이트에서도 이 제목의 의미를 모른다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696/read?articleId=791989&amp;amp;bbsId=G006&amp;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amp;itemId=311&amp;amp;sortKey=depth&amp;amp;searchValue=duck&amp;amp;pageIndex=1|참고.]]&lt;br /&gt;
&lt;br /&gt;
4. [[Real Over Drive]] - 유일하게 전혀 가사가 없다.(Road Of Death에서는 기타에 묻혀 잘 들리지 않지만, 들리긴 들린다.) 아마 그 어두운 분위기로는 전 시리즈 최강. 어둡게 몰아치는 기타와 드럼의 속주를 주 무기로 삼는다. 수상한 교회를 배경으로 한 비극적인 비주얼이 Zett에 의해 표현되었다.&lt;br /&gt;
&lt;br /&gt;
5. [[Rage Of Demon]] - [[DJMAX TECHNIKA 2]]의 수록곡인 뉴메탈 장르의 곡. R.O.D. 시리즈의 계보를 잇고있는 최신곡이다. 화끈하게 몰아치는 기타음이 일품. [[DJMAX Portable 3]]에서는 극악곡으로 자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번외. [[NB Rangers:Returns|Return Of the Dragon]] - [[DJMAX Portable 2]]의 미션 Return Of the Dragon으로 암시를 주고 있고, 영어 히어링 능력이 어느정도 된다면 알 수 있겠지만, 이 곡의 현재 이름은 항목을 참조.&lt;br /&gt;
본디 NieN은 장대한 판타지 풍의 비주얼을 기대하고, 이 곡을 비주얼팀에게 맡겼으나, 그들이 곡을 들으면서 생각한 것은 다름 아닌 '''[[NB Ranger|모 커플 브레이커들]]의 후속 비주얼이었다.''' 그리하여, NieN이 돌아와 비주얼의 결과물을 보니 [[흠좀무]]한 비주얼이 나왔다는 말. 지금이야 웃고 넘어가는 일이라지만...&lt;br /&gt;
&lt;br /&gt;
...알고보니 범인은 '''[[Ponglow|책임 프로듀서]]'''였다(...)&lt;br /&gt;
곡을 듣고나서 '''이 곡은 딱 [[NB Ranger|얘내들 스타일]]이야!!!'''(...)라는 판단 하에 지시한 거라고...&lt;br /&gt;
&lt;br /&gt;
이 일화는 [[DJMAX Portable 2]] 한정판 구성품 중 포함되어 있는 비주얼 일러스트 북 내에 간단한 만화로 밝혀져 있다.&lt;br /&gt;
&lt;br /&gt;
이 중 Rock Or Die를 제외하고 [[TAP SONIC]]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넷 다 고레벨이다... Rolling On the Duck은 9레벨 중반급, Real Over Drive는 8레벨 보스, Rage Of Demon은 10레벨인데다 저 유명한 [[Nightmare]]까지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Road Of Death는 줄 숫자가 없어서 10을 준거 같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현재 탭소닉의 끝판왕으로 자리잡았다.&lt;br /&gt;
&lt;br /&gt;
[[분류:DJMAX 시리즈]]&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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