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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 3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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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0:37:1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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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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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3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lt;table align=center&amp;gt; [[REC(영화)|REC]] ||→|| [[REC 2]] ||→|| '''REC 3''' ||→|| [[REC 4]] ||&lt;br /&gt;
&lt;br /&gt;
[[파일:attachment/REC3.jpg|width=300]]&lt;br /&gt;
REC 3 : Genesis&lt;br /&gt;
&lt;br /&gt;
[[REC 2]]의 후속작. 개봉 전에는 1편의 프리퀄이 될거라고 했으나, 정작 나온것은 그냥 또 다른 악마좀비 사태를 다룬 영화가 나왔다. 국내에는 2013.8.22 개봉.&lt;br /&gt;
&lt;br /&gt;
REC 1, 2는 원래 하우메 발라게로, 파코 플라자 두 명의 감독이 공동으로 감독하였으나 --의견이 안맞아 싸웠는지-- 이번 3편은 파코 플라자 혼자서, 뒤이어 나올 4편은 하우메 발라게로가 연출할거라고 알려졌다. ~~동료끼리 사이좋게 나눠먹는 시리즈~~&lt;br /&gt;
&lt;br /&gt;
이 작품의 가장 충격적인 반전은 영화 초반에 1인칭을 포기하고(!) 일반적인 3인칭 극영화로 돌변한다는 것이다.[* 초반, 감염폭발때 주방으로 숨어든 주인공 일행의 결혼식 촬영기사가 찍던 카메라를 주인공이 박살내버린다. 전작 REC2에서 비슷하게 다른 카메라로 전환하나 했더니...]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렇게 극영화로 묘사할거면 왜 REC 시리즈냐는 평. &lt;br /&gt;
&lt;br /&gt;
은근히 병맛나는 요소가 많다. 성조지 기사상에서 갑옷을 빼내어 입고 케이크 칼로~~케이크 자르는 칼이 [[아밍 소드]] 비스무리한 건 둘째치고~~ 좀비와 맞선다거나, 행사때 음악 저작권 위배여부 확인하러 왔다가 봉변당한 감시위원, 명백히 [[스폰지밥]]의 표절인 스폰지 존을 입고다니는 행사직원이나 심각한 좀비물임에도 뭔가 이상한 센스가 툭툭 튀어나온다. 전작이나 포스터 보고서 호러 좀비영화를 기대하고 봤더니 개그 좀비영화가 나온 터라 팬들 반응은 이 무슨 REC를 [[좀비랜드]]로 만들어놨어...같은 반응도 있다 ~~문제는 좀비랜드보다 재미가 없다는거~~ 차라리 1인칭 시점을 유지하며 이렇게 나갔으면 긴장감 조절에 도움이라도 되었겠는데, 3인칭으로 간게 문제점.--심지어 돈도 더 많이 든다--&lt;br /&gt;
&lt;br /&gt;
전작인 [[REC(영화)|REC]], [[REC 2]]는 밀폐된 건물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일관된 1인칭 카메라워크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번 편에 와서는 대저택이라는 오픈된 공간과 1인칭 카메라의 포기가 가장 큰 차이점이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좀비영화 임에도 '''[[사랑]]'''을 강조한다. 설정상 결혼식 피로연 자리에서 좀비사태가 일어난 것이고 주인공도 갓 결혼한 부부이기 때문에 이렇게 밀고나간듯. 그래서 네이버 별점을 보다보면 종종 애틋한 사랑에 감동했다며 10점을 주는 사람도 있다(…) &lt;br /&gt;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amp;quot;제네시스&amp;quot;라는 부제 때문에 전편들의 프리퀄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그렇지 않다. 극중 남자 주인공이 중앙제어실에 도착했을 때, 배경에 보이는 텔레비전에서 전편의 그 건물에서 일어난 사건이 뉴스를 타고 있다. 즉, 시간상으로 전편과 동일 시간대에 벌어진 일이라는 걸 유추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REC 2]]에서 이 좀비의 발생이 악마에 의한 것임을 말했듯이 여기서도 좀비들은 성수를 뿌리면 접근하지 못하고, 교회에 접근하지도 못한다. 거울에 비춰지면 사람의 모습이 아닌 걸로 보이며 성경을 들으면 행동을 멈추고 괴로워한다.&lt;br /&gt;
&lt;br /&gt;
&amp;quot;제네시스&amp;quot;라는 부제가 붙은 이유는 아마도 신부님이 중얼거리는 내용 때문이 아닐까 짐작된다. 가톨릭 신부인 그는 이 좀비의 존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좀비들에게 포위되었을 때 성경의 [[시편]]을 읊어 살아나기도 했고, 마이크를 붙잡고 성경의 [[창세기]]를 암송하는 걸로 좀비들을 멈추게 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감염경로를 암시하는 장면으로 극 초반에 죽었다 살아난 개에게 손을 물린 남자(주인공의 이모부)가 등장하는데, 전편에서 아픈 개를 동물병원에 보냈던 내용이 대화 중에 등장하는 걸로 미루어보아 같은 경로에서 묻어온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분류:공포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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