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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MS 퀸 메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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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9:19:5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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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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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44: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3.bp.blogspot.com/_XTtRtQxhggs/TBZjoK86ezI/AAAAAAAAB4I/DdEZCuAe8Fk/s1600/800px-Rms_queen_mary_2008.jpg&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rc=&amp;quot;http://www.youtube.com/embed/_UyoFk1c9Eg?rel=0&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RMS Queen Mary'''&lt;br /&gt;
'''RMS 퀸 메리'''&lt;br /&gt;
&lt;br /&gt;
[[영국]] 존 브라운 앤드 컴퍼니[*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참전의 직접적인 원인이였던 [[루시타니아 호|RMS 루시타니아]]와 [[비스마르크 추격전]]에서 격침당한 전함 HMS 후드를 건조했었던 회사.]에서 건조하고 영국 큐나드 선사(Cunard Line)에서 운영했었던 [[대서양]] 정기 여객선. 모항은 [[리버풀]]이고 자매선으로 [[RMS 퀸 엘리자베스]]가 있다.&lt;br /&gt;
&lt;br /&gt;
== 건조사 ==&lt;br /&gt;
[[1920년대]] 후반, 아직 항공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 당시 대양간 이동수단은 정기 여객선이 유일했고 이 덕분에 정기 여객선의 위상은 엄청났었다. [[전함]]과 마찬가지로 정기 여객선은 해당 국가의 [[부]]와 기술력의 상징으로 떠올랐고 이에 [[유럽]]에서 나름 잘나간다는 강대국들은 [[크고 아름다운]] 정기 여객선 건조 경쟁에 열을 올렸다.&lt;br /&gt;
&lt;br /&gt;
[[1928년]] [[8월]], [[독일]]이 5만톤급 정기 여객선인 SS [[브레멘]]과 자매선 SS [[에우로파]]를 [[진수]]하자 영국은 &amp;quot;헐ㅋ 나도 질수엄뜸ㅋ&amp;quot;을 외치며 응수하였고 그 첫번째 답변이 화이트스타 라인[* 그 유명한 [[타이타닉]]의 운영 회사. 훗날 큐나드에 인수된다.]의 6만톤급 정기 여객선 RMMV 오시애닉[* 건조중 재정악화로 건조 취소된다.]의 오더였다. 큐나드는 [[라이벌]] 회사인 화이트스타 라인마저 신예 정기 여객선 건조에 들어가자 --이렇게 된 이상 모조리 [[버로우]] 태워주마!!!-- 7만 5천톤급 정기 여객선 건조계획을 세운다.&lt;br /&gt;
&lt;br /&gt;
[[1929년]] [[4월 3일]], 오더가 접수되었고 이듬해 [[12월 1일]], [[스코틀랜드]] 클라이드뱅크에서 건조가 시작되었는데 당시에는 아직 명명식 이전이라서 선체번호 534번으로 불리워졌다. 건조중인 [[1931년]] [[12월]]에는 [[세계 대공황]]이 불어닥쳐 건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결국 완성되어 [[1934년]] [[9월 26일]] 진수식이 거행되었고 드디어 선체번호 534번이라는 [[가명]] 대신 메리 [[왕비]][* 우리가 흔히 아는 [[네임드]] 메리 여왕인 [[메리 1세]]가 아니라 [[조지 5세]]의 배우자인의 테크의 메리(Mary of Teck) 왕비. 영어로 여왕이나 왕비나 둘다 'Queen'이기 때문에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고로 조지 5세는 당대 신형 [[전함]]의 명칭으로 붙여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킹 조지 5세급 전함]]. [[남편]]은 강력한 [[해군]]의 상징으로 바다를 누비고 [[아내]]는 아름답고 호화로운 여행의 상징으로 바다를 누빈다. 오오 [[간지폭풍]] 대영제국 오오]의 이름을 딴 RMS 퀸 메리로 명명되었다. 사실 큐나드의 정기 여객선들은 명칭 끝자리가 'ia'로 끝나게 명명하는것이 회사 전통이여서 RMS 퀸 빅토리아(Queen Victor'''ia''')로 명명할 예정이였지만 큐나드 간부가 지나가는 말투로 [[조지 5세]]에게 &amp;quot;님, 여기다 왕비님 이름 붙여도 되나염? ㅋ&amp;quot;라고 물었는데 그걸 기억한 조지 5세가 다시 메리 왕비에게 &amp;quot;당신 이름 붙여도 되냐고 물어보던데?&amp;quot;라고 말하자 메리 왕비가 &amp;quot;[[우왕ㅋ굳ㅋ]] [[존나좋군?]]&amp;quot;을 외쳤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명명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영국에는 RMS 퀸 메리 이전에 TS 퀸 메리라는 동명의 소형 여객선이 있었다. 큐나드는 자신들의 크고 아름다운 여객선의 명성에 흠이 될까봐 TS 퀸 메리 운영 선사와 [[김대기|적절한]] 협상을 하였고 결국 TS 퀸 메리는 TS 퀸 메리 2로 [[개명]]된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는 [[패기]]보소--&lt;br /&gt;
&lt;br /&gt;
== 드라마틱한 생애 ==&lt;br /&gt;
[[1936년]] [[5월 27일]], 에드거 T. 브리튼 [[선장]]이 지휘하는 가운데 영국 사우스햄튼을 출항하여 [[미국]] [[뉴욕]]으로 처녀항해를 떠났다. 처녀항해 내내 최고속도로 순항했지만 뉴욕 도착 마지막 날, 짙은 [[안개]]로 어쩔수없이 감속하여 [[블루리본]][* Blue Riband, 대서양 정기 여객선들의 속도경쟁 정점으로 최단시간내에 대서양을 횡단하는 여객선에게 부여하는 상.] [[타이틀]]을 놓치게 된다.&lt;br /&gt;
&lt;br /&gt;
결국 동년 8월, 서향 30.14[[노트]](55.82km/h, 34.68mph), 동향 30.63노트(56.73km/h, 35.25mph)라는 미친 '''평균속도'''를 기록하며 SS 노르망디[* [[프랑스]]의 정기 여객선. 7만 9천톤급으로 RMS 퀸 메리와 직접적인 라이벌 관계였다.]로부터 블루리본 타이틀을 뺏어오는데 성공한다.[* 이때 [[열폭]]한 SS 노르망디는 새로운 프로펠러를 장비하는 등 선체를 개량하여 [[1937년]], 블루리본 타이틀을 탈환하는데 성공하지만 이듬해 서향 30.99노트(57.39km/h, 35.66mph), 동향 31.69노트(58.69km/h, 36.47mph)의 평균속도를 기록한 'RMS 퀸 메리'에게 '''또다시 타이틀을 뺐긴다(...)'''] 이 타이틀은 [[1952년]], 미국의 쾌속 정기 여객선인 [[SS 유나이티드 스테이츠]]가 RMS 퀸 메리의 기록을 깨면서 뺏어간다.&lt;br /&gt;
&lt;br /&gt;
[[1939년]] 8월 말. 세계적으로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뉴욕에 도착했었던 RMS 퀸 메리는 '''[[순양전함]] [[후드(순양전함)|HMS 후드]]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대서양을 횡단'''[* 당시 대서양 횡단 여객선의 위상을 보여주는 좋은 예.], 사우스햄튼으로 무사히 귀항한다. 세계적인 전운이 불어닥치는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앉아서 손만 빨고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니 다시 출항하여 [[9월 1일]], 뉴욕에 도착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뉴욕에 도착한 바로 그날.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lt;br /&gt;
&lt;br /&gt;
[[전쟁]]이 터지자 정기 여객선 항로는 '''당연히''' 폐쇄되었고 RMS 퀸 메리는 만리타향 뉴욕에서 발이 묶인다. 우연히도 한때 불티나게 경쟁했었던 SS 노르망디 역시 뉴욕에 도착해 있었고 [[동병상련]]의 초대형 정기 여객선 두척은 항만 한쪽 구석에 나란히 정박하여 추후 공문이 떨어질때까지 대기하는 신세가 되었다.&lt;br /&gt;
&lt;br /&gt;
[[1940년]] [[3월]], RMS 퀸 메리의 자매선인 RMS 퀸 엘리자베스가 뉴욕으로 합류한다. 당시 세계에서 거대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기 여객선 세척이 한자리에 모여 발이 묶여있자 연합군 지휘부는 자연스럽게 &amp;quot;이거 어차피 운항도 못하는데 병력 수송선으로 써볼까?&amp;quot;라는 계획을 새우게 되었고 이것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세 여객선은 병력 수송선으로 개조되었다.[* 호화로운 장식품이나 기타 불필요한것들은 제거하고 침대 증설 등 최대한 많은 인원을 수용할수 있도록 개조.][* 이 개조 과정 중 SS 노르망디에서 [[화재]]가 발생, 항만에서 [[전복]]되면서 [[스크랩]] 처리된다. [[지못미]] 노르망디...] 병력 수송선으로 개조가 되면서 RMS 퀸 메리는 기존의 화려한 도색 대신 [[회색]] 바탕의 위장 도색을 하게 됐는데 특유의 미칠듯한 스피드와 어울려 연합군 병사들에게 '회색 [[유령]](Grey Ghost)'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lt;br /&gt;
&lt;br /&gt;
http://www.stevenujifusa.com/wp-content/uploads/2012/07/rms-queen-mary.jpg&amp;amp;width=100%&lt;br /&gt;
&lt;br /&gt;
화재로 망실된 SS 노르망디를 제외한 두척의 정기 여객선들은 제2차 세계대전 간 가장 크고 빠른 병력 수송선이였다. '''한큐에 15,000여명의 병력[* 1개 사단급 병력이다. ]을 수용'''하고 대서양을 횡단한 기록도 있고 미칠듯한 스피드를 백분 활용해 단독으로 대서양을 고속주파''', [[유보트]]들이 달라붙을 틈을 남기지 않았던 흠좀무스런 기록도 있다.[* 그리고 이 경험을 기억한 미 해군은 전쟁이 끝난 후 미국에서 신형 여객선 SS 유나이티드 스테이츠를 건조할 때 여객선 회사와 합의하여 전함급의 초대형 기관을 때려박고 설계 당시부터 군용 수송함으로 전용 가능하도록 군함 규격으로 설계했으나... 10년이 지나지 않아 제트 여객기/수송기의 시대가 와버렸다.]&lt;br /&gt;
&lt;br /&gt;
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사건이 2개가 있었다.&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338&amp;quot; src=&amp;quot;//www.youtube.com/embed/pH9ekz2FhF0?rel=0&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 [[1942년]] [[10월 2일]], 유럽으로 미 29보병사단을 실어 나르던 중에 만일에 유보트가 공격을 해도 피할수 있게 지그제그 항해를 하다가 호위함인 [[영국 해군]] [[경순양함]] HMS 큐라소(Curacoa, C-클래스급 경순양함(5,000톤급))를 실수로 들이받아 침몰 시켜버려서 큐라소의 승조원 239명[* 338명중 99명 생존]이 사망하였지만 RMS 퀸 메리는 선수 하부가 살짝 우그러든것 외에 별 피해없이 목적지에 도착하였다.&lt;br /&gt;
&lt;br /&gt;
http://www.sciencecenter.net/butlerart/jpg/01-014.jpg&amp;amp;width=100%&lt;br /&gt;
&lt;br /&gt;
2. 1942년 [[12월]], RMS 퀸 메리는 위험천만한 일을 겪는다. 뉴욕에서 '''16,082명의 미 육군 병력을 승선'''[* 당시 단일승선 인원수로 세계 신기록(...)]시키고 영국으로 향하던 중 [[스코틀랜드]] 700마일(1,100km) 해상에서 '''92피트(28m) 높이의 초대형 파도(Rogue wave)'''를 측면에 얻어맞은것인데 이 여파로 '''8만톤이 넘는 여객선이 측면으로 52도까지 기울어지는 [[막장]] of 막장 상황이 펼쳐졌었다.''' 훗날 조사결과 3도만 더 기울어졌으면 복원력을 상실하고 전복했을것이라 하는데 만약 전복했으면 타이타닉 사고는 애들 장난 수준으로 보일 초대형 해난사고로 기록됐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소설가 폴 갤리코가 이 사건에 영감을 얻어 [[소설]]로 쓴것이 바로 '[[포세이돈 어드벤쳐]](The Poseidon Adventure)'. 동명의 [[영화]] 시리즈가 매우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RMS 퀸 메리는 다시 정기 여객선 본연의 임무로 돌아간다. [[1946년]] [[9월]]부터 [[1947년]] [[7월]]까지 10개월 동안 병력 수송선에서 여객선으로 개장 공사를 마치고 자매선인 RMS 퀸 엘리자베스와 함께 대서양의 투톱 정기 여객선으로 활약한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급격히 발전하는 항공산업에 반비례하여 대서양 정기 여객선의 인기는 한 없이 떨어지고, 불어나는 적자를 감당하지 못한 큐나드는 결국 [[1967년]] [[12월 9일]], RMS 퀸 메리를 퇴역시킨다.&lt;br /&gt;
&lt;br /&gt;
퇴역한 RMS 퀸 메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해변에 영구 정박되어 해상 [[박물관]]으로 운영 중이다.&lt;br /&gt;
&lt;br /&gt;
정기 여객선 서비스 기간동안 2,112,000명이 넘는 승객들을 승선시키고 대서양을 횡단했으며 누적 항해거리는 3,792,227마일(6,102,998km)로 기록되었다.&lt;br /&gt;
&lt;br /&gt;
== 제원 ==&lt;br /&gt;
 * 기공 : 1930년 12월 1일&lt;br /&gt;
 * 진수 : 1934년 9월 26일&lt;br /&gt;
 * 취역 : 1936년 5월 27일&lt;br /&gt;
 * 퇴역 : 1967년 12월 9일&lt;br /&gt;
 * 만재 [[배수량]] : 81,961톤&lt;br /&gt;
 * 전장 : 1,019.4피트 (310.7m)&lt;br /&gt;
 * 전폭 : 118피트 (36m)&lt;br /&gt;
 * 높이 : 181피트 (55.2m)&lt;br /&gt;
 * [[흘수선|흘수]] 39피트 (11.9m)&lt;br /&gt;
 * 갑판 : 10층&lt;br /&gt;
 * [[엔진|주기관]] : 24x Yarrow [[보일러]], 160,000[[마력]] (120,000kW)&lt;br /&gt;
 * 추진체계 : 파슨스 싱글 기어드 [[증기터빈]], 4축 추진&lt;br /&gt;
 * 순항속도 : 28.5노트 (52.8km/h, 32.8mph)&lt;br /&gt;
 * 최대속도 : 32노트 (59.3km/h, 36.8mph)&lt;br /&gt;
 * 승객 : 2,139명&lt;br /&gt;
 * 승무원 : 1,101명&lt;br /&gt;
 * 무선[[호출 부호]] : GBTT&lt;br /&gt;
&lt;br /&gt;
== 퀸 메리 2 ==&lt;br /&gt;
퀸 메리의 선주였던 영국 큐나드 해운에서 40년만에 새로 건조한 초 호화 유람선. &lt;br /&gt;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d/Queen_Mary_2_outbound_from_Southampton_2_Sept_2013.jpg?width=500&lt;br /&gt;
2004년에 진수하였다. 동급선으로 퀸 빅토리아, 퀸 엘리자베스가 있다.&lt;br /&gt;
내부에 대해서는 동급선인 퀸 엘리자베스 내부를 취재한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12&amp;amp;contents_id=112291&amp;amp;leafId=1360|여기를]] 참조 바람.&lt;br /&gt;
&lt;br /&gt;
== 관련 항목 ==&lt;br /&gt;
 * [[선박 관련 정보]]&lt;br /&gt;
 * [[선박]]&lt;br /&gt;
&lt;br /&gt;
[[분류:선박]]&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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