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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E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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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9:19: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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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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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45: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항목 : [[금융투자 관련 정보]], [[주식 관련 정보]], [[기본적 분석]]&lt;br /&gt;
&lt;br /&gt;
{{{+1 자기자본이익률 / return on equity }}}&lt;br /&gt;
&lt;br /&gt;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평균 자기'''자본'''[* 자산이 아니라 자본이다! 당기순이익은 자본+부채로 구성된 자산을 통해 벌어들이지만, ROE는 그러한 순이익을 주주지분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다. 부채는 타인자본으로 조달하였으며 상환의무만 이행한다면 경영권과 관계없기 때문에 주주 입장에서는 필요없기 때문이다.][* 당기순이익/자산은 총자산이익률([[ROA]])이라고 한다.] ×100 (%)&lt;br /&gt;
&lt;br /&gt;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로 경영효율성을 표시해 준다. ROE가 타 기업들보다 낮으면 경영진이 무능하거나 그 업종이 불황이라는 뜻이 된다.&lt;br /&gt;
&lt;br /&gt;
ROE가 10%이면 10억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1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주며 ROE가 20%이면 10억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2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의미다.&lt;br /&gt;
&lt;br /&gt;
따라서 ROE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에 비해 그만큼 당기순이익을 많이 내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높은 종목일수록 주식투자자의 투자수익률을 높여준다고 볼 수 있어 투자자 측면에선 이익의 척도가 된다.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ROE가 회사채수익률보다 높으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며 최소한 국채 수익률보다는 높아야 효율적인 경영이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주주(투자자) 입장에서는 ROE가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다. ROE가 시중금리를 밑돌경우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고ROE 기업이라고 꼭 투자대상으로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다. 음식점이나 노점상들은 ROE가 100%를 넘는 경우도 많지만 이런 사업을 유망하다고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ROE가 높은 기업이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되고,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마도 경쟁사를 누르고 성장하겠지라는 기대감은 생길 수 있으나, ROE는 본질적으로 수익성 지표일 뿐 성장성을 보장하는 지표가 아니기에 ROE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ROE가 성장성을 보장하려면 순자산의 규모가 커져도 ROE를 유지할 수 있다는 가정이 필요한데 꼭 그렇지는 않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ROE를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하려면 분모에 해당하는 순자산의 증가속도를 현금[[배당]]을 통해 줄일 필요가 있다. 꾸준한 배당을 해온 [[필립 모리스]]의 모회사 알트리아의 ROE는 무려 140%이 넘는다.&lt;br /&gt;
&lt;br /&gt;
차입에 의한 레버리지효과로 높은 ROE를 유지하는 것은 시황이 나쁘면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워렌 버핏]]은 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ROE가 최근 3년간 연평균 15%이상인 종목을 투자할 것을 추천했으며 그의 포트폴리오의 평균 ROE도 시장대비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PER]]이나 [[PBR]]은 낮은 그룹이 높은 그룹보다 높은 주가상승률을 기록하지만 ROE는 높은 그룹이 무조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12% 정도의 ROE를 매년 꾸준히 기록하는 그룹이 장기적으로 최고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통계에 따르면 기업의 ROE는 세계평균수준인 10%정도에 다가가려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어떤 업종의 ROE가 시장평균보다 낮으면 그 업종내에서 경쟁력 없는 회사들이 부도가 나서 사라지고[* 고ROE 업종으로 업종전환을 하는 경우도 있다] 생존한 우량기업들이 시장점유율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ROE가 상승한다. 반대로 어떤 업종의 ROE가 시장평균보다 높으면 온갖 신규 기업들이 그 업종에 뛰어들어서 기존 기업들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단가하락을 하게 되어 ROE가 하락하게 된다.    &lt;br /&gt;
&lt;br /&gt;
세계적인 유명기업들은 거의 예외없이 높은 ROE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은 44%, [[마이크로소프트]]는 14%, [[코카콜라]]는 22%, [[맥도날드]]는 32%, [[월마트]]는 20%, [[엑슨모빌]]은 18%, [[보잉]]은 46%, [[삼성전자]]는 15%의 ROE를 나타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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