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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TS/생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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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7:23:0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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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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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50: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RTS]] 게임의 개념.&lt;br /&gt;
&lt;br /&gt;
RTS게임에 있는 [[RTS/자원]]을 이용해서 유닛을 만드는 것을 생산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보통 자원을 소모하여 건설한 건물에서 만들어 내지만, [[듄]]시리즈등에 등장하는 특정 유닛은 소환하는 스킬을 사용하여 자원의 소모 없이 유닛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RTS의 생산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공장에서 '찍어'나오는 방식과 특정 포인트에 공중수송 등의 방법을 이용한 '드롭' 방식이 있다. 대부분의 [[RTS]]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방식이지만,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에서의 [[NOD]]의 활주로나 ~~[[액트 오브 워]]의 [[미군]]이라든지~~, 월드워3 : 블랙골드, [[그라운드 컨트롤 2]], [[월드 인 컨플릭트]]같은 게임들은 대부분 공중수송및 낙하를 이용해서 유닛을 '지원받는' 방식이다. ([[액트 오브 워]]의 생산에서 공중 수송을 하는 것은 단지 그래픽 상 효과일 뿐이다.  이는 DOW와 마찬가지이다.)&lt;br /&gt;
&lt;br /&gt;
97년에 [[다크레인]]이나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이 나오기 전 까지만 해도 [[RTS]]에는 특정 수치만큼의 유닛을 미리 예약해서 생산하는 기능은 없었고, 무조건 한번에 한 유닛만 생산할수 있었다 하지만, 저 두 게임이 예악생산이라는 개념을 만들게 되면서 RTS에서의 생산개념의 판도는 바뀌게 된다. 참고로, [[다크레인]]은 유닛당 10개씩 예약생산이 가능했으며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은 사실상 무한이었다.[* 패치나 맵의 유닛제한에 따라서 숫자가 달라지기도 한다. 기본적으로는 최대 200개 ~ 5000개(패치시)] 그리고 스타크래프트는 유닛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섯 개.&lt;br /&gt;
&lt;br /&gt;
[[스타크래프트]]는 저 위의 두 게임에서 좀 더 진화하게 된다. [[다크레인]]이나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에서는 특정유닛의 예약생산이 시작되는 중에 다른 유닛을 급하게 생산해야 할 경우, 이전에 생산하던 유닛을 싹 취소하고 다시 만들어야 했으나, [[스타크래프트]]는 간단하게 상태창에서 마우스버튼 클릭만으로 우선순서를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저그]]는 아주 독특한 생산체계를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충무공전2 : 난세영웅편]]은 생산건물 하나에서 동시에 다수의 유닛을 생각할 수 있다. 어떤 생산 건물이 3종류의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이라면 동시에 3기의 유닛이 훈련되는 방식이다. 다만 같은 종류의 유닛이 동시에 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또한 RTS의 종류가 다양해져감에 따라서 기존의 '이미 만들어진' 유닛의 생산뿐만이 아닌 유저 스스로가 '조합'해서 만들 수 있도록 특화시키는 경우가 생겨났다. [[KKND2]]처럼 기존유닛과 조합유닛이 혼재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며, [[워존 2100]]이라든지, [[Earth 2150]] 같이 모든 유닛을 조합생산하는 경우도 있다.&lt;br /&gt;
&lt;br /&gt;
조합생산은 유저가 마음에 드는 무장과 무기를 조합해서 생산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기술레벨이 올라갈수록 그만큼 많은 선택을 해야하기 때문에 단순 RTS플레이를 즐기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골치아프게 될 수도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조합이 아무리 많이 존재하더라도 실제로 생산하게 되는 유닛은 소수일 뿐이므로 게임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하다. 그래서 대부분의 RTS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등장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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