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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ison d'être～交差する宿命～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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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6:25:4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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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Raison_d%27%C3%AAtre%EF%BD%9E%E4%BA%A4%E5%B7%AE%E3%81%99%E3%82%8B%E5%AE%BF%E5%91%BD%EF%BD%9E&amp;diff=20207&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0: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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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0:5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Zektbach]] 서사시 ||&lt;br /&gt;
||[[Turii ～Panta rhei～]]||→||'''Raison d'être～交差する宿命～'''||→||[[The Sealer ～ア・ミリアとミリアの民～]]||&lt;br /&gt;
&lt;br /&gt;
&amp;gt;이 별의 커다란 두 존재――.&lt;br /&gt;
&amp;gt;&lt;br /&gt;
&amp;gt;별의 백성 마르쿠트는 마시노와로 사라져 그 나라를 멸망시키게 되었다.&lt;br /&gt;
&amp;gt;자아가 싹트지 않은 마르쿠트는 자신에게 힘이 왜 작용하는지, 그 결과무엇이 일어났는지 이해 하지 못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그러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상은 그 기억에 확실히 새겨지고 있었다.&lt;br /&gt;
&amp;gt;마시노와에트의 날들, 사람들, 그리고 쿠카르와 기지리――.&lt;br /&gt;
&amp;gt;&lt;br /&gt;
&amp;gt;기억으로부터 퀄리아가 싹터 자아가 서서히 형성되어 간다.&lt;br /&gt;
&amp;gt;왜 자신에게는 강대한 힘이 잠들어 있는지, 그 힘은 도대체 왜 있는것인가?&lt;br /&gt;
&amp;gt;마르쿠트는, 점차 이 대답이 없는 물음에 고뇌하게 되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자신에게 자는 혼돈과 파멸의 힘, 사람들의 비통한 외침, 쿠카르의 행동의 의미하는 것――&lt;br /&gt;
&amp;gt;&lt;br /&gt;
&amp;gt;거기로부터 마르쿠트는 자신의 존재 의의를 발견해 낼 수 없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눈을뜬 많은 퀄리아, 그것으로부터 형성되는 감정, 그리고 여러가지 슬픈 기억이 대답없는 물음과 단단하게 결합되어 간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나의 힘은 슬픔을 부른다――.사람들의 외침, 혼돈――.&lt;br /&gt;
&amp;gt;안에 잠든 강대한 힘이 또 언제 나와 버릴지 모른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별의 인과율을 굽혀 많은 슬픔을 부르는 스스로의 존재는, 무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마르쿠트는&lt;br /&gt;
&amp;gt;하늘배의 유적으로부터 느껴지는 자신과 상반되는 강력한 힘에 이끌린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거기에는 구상화한 리스타치아의 힘――&lt;br /&gt;
&amp;gt;붉은 천사 르에리시아가 기다리고 있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젝트바하 서사시 제 6장「마르쿠트와 르에리시아」에서&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은 [[Zektbach]]명의를 사용한 [[TOMOSUKE]]레종 데트레 라고 읽으면 된다. [[Zektbach]] 서사시의 6장에 해당한다. 제목은 [[프랑스어]]로 존재의 이유 라는 의미. [[KT&amp;amp;G]]의 [[담배]] [[레종]]의 어원이 된 그 raison d'être가 맞다. 부제는 교차하는 숙명. 6장의 주요 인물인 [[아 밀리아|마르쿠트]]와 [[르에리시아]]의 처지를 나타낸 듯한 제목이다. [[Turii ～Panta rhei～|Turii]]와 마찬가지로 보컬은 [[시카타 아키코]]가 맡았다. 장르는 ASTRAL CHOIR.~~이 무슨 아스트랄한 장르~~&lt;br /&gt;
&lt;br /&gt;
[[아 밀리아|마르쿠트]]와 붉은 천사 [[르에리시아]]의 대립이 주 내용. 전작과 같이 풀컬러 [[BGA]]는 아니지만 [[MAYA]]가 제작한 [[BGA]]의 퀄리티는 대단히 뛰어나며, 서사시의 내용을 잘 표현했다. 전체적으로 볼만한 [[BGA]]. 여태까지 서사시에 등장한 주요 인물들도 모두 등장한다. 5장 [[Turii ～Panta rhei～|Turii]]와는 [[아 밀리아|마르쿠트]]의 의상이 다른데, 아마 노출이 심했던 것[* 특히 '''마지막 장면''']이 원인이라 생각된다. 또한 서사시 내용을 보자면 감각질이 없던 마르쿠트가 쿠카르에게 구해진 이후 감각질이 생겨서 알몸에 대한 부끄러움(...)이 생긴거라고도 추측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beatmania IIDX]]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25&amp;quot; height=&amp;quot;349&amp;quot; src=&amp;quot;http://www.youtube.com/embed/Zph774sG_g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싱글 어나더&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25&amp;quot; height=&amp;quot;349&amp;quot; src=&amp;quot;http://www.youtube.com/embed/euYigyB1Lf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더블 어나더&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25&amp;quot; height=&amp;quot;349&amp;quot; src=&amp;quot;http://www.youtube.com/embed/0aduJ6A3TMA&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BGA]]&lt;br /&gt;
&lt;br /&gt;
|| 전광판 표기 ||||||||||||||||||||||||&amp;lt;#454545&amp;gt; '''{{{#FF5A00 RAISON D'ETRE -MALCHT AND L'ERISIA-}}}''' ||&lt;br /&gt;
||||||||||||||||||||||||||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lt;br /&gt;
||&amp;lt;|2&amp;gt; [[BPM]] |||||||||||| 싱글 플레이 |||||||||||| [[더블 플레이]] ||&lt;br /&gt;
|||| {{{#blue 노멀}}} |||| {{{#orange 하이퍼}}} |||| {{{#red 어나더}}} |||| {{{#blue 노멀}}} |||| {{{#orange 하이퍼}}} |||| {{{#red 어나더}}} ||&lt;br /&gt;
|| 155~175 || {{{#blue 5}}} || {{{#blue 614}}} || {{{#orange 10}}} || {{{#orange 1184}}} || {{{#red 11}}} || {{{#red 1389}}} || {{{#blue 6}}} || {{{#blue 564}}} || {{{#orange 10}}} || {{{#orange 1028}}} || {{{#red 12}}} || {{{#red 1836}}} ||&lt;br /&gt;
 * [[비트매니아 IIDX/수록곡|곡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 [[아케이드]] 수록 : 17 SIRIUS ~&lt;br /&gt;
 * [[단위인정]] 수록&lt;br /&gt;
  * SPA: 9단 (18 Resort Anthem)&lt;br /&gt;
  * DPA: 10단 (18 Resort Anthem ~ 19 Lincle, 21 SPADA ~ 23 copula)&lt;br /&gt;
&lt;br /&gt;
채보는 10상위 ~ 11하위 정도의 난이도로, 계단노트가 주를 이룬다. 초반에 155의 BPM으로 진행되다 그 이후론[* 정확히는 [[BGA]]에서 [[르에리시아]]가 눈을 뜨는 부분부터.] 곡이 끝날 때까지 175의 BPM. 계단과 함께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스크래치를 처리해주는게 중요하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놀랍게도''' 더블 어나더는 지금까지 [[Zektbach]] 명의로 수록된 곡 중 가장 어렵다. 뿐만 아니라 SIRIUS 내에서도 상당히 어렵다. 채보는 마치 '''싱글 어나더의 채보를 복사해서 양쪽에 붙여넣기+α'''를 한 정도라 싱글 어나더와는 난이도에 있어서 비교가 안된다. 노트 수만 해도 무려 '''1836'''개. 초반 저속 구간에 양쪽에서 트릴과 계단이 종합적으로 나오고, BPM이 빨라진 이후부터 몇 차례 동시치기 이후 계단이 쏟아진다. 주로 오른쪽과 왼쪽에서 반복해서 계단이 차례로 나오고, 중반에는 한쪽에만 계단이 내려오고 반대쪽에는 아예 노트가 내려오지 않기도 한다. 그 뒤 다시 동시치기 이후 후반에는 거의 양쪽으로 계단이 쏟아진다. 그리고 최후반부의 ~~망할 스크래치를 왜 하나씩 끼워넣어가지고~~ 착지패턴 역시 굉장히 까다롭다. 또한 쉬는 구간이 딱히 없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힘들다.[* 이건 게이지를 회복할만한 중반 구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비교적 치기가 수월한 편이지 결코 노트가 적게 내려오는건 아니라서...] ~~하지만 SIRIUS 내에서는 [[Almagest|이 곡]]의 포스가 엄청나게 강해서 묻혔다(...).~~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 다음작 Resort Anthem과 Lincle에서 단위인정 10단에 수록. 10단의 보스곡 포지션이다. Tricoro에서는 [[Dances with Snow Fairies]]에게 보스 자리를 내주었다가 SPADA에서 다시 복귀. 같이 들어간 같은 SIRIUS 출신인 [[EXUSIA]]를 밀어내고 다시 10단 보스곡을 배정받았다.&lt;br /&gt;
&lt;br /&gt;
[[Zektbach]] 두번째 앨범 The Epic of Zektbach -Masinowa-에 풀버전이 수록. 제목은 게임에 수록된 제목과 같다.&lt;br /&gt;
&lt;br /&gt;
=== 아티스트 코멘트 ===&lt;br /&gt;
||안녕, 모두들. 내 이름음 Zektbach. Zektbach the topological. 사람들이 부르길 위상공간의 젝트바하라고 하지.&lt;br /&gt;
이번 음악은 마르쿠트와 르 뤼시아가 자아내는 이야기.&lt;br /&gt;
이 2명의 존재에 의해 서사시는 드디어 가경을 향하여 가속한다.&lt;br /&gt;
&lt;br /&gt;
별의 힘을 가진 마르쿠트와, 리스타치아의 힘 그 자체이기도 한 붉은 천사 르 뤼시아.&lt;br /&gt;
두 사람은 왜 존재하며 무엇을 생각하는가? 두 사람의 존재의의란 무엇인가?&lt;br /&gt;
르 뤼시아와 대립한 마르쿠트는 자신의 힘에 뿌리내린 큰 나무의 마음-다시 말해 별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lt;br /&gt;
그 마음은 여러 존재에게 계승되어 간다----.&lt;br /&gt;
&lt;br /&gt;
자 이번에도 시카타 아키코 여사에 의한 멋진 가창으로 인해, 이야기에 있어서 중요한 두 사람의 존재를 더 풍부히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lt;br /&gt;
마르쿠트, 르 뤼시아, 그리고 이야기꾼 세 종류의 가창을 부디 느껴주길 바란다.&lt;br /&gt;
&lt;br /&gt;
그럼, 다음 장까지 이별이다!&lt;br /&gt;
&lt;br /&gt;
Sound / Zektbach&lt;br /&gt;
&lt;br /&gt;
안녕하세요, 시카타 아키코입니다.&lt;br /&gt;
전작『[[Turii ～Panta rhei～]]』에 이어서,&lt;br /&gt;
신작『Raison d'être～交差する宿命～』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Zektbach씨의 작품은 언제나 깊은 음악성과 광대한 세계관으로 가득해서,&lt;br /&gt;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이번에는 어떤 성질(声質)·가창법이 좋을까하고,&lt;br /&gt;
압박감을 받으며 이것저것 생각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Zektbach씨로부터 들었던, 이 곡에 얽힌 이야기나&lt;br /&gt;
르 뤼시아와 마르쿠트의 캐릭터성이 정말로 멋져서&lt;br /&gt;
거기서부터는 고민하기도 전에, 마치 두 사람에게 팔을 잡힌 것같은&lt;br /&gt;
이미지가 마구 솟아났습니다.&lt;br /&gt;
&lt;br /&gt;
르 뤼시아는, 디지털하고 딱딱한 가창법.&lt;br /&gt;
마르쿠트는, 클래식적인 요소를 섞어 울림이 있는 가창법.&lt;br /&gt;
그런 이미지로, 곡 중간의 파트마다 나누어서 불렀습니다.&lt;br /&gt;
&lt;br /&gt;
타이틀인 Raison d'être는,&lt;br /&gt;
프랑스어로 &amp;quot;존재이유&amp;quot;나 &amp;quot;존재가치&amp;quo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애처로울 정도로 순수한, 르 뤼시아와 마르쿠트.&lt;br /&gt;
비슷하지만 다른 두 사람의 존재, 존재이유와 운명.&lt;br /&gt;
거역할 수 없는 운명에 묶인, 고독한 두 사람의 싸움을, 부디 즐겨주시기를.&lt;br /&gt;
&lt;br /&gt;
Vocal / 志方あきこ&lt;br /&gt;
&lt;br /&gt;
안녕하세요. MAYA입니다.&lt;br /&gt;
&lt;br /&gt;
뭐라고 해야할까, 멋진 노래에, 곡에, 스토리에,&lt;br /&gt;
그저 이번에도 참가할 수 있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번에 그림으로 표현하려 했던 큰 테마는 「두 사람의 투쟁과 대치」입니다.&lt;br /&gt;
대조적인 두 사람의 불가피한 충돌.&lt;br /&gt;
이를 둘러싼 과거와 미래.&lt;br /&gt;
&lt;br /&gt;
마르쿠트는 옷차림도 새로하는 등 많이 바뀌었습니다.&lt;br /&gt;
처음은 마르쿠트의 「자신의 존재를 지우기만을 위한 목적」라는 것이 꽤 슬퍼서&lt;br /&gt;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lt;br /&gt;
마지막에 결의의 얼굴을 한 마르쿠트를 그릴 때에는 왠지 슬퍼져서,&lt;br /&gt;
「퀄리아가 없어서, 벌개지곤 했던 그 아이가…」라며,&lt;br /&gt;
어느 순간부터 남다른 애정을 제 안에서 느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lt;br /&gt;
&lt;br /&gt;
르 뤼시아는 메인에서의 등장은 처음이라, 무비에서 본질을 언급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lt;br /&gt;
마음 속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움이라든가 그런 감정은 있을까,&lt;br /&gt;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이래도 되는 걸까, 르 뤼시아는….&lt;br /&gt;
그런 걸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lt;br /&gt;
&lt;br /&gt;
중반의 애니메이션은 시점의 위치나 거리가 바뀌는 애니메이션에 도전해 봤습니다.&lt;br /&gt;
르 뤼시아와 마르쿠트(별의 의지)의 투쟁의 강도를 어떻게 하면&lt;br /&gt;
표현할 수 있을까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 그런 형태로 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저에게 있어서는, 노력파인 마르쿠트를 조금이라도 좋아하게 되었다면 기쁘겠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럼 Zektbach 서사시의 이야기의 다음이 점점 궁금해져서 어쩔 수가 없네요!&lt;br /&gt;
&lt;br /&gt;
Movie / MAYA||&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분류:beatmania IIDX 17 SIRIUS의 수록곡]][[분류:제목이 일본어인 문서]]&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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