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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bellion(동방 프로젝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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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1:42:2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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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Rebellion(%EB%8F%99%EB%B0%A9_%ED%94%84%EB%A1%9C%EC%A0%9D%ED%8A%B8)&amp;diff=27690&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9: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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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9:01: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rebellion -たいせつなもののために-&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조협종]]의 [[동방프로젝트]] [[BGM]] 어레인지 ==&lt;br /&gt;
[[조협종]]의 어레인지곡. 원곡은 少女秘封倶楽部(소녀비봉구락부)[* 구락부(倶楽部)는 클럽, 서클, 동아리 등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다. 일반적으로 이 곡은 클럽이라고 쓰이고 있다.]이며, 보컬은 3L.&lt;br /&gt;
뜻은 '''rebellion -소중한 자들을 위해서-'''&lt;br /&gt;
2012년 8월 11일에 개최된 [[코미케]]82에서 발매된 앨범 騙-katari-의 07번 트랙.&lt;br /&gt;
RD-Sounds의 소녀비봉구락부 두번째 어레인지이고, 첫번째 어레인지인 [[히메고토클럽]]과 내용이 이어진다.&lt;br /&gt;
[[메라미팝]]과는 약간 다른 3L의 감성어린 목소리에 3L~~로이드~~다운 어레인지라며 많은 호평을 받는 곡 중 하나이다.&lt;br /&gt;
2013년 12월 9일에 이 곡의 MMD-PV가 나왔다. ([[http://www.nicovideo.jp/watch/sm22418812]])&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lt;br /&gt;
{{|空虚な町の灯に埋もれるように &lt;br /&gt;
공허한 거리의 등불에 온 몸이 파묻히는 것 처럼&lt;br /&gt;
一層空っぽの目をした、漂流者。 &lt;br /&gt;
한 층 더 공허한 눈을 했던, 표류자(Drifter)&lt;br /&gt;
  &lt;br /&gt;
見えないこの何かを暴こうとして &lt;br /&gt;
보이지 않는 이 무언가를 파헤치기 위해서&lt;br /&gt;
見えないその何かを、「独り」で、探している。 &lt;br /&gt;
보이지 않는 그 무언가를 「혼자」서 고독히 찾고 있어&lt;br /&gt;
 &lt;br /&gt;
ずっと独りきり、十分にやってきたのに、 &lt;br /&gt;
계속 혼자서, 충분히 해 왔을터인데&lt;br /&gt;
心のどこかに深い欠損を負ったみたいで。 &lt;br /&gt;
마음의 어딘가에 깊은 상처를 받은 것 처럼&lt;br /&gt;
 &lt;br /&gt;
心に小さな棘が刺さったみたいに &lt;br /&gt;
마음 속에 자그마한 가시가 박힌 것 처럼&lt;br /&gt;
得体の知れぬ何かに責められる想い &lt;br /&gt;
뭔지 모를 무언가에게 비난당한다는 생각이&lt;br /&gt;
 &lt;br /&gt;
失くしたらしいピースの一つごときが &lt;br /&gt;
잃어버린 듯한 작은 조각의 하나같은 것이&lt;br /&gt;
ああ、どうしてこんなにも私を、戸惑わせるのか。 &lt;br /&gt;
아아, 어째서 이렇게나 나를, 망설이게 하는 것 인가&lt;br /&gt;
  &lt;br /&gt;
歪んでいる何かを確かめたら &lt;br /&gt;
비뚤어진 무언가를 밝혀낸다면&lt;br /&gt;
この想いも消えてくれるだろうか？ &lt;br /&gt;
이 마음도 깨끗히 사라져주는 것일까?&lt;br /&gt;
 &lt;br /&gt;
やり場のない想いに動かされ &lt;br /&gt;
둘 곳 없는 느낌에게 움직여져서&lt;br /&gt;
無性にただ、叫びたい。 &lt;br /&gt;
아무 생각없이 그저, 외치고 싶어&lt;br /&gt;
 &lt;br /&gt;
でも、何を叫べばいいのかさえも、 &lt;br /&gt;
하지만, 무엇을 외쳐야 좋을까라는 것 마저도&lt;br /&gt;
誰も教えてくれはしないんだ。 &lt;br /&gt;
그 누구도 나에게 가르쳐주지를 않아&lt;br /&gt;
 &lt;br /&gt;
見つからぬ言葉は嗚咽となって、&lt;br /&gt;
찾을 수 없는 단어는 오열이 되어&lt;br /&gt;
弱弱しく漏れていく。 &lt;br /&gt;
너무나 약하게 새어져나가&lt;br /&gt;
  &lt;br /&gt;
心が、ざわついて、いる。&lt;br /&gt;
마음이, 술렁이고, 있어&lt;br /&gt;
&lt;br /&gt;
…涙の、わけを、教えて。 &lt;br /&gt;
…이 눈물의, 이유를, 가르쳐줘&lt;br /&gt;
 &lt;br /&gt;
心が勝手に何かを否定してる。 &lt;br /&gt;
마음이 자기 멋대로, 무언가를 부정하고 있어&lt;br /&gt;
「こんな現実は、嘘だ」と喚いている。 &lt;br /&gt;
「이런 현실은, 거짓말이야」 라고 시끄럽게 외치고 있어&lt;br /&gt;
 &lt;br /&gt;
もしも、全てが、偽りの中に居て、 &lt;br /&gt;
만약에, 모든 것이, 거짓말 속에 있어서,&lt;br /&gt;
歪んだ現実に全てが埋もれているとしたら…？ &lt;br /&gt;
뒤엉킨 이 현실에 모든 것이 묻혀져있다고 한다면…?&lt;br /&gt;
 &lt;br /&gt;
何かを、忘れている。 &lt;br /&gt;
무언가를, 잊고 있어&lt;br /&gt;
 &lt;br /&gt;
何かが、足りずに居る。&lt;br /&gt;
무언가가, 부족한게 있어 &lt;br /&gt;
&lt;br /&gt;
思い出せ！ &lt;br /&gt;
생각해내봐!&lt;br /&gt;
 &lt;br /&gt;
それが、何で在ったのか。 &lt;br /&gt;
그것이 무엇으로 있었는지를&lt;br /&gt;
 &lt;br /&gt;
たいせつなもの、&lt;br /&gt;
너무나 소중한 것 &lt;br /&gt;
だったはず。 &lt;br /&gt;
이었을 터&lt;br /&gt;
 &lt;br /&gt;
かけがえのないもの、 &lt;br /&gt;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lt;br /&gt;
だったはず。 &lt;br /&gt;
이었을 터&lt;br /&gt;
 &lt;br /&gt;
“わたし”にとっての、 &lt;br /&gt;
&amp;quot;나&amp;quot;에게 있어서,&lt;br /&gt;
たいせつなもの？ &lt;br /&gt;
소중한 것?&lt;br /&gt;
 &lt;br /&gt;
…わたしの、 &lt;br /&gt;
…나의,&lt;br /&gt;
 &lt;br /&gt;
…そうじゃなく！ &lt;br /&gt;
…그게 아니라!&lt;br /&gt;
 &lt;br /&gt;
…“わたしたち“の、 &lt;br /&gt;
…“우리들“의&lt;br /&gt;
&lt;br /&gt;
…ああ！！ &lt;br /&gt;
…아아!!&lt;br /&gt;
 &lt;br /&gt;
どうして忘れていたんだ、その名前を！ &lt;br /&gt;
어째서 잊고 있었던 것이지, 그 이름을!&lt;br /&gt;
引き離されたもう一人のことを。 &lt;br /&gt;
억지로 헤어지게 된 또 다른 한 사람에 대한 것을&lt;br /&gt;
 &lt;br /&gt;
忘れたいと思ったことなんてなかったはずなのにね。 &lt;br /&gt;
잊고싶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을텐데&lt;br /&gt;
 &lt;br /&gt;
体の奥から込み上げる熱が、&lt;br /&gt;
몸 속에서 끓어오르는 열기가 &lt;br /&gt;
怒りとなって、迸り始める。 &lt;br /&gt;
분노가 되어, 솟구치기 시작해&lt;br /&gt;
 &lt;br /&gt;
独りで消えていってしまうなんて、絶対に許さないから。 &lt;br /&gt;
혼자서 사라져버리는 것 같은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테니까&lt;br /&gt;
&lt;br /&gt;
どこまでだって追いかけて、 &lt;br /&gt;
어디까지나 뒤를 쫒아서&lt;br /&gt;
名前をもう一度呼ばせるまで。 &lt;br /&gt;
그 이름을 다시 한번 더 부를때까지&lt;br /&gt;
&lt;br /&gt;
もう諦めるものかって、この心に誓うよ。 &lt;br /&gt;
벌써 그만둘까보냐라고, 이 마음에 맹세할게&lt;br /&gt;
 &lt;br /&gt;
二人の間を引き裂いた、 &lt;br /&gt;
너와 나의 사이를 억지로 갈라놓은&lt;br /&gt;
全ての幻想に立ち向かうため、 &lt;br /&gt;
모든 환상과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lt;br /&gt;
&lt;br /&gt;
いつもの始まりの言葉で、今一度、幕を開けよう。 &lt;br /&gt;
언제나의 시작의 그 말로, 지금 한번 더 막을 열어보자&lt;br /&gt;
&lt;br /&gt;
「ねえ、メリー！」 &lt;br /&gt;
「그렇지, [[마에리베리 한|메리]]!」|}}&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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