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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lapse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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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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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07: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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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7:52: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http://www.passionweiss.com/wp-content/uploads/2009/05/eminem-relapse-cover-art.jpg&lt;br /&gt;
[* 커버아트를 자세히보면 알약들로 그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마약중독이였던 그를 표현한 것으로 앨범의 주제와도 연관되어 있다.]&lt;br /&gt;
|||||| 에미넴의 앨범 ||&lt;br /&gt;
||[[Encore]]||'''Relapse'''||[[Recovery]]||&lt;br /&gt;
&lt;br /&gt;
|||||| 에미넴의 음반 ||&lt;br /&gt;
||[[Eminem Presents: The Re-Up]]||'''Relapse'''||[[Recovery]]||&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스트||[[에미넴]]||&lt;br /&gt;
||발매일||Relapse 2009년 5월 19일 , Relapse : Refill 2009년 12월 21일||&lt;br /&gt;
||장르||힙합||&lt;br /&gt;
||수록곡 수||1CD 20 2CD 7||&lt;br /&gt;
||프로듀서||[[에미넴]](Eminem), 닥터 드레(Dr. Dre), 제프 바스(Jeff Bass), 미스터 포터(Mr. Porter)||&lt;br /&gt;
||레코드 레이블||Aftermath Entertainment, Shady Records, Interscope Records, Goliath Records||&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Encore]]이후 5년만에 복귀한 에미넴의 앨범이자 팬들의 호불호가 크게 갈렸던 앨범.&lt;br /&gt;
&lt;br /&gt;
Realpse가 공개됐을 당시, Encore 이전의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는 악동의 모습과는 달리 너무 잔인하고 폭력적인 Relapse의 슬림 셰이디를 보고는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그런 컨셉을 잡는 건 무리가 아닌가 라는 평도 많았다. 또한 이전의 에미넴의 랩 스타일과는 너무나도 다른 창법도 이런 평가에 크게 일조했다.&lt;br /&gt;
&lt;br /&gt;
다른 시각에선 에미넴이 약물중독으로 재활원을 드나든 힘든 시기를 겪고 복귀한 에미넴의 필모그래피에 전환점이 되었다고 본다. 과거의 에미넴같으면 'The Way I Am'이나 'Just Don't Give A Fuck'처럼 자신의 내면의 모습을 날카롭고 폭력적으로 드러냈을 텐데, Relapse에서 이토록 내면의 모습을 드러낸 유일한 곡이자 앨범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곡인 'Beautiful'은[* 'Relapse의 곡 대부분이 폭력적이지 않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앨범에서 Beautiful을 제외한 모든 곡은 에미넴이 재활치료를 끝내기전에 만든것들이다. 다시 말해 Relapse는 컨셉앨범이다. 트랙리스트 대부분이 자신이 약물에 중독된 상태에서 느낀 것들을 호러 컨셉으로써 나타낸것이다.] 자신의 인생과 모습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청자에게 위로와 힘을 북돋아 주는 내용을 이루고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Relapse가 나온 이 후 에미넴의 음악스타일은 과거처럼 날이 서기보다도 비교적 차분하고 자아성찰적인 면모를 자주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앨범을 이후로 에미넴의 앨범 작업에 [[닥터 드레]]의 참여도는 Recovery 이후 낮아지고 점차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이 후 나온 디럭스 에디션 Relapse : Refill은 본작인 Relapse만큼이나 에미넴의 커리어에서 중요하다고 평가받는데, 그 이유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랩스타가 슬럼프를 겪고 난 후 그 사이에 등장한 [[드레이크]], [[릴 웨인]], [[칸예 웨스트]]같은 신세대 아티스트들과의 작업, 그리고 디럭스 에디션치고는 본작에 꿇리지 않는 작업물들의 퀄리티가 그의 위상을 다시금 일으키게 했다는데에 있다.&lt;br /&gt;
&lt;br /&gt;
450만장이라는 판매고는 에미넴의 전성기에 썩 미치지는 못하는 결과였지만, 당시 mp3로 대표되는 신 매체의 도래를 짐작해 볼 때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결과였다고 보고 디럭스 에디션까지 발매함으로써 랩씬에서의 에미넴의 지위가 더이상 앨범 한장의 실패와 성공으로 좌우되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줬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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