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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로지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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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7:09:2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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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1: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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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1:2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한국]]의 [[택배]]회사. 구) 사가와 익스프레스. 일본계 회사이며, 한국의 CJ와 합작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의 사업이 잘 되지 못한 탓인지 CJ로 넘어갔다.&lt;br /&gt;
&lt;br /&gt;
이름이 바뀌었지만 지방쪽으로 전화하면 안내음성은 그대로 사가와 익스프레스로 뜬다. 주로 [[YES24]], [[알라딘]] 등의 [[인터넷 서점]]에서 많이 이용하는 택배. 단가가 싼지 [[우체국 택배]]나 대한통운을 사용하다가 이쪽으로 넘어온 케이스가 좀 있다.&lt;br /&gt;
&lt;br /&gt;
[[한진택배]]와 함께 악평 분야에서는 쌍벽을 이룬다. 택배 회사의 특성상 욕이 없을 수는 없지만 검색을 하면 10의 9.8은 다 욕이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전신인 사가와 익스프레스는 일본 계열 회사인데 일본 내에선 야마토 운송, 일본통운과 견줄 만한 메이저 회사다. '사가와택배 직원들은 훈남'이라는 루머(?)를 회사가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amp;lt;사가와 남자&amp;gt;라는 택배회사 직원의 사진집을 내기도 했고.(…)  직원에게 [[모에화]]한 만화도 나온 지경. [* 그러나 후술할 서비스 문제 때문에 이런거 할 시간에 서비스 개선이나 하라는 소리도 많이 듣는다.]일본에선 야마토 운송은 개인택배물류에 강하다는 이미지이고, 일본통운은 택배보단 화물(컨테이너등)이나 이사짐 등에 강하다. 사가와는 기업택배에 강하다고 알려져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개인적으로 이용할시에는 전반적으로 CS가 좋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지정한 배달시간을 잘 못지키며 배달 착오-부재중 전표 오발행 등등 어지간한 사람은 반드시 한 번 정도 경험하게 된다. 다른  운송회사도 그런 일이 없는건 아니지만, 사가와는 늦는다고 연락하는 일 조차 없다. 그 강하다는 기업 택배에서도 취급에 민감한 물품 배달을 허술히 하는 문제도 빈번하게 벌어지기 때문에 각 기업에서 다루는 충격에 민감한 물품 등은 일본통운에 맡기는 일도 많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2015년에 문화재를 배송하던 중에 파손되는 일까지 생겼다. &lt;br /&gt;
&lt;br /&gt;
이 택배 회사의 특징은 사원들이 물건을 문 앞에 두고 간다는 것.[* 당연히 지역마다 다르다] 이는 귀찮아서(…)이기도 하지만,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는 뜻도 있다. 예전에 일본에서 택배 사원들이 물건을 주면서 쉽게 실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택배 직원이나 택배 직원을 위장한 사람이 들어와 강도 강간 사건을 벌이는 일이 있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랬다가는 택배 사원이 불친절하다고 욕먹기 때문에 정책을 변경했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타워 맨션 같은 곳이 아니면 그냥 직접 택배와 수령장 사인을 직접 한다.]&lt;br /&gt;
&lt;br /&gt;
2010년 경영난으로 모회사 [[CJ GLS]](현 [[CJ대한통운]])에 합병되었다.&lt;br /&gt;
&lt;br /&gt;
[[분류:택배]]&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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