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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P-055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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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9:16:3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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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intenance script: Imported from text fi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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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Imported from text file&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SCP)]&lt;br /&gt;
&lt;br /&gt;
||&amp;lt;tablewidth=50%&amp;gt;&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2&amp;gt;&amp;lt;:&amp;gt; '''[[SCP 재단]]''' ||&lt;br /&gt;
|| '''일련번호''' || SCP-055 ||&lt;br /&gt;
|| '''별명''' || 정체불명(Unknown) ||&lt;br /&gt;
|| '''등급''' || 케테르(Keter) ||&lt;br /&gt;
|| '''원문''' || [[http://www.scp-wiki.net/scp-055|원문]] / [[http://ko.scp-wiki.net/scp-055|번역]]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include(틀:SCP 재단 유산 모음)]&lt;br /&gt;
== 소개 ==&lt;br /&gt;
일단 SCP이긴 한데 문제는 이게 '''정확히 어떠한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인지 물건인지 동물인지, 진짜 그 누구도 이 SCP의 진짜 정체를 모른다. 이 SCP가 격리되어 있는 격리실은 그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 SCP를 보고, 만지고, 사진을 찍고, 글로 생김새를 묘사할 수 있고, 생김새를 그림으로 그려도 된다. 그런데도 왜 이 SCP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이유는, 이 SCP는 자기 자신이 무엇이었는지 망각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아니, 무엇인지 까먹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이 SCP의 존재 자체를 까먹게 한다.''' 그래서 이 SCP가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는 정도는 어쩌다가 우연히 이 문서를 발견했을 때 정도. 그리고 그 문서를 안 보이는 데다 치우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 문서를 봤다는 것을 까먹는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기묘한 특성때문에 보고 만지고 기억하려 해도 마치 기억하려는 자의 머리속에서 '빠져나가는 듯이'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려 이 SCP의 정체를 모르는 것. 언제부터 이게 재단에서 격리되었는지, 누가 격리시켰는지, 왜 격리시켰는지 조차 아무도 모른다. 일단 확실한 건 '볼 수는' 있기 때문에 투명한 물체는 아니고, 엄연히 형태가 존재하기까지 한다. 사진이나 그림, 글로 이 물체의 생김새를 묘사할 시 그 기록물들은 어느샌가 분실되어버린다. 격리 절차중에 SCP-055의 격리실에 경비를 배치해선 안된다고 하는데, 아마 이 물체를 지키던 경비가 &amp;quot;내가 뭘 지키고 있었지?&amp;quot;라며 까먹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lt;br /&gt;
&lt;br /&gt;
이 물체를 감시카메라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찰하도록 지시했는데 감시카메라로 이 물체를 계속 감시하던 연구원은 이 물체를 감시했던 시간을 '''아예 까먹어버렸다.''' 이 물체가 케테르인 이유는 '무엇인지 몰라서'이다. 이 물체가 얼마나 위험한지, 사람을 죽인 적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lt;br /&gt;
&lt;br /&gt;
제 3의 단체가 SCP 재단 기지와 SCP들을 감시하기 위해 투입한 제 3의 단체의 어떠한 감시장비일 것이라는 가설이 있는데, 솔직히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딱히 대응할 방법이 없어서 의미는 없다. 재단도 그러한 위협에 대한 대응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중.&lt;br /&gt;
== 면담 기록 ==&lt;br /&gt;
SCP-055를 면밀히 관찰한 ███████가 휴즈 박사와 면담을 했는데, ███████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조차 아예 까먹어버렸고 두시간동안이나 SCP-055를 봤음에도 그 물체의 형태를 기억해내지 못했다. 심지어 휴즈 박사마저도 잠깐동안 SCP-055의 존재를 까먹기도 했다. &lt;br /&gt;
== 무엇이 아닌가? ==&lt;br /&gt;
휴즈 박사는 &amp;quot;SCP-055가 무엇인가?&amp;quot;라고 생각하면 이에 대한 정보가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는 것 같으니 &amp;quot;SCP-055는 무엇이 아닌가?&amp;quot;라고 생각하면 정보가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가설을 세웠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을 통해 얻은 정보는 &amp;quot;SCP-055는 동그랗지 않다.&amp;quot;가 전부(...) 이 정보는 위에 있는 면담 기록을 통해 얻어낸 정보다.&lt;br /&gt;
== 기타 ==&lt;br /&gt;
도대체 이 물체의 정체는 뭘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SCP. 이런 황당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문서 추천수가 1157개나 된다. 아예 SCP 재단 위키 내에서는 &amp;quot;그것은 동그랗지 않다.&amp;quot;가 밈으로 자리잡을 정도. 원문 토론란에서는 SCP-055에 대한 감상평을 적다가 '근데 내가 뭐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지?'등으로 마무리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다.&lt;br /&gt;
&lt;br /&gt;
055는 '항정신자(antimemetic) SCP'[* SCP-055처럼 누군가의 정신에 개입해 마음대로 조정하거나 피해를 입히는 특성.]의 시초로 대접받고는 한다. 항정신자 계열 SCP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그 SCP에 대한 정보를 쉽게 기억하지 못한다는 게 그 특징. 익숙한 개념이 아니어서 그런지 항정신자 SCP는 11개[* 농담 SCP 하나 포함하면 12개]로 그다지 많지 않다. 참고할 만한 항정신자 SCP로는 [[SCP-2256]]이 있다.&lt;br /&gt;
&lt;br /&gt;
한국어 위키에는 055의 정체가 [[http://ko.scp-wiki.net/odia02|밝혀지는]] 글이 나온다. '기억에서 떨어지지 않는 석판'을 이용하여 변칙성을 상쇄시켰다고. 이 글은 위키에서 평점이 높은 편인 한 [[http://ko.scp-wiki.net/odd-in-almighty|연작소설]]의 일부이다. 한 번 읽어 보자.&lt;br /&gt;
&lt;br /&gt;
--근데 내가 뭐에 대해 작성하고 있었지?-- --둥글지 않은거--&lt;br /&gt;
[[분류:SCP]][[분류:케테르 SCP]][[분류:SCP-001~999]]&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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