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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ULT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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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2:01: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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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5: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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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5:2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어학시험)]&lt;br /&gt;
&lt;br /&gt;
http://www.teps.or.kr/TepsUpload/File/WebZine/01/web_vol/vol1/2009_01_20_1232415164.gif&lt;br /&gt;
'''Seoul National University Language Test'''&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TEPS]]를 주관하는 기관인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 주관 및 시행하는 어학시험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각종 [[제2외국어]]도 포함해서 시험을 낸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행 언어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가 있다. 이 중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1년에 4회 시험을 시행하며, 나머지 언어는 2회 시행한다.&lt;br /&gt;
&lt;br /&gt;
각각의 언어에서 대표적인 자격시험([[HSK]], [[JLPT]], [[ZD]], [[DELE]], [[DELF]], [[TORFL]])과 비교했을 때 응시료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이는 쓰기와 말하기 시험이 없기 때문이다.] 채점 결과가 시험 후 10일 정도면 나오기 때문에[* 단 공인성적표는 우편으로만 받아볼 수 있으며, 성적 발표 후 7~10일이 추가로 소요된다.] 빠르게 자격을 취득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보는 시험이다. 특히 쓰기와 말하기 시험이 없고 읽기와 듣기 시험만 있기 때문에, [[외교관후보자시험]] 자격요건을 맞추기 위해 시험을 보는 고시생 및 예비고시생들이 많다. 다만 한국 3대 영어 공인시험의 위치를 차지한 TEPS와 비교하면 인지도 면에서는 아직은 [[듣보잡]].&lt;br /&gt;
&lt;br /&gt;
== 배점 및 점수체계 ==&lt;br /&gt;
[[TEPS]]의 축소판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듣기 50분 50문제 100점, 읽기 50분 50문제 100점 ~~50문제를 50분에 풀라니 미친놈들이 틀림없다~~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점은 듣기와 읽기 점수를 합산한 후 평균을 내어 100점 만점으로 계산한다. 각 파트는 언어 불문하고 다음과 같으며, 모든 문제는 4지선다형이다.&lt;br /&gt;
&lt;br /&gt;
=== 청해 ===&lt;br /&gt;
 * PART 1: 한 문장을 듣고 이어질 대화로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문제)&lt;br /&gt;
 * PART 2: 짧은 대화(A - B - A)를 듣고 이어질 대화(B의 두 번째 발화)로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문제)&lt;br /&gt;
 * PART 3: 긴 대화를 듣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0문제)&lt;br /&gt;
 * PART 4: 담화를 듣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0문제)&lt;br /&gt;
&lt;br /&gt;
TEPS와 마찬가지로 모든 청해 문제는 인쇄되어 있지 않고 문제와 선지까지 전부 들어서 풀어야 한다. 지문과 문제를 두 번 불러 준다는 것까지 TEPS와 똑같다.&lt;br /&gt;
&lt;br /&gt;
=== 독해 ===&lt;br /&gt;
 * PART 1: 문법적으로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0문제)&lt;br /&gt;
 * PART 2: 빈칸에 가장 적절한 어휘 고르기 (10문제)&lt;br /&gt;
 * PART 3: 지문을 읽고 빈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문제)&lt;br /&gt;
 * PART 4: 지문을 읽고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 고르기 (15문제)&lt;br /&gt;
&lt;br /&gt;
== 난이도 ==&lt;br /&gt;
대부분 급수제로 시행되는 제2외국어 시험과 비교하면, 급수를 나누지 않고 한 시험지 안에서 아주 쉬운 문제부터 아주 어려운 문제까지 전 난이도에 걸친 문제가 출제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장 보편적인 [[유럽언어기준]]과 비교해 보면 B1, B2, C1, C2가 각각 50점, 60점, 70점, 80점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영어]]를 제외한 기타 언어의 경우 60점 이상을 받으면 [[외교관후보자시험]] 일반외교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70점 이상을 받으면 지역외교(경력)분야에, 80점 이상을 받으면 지역외교(어학)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언어별 설명 ==&lt;br /&gt;
여타 언어에 대해서는 [[추가바람]].&lt;br /&gt;
&lt;br /&gt;
=== SNULT [[일본어]] ===&lt;br /&gt;
'''[[JPT]]와 자웅을 겨룰 만한 일본어판 [[TEPS]].'''&lt;br /&gt;
&lt;br /&gt;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측에서는 가장 유명하고 보편적인 일본어 자격시험인 [[JLPT]]와 비교했을 때 SNULT 일본어의 특징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꼽고 있다.&lt;br /&gt;
&lt;br /&gt;
 * 한자 읽기 및 쓰기를 물어보는 문제의 비중이 낮은 대신 문장의 내용을 심도 깊게 읽어내는 문제가 많다.&lt;br /&gt;
 * 난이도가 가장 낮은 문항은 JLPT 4급 이하, 난이도가 가장 높은 문항은 JLPT 1급 이상.&lt;br /&gt;
&lt;br /&gt;
설명만 들으면 그럴싸하지만, 저 JLPT 4급 이하 정도에 가까운 난이도가 낮은 문항들은 '''몇 없고''', 청해와 독해 모두 문제번호가 조금만 뒤쪽으로 가도 [[헬게이트]]가 펼쳐진다.&lt;br /&gt;
&lt;br /&gt;
청해의 경우에는 지문은 그럭저럭 잘 들리는데 선지가 애매한 것들이 꽤 있으며 ~~이런 것까지도 TEPS랑 판박이다.~~ PART 4의 후반부로 가면 [[NHK]] 라디오 뉴스나 다큐멘터리 등에서 들을 만한 고급 일본어를 가지고 문제를 낸다. 실생활에 더 포커스를 맞춘 [[JLPT]] 1급 청해와 비교해도 난이도가 더 높다. 게다가 길고 어려운 스크립트일수록 개요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포인트인 JLPT와는 달리, SNULT 일본어는 긴 지문을 듣고 세부사항을 모두 캐치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다.&lt;br /&gt;
&lt;br /&gt;
독해는 더욱 어이가 없는 수준. 문법/어휘에 해당하는 1번에서 20번까지의 문제들 중에는 아주 쉬운 문제도 있긴 하지만, 어려움 이상의 난이도에 해당하는 문제들이 '''훨씬 많다.''' 어휘 또한 TEPS스러운, 숙어나 관용구이기는 한데 정작 볼 일은 별로 없는 표현들이 주로 문제로 나오며, 심지어 속담까지 꼭 한 문제씩 낸다(…).&lt;br /&gt;
&lt;br /&gt;
단문독해에 해당하는 21번에서 50번까지의 문제 또한 [[JLPT]]의 단문독해와 비교하면 지문 길이는 비슷하면서 어휘수준은 훨씬 높다. 게다가 아무리 초고난이도의 어휘라고 해도 [[후리가나]]는 전혀 없다(…). 심지어 [[센다이]] 같은 지명이나 [[사카모토 료마]] 같은 역사 인명까지도 후리가나를 달지 않고 한자로 툭툭 던진다. 내용 또한 시사적이거나 학술적인 지문들이 많고, 지문을 웬만큼 철저히 독해하지 않으면 함정에 빠져 매력적인 오답을 찍도록 디자인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응시자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이 50문제를 마킹 포함 '''50분 안에''' 풀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정말 웬만큼 [[일본어]]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JLPT]] 1급 고득점자라도 막판이 되면 시간부족으로 찍는 문제가 나온다. 거기다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시험 특유의 독해 1지문 1문제 원칙까지 적용되다 보니, 응시자의 체감 난이도는 더 높아진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JLPT]]보다는 훨씬 어렵고, [[JPT]]와도 겨뤄 볼 만한 고난이도의 시험이다.&lt;br /&gt;
&lt;br /&gt;
[[분류:어학시험]] [[분류:서울대학교]]&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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