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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R70 새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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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20:58: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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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2: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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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2:21: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등장하는 메카.&lt;br /&gt;
&lt;br /&gt;
http://imageshack.us/a/img34/5128/onhe.jpg&lt;br /&gt;
&lt;br /&gt;
도요하타 중공업과 [[샤프트 엔터프라이즈]]가 제작한 [[경찰]]용/[[경비]]용 패트롤 [[레이버]]로 [[스턴건]] 기능을 갖춘 각종 무기 및 [[방패]] 등의 방어구를 갖추고 있는 점이나 전체적인 모습으로 볼 때 [[시노하라 중공업]]의 경찰용 패트롤 레이버인 [[AV98 잉그램]]을 참고한 흔적이 역력하게 드러난다.&lt;br /&gt;
&lt;br /&gt;
갖추고 있는 무장은 거대한 [[자동권총]] 형태의 대구경 [[기관포]]인 '42mm [[오토캐논]]', [[전자경봉]]과 같은 [[전기충격기|전기충격 기능]]을 가지는 [[나이프|컴뱃 나이프]]인 '스턴 나이프', 그리고 역시 전자경봉과 같은 전기충격 기능을 가지는 대형 [[방패]]인 '스턴 실드'로 역시 [[AV98 잉그램]]을 참고한 부분이 많다. 잉그램의 무장을 참고로 하여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추구한 듯한 인상이 짙다. 일단 사격무장부터가 잉그램의 [[리볼버 캐논]]과 같은 [[리볼버|리볼버 권총]] 형태의 무기가 아니라 보다 실용성과 연사성이 뛰어난 [[자동권총]] 형태의 무기이고, [[백병전]]용 격투무장도 [[삼단봉]] 대신 컴뱃 나이프인데다가, 심지어는 방패마저도 한층 더 대형화되어 있어 잉그램과 같은 자그마한 소형 방패가 아니라 훗날의 [[AV-0 피스메이커]]와 같은 대형 방패를 갖추고 있다(거기다가 나이프와 방패에 모두 전자경봉과 같은 전기충격 기능까지 붙어 있기도 하다.). 사실 기체 그 자체의 종합성능 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잉그램보다 약간 아래였다는 언급도 극중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그렇게 기체 자체의 종합성능이 조금 낮은 대신 장비하는 무장 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잉그램보다 좀 더 중무장을 갖추고 있는 편.&lt;br /&gt;
&lt;br /&gt;
게다가 개발 메이커는 '도요하타/[[샤프트 엔터프라이즈|샤프트]] [[일본]]지사'의 합작이라고 되어있지만 사실은 판매자만 도요하타 중공업으로 되어있을 뿐, 사실상 샤프트의 제품이나 마찬가지인 레이버. 극중에서는 [[프로토타입]]인 'SRX-70'이 신형기 공급을 명목으로 [[특차2과]] 제1소대에 보내져 [[고미오카 츠토무]]가 조종하게 된 것이 첫 등장이었다. 그러나 그 목적[* 군용 [[레이버]]의 [[시가전]] 데이터로 전용이 가능한 [[경찰]]용 패트롤 레이버의 현장운용 데이터 수집. 즉 군용 레이버의 개발을 위한 실전 데이터 수집이 진정한 목적이었다.]을 간파한 2과 사람들에 의해 프로토타입인 SRX-70은 반품되었고, 이후 [[경찰]]용 패트롤 레이버가 아닌 [[경비]]용 패트롤 레이버로서 생산된 [[양산형]]이 샤프트 계열의 [[보안업체|민간 경비회사]]인 HSS에 납품되어 'SR-70 [[새턴]]'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그 양산형들 중 일부 기체들이 [[우츠미 과장]] 일당에 의해 사용되기도 하였다. 신 OVA 후반부에도 범죄자가 조종하는 양산형이 등장해 특차2과가 제압을 위해 출동한 적도 있다. 그리고 [[오오타 이사오]]의 잉그램 2호기의 머리를 찌그러트리고[* TVA에서도 HSS에 섞인 우츠미 일당의 새턴이 42mm [[오토캐논]]으로 2호기와 헬다이버의 머리를 날려버린다.] 도망치다가 [[이즈미 노아]]의 잉그램 1호기와 맞서는데 바로 이 때 [[시노하라 아스마]]에게 레이버용 [[나이프]](!)를 투척했다. 그리고 오오타가 똑같이 갚아주면서 제압.&lt;br /&gt;
&lt;br /&gt;
그런데 SR-70 새턴의 [[프로토타입]]이었던 SRX-70이 반품되는 과정이 재밌는게, [[나구모 시노부]] [[경위]]가 &amp;quot;그러면 [[소대]]의 편성을 바꿔서 '''이 신형 [[레이버]]의 [[파일럿]]을 [[오오타 이사오|오오타]] [[순경]]으로''' 하겠습니다.&amp;quot;라고 제안한 것이다. 여기에 경악한 상부+오오타가 쓰면 제대로 된 데이터를 못 뽑는다[* TVA 19화에서 [[카누카 클랜시]]가 말하기를, &amp;quot;3호기는 부품이 모자라고 오오타가 타는 2호기는 그의 버릇이 깊게 배여 있어서 초보자는 못 다룬다.&amp;quot;]고 판단한 샤프트의 의향이 합쳐져서 반품된 것이다.&lt;br /&gt;
&lt;br /&gt;
결국 반품되자 그 기회를 놓친 [[오오타 이사오]]는 절망하게 된다. &amp;quot;총을! 나에게 총을!&amp;quot;하고 외치며 절망하는 모습이 유명.[* 오오타가 새턴의 파일럿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42밀리 [[오토캐논]] 때문이다. [[카누카 클랜시]]에게 새턴의 스펙을 듣던중 오토케논이 있다는 소리에 '''&amp;quot;뭐야! 그렇게 좋은게 있었단 말이야?'''라고 외치며 고토와 시노부에게 가서 자기가 사격시범을 보이겠다며 태워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한다. 물론 시노부는 &amp;quot;필요없습니다!&amp;quot;라고 거절한다. 그래도 계속 보채다가 고토한테 발이 걸려 넘어진 다음에야 그만둔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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