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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 La La Ecstasy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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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4:48:4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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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2: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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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2:41: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소개 ==&lt;br /&gt;
[[리틀버스터즈!]] 엑스터시의 [[BGM]]. 작곡 및 편곡은 Manack, 코러스는 [[시모츠키 하루카]]. 리틀버즈터즈! 엑스터시 OST에 수록된 곡이다. BGM 자체로만 보면 매우 평온하며 안락한 분위기이며 시모츠키 하루카의 코러스도 성스러운 느낌을 주어 꽤 괜찮은 곡[* 3도화음을 이루며 주선율을 끌고 가는 파이프 오르간이 경건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애초에 종교적인 느낌 혹은 종교적이지 않더라도 경건한 느낌 등을 부각시키기에는 '''소리가 잘 울려퍼지는''' 파이프 오르간이 효과적일 지도 모른다. ~~못 믿겠다면 '''직접 파이프 오르간을 체험해보시라(...)'''~~][* 다만 이를 사실로 믿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실제 파이프 오르간 자체가 '''스케일이 크고 아름다운 것이기에 옮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신시사이저를 이용해 오르간 사운드로 설정시켜 놓았을 것이라고, 또는 비슷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다른 사운드로 설정시켜 놓았을 것이라고 본다.]이었으나...&lt;br /&gt;
&lt;br /&gt;
문제는 이게 '''[[H신]]'''에서 흐르는 BGM이라는 것. 가뜩이나 어설픈 H신에 이런 분위기의 BGM이 들어가니 게임 플레이하던 유저들은 그저 뿜을 수밖에... 특히 '''&amp;quot;--에쿠스타시~ 에쿠스타시-- 엑스터시~ 엑스터시~&amp;quot;'''하는 코러스가 백미이다.&lt;br /&gt;
&lt;br /&gt;
[[전연령판]]에서는 들을 일이 없을 것 같지만, [[토키도 사야]] 루트를 진행하다보면 나오는 [[혼욕]] 장면과 토키도 사야의 [[마조히즘|특정 각성]] 장면에서 들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 황당한 BGM이 만들어진 과정은 OST의 북클릿에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마에다 준]]이 시나리오를 쓰다가 갑자기 '''&amp;quot;엑스터시~ 엑스터시~&amp;quot;하는 코러스를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Manack에게 소년성가대 샘플 곡을 넘겨주고 신성한 느낌의 곡을 부탁했다는 게 그 경위이다. 참고로 문제의 그 코러스는 레코딩 현장에서 즉흥으로 지어낸 거라는데 정작 이 곡을 부탁한 장본인인 마에다 준도 완성된 곡을 듣고 '''뿜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시모츠키 하루카]]가 [[Key(게임회사)|Key]] 게임 본편에 참가한 건 이게 처음이다.[* 전에도 참가한 적은 있으나 게임 본편이 아닌 어레인지 앨범의 코러스였다.] 그래서 유저들은 '시모츠키 하루카를 이런 용도로 쓰다니!'라면서 경악했다고 한다. Key에서도 미안했는지(?) 이후 시모츠키 하루카는 [[쿠드 와후타]]의 엔딩곡인 星屑(별가루)를 맡으면서 그제서야 제대로된 곡을 맡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듣기 ==&lt;br /&gt;
[youtube(8hU2j-FyUgM)]&lt;br /&gt;
&lt;br /&gt;
BGM 자체는 멀쩡하지만 게임에서 쓰이는 상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게임 음악]]&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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