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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GrE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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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0:10:4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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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9: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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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9:05: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카가미네 린·렌]]의 [[VOCALOID 오리지널 곡]]. 제작자는 스즈키P(すずきP)&lt;br /&gt;
siGrE는 [[시구레]](時雨)라는 뜻이다. ~~그냥 평범하게 sigure로 하시지~~&lt;br /&gt;
&lt;br /&gt;
제작 중의 소프트 트러블로 인해 2009년 1월 1일 [[http://www.nicovideo.jp/watch/nm5723779|쇼트판]]이 먼저 공개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1월 14일 [[http://www.nicovideo.jp/watch/sm5837378|정식판]]이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왔다.&lt;br /&gt;
&lt;br /&gt;
잘 어우러진 옛날풍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린렌의 대표곡으로 등극, 보컬로이드 전당에도 들어갔다. 가사는 일본의 시인·소설가·평론가인 사토 하루오(佐藤春夫)의 시[* 春江花月夜, ただ若き日を惜しめ, 薔薇をつめば는 다른 작가들의 한시를 사토 하루오가 번역한 것이다.] 여러 개를 짜깁기한 것. &lt;br /&gt;
&lt;br /&gt;
첫 투고 이후로 병아리만쥬 씨의 스토리PV가 투고되었다. 전쟁에 나가 기억상실이 된 렌과 그것을 지켜보는 린의 이야기로 안구에 그냥 불을 마구 싸지른다. 그리고 다시 이후에 N魚 씨가 그림을 붙인 PV가 공개, 이쪽은 학생 렌린인 듯.&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가사에 문어체가 더럽게 많아서 많은 한국 보컬로이드 번역자들이 머리를 감싸쥐고 좌절하게 만들었다. 여기에도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고전 덕후가 수정 바람.&lt;br /&gt;
&lt;br /&gt;
||摘めと言ふから&lt;br /&gt;
츠메토 이우카라&lt;br /&gt;
따 달라고 하기에 &lt;br /&gt;
&lt;br /&gt;
ばらをつんでわたしたら、&lt;br /&gt;
바라오 츤데 와타시타라&lt;br /&gt;
장미를 따 건네었더니&lt;br /&gt;
&lt;br /&gt;
無心でそれをめちやめちやに&lt;br /&gt;
무신데 소레오 메챠메챠니&lt;br /&gt;
무심히 그것을 엉망진창으로&lt;br /&gt;
&lt;br /&gt;
もぎくだいてゐるのです&lt;br /&gt;
모기 쿠다이테 이루노데스&lt;br /&gt;
비틀어 뜯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それで、おこつたら&lt;br /&gt;
소레데 오콧타라&lt;br /&gt;
그래서 화를 냈더니&lt;br /&gt;
&lt;br /&gt;
おどろいた目を見ひらいて、&lt;br /&gt;
오도로이타 메오 미히라이테&lt;br /&gt;
놀란 눈을 하고서는&lt;br /&gt;
&lt;br /&gt;
そのこなごなの花びらを&lt;br /&gt;
소노 코나고나노 하나비라오&lt;br /&gt;
조각조각난 그 꽃잎들을&lt;br /&gt;
&lt;br /&gt;
そつと私の手にのせた&lt;br /&gt;
솟토 와타시노 테니 노세타&lt;br /&gt;
살며시 내 손에 올렸네&lt;br /&gt;
&lt;br /&gt;
&lt;br /&gt;
綾にしき何をか惜しむ(勸君莫惜金縷衣)&lt;br /&gt;
아야니시키 나니오카 오시무&lt;br /&gt;
비단 옷을 아까워 하여 무엇하오&lt;br /&gt;
&lt;br /&gt;
惜しめただ君若き日を(勸君須惜少年時)&lt;br /&gt;
오시메 타다 키미 와카키 히오&lt;br /&gt;
그대의 젊은 날을 아까워 하시오&lt;br /&gt;
&lt;br /&gt;
いざや折れ花よかりせば(花開堪折直須折)&lt;br /&gt;
이자야 오레 하나 요카리세바&lt;br /&gt;
꽃이 좋다면 어서 따버리시오&lt;br /&gt;
&lt;br /&gt;
ためらわば折りて花なし(莫待無花空折枝)&lt;br /&gt;
타메라와바 오리테 하나 나시&lt;br /&gt;
주저하다가는 꺾으려도 꽃이 없나니 &lt;br /&gt;
&lt;br /&gt;
&lt;br /&gt;
それはそれは&lt;br /&gt;
소레와 소레와&lt;br /&gt;
그것은 그것은&lt;br /&gt;
&lt;br /&gt;
ひとひらの花びらに書かれた&lt;br /&gt;
히토히라노 하나비라니 카카레타&lt;br /&gt;
한 장의 꽃잎에 쓰여있었네&lt;br /&gt;
&lt;br /&gt;
あの緑の夏の思ひ出だけど&lt;br /&gt;
아노 미도리노 나츠노 오모이데다케도&lt;br /&gt;
그 푸른 여름의 추억이지만 &lt;br /&gt;
&lt;br /&gt;
恋ふるねがひはあだにして、それは&lt;br /&gt;
코우루[* 백이면 백 '코이후루'라고 되어 있는데, '코우루'가 맞다. 恋ふ는 恋ひ(현재 발음은 'こい')의 원형이다. cf: 凍る→氷] 네가이와 아다니 시테 소레와&lt;br /&gt;
그리는 바람은 헛되이 되고, 그것은&lt;br /&gt;
&lt;br /&gt;
いまはいまは&lt;br /&gt;
이마와 이마와&lt;br /&gt;
지금은 지금은 &lt;br /&gt;
&lt;br /&gt;
ただ疑ひに枯れゆくばかり&lt;br /&gt;
타다 우타가이니 카레유쿠 바카리&lt;br /&gt;
그저 의심에 시들어 갈 뿐&lt;br /&gt;
&lt;br /&gt;
しぐれよ、つげておくれ&lt;br /&gt;
시구레요 츠게테오쿠레&lt;br /&gt;
소나기여, 전해 다오&lt;br /&gt;
&lt;br /&gt;
あの人にわたしは&lt;br /&gt;
아노 히토니 와타시와 &lt;br /&gt;
그 사람에게 나는 &lt;br /&gt;
&lt;br /&gt;
今夜もねむらないでゐたと&lt;br /&gt;
콘야모 네무라나이데 이타토&lt;br /&gt;
오늘밤도 잠들지 않고 있노라고&lt;br /&gt;
&lt;br /&gt;
しぐれよ　あの人に…&lt;br /&gt;
시구레요 아노히토니&lt;br /&gt;
소나기여, 그 사람에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とめてとまらぬ&lt;br /&gt;
토메테 토마라누&lt;br /&gt;
멈추려도 멈추지 않는&lt;br /&gt;
&lt;br /&gt;
わが眼や水は流れけり&lt;br /&gt;
와가 메야미즈와 나가레케리&lt;br /&gt;
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lt;br /&gt;
&lt;br /&gt;
君を葬りしその水は&lt;br /&gt;
키미오 호후리시 소노 미즈와&lt;br /&gt;
그대를 묻은 그 물은&lt;br /&gt;
&lt;br /&gt;
手折ればくるし、花ちりぬ&lt;br /&gt;
타오레바 쿠루시 하나치리누&lt;br /&gt;
꺾으면 괴롭네, 꽃이 져 버리기에&lt;br /&gt;
&lt;br /&gt;
消なば[* 消ぬ는 消(く)의 연용형에 ぬ가 붙은 것이다. cf. 散る→散りぬ]消ぬべき&lt;br /&gt;
케나바 케누베키&lt;br /&gt;
금방이라도 사라져 버릴 듯한[* [[http://kobun.weblio.jp/content/%E3%81%B9%E3%81%97]] べし의 접속방법 및 용법 참조. 消なば消ぬべき라는 표현 자체는 고시에서 볼 수 있는 관용적인 강조 표현이다.]&lt;br /&gt;
&lt;br /&gt;
夏の夜の夢さめざるに&lt;br /&gt;
나츠노 요노 유메 사메자루니&lt;br /&gt;
여름밤의 꿈에서 깨지 않아서&lt;br /&gt;
&lt;br /&gt;
この不実なる砂原に&lt;br /&gt;
코노 후지츠나루 스나하라니&lt;br /&gt;
이 허황된 모래밭에&lt;br /&gt;
&lt;br /&gt;
ますます深く迷うばかり&lt;br /&gt;
마스마스 후카쿠 마요우바카리&lt;br /&gt;
더욱 깊숙이 헤맬 뿐&lt;br /&gt;
&lt;br /&gt;
月出でしほの江に浮び(此夜江中月)&lt;br /&gt;
츠키 이데시 호노 에니 우카비&lt;br /&gt;
달이 강 위로 살며시 떠올라&lt;br /&gt;
&lt;br /&gt;
光ながれて花にほひ(流光花上春)&lt;br /&gt;
히카리 나가레테 하나 니오이&lt;br /&gt;
빛이 흐르며 꽃은 화려하니&lt;br /&gt;
&lt;br /&gt;
枝をたわめ薔薇をつめば(攀條摘香花)&lt;br /&gt;
에다오 타와메 소-비오 츠메바&lt;br /&gt;
가지를 휘어 장미를 따면&lt;br /&gt;
&lt;br /&gt;
うれしき人が息の香ぞする(言是歡氣息)&lt;br /&gt;
우레시키 히토가 이키노 카조스루&lt;br /&gt;
그리운 님의 숨결 같은 향이 나네&lt;br /&gt;
&lt;br /&gt;
それはそれは&lt;br /&gt;
소레와 소레와&lt;br /&gt;
그것은 그것은&lt;br /&gt;
&lt;br /&gt;
ひとひらの花びらに書かれた&lt;br /&gt;
히토히라노 하나비라니 카카레타&lt;br /&gt;
한 장의 꽃잎에 쓰인&lt;br /&gt;
&lt;br /&gt;
あの緑の夏の思ひ出だけど&lt;br /&gt;
아노 미도리노 나츠노 오모이데 다케도&lt;br /&gt;
그 푸른 여름의 추억이지만 &lt;br /&gt;
&lt;br /&gt;
若き命は束の間に散りて&lt;br /&gt;
와카키 이노치와 츠카노 마니 치리테&lt;br /&gt;
젊은 목숨은 한순간에 지고&lt;br /&gt;
&lt;br /&gt;
いまはいまは&lt;br /&gt;
이마와 이마와 &lt;br /&gt;
지금은 지금은&lt;br /&gt;
&lt;br /&gt;
君は　いま世にあらざるか&lt;br /&gt;
키미와 이마 요니 아라자루카&lt;br /&gt;
그대는 지금 세상에 없는가&lt;br /&gt;
&lt;br /&gt;
しぐれよ、つげておくれ&lt;br /&gt;
시구레요 츠게테오쿠레&lt;br /&gt;
소나기여, 전해 다오&lt;br /&gt;
&lt;br /&gt;
あの人にわたしは&lt;br /&gt;
아노 히토니 와타시와&lt;br /&gt;
그 사람에게 나는&lt;br /&gt;
&lt;br /&gt;
今夜もねむらないでゐたと&lt;br /&gt;
콘야모 네무라나이데 이타토&lt;br /&gt;
오늘밤도 잠들지 않고 있노라고&lt;br /&gt;
&lt;br /&gt;
しぐれよ　あの人に…&lt;br /&gt;
시구레요 아노히토니&lt;br /&gt;
소나기여, 그 사람에게...||&lt;br /&gt;
&lt;br /&gt;
= 참고: 가사에 사용된 시 =&lt;br /&gt;
http://blog-imgs-36.fc2.com/c/a/t/catspy/hh.jpg&lt;br /&gt;
http://blog-imgs-36.fc2.com/c/a/t/catspy/20100531210256234.jpg&lt;br /&gt;
&lt;br /&gt;
노란색: 感傷肖像　&lt;br /&gt;
연구색: ただ若き日を惜しめ&lt;br /&gt;
하늘색: 落葉文&lt;br /&gt;
자주색: 流水歌　&lt;br /&gt;
파란색: しぐれに寄する叙情&lt;br /&gt;
빨간색: 断章&lt;br /&gt;
남색: 別離&lt;br /&gt;
夏の夜の夢さめざるに:　「水にかがよふ」&lt;br /&gt;
청록색: 砂金採り&lt;br /&gt;
초록색: 春江花月夜&lt;br /&gt;
보라색: 薔薇をつめば&lt;br /&gt;
&lt;br /&gt;
사토 하루오 시집에서 일부 바꾸고 접속함.&lt;br /&gt;
&lt;br /&gt;
== ただ若き日を惜しめ(杜秋娘) ==&lt;br /&gt;
勸君莫惜金縷衣&lt;br /&gt;
그대 비단옷쯤이야 아끼질 마오&lt;br /&gt;
勸君須惜少年時&lt;br /&gt;
차라리 그대 젊은 때를 아껴야 하느니&lt;br /&gt;
花開堪折直須折&lt;br /&gt;
꽃이 피었으면 꺾으시오&lt;br /&gt;
莫待無花空折枝&lt;br /&gt;
꽃 지고 말면 공연히 빈 가지 꺾지 말고&lt;br /&gt;
 &lt;br /&gt;
金縷衣(금루의), 杜秋娘(두추랑)&lt;br /&gt;
&lt;br /&gt;
== しぐれに寄する抒情 ==&lt;br /&gt;
しぐれ&lt;br /&gt;
しぐれ&lt;br /&gt;
もし&lt;br /&gt;
あの里を&lt;br /&gt;
とおるなら&lt;br /&gt;
つげておくれ&lt;br /&gt;
あのひとに&lt;br /&gt;
今夜もねむらないでいた・・・&lt;br /&gt;
と&lt;br /&gt;
あのひとに&lt;br /&gt;
つげておくれ&lt;br /&gt;
しぐれ&lt;br /&gt;
 &lt;br /&gt;
소나기(가을비)여&lt;br /&gt;
소나기여&lt;br /&gt;
만약&lt;br /&gt;
그 마을을 &lt;br /&gt;
지나가게 되거든&lt;br /&gt;
전해다오&lt;br /&gt;
그 사람에게&lt;br /&gt;
오늘 밤도 잠들지 않고 있노라고···&lt;br /&gt;
그 사람에게&lt;br /&gt;
전해다오&lt;br /&gt;
가을비여&lt;br /&gt;
 &lt;br /&gt;
 &lt;br /&gt;
しぐれに寄する抒情 &lt;br /&gt;
가을비에 바치는 서정&lt;br /&gt;
佐藤　春夫&lt;br /&gt;
사토 하루오&lt;br /&gt;
&lt;br /&gt;
= 관련 동영상 =&lt;br /&gt;
&lt;br /&gt;
== 원본 및 원작자 코멘트 ==&lt;br /&gt;
[nicovideo(sm5837378)]&lt;br /&gt;
병아리만쥬님께서 이 곡으로 스토리PV를 만들어주셨습니다!⇒sm6388329　꼭 보세요!&lt;br /&gt;
■오오, 나라네. 카가미네 린이라네. 로마자로 쓰면 Rin이라네. ■일러스트는 しうか님(@piapro)께 빌렸습니다, 감사합니다&lt;br /&gt;
■불러주셨습니다⇒sm5934400　sm599200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nm5723779의 완성판입니다. 가사는 사토 하루오 선생님의 시를 사용했습니다. 후렴구의 골격으로 쓴 시의 타이틀은 『しぐれに寄する抒情』이지만, 같은 타이틀의 곡이 20곡 이상 있는 것 같아서,&lt;br /&gt;
이쪽은 영어로 써보았습니다. ■mp3, MR, 및 VSQ파일을 piapro에 준비해두었습니다. 마이리스에 적힌 URL에서 이용해주세요.&lt;br /&gt;
(덧붙임2) vsq파일을 추가했습니다. ■mylist/8488945&lt;br /&gt;
&lt;br /&gt;
[[http://www.nicovideo.jp/watch/sm5837378|니코니코 동화 링크]]&lt;br /&gt;
&lt;br /&gt;
== PV ==&lt;br /&gt;
=== 병아리만쥬 PV ===&lt;br /&gt;
[nicovideo(sm6388329)]&lt;br /&gt;
■이 영상에는 유혈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시청을 삼가해주세요.&lt;br /&gt;
&lt;br /&gt;
○오오, 나라네. 병아리만쥬라네. 스즈키P님의 【카가미네 린·렌】siGrE【오리지널곡】(sm5837378)에 스토리를 세운 PV를 붙여보았다네.&lt;br /&gt;
○개인의 해석동화이니, 넓은 마음으로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셨다면 본가님도 꼭 찾아주세요!&lt;br /&gt;
자막 관계로 가사 중간의 한시(?) 부분을 빼게 되었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lt;br /&gt;
3/11　일간 1위를 땄다고───!! 너무 기뻐서 눈에서 병아리만쥬가… 감사합니다!!&lt;br /&gt;
업로드주 마이리스트 mylist/5183733　ttp://hiyoman.donburako.com/（영상의 설명 같은 것을 써보았습니다. 흥미있으신 분은 와보세요.)&lt;br /&gt;
&lt;br /&gt;
[[http://www.nicovideo.jp/watch//sm6388329|니코니코 동화 링크]]&lt;br /&gt;
&lt;br /&gt;
==== 병아리만쥬 PV의 설명 번역 ====&lt;br /&gt;
출처는 미쿠린(http://www.ihear.kr/?mid=vocaloid_videos&amp;amp;search_target=title&amp;amp;search_keyword=sigre&amp;amp;document_srl=74172)&lt;br /&gt;
많은 분들께서 HP에 방문해주시니, 부끄럽지만 영상의 설명같은 것을 해볼까 하고… 망상 즐!!&lt;br /&gt;
문장으로 하면 정리되지 않으니 알기 쉽게 항목 별로. 가능한 시간 순서로 설명하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가을비→ 눈물&lt;br /&gt;
・린렌→ 부부입니다. 렌은 나름대로 팔리는 소설가라는 설정.&lt;br /&gt;
・사진→ 결혼 전에 둘이서 찍은 것. 세 장을 현상해서 각자 같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
・행복하게 살고 있던 두사람 곁에 전쟁 소집명령이 도착합니다. 렌은 전장으로&lt;br /&gt;
・렌은 전장에서 겪은 경험과 다칠 때의 충격으로 (이 때 탄환이 관통해서 사진에 구멍이 납니다, 잘 표현하지 못했어요…)&lt;br /&gt;
  기억을 잃고 린을 잊어버리고 맙니다.&lt;br /&gt;
・린이 전보를 읽고 병원으로 갈 때에 가지고 있는 두 장의 종이는, 그 전보와 둘이서 찍은 사진입니다.&lt;br /&gt;
・린은 렌이 자신을 잊었다는 사실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추억의 사진을 서랍 속으로 숨겨버립니다.&lt;br /&gt;
・린이 막 퇴원한 (그래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렌을 추억의 장소 (장미밭) 로 데려갑니다.&lt;br /&gt;
  여기에서 렌이 장미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은 전쟁의 트라우마로 피의 색깔에 공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lt;br /&gt;
  (영상의 코멘트로 그것을 눈치채신 분이 계셔서 「에스퍼냐!」하고 생각했음)&lt;br /&gt;
・장미가시에 다친 렌을 보고 화를 내며 치료하는 린. 렌은 기억을 잃은 뒤, 처음으로 린에게 미소를 보였습니다.&lt;br /&gt;
  전과 다름없는 미소를 보고서 린은 「기억을 잃었더라도 사랑한 사람은 변함 없다. 이 사람과 살아가자」라 결심합니다.&lt;br /&gt;
  하지만 그 때 린의 몸은 긴 세월의 심려 탓인지 불치의 병에 걸린 상태였습니다.&lt;br /&gt;
・린은 입원했지만 병태가 악화될 뿐이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앞에 두고, 렌은 트라우마인 붉은 장미를 가지고&lt;br /&gt;
  문병을 갑니다. 가시에 다친 자신에게 화를 내던 린을 떠올리고, 가시를 전부 떼어서. &lt;br /&gt;
  (이것도 알아주신 분이 계셔서 기뻤어요!)&lt;br /&gt;
・린이 죽습니다. 렌은 눈물을 흘리지만 사진을 보아도 떠올리지 못합니다.&lt;br /&gt;
・얼마 뒤 유품을 정리하니 서랍 속에서 깨끗하게 간직된 사진이. 거기에는 렌이 잃고 만 린의 추억이 찍혀 있었습니다.&lt;br /&gt;
  이 때, 자기 사진은 너덜너덜해져 있습니다. 몇번이고 떠올리려고 사진을 바라보았기 때문에.&lt;br /&gt;
・이것을 계기로 모든 기억을 되찾은 렌은, 이번에는 죽은 린의 슬픔과 외로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lt;br /&gt;
&lt;br /&gt;
=== N魚 PV ===&lt;br /&gt;
&lt;br /&gt;
【완성】おこがま로 siGre에 그림을(ry【손그림 PV】&lt;br /&gt;
업로더 코멘트&lt;br /&gt;
우습게도 すずきP의 siGrE에 그림과 동영상을 붙여보았습니다.&lt;br /&gt;
본가님의 전당 입성 축하합니다!!!　sm5837378&lt;br /&gt;
호화 화가 멤버로 본가의 전당 입성 축복 기념 동영상 만들었습니다!! sm8018161&lt;br /&gt;
몇 번 봐도 눈물이 나오는 병아리 만쥬 P의 siGrE PV sm6388329&lt;br /&gt;
느릿느릿 2월부터 만들고 있었던 것이 간신히 완성.&lt;br /&gt;
내용보다 분위기 중시로 했습니다만 왜일까 여기에서는 렌 군이 오빠역입니다.&lt;br /&gt;
좋았지요 렌 군.마이리스에 직공 기술의 마이 메모를 보존 하겠습니다.mylist/13531732&lt;br /&gt;
고화질판 http://zoome.jp/nnn3/diary/3/&lt;br /&gt;
&lt;br /&gt;
&lt;br /&gt;
[youtube(8e8TX_d1Wso)]&lt;br /&gt;
&lt;br /&gt;
=== siGrE 전당입성 축하PV ===&lt;br /&gt;
[youtube(Fp0IglU-pNU)]&lt;br /&gt;
&lt;br /&gt;
== 쇼트판 ==&lt;br /&gt;
[[http://www.nicovideo.jp/watch/nm5723779|니코니코 동화 링크]]&lt;br /&gt;
&lt;br /&gt;
■오오, 나일세. 카가미네 린일세. 완성판이 다 되었네⇒　sm5837378 ■일러스트는SIBYL님（@piapro）에게 빌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곡은 설연휴 안에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코드 어레인지까지 작업하고 어플리를 종료하니까, 왜인지 파일을 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프트를 바꾼지 얼마 안 된 참이라서 원인을 잘 모르겠고, 게다가 1월은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완성은 상당히 나중에 될 것 같습니다（＾＾；）이번에는 우선 쓰기 시작한 오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가사는 사토 하루오 선생님의 시를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아마 일본에서 200번쯤 재탕일지도 모릅니다. ■mylist/8488945&lt;br /&gt;
&lt;br /&gt;
== 어레인지판 ==&lt;br /&gt;
[nicovideo(sm13759055)]&lt;br /&gt;
시구레 [[엘 샤다이|「괜찮아, 문제 없어.」]]&lt;br /&gt;
&lt;br /&gt;
siGrE（sm5837378）의 어레인지ver.입니다.&lt;br /&gt;
[[http://www.nicovideo.jp/watch/sm8018161|기념PV동화（sm8018161）]]의 10만 재생 기념으로써 제작했습니다. 감사 to A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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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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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VOCALOID 오리지널 곡]][[분류:VOCALOID 듀엣 곡]]&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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