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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ream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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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2:56:2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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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2: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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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2:49: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항목 : [[DJ/목록]]&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http://www.miraclemgmt.com/wp-content/uploads/2012/11/Skream_Logo.jpg&lt;br /&gt;
http://image.redbull.com/rbma/0001/0/980/9999/601/829/115/skream-rbqma-title.jpg&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amp;lt;table align=center&amp;gt;|| http://www.djmix.com/wp-content/gallery/skream/Skream-03.jpg ||&lt;br /&gt;
|| '''이름''' ||Skream ||&lt;br /&gt;
|| '''본명''' ||Oliver Dene Jones ||&lt;br /&gt;
|| '''출생''' ||[[1986년]] 6월 1일, [[영국]] [[런던]] 브롬리 웨스트위컴 ||&lt;br /&gt;
|| '''장르''' ||[[덥스텝]], [[UK 개러지]], [[덥]], [[디스코]], [[딥 하우스]] ||&lt;br /&gt;
|| '''소속''' ||[[OWSLA]](前), Nonplus ||&lt;br /&gt;
&lt;br /&gt;
'''[[덥스텝]]의 선구자'''&lt;br /&gt;
'''이 사람이 없었으면 지금의 [[Skrillex]]도 없었다'''&lt;br /&gt;
&lt;br /&gt;
UK 덥스텝 뿐만 아니라 덥스텝 장르 자체에 있어서는 가장 톱스타라도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스크릴렉스]][* 이쪽은 US 덥스텝쪽으로 많이 분류된다.] 그 이상의 1타인 거물 아티스트이자 초기 덥스텝 장르의 선구자[* 힙합으로 따지면 1세대]. 이름이 생소한 사람은 누군가 싶겠지만, '''이 사람이 없었으면 덥스텝이라는 장르 자체가 없다'''는 말로도 설명이 힘들 정도로 덥스텝이라는 장르에 있어서 많은 의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lt;br /&gt;
&lt;br /&gt;
'''2006년'''에 발매한 첫 앨범인 'Skream!'을 통해 가장 처음으로 [[덥스텝]]장르를 구사한 사람이다. 년도를 봐도 알 듯이 유행은 커녕, 이름조차도 없었던 시절이다. 당시 [[피치포크]]와 [[가디언]]지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표했고, 어두우면서도 [[UK 개러지]]를 바탕으로 한 [[덥]], [[하우스]], [[재즈]]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lt;br /&gt;
&lt;br /&gt;
이전부터도 단지 덥스텝만 고집하지 않고, 과거 2-step부터 정글, 더 올라가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까지 다 쌈싸먹는(...) 음악을 했었으며 마찬가지로 초기부터 같은 장르를 해온 [[Benga]]와 [[Artwork]]와 함께 Magnetic Man을 결성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lt;br /&gt;
&lt;br /&gt;
2010년에 발매한 두번째 앨범인 Outside the Box도 [[메타크리틱]]에서 76점을 받은 정도로 호평이 자자했다. 수록곡에는 [[라 루]]와 함께한 곡도 있다. [[가디언]]지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라며 '그가 선택한 장르(his chosen genre)를 경계 밖으로 넘어보려고 한다'라며 별 4개를 주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덥스텝을에서 손을 떼고 딥 하우스, 디스코 등을 작곡하고 있다. 워낙에 이 장르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두는 사람이라서 본인도 'Skreamizm', 말 그대로 '스크림화'라는 투어를 돌면서 천천히 장르 변화를 했다. 본인은 '드랍' 위주로 변해버린 시장에서 더 이상 작곡하기 싫을 뿐더러 영감도 떠오르지 않고 덥스텝 장르 자체에는 아무런 애정이나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내놓은 노래들이 넘쳐난다 라고 밝혔다. 사실 [[덥스텝]], 이른바 [[Brostep]]이 만연할 당시였던 2012-2013년의 이 현상은 2014년에도 [[하우스(음악)#s-2.9.1|장르]]만 바뀌었지 현재 진행형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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