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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s of Guns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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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1:17: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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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2: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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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2:56: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7/75/Sons_of_Guns_titlescreen.png&lt;br /&gt;
&lt;br /&gt;
Sons of Guns&lt;br /&gt;
Парни с пушками&lt;br /&gt;
萬能改槍手&lt;br /&gt;
&lt;br /&gt;
'''[[능덕]]들중 [[총덕후]] 집합소'''&lt;br /&gt;
'''그리고 [[디스커버리 채널]]의 [[흑역사]]'''&lt;br /&gt;
~~골칫덩이들, 나쁜 녀석들~~[* 제목의 유래인 [[http://endic.naver.com/enkrIdiom.nhn?sLn=en&amp;amp;idiomId=cbf2279d001a4eaa90ff30610564ac12|&amp;quot;Son of a gun&amp;quot;]]은 &amp;quot;병신, 나쁜 놈, 골칫거리&amp;quot; 등을 돌려서 말하는 완곡한 표현이다. ~~하지만 한국판은 [[그런 거 없다|그런거 없고]] 그냥 '무기의 아들들'~~]&lt;br /&gt;
&lt;br /&gt;
2014년 기준 5시즌까지 방송이 완료 되었다.&lt;br /&gt;
&lt;br /&gt;
2011년 1월부터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중인 프로그램. &lt;br /&gt;
[[American Chopper]]의 [[총덕후]] 버전이다. 실제로 American Chopper: Senior vs. Junior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한다. 정확히는 용모양 [[기관총]]만들려고 저기 사람 끌여온 거지만 말이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도 어찌저찌 방영해주고 있다. ~~왠일이래?~~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선 무기의 아들들이란 제목을 사용하고 있는데, AK-47을 보고 '''기관총'''이란 드립을 선보였다. ~~들리기론 소총이었는데?~~&lt;br /&gt;
&lt;br /&gt;
[[루이지애나]] 주의 주도 배턴루지에 위치한 Red Jacket Firearms LLC란 커스텀화된 총기 제조&amp;amp;판매 회사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장은 Will Hayden(윌 헤이든)이란 사람이며, 딸인 스테파니와 더불어 직원 4명 정도를 거느리고 있는 작은 회사의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물인데...&lt;br /&gt;
&lt;br /&gt;
회사가 총기와 관련되다보니, 여러가지 총들이 등장하고 거기다가 총덕후란 말이 맞게 '''사장부터 직원들 모두 총을 광적으로 좋아한다'''. 보다보면 수리끝난 [[화염방사기]]를 쏘기 위해 [[가위바위보]] 대신에 레드재킷 방식으로 누가누가 과녁을 더 잘 맞추나(...)로 대결하며[* 여기서 백미는 나머진 권총으로 했는데, 스테파니 혼자 [[기관단총]]을 들고 탕탕(...). 결국 기관단총땜시 이겼다.(...) 스테파니 曰 &amp;quot;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요. '''권총은 진짜 총을 쓰기 전에나 쏘는 거라구요.&amp;quot;''' 흠좀무.], 중간중간 직원들의 말을 들어보면 고친 총을 한번이라도 안 쏘면 뭔가 허전하다고 한다(...). 심지어 사장이신 윌 헤이든은 평생 소원이던 '''[[M2 중기관총]]부품을 질러 자동으로 조립해서 벌판에서 회사 직원들과 같이 갈겼다(...). '''~~그리고 예광탄을 쏘다가 불도 내주셨다.~~&lt;br /&gt;
&lt;br /&gt;
또한 당연하게도 회사가 총기 개조에도 명성이 꽤나 높은데, 에피소드중에 AK-47을 가져온 고객이 &amp;quot;'''[[MP5]]처럼 내장 소음기 달아주셈!'''&amp;quot;이라고 주문하자...&lt;br /&gt;
&lt;br /&gt;
http://www.redjacketfirearms.com/components/com_virtuemart/shop_image/product/resized/RTS_ZK_SD_4dd15f86c7e95_300x300.jpg&lt;br /&gt;
'''그림처럼 개조해버렸다!'''[* AK-47의 경우 가스 피스톤 부분때문에 내장소음기를 달기가 힘들다. ]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참고로 2850달러면 당신도 저놈을 지를 수 있다. ~~지를 수 있는 돈이 있다면 말이지~~ &lt;br /&gt;
&lt;br /&gt;
더욱 충격적인건 한번은 또 심심하다고 AK-47을 사거리 1km로 늘려버려 저격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이외에도 M16[* M16의 경우, 300발 연사시 400도가 넘는 온도 때문에 본래 개조가 불가능했지만 별도의 수냉 펌프를 이용해 75도로 줄여버렸다!] 두 개를 [[M2 중기관총]] 처럼 더블 마운트해 보트 위에서 쓸수있도록 개조해버리자 혹자는 &amp;quot;진짜 미군에 군납으로 들어가는거냐?&amp;quot; 는 농담할 정도였다.&lt;br /&gt;
&lt;br /&gt;
소총 뿐만 아니라 대전차포같은 중화기도 취급하는데 보포스 40mm 기관포를 우여곡절끝에 수리하기도 하고 [[Pak 38]]과 M1 57mm 대전차포를 동시에 수리하는 기염을 보이기도 했다. 또 2차대전 참전용사가 보관하고 있던 화염방사기를 복원하고 시연하기까지 하는 '''무기한정 기행 마스터들'''이다&lt;br /&gt;
&lt;br /&gt;
한마디로 이런 프로그램이다 보니 처음과 마지막 즈음에 사장님이 '''직접''' 나서서 시범과 함께 &amp;quot;이건 진짜 폭발물과 무기들입니다. 그러니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amp;quot;라는 식의 자체 검열을 하며[* 예시: 여러분 우린 총기 제작 자격증까지 가진 프로들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보는 걸 집에서 따라할 경우,굉장히 처참해질거고, 굉장히 빨리 일어날 겁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무기를 가질 준비가 안된 사람들을 돌려 보내는 모습이 보인다.&lt;br /&gt;
&lt;br /&gt;
지금은 여기에 있던 빈스라는 총기를 제작하는 양반 중 한 명은 독립해 가게를 운영중.&lt;br /&gt;
&lt;br /&gt;
이 회사의 [[http://www.redjacketfirearms.com/|웹페이지]]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의뢰인들도 보통이 아니다. [[에어로스미스]]의 존 페리가 두 번이나 찾아왔다. 처음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총의 원주인을 찾아달라고 하고 그 다음엔 대포를 들고와서 고쳐달라고 했다. [[세계대전Z]]의 작가 [[맥스 브룩스]]가 대 좀비전용 총기를 만들어 달라고도 한 적이 있다. ~~아쉽게도 [[SIR]] 실사화는 아니다.~~ 베넬리사에서도 [[M1014]]개조를 부탁하였고, 심지어 3기 11화에서 [[Mythbusters]]의 토리와 캐리가 출연하기까지 했는데, 그 시작은 여기 사장님께서 그쪽에서 했었던 프로판 가스 문제를 가지고 레드 자켓 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면서 그쪽의 두 사람을 초청한 것. --그리고 토리와 크리스(사장님 사위)와는 서로 죽이 잘 맞았다.--,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인 [[네이비 씰]] 저격수 크리스 카일이 HK416 한자루 들고 와서 총열을 줄이고 방아쇠뭉치 전체를 조정한 커스텀 모델을 의뢰하러 오기까지 했다[* 그리고 후에 크리스 벡터 커스텀 모델 프로젝트 진행 중에 사장인 윌은 특수요원 컨셉으로 개조한 크리스 벡터의 테스트 할 크리스의 교육을 위해 크리스 카일에게 교육 시켜줄 교관 주선을 부탁까지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이와 별개로 서부의 [[American Guns]]의 와이어트 사장님과 여기의 헤이든 사장님이 에피소드 중에 맞대면하지못한 것은 유감. --그랬다면 서로 할 말이 정말 많았을텐데...--&lt;br /&gt;
&lt;br /&gt;
하지만 나름 논란도 많은 프로그램인데, 시즌 2 중후반에 가면 스테파니와 크리스가 연애를 시작하면서 이 쪽에 너무 초점을 많이 두다보니 &amp;quot;건스미스 프로그램 보러왔는데 왜 연애물이냐&amp;quot; 같은 비판도 들었다. 근데 사실 여기서 끝나면 모르겠지만, 크리스가 본격적으로 스테파니와 이어지면서 윌의 편애가 심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크리스는 원래 가계의 문하생(apprentice) 였고, 빈센트가 주요 마스터 건스미스 중 하나였는데, 윌이 편애끼를 보이면서 빈센트를 제쳐두고 그저 문하생이였던 크리스에게 주요 프로젝트를 담당시키거나 빈센트에게 적극적으로 크리스를 지원할 것을 요구하면서 빈센트와 크리스 사이의 갈등은 커지고 빈센트의 불만은 갈수록 쌓여갔다. &lt;br /&gt;
&lt;br /&gt;
결국 빈센트는 가계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 라스베가스의 경비원들을 위해 가스 피스톤식 AR-15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던 중 시험 평가를 하던 직전에 '''잠적해버린다'''. 그것도 하룻밤 사이에 도구들을 다 챙기고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건 가게의 인원들 뿐 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제작진들도 전혀 예상 못한 돌발 상황'''이였던 것] 어쨋든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사장님 후빨만 잘 해주니 출세하는구나' 라는 식으로 비난했었다. 나중에 빈센트가 자신만의 총기가게를 차리고 나타나 윌과 화해를 했지만, 아직까지 배신때린 앙금이 남았는지 다른 사원들은 그를 엄청 싫어한다.&lt;br /&gt;
&lt;br /&gt;
2012년 12월 중반 즈음에 민수용 반자동 불펍SMG인 ZK-22를 [[http://www.youtube.com/watch?v=gSfaB-KMi_g|새로 출시했다.]]&lt;br /&gt;
&lt;br /&gt;
2014년 8월 27일자로 이후 시리즈 자체가 취소되고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완전히 삭제되었다. 이유는 사장이었던 윌 헤이든이 저지른 성범죄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위키등을 참조)[* 요약하면,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12살된 딸을 한창 필름을 찍고 있던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성폭행한데다 22년 전에는 장녀인 스테파니까지 성폭행했던 혐의로 체포되었다. 또한 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사위 크리스와 그 부인인 스테파니는 9살짜리 자기 아들을 가죽벨트로 구타하고 방기해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되었다고.~~집안 꼴 한번~~]&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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