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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irway to Heaven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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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9:24:2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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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3: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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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3:05: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었던 만화 [[스톤 오션]]에 등장하는 능력은[* 아래에서 서술하고 있는 노래가 이름의 모티브였다.] 단행본이 발매되면서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해당 능력을 찾아오신 분은 [[메이드 인 헤븐(죠죠의 기묘한 모험)]]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youtube(oW_7XBrDBAA)]&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amp;gt; '''[[레드 제플린]] 최고의 대표곡이자 1970년대 락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곡'''&lt;br /&gt;
[[영국]]의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대표곡으로  [[Led Zeppelin IV]][* 편의상 Led Zeppelin IV라고 많이 부르긴 하지만 공식적인 이름 자체는 없다.]에 수록되어 있다. [[레논-매카트니]]와 비견되는 콤비, [[지미 페이지]]와 [[로버트 플랜트]]가 같이 작곡했고, 무려 8분 2초에 달하는 대곡으로 현대 음악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곡 중 하나다.&lt;br /&gt;
&lt;br /&gt;
오늘날에도 수많은 인물들에게 커버가 되며 크고 작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곡이다.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례적으로 싱글로 발매되지 않았다. 이건 Led Zeppelin IV에 수록된 다른 모든 곡도 마찬가지.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에서는 31위에 올랐다.&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There's a lady who's sure all that glitters is gold&lt;br /&gt;
And she's buying the stairway to heaven&lt;br /&gt;
When she gets there she knows, if the stores are all closed&lt;br /&gt;
With a word she can get what she came for&lt;br /&gt;
Ooh ooh, and she's buying the stairway to heaven&lt;br /&gt;
&lt;br /&gt;
반짝이는 건 모두 금이라고 믿는 여인이 있어요&lt;br /&gt;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고 하지요&lt;br /&gt;
그녀가 그곳에 도착 했을 때, 모든 가게문이 닫혔단 걸 알게 되었죠&lt;br /&gt;
말 한마디로 그녀는 자신이 원한 걸 얻을 수 있어요&lt;br /&gt;
우우,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There's a sign on the wall but she wants to be sure&lt;br /&gt;
'Cause you know sometimes words have two meanings&lt;br /&gt;
In a tree by the brook, there's a songbird who sings&lt;br /&gt;
Sometimes all of our thoughts are misgiven&lt;br /&gt;
Ooh ooh, it makes me wonder&lt;br /&gt;
Ooh ooh, it makes me wonder&lt;br /&gt;
&lt;br /&gt;
벽에 사인이 걸려있지만, 그녀는 확실히 해두려고 합니다&lt;br /&gt;
왜냐면 말은 가끔 두 가지 뜻을 갖기도 하니까요&lt;br /&gt;
시냇가 나뭇가지 위에서 노래하는 새&lt;br /&gt;
가끔은 우리의 생각에 불안감을 느끼죠&lt;br /&gt;
우우, 그게 저로 의혹을 품게 합니다&lt;br /&gt;
우우, 그게 저로 의혹을 품게 합니다&lt;br /&gt;
&lt;br /&gt;
There's a feeling I get when I look to the west&lt;br /&gt;
And my spirit is crying for leaving&lt;br /&gt;
In my thoughts I have seen rings of smoke through the trees&lt;br /&gt;
And the voices of those who stand looking&lt;br /&gt;
Ooh ooh, it makes me wonder&lt;br /&gt;
Ooh ooh, it really makes me wonder&lt;br /&gt;
&lt;br /&gt;
서쪽 하늘을 바라보며 느끼는 게 있어요&lt;br /&gt;
내 영혼은 떠나라고 외칩니다&lt;br /&gt;
나뭇가지 사이로 둥그런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보고&lt;br /&gt;
서서 바라보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은 듯 해요&lt;br /&gt;
우우, 그게 저로 의혹을 품게 합니다&lt;br /&gt;
우우, 그게 진정 저로 의혹을 품게 합니다&lt;br /&gt;
&lt;br /&gt;
And it's whispered that soon if we all call the tune&lt;br /&gt;
Then the piper will lead us to reason&lt;br /&gt;
And a new day will dawn for those who stand long&lt;br /&gt;
And the forests will echo with laughter&lt;br /&gt;
&lt;br /&gt;
이제 곧 우리의 삶이 모두 결정되면&lt;br /&gt;
파이프 연주자가 우리로 하여금 이유를 깨닫게 하고&lt;br /&gt;
오래 서서 기다린 자들을 위해 새로운 날이 밝아오겠지요&lt;br /&gt;
숲은 웃음으로 메아리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If there's a bustle in your hedgerow, don't be alarmed now&lt;br /&gt;
It's just a spring clean for the May queen&lt;br /&gt;
Yes, there are two paths you can go by, but in the long run&lt;br /&gt;
There's still time to change the road you're on&lt;br /&gt;
And it makes me wonder&lt;br /&gt;
&lt;br /&gt;
당신의 울타리에 분주함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lt;br /&gt;
5월의 여왕을 위한 봄 청소일 뿐이니까요&lt;br /&gt;
당신이 가는 길은 두 갈래 길이지만, 길게 보면&lt;br /&gt;
길을 바꿀 시간은 충분하지요&lt;br /&gt;
그런데 그게 저로 의혹을 품게 합니다&lt;br /&gt;
&lt;br /&gt;
Your head is humming and it won't go, in case you don't know&lt;br /&gt;
The piper's calling you to join him&lt;br /&gt;
Dear lady, can you hear the wind blow? and did you know&lt;br /&gt;
Your stairway lies on the whispering wind?&lt;br /&gt;
&lt;br /&gt;
당신 머릿속 윙윙거림이 떠나지 않을 때&lt;br /&gt;
파이프 연주자가 당신을 부릅니다&lt;br /&gt;
여인이여, 당신은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lt;br /&gt;
당신의 계단이 바람의 속삭임 속에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lt;br /&gt;
&lt;br /&gt;
And as we wind on down the road&lt;br /&gt;
Our shadows taller than our soul&lt;br /&gt;
There walks a lady we all know&lt;br /&gt;
Who shines white light and wants to show&lt;br /&gt;
How everything still turns to gold&lt;br /&gt;
And if you listen very hard&lt;br /&gt;
The tune will come to you at last&lt;br /&gt;
When all are one and one is all&lt;br /&gt;
To be a rock and not to roll&lt;br /&gt;
And she's buying the stairway to heaven&lt;br /&gt;
&lt;br /&gt;
인생의 길을 달려갈 때에&lt;br /&gt;
우리 영혼보다 그림자가 더 거대해 보일 때&lt;br /&gt;
우리 모두가 아는 그 여인은&lt;br /&gt;
하얀 빛을 밝히며&lt;br /&gt;
아직도 모든 게 금빛으로 변한다는 걸 보여주려 하죠&lt;br /&gt;
열심히 듣다 보면&lt;br /&gt;
그 음악을 깨우치게 될 거예요&lt;br /&gt;
모두가 하나이고, 하나가 모두일 때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될 때&lt;br /&gt;
그녀는 비로소 천국으로 오르는 계단을 사게 될 겁니다. ||&lt;br /&gt;
&lt;br /&gt;
가사의 경우 로버트 플랜트의 순수 창작이다. 로버트 플랜트는 지미 페이지와 함께 벽난로 앞에 앉아서 사이좋게 [[약빨다|마약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아지경에 빠져서 정신없이 가사를 써내려갔다고 한다. 정신 차리고 읽어 보니 썼던 본인이 가장 놀랐다고(...). 막상 가사를 보면 상당히 난해하고 어렵다. [[성경]] 단어, 명언, 신비주의, 중의적인 표현이 많이 등장한다. 곡이 발표될 쯤에 하필 지미 페이지가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의 저택과 의상을 구매한 바람에 사탄 숭배곡이라는 루머에 휩쓸리기도 했다. 영혼을 팔아서 가사를 얻었다든가, [[백마스킹]]하면 숨겨진 [[악마]]의 메시지가 나온다든가. 아예 이쪽은 잡지에까지 실린 내용이다.&lt;br /&gt;
&lt;br /&gt;
반기독교적이라는 여론 속에서도 공식적인 해석은 내놓지 않았다. 로버트 플랜트는 자신도 가사를 볼때마다 여러 해석이 떠오르니 명확하게 한 가지 뜻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 가사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썼으니 그런 루머로 돈 벌 거면 내 가사는 빼놓고 하라고 일침을 가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가사를 보고 데꿀멍한 지미 페이지는 이후 작사에서 손을 떼버리고 로버트 플랜트한테 모두 맡겨버렸다(...).&lt;br /&gt;
&lt;br /&gt;
== 곡의 구성 ==&lt;br /&gt;
8분의 대곡 속에 그 당시 생각도 할 수 없었던 구성을 넣었다. 어쿠스틱 사운드와 리코더를 이용해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작된다. 점점 템포와 볼륨이 높아지고, 곡의 구성도 점차 바뀌기 시작한다. [[적절]]하게 나누어서 보면 이렇다.&lt;br /&gt;
&lt;br /&gt;
|| 0:00~2:15 || [[밥 딜런|일렉 기타를 이용해 어쿠스틱 사운드를 연출해내며]], 4개의 [[리코더]] 음색이 샘플링된 멜로트론으로 연주하면서 조용히 시작한다. ||&lt;br /&gt;
|| 2:16~5:33 || 점점 템포가 빨라지고, 일렉트릭 사운드로 바뀌기 시작한다. ||&lt;br /&gt;
|| 5:34~6:44 || 긴 [[기타]] 솔로. 시작할 때의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고, [[헤비메탈]]로 완전한 탈바꿈을 거쳤다. 하지만 곡의 속도는 계속 빨라진다. ||&lt;br /&gt;
|| 6:45~7:45 || 절정 부분. [[로버트 플랜트]]의 뛰어난 가창력, 기타와 [[드럼]]이 극에 달하고, 마침내 한 번에 터져나온다. ||&lt;br /&gt;
|| 7:45~8:02 || 곡의 에필로그 부분. 모든 연주가 멈추고, 처음의 분위기로 돌아가 가사 한 줄을 읊으며 마무리한다. ||&lt;br /&gt;
&lt;br /&gt;
보다시피 소설의 구성 요소인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구조를 따르고 있다. 특유의 구조, 수미상관을 이루는 완벽한 구성, 묘한 분위기 때문에 8분이라는 길이에도 불구하고 70년대 라디오에서 가장 많은 신청곡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처음엔 혹평을 많이 받았다. 음악 잡지 'Sounds'에게는 지루한 [[정신분열증]] 같은 곡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쓰레기'라고 불리기까지 했으나 당연히 평가는 곧 반전되었다. [[사이키델릭]]이 인기를 끌고 있었을 시절,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예술의 극을 보여줬다는 평을 들으며 큰 인기를 끌게 된다. [[헤비메탈]]과 [[어쿠스틱 기타|어쿠스틱]]의 조화, 뛰어난 테크닉,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역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Bohemian Rhapsody|이쯤 되면 무슨 곡이 떠오른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기타를 치게 되면 [[카논]]과 더불어 한 번쯤은 치게 되는 곡. 농담으로 기타 가게에는 'Stairway to Heaven 연주 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사운드 테스트를 할 때 하도 많이 연주하니까 가게 주인이 질려서(...).&lt;br /&gt;
&lt;br /&gt;
[youtube(71eJKnBKwNI)]&lt;br /&gt;
 * 파 코퍼레이션(Far Corporation)의 리메이크. 감히 레드 제플린을 모독했다고 해서 당시 매니아들에겐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곡이지만, 원곡의 무게감에 짓눌리지 않고서 자기 식으로 시원시원하게 재해석한 것이 재미있는 곡이다. 처음 4분까지는 비슷하지만, 그 후로는 완전히 달라진다.&lt;br /&gt;
&lt;br /&gt;
[youtube(FSqdGdpfKIY)]&lt;br /&gt;
 * 록 가수 [[김종서(가수)|김종서]]와 [[부활(밴드)|부활]]이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이 노래를 커버했다. 중간 가사들을 조금 잘라내고 불렀다. 노래는 3분 41초부터 시작된다.&lt;br /&gt;
&lt;br /&gt;
[youtube(xufuZ0dCmLA)]&lt;br /&gt;
 * [[미국]]의 혼성 밴드 [[하트#s-10]]가 2012년 [[레드 제플린]] 케네디 센터 헌액식에서 [[레드 제플린]] 멤버들과 [[버락 오바마]] &amp;amp; [[미셸 오바마]] 대통령 내외가 보는 가운데 이 노래를 커버했다. 후배들의 공연에 깊은 감명을 받았는지 물기 어린 눈으로 공연을 감상하는 [[로버트 플랜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참고로 드럼을 연주하는 사람은 [[존 본햄]]의 아들 제이슨 본햄.&lt;br /&gt;
 &lt;br /&gt;
 2016년 10월 31일자 JTBC 뉴스룸의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lt;br /&gt;
== 표절 시비 ==&lt;br /&gt;
스피릿(Spirit)의 기타리스트 랜디 캘리포니아의 신탁 관리인 마이클 스키드모어는 1971년 발표된 'Stairway To Heaven'이 캘리포니아가 1967년 만든 연주곡 'Taurus'를 표절했다며 저작권 확인 소송을 냈으며 지미 페이지는 ‘들어본 적 없는 곡’이라며 표절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lt;br /&gt;
영국 매체 미러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지미 페이지가 ‘스테어웨이 투 헤븐’을 쓸 당시, 논란이 된 표절 대상 곡을 들어본 적 없었다고 진술했음을 보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mp;amp;aid=0000194061|#]]&lt;br /&gt;
[[분류:록]] [[분류:노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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