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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Child O' Mine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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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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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20: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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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youtube(1w7OgIMMRc4)]&lt;br /&gt;
&lt;br /&gt;
&amp;gt;'''1980년대 [[헤비메탈|하드 록]]의 정점'''&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미국의 록 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1988년작 싱글. 원래는 1987년에 발매된 [[Appetite for Destruction]]에 수록되었다. 'Sweet Child O' Mine'이란 --내 달콤한 어린이-- 연인을 부르는 애칭이라고 한다. 건즈 앤 로지스의 곡들 중에서도 상업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가장 높은 평가와 지지를 얻고 있으며 사실상 이들의 심볼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November Rain]]이나 [[Don't Cry]]도 이에 못지않게 유명하지만, 단순히 상업적인 성공으로만 보자면 Sweet Child O' Mine이 독보적인 히트 싱글이다.&lt;br /&gt;
&lt;br /&gt;
Appetite for Destruction의 다른 곡들이 약간 산만하게 들릴 수 있는 반면 이 곡은 느리면서도 전체적인 구성이 굉장히 깔끔하고 스트레이트하며, 곡 라인이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Paradise City나 Welcome to the Jungle 같이 빠르고 강렬한 전형적인 헤비메탈 트랙들보다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이다. [[액슬 로즈]]의 짜릿한 초고음 보컬과 [[슬래시(기타리스트)|슬래시]]의 기타 솔로도 일품이기 때문에 건즈 팬들에게도 최고의 곡으로 꼽히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트리비아 ==&lt;br /&gt;
 * 1980년대 하드 록의 명곡으로 꼽히며, 일부 매체에서는 [[Back In Black]]이나 Livin' On A Prayer, Pour Some Sugar On Me 같은 80년대 하드록계 걸작들과 어깨를 견주는 수준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Watchmojo.com]]에서는 이 곡을 'TOP 10 1980년대 빌보드 차트 1위곡'에서 '''1위'''에 랭크시켰으며, VH1에서는 이 곡을 1980년대 명곡 7위에 랭크시켰다.&lt;br /&gt;
 * 가끔 건즈 앤 로지스와 [[너바나]]의 팬덤 사이에서 이 곡과 [[Smells Like Teen Spirit]]을 비교하며 언쟁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음악적으로는 얼터너티브 록을 대중화시킨 Smells Like Teen Spirit이 훨씬 더 높은 평가를 받지만, 건즈 앤 로지스와 너바나의 넷상에서의 팬덤 규모가 비슷해서 이런 류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디스/쉴드 코멘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져 한 커뮤니티를 [[개발살]]내는 경우도 많다 (...)&lt;br /&gt;
 * 이 곡은 슬래쉬가 기타 리프를 연주하고 있던 중 이를 괜찮게 들었던 이지 스트래들린이 &amp;quot;너, 그거 다시 한번 쳐봐&amp;quot;라고 말한 뒤 여기에 반주를 더했다. 이걸 본 액슬 로즈가 가사를 써내려가면서 곡을 완성했다고 한다.&lt;br /&gt;
 * 광팬들은 이 곡보다 Welcome to the Jungle을 더 높이 평가하기도 한다. 애초에 건즈 앤 로지스 본연의 원초적인 매력은 Welcome to the Jungle에서 가장 잘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lt;br /&gt;
 * 곡의 끝부분에 있는 &amp;quot;Where do we go?&amp;quot; 부분은 원래 이 곡에 없었다. 곡이 너무 단조롭고 길다고 생각했던 프로듀서가 곡의 일부분을 자르고, 곡의 원래 멜로디와 다른 부분을 넣자고 했는데, 멤버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쩔 줄 몰라 &amp;quot;우리 이제 어떻게 해야 돼? (Where do we go?)&amp;quot;라는 말만 하고 있자 이걸 들은 프로듀서는 니네가 방금 말한'Where do we go'를 곡에 넣자고 제안했다. 좀 얼떨결에 만들어졌지만 이쪽이 훨씬 나아 보였다고.&lt;br /&gt;
 * 이 곡은 무려 '''5분'''만에 작곡됬다. --5분 동안 만든 곡으로 5년은 잘 먹고 잘 살게 생겼다--&lt;br /&gt;
&lt;br /&gt;
[[분류:노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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