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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igh End of Low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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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2:48:0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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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6일 (월) 07: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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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7:03: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이전 앨범:[[Eat Me, Drink Me]]&lt;br /&gt;
다음 앨범:[[Born Villain]]&lt;br /&gt;
&lt;br /&gt;
~~막장의 끝~~&lt;br /&gt;
&lt;br /&gt;
[[마릴린 맨슨]]의 7번째정규 앨범. 2009년 발매되었다. 전설의 [[트위기]]가 다시 돌아왔으나 평가는 여전히 좋지 못하다. 작곡과 프로듀싱이 영 아니올시다라는 평이 대세. 좀더 나아가서 메시지와 가사, 컨셉도 무슨 얘기를 하려는건지 모르겠다는 평이 자자하다.&lt;br /&gt;
&lt;br /&gt;
제작진 부분을 좀더 살펴보자면, 2004년부터 드럼 세션으로 활약하던 [[크리스 브레나]]가 정식으로 제작에 참여했다. 크리스 브레나는 이미 맨슨 초창기부터 [[나인 인치 네일스]]를 통해 맨슨을 도왔으니 어찌보면 트위기와 함께 맨슨의 전후반기를 모두 아우르는 몇 안되는 인물인 셈.[* 다만 하필이면 맨슨에서 크리스의 비중이 가장 높을때랑 맨슨의 암흑기랑 정확하게 일치해서 잘 언급은 안된다.... 지못미]&lt;br /&gt;
&lt;br /&gt;
사운드적 특징을 살펴보자면, ~~별 특징 없습니다.~~ 맨슨색이 시들해진 후기작 중에서도 가장 맨슨다운 맛이 빠진 앨범으로 몇몇 넘버를 제하면 Eat Me Drink Me 보다도 말랑말랑한 발라드로 도배가 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이 시기에 제작된 뮤비가 좀 특이한데, Arma-Goddamn-Motherfuckin-Geddon 같은 경우 이전까지 맨슨이 시도한 모든 컨셉을 짬뽕한 느낌이고 Running to the Edge of the World는 여자를 쥐어패는 부분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WOW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여자가 회전하다가 끝나는데 정식 뮤비가 맞나 의심스럽다. &lt;br /&gt;
&lt;br /&gt;
15번 트랙 [[15]]의 경우 맨슨이 중시하는 숫자를 타이틀로 딴 경우. 1월 5일이 맨슨의 생일이다. &lt;br /&gt;
&lt;br /&gt;
영 좋지 못한 음악적 평가와는 반대로 상업적으로는 꽤 선빵해서 빌보드 200 차트 4위에 올랐다. 어차피 요즘 빌보드 200이 예전만 못한거 다 아는 사실이지만... &lt;br /&gt;
&lt;br /&gt;
제목은 [[구로사와 아키라]]의 [[천국과 지옥]] High and Low 에서 따왔고 폰트도 그 영화의 포스터에서 따왔다. 다음작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가~~ 태극의 4괘를 타이틀 폰트에 활용했다. 물론 한국을 의식한건 아니겠지만. &lt;br /&gt;
&lt;br /&gt;
이 앨범을 끝으로 맨슨은 [[인터스코프]]와 작별한다.&lt;br /&gt;
&lt;br /&gt;
~~할일없는사람은~~ 이 문서의 리그베다위키 버전도 읽어보자. http://rigvedawiki.net/w/The%20High%20End%20of%20Low&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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