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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eautiful world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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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3:34:5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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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4: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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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4:23: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조협종]]의 [[동방프로젝트]] [[BGM]] 어레인지 ==&lt;br /&gt;
[[조협종]]의 어레인지곡. &lt;br /&gt;
원곡은&lt;br /&gt;
||[[렌다이노 야행|마술사 메리]]||&lt;br /&gt;
||[[동방요요몽|네크로 판타지아]]||&lt;br /&gt;
보컬은 [[메라미팝]]이다.&lt;br /&gt;
&lt;br /&gt;
2012년 12월 30일에 개최된 [[코미케]]83에서 발매된 앨범 辿-tadori-의 07번 트랙이고, RD-Sounds의 어레인지인 [[우츠츠노유메]]와 내용이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주인공은 [[비봉클럽]]의 [[마에리베리 한]]. &lt;br /&gt;
&lt;br /&gt;
~~메리와 유카리는 공동체. 아 그럼 진 히로인은 유카리인건가~~&lt;br /&gt;
&lt;br /&gt;
숨겨진 가사가 몇 존재하기에, 각주로 표기해두었다.&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lt;br /&gt;
||&amp;lt;bgcolor=#E9ECEF&amp;gt;はぐれたら、どうなるの？&lt;br /&gt;
너를 놓치면, 어떻게 되는거야?&lt;br /&gt;
離したら、どうなるの？&lt;br /&gt;
너를 놓아주면, 어떻게 되는거야?&lt;br /&gt;
そんなこと、考えても意味はないと。&lt;br /&gt;
그런 것은, 생각해봐도 의미는 없다며.&lt;br /&gt;
&lt;br /&gt;
&lt;br /&gt;
ただ、その冷たさ[* 暖かさ]を心の支えにして、&lt;br /&gt;
단지, 그 차가움[* 따스함]을 마음의 버팀목으로 해서,&lt;br /&gt;
闇の中、独りで[* 二人で]探していた。&lt;br /&gt;
어둠 속을, 혼자서[* 둘이서] 찾고 있었어.&lt;br /&gt;
&lt;br /&gt;
&lt;br /&gt;
隣には、誰もいないのに[* 貴女がいるのに]。&lt;br /&gt;
곁에는, 아무도 없는데[* 네가 있는데]&lt;br /&gt;
どうしてか、彼方の声が聞こえる[* 貴方の声が聞こえない]。&lt;br /&gt;
어째서일까,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lt;br /&gt;
&lt;br /&gt;
&lt;br /&gt;
どうして、目を背けていたのだろう？&lt;br /&gt;
어째서, 시선을 돌리고 있었던걸까?&lt;br /&gt;
&lt;br /&gt;
だって。&lt;br /&gt;
그치만,&lt;br /&gt;
握りしめていた、&lt;br /&gt;
쥐고 있었던,&lt;br /&gt;
その手は。&lt;br /&gt;
그 손은,&lt;br /&gt;
&lt;br /&gt;
もう、蓮子では、無かった。&lt;br /&gt;
이미, 렌코가[* 인간이] 아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ひろがる。　―せかい。&lt;br /&gt;
―펼쳐지는.　　―세계.&lt;br /&gt;
―なにもかもが。―ありのままのすがたで。&lt;br /&gt;
―무엇이든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lt;br /&gt;
―ああ。　―これこそが。&lt;br /&gt;
―아아.　　―이것이야 말로.&lt;br /&gt;
&lt;br /&gt;
　“死という名の幻想”&lt;br /&gt;
　“[[야쿠모 유카리|죽음이란 이름의 환상]][* Necro-fantasia]”&lt;br /&gt;
&lt;br /&gt;
&lt;br /&gt;
致命的な何かを奪われたでもなく&lt;br /&gt;
치명적인 무언가를 빼앗긴 것도 아닌&lt;br /&gt;
徹底的に犯しつくされたでもなく&lt;br /&gt;
철저하게 범해져버린 것도 아닌&lt;br /&gt;
圧倒的な何かに陵辱されたでもなく&lt;br /&gt;
압도적인 무언가에 능욕되어버린 것도 아닌&lt;br /&gt;
倒錯的にもてあそばれたでもなく&lt;br /&gt;
도착증적으로 가지고 놀아난 것도 아닌&lt;br /&gt;
そう、私を、縛るものなど、はじめから存在なかったのだ。&lt;br /&gt;
그래, 나를, 붙들어매는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거야.&lt;br /&gt;
&lt;br /&gt;
でも、目が、離せない。&lt;br /&gt;
하지만, 눈을, 뗄 수 없어.&lt;br /&gt;
でも、足が、止まらない。&lt;br /&gt;
하지만, 발이, 멈추질 않아.&lt;br /&gt;
でも、腕が、動かない。&lt;br /&gt;
하지만, 팔이, 움직이질 않아.&lt;br /&gt;
でも、心が、…&lt;br /&gt;
하지만, 마음이, …&lt;br /&gt;
わたしは、ただ、くいいるように、それをみていた。&lt;br /&gt;
나는, 그저, 시선이 파고드는 것 처럼, 그 것을 보고 있었어.&lt;br /&gt;
&lt;br /&gt;
一歩、歩めば、神尋ね&lt;br /&gt;
한 걸음, 걸어가면, 신을 찾고&lt;br /&gt;
二歩、進めば、神隠し&lt;br /&gt;
두 걸음, 들어가면, 행방불명&lt;br /&gt;
三歩、踏めば、神遊び&lt;br /&gt;
세 걸음, 내딛으면, 신에게 제사를&lt;br /&gt;
四歩、辿れば、***&lt;br /&gt;
네 걸음, 다다르면, ***&lt;br /&gt;
&lt;br /&gt;
もう、ひきかえすことなど、できないとわかった。&lt;br /&gt;
이젠, 다시 되돌아가는 것 같은건, 할 수 없다고 알아버렸어.&lt;br /&gt;
&lt;br /&gt;
うつくしきこのせかいを、目にした刹那の瞬間より&lt;br /&gt;
아름다운 이 세계를, 눈으로 본 찰나의 순간으로부터&lt;br /&gt;
わたしは、きっと新たに生まれ変わったのだ。&lt;br /&gt;
나는, 분명 새로이 변해 태어났던거야&lt;br /&gt;
&lt;br /&gt;
なんて、すばらしい。&lt;br /&gt;
이 얼마나, 멋진가요.&lt;br /&gt;
なんて、いとおしい。&lt;br /&gt;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요.&lt;br /&gt;
なんて、ここちよい。&lt;br /&gt;
이 얼마나, 기분 좋은가요.&lt;br /&gt;
なんて、あたたかい。&lt;br /&gt;
이 얼마나, 따스한가요.&lt;br /&gt;
&lt;br /&gt;
得がたき、恍惚が、目に見えぬ形をまとって、私に入り込む。&lt;br /&gt;
손에 넣을 수 없는, 황홀함이, 눈에 보이지 않는 모습을 두르고, 내게 헤쳐 들어와.&lt;br /&gt;
とても残酷な&lt;br /&gt;
너무나도 잔혹한&lt;br /&gt;
とても美しい&lt;br /&gt;
너무나도 아름다운&lt;br /&gt;
終わりなき幻想をかき抱くために&lt;br /&gt;
끝 없는 환상[* 꿈]을 힘껏 껴안기 위해서&lt;br /&gt;
&lt;br /&gt;
―わたしは、このうつくしきせかいとともに、生きていくのだ。&lt;br /&gt;
―나는, 이 아름다운 세계와 같이, 살아가는거야.&lt;br /&gt;
&lt;br /&gt;
&lt;br /&gt;
かつてのその名も&lt;br /&gt;
예전의 그 이름도&lt;br /&gt;
自分の居場所も&lt;br /&gt;
자신이 있을 곳도&lt;br /&gt;
何より尊いわが友人でさえも&lt;br /&gt;
어느 것보다 소중한 나의 친구조차도&lt;br /&gt;
&lt;br /&gt;
その全ての価値より、たいせつなものをいま、私は知ってしまったから&lt;br /&gt;
그 모든 가치보다, 소중한 것을 지금, 나는 알아버렸기때문에&lt;br /&gt;
&lt;br /&gt;
…なにも、こわくない。&lt;br /&gt;
…아무 것도, 무섭지 않아. &lt;br /&gt;
…なにも、おそれない。&lt;br /&gt;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lt;br /&gt;
これが、“彼方の願い”なのでしょう？&lt;br /&gt;
이것이, “[[야쿠모 유카리|저쪽]][* 나]의 바람“인 것이겠지?&lt;br /&gt;
&lt;br /&gt;
小さな違和感は、握りつぶされた感情と共に何処かへ。&lt;br /&gt;
작은 위화감은, 으스러진 감정과 함께 어디론가.&lt;br /&gt;
&lt;br /&gt;
―わたしは、このうつくしきせかいとともに、生きていくのだ。&lt;br /&gt;
―나는, 이 아름다운 세계와 같이, 살아가는거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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