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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Tank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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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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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4: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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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4:24: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일반적인 의미, rd1=싱크 탱크)]&lt;br /&gt;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d/d1/Think_tank_album_cover.jpg&lt;br /&gt;
&lt;br /&gt;
||||||||&amp;lt;#1F1F1F&amp;gt;&amp;lt;:&amp;gt;'''{{{#ffffff Blur Discography}}}'''||&lt;br /&gt;
||&amp;lt;rowbgcolor=&amp;quot;#ffffff&amp;quot;&amp;gt;&amp;lt;:&amp;gt;[[Leisure]]||&amp;lt;:&amp;gt;[[Modern Life Is Rubbish]]||&amp;lt;:&amp;gt;[[Parklife]]||&amp;lt;:&amp;gt;[[The Great Escape#s-2|''The Great Escape'']]||&lt;br /&gt;
||&amp;lt;rowbgcolor=&amp;quot;#ffffff&amp;quot;&amp;gt;&amp;lt;:&amp;gt;[[Blur(앨범)|Blur]]||&amp;lt;:&amp;gt;[[13(앨범)#s-1|13]]||&amp;lt;:&amp;gt; '''Think Tank'''||&amp;lt;:&amp;gt;[[The Magic Whip]]||&lt;br /&gt;
&lt;br /&gt;
[[영국]]의 [[록밴드]] [[블러(밴드)|블러]]의 7집 앨범. 2003년 5월 3일 발매되었다. 그간 앨범을 내던 푸드 레코드가 파를로폰에 인수된 후 낸 앨범이다.&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앨범을 낼 당시는 (블러는 2개 앨범 전부터 이미 브릿팝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었지만)이미 [[브릿팝]]은 사망한 지 한참 된 장르였고 스웨이드와 펄프는 이 시기를 전후해 활동을 중지했으며 라이벌이었던 [[오아시스]]는 똥반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두]] [[Heathen Chemistry|장]]을(...) 낸 채 열심히 욕을 먹던 시기였다. 당시 아직 [[스트록스]]를 위시한 개리지락이 위세를 떨치던 시절로 사실 블러는 이미 유행에서 벗어난 밴드였다.&lt;br /&gt;
&lt;br /&gt;
2002년에는 [[그레이엄 콕슨]]이 다소간의 불화 끝에 밴드에서 쫓겨났고 사실 블러도 이미 끝을 향해 가는 시점이었다. 데이먼은 따로 [[고릴라즈]] 앨범을 냈고 그게 대성공했다.&lt;br /&gt;
&lt;br /&gt;
2003년에 나온 앨범은 사실상 [[데이먼 알반]]의 솔로 앨범이나 다름없는 앨범이었다. 실험적이라는 점에선 전작과 같지만 사운드가 훨씬 깔끔해졌고 일렉트로닉의 영향과 아프로비트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그레이엄은 마지막 곡인 Battery In Your Leg에만 참여했다. 앨범 스타일은 전작과 같이 [[브릿팝]]과는 한~참 먼, 일렉트로니카에 가까운 스타일로 비교하자면 후기 라디오헤드와 스타일이 어느 정도 비슷한 편이다. 평론가 평은 대체로 대호평(DIS 10/10(!), 피치포크 9/10, 롤링스톤/NME/Q 8/10. 메타크리틱 점수는 83, 웨이브도 9점을 줬다)이었지만[* 물론 악평이 없진 않았지만(올뮤직 4/10) 평론가들은 거의 다 호평했다.] 팬들 사이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블러 앨범 중 최상급이라는 데 반해,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대로 최하급이라며 까이기도 한다. 그렇게 안 팔리진 않았지만[* 150만장은 팔았다. 2015년 기준 블러의 마지막 밀리언셀러. 그 다음해에 나와 솔로 커리어 사상 최고의 상업적 성공을 터뜨린 그레이엄의 앨범과 비교해도 굉장한 수준. --그레이엄에게 미안해진다.--] 트렌드(개리지 또는 피아노 락)에서 벗어난 앨범이었기에 관심을 많이 받진 못했으며 전작들에 비해서 상업적으론 성공하지 못했다. 앨범의 발매와, 그레이엄이 없던 탓에 별로 맥아리없던 투어 이후 블러는 활동을 중지한다.&lt;br /&gt;
&lt;br /&gt;
당시 화제였던 [[이라크 전쟁]]에 관련해 데이먼의 성향인 반전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블러 앨범중 유일하게 PA마크가 붙은 앨범. Brothers And Sisters와 히든트랙 Me, White Noise 때문. 한국에서 역시 연소자 청취불가 마크가 붙어있다.&lt;br /&gt;
&lt;br /&gt;
앨범 커버는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작업했다.&lt;br /&gt;
&lt;br /&gt;
[[The Magic Whip]]의 출시 이전까지 블러의 앨범중 빌보트차트에서 가장 높은 기록(53위)을 가진 앨범이다. 참고로 매직채찍의 기록은 26위.&lt;br /&gt;
== 트랙리스트 ==&lt;br /&gt;
전부 [[데이먼 알반]] 작사, 블러 작곡~~는 말로만 그렇지 사실상 데이먼 작곡~~.&lt;br /&gt;
 * Ambulance&lt;br /&gt;
 원래 [[고릴라즈]]용 트랙이었다(!) 나름대로 호평을 받는 트랙. 아프리카 음악의 영향을 받았고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강하다.&lt;br /&gt;
 * Out Of Time&lt;br /&gt;
 리드싱글. 앨범에서 제일 호평을 받은 곡으로 2003년 최고의 곡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중동 스타일. 단순하고 간결한 사운드지만 감성적인 가사를 갖고 있다. 재결합 이후엔 씽크탱크 앨범에서 유일하게 라이브에서 연주되는 곡. 기타음이 거의 없으며 퍼커션과 드럼, 그리고 데이먼의 보컬이 주가 된다.&lt;br /&gt;
 * Crazy Beat&lt;br /&gt;
 두 번째 싱글. 팻보이 슬림이 프로듀싱했다. 위와는 반대로 제일 욕을 많이 먹는 곡(...)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펑크 락 스타일. 사실 Song 2의 상업적 성공을 노리고 만들었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Song 2]]의 열화판이라는 평을 들으며 비평도 실패하고 곡도 잘 안 팔렸다. [[안습]]...앨범 전체에 비해도 붕 떠 있는 느낌.&lt;br /&gt;
 * Good Song&lt;br /&gt;
 세 번째 싱글. 싱글이지만 하늘과 바닥을 찍은 위의 두 곡에 묻혀 별 존재감이 없다(...) 어쿠스틱 기타가 사용된 트랙. 원제는 [[데 라 소울]]이었지만 데이먼이 막판에 바꿨다.~~왜지~~ 뮤직비디오가 상당히 재밌다.&lt;br /&gt;
 * On The Way To The Club&lt;br /&gt;
 베이스가 엄청 센 곡. 90년대 초 [[프라이멀 스크림]]과 비슷하다고. 물론 그건 바꿔 말하면 약빤 스타일이란 소리이다.&lt;br /&gt;
 * Brothers And Sisters&lt;br /&gt;
 위의 곡과 비슷한 편. 기타 슬라이드 기법이 사용되었다. 약물 관련 가사가 가득해 다운로드 사이트에선 보통 19금 먹는다. 이 앨범이 미국에서 PA 마크를 붙이게 만든 주범&lt;br /&gt;
 * Caravan&lt;br /&gt;
 평론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은 곡. 기타는 커녕 드럼도 거의 안 나온다. 역시 아프리카 음악의 영향을 받았다.&lt;br /&gt;
 * We've Got A File On You&lt;br /&gt;
 1분의 짧은 분위기 전환용 트랙. Crazy Beat과 같은 펑크 스타일이지만 일렉 사운드보단 기타 사운드가 강하다. 전작의 B.L.U.R.E.M.I와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그리고 짧아서 별로 욕 안 먹었다.~~ 제목이 가사의 전체이다.(...)&lt;br /&gt;
 * Moroccan Peoples' Revolutionary Bowls Club&lt;br /&gt;
 아프로비트 계열의 트리피한 트랙으로 드럼보단 아프리카 쪽 퍼커션이 주로 사용되었다.&lt;br /&gt;
 * Sweet Song&lt;br /&gt;
 가사를 보면 알겠지만 대놓고 그레이엄 관련 트랙으로 데이먼 자신도 인정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발라드곡.~~참고로 들으면 잠이 잘 오므로 참고하길~~&lt;br /&gt;
 * Jets&lt;br /&gt;
 전작의 Battle과 개념상 비슷하지만 사운드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역시 아프로비트 계열. 후반에 색소폰 연주가 들어간다.&lt;br /&gt;
 * Gene By Gene&lt;br /&gt;
 묘하게 존재감이 없다(...) 신스 사운드로 충만한 일렉트로팝 쪽의 곡이다. 역시 팻보이 슬림이 프로듀싱했다.&lt;br /&gt;
 * Battery In Your Leg&lt;br /&gt;
 유일하게 그레이엄이 참여한 트랙으로 강렬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짧은 발라드 트랙. 상당히 호평받았다. &lt;br /&gt;
&lt;br /&gt;
[[분류:2000년대의 음반]] [[분류:영국의 음반]] [[분류:록 음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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