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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For Heroes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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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2:35: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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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Time_For_Heroes&amp;diff=23918&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4: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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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4:29: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리버틴즈]]의 앨범 [[Up the Bracket]]의 수록곡 ==&lt;br /&gt;
&lt;br /&gt;
http://eil.com/images/main/The-Libertines-Time-For-Heroes-229757.jpg&lt;br /&gt;
&lt;br /&gt;
&amp;gt;&amp;gt;&amp;gt;야구 모자쓸때나 야구 방망이를 들고다닐 때마다 그것들은 절 부끄럽게 만들어요. 제가 아는 노래가사 중 이런 가사가 있거든요. '영국인이 야구모자 쓰는 것보다 더 걱정스런 광경은 없죠.'&lt;br /&gt;
&amp;gt;&amp;gt;&amp;gt;'''[[다니엘 래드클리프]]''', 미국 라디오 인터뷰 중[* &amp;quot;It does make me blush every time I wear a cap around a lot, like a baseball bat. There is a line in the song where he says ‘There’s fewer more distressing sights than that of an English man in a baseball cap'.&amp;quot;]&lt;br /&gt;
&lt;br /&gt;
~~영국의, 영국을 위한, 영국에 의한 노래, 가사나 분위기 보컬 말투 스타일 연주 모든 게 다 영국내 쩌는 노래~~&lt;br /&gt;
&lt;br /&gt;
첫번 째 싱글. 사진 위쪽의 젊은 남자는 앨범 프로듀서인 믹 존스다.&lt;br /&gt;
&lt;br /&gt;
'''Time For Heroes'''&lt;br /&gt;
'''영웅 찬가'''&lt;br /&gt;
 &lt;br /&gt;
피트 도허티 솔로 공연에선 기타 솔로 부분을 발라드 느낌으로 대신하기도 하는 등 일렉으로 하면 파워풀하고 어쿠스틱으로 하면 감성적인 노래가 된다. 실제로 어쿠스틱과 일렉기타를 섞어서 연주하면 립스 까나 빠들도 입모아 '이 노래 하나만큼은 정말 [[더 스미스|스미스]] 느낌이 난다'고 할 정도로 그 절묘함이 스미스의 [[모리세이]]/[[조니 마|마]] 콤비와 맞먹는다. &lt;br /&gt;
&lt;br /&gt;
온통 파워코드로 도배된 곡 진행이지만 가사의 화자는 마치 어머니를 연상시키기까지 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관점으로, 마치 방황하는 연인을 염려하듯 자신의 사랑(영국)을 걱정하고 있는 서정시라고 볼 수 있다. 피트 도허티의 진심이 담긴 '더 이상 요즘 음악판이 돌아가는 지경을 두고 볼 수가 없다'는 듯 애달프고도 작정한 듯 절절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이 당시 영국 '''십대들 및 모드족, 펑크족, 고스족들이 하나로 통일'''돼서 리버틴즈를 찬양한 건 이상할 게 하나도 없는 일.&lt;br /&gt;
가사 내용은 런던 청춘 시위대의 반항 정신을 찬양하는 내용. &lt;br /&gt;
노래 전체가 코러스가 없이 절로만 이루어지는데 처음 들으면 보컬 피트 도허티의 시크하면서도 째지는 목소리로 쉴새없이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에 대단히 강한 영국 느낌이 풍기며, 특히 전형적인 코크니(Cockney) 악센트로[* 런던 사투리.] '아아- 아아- 아아아하-' 하는 후크 부분은 '''정말 미친듯한 영국적인 느낌'''~~코크니 악센트가 맨체스터 사람들에게 별로 그런 느낌주긴 힘들거 같은데~~을 자랑한다. &lt;br /&gt;
&lt;br /&gt;
리버틴즈의 모든 노래가 지극히 잉글랜드 정서가 강한데, 그 중에서도 가장 '''영국적인'''--잉글랜드와 영국은 다르다-- 노래인 점 등, 리버틴즈 팬들은 물론 영국 국민들~~스코틀랜드 사람들도??~~ 전반에게 남다르게 다가오는 곡이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www.youtube.com/embed/ANNahGaYhtA&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 곡 기타 솔로에서 공연 끊어먹는게 립빠들의 관행이 된듯한데 이건 팬들 사이에서도 좋지 않게 보고 있다. 솔로 부분에서 진행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미쳐버리는데 도허티 본인도 걱정하는 표정이다. 안전상의 문제로 조심하라는 도허티의 외침도 절절하다.&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www.youtube.com/embed/HAusT_Yl1gE&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뮤직비디오는 화면이 두 개로 분할되어 평소의 도허티와 배럿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공연하는 모습과 차 안에서 흥얼흥얼, 거리에서 여기저기 방황하다가 호텔 룸에서 스페인 여자들[* 돈이 없으니까 마드리드 투어 중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영상을 그냥 뮤직비디오로 편집했다(..)]과 샤워실에서 물 뿌리며 놀기도 하는 등의 모습을 교차적으로 보여준다. 자세히 보려면 최소한 두 번 봐야 되는데 다 봐야 느끼는 건 '립빠들의 짤방의 반 이상이 이 뮤비에서 나왔구나', 혹은 '양아치들'(..) 정도일 듯. 노래도 그렇고 뮤비 분위기도 전형적인 리버틴즈 스타일. 영상 속의 도허티의 얼굴은 마치 '뮤직비디오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ㅇㅅㅇ..찍든 말든..귀찮을 뿐..'하는 느낌이다.&lt;br /&gt;
&lt;br /&gt;
데뷔 앨범에 이런 노래와 가사를 썼다는 사실 자체가 도허티가 그 때 제대로 (천재적으로) 미쳤었다는 걸 드러낸다. ~~도허티 본인도 절대 이런 곡 다시는 못 쓴다~~&lt;br /&gt;
&lt;br /&gt;
=== 차트 순위 ===&lt;br /&gt;
&lt;br /&gt;
||차트||순위||&lt;br /&gt;
||영국 싱글 차트[* The Official UK Charts Company사(...)에서 집계하는 영국에서 가장 권위적인 싱글 차트.]||20위||&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lt;br /&gt;
||'''Did you see the stylish kids in the riot?'''[* 도입부 가사. 영국 대중가요를 통틀어 유명하다.]&lt;br /&gt;
'''거리의 그 많은 청춘 시위대를 보았나요?'''  &lt;br /&gt;
We were shovelled up like muck&lt;br /&gt;
거리를 난장판을 만들면서&lt;br /&gt;
Set the night on fire&lt;br /&gt;
도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죠&lt;br /&gt;
Wombles bleed truncheons and shields&lt;br /&gt;
피흘리는 데모꾼들, 그에 맞서는 전경들&lt;br /&gt;
You know I cherish you my love&lt;br /&gt;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알고 있나요?[* 가사의 My Love는 '''런던, 즉 잉글랜드, 아니 영국 그 자체'''로 봐도 된다.]&lt;br /&gt;
But there's a rumour spread nasty diseases around town&lt;br /&gt;
요즘 동네에 지독한 역병이 퍼졌다는 소문이 도네요[* 위에 서술한 북미 음악들을 비롯한 미국 자본주의 세계화의 전반적인 증상들]&lt;br /&gt;
Caught round the houses with your trousers down&lt;br /&gt;
우리네 집안까지 곳곳에 퍼졌다는 악질적인 병들&lt;br /&gt;
A headrush in the bush&lt;br /&gt;
참 비극적인 광경이네요&lt;br /&gt;
You know I cherish you my love&lt;br /&gt;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알고 있나요?&lt;br /&gt;
How I cherish you my love&lt;br /&gt;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lt;br /&gt;
What can you want now you've got it all&lt;br /&gt;
그대 가질수만 있다면 다 가질 수 있죠&lt;br /&gt;
The whole scene is obscene&lt;br /&gt;
근데 왜 이런 꼴이 나도록 가만히 있죠?&lt;br /&gt;
Time will strip it away&lt;br /&gt;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lt;br /&gt;
A year and a day&lt;br /&gt;
세월이 흐르면 나아지겠죠&lt;br /&gt;
And Bill Bones&lt;br /&gt;
빌 본즈, 그는 알죠[* [[보물섬]]에 등장하는 악당.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는 악당이지만 구수한 스코틀랜드를 구사하는 해적으로서 사실상 소설내에서 가장 영국적인 캐릭터다.]&lt;br /&gt;
Bill Bones he knows what I mean&lt;br /&gt;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죠&lt;br /&gt;
Yes it's eating no it's chewing me up&lt;br /&gt;
내 피를 빨아먹네요 날 잘도 씹어먹네요&lt;br /&gt;
It's not right for young lungs to be coughing up blood&lt;br /&gt;
젊은이들 병들었죠 모두들 각혈하고&lt;br /&gt;
Oh it's all&lt;br /&gt;
It's all in my hands&lt;br /&gt;
내가 고쳐줄수만 있다면&lt;br /&gt;
And it's all up the walls&lt;br /&gt;
아 참으로 힘드네요&lt;br /&gt;
Well the stale chips are up and the hopes stakes are down&lt;br /&gt;
후렌치후라이는 날라다니고 우리네 종마는 죽어가네요[* 후렌치후라이는 맥도날드, 즉 미국을 말한다. 종마는 경마에서 자기가 배팅한 말을 가리키는 단어로 잉글랜드의 전통 문화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lt;br /&gt;
It's these ignorant faces that bring this town down&lt;br /&gt;
이런 못난 놈들이 우리 동네에 들어오게 내비둘건가요?&lt;br /&gt;
Yeah I sighed and sunken with pride&lt;br /&gt;
그래요 난 보잘것 없는 자존심밖엔 없지만, 한숨을 내쉴 뿐이에요&lt;br /&gt;
I passed myself down on my knees&lt;br /&gt;
너무 비통해서 무릎까지 꿇었죠&lt;br /&gt;
Yes I passed myself down on my knees&lt;br /&gt;
그래요 너무 비통해서 쓰러졌어요&lt;br /&gt;
What can you want now you've got it all&lt;br /&gt;
그대 언제든 가질수만 있다면, 근데도 왜 가만히 있죠?&lt;br /&gt;
The whole scene is obscene&lt;br /&gt;
그래요 요즘 돌아가는 세태는 한심하네요&lt;br /&gt;
Time will strip it away&lt;br /&gt;
A year and a day&lt;br /&gt;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lt;br /&gt;
And Bill Bones&lt;br /&gt;
Bill Bones knows what I really mean&lt;br /&gt;
빌 본즈, 그는 알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죠&lt;br /&gt;
'''There are fewer more distressing sights than that Of an Englishman in a baseball cap''' &lt;br /&gt;
'''영국인이 야구 캡 쓰는 것만큼 걱정스런 광경도 없죠'''[* 피트 도허티의 '''돌직구'''. 도입부만큼이나 유명한 부분. 당시 영국 신문에서 노동당 삽질을 비판하면서 이 가사를 엄청나게 인용했다.~~피트가 좋아하는 노엘은 토니 블레어 지지자였는데...~~]&lt;br /&gt;
And we'll die in the class we were born&lt;br /&gt;
우리는 태어난 그 모습대로 영원할거예요&lt;br /&gt;
Well that's a class of our own my love&lt;br /&gt;
바로 우리 계급으로서 충실할거에요[* 영국 노동층을 말한다. 피트는 참고로 중산층 출신. 알렉스도 지적한 피트의 가난한 척은 감안하고 듣자.]&lt;br /&gt;
A class of our own my love&lt;br /&gt;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의 사랑 바로 그 계급말이에요&lt;br /&gt;
Did you see the stylish kids in the riot&lt;br /&gt;
거리의 그 많은 청춘 시위대를 보았나요?&lt;br /&gt;
We were shovelled up like muck&lt;br /&gt;
거리를 난장판을 만들면서&lt;br /&gt;
Then set the night on fire&lt;br /&gt;
도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죠&lt;br /&gt;
Wombles bleed truncheons and shields&lt;br /&gt;
피흘리는 데모꾼들, 그에 맞서는 전경들&lt;br /&gt;
You know I cherish you my love&lt;br /&gt;
Oh how I cherish you my love.&lt;br /&gt;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알고 있나요?||&lt;br /&gt;
&lt;br /&gt;
== 동명의 베스트 앨범 ==&lt;br /&gt;
||||||&amp;lt;bgcolor=&amp;quot;#000&amp;quot;&amp;gt;&amp;lt;:&amp;gt; '''[[The Libertines|{{{#FFFFFF The Libertines}}}]] {{{#FFFFFF Discography}}}'''||&lt;br /&gt;
||'''[[Up the Bracket]]'''||[[Babyshambles Sessions]]||[[Don't Look Back Into the Sun]]||&lt;br /&gt;
||'''[[The Libertines(앨범)|The Libertines]]'''||'''Time For Heroes'''||&lt;br /&gt;
&lt;br /&gt;
http://www.copertinedvd.org/copertine-cd-file/T/the_libertines_-_time_for_heroes_(the_best_of)_-_front.jpg&lt;br /&gt;
&lt;br /&gt;
~~리버틴즈니까 용서가 되는 앨범~~&lt;br /&gt;
&lt;br /&gt;
'''Time for Heroes – The Best of The Libertines'''&lt;br /&gt;
&lt;br /&gt;
[[리버틴즈]]의 베스트 앨범. 2007년 10월 발매. 리버틴즈 해체 후 유일하게 '리버틴즈'의 이름을 걸고 낸 결과물이기도 하다. 도허티 본인이 밝히길 순전히 레코드사가 돈에 미쳐서 발매한 앨범이라고, 밴드의 아웃풋은 하나도 없다고 한다. 사실 러프 트레이드는 이전에도 [[더 스미스|스미스]]에게 똑같은 짓을 해서 스미스 팬들에게 욕 먹은 적이 있다.&lt;br /&gt;
&lt;br /&gt;
아무튼 그냥 리버틴즈의 히트곡들을 모아논 컴필레이션 앨범이라고 보면 되는데...&lt;br /&gt;
&lt;br /&gt;
=== 왜 욕 먹는가? ===&lt;br /&gt;
&lt;br /&gt;
일단, '''리버틴즈는 앨범을 2개만 낸 밴드다.'''&lt;br /&gt;
&lt;br /&gt;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lt;br /&gt;
&lt;br /&gt;
둘째, '''저 곡 선정 순위도 심히 논란이 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리버틴즈는 두 개의 앨범밖에 없지만 곡 전체가 고른 퀄리티를 유지하는 밴드인데 립스 명곡 중 하나인 &amp;quot;Music When The Lights Go Out&amp;quot;를 빼버린다거나 &amp;quot;Death on the Stairs&amp;quot;의 버나드 버틀러 프로듀싱 버전만 넣는다든지 하는 미심쩍은 요소가 있다. 곡 목록을 선정한 사람이 밴드를 제대로 들어보기나 했는지 의문이다.&lt;br /&gt;
&lt;br /&gt;
셋째, '''리버틴즈 베스트 앨범을 내려면 세션들을 모은 딜럭스 박스 셋을 내야한다는 것.'''&lt;br /&gt;
&lt;br /&gt;
리버틴즈는 정규 앨범은 두 개밖에 안되지만(이것까지 포함하면 세개..) 데모 세션만 '''21개'''씩이나 가지고 있는 밴드다. 그 중에서도 'Babyshambles Sessions'은 팬들에게는 필청해야할 데모로 사실상 리버틴즈 1.5집 혹은 미니 앨범으로 불리우는데, 그런 데모 녹음을 다 버리고 어설픈 베스트 앨범을 만들었으니 또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팬들의 반응은 데뷔 앨범이나 마지막 앨범을 리마스터반으로 재발매하는 게 나을 것이란 중론.&lt;br /&gt;
&lt;br /&gt;
=== 차트순위 ===&lt;br /&gt;
&lt;br /&gt;
|| 국가 || 순위 ||&lt;br /&gt;
||  '''영국''' || '''23''' ||&lt;br /&gt;
|| 독일 || 62 ||&lt;br /&gt;
|| [[오리콘차트|일본]] || 155 ||&lt;br /&gt;
&lt;br /&gt;
욕만 먹은 앨범이지만 모국인 영국에선 립스 빠들이 ~~결국 뭔 짓을 해도 살 수 밖에 없으므로~~ 23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한다. 독일에서의 차트 성적은 현지의 인지도에 비하면 꽤 선전했다. 일본은 고정적인 리버틴즈 팬들이 있으므로 무리는 아니라는 분위기. 그리고 보너스 트랙의 힘도 있고.&lt;br /&gt;
&lt;br /&gt;
=== 트랙 리스트 ===&lt;br /&gt;
&lt;br /&gt;
 * Up the Bracket &lt;br /&gt;
&lt;br /&gt;
 * Time for Heroes&lt;br /&gt;
&lt;br /&gt;
 * Mayday&lt;br /&gt;
&lt;br /&gt;
 * Don't Look Back into the Sun&lt;br /&gt;
&lt;br /&gt;
 * Tell the King &lt;br /&gt;
&lt;br /&gt;
 * What Katie Did&lt;br /&gt;
&lt;br /&gt;
 * Can't Stand Me Now&lt;br /&gt;
&lt;br /&gt;
 * What a Waster&lt;br /&gt;
&lt;br /&gt;
 * The Delaney&lt;br /&gt;
&lt;br /&gt;
 * Boys in the Band&lt;br /&gt;
&lt;br /&gt;
 * Death on the Stairs&lt;br /&gt;
&lt;br /&gt;
 * I Get Along&lt;br /&gt;
&lt;br /&gt;
 * What Became of the Likely Lads&lt;br /&gt;
&lt;br /&gt;
 * Vertigo&lt;br /&gt;
&lt;br /&gt;
일본반 보너스 트랙.&lt;br /&gt;
&lt;br /&gt;
 *Music When The Lights Go Out&lt;br /&gt;
&lt;br /&gt;
마찬가지로 일본반 보너스 트랙.&lt;br /&gt;
&lt;br /&gt;
각 곡에 대한 해설은 정규 스튜디오 앨범 참고.&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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