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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rn on the Bright Lights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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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9:45: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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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4: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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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4:3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assets.rollingstone.com/assets/images/list/41e3f8555b0eefd90173ad82f40626d9bb309d7e.jpg&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2002년에 발표된 [[인터폴]]의 데뷔 앨범. &lt;br /&gt;
&lt;br /&gt;
[[스트록스]]의 [[Is This It]]이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의 가볍고 나른한 '양지'를 대변한다면, 이 앨범은 무겁고 어두운 '음지'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으며, Is This It과 함께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계 양대산맥을 이루는 앨범이며 나아가 2000년대 음악 씬을 대표하는 명반으로 평가 받는다. Is This It이 쿨함과 허무함의 정서를 직설적이고 나른하게 노래했다면 이 앨범은 우울하고 퇴폐적인 정서를 이안 커티스를 닯은 폴 뱅크스의 보컬로 고요하고 은유적이며 시니컬하게 읊조린다. 보컬 폴 뱅크스가 영문학을 전공한 덕인지 가사에 수많은 상징과 은유가 덮여 있어 해석하기 난해한 편. 미니멀하면서도 촘촘한 사운드를 통해 보여주는 엄청난 공간감은 시종일관 듣는 이를 압도한다.&lt;br /&gt;
&lt;br /&gt;
발매 당시부터 [[조이 디비전]]이 재림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평단의 열광을 얻은 앨범.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시대의 상징성을 스트록스가 가져가게 되어 그만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보다 포스트 펑크적인 방법론을 앨범 전체에 다양하게 도입하여 이후의 밴드들[* [[에디터스]], [[화이트 라이즈]], [[베트콩]] 등]이 나아갈 길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2012년에 발매 10주년을 맞아 리마스터반이 발매되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알레스 뮤직]]에서 정식 발매가 되었다. 'Interlude', 'Specialist'가 보너스 트랙으로 추가되었다. &lt;br /&gt;
== 매체들의 평가 ==&lt;br /&gt;
|| 기관 || 평점[* 10점 만점 기준] ||&lt;br /&gt;
|| AMG || 10.0 ||&lt;br /&gt;
|| [[피치포크]] || 9.5 ||&lt;br /&gt;
|| Entertainment Weekly|| 9.1 ||&lt;br /&gt;
|| Popmatters || 9.0 ||&lt;br /&gt;
|| Stylus || 9.0 ||&lt;br /&gt;
|| Slant || 9.0 ||&lt;br /&gt;
|| [[빌보드]] || 8.0 ||&lt;br /&gt;
|| [[NME]] || 8.0 ||&lt;br /&gt;
|| [[롤링 스톤]] || 6.0 ||&lt;br /&gt;
|| [[weiv]] || [[http://www.weiv.co.kr/archives/10996|8.0]] ||&lt;br /&gt;
&lt;br /&gt;
|| 메타크리틱 점수: 81/100 ||&lt;br /&gt;
|| RYM 점수 및 순위: 3.96/5.00 (2002년 '''2위''', 역대 '''151위'''[* [[스트록스]]의 [[Is This It]]조차 역대 345위에 머무른걸 보면 결코 만만한 순위가 아니다.]) ||&lt;br /&gt;
|| [[어클레임드 뮤직]] 순위: 2002년 4위, 역대 225위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Track List''' ==&lt;br /&gt;
1. Untitled&lt;br /&gt;
에코 흠뻑 걸린 기타로 시작부터 청자를 공간적으로 압도시키는 첫 곡. &lt;br /&gt;
&lt;br /&gt;
2. [[http://youtu.be/jkBAUqp6NKg|Obstacle 1]]&lt;br /&gt;
TV에서 어느 슈퍼모델의 사망 소식을 듣고, 폴 뱅크스가 이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라고 한다. 공간미 넘치는 기타 톤과 의외로 댄서블한 베이스라인이 공존하는 이들의 첫 싱글곡으로 [[텔레비전(밴드)]]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느껴진다.&lt;br /&gt;
&lt;br /&gt;
3. [[http://youtu.be/ZBixa08BPQA|NYC]]&lt;br /&gt;
많은 사람들이 이들 최고의 곡으로 꼽는 곡 중 하나. NYC는 'New York Care'라는 뉴욕의 자원봉사단체의 약자. 9.11 테러 직후의 상처입은 뉴욕인들의 외로운 단상을 짚어내고 희망적으로 마무리하는 가사가 일품. 두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lt;br /&gt;
&lt;br /&gt;
4. PDA&lt;br /&gt;
Obstacle 1과 같이 정체모를 댄서블함으로 질주하는 곡. PDA는 'Public Display of Affection'의 약자로 공공장소에서의 애정행위를 뜻한다. 하지만 가사는 헤어진 남자가 부르는 관계의 단절에 대한 내용으로 아이러니함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5. Say Hello to the Angels&lt;br /&gt;
[[더 스미스]]의 영향력이 살짝 느껴지는 노래로 NYC와 같이 두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lt;br /&gt;
&lt;br /&gt;
6. Hands Away&lt;br /&gt;
다시금 차분해지는 트랙. 어두운 분위기와 로맨틱하면서도 뭔가 찝찝한 짧은 가사가 일품.&lt;br /&gt;
&lt;br /&gt;
7. Obstacle 2&lt;br /&gt;
이들의 인기 트랙 중 하나. 차도남스럽고 직선적인 가사와 비장하게 질주하는 곡의 전개가 꽤나 강렬하다. 앨범 전체에서 가장 직선적인 곡으로 라이브에서도 인기가 많다.&lt;br /&gt;
&lt;br /&gt;
8. Stella Was a Diver and She Was Always Down&lt;br /&gt;
Stella라는 여자를 잠수부에 비유하여 그녀가 항상 잠수해 있다고 읊조리는 곡. stella라는 이름은 이들이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의 여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멜로디가 꽤 좋다.&lt;br /&gt;
&lt;br /&gt;
9. Roland&lt;br /&gt;
앨범 전체에서 가장 펑크스러운 곡. 그러면서도 이들 특유의 공간감은 잃지 않고 있다. 다만 가사가 앨범 전체에서 가장 따로 노는 편으로, 무슨 의미인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lt;br /&gt;
&lt;br /&gt;
10. The New&lt;br /&gt;
앨범 전체에서 가장 밝고 로맨틱한 노래.... 였다가 갑자기 몰아치는 기타 백킹과 분위기가 압권인 노래. 특히 연인에게 자기반성을 하는 듯하는 내용에서 갑자기 '너 오늘 밤에 꽤 괜찮아 보여'라고 돌변하는 가사가 포인트.&lt;br /&gt;
&lt;br /&gt;
11. Leif Erikson&lt;br /&gt;
[[조이 디비전]]스러운 마지막 곡. Leif Erikson은 북아메리카를 최초로 발견했다고 알려진 중세의 [[바이킹]] [[레이프 에이릭손]]. 제목처럼 연인 사이에서 서로를 '탐험'하고 사랑을 '발견'해야 하는 현실적인 관계에 대한 자조가 담긴 노래. &lt;br /&gt;
&lt;br /&gt;
[[분류:2000년대의 음반]] [[분류:미국의 음반]] [[분류:록 음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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