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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wintail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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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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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2: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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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2:5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목차]&lt;br /&gt;
== 항목 ==&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eNKmnEmFj_k&amp;amp;feature=youtu.be|안기부(현 국정원) 북풍(북한개입) 조작]] MBC 뉴스 동영상.&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5166&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778|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5166&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778]] 충풍 사건.(북풍)&lt;br /&gt;
1997년 12월 18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 앞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회창 후보측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당시 청와대 행정관을 비롯한 3명이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참사 박충을 만나 휴전선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이 사건은 그동안 대통령 선거 때마다 의혹만 무성하였던 '북풍(北風)'이 실제로 드러난 사건이라 하여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98년 11월 30일 첫 공판이 열린 뒤 피고인들이 안전기획부에서 고문을 당하였다는 주장에 대한 공방이 일었고, 변호인단이 네 차례나 재판부 변경신청을 하는 등의 사유로 지연되어 2000년 11월 11일에야 1심 판결이 내려졌다.&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총풍사건 [銃風事件] (두산백과)&lt;br /&gt;
[[총풍사건]]&lt;br /&gt;
&lt;br /&gt;
[[북풍]]&lt;br /&gt;
북풍(北風)이란 언론이 만들어 낸 말로 '북한 변수'를 일컫는 말이다. 지난 96년 4·11 총선(15대 국회의원 선거) 며칠 전에 판문점에서 전개된 북한군의 갑작스런 무력 시위를 계기로 북풍이라는 용어를 쓰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북풍이란 선거 전에 발생하는 북한의 돌발행동을 말하는 것으로 북풍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선거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이다.&lt;br /&gt;
&lt;br /&gt;
87년 대선 전에 발생한 KAL기 폭발 사건 및 선거 전날 폭파범 김현희의 압송 입국, 92년 대선 전에 안기부가 발표한 거물 간첩 이선실 및 남조선노동당 사건 등이 대표적 사례이다. 그리고 두 사건은 여론조사 결과 각각 당시 여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노태우·김영삼(YS)의 당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왔다.&lt;br /&gt;
&lt;br /&gt;
그 뒤로 선거에 영향을 주는 모든 북한 변수는 언론에서 간단히 풍(風)이라는 단어로 개념이 규정되었다.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망명(97.2)이 남북관계에 미칠 파문을 황풍(黃風)이라고 표현하거나, 국민회의 고문이었던 오익제 전 천도교 교령의 월북(97.8)으로 인한 파장을 오풍(吳風)이라고 표현하였다. 그리고 97년 대선 직전에 북한측 인사에게 판문점에서의 총격을 요청한 사건은 총풍(銃風)이라 불리운다. &lt;br /&gt;
&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북풍 [北風]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8703&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8703&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br /&gt;
&lt;br /&gt;
[[버트런드 러셀]]&lt;br /&gt;
[[마츠키 미유]]&lt;br /&gt;
[[공병우]] 박사&lt;br /&gt;
[[사모님 청부 살해 사건]] 사법계의 병폐와 여전히 검찰이 견찰이 따로없고 상류층의 부패 도덕불감증을 볼 수 있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건. 형집행정지 라는 제도가 고쳐져야 하고 사람이 사람답지않고 정신나갔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조작과 조작이 판을 치는 양심이 없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현실인 사건.&lt;br /&gt;
[[공부]] 공부 항목중에 학교 교육의 문제점 항목은 정말 잘 쓰여진것 같다.&lt;br /&gt;
[[조영래]] 대단한 변호사..&lt;br /&gt;
[[조롱]]&lt;br /&gt;
{{{#B2BEB5 기여 목록 아님}}}&lt;br /&gt;
{{{#66CDAA 색상}}}&lt;br /&gt;
{{{#ffd700 1}}}&lt;br /&gt;
&amp;lt;|2&amp;gt;&lt;br /&gt;
&amp;lt;-2&amp;gt;&lt;br /&gt;
&amp;gt;'''흐르는 눈물은 괴로우나 그보다 더욱 괴로운 것은 흐르지 않는 눈물이다. -아일랜드 속담'''&lt;br /&gt;
[[눈물]]문서&lt;br /&gt;
&amp;gt;&amp;quot;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봤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amp;quot;&lt;br /&gt;
&amp;gt;-선악을 넘어서 中&lt;br /&gt;
[[니체]]&lt;br /&gt;
&lt;br /&gt;
양두구육&lt;br /&gt;
재평가 받은 것들/영화&lt;br /&gt;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lt;br /&gt;
딱풀&lt;br /&gt;
라틴문자&lt;br /&gt;
에도가와 코난&lt;br /&gt;
세조&lt;br /&gt;
금나라&lt;br /&gt;
에릭&lt;br /&gt;
어서옵Show&lt;br /&gt;
채옥병&lt;br /&gt;
이윽고 마검의 앨리스벨&lt;br /&gt;
히타이트&lt;br /&gt;
이지성&lt;br /&gt;
노력&lt;br /&gt;
유시민&lt;br /&gt;
스트라이크 위치스&lt;br /&gt;
바쿠만&lt;br /&gt;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lt;br /&gt;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lt;br /&gt;
이상혁&lt;br /&gt;
장윤정&lt;br /&gt;
최현석&lt;br /&gt;
롤선생&lt;br /&gt;
명탐정 코난 극장판 눈동자 속의 암살자&lt;br /&gt;
열쇠 도둑의 방법&lt;br /&gt;
나스체&lt;br /&gt;
츤데레&lt;br /&gt;
이서진&lt;br /&gt;
이윤석&lt;br /&gt;
나무위키/비판&lt;br /&gt;
미도리마 신타로&lt;br /&gt;
대성당&lt;br /&gt;
김지석&lt;br /&gt;
김지석(배우)&lt;br /&gt;
이명박/평가&lt;br /&gt;
4대강 사업&lt;br /&gt;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lt;br /&gt;
모모(TWICE)&lt;br /&gt;
오하요&lt;br /&gt;
임진모&lt;br /&gt;
김민지&lt;br /&gt;
사당오락&lt;br /&gt;
애슐리 매디슨&lt;br /&gt;
자기개발서&lt;br /&gt;
이지혜(가수)&lt;br /&gt;
김주열&lt;br /&gt;
&lt;br /&gt;
효율적이고 꾸준히&lt;br /&gt;
&lt;br /&gt;
&amp;gt;친절은 사회를 움직이는 황금의 쇠사슬이다.&lt;br /&gt;
&amp;gt;-[[괴테]]&lt;br /&gt;
&lt;br /&gt;
《[[탈무드]]》에도 이걸 풍자하는 일화가 있다.&lt;br /&gt;
&amp;gt; 어느 한 못생긴 학자가 일이 있어서 왕궁에 갔더니, 왕궁에 있던 공주가 학자의 얼굴을 보고, &amp;quot;학식이 풍부한 사람이 이렇게 못 생겼다니&amp;quot; 하면서 웃음을 터뜨렸다.&lt;br /&gt;
&amp;gt; 그러자 학자가 공주에게 묻기를,&lt;br /&gt;
&amp;gt; &amp;quot;혹시 왕궁에서는 술을 흙으로 된 그릇에 담아 두지 않으십니까?&amp;quot;&lt;br /&gt;
&amp;gt; 공주가 대답했다.&lt;br /&gt;
&amp;gt; &amp;quot;예, 그렇소.&amp;quot;&lt;br /&gt;
&amp;gt; 그러자 학자가 공주에게 다시 물었다.&lt;br /&gt;
&amp;gt; &amp;quot;한 나라의 임금님께서 드시는 술을 그런 보잘것없는 그릇에 담아 둔단 말이오? 금그릇이나 은그릇도 있을 텐데.&amp;quot;&lt;br /&gt;
&amp;gt; 그러자 공주는 그 날 질그릇 단지에 담겨 있던 술을 금단지로 옮겨 담았다. 얼마 후 금단지에 담겨 있던 술은 맛이 변해 버렸다. 공주가 화를 내며 그 학자를 불러 이렇게 따졌다.&lt;br /&gt;
&amp;gt; &amp;quot;그대는 금그릇이 술맛을 변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를 리 없을 텐데, 왜 내게 이런 일을 권했소?&amp;quot;&lt;br /&gt;
&amp;gt; 학자는 이렇게 대답했다.&lt;br /&gt;
&amp;gt; &amp;quot;저는 다만 귀한 것이라도, 보잘것없는 그릇에 담겨 있을 때가 더 좋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amp;quot;&lt;br /&gt;
--금은 술맛을 변질시키지 않는 것, 잘생긴 사람이 똑똑하기까지 하면 시너지 효과를 보는 것은 신경 끄자--&lt;br /&gt;
[[외모지상주의]] 항목.&lt;br /&gt;
&lt;br /&gt;
&lt;br /&gt;
http://img.khan.co.kr/news/2015/09/24/JANGDORI.jpg&lt;br /&gt;
-2015년 9월 24일 [[장도리]](경향신문)&lt;br /&gt;
&lt;br /&gt;
&amp;gt; '''[[헬조선]]에 태어나 [[노오력]]이 부족해'''&lt;br /&gt;
&amp;gt; - [[경향신문]]의 헬조선을 다룬 신문기사에서.&lt;br /&gt;
&lt;br /&gt;
&amp;gt; [[기자(직업)|기자들]] : 근래 수많은 대리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분석하고 있습니까?&lt;br /&gt;
&amp;gt; 리처드 드보스(R.DeVos)[* [[암웨이]] 사의 회장으로, 이 대화는 1982년에 있었던 것이다.] : '''대리점주들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어 있거든요.'''&lt;br /&gt;
&lt;br /&gt;
&amp;gt; '''새해 복만으로는 안 돼'''&lt;br /&gt;
&amp;gt; '''니가 잘 해야지 노력을 해야지'''&lt;br /&gt;
&amp;gt; '''새해 복만으로는 안 돼'''&lt;br /&gt;
&amp;gt; '''니가 잘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lt;br /&gt;
&amp;gt; - [[장기하와 얼굴들]], 《새해 복》 중[* 원래는 이렇게 복(운) 만 믿고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다가 후반에는 애써도 소용없고 복만 받으면 된다며 &amp;quot;새해 복만으로도 돼. 니가 잘 하지마. 노력을 하지마&amp;quot; 식으로 정 반대로 바뀐다(....)]&lt;br /&gt;
&lt;br /&gt;
&amp;gt;엊그저께 해고당한 화장실 청소부&lt;br /&gt;
&amp;gt;내 자신이 왜 짤렸나 생각해보네&lt;br /&gt;
&amp;gt;아무래도 내가 너무 나약했구나&lt;br /&gt;
&amp;gt;개열심히 변기닦아 식판으로 써야지!&lt;br /&gt;
&amp;gt;&lt;br /&gt;
&amp;gt;하면 된다 정신으로 끊임없이 노력한다!&lt;br /&gt;
&amp;gt;하면 된다 정신으로 좌변기를 존나닦네!&lt;br /&gt;
&amp;gt;하면 된다 정신으로 좆빠지게 노력한다!&lt;br /&gt;
&amp;gt;하면 된다 정신으로 내자신을 개조한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엊그저께 해고당한 화장실 청소부 &lt;br /&gt;
&amp;gt;변기 존나 잘닦아서 생활의 달인 됐네&lt;br /&gt;
&amp;gt;TV 출연 한번 하고 할게 없구나&lt;br /&gt;
&amp;gt;더 열심히 해야 하나 반성하며 변기 닦네&lt;br /&gt;
&amp;gt; - [[밤섬해적단]], 《하면 된다》중]&lt;br /&gt;
&lt;br /&gt;
&amp;gt; '''너는 칠전팔기하여 성공한 몇 사람만 보았지, 아홉 번 째 쓰러지고는 영영 일어나지 못한 숱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구나?'''&lt;br /&gt;
&amp;gt; - [[채만식]], 《치숙》 중&lt;br /&gt;
&lt;br /&gt;
&amp;gt; '''패자가 목표에 열중할 때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lt;br /&gt;
&amp;gt; - 스콧 애덤스([[딜버트]]의 작가), 《열정은 쓰레기다》 중. 정확하게는 띠지에 서술된 문구로, 역자나 편집자가 붙였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노오오오력]] 항목중에&lt;br /&gt;
&lt;br /&gt;
~~그렇다고 하지말라는건 아니다 오히려 방향 선택 방법 목적 목적의식등 여러가지다 움직여야한다. 단지 웃겨서 가져온 것~~&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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