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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A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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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3:20:3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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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4: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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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4:3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www.ulalaunch.com/|United Launch Alliance]]&lt;br /&gt;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소개 ==&lt;br /&gt;
United Launch Alliance는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으로, [[보잉]], [[록히드 마틴]]이 ~~긴밀한 관계를 가져~~ 낳은 우주[[로켓]] 제작 기업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2005년 공식적으로 출범했지만, 의외로 '''[[로널드 레이건]] 시절,''' [[SDI]]가 [[STS-51-L]] 챌린저의 폭발로 좌초 위기에 놓였을 적부터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 시절 [[우주왕복선]]에 취해있던 NASA는 이 사건으로 군사위성 부문에서 [[미군]]의 신뢰를 잃었다. [[미국공군우주사령부]]는 그래도 당장 만든 위성들을 버릴 수는 없으니 셔틀에 몇번씩 태워서 쏘긴 했지만 장기적으로 NASA랑은 못 놀겠다고 고심했고, 결국 Evolved Expendable Launch Vehicle(EELV) 사업을 시작했다. 싸게싸게 [[왈도체|힘세고 강한]] 일회용 발사체로 군사위성을 쏘기로 결심하여 개발에 들어간 미군은 맥도널 더글러스 - [[보잉]]의 [[델타]]와 제너럴 다이나믹스-[[록히드 마틴]], 글렌 마틴 컴퍼니-마틴 마리에타-록히드 마틴의 [[타이탄]], [[아틀라스]]의 개량버전으로 결실을 맺었다.&lt;br /&gt;
&lt;br /&gt;
그 후 21세기에 보잉과 록히드 마틴은 우주산업 후발주자들의 위협을 떨쳐내기 위해 ~~미군에게 로비하기 편하게~~ 손을 잡기로 결정했고, 2000년대 중반 록히드 마틴의 마이클 개스(Michael Gass)를 CEO로 하는 United Launch Alliance(ULA)와 United Space Alliance(USA)를 출범했다.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ULA는 발사체 전문, USA는 우주선 전문인데, 노리는 ~~호구~~ 대상은 다르다. ULA가 미군을 주로 노린다면[* 물론 외행성 탐사 등에서 NASA에게도 착실히 뜯어먹었다.] USA는 [[우주왕복선]]에 들이는 돈이 아깝던 NASA를 노렸다.&lt;br /&gt;
&lt;br /&gt;
그러다 [[버락 오바마]] 시절 [[우주왕복선]]에 이은 [[컨스텔레이션 계획]]마저 취소되자 USA는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갔고, 이 사업 대신 이어진 NASA [[ISS]] 프로그램의 상용 화물/유인 우주선 사업에서 보잉과 록히드 마틴은 독점에 실패했다. 어서 들어본 적도 없는 신생 회사 '''[[스페이스X]]'''가 [[팰컨]]과 드래곤을 앞세워 각각 한 자리씩, 그것도 메인 스테이지를 차지해버린 것. 결국 상용 화물우주선의 [[콩라인]]인 [[오비털]]의 시그너스를 낚아서 아틀라스로 쏴주기로(그나마도 오비털이 자기네 [[안타레스]]랑 분담하는) 조건으로 이 사업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했고, 대신 [[SLS]]에서 계약을 따냈다.&lt;br /&gt;
&lt;br /&gt;
당연히 [[엘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이 공룡을 몹시(...) 싫어한다. 특히 미국인들이 머스크가 보여준 혁신적인 행보에 지지를 보내며 ULA는 역으로 구태의 상징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실제로 NASA가 드래곤과 [[시그너스]]의 발사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할 때면 스페이스X와 오비털 ATK/ULA 관계자에게 질문하는 기자와 우주덕들의 열기가 확 다르다. --한국인도 딱히 다르지 않다-- --한국에는 인지도가 0에 수렴하지(...)-- --이 항목도 아마 [[스페이스X]]를 통해 들어온걸껄?--&lt;br /&gt;
하지만 안보 분야와 직결되는 우주산업을 옛날부터 같이 일해와서 익숙한 보잉, 록히드마틴 대신 좀 똘끼가 풍기는 외국인에게 맡기기가 떨떠름하기도 한지라 ULA는 당분간은 잘먹고 잘 살듯.[* 머스크는 지금은 물론 미국인이긴 하나, 2002년에야 시민권을 땄고, 남아프리카, 캐나다 국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미국 안보분야의 [[높으신 분들]]은 이런 부분에 은근히 민감해한다. [[캐나다]]인이었던 옛날 [[제럴드 불|모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전례도 있고.] 미군이 ULA만 편들어준다고 열폭한 스페이스X가 미군에게 고소미를 먹이기도 했다.[* 결국 2015년 이 소송은 스페이스X가 승리하였고, 2016년 4월에 기존 ULA보다 훨씬 저렴한 규모로 GPS 발사 프로젝트를 따냈다.]&lt;br /&gt;
&lt;br /&gt;
2010년대에는 [[미러관계]]가 막장화하며 주요 라인업인 아틀라스의 RD-180 엔진이 러시아제라고 까이고 있다. 계속 러시아제 쓰면서 [[블라디미르 푸틴|푸짜르]]한테 돈 갖다바칠꺼면 [[스페이스X|머스크네]]랑 논다고 엄포를 놓고 있지만 2019년까지 RD-180을 치워버릴 수는 있을지... 이 사업에서는 경쟁사인 [[오비털 ATK]] 역시 과거 SRB를 만들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틀라스의 고체연료 로켓으로의 개량까지 염두에 두고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미국 정부도 경쟁사들보다 비싼 돈 주는게 영 아까웠던지 점점 ULA에게 등을 돌리는 추세다. 국방부에서 GPS 발사 사업을 ULA 대신 스페이스X에게서 더 싸게 지른 것이 그 예. ULA 명의는 아니지만 보잉이 만들고 있는 [[CST-100]] 역시 가격 면에서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보다 비싸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앞날이 좀 많이 불투명하다. 오리온과 SLS 역시 의문부호가 좀 짙은게 아닌데...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야심차게 발족한 벌컨 로켓의 개발이 중요할 전망.&lt;br /&gt;
== 현역 발사체 ==&lt;br /&gt;
 * [[아틀라스]] V&lt;br /&gt;
 [youtube(HJCEVFgswjw)]&lt;br /&gt;
 2015년 5월, X-37B OTV-4 미션. ~~미군 우주선을 쏘는 러시아 로켓 엔진의 위용~~&lt;br /&gt;
&lt;br /&gt;
 아틀라스는 페어링 크기, 1단 부스터의 수, 센타우르 엔진의 수에 따라 스펙이 나뉘는데, 이 중 홀수개의 부스터를 달아놓는 경우 평형이 확 무너지기 때문에 많은 KSP 게이머들이 아틀라스에 도전하면서 한번쯤 짜증을 내곤 한다. 적절한 김벌각 조절을 통해 추력만 뽑아먹는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슬아슬한게 사실.&lt;br /&gt;
&lt;br /&gt;
 * [[델타]] II&lt;br /&gt;
 [youtube(dV9nhFmpBto)]&lt;br /&gt;
 2011년 9월, NASA 달 탐사선 GRAIL 발사. 아래에 소개할 델타 IV에 비해 굉장히 빠르다. 29초만에 음속을 넘어선다(...) 그리 강력한 로켓은 아닌데다 소유즈, 안타레스, 팰컨 등과의 가격경쟁에서 점점 밀려나며 [[NOAA]], [[NASA]]의 탐사선 위주의 사업만이 진행되었으며, 이 미션을 끝으로 케이프 커내버럴에서의 발사 사업은 마무리되었고 2017년 NOAA와 NASA의 위성을 한 차례씩 발사한 뒤 퇴역할 예정이다. 델타 II의 퇴역 이후 [[토르]]의 대는 끊기게 된다.&lt;br /&gt;
 * 델타 IV&lt;br /&gt;
 [youtube(3C9OyeLq5Cc)]&lt;br /&gt;
 델타 IV 미디엄+ : 2016년 2월, 첩보위성 [[NRO]]L-45 발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고 미군에서 방송 끊어버린다~~&lt;br /&gt;
 [youtube(Tv3CNviDWJE)]&lt;br /&gt;
 델타 IV 헤비 : 2014년 12월, [[NASA]] 오리온 첫 시험 발사.&lt;br /&gt;
 ~~군이 아니라서 그런지 되게 디테일하고 블링블링하다~~ ~~2시간대에서 우주인 렉스 월하임[* Rex Walheim. 최후의 셔틀 미션 STS-135의 미션 스페셜리스트 출신으로, 오리온 개발진에 합류하여 일하고 있다.] 인터뷰하는데 강제 음소거행~~&lt;br /&gt;
&lt;br /&gt;
~~왠지 양키들은 델타 해설위원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이유는 모르겠으나(...) ULA도 NASA만큼이나 네이밍 센스가 안 좋다. 두 주요 로켓의 1단 모듈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델타 IV는 '''커먼 부스터 코어'''[* 미디엄급은 하나만 달았고 헤비급은 양쪽에 하나씩 더 달아놓은 그 모듈이다. [[KSLV-1 나로]]에 쓰인 [[안가라]] 1단 유니버설 로켓 모듈보다 50% 정도 강한 추력을 뿜어내지만 [[아리안 5]]보다는 약하다. 그래도 국방부와의 커넥션 덕에 델타 시리즈는 잘 먹고 잘 살고 있지만 [[팰컨 헤비]]가 데뷔한 후에는... 게다가 펜타곤에서도 점점 팰컨 헤비의 가격에 주목하고 있어서 앞날이 불투명하다.], 아틀라스 V는 '''커먼 코어 부스터'''다. ~~이름 좀 간지나게 지으면 안되나?~~&lt;br /&gt;
== 개발중인 발사체 ==&lt;br /&gt;
 * Vulcan[* [[블루 오리진]] 에서 개발중인 BE-4, BE-3 엔진이 장착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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