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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100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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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5:14:2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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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5: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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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5:0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분류:ICBM]]&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UR-100 (SS-11) =&lt;br /&gt;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6/SS-11.JPEG/550px-SS-11.JPEG&lt;br /&gt;
&lt;br /&gt;
||추진||2단 액체연료[* 구세대 [[ICBM]]의 특징이라 볼 수 있다. 액체연료 추진 방식은 준비시간이 길기 때문에, 고체연료 로켓이 개발된 뒤 ICBM에선 거의 쓰이지 않는다.]||&lt;br /&gt;
||발사 중량||41.4톤, 42.3톤||&lt;br /&gt;
||길이||16.93 m||&lt;br /&gt;
||직경||2 m||&lt;br /&gt;
||사거리||10,600 km||&lt;br /&gt;
||탄두||1Mt 핵탄두 1개||&lt;br /&gt;
||유도||관성항법||&lt;br /&gt;
||발사 플랫폼||사일로||&lt;br /&gt;
[[http://ko.wikipedia.org/wiki/UR-100|#]]&lt;br /&gt;
&lt;br /&gt;
UR-100([[나토 코드명]]: SS-11 세고)는 [[소련]]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다. [[미국]]의 [[미니트맨]]에 대항격으로 개발되었으며, 1967년부터 1974년까지 사용되었다. 정작 미니트맨은 3단 고체 추진 로켓이라서 액체연료 주입에 시간을 잡아먹는 UR-100에 비해 신속 발사면에선 우위를 갖는다. 1996년 전량 퇴역하였다.&lt;br /&gt;
&lt;br /&gt;
= UR-100N (SS-19) =&lt;br /&gt;
&lt;br /&gt;
||추진||2단 액체연료||&lt;br /&gt;
||발사 중량||105.6톤||&lt;br /&gt;
||길이||27 m||&lt;br /&gt;
||직경||2.5 m||&lt;br /&gt;
||사거리||10,000 km||&lt;br /&gt;
||탄두||6발까지 [[MIRV]]가능||&lt;br /&gt;
||위력||550 kt (Mod 3), 5 Mt (Mod 2)||&lt;br /&gt;
||유도||관성항법||&lt;br /&gt;
||발사 플랫폼||사일로||&lt;br /&gt;
&lt;br /&gt;
나토명은 SS-19 스틸레토이며 기본적으로는 UR-100의 대형화 버전으로 발사 준비 시간 25분, 수명 22년을 가지며 전략로켓군은 70발 이상의 본 미사일을 운용중이다. 2030년까지는 현역에서 구를 예정..&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UR-100을 개조한 것이 스트렐라 로켓이고, UR-100N을 개조한 것이 로콧이다. 한국은 이 로콧을 이용하여 [[아리랑#s-13|아리랑 2호]]를 띄운 적이 있다.&lt;br /&gt;
&lt;br /&gt;
UR(Universal Rocket) 시리즈의 로켓은 UR-200, UR-500, UR-700, UR-900까지 이어진다.&lt;br /&gt;
&lt;br /&gt;
UR-200까진 실제 제작된 대형 ICBM으로, 3.175톤까지의 탑재량을 가졌는데, [[R-36]]이라는 더더욱 [[크고 아름다운]] 놈이 나타나자 조용히 사라졌다. 지구 저궤도에 핵을 띄우다가 필요할 때 지구로 다시 보내서 공격에 쓰려는 소련의 계획에 [[R-36]], [[8K713]](GR-1)과 함께 사용될 로켓 후보였다.&lt;br /&gt;
&lt;br /&gt;
UR-500은 100메가톤의 최대 위력 상태의 [[차르봄바]]를 적국에 안전하게(??) 꽂아줄 수 있는 초대형 ICBM으로 계획되다가 취소되었다. 후에 이 로켓은 프로톤이라는 운반체로 다시 쓰인다.&lt;br /&gt;
&lt;br /&gt;
UR-700과 UR-900은 1960년대 소련이 계획한 초대형 우주발사체로, 각각 지구 저궤도 수송량 150톤, 240톤을 자랑하는 거대 로켓이었다. 그러나 당연히 여러 문제로 취소. 만일 만들어졌다면 제작된 로켓 중 최대 규모가 되었을 것이다. UR-700M은 한창 미국과 소련이 화성 유인 탐사를 시도할 때, 개발되던 로켓이었지만, 미국이 해당 계획을 포기할 무렵, 소련의 기술적, 재정적 문제로 인해 포기했다. 전체 중량은 약 16,000톤(...)에--우주에 [[순양함]] 날릴 생각이냐?-- 지구 저궤도까지의 수송량은 750톤(...)인 정말로 미친 계획이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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