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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isputed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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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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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2월 5일 (일) 12: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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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2:51: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상위 항목 : [[데드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ttp://khiphopmuseum.weebly.com/uploads/5/2/5/2/52523237/4094105_orig.jpg&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amp;gt; '''그리고 그해 발매된 Undisputed, 그게 진짜 한국판 [[Illmatic]]이 됐지. - [[딥플로우]]''' [* 이후 딥플로우는 [[The Anecdote]]를 한국의 일매릭이라 극찬한적이 있다. 그만큼 굉장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된다. 괜히 일매릭과의 비교는 절대금물.]&lt;br /&gt;
&lt;br /&gt;
&amp;gt; '''우린 이제 클래식을 만드느라 바빠질거야 Like [[Let It Be]], 한국힙합으로 치면 Dead'P Undisputed ... - Dragon AT [* 빅딜의 멤버로 상당한 하이톤에 스킬풀한 랩실력을 자랑한다. 당시 Class is Over에서 어드스피치 1집과 함께 거론하며 자부심을 표출했다.] '''&lt;br /&gt;
&lt;br /&gt;
&amp;gt; '''Respect Dead'P. OK - [[술제이]]''' [* 앞서 'You Wanna Battle Me? 니가 내뱉은 이 모든 말 후회하게 해주지' 라고 본작의 타이틀곡인 'Undisputed'의 가사를 인용했다.]&lt;br /&gt;
&lt;br /&gt;
&amp;gt; '''의심의 여지없는 결과물 Undisputed - [[산이]]'''&lt;br /&gt;
&lt;br /&gt;
&amp;gt; '''데드피형의 Undisputed같은 앨범이나 팔로알토 형의 가사도 나한테 지금 맞는 옷은 아닐 것 같아. - [[Andup]]'''&lt;br /&gt;
&lt;br /&gt;
&amp;gt; '''우리가 빅딜이라는 것만으로도 어깨가 으쓱해지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했다는 걸 당연히 본능적으로도 알고 있었고요. - [[딥플로우]]'''&lt;br /&gt;
&lt;br /&gt;
'''Korean Illmatic'''[* [[The Anecdote]]도 함께 같은 별명이 있지만, 두 앨범 모두 일매릭과의 유사성보다는 단지 일매릭이 명반의 대명사로 평가되는 부분임을 받아들이는게 옳다. 물론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다.][* 애초에 일매릭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과대평가되는 부분이 있는게 당연하다. 허나 그만큼 한국힙합내에선 상징성이 짙고, 클래식으로 남은 앨범인 점에선 이런 표현이 억지스럽다고 볼순 없다.]&lt;br /&gt;
'''2004년에 배출된 한국힙합 클래식'''[* [[피타입]], [[다이나믹 듀오]]의 1집과 더불어 한국힙합 최고의 클래식으로 평가받는다.]&lt;br /&gt;
'''빅딜레코드의 간판앨범이자, 하드코어 힙합의 정수'''&lt;br /&gt;
&lt;br /&gt;
[[데드피]]의 첫 정규 앨범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한국힙합 역사에서 손꼽힐만한 걸작.&lt;br /&gt;
&lt;br /&gt;
당시 신규 레이블이던 빅딜레코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Shock E 1집에 이어 두번째로 발매된 앨범이다. 당시 생소한 신인 데드피와 [[랍티미스트]]를 단번에 메이저급으로 끌어올렸으며, 빅딜레코드를 힙합팬들사이에서 강하게 각인시켜준 앨범으로, 이 앨범의 성공은 빅딜레코드가 [[소울컴퍼니]]와 함께 한국힙합을 주도하게되는 성장발판이 됐다.&lt;br /&gt;
&lt;br /&gt;
당시 [[힙합플레이야]], 리드머를 포함한 여러 커뮤니티에선 반응이 뜨거웠는데, 이 앨범보다 먼저나왔던 [[피타입]]의 'Heavy Bass' 와 [[다이나믹 듀오]]의 'Taxi Driver', [[가리온]] 1집과 함께 올해의 앨범으로 자주 거론되었으며, 이전에 명성이 짙었던 래퍼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강렬한 사운드로 힙합팬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힙합플레이야 어워즈, 리드머 평단에선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며[* 당시 발표된 앨범들은 다른해와 비교해서 압도적인 작품들이 많다. 주로 한국힙합의 황금기로 꼽히는 해] 올해의 앨범으로 뽑히며 한국힙합 역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기록을 새겼다.&lt;br /&gt;
&lt;br /&gt;
당시 이 앨범의 파급력은 상당했으며, 데드피의 묵직하고 유려한 랩과 랍티미스트의 로우한 비트의 조화는 가히 충격적이었고, 90년대 이스트코스트 힙합을 담아내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물론 당시에도 동부힙합을 표방하는 음악들은 꽤 있었으나, 이 앨범만큼 정통성과 퀄리티를 표출했던 앨범은 --당연히--없었고, 참여한 피쳐링진들의 활약도 많은 호평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날개짓의 [[팔로알토]] 가사. 그 외에도 [[라임어택]]과 MC K, 빅딜 멤버들의 활약도 빛났다.] 특히 비트메이킹을 담당한 프로듀서들의 활약이 눈부셨는데, 객원 프로듀서 [[랍티미스트]]는 이후 최고의 천재 프로듀서라는 평가를 얻게되었고[* 이 앨범 뿐만아닌 여러 작업물로 평가를 얻게되었지만, 이 작품에서 제일 훌륭한 선전을 펼쳐줬음은 부정할수없다.], 인트로와 9번 트랙을 프로듀싱한 [[마일드 비츠]]는 빅딜의 명실상부 간판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이 앨범의 수록곡 '날개짓'을 프로듀싱한 [[프라이머리]]는 이후 자신의 앨범에서 '날개짓 Pt'2'로 뭉치는둥,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총 집합하게된 결정체가 바로 이 작품인것이다. 물론 데드피 또한 당시 수준에 맞지않는 굉장히 유려하고 묵직한 랩을 뽐냈고 앨범의 주인이 자신임을 각인시켜 최고의 비트에 걸맞는 최고의 랩을 선사해줬다.&lt;br /&gt;
&lt;br /&gt;
이 앨범 발표한후, 데드피는 군대에 들어가게되고--아니 왜?--, 제대한 이후에는 제대로된 앨범활동을 하지않았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이 만족스럽진 못했고, 이 앨범이 워낙 영향이 큰편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 뒤로 빅딜은 [[마일드 비츠]]의 1집 'Loaded'와 [[이그니토]]의 1집인 'Demolish' 같이 이 앨범에 버금가는 명반을 뽑아냈고, 어드스피치의 1집과 [[랍티미스트]] 1집같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작품을 출범하면서 입지를 단단히 굳히게된다.&lt;br /&gt;
&lt;br /&gt;
제대후, 다시 음악의 길을 걷게된 데드피가 [[데프콘]], [[가리온]], [[드렁큰 타이거]], [[얀키]], [[넋업샨]] 등 1세대 래퍼들에게 호평을 받는데는 이후 데드피의 활동도 포함되겠지만, 이 앨범의 영향력이 제일임은 부정할수없다. 이후 발매된 'Lost &amp;amp; Found'를 발매해 데드피는 더 큰 입지를 확보하게된다. [* 물론 악평도 많기는했지만, 기대치와 평가는 전작이 기준이 되어 좋은평가를 이끌어 낼수없었던것은 분명했다. 그렇다고 로앤파가 좋은 앨범이라는 말은 아니고, [[한대음]] 최지호 위원은 '명성은 전설, 작품은 범작' 이라는 평가를 내기도 했고, 많은 리스너들도 비슷한 공감대를 지니고있다.~~나스와 같은 행보~~]&lt;br /&gt;
&lt;br /&gt;
현재 빅딜은 한국힙합 역사에만 기록되어있지만, 이 앨범의 명성은 끊기지 않고 한국힙합 명반을 꼽으면 여전히 나열되는 명반이다. 간혹 과대평가 받는 앨범이 아니냐는 의혹도 존재하긴하지만, 그런 의혹은 '[[누명]]'이나 '[[Remapping The Human Soul]]'[* 최근에는 [[The Anecdote]], [[양화]]에도 그런 의혹들이 자주나오는 편이다.] 등 수많은 명반에도 해당하는 부분이다. 아무리 명반이라도 어떤이의 귀에는 감흥이 없을수도 있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다.[* Undisputed의 경우 전체적으로 90년대 미국힙합스타일의 곡들이 포진해있는데, 요즘 넘쳐나는 화려한 비트와 랩스킬을 가진 래퍼들의 음악으로 힙합을 접하게 된 사람들이 듣기엔 많이 구리다고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트랙 리스트 ==&lt;br /&gt;
&lt;br /&gt;
|| 트랙 번호|| 곡 제목||&lt;br /&gt;
|| 1|| Intro||&lt;br /&gt;
|| '''2'''|| '''Undisputed (Feat. Bust This, DJ Pumkin)'''||&lt;br /&gt;
|| 3|| Mephisto (Feat. [[라임어택|Abstract'eller aka Rhyme -A-]], DJ Crown)[* 한국힙합 내에서 상당한 명곡으로 꼽힌다. 이후 [[라임어택]]의 정규 1집 수록곡 'The Best of Two'에서 또 다시 콜라보했으며, 이 곡이 언급된다.]||&lt;br /&gt;
|| 4|| 날개짓 (Feat. [[Paloalto]], DJ Crown)[*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자 가장 유명한 수록곡으로, 한국힙합 내에서 손꼽히는 명곡이다. 팔로알토의 가사는 훗날 여러번 차용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
|| 5|| Big Deal Anthem 2004[* 빅딜레코드의 첫 단체곡으로, 마르코와 데드피의 훌륭한 랩이 돋보인다.]||&lt;br /&gt;
|| 6|| It Goes Down Once Again||&lt;br /&gt;
|| 7|| Black List (Feat. [[랍티미스트|Loptimist]], [[딥플로우|Deep Flow)]][* 역시 상당한 명곡으로 꼽힌다. 비교적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가 약해지는 감이있지만, 이 트랙으로 그런 부분을 완벽히 매꿨다. 3명의 랩과 비트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lt;br /&gt;
|| 8|| Honesty (Loptimistic Remix) (Feat. Addsp2ch)[* 앨범이 만들어지기전에 공연용으로 쓰던 버전이 원곡이며, 앨범에 수록된 곡이 리믹스버전인 특이한 경우.]||&lt;br /&gt;
|| 9|| C O R E A||&lt;br /&gt;
|| 10|| 길위의 빛 (Feat. MC K)[* 역시 상당한 명곡으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총 트랙수는 10개로 데드피가 평소 동경해오던 [[Nas]]의 전설적인 1집인 [[Illmatic]]에 투영했다고 한다.]||&lt;br /&gt;
|| 14|| Hidden Track[* 5번 트랙 단체곡의 리믹스 버전]||&lt;br /&gt;
|| 15|| Hidden Track[* 3번 트랙의 리믹스 버전, 그리고 11번~13번 트랙은 비어있는 트랙있다. 11,12번은 리믹스 버전의 제목만 표기되어있을뿐 비어있는 파일이고, 13번은 그냥 비어있다. 오류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발매판에서도 똑같은걸보면 앨범의 고유트랙인 10번트랙까지와 별도의 리믹스버전을 분리해두기위한 수단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재발매 ==&lt;br /&gt;
&lt;br /&gt;
http://hiphopplaya.cdn.nfractals.com/image/article/20090404_news.jpg&lt;br /&gt;
&lt;br /&gt;
&lt;br /&gt;
2009년 4월 4일. 초판보다 약 3천원 가격을 올려 재판본을 발매하였다. 현재로썬 이 역시 매진되어 중고로 구해야하는 상황. 초판보단 구하기 매우 쉽다.&lt;br /&gt;
&lt;br /&gt;
초판의 커버는 90년대 동부힙합이 떠오르는 약간 칙칙하고 무거운 느낌인데 반해, 재판본은 뭔가 날렵해지고 무게감이 줄어들었다는 이유로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 그에반해 [[마일드 비츠]]의 'Loaded는 재판본이 더 멋지다는 평가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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