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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ölkermord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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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20:43: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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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5: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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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5:3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윤민혁]]의 소설 [[강철의 누이들]]에 등장하는 [[양민학살]]사건이자 3기 4화(Kampf 082)의 제목.&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독일어 민족(Volk)과 살인(mord)의 합성어. 제노사이드가 그리스어에 기반한 합성어라면 이 단어는 독일어에 기반한 합성어로, 제노사이드의 독일어 표기인 Genocid와 함께 널리 쓰이는 단어.&lt;br /&gt;
&lt;br /&gt;
Kampf 081에서 처음으로 그 징후가 노출되고, 2011년 1월 13일 오전에 연재된 Kampf 082에서 이 국면의 한 장면이 [[김한얼]]의 [[홀로코스트]]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어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작가 홈페이지와 조아라에서 이 챕터를 본 독자들 다수가 소설에서까지 이런 장면은 보고 싶지 않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심한 충격을 받은 듯하다.&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학살 가해자는 [[서부공화국연방]] 내무인민위원회(NKVD) 산하의 준군사조직으로 추정된다는 언급이 있으며[* 아울러 NKVD라는 조직 성격이 [[나치 독일]] 경찰과 나치당 보안대를 합쳐 놓은 것과 유사하므로 의외로 나치 독일과 소련의 체제상 차이가 많지 않았다는 언급이 병행되었다.], 학살 대상은 '''[[미테란트 공화국]] 국민 전체'''. 일단은 개전 전에 피난을 가지 못한 서부 3개 주 국경 주민 2백여만 명을 대상으로 학살이 시작되었으며, [[미테란트 공화국]] 정부는 학살행위 자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가 전략정찰기가 촬영한 항공사진으로 무덤을 발견하고 이어서 전술정찰기의 집중투입을 통해 학살 현장을 포착하고 나서야 이와 같은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재까지의 희생자는 추정 30만[* 무덤 1개소에 약 600명이 매장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런 무덤이 학살 확인 시점에서 약 500여 개 포착되어 있었다. 이에 따른 단순 추산치가 30만이며,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다.]으로, 서부연방의 손에 들어간 미테란트 국민의 1/7. 이와 같은 대량학살이 자행된 이유는 아직 작중에서 언급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학살 과정에 대한 것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다만 아우슈비츠 같은 공장시설을 이용한 학살은 아니다 허나 소설내에서 묘사되는 장면은 2차대전 영화 몇번 본 사람이면 바로 연상될정도로 가혹하다]&lt;br /&gt;
&lt;br /&gt;
하여튼 이 사실을 뒤늦게 포착한 [[미테란트 공화국]] 국방군은 본래 2개월 뒤, 서부연방의 2차 동계공세를 받아내고 나서 시작하기로 결정했던 총반격을 최대한 빨리 실시하는 것으로 작전 방침을 변경했다.&lt;br /&gt;
&lt;br /&gt;
== 현황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2011년 2월 14일에 연재된 발렌타인 단편에 따르면, 총반격을 시작한 지 2개월만인 1월 말에 미테란트 국경선 밖으로 서부공화국군을 몰아내면서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lt;br /&gt;
[각주]&lt;br /&gt;
[[분류:강철의 누이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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