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V-Ray</id>
		<title>V-Ray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V-Ray"/>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V-Ray&amp;action=history"/>
		<updated>2026-07-12T21:00:4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8.0</generator>

	<entry>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V-Ray&amp;diff=28063&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9: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ndex.php?title=V-Ray&amp;diff=28063&amp;oldid=prev"/>
				<updated>2017-01-20T09:17: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그래픽 툴)]&lt;br /&gt;
&lt;br /&gt;
불가리아 소피아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Chaos Group 에서 개발한 [[랜더링]] 플러그인이나 렌더러[* 렌더링만 전문적으로 하는 프로그램] 건축 모델링과 제품 모델링에서는 그야말로 필수요소 라고 부를만큼 간편하고 효과적인 서드파티 프로그램. &lt;br /&gt;
&lt;br /&gt;
개인용 컴퓨터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던 2000년대 초반, [[3ds max]]용 서드 파티 렌더러들은 춘추전국시대라 불릴 정도로 Global illumination 알고리즘을 사용한 각종 렌더러들이 시장에 나와 자웅을 겨루고 있던 시기였다. 그때 유명한 렌더러들이 바로 V-ray, Brazil, Final Renderer등. &lt;br /&gt;
이중 V-RAY가 다른 렌더러를 제치고 뜨게 된 결정적 계기는 3ds max의 서드파티 렌더러 중, 렌더링 퀄러티는 고만고만했지만 타 외부 렌더러보다 비교적 빠른 렌더링 속도 때문이었다. 오히려 품질면만 따지면 브라질 렌더러 같은 것이 더 뛰어났다. 그런데 이것의 경우 렌더링 타임이 극악이라 품질대비 속도면에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lt;br /&gt;
아무리 퀄러티가 좋게 나온다고 해도 렌더링 타임이 너무 오래 걸리면 시간이 돈인 실무에서는 쓰기에 꺼려지게 된다. 그래서 렌더링 퀄러티는 평균이상(포토리얼리스틱 렌더러에서 평균이상을 이야기 하는 것임)에 속도도 빠른 V-RAY가 수 많은 서드파티 렌더러 중 가장 많이 쓰이게 되었고 3ds Max에서 외부 서드파티 렌더러 = V-ray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로 시장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렇게 3ds max에서 엄청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많은 사용자들을 얻은 V-ray는 이는 이후 Maya나 C4D등 다른 3D 소프트웨어로도 진출하게 되어 현재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모든 렌더러의 꿈인 영화 산업에서 사용은 건축, 인테리어, 제품쪽의 위상에 비하면 아직 미미한 편인데, 이를 타파하고자 마야의 기본 렌더러에 편입하려 그 동안 부단히 노력했지만 실패, 대신 마야의 앞으로 나올 버전에서는 대신 영화산업에서 최강자인 아놀드 렌더러가 들어올 예정이라고 한다. ~~영화산업까지의 재패는 실패. 그냥 인테리어, 건축 및 제품쪽의 강자로만 남게되었다~~ &lt;br /&gt;
~~모태가 된 맥스에서도 기본렌더로로 안 써주더만, 오토데스크는 의외로 v-ray를 싫어하나보다~~ &lt;br /&gt;
&lt;br /&gt;
[[3ds max]] , [[Maya(3D 그래픽 툴)|Maya]], [[시네마 4D]] 이외에도 여러 프로그램을 지원 한다. 제품모델링, 렌더링에도 많이 이용하므로 [[Rhino|라이노]], [[솔리드웍스]]도 지원. 심지어 [[스케치업]]용 V-Ray도 나왔는데, 이걸 쓰면 스케치업으로도 고퀄리티의 그림을 뽑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신버전은 3.0 으로 스테레오스코픽 카메라(3D화면), GPGPU를 이용해 실시간 렌더링을 할 수 있다. 최종 렌더링은 결국 CPU로 해야하지만, 중간중간 작업상황을 확인을 할때에는 빠르고 편하다. 이전 버전 (2.5정도)부터 지원을 해 왔지만 더욱더 쓰기 편한 편. 또한 인터페이스가 소폭 변화해서, 초심자/중수/고수 모드로 설정을 조작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간단한 작업물일 경우에는 V-ray sun 하나만 사용해도 될 정도.&lt;br /&gt;
&lt;br /&gt;
가격은 본체가 약 100만원 가량이고, 분산 렌더를 걸어야 할때는 분산 렌더러 라이센스도 따로 사야한다. 학생이나 교육용은 좀더 싸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