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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SP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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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9:47:5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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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5: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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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5:3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 [[동음이의어·다의어/라틴 문자]]&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꿀벌]]을 제외한 [[벌]] 종류를 뜻하는 [[영어]] ==&lt;br /&gt;
보통 '''말벌'''로 번역되나 사실 [[꿀벌]]계열(Anthophila)을 제외한 벌을 통칭한다. 물론 [[말벌]] 역시 Wasp라고 한다. &lt;br /&gt;
== '''W'''hite '''A'''nglo-'''S'''axon '''P'''rotestant[* protestant 대신에 puritan(청교도)을 넣기도 한다.]의 약자 ==&lt;br /&gt;
즉, [[백인]]/[[앵글로색슨]]계/[[개신교|개신교도]]로서, [[미국]] 상류사회의 주축을 이루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백인과 앵글로색슨이라는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백인이라도 앵글로색슨계가 아닌 다른 계통은 허락하지 않을것 같지만 프랑스계 신교도([[위그노]]), 이탈리아계 [[발도파]] 신교도, 아일랜드 신교도도 포함한다. 독일계, 오스트리아계와 같이 비록 서중유럽 백인이라도 개신교도가 아니면 안되고, 폴란드, 러시아 등의 동유럽계나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등 남유럽계 백인은 해당되지 않으며 [[버락 오바마]]처럼 앵글로색슨계 혈통의 비백인도 해당되지 않는다. 유대인, 이란인, 아랍인 등 아무리 백인이라도 애초에 기독교계가 아닌 경우는 당연히 해당이 안 된다. [* 다만 앵글로색슨이 아니더라도 독일,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핀란드, 웨일스 혈통 등 예외적으로 끼워주는 경우도 있다. 말하자면 기본적으로 누구든지 [[켈트]], [[게르만]]계 [[개신교]] 신자여야 한다는 소리다.] [[18세기]] 이전의 영국(잉글랜드) 식민지 시절 이주해온 상류층 개신교 신자들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오면서 이루어졌으며, 현대 미국 사회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2000년대에 올 때까지 정계·재계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기도 하였다. 보수성이 강하며 예의범절을 중요시하고 엄격한 교육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클럽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lt;br /&gt;
&lt;br /&gt;
1920년대까지 미국 200대 기업의 대부분이 이들 소유였으며 미국의 정치 권력도 [[공화당(미국)|공화당]]과 [[민주당(미국)|민주당]] 모두 이들의 독점체제로 이어졌다. 1930년대 들어 대공황으로 이들 출신 대자본가들이 무너짐에 따라 유대인 등 신진세력에 의해 재계 판도가 바뀌는 현상이 일어났으며, 2차대전 이후에는 [[아일랜드(국가)|아일랜드]]계 출신의 [[존 F.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는 등 사회적 영향력이 조금씩 축소되었지만,[* 아일랜드인들은 백인 혈통이지만 가톨릭교도였던 데다 이들이 미국에 이주한 대표적인 원인이 [[아일랜드 대기근]]이라서 당시 wasp에게 배척받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 뱀발로 미국 대통령은 존 F. 케네디 이후 오바마까지 다 일부라도 아일랜드 혈통을 포함하고 있다.] 지금도 그 영향력은 여전히 막강하여 [[조지 부시]] 부자[* 전형적인 WASP라 할 수 있다. 주로 잉글랜드 혈통을 이어받았고, 조상 중 일부는 독일계, 네덜란드계, 아일랜드계, 프랑스계 등이 섞여 있다.]는 이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케네디의 죽음과 관련된 배후의 하나로도 지목되고 있다. 즉, 상류계층이면서도 아일랜드계에다 [[가톨릭]]교도이기까지 한 그의 출신 성분이 너무나 이질적이어서 눈엣가시였다는 설. '''지금까지도 미국 대통령 중 그를 제외하면 가톨릭교도는 없다. 심지어 WAS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오바마조차도 공식적으로는 개신교도(Protestant)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들 또한 시대의 변화에 완전히 반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잉글랜드]]계만 해당한다고 하나, [[스코틀랜드]], [[웨일스]], [[독일]],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출신 혈통, 즉 북유럽과 서유럽 출신 혈통을 포괄하여[* [[프랑스]]계도 개신교 신자이면 포함된다. 그리고 반드시 좁은 의미의 개신교만 받아들이는 건 아니라서 [[성공회]]나 [[루터교회|루터교]] 신자도 일원으로 받아들여졌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거버네이터]]의 경우를 들어 오스트리아계는 잘 안끼워준다는 의견이 있는데 그분은 원래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외국 출신인데다가 무엇보다도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에 오스트리아계이거나 말거나 애초부터 아무런 해당사항이 없다.], 상류층 개신교 신자이면 WASP의 조건에 해당될 수도 있는 것이었다. &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네덜란드 혈통에 네덜란드 개혁교회나 성공회 신자였던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프랭클린 루스벨트]]로 유명한 루스벨트 가문이 있다. 적어도 유럽계 개신교도들 사이에서는, [[뉴욕]]의 예를 들자면 18세기 중반 부터 이미 포괄적인 '신대륙의 기독교인'[* 물론 여기서 기독교인은 --저들 말로는-- &amp;quot;참된&amp;quot; 기독교인인 [[개신교]]인들을 말한다]으로서의 정체성이 생겨나며 큰 저항 없이 잉글랜드/스코틀랜드계와 네덜란드계의 통혼이 일어나는 등, 비교적 일찍 부터 '''오리지널 아메리칸'''이란 정체성이 생겨났다. 이 시절에는 당대 유럽에서도 아직 민간 사회적 차원에서는 종파간 갈등이 심한 편이었고, 미국의 [[주]]들 또한 [[메릴랜드]]는 잉글랜드계 가톨릭 귀족인 [[볼티모어]] 가문, [[펜실베니아]]는 윌리엄 펜을 필두로 한 [[퀘이커]]들, [[로드 아일랜드]]는 이것도 저것도 다 때려치고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자고[* 이 점이 중요하다. 유럽 본토에서도 17세기 중반 [[30년 전쟁]]이 끝나기 이전 종교의 자유의 기준은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라틴어로 cuius regio eius religio, 즉 '''그 지방 봉건 영주나 도시 자치회 같은 해당 공동체의 정치적 지도자의 종교'''를 따르는게 일반적인 관용의 척도였다. 로저 윌리엄스를 비롯한 영국과 대륙의 급진주의자 몇몇은 이 원칙해 정면으로 반대하며 신앙을 결정하는 주체는 해당 공동체의 정치적 지도자가 아니라 개인의 양심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대륙으로 망명간 것이고, 이는 이후 [[정교분립]] 원칙에 큰 기반 중 하나가 된다] 주장한 [[로저 윌리엄스]]와 그 추종자들이 설립했는 등 각각 역사적 기원이 유럽 내의 종파 갈등과 뿌리가 깊었다보니 민족 보다는 종교적 차이가 더 중요했고, 이 와중에서 [[청교도 혁명]] 이후 [[영국]]의 정치 문화와 가치관을 물려 받은 초기 미국 역사에서 [[가톨릭]] 같은 비개신교 기독교인들은 오랜 세월 주류 사회에서 배제당했다.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이주한 [[정교회]] 계통 이주민들은 아예 현대 [[오레건]], [[워싱턴]] 주로 가거나 신생 [[모르몬]]교도들은 현대 [[유타]] 지방으로 대장정을 가는 등 기존 사회의 선입견이 덜 한 새로운 개척지로 가거나, 뉴욕과 [[보스턴]]의 가톨릭 아이리쉬들, [[시카고]]의 [[폴란드]]인들 같은 경우는 아예 [[경찰]], [[소방관]] 같은 '''핵심적인 사회 인프라 직종'''에 뛰어들어 주류 사회에게서 자신들이 속한 민족, 종교적 집단의 인정을 추구했다.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론 여전히 '''평균적·배타적, 비창조적인 집단'''이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처음에 동북부에 기반을 두던 이들은 미국 전국 각지로 퍼지고, 이후 유럽 대륙이 [[아일랜드 대기근]],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보불전쟁]], [[러시아 혁명]], [[홀로도모르]], [[소련-폴란드 전쟁]], [[적백내전]], 그리고 이후 피크를 찍은 '''[[제 1차 세계대전|양차]] [[제 2차 세계대전|대전]]''', 그리고 [[냉전]]의 시작 등 그야말로 격동의 역사를 겪으면서 아일랜드,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동유럽]], [[남유럽]] 출신 백인들과 유대인, 아랍인도 많이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WASP와 비WASP 백인 간의 통혼도 널리 이루어지면서 WASP가 가지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의미는 많이 희석되었다.&lt;br /&gt;
&lt;br /&gt;
한때 이들의 차별과 권력 독점을 비꼰 것이 바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컬럼비아(바이오쇼크 인피니트)|컬럼비아]]이다. 관심이 있다면 읽어 보시길. 차별의 말로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준다.&lt;br /&gt;
&lt;br /&gt;
비슷한 것으로 &amp;quot;[[WEIRD 문제]]&amp;quot; 도 있다. 이건 학계에서 '''산업화되고 민주화된 사회의 잘 교육받은 백인 중산층'''들만을 기준으로 연구를 해서 이론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지적하는 개념.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lt;br /&gt;
== Wide Angle Search for Planets의 약칭 ==&lt;br /&gt;
[[외계 행성]] 탐사 프로젝트로, 흔히 'SuperWASP'라고 부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발견한 [[행성]] 및 그 행성의 어머니 [[항성]]에는 WASP-xx... 식의 이름이 붙었다. &lt;br /&gt;
&lt;br /&gt;
== 미국의 록밴드 ==&lt;br /&gt;
멤버들의 말에 의하면 밴드명은 We Are Sexual Pervert--우리는 변태다--의 약자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미국의 [[강습상륙함]] ==&lt;br /&gt;
자세한건 [[와스프급 상륙모함]]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 Wasp10 ==&lt;br /&gt;
[[동굴 이야기]]의 연타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동굴 이야기 뿐만 아니라 연타가 필요한 게임, [[I Wanna Be The Guy|아이워너 시리즈]] 등에서 점프 조절이나 연타를 위해서 사용하기도 한다.&lt;br /&gt;
[[분류:동음이의어/라틴 문자]]&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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