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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WE 로얄럼블(2011)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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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7:33: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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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ndex.php?title=WWE_%EB%A1%9C%EC%96%84%EB%9F%BC%EB%B8%94(2011)&amp;diff=25258&amp;oldid=prev</id>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5: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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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5:46: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f/f3/Royal_Rumble_%282011%29.jpg/200px-Royal_Rumble_%282011%29.jpg?align=right&lt;br /&gt;
|||||| '''WWE [[로얄럼블]] (2011)'''[br]''WWE Royal Rumble (2011)'' ||&lt;br /&gt;
|| 개최 || '''[[WWE|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br]''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lt;br /&gt;
|| 포스터 모델 || '''WWE 수퍼스타들''' ||&lt;br /&gt;
|| 테마 || ''Finger Eleven'' '''&amp;quot;Living in a Dream&amp;quot;''' ||&lt;br /&gt;
|| 일시 ||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8시(E)/5시(P)'''[br]''한국시각 2011년 1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 ||&lt;br /&gt;
|| 장소 ||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TD 가든'''[br]''TD Garden in Boston, Massachusetts'' [* [[NBA]] 팀 [[보스턴 셀틱스]]의 홈구장. WWE는 이 곳에서 [[레슬매니아]] 14와 [[썸머슬램]] 2006, [[서바이버 시리즈]] 2008 등을 개최했고, [[2003 로얄럼블|WWE 로얄럼블 (2003)]]에 이어 7년만에 [[로얄럼블]]을 개최하게 된다.] ||&lt;br /&gt;
|| 관중 || '''15,712명'''  ||&lt;br /&gt;
&lt;br /&gt;
|||||||||| WWE PPV의 순서 || / |||||||||| 해당 PPV의 순서 ||&lt;br /&gt;
|| [[WWE TLC (2010)|TLC (2010)]] || ▶ || [[WWE 로얄럼블 (2011)|로얄럼블(2011)]] || ▶ ||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1)|엘리미네이션 챔버 (2011)]] || / || [[WWE 로얄럼블 (2010)|로얄럼블 (2010)]] || ▶ || [[WWE 로얄럼블 (2011)|로얄럼블 (2011)]] || ▶ || [[WWE 로얄럼블 (2012)|로얄럼블 (2012)]] ||&lt;br /&gt;
&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로얄럼블'''''Royal Rumble'''''(2011)'''은 WWE의 주최로 2011년 1월 30일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개최된 [[PPV]]로, 24번째 [[로얄럼블]] PPV이다. &lt;br /&gt;
&lt;br /&gt;
언제나 그랬듯이 이 이벤트의 백미는 역시 로얄럼블 매치. 지난 이벤트에 이어 이번 이벤트에서도 우승후보로 보이는 유력한 인물이 딱히 정해지지 않은 양상이다. ~~물론 레슬링 팬들이 걱정하는 [[존 시나|선수!!]]는 있다.~~ 조금 다른 점이라면 [[WWE 로얄럼블 (2010)]]땐 강력한 후보가 많아서 춘추전국이었으나, 이번 이벤트의 경우 이미 입지를 굳힌 선수들보다 새로 떠오르는 스타들이 많이 참여하는 편이었고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갔다. [* 실제로 [[WWE 로얄럼블 (2010)]] 항목에서 거론된 로얄럼블 플래시 사이트의 우승 후보들 중 [[존 시나]]와 [[랜디 오턴]]을 제외하면, 은퇴했거나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다만, 잠시 활동을 접은 몇몇 주요 선수들 [* [[트리플 H]],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찬(프로레슬러)|크리스찬]]]이 복귀할 가능성도 있고 실제로 로얄럼블 2010의 우승자가 이벤트 당일 복귀한 [[에지(프로레슬러)|에지]]였던걸 볼때 섣부른 예상은 금물인 상황.   &lt;br /&gt;
&lt;br /&gt;
다만 유력하지 않을 뿐이지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있었는데 바로 위에서 ~~지워져~~ 언급된 [[존 시나]]. 일단 개최지가 시나의 고향인 웨스트 뉴버리는 보스턴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작고 아름..아니 가깝고 ~~[[크고 아름답다]]의 반대?~~, 실제로 로얄럼블 2011 직전 보스턴에서 열린 WWE PPV인 서바이버 시리즈 2008에서 존 시나는 당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던 [[크리스 제리코]]를 이기고 새 챔피언에 등극했다. 게다가 유력 후보가 없단 이야기는 안전한 방향으로 우승자를 결정할 수도 있단 이야기이기때문에 상품성이 높은 시나를 우승시켜 레슬매니아에서 챔피언쉽 경기를 다시 치룰수 있는 점이 근거로 가능성 높게 제기되었다. [* 레슬매니아 20부터 26까지 시나는 모두 챔피언쉽 경기만 가졌다. (...)] 그렇지만 이 상황은 [[WWE 로얄럼블 (2008)]]때처럼 프로레슬링 팬들을 다시 한 번 분노의 도가니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이라 시나 팬을 제외한 팬들은 절대로 바라지 않는 상황. 과연 어떻게 될지...  &lt;br /&gt;
&lt;br /&gt;
그런데 팬들이 예상하지 못한 큰 변동이 생겼는데 1월 17일 WWE.com은 &amp;quot;2011 로얄럼블의 로얄럼블 경기에는 '''40인'''이 출전한다.&amp;quot;고 발표했다!!! 40인 로얄럼블은 이번이 처음이며 30인 로얄럼블 체제에서 변화한다는 의미이기에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해 팬들은 다소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물론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기에 흥미거리는 늘었지만 경기 시간 배분이나 자칫 생길지 모르는 지루한 분위기를 이유로 꼽고 있다. ~~사실 [[존 시나|얘]]가 1번으로 나와서 39명을 제압하고 우승할까봐~~  &lt;br /&gt;
&lt;br /&gt;
로얄럼블 경기 외의 경기들은 다음과 같다. 우선 [[WWE 챔피언쉽]] 경기는 [[미즈(프로레슬러)|미즈]]와 [[랜디 오턴]]의 경기로 확정되었다. 이 경기는 1월 3일 [[RAW]]에서 확정이 되었는데 미즈는 당일 [[존 모리슨]]과 가진 폴스 카운트 에니웨어 경기를 승리하며 타이틀을 방어했다. 한편 이날 메인이벤트로는 미즈에게 도전할 넘버 원 컨텐더 자격을 걸고 [[쉐이머스]], 웨이드 바렛 그리고 랜디 오턴이 트리플 트레트 스틸 케이지 매치를 가지게 되었는데 경기 중 [[CM 펑크]]가 웨이드 바렛을 배신하는 해프닝이 일어나는 등 (이에 대한 설명은 [[넥서스]] 항목 참조.) 혼전이 이어지다가 결국 랜디 오턴이 철창 문을 열고 두 발로 당당히 철창에서 빠져나오면서 승리를 거두고 다시 한번 챔피언쉽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로서 두 사람은 [[WWE TLC (2010)]]에서 가진 테이블 매치에 이어 다시 한번 경기를 가지게 되는 상황.&lt;br /&gt;
&lt;br /&gt;
거기에다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WWE)|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인쉽]] 경기로 [[에지(프로레슬러)|에지]]와 [[돌프 지글러]]와의 경기로 확정되었다. WWE 챔피언쉽 경기가 확정되는 과정과 비슷한데 1월 7일 [[스맥다운]]에서 에지는 당일 [[케인(프로레슬러)|케인]]과의 라스트맨 스탠딩 경기에서 승리하며 타이틀을 방어했고 역시 이날 열린 넘버원 컨텐더쉽 [[페이탈 포 웨이]] 경기에서 돌프 지글러가 우여곡절 끝 [* 사실 경기 참여 자체가 우여곡절이다. 이날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경기를 가져서 코피 킹스턴에게 벨트를 뺐겼고 비키의 억지로 리매치를 가졌으나 바로 재패배하며 2번을 패한 뒤 다시 비키가 억지를 부려 넘버원 컨텐더쉽 경기에 참여했다.] 에 승리하며 처음으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비키 게레로의 前 &amp;amp; 現 애인간의 경기인점이 재밌는 부분. 또한 비키의 횡포로 에지는 로얄럼블에서 [[스피어#s-4]]를 봉인당하는 신세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1월 24일 RAW에서 미쉘 맥쿨과 레일라가 깜짝 등장해 나탈리아에게 챔피언쉽 재경기 요청권을 사용하면서 로얄럼블에서 [[WWE 디바스 챔피언쉽]] 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문제는 나탈리아가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0)]]에서 핸디캡 매치를 이김으로 디바스 챔피언이 되었기에 로얄럼블에서 열리는 경기도 '''핸디캡 매치'''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 진행 ===&lt;br /&gt;
PPV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경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WWE TV쇼나 WWE.com을 통해 공식 확인된 경기에 대해서만 [[추가바람]].''' 이 곳에 너무 많은 내용을 서술하는 것은 최대한 자제할 것.&lt;br /&gt;
&lt;br /&gt;
=== 공식 테마곡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class=&amp;quot;youtube-player&amp;quot; type=&amp;quot;text/html&amp;quot;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90&amp;quot; src=&amp;quot;http://www.youtube.com/embed/ZzRSXkbJWuk&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식 테마곡은 Finger Eleven의 Living in a Dream로 발표되었다.&lt;br /&gt;
&lt;br /&gt;
=== 대진표 ===&lt;br /&gt;
|| 순서 || 경기 || 조항 || 승자 ||&lt;br /&gt;
|| 1 || '''에지 (C)''' vs '''돌프 지글러 (w/비키 게레로)''' || 싱글 매치 [* 에지는 스피어를 사용할 수 없다. 사용할 경우 월드 헤비급 챔피언을 뺏기게 된다. 또한 반칙패할 경우에도 챔피언을 뺏긴다.]  [br]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 '''[[에지]]'''[* 초반부 에지가 기선을 제압하다 중반부 이후에 비키 게레로의 영향으로 경기력이 흐트러진다. 그러나 경기 막판부 켈리 켈리가 비키 게레로를 공격한 사이 심판도 쓰러지고 그 사이 에지가 돌프 지글러에게 스피어를 먹이고 마지막으로 크리스챤의 피니쉬 무브인 킬 스위치를 작렬해서 승리한다. 덧붙여 이 경기에서 간만에 초강력 서브미션기 &amp;quot;에지케이터&amp;quot;가 터졌다.] ||&lt;br /&gt;
|| 2 || '''미즈 (C) (w/알렉스 라일리)''' vs '''랜디 오턴''' || 싱글 매치 [br] '''WWE 챔피언쉽''' || '''[[미즈]]'''[* 랜디 오턴이 승리하기 직전까지 갔으나, [[넥서스]]가 나와서 랜디를 노려보자 심판이 그들을 말린다. 그 사이 뒤에서 라일리가 랜디를 공격하려고 하지만, 랜디는 라일리를 넥서스가 있는 방향으로 던져버린다. 그리고 미즈에게 RKO를 작렬시키지만, 곧바로 나온 [[CM 펑크]]가 랜디에게 GTS를 시전하고 미즈를 랜디의 위에 덮는다.] ||&lt;br /&gt;
|| 3 || ~~'''나탈리아 (C)''' vs '''레이-쿨 (미쉘 맥쿨 &amp;amp; 레일라)'''~~ [* 레이-쿨이 이길 경우, 핀폴이나 서브미션 승을 거둔 선수가 공식 챔피언이 된다. ~~어차피 또 벨트 2개 들고 다니겠지만...~~] [br] '''나탈리아 vs 미쉘 맥쿨 vs 레일라 vs 이브 토레스''' || ~~핸디캡 매치~~ [br] 페이탈 포 웨이 매치 [br] '''디바스 챔피언쉽''' [* 미스터리 GM의 명령에 따라 핸디캡 매치에서 페이탈 포 웨이 매치로 변경되고 이브 토레스가 추가된다.]  || '''이브 토레스''' ||&lt;br /&gt;
|| 4 || '''로얄럼블 40인 경기''' || 로얄럼블 매치 [br] '''승자는 레슬매니아 27에서 월드 챔피언쉽 경기를 가질수 있다''' || '''[[알베르토 델 리오]]'''[* 사실 파이널 2 직전에도 델 리오가 승리한것처럼 됐었는데, 잠시 나가있었던 산티노가 밖에서 기다리다가 갑툭튀해서 코브라를 먹여버린다(...) 그리고 델 리오를 넘기려고 했으나, 델 리오에게 역으로 탈락당해 우승하지 못했다.]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 로얄럼블 40인 매치 기록표 ====&lt;br /&gt;
|| 등장순서 || 선수 || 제거 수 [* 3명 이상이 같이 제거한 경우 집계하지 않음.] || ~에 의해 제거 || 제거순서 || 버틴 시간 ||&lt;br /&gt;
|| 1 || CM 펑크 || 5 || 존 시나 || 21 || 35:22 ||&lt;br /&gt;
|| 2 || 대니얼 브라이언 || 2 || CM 펑크 || 8 || 20:56 ||&lt;br /&gt;
|| 3 || 저스틴 가브리엘 || 0 || 대니얼 브라이언 || 1 || 1:02 ||&lt;br /&gt;
|| 4 || 잭 라이더 || 0 || 대니얼 브라이언  || 2 || 0:52 ||&lt;br /&gt;
|| 5 || 윌리엄 리걸 || 0 || 테드 디비아시 || 3 || 4:19 ||&lt;br /&gt;
|| 6 || 테드 디비아시 || 1 || 넥서스 || 7 || 12:28 ||&lt;br /&gt;
|| 7 || 존 모리슨 || 0 || 넥서스 || 10 || 13:33 ||&lt;br /&gt;
|| 8 || 요시 타츠 || 0 || 마크 헨리 || 5 || 5:42 ||&lt;br /&gt;
|| 9  || 허스키 해리스 || 1 || 그레이트 칼리 || 15 || 15:56 ||&lt;br /&gt;
|| 10 || 차보 게레로 || 0 || 마크 헨리 || 4 || 2:14 ||&lt;br /&gt;
|| 11 || 마크 헨리 || 2 || 넥서스 || 11 || 7:18 ||&lt;br /&gt;
|| 12 || JTG || 0 || 마이클 맥길리커티 || 6 || 1:57 ||&lt;br /&gt;
|| 13 || 마이클 맥길리커티 || 2 || 존 시나 || 20 || 15:12 ||&lt;br /&gt;
|| 14 || 크리스 매스터스 || 0 || CM 펑크 || 9 || 2:06 ||&lt;br /&gt;
|| 15 || 데이빗 오텅가 || 0 || 존 시나 || 19 || 12:11 ||&lt;br /&gt;
|| 16 || 타일러 렉스 || 0 || CM 펑크 || 12 || 0:49 ||&lt;br /&gt;
|| 17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 0 || CM 펑크 || 13 || 0:48 ||&lt;br /&gt;
|| 18 || R 트루스 || 0 || CM 펑크 || 14 || 1:08 ||&lt;br /&gt;
|| 19 || 그레이트 칼리 || 1 || 메이슨 라이언 || 16 || 1:49 ||&lt;br /&gt;
|| 20 || 메이슨 라이언 || 1 || 존 시나 || 18 || 4:38 ||&lt;br /&gt;
|| 21 || [[부커 T]] || 0 || 메이슨 라이언 || 17 || 1:31 ||&lt;br /&gt;
|| 22 || 존 시나[* 원래는 미즈가 시선을 끄는 사이에 알렉스 라일리가 시나를 제거하는거였는데, 라일리가 조기 탈락해 반대가 되어버렸다.] || 7 || 미즈 || 36 || 34:54 ||&lt;br /&gt;
|| 23 || 혼스워글 || 0 || 쉐이머스 || 24 || 9:53 ||&lt;br /&gt;
|| 24 || 타이슨 키드 || 0 || 존 시나 || 22 || 0:59 ||&lt;br /&gt;
|| 25 || 히스 슬레이터 || 0 || 존 시나 || 23 || 1:05 ||&lt;br /&gt;
|| 26 || 코피 킹스턴 || 1 || 랜디 오튼 || 31 || 21:30 ||&lt;br /&gt;
|| 27 || 잭 스웨거 || 0 || 레이 미스테리오 || 25 || 4:50 ||&lt;br /&gt;
|| 28 || 쉐이머스 || 1 || 랜디 오튼 || 32 || 18:24 ||&lt;br /&gt;
|| 29 || 레이 미스테리오 || 2 || 웨이드 배럿 || 35 || 19:20 ||&lt;br /&gt;
|| 30 || 웨이드 배럿 || 2 || 랜디 오튼 || 37 || 22:44 ||&lt;br /&gt;
|| 31 || 돌프 지글러 || 0 || 빅 쇼 || 27 || 7:28 ||&lt;br /&gt;
|| 32 || 디젤 ([[케빈 내쉬]]) || 0 || 웨이드 배럿 || 26 || 3:27 ||&lt;br /&gt;
|| 33 || 드류 맥킨타이어 || 0 || 빅 쇼 || 29 || 4:53 ||&lt;br /&gt;
|| 34 || 알렉스 라일리[* 원래대로라면 거기서 제거당하지 말았어야 정상이었는데, 라일리가 실수로 미끄덩하는 바람에 제거당했다. 자세히 보면 라일리가 제거당한후, 코피와 시나가 당황해서 라일리를 계속 쳐다보는 것을 볼 수 있다.] || 0 || 코피 킹스턴 &amp;amp; 존 시나 || 28 || 3:05 ||&lt;br /&gt;
|| 35 || 빅 쇼 || 2 || 에제키엘 잭슨 || 30 || 2:08 ||&lt;br /&gt;
|| 36 || 에제키엘 잭슨 || 1 || 케인 || 33 || 7:24 ||&lt;br /&gt;
|| 37 || 산티노 마렐라 || 0 || 알베르토 델 리오 || 39 || 13:05 ||&lt;br /&gt;
|| 38 || 알베르토 델 리오 || 2 || '''우승자''' || - || 11:27 ||&lt;br /&gt;
|| 39 || 랜디 오튼 || 2 || 알베르토 델 리오 || 38 || 8:43 ||&lt;br /&gt;
|| 40 || 케인 || 1 || 레이 미스테리오 || 34 || 1:58 ||&lt;br /&gt;
&lt;br /&gt;
 * 파이널 4 : 웨이드 배럿, 산티노 마렐라, 알베르토 델 리오, 랜디 오튼[* 하지만 산티노는 등장 후 로프 밑으로 나간 뒤 내내 쉬고 있었다. 로프 위를 넘어서 떨어져야 탈락으로 인정하는 로얄럼블 룰을 이용한 것. 그래서 실질적인 파이널 4는 산티노 대신 존 시나였다.]&lt;br /&gt;
&lt;br /&gt;
 * 최장시간 생존 : CM 펑크 (35분 22초)&lt;br /&gt;
&lt;br /&gt;
 * 최단시간 탈락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48초)&lt;br /&gt;
&lt;br /&gt;
 * 최다 제거 : 존 시나 (7명)&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 쇼 이후 평가 ===&lt;br /&gt;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lt;br /&gt;
==== 국내 ====&lt;br /&gt;
로얄럼블 이벤트 자체에 호평이 주를 이뤘다. 다만 경기 별로 들쭉날쭉한 반응이 나왔는데 우선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경기에 대해선 재미있었다는 평이 가득했다. 반면 WWE 챔피언쉽 경기는 지루하다는 반응과 함께 &amp;quot;넥서스의 난입 전까진 최악이었다.&amp;quot;는 평도 있었다. 디바스 챔피언쉽 경기의 경우, 경기 당일 드러난 이브 토레스의 등장과 경기 결과에 대해 비난하는 분위기.  &lt;br /&gt;
&lt;br /&gt;
로얄럼블 경기에 대해선 엇갈리는 반응이 나왔는데 &amp;quot;근래 로얄럼블 경기 중 가장 긴장하고 봤다&amp;quot; &amp;quot;반전의 연속이었다&amp;quot; 는 반응부터 &amp;quot;최악이었다&amp;quot; 까지 극과극을 보이고 있다. 깜짝 등장한 부커 T에 대해 찬사를 보내는 분위기이며 승자인 알베르토 델 리오에 대해선 대체로 호평이 이어지지만 &amp;quot;성급한 판단&amp;quot; [* 로얄럼블 우승자들이 주로 인기가 검증된 레슬러들에게 주어졌던 것에 비해 알베르토 델 리오는 2010년 8월 WWE에 데뷔해서 불과 약 5개월만에 로얄럼블 우승을 거둔 것 자체는 델리오가 타 국가에선 검증된 선수임에도 엄청난 푸쉬를 받았다고 볼 수 있다.] &amp;quot;잘 알지도 못하는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버렸다&amp;quot; [* 이는 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WWE를 보다가 끊은 사람들에게 워낙 자주 나오는 발언이기에 몇년간 WWE를 안본 입장에선 당연히 나올 소리이고 의미가 없다. ~~어차피 안 봤으니까.~~ (...)] 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밖에 경기 중간 존 시나와 혼스워글이 있는 시간이나 넥서스가 다른 선수들을 제거하고 링을 독차지 한 상황은 지루했다 [* 여기서도 선수별로 엇갈리는 반응이 나왔는데 [[CM 펑크]]에 대해선 다들 호평을 보낸 반면 메이슨 라이언에겐 부커 T를 일찍 제거한 것을 거론하며 분위기 파악못하는 [[바티스타|짭티스타]]라고 비난을 가했다. 나머지에 대해선 별 반응이 없다.] 는 반응이 나왔고, 경기 마지막 장면에 대해선 재밌었다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
 &lt;br /&gt;
==== 해외 ====&lt;br /&gt;
해외의 경우에도 많은 호평이 이어졌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 레슬링 섹션은 전체 이벤트 평점에 10점만점 중 8점을 주며 쇼 거의 전부에 긍정적인 멘트를 남겼다. &lt;br /&gt;
&lt;br /&gt;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의 경우 [[돌프 지글러]]에게 &amp;quot;그는 다시 한번 WWE에서 최고와 함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amp;quot;는 말로 찬사를 보냈으며, &amp;quot;Rated R Superstar (에지)와의 이번 경기는 이전 스피릿 스쿼드 멤버가 가진 것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잘 해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amp;quot;는 호평으로 경기를 평했다.&lt;br /&gt;
&lt;br /&gt;
WWE 챔피언쉽의 경우, &amp;quot;드러난 이야기 구성에 대해서는 찬사를 보낼만하나 경기 자체는 월드 헤비급 챔피언쉽의 수준은 아니었다.&amp;quot; 는 평을 남겼다. 디바스 챔피언쉽 경기도 &amp;quot;흥미롭다.&amp;quot;는 반응과 함께 경기에서 승리한 이브에게 칭찬을 했다.&lt;br /&gt;
&lt;br /&gt;
로얄럼블 경기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경기를 보여줬다며 [[존 모리슨]]이 로얄럼블 경기에서 살아남은 장면에서 &amp;quot;그 장면을 간신히 믿을 수 있었다.&amp;quot; 며 &amp;quot;10년간의 (로얄럼블) 경기들 중에서도 기억될 장면&amp;quot; 이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lt;br /&gt;
다만 옥에 티로 &amp;quot;결말이 너무 급박하게 이루어졌다.&amp;quot;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 이벤트 이후 ===&lt;br /&gt;
로얄럼블 2011 다음날 RAW에서 로얄럼블 우승자 알베르토 델 리오는 레슬매니아 27에서의 월드 챔피언쉽 상대를 정했고 이로 인해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열리게 될 경기들도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자세한 건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1)]] 참조.&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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