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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37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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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2:02:3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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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6: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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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d/Boeing_X-37B_after_landing_at_Vandenberg_AFB%2C_3_December_2010.jpg/800px-Boeing_X-37B_after_landing_at_Vandenberg_AFB%2C_3_December_2010.jpg?width=600&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나사와 미 공군이 운용하는 무인 우주 왕복선이다. 정식 명칭은 궤도시험기 (Orbital Test Vehicle, OTV). [[보잉]]사가 제작했으며, 2006년에 초도비행을 하고 2010년부터 정식 운용중이다.  2016년 현재 3번의 우주비행을 성공시켰다. 2010년 퇴역한 [[우주왕복선]]의 후계기로 보기도 한다.  지금까지 3대가 제작되었으며, X-37A는 나사가, 나머지 X-37B 두대는 미 공군이 운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lt;br /&gt;
[[2010년]] 4월 22일에 [[X 실험기 시리즈]]의 일환으로 첫 무인 우주왕복선인 X-37B의 발사가 이루어졌다. 7개월 10일 동안 지구 궤도를 돈 후 12월 3일 귀환했는데, 궤도를 추적해보니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 [[이란]], [[중국]] 등의 상공이어서 모종의 비밀 군사임무를 띤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013년  미 공군의 X-37B는 중국의 시험용 우주정거장 [[톈궁]] 을 따라가는 접근비행을 했다고 한다. 아마도 당시 톈궁의 활동을 정찰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 듯 하다.  [[http://www.space.com/14163-secret-x37b-space-plane-spying-china.html|기사]]&lt;br /&gt;
&lt;br /&gt;
= 유인화 =&lt;br /&gt;
&lt;br /&gt;
한편 X-37B 무인왕복선의 유인화 계획(X-37C)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amp;quot;군사용도로 활용 가능한 우주왕복선의 대안&amp;quot;'''을 준비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잉과 미 공군에서 밝히고 있다. X-37B보다 1.8배 정도 확대된 형상으로, 화물칸은 포기하고 사람만 태울 경우 6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울 수 있다고 한다. [[NASA]]에서 포기한 우주왕복선의 개념이 이젠 공군에서 부활하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gcolor=#FFFFFF&amp;gt;&amp;lt;:&amp;gt; http://www.hitechweb.genezis.eu/x37_and_x40.files/boeing_X-37C_crew_vehicle_2.jpg ||&lt;br /&gt;
||&amp;lt;bgcolor=#DCDCDC&amp;gt;&amp;lt;:&amp;gt; '''X-37C의 승무원 배치 예상도.''' ||&lt;br /&gt;
&lt;br /&gt;
= 우주왕복선을 계승? =&lt;br /&gt;
&lt;br /&gt;
현재 오리온 우주선은 개발에 계속 난항을 겪고 있는데, 특히 지구 귀환시 낙하산으로 내려와 바다에 착수하는 시스템은 마지막 아폴로 우주선이 귀환한 1975년 이후 4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사용되지 않아 그 노하우가 까맣게 잊혀져 버린 상황(로스트 테크놀로지)이라, 오리온 우주선을 위해 다시 바다 착수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상당히 까다로운 반면에, X-37C는 과거 우주왕복선처럼 활공하여 활주로에 착륙하는, 나사 우주비행사들에게 매우 익숙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보잉에서는 오리온 우주선 개발을 취소하고 X-37C를 채용해 줄것을 미 정부에 계속 요청하고 있다. 물론 우주왕복선 사고로 14명이나 희생된 NASA 입장에서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lt;br /&gt;
&lt;br /&gt;
여기에 더해서 우주왕복선의 포기로 NASA에서 숙련된 우주비행사를 현재와 같은 규모로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 우주왕복선은 대개 한 번에 7명을 태우고 (작정하고 사람 쑤셔넣으면 최대 11명까지 가능)[* 역대 STS-61-A (챌린저) 단 한 차례 미션만이 8인 미션으로 진행되었다. 이외에 8명씩 태운 것은 STS-71 아틀란티스를 7명 태운채 발사했다가 돌아오면서 NASA 출신 미르 승무원 노먼 태거드(Norman Thagard)를 귀환시킬 때가 전부.] 각 우주왕복선은 대개 2년에 3번꼴로 발사되었지만, 차기 오리온 우주선에서는 이 정도의 인원을 우주에 내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원래 우주왕복선보다 단 1명 적은 6인승으로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개발에 난항이 심해 4인승으로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소유즈의 경우 3명까지 태울 수 있지만 조종은 결국 러시아인이 해야 하고, [[스페이스X]]와 [[보잉]]이 만드는 드래곤 V2와 [[CST-100]], 그리고 장기적으로 유인화를 도모하고 있는 [[드림 체이서]] 등의 상용 우주선들 역시 기본적으로 우주관광산업에도 쓰일 예정이라 NASA가 빌릴 수 있는 자리 역시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2000년대 말부터 셔틀 우주인들이 대거 퇴직한 뒤 빈 자리가 꽤 있음에도 NASA의 우주인 선발 인원은 '''확''' 줄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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