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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M3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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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0:34:1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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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6: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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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6:2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마브러브 시리즈]]》에 나오는 [[전술기]]의 [[OS]]. 《[[마브러브 얼터너티브]]》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설명 ==&lt;br /&gt;
XM3는 [[시로가네 타케루]]가 '원래 세계'에서 아케이드 게임 『발쟈논』을 즐기던 경험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코우즈키 유우코]] 박사에게 개발을 의뢰함으로써 탄생한 전술기용 OS다.&lt;br /&gt;
&lt;br /&gt;
[[대전액션게임]]인 발쟈논의 '콤보'와 '캔슬'이라는 조작 개념을 도입하고, 여기에 전술기의 컴퓨터 및 위사 강화 장비에 원래 구비되어있던 전술기와의 피드백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개개의 파일럿에게 최적화된 제어 시스템을 구현했다. 기존의 전술기 OS는 동작 도중에 움직임을 취소한다거나, 다른 동작을 선행 입력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전술기 메인컴퓨터의 성능이 구려서 급작스러운 입력에 반응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한 순간의 조작 실수로 뻔히 눈 뜨고 죽음의 순간을 맞이해야 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는데, XM3는 '잘못된 조작'을 바로 '캔슬'하는 등 즉응성 면에서 몹시 발전했다.&lt;br /&gt;
&lt;br /&gt;
~~외전 소설등에서는 설정 연결이 잘 안되었는지 위에 언급된 문제들에 대한 불평조차 없다못해 OS가 안좋다는 언급조차 없다. 그 안좋다는 OS로도 BETA를 상대로 무쌍을 찍는 캐릭터들이 넘쳐나는걸 보며 XM3 회의론까지 나오는 상황. XM3는 묻혀가는 설정이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점 때문인지 코믹스에선 교관역인 마리모가 팬텀으로 후부키에 탄 207대원들을 두들겨 잡으면서, '너희가 신 OS 를 잘쓰긴 하지만 선배들은 그런거 없이도 여지껏 계속 싸워왔다'는 말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볼때 신 OS - XM3는 구세대 OS에 익숙한 사람에겐 그닥 메리트가 없고 , 새롭게 전술기 조종을 배우는 사람에게 어느정도 숙련도를 빨리 올려주는 효과가 있는듯 하다. &lt;br /&gt;
&lt;br /&gt;
== OS와 컴퓨터 ==&lt;br /&gt;
다만 OS라는 단어로부터 이 XM3가 단순한 소프트웨어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얼터너티브 4]] 계획의 부산물인 고성능 [[CPU]]와 한 세트다. 사실 시로가네 타케루가 제안한 '콤보'와 '캔슬'을 완전히 실현하기에는 종래의 ~~구리디 구린~~ 전술기 컴퓨터로는 무리였기에 컴퓨터의 CPU부터 교체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XM3 장비 기체는 반응계수가 올라갔는데, 이는 소프트웨어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컴퓨터의 처리 능력이 올라갔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타케루 귀환 이후 ==&lt;br /&gt;
시로가네 타케루가 인과도체로서 사명을 다하고 사라진 뒤, XM3는 일본제국군뿐만 아니라 전인류의 전술기의 표준 장비가 된다. 그 평가는 극히 높아서 '''&amp;quot;위사의 전사자 숫자를 절반으로 줄였다&amp;quot;'''고 일컬어지며 기적의 OS라 불린다. 그러나 『XM3는 어느 훈련병이 발명했다』는 소문이 돌 뿐, 발안자인 타케루의 존재는 역사에 남지 않았다. 타케루의 존재가 사라진 지금, 군 관계자들 사이에서 저 소문은 '훈련병이 실증 실험을 치른다는 상식 외의 사실이 전파하는 동안 머리꼬리가 붙은 결과 생겨난 유언비어'라는 취급을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 실상은 덤 ==&lt;br /&gt;
위의 설명을 들어보면 '''오오오''' 평가가 나오지만 실상은 얼터너티브 4 계획의 부산물[* [[00유닛]]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이리저리 압축시켜 보던 결과물으로 생각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조.]인 고성능 CPU와 이론식이 생각안나서 고민중인 [[코우즈키 유우코]]의 기분전환 겸 만든 프로그램의 결합체다. 핵심은 CPU와 하드웨어 스펙에 있었다는 것. --격투로봇 조종간이 사람 조작을 못 따라가서 반응을 못했다면 그 기계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다--&lt;br /&gt;
&lt;br /&gt;
현실에서 컴퓨터의 급격한 발전과 고사양을 이끌어낸 요소는 [[게임]]이다.[* 비디오 게임 회사들이 비트 경쟁을 한걸 생각해보자. 또한 그래픽 카드가 부각되어 발전 한 것도 게임 덕분.] 하지만 마브러브 언리미티드 &amp;amp; 얼터너티브 세계관에서는 BETA와의 전쟁이 최우선사항이다보니 놀이문화가 전혀 발전하지 못해서 컴퓨터 사양이 시망이다보니 최신예 전술기인 랩터조차 메인컴퓨터는 486수준[* 현실의 랩터는 PowerPC G4를 사용한다. 약 10년 정도의 기술 격차가 있는 셈] 다만 현실에서도 전투병기(ex-전차,전투기 등)에 탑재되는 컴퓨터는 성능보다는 신뢰성을 최우선하기때문에 현 시점의 최신 컴퓨터보다 성능이 몇세대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미 안정성이 검증돼있는 구형 컴퓨터를 사용한다. [* 비슷한 예를 들자면 소유즈 우주선에 탑재된 아날로그형 메인 컴퓨터의 처리 속도는 '''5Hz'''(5KHz 도 아니고 5MHz도 아니다!)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동안의 기나긴 발사에서 증명된 거의 확실한 신뢰성때문에 지금도 쓰이고 있는것이다. 성능 좋은거 달았다가 갑자기 고장나면 어쩌겠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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