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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ak-9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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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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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6: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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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6:40: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2차 세계대전/소련군 항공기)]&lt;br /&gt;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lt;br /&gt;
||[[Yak-1]]||→||[[Yak-7]]||→||[[Yak-9]]||→||[[Yak-3]]||&lt;br /&gt;
http://www.goaviator.com/wp-content/uploads/2011/12/Yak-91.jpg?width=500&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youtube(pAA359hxuHI, width=100%)][youtube(Bp56Q_aGkpY, width=100%)]&lt;br /&gt;
[[소련]]의 [[전투기]]. [[제2차 세계대전]] 시절 [[야코블레프]] [[설계국]]이 개발한 소련 공군의 주력 전투기 중 하나. 전후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가 붙인 [[NATO 코드명]]은 '프랭크(Frank[* [[Ki-84 하야테]]의 [[연합국 코드명]]과 동일])'. [[동유럽]]을 중심으로 1960년대 초반까지 배치되어 있었다.&lt;br /&gt;
&lt;br /&gt;
[[Yak-1]]의 연속적인 업그레이드 판이다. Yak-1은 [[Yak-3]][* 1944년에 실전 배치된 그 물건이 아니다. 여기서는 Yak-7 초기형을 의미. Yak-9은 43년에 최초 배치되었다.], Yak-5, [[Yak-7]]을 거쳐 궁극적으로 Yak-9로 진화한다. 캔버스와 나무가 사용되었던 Yak-1과는 달리, 미국에서 [[ 무기대여법]]으로 엄청난 경금속을 지원해줬기 때문에 본체를 듀랄루민(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할 수 있었다. 거기에 무장이 업그레이드되었고, 항속거리도 대폭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체 자체는 다른 동시대 전투기들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P-51 머스탱]] 등)에 비해 작다. 그런데도 엔진 출력은 비슷하니 [* 1500마력의 출력으로 스핏파이어 Mk.V이나 P-51D형과 비교해도 출력이 밀리지 않는데 더 가벼워서 추중비가 더 뛰어나다. 다만 엔진의 신뢰성은 썩 좋은편은 아니었다고.] 운동성이 뛰어났다.[* 이건 어디까지나 처음 정도의 선회력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해야한다. Yak-9가 익면 하중도 별로 낮지 않은데다가 지속 선회도 그리 뛰어난 기체가 아니었다. 물론 머스탱의 경우 운동성이 좋은 애가 아니었으니 머스탱보단 당연히 운동성이 좋았다.] 그리고 20mm 기관포 1문과 12.7mm 기관총 1문을 기본 무장으로 장착하고 있었다. &lt;br /&gt;
&lt;br /&gt;
= 실전 =&lt;br /&gt;
Yak-9의 경우 1942년 [[스탈린그라드 전투]] 때부터 실전에 참가했으며 연합군의 전략폭격으로 서유럽으로 적지 않은 항공기와 대공포를 차출해야했던 독일에게 ~~중저고도 한정으로~~성능상으로 위협이 될 수 있는 Yak-9의 등장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다. 소련군 조종사들은 Yak-9를 Bf109G나 Fw190A-4/A-4와 동급으로 평가했으며[* 직접 적 전투기를 상대해야하는 조종사 입장에서 동급으로 평할 정도면 적어도 성능상으로 해볼만한 수준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제공권 싸움에서도 상황에 따라서는 밀리지않고 싸울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동부 전선이 진행되면서 파생형이 여러 가지 나오게 되는데, 독일군이 수세에 몰리고 소련군의 폭격 임무 빈도가 늘어나자 폭장형인 Yak-9B와 장거리 호위 기체인 Yak-9D도 등장하였으며, 쿠르스크 전투에서는 대전차 공격용 37 mm 캐논을 장착한[* P-39의 기총과 헛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러시아 자체 개발품인 NS-37 포이다.] Yak-9T가 등장하기도 했다. 발사시 발생하는 반동이 잘 제어되지 않아서 발사시마다 오일과 냉각수가 유출되는 문제가 있었고, 지상공격용으로는 제법 성공적이었으나, 기체 성능이 꽤 크게 저하되어 공대공 전투엔 그다지 어울리지 않았다. 이후 44년에 들어서 엔진 출력을 강화시키고, 기체 자재를 금속 위주로 개량한 Yak-9U형이 등장했으며[* 다만 이 U형의 엔진인 VK-107(Yak-3에도 달린다)의 수명은 겨우 25시간정도였고, 최대출력으로 사용하면 언제 망가질지 모르는 엔진으로, 최대출력으로 비행을 해서는 안될 정도로 신뢰성이 개판이었다. 그리고 고공성능은 어디까지나 기존의 엔진들에 비해 좋은 수준이었다. 그래도 Yak-3에 장착했을 때보단(Yak-3가 워낙 작았기때문에) 발열 문제를 손보기 편해 Yak-3 VK-107 장착형에 비해 성능은 떨어질지언정, 신뢰성이 더 좋았다.] , U형의 후기형은 실험적으로 로켓 엔진 분사 장치(La-7에 장착했던 그것)을 장착하기도 했었다. 소련측 자료이기는 하지만 27대의 Fw190과 1대의 Bf109를 격추하는동안 2대의 Yak-9를 손실하기도 했으며[* 단, 이는 교차검증이 되지않은 소련측 자료로 소련측 자료는 과장된 전과를 기록하기가 심한 편이라그대로 믿을 수 있는건 아니다. 물론 이는 소련만의 문제가 아니기는 하지만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소련측 자료에 이런 경향이 심하다. 소련의 기록을 믿으면 자기네들 혼자서 모든 독일 항공기를 파괴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다만, Yak-9가 나오면서 독일 파일럿들이 걱정을 했다는 것을 보면, 확실한 것은 그동안의 소련 전투기들처럼 만만하게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독일의 제트기인 [[Me262]]를 격추시키기도 했다. 이런 저런 문제점이 있기는 했지만 독일이 안테나 마스트가 없는 Yak-9와의 교전을 회피한 점을 고려하면 독일측에서도 제법 위협적으로 여겼던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이 기체의 파생형 중 하나인 Yak-3로 큰 활약을 한 [[자유 프랑스]] 파견부대가 바로 [[노르망디-니에멘 연대]]이다. 이들은 소련 공군에 편입되어 대단한 활약을 했고, 스탈린은 이들의 전과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자신들이 조종하던 야크기를 몰고 프랑스에 직접 갈 수 있게 해주었다.  이 부대는 아직도 현역 부대이며 2011년 이전까지 미라지 F1로 편성되어 있었으나 그 이후 라팔로 대체되었다.&lt;br /&gt;
&lt;br /&gt;
한편 [[6.25 전쟁]] 초기에는 중기형(Yak-9M 등)이나 후기형(Yak-9P)이 [[중국 인민해방군]] 및 [[조선인민군]]의 주력이 되어 [[6.25 전쟁]] 침략의 선봉이 되기도 했다. 다만 첫 공중전은 피난민을 공중에서 호위해주기 위해 나온 [[미 공군]]을 보고 ~~겁도 없이~~ 사격을 가했다가 안드로메다 관광을 당한 것이다. 이리하여 종전 후 잠깐동안 Yak-9는 소련 전투기의 대표로 알려져 있었으며, 6.25 전쟁 때도 이른바 [[미그기]]([[MiG-15]])가 알려지기 전까지는 '야크 전투기'가 동구권 전투기의 대명사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6.25때 노획된 Yak-9P를 테스트 해 본 미항공대의 종합적인 코멘트는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During flight&lt;br /&gt;
&lt;br /&gt;
Leaning of mixture has no appreciable effect on fuel consumption.Adjust power settings for maximum speed,maximum range or intermediate position as situation indicates.Check armament operation.Keep oil and coolant tempratures within limits.&lt;br /&gt;
&lt;br /&gt;
In flight&lt;br /&gt;
&lt;br /&gt;
Aircraft has normal handling charateristics in flight.Coordinate flight is tiresome due to lack of trim devices on ailerons and rudder.At high speeds aileron fores lighten.&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전투기]]&lt;br /&gt;
[[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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