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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terday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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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7:10: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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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1월 20일 (금) 06: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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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6:43: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clude(틀:다른 뜻1, other1=유로비트 곡에 관한 정보, rd1=YESTERDAY)]&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비틀즈]]의 곡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2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www.youtube.com/embed/jCHL9b6nBXA&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 Yesterday가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순간. 1965년 8월 1일 블랙풀.[* 노래가 끝나고 [[존 레논]]이 [[함정|꽃을 주는 장난을친다]](...)][* &amp;quot;Yesterday&amp;quot;의 스튜디오 버전은 1965년 8월 6일, 정규 5집 [[Help!]]를 통해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rIEVBIP5y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 8월 14일, '에드 설리번 쇼'에서의 라이브. 9월 12일에 방송되었다.&lt;br /&gt;
&lt;br /&gt;
{{{#!html&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rRen3jDqViI&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 1966년 6월 24일, 독일 뮌헨에서의 공연 중에서.&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1965년]] [[싱글]]로 발표되었으며, 같은 해 발표된 정규앨범 &amp;quot;[[Help!]]&amp;quot;에 실린 곡. 공식적인 크레딧에는 레논-매카트니 작곡이라고 표기되지만, 실제로 [[폴 매카트니]]가 혼자 쓴 곡이며 매카트니가 작곡, 기타 연주, 노래를 모두 맡았다. 한 명의 멤버에 의해 완성된 최초의 비틀즈 곡이며,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으로 이루어진 심플한 반주에 verse/chorus가 두어번 반복되는 2분여의 짤막한 발라드.&lt;br /&gt;
&lt;br /&gt;
'''세계에서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곡이자 가장 많이 재생된 곡'''. 1985년까지 1,600개 가 넘는 버전[* 폴 매카트니의 2015년 인터뷰에 의하면 지금은 리메이크 횟수가 3,000회가 넘었다고 한다.]이 만들어진 것이 인정되어 [[http://web.archive.org/web/20060910071729/http://www.guinnessworldrecords.com/content_pages/record.asp?recordid=50867|기네스 기록]]이 되었고, 방송음악협회에 따르면 20세기에만 무려 '''7백만 번이 넘게''' 연주되었다고 한다. 1999년 20세기를 마무리하는 BBC의 결산 투표에서 20세기 최고의 곡으로 선정되었고, 롤링스톤과 MTV에서도 역대 최고의 곡 1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위를 차지하곤 한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비틀즈 전기인 &amp;quot;매카트니와 비틀즈&amp;quot;에 따르면, 당시 22세의 매카트니가 자던 중 꿈에서 들은 멜로디라고. 잠에서 깨자마자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피아노로 달려가서 연주했다고 한다. 매카트니는 &amp;quot;멜로디가 좋은데 어디서 들었던 곡을 무의식적으로 베낀 게 아닐까?&amp;quot;라는 생각으로 한달간 음악 관계자들한테 곡을 들려주면서 물어보고 다녔고, 다들 처음 듣는 곡이라고 하자 비로소 &amp;quot;내껀가 보네.&amp;quot;하면서 가사 작업에 들어갔다. 처음 제목은 스크렘블 에그(Scrambled Egg)였고 가사가 &amp;quot;오 베이비 당신 다리가 너무 멋져...&amp;quot;하는 식이었다고(...).&lt;br /&gt;
&lt;br /&gt;
Yesterday의 곡조는 1964년 완성되었지만 [[A Hard Day's Night]]이나 [[Beatles for Sale]]에는 수록되지 않았는데, 편곡이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의 마음에 안들었거나 비틀즈의 기존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는 다른 멤버들의 반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곡은 비틀즈가 한창 영화 &amp;quot;[[Help!]]&amp;quot;를 찍고 있던 1965년, 최종적으로 완성되었다. 레논은 매카트니가 어느날 아침 일어나서 갑자기 제목과 가사를 한번에 만들었으며 영화 촬영 중 스테이지에 있는 피아노를 가지고 곡의 편곡 작업을 했다고 회고했다. 또한 영화를 찍는 중에 혼자 작곡을 하고 있는 매카트니 때문에 리차드 레스터 감독이 빡쳐서 당장 집어치우지 않으면 피아노를 치워버리겠다고 윽박질렀고 [[조지 해리슨]]은 &amp;quot;지가 무슨 [[베토벤]]인줄 아네.&amp;quot;라고 비아냥댔다며 당시의 험악한 분위기를 묘사하면서 개인적으로는 &amp;quot;Scrambles Egg&amp;quot;가 하도 웃긴 가사라서 그 노래를 들으면 많이 웃을 수 있었는데 갑자기 진지한 가사를 지어서 아쉬웠다는 평을 남겼다.&lt;br /&gt;
&lt;br /&gt;
이 곡이 발표되자 폴의 탈퇴설이 있었다. 그 이유는 Yesterday의 레코딩에 다른 멤버들이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일은 시간이 갈 수록 매우 많아지게 된다. 그들의 곡 중 최초로 [[현악 4중주]]를 도입함으로써 대중 음악과 클래시컬 음악을 접목시켰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고, 비틀즈가 팬덤을 기존의 10대층에서 중장년층까지 확대시키는 계기로도 작용한다.&lt;br /&gt;
&lt;br /&gt;
이 곡의 테이크는 총 두 개가 존재하는데 첫 번째 테이크는 현악 4중주를 입히지 않은 버전으로 이 버전은 존 레논 사망 이후 1995년 출시된 비틀즈 앤솔러지에 포함되어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한편 [[밥 딜런]]은 &amp;quot;Michelle이나 Yesterday 같은 곡은 널렸다.&amp;quot;며 디스한 적이 있고, 존 레논은 &amp;quot;아름다운 곡이지만 내가 만들었더라면 하고 생각한 적은 없다. 특히 가사는 아무 내용도 없다. 한 남자가 연인이 떠나서 오늘이 어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쩌라고?&amp;quot; 라며 자신의 곡 &amp;quot;How Do You Sleep?&amp;quot;에 &amp;quot;The only thing you done was '''Yesterday''', but since you've gone you're just '''another day'''&amp;quot;라는 구절을 넣어 매카트니를 간접적으로 까기도 했다.  일단 Yesterday 가사 자체가 불륜을 들켜서 연인에게 버림받은 미래의 존 레논을 상상하면서 쓰여졌다는 설도 있는 터라(...) 곱게 들리진 않았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회자된 적도 있는데, 다음 카페 [[아이러브사커]]의 한 짓궂은 네티즌이 충격적인 뉴스인 척 하면서 영어 기사를 옮겨온 것처럼 글을 썼는데, 뉴스랍시고 올려놓은 영어 원문은 사실 맨 처음 단어만 제외하고 바로 이 곡의 가사를 복붙해놨을 뿐이었는데[* 당시 [[맨유]]에서 뛰던 [[앨런 스미스]]의 발목 부상으로 6주 아웃이라는 제목 아래 이어지는 내용은 Alan Smith all my trouble seemed so far away(...). 심지어 '''[[강제개행]]'''까지 되어 있어 대놓고 노래가사임을 인증했으나 알싸의 나이 어린 맨유 팬들은 그저 걱정하기 바쁠 뿐이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진지빨고 뉴스 내용에 대해 수십개의 댓글을 달아서 실소를 자아낸 사건이 있다. [[ http://mblogthumb4.phinf.naver.net/20100102_11/yokaze51_1262361093895DxN4C_jpg/1a4_yokaze51.jpg?type=w800|사진]] 그 뒤로 비슷한 종류의 낚시글이 간간히 목격된다.&lt;br /&gt;
&lt;br /&gt;
=== 가사 ===&lt;br /&gt;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lt;br /&gt;
예전엔, 나의 모든 시름들이 멀리 사라져 버린 듯 했는데&lt;br /&gt;
Now it looks as though they're here to stay&lt;br /&gt;
이제 그 시름들이 마치 여기 내 곁에 다시 밀려오는 것 같아요&lt;br /&gt;
Oh, I believe in yesterday&lt;br /&gt;
아, 그 때가 좋았었는데&lt;br /&gt;
&lt;br /&gt;
Suddenly, I'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lt;br /&gt;
갑자기, 예전 내 모습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아요&lt;br /&gt;
There's a shadow hanging over me&lt;br /&gt;
어두운 그림자가 내게 드리워지고 있어요&lt;br /&gt;
Oh, yesterday came suddenly&lt;br /&gt;
아, 갑자기 지난 날의 추억들이 밀려와요&lt;br /&gt;
&lt;br /&gt;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lt;br /&gt;
왜 그녀가 떠나야 했는지 난 몰라요&lt;br /&gt;
she wouldn't say&lt;br /&gt;
그녀는 아무 말도 하려하지 않았어요&lt;br /&gt;
I said something wrong&lt;br /&gt;
나는 뭔가 잘못된 거라고 말했죠&lt;br /&gt;
Now I long for yesterday&lt;br /&gt;
지금 이 순간 지난 날이 자꾸만 그리워져요&lt;br /&gt;
&lt;br /&gt;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lt;br /&gt;
예전엔, 사랑은 아주 쉬운 게임 같았어요&lt;br /&gt;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lt;br /&gt;
이제 난 어디든 숨을 곳이 필요해요&lt;br /&gt;
Oh, I believe in yesterday&lt;br /&gt;
아, 그때가 좋았었는데&lt;br /&gt;
&lt;br /&gt;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lt;br /&gt;
왜 그녀가 떠나야 했는지 난 몰라요&lt;br /&gt;
she wouldn't say&lt;br /&gt;
그녀는 아무 말도 하려하지 않았어요&lt;br /&gt;
I said something wrong&lt;br /&gt;
나는 뭔가 잘못된 거라고 말했죠&lt;br /&gt;
Now I long for yesterday&lt;br /&gt;
지금 이 순간 지난 날이 자꾸만 그리워져요&lt;br /&gt;
&lt;br /&gt;
Yesterday, love was such an easy game to play&lt;br /&gt;
예전엔, 사랑은 아주 쉬운 게임 같았어요&lt;br /&gt;
Now I need a place to hide away&lt;br /&gt;
이제 난 어디든 숨을 곳이 필요해요&lt;br /&gt;
Oh, I believe in yesterday&lt;br /&gt;
아, 그때가 좋았었는데&lt;br /&gt;
&lt;br /&gt;
Mm mm mm mm     mm     mm mm&lt;br /&gt;
음음음음 음 음음~||&lt;br /&gt;
&lt;br /&gt;
== 영화 ==&lt;br /&gt;
[[예스터데이(한국 영화)]]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 [[Yesterday(게임)]] ==&lt;br /&gt;
펜듈로 스튜디오에서 2012년에 발매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lt;br /&gt;
&lt;br /&gt;
[[분류:동음이의어/라틴 문자]][[분류:영어 단어]][[분류:노래]]&lt;/div&gt;</summary>
		<author><name>Maintenance script</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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