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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만위키 - 새 문서 목록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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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소프트 커넥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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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6:0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 width=450&amp;gt;&amp;lt;table bordercolor=#000000&amp;gt;&amp;lt;table bgcolor=#ffffff,#1f2023&amp;gt;&amp;lt;bgcolor=#000000&amp;gt; {{{#ffffff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lt;br /&gt;
&lt;br /&gt;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 width=450&amp;gt;&amp;lt;table bordercolor=#000000&amp;gt;&amp;lt;table bgcolor=#ffffff,#1f2023&amp;gt;&amp;lt;bgcolor=#000000&amp;gt; {{{#ffffff '''{{{+1 유비소프트 커넥트}}}'''[br]Ubisoft Connect}}} ||&lt;br /&gt;
||&amp;lt;-2&amp;gt;&amp;lt;bgcolor=#ffffff&amp;gt; [br][[파일:유비소프트 커넥트 로고 세로형.svg|width=80%]][br][br] ||&lt;br /&gt;
||&amp;lt;colbgcolor=#000000&amp;gt;&amp;lt;colcolor=#ffffff&amp;gt; '''개발·운영''' ||[[유비소프트]] ||&lt;br /&gt;
|| '''출시일''' ||2012년 7월 3일 ||&lt;br /&gt;
|| '''주요 기능'''  ||[[ESD|디지털 패키지 게임 유통]] ||&lt;br /&gt;
|| '''지원 OS''' ||[[Microsoft Windows]] ||&lt;br /&gt;
||&amp;lt;-2&amp;gt;&amp;lt;bgcolor=#ffffff,#1f2023&amp;gt; [[https://ubisoftconnect.com/ko-KR/|[[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width=24]]]]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 개요 ==&lt;br /&gt;
||&amp;lt;table width=500&amp;gt;&amp;lt;bgcolor=#ffffff&amp;gt; [[파일:유플레이 로고 2015.png|width=52%]] ||&lt;br /&gt;
|| 런칭 당시 로고 ||&lt;br /&gt;
||&amp;lt;bgcolor=#ffffff&amp;gt; [[파일:유플레이 로고.svg|width=55%]] ||&lt;br /&gt;
|| 유비소프트 로고 변경 이후부터 유비소프트 커넥트 변경 이전까지 사용한 로고 ||&lt;br /&gt;
||&amp;lt;bgcolor=#ffffff&amp;gt;&amp;lt;height=60&amp;gt; [[파일:유비소프트 커넥트 로고 가로형.svg|width=80%]] ||&lt;br /&gt;
|| 변경 이후 사용 중인 로고 ||&lt;br /&gt;
&lt;br /&gt;
[[유비소프트]]의 DRM 인증 시스템 및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ESD]]. 2020년 10월 28일부터 기존 유플레이에서 유비소프트 커넥트로 변경됐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youtube(tuAyksh18N4)]&lt;br /&gt;
[youtube(PZhvfGWbq1A)]&lt;br /&gt;
&lt;br /&gt;
2009년 [[어쌔신 크리드 2]]와 함께 출시한 [[유비소프트]]의 독자적인 [[DRM]] 인증 시스템으로, [[Steam|스팀]]이나 오리진,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다른 ESD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해도 실행 자체는 유플레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즉, 타 ESD에서 구매하더라도 유플레이를 설치해야 한다. 유플레이가 생기기 전에 나온 게임은 제외된다.&lt;br /&gt;
&lt;br /&gt;
유플레이가 생긴 뒤로는 [[ESD]]에서 구입한 유비소프트의 게임들은 대부분 스팀이 아닌 유플레이에서 시디키를 입력해야 돌아간다. 주의해야할 사항.&lt;br /&gt;
&lt;br /&gt;
유비소프트 클럽(Ubisoft Club)이 생긴 뒤로는 액션이란 이름의 업적 시스템이 생겼고 이를 통해 유저 경험치와 보상을 구입할 수 있는 유닛(Unit, u)이란 걸 주기 시작했다. 경험치야 그다지 의미없지만 유닛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보상은 대부분 게임 내의 캐릭터나 장비, 코스튬, 심지어는 새로운 던전이나 맵 개방 등이 있기에 나름 중요한 요소. 대부분의 게임들은 모든 업적 달성시 100u을 주며 한 게임의 모든 보상을 얻고도 조금 남는다. 습득한 유닛을 어느 게임에나 쓸 수 있는 건 좋은 점. 100 유닛을 통해 유비소프트 스토어에서 쓸 수 있는 20% 할인 쿠폰까지 살 수 있다. 복돌이는 쓰지 못하는 정식 발매판을 이용하는 유저에게 메리트를 주는 시스템은 칭찬할 만 하지만... 후술된 문제점들은 이를 전부 씹어먹고도 남는다.&lt;br /&gt;
&lt;br /&gt;
2016년에는 유비소프트 30주년으로 게임을 무료로 배포했다. 6월부터 12월까지 한 달마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Prince of Persia]], [[스플린터 셀|Splinter Cell]], [[레이맨 오리진|Rayman]], [[더 크루|The Crew]], Beyond Good and Evil,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Far Cry 3: Blood Dragon]], [[어쌔신 크리드 3|Assassin's Creed 3]]가 된다.&lt;br /&gt;
&lt;br /&gt;
2017년 12월 11일까지 [[월드 인 컨플릭트]]를, 12일부터는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를 무료로 배포했다.&lt;br /&gt;
&lt;br /&gt;
2019년 1월 10일 이후로 [[대한민국 원]] 결제를 지원한다. 그리고 신용카드(국내)[* 문제가 있는데 '''0원 이상 결제 시 공인 인증서가 필요하다.''' 즉, 결제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또한 은행에 따라 최대 결제 금액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다.], '''문화상품권''', 휴대폰 결제, 무통장 입금이 사용가능해졌다. 그리고 디비전 2 이후로 출시되는 게임부터 유플레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만 출시할 것이라 발표하며 [[Steam|스팀]]과 결별을 선언했다.&lt;br /&gt;
&lt;br /&gt;
2019년 2월 1일 원화 결제 지원 이후 첫 구정맞이 세일을 하며 20% 할인 쿠폰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 차이나]]를 무료로 배포했다.&lt;br /&gt;
&lt;br /&gt;
2019년 5월 16일 10시(오후)부터 2019년 5월 22일 7시(오전)까지 [[STEEP]]을 무료 배포했다.&lt;br /&gt;
&lt;br /&gt;
2019년 7월 25일부터 유비소프트와 [[네오위즈]]간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PC방]] 서비스 계약이 체결되어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PC방 서비스를 시작[* PC방 오픈베타이긴 하나 이미 4년 전부터 서비스한 게임인 만큼 사실상 정식 오픈이라고 볼 수 있다.]함에 따라 PC방 전용 유플레이 클라이언트가 배포되었다. [[http://rainbow6pcbang.pmang.com/|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만큼 네오위즈 PC방은 PC방에서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youtube(sLkmXeMm0QI)]&lt;br /&gt;
2020년 10월 28일부터 유비소프트 클럽과 함께 [[https://ubisoftconnect.com/en-US/|유비소프트 커넥트]]로 변경됐다. 다만 이름만 통합 변경되었을 뿐 게임 오버레이를 제외하면 이전과 달라진 점은 없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로그인 오류가 너무 많아 스팀 같은 타 플랫폼에서 제품을 사고도 게임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죽하면 스팀 에픽스토어가 로그인 문제에 대해선 비교적 선녀라고 평가받을까~~&lt;br /&gt;
=== 계정 문제와 고객지원 ===&lt;br /&gt;
보통 [[Steam|스팀]]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하고 실행하면 유플레이가 설치되고 유플레이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한 뒤 게임의 시리얼 키를 입력하여 등록해야만 게임이 실행된다.&lt;br /&gt;
&lt;br /&gt;
유플레이 계정은 이메일 주소를 ID로 사용하는데, 통상적으로 이메일 주소를 ID로 사용하는 여러 기관에서는 회원 등록 과정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낸 후, 사용자가 해당 메일을 열어서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여 사용자가 적어낸 이메일 주소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검증한 뒤 계정 생성 단계로 넘어간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유플레이는 이런 검증 과정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없는 이메일이라고 해도 게임 플레이에는 문제가 없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만약 ID 혹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망했어요]]. ID 찾기는 없고, 비밀번호 찾기는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비밀번호 변경 메일을 받아 비밀번호를 바꾼 뒤 접속하도록 되어있는데 실존하지 않는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비밀번호 찾기는 불가능. 로그인 창에서 이메일이 유효한지 파악하긴 하지만 '@'가 있는지 여부만 파악할 뿐 없는 이메일을 적어넣어도 그냥 통과(...).&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에 빠진 경우 Customer Support Center에 직접 질의를 올려서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했으니 바꿔달라고 요청하는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당황하지 않고 그에 해당하는 메일을 만들면 된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lt;br /&gt;
&lt;br /&gt;
게다가 맞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어도 비밀번호 변경 메일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유플레이의 놀라운 고객지원 능력은 구글 검색 자동완성에 'uplay password recovery no email'이 뜨는 것으로 막장 인증. 심지어 이런 경우 해결책도 없다.[* 이럴 경우 서포트 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유비소프트의 고객지원 서비스 자체가 심각할 정도로 미비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도 우편주소도 채팅지원도 불가능하고 지원 사례를 보려면 '''로그인을 하라'''는 어이없는 문구만 적혀있다. --로그인이 안 돼서 문의한다고 이 망할놈들아--&lt;br /&gt;
&lt;br /&gt;
다만, 2018년을 기준으로 고객 서비스는 어느 정도 나아진 상태로 보인다. 사라진 e-mail 도메인을 유플레이 로그인 용도로 사용 중이던 이용자가 해킹으로 의심되는 비밀번호 초기화 이슈가 발생하자 더 이상 이전 e-mail 을 통한 비밀번호 복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한 결과 24시간 이내에 올바른 대응법을 안내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e-mail로 변경 및 게임 접속까지 실시간으로 처리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혹시나 사라진 도메인 업체를 사용 중인 유플레이 이용자가 있다면 고객지원을 통해서 실제 사용 중인 도메인 업체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동 로그인이 풀렸는데 비밀번호를 까먹거나 해킹으로 인한 비밀번호 초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유플레이는 연락가능 이메일이 아니라 로그인에 사용되는 이메일로 비밀번호 초기화 서비스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 시리얼키 등록과 스팀 연동 ===&lt;br /&gt;
일반적으로 [[Steam|스팀]]에서 유비소프트 게임을 구매한 뒤 실행시키면 먼저 유플레이가 설치된 뒤 유플레이 계정 로그인을 요구하고, 시리얼키를 자동으로 등록시킨 뒤 게임이 실행된다. 그런데 유플레이에 로그인할 때 ID 혹은 비밀번호를 틀리게 입력하면 당연히 로그인이 되지 않아야 하는데 프로그램이 어떻게 된 건지 '''틀린 정보에 시리얼 키를 등록해버린다'''. 당연히 욕을 바가지로 먹고 이후 업데이트로 없는 아이디를 입력하면 그런 아이디가 없거나 비밀번호가 틀렸다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로그인 화면으로 복귀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lt;br /&gt;
&lt;br /&gt;
이 유플레이와 스팀 연동 체계는 전세계적으로 원성을 사고 있는데 하등 상관도 없는 싱글플레이 시에도 유플레이 때문에 인터넷 접속이 요구되다보니 여러 이유로 유플레이 서버가 작동하지 않을 때에는 게임이 멈추거나 실행이 안 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난리가 났고 피해를 본 유저들에게 게임 무료 다운로드로 보상하면서 그럭저럭 잘 넘어가긴 했다. 다만 요즘은 [[Steam|스팀]]이다 뭐다 해서 싱글 플레이에서도 온라인 상시 연결을 요구하는 서비스가 많아졌기에[* 그래도 스팀은 [[하프라이프 2]] 발매 당시 트래픽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어 싱글플레이어가 불가능하자, 이후로는 인터넷에 접속이 안 될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 그러려니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유플레이와 스팀 연동 체계에 문제가 있는지, '''스팀에서''' [[파 크라이 3]]와 디럭스 번들 [[DLC]]를 구매했을 시, '''스팀 쪽에서 출력된''' 디럭스 번들 DLC 언락 코드의 적용이 제대로 안 되는[* 아예 먹통인 건 아니다. 유플레이 내에서 도전과제 포인트로 언락 가능한 파 크라이 3 내의 ULC 컨텐츠(ex. 핸드캐논 등)를 유플레이 브라우저에서 일부 혹은 전부 풀어야 인식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유플레이 쪽의 도전과제 포인트 구매형 ULC 스크립트가 디럭스 번들 DLC 코드와 꼬여서 그런 것으로 추정됨.] 문제점이 있다. 내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실행이 안 되는 어이없는 상황에 상당한 유저들이 피해를 봤고 스팀 해당 커뮤니티에 다음과 같은 스레드가 올라와 있다. [[http://www.change.org/en-GB/petitions/ubisoft-give-us-the-far-cry-3-dlc-contents-we-paid-for|#]] 이 문제로 유저들이 항의했으나, 유비소프트 측에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듯.&lt;br /&gt;
&lt;br /&gt;
2014년 11월 초순 영국에서 최신작을 더 이상 스팀에서 구입할 수 없다는 뉴스가 뜨면서 스팀과 결별하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http://www.pcgamesn.com/assassins-creed-unity/ubisoft-s-new-games-arent-available-on-steam-in-the-uk-uk-customers-wishing-to-purchase-the-game-digitally-can-do-so-by-visiting-the-uplay-store|참고 기사]] 하지만 영국에서만, 그것도 일부 게임만 판매가 중지되었고 2016년에 발매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디비전과 같은 게임들이 계속해서 스팀에도 판매되는 것을 보아 단순한 영국 현지 유통사와의 마찰일 가능성이 높아졌다.&lt;br /&gt;
&lt;br /&gt;
2014년 11월 5일 패치한 4.9 버전에서는 스팀에서 한번이라도 유플레이 연동 게임을 구매한 이력이 있으면 유플레이 클라이언트 상의 유플레이샵 링크를 없애버리고 스팀 상점으로 강제로 연결해 놓았다. 유플레이샵에서 구매를 원한다면 [[http://shop.ubi.com/store/ubiemea/en_IE/home/|#여기]]에서 구매하면 된다. 이 문제도 이제 수정되어서 유플레이샵으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2019년 1월, 유비소프트는 [[더 디비전 2]]를 유플레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고 발표했으며 덤으로 유비샵의 원화 결제도 지원이 되면서 한국에선 더 이상 비싼 유로화를 안 쓰고 결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로는 사실상 스팀과 결별.&lt;br /&gt;
&lt;br /&gt;
=== 보안 상태와 클라이언트의 성능 ===&lt;br /&gt;
유플레이 클라이언트 내에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는 백도어가 발견되었다. 발견 당일 보안패치가 이루어졌지만 그 한심한 [[Origin(플랫폼)|오리진]]보다 더한 쓰레기 시스템으로 이미지 전락. 얼마 후 DRM에 대한 개선안이 발표되어서 PC 게이머들은 조금이나마 한숨 돌리게 되었다. [[http://www.rockpapershotgun.com/2012/09/05/ubisoft-scrapping-always-on-drm-for-pc-games/|#]]&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플레이타임 기록이 안 되고 백그라운드 실행도 불가능하며 한글 채팅도 제대로 되지 않는 등 기능 자체도 많이 뒤쳐졌다. 다행히 2014년 11월 유플레이가 업데이트되면서 백그라운드에서도 구동이 되고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 다운로드 켜놓고 백그라운드로 해놓다가 2~30분 후에 다시 가보니 로그아웃과 함께 다운로드가 꺼져있어서 멘붕 오던 시절은 이제 갔다. --유플레이에 시디키를 등록하기 위해 패키지에 있는 시디로 게임을 설치해야했던 문제를 해결한 업데이트 이후로 유플레이 한정 최고의 업데이트--&lt;br /&gt;
&lt;br /&gt;
2013년 7월, 유플레이에 등록된 개인정보를 해킹하려는 시도가 일어났다. 유비소프트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없으나, 해킹 시도가 있었던 것은 확실하므로 비밀번호를 변경하라고 권장하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이 때문인지 유플레이에서는 닉네임 --이건 왜?-- 변경 기능이 막혀 있었다. 다만 닉네임이 Guest-XXXX와 같은 자동생성 닉네임일 경우에는 서포트에 문의하면 원하는 것으로 바꿔주니 속 썩이지 말고 문의하면 되었다. 2014년 11월자 업데이트로 닉네임변경 건으로 이제 서포트에 문의하지 않아도 유저 스스로가 변경가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외에 게임 숨김이 가능해지고 최신게임을 기준으로 게임삭제와 업데이트가 간편해지는 등 여러모로 [[Origin(플랫폼)|오리진]]과 동등하게 발전해 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Steam|스팀]]이나 [[Origin(플랫폼)|오리진]]에 비해 클라우드 시스템이 매우 좋지 않기에 '''클라우드를 끄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잘못하면 지금까지 저장된 게임이 싹 사라진다. 2015년 후반기 들어서까지도 재수가 없으면 세이브파일이 날아가는데, 사실은 이게 많이 좋아진 것이다. 원래는 재수가 좋아야 세이브가 유지(!)됐다. 게임별로도 차이가 있는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경우 대체로 세이브가 잘 유지되는 편이지만[* 유니티는 전체 유저의 세이브를 날려먹은 적이 있지만 이건 일회적인 사고니 예외. 그 때 이후론 세이브 잘 유지된다.] 브라더후드, 블랙 플래그는 클라우드 지원이 안 된다.&lt;br /&gt;
&lt;br /&gt;
=== 서버 상태 ===&lt;br /&gt;
[[파일:external/38.media.tumblr.com/tumblr_inline_ngdwd6PUK51t4ws7m.jpg]]&lt;br /&gt;
[* 이미지에 나온 3개 ESD를 다 이용해 보았다면 공감했을 것이다. 스팀 서버는 매우 안정적이고 한국에서도 속도가 잘 나오는 편이며, 클라우드 동기화 사고도 없다. 오리진은 스팀 대비 서버 상태가 안 좋으나 자잘한 서버 오류는 있을지언정 치명적인 서버 오류의 빈도는 의외로 적은편이며 클라이언트를 R&amp;amp;D 모드로 바꿔주면 꽤 괜찮아지며 무난하게 돌아간다. 그 반면에 유플레이는...][* 위 이미지에서 스팀 서버라고 해놓은 배경은 구글 데이터 센터이다.]&lt;br /&gt;
&lt;br /&gt;
'''서버 관리가 그야말로 개판이다.''' 온라인으로 잘 되다가도 툭하면 끊어지면서 오프라인으로 넘어가는 건 예사며 서버가 꺼지는 경우도 다반사. 특히 인기가 저조해지거나 안 팔린 게임들은 노골적으로 느려지거나 서버 상태가 안 좋아진다. 기대작들도 가리지 않고 발매 전부터 후까지 계속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서 아예 유비소프트의 전통으로 자리잡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유플[[레기#s-3|레기]]', 그리고 위의 이미지처럼 '감자 서버'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결국 [[톰 클랜시의 디비전]] 발매 당일 서버가 터져버렸다. 그런데 위에서 말한 이유 덕분에 '''유플레이로 실행하는 모든 게임이 실행이 안 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야 이 [[유비|귀큰놈]]들아!!!!!!-- 서버가 불안정하여 수시로 끊겼다가 연결되는 렉이 굉장해서 많은 유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더 디비전의 평가가 바닥을 친 건 덤. 그나마 이 문제는 1.4 패치 이후로 숨통이 트였지만 큰 문제점들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2월 7일 [[포 아너]] 프리로드를 시작하자 또 터졌다. 스팀에서 포 아너 베타 평가를 보면 복합적으로 뜨고 있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스팀 상점처럼 게임을 구매할 수 있는 유플레이 스토어도 있는데, 결제 과정에서 웹페이지 오류가 일어날 수 있다. 이 경우 정상구매가 이루어져 30분~1시간 후에 키를 수령할 수도 있지만, 재수가 없으면 [[페이팔]] 혹은 신용카드 결제가 이루어졌어도 유플레이 스토어 내 구매내역 확인과 시디키 수령이 불가능할 수 있다. 운 나쁘게 이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직접 고객센터 라이브채팅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통화 단위가 유로라서 달러로 구매할 경우에 비해 만원 정도가 더 비싸다.&lt;br /&gt;
&lt;br /&gt;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유플레이가 멍청해서(...) 할 수 있는 꼼수가 있다. 지포스 시리즈를 구매할 때 주는 [[와치독 2]]의 리딤코드는 지역락이 걸려 있어서 미국 직구시에 받은 코드는 한국에서 등록이 되지 않는다. 리딤 등록 사이트에서 국가를 미국으로 변경해도 마찬가지. 하지만 VPN을 써서 미국 IP를 사용해 일단 미국 유플레이 계정을 만들고 거기에 코드를 등록하기만 하면 이후에 우리나라 유플레이에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와치독 2를 플레이할 수 있다. 심지어 한글판으로 설치할 수도 있다. 이럴 거면 왜 지역락을 걸어놓은 건지...&lt;br /&gt;
&lt;br /&gt;
2018년 1월 10일 패치 이후 간혹 무한초기화에 걸리는 현상이 생겼다. 이는 회선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 SK 인터넷으로는 안 되지만 KT 와이파이를 받았을 때 실행 가능한 것을 확인했기 때문. 이는 유플레이에 문의를 통해 회선을 공유기가 아닌 PC에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유플레이를 한 차례 실행한뒤 다시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혹은 모뎀을 초기화하면 유플레이가 정상 실행된다. WAN 설정을 브릿지로 해놓으면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으나 1월 13일 저녁 무렵부터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있다.&lt;br /&gt;
&lt;br /&gt;
3월 10일부터 또 서버가 터졌다. 대표적으로 어쌔신 크리드의 멀티플레이는 물론 추가 컨텐츠를 통한 DLC 해금도 막히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대표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3 DLC인 워싱턴 왕의 폭정. 일부 유저들은 로딩 속도가 늘었다는 제보가 있지만 유플레이의 클럽 도전 미적용 등 병크가 생기는 것에 유비소프트는 또 묵묵히 입을 닫고 일관 중이다.&lt;br /&gt;
&lt;br /&gt;
6월 29일 [[더 크루 2]]가 발매되었지만 스팀을 통해 예약 구매한 사람들에게 활성화 키를 제공하지 않는 일까지 일어났다.&lt;br /&gt;
&lt;br /&gt;
다른게임을 실행하는 중에 유플레이를 실행하면 컴퓨터가 먹통이 되어버리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유플레이를 실행할때는 반드시 타 게임이 실행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자.&lt;br /&gt;
=== 한글 번역 오류 ===&lt;br /&gt;
유플레이에 등록된 각 게임에서 좌측 하부목록 중에 &amp;quot;클럽 보상&amp;quot;이 있다. 선택하면 여러가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화면을 보여준다. &amp;quot;이 보상을 잠금해제하기 위해 더 많은 Units을 획득했습니다.&amp;quot;라는 설명 문구가 있다.[* 더 많은 Units를 얻어야 한다는거다. 그러니 &amp;quot;이 보상을 잠금해제하기 위해 더 많은 Units를 획득해야합니다.&amp;quot; 혹은 &amp;quot;이 보상을 잠금해제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Units가 필요합니다.&amp;quot;가 적절한 번역이다.] 번역 오류로 몇 년째 수정없이 그대로이다.&lt;br /&gt;
=== [[파이어폭스(웹 브라우저)|파이어폭스]] 계좌이체 불가 ===&lt;br /&gt;
유플레이 스토어 이용 시 파이어폭스의 경우 MagicLine이라는 플러그인과 제대로 연동되지 않아 계좌이체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건 엑티브X 문제지 유비에서 어떻게 할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애당초 본사에서 이런게 있었나 알지도 못했을거다-- 사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자체가 인지도가 처참한 수준인지라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애용되는 편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당장에 몇년전만 해도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익스플로러 이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던걸 생각해보자.&lt;br /&gt;
&lt;br /&gt;
=== 맥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실행 시 게임 불가 ===&lt;br /&gt;
맥북 최신 기종을 포함한 일부 기종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에 게임 설치 시 게임이 시작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일부 게임은 실행 가능하다. 현재 실행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 것은 파크라이 4, 5.&lt;br /&gt;
유비소프트 공식 답변은 &amp;quot;지원하지 않는다&amp;quot;(...)&lt;br /&gt;
다만 외장 디스크에 깔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근데 외장 SSD 가격이 게임 가격의 몇배라..&lt;br /&gt;
&lt;br /&gt;
== UBISOFT+ ==&lt;br /&gt;
[YouTube(0FMdd1e06dQ)]&lt;br /&gt;
[YouTube(Kz3-Ox3Uuy4)]&lt;br /&gt;
[[E3 2019]]에서 처음 공개된 유비소프트의 게임 구독 시스템으로, [[일렉트로닉 아츠|EA]]의 [[Origin(플랫폼)|오리진 엑세스]]와 같이 자사의 게임을 월정액을 지불하고 제한없이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100개 이상의 게임과 DLC, 고전 게임과 E3 2019에서 공개된 신작들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한달 기준 14.99달러로 오리진 엑세스 프리미어,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의 월정액과 같은 금액이다. 2019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8월 15일 이전까지 가입자에 한해 9월 3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가입이 안 된다. 2020년에는 [[구글 스타디아]]도 지원 예정이다. 전체적인 평은 유비소프트 작품들'만' 하기 위해 구독하기에는 조금 비싸다는 분위기다. 유비소프트 작품들은 대부분 싱글 플레이 게임이여서 시간이 지나면 할인폭이 넓다보니 더더욱. 유비소프트 AAA 작품들을 발매 때마다 얼티밋 에디션으로 년 2개 이상 구입하는 이용자에게는 가성비가 좋아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유비 게임들의 얼티밋 시즌패스 DLC라는게 어지간한 대박이 아닌 한 첫 DLC 팩이 나오기도 전부터 할인에 들어가기 때문에 출시때부터 즐기더라도 출시때 스탠이나 딜럭스 버젼 예구하고 세일 들어가면 그 때 시즌패스를 사는게 경제적이여서 유비 작품들을 자주 플레이 하는 팬들에게도 가성비는 좋지 않다. 특히 영구 소장과 구독의 차이를 생각하면 이 차이는 더욱 벌어진다.[* 뱀발로 소액결제 아이템들을 구독기간 동안 무료로 풀어준다거나, [[엘더스크롤 온라인]]같이 구독 기간 동안 소장한 게임들의 소액결제 재화를 매월 지급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가성비가 심히 낮다는 평이 대세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선 법적인 이유로 이용이 불가하다. 9월 5일 기준 VPN으로 등록 및 라이브러리 추가만 하면 한국에서도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언제라도 막힐 수 있는 편법에 가까우니 이용 시 주의. 다만 출장/여행자들의 정상적인 플레이를 막는다는 항의가 터질 수도 있고, 유플레이에서 베타나 오픈시간 등을 VPN 꼼수로 우회하곤 했는데 아직까진 막힌 전적은 없어서 막힐 확률은 적다. VPN과 [[페이팔|변팔]]을 사용해도 국내 계정으로는 결제가 불가능해 구독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2020년 10월 28일, 유플레이가 유비소프트 커넥트로 리뉴얼되면서 유플레이+도 유비소프트+로 명칭이 변경됐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유비소프트, version=507)]&lt;br /&gt;
[[분류:게임 ESD]][[분류:유비소프트]][[분류:2012년 출시]]&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Microsoft_Store</id>
		<title>Microsoft Sto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Microsoft_Store"/>
				<updated>2021-12-31T05:54: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lt;br /&gt;
||&amp;lt;table width=256px&amp;gt;&amp;lt;table align=right&amp;gt;&amp;lt;table bgcolor=#444&amp;gt;&amp;lt;table bordercolor=#444&amp;gt; [[파일:Microsoft Store 로고.svg|align=center&amp;amp;width=100%]] ||&lt;br /&gt;
||&amp;lt;color=#FFF&amp;gt; '''Microsoft Store'''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https://www.microsoft.com/ko-kr|공식 홈페이지]]&lt;br /&gt;
2012년 [[Windows 8]]부터 시작된 [[Microsoft|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통망.&lt;br /&gt;
&lt;br /&gt;
== 제품군 ==&lt;br /&gt;
=== 현재 판매되는 제품군 ===&lt;br /&gt;
 * [[Windows 10/제품군 (SKU)#s-2.1.2|Windows 10 Pro]][[Windows 10/제품군 (SKU)#s-2.1.3| 및 Pro for Workstation]] 업그레이드&lt;br /&gt;
 * [[Microsoft 365]] 구독&lt;br /&gt;
 * 각종 앱 및 게임(일부 게임은 Xbox 앱에서만 구매 및 다운로드 가능)&lt;br /&gt;
 * [[Microsoft Edge/레거시|EdgeHTML 기반 레거시 엣지]]용 확장[* [[The Chromium Projects|크로뮴]] 기반 엔진이 적용된 [[Microsoft Edge|새 Edge]]는 인터넷 내 별도의 확장 스토어에서 내려받아야 한다.]&lt;br /&gt;
 * TV &amp;amp; Movies&lt;br /&gt;
 * 하드웨어&lt;br /&gt;
&lt;br /&gt;
=== 종료된 제품군 ===&lt;br /&gt;
 * Groove Music - 2017년 종료&lt;br /&gt;
 * Books - 2019년 종료&lt;br /&gt;
&lt;br /&gt;
== 지원 플랫폼 ==&lt;br /&gt;
 * [[Windows 8]]&lt;br /&gt;
 * [[Windows 8.1]]&lt;br /&gt;
 * [[Windows 10]]&lt;br /&gt;
 * [[Windows 11]]&lt;br /&gt;
 * [[Xbox One]]&amp;amp;[[Xbox One X]]&lt;br /&gt;
 * [[Xbox Series X\|S]]&lt;br /&gt;
&lt;br /&gt;
[[스팀]]이나 [[Origin(플랫폼)|Origin]] , [[에픽스토어]] 등과 비교했을때 [[Windows 7]] 이하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전게임을 주로 플레이 할 경우 나름대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원래는 [[Microsoft Windows|Windows]] 기기용 앱을 위한 스토어였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판매하며 Microsoft 홈페이지도 스토어 역할을 한다. 따라서 명칭도 '''Windows Store'''에서 '''Microsoft Store'''로 쇼핑백의 아이콘도 Windows 로고가 아닌 Microsoft 로고로 바뀌었다.[* 2017년 10월, 버전 1709(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레드스톤 3)의 발표 시점부터]&lt;br /&gt;
&lt;br /&gt;
한국 스토어에서의 결제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체크카드,  휴대폰 소액 결제, [[카카오 페이|카카오페이]]가 가능하다. 해외의 경우 Windows, Xbox 기프트카드로 전액 추가가 가능하며, Office 365나 Xbox Live용 기프트카드 역시 사용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pple [[App Store]]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했다. 보안과 안정성을 위해 모든 앱은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친다.&lt;br /&gt;
&lt;br /&gt;
스토어 앱, 웹 모두 키보드를 이용한 가로 스크롤(Shift+휠)이 지원되지 않아 반드시 마우스 커서로만 오른쪽에 가려진 앱들을 확인할 수 있다. 사소하지만 아주 불편한 사항이다.&lt;br /&gt;
&lt;br /&gt;
[[B 인터넷]] 사용자에게 속도가 심하게 느려지는 현상이 '''매우 자주''' 발생한다. 임시 해결책은 DNS 주소를 [[KT 인터넷]]의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임시 해결책일 뿐, [[SK브로드밴드]]의 해외망 자체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몰리면 느려지는 건 똑같으니 가급적이면 [[KT]]로 옮기는 것이 좋다.&lt;br /&gt;
 * 기본 DNS: 168.126.63.1&lt;br /&gt;
 * 보조 DNS: 168.126.63.2&lt;br /&gt;
&lt;br /&gt;
=== 앱 종류 ===&lt;br /&gt;
여러 기기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Universal Windows Platform|UWP]] 앱만 등록이 가능한데, 문제는 3500만개나 되는 Windows 지원 앱은 거의 모두가 [[Windows API|Win32]]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기업들은 예전부터 써 와서 익숙한 Win32 앱을 계속 만드느라 UWP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MS 자신들조차도 관심이 있는지는 의문. 그런 이유로 처음에는 매우 썰렁한 스토어였다.&lt;br /&gt;
&lt;br /&gt;
시간이 지나 MS에서 Win32를 APPX 패키지[* UWP의 기능을 Win32 앱과 연결시켜 주는 컨테이너이다.]로 감싼 MSIX 앱의 등록을 허용하면서 활용도가 어느 정도 증가하여, [[Serif Europe]]의 Affinity 앱, Evernote, Spotify, Netflix, 그리고 설치 중에 오류가 많이 터져 사용자들의 골머리를 앓게 하던 애플의 iTunes와 iCloud도 올라왔다.&lt;br /&gt;
&lt;br /&gt;
또한 스토어에 있는 앱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더 이상 Windows 10S나 Windows RT 같이 스토어 앱만 강요하지는 않으며 사용자가 필요한 앱이 있으면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스토어로 밀어주고 있다. [[Windows 10 on ARM]]과 [[Windows 10X]]가 대표적인 예시.&lt;br /&gt;
&lt;br /&gt;
다만 아직도 게임의 경우에는 [[Steam|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Origin(플랫폼)|오리진]] 등 경쟁 상대가 많기에 이미 늦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PC용 게임패스 출시와 PC, 콘솔을 아우르는 게임패스 얼티밋 추가, 플레이 애니웨어 같은 다른 플랫폼에는 없는 장점들도 분명히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 폐쇄적인 파일 구조 ===&lt;br /&gt;
사용자가 앱 데이터 폴더[* C:\\Program Files\\WindowsApps]에 일체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폐쇄적이기 때문에 앱 또는 게임의 파일 자체의 변조가 불가능하다.[* 이때문에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확장판,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등의 비한글화 정발작들의 유저 한글화가 불가능하며, MOD같은 것도 역시 게임사가 지원하지 않으면 시도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Administrator 계정이라면 접근은 가능하다.[* [[멀티부팅]] 환경이라면 다른 OS에서 해당 파일에 접근할 수 있긴 하다.]&lt;br /&gt;
&lt;br /&gt;
윈도우가 C드라이브에 있고, 게임 데이터가 D드라이브나 외장 하드 같은 독립된 다른 드라이브에 있는 경우에, C의 윈도우를 포맷하고 재설치 할 경우[* 트루이미지 같은 이미징 백업 SW로 복원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설치한 앱이나 게임은 독립된 드라이브에 자료가 온전히 있어도 실행을 위해서는 다시 처음부터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이미 데이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다. 수십, 수백 GB를 전부 다시 받아야 한다.&lt;br /&gt;
&lt;br /&gt;
파워 유저 성향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C드라이브가 아닌 고용량의 독립 드라이브에 게임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고, 뭔가가 꼬이면 C드라이브를 이미지 백업으로 복원하던지 포맷후 OS를 재설치해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와 같은 경우는 아주 커다란 약점으로 작용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출시판의 게임을 기피하는 요인이 된다.&lt;br /&gt;
&lt;br /&gt;
이 문제는 [[Windows 11]]에서 새로 선보일 스토어에서 해결될 예정이다. 기존의 패키징되지 않은 [[Win32]] 소프트웨어도 등록이 가능해진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Xbox 앱에서 다운받는 게임은 추후 업데이트로 게임 폴더에 접근할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lt;br /&gt;
&lt;br /&gt;
=== MS 서비스 앱 지원 종료 ===&lt;br /&gt;
2017년에 Groove Music 사업 종료에 이어, 2019년에 전자책 판매를 종료함으로써 소비자 시장에 관심이 없음을 보여줌으로써 TV &amp;amp; Movies 마저 종료할거라는 우려가 있다. Windows Central에서도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서비스이니 대여만 하라고 권한다.&lt;br /&gt;
&lt;br /&gt;
MS 스토어의 광고용 플랫폼인 Microsoft Ad Monetization Platform을 [[https://social.msdn.microsoft.com/Forums/windowsapps/en-US/db8d44cb-1381-47f7-94d3-c6ded3fea36f/microsoft-ad-monetization-platform-shutting-down-june-1st?forum=aiamgr|2020년 6월 1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광고 플랫폼을 유지하는게 현실성이 없어서라고. 사실상 윈도우 앱 생태계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로 흡수하려던 목표는 정리 단계에 있는 듯하다.&lt;br /&gt;
&lt;br /&gt;
=== 비디오 게임 ===&lt;br /&gt;
기존에는 일부 Windows용 게임을 판매하기도 했지만 [[엑스박스 원]] 발매 이후 기존의 사업방향을 전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하여 엑스박스 원용으로 발매된 게임들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용으로 이식되었다.&lt;br /&gt;
&lt;br /&gt;
2016년 이후 Xbox Play Anywhere 정책이 적용된 게임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한번 구입하여 엑스박스 원과 Windows 10이 설치된 PC 양쪽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종합 ESD이기 때문에, 게임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앱들도 판매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엑스박스 원]]의 게임을 [[PC]]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콘솔 유저들에게 비판[*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단, 이 기능은 스팀처럼 해당 지원작들을 DL로만 소유하는 경우에만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콘솔 패키지를 선호하는 이들 입장에선 크게 의미가 없다.]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는 PC-콘솔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여러가지 정책으로 인하여 불만은 많이 줄어든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임펄스 트리거를 지원하는 경우도 많으니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가 있다면 이를 지원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기존 [[엑스박스 라이브]] 태그의 도전과제도 모두 연동이 된다.  일부 [[모바일 게임]]도 PC로 플레이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도전과제 해금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는데, 바로 해당 도전과제에 있는 배경화면을 데스크톱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다! 꽤나 괜찮게 나온 편이고, 기어스 5의 경우 메인 화면에 나오는 배경을 넣어둔 편.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게임이다 보니 대부분의 게임이 윈도우 10의 타일 시작 화면에 아주 잘 어울리도록 타일이 디자인되어서 스팀의 라이브러리 시스템과 비슷하게 시작 화면을 구성할수 있다.&lt;br /&gt;
&lt;br /&gt;
==== 다소 부실한 지원 ====&lt;br /&gt;
본 문단은 [[Windows 11]] 출시와 함께 PC게임 [[UWP]] 패키징 제거 등 스토어 개선이 이뤄지기 이전에 작성된 문단으로, 현재 스토어 상태와 좀 차이가 나는 묘사가 있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적화가 우스울 정도의 막장 문제점도 있는데 인증을 위해 [[엑스박스 라이브]]에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까닭으로 로그인이 되지 않아 실행이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있다. 성인인증을 했는데 인증완료 창이 열리지 않아 로그인이 됬는지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로그인 창조차 열리자마자 바로 사라져 오류코드조차 알 수 없는 심각한 오류도 가끔씩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서드파티의 경우에는 각종 패치도 스팀에 비해 늦게 이루어지는 등 단점이 제법 많으며, 윈도우와 엑스박스 서비스가 통합되어있다 보니 윈도우 10 게임 플레이도 콘솔처럼 성인 인증이 필수[* 엑스박스 서비스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MS 계정은 윈도우 10 게임을 처음 실행할 때 라이브 인증 때문에 실행이 막힌다.]가 되어있기 때문에, 스팀과 달리 전체~15세 이용가 게임들도 국내 계정은 소유자가 성인이 아니면 건드릴 방도가 없어 외국 부계정을 사용하거나 연령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심각한 접근성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 하지만 이건 [[스팀(플랫폼)|스팀이 특이한 케이스다.]] [[셧다운제]]의 영향으로 인해 2021년 기준으로 [[에픽 게임즈 스토어]], [[PlayStation Store]], [[닌텐도 e샵]]같은 한국법인을 둔 해외 게임 플랫폼들은 다 성인인증을 거쳐야 한다.]&lt;br /&gt;
&lt;br /&gt;
특히 다운로드 속도가 대표적 문제 중 하나인데, 사용하고 있는 [[ISP]]가 [[KT]]라도 널을 뛴다. 빠를 경우 아주 빠르지만 느릴 경우 절망적인 수준으로 느리기 때문에[* 최대 3~400Mbps에서 최소 한자릿 수 kb/s 까지 극과 극을 달리는 때가 종종 있다. ]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까지 컴퓨터를 온종일 켜 놓아야 할 수도 있다.[* 다만 새벽에 다운로드를 받으면 괜찮은 속도로 다운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미국 시간으로 트래픽 보완을 하나보다.~~ 단, 평일 새벽~아침 한정.] 물론 그러다가 스토어가 오류가 나면 처음부터 다시 수십, 수백 기가를 다 받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정말 홧병이라는 게 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운로드 속도 보완이랍시고 답변한게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DNS서버 변경이 전부다.[* IPv4 기준 기본 설정 DNS서버는 8.8.8.8, 보조 DNS서버 는 1.1.1.1로 수동설정]&lt;br /&gt;
&lt;br /&gt;
이런 문제 때문에, 대부분의 PC 게이머들은 임펄스 트리거를 지원하거나 MS 스토어 독점으로 발매되는 것[* 포르자 호라이즌/모터스포츠 시리즈 등. ]이 아니라면 그냥 [[Steam|스팀]] 같은 주류 PC ESD들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의 런칭과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를 생각하면, 마소 스토어에 적응한 이후부턴 스팀에 비해 이점이 없진 않다. 게임패스의 얼티밋의 경우엔 골드 멤버십을 지갑사정에 맞게 넉넉하게 기간을 구매한 후에 얼티밋 이용권 1개월만 씌워줘도 모든 기간이 게임패스 얼티밋으로 전환되는 데다, MS의 신작들 역시 게임 패스를 통한 체험이 보장되기 때문에 미리 해보고 언제쯤 또는 엑박 세일 때 얼마나 할인할 때 구매할 지 결정함으로서 구매 계획/결정 등에 매우 도움이 된다. 또한, 엑스박스 라이브를 거치는 게임들과 관련된 오류도 어차피 스팀판이나 윈도우 스토어판이나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결정적으로, 엑스박스 게임 한정으로 해당 앱이 어떤 언어를 지원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엑스박스에서만 해당하는 문제점이고 PC에서 나오는 마소 스토어는 언어 표기가 되지만, 멀쩡히 있는 언어표기 기능을 엑스박에서만 지원 언어를 표시해 주지 않은지는 의문이다. 게임의 경우 멋모르고 한국어 지원이 안 되는 것을 사면 MS 스토어 앱의 특성상 한글패치도 못 하니 아주 난감해진다. --다행스럽게도 해당 부분은 2021년 3월 10일부터 [[https://www.famitsu.com/news/202103/10215332.html|업데이트]]를 통해 언어지원을 표시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부실한 한국 스토어 ==&lt;br /&gt;
한국 스토어의 경우 정말로 부실 그 자체로 정말 올라와 있는 게임이나 앱 개수를 다 합쳐도 백여개 남짓밖에 안된다. 안방인 미국 스토어와 비교하면 몇십분의 1 수준이고 일본 쪽과도 엄청난 차이가 나 스토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 한국에도 올라와 있는 주요 게임 몇 개 빼고는 얌전히 기타 지역으로 바꿔서 이용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또한 한국MS가 아직 PG 법인을 세우지 않았고, [[윈도우 10 대란|이 사건]] 이후로 윈도우든 콘솔이든 한국 스토어에서 결제할 때는 [[자국 통화 결제]]가 적용되어 수수료 외에도 빠져나가는 금액이 더 나오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엑스박스 유저 입장에서 꽤 골치아픈 문제인데, 이 문제 때문에 카드수수료까지 생각해도 더 빠져나가기에 돈 계산이 복잡해진다. 특히 Game Pass Ultimate를 가입하는 것 보다 휴대폰에서 Game Pass Ultimate를 가입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이 때문인지 국내 전용 카드로는 결제가 불가능하며 국제 브랜드가 VISA, American express, Master인 것만 결제 가능하였지만, 현재는 휴대폰 소액 결제와 카카오페이가 추가되어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국가별로 받을 수 있는 게임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도 하나의 단점이다. 한국 스토어에는 없지만 미국 스토어에는 있는 게임들이 제법 있다. 심지어 일부 에디션도 미정발인 사례가 있다.&lt;br /&gt;
&lt;br /&gt;
== 새로운 스토어 개발 ==&lt;br /&gt;
[[https://www.windowscentral.com/windows-10-big-changes-coming-app-store|Microsoft is building a new app store for Windows 10 in major revitalization effort]]&lt;br /&gt;
&lt;br /&gt;
기존의 [[Win32]] 앱과 자체 CDN까지 허용하는 새로운 앱 스토어를 개발 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지금보다 더 자유롭고 개발자 친화적인 스토어를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Windows 11]] 발표와 함께 새 스토어도 같이 발표되었다. 패키징되지 않은 exe, msi 실행파일이 있는 [[Win32]] 소프트웨어도 등록이 가능해지고, [[프로그레시브 웹 앱]]과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 앱 등록도 가능해진다. 수수료는 15%이다. 게임이 아닌 앱에는 자체적인 인앱 결제도 허용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을 운영할 경우에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또한, Xbox PC앱에 등록된 게임들의 경우, 가까운 시일 내에 [[UWP]] 패키징을 제거한다는 발표도 나왔다. 즉, MS스토어에서 구매한 비한국어 게임에 한국어 패치를 특별한 과정 없이 스팀처럼 바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https://www.theverge.com/2021/11/11/22776024/microsoft-xbox-app-windows-folder-install-uwp-options|*]]&lt;br /&gt;
&lt;br /&gt;
다만 exe, msi 파일 같은 경우 스토어 내에서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ESD 명칭의 역사 ==&lt;br /&gt;
 * Windows Marketplace (2006 ~ 2008)&lt;br /&gt;
  *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2009 ~ 2012)&lt;br /&gt;
 * Windows Store (2012 ~ 2017)&lt;br /&gt;
  * Windows Phone Store (2010 ~ 2015)&lt;br /&gt;
 * Microsoft Store(2017 ~ )&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Windows 10]]&lt;br /&gt;
 * [[Universal Windows Platform]]&lt;br /&gt;
 *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lt;br /&gt;
&lt;br /&gt;
[[분류:Microsoft]][[분류: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분류:게임 ESD]][[분류:Windows 10]][[분류:Windows 11]][[분류:Xbox One]][[분류:Xbox Series X\|S]]&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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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이용불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B2%AD%EC%86%8C%EB%85%84_%EC%9D%B4%EC%9A%A9%EB%B6%88%EA%B0%80"/>
				<updated>2021-12-31T05:54: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대한민국의 영상물 및 게임물 등급 제도)] [목차] == 개요 == ||&amp;lt;table bgcolor=#ffffff&amp;gt;&amp;lt;table width=400px&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width=33.33%&amp;gt; 파일:영...&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대한민국의 영상물 및 게임물 등급 제도)]&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amp;gt;&amp;lt;table width=400px&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width=33.33%&amp;gt; [[파일:영등위_18세이상_2021.svg|height=100px]] ||&amp;lt;width=33.33%&amp;gt; [[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height=100px]] || [[파일:19세 이상 시청가 아이콘.svg|height=100px]] ||&lt;br /&gt;
||&amp;lt;rowbgcolor=#f2f2f2,#000000&amp;gt; '''영화·비디오물용[br]등급표시''' || '''게임용[br]등급표시''' || '''방송·뮤직비디오용[br]등급표시''' ||&lt;br /&gt;
&lt;br /&gt;
||&amp;lt;-3&amp;gt;&amp;lt;bgcolor=#FF0000&amp;gt;&amp;lt;height=50px&amp;gt; {{{+1 '''{{{#white 19세 미만 구독 불가}}}'''}}} ||&lt;br /&gt;
||&amp;lt;rowbgcolor=#f2f2f2,#000000&amp;gt;&amp;lt;-3&amp;gt; '''도서용 등급표시(예시)''' ||&lt;br /&gt;
||&amp;lt;-3&amp;gt; [[파일:namu_청소년이용불가_관련법률.svg|width=100%]] ||&lt;br /&gt;
||&amp;lt;rowbgcolor=#f2f2f2,#000000&amp;gt;&amp;lt;-3&amp;gt; '''관련 법률[* [[청소년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범용 등급표시와 청소년 접근 금지 문구[* 청소년의 접근이 제한되어 있는 곳(별도의 등급표시가 있는 성인용 영화, 비디오물, 게임, 방송, 뮤직비디오, 도서를 전부 포함한다.)에 로그인/성인인증 없이 접근할 경우 이런 문구가 표출된다. 이 문구는 법으로 정해져 있어, 모든 사이트가 문구 변형 없이 사용하고 있다. 이 문구의 위나 아래에 추가 내용(설명, 성인인증 안내 등)을 적을 수 있으나, 이 문구는 꼭 있어야 하며 문구의 변형이나 제거가 금지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X-rated&lt;br /&gt;
&lt;br /&gt;
2021년 기준 2002년 출생자 이상만 이용할 수 있다.&lt;br /&gt;
##이 문구는 연도가 바뀔 때마다 편집합니다.&lt;br /&gt;
&lt;br /&gt;
미디어 매체를 이용함에 있어서 이용자의 연령이 18~19세 이상이어야 함을 뜻하는 용어. 단어의 길이가 7자로 상당히 길어 온갖 약칭이 있다.[* 청불, 청관불, 청이불 등. 공식적 약칭은 청불이다.] 대한민국에서는 TV 프로그램 등급 분류 시에는 '''19세 이상 시청가''', 영화 및 비디오물 등급 분류 시에는 '''청소년 관람불가''', 게임물 등급 분류시에는 '''청소년 이용불가'''[* 18세 이상. 이것은 생일 이후 고3도 가능하다. 단, 청불게임 한정. [[웹툰]]은 청소년 이용불가를 받으면 청소년 유해 매체로 분류되기 때문에, 홍보 및 판매에 제한이 걸린다. 고교 재학 제외로 명백히 분류된다.]로 불린다. &lt;br /&gt;
&lt;br /&gt;
== 관련 법규 ==&lt;br /&gt;
연령 등급에서 사실상의 최고 등급이자 '''합법'''[* 불법 미디어라면 등급분류기관이 심의 거부를 하기 때문이다. 등급분류 이후 관련법이 변경되거나, 등급분류기관이 법을 제대로 모를 경우 실수로 심의를 통과하기도 함으로 등급분류가 되어 있다고 해서 항상 합법 미디어는 아니다.] 적인 매체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그래서 청불의 수위 범주는 전체, 12, 15에 비해서 매우 넓다.&lt;br /&gt;
&lt;br /&gt;
사실, 전체이용가 영상물이랑 청소년이용불가 영상물의 수가 비슷하다. 당장 [[아가씨(영화)|아가씨]]만 봐도 영등위에서 [[https://www.kmrb.or.kr/kor/CMS/TotalSearch/gradeResultView.do?mCode=MN132&amp;amp;site_code=&amp;amp;category_code=ORS&amp;amp;category_code2=MV&amp;amp;category_code3=&amp;amp;grade_name=&amp;amp;rcv_no=1150134&amp;amp;return_url=&amp;amp;searchKeyword=%EC%95%84%EA%B0%80%EC%94%A8|폭력성, 선정성 둘다 청불 기준인 높음으로 나와있는데]] 선정성 위주로 느껴지는 것, [[레더페이스(영화)|레더페이스]]도 [[https://www.kmrb.or.kr/kor/CMS/TotalSearch/gradeResultView.do?mCode=MN132&amp;amp;site_code=&amp;amp;category_code=ORS&amp;amp;category_code2=MV&amp;amp;category_code3=&amp;amp;grade_name=&amp;amp;rcv_no=2060076&amp;amp;return_url=&amp;amp;searchKeyword=%EB%A0%88%EB%8D%94%ED%8E%98%EC%9D%B4%EC%8A%A4|폭력성, 선정성 둘다 높음으로 나와 있는데]] 폭력성 위주로 느껴지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에로 영화]] 같은 경우 삭제판과 무삭제판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둘 다 청불 등급인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한편 영상물에서는 한 등급 더 높은 [[제한상영가]]라는 게 있는데 이건 한국 국민의 정서와 풍속을 심하게 손상시킬 우려가 있는 매체에 부여되며 인권, 외교, 치안, 법적 문제까지 우려되는 작품들이라고 보면 된다.[* 국내에는 제한상영관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거부당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심지어 영상물을 제외한 매체들은 표현 수위가 청소년 이용불가를 뛰어 넘는 순간, 연령 등급을 부여받지 못하고 '''심의 자체가 거부당한다.''' 사전 심의가 필요한 매체의 경우에는 아예 등급 부여 자체가 거부당하고, 사후 심의가 이루어지는 매체들은 유해 매체로 분류되어 판매 및 배포가 중단된다. 이는 한국에서 판매 및 배포 자체가 금지된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TV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시청가더라도 보호자를 동반하며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부모의 기준에 따라 제한하기도 한다.][* IPTV일 경우, 보호자가 시청 연령을 제한하여 19세 시청가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못 보게 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한국에서 TV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시청가를 달았다고 해도 영화, 게임보다 더 엄하게 심의받으며, 수위 상한선이 현저히 낮으며, 청소년 보호 시간대에 방영할 수 없다. 왜냐하면 TV 프로그램은 다른 매체에 비해 접근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며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사항이다. 보통 다른 매체의 15세 이용가 상위권에 속하는 작품들은 TV로 방영될 경우에는 19세 이상 시청가로 등급이 상향되고, 청소년 이용불가 중위권 이상의 작품들은 99% 편집이나 검열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아무리 19세 이상 시청가를 달았다고 해도, 성기 노출, 강간, 신체훼손 등의 과도한 장면들은 방송할 수 없다. 그래서 애니메이션의 검열에 대해서는 19세 시청가의 의미 차이가 변하는 경우가 생긴다. 일본에서 15~17금의 작품들이 우리나라에서는 19금으로 몇 부분을 [[통편집]]하여 방영하기도 한다.[* 사실 TV 프로그램들은 영화에 비해서 수위 상한선이 꽤 낮다. 반면에 영화일 경우 일본에서 18금을 받은 수위가 매우 높은 성인용 영화가 한국에서 무삭제 청불로 넘어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lt;br /&gt;
&lt;br /&gt;
영화 및 비디오물의 경우 극장에서는 성인 보호자를 동반하여도[* 그전에 보호자들은 15세까지는 관대(?)하지만 19금은 보여주려 하지도 않을거다.] '''관람이 불가능하며''' 심지어, 18세 이상이더라도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의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도 관람이 불가능하다.'''[* 이 경우 역시 보호자 동반 하에도 관람이 불가능하다. 자퇴생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이 아니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때문에 영화관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상영관에 입장할 때 일괄 신분증 검사를 하고 18세일 경우 재학 여부를 확인한다.[* 1~2월생인 경우 대부분 19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므로 19세일 경우에도 재학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20세부터는 일부러 교복을 입고 가지 않는 이상 확인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 물론 20세 이상이더라도 고등학교 재학 중이면 법적으로는 불가능하다.](졸업증명서, 제적증명서, 검정고시 합격 증명서 등)[* 이 과정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표를 구입할 때도 거치며 무인발권기를 통한 구입도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게임도 법적으로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은 역시 제외인데, 이 조항은 사실 심야시간 [[PC방]], [[게임센터]]에만 해당될 정도이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을 하려고 본인인증을 할 때 18세 이상의 생년월일임을 증명하면 진행이 된다. 이때 고등학생인지, 아닌지를 구별하지도 않는다. 때문에 영화 및 비디오물과는 달리 게임은 고등학생 신분과 상관없이 18세가 되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웹보드게임 및 일부 사이트는 만 19세를 기준으로 한다.][* 패키지 게임 일경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하려고 하면 [[성인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성인인증이 되는 시점이 다르다. [[G마켓]]이나 [[알라딘 서점|알라딘]]일 경우 18세 이상이면 성인인증이 '''뚫린다.''' 오프라인일 경우 상점마다 다르니 참조.] 단, [[PC방]], [[게임센터]]에 22시 이후에 출입하는 것은 18세 이상이라도 고등학생 신분이면 보호자 없이는 '''출입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법적으로 미성년자에게 청소년 이용불가 매체를 상영하거나 판매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미성년자가 청소년 이용불가 매체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는 불법이 아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판매하거나 상영한 사람이 처벌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물론 미성년자가 청소년 이용불가 매체 이용 시 부모님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하는 경우는 명의 도용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온라인 [[뮤직비디오]]는 그냥 '''19세'''[* 뮤직비디오 기준에서는 영화와 달리 해당 노래에 욕설이 담겨있다는 이유만으로도 19금 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와 반대로 노래 가사에는 부적절 요소가 없는데 뮤직비디오가 부적절한 경우는 현아의 &amp;quot;빨개요&amp;quot;나 박원의 All of my life 같은 경우가 있다.][* 다만 뮤직비디오의 경우는 19세 등급이라도 [[유튜브]]에서는 성인인증이 뜨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성인인증이 뜬다면 업로드한 사람이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이다.&lt;br /&gt;
&lt;br /&gt;
[[네이버]], [[구글]], [[다음]], [[디시인사이드]] 등의 대규모 사이트는 성인 키워드 기준이 있는 경우가 많다. 사이트 관리자가 특정 단어를 성인 키워드로 지정하면 [[성인인증]]을 완료해야 해당 단어를 검색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는 수백 개 이상의 단어들[* 성 관련 단어들이 거의 모두 해당된다.]이 성인 키워드로 지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기준 ==&lt;br /&gt;
'''청소년 이용불가'''를 결정하는 데는 보통 다음과 같은 기준들이 적용된다.&lt;br /&gt;
&lt;br /&gt;
 * 나체 또는 선정적인 내용[* 청불 중상위권 이상의 수위 부터는 '''모자이크 없는 성기 노출이나 고환 노출'''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헤이트풀8]] 등이 있다. 다만 이 영화일 경우 폭력성 위주의 영화. 단, 영화의 경우 성기 노출이 구체적, 지속적인 경우는 제한상영가를 받게 된다.]&lt;br /&gt;
 * 폭력적, 반사회적이거나 혐오스러운 내용[* 청불 중에서도 수위가 센 영화일 경우 식인 장면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그린 인페르노]]. 그럴 경우 일본에서도 대부분 R18+ 지정된다.]&lt;br /&gt;
 * 범죄 행위 묘사[* 예: 뇌물 수수 등]&lt;br /&gt;
 * 사행 행위 묘사[* 예: 도박 행위 등]&lt;br /&gt;
 * 자살 또는 자해 묘사&lt;br /&gt;
 * 법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모든 요소들이나[* 특히 법원 재판이나 고소관련.] 성인들만이 이해하고 알수 있는 무자비한 모든 표현방식들.&lt;br /&gt;
 * 위험한 행위 묘사[* 예: [[기절놀이]] ]&lt;br /&gt;
 * 약물 사용[* 마약은 당연하고, 술이나 담배같은 일상적인 기호품이나 심지어 카페인, 감기약 등의 미성년자도 살 수 있는 것들도 심의 대상이다.]&lt;br /&gt;
 * 차별 또는 비하[* 예: [[인종차별]], 노인, 장애인, 직업에 대한 비하이나 차별]&lt;br /&gt;
 * 증오심 유발 또는 선동&lt;br /&gt;
 * 저속한 언어[* 예: 아가리 등 ]&lt;br /&gt;
 * 기타 사회 통념상 용납되지 않는 사상[* 역사적 사실 왜곡 등.]&lt;br /&gt;
&lt;br /&gt;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불륜, 매춘, 근친상간, 살인 등의 매우 자극적이고 반사회적인 소재가 주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등장빈도와 미화, 표현 정도에 따라 [[15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가 나뉜다. 예를 들어 포르노 제작과 포르노 배우들을 다룬 작품들은 거의 무조건 청불을 받고 있고, 실제로 벌어진 성범죄 사건, 살인 사건, 마약 범죄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들도 청불을 받고 있다.[* 실제 사건들은 가상의 극과는 소재의 수위가 파급을 달리 한다.] 극이라고 해도 불륜, 성매매를 다뤘다면 거의 대부분 청불을 받고 동성애도 성적 행위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청불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이런 주제들은 국민 정서상 매우 자극적이기 때문이다. 사회 문제를 다뤘으나 지나치게 어두운 면만을 강조하여 왜곡된 사회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것은 청불 판정 부여 대상이다. 보편타당한 역사적 사건, 역사적 인물들을 다룬 것들도 당연히 심의 대상인데 국민 정서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는 경우에는 청불을 받게 된다. 사상도 심의 대상으로 자유민주주의나 평등사상을 부정하거나 인권이나 생명존중의 가치를 부정하는 작품들은 청불 이상이 확정된다. 또한 특정 계층에 대한 폭력 행위나 국가 전복 행위, 범죄 행위를 미화하는 것들도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 대상이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계층, 집단, 사상, 종교, 국가에 대한 모욕적인 내용도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 대상이다.&lt;br /&gt;
&lt;br /&gt;
[[15세 이용가]]까지는 신체노출이 나와도 간접적이고 제한적으로 표현했다면, '''청소년 이용불가'''부터는 엉덩이, 가슴, 성기(노출 유무 관계 없음) 등이 성적 맥락에서 자주 강조되어 나오거나(클로즈업 등), 인물이 상대방을 성적으로 흥분시키려는 행동(섹스어필)이 자주 나온다. [[15세 이용가]]까지는 성행위 장면이 나와도 팔, 다리, 몸 정도만 비추고 성행위와 관련된 음성, 표정, 감정 등을 자세히 보여주지 않았지만,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직접적으로 어떠한 체위로 성행위를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나오거나, 노골적으로 성행위의 방법을 언급하거나 암시한다. 대놓고 바나나나 아이스크림을 야하게 먹어서 성행위 방법을 구체적으로 암시하거나 성행위 방법과 성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섹드립]]이 등장하는 수준.[* 단, 너무 노골적이면 제한상영가를 받았다.] 임신, 자위, 불륜, 피임, 포르노 등 공공장소에 말하기 민망한 성적 주제들도 가감없이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청불 중상급 이상의 수위의 영화에서는 아예 '''{{{#red 성기노출}}}'''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성적 맥락에서 지속적, 구체적으로 노출돼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15세인데도 가벼운 성기노출이 허락된 영화도 있다. 대표적으로 [[남영동1985]], [[타임 패러독스(영화)|타임 패러독스]][* 일본에서는 간결한 성기 노출로 R15+ 지정.]등이 있다.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역시 원주민의 성기 노출이 나왔는데도 15세 이용가이다. 성기 노출이 성적 맥락과 관련이 없고, 구체적,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낮은 등급이 부여되는 경우가 많다. 청불에서는 성기, 여성의 유두를 포함한 전라 장면이 상징적 주제 등을 표현하기 위해 좀 더 많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 유두 노출의 경우에는 청불 등급에서 성행위 장면을 포함한 성적 맥락과 관련되어 자유롭게 등장한다. &lt;br /&gt;
&lt;br /&gt;
단, 성행위 중 성기 노출이나 발기된 남성기 등은 예술성이나 당위성이 명확한 일부 예외 경우를 제외하면 2021년 기준으로 대체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고 있으며, [[에로 영화]]처럼 작품 주제 자체가 성적 흥분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아예 성기 자체를 모자이크 처리 하도록 하고 있다. 게다가 모자이크 처리된 성기여도 남녀 성기 교접 부위나 애무 중인 장면을 장시간 클로즈업한 것도 성기를 성적 맥락에서 지속적 구체적으로 노출한 것으로 간주해 금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액, 애액, 소변, 대변 등의 분비물을 성적 맥락에서 노출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해석해 금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실제 인간의 성행위 장면이 금지'''되기 때문에 아무리 수위 높은 [[에로 영화]]라 해도 그냥 배우들이 성행위 자세를 취하면서 교성을 지르는 장면 정도만 나오고, 진짜 성행위를 하는 장면은 없다. &lt;br /&gt;
&lt;br /&gt;
청소년 이용불가부터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성적 행위'''가 등장할 수 있다. 근친상간, 집단성행위, 불륜, 공연음란, 성매매 등이 직접 등장할 수 있다. 게다가 시체와의 성행위, 동물과의 성행위, 소아성애, BDSM, 배설물이나 음식물 또는 도구 등을 이용한 페티시즘 같은 변태성행위도 등장할 수 있다. 이러한 성적 풍습들은 청소년들에게 충격과 혐오감 또는 왜곡된 흥미 등을 일으킬 수 있어서 직접 제시의 경우 무조건 청불 이상으로 등급이 책정되고 있다. 다만, 청소년 이용불가까지는 국민정서를 의식하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반사회적 성행위를 긍정하거나 옹호하지 않는 선까지만 표현을 용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폭력성도 [[15세 이용가]]까지는 어느 정도 잔인하거나 불쾌한 장면은 삼갔다면,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혐오스러운 시청각 이미지를 매우 자세히 묘사한다. 유혈, 신체 훼손, 시체 등의 혐오스러운 시각적 이미지나 인간의 부상 및 죽음, 무기류를 이용한 살인 장면들이 순화 없이 나오는 편이다. 폭력 장면에서 나오는 비명, 무기류 사용 등과 관련된 불편한 음성들도 심의 대상인데 보통 공포 심의와 같이 묶여 표현된다. 전반적으로 폭행, 살인, 고문 등의 묘사가 일반적 국민 입장에서 확실히 불쾌감을 준다고 판단하면 청불이 부여된다. 15세 이용가까지는 인간의 죽음을 묘사해도 신체훼손 과정은 삼가고 전쟁 영화에서나 좀 더 허용됐지만, 청소년 이용불가부터 팔, 다리가 날라가거나 내장이 노출되는 등의 중대한 상해가 묘사되기 시작한다. 주먹싸움을 예로 들면, 15세 이용가까지는 기껏해야 코피가 나는 수준으로 수위를 자제하지만, 청불에서는 유혈, 치아 적출을 비롯해서 장애가 남을 수준으로 상해 수위가 높아진다. 특히 목이 잘리는 장면의 경우에는 정말로 청소년 이용불가 이상이 책정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반사회적 폭력 행위도 청불부터 높은 빈도로 나오기 시작하는데, 본격적으로 범죄 행위로서 모방이 가능한 수준으로 사실적으로 나온다. 예를 들어 청불 등급에서는 무기로 사람을 해치거나 불구로 만드는 법, 고문, 따돌림, 사체은닉, 대량살인, 자살 등의 내용들이 매우 구체적으로 나온다. 또한 청소년 모방 위험성을 감안하여 강력범죄의 주체가 미성년자라면 거의 무조건 청소년 이용불가가 확정된다. [[도촬]], 몰래 음료에 약을 타는 방법, 일상도구를 이용한 살인 등은 대체로 청불로 책정되고 있으며, 특히나 성폭력과 관련된 방법은 모방위험성이 우려되어 정말로 청불 이상이 책정되고 있다. 공포 영화나 스릴러 영화의 경우, 시체 유기 및 시체 손괴 장면이 사실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청불 상위권 영화부터는 식인 또는 시체를 전리품으로 가공하거나 간음하는 등 시신을 모독하는 내용이 본격적으로 나오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특히나 폭력성과 관련하여 청소년 이용불가부터 성폭력 및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폭력, 친족 간의 폭력 장면 등의 비윤리성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 성추행의 경우에 팬티 속에 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강제로 만지는 식으로 수위가 올라가며, 준강간을 비롯한 강간 장면이 직접적으로 등장한다. 특히나 청불부터 가학적인 성적 학대나 강제적인 성행위가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성행위 중 목을 조르거나 몸을 묶는 등 [[BDSM]]에 가까운 묘사가 나오기 시작한다. 따돌림 묘사도 변기물을 먹이거나 옷을 벗기고 수치스러운 행동을 하게 하거나, 벌레를 먹이는 등 수위가 굉장히 높아진다. 학대 묘사도 아동이나 장애인 등을 무기 등을 이용해서 패거나 발로 짓밟는 등 고문 수준으로 수위가 높아진다. 가정 폭력 장면도 수위가 높아지기 시작해서 부모가 자식을 골프채나 허리띠로 패거나, 매춘을 시키키는 장면이 나오거나, 남편이 아내를 강제로 성행위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15세 이용가에서 친족 간의 폭력 장면을 최대한 배제했다면 청불에서는 가감없이 나온다.&lt;br /&gt;
&lt;br /&gt;
공포의 경우 15세 이용가에서는 유혈, 시체, 살인, 납치 등의 내용이 들어가도 비사실적인 묘사가 나오지만, 청소년 이용불가부터 등장빈도가 높아지고 본격적으로 사실적인 묘사가 나오기 시작한다. 유혈, 신체훼손, 시체, 수술 장면, 살인 무기, 고문 도구, 벌레, 대소변 등 혐오스럽고 불편한 묘사가 많이 나오면 공포와 폭력성이 동반되어 표시되고 청불이 부여되는 경우가 많다. 애니메이션 등의 비사실적 작품들도 유혈과 신체훼손이 너무 많이 나오면 청불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한편 극을 위해 연출된 것이나 애니메이션 등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진 사고 장면 등은 훨씬 엄하게 심의받는다. 예를 들어 실제 사고나 폭행 장면이 나오는 블랙박스 영상이나 범죄 희생자가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 등은 [[고어물]] 마냥 피나 신체훼손이 나오지는 않아도,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라서 매우 공포스럽기 때문에 이런 게 들어가면 대체로 청소년 이용불가가 부여된다. 다큐멘터리인 &amp;quot;대학살 : 나치 강제 수용소&amp;quot;는 학살당한 유대인들의 진짜 시체가 나와서 공포에서 높음 판정을 받고 청소년 관람불가가 부여되었다. 아무리 곱게 죽은 시체여도 실제 시체가 나오면 최소 15세 이용가부터 심의가 시작하는데, 반면에 명탐정 코난 등의 어린이 만화는 시체가 나와도 낮은 등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욕설도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amp;quot;씨*&amp;quot;, &amp;quot;*나&amp;quot; 등의 성과 관련된 형태소들이 매우 높은 빈도로 나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직접적인 차별 표현이 나오기도 한다. 동물과 관련된 형태소(개새끼)나 장애인 차별 발언(병신, 지랄) 등도 맥락과 상관 없이 막 튀어나오는 편이다. 특히 성기를 지칭하는 말(보*, 자*)이 들어간 혐오스러운 성적 비하어나 성행위 방법을 자세히 언급하는 음담패설은 청불부터 심의가 시작한다. 보통 미성년자의 비행은 더 엄한 심의가 들어가서 노골적인 욕설을 미성년자가 내뱉는다면 거의 무조건 청소년 이용불가가 확정된다. 미성년자가 모방할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더빙판은 순화시켜서 해석한다. 하지만 손가락 욕은...] 그리고 음원은 접근성을 고려해서 욕설 한마디만 하면 청소년 청취불가 판정 받을 정도로 검열이 심하다.[* 꼭 그렇지도 않는 게 욕설이 있는 음원 중에 19금딱지가 없는 곡이 존재한다.] 다만 2010년 후반대 이후로는 미성년자가 개새끼나 시발, 존나 등의 욕을 해도 타인을 모욕하려는 상황이 아니라 친근함을 표현하려는 상황에서 나왔으면 15세나 심지어 12세 이용가로 통과되기도 한다. 항상 사회적으로 용납될 상황에서 욕이 나왔는지와 전반적 주제가 중요하게 고려된다. 다만 '''욕설이 특정 성을 비하하거나, 상대방을 성행위의 대상으로 지칭하여 모욕하는 경우'''에는 확실히 청소년 이용불가 이상으로 책정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음주, 흡연 장면이 사실적으로 나타나면 [[15세 이용가]] 부터 시작하며, 자주 등장하거나 미성년자가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면 청소년 이용불가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 불법 약물 관련한 내용도 15세 이용가까지는 언급 및 암시에 그쳤다면 청소년 이용불가에서는 마약 제조, 거래, 사용 방법이 나오기도 한다. 약물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서술하고 있는지와 얼마나 지속적으로 묘사하는지가 심의에 결정적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서 &amp;quot;벤 이즈 백&amp;quot;의 경우 영화 자체가 불법약물을 중심 소재로 삼으며, [[헤로인]]을 정맥주사하는 장면이 나왔는데도, 그 장면이 단 한 번 나왔고 영화의 주제가 마약중독으로부터 아들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15세 관람가로 판정되었다. 한편, [[퀸스 갬빗(드라마)]]의 경우 여주인공의 작 중 내내 술과 신경안정제에 중독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주인공이 약물에 의존해 체스 시합에서 이기는 장면이 약물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판단한건지 청소년 이용불가로 판정되었다.&lt;br /&gt;
&lt;br /&gt;
경찰,군인,법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직업 종사자들과 성인들만이 알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모든 요소들이나 대상등도 여기에 포함된다. 특히 사회적인 대접이나 그 방식이나 어감이 성인들만이 알 수 있는 일종의 '''무자비함'''과 '''잔인성''','''야만성'''등이 해당된다. 사실 이게 가장 정신적인 부분과 질적으로 볼 때 가장 성인물에 가까운 것이자 성인물 그 자체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표현 매체의 그래픽이 실사인지, 정교한 3D인지, 애니메이션인지에 따라 심의 등급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사운드가 얼마나 실감나는지도 포함. 살인 장면이나 성행위 장면이 나와도 실사인 것과 애니메이션인 것은 체감 수위가 엄청나게 크다. 당장 살인 장면과 유혈이 좀 나와도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유로 15세 이용가를 받은 사례가 굉장히 많다. 다른 예로 근친상간, 토막살인, 식인, 약물 등의 소재가 나와도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사실성이 떨어져서 좀 더 관대하게 심의받는다. 주제 면에서도 판타지물과 현실 범죄물의 장르 차이가 엄청나게 작용해서 전자는 유혈이나 잘려나간 팔, 다리가 나와도 15세 이용가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후자는 거의 대부분 청불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 면에서 애니메이션은 성인용이어도 보통 판타지적 주제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더 관대한 심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단, TV는 아이들이 채널 돌리다가 성인물을 볼 수 있을 만큼 접근도가 매우 높아 애니메이션이어도 엄격한 심의가 적용되니 예외다.&lt;br /&gt;
== [[대한민국]]에서 청소년에게 제한적인 작품 ==&lt;br /&gt;
특정 기관에 의해 정식으로 청소년 이용불가 혹은 그에 준하는 등급을 받은 작품이나 자율적으로 19세 시청가를 부여한 TV 프로그램만 기재. &lt;br /&gt;
 * '''굵은 글씨'''는 수위가 매우 높은 작품. 성인이어도 이용 시 굉장한 주의가 필요하다.[* 청불의 경우 전체, 12, 15와 달리 범위가 '''진짜''' 넓다. 그런데 아무리 청불이라도 상한선은 존재하므로, 영화의 경우 극단적으로 높은 수위를 가질 시 '''[[제한상영가]]'''를 받는다. 게임의 경우 등급을 거부하기도 한다.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대놓고 이용할 경우 범죄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다! 이 정도 수위일 경우 대체로 소수의 극장에서만 개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경우에 따라서 '''[[제한상영가]]''' 바로 밑 수위의 작품도 있으니 주의하자. 특히, 일본에서는 더더욱 범위가 넓다. 한국에서 청불 등급을 받는다면 일본에서는 12(PG12)~18(R18+) 까지 있다.]&lt;br /&gt;
 * ''기울어진 글씨''는 수위가 낮은 작품.&lt;br /&gt;
 * 아무것도 안 돼 있는 글씨는 보통인 작품.&lt;br /&gt;
&lt;br /&gt;
♤ 선정성 위주의 작품&lt;br /&gt;
♧ 폭력성 위주의 작품&lt;br /&gt;
☆ 약물,대사 위주의 작품&lt;br /&gt;
♤♧☆ 7가지 기준이 모두 고르게 분포돼 있을 경우&lt;br /&gt;
##방송국별 시청등급과 차이가 있을 경우 각주에 해당 방송국 시청등급을 추가합니다.&lt;br /&gt;
&lt;br /&gt;
=== 국내 [[드라마]] ===&lt;br /&gt;
 *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 ([[KBS2]] 및 일부 케이블 채널 방송분 한정)[* 케이블의 경우 채널이나 에피소드 수위에 따라 15금으로 방송하는 곳도 있고 19금으로 방송하는 곳도 있다. 포르노는 아니지만 다루는 주제가 굉장히 자극적이다. 이따금 간접적인 성행위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다만 19금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순화시키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다.]&lt;br /&gt;
 * [[미스티(드라마)|미스티]] (1~3화)&lt;br /&gt;
 * [[붉은 달 푸른 해]] (21화)&lt;br /&gt;
 * [[빅이슈(드라마)|빅이슈]]&lt;br /&gt;
 * [[보이스(OCN)|보이스]] (1기 11, 12화)♧&lt;br /&gt;
 * [[손 the guest]] (1~2화 무삭제판, 16화)♤♧☆&lt;br /&gt;
 * [[야인시대]] (1부 21화)♧&lt;br /&gt;
 * [[올인(드라마)|올인]]&lt;br /&gt;
 * [[미스트리스(OCN)|미스트리스]] (1~2화)&lt;br /&gt;
 * [[나쁜 녀석들(OCN)|나쁜 녀석들]]♧&lt;br /&gt;
 * [[야왕(드라마)|야왕]] (2~4화)♤&lt;br /&gt;
 * [[제빵왕 김탁구]] (4화)&lt;br /&gt;
 * [[친구, 우리들의 전설]]&lt;br /&gt;
 * [[키스 먼저 할까요?]]♤&lt;br /&gt;
 * [[타짜(드라마)|타짜]][* 12화부터 등급 조정.]♧&lt;br /&gt;
 * [[타인은 지옥이다(드라마)|타인은 지옥이다]] (10화)&lt;br /&gt;
 * [[특수사건전담반 TEN]] (1기 1화)&lt;br /&gt;
 * [[혼(드라마)|혼]]♤♧☆&lt;br /&gt;
 * [[나쁜형사]] (3~6화 제외)&lt;br /&gt;
 *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7화)&lt;br /&gt;
 * '''[[부부의 세계]]''' (1~6, 7~8화 VOD, 9~16화)[* 6화까지 19세 시청가로 방영한 뒤, 7화부터 15세 시청가로 방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5세 시청가로 방영된 7~8화에 대한 수위 및 심의 문제가 발생하여 9화부터 19세 시청가로 환원되었으며, VOD의 경우 7~8화도 소급 적용을 통해 19세 시청가로 서비스되고 있다. 재방송 시에는 특정 채널을 제외하면 일부 장면이 검열되어 15세로 방송된다.]♤♧☆&lt;br /&gt;
 * [[알고있지만,]]&lt;br /&gt;
 * [[우아한 친구들]][* [[부부의 세계]]의 후속작이어서 [[JTBC]]는 2연속으로 [[주말 드라마|금토 드라마]]를 '''19금으로'''(..!) 방송했다는 얘기. ~~본격 성인용 채널~~]&lt;br /&gt;
 * '''[[인간수업]]'''♧&lt;br /&gt;
 * [[나의 위험한 아내(MBN)|나의 위험한 아내]]&lt;br /&gt;
 * '''[[펜트하우스 시리즈]]'''♤♧☆ (시즌1: 2, 4, 18, 19화, 시즌2: 2, 3, 7, 8화 제외, 시즌3: 3화 제외)[* 처음에는 네이버에 19세 시청가로 나와있었지만 언제부턴가 15세 시청가로 바뀌었다. 네이버를 제외하면 19세 시청가로 서비스되며, 시즌3는 거의 19세 시청가로 나왔다. --이 드라마는 지상파 드라마 중 글씨가 굵은 편이다.--]&lt;br /&gt;
 * '''[[스위트홈(드라마)|스위트홈]]'''♤♧☆&lt;br /&gt;
 * '''[[킹덤(드라마)|킹덤]]'''♤♧☆&lt;br /&gt;
 * '''[[조선구마사]]'''&lt;br /&gt;
 * '''[[모범택시(드라마)|모범택시]]'''[* 재방송 분량 또한 19세 시청가로만 나온다. 이 시간대 드라마 전작, 후속작 모두 19세이다.]♧&lt;br /&gt;
 * '''[[마우스(드라마)|마우스]]'''[* 1,2,10,15화 19세 시청가]♧&lt;br /&gt;
 * '''[[언더커버(한국 드라마)|언더커버]]'''[* 11화 19세 시청가]&lt;br /&gt;
 *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lt;br /&gt;
 * [[보이스 4]] (1회)&lt;br /&gt;
 * '''[[오징어 게임]]'''♤♧☆&lt;br /&gt;
 * '''[[마이 네임]]'''♤♧☆&lt;br /&gt;
 * '''[[구경이]]'''[* TV 버전 1회, 10회 19세]♧&lt;br /&gt;
 * '''[[검은태양]]'''[* 1~3회, 뫼비우스 1,2회]♧&lt;br /&gt;
 * '''[[지옥(드라마)|지옥]]'''♤♧☆&lt;br /&gt;
 *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회 한정]&lt;br /&gt;
 * [[술꾼도시여자들]]☆&lt;br /&gt;
 * '''[[너를 닮은 사람]]'''[* 13~16회]♧&lt;br /&gt;
 * '''[[쇼윈도: 여왕의 집]]'''[* 1회 한정]&lt;br /&gt;
 * [[지금 우리 학교는(드라마)|지금 우리 학교는]]&lt;br /&gt;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lt;br /&gt;
=== 해외 드라마 ===&lt;br /&gt;
 * '''[[HBO]], [[Showtime(미국 방송)|쇼타임]], [[Starz|스타즈]] 등 미국 프리미엄 케이블 채널에서 제작, 방송된 거의 모든 미드'''&lt;br /&gt;
 * '''[[FX(케이블 방송)|FX]]와 [[AMC]]에서 제작, 방송된 대다수의 미드'''&lt;br /&gt;
  * 유독 이 두 채널은 프리미엄이 아닌 일반 케이블 채널로서는 드물게도 거의 대부분의 자체 제작 드라마들이 미국 현지에서 TV-MA 등급으로 방영된 (그리고 그 중 거의 대다수가 국내에서도 19금으로 방영된) 수위 높은 작품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FX는 아예 대놓고 HBO를 경쟁 상대로 보고 있으며, AMC는 대표작들부터가 [[브레이킹 배드]]와 [[워킹 데드(드라마)|워킹 데드]]다. &lt;br /&gt;
  * 다만 [[데미지(드라마)|데미지]]나 저스티파이드 같이 국내 한정으로 15금으로 내려서 방영한 예외적인 경우도 간혹 있긴 하다. 데미지의 경우는 1기가 KBS2에서 더빙판으로 방영되었을 때는 19금이었으나 [[XTM]](2기까지만 방영)과 [[AXN]](전 시즌 방영)에서 방영되었을 때는 15금이었다. &lt;br /&gt;
  * 어느 순간 [[TNT(미국 방송)|TNT]]가 이 분야에서 새로운 후발주자로 급부상 중. 한때는 여타 케이블 채널처럼 TV-14 등급으로 방영된 일반적인 수위의 작품들이 대부분이었으나, 201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먼데이 모닝스, 머더 인 더 퍼스트, [[레전드]], [[애니멀 킹덤]], 클로우스 등 TV-MA 작품들의 비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라이브러리안]] 종영 이후 현재는 TV-14 작품이 라스트 쉽 하나뿐이다. 또한 장르 면에서도 [[범죄물]]이 눈에 띄게 늘어난 건 덤.&lt;br /&gt;
 * '''대다수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그래서 만 19세 미만 청소년의 가입이 금지되어 있다.[* 성인 명의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성인 명의의 문화누리카드로만 가능.]&lt;br /&gt;
&lt;br /&gt;
==== 미국 ====&lt;br /&gt;
 * [[그레이 아나토미]]([[KBS]] 더빙판 한정[* 다만 1기부터 2기 중반부까지는 15금이었다가, 2기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등급이 올라갔다.])&lt;br /&gt;
 * 닙/턱&lt;br /&gt;
 * [[데미지(드라마)|데미지]](KBS 더빙판 한정)&lt;br /&gt;
 * [[덱스터(드라마)|덱스터]]&lt;br /&gt;
 * [[더 퍼시픽]][* 미국 현지에서는 TV-MA 등급으로 나왔지만 국내에서는 15금으로 내려간 전작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는 달리, 이쪽은 전쟁 묘사가 더 끔찍해진 탓인지 국내에서도 똑같이 19금으로 방영되었다. 다만 2014년에 [[EBS 1TV|EBS]] 세계명작극장에서 방영했을 때는 전작과 똑같이 15금으로 내려갔다.]&lt;br /&gt;
 * [[ROME|로마]]&lt;br /&gt;
 * [[리썰 웨폰(드라마)|리썰 웨폰]]&lt;br /&gt;
 * [[쉐임리스(미국 드라마)|쉐임리스]]&lt;br /&gt;
 * [[스캔들(미국 드라마)|스캔들]](KBS 더빙판 한정)&lt;br /&gt;
 * [[스파르타쿠스(드라마)|스파르타쿠스]]&lt;br /&gt;
 * [[더 쉴드]]&lt;br /&gt;
 * [[썬즈 오브 아나키]]&lt;br /&gt;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lt;br /&gt;
 * [[왕좌의 게임]]&lt;br /&gt;
 * [[위기의 주부들]]&lt;br /&gt;
 * [[키딩]]&lt;br /&gt;
 * [[컬렉션]]&lt;br /&gt;
 * [[콜드 케이스]](KBS 더빙판 한정)&lt;br /&gt;
 * [[튜더스]]&lt;br /&gt;
 * [[트루 블러드]]&lt;br /&gt;
 * [[트윈 픽스]](3기)&lt;br /&gt;
 * [[한니발(드라마)|한니발]]&lt;br /&gt;
 *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MBC]] 더빙판 한정[*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라스베가스]]의 경우 3기까진 토요일 낮에 편성되어 [[15세 시청가]]였지만 4기부터 일요일 심야로 옮기면서 19세 시청가로 올라갔으며, 이는 종영 때까지 쭉 이어졌다. 참고로 1~3기의 경우 아예 미방영된 에피소드들도 있었는데, 해당 에피소드들은 4기에 포함되어 어떻게든 방영이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 캐나다 ====&lt;br /&gt;
 * [[보르지아]]&lt;br /&gt;
 * [[오펀 블랙]](KBS 더빙판 한정)&lt;br /&gt;
&lt;br /&gt;
==== 영국 ====&lt;br /&gt;
 * [[경감 메그레]][* 단, 2기 1화만은 15금으로 방영.]&lt;br /&gt;
 * [[닥터 포스터]][* 1기 2화까지는 15금이었다가 바로 다음 주 3화부터 등급 조정.]&lt;br /&gt;
 * [[미스트리스(영국 드라마)|미스트리스]](영국판, 미국판 둘 다 해당)&lt;br /&gt;
 * [[토치우드]]&lt;br /&gt;
&lt;br /&gt;
==== 일본 ====&lt;br /&gt;
 * [[감옥학원]](실사 드라마)&lt;br /&gt;
 * [[사채꾼 우시지마]][* [[채널W]] 최초의 19금 일드.]&lt;br /&gt;
 * [[스위치 걸!]](FasionN 채널 한국 방영 시)&lt;br /&gt;
 * [[심야식당]](2015년 [[씨네프]] 심야 방송분 한정)&lt;br /&gt;
 * 익명탐정&lt;br /&gt;
 * 특명계장 타다노 히토시&lt;br /&gt;
&lt;br /&gt;
==== 기타 국가 ====&lt;br /&gt;
 * [[리얼 휴먼]]&lt;br /&gt;
 * [[ 그녀의 이름은 난노]]&lt;br /&gt;
&lt;br /&gt;
=== [[예능 프로그램]][* 웬만해선 전부 15세 이상 시청가에 그친다.] ===&lt;br /&gt;
 * [[SNL 코리아]] (시즌2 3회 ~ 시즌4, 리부트)[* GTA 조선, GTA 경성, 레지던트 이불, GTA 강남, GTA 군대, GTA 군대 2 그리고 [[권혁수(배우)|권혁수]]의 '영창가자'와 [[김민교]]가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이 맞다. 이후 이것과는 별개로 SNL이 15세로 강제 조정 당한다.]&lt;br /&gt;
 *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한시적 19세 시청가이다.]&lt;br /&gt;
 * [[마녀사냥(JTBC)|마녀사냥]][* 마녀사냥(JTBC) 문서의 내용에 의하면 초기 방송분은 15세 이상 시청가였지만 2013년 11월 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 35조(성 표현)과 4조(등급 분류 기준) 위반으로 인한 '경고 및 등급 분류 조정 요구' 제재를 받았고 2013년 10월 18일 방영분 기준으로 19세로 상향 조정되어 2015년 12월 18일에 종영 전까지 방송했다.]&lt;br /&gt;
 * 스탠드업 [* 해당 사유는 주제, 폭력성, 선정성, 언어, 모방 위험(2019년 시범 편성 당시에는 주제, 선정성, 언어였다.)이지만 모방 위험이 높은 장면이 나오는데 2019년 시범 편성 당시에는 그런 거 없었다. 다만 해당 사유 표시가 잘못되거나 누락되어도 방심위에서는 전혀 제재하지 않는다. 자율에 맡기기 때문이다.]&lt;br /&gt;
 * [[썸남썸녀#s-1|썸남썸녀]] (9회)&lt;br /&gt;
 * [[차트를 달리는 남자]] (36, 57회)[* 36회인 최강 다이어터 편은 방송 초기에는 15세로 방송했다가 2018년 1월 20일부터 상향 조정되어 19세로 방송하게 되었다. 57회인 겁 없는 아이들! 10대들의 잔혹 범죄 편은 본 방송이 오후 22시 30분에 방송했고, 이 편만 처음부터 19세로 방송했다.]&lt;br /&gt;
 * [[프리한 19]] (209회, 222회)[* 209회인 &amp;quot;국민 저혈압 처방! 부부의 세계 19&amp;quot; 편과 222회인 &amp;quot;사이코지만 안 괜찮아 19&amp;quot; 편은 19세로 방송했다.]&lt;br /&gt;
&lt;br /&gt;
=== [[음악 방송]] ===&lt;br /&gt;
 * [[SHOW ME THE MONEY 2]] (일부 에피소드)[* 나머지들은 모두 다 [[15세 이용가]]이다.]&lt;br /&gt;
&lt;br /&gt;
=== [[뮤직비디오]] ===&lt;br /&gt;
19세 등급을 받은 [[뮤직비디오]]는 [[멜론]],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음원사이트에서는 성인인증을 거쳐야 볼 수 있다. 다만 [[유튜브]]에서는 성인인증이 뜨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성인인증이 뜨는 경우는 업로드한 사람의 요청 때문이다.&lt;br /&gt;
 * '''청소년 청취 불가 음악의 [[뮤직비디오]]'''([[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 등)&lt;br /&gt;
------&lt;br /&gt;
 * [[10CM]] - [[쓰담쓰담]]&lt;br /&gt;
 * [[2NE1]] - HATE YOU&lt;br /&gt;
 * [[가인(브라운 아이드 걸스)|가인]] - '''[[피어나(가인)|피어나]]''', '''[[Truth or Dare#s-2.2|Fxxk U]]'''&lt;br /&gt;
 * [[개리(래퍼)|개리]] - 조금 이따 샤워해&lt;br /&gt;
 * 김준원 X [[크리스탈]] - [[I Don't wanna love you]]&lt;br /&gt;
 * [[나인뮤지스]] - ''Wild''&lt;br /&gt;
 * [[노라조]] - [[샤워(노라조)|샤워]]&lt;br /&gt;
 * [[동방신기]] - 이것만은 알고 가&lt;br /&gt;
 * [[박재범]] - '''몸매''', ''My Last'', ''All Day (Flex)'', ''V'', '''Sex Trip''', REPLAY, '''뻔하잖아''', '''Welcome''', ''Feng Shui'', ''FSU'', ''헐크호건'', In This B*tch, WORLDWIDE, ''Ben Baller'', BO$$, ''나나'', 메트로놈, 사실이야&lt;br /&gt;
 * [[방탄소년단]] - [[I NEED U]] (Original ver.)&lt;br /&gt;
 * [[정국(방탄소년단)]] - Euphoria&lt;br /&gt;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Sound-G#s-2.2|Abracadabra]]'''&lt;br /&gt;
 * [[블락비 바스타즈]] - 품행제로, HELP ME&lt;br /&gt;
 * [[비(연예인)|비]] - Rainism (Original Ver.)&lt;br /&gt;
 * [[비비(1998)|비비]] -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인생은 나쁜X''&lt;br /&gt;
 * [[비트버거]] - Monster&lt;br /&gt;
 * [[빅뱅(아이돌)|빅뱅]] - [[BAE BAE]]&lt;br /&gt;
 * [[빅스]] - hyde, '''저주인형'''&lt;br /&gt;
 * [[소년공화국]] - get down&lt;br /&gt;
 * [[유준호]] - MILLION&lt;br /&gt;
 * [[윤종신]] - ''이별톡'', ''지친 하루''&lt;br /&gt;
 * [[인피니트(아이돌)|인피니트]] - [[BTD]][*뉴스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amp;amp;nkey=201101071111183&amp;amp;c1=04&amp;amp;c2=01&amp;amp;nid=04&amp;amp;mode=sub_view|인피니트 신곡 'BTD' 19금 판정 '애들은 가라?']]], [[Back(인피니트)|Back]]&lt;br /&gt;
 * [[지코]] - [[유레카]], Tough Cookie, ''VENI VIDI VICI''&lt;br /&gt;
 * [[트러블 메이커]] - 내일은 없어(Now)&lt;br /&gt;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 한 번 더 OK?&lt;br /&gt;
 * [[허밍어반스테레오]] - more &amp;amp; more&lt;br /&gt;
 * [[현아]] - [[빨개요]]&lt;br /&gt;
 * [[CL]] - Hello bi+ches&lt;br /&gt;
 * [[효연|HYO]][* [[효연]]. 소녀시대 멤버.] - Sober&lt;br /&gt;
 * [[WINNER]] - BABY BABY&lt;br /&gt;
 * [[XXX(가수)|XXX]] - '''Liquor''', '''승무원''', ''간주곡''[* 뮤직비디오에는 문제가 없으나 가사 때문에 19금을 먹었다.]&lt;br /&gt;
 * [[더 씨야]], [[파이브돌스]], [[SPEED(아이돌)|스피드]], [[티아라(아이돌)|티아라]] - 진통제[* 뮤비 막바지에 독약을 진통제로 여기고 먹는 장면이 문제가 되어 19금을 먹은 듯하다.]&lt;br /&gt;
 * [[루피(래퍼)|Loopy]] &amp;amp; [[나플라|nafla]] - [[인터넷 전쟁]][* [[서태지]] 리메이크. 서태지가 부른 원곡의 뮤직비디오는 청불이 아니다.]&lt;br /&gt;
 * [[브레이브걸스]] - [[롤린|롤린 (Rollin')]](Original Ver.)[* 의상이 심의에 걸려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 오리지널 뮤비에서 선정적인 장면들을 삭제한 클린 버전이라는 15금 뮤비가 있다. 이후 2018년 리메이크된 버전에 맞춰저 새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12세 이용가.]&lt;br /&gt;
&lt;br /&gt;
=== 음원 ===&lt;br /&gt;
 * [[개리(래퍼)|개리]] - 미니앨범 MR.GAE 전곡, 엉덩이, 둥둥, SHIPAPA&lt;br /&gt;
 * [[그냥노창]] - 'MY NEW INSTAGRAM : MESURECHIFFON' 앨범 중 '행'을 제외한 전부.&lt;br /&gt;
 * [[기리보이]] - '성인식' 앨범 중 좀 해, 지켜줄게 2개.&lt;br /&gt;
 * [[데프콘(가수)|데프콘]] - skit 1,kill dat noise,no joke,damn you,염문설, '''I'm not a pigeon 전 곡'''&lt;br /&gt;
 * [[더 콰이엇]] - AmbitiQn 중 3곡 제외하고 전부&lt;br /&gt;
 * [[딥플로우]] - [[작두]] 등.&lt;br /&gt;
 * [[빌스택스|바스코]] - 'Code Name : 211' 앨범 중 Bonnie &amp;amp; Clyde를 제외한 나머지 곡들.&lt;br /&gt;
 * [[박재범]] - [[WORLDWIDE(음반)|WORLDWIDE]] 앨범 중 My last를 제외한 전부.&lt;br /&gt;
 * [[버벌진트]] - 투올더힙합키즈, 누명 앨범 전곡, 시발점, 보통사람&lt;br /&gt;
 * [[블랙넛]] - 쇼미더머니 곡, 듀오 곡, 컴필 앨범 단체곡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솔로 곡, 미니 앨범에서의 곡 전부.[* 심지어 쇼미더머니에서 19금을 안 받았은 것도 딱 하나였으며 그마저도 프로듀서랑 같이 한 단체곡이었다. 그리고 그의 가사가 [[100(블랙넛)|100]]을 리메이크 한 걸 보면 안 받은 게 신기하긴 하다.]&lt;br /&gt;
 * [[비와이]] - 'Time Travel' 앨범 중 자화상, No sky is the limit, 몽상 3개.&lt;br /&gt;
 * [[B-Free|비프리]] - [[My Team]] 등.&lt;br /&gt;
 * [[빈지노]] - 2 4 : 2 6중 summer madness,profile,12의 11곡중 5곡&lt;br /&gt;
 * [[서태지]] - [[7th Issue#s-6.10|F.M.Business]]&lt;br /&gt;
 * [[스윙스]] - [[불도저(Bulldozer)|불도저]], 역주행, Still not over 등.&lt;br /&gt;
 * [[슈퍼비]] - [[냉탕에 상어]], 좌! 등.&lt;br /&gt;
 * [[싸이]] - 싸군, 77학개론 등.&lt;br /&gt;
 * [[써니힐]] - Let's Talk About (Feat. [[지아]]) &lt;br /&gt;
 * [[씨잼]] - 'Good boy doing bad things' 앨범 중 쩔, Good morning, 케빈, Don't let me를 제외한 나머지 곡.&lt;br /&gt;
 * [[에픽하이]] - [[Born Hater]],[[노땡큐]],뒷담화,신사들의 절약정신, [[피해망상]] pt.3,butterfly Effect, still here,Rocksteady,Mr.Doctor,FAQ,Flow&lt;br /&gt;
 * [[일리네어 레코즈]] - '11:11' 앨범 중 '가'를 제외한 전부.&lt;br /&gt;
 * [[저스트뮤직]] - '파급효과' 앨범 중 Intro, 인수인계, Rain showers Remix, Outro, jungle을 제외한 8곡 전부,  '우리효과' 앨범 중 필요이상을 제외한 전부.&lt;br /&gt;
 * [[정희라]] -  묻지마 관광, 축구와 SEX, 옛친구를 제외한 전부.[* 노래의 장르 자체가 노골쏭이다.]&lt;br /&gt;
 * [[지코]] - [[유레카]], VENI VIDI VICI, WELL DONE, Tough Cookie&lt;br /&gt;
 * [[창모]] - '돈 벌 시간 2' 앨범 중 아름다워를 제외한 전부, '돈 번 순간' 앨범 전부.&lt;br /&gt;
 * [[허밍어반스테레오]] - Triangle&lt;br /&gt;
 * [[Dok2]] - [[Reborn(Dok2)|Reborn]] 중 rollercoaster, On&amp;amp;On을 제외한 전부.&lt;br /&gt;
 * [[E SENS]] - [[The Anecdote]] 앨범 중 The anecdote, Writer's block, Unknown verse를 제외한 7곡 전부.&lt;br /&gt;
 * [[G-DRAGON]] - 그XX(That XX), 개소리(Bullshit) 등.&lt;br /&gt;
 * SHOW ME THE MONEY&lt;br /&gt;
  * [[SHOW ME THE MONEY 3]] - 그 XX[* 올티의 노래. 물론 앞에 나온 [[G-DRAGON]]의 그 XX를 리메이크 한 것. 뮤직비디오는 15세이다.], Shit 등.&lt;br /&gt;
  * [[SHOW ME THE MONEY 4]] - 거북선[* 뮤직비디오는 15세. 욕설 부분을 음소거하였다.], ON IT+BO$$, 내가 할 수 있는건, GXNZI 등&lt;br /&gt;
  * [[SHOW ME THE MONEY 5]] - 공중도덕 시리즈, 니가 알던 내가 아냐, Beverly ills, 아름다워, Like this, Machine Gun, Drummer 등.&lt;br /&gt;
&lt;br /&gt;
=== 만화 ===&lt;br /&gt;
 *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은 [[웹툰]] 포함.&lt;br /&gt;
 * 대부분의 [[:분류:성인 만화|성인 만화]]&lt;br /&gt;
------&lt;br /&gt;
 * [[가정부 길들이기]]&lt;br /&gt;
 * [[간츠]]&lt;br /&gt;
 * [[감옥학원]]&lt;br /&gt;
 * [[개목걸이(웹툰)|개목걸이]]&lt;br /&gt;
 * [[갱스타]]&lt;br /&gt;
 * [[거짓말쟁이 패러독스]]&lt;br /&gt;
 * [[건 스미스 캣츠]]&lt;br /&gt;
 * [[고블린 슬레이어]](코믹스)&lt;br /&gt;
 * [[고성소의 슈베스터]]&lt;br /&gt;
 * [[구로막차오뎅한개피]]&lt;br /&gt;
 *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4권)[* 만화판 한정. 소설은 해당사항 없다.]&lt;br /&gt;
 * [[귀한남자]]&lt;br /&gt;
 * [[그녀들의 사정]]&lt;br /&gt;
 * [[그녀의 채널]]&lt;br /&gt;
 * [[그대는 음란한 나의 여왕]]&lt;br /&gt;
 * [[기생수]]&lt;br /&gt;
 * [[꼬리(웹툰)|꼬리]]&lt;br /&gt;
 * [[꽃은 피는가]]&lt;br /&gt;
 * [[나나와 카오루]]&lt;br /&gt;
 * [[나눠먹을까?]]&lt;br /&gt;
 * [[나쁜 상사]]&lt;br /&gt;
 * [[나한테 XX해!]]&lt;br /&gt;
 * [[날조 트랩 -NTR-]]&lt;br /&gt;
 * [[남자중독]]&lt;br /&gt;
 *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lt;br /&gt;
 * [[네가 있는 마을]](21권부터)&lt;br /&gt;
 * [[노노노노]](8권부터)&lt;br /&gt;
 * '''[[누들누드]]'''&lt;br /&gt;
 * [[늑대의 입]]&lt;br /&gt;
 * [[다세포 소녀]]&lt;br /&gt;
 * [[다중인격탐정 사이코]]&lt;br /&gt;
 * [[단탈리안의 서가]](코믹스)&lt;br /&gt;
 * [[던전 속 사정]]&lt;br /&gt;
 * [[도게자로 부탁해봤다]]&lt;br /&gt;
 * 도쿄 구울&lt;br /&gt;
  * [[도쿄 구울]](1, 7권)&lt;br /&gt;
  * [[도쿄 구울 : re]](5, 8, 11~13권)&lt;br /&gt;
 * [[대털]]&lt;br /&gt;
 * [[땅거미 특공대]](8권부터)&lt;br /&gt;
 * [[러브 다이어리]]&lt;br /&gt;
 * [[LOVE STAGE!!|러브 스테이지!!]]&lt;br /&gt;
 * [[레이디 가든]]&lt;br /&gt;
 * '''[[마스크(미디어 믹스)#s-1.1|마스크]]'''[* 단 이후에 나온 코믹스나 실사판, 그리고 이 실사판을 기반으로 나온 애니메이션판은 상당히 순화되었다.]&lt;br /&gt;
 * [[마이 볼!]]&lt;br /&gt;
 * [[망량의 요람]]&lt;br /&gt;
 * [[멜랑꼴리]]&lt;br /&gt;
 * [[모두의 알바]]&lt;br /&gt;
 * [[모범택시(웹툰)]]&lt;br /&gt;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lt;br /&gt;
 * [[몸에 좋은 남자]]&lt;br /&gt;
 * [[무한의 주인]]&lt;br /&gt;
 * '''[[미스미소우]]'''&lt;br /&gt;
 * [[바다의 무녀]]&lt;br /&gt;
 * [[바보걸]]&lt;br /&gt;
 * [[방주인은 전데요]]&lt;br /&gt;
 * [[벙개벙개]]&lt;br /&gt;
 *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lt;br /&gt;
 * [[봄날은 간다(웹툰)|봄날은 간다]]&lt;br /&gt;
 *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9, 10권)&lt;br /&gt;
 * [[불타는 감자]]&lt;br /&gt;
 * [[BTOOOM!|브툼!]]&lt;br /&gt;
 * [[블랙 조크]]&lt;br /&gt;
 * [[비르투스]]&lt;br /&gt;
 * [[비터스윗]]&lt;br /&gt;
 * [[빈란드 사가(만화)|빈란드 사가]]&lt;br /&gt;
 * [[사랑하는 폭군]]&lt;br /&gt;
 * [[사이코메트러 에지|사이코메트러]]&lt;br /&gt;
 * '''[[사채꾼 우시지마]]'''&lt;br /&gt;
 * [[살육의 천사]](코믹스 5권)&lt;br /&gt;
 * [[살人스타그램]]&lt;br /&gt;
 * [[살인자ㅇ난감]]&lt;br /&gt;
 * [[상남2인조]]&lt;br /&gt;
 * [[색녀 보고서]]&lt;br /&gt;
 * [[성흔의 퀘이사]]&lt;br /&gt;
 * [[세일러복과 중전차]](3권부터)&lt;br /&gt;
 * [[셀프(만화)|셀프]]&lt;br /&gt;
 * [[소유(웹툰)|소유]]&lt;br /&gt;
 * [[속죄캠프]]&lt;br /&gt;
 * [[손끝의 밀크티]]&lt;br /&gt;
 * [[순정 로맨티카]]&lt;br /&gt;
 * [[슈퍼 러버즈]](4, 9권)&lt;br /&gt;
 * [[스퍼맨]]&lt;br /&gt;
 * [[시구루이]]&lt;br /&gt;
 * [[신이 말하는 대로]]&lt;br /&gt;
 *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lt;br /&gt;
 * [[신체 찾기]]&lt;br /&gt;
 * [[심쿵! 오피스 레이디S]]&lt;br /&gt;
 * [[아마가미]](코믹스 5권)&lt;br /&gt;
 * [[아빠를 찾습니다]]&lt;br /&gt;
 * [[아이 앰 어 히어로]](8권까지)&lt;br /&gt;
 * [[아일랜드(2008년 만화)|아일랜드]](원제: 자살도)&lt;br /&gt;
 * [[아일랜드 퍼즐]]&lt;br /&gt;
 * [[악의 교전]](코믹스)&lt;br /&gt;
 * [[안기고 싶은 남자 1위에게 협박당하고 있습니다]]&lt;br /&gt;
 * [[어린그녀]]&lt;br /&gt;
 *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lt;br /&gt;
 * [[어쩌라GO!]]&lt;br /&gt;
 * [[에덴의 왕]](2권)&lt;br /&gt;
 * [[에이켄]]&lt;br /&gt;
 * [[엠블럼 TAKE2]]&lt;br /&gt;
 * [[여자공병]]&lt;br /&gt;
 * [[여자전쟁]]&lt;br /&gt;
 * [[엿보기 구멍]]&lt;br /&gt;
 * [[영매사 이즈나]]&lt;br /&gt;
 * [[요괴소녀: 몬스터 걸]]&lt;br /&gt;
 * [[우울한 아침]](6, 7권)&lt;br /&gt;
 * [[원룸히어로]]&lt;br /&gt;
 * [[유니폼 완전정복]]&lt;br /&gt;
 *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무삭제 초본)[* [[주간 소년 점프]] 연재작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심한 선정성을 자랑하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대놓고 청소년유해간행물 판정까지 받은 매우 드문 케이스. 대놓고 청년지인 [[영 점프]]와 울트라 점프, 그리고 소년지를 표방하지만 사실상 청년지의 역할도 겸하는 [[점프 SQ]](그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가 연재되었던 곳 맞다)의 경우 국내에서 19금 판정을 받은 사례가 좀 있지만 주간 소년 점프의 경우 워낙 메인스트림에 해당하는 잡지다 보니 그 정도로 막 나가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하다못해 그 [[투 러브 트러블]]도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었던 무인편 시절에는 국내에서 19금이 아니었다.][* 19금 판정을 받은 권수의 경우 이후 수정본으로 재판될 예정이라고 [[학산문화사]] 측에서 밝혔다.]&lt;br /&gt;
 * [[유리아100식]]&lt;br /&gt;
 * [[이 S를 보라!]]&lt;br /&gt;
 * [[이노센트(만화)|이노센트]]&lt;br /&gt;
 * [[이키가미]](1, 8권)&lt;br /&gt;
 * '''[[인간실격]]'''([[이토 준지]] 作)&lt;br /&gt;
 * [[인간의 숲]]&lt;br /&gt;
 * [[인펙션]]&lt;br /&gt;
 * [[일진녀 과외하기]]&lt;br /&gt;
 * [[일진녀 길들이기]]&lt;br /&gt;
 * '''[[임달영]] 만화 대부분'''&lt;br /&gt;
 * [[짱구는 못말려]][* 상기에 언급한 마스크와 비슷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lt;br /&gt;
 * [[종말의 하렘]]&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lt;br /&gt;
 * [[주부판타지클럽]]&lt;br /&gt;
 * ''[[자살 소년]]''[* 21년 3월 16일부로 등급 조정]&lt;br /&gt;
 * [[지뢰진(만화)|지뢰진]]&lt;br /&gt;
 * [[직장갑질 미소녀 컴퍼니]]&lt;br /&gt;
 * [[집주인 딸내미]]&lt;br /&gt;
 * [[죄와벌(웹툰)|죄와벌]]&lt;br /&gt;
 * [[초급편대 에그제로스]]&lt;br /&gt;
 * [[최종병기 그녀(만화)|최종병기 그녀]](마지막 권인 7권만)&lt;br /&gt;
 * [[청순남녀]]&lt;br /&gt;
 * [[체인소 맨]](6권)&lt;br /&gt;
 * [[츠구모모]]&lt;br /&gt;
 * [[코믹파티]]&lt;br /&gt;
 * [[콥스파티 블러드커버드]]&lt;br /&gt;
 * [[쿠노이치 이치!]]&lt;br /&gt;
 * [[키스시스]]&lt;br /&gt;
 *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lt;br /&gt;
 * [[파괴수]]&lt;br /&gt;
 * '''[[프랑켄 프랑]]'''&lt;br /&gt;
 * [[프론트 미션 도그라이프 앤드 도그스타일]]&lt;br /&gt;
 * '''[[피안도]]'''&lt;br /&gt;
 * [[피의 전설 야토신]]&lt;br /&gt;
 *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lt;br /&gt;
 * [[한번 더 해요]]&lt;br /&gt;
 * [[허니문 샐러드]]&lt;br /&gt;
 * [[헬싱]]&lt;br /&gt;
 * [[호문쿨루스(만화)|호문쿨루스]]&lt;br /&gt;
 * [[혼약협정]]&lt;br /&gt;
 * [[화려한 식탁]](13, 18, 27, 28, 43, 46, 49권)&lt;br /&gt;
 * [[효게모노]]&lt;br /&gt;
 * [[후레자식(웹툰)|후레자식]][* 웹툰 연령이 정해지기 전 연재 당시에는 전체관람가였지만, 완결 이후 청소년 관람불가로 바뀌었다.]&lt;br /&gt;
 * [[흑집사]](11권 무삭제 초본)&lt;br /&gt;
 * [[히스토리에]](10권)&lt;br /&gt;
 * [[EDEN]]&lt;br /&gt;
 * [[EG 메이커]]&lt;br /&gt;
 * [[GTO(만화)|GTO]]&lt;br /&gt;
 * [[REC(만화)|REC]](2, 4권)&lt;br /&gt;
 * [[What Does the Fox Say?(웹툰)|What Does the Fox Say?]]&lt;br /&gt;
&lt;br /&gt;
=== 소설 (라이트 노벨 포함) ===&lt;br /&gt;
 * [[곱게 키웠더니, 짐승]] (단행본 버전)&lt;br /&gt;
 * [[마장학원 H×H]]&lt;br /&gt;
 * [[매도당하고 싶은 엘프님]]&lt;br /&gt;
 *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6권부터)&lt;br /&gt;
 *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lt;br /&gt;
 * [[아이노 쿠사비]]&lt;br /&gt;
 * [[악마잡고 레벨업|악마잡고 레벨업(데몬 슬레이어)]]&lt;br /&gt;
 * [[음란한 동굴 깊은 곳에서]]&lt;br /&gt;
 * '''[[임달영]] 작품 대부분'''&lt;br /&gt;
 * [[하이스쿨 D×D]]&lt;br /&gt;
 * [[회복술사의 재시작]]&lt;br /&gt;
&lt;br /&gt;
=== 애니메이션 ===&lt;br /&gt;
 * '''주요 애니채널의 애니메이션 중 선정성과 폭력성이 조금이라도 높은 거의 대부분의 애니메이션'''&lt;br /&gt;
 * '''과거 리얼코믹에서 서비스했던 각종 성인 플래시들'''&lt;br /&gt;
 * '''아동용이지만 등장인물, 배경, 사건, 스토리 전개를 변형하면 성인물이 되는 것들.'''&lt;br /&gt;
 * '''과거에 [[애니박스]] 및 [[애니채널|그 외 기타 채널]]에서 방영되었거나 VOD 혹은 DVD로 출시되었던 각종 [[야애니]]'''&lt;br /&gt;
 * 19세 애니지만 만화판은 [[15세 이용가|15세 등급]]인 경우도 꽤나 많다. [[5등분의 신부]], [[어나더]], [[진격의 거인]], [[학교생활!]], [[귀멸의 칼날]], [[강철의 연금술사]] 등 몇몇 애니의 공통점이 19세 애니지만 만화판은 15세 등급이다.[* 하지만 위 작품들은 대부분 19세 치고 수위가 매우 낮다. [[학교생활!]] 같은 경우는 청불등급 받은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고 [[귀멸의 칼날]]은 청불치고는 많이 유치하긴 하다.]&lt;br /&gt;
 * 물론 이건 케바케이고, 19세 애니이면서도 만화판까지도 19세 등급인 경우도 있다. 기생수, 테라포마스는 19세 애니이면서도 만화판 역시 19세 등급이다.&lt;br /&gt;
------&lt;br /&gt;
 * ''[[5등분의 신부(애니메이션 1기)|5등분의 신부(1기)]]''[* 방영 직전 상향. 이유는 그림체가 야애니스러운 것과 오프닝때 [[나카노 자매]]가 알몸으로 있는 장면 때문이긴 한데 상반신만 아주 조금 나오는건데 왜 그랬는지는 이해할 수 없다. 즉, '''스토리상으로는 절대 19금이 아니다.''' 실제로 수위로만 따지면 옆동네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카구야]]가 더 높은 경우도 많다.--[[작붕]]이 청소년 팬의 정신건강을 해치는 걸 막기 위해 19금 먹였다 [[카더라 통신|카더라]]-- 2기의 경우에는 15세로 하향되었다. 근데 어째서인지 1기보다 수위가 더 높다.] &lt;br /&gt;
 * '''[[가르쳐줘! 갸루코짱]]'''&lt;br /&gt;
 * '''[[간츠]]'''&lt;br /&gt;
 * '''[[감옥학원]]'''&lt;br /&gt;
 * [[갑철성의 카바네리]]&lt;br /&gt;
 *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무삭제판)''[* [[대원방송]]의 역대 19세 시청가 애니메이션 중 가장 등급 논란이 많았던 작품으로, 본방송은 야간 시간대에 19세 시청가 버전으로 편성하고 재방송은 초저녁 시간대에 15세 시청가 버전으로 편성했는데, 애초에 작품 자체가 일본에서는 심야가 아닌 일요일 오후 5시에 편성되어 폭력 수위가 그리 높다고 볼 수는 없는데다가 '''결정적으로 무삭제판이라는 19세 시청가 버전에서조차 다수의 모자이크가 등장하면서 19세 시청가 버전을 편성한 보람조차 거의 없다는 평이 많았다.''' 당시 대원방송의 과잉 검열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 사례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과 함께 종종 언급되곤 한다.][* 심지어 2003년판은 브라더후드보다 훨씬 더 잔혹하고 어두운 분위기인데도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게다가 하드고어 애니메이션, [[Happy Tree Friends]]도 미국에서 15세 판정을 받았다.][* 미국 [[퍼니메이션]]에서는 2009년판이 TV-14(14화, 19화, 26화 한정 TV-MA)이고 2003년판이 TV-PG이다.]&lt;br /&gt;
 * [[갱스타]]&lt;br /&gt;
 *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lt;br /&gt;
 * '''[[건전로봇 다이미다라]]'''&lt;br /&gt;
 * [[경녀!!!!!!!!]]&lt;br /&gt;
 * '''[[고블린 슬레이어(애니메이션 1기)|고블린 슬레이어]]'''&lt;br /&gt;
 * [[고스트 헌트]]&lt;br /&gt;
 * [[고쿠센]][* 아마도 1화의 [[https://chikubiwiki.wiki.fc2.com/upload_dir/c/chikubiwiki/c16b8efd7956c67cb17fa01c9a9f8b81.jpeg|이 장면(후방주의)]]이 크게 문제가 된 탓이 아닌가 싶다.]&lt;br /&gt;
 * [[골든보이(만화)|골든보이]] OVA[* 처음에는 15금판과 19금판(ORIGINAL)으로 나누어서 방송했으나 15금판이 방통위에 걸린 이후로는 19금판만 방송했다.]&lt;br /&gt;
 * [[골든 카무이(애니메이션 1, 2기)|골든 카무이 1, 2기]]&lt;br /&gt;
 * [[공의 경계/애니메이션|공의 경계]]&lt;br /&gt;
 *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애니메이션 1기)|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lt;br /&gt;
 * ''[[귀멸의 칼날(애니메이션 1기)|귀멸의 칼날]]''&lt;br /&gt;
 *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애니화 되면서 지나치게 수위가 높았던 유이카 장면 등을 다수 삭제했지만 소설이 소설인지라...]&lt;br /&gt;
 *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lt;br /&gt;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애니메이션|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lt;br /&gt;
 * '''[[그리자이아 시리즈]]'''&lt;br /&gt;
 *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애니메이션|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lt;br /&gt;
 * [[극흑의 브륜힐데]]&lt;br /&gt;
 *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lt;br /&gt;
 * ''[[기븐]]''&lt;br /&gt;
 * [[기생수 세이의 격률|기생수]]&lt;br /&gt;
 * [[기어와라! 냐루코 양/애니메이션|기어와라! 냐루코양]]&lt;br /&gt;
 * [[나는 친구가 적다/애니메이션|나는 친구가 적다]]&lt;br /&gt;
 * ''[[나는 100만 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애니메이션 1기)|나는 100만 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lt;br /&gt;
 * [[나만 들어가는 숨겨진 던전/애니메이션|나만 들어가는 숨겨진 던전]]&lt;br /&gt;
 * [[낙제 기사의 영웅담]]&lt;br /&gt;
 * '''[[나쁜 상사]]'''&lt;br /&gt;
 *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lt;br /&gt;
 *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lt;br /&gt;
 * [[노 건즈 라이프]]&lt;br /&gt;
 * ''[[노 게임 노 라이프]]''&lt;br /&gt;
 * ''[[노라가미(애니메이션 1기)|노라가미]] (1기)''&lt;br /&gt;
 * [[농림]]&lt;br /&gt;
 * '''[[누들누드]] OVA'''&lt;br /&gt;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A 국내 방영분의 경우 편집이 지나치게 이루어진 관계로 굵은 글씨가 해당되지 않는다 (단, [[애니플러스]] 방영작의 경우 VOD에 한해서는 여전히 해당).]&lt;br /&gt;
 * [[단탈리안의 서가]]&lt;br /&gt;
 *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A]&lt;br /&gt;
 *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애니메이션|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lt;br /&gt;
 * '''[[데드맨 원더랜드]]'''&lt;br /&gt;
 * '''[[데빌맨 크라이베이비]]'''&lt;br /&gt;
 * [[데스 퍼레이드]]&lt;br /&gt;
 * [[데이트 어 라이브]]&lt;br /&gt;
 * '''[[도로헤도로/애니메이션|도로헤도로]]'''&lt;br /&gt;
 * [[도메스틱 그녀/애니메이션|도메스틱 그녀]]&lt;br /&gt;
 * '''[[도쿄 구울/애니메이션|도쿄 구울]]'''[*A]&lt;br /&gt;
 * [[도쿄 리벤저스(애니메이션 1기)|도쿄 리벤저스]]&lt;br /&gt;
 * ''[[독점 마이 히어로]]''&lt;br /&gt;
 * ''[[동쪽의 에덴]]''[* TV 시리즈 한정. 극장판의 경우 '''전체 관람가'''다.]&lt;br /&gt;
 * [[돼지의 왕]]&lt;br /&gt;
 * [[DRAMAtical Murder/애니메이션|드라마티컬 머더]]&lt;br /&gt;
 * [[디아볼릭 러버즈]]&lt;br /&gt;
 * [[란마 1/2]]&lt;br /&gt;
 * '''[[란포 기담]]'''&lt;br /&gt;
 *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레일 체펠린} 그레이스 노트]]&lt;br /&gt;
 * ''[[로큐브!]] SS''&lt;br /&gt;
 * [[롯테의 장난감]]&lt;br /&gt;
 * [[리맨즈 클럽]] &lt;br /&gt;
 * [[릭 앤 모티]]&lt;br /&gt;
 * --''[[마기]]''--[* 2기 한정. 허나 VOD판은 15금으로 나와있으며 2019년 이후의 재방영에서도 15금으로 조정 되었으므로 취소선 처리.]&lt;br /&gt;
 * '''[[마법소녀 특수전 아스카]]'''&lt;br /&gt;
 * [[마술선배/애니메이션|마술선배]]&lt;br /&gt;
 * ''[[마시로색 심포니]]''&lt;br /&gt;
 * [[마왕학원의 부적합자 ~사상 최강의 마왕인 시조, 전생해서 자손들의 학교에 다니다~(애니메이션 1기)|마왕학원의 부적합자 ~사상 최강의 마왕인 시조, 전생해서 자손들의 학교에 다니다~]]&lt;br /&gt;
 * [[마인탐정 네우로]]&lt;br /&gt;
 * '''[[마장학원 H×H]]'''&lt;br /&gt;
 *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lt;br /&gt;
 * [[메다카 박스/애니메이션|메다카 박스]]&lt;br /&gt;
 * [[모노가타리 시리즈]][* 단, 3부작 극장판 시리즈인 키즈모노가타리의 경우 [[15세 이용가|15세 관람가]]로 개봉.]&lt;br /&gt;
  * [[바케모노가타리]]&lt;br /&gt;
  * '''[[니세모노가타리]]'''&lt;br /&gt;
  * '''[[네코모노가타리 (흑)]]'''&lt;br /&gt;
  * [[모노가타리 시리즈 2nd Season]]&lt;br /&gt;
  * '''[[츠키모노가타리]]'''[*A]&lt;br /&gt;
  * ''[[오와리모노가타리]]''&lt;br /&gt;
 * [[몬스터(만화)/애니메이션|몬스터]]&lt;br /&gt;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lt;br /&gt;
 *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lt;br /&gt;
 * ''[[무능한 나나/애니메이션|무능한 나나]]''&lt;br /&gt;
 * ''[[무시부교]]([[애니플러스]] TV 방송분 한정)''[* 애니플러스에서 비(非)심야 애니메이션이 19금으로 방영된 드문 사례로, 특히나 동시방영작으로서는 첫 사례다. 다만 VOD는 15금으로 서비스되었다.]&lt;br /&gt;
 *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애니메이션|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lt;br /&gt;
 * '''[[므네모시네의 딸들]]'''&lt;br /&gt;
 * '''[[미래일기/애니메이션|미래일기]]'''&lt;br /&gt;
 * 바질리스크 시리즈&lt;br /&gt;
  * [[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lt;br /&gt;
  * [[바질리스크 오우카인법첩]]&lt;br /&gt;
 * '''[[바카노!]]'''&lt;br /&gt;
 * [[바티칸 기적 조사관]]&lt;br /&gt;
 *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영상물 등급 제도/영국|영국]]에서는 등급 거부되었다.]&lt;br /&gt;
 *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백화요란]] 시리즈'''&lt;br /&gt;
 * [[뱀파이어 헌터 D]]&lt;br /&gt;
 * '''[[베르세르크(만화)/애니메이션|베르세르크]]'''&lt;br /&gt;
  * '''[[검풍전기 베르세르크|구 TV 시리즈(1997)]]'''&lt;br /&gt;
  *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 시리즈'''[* 특히 3편의 경우 일본에서조차 무려 '''R18+''' 판정을 받았을 정도니 말 다 했다. 참고로 R18+은 왠만한 고어 애니들이나 [[야애니]]가 아닌 이상 왠만해선 청불 조차도 받기 힘든 등급임을 명심하자.]&lt;br /&gt;
  * '''[[베르세르크(2016)|신 TV 시리즈(2016~2017)]]'''[*A]&lt;br /&gt;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애니메이션|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lt;br /&gt;
 * [[별하늘에 걸린 다리]]&lt;br /&gt;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Boogiepop Phantom|2000년판]],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애니메이션)|2019년판]] 양쪽 다 해당)&lt;br /&gt;
 *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lt;br /&gt;
 * [[북두의 권]] 애니메이션 시리즈[* 단, 극장판 진구세주전설 시리즈와 개그 스핀오프인 [[DD북두의 권]], [[북두의 권 딸기맛]]은 15금이다.]&lt;br /&gt;
  * [[북두의 권/애니메이션|북두의 권 (1984)]][* 아래의 신 북두의 권과 하늘의 패왕과는 달리 2017년이 되어서야 국내 방영이 이루어졌다.]&lt;br /&gt;
  * '''[[신 북두의 권]] OVA'''[* '''북두의 권 미디어 믹스 작품들 중 역대급 잔혹성을 자랑하는 작품.''' [[북두신권]]이 실루엣 처리되는 등 어느 정도 순화된 위의 1984년판 TV 시리즈와는 달리, 이쪽은 '''머리가 터지는 부분에서 대놓고 뇌가 드러나는 등''' 거의 [[엘펜리트/애니메이션|엘펜리트]]와 동급의 그로테스크함을 자랑한다.]&lt;br /&gt;
  * [[북두의 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lt;br /&gt;
  * [[창천의 권]]: REGENESIS[* 북두의 권 공식 프리퀄 작품으로, [[애니박스]]에서 방영된 위의 셋과는 달리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었다.]&lt;br /&gt;
 * ''[[브레이브 위치스/애니메이션|브레이브 위치스]]''[*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의 수위나 복장 때문인지 [[애니플러스|한국 애니플러스]]에서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방영했지만, 서비스신이 인색하고 시리즈 특성상 폭력성도 그렇게 심하진 않다. 심지어 BD판도 서비스신을 수정하지 않았다. OVA에서야 노출이 있기는 하다.]&lt;br /&gt;
 * 블러드 시리즈&lt;br /&gt;
  *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극장 애니메이션)|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lt;br /&gt;
  * [[BLOOD+|블러드+]]&lt;br /&gt;
  * '''[[BLOOD-C The Last Dark|블러드-C: 더 라스트 다크]]'''[*FSK18 독일에서는 광매체에서 어지간히 수위가 높은 애니메이션이라도 대부분 FSK 16을 받는데, FSK 18을 당당히 받았다.]&lt;br /&gt;
 * ''[[비탄의 아리아]]''&lt;br /&gt;
 * [[사라잔마이]]&lt;br /&gt;
 * [[사무라이 참프루]]&lt;br /&gt;
 * '''[[사우스 파크]](1~2기, 극장판, 15기 이후)'''[* 특히 1기 6화의 경우 당시 방송 심의와 영 맞지 않아 아예 방송이 금지되기에 이르렀다.]&lt;br /&gt;
 * [[사이비(애니메이션)|사이비]]&lt;br /&gt;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애니메이션|사쿠라장의 애완 그녀]]''&lt;br /&gt;
 * ''[[사쿠라 트릭]]''&lt;br /&gt;
 * [[살육의 천사/애니메이션|살육의 천사]]&lt;br /&gt;
 *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lt;br /&gt;
 * [[섬란 카구라]]&lt;br /&gt;
 * '''[[성각의 용기사]]'''&lt;br /&gt;
 * '''[[성흔의 퀘이사]]'''&lt;br /&gt;
 *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lt;br /&gt;
 * ''[[세토의 신부]]''&lt;br /&gt;
 * '''[[소시지 파티]]'''&lt;br /&gt;
 *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애니메이션|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lt;br /&gt;
 *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lt;br /&gt;
 * '''[[스폰지밥]] 시리즈 대부분'''[* 이쪽은 엄밀히 말하면 그런 방향으로 바꾸면 성인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인물의 요소가 숨겨져 있다.]&lt;br /&gt;
 * [[스피드 그래퍼]]&lt;br /&gt;
 * [[시도니아의 기사]]&lt;br /&gt;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lt;br /&gt;
 * [[식극의 소마]](2기부터)&lt;br /&gt;
 * [[식령 -제로-]]&lt;br /&gt;
 * [[신세계에서]]&lt;br /&gt;
 *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신세기 에반게리온: Air / 진심을 너에게]]'''[* [[대원방송]] 자막판 기준. 국내 '''해적판''' DVD는 '''15금'''이다.]&lt;br /&gt;
 * [[십이대전/애니메이션|십이대전]]&lt;br /&gt;
 * [[싸움×사랑]]&lt;br /&gt;
 * '''[[쓰르라미 울 적에 업]]'''&lt;br /&gt;
 * [[쓰리몬]]&lt;br /&gt;
 * [[아노말리사]]&lt;br /&gt;
 *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애니메이션)|아웃브레이크 컴퍼니]]&lt;br /&gt;
 * [[아인(만화)|아인]]&lt;br /&gt;
 * [[아처(애니메이션)|아처]]&lt;br /&gt;
 * [[아치와 씨팍]][* 다만 애니 자체에 수위는 그다지 부각되지 않으며 오히려 국산애니 치고 화려한 액션씬 덕분에 비운의 명작 취급받으며 호평받고있다.]&lt;br /&gt;
 * '''[[아카메가 벤다!]]'''&lt;br /&gt;
 * [[아쿠다마 드라이브]]&lt;br /&gt;
 * [[아프리카의 샐러리맨]]&lt;br /&gt;
 * [[아케비의 세일러복/애니메이션|아케비의 세일러복]] &lt;br /&gt;
 * [[악마의 리들/애니메이션|악마의 리들]]&lt;br /&gt;
 * [[악의 꽃(만화)|악의 꽃]]&lt;br /&gt;
 * [[안기고 싶은 남자 1위에게 협박당하고 있습니다]]&lt;br /&gt;
 * [[앱솔루트 듀오]]&lt;br /&gt;
 *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lt;br /&gt;
 * ''[[약속의 네버랜드(애니메이션 1기)|약속의 네버랜드]]''&lt;br /&gt;
 *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lt;br /&gt;
 * [[에어 마스터]]&lt;br /&gt;
 * [[엔젤하트(만화)|엔젤 하트]]&lt;br /&gt;
 * [[여동생만 있으면 돼./애니메이션|여동생만 있으면 돼.]]&lt;br /&gt;
 * '''[[여신 기숙사의 사감군]]'''&lt;br /&gt;
 * '''[[열등용사의 귀축미학]]'''&lt;br /&gt;
 * [[오버로드(소설)/애니메이션|오버로드]]&lt;br /&gt;
 *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lt;br /&gt;
 * [[오소마츠 6쌍둥이]]&lt;br /&gt;
 * [[오컬틱 나인]]&lt;br /&gt;
 * [[요란 THE PRINCESS OF SNOW AND BLOOD]]&lt;br /&gt;
 * [[요르문간드(만화)|요르문간드]][* 원래는 [[애니박스]] 방송분만 19금이었고 [[마이씨앗]] VOD는 15금이었으나, 2015년 마이씨앗 서비스 재개 이후로는 VOD도 등급이 올라갔다.]&lt;br /&gt;
 *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lt;br /&gt;
 * '''[[왕 게임(소설)|왕 게임: The Animation]]'''[*A]&lt;br /&gt;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lt;br /&gt;
 * [[우리들이 있었다]] (8, 9화)&lt;br /&gt;
 * [[우폿테!!]]&lt;br /&gt;
 * [[유리쿠마 아라시]]&lt;br /&gt;
 * [[윤회의 라그랑제]] ([[애니박스]] 방송분 한정)[* [[마이씨앗]] VOD는 15금으로 서비스되었다.]&lt;br /&gt;
 * ''[[은혼(애니메이션)|은혼]](1~49화([[투니버스]] 더빙판 한정)[* 이후 1~49화부터 국내에서 방영되지 않은 50~316화까지 [[KTH]]에서 15세 시청가 등급의 자막판으로 VOD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은혼/낙양결전편|317화]] [[은혼/최종장 -은빛 영혼편-|이후]])''&lt;br /&gt;
 * [[음란한 아오는 공부를 할 수 없어/애니메이션|음란한 아오는 공부를 할 수 없어]]&lt;br /&gt;
 *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lt;br /&gt;
 * [[이것은 좀비입니까?]]&lt;br /&gt;
 * ''[[이윽고 네가 된다/애니메이션|이윽고 네가 된다]]''[*TV-PG 미국에서는 12세 시청가에 대응되는 TV-PG 등급을 받았다.]&lt;br /&gt;
 * '''[[이종족 리뷰어스/애니메이션|이종족 리뷰어스]]'''[*FSK18][* 호주에서는 등급 거부되어 [[퍼니메이션]] 마냥 AnimeLab 서비스가 종료되고 BD 발매도 취소되었다.]&lt;br /&gt;
 *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애니메이션)|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lt;br /&gt;
 * '''[[이토 준지 컬렉션]]'''[* [[이토 준지]]의 작화가 상당히 괴기스러워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평이 있다.]&lt;br /&gt;
 * [[인피니트 덴드로그램/애니메이션|인피니트 덴드로그램]]&lt;br /&gt;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2기)&lt;br /&gt;
 * '''[[일기당천(만화)|일기당천]](2~4기)'''[* 1, 5기는 국내 미방영.]&lt;br /&gt;
 *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lt;br /&gt;
 * [[일하는 세포 BLACK/애니메이션|일하는 세포 BLACK]][* 1, 2기는 15세 시청가.][*TV-PG]&lt;br /&gt;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애니메이션|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디럭스, 파이널&lt;br /&gt;
 * [[정령사의 검무]]&lt;br /&gt;
 * [[조난입니까?]]&lt;br /&gt;
 * [[중간관리록 토네가와]]&lt;br /&gt;
 * [[지옥: 두개의 삶]]&lt;br /&gt;
 * ''[[진격의 거인/애니메이션|진격의 거인]]''&lt;br /&gt;
 * '''[[죠죠의 기묘한 모험(2012년 애니메이션)]]''' [* 1~5부까지 모두 심의완료.]&lt;br /&gt;
 * [[첫 갸루]]&lt;br /&gt;
 * ''[[초차원게임 넵튠 THE ANIMATION]]''&lt;br /&gt;
 * [[총몽]] OVA&lt;br /&gt;
 *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다만]]'''&lt;br /&gt;
 * [[최약무패의 신장기룡]]&lt;br /&gt;
 * [[최유기]] 시리즈 후기 작품들&lt;br /&gt;
  * 최유기 외전 OVA&lt;br /&gt;
  * 최유기 RELOAD BLAST&lt;br /&gt;
 * [[최종병기 그녀(만화)|최종병기 그녀]]&lt;br /&gt;
 * '''[[츠구모모]]'''[*A]&lt;br /&gt;
 * '''[[Chaos;Child/애니메이션|카오스 차일드]]'''[*A]&lt;br /&gt;
 * ''[[카우보이 비밥]]''&lt;br /&gt;
 * [[도박묵시록 카이지|카이지]][* 1기의 경우 [[바둑TV]] 방송분 한정. 이후 [[투니버스]]에서 15세 시청가 등급으로 재방송.]&lt;br /&gt;
 * '''[[카케구루이(애니메이션 1기)|카케구루이]]'''&lt;br /&gt;
 * '''[[카케구루이 ××]]'''&lt;br /&gt;
 * '''[[캐슬바니아(애니메이션)]]'''&lt;br /&gt;
 *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lt;br /&gt;
 * '''[[콥스파티 -포학해진 영혼의 주문-]]'''&lt;br /&gt;
 * [[퀸즈 블레이드]] 시리즈&lt;br /&gt;
  * 유랑의 전사&lt;br /&gt;
  * 왕좌를 잇는 자&lt;br /&gt;
  * [[퀸즈 블레이드 리벨리온|리벨리온]]&lt;br /&gt;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lt;br /&gt;
 * '''[[클레이모어(만화)|클레이모어]]'''[*A]&lt;br /&gt;
 * [[킬라킬]]&lt;br /&gt;
 *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lt;br /&gt;
 * '''[[테라포마스]]'''[* 굵은 글씨는 1기에만 해당.]&lt;br /&gt;
 * '''[[토가이누의 피/애니메이션|토가이누의 피]]'''&lt;br /&gt;
 *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A]&lt;br /&gt;
 * '''[[트리니티 블러드]]'''[* 여러모로 원작보다도 잔인해졌다. 1화에서는 단역으로 출연한 뱀파이어가 주인공 [[아벨 나이트로드|아벨]]에게 당해서 [[장기자랑|내장이 드러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원작에선 죽지 않는 인물들도 잔인하게 죽는다. 예를 들면 [[디트리히 폰 로엔그린|디트리히]]가 [[카인 나이트로드|카인]]에 의해 과다출혈로 [[끔살]]당한다.]&lt;br /&gt;
 * [[트리니티 세븐]]&lt;br /&gt;
 * ''[[티어즈 투 티아라]]''[* 자체 심의가 매우 느슨했던 당시 [[애니플러스]]치고는 상당히 의외의 결정이라 방영 당시 말이 좀 많았다.]&lt;br /&gt;
 * [[파도여 들어다오]]&lt;br /&gt;
 * [[팔견전-동방팔견이문-]]&lt;br /&gt;
 * '''[[팝 팀 에픽(애니메이션 1기)|팝 팀 에픽]]'''([[애니플러스]] 리믹스판)[* [[애니맥스]] 방영 당시에는 [[15세 관람가]]였지만 리믹스판에서는 대사 수위가 높아져서 청소년 관람불가로 판정되었다.]&lt;br /&gt;
 * [[패밀리 가이]]&lt;br /&gt;
 * [[퍼펙트 블루]]&lt;br /&gt;
 * [[펀치라인]]&lt;br /&gt;
 * [[페어리 곤]]&lt;br /&gt;
 * [[Fate/Zero/애니메이션|페이트/제로]]&lt;br /&gt;
 * [[펫숍 오브 호러즈]]&lt;br /&gt;
 * [[푸른 문학 시리즈]][* 얼핏 보면 그냥 일본 애니판 [[TV 문학관]]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괜히 19금이 아닌 게, '''푸르다'''는 제목에 걸맞게 애니화된 원작 소설들의 내용이 전부 한결같이 매우 암울하며, 그 때문인지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묘사도 많이 나온다. 일단 1~4화에 해당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부터가 [[성관계]] 장면에서 시작해서 [[동반자살]], 그리고 후반부에는 [[강간]]도 간접적으로나마 암시되며 막바지에 들어서는 [[마약]]까지 나온다. 5, 6화에 해당하는 [[사카구치 안고]]의 '활짝 핀 벚나무 숲 아래'의 경우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많다.]&lt;br /&gt;
 * [[펀치라인(애니메이션)|펀치라인]]&lt;br /&gt;
 * '''[[프리징(만화)|프리징]]'''&lt;br /&gt;
 * [[플런더러]]&lt;br /&gt;
 * '''[[플레잉 보이부]]'''&lt;br /&gt;
 * ''[[피치걸]]''&lt;br /&gt;
 * '''[[피터 그릴과 현자의 시간(애니메이션 1기)|피터 그릴과 현자의 시간]]'''&lt;br /&gt;
 * [[하운티드 정션]]&lt;br /&gt;
 * '''[[하이스쿨 D×D/애니메이션|하이스쿨 D×D 시리즈]]'''&lt;br /&gt;
 *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lt;br /&gt;
 * ''[[학교생활!/애니메이션|학교생활!]]''[* [[치명적 유해물]]의 대명사로, 키라라계 작품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에서 19금으로 방영되었다. 다만 생각보다 그렇게 잔인하지는 않아 애니플러스의 19금 판정이 과했다는 의견이 많은 편이다. 잔인한 장면도 거의 연출으로 가려놨다.]&lt;br /&gt;
 * '''[[학생회 임원들]] 2'''[* 1기는 미방영.]&lt;br /&gt;
 *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lt;br /&gt;
 * '''[[회복술사의 재시작/애니메이션|회복술사의 재시작]]'''[* 미국 [[센타이 필름웍스]]에서 발매되는 BD는 TV-MA(17세 이상)보다 더 높은 18+(18세 이상)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 등급 제도/캐나다|캐나다 등급]]도 14A보다 더 높은 18A다. 독일에서는 방송 거부되었다.][*FSK18]&lt;br /&gt;
 * [[헬싱]] (TV 시리즈, '''OVA''' 전부 해당)&lt;br /&gt;
 * [[혁명기 발브레이브]]&lt;br /&gt;
 *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애니메이션 1기)|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lt;br /&gt;
 * [[Another]]&lt;br /&gt;
 * [[BEASTARS/애니메이션|BEASTARS]]&lt;br /&gt;
 * [[BLASSREITER]]&lt;br /&gt;
 * '''[[BTOOOM!]]'''&lt;br /&gt;
 * [[citrus/애니메이션|citrus]]&lt;br /&gt;
 * [[GTO(만화)/애니메이션|GTO]]&lt;br /&gt;
 * [[MM!]]&lt;br /&gt;
 * [[NHK에 어서 오세요]]&lt;br /&gt;
 * '''[[PSYCHO-PASS]]'''&lt;br /&gt;
&lt;br /&gt;
=== 게임 ===&lt;br /&gt;
 * '''[[고스톱]], [[맞고]], [[포커]], [[마작]], [[로우바둑이|바둑이]], [[윷놀이]] 등 대부분의 [[사행성]] 게임''' - 2001년부터 분류 자체가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되었다. 따라서 모든 사이트가 19세 이상[* 만 18세를 기준으로 하는 곳에서도, 카드게임과 윷놀이 종류는 무조건 만 19세가 기준이다.][* 일부 게임 사이트 중 바둑 및 장기는 베팅이 포함되어 있어, 청소년 이용불가로 지정되나, 일부 기능이 제한된 전체이용가 버전이 존재한다. 피망 바둑 게임 설명서에 '18세 미만은 게임등급심의에 의거하여 베팅창이 보이지 않고, 베팅을 하실 수 없습니다. 혹은 바둑 아이템을 구입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표기되어있다.]에게만 서비스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성인인증을 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으나, 이후 1년으로 늘어났다.&lt;br /&gt;
 * '''[[해피팩토리]]에서 정식 발매한 게임'''[* 부킹 파라다이스는 예외.]&lt;br /&gt;
 * '''잔인하고 야한 묘사가 아니라 성인들만 이해 할 수 있는 유머, 표현방식, 사고방식, 법률제도, 사회제도가 포함된 것.'''&lt;br /&gt;
 * 대한민국에 정식으로 발매된 모든 복각판 게임기와 합본[* 복각판 게임기와 합본의 경우, 규정에 의거하여 포함된 게임 중 등급이 가장 높은 게임의 등급을 따라가므로 18금 판정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실제로 게임위는 모든 복각판 게임기와 합본을 18금으로 판정하고 있다.]&lt;br /&gt;
  * [[네오지오 미니]]&lt;br /&gt;
  *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lt;br /&gt;
  * [[메가 드라이브 미니]]&lt;br /&gt;
  *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lt;br /&gt;
------&lt;br /&gt;
게임은 다른 매체와 달리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각적 정보만을 토대로 심의를 하는 다른 매체보다 더 엄격한 심의가 적용된다. 그래서 게임 규칙도 매우 중요하게 심의를 받으며, '''반사회적 게임 규칙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다른 매체에 비해 훨씬 높은 등급이 부여된다. 예를 들어 [[벽람항로: CrossWave]]는 PS4판은 15세 이용가를 받았다. 한편 해당 게임의 닌텐도 스위치판은 PS4판과 기본적인 내용은 같고 카메라를 조작하여 여성의 치마 밑 속옷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 빼고는 차이가 없는데, 이 추가된 기능 때문에 청소년 이용불가로 등급이 상향되었다. [[모탈 컴뱃 시리즈]]는 9편부터 상대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캐릭터의 신체를 훼손하는 [[페이탈리티(모탈 컴뱃)]] 시스템 때문에 심의가 아예 거부되었지만, 영화로 각색된 [[모탈 컴뱃(2021)]]은 게임으로 나온 원작에 뒤지지 않는 수위의 끔찍한 신체 훼손 묘사가 나오는데도 무삭제 청불로 심의가 통과되었다.&lt;br /&gt;
&lt;br /&gt;
모바일 게임이나 콘솔 게임의 경우, 특정 [[ESD]]가 유통을 독점하다시피 한 경우에는 [[ESD]]의 자체 규정에 따라 청소년 이용 불가를 받았다고 해도 수위 상한선이 낮아지게 된다. 영화의 경우 너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으면, 청소년 관람 불가를 받았다는 전제 하에 성기 노출 및 성행위 묘사가 허용된다. 반면 [[구글 스토어]]나 [[앱 스토어]]의 경우 성기 노출 및 성행위 묘사를 일절 금지하고 있으며, 반나체나 여성의 유두 노출 등도 금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라스트오리진]]. [[SIE]], [[닌텐도]], [[Microsoft]] 등의 콘솔 게임 회사들은 성기 노출이나 성행위를 최소한의 정도로만 허용하고 있다. 콘솔 게임의 최대 선정성의 수위는 [[사이버펑크 2077]] 정도이다. 특히 2010년대 후반부터 콘솔 게임 회사들이 미성년자 관련 성적 표현을 엄격하게 규제하는 것으로 정책을 바꿔서, 청소년 이용 불가를 받았다고 해도 해당 표현이 있으면 게임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는 [[걸 건 리턴즈]]. 아무리 한국의 국가 심의 기관이 괜찮다고 해도 사기업인 [[ESD]]들은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닌 이상[* 국가 심의 기관이 지정한 등급 표시를 마음대로 바꿔 달거나, 청불 게임을 미성년자에게 판매하거나, 심의가 거부된 게임을 파는 등] 자유 시장 논리에 따라 게임이 마음에 안 들면 게임 출시를 거부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51 Worldwide Games]]''[* 외국에서는 12세, 전체 이용가 등 제한이 아주 낮지만 한국에서만 청소년 이용불가 처분을 받았다. 이유는 당연히 사행성.]&lt;br /&gt;
 * ''[[그래니]]'' [* 초기에는 12세 등급이였으나 이후 18세 이용가로 상향되었다. 그런데 그래니 2는 15세 등급이다.]&lt;br /&gt;
 * ''[[니노쿠니 하얀 성회의 여왕]]'': 게임내 등장하는 슬롯머신 및 도박 요소 때문에 한국에서만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lt;br /&gt;
 * [[Death Come True]]: 유혈 묘사와 잔혹 묘사가 자주 나와 청불.&lt;br /&gt;
 * '''[[depravia]]'''&lt;br /&gt;
 * '''[[DepraviA-Egrigori]]''' [* 료나게임에 속하는 Depravia와 Depravia-Egrigori는 수위가 대단히 높아서 공식사이트를 경찰청에서 차단시켜 버릴정도며 디시위키에서도 엄청난 [[디시위키/역사#11.16 대숙청 (디시위키 토사구팽 사건|물의를 일으킨 게임이다]]. 물론 vpn쓰면 접속은 가능하다.]&lt;br /&gt;
 * [[She Sees Red]]&lt;br /&gt;
 * '''[[Grand Theft Auto 시리즈]]''': 강도가 게임 주제로 신체훼손, 성행위, 성기 노출, 매매춘 등 폭력성과 선정성이 골고루 높으며, 플레이어가 행인을 죽일 수 있는 규칙이 있다.&lt;br /&gt;
 * [[Late Shift]]: 유혈과 신체훼손, 고문, 살인 등 잔혹한 묘사가 나온다. &lt;br /&gt;
 * [[Library of Ruina]][* 최대한 15금을 받아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나 애초에 스토리부터 15금과는 거리가 먼 요소들이 많이 나와 결국 19금 확정.]&lt;br /&gt;
 * [[LoveR(게임)|LoveR]]: 여학생들의 가슴, 엉덩이 등 선정적인 신체노출이 있고 여학생들의 몸을 만질 수 있다.&lt;br /&gt;
 * [[MO:Astray]][* 그 전까지는 12세 이용가였으나 패치로 바뀌었다.]&lt;br /&gt;
 * [[Past Cure]]&lt;br /&gt;
 * ''[[PUBG: BATTLEGROUNDS|PLAYERUNKNOWN'S BATTLEGROUNDS]]'':이용자가 상대방을 총으로 살해할 시 유혈이 나와 청불.&lt;br /&gt;
 * [[V4]]&lt;br /&gt;
 * '''[[갓 오브 워 시리즈]]''':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상당히 자주 나오고 처형 장면이 꽤 현실적으로 나와서 수위가 높다.&lt;br /&gt;
 * [[걸☆건 시리즈]]: 성적인 신음소리가 다소 나오고 신체노출 수위가 높다. 성기노출, 성행위 장면은 없다.[* 청불에서 중상위권 정도라고 보면 쉽다.]&lt;br /&gt;
 * [[검은사막]]&lt;br /&gt;
 *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lt;br /&gt;
 * [[군주 온라인]][* 선정성(야한 일러스트 등)이나 폭력성(혈액 및 상처 묘사 등)이 없는데도 18금 판정을 받았는데, 사행성 아이템 때문이다. 전체 이용가 버전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다.]&lt;br /&gt;
 * [[그로우토피아]]&lt;br /&gt;
 * [[네코파라]]: 신체노출과 선정적인 연출 수위가 높다. 여성의 유두, 성기, 성행위 묘사는 없다.&lt;br /&gt;
 * [[니어:오토마타]]: 유혈 묘사가 상당히 수위 높아 청불을 받았다. &lt;br /&gt;
 * [[다잉 라이트]]: 좀비물로 유혈, 신체훼손 수위가 높다.&lt;br /&gt;
 * [[더 디비전]]&lt;br /&gt;
 * [[더 위쳐 시리즈]]: 신체훼손 묘사가 있고 성행위 묘사도 있다. &lt;br /&gt;
 * [[던전 앤 파이터]][* 12세, 15세, 18세 따로 나뉘어져 있다.]: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나와서 폭력성으로 청불을 받았다. 다만 도트 그래픽이라서 체감 수위는 낮은 편이다. 특히 마법공격이나 기술등을 사용하는 캐릭터끼리 사용할 경우 아예 연령 등급 분류가 무의미해진다. &lt;br /&gt;
 *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PC버전과 마찬가지로 12세, 18세 따로 나뉘어져 있다.]: PC버전과 마찬가지로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나와서 폭력성으로 청불을 받았다. 또한 경매장의 존재로 사행성도 포함되었다.&lt;br /&gt;
 * [[데드라이징]]: 좀비들로부터 살아남고 게임 목표를 달성하는 오픈월드 게임으로, 좀비를 처치할 시에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일관적으로 나오고 살아있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살인 장면도 나온다. &lt;br /&gt;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살인마 1명과 생존자 4명이 목숨을 건 숨바꼭질을 한다는 게임으로, 유저가 살인마가 되어 희생자를 산 채로 갈고리에 걸어 죽이면 이기는 규칙이 있다. 유혈 묘사가 일관적으로 나오고, 처형 장면이 무기를 이용한 신체훼손이 동반되어 청불.&lt;br /&gt;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2명이 짝지어 승부를 겨룬다는 격투 게임으로,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묘사가 많이 나오고 유저가 캐릭터에게 노출도가 높은 의상을 선택해서 입힐 수 있고 게임 중간에 카메라를 조정하여 여성 캐릭터의 특정 신체부위를 자세히 볼 수 있다. 선정성으로 청불 등급을 받았으나 청불 치고는 선정성 수위가 낮은 편이다. &lt;br /&gt;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주인공들이 악마를 처치한다는 내용의 액션 게임으로 악마를 공격할 경우 유혈 묘사가 빈번하다.&lt;br /&gt;
 * --[[나요리와 리요나의 호화여객슈팅]]--&lt;br /&gt;
 * --[[데모노포비아]]--[* 나요리와 리요나의 호화여객슈팅하고 데모노포비아는 심의 결과가 없으나 네이버에서 검색시 성인인증을 해야 한다. 장르부터가 료나장르이다보니 게임 자체의 수위가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lt;br /&gt;
 * ~~[[동전줍는 징징이]]~~[* 당연히 정식 심의 결과가 없으나 자체적으로 19금 표시를 해두었다. 일종의 개그 요소.]&lt;br /&gt;
 * '''[[두근두근 문예부 플러스!]]'''[* [[치명적 유해물|이 게임은 평범한 미연시 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자기혐오, 우울증, 자살, 고수위의 욕설, 자해, 가정 폭력, 성적 묘사 등의 정신적으로 트라우마를 끼칠 수 있는 게임이다. 본편 게임인 [[두근두근 문예부!]]는 정식 콘솔 발매를 하지 않아 심의 판정을 받지 않았지만, 확장판인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등의 다양한 콘솔에 정식 발매가 되어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다.]&lt;br /&gt;
 * [[둠 시리즈]][* [[둠|1편]]은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2010년도 기준 15세 이용가)]&lt;br /&gt;
 *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lt;br /&gt;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범죄 현장의 폭력성 묘사 수위가 다소 쎄다. &lt;br /&gt;
 * [[라그나로크 오리진]]&lt;br /&gt;
 * [[라스트 오리진]]: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주인공이 안드로이드의 도움을 받아 철충을 무찌르는 코레류 게임이다. 일러스트에서 여성의 엉덩이, 가슴이 강조되어 나오고, 여성 유륜이 나올 정도로 신체노출 수위가 높다. 한국 게임 심의 최대 수위라는 말이 있으나 성행위 관련 대사는 나와도 성행위 장면, 성기 노출이 안 나온다. 한국 게임 심의의 한계에 도전했던 여러 게임들과 비교하면 선정성 수위는 그렇게 독보적으로 높지 않다.&lt;br /&gt;
 *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곰팡이 바이러스가 퍼져 인류 대다수가 죽은 세상에서 살아남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총, 칼을 이용하여 적을 처치할 경우 유혈과 신체훼손이 나오며, 식인 묘사와 잘려나간 인간 사체, 내장이 튀어나온 인간 시체 등 혐오스러운 장면도 많이 있다. 성행위 장면도 가감없이 나오는 편이다.&lt;br /&gt;
 * [[라플라스M]]&lt;br /&gt;
 * [[로스트아크]]: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나온다.&lt;br /&gt;
 * [[리니지 M]]&lt;br /&gt;
 * [[리니지 2M]]&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 시대 범죄자가 되어 다양한 범죄를 저지르는 게임으로 신체훼손 묘사가 있고 성기, 성행위 묘사가 있다.&lt;br /&gt;
 * [[레드 데드 리뎀션 2]]&lt;br /&gt;
 * 레프트 4 데드 2 시리즈: 좀비들로부터 인간들이 팀이 되어 살아남는 게임으로, 유혈과 신체훼손이 일관적으로 나온다.&lt;br /&gt;
  * [[레프트 4 데드]]&lt;br /&gt;
  * [[레프트 4 데드 2]]&lt;br /&gt;
 *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lt;br /&gt;
 * ''[[마리오 파티 어드밴스]]''&lt;br /&gt;
 * [[마피아(게임)|마피아]]&lt;br /&gt;
 * [[메탈기어 시리즈]]&lt;br /&gt;
 * [[매드 맥스(게임)|매드맥스]]&lt;br /&gt;
 * ''[[모두의마블]] PC판''[* 그래서 청소년 전용 서버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나, 사람이 없다.][* 모바일 버전은 19금이 아닌 [[전체 이용가]]인데, '''수정된 건 한 개도 없다.''']&lt;br /&gt;
 * [[몽현 Re:Master]]: 여성 간의 동성애 장면이 꽤나 수위 높게 나온다. 성기 노출, 성행위 장면은 없다.&lt;br /&gt;
 * 뮤 오리진 2&lt;br /&gt;
 * '''[[바다이야기]]''': '''사행성 게임의 끝판왕.'''&lt;br /&gt;
 * [[바이오쇼크 시리즈]]: 신체훼손 수위가 높고 인간을 재료로 삼는 살인마들이 나오는 등 잔혹 묘사가 상당히 세다. &lt;br /&gt;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좀비와 변이 괴물들을 처치하는 게임으로 공포게임이라서 신체훼손 수위가 상당하다.&lt;br /&gt;
 * [[배틀필드 시리즈]]: 전쟁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으로 무기류를 이용한 살인이 유혈과 신체훼손을 동반하여 묘사된다.&lt;br /&gt;
 * [[벽람항로]]: 엉덩이, 가슴 등 신체노출 수위가 높다. &lt;br /&gt;
 * ''[[벽람항로: CrossWave]] 스위치판'': 여성 캐릭터의 속옷을 촬영할 수 있다.&lt;br /&gt;
 * [[불렛 걸즈 판타지아]]: 신체노출 수위가 높고 여성 캐릭터를 도구 등을 이용하여 흥분시킬 수 있다. 여성의 유두, 성기, 성행위 묘사는 없다.&lt;br /&gt;
 * [[블레이드 앤 소울]]: 유혈 표현이 자주 나오고, 여성 캐릭터의 신체 노출 수위가 높다.&lt;br /&gt;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유혈 묘사가 일관적으로 나오고 신체훼손 묘사가 있다.&lt;br /&gt;
 * '''[[사이버펑크 2077]]''': 신체훼손 수위가 높고 성행위 장면과 성기 노출이 나온다. &lt;br /&gt;
 * [[사이퍼즈]][* 15세, 18세 따로 나뉘어져 있다. 다만 출혈 이펙트 미적용 기능이 있기 때문에 청불의 의미가 무색한 편.--그럼 선정성은?--]&lt;br /&gt;
 * [[서든어택]][* 15세 이용가 버전과 같이 청불 버전이 존재한다.]&lt;br /&gt;
 * [[섬란 카구라 시리즈]]: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묘사가 일관적으로 나오고, 여성 캐릭터의 옷을 벗기고 몸을 만지는 게임 규칙이 있다. 다만 성행위, 성기노출이 안 나온다. &lt;br /&gt;
 * [[세인츠 로우 시리즈]]: 범죄 조직 세인츠의 두목이 되어 범죄를 저지르는 게임으로, 신체훼손 묘사가 있고, 성적 농담과 매춘, 성기구 등이 나온다.&lt;br /&gt;
 * [[소울 시리즈]][* 대표적으로 [[다크 소울]], [[다크 소울 2]], [[블러드본]], [[다크 소울 3]] 등.]: 다만 분위기가 어둡고 잔혹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그렇지, 청불 치고는 수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 유혈 묘사가 많이 나와 청불을 받았으나 신체훼손 등의 묘사는 없다.&lt;br /&gt;
 * [[스타크래프트 2]][* 폭력성 완화(혈흔) 설정 여부에 따라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로 나뉜다.]&lt;br /&gt;
 *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lt;br /&gt;
 * [[시노앨리스]]&lt;br /&gt;
 * [[시스루 상하이 19금 - 학원 솔리테어]]&lt;br /&gt;
 * [[시스루 쥬얼스]]&lt;br /&gt;
 * [[신옥탑 메리스켈터]]: 여성 캐릭터의 몸을 만지면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게임이 있다. &lt;br /&gt;
 * '''[[아웃라스트]]'''[* “DLC: 내부고발자”도 포함]: 신체훼손 묘사가 세고 식인, 성폭력 등의 묘사가 있다.&lt;br /&gt;
 * '''[[아웃라스트 2]]'''&lt;br /&gt;
 * [[아이들 프린세스]]: 미성년자 캐릭터를 터치하여 성적으로 흥분시킬 수 있다. 성기, 성행위 묘사가 없다.&lt;br /&gt;
 * [[애플파이 온라인]]&lt;br /&gt;
 * [[어비스 호라이즌]]&lt;br /&gt;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예외적으로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즈]]는 15세 등급이다.]: 암살자가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으로, 적을 암살하거나 처치할 시 유혈 묘사가 빈번하고 신체훼손 묘사도 나온다. 성매매와 성행위 관련 묘사도 종종 나온다. &lt;br /&gt;
 *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 연소자판도 있었지만 판매가 중단되었다.]: 남성 동성 간의 성행위가 구체적으로 체위가 묘사될 정도로 적나라하게 나온다! 집단 [[강간]] 장면과 [[BDSM]] 장면도 나올 정도로 수위가 정말 높으며, 이 게임에 성기 삽입 장면,[* 성기 삽입 장면은 없지만 노출된 성기 부분은 모자이크가 되어 있다.] 체액 묘사만 추가되면 완벽한 일본산 [[에로게]]다! 한국 음란물법을 피하기 위해 성기 노출과 성기 삽입, 체액 관련 묘사 등의 최소한만 검열한 수준으로 이보다 선정성 수위가 높으면 [[음란물]]로 분류되어 등급 분류 거부당한다고 보면 되며 사실상 한국 게임물 심의 최대 상한 수위이다.&lt;br /&gt;
 * [[언리쉬드]]: 엉덩이, 가슴이 클로즈업되고 팬티 노출이 나오는 등 일러스트의 신체노출 수위가 다소 높다. 다만 성행위, 성기 노출, 여성 유두 노출이 없어서 청불 상위권 수준은 아니다.&lt;br /&gt;
 * ''[[언차티드 시리즈]]''[* 단,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1편]]과 [[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Vita]]판은 15세 등급이다.]: 무기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에서 유혈이 나와 청불. 다만 신체훼손 묘사가 없고 잔혹 묘사도 살인 정도만 나와서 청불치고는 수위가 낮다. 그렇지만 게임 그래픽이 워낙 사실적이라서 체감 수위가 높은 편.&lt;br /&gt;
 * [[엘더스크롤 시리즈]][* [[엘더스크롤: 아레나|1편]]과 [[엘더스크롤 2: 대거폴|2편]]은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아서 심의등급이 없으며,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3편]]은 15세 이용가이다.]&lt;br /&gt;
 * '''[[역전재판]]'''[* 주로 법률제도와 재판과정을 다루며 잔인하고 야하기보단 무자비한 사회적 처벌과 표현방식이 들어있다. [[역전재판 5]]의 경우 미국 [[오락 소프트웨어 등급 위원회|ESRB]]에서는 M등급(17세 이상), 대만 [[유희연체분급관리판법|GSRR]]에서는 한제급(18세 이상)을 받았다.]&lt;br /&gt;
 * [[오메가 라비린스 Z|오메가 라비린스]] [[오메가 라비린스 라이프|시리즈]]: 성행위나 성기 노출이 없고 여성 유두 노출도 안 나오지만 성행위와 관련된 교성이 시도 때도 없이 꽤나 적나라하게 나와서 청불 중위권은 되는 수위가 있는 게임이다. 미국에는 ESRB M, 유럽에서는 PEGI 18 판정을 받았지만 영국, 독일, 호주에서의 등급분류거부로 서양에서의 발매가 취소되었다.&lt;br /&gt;
 * 올스타슬롯&lt;br /&gt;
 * [[용과 같이 시리즈]]: 야쿠자들이 나오는 범죄물로 살인, 범죄, 풍속업 관련 묘사가 일관적으로 나온다.&lt;br /&gt;
 * '''[[울펜슈타인 시리즈]]''': 무기를 이용한 살인, 유혈, 신체훼손이 빈번히 나온다.&lt;br /&gt;
 *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한국 한정으로 공식 등급([[전체 이용가]])과 상관 없이 19세 이하는 플레이 할 수 없으며, 광고와 웹사이트에서는 청소년 이용불가로 안내하고 있다. 이는 셧다운제 때문이다.&lt;br /&gt;
 *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소녀 ~YU-NO~]]: 직접적인 나체나 성행위 묘사는 없지만 섹스 어필과 성적 대사가 자주 나온다.&lt;br /&gt;
 * ''[[이브 온라인]]''&lt;br /&gt;
 * '''[[제로 흐름의 원]]'''&lt;br /&gt;
 * [[카이저(게임)|카이저(넥슨)]]&lt;br /&gt;
 * [[카타나 제로]]: 일관적으로 유혈과 신체훼손 묘사가 나오고, 불법 약물 사용 후 환각 상태에서 살인 장면이 꽤나 잔혹하게 나오는 등 약물 관련 묘사가 세다. 다만 픽셀 그래픽이라 다소 체감 수위가 낮다.&lt;br /&gt;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부터 해당. [[콜 오브 듀티|이]][[콜 오브 듀티 2|전]][[콜 오브 듀티 3|작]]들은 국내에서는 15세 이용가, 미국에서는 T(Teen) 등급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는 PC방에 한정하여 좀비 모드가 제한되고 수위가 낮아진 15세 이용가 버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전쟁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으로 총기류, 화약류 등 군용 무기를 이용한 살인 장면이 빈번하게 나오고, 고문 장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 살인 등이 나온다. 유혈과 신체훼손 등의 혐오스러운 장면도 나오며 그래픽과 사운드 등 연출이 매우 사실적이라서 체감 수위는 최소 청불 중위권은 된다. &lt;br /&gt;
 * [[퀘이크 시리즈]][* 3편부터. [[퀘이크(게임)|1편]]과 [[퀘이크 2|2편]]은 당시 폭력성 과다 문제로 인해 등급분류거부 판정을 받고 정식으로 수입이 되지 않았으며, [[퀘이크 3 아레나|3편]] 한정으로 폭력성 옵션을 끈 것이 '틴 버전'이라는 이름으로 12세 이용가로 발매된 적이 있다.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 워즈]]는 15세 이용가이다.]&lt;br /&gt;
 * [[크루세이더(게임)|크루세이더 시리즈]][* ESRB 등급은 T(Teen) 등급. 당시 폭력성에 대한 심의가 엄격하여 연소자이용불가(현재의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다. 2010년도 되어 폭력성과 관련해 심의 기준이 완화되어서 재심의를 받으면 15세 이상 이용가로 내려갈 수 있다.]&lt;br /&gt;
 * '''[[크리미널 걸즈|크리미널 걸즈]] [[크리미널 걸즈 2|시리즈]]''':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BDSM]] 묘사가 나온다! 너무 수위가 높아서 미국에서는 검열판으로 출시했다.&lt;br /&gt;
 * [[타이젬 바둑]][* 회원 가입은 가능하나, 성인인증을 받지 않을 경우 배팅, 배팅방 접속, 중계방 접속, 홈페이지 접속, 머니 무료충전, 유료회원 가입이 제한된다.]&lt;br /&gt;
 * [[툼 레이더 시리즈|툼 레이더]] 리부트 시리즈&lt;br /&gt;
 * ''[[트릭스터M]]''&lt;br /&gt;
 * [[팀 포트리스 2]]&lt;br /&gt;
 * [[파 크라이 시리즈]]&lt;br /&gt;
 * [[파이널 판타지 14]]&lt;br /&gt;
 * [[폴아웃 시리즈]]: 유혈, 신체훼손이 나오고, 잔혹한 범죄 묘사도 다소 나오며 적들 외형이 꽤나 혐오스럽게 표현된다.&lt;br /&gt;
 * [[페르소나 5]][* 페르소나 시리즈 중에서 유일한 18세 판정을 받았다.]: 사행성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유혈 묘사 수위가 높아 청불을 받았다.&lt;br /&gt;
 * [[페이데이 2]] - 출혈이 많지 않고 신체훼손도 전혀 없으나 마약 운반과 경찰 살해 부분에서 수위를 많이 높인다.&lt;br /&gt;
 * [[팰콘 4.0]][* AF는 확실하게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lt;br /&gt;
 * [[하프라이프]]&lt;br /&gt;
 * [[한계돌기 시리즈|한계돌파 시리즈]]: 가슴, 엉덩이가 강조되어 나오고 속옷 노출 장면이 자주 나오나 성기노출, 성행위 장면이 없다.&lt;br /&gt;
 * [[한큐바둑]]&lt;br /&gt;
 * [[헤비 레인]]: 범죄 묘사 수위가 높고, 신체훼손 묘사가 나오며 여자 가슴 노출, 성행위 장면이 나온다. &lt;br /&gt;
 * [[헤일로 시리즈]][* [[헤일로: 전쟁의 서막]]부터 [[헤일로 4]]까지는 모두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헤일로 5]]부터는 15세 이용가로 바뀌었다.]&lt;br /&gt;
 * ''[[호라이즌 제로 던]]'': 살인 장면 중 유혈 묘사가 나와 청소년 이용불가를 받았다. 그러나 신체훼손이 나오지 않아서 청불치고는 수위가 약하다.&lt;br /&gt;
 * 헝그리샤크 월드&lt;br /&gt;
 ------&lt;br /&gt;
전체이용가~15세 이용가 정도의 낮은 수위에도 불구하고, 셧다운제 등 청소년 이용가 게임에 적용되는 규제를 피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19세 판정을 받는 경우도 있다. 19금이지만 유난히 수위가 낮은 경우 규제 회피를 위해 19세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등급 마크에는 18세라고 적혀있으나, 사실상 만 19세 이상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영화 ===&lt;br /&gt;
 * [[28일 후]]&lt;br /&gt;
 * [[28주 후]]&lt;br /&gt;
 * '''[[기담]]'''♤♧☆&lt;br /&gt;
 * '''[[82년생 박아라]]''' ♤&lt;br /&gt;
 * [[300(영화)|300]] ♧&lt;br /&gt;
 * [[300: 제국의 부활]] ♤♧☆&lt;br /&gt;
 * '''[[가장 따뜻한 색, 블루]]''' ♤&lt;br /&gt;
 * '''[[간신(영화)|간신]]''' ♤&lt;br /&gt;
 * [[강남 1970]] &lt;br /&gt;
 * [[강시 리거모티스]]&lt;br /&gt;
 * [[경계선(영화)|경계선]] ♤&lt;br /&gt;
 * '''[[건 우먼]]''' ♤♧☆&lt;br /&gt;
 * [[공공의 적(영화)|공공의 적]][* 1편 한정. 2편부터는 15세 관람가.]&lt;br /&gt;
 * [[공모자들]]&lt;br /&gt;
 * [[구타유발자들]]&lt;br /&gt;
 * --''[[그녀]]''-- - 재심의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하향되었다.&lt;br /&gt;
 * '''[[그린 인페르노]]''' ♧&lt;br /&gt;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마찬가지로 재심의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하향되었다.&lt;br /&gt;
 *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lt;br /&gt;
 * [[깡패수업]]&lt;br /&gt;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lt;br /&gt;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lt;br /&gt;
  * '''[[50가지 그림자: 심연]]''' ♤&lt;br /&gt;
  * [[50가지 그림자: 해방]] ♤&lt;br /&gt;
 * [[나를 찾아줘(2014)]]&lt;br /&gt;
 * '''[[나쁜남자(영화)|나쁜 남자]]'''&lt;br /&gt;
 * ''[[나이트크롤러]]'' ♧&lt;br /&gt;
 * [[내가 살인범이다]]&lt;br /&gt;
 * [[내부자들(영화)|내부자들]] &lt;br /&gt;
 * [[낙원의 밤]] ♧&lt;br /&gt;
 * [[녹색의자]]&lt;br /&gt;
 * '''[[닌자 어쌔신]]''' ♧&lt;br /&gt;
 * '''[[님포매니악]]''' ♤ - 원래 제한상영가였지만 일부 장면 모자이크 처리 후 청불로 하향.&lt;br /&gt;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파이널 컷)[* 초기에는 청불이였지만 수정판으로 15세 이상 관람가로 변경되었다. 이후 청불 버전으로 나온 파이널 컷이 따로 개봉되었다.]&lt;br /&gt;
 * [[달콤한 인생(한국 영화)|달콤한 인생]]&lt;br /&gt;
 * [[대부(영화)|대부]] 시리즈&lt;br /&gt;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lt;br /&gt;
 * [[데드풀]] 시리즈[* 단 데드풀 순한맛은 유일하게 12세이다.]&lt;br /&gt;
 * [[데스노트(미국 영화)|데스노트(넷플릭스)]]&lt;br /&gt;
 * [[도가니(영화)|도가니]] ♧&lt;br /&gt;
 *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상사부일체는 15세.]&lt;br /&gt;
 * [[똥파리(영화)|똥파리]]&lt;br /&gt;
 * '''[[랑종(영화)|랑종]]''' ♧&lt;br /&gt;
 * '''[[레더페이스]]''' ♧&lt;br /&gt;
 * [[레옹]]&lt;br /&gt;
 * [[레지던트 이블(영화)|레지던트 이블]] 시리즈&lt;br /&gt;
 * [[로건(영화)|로건]] ♧[* [[엑스맨]] 시리즈 중 유일한 19세 관람가이다.]&lt;br /&gt;
 * [[로리타(1962)]]&lt;br /&gt;
 * [[로리타(1997)]]&lt;br /&gt;
 * [[리얼(영화)|리얼]] ♤♧☆&lt;br /&gt;
 * 마누라 죽이기[* 1994년에 개봉한 코미디 영화.]&lt;br /&gt;
 * [[마더(영화)|마더]][* 현재까지 [[봉준호]] 감독의 유일한 청불 영화.]&lt;br /&gt;
 * [[마약왕]]&lt;br /&gt;
 *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lt;br /&gt;
 * '''[[말리그넌트]]''' ♧&lt;br /&gt;
 *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lt;br /&gt;
 * [[멀홀랜드 드라이브]]&lt;br /&gt;
 * [[모범시민]](무삭제판 및 KBS 더빙판)[* 무삭제판의 경우 15세로 낮춰서 방영했던 전력이 있다.]&lt;br /&gt;
 * '''[[뫼비우스]]''' ♤&lt;br /&gt;
 * [[무서운 이야기]][* 2, 3편은 15세이다.]&lt;br /&gt;
 * [[미드소마]] ♤♧☆&lt;br /&gt;
  * '''[[미드소마|미드소마(감독판)]]''' ♤♧☆&lt;br /&gt;
 * [[미스터 소크라테스]]&lt;br /&gt;
 * [[바람(영화)|바람]]&lt;br /&gt;
 * [[바람 바람 바람]]&lt;br /&gt;
 * [[박쥐(영화)|박쥐]] ♤♧☆&lt;br /&gt;
 * [[박하사탕(영화)|박하사탕]] ♤&lt;br /&gt;
 * [[박화영]]&lt;br /&gt;
 * [[박찬욱]]의 [[복수 3부작]]&lt;br /&gt;
   * [[복수는 나의 것(2002년 영화)|복수는 나의 것]]&lt;br /&gt;
   * '''[[올드보이(2003)|올드보이]]'''&lt;br /&gt;
   * [[친절한 금자씨]]&lt;br /&gt;
 * [[방자전]] ♤&lt;br /&gt;
 * [[방황하는 칼날(영화)|방황하는 칼날]]&lt;br /&gt;
 *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lt;br /&gt;
 *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3: 강림''' ♤♧☆&lt;br /&gt;
 * ''[[범죄도시]]'' ♧&lt;br /&gt;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lt;br /&gt;
 * [[범죄의 재구성]]&lt;br /&gt;
 * [[버닝(한국 영화)|버닝]] ♤&lt;br /&gt;
 * [[별들의 고향]]&lt;br /&gt;
 * '''[[부기 나이트]]''' ♤&lt;br /&gt;
 * ''[[부당거래]]'' ♧&lt;br /&gt;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lt;br /&gt;
 * [[브이아이피]]&lt;br /&gt;
 * [[블라인드(2011년 영화)|블라인드]]&lt;br /&gt;
 * [[블레이드 러너]](파이널 컷)&lt;br /&gt;
 * '''[[비열한 거리]]'''♧&lt;br /&gt;
 * [[비스티 보이즈(한국 영화)|비스티 보이즈]]&lt;br /&gt;
 * [[비트(영화)|비트]]&lt;br /&gt;
 * ''[[빅쇼트]]'' ♤&lt;br /&gt;
 * [[사생결단]]&lt;br /&gt;
 * '''[[살인마 잭의 집]]''' ♧&lt;br /&gt;
 * [[살인자]]&lt;br /&gt;
 * [[상류사회(영화)|상류사회]]♤&lt;br /&gt;
 * [[새벽의 저주]]&lt;br /&gt;
 * '''[[색, 계]]'''&lt;br /&gt;
 * [[색즉시공(영화)|색즉시공]] ♤&lt;br /&gt;
 * [[샤이닝(영화)|샤이닝]]♧&lt;br /&gt;
 * [[세븐(영화)|세븐]]&lt;br /&gt;
 * [[세븐 데이즈]]&lt;br /&gt;
 * '''[[셰임]]''' ♤&lt;br /&gt;
 * [[셰이프 오브 워터]] ♤&lt;br /&gt;
 * '''[[쇼걸]]''' ♤&lt;br /&gt;
 * [[스타드 업]] ♧ - 분노조절장애를 소재로 한 영화 답게 폭력이나 거친언어 부분에서 수위가 높은 편이다.&lt;br /&gt;
 *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lt;br /&gt;
 * '''[[스캔들III]]''' ♤&lt;br /&gt;
 * '''[[시계태엽 오렌지]]'''&lt;br /&gt;
 * [[신세계(영화)|신세계]] ♧&lt;br /&gt;
 * [[신의 한 수(영화)|신의 한 수]][* 귀수편은 15세 관람가이다.]&lt;br /&gt;
 * '''[[실종(한국 영화)|실종 시리즈]]'''&lt;br /&gt;
 * [[쌍화점(영화)|쌍화점]]&lt;br /&gt;
 * '''[[쏘우 시리즈]]''' ♧&lt;br /&gt;
  * '''[[직쏘(영화)|직쏘]]''' ♧&lt;br /&gt;
 * '''[[아가씨(영화)|아가씨]]''' ♤♧☆&lt;br /&gt;
 * [[아드레날린 24]]&lt;br /&gt;
 * '''[[아드레날린 24 2]]''' ♤♧☆&lt;br /&gt;
 *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 ♤&lt;br /&gt;
 * ''[[아멜리에]]''&lt;br /&gt;
 * [[아수라(영화)|아수라]] ♧&lt;br /&gt;
 * [[아이리시맨]]&lt;br /&gt;
 * '''[[아이즈 와이드 셧]]''' ♤&lt;br /&gt;
 * [[아저씨(영화)|아저씨]]&lt;br /&gt;
 * [[악녀(영화)|악녀]]&lt;br /&gt;
 * '''[[악마를 보았다]]''' ♤♧☆[*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청소년 관람불가로 하향되었다.]&lt;br /&gt;
 * ''[[악인전]]''[* 12세 관람가 수위라고 할 정도로 수위가 낮다.]&lt;br /&gt;
 * '''[[안티크라이스트]]''' ♤♧☆&lt;br /&gt;
 * '''[[안티포르노]]''' ♤&lt;br /&gt;
 * [[에브리바디 올라잇]] ♤&lt;br /&gt;
 * '''[[엄마친구 2]]''' ♤&lt;br /&gt;
 * '''[[언니(영화)|언니]]''' ♧&lt;br /&gt;
 * [[오아시스(영화)|오아시스]]&lt;br /&gt;
 * [[왓치맨(영화)|왓치맨]]&lt;br /&gt;
 * [[용서는 없다]]&lt;br /&gt;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확장판)&lt;br /&gt;
 * [[원티드(영화)|원티드]][* 극장 상영분과 2014년 [[KBS]] 방영분 모두 동일.]&lt;br /&gt;
 * [[월요일이 사라졌다]](무삭제판)&lt;br /&gt;
 * ''[[유주얼 서스펙트]]''&lt;br /&gt;
 * [[은교(영화)|은교]]&lt;br /&gt;
 * [[음란서생]]&lt;br /&gt;
 * ''[[이끼(영화)|이끼]]''♧&lt;br /&gt;
 * '''[[이블 데드(2013)]]''' ♧&lt;br /&gt;
 * [[이스턴 프라미스]] ♤♧&lt;br /&gt;
 * '''[[이어도(동음이의어)#s-3|이어도]]''' ♤ [* 시체와의 성행위 장면이 있는데도 2017년에 청소년관람불가로 심의 통과.][* [[왓챠]]에 무삭제 판본이 그대로 올라와져 있다.]&lt;br /&gt;
 * [[이웃사람]]♧&lt;br /&gt;
 * [[인간중독]]♤&lt;br /&gt;
 * [[인보카머스]] ♧&lt;br /&gt;
 * [[인 앤 아웃]]&lt;br /&gt;
 * [[잉글리쉬 페이션트]]&lt;br /&gt;
 * ''[[주유소 습격사건]]''♧&lt;br /&gt;
 * [[중독노래방]]&lt;br /&gt;
 * ''[[존 윅]] 시리즈''♤♧☆&lt;br /&gt;
 * --''[[졸업(영화)|졸업]]''-- - 2020년 재개봉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하향되었다.&lt;br /&gt;
 * [[잭애스|잭애스 시리즈]]&lt;br /&gt;
  * '''[[잭애스#s-4|잭애스 : 더 무비]]''' ♤&lt;br /&gt;
  * '''[[잭애스#s-4|잭애스 넘버 2]]'''  ♤&lt;br /&gt;
  * '''[[잭애스#s-4|잭애스 3D]]''' ♤&lt;br /&gt;
  * [[잭애스#s-4|잭애스 : 배드 그랜파]] ♧&lt;br /&gt;
 * [[지구를 지켜라!]]&lt;br /&gt;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lt;br /&gt;
 *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영화)|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FSK18]&lt;br /&gt;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lt;br /&gt;
 * '''[[차가운 열대어]]''' ♤♧☆&lt;br /&gt;
 * [[차이나타운(2015)|차이나타운]]&lt;br /&gt;
 * [[최저]]&lt;br /&gt;
 * [[추격자]]&lt;br /&gt;
 * [[친구(영화)|친구]] 시리즈&lt;br /&gt;
 * '''[[캐빈 인 더 우즈]]''' ♧&lt;br /&gt;
 * ''[[컬러 아웃 오브 스페이스]]''[* [[https://www.kmrb.or.kr/kor/CMS/TotalSearch/gradeResultView.do?mCode=MN132&amp;amp;site_code=&amp;amp;category_code=ORS&amp;amp;category_code2=AV&amp;amp;category_code3=&amp;amp;grade_name=&amp;amp;rcv_no=2204144&amp;amp;return_url=&amp;amp;searchKeyword=%EC%BB%AC%EB%9F%AC+%EC%95%84%EC%9B%83+%EC%98%A4%EB%B8%8C+%EC%8A%A4%ED%8E%98%EC%9D%B4%EC%8A%A4|워낙 비현실적인 주제로 영등위에서 청불을 내린 영화.]]. 이것만 제외하면 15세 수준이라 청불에서 최하위권으로 평가받는다. 만약 15세로 낮추면 15세중 상위권은 들 것이다.]&lt;br /&gt;
 * [[쿠엔틴 타란티노]]가 연출한 모든 작품들&lt;br /&gt;
  * [[저수지의 개들]]&lt;br /&gt;
  * [[펄프 픽션]]&lt;br /&gt;
  * '''[[킬빌]]'''&lt;br /&gt;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lt;br /&gt;
  * [[장고: 분노의 추적자]] ♧&lt;br /&gt;
  * [[헤이트풀 8]] ♧&lt;br /&gt;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lt;br /&gt;
 * [[큐브(영화)|큐브]][* 청불영화지만 신기하게도 유튜브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15세 관람가라고 나온다. 큐브, 큐브 제로는 청불이지만 큐브 2는 15세이다.]&lt;br /&gt;
 * [[킹스맨 시리즈]]&lt;br /&gt;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lt;br /&gt;
  * [[킹스맨: 골든 서클]] ♧&lt;br /&gt;
 * [[타짜(영화)|타짜]] 시리즈&lt;br /&gt;
  * ''[[타짜(영화)|타짜]]''  ♧&lt;br /&gt;
  * [[타짜: 신의 손]] ♧&lt;br /&gt;
  * [[타짜: 원 아이드 잭]] ♧&lt;br /&gt;
 * ''[[테이큰]] 시리즈''(3편 제외)[* 1편은 극장 상영분과 2009년 [[KBS]] 방영분 모두 동일.]&lt;br /&gt;
 * [[토탈 리콜]][* 1990년 원작 한정. 2012년 리메이크는 15세 이상 관람가.]&lt;br /&gt;
 *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마크드 원스]][* 1,2,3편은 12세, 4편,6편은 15세다.]&lt;br /&gt;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lt;br /&gt;
 * [[파이트 클럽]] ♧&lt;br /&gt;
 * '''[[팔선반점의 인육만두]](삭제판)''' ♧ - 어린이 살해 장면으로 인해 폭력성이나 반사회성에 대해 한국보다 훨씬 관대한 일본에서조차 거부당했다.&lt;br /&gt;
 * '''[[포제서]]''' ♤♧☆&lt;br /&gt;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처음 방영이 되었을 때 잔인성 때문에 19금이 되었으나 종교적인 이유로 15세로 낮추어서 개봉되었다.]&lt;br /&gt;
 * [[풍산개]]&lt;br /&gt;
 * [[프로메테우스(영화)|프로메테우스]][* 배급사에서는 15세 관람가를 받기 위해 노력했고 거의 될 뻔했다고 한다. 영등위의 거의 모든 사람을 설득했고 위원장만 설득하면 됐는데 영화를 보고 난 뒤 빡친 위원장의(...) 설득에 실패해서 결국 청소년 관람불가가 되었다고 한다. 데이빗의 목이 절단 되는 장면을 지적하자 '이거 사실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거든요 하하하!'라고 대답했다가 불에 기름 끼얹은 꼴만 됐다고.(...) 왜 청소년 관람불가인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간간히 올라온다. 다만 해외에서도 청소년 관람불가인 R등급을 받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렇게 잘못된 판정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웃기게도 [[프로메테우스(영화)|프로메테우스]]의 후속편인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프로메테우스를 능가하는 잔인함에도 불구하고 15세 판정을 받았다.]&lt;br /&gt;
 * [[프리즌]]♧&lt;br /&gt;
 * [[필스]] ♤&lt;br /&gt;
 * [[하드코어 헨리]] ♧&lt;br /&gt;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2016년 재개봉에서 15세 이상 관람가로 하향되었다.&lt;br /&gt;
 * [[해무(영화)|해무]]&lt;br /&gt;
 * [[행오버]] 시리즈&lt;br /&gt;
  * '''행오버''' ♤&lt;br /&gt;
  * '''행오버 2''' ♤&lt;br /&gt;
  * ''행오버 3'' ♤♧☆&lt;br /&gt;
 * '''[[호스텔(영화)|호스텔]]''' ♧&lt;br /&gt;
 * [[홀리데이(한국 영화)|홀리데이]]&lt;br /&gt;
 * [[홍상수]]가 연출한 대부분의 작품들&lt;br /&gt;
 *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lt;br /&gt;
 * [[황해(영화)|황해]]&lt;br /&gt;
 * [[회사원(영화)|회사원]] ♧&lt;br /&gt;
 * '''[[V/H/S]]''' ♤♧☆&lt;br /&gt;
 * 지상파 TV에서만 등급이 상향 조정된 작품들 ~~어째 유독 KBS만 많다...~~[* 다만 이 중 [[폰 부스]]와 [[디파티드]]는 등급을 올려서 방영한 덕을 톡톡히 봤는지 지상파답지 않은 강도 높은 대사 번역으로 상당히 화제가 되었다.]&lt;br /&gt;
  * [[4인용 식탁]](KBS)&lt;br /&gt;
  * [[6년째 연애중]](KBS)&lt;br /&gt;
  * 20 30 40[* 장애가 감독, 주연의 2004년작 홍콩 영화.](KBS)&lt;br /&gt;
  * [[거룩한 계보]](KBS)&lt;br /&gt;
  * 귀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2006년작 스페인 영화. [[페넬로페 크루스]] 주연.](KBS)&lt;br /&gt;
  * [[그랜 토리노]](KBS)&lt;br /&gt;
  * [[주온 시리즈|그루지]](SBS)&lt;br /&gt;
  * [[극락도 살인사건]](KBS)&lt;br /&gt;
  *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KBS)&lt;br /&gt;
  * [[노예 12년]](KBS)&lt;br /&gt;
  * [[노트북(영화)|노트북]](KBS)&lt;br /&gt;
  * 뉴욕 아이 러브 유(KBS)&lt;br /&gt;
  * [[니키타(영화)|니키타]](EBS)&lt;br /&gt;
  * 더 길티[* 안소니 윌러 감독의 2000년작 미국 영화. [[빌 풀만]], 데본 사와 주연.](MBC)&lt;br /&gt;
  * [[데이비드 게일]](KBS)&lt;br /&gt;
  * [[다시, 봄]](KBS)&lt;br /&gt;
  * [[더티 댄싱]](SBS)&lt;br /&gt;
  * [[도어락(2018)|도어락]](SBS)&lt;br /&gt;
  * [[디파티드]](KBS)&lt;br /&gt;
  * [[라스트 사무라이]](SBS)&lt;br /&gt;
  * [[렛미인]](2008)(KBS)&lt;br /&gt;
  *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KBS)&lt;br /&gt;
  * 마강호텔[* 최성철 감독의 2007년작 한국 영화. [[김석훈]], [[김성은(1983)|김성은]] 주연.](MBC)&lt;br /&gt;
  * [[마이웨이]](MBC)&lt;br /&gt;
  * [[머시니스트]](KBS)&lt;br /&gt;
  * 멕시칸[*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2001년작 미국 영화.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제임스 갠돌피니]] 주연.](KBS)&lt;br /&gt;
  * [[몽정기]](MBC)&lt;br /&gt;
  * 몽정기 2(KBS)&lt;br /&gt;
  * [[무간도 III: 종극무간]](KBS)&lt;br /&gt;
  * [[뮌헨(영화)|뮌헨]](KBS)&lt;br /&gt;
  * 미, 마이셀프[* 퐁파트 와치라번종 감독의 2007년작 태국 영화. 아난다 에버링엄 주연.](EBS)&lt;br /&gt;
  * 밀리언 달러 호텔[* [[빔 벤더스]] 감독의 2000년작 미국 영화. [[멜 깁슨]], [[밀라 요보비치]], 제러미 데이비스 주연.](KBS)&lt;br /&gt;
  * [[밀양(영화)|밀양]](KBS)&lt;br /&gt;
  *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KBS)&lt;br /&gt;
  *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KBS)&lt;br /&gt;
  * [[사랑니(영화)|사랑니]](KBS)&lt;br /&gt;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2004년작 미국 영화. [[잭 니콜슨]], [[다이앤 키튼]], [[키아누 리브스]] 주연.](KBS)&lt;br /&gt;
  * [[서울역(애니메이션)|서울역]](KBS)♧&lt;br /&gt;
  * [[셔터(영화)|셔터]](KBS)&lt;br /&gt;
  * [[소피의 선택]](EBS)&lt;br /&gt;
  * 송어[* [[박종원(영화감독)|박종원]] 감독의 1999년작 한국 영화. [[강수연]], [[황인성(배우)|황인성]], [[설경구]] 주연.](MBC)&lt;br /&gt;
  * 식스 데이 세븐 나잇[* 이반 라이트만 감독의 1998년작 미국 영화. [[해리슨 포드]] 주연.](KBS)&lt;br /&gt;
  * [[싱글즈]](KBS)&lt;br /&gt;
  * [[써로게이트]](KBS)&lt;br /&gt;
  * [[아무르(영화)|아무르]](KBS)&lt;br /&gt;
  * [[아비정전]](KBS)&lt;br /&gt;
  * [[아이덴티티(영화)|아이덴티티]](KBS)&lt;br /&gt;
  * [[애니매트릭스]](SBS)&lt;br /&gt;
  * [[에이리언 2]](KBS)&lt;br /&gt;
  * [[에이리언 4]](KBS)&lt;br /&gt;
  *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KBS)&lt;br /&gt;
  * '''[[여고괴담 4 - 목소리]](KBS)'''♤♧☆&lt;br /&gt;
  * '''[[연가시]](KBS)'''♤♧☆&lt;br /&gt;
  * [[우아한 세계]](KBS)&lt;br /&gt;
  * 웨딩 크래셔[* 데이비드 돕킨 감독의 2005년작 미국 영화. [[오언 윌슨]], [[빈스 본]],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KBS)&lt;br /&gt;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KBS)&lt;br /&gt;
  * [[트와일라잇 시리즈|이클립스]](KBS)[* MBC에서 방영된 트와일라잇과 뉴 문은 15세 이상 시청가.]&lt;br /&gt;
  * [[제리 맥과이어]](KBS)[* 참고로 EBS에서는 이 영화를 무려 가족 영화 시간대인 일요시네마에서 편성한 적이 있다.]&lt;br /&gt;
  * [[차형사]](KBS)&lt;br /&gt;
  * [[천일의 스캔들]](KBS)&lt;br /&gt;
  * [[크래쉬(영화)|크래쉬]](KBS)&lt;br /&gt;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KBS)&lt;br /&gt;
  * [[퍼블릭 에너미(영화)|퍼블릭 에너미]](KBS)&lt;br /&gt;
  * [[폰 부스]](KBS)&lt;br /&gt;
  * [[플루토에서 아침을]](KBS)&lt;br /&gt;
  * [[피끓는 청춘]](KBS)&lt;br /&gt;
  * 한 여름밤의 미소[*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1955년작 스웨덴 영화.](KBS)&lt;br /&gt;
  * [[할로우맨]](KBS, SBS)&lt;br /&gt;
  * [[향수(영화)|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KBS)&lt;br /&gt;
  * 헤븐[* 톰 티크베어 감독의 2002년작 미국 영화. [[케이트 블란쳇]] 주연.](MBC)&lt;br /&gt;
  * 휴먼 스테인[* 로버트 벤튼 감독의 2003년작 미국 영화. [[안소니 홉킨스]], [[니콜 키드먼]] 주연.](SBS)&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 대한민국에서 촬영되어 유통되는 대부분의 '''[[포르노]]'''[* 물론 노골적인 [[포르노]]의 유통은 현행법상 불법이기 때문에 절대다수는 촬영 단계부터 검열의 검열을 거쳐 영등위의 심의를 받는다. 하지만 성적 자극만을 추구하는 점에서는 여전히 포르노와 다를 게 없기 때문에 사실상 국가에서 세미 포르노의 유통을 묵인해주는 셈이라고 볼 수 있다. 수위가 매우 높고 자극적인 포르노라면 영등위에서 심의를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청소년 이용불가가 아닌 [[제한상영가]]에 해당한다.]&lt;br /&gt;
 * [[술]]&lt;br /&gt;
 * [[담배]]&lt;br /&gt;
 * [[복권]]&lt;br /&gt;
  * [[스포츠토토]]&lt;br /&gt;
 * [[부탄가스]]&lt;br /&gt;
 * [[레이저포인터]]&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영상물 등급 제도]]&lt;br /&gt;
 * [[게임물관리위원회]]&lt;br /&gt;
 * [[성인물]]&lt;br /&gt;
 * [[청소년 접근 제한]]&lt;br /&gt;
&lt;br /&gt;
[[분류:영상물 등급 제도]][[분류:성인물]][[분류:한자어]]&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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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 bgcolor=#FFFFFF&amp;gt;&amp;lt;table bordercolor=#F15A23&amp;gt;&amp;lt;table width=400&amp;gt;&amp;lt;bgcolor=#F15A23&amp;gt; {{{#FFFFFF '''{{{+1 오...&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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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 bgcolor=#FFFFFF&amp;gt;&amp;lt;table bordercolor=#F15A23&amp;gt;&amp;lt;table width=400&amp;gt;&amp;lt;bgcolor=#F15A23&amp;gt; {{{#FFFFFF '''{{{+1 오리진}}}'''[br]Origin}}} ||&lt;br /&gt;
||&amp;lt;-2&amp;gt;&amp;lt;bgcolor=#FFFFFF&amp;gt; [[파일:오리진 로고.svg|width=100%]] ||&lt;br /&gt;
||&amp;lt;colbgcolor=#F15A23&amp;gt; {{{#FFFFFF '''개발·운영'''}}} ||[[일렉트로닉 아츠]] ||&lt;br /&gt;
|| {{{#FFFFFF '''출시일'''}}} ||2011년 6월 3일 ||&lt;br /&gt;
|| {{{#FFFFFF '''주요 기능''' }}} ||[[ESD|디지털 패키지 게임 유통]] ||&lt;br /&gt;
|| {{{#FFFFFF '''지원 OS'''}}} ||[[Microsoft Windows]][br][[macOS]] ||&lt;br /&gt;
||&amp;lt;-2&amp;gt;&amp;lt;bgcolor=#FFFFFF&amp;gt; [[https://www.origin.com/kor/ko-kr/| [[파일:오리진 아이콘.svg|width=30]]]]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 개요 ==&lt;br /&gt;
[[일렉트로닉 아츠]]의 [[ESD|온라인 유통 체제]].&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youtube(75XjN7T81hs)]&lt;br /&gt;
[youtube(e-vKCiATnHw)]&lt;br /&gt;
&lt;br /&gt;
2005년 말에 EA 다운로더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2006년 11월엔 EA 링크로 이름을 변경했고, 이때부터 자사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 데모를 지원하다가 2007년 11월에 EA 스토어와 EA 다운로드 매니저[* [[Steam|스팀]]의 초창기와 비슷한 시스템이었다.]로 바뀌어 시작을 했다. 그러다가 2011년 6월 3일 EA 스토어와 EA 다운로드 매니저를 통합하여 '오리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ESD]]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2020년 9월 14일에는 새로운 이름인 EA 데스크탑이라는 이름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써 자사 구독 서비스인 EA 플레이에 이어 오리진이라는 브랜드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으로 보인다. 베타 신청이 시작되었다. [[https://www.ea.com/ea-desktop-beta|#]]&lt;br /&gt;
&lt;br /&gt;
[[Steam|스팀]]이나 [[유비소프트 커넥트]]와 유사한 ESD 플랫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Battle.net|배틀넷]]이 자사 및 일부 [[액티비전]]의 게임만을 서비스하는 것과는 반대로 EA는 자사 게임은 물론 다른 회사 및 스튜디오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있어서 자사 게임만 있는 유비소프트 커넥트보다 게임 수가 더 많고, 자사 PC 게임을 스팀에 더 이상 내놓지 않고 오리진 전용으로만 내놓는 것을 보면 스팀을 경쟁 상대로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하다. [[ActiveX/대한민국|한국에서는 Active X 때문에]] 카드 결제가 매우 불편했으나 개편 후에는 모두 없어지고 외국 쇼핑몰이나 스팀처럼 웹사이트 화면에서 직접 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현재는 '국제 신용카드 결제'와 '현지 신용카드 결제'로 결제 방식이 분리되어 있으며, 요즘에는 앱카드 등의 간편 결제 시스템이 많아져서 국내 신용카드로도 큰 불편함은 없다. 그리고 국제 신용카드 결제는 악명 높은 [[DCC]]니 주의. 또한 IE가 아닌 타 브라우저는 물론 맥이나 리눅스 등의 OS 환경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단 '현지 신용카드 결제' 옵션을 선택하면 윈도우 환경에서만 가능하다.[* 참고로 해외 원화 결제를 선택하면 환전 및 수수료 비용이 더 붙는다. 금액이 커질수록 차이도 늘어나며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lt;br /&gt;
&lt;br /&gt;
한국 오리진은 클라이언트 내에서 스토어가 열리지 않았고 그저 상점으로 연결되는 링크만 하나 덜렁 걸려있었으나 상술한 대로 2013년 9월 5일에 패치가 되어 한국 오리진에서도 스토어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욕을 먹었던 느려터진 다운로드 속도는 스팀과 비슷할 정도로 따라왔고 요즘은 오히려 스팀의 속도를 능가하는 등 점차 스팀과 같은 모양새로 나아가고 있다.&lt;br /&gt;
&lt;br /&gt;
특이하게도 데모판, 오리진의 선물, 무료 DLC 등의 무료 컨텐츠도 0원을 주고 직접 결제해야 되는 시스템이 있다. 잔고가 0원인 현재 결제 능력이 없는 계정[* 카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은 계정 등]도 이 결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딱히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약간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단 현재는 시스템을 개선해서 결제 과정은 자동화해서 숨기고 주문 확인 메일로만 확인이 가능한 듯. 또한 [[FIFA 16]]([[Denuvo|데누보]]) 크랙 건을 바탕으로 무료 컨텐츠도 [[DRM]]을 걸어놓은 게 아닌가 하는 [[http://lite.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2&amp;amp;no=400293|주장]]이 나왔다.&lt;br /&gt;
&lt;br /&gt;
=== 장점 ===&lt;br /&gt;
글로벌 고객지원 서비스는 훌륭하지만 한국 서비스는 엉망이다. 사실 EA 아시아 지부는 한국에서의 게임 판매 정도만 관리하고 있고 서비스는 국내 하청업체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 번역이나 사후 지원 등은 좋지 않을 수밖에 없다. EA 버그 리포트 포럼에서는 상담원들이 비교적 충실하게 답변을 달아주고 있으며 특히 실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 라이브챗(LiveChat)은 이메일 고객지원의 단점인 매크로 답변과 느린 응답시간을 극복하게 해준다. 전화 문의의 신속성과 인터넷 고객 지원의 편리성을 합쳐놓은 좋은 시스템. 각종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뭔가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amp;quot;라이브챗으로 물어보세요&amp;quot;라고 답변한다.&lt;br /&gt;
&lt;br /&gt;
결제 시 [[카카오페이]]를 지원하며 환불이 안 되니 주의.&lt;br /&gt;
대신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매우 번거롭다.&lt;br /&gt;
&lt;br /&gt;
상담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상담원들이 한국의 나쁜 영어에도 좋은 답변을 내준다. 상담원들의 시스템 이해도도 꽤 되는 편이라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열 번 중 한 번 있을까 말까다. 어지간해서는 설문조사에서 상담원의 질이 훌륭하다고 달게 되는 편. 적어도 스팀의 상담원보다는 훨씬 낫다.&lt;br /&gt;
&lt;br /&gt;
온/오프라인 모드 전환도 스팀에 비해 편하다. 스팀의 경우 온/오프라인 전환 시 아예 스팀 클라이언트 자체가 재부팅되는 식이지만 오리진은 그런 거 없이 상단 메뉴에서 전환하기만 클릭하면 바로 전환된다.&lt;br /&gt;
&lt;br /&gt;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의 상당수를 오리진에서도 등록할 수 있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 스팀에서 CD키를 발급받아 오리진에 등록하는 식.&lt;br /&gt;
&lt;br /&gt;
이외에도 게임 등록 서비스, 할인 판매, 상점 이용 등 스팀이 먼저 선보였던 좋은 점들도 그럭저럭 따라잡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스팀 사용에 익숙하다면 오리진 사용도 별다른 문제 없이 적응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 단점 ===&lt;br /&gt;
우선 서비스 면에서 좀 애매한 점이 있는데, [[Steam|스팀]]만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및 보안 기능(스팀의 [[밸브 안티 치트|VAC]] 같은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며 오리진이 출범하기 전에 나왔던 EA의 게임들 중 일부는 스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출범 초기에는 스팀의 오버레이가 부러웠는지 유사 기능인 '게임 내 Origin'을 무조건 활성화하는 걸 기본값으로 해놔서 막대한 호환성 난리를 일으켰다. 당연히 막 나온 신기능인데 지원하는 게임이 있을 리가 없었으며 지금은 기본값을 지원하는 게임 한정으로 바꿔서 해결되었다.[* UI를 개편한 2016년 말 기준으로 '검증되지 않은 게임 허용' 옵션이다. 물론 지금은 당연하게도 기본값 Off이다.] 심지어 해결된 지 한참이 지난 후에도 관련 팁을 찾아보면 충돌만 일으키는 쓰레기니 무조건 끄라는 이야기를 쉽게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다운로드 속도가 개판인 경우가 많다. [[콜 오브 듀티: WWII]]의 다운로드 속도와 [[배틀필드 1]]의 다운로드 속도 차이가 거의 몇십 배가 나니 심하게 답답하다는 느낌밖에 안 든다. 결과적으로 오리진을 이용할 때 다운로드 속도를 그냥 놔두고는 못 쓸 때가 많다. 현재 다운로드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https://github.com/YukihoAA/OriginDLBooster/releases|Origin Booster]] 또는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arwarsbattlefront&amp;amp;no=1975|이 방법]]으로 개발자 모드(R&amp;amp;D 모드)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기가컴팩트급(500Mbps) 환경 기준으로 3MB/s였던 다운로드 속도가 60MB/s까지 상승하기도 한다. 개발자 모드에서 상점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 개발자 모드를 비활성화 하면 된다. 서비스 초창기에는 [[http://lite.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amp;amp;no=15070|외국 DNS 서버]] 또는 [[http://lite.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amp;amp;no=15288|호스트 변조]]를 써야 했지만 현재는 이것도 해결된 편이다. 오히려 호스트 [[http://lite.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2&amp;amp;no=268335|변조 쪽이 속도가 안 나오거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직접 속도를 비교해 보고 결정하자. 호스트 변조 당시 문제는 이미 해결된 지 오래고, 현재 속도 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이다.[* 사실 호스트 변조 당시 문제가 해결된 후 상당 기간 동안은 그냥 제 속도가 나왔다.(최소한 기가컴팩트급 500Mbps 환경 기준으로는 최대 속도였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속도가 또 떨어져서 지금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이다.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는 불명. 지금은 순정 상태로는 속도가 잘 나왔다가(기가 컴팩트 기준 최대급 속도인 50~60MB/s) 안 나왔다가(10MB/s 미만) 적당히 나왔다가(기가 컴팩트 기준 20~40MB/s) 등 그때그때 확 달라진다(...). 개발자 모드는 일관되게 잘 나오는 편.] 여튼 이렇게 하면 평균적인 다운로드 속도는 괜찮은 편이지만 이러면 리소스를 심하게 빨아먹어서(...) 컴퓨터가 전반적으로 매우 느려지는 상황이 초래된다. 사실 기가넷으로 받아보면 스팀이든 [[GOG.com|GOG]]든 다운속도가 빠르면 리소스를 빨아먹는 것 자체는 똑같고 오히려 다운로드 속도 대비 리소스를 빨아먹는 건 GOG가 더 심하다.[* 아무래도 GOG 갤럭시 자체는 오리진에 비하면 매우 후발주자로 2016년 8월 기준으로 아직 오픈 베타도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능상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다.] 문제는 이때, 답답하다고 다운로드를 일시정지하면 절대 안 된다. 오리진의 다운로드 재개는 지금까지 받았던 만큼의 시간 이상이 걸리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사람을 미치게 하는 각종 로그인 및 결제 문제들 역시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클라이언트 자체도 스팀보다 메모리 용량을 많이 차지하며 렉 문제 역시 심각하다. '''제일 큰 문제는 여기에 서술된 내용 이외에도 각종 버그와 문제점들이 매우 많다는 점이다.'''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스팀과는 다르게 '''다운로드 횟수가 제한된 게임이 존재한다는 것.''' 이런 게임의 경우 약 10회 정도를 다른 컴퓨터(또는 다른 IP 주소)에서 다운로드하면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는 횟수가 초과되었다면서 '''게임은 받아지는데 실행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오리진만 믿고 PC방에서 [[배틀필드 3]] 등을 열심히 깔면서 플레이했다면 얼마 후 다운로드 횟수 제한으로 막혀버린다. 예로 든 배틀필드 3는 최초 10회 설치 제한이 있지만 한 달에 한 번씩 1회씩 복구해주기는 한다. 그래도 다운로드 제한에 걸렸다면 EA 라이브챗으로 문의하면 복구해 준다. 영어로 문의를 해야 하지만. 다행히도 EA는 이게 워낙 명백한 병맛이라는 걸 깨달았는지 이 뒤에 출시되는 게임에는 이러한 다운로드 횟수 제한을 걸지 않았지만 HW 교체는 인식해서 제한하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일반 플레이 시 이 제한에 걸릴 일은 없기는 하지만 그래픽 카드 리뷰를 위해 여러 그래픽 카드를 교체해 가면서 오리진 게임을 돌리다가 제한에 걸린 사례가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또 간헐적으로 'You must be online when logging in for the first tim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오리진 클라이언트에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유튜브에 치면 수많은 Fix법이 나와있지만 제대로 먹히는 경우는 잘 없는 것 같다. 해결 방법은 무한 반복 실행. 거기다가 로그인이 불가능하다면서 온라인 전환을 못하게 하는데 이러면 배틀필드 같은 멀티 플레이가 주력인 게임은 싱글로 실행된다. 작업 관리자로 모든 걸 껐다 시작해도 온라인 전환은 역시 불가능하다. 유일한 해결법은 재부팅인데 재부팅되어도 제대로 작동할지는 미지수다. 그나마 이건 재부팅으로 해결할 수도 있어서 사정이 나은 편.&lt;br /&gt;
&lt;br /&gt;
오리진에서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때는 그 게임의 라이선스도 받아야 한다. 즉 스팀은 계정 확인만 되면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오리진은 계정 확인으로는 부족해서 게임마다 라이선스를 추가로 받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당 게임의 라이선스를 받으면 그 다음부터는 오리진 따위는 안 켜도 된다![* [[배틀필드 시리즈]] 같은 멀티플레이 게임은 제외.] 즉 게임을 처음 받은 후에 위에서 서술했던 라이선스 제한에만 안 걸린다면 스팀에 비스팀 게임을 등록해서 스팀으로 실행시킬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제일 큰 문제는 환불 처리. 구매 프로세스는 국내에서 모든 게 다 끝나는 구조지만 환불 처리는 외국 지사에서 처리하는 모양인지 상당히 느리다. 간혹 담당자가 까먹는 경우도 있는데 진상을 부리면 바로 처리해 주지만 이런 건 서로 피곤하니 환불 관련 프로세스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그리고 심포인트 류의 가상 화폐 단위는 결제 후 미국에서 승인 처리를 해야 포인트가 지급된다. 디지털 다운로드 상품이 환불에 하루 이상 걸리는 건 국내 정서상 이해하기 힘드니 개선의 필요가 있다.[* 잘못 결제했다고 하거나 이유를 잘 골라두면 생각보다 빨리 해준다.] 다만 스팀보다는 환불 조건이나 절차가 훨씬 더 쉽고 빠르다는 것은 장점.&lt;br /&gt;
&lt;br /&gt;
게다가 스팀과는 달리 외장 하드 등을 통한 이동이 조금 더 까다롭다. 스팀은 스팀을 깔고 외장 하드에 깔린 게임의 경로만 잡아주면 바로 활성화되지만 오리진은 게임 설치를 다시 해야 한다. 다행히도 이미 구성 파일은 다 깔린 상태이니 형식적인 다운로드 과정만 거치고 시간만 지나면 바로 다운로드가 완료된다. 문제는 이 형식적인 다운로드 과정에서 다이렉트나 경로 문제와 같은 잡다한 수많은 오류가 나타난다는 것. 또 스팀과 다르게 게임 설치 경로를 여러 개 등록할 수 없어서 기존과 다른 설치 경로에 게임을 설치하려면 매번 설정에 들어가서 설치 경로를 변경해야 해서 조금 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외장하드에 게임을 담아왔던 폴더 이름을 살짝 바꿔주고, 오리진 -어플리케이션 설정 /에서 저장 위치를 외장하드로 잡아준 후 10mb라도 다운받은 후 오리진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다시 바꿨던 폴더 이름 원상복구 - 오리진 실행 시 다운로드 재개가 뜨며 98%가 될 것이다. 이때 특정 patch 파일에서 패치가 정지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그 문제가 생긴 폴더의 모든 파일의 확장자를 .cas_DiP_STAGED로 변경해 주고 다시 다운로드를 재개하면 성공적으로 패치가 완료된다.]&lt;br /&gt;
&lt;br /&gt;
또한 예약 구매를 해도 스팀처럼 해당 금액이 계좌에서 묶이지 않으며 출시되기 약 4일 전에 돈이 인출된다. 따라서 그때까지 잔고를 유지하지 않으면 게임이 출시되어도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해진다. 이를 모르고 예약 구매를 시도했다가 당황해서 환불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EA가 발매에 관여한 게임은 판매가 시원찮으면 발매 한 달 만에 파격 세일을 해버리는 등의 통수가 많다(...). --그렇게 [[배틀필드 V]]와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와 니드 포 스피드가...--&lt;br /&gt;
&lt;br /&gt;
핵 제재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다. 대부분의 핵 제재는 전적 초기화 정도로 끝나고 해커들에게는 딱히 큰 피해도 아니다.&lt;br /&gt;
&lt;br /&gt;
오리진 네트워크 서비스가 CPU를 무지하게 잡아먹는다는 단점도 있다. [[타이탄폴 2]]를 실행할 시 타이탄폴 2 점유율의 1/5 정도에 달하는 CPU를 잡아먹는다.&lt;br /&gt;
&lt;br /&gt;
다운로드도 개판이다. 개판 중에 이런 개판인 플랫폼도 없는데, 50% 정도 정상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으면 어느 순간부터 17% 정도로 돌아가 있다. 2017년 기준 4년 전부터 있던 버그인데 몇몇 사람들한테 나타난다.&lt;br /&gt;
&lt;br /&gt;
스팀은 물론 기능이 없다고 욕을 먹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나 서버와 클라우드가 쓰레기로 유명한 유플레이도 hidpi를 지원하는데 명색이 미국 대형 게임회사가 운영하는 ESD인데 오리진 런쳐는 아직까지 hidpi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4K 디스플레이도 충분히 보이도록 고배율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를 했다고 하지만]] 억지로 창 배율을 늘리는 형식인지라 종전과 달라진 게 없다. 어차피 이렇게 억지로 창 배율을 늘리는 건 윈도우 10 자체에서도 지원이 되니까(...).&lt;br /&gt;
&lt;br /&gt;
비밀번호를 만들때 대문자를 반드시 포함해야 하고, 특수문자는 안 되는 괴랄한 정책이 있다. 오랫만에 로그인하려는데 기억안난다면 참고하자.&lt;br /&gt;
&lt;br /&gt;
EA는 한국 지사가 있기 때문에 한국의 각종 규제를 그대로 따른다. 셧다운제 때문에 만 18세 미만은 계정을 만드는 것이 금지되나, 이건 IP우회로 외국 계정을 만든다면 피할 수 있다. 외국 계정은 한글판 게임을 플레이하는데는 지장이 없으니 미성년자가 오리진 계정을 만들때는 그냥 IP우회로 다른 국가의 계정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오리진 스토어는 IP기반으로 스토어 국가가 결정되는지라 외국 계정 만들어도 한화로 결제가 가능하며, 거의 모든 게임이 멀랭이고 IP기반으로 스토어 국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한국어판 플레이도 멀쩡하게 가능하다. 가장 골때리는건 &amp;quot;과도한 플레이는 일상생활 지장을 끼칠 수 있습니다&amp;quot; 라는 문구인데 게임을 한번이라도 키게되면 게임을 안하고 있는데도 이 문구가 계속 뜬다. 게임을 안하면 이러한 문구가 안떠야 하며 오리진 내부적으로 해당 계정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지 안하는지 구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데도 게임을 한번이라도 킨적이 있으면 이러한 문구가 뜨니, 사람을 귀찮게 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이건 다른 플랫폼들도 마찬가지인 문제이나 심의나 정발 등의 이유로 해외 오리진에 있는 게임들이 국내에는 없는 경우가 꽤 있다. 이중에는 스팀에서 구매 가능한 게임들도 다수 있다.&lt;br /&gt;
&lt;br /&gt;
다운로드 횟수 제한과 맞먹는 가장 큰 문제는 *회원가입 자체가 안 된다는 것.* [* 이것은 정말로 큰 문제인게, 본인은 본계정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부계를 팔때 '기술적 오류' 라고 뜨면서 가입이 불가능했다. 이 경우 운이 없으면 다른 도리가 없다.]&lt;br /&gt;
&lt;br /&gt;
고객센터의 문의를 남길때 문의가 씹히는 경우가 있다. 문의를 아무리 등록해도 &amp;quot;내 사례&amp;quot; 메뉴에서 조회도 안되고 문의를 접수했다는 안내메일조차 오지않아 영원히 답변을 받을 수 없는데 하소연할 곳이 없다. 문의를 받는 곳에서 문의를 받지 않으니 그대로 교착상태에 빠지는 것.&lt;br /&gt;
&lt;br /&gt;
클라이언트의 호환성이 나쁜 것으로도 악명 높다. 특히 멀쩡히 돌아가던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업데이트가 안되거나 재설치도 되지 않는 버그가 악명높으며, 지금도 오리진 레딧 등지에 보면 허구한날 호환성 문제로 불만을 토해내는 유저들이 많다.&lt;br /&gt;
&lt;br /&gt;
[[셧다운제|미성년자는 오리진으로 스팀 연계가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 환불 방침 ==&lt;br /&gt;
오리진의 환불 방침은 크게 게임 보증 정책이 있는 게임과 안되는 게임으로 나눠진다. 우선, 게임 보증 정책이 해당이 되는 경우에는 __게임을 실행하지 않았을 경우__ '''구매일 기준(예약구매의 경우에는 발매일 기준)으로 14일 이내''', __한번이라도 게임을 실행했을때는__ '''첫 실행 시간 기준으로 24시간 이내'''[* 플레이 시간과 관계없이 첫 실행 후 24시간 이내이다. 즉, 게임을 한번이라도 실행해서 1분을 플레이 해도 첫 실행 후 24시간 지나면 '''스팀과 달리 환불이 불가능 하다'''.]에 환불이 가능하다. 스팀과 비교해보면[* 참고로 스팀은 구매일 기준 14일 이내이면서 플레이 타임이 2시간 이내일 경우 환불을 해준다] 일장일단이 있는 정책인데, 첫 실행 이후 24시간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스팀 대비 게임을 시험해볼 시간이 많이 주어진다. 그러나 자투리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이 정책이 독이 될 수 있는데 자신이 바빠서 게임을 1시간 실행해보고 자기 일 하다보니 첫 실행 시간에서 24시간이 지나버리면 얄짤없이 환불이 불가능 해진다. 그러므로 게임 보증 정책을 활용하려면 여유 시간이 많을 때에 구매한 게임을 처음 실행하도록 하자. 물론 악용할경우 타 ESD도 해당되는 얘기지만 계정밴이나 환불에 제한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악용하지는 말자. 참고로 게임 정책이 해당이 되는 게임은 오리진을 쓰게 되는 이유인 EA가 제작/유통한 게임은 전부 해당이 되며, EA 게임이 아닌 경우는 [[https://help.ea.com/ko-kr/help/account/returns-and-cancellations/#thirdparty|링크에 나와있다]].&lt;br /&gt;
&lt;br /&gt;
게임 보증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 게임일 경우 한국 기준으로는 [[https://help.ea.com/kr/help/account/electronic-arts-warranty-policy/|PSN처럼 게임을 다운받으면 환불이 불가능해진다]]. 그러므로 EA 게임이나 아니면 PC 버전의 ESD가 오리진 밖에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리진에서 게임을 사지 말자.&lt;br /&gt;
&lt;br /&gt;
== EA Play ==&lt;br /&gt;
||&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 bordercolor=#F15A23&amp;gt;&amp;lt;width=45%&amp;gt; [[파일:OAlogo_440x92_v2.png|width=100%]][br][[파일:OriginAccessPremier-flag-small.png|height=45]] [[파일:OriginAccessBasic-flag-small.png|height=45]] || {{{#F15A23 '''{{{+1 →}}}'''}}} ||&amp;lt;width=45%&amp;gt;[[파일:EA Play 로고.svg|width=70%]][br][[파일:EA Play Pro 로고.svg|width=100%]] ||&lt;br /&gt;
 &lt;br /&gt;
EA가 [[Xbox One]]에서 서비스하는 EA 액세스가 대박을 치자 2016년 1월 PC인 오리진에서도 오리진 액세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lt;br /&gt;
&lt;br /&gt;
월정액 얼마를 내면 오리진 내 'The Vault'에 등록된 게임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엑스박스 원의 게임 패스 같은 구독 시스템이다. 또한 오리진 내 결제 시에도 10% 할인이 적용된다. 만약 이미 할인이 되어있는 상태라면 그 가격에서 10% 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오리진에서 게임을 예약 구매할 경우 오리진 액세스를 지른 다음 10% 할인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 단 [[타이탄폴 2]] 관련 구매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타이탄폴]]은 이미 디럭스 에디션이 The Vault에 포함되어 있다.] 오류 같은 게 아니라 정식으로 할인 정책에서 제외되었는데 이유는 불명. 리스폰이 EA 산하의 개발사가 아니라는 점이 작용했다고 하기에는 완전 타사([[유비소프트]] 등)의 게임들에도 할인이 적용되고 있다. DLC와 시즌 패스를 내지 않는 대신 10% 할인을 빼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동일하게 無 DLC/시즌 패스 정책인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에는 또 적용이 된다. 정책 초기라 시행착오인 듯하다.&lt;br /&gt;
&lt;br /&gt;
정액제 게임 플레이와 게임 할인 이외에도 게임 출시 전에 베타 버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특전도 있다.&lt;br /&gt;
&lt;br /&gt;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에서만 시범적으로 시작해서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미국에서는 월 4.99달러, 독일에서는 3.99유로이며 2016년 2월부터 [[https://www.origin.com/ko-kr/store/origin-access|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월 5000원(부가세 포함)이다. 2017년 7월 현재 지원되는 게임 목록은 64종이며 [[https://www.origin.com/ko-kr/store/browse/origin-membership|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게 모르게 계속 늘어나는 중. 2017년 1월 10일 오류로 인해 가격이 월 3500원으로 낮아졌다가 그날 오후 8시 경 쯤 다시 월 5000원으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고전 게임도 있으나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이나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같은 상당히 최근작도 포함되어 있다. 인퀴지션이나 [[데드 스페이스 3]] 같은 게임은 DLC가 별매이므로 주의. 또한 악명 높은 [[매스 이펙트]] 3부작의 DLC도 죄다 별매다.&lt;br /&gt;
&lt;br /&gt;
EA 액세스와 오리진 액세스는 플랫폼 관계로 지원하는 게임이 조금 다를 뿐 같은 서비스이다.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최근작의 경우 함께 추가된다. 다만 EA 액세스는 1년치를 30달러에 끊고 오리진 액세스는 1달치를 5달러에 끊는 차이였으나 차후 EA 액세스도 1달치를 5달러에 끊을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youtube(nDvbMlK-CNk)]&lt;br /&gt;
2018년 [[E3 2018]]에서 상위 서비스인 Origin Access Premier가 발표되었다.[* 기존의 오리진 액세스는 Origin Access Basic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원래 오리진 액세스는 게임 발매 5일전부터 10시간 체험이 가능한 혜택이 있는데 프리미어는 시간 제한이 없는, 즉 최신 게임도 발매 5일전부터 바로 무제한 플레이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가격은 월 16500원, 연 107500원.&lt;br /&gt;
&lt;br /&gt;
국가에 따라 게임 수가 차이가 나는데 이게 국내에 정식 발매한 게임인데도 국내 오리진에 올라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오리진 엑세스 가입자의 경우 VPN으로 우회해서 국내 오리진 엑세스에 없는 게임을 라이브러리에 등록하면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2020년 8월 18일부터 오리진 액세스와 EA 액세스의 명칭을 EA Play[* EA 라이브 행사의 명칭이기도 하다.]로 통일하며 기존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는 EA Play Pro로 변경된다. 이름만 통일되었고 내용은 여전히 같다. EA Play는 월 5000원으로 엄선된 최신 게임은 한 달 동안 1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그 외의 엄선된 게임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EA Play Pro는 오리진 전용이므로 월 16500원으로 최신 게임을 포함해 엄선된 게임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일부 게임은 EA Play로는 할 수 없지만 EA Play Pro로는 가능한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youtube(bgjvFa8Q3Fc)]&lt;br /&gt;
EA Play가 스팀과 [[엑스박스 게임패스]] for PC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EA Play가 포함된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PC용 엑스박스 게임패스, 또는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메이트를 구매해야 한다. 콘솔용 엑스박스 게임패스는 EA Play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콘솔에서 EA Play가 포함된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구매하기 위해선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메이트를 구매하면 된다. 이로써 PC 플랫폼에서는 선택지가 늘어났으나 엑스박스 게임패스의 경우 기존 구독 게임 리스트에 EA Play가 추가된 것이라 메리트가 있는 반면 스팀은 오직 EA 게임만 가능하기 때문에 EA 게임 외에 타사 게임들도 포함된 오리진과 같은 구독 가격에서 상대적으로 메리트가 떨어진다. --장점이라곤 스팀이라는것 뿐--&lt;br /&gt;
&lt;br /&gt;
== 게임 목록 ==&lt;br /&gt;
오리진 게임 목록 및 오리진 액세스 게임 목록은 [[Origin(플랫폼)/게임 목록]] 참고.&lt;br /&gt;
&lt;br /&gt;
=== 오리진 연동 게임 ===&lt;br /&gt;
오리진에 등록 가능한 게임들을 적어놓은 리스트이다. 단순히 오리진에서 판매중인 게임이 아닌, 리테일 패키지 등을 오리진에 등록할 수 있는 게임만 가능하다. 또한 오리진 웹사이트나 오리진 클라이언트 상에서 아무 문제 없이 등록 가능한 게임만 나열되어 있으며 '''오리진 웹사이트 또는 클라이언트에서 바로 등록이 안 되어서 상담원 등을 거쳐야 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기본적으로 2009년 부터 나온 게임들이 오리진에 연동되며 2008년 발매작 중에서도 일부 게임들이 오리진에 등록된다. 다만, &amp;lt;반지의 제왕: 컨퀘스트&amp;gt;나 &amp;lt;스포어: 우주대모험&amp;gt; 등은 연동되지 않으며 &amp;lt;데스스팽크&amp;gt;, &amp;lt;데스스팽크: 송즈 오브 버추&amp;gt;, &amp;lt;리스크: 팩션&amp;gt;은 애초에 스팀 상점 이외의 장소에서는 구할 방법이 없는 완벽한 스팀 전용 게임이다. 오리진 상점 리스트에 존재하지 않는 예전 EA 게임들은 아무리 졸라도 등록해주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표가 붙은 게임들은 오리진 독점 게임이다.&lt;br /&gt;
&lt;br /&gt;
2020년 6월 스팀에서 구매해도 오리진에서 실행해야하긴 하지만 메스이펙트나 데드 스페이스 등 몇몇 독점작들이 스팀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개틀링 기어즈&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프로스트리트&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시프트&lt;br /&gt;
 * 시프트 2: 언리시드&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더 런 ★&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2012)|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lt;br /&gt;
 *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lt;br /&gt;
 * [[Darkspore|다크스포어]]&lt;br /&gt;
 * [[대부]] 2[* 현재 판권 종료로 온라인 샵에서는 구입이 불가능하다. 등록을 하고 싶다면 해외판 밀봉 패키지를 구해서 등록해야 한다.]&lt;br /&gt;
 * [[데드 스페이스]]&lt;br /&gt;
 * [[데드 스페이스 2]]&lt;br /&gt;
 * [[데드 스페이스 3]] ★&lt;br /&gt;
 *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lt;br /&gt;
 * [[드래곤 에이지: 어웨이크닝]]&lt;br /&gt;
 * [[드래곤 에이지 2]] ★&lt;br /&gt;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lt;br /&gt;
 * [[디스 워 오브 마인]]&lt;br /&gt;
 * 마이 [[심즈]]&lt;br /&gt;
 * [[매스 이펙트]]&lt;br /&gt;
 * [[매스 이펙트 2]]&lt;br /&gt;
 * [[매스 이펙트 3]] ★&lt;br /&gt;
 * [[메달 오브 아너(2010)|메달 오브 아너]]&lt;br /&gt;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lt;br /&gt;
 * [[미러스 엣지]]&lt;br /&gt;
 *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lt;br /&gt;
 * [[배틀필드 1]] ★&lt;br /&gt;
 * [[배틀필드 3]] ★&lt;br /&gt;
 * [[배틀필드 4]] ★&lt;br /&gt;
 * [[배틀필드 V]] ★&lt;br /&gt;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lt;br /&gt;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베트남]]&lt;br /&gt;
 * [[번아웃 시리즈|번아웃 파라다이스]]&lt;br /&gt;
 * [[블렛스톰]][* EA 특유의 CD키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닌 [[Games for Windows]] Live CD키를 사용하는 게임이다. 덕분에 오리진 등록이 바로 안 되는 문제가 있었으나 게임이 발매된지 한참 뒤에 해당 키를 바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lt;br /&gt;
 * [[사보추어(게임)|사보추어]]&lt;br /&gt;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2015)]] ★&lt;br /&gt;
 * [[신디케이트(2012)|신디케이트]] ★&lt;br /&gt;
 * [[심슨가족: 스프링필드]]&lt;br /&gt;
 * [[심시티(2013)|심시티]] ★&lt;br /&gt;
 * [[심즈 3]]와 확장팩들&lt;br /&gt;
 * [[심즈: 미디블]]&lt;br /&gt;
 * [[심즈 4]] ★&lt;br /&gt;
 *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lt;br /&gt;
 * 워프&lt;br /&gt;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lt;br /&gt;
 * 커맨드 앤 컨커 얼티메이트 컬렉션 ★&lt;br /&gt;
 *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lt;br /&gt;
 * [[크라이시스]]&lt;br /&gt;
 * [[크라이시스 2]]&lt;br /&gt;
 * [[크라이시스 3]] ★&lt;br /&gt;
 * 크리에이트&lt;br /&gt;
 * 킹덤 오브 아말러: 레코닝[* 스팀판 킹덤 오브 아말러는 EA의 손길이 닿지 않은 특별 예외판이다. 스팀 이외의 상점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오리진 연동이 필수다. 아,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스팀 전용' 킹덤 오브 아말러는 예외. (그쪽은 반대로 오리진 연동이 안된다)]&lt;br /&gt;
 * [[타이탄폴]] ★&lt;br /&gt;
 * [[타이탄폴 2]] ★&lt;br /&gt;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1&lt;br /&gt;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2&lt;br /&gt;
 * [[Apex 레전드]]&lt;br /&gt;
 * [[FIFA 시리즈]] ★ [* 오리진 연동을 하지 않으면 크리에이션 팀을 만들 수 없고, 무엇보다도 아이템 해금을 할 수 없다. 피파12부터 오리진 연동이였다.]&lt;br /&gt;
 * [[피파 매니저 시리즈|FIFA 매니저 시리즈]] ★]&lt;br /&gt;
 * Shank&lt;br /&gt;
 * Shank 2&lt;br /&gt;
&lt;br /&gt;
== [[Steam|스팀]]과의 경쟁과 연합 ==&lt;br /&gt;
[[파일:attachment/저기_있잖아_오리진1.jpg]]&lt;br /&gt;
해당 만화는 [[그거해봐 그거]] 패러디이다.&lt;br /&gt;
&lt;br /&gt;
일단 게임업계 [[ESD]] 중에서는 [[Steam|스팀]]과 자주 비교가 되고는 하는데 이는 그 성격이 매우 비슷한 곳이 오리진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데수라, [[아마존닷컴]] 같은 다른 게임계 ESD들은 자사 게임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배틀넷]]처럼 자사 게임을 서비스하는 ESD들은 대부분 게임 카테고리 규모가 매우 작거나 [[게이머즈게이트]] 같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없는 등 기능이 많지 않은 경우들 뿐이다. 혹은 [[GFWL]] 처럼 규모도 크고 클라이언트도 있으며 자사 타이틀이 붙은 게임이 많은 경우도 있으나 결국은 다른 회사가 개발하게 하고 서비스만 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비해 스팀과 오리진은 자사 게임도 매우 많고 타 회사의 게임도 많이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이 둘은 사이트에서 다운받는 형식을 취하는 다른 게임계 ESD들과는 달리 일종의 통합 클라이언트로 게임과 계정을 통째로 관리하고 있는 등 공통점이 더욱 많다. 이 때문에 각종 마찰 및 논란이 많은 편.&lt;br /&gt;
&lt;br /&gt;
요즘은 스팀의 폭풍 할인을 흉내내려는 것인지 종종 할인을 하고는 하는데 &amp;quot;오리진이_스팀에게_안되는_이유.jpg&amp;quot;, &amp;quot;장사할 생각 없는거 같음&amp;quot; 같은 반응만이 돌아오고 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33/read?articleId=651643&amp;amp;bbsId=G003&amp;amp;itemId=7&amp;amp;pageIndex=1|이 글의 댓글을 보면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로는 패턴 자체는 스팀과 유사해지고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분야인 할인율이 스팀에 못 미치기 때문에 경쟁력이 영 좋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런데 2012년 6월 6일 EA는 게임의 가치를 값싸게 만드는 관행이 판매를 약속하지는 않는다며 자신들은 스팀처럼 75% 할인은 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796420&amp;amp;objCate1=&amp;amp;bbsId=G003&amp;amp;searchKey=subject&amp;amp;itemGroupId=&amp;amp;itemId=7&amp;amp;sortKey=depth&amp;amp;searchValue=%EC%98%A4%EB%A6%AC%EC%A7%84%EC%9D%80+%EC%8A%A4%ED%8C%80%EC%B2%98%EB%9F%BC+75%25%EC%84%B8%EC%9D%BC+%EC%95%88%ED%95%A8&amp;amp;platformId=&amp;amp;pageIndex=1|#1]],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2-06-06-ea-origin-wont-copy-steam-75-percent-off-sales|#2]] 직접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이야기다. 오죽하면 기사를 번역한 사람마저 어이가 없어서 더 이상 번역을 못하겠다는 말을 했을 정도. 그리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806204&amp;amp;objCate1=&amp;amp;bbsId=G003&amp;amp;searchKey=subject&amp;amp;itemGroupId=&amp;amp;itemId=7&amp;amp;sortKey=depth&amp;amp;searchValue=%EC%98%A4%EB%A6%AC%EC%A7%84+%EC%98%81%EA%B5%AD+%EC%83%B5%2C+%EB%8C%80%ED%8F%AD+%ED%95%A0%EC%9D%B8%ED%96%89%EC%82%AC&amp;amp;platformId=&amp;amp;pageIndex=1|오리진 영국샵은 이 말이 나온지 '''2주도 안 돼서 75% 할인'''을 함으로서 자신들이 직접 한 발언을 무시하는 위엄]]을 보였다.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발언 따위는 장식입니다. 게이머들은 그걸 몰라요.]]~~&lt;br /&gt;
&lt;br /&gt;
2013년 3월 1일에는 출시한 지 한 달도 안 된 [[크라이시스 3]]와 [[데드 스페이스 3]]를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33/read?articleId=1024165&amp;amp;objCate1=&amp;amp;bbsId=G003&amp;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amp;itemGroupId=&amp;amp;itemId=7&amp;amp;sortKey=depth&amp;amp;searchValue=%ED%81%AC%EB%9D%BC%EC%9D%B4%EC%8B%9C%EC%8A%A43&amp;amp;platformId=&amp;amp;pageIndex=1|30% 할인하는 짓]]을 저질렀다. 심지어 2018년 9월에는 [[배틀필드 1]]의 90% 세일과 모든 DLC 무료 이벤트를 벌였다.&lt;br /&gt;
&lt;br /&gt;
7월에는 스팀의 할인이 게임 업계를 해치고 게이머들의 지적 재산의 가치를 싸구려로 만든다는 비난을 가했으며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827669&amp;amp;bbsId=G003&amp;amp;itemId=7&amp;amp;pageIndex=1|자신들은 노스트롬처럼 될 것이라는 말을 했다]]. 참고로 노스트롬은 미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이다. 보다시피 이 역시 황당한 언플이다. 우선 첫 번째로 EA의 다운로드 유통체제인 오리진부터가 통 큰 세일을 한다며 메일을 보내고 예약 판매 중인 게임을 예약 구매하면 일부 기존 게임들 중 하나를 몇천원에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있다. 즉 위에 상술했듯이 발언과 행동이 전혀 일치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스팀의 할인이 스팀의 파트너와 개발사들의 이미지를 망치고 있다고 했는데 '''스팀의 모든 할인은 밸브가 멋대로 하는 게 아니고 파트너와 개발사들의 동의 하에 이루어진다.''' 만약 EA의 말이 사실이라면 스팀의 파트너와 개발사들은 진작에 밸브와의 인연을 끊었을 것이다. 때문에 많은 게이머들은 저 기사와 기사의 출처 기사에 &amp;quot;EA는 [[신디케이트(2012)|신디케이트]] 발매 후 10일 만에 50% 할인을 했어. 그거야말로 우리들의 지적 재산의 가치를 싸구려로 만드는 거 아니냐?&amp;quot;[* 원문: EA made a 50% sale on Syndicate 10 days after it was released. Now there's cheapening of intellectual property.] 같이 EA를 비난하는 댓글들을 올렸다. 밸브 또한 EA의 이러한 발언에 대해 스팀의 할인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이 스팀 운영 데이터를 통해서 입증되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죽어가던 회사도 세일 덕분에 이익을 창출해서 살아났는데, 그중 하나가 스팀 최초로 인디게임을 출시한 개발사인 [[인트로버전 소프트웨어]]이다. 다음은 반박 내용 중 일부다. &lt;br /&gt;
&amp;gt;우리는 우리가 만든 게임도 세일을 합니다. 만일 우리가 [[포탈 2]]를 75%로 할인해서 포탈 2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세일 따윈 하지 않았을 겁니다. 만일 스팀의 할인이 눈에 보이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면, 우리가 이걸 반복할 리 없지요. 우리 자신이 만든 게임으로 반복할 리 없잖습니까. 협력 업체의 게임들로도 하지 않을 겁니다. 협력 업체들이 우리가 하게 놔두질 않을걸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보는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참 신기하게도 데이터를 보게 되면 잠시 머리를 긁적거리게 되다가 '아, 말 되네.'라고 하게 된다는 겁니다.&lt;br /&gt;
그리고 7월 26일에는 스팀에 게임을 판매하는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838099&amp;amp;bbsId=G003&amp;amp;itemGroupId=1&amp;amp;pageIndex=1|여러 개발사들까지 직접 EA의 주장에 반박했다.]] 스팀 할인에 참여했던 여러 제작사들부터가 서로 나서서 EA의 논리에 반박하고 스팀 할인을 변호하고 있으니 EA의 논리가 잘못되었음을 증명하는데 있어 이것보다 더 명확한 방식은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EA가 디지털 플랫폼의 이점과 키우기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다는 의견은 한 게임 웹진이 EA 오리진의 수장 겸 EA 부사장인 데이빗 디마티니와 진행한 한 [[http://www.gamesindustry.biz/articles/2012-06-06-david-demartini-origin-wants-to-be-the-hub|인터뷰(영어)]] 등 때문에 예전부터 많이 나오고 있다. 때문에 오리진이 앞으로 더 성장할지, 아니면 실패할지는 EA의 마인드가 바뀌냐 바뀌지 않느냐에 따라 달렸다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배틀필드 3]] 출시 이후 EA의 게임들은 필수적으로 오리진 독점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스팀에 1~2편까지 있는 [[매스 이펙트]], [[데드 스페이스]],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팬들은 당연히 시리즈의 1~3편을 모두 한 플랫폼에 소유하고 싶어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오리진을 설치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처했으며 더불어 [[배틀필드 시리즈]],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오리진만의 게임이 되는 등 과거작은 스팀에 유지시키되 앞으로는 스팀에서 벗어나 오리진 독점으로 출시하는 계획을 확립했다. 오리진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 [[유비소프트]]의 [[유비소프트 커넥트]]가 런칭 이후에도 제한적인 스팀 지원을 계속하는 것과 비교된다. 문제는 이 정책은 스팀에만 해당되는지라 제 3자인 아마존닷컴이나 게이머즈게이트에서는 EA의 최신 게임들도 잘만 팔고 있다는 것이며, 특히 아마존은 특유의 폭탄 세일을 종종 감행하기 때문에 스팀에 등록은 못할지라도 스팀과 같은 높은 할인율로 오리진 전용 게임들을 구매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2014년 8월 1일 타이탄폴의 50% 세일을 진행하면서 EA코리아의 페이스북 담당자가 위 만화의 대사를 인용한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 [[https://www.facebook.com/EA.Korea/photos/a.109794672482204.7595.109274229200915/539805579481109/?type=1|있잖아 오리진 그거 해봐]]&lt;br /&gt;
&lt;br /&gt;
2014년 11월에는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2를 80% 세일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2016년 1월에는 연말 할인으로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GOTY 에디션을 50% 세일하여 26400에 판매하다가 12일부터 정가를 낮춰서 19250원으로 할인돼서 판매한다. --지나친 세일은 가치를 낮추기때문에 세일을 더 안하는대신 정가를 낮추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스팀의 게임 판매량이 급감하기 시작해서 [[http://www.pcgamer.com/median-game-sales-on-steam-are-down-dramatically-steamspy-says/|EA의 할인발언이 현실화 되고있는게 아닌가 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오리진 당신이 옳았어~~&lt;br /&gt;
&lt;br /&gt;
2018년 8월 17일 결국 플레이어 감사 세일로 배틀필드 1 레볼루션을 무려 83% 세일하여 8800원에 파는 기염을 토해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들도 최대 88%까지 할인하는 만큼 역대급으로 파격적인 세일을 하고있다.&lt;br /&gt;
&lt;br /&gt;
2018년 9월 14일에는 배틀필드 1을 무려 88% 할인한 4812원에 판매를 하기 시작했으며 프리미엄 패스를 무료로 풀어버리는 기행을 하고야 만다.&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나온지 1년 정도만 지나도 정말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타이틀 가격을 확 깎아버리는 기행이 사실상 관행화 된 상태다. 그러나 이를 단순히 기행으로만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대폭 할인하는 게임들 대부분이 EA나 그 자회사가 직접 개발한 타이틀 들이고[* 배틀필드, 배틀프론트, 타이탄폴 등], 이 타이틀들은 대부분 '''멀티플레이 위주 게임'''이다. 이런 멀티플레이 위주 게임들은 플레이어 인구 감소가 게임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플레이어 인구가 일정 선 이하로 떨어지면 설령 나온지 1년도 안된 게임이라도 가격을 낮춰 유입인구를 증가시켜 게임 수명을 증가시키는 전략인 것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애초에 살 계획이 없던 게이머들의 지갑도 열게 되니 잠재적 수익을 끌어내는 것은 덤. 결국 이런 기행은 개발사나 게이머나 윈윈하는 구조라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2019년 10월 26일, [[https://twitter.com/EA/status/1187828019106238464|EA 공식 트위터를 통해 EA 머그컵에 증기가 올라오는 GIF 파일]]을 올리며 일각에선 EA가 스팀과 손을 잡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 시작했었고 4일 뒤인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https://www.ea.com/ko-kr/news/ea-and-valve-partnership|EA와 밸브의 파트너십]]이란 성명문을 통해 '''EA 게임의 스팀 판매 선언과 동시에 EA 액세스의 스팀 서비스를 발표했다.'''[* 스팀으로 출시되는 EA 게임들은 스팀에서의 유비소프트 게임 실행처럼 오리진 실행이 필수로 적용된다. [[Apex 레전드]]는 예외.] 해당 성명문이 올라오고 난 뒤 스팀을 통해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의 스팀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2019년 연말 [[심즈 4]]의 스팀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Apex 레전드]], [[FIFA 20]], [[배틀필드 V]]를 비롯한 구작 게임들의 스팀 출시도 시작할 것이라 알리며 지난 2011년 [[배틀필드 3]]의 오리진 독점 판매를 시작으로 끊어졌었던 EA와 밸브의 관계가 8년 만에 다시 재개되었다.[* 참고로 스팀으로 출시되었던 마지막 EA 게임은 2013년 10월 24일 출시되었던 [[심즈 3]]의 마지막 DLC인 '신나는 미래세계(Into the Future)'였는데 심즈 3의 경우에는 오리진 서비스 시작 이전에 이미 스팀 판매를 하고 있었기에 DLC까지 판매가 되었다.] 밸브로서는 EA 게임을 다시 스팀에 판매해 EA 게임을 판매 라인업에 확보하고 EA는 [[육참골단|스팀을 통한 EA 액세스 서비스와 점유율 확대]]라는 양측의 입장이 들어맞아 이번 파트너십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콘솔용 EA 액세스는 최신작의 경우 10시간 체험만 제공하기 때문에 스팀도 똑같이 10시간 체험 서비스가 적용되며 오리진 액세스의 팀킬 방지와 프리미어의 장점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020년 6월 4~5일부터 [[니드 포 스피드]], [[니드 포 스피드: 히트]], [[드래곤 에이지 2]],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미러스 엣지]],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크라이시스 3]], [[식물 vs 좀비: 네이버빌의 대난투]]가 스팀에 출시되었고 12일에는 [[EA DICE]]에서 제작한 [[배틀필드 시리즈]]와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시리즈]]들이 스팀으로 돌아오고 있다. 출시와 동시에 최소 50% 이상의 할인은 덤.&lt;br /&gt;
&lt;br /&gt;
=== 오리진의 선물 ===&lt;br /&gt;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20140625150334_5190.jpg]]&lt;br /&gt;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7/read?articleId=21402584&amp;amp;objCate1=&amp;amp;bbsId=G005&amp;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amp;itemGroupId=&amp;amp;itemId=64&amp;amp;sortKey=depth&amp;amp;searchValue=%EC%98%A4%EB%A6%AC%EC%A7%84&amp;amp;platformId=&amp;amp;pageIndex=1|출처]]&lt;br /&gt;
&lt;br /&gt;
||&amp;lt;-2&amp;gt;&amp;lt;:&amp;gt;&amp;lt;bgcolor=#2d4f5b&amp;gt;&amp;lt;tablebgcolor=#FFFFFF&amp;gt;{{{#!wiki style=&amp;quot;margin: -5px -10px&amp;quot;&lt;br /&gt;
[[파일:external/data2.origin.com/OTH_hero_3600x900_ko_KR.jpg|width=100%]]{{{#fffdfd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배포된 게임은}}} {{{#00ff00 '''연두색 바탕'''}}}{{{#FFFFFF 으로 표기}}}}}} ||&lt;br /&gt;
|| ~ 2014년 5월 9일 || '''[[데드 스페이스]]''' ||&lt;br /&gt;
|| 2014년 5월 9일 ~ 6월 17일 || [[식물 vs 좀비]] [[GOTY]] 에디션 ||&lt;br /&gt;
||&amp;lt;rowbgcolor=#00ff00&amp;gt; 2014년 5월 29일 ~ 6월 4일 || '''[[배틀필드 3|{{{#red 배틀필드 3}}}]]''' ||&lt;br /&gt;
|| 2014년 6월 17일 ~ 8월 6일 || [[페글]] ||&lt;br /&gt;
|| 2014년 8월 6일 ~ 9월 17일 || [[윙커맨더 3]] ||&lt;br /&gt;
|| 2014년 9월 18일 ~ 10월 29일 || [[비쥬얼드 3]] ||&lt;br /&gt;
||&amp;lt;rowbgcolor=#00ff00&amp;gt; 2014년 10월 9일 ~ 10월 15일 ||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lt;br /&gt;
|| 2014년 10월 29일 ~ 12월 11일 || [[크루세이더(게임)|Crusader: No Remorse]] ||&lt;br /&gt;
|| 2014년 12월 11일 ~ 2015년 1월 21일 || [[심시티 2000]] ||&lt;br /&gt;
|| 2015년 1월 21일 ~ 3월 4일 || [[테마 병원]] ||&lt;br /&gt;
|| 2015년 3월 4일 ~ 4월 29일 || [[신디케이트]] ||&lt;br /&gt;
|| 2015년 4월 29일 ~ 7월 8일 || Amazing Adventures The Caribbean Secret ||&lt;br /&gt;
|| 2015년 7월 8일 ~ 9월 16일 || Zuma's Revenge ||&lt;br /&gt;
|| 2015년 9월 16일 ~ 12월 2일 || 한국은 [[테마 병원]]&lt;br /&gt;
북미는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와 그 확장팩인 [[유리의 복수]][* 이 때 단순히 영어 사이트 접속으로는 택도 없었다. 프록시등을 통해서 아이피의 국가가 미국으로 나와야 제대로 된 오리진의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이후에도 북미에서만 푸는 경우에는 우회해서 시도해 볼 것. 참고로 북미에서 오리진의 선물의 원 항목명은 On the house.] ||&lt;br /&gt;
|| 2015년 12월 2일 ~ 2016년 2월 3일 || [[제이드 엠파이어|Jade Empire]]: 스페셜 에디션 ||&lt;br /&gt;
|| 2016년 2월 3일 ~ 3월 24일 ||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2012)|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lt;br /&gt;
|| 2016년 3월 25일 ~ 5월 31일 ||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 ||&lt;br /&gt;
|| 2016년 6월 1일 ~ 10월 5일 || [[녹스(게임)|녹스]], [[배틀필드 하드라인/DLC#s-4|배틀필드 하드라인 갯어워이(DLC)(Battlefield : Hardline - Get Away)]] ||&lt;br /&gt;
|| 2016년 10월 6일 ~ 2017년 1월 5일 || [[던전 키퍼#s-2|던전 키퍼 1]] [* 20일에 매스 이펙트2 공짜 배포동안에도 오리진의 선물은 이 항목. 하지만 결국 무료로 다시 풀었다.] ||&lt;br /&gt;
|| 2017년 1월 5일 ~ 3월 7일 || '''[[매스 이펙트 2]]''' ||&lt;br /&gt;
|| 2017년 3월 7일 ~ 5월 19일 || 한국은 [[테마 병원]], 북미는 [[사이베리아#s-2|사이베리아 2]] ||&lt;br /&gt;
|| 2017년 5월 19일 ~ 10월25일 ||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 ||&lt;br /&gt;
|| 2017년 10월 25일 ~ 2018년 2월 14일 || [[식물 vs 좀비]] [[GOTY]] 에디션 ||&lt;br /&gt;
|| 2018년 2월 14일 ~ 3월 16일 || '''[[데드 스페이스]]''' ||&lt;br /&gt;
|| 2018년 3월 16일 ~ 4월 18일 || 한국은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 북미는 Dead In Bermuda ||&lt;br /&gt;
|| 2018년 4월 18일 ~ 7월 25일 || [[페글]] ||&lt;br /&gt;
2014년 5월부터 오리진은 전략을 바꿔서 무료게임을 제공하기로 했다. 바로 오리진의 선물이라는 프로그램이다. --[[https://www.origin.com/kor/ko-kr/store/free-games|오리진의 선물 홈페이지]]-- 오리진의 선물은 특정 게임을 아무런 조건이나 제약 없이 무제한 무료로 소장할 수 있다. 다만 오리진의 선물은 일정 기간마다 변경되기 때문에 배포할 때 무조건 받아야 한다. 타이밍 놓치면 얄짤없다. 오리진 공홈 왈 : &amp;quot;Origin의 선물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챙기셔야 합니다.&amp;quot;&lt;br /&gt;
&lt;br /&gt;
덕분인지 오리진의 인지도가 오리진 번들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긴 했다. 특히 배틀필드 3 배포 행사날엔 오리진이 포털들의 인기검색어 상위권을 종일 차지했을 정도. 그런데 [[Steam|스팀]]도 맞불을 놓고 있다! [[오퍼레이션 플래쉬 포인트|아르마: 콜드 워 어썰트]]와 [[레드 오케스트라 2]]를 무료로 푼 것. 과연 이 치킨게임이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르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무료 제공 행사는 스팀 쪽이 먼저 시도한 케이스이다. 예전에 [[포탈(게임)|포탈]]이나 [[레프트 4 데드 2]]를 무료로 풀었던 경력이 있으니까. 다만 오리진처럼 이렇게 체계적으로(...) 무료 제공 행사를 하진 않았고 그때그때 이유가 있어서 그랬다는 게 다르다.~~이미 구입한 사람은...~~&lt;br /&gt;
&lt;br /&gt;
2018년 7월 25일 이후 오리진의 선물은 종료된 듯 하다. 카테고리 자체가 홈페이지에서 사라졌고,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 들어가도 오리진 엑세스로 연결된다.&lt;br /&gt;
&lt;br /&gt;
=== 게임 타임 ===&lt;br /&gt;
3~4일이나 일주일 정도 특정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하게 해 주는 서비스도 추가했다.&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 [[배틀필드 3]] 프리베타 키 [[스팸메일]] 사건 [* 다른 대란들보다 날짜상으로 앞이라(11년) 앞쪽에 서술.] ===&lt;br /&gt;
[[http://lite.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2&amp;amp;no=65131|자세히 정리한 링크]]&lt;br /&gt;
한마디로, EA 게임인데 스팀은 되고 오리진은 안 되는 사건. 그것도 핵심 원인이 프리베타 키[* 예약 구매나 특정 게임을 구매한 사람들 한정으로 오픈 베타를 몇일 먼저 열어준 것]를 스팸메일과 동일한 방식으로 뿌린 것. 그전에 해커가 키를 해킹해서 뿌려댄 건 덤.&lt;br /&gt;
&lt;br /&gt;
다른 문제점이나 사건사고를 보면 알겠지만, [[컴덕]]이나 [[컴공]]까지 들먹일 필요도 없이, 상식적인 수준에서도 말이 안되는 허술한 구석이 많은데, 그 첫 신호탄격인 사건.&lt;br /&gt;
&lt;br /&gt;
=== 구매 게임이 갑자기 사라지는 문제 ===&lt;br /&gt;
예전에도 간간이 있었지만 2013년부터 발생한 '''아주 심각한 문제'''로 오리진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하거나 할 경우 기존 구매한 게임들과 DLC들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단순히 사라지는게 아니라''' 구매 내역도 사라진다... 그런데 EA가 제시하는 해결법들은 재설치나 로컬 폴더를 지우라는 등이지만, 포럼에서 알려진 것들로는 업데이트되면서 구매한 게임들이 이상한 계정의 이메일로 전송(!!)되는 형식으로 게임 구매 내역와 자신의 계정 정보가 초기화되어버린다. 그렇게 오리진 포인트와 업적이 모두 0으로 되어버렸고 게임키를 입력해 얻으려고 해도 다른 계정에 귀속되어있다는 메시지 등을 듣다보면 엄청나게 혈압을 오르게 만든다.&lt;br /&gt;
&lt;br /&gt;
2013년부터 대두되어온 문제인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고 피해자만 계속 생기는 것을 본다면 '''EA가 얼마나 쓰레기처럼 오리진을 운영하는지 알 수 있다.''' 해결방법은 오직 EA 고객센터에 연락을 한 후 신에게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다.&lt;br /&gt;
&lt;br /&gt;
=== 구매 취소 사태 ===&lt;br /&gt;
일부 유저들의 9월 8일 이후의 모든 주문이 전량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해당 구입건에 대해서는 EA 코리아의 관할이므로 라이브챗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으며, EA 코리아 직원 역시 서버에서 자동으로 처리된 것이라는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였다. ~~그냥 장사 때려쳐라 오리진~~&lt;br /&gt;
&lt;br /&gt;
=== [[심즈 시리즈]] 관련 사건사고 ===&lt;br /&gt;
EA가 발매한 게임들 중 가장 잘 팔리는(?) [[심즈 시리즈]] 답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심즈 3]] ====&lt;br /&gt;
2012년 9월 11일에는, 9월 12일 발매 예정인 [[심즈 3]]: 슈퍼 내츄럴 --슈퍼 뇌출혈-- 확장팩을 예약 구매했던 사용자의 구매내역이 전량 취소되어버리는 사건이 터졌다. 다음날 발매인데 급작스러운 사고로 사용자는 물론 한국 오리진도 혼돈 오브 카오스가 되었다. 저녁 8시가 되어서야 완전한 환불처리가 되었고, 기존 예약구매했던 사용자들에게 20% 할인 쿠폰을 줘서 해결이 되었으나, 너무 늦은 시간이라 해당 내용 확인 못하고 12일이 되기까지 기다렸다가 망하는 유저가 속출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12일 자정이 되자마자 예약판 상품은 없어지고 일반판으로 대체. 12일 이전에 메일을 확인 못한 사람들은 죄다 물먹은 셈이 되었다. 거기에 위에 서술한 환불 처리 문제도 겹쳐 즉시 환불을 받지 못하는 학생 유저들은 엄청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신용카드는 그나마 나은데, 모빌리언스 등의 핸드폰 결제 사용자들은...~~무념~~) 대한민국 운영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할 듯.&lt;br /&gt;
&lt;br /&gt;
2012년 11월 13일, 슈퍼 내츄럴로 [[멘붕]]한 유저들을 물먹이는 사고 그 두번째. 이번엔 다음 확장팩인 사계절 이야기에서 발생했다(...). ~~과연 [[명불허전]] EA~~ 저번과 같은 대량 주문 취소 사태는 없었지만, 이번엔 게임 다운로드 후 설치 자체가 되지 않는다!! 설치하려고 하면 에러 메시지가 뜨며 설치 자체가 되지 않는 상황. 결국 유저들이 직접 해결책을 찾았는데, 시스템 로캘 설정을 [[한국어]]에서 [[영어]]로 바꾸면 설치가 된다고 한다. 다만, 안되는 사람도 있는 걸로 봐서는 EA의 재빠른 후속조치가 필요할듯...비단 한국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유럽 지역 쪽에서도 현재 이런 사태가 발생한듯 하다. 2012년 11월 17일에 문제 해결. 유저들에게 사과의 뜻으로 20% 할인 쿠폰을 지급했으나, 올 연말까지만 사용 가능한데다가 예약구매 및 신작 게임에는 사용이 불가능하여 유저들을 좌절시켰다. ~~이럴거면 차라리 심포인트 쿠폰이나 쿨하게 아이템팩을 공짜로 뿌리란 말이다!!~~&lt;br /&gt;
&lt;br /&gt;
2013년 9월 10일, 사계절 이야기 사건 약 1년 뒤... 이번에는 심즈 3의 마지막이자 9번째 아이템팩 Movie Stuff(영화 아이템팩)의 설치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사계절 이야기때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출력되는 것으로 보아, '''또''' EA에서 프로그래밍을 잘못한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심즈 3 관련 사건사고로 [[삼연벙|트리플 크라운]] 달성. ~~운영좀 똑바로 하라고 이놈들아~~ 이 오류는 무려 한달 반이나 지난 11월 1일에야 수정됐는데, EA는 해당 오류를 겪은 사람에게 심즈 &amp;amp; 심시티 시리즈에 사용할 수 있는 20,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는 ~~때늦은~~ 사과문을 올렸다. [[http://blog.naver.com/eakrpkg/50182195836|#]] 그러나 구매한 유저들이 적었던 탓인지 사계절 이야기 때에 비해 큰 파장은 덜했던 편이다. 한편, EA의 막장 운영은 이 사태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오류가 해결될 때까지 무비 스터프를 오리진에서 구매할 수 없도록 내려버린 것. ~~[[답이 없다]]~~ 11월 1일 이후로는 정상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 [[심즈 4]] ====&lt;br /&gt;
2014년 6월 말, 발매일 약 3개월 전에 심즈 4를 예약 구매했던 사람들의 주문이 일괄적으로 취소되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EA에서는 통 크게 예약구매자들에게 심즈 4를 무료로 풀어주었다. ~~EA가 얼마 안되게 잘한 짓~~&lt;br /&gt;
&lt;br /&gt;
2018년 11월 16일에는 [[심즈 4/DLC#s-2.1.6|심즈 4: 스타 탄생 DLC]]의 발매가 연기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는데, [[게임물관리위원회]] 심의가 늦어진 것. 예약구매하여 사전 다운로드했던 사람들만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했다. 11월 30일, 드디어 심의를 통과했고, 다음날인 12월 1일부터는 일반 구매 및 설치가 가능해졌으나...&lt;br /&gt;
&lt;br /&gt;
며칠 지난 12월 5일, 갑자기 예약구매자들의 구매가 일괄 취소되어버렸다. 예약구매한 사람들은 몇 주일 일찍 플레이 할 수는 있었지만 환불 처리 직후에는 플레이를 못하게 되었다... 당일에는 EA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 몇몇 유저들이 전화 상담원이나 라이브챗으로 문의해봐도 현재 상황을 잘 인지하고 해결 방법을 논의 중이며, 곧 답변을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2020년 9월 8일에도 게관위 심의가 늦어져 스타워즈 게임팩의 발매가 연기되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번엔 게임팩이라 예약구매를 안했을 뿐만 아니라, 스타워즈팩 자체도 푸짐하게 욕을 들어먹는 중이라 어째 묻히는 분위기다.&lt;br /&gt;
&lt;br /&gt;
2020년 11월에는 심즈4의 설치과정에서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오류가 발생하며 아예 게임을 접속할 수 없는 문제점이 생겨났다. 주말 무료 플레이 이벤트 과정에서 버그가 생긴것으로 추정. ~~도대체 이 회사 게임에 버그가 아닌게 있긴할까?~~&lt;br /&gt;
&lt;br /&gt;
=== OS3874XVC 대란 ===&lt;br /&gt;
[[파일:attachment/EA-CEO-Next-Gen-Consoles.jpg]]&lt;br /&gt;
&lt;br /&gt;
대한민국 시간으로 2012년 10월 13일 오전, 21일까지 북미 오리진에서 이메일을 통해 오는 설문조사를 참여하는 사람에게 사용 가능한 20달러 할인 코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했다. IP조회를 통해 각 지역 오리진 스토어로 접속이 되어 북미 유저만의 이벤트가 되었어야 하지만... 쿠키 설정, 자바스크립트 설정을 통해서 '''전 세계 어디에서나 북미 스토어로 접속이 가능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이는 SNS를 통해 성공적으로 전파되었고, 이 할인코드 이벤트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lt;br /&gt;
&lt;br /&gt;
문제의 코드는 '''OS3874XVC'''. 이벤트용 공동코드였기 때문에 설문조사가 아닌 코드 자체가 SNS을 통해 전세계에 퍼졌고, 너나 할 것없이 계정에 해당 코드로 양질의 타이틀을 계정에 등록할 수 있었다. 이 코드는 보통의 할인코드와 달리 20달러 미만의 게임에도 사용 가능했다. '''무료로 구매가 가능하였던 것이다!''' 이를 두고 EA가 쿠폰 설정을 하면서 실수한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EA는 평소에도 이런 식으로 무료로 게임을 뿌리는 이벤트를 종종 했었고 설문조사 종료 후 나오는 안내문에 '''20달러 미만의 게임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확실히 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EA가 의도한게 맞다. 허술하긴 했어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훈훈한 이벤트로 끝났겠지만...&lt;br /&gt;
&lt;br /&gt;
이 코드가 여지껏 오리진에서 벌려왔던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계정당 1게임, 1회 적용되었어야 하는데 '''장바구니에 넣은 모든 게임에 적용이 가능했다.''' 발매된지 30일이 넘은 20달러 이하의 EA 게임들을 장바구니에 넣고 코드 입력란에 OS3874XVC를 넣으면 게임 1개를 장바구니에 넣든 게임 '''10개'''를 장바구니에 넣든 상관없이 0달러로 변하는 마법이 이루어졌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오류는 한국 시간으로 늦은 오후에 수정되었다. 이후 아무리 많은 게임을 장바구니에 넣는다 하더라도 단 한 개의 게임에만 할인이 적용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물론, 이렇게 끝났다면 아찔한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었겠지만 게임을 하나만 구입한 후 단순 쿠키, 인터넷 사용기록 제거를 한 뒤에 또 코드를 적용하는 방식의 '''중복구매가 가능하단 것이 알려졌다.''' IP당 2번으로 제한되긴 했지만 이 또한 프록시 우회로 간단히 회피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파일:attachment/origin.jpg|width=600]]&lt;br /&gt;
&lt;br /&gt;
이 덕분에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오리진으로 쳐들어갔고,''' 국내에서도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그 때문에 접속자 수가 넘쳐나서 페이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지경까지 이르고 말았다. 기본 1개 포함 2~3개에서 수십개의 게임을 등록한 유저들이 속출했고 거기에 추가로 부계정도 여럿 만들어 게임을 등록한 유저까지 등장하는 등 오리진 스토어는 혼돈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벤트는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종료.[* 보통 이런 이벤트의 경우 주최측에서 사정에 의해 조기 종료를 할 수 있다는 식의 조건을 명시해 놓는 편이다. 이번 경우에도 적용되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이 대란의 후속으로 여러가지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다. 1개만 등록 유지되고 나머지는 제품코드 회수를 한다느니, 글로벌 코드여서 그낭 넘어갈 거라느니, 부정구매 이용자들을 전부 밴 시킬 거라느니, 관련 직원 2명이 해고 되었다느니...&lt;br /&gt;
&lt;br /&gt;
사건이 벌어진지 2일이 지난 15일까지도 EA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으나...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bbsId=G003&amp;amp;itemId=6&amp;amp;articleId=908843|웬일로 EA가 위의 꼼수를 이용한 사람들을 모두 놔두기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댓글에도 나와 있지만 '''홍보 차원에서 일부러 사태를 이렇게 될 때까지 놔둔 게 아닌가''' 하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아무튼 결론은 적어도 저 코드로 구매한 품목들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소리다. 평소의 EA답지 않은 행보를 보였기 때문에 대인배라는 반응이 나오는가 하면, 스팀 할인을 까면서 정작 자기들은 공짜로 퍼준다면서 EA를 까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이 점은 EA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놔두는게 더 실이 적을거라 판단할걸로 볼수 있다. 어쨌거나 대란의 원인은 EA측에 있고, 이걸 가지고 유저에게 피해를 준다면 이미지 손실은 물론 이후 있을 의도치 않게 부정 구매하게 된 유저들의 클레임에 대응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굳이 법과 약관을 들어가며 강제 환수조치를 취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나오는 손실이 그냥 놔둬서 나오는 손실보다 크다는 판단하에 결정한 조치인 듯.&lt;br /&gt;
&lt;br /&gt;
=== [[데드 스페이스 3]] 프리로드 사태 ===&lt;br /&gt;
||&lt;br /&gt;
 1. 컴퓨터 시계를 2월 5일 이후로 맞춘다.&lt;br /&gt;
 1. 인터넷 연결을 끊는다.&lt;br /&gt;
 1. 오리진을 오프라인 모드로 실행한다.&lt;br /&gt;
 1. 게임 실행.&lt;br /&gt;
 1. 인증모드에서 오리진 이메일과 비밀번호 인증 창이 나오면 대기.&lt;br /&gt;
 1. 다시 인터넷을 연결.&lt;br /&gt;
 1. 그리고 오리진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인증. ||&lt;br /&gt;
&lt;br /&gt;
데드 스페이스 3가 발매일인 2월 5일보다 며칠 전에 풀려서 엔딩 영상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태가 벌어졌다. 보통 이러한 엔딩 유출 사태는 게임 자체가 누군가에 의해 유출되어서 벌어지는 일인데, 이번 사태는 예약 구매 유저가 프리로드 버전을 '''오프라인 상태로 날짜 바꾸기'''(…)라는 편법을 통해서 실행시키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http://www.playwares.com/xe/index.php?mid=game&amp;amp;document_srl=27317004|#]] 안습.&lt;br /&gt;
&lt;br /&gt;
아무리 편법이라지만 저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EA의 막장스러운 관리부실을 보여준다. 유저들은 이를 두고 EA에서 예판 유저들에게 선사하는 진정한 예약 특전이라고 비아낭거리는 중. --명불허전 오리진 퀄리티--&lt;br /&gt;
&lt;br /&gt;
3년 4개월이 지나고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에서 이 방법을 시도했지만 고친 것 같다.&lt;br /&gt;
&lt;br /&gt;
=== 3.19 할인 대란 ===&lt;br /&gt;
오리진에서4천만 고객 돌파 기념 50%할인을 시작한 3월 19일, 문제는 30% 세일을 끝낸지가 얼마 안 되었다는 것 그런데 더 크나큰 문제가 발생했다. [[심시티(2013)|심시티]]를 구매하면 12.000원을 5번 세일해주는 쿠폰을 주는데, 이게 결제 목록에서 심시티를 제거하고도 구매 가능하기에 24,000원 이상이라는 제한은 있지만 50% 세일과 연동해서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발산, '''초토화 되었다.'''&lt;br /&gt;
&lt;br /&gt;
예로 [[데드 스페이스 3]]의 정가는 49,000원, 이걸 50% 할인해서 24,500원에 거기에 할인 쿠폰을 사용해서 12,500원에 구매가 가능해졌다. 마찬가지로 [[크라이시스 3]]는 14,500원. --오리진이 미쳤슴다. 출시 한달도 안 된 최신 게임을... 오리진은 예약 구매를 하는 게 아니라고 배웠슴다--&lt;br /&gt;
&lt;br /&gt;
만일 구매 쿠폰이 심시티 5에도 적용이 가능했다면 '쿠폰만 구매 → 심시티 할인 → 데드 스페이스 3 할인 → 총 24,000원 할인 이라는 심시티를 사면 데드 스페이스 3를 꽁짜로 주는 희대의 대박 할인이었겠지만... 심시티는 할인 불가 항목이다. 50% 목록에도 심시티는 없다. 그냥 정가로 구매하자. 하지만 안타깝게도 [[심시티(2013)|심시티]]가 온라인 연동 기능 때문에 망조를 타게 됨에 따라, 오리진 측에선 심시티 구매자에게 [[데드 스페이스 3]]와 [[배틀필드 3]] 등을 보상 게임으로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할인 쿠폰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24,000원 이상의 결제를 해야 하는데, 스포어 편집기(2500원) 같은 저가의 게임을 선택한 뒤에 아슬아슬하게 24,000원을 채우지 못한 다른 게임과 함께 장바구니에 담으면 12,000원 쿠폰을 결제받을 수 있다(...). 가장 유명한 예로는 매스 이펙트 트릴로지 팩과 스포어 편집기를 장바구니에 담아서 구매하는 것. 심지어 이 방법은 [[DLC]]도 장바구니에 담아서 적용할 수 있기에...&lt;br /&gt;
&lt;br /&gt;
심시티 구매 특전 쿠폰만을 구매하는 방법은 막혔지만, 두 번 할인을 받아서 산 게임들은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다고 한다.(세일로 인한 주문 처리 폭증 때문에 추가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 했다.)&lt;br /&gt;
&lt;br /&gt;
=== 오리진 험블 번들 할인 대란 ===&lt;br /&gt;
한국시간 2013년 8월 15일 새벽에 '''[[험블 번들|험블 오리진 번들]]'''이 출시되었다. 구성품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lt;br /&gt;
&lt;br /&gt;
 * 기본 구성&lt;br /&gt;
  * [[데드 스페이스]]&lt;br /&gt;
  * [[데드 스페이스 3]]&lt;br /&gt;
  * [[번아웃 시리즈|번아웃 파라다이스: 얼티밋 박스]]&lt;br /&gt;
  * [[크라이시스 2]]: 맥시멈 에디션&lt;br /&gt;
  * [[미러스 엣지]]&lt;br /&gt;
  * [[메달 오브 아너(2010)|메달 오브 아너]]&lt;br /&gt;
 * 평균가 이상 구매시&lt;br /&gt;
  * [[배틀필드 3]]&lt;br /&gt;
  * [[심즈 3]] 스타트 팩&lt;br /&gt;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 - 2주차에 추가된 보너스 게임&lt;br /&gt;
  * 파퓰러스[* 도스 시절의 명작, 갓 게임의 원조. 복사방지수단인 암호입력(매뉴얼 찾기)은 깨져 있으며, [[DOSBox]]로 구동하게 되어 있다.] - 2주차에 추가된 보너스 게임.&lt;br /&gt;
&lt;br /&gt;
험블 번들의 특성상 기본 구성 게임들을 단돈 1달러 - 그러니까 1300원 정도에 가질 수 있으며, 평균가도 고작 4.8달러 선이기 때문에 6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저 명작 게임들을 전부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의미. 심지어 기본 구성품들은 데드 스페이스 3를 제외하면 '''전부 스팀 연동 가능'''이다! 과거 [[THQ]]가 험블 번들을 하기는 했으나 그쪽은 부도 위기였기에 좀 사정이 달랐으므로, 게임 업계에서도 큰손에 속하는 EA가 험블 번들에 참여한 것은 상당히 충격적인 사건. 이런 터무니 없는 헐값 판매 전략은[* 심지어 EA가 받는 수익금은 ~~DLC가 있으므로~~ 없다! 결제전 금액 분배시 자선단체와 험블 팁만 존재한다. ~~오오 기부천사 EA~~] 오리진의 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저변 확대부터 꾀해보겠다는 EA의 전략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그런데 이것이 진짜 대란으로 일어났다!]] 대다수 유저들에게 일어난 사건은 아니기에 그냥 묻혔지만, 소수의 유저들이 험블 오리진 번들을 연동했을 때, [[Steam|스팀]]에 연동이 된 게임은 그러지 않았지만 오리진에 등록한 게임 중 [[심즈 3]]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이 전부 사라진 것. 심지어 구매 내역을 봐도 심즈 3는 멀쩡히 시디키 인증이라고 떡하니 적혀있지만 나머지 게임은 구매 내역에서조차 존재하지도 않는다. 라이브챗으로 문의를 넣어봐도 사라진 게임을 돌려받기란 쉽지 않았고[* 사라진 게임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사라진 게임을 연동한 시디키를 전부 적어줘야 했다. 험블 번들은 구매제한을 두는 편인데, 구매제한 때문에 해외결제카드가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리구매를 하는게 대부분이었다. 근데 그 당시에는 시디키를 직접 입력하여 연동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선물하기 기능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대리구매를 해주는 사람들은 구매자 이메일로 주소만 보내주었다. 게임들이 사라졌을 때는 이미 험블 오리진 번들 서비스를 종료했을 때였다. 결국 대리구매로 구매를 했던 사람들은 보상을 받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결국 이 삭제대란은 소수 유저만이 보상을 받은 채 해프닝으로 끝났다.&lt;br /&gt;
&lt;br /&gt;
=== 10.30 서버 폭주 ===&lt;br /&gt;
2016년 10월 30일, 심각한 서버 접속 장애가 벌어졌다. 게임 서버는 물론, 오리진 내부 서버가 아예 다운되었다. 오리진 서버는 웹 서버와 게임 운영 서버가 하나로 통합 되어 있어 한쪽 측이라도 다운이 되면 전체적으로 무너지는 구조인지라 신작에 대한 접속자가 많아 폭주를 하면 저절로 웹 서버도 무너지게 된다. 특히나 이 날이 주말인데다, 이번에 나온 [[배틀필드 1]]와 [[타이탄폴 2]]의 영향이 컸을 가능성이 높다.&lt;br /&gt;
 * 오후 2시 25분, 아직까지도 복구가 안됐으며 오리진 담당자가 서버가 다운됨을 인정하여 복구 진행중이며, 해당 복구는 서버를 빠르게 회복 시킬 것이라고 답변을 하였다.&lt;br /&gt;
 * 오후 2시 29분, 오리진 내부 기능은 작동하나 게임 서버가 아직 복구 되지 않았다.&lt;br /&gt;
 * 오후 3시 이후로도 산발적으로 접속이 끊기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lt;br /&gt;
 * 오후 3시 30분 쯤에 게임 서버가 복구 되었지만 동시 50분 경에 서버가 다시 다운 되었다.&lt;br /&gt;
 * 오후 5시 10분경 게임 서버 및 오리진 내부 기능 전부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해당 기록 시간 이전에도 계속해서 다운 되었다가 복구되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2020. 11. 07 로그인 불가 문제 ===&lt;br /&gt;
한국에서 일부 유저가 로그인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일부 유저가 아니라 지금 대다수의 유저가 이 로그인 문제로 분노한 상황이다.~~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일치해도 기술적 오류 문제로 로그인이 불가한 상태가 발생한다. 이는 오리진 클라이언트 뿐만 아니라 EA 웹사이트 로그인에서도 발생하는 문제로 EA Help에 문의해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만 할뿐 문제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결방법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ms&amp;amp;no=98592&amp;amp;_rk=CFQ&amp;amp;page=1|링크]] 참고.&lt;br /&gt;
&lt;br /&gt;
피시방 같은 경우 위 링크에 나와 있는 방법인 [[1.1.1.1]] WARP를 사용하면 컴퓨터가 먹통이 되어 재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는 Touch VPN을 이용하자. 참고로 로그인이 되었으면 두 프로그램 다 곧바로 꺼도 상관없다. 다운할 것이 있다면 바로 꺼두도록 하자. SSD여도 다운 속도가 초당 4MB로 제한이 걸린다.&lt;br /&gt;
&lt;br /&gt;
이 버그 때문에 스팀에 기껏 출시한 에이펙스 레전드의 신규 유저 유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lt;br /&gt;
&lt;br /&gt;
현재 EA 및 오리진의 막장 운영 탓인지 한국의 넥슨과 넷마블이 재평가(...)를 받고있는 실정이다. 최소한 이 두 회사는 로그인 문제따위는 단 한번도 발생한 적이 없었고, 접속 오류에 대해서 겨우 몇시간만에 바로 긴급공지를 올릴 정도로 회사측에서 빠르게 대응하는 편이기 때문. 심지어 이 두 회사의 온라인 게임은 해외 ip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게임 접속 방법을 공식 홈페이지에 떡하니 개시할 정도로 사후지원을 매우 잘 해준다.&lt;br /&gt;
&lt;br /&gt;
2020.11.09 10시(한국시간) 드디어 문제가 해결되어 로그인이 가능해졌다.&lt;br /&gt;
2020.11.11 다시 로그인이 안되기 시작했다. ~~아니 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야~~&lt;br /&gt;
2020.11.12 로그인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에이펙스 레전드를 [[Steam|스팀]]으로 처음 입문하는 신규 유저라면 최대한 빨리 스팀 계정에 오리진 계정을 연동시켜놓자. 한번만 오리진 계정을 로그인하여 연동시키면 오리진 로그인 버그가 또 발생하더라도 스팀 계정 플레이에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게 된다.&lt;br /&gt;
&lt;br /&gt;
=== 스팀판 배틀필드1 멀티플레이 접속불가 ===&lt;br /&gt;
정말 어이가 없게도, 갑자기 2021년 7월경부터 스팀에 출시된 배틀필드1의 멀티플레이가 접속이 안되는 버그가 터졌다. 이는 오리진 런쳐의 고질병인 계정 연동문제로 인해 스팀판에서 계정이 없는것으로 인식되는것이 원인이다. 이미 배틀필드1의 사후지원도 사실상 종료된 상황인지라 해결은 어려워 보인다...&lt;br /&gt;
&lt;br /&gt;
재미있는 사실은 더 오래전에 출시한 타이틀인 [[배틀필드4]] 에서는 오리진 런쳐 연동과 멀티플레이 접속모두 정상적으로 된다는 것.&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사실 EA가 예전에 인수했던 제작사들 중에는 [[울티마]] 시리즈와 [[윙커맨더]] 시리즈라는 명작을 남겼던 오리진 시스템즈(Origin Systems)가 있다.(하단의 링크 참고) 그래서 EA가 오리진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왔을 때 '혹시 얘들이...?'라는 기대를 품은 이들도 있었던 모양이지만...&lt;br /&gt;
&lt;br /&gt;
만약 분명한 EA 게임인데 오리진에 등록이 안 될 경우, [[https://activate.ea.com/gameactivation.do|EA Classic]]이란 곳에서 등록을 시도해보자. 해당 페이지는 오리진이 아직 'EA Download Manager'이던 시절 구시대(?) 게임 등록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지이므로 오리진에 등록되지 않는 게임도 정상적으로 등록될 확률이 높다. 등록에 성공하면 간단한 절차를 거쳐 EA Classics 계정을 만들게 되고, 계정 발급이 끝나면 오리진 가입시 입력한 메일주소로 등록이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확인 메일이 온다. 메일이 도착했음을 확인하고 오리진을 새로고침하면 정상적으로 목록에 올라와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EA Support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문의 등을 하면 '내 사례' 항목에 등록되는데, 현재 진행중인 문의가 없으면 그 항목 자체가 사라져서 과거에 어떤 문의를 했는지 아예 볼 수가 없게 된다...&lt;br /&gt;
&lt;br /&gt;
2016년 9월 13일자로 오리진이 기존의 9 버전에서 10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디자인 자체는 괜찮아졌다는 평이 많지만 로그인이 거부되거나 게임이 튕기고 1920x1080 해상도에서 오리진 화면이 지나치게 커져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해지는등의 버그가 다수 발생했다.&lt;br /&gt;
&lt;br /&gt;
[[https://www.ea.com/ko-kr/news/ea-desktop-app|EA에서 오리진을 대체할 새로운 PC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EA 데스크탑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베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게 되면 기존 오리진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설치 과정에서의 한국어 폰트는 굴림체로 나온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오리진, version=382)]&lt;br /&gt;
[[분류:구독형 게임 서비스]][[분류:게임 ESD]][[분류:일렉트로닉 아츠]]&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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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ki/%EC%97%90%ED%94%BD%EA%B2%8C%EC%9E%84%EC%A6%88_%EC%8A%A4%ED%86%A0%EC%96%B4</id>
		<title>에픽게임즈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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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5:5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width=400&amp;gt;&amp;lt;tablebgcolor=#ffffff&amp;gt;&amp;lt;tablebordercolor=#1c1c1c&amp;gt;&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1 에픽...&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lt;br /&gt;
&lt;br /&gt;
||&amp;lt;-2&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width=400&amp;gt;&amp;lt;tablebgcolor=#ffffff&amp;gt;&amp;lt;tablebordercolor=#1c1c1c&amp;gt;&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1 에픽게임즈 스토어}}}'''[br]Epic Games Store}}}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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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에픽게임즈 스토어 로고.svg|width=150]]}}} ||&lt;br /&gt;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개발·운영}}}''' ||[[에픽게임즈]] ||&lt;br /&gt;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출시일}}}''' ||[[파일:세계 지도.svg|width=20]] 2018. 12. 07.[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2019. 04. 12. ||&lt;br /&gt;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주요 기능}}}'''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디지털 패키지 게임 유통]] ||&lt;br /&gt;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지원 OS}}}''' ||[[Microsoft Windows|[[파일:Windows 로고.svg|height=16]]]] | [[macOS|[[파일:macOS 로고.svg|height=16]]]] ||&lt;br /&gt;
||&amp;lt;-2&amp;gt; [[https://www.epicgames.com/store/ko/|[[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height=25]]]]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 개요 ==&lt;br /&gt;
[youtube(nv8lkz1a42M)]&lt;br /&gt;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운영 중인 패키지 게임 유통망이다.&lt;br /&gt;
&lt;br /&gt;
2018년 12월 초에 에픽게임즈에서 게임 서비스 플랫폼 공개를 예고함으로써 자체 플랫폼 런칭을 암시했으며, 2018년 12월 7일에 2018 [[더 게임 어워드]]에서 상세 내용이 공개되었다. 정식 론칭일은 2018년 12월 6일.&lt;br /&gt;
&lt;br /&gt;
런칭 이후 2개월 가량이 지난 2019년 2월 기준으로 아직 글로벌 출시된 게임들이 한국의 등급 심의 등의 문제로 인해 국내 서비스는 지연되는 상태다. 국내 법 준수로 인해 대부분의 게임에 지역락[* 상품 페이지에 접속 시 '개발사가 본 게임의 대한민국 심의 등급 절차를 확인 중입니다.'라는 멘트가 뜬다.]이 걸려있어 한국에서는 이용이 아직 불가능하다. 이는 게임 등급 심의와 관련된 문제로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선정을 통한 자체 등급심사나 대행심사 등 여러 방법을 통해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공지하였다.[* 이와 관련해서 [[Steam|스팀]]은 국내 게임 등급 심의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있는데, 법률이 갈라파고스화를 일으킬 정도로 빡빡해 좋은 소리를 못 듣고 있고, 이 법률 탓에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초반에 무수한 지역락을 건 원인이기에 악법이라고 할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Steam/비판#s-5.4|해당 문서]] 참고. 애당초 비슷한 상황에 처한 페북은 아예 게임서비스의 문을 닫아버렸다. 에픽게임즈가 일일이 심의받아서 게임을 유통하는게 융할 지경...] 2020년 12월 28일에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29/2020122901891.html|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되면서 이 문제는 해결 될 전망이다.&lt;br /&gt;
&lt;br /&gt;
2019년 1월 12일에 환불정책이 스팀과 동일한 2주, 2시간 플레이 내 조건으로 바뀌었다.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75079?page=2|#]] &lt;br /&gt;
&lt;br /&gt;
2019년 4월 12일에 한국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https://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mp;amp;aid=0000097244|#]]&lt;br /&gt;
== 특징 ==&lt;br /&gt;
=== 공격적인 수수료 정책 ===&lt;br /&gt;
후발주자로서 시장의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수수료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개인용 컴퓨터(PC)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온라인 게임 유통 시스템]]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밸브 코퍼레이션]]의 [[Steam|스팀]]과 비교해서 판매자가 내야하는 수수료가 매우 낮다.&lt;br /&gt;
&lt;br /&gt;
[[파일:Epic-Games-Store-1920x1080.png]]&lt;br /&gt;
&lt;br /&gt;
스팀에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게임을 판매할 시 게임 개발사는 스팀에 플랫폼 기본 수수료 30%에서 20%[* 누적 매출액 1000만 달러 초과시 5%p 인하. 5천만 달러 초과시 5%p 추가 인하.]를 낸 뒤 언리얼 엔진에 엔진 수수료 5%를 낸다. 플랫폼 수수료와 엔진 수수료를 총합하였을때 35~25%를 수수료로 내기에 개발자가 가져가는 수익은 게임 판매 수익의 65~75%가 된다. 수수료 비율 등은 다소 다르지만 다른 무료 엔진인 [[유니티 엔진]][* 언리얼 엔진 4와 유니티 5가 같은 시기인 GDC 2015에서 기본 요금 무료화 정책 최초로 발표하며 시행했다. 발표는 언리얼 엔진 4가 2015년 3월 2일, 유니티 5가 2015년 3월 3일로 언리얼 엔진 4가 하루 빨리 무료화 정책을 발표하였다.]을 이용한 게임 제작 시 똑같이 플랫폼 수수료와 유니티 엔진 수수료를 내야 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플랫폼 수수료가 고정 12%로 책정되어 있으며 [[언리얼 엔진]]의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30%에서 20%의 수수료를 거두는 스팀에 비해 기본 수수료도 18%p 낮고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이라면 스팀보다 기본 수수료가 23%p 낮은 셈이다. 누적 매출액이 1천만 달러를 넘는 히트 타이틀이 아닌 이상 스팀보다 수수료가 반절 이하로 저렴하기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서 수수료 건만을 고려한다면 스팀보다 매력적인 ESD다. 언리얼 엔진이 아닌 다른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이라면 엔진 수수료는 개별로 적용되지만, 이를 감안해도 스팀보다는 저렴하다.&lt;br /&gt;
&lt;br /&gt;
에픽게임즈 CEO [[팀 스위니]]는 에픽게임즈가 거둬들이는 12% 중 결제수수료 2.5-3.5%, 고객 서비스 1-1.5%, 컨텐츠 전달 1% 등을 제외하고 약 5% 정도의 마진을 남길 수 있으며 [[규모의 경제]]를 적용하면 장기적으로 이를 6-7% 정도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https://twitter.com/TimSweeneyEpic/status/1120441795010338816|전망했다]].&lt;br /&gt;
&lt;br /&gt;
반면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개발사가 낮은 수수료로 상호 이득을 보는 동안 정작 ESD와 개발사에 재화와 시간, 트래픽을 지불하는 고객들에게는 아무런 직접적인 혜택이 없어 소비자들에겐 스팀을 비롯한 여러 선두주자의 ESD에 비교해봤을 때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더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여겨지는 요소는 아니다.&lt;br /&gt;
&lt;br /&gt;
ArsTechnica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82132|기사]]에 따르면 스팀이 실질적으로 가져가는 수수료는 알려진 30%보다 낮다. 게임 제작사 또는 유통사는 스팀 등록 키를 생성해 이를 직접 또는 [[리셀러]]를 통해 판매할 수 있는데[* 리셀러를 통해 판매할 경우 리셀러가 요구하는 수수료를 내야 한다.], 밸브는 이러한 종류의 거래를 통해서는 수수료를 받지 않으나 직접 스팀을 통해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차별없이 스팀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다만 무료 키 생성을 통한 리뷰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스팀 외 구매자 리뷰는 평균 점수에 반영되지 않고 기타 리뷰로 분류된다. &lt;br /&gt;
&lt;br /&gt;
ResetEra 커뮤니티의 유저는 리뷰 개수를 바탕으로 스팀 상위 100개 게임의 스팀 내 직접 판매 비율이 약 72%라고 [[https://www.resetera.com/threads/what-cut-do-valve-actually-take-from-devs-is-it-really-as-high-as-some-people-think-lets-find-out.109435/|계산했다]]. [[2017년]]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idx=196399|스팀스파이 기준]] 스팀의 매출 추산치인 43억 달러[* DLC 및 인 앱 결제 매출 제외.]를 기준으로 30%를 단순 계산하면 12억 9천만 달러지만, 스팀 외 판매 비중을 빼고 계산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밸브가 게임 판매를 통해 가져간 수수료가 9억 2880만 달러, 한화로 약 1조 1천 억원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스팀은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나 2018년 12월에 에픽게임즈 스토어의 수수료 정책에 대응해 기존 30%의 수수료를 조건부로 20%까지 인하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밸브의 수수료 수입은 1조 원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게임 개발 투자 ===&lt;br /&gt;
게임 개발사를 상대로 엄청나게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실제로 에픽과 독점 계약을 체결한 개발사·유통사에 따르면 에픽은 독점 계약 시 매출 예상치에 따라 일정한 금액을 선지급하며 이 선불금은 보너스 개념이 아니라 개발·마케팅에 쓰라고 지급하는 일종의 펀딩이며, [[에픽게임즈]]는 게임 출시 후 해당 금액을 전액 회수할 때까지 초기 매출액 전부를 가져간다. 그리고 이후 발생하는 수익을 88:12로 분배한다. 유통사를 거쳐 게임을 출시하는 일반적인 독립개발사나 [[인세|출판 시장 상황]]도 이와 유사하다.[* 독립개발사는 흔히 유통사에 게임 아이디어 또는 프로토타입을 제시한 후, OK 사인이 떨어지면 제작비 일부 또는 전부를 유통사로부터 조달받아 게임을 개발한다. 일반적으로 유통사는 투자 금액을 전액 회수할 때까지 초기 매출을 모두 가져간다. 재정이 탄탄한 일부 독립개발사의 경우 제작비를 스스로 충당하는 대신 매출액을 출시 초기부터 분배받거나 매출의 더 많은 부분을 가져가는 계약을 체결한다. 히트작 개발사는 유통사로부터 개발비를 전액 조달받으면서도 후한 조건으로 수익을 분배받는 등 계약 조건은 천차만별이다.] 일정 수익을 보장한다는 언급으로 미루어 보아 펀딩한 게임이 개발 취소되거나 게임 매출이 선불금에 못 미치는 경우는 에픽이 손해를 떠안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대형 퍼블리셔든 소형 인디 개발자든 이러한 투자를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기에 개발사와 유통사 입장에선 에픽게임즈의 투자가 반가운 상황.&lt;br /&gt;
&lt;br /&gt;
웹진 PC 게이머가 취재한 모든 개발사는 에픽게임즈 독점으로 게임 출시하는것에 만장일치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유는 개발비도 에픽게임즈의 투자로 도움이 되는데다 게임을 널리 알리는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https://www.pcgamer.com/after-2-years-the-epic-games-store-is-still-a-golden-ticket-for-devs-and-irresistible-bait-for-gamers/|#]]&lt;br /&gt;
== 환불 ==&lt;br /&gt;
[[Steam|스팀]]과 비슷한 환불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환불을 신청할 경우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https://www.epicgames.com/help/ko/c99/c101/a4059|청약철회 정책]] 참고.&lt;br /&gt;
 1. 게임 플레이 시간이 2시간을 넘지 않아야한다.&lt;br /&gt;
 1. 환불을 신청할 때, 게임을 구매한지 14일 이내여야 한다.&lt;br /&gt;
 1. 게임의 이용이 정지되었거나 이용약관을 위반한 게임은 환불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환불을 신청하는 방법은 [[https://www.epicgames.com/account/transactions|결제 내역 페이지]]에서 환불을 원하는 게임을 누른 뒤, 자가 환불을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 [[에픽게임즈 스토어/무료 배포|무료 배포]]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에픽게임즈 스토어/무료 배포)]&lt;br /&gt;
&lt;br /&gt;
== [[에픽게임즈 스토어/게임 목록|게임 목록]]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에픽게임즈 스토어/게임 목록)]&lt;br /&gt;
&lt;br /&gt;
== [[에픽게임즈 스토어/비판|비판]]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에픽게임즈 스토어/비판)]&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에픽게임즈]]&lt;br /&gt;
&lt;br /&gt;
[[분류:에픽게임즈 스토어]]&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7%90%ED%94%BD%EA%B2%8C%EC%9E%84%EC%A6%88_%EC%8A%A4%ED%86%A0%EC%96%B4/%EB%AC%B4%EB%A3%8C_%EB%B0%B0%ED%8F%AC</id>
		<title>에픽게임즈 스토어/무료 배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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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5:48: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에픽게임즈 스토어)] [목차] == 설명 ==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후발주자로서 신규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상위 문서, top1=에픽게임즈 스토어)]&lt;br /&gt;
[목차]&lt;br /&gt;
== 설명 ==&lt;br /&gt;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후발주자로서 신규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료 게임들을 배포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기간 내에 등록한 상품은 자신의 계정에 영구히 소장된다.&lt;br /&gt;
&lt;br /&gt;
프로모션 초창기 한국에서는 심의 문제로 스토어 오픈이 지연되어 VPN을 이용해서만 무료 게임을 받을 수 있었으나, [[The Witness]]부터는 한국에서도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무료 배포 게임들을 받지 못한 한국 유저들에게 별도의 보상이나 차후 무료 배포 게임들의 일괄 증정에 대해서 2019년 4월 3일에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전에 지나간 무료 게임의 배포는 본사와 협의해 봤지만 어려울 것 같다고 답변했다. [[http://bbs.ruliweb.com/news/read/120651|#]]&lt;br /&gt;
&lt;br /&gt;
초기에는 워낙 에픽게임즈에 대한 반감도 많았고, 저가의 [[인디 게임]] 위주의 무료 배포로 인해 배포 자체에도 시큰둥한 여론이 많았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정식 런칭을 했음에도 등급 심의와 관련된 지역락 문제[* 메트로 엑소더스 같이 에픽게임즈 측의 실수로 지역락을 걸지 않아 노출되어 일부 유저들이 구매한 게임에 대해 환불 조치를 시행했음에도 게임의 라이선스는 철회하지 않는 대응을 했음에도, 이 혜택을 본 유저는 극소수였기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한 유저가 에픽게임즈를 비난하는 상황이 전개되었다. 차라리 환불과 함께 라이센스를 철회하는 선택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지경.]로 인해 무료 배포 게임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어 빛좋은 개살구, 그림의 떡인 상황이 한동안 계속되었던지라 무료 배포라는 것 자체가 유명무실해진 상태였기 때문에 욕을 먹었다. 다만 시간이 지나 심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어서 국내에서도 스토어의 무료 배포 게임을 받을 수 있게 되자 서서히 평가가 좋아졌다. 하지만 인디 게임 위주의 무료 배포가 이루어지는 것에 불만의 목소리도 있는 편이었다가 [[머드러너]]와 [[Grand Theft Auto V]] 등의 명작 게임과 [[소닉 매니아]]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같은 유명한 게임들을 무료 배포를 하였을 땐 평가가 매우 좋다.&lt;br /&gt;
&lt;br /&gt;
게임 본편 외에도 본편이 이미 무료 게임인 경우 해당 게임의 유료 애드온을 무료로 배포하기도 하나 대부분 한국 미출시 게임들이라 국내 계정으로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예시 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lt;br /&gt;
== 주요 배포 ==&lt;br /&gt;
2019년 9월 20일부터 2019년 9월 26일까지 배트맨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아캄버스|배트맨 아캄 컬렉션]]과 레고 배트맨 삼부작을 무료로 배포하며 처음으로 6개의 게임을 동시에 배포하였다.&lt;br /&gt;
&lt;br /&gt;
2019년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1개씩 무료 게임을 배포했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Grand Theft Auto V]]를 무료로 배포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이는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시간이 지나 2020년 5월 경에 실제로 무료 배포가 이루어졌다. 자세한 건 하단 서술과 [[Grand Theft Auto V#s-10.3|GTA 5]] 문서를 참조.&lt;br /&gt;
&lt;br /&gt;
2020년 5월 15일부터 2020년 6월 11일까지 4주 동안 에픽 메가 세일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메가 세일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에 총 4개의 명작 게임을 무료 배포한다. 이 기간에 배포되는 게임들은 배포 당일까지 비공개 상태로, 스토어에는 미스터리 게임이라는 배너만 보여준다.&lt;br /&gt;
 * 5월 15일 발매된 지 7년이 지나도록 대부분 절반 대의 세일만을 고수했던[* 가장 큰 세일이 2018년경 67%이였고 2019년경 이후 가격을 내려 60% 세일까지 약 12달러까지 내려갔다.] Grand Theft Auto V가 무료로 풀리자, 동네방네 소문이 나 에픽게임즈 전 서버가 터졌다. 무료 배포 이후 504 오류 등으로 제대로 접속되지 않다가, 몇 시간 후인 15일 7시 기준으로는 [[https://namu.wiki/w/%ED%8C%8C%EC%9D%BC:%EC%97%90%ED%94%BD%EA%B2%8C%EC%9E%84%EC%A6%88%20%EC%84%9C%EB%B2%84%20403.jpg|403 오류]]로 접속조차 되지 않기도 했다.&lt;br /&gt;
 * 5월 22일부터는 [[문명 6]]를 무료 배포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처음 공개됐을 때 심의 등급 절차를 확인 또는 준비중이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받을 수 없었지만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으면 다운이 되었다. 대략 20분 후에는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lt;br /&gt;
 * 태국발 GTA 5 이후 무료 배포 게임 리스트 유출 루머가 있었는데 에픽게임즈 측은 이를 부정했으나 해당 리스트에 있던 문명 6와 보더랜드 더 핸섬 콜렉션이 실제로 배포되면서 루머가 사실인 것으로 보여졌었다. 해당 루머대로라면 다음 무료 배포 게임은 [[ARK: Survival Evolved]]가 될 것으로 추측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이미 배포한 적 있는 [[Overcooked]]가 배포되었는데, 원래 이때 나오려 했던 명작 무료 게임 공개 예정일은 일주일 후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이후 기존의 루머대로 ARK가 실제로 배포되었다.&lt;br /&gt;
&lt;br /&gt;
외국 시간으로 6월 3일 신작 게임인 [[토탈 워 사가: 트로이]]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8월 13일 단 하루만 24시간 동안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어셈블리]]는 에픽게임즈한테 이미 충분한 돈을 받았고 그 보답으로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1년 동안 독점권을 갖게 되었다. 에픽게임즈는 모드를 지원하지 않아 모드를 사용하려면 스팀 발매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에픽게임즈도 지원할 예정이다. 에픽-스팀 간의 멀티 플레이는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2020년 7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배포하기로 했던 [[코난 엑자일|Conan Exiles]]를 하루 전에 갑자기 지워버리고 Hue를 배포했다.&lt;br /&gt;
&lt;br /&gt;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머드러너]]를 무료로 배포했다. 이에 기존 유로 트럭 유저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며 에픽스토어로 몰려가는 통에 GTA 5 무료 배포 당시만큼은 아니더라도 잠깐동안 서버가 먹통이 된 소동이 있다.&lt;br /&gt;
 &lt;br /&gt;
연말연시 세일 기간을 맞아 2020년 12월 18일부터 15일 동안 매일 새로운 게임을 하나씩 무료로 제공했다.&lt;br /&gt;
&lt;br /&gt;
2021년 5월 21일부터 에픽스토어에서 또 다시 미스터리 게임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저들은 작년에 에픽스토어에서 미스터리 게임 첫날부터 Grand Theft Auto V를 무료 배포했던 것을 생각하며 큰 기대를 모으는 중. ...이었으나 막상 5월 21일 당일에 공개된 게임은 뜬금없이 [[NBA 2K#s-3.22|NBA 2K21]]이 선정되면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많다.&lt;br /&gt;
&lt;br /&gt;
2021년 5월 28일 공개된 미스터리 게임은 [[Among Us|어몽어스]]였다. 명작이 나올거라는 기대감을 가볍게 박살내버렸다. ~~심지어 얘는 모바일에선 무료 게임이다(...)~~[* 다만 특정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스킨을 제외한 모든 스킨을 얻을 수 있다.] 2021년 6월 4일 [[프로스트펑크]]가 공개되었다. 2021년 6월 11일 [[컨트롤(게임)]]이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2021년 8월 3일 [[트레인 심 월드 2]]를 무료 배포했다. 무료 배포 소식이 철도 관련 네이버 카페 등에도 퍼져나가 한국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에픽스토어에서 그동안 무료 배포한 GTA 5, [[스핀타이어즈]] 머드러너, [[레이지 2]] 등의 AAA 게임들은 전부 '''출시한 지 PC판 기준 3년~5년이 넘어가는''' 꽤 오래된 게임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무려 출시한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완전 신작 게임을 무료 배포하였으니 관심을 끌지 않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2021년 9월 28일, 뜬금없이 에픽스토어에서 '''단 하루동안''' [[2064: Read Only Memories]] 게임이 무료배포 되었다. 국내의 경우 심의를 받지 않아 지역 차단이 되어있어 받을 수 없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국내 정식 출시 이후로는 계정의 등록 국가로 스토어가 귀속되기 때문에 단순히 IP 우회만으로는 받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2021년 10월 15일 추가 게임은 2개인데 2개 모두 지역제한이 걸려있어 역시 국내 계정으로는 받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2021년 11월 10일. 바로 이날, 에픽스토어에 출시된 신작게임이 무료로 1주일간 배포되었다. 특이한 점은 원래 [[보더랜드2]]의 [[DLC]] 모드로 출시되었던 것이 정식버전으로 따로 발매되었다는 점이다. &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3일 또다른 수작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공개되었다. &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17일부터 15일간 홀리데이 기간을 맞이하여 매일 무료게임 1개씩 15일동안 15개의 무료게임을 배포할 예정이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첫번째 날 무료배포 되는 게임은 [[쉔무 III]]였고 사실로 밝혀졌다.&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31일부터 1월 7일까지 무려 [[툼 레이더 시리즈|툼 레이더 리부트 시리즈]] 3개 전부를 배포했다.&lt;br /&gt;
== 게임 목록 ==&lt;br /&gt;
 * 게임이 바뀌는 시점은 한국시간 기준 각 회차의 첫날 오전 1시이다. 일반적으로 금요일부터 시작한다.&lt;br /&gt;
 * 배포 당시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받을 수 없는 게임은 🚫 이모지로 표기&lt;br /&gt;
 *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은 [[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로 표기 (성인 인증 필수[* 그러나 GTA V는 성인인증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사용자가 몰려 에러가 일어 난것으로, 이후 성인 인증이 안되어 있거나 미성년자인 계정에서는 GTA 5를 회수 해가 더이상 플레이할수 없다.])&lt;br /&gt;
 * 상단에 위치할수록 최근이며, 우측에 위치할수록 더욱더 최근.&lt;br /&gt;
 * 현재 배포 중인 게임은 * 표시.&lt;br /&gt;
&lt;br /&gt;
=== 2022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2년 1월 21일~2022년 1월 28일}}} || {{{#ffffff 2022년 1월 28일~2022년 2월 4일}}} || {{{#ffffff 2022년 2월 4일~2022년 2월 11일}}} ||&lt;br /&gt;
|| [[파일:i8228668771.jpg|width=275]] || [[파일:i8228668771.jpg|width=275]] || [[파일:i8228668771.jpg|width=275]] ||&lt;br /&gt;
|| 1월 21일 공개 || 1월 28일 공개 || 2월 4일 공개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2년 1월 1일~2022년 1월 7일}}} || {{{#ffffff 2022년 1월 7일~2022년 1월 14일}}} || {{{#ffffff 2022년 1월 14일~2022년 1월 21일}}} ||&lt;br /&gt;
|| [[파일:thumb-42e2f191ed6adf207b0f6128b5fff5cae9917ffd.png|width=275]] || [[파일:갓윌폴.jpg|width=275]] || [[파일:i8228668771.jpg|width=275]] ||&lt;br /&gt;
|| [[툼 레이더(2013)]][[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섀도 오브 더 툼 레이더]][[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Gods Will Fall[[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1월 14일 공개 ||&lt;br /&gt;
=== 2021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15일간의 무료 게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2월 29일}}} || {{{#ffffff 2021년 12월 30일}}} || {{{#ffffff 2021년 12월 31일}}} ||&lt;br /&gt;
|| [[파일:egs-movingout-smgstudiodevmgames-g1c-00-1920x1080-585d2c1764c5.webp|width=275]]  || [[파일:EGS_SaltandSanctuary_SkaStudiosLLCDevouredStudiosLLC_S1_2560x1440-4cc7404bc7c31329b8e80a320ebf5122.jpg|width=275]]  || [[파일:thumb-42e2f191ed6adf207b0f6128b5fff5cae9917ffd.png|width=275]] ||&lt;br /&gt;
|| Moving Out || [[Salt and Sanctuary]][[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툼 레이더(2013)]][[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섀도 오브 더 툼 레이더]][[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2월 26일}}} || {{{#ffffff 2021년 12월 27일}}} || {{{#ffffff 2021년 12월 28일}}} ||&lt;br /&gt;
|| [[파일:EGS_Prey_ArkaneStudios_S1_2560x1440-66103490180b56a8a132ae2487e18f2f.jpg|width=275]] || [[파일:X8ClgbZr.jpg|width=275]] || [[파일:에픽mages.jpg|width=275]] ||&lt;br /&gt;
|| [[프레이(2017)|Prey]][[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컨트롤(게임)|컨트롤]][[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2차] || Mages of Mystralia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2월 23일}}} || {{{#ffffff 2021년 12월 24일}}} || {{{#ffffff 2021년 크리스마스}}} ||&lt;br /&gt;
|| [[파일:뮤턴트.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뱀파이어.jpg|width=275]]  || [[파일:EGS_PathfinderKingmakerEnhancedPlusEdition_OwlcatGames_S1_2560x1440-c4bf090dc58356921f9cfc3506ac020f.jpg|width=275]]  ||&lt;br /&gt;
||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 [[Vampy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Pathfinder: Kingmaker]]: 플러스 에디션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2월 20일}}} || {{{#ffffff 2021년 12월 21일}}} || {{{#ffffff 2021년 12월 22일}}} ||&lt;br /&gt;
|| [[파일:The Vanishing of Ethan Carter.jpg|width=275]]  || [[파일:Loop Hero.jpg|width=275]]  ||[[파일:Second Extinction.jpg|width=275]] ||&lt;br /&gt;
|| [[The Vanishing of Ethan Carte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Loop Hero]] || Second Extinc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2월 17일}}} || {{{#ffffff 2021년 12월 18일}}} || {{{#ffffff 2021년 12월 19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쉔무3.jpg|width=275]]  || [[파일:Neon Abyss.jpg|width=275]]  ||[[파일:Remnant_from_the_ashes.png|width=275]] ||&lt;br /&gt;
|| [[쉔무 3]] || Neon Abyss || [[렘넌트: 프롬 디 애쉬즈]][[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2차]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1월 26일 ~ 2021년 12월 2일}}} || {{{#ffffff 2021년 12월 3일 ~ 2021년 12월 9일}}} || {{{#ffffff 2021년 12월 10일 ~ 2021년 12월 17일}}} ||&lt;br /&gt;
|| [[파일:theHunter_Call_of_the_Wild_header.jpg|width=100%]]  || [[파일:DEAD BY DAYLIGHT MAIN.jpg|width=100%]] || [[파일:프리즌갓폴.jpg|width=100%]] ||&lt;br /&gt;
|| [[더 헌터: 야생의 부름]] || [[DEAD BY DAYLIGHT]][[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while True: learn() || [[프리즌 아키텍트]][[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lt;br /&gt;
[[갓폴]]: 챌린저 에디션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1월 05일 ~ 2021년 11월 11일}}} || {{{#ffffff 2021년 11월 12일 ~ 2021년 11월 18일}}} || {{{#ffffff 2021년 11월 19일 ~ 2021년 11월 25일}}} ||&lt;br /&gt;
|| [[파일:Aven Colony.jpg|width=275]]  || [[파일:타이니 티나의 드래곤 요새 습격: 원더랜드 원 샷 어드벤처.jpg|width=275]] || [[파일:external/ae4e2eed680675a105b8ac066626a0438fe39f88e29e3dec12c1ec3e08f35097.jpg|width=100%]] ||&lt;br /&gt;
|| Aven Colony || [[보더랜드 2#s-3.1|타이니 티나의 드래곤 요새 습격: 원더랜드 원 샷 어드벤처]][* [[보더랜드 2]] DLC의 스탠드얼론 버전이자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의 프리퀄] || Guild of Dungeoneering [br] [[Kid A#s-5|KID A MNESIA EXHIBITION]][* 게임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라디오헤드]] 버추얼 전시회] [br] [[Never Alone]] (Kisima Ingitchuna)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0월 15일 ~ 2021년 10월 21일}}} || {{{#ffffff 2021년 10월 22일 ~ 2021년 10월 28일}}} || {{{#ffffff 2021년 10월 29일 ~ 2021년 11월 04일}}} ||&lt;br /&gt;
|| [[파일:EGS_PaladinsEpicPack_EvilMojoGames_AddOn_S1_2560x1440-8a274ee54c18954d697e065b5eb79e68.jpg|width=275]]  || [[파일:Among the Sleep.jpg|width=275]] || [[파일:darq_.png|width=275]] ||&lt;br /&gt;
|| Paladins Epic Pack🚫[br]Stubbs the Zombie in Rebel Without a Pulse🚫 || [[Among the Sleep]] || [[DARQ]]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9월 25일 ~ 2021년 10월 1일}}} || {{{#ffffff 2021년 10월 2일 ~ 2021년 10월 8일}}} || {{{#ffffff 2021년 10월 9일 ~ 2021년 10월 15일}}} ||&lt;br /&gt;
|| [[파일:Steam 2021-10-08 오후 10_36_45.png|width=275]]  || [[파일:FAgecb-VEAItXuP.jpg|width=275]] || [[파일:FBG7yY_VIAUCKhU.jpg|width=275]] ||&lt;br /&gt;
|| [[The Escapists]][*2차 2번째 배포] || [[Europa Universalis IV]] || [[PC 제작 시뮬레이터]]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9월 3일 ~ 2021년 9월 10일}}} || {{{#ffffff 2021년 9월 10일 ~ 2021년 9월 17일}}} || {{{#ffffff 2021년 9월 17일 ~ 2021년 9월 24일}}} ||&lt;br /&gt;
|| [[파일:E-SlFifVEAQFHAH.jpg|width=275]]  || [[파일:E-2kcLwVIAIU5Hv.jpg|width=275]] || [[파일:E_alW0FUUAsZCvj.jpg|width=275]] ||&lt;br /&gt;
|| Yoku's Island Express || [[인왕(게임)|인왕]][[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Sheltered]] || Speed Brawl [br] Tharsi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8월 13일 ~ 2021년 8월 20일}}} || {{{#ffffff 2021년 8월 20일 ~ 2021년 8월 27일}}} || {{{#ffffff 2021년 8월 27일 ~ 2021년 9월 3일}}} ||&lt;br /&gt;
|| [[파일:E8iodxRUYAI70cf.jpg|width=275]]  || [[파일:E9IGDV7VUAANBm9.jpg|width=275]] || [[파일:E9sGa6cUYAg26I_.jpg|width=275]] ||&lt;br /&gt;
|| Rebel Galaxy || [[Void Bastards]] [br] Yooka-Laylee[*2차 2번째 배포] || [[Automachef]]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7월 23일 ~ 2021년 7월 30일}}} || {{{#ffffff 2021년 7월 30일 ~ 2021년 8월 6일}}} || {{{#ffffff 2021년 8월 6일 ~ 2021년 8월 13일}}} ||&lt;br /&gt;
|| [[파일:E66QjELVIA8nPwO.jpg|width=275]]  || [[파일:E7akB0GVIAAS5qg.jpg|width=275]]  || [[파일:E7_jd_fUcAEiFOc.jpg|width=275]] ||&lt;br /&gt;
|| Defense Grid: The Awakening[*2차 2번째 배포] [br] [[베르됭(게임)|Verdun Western Front]]--🚫-- || [[마더건쉽|Mothergunship]] [br] [[트레인 심 월드 2|Train Sim World® 2]] || [[플레이그 테일: 이노센스|A Plague Tale: Innocence ]][[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Minit[*2차 2번째 배포][* Speed Brawl에서 변경]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7월 2일 ~ 2021년 7월 9일}}} || {{{#ffffff 2021년 7월 9일 ~ 2021년 7월 16일}}} || {{{#ffffff 2021년 7월 16일 ~ 2021년 7월 23일}}} ||&lt;br /&gt;
|| [[파일:E4qttzZUcAAp47-.jpg|width=275]]  || [[파일:E5fbH8cXoAEuYlU.jpg|width=275]]  || [[파일:E6SOZ0UUUAIsApa.jpg|width=275]]  ||&lt;br /&gt;
|| The Spectrum Retreat || Bridge Constructor: The Walking Dead[[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Ironcast || Obduction [br] [[오프월드 트레이딩 컴퍼니|Offworld Trading Company]][*2차 2번째 배포]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6월 11일 ~ 2021년 6월 18일}}} || {{{#ffffff 2021년 6월 18일 ~ 2021년 6월 25일}}} || {{{#ffffff 2021년 6월 25일 ~ 2021년 7월 2일}}} ||&lt;br /&gt;
|| [[파일:X8ClgbZr.jpg|width=275]]  || [[파일:E4CrmHqWYAQYGeK.jpg|width=275]]  || [[파일:E4l-2hXVEAIYEDT.jpg|width=275]]  ||&lt;br /&gt;
|| [[컨트롤(게임)|컨트롤]][[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Hell is other demons [br] [[Overcooked!#s-4|Overcooked! 2]] || Horizon Chase Turbo [br] [[소닉 매니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5월 21일 ~ 2021년 5월 28일}}} || {{{#ffffff 2021년 5월 28일 ~ 2021년 6월 4일}}} || {{{#ffffff 2021년 6월 4일 ~ 2021년 6월 11일}}} ||&lt;br /&gt;
|| [[파일:E17PPbGXEAgeS0E.jpg|width=275]]  || [[파일:EpiTAFQWwAYq1Y9.jpg|width=275]]  || [[파일:E3TI8L4XEAEAjJM.jpg|width=275]]  ||&lt;br /&gt;
|| [[NBA 2K 시리즈#s-3.22|NBA 2K21]] || [[Among Us|어몽어스]] || [[프로스트펑크|Frostpunk]]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4월 30일 ~ 2021년 5월 7일}}} || {{{#ffffff 2021년 5월 7일 ~ 2021년 5월 14일}}} || {{{#ffffff 2021년 5월 14일 ~ 2021년 5월 21일}}} ||&lt;br /&gt;
|| [[파일:E0JmCQOXEAcsyeN.jpg|width=275]]  || [[파일:E0uOto2XsAYim8Y.jpg|width=275]]  || [[파일:E1R2MiWWQAY9XAe.jpg|width=275]]  ||&lt;br /&gt;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s-5|Idle Champions of the Forgotten Realms]] || PINE || The Lion’s Song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4월 9일 ~ 2021년 4월 16일}}} || {{{#ffffff 2021년 4월 16일 ~ 2021년 4월 23일}}} || {{{#ffffff 2021년 4월 23일 ~ 2021년 4월 30일}}} ||&lt;br /&gt;
|| [[파일:EydfKc7W8AYY-b9.jpg|width=275]]  || [[파일:EzBe68tWgAYoYH1.jpg|width=275]]  || [[파일:Ezl6dliWUAQJRwy.jpg|width=275]]  ||&lt;br /&gt;
|| 3 out of 10: Season Two || [[데포니아|Deponia: The Complete Journey]][br][[대지의 기둥|Ken Follett's The Pillars of the Earth]][[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The First Tree ||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확장팩 포함][br] [[Hand of Fate 2]]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3월 19일 ~ 2021년 3월 26일}}} || {{{#ffffff 2021년 3월 26일 ~ 2021년 4월 2일}}} || {{{#ffffff 2021년 4월 2일 ~ 2021년 4월 9일}}} ||&lt;br /&gt;
|| [[파일:EwUb8dFWUAE5-e-.jpg|width=275]]  || [[파일:ExR__xyWgAcEYso.jpg|width=275]]  || [[파일:Ex5eGlrWQAASdi5.jpg|width=275]]  ||&lt;br /&gt;
|| [[The Fall(게임)|The Fall]] || Creature in the well || Tales of the Neon Sea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2월 26일 ~ 2021년 3월 5일}}} || {{{#ffffff 2021년 3월 5일 ~ 2021년 3월 12일}}} || {{{#ffffff 2021년 3월 12일 ~ 2021년 3월 19일}}} ||&lt;br /&gt;
|| [[파일:EvFjTvhXEAY38Jf.jpg|width=275]]  || [[파일:Evp9i0_XEAAgR40.jpg|width=275]]  || [[파일:EwOCqosXIAEVvmC.jpg|width=275]]  ||&lt;br /&gt;
|| [[Sunless Sea]] || [[워게임: 레드 드래곤]][[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Surviving Mars]][*2차 2번째 배포]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2월 5일 ~ 2021년 2월 12일}}} || {{{#ffffff 2021년 2월 12일 ~ 2021년 2월 19일}}} || {{{#ffffff 2021년 2월 19일 ~ 2021년 2월 26일}}} ||&lt;br /&gt;
||[[파일:EtV0MJlWgAU3qvJ.jpg|width=275]]|| [[파일:Et9SOMwXUAMHQ5s.jpg|width=275]] || [[파일:EuhUNb5WgAUIb1F.jpg|width=275]]  ||&lt;br /&gt;
|| [[For The King]][*2차 2번째 배포][br][[메트로: 라스트 라이트]][[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Halcyon 6: Starbase Commander]] || Absolute Drift[br][[레이지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월 15일 ~ 2021년 1월 22일}}} || {{{#ffffff 2021년 1월 22일 ~ 2021년 1월 28일}}} || {{{#ffffff 2021년 1월 29일 ~ 2021년 2월 4일}}} ||&lt;br /&gt;
||[[파일:ErtHjXoW8AIYffA.jpg|width=275]]|| [[파일:EsRiIawWMAApodI.jpg|width=275]] || [[파일:Es3pOS4U0AMVjNy.jpg|width=275]]  ||&lt;br /&gt;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2(2017)|STAR WARS Battlefront II: Celebration Edition]] || [[Galactic Civilizations III]] || [[Dandara]]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 {{{#ffffff 2021년 1월 1일 ~ 2021년 1월 7일}}}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1월 8일 ~ 2021년 1월 14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_JurassicWorldEvolution.webp|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CryingSuns.webp|width=275]]  ||&lt;br /&gt;
|| [[]] ||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 Crying Suns ||&lt;br /&gt;
&lt;br /&gt;
===# 2020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15일간의 무료 게임}}}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31일}}} || {{{#ffffff 2021년 1월 1일 ~ 2021년 1월 7일}}} || {{{}}}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TorchlightII.webp|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JurassicWorldEvolution.webp|width=275]] ||  ||&lt;br /&gt;
|| [[토치라이트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28일}}} || {{{#ffffff 2020년 12월 29일}}} || {{{#ffffff 2020년 12월 30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나이트인더우즈.webp|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StrandedDeep.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Solitairica.jpg|width=275]] ||&lt;br /&gt;
|| [[Night in the Woods]] || [[Stranded Deep]] || Solitairica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25일}}} || {{{#ffffff 2020년 12월 26일}}} || {{{#ffffff 2020년 12월 27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인사이드.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다키스트던전.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마이타임앳포샤.webp|width=275]] ||&lt;br /&gt;
|| [[INSID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2차 2번째 배포] || [[Darkest Dungeon]] || [[My Time At Portia]]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22일}}} || {{{#ffffff 2020년 12월 23일}}} || {{{#ffffff 2020년 12월 24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에일리언아이솔레이션.webp|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메트로2033.webp|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트로피코5.webp|width=275]] ||&lt;br /&gt;
||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Alien: Isola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메트로 2033(게임)|Metro: 2033 Redux]][[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2차 2번째 배포] || [[트로피코 5|Tropico 5]]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19일}}} || {{{#ffffff 2020년 12월 20일}}} || {{{#ffffff 2020년 12월 21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OddworldNewnTasty.webp|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더롱다크.webp|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DefenseGrid.webp|width=275]] ||&lt;br /&gt;
|| Oddworld New 'n' Tasty || [[The Long Dark]] || Defense Grid: The Awakening--🚫--[* 배포 시작일인 21일 새벽 1시 심의 문제를 확인중이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등록이 불가능했다. 심의 자체는 동년 9월 24일(CC-OP-200924-002) 12세 이용가로 이미 등급분류결정이 완료되었기에 에픽스토어 자체의 에러로 판단된다. 실제로 영문 사이트로 들어가면 바로 등록이 가능했다. 해당 문제는 당일 정오를 전후해 해결된 것으로 전해지나 배포일이 하루인 이벤트라 새벽에 실패한 이후 결국 등록을 놓친 유저도 많았다.]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2월 4일 ~ 2020년 12월 11일}}} || {{{#ffffff 2020년 12월 11일 ~ 2020년 12월 18일}}} ||&amp;lt;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2월 18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케이브스토리플러스.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PillarsofEternity_Tyranny.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스티즈스카이라인_홀리데이2020.webp|width=275]] ||&lt;br /&gt;
|| [[동굴 이야기/에디션#s-2.5|Cave Story+]] || [[Pillars of Eternity]][[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Tyranny]][[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시티즈: 스카이라인|Cities: Skyline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20일}}} || {{{#ffffff 2020년 11월 20일 ~ 2020년 11월 27일}}} || {{{#ffffff 2020년 11월 27일 ~ 2020년 12월 4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TheTextorcist.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EliteDangerous_TheWorldNextDoor.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MudRunner.jpg|width=275]] ||&lt;br /&gt;
|| The Textorcist[[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엘리트: 데인저러스|Elite Dangerous]] [br] The World Next Door || [[Spintires#s-1|MudRunner]]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0월 23일 ~ 2020년 10월 29일}}} || {{{#ffffff 2020년 10월 30일 ~ 2020년 11월 6일}}} || {{{#ffffff 2020년 11월 6일 ~ 2020년 11월 13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코스듐퀘스트2_레이어스오브피어2.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블레이어위치_고스트버스터즈.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던전스3.jpg|width=275]] ||&lt;br /&gt;
|| Costume Quest 2[br][[Layers of Fear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블레어 위치(게임)|Blair Witch]][[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고스트버스터즈 더 게임|Ghostbusters: The Video Game Remastered]] || Dungeons 3[[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던전스 2]]의 후속작이다.][* 원래 [[워게임: 레드 드래곤]]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일부 지역 심의 문제로 변경되었다.][* 원래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이 있을 경우 전연령판 게임도 같이 넣어주는게 원칙이지만, 처음으로 청소년이용불가 게임만 있고 전연령판 게임이 없다.]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0월 2일 ~ 2020년 10월 8일}}} || {{{#ffffff 2020년 10월 8일 ~ 2020년 10월 15일}}} || {{{#ffffff 2020년 10월 15일 ~ 2020년 10월 22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Pikuniku.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압주_라이징스톰2.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암네시아_킹덤뉴랜드.jpg|width=275]] ||&lt;br /&gt;
|| [[Pikuniku]] || [[라이징 스톰 2: 베트남]][[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ABZU]][*2차 2번째 배포] || [[암네시아: 어 머신 포 피그스|Amnesia: A Machine for Pig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Kingdom New Lands[*2차]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9월 11일 ~ 2020년 9월 18일}}} || {{{#ffffff 2020년 9월 18일 ~ 2020년 9월 25일}}} || {{{#ffffff 2020년 9월 26일 ~ 2020년 10월 2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RailwyEmpire_WhereTheWaterTastesLikeWine.jpg|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FM20_와지독스2_스틱잇투더맨.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롤코타3.jpg|width=275]] ||&lt;br /&gt;
|| [[레일웨이 엠파이어|Railway Empire]] [br] Where The Water Tastes Like Win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풋볼매니저/시리즈#s-2.16|Football Manager 2020]] [br] [[와치독 2|WATCH DOGS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Stick it to the man! || [[롤러코스터 타이쿤 3#s-3.5|RollerCoaster Tycoon 3 Complete Edition]]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8월 21일 ~ 2020년 8월 28일}}} || {{{#ffffff 2020년 8월 28일 ~ 2020년 9월 4일}}} || {{{#ffffff 2020년 9월 4일 ~ 2020년 9월 11일}}} ||&lt;br /&gt;
||[[파일:에픽0821.jpg|width=275]]|| [[파일:에픽0828.jpg|width=275]] || [[파일:에픽_Into the Breach.png|width=275]] ||&lt;br /&gt;
|| [[Enter the Gungeon]] [br] God's Trigge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히트맨(2016)|HITMA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섀도우런 리턴즈|Shadowrun Collec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Into the Breach]]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7월 31일 ~ 2020년 8월 07일}}} || {{{#ffffff 2020년 8월 7일 ~ 2020년 8월 14일}}}  || {{{#ffffff 2020년 8월 14일 ~ 2020년 8월 21일}}} ||&lt;br /&gt;
|| [[파일:EpicGamesStore_20200731.jpg|width=275]] || [[파일:EpicGames_Free_Wilmot's_Warehouse.jpg|width=275]] || [[파일:EpicGamesStore_20200815.jpg|width=275]] ||&lt;br /&gt;
|| [[20XX]] [br] Barony [br] [[Superbrothers: Sword &amp;amp; Sworcery EP]] || Wilmot's Warehouse  || [[렘넌트: 프롬 디 애쉬즈|Remnant: From the Ashe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The Alto Collection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7월 10일 ~ 2020년 7월 16일}}} || {{{#ffffff 2020년 7월 17일 ~ 2020년 7월 23일}}} || {{{#ffffff 2020년 7월 24일 ~ 2020년 7월 30일}}} ||&lt;br /&gt;
|| [[파일:EpicgamesStore_20200710.jpg|width=275]] ||[[파일:EpicgamesStore_20200717.jpg|width=275]] || [[파일:EpicGamesStore_20200724.jpg|width=275]] ||&lt;br /&gt;
|| [[킬링 플로어 2|Killing Floor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br] [[Lifeless Planet|Lifeless Planet: Premier Edition]] [br] [[The Escapists 2]][*TE2] || [[토치라이트 2]][[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Next Up Hero [br] [[타코마|Tacoma]]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6월 19일 ~ 2020년 6월 25일}}} || {{{#ffffff 2020년 6월 26일 ~ 2020년 7월 02일}}} || {{{#ffffff 2020년 7월 03일 ~ 2020년 7월 09일}}} ||&lt;br /&gt;
|| [[파일:EpicGamesStore_Pathway.png|width=275]] || [[파일:EpicgamesStore_20200626.jpg|width=275]] || [[파일:EpicgamesStore_20200703.jpg|width=275]] ||&lt;br /&gt;
|| Pathway[*TE2 원래 6월 19일 부터 6월 25일 까지 [[The Escapists 2]]도 무료 배포 일정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일시적으로 배포가 지연되면서 Pathway만 무료 배포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그 이후, 2020년 7월 10일 ~ 2020년 7월 17일까지 배포하는걸로 결정되었다.] || AER Memories of Old[br][[기묘한 이야기(미국 드라마)#s-8.2|Stranger Things 3: The Game]] || Hue [* 원래는 [[코난 엑자일]]을 배포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에 변경되었다.]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5월 29일 ~ 2020년 6월 04일}}} || {{{#ffffff 2020년 6월 05일 ~ 2020년 6월 11일}}} || {{{#ffffff 2020년 6월 12일 ~ 2020년 6월 18일}}} ||&lt;br /&gt;
|| [[파일:보더랜드 핸섬.png|width=275]] || [[파일:D-o-GtCXYAIf99f.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사우라이쇼다운네오지오컬렉션_아크서바이벌이볼브.png|width=275]] ||&lt;br /&gt;
|| [[보더랜드 시리즈|Borderlands: The Handsome Collec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보더랜드 2]] 풀 DLC + [[보더랜드: The Pre-Sequel]]] || [[Overcooked]][*2차 2번째 배포][* 원래 본 작품이 아니라 이때 배포하려고 했던 명작 무료 게임이 따로 있었으나 일주일 뒤로 배포를 연기하고, 기존에 배포한 적이 있었던 본 게임을 배포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SAMURAI SHODOWN[br]NEOGEO COLLEC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사무라이 스피리츠]] / [[진 사무라이 스피리츠 하오마루 지옥변]] / [[사무라이 스피리츠 잔쿠로 무쌍검]] / [[사무라이 스피리츠 아마쿠사 강림]]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페셜]] / [[사무라이 쇼다운 V 퍼펙트]]][* SNK 측에서 에픽게임즈 스토어의 배포 일정보다 먼저 공개했다.[[https://www.snk-corp.co.jp/official/ssngc/|#]]] [br] [[ARK: Survival Evolved]]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5월 8일 ~ 2020년 5월 14일}}} || {{{#ffffff 2020년 5월 15일 ~ 2020년 5월 21일}}} || {{{#ffffff 2020년 5월 22일 ~ 2020년 5월 28일}}} ||&lt;br /&gt;
|| [[파일:EGS_DeathComing_NExTStudios_S1-2560x1440-7b1d3d39e3b37ced1633da45c010117d.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GTA5프리미엄에디션.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문명6.webp|width=275]] ||&lt;br /&gt;
|| [[Death Coming]] || [[Grand Theft Auto V]][[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기존 GTA V + 범죄조직 스타터팩(온라인 내에서 사용가능한 재화와 소지 아이템을 제공하는 DLC)이 결합된 버전이다.][* 청소년을 위한 대체 게임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구매폭주로 인해 에픽게임즈에서 청소년 불가 게임을 살때 나오는 본인인증 창조차 나오지 않아 성인인증 없이 구매가 가능했었다.(!) 보더랜드부턴 다시 원상복귀되었다.] || [[문명 6|Sid Meier's Civilization VI]]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4월 17일 ~ 2020년 4월 23일}}} || {{{#ffffff 2020년 4월 24일 ~ 2020년 4월 30일}}} || {{{#ffffff 2020년 5월 1일 ~ 2020년 5월 7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저스트코즈4_wheelsofaurelia.jpg|width=275]] || [[파일:ss_7c4494f88f7b9b50848df3345b135a24e8efdc05.600x338.jpg|width=275]] || [[파일:EW3ebRrXgAQQ355.jpg|width=275]] ||&lt;br /&gt;
|| [[저스트 코즈 4|Just Cause 4]][[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Wheels of Aurella || [[For The King]][* 원래 2020년 1월 10일부터 16일에 무료 배포할 예정이었지만, 공식트위터를 통해 무료 배포가 지연되었다고 공지하였다.[[https://twitter.com/EpicGames/status/1214254872025059337?s=20|트윗]]] || [[암네시아: 더 다크 디센트|Amnesia: The Dark Descent]][br]Crashland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4월 2일 ~ 2020년 4월 9일}}} || {{{#ffffff 2020년 4월 3일 ~ 2020년 4월 9일}}} || {{{#ffffff 2020년 4월 10일 ~ 2020년 4월 16일}}} ||&lt;br /&gt;
|| [[파일:EUmVAFDWAAIh-N1.jpg|width=275]] || [[파일:EUmxveXWkAAvow-.jpg|width=275]] || [[파일:EVK5KeiWoAAscNm.jpg|width=275]] ||&lt;br /&gt;
|| TOTALLY RELIABLE DELIVERY SERVICE || [[Gone Home]][br][[Runic Games#s-3.5|Hob]] || Close to the Su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셜록 홈즈: 죄와 벌|Sherlock Holmes Crimes and Punishment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3월 20일 ~ 2020년 3월 26일}}} || {{{#ffffff 2020년 3월 27일 ~ 2020년 4월 2일}}} || {{{#ffffff 2020년 3월 28일 ~ 2020년 4월 9일}}} ||&lt;br /&gt;
|| [[파일:ETezBbXXsAACl98.jpg|width=275]] || [[파일:EUCp5kaWoAAJFwZ.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Drawful 2.webp|width=275]] ||&lt;br /&gt;
|| [[와치독|WATCH_DOG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유비소프트]]에서 2017년에 무료배포한적이 있는 게임이다.][br][[The Stanley Parable]] || Figment[br]Tormentor X Punishe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월드워 Z(게임)|World War Z]][[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Drawful 2🚫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2월 28일 ~ 2020년 3월 5일}}} || {{{#ffffff 2020년 3월 6일 ~ 2020년 3월 12일}}} || {{{#ffffff 2020년 3월 13일 ~ 2020년 3월 19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_InnerSpace.jpg|width=275]] || [[파일:ESWxDiqWAAAFn7h.jpg|width=275]] || [[파일:IMG_20200313_024612.jpg|width=275]] ||&lt;br /&gt;
|| InnerSpace || GoNNER[br][[오프월드 트레이딩 컴퍼니|Offworld Trading Company]] || Anodyne 2: Return to Dust[br][[A Short Hike]][br][[Mutazione]]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2월 7일 ~ 2020년 2월 13일}}} || {{{#ffffff 2020년 2월 14일 ~ 2020년 2월 20일}}} || {{{#ffffff 2020년 2월 21일 ~ 2020년 2월 27일}}} ||&lt;br /&gt;
|| [[파일:EQGr6IWW4Ac7raU.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무료_킹덤컴_아즈테즈.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Faeria_어쌔신크리드신디케이트.jpg|width=275]] ||&lt;br /&gt;
|| [[카르카손(보드게임)|Carcassonne]][br][[티켓 투 라이드(보드 게임)|Ticket to Ride]] || [[Kingdom Come: Deliveranc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Aztez || [[Faeria]][br][[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Assassin's Creed Syndicat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월 17일 ~ 2020년 1월 23일}}} || {{{#ffffff 2020년 1월 24일 ~ 2020년 1월 30일}}} || {{{#ffffff 2020년 1월 31일 ~ 2020년 2월 6일}}} ||&lt;br /&gt;
|| [[파일:에픽_Horace.jpg|width=275]] || [[파일:에픽_TheBridge.webp|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파밍시뮬레이터19.webp|width=275]] ||&lt;br /&gt;
|| Horace || The Bridge || [[파밍 시뮬레이터 19|Farming Simulator 19]] ||&lt;br /&gt;
||&amp;lt;bgcolor=#2F2F2F&amp;gt; {{{#ffffff 2020년 1월 1일}}}[* 원래 12일간 게임을 배포할 예정이었기에, [[Hello Neighbor]]가 마지막이 될 예정이었는데, 하루 더 진행되었다.]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월 2일 ~ 2020년 1월 9일}}}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1월 10일 ~ 2020년 1월 16일}}} ||&lt;br /&gt;
|| [[파일:EM_LjWlWsAE90ZV.jpg|width=275]] || [[파일:EM_MmdTXsAMFD9G.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선더드.jpg|width=275]] ||&lt;br /&gt;
|| Yoo-Ka Laylee &amp;amp; The Impossible Lair || [[다크사이더스|Darksider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다크사이더스 2|Darksiders II]][[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스팁|STEEP]] || [[선더드|Sundered]] ||&lt;br /&gt;
&lt;br /&gt;
===# 2018년 ~ 2019년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12일간의 무료 게임}}}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19년 12월 29일}}} || {{{#ffffff 2019년 12월 30일}}} || {{{#ffffff 2019년 12월 31일}}} ||&lt;br /&gt;
|| [[파일:에픽_Shadow Tactics: Blades of the Shogun.jpg|width=275]] || [[파일:EM7ytxBX0AcMwJJ.jpg|width=275]] || [[파일:EM_KZ3cWsAE5SbN.jpg|width=275]] ||&lt;br /&gt;
|| [[Shadow Tactics: Blades of the Shogu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탈로스 법칙|The Talos Principle]] || [[Hello Neighbor]]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19년 12월 26일}}} || {{{#ffffff 2019년 12월 27일}}} || {{{#ffffff 2019년 12월 28일}}} ||&lt;br /&gt;
|| [[파일:EMfeKg2WsAAYN8q.jpg|width=275]] || [[파일:EMgZPwrX0AE55PP.jpg|width=275]] || [[파일:EMgaWprX0AApCAa.jpg|width=275]] ||&lt;br /&gt;
|| [[Totally Accurate Battle Simulator]] || [[FTL: Faster Than Light]] || [[Hyper Light Drifter]]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19년 12월 23일}}} || {{{#ffffff 2019년 12월 24일}}} || {{{#ffffff 2019년 12월 25일}}} ||&lt;br /&gt;
|| [[파일:EMVeasyWsAUHgVY.jpg|width=275]] || [[파일:EMVimE5XYAEqNxH.jpg|width=275]] || [[파일:EMfcpKbWwAA7uUr.jpg|width=275]] ||&lt;br /&gt;
|| Little Inferno || [[APE OUT]] || [[Celeste]] ||&lt;br /&gt;
||&amp;lt;rowbgcolor=#2F2F2F&amp;gt; {{{#ffffff 2019년 12월 20일}}} || {{{#ffffff 2019년 12월 21일}}} || {{{#ffffff 2019년 12월 22일}}} ||&lt;br /&gt;
|| [[파일:에픽_Into the Breach.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TowerFall Ascension.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슈퍼핫.png|width=275]] ||&lt;br /&gt;
|| [[Into the Breach]] || TowerFall Ascension || [[SUPERHOT]]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11월 30일 ~ 2019년 12월 06일}}} || {{{#ffffff 2019년 12월 07일 ~ 2019년 12월 12일}}} || {{{#ffffff 2019년 12월 13일 ~ 2019년 12월 19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_레이맨레전드.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Jotun.png|width=275]] || [[파일:ELs41u6WoAAKiJC.jpg|width=275]] ||&lt;br /&gt;
|| [[레이맨 레전드|Rayman Legends]] || [[Jotun]] || [[The Escapists]][* 에픽게임즈 출시 버전 한정으로 실행 버그가 있으나, 실행할 때 나오는 작은 창을 Y자로 드래그하면 높은 확률로 실행이 된다.][br][[The Wolf Among Us]][[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11월 08일 ~ 2019년 11월 14일}}} || {{{#ffffff 2019년 11월 15일 ~ 2019년 11월 21일}}} || {{{#ffffff 2019년 11월 22일 ~ 2019년 11월 29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Nuclear Throne_RUINER.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Bad North.jp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_BadNorth.jpg|width=275]] ||&lt;br /&gt;
|| [[Nuclear Throne]][br][[RUINE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The Messenger]] || [[Bad North]]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10월 18일 ~ 2019년 10월 24일}}} || {{{#ffffff 2019년 10월 25일 ~ 2019년 10월 31일}}} || {{{#ffffff 2019년 11월 1일 ~ 2019년 11월 7일}}} ||&lt;br /&gt;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옵저버_아메리칸나이트메어.png|width=275]] || [[파일:에픽게임즈스토어_LayersofFear_QUBE2.pn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소마_Costume Quest.png|width=275]] ||&lt;br /&gt;
|| [[Observer(게임)|Observe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앨런 웨이크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Alan Wake’s American Nightmare]] || [[Layers of Fea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Q.U.B.E. 2 || [[SOMA]][[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Costume Quest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9월 27일 ~ 2019년 10월 3일}}} || {{{#ffffff 2019년 10월 4일 ~ 2019년 10월 10일}}} || {{{#ffffff 2019년 10월 11일 ~ 2019년 10월 17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에브리띵_메트로2033리덕스.pn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minit.pn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서바이빙마스.png|width=275]] ||&lt;br /&gt;
|| Everything[br][[메트로 2033(게임)|Metro: 2033]] Redux[[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Minit || [[Surviving Mar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9월 6일 ~ 2019년 9월 12일}}} || {{{#ffffff 2019년 9월 13일 ~ 2019년 9월 19일}}} || {{{#ffffff 2019년 9월 20일 ~ 2019년 9월 26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엔드이즈나이_압주.pn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Conarium.png|width=275]] || [[파일:EE1xVnGU0AAHK5U.jpg|width=275]] ||&lt;br /&gt;
|| [[The End is Nigh]][[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br][[ABZÛ]] || Conarium || Batman: Arkham Collection[[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 [[배트맨: 아캄 시티]] / [[배트맨: 아캄 나이트]]][br]Lego Batman Trilogy[* [[레고 배트맨: 더 비디오 게임]] / [[레고 배트맨 2: DC 슈퍼히어로즈]] / [[레고 배트맨 3: 비욘드 고담]]]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8월 16일 ~ 2019년 8월 22일}}} || {{{#ffffff 2019년 8월 23일 ~ 2019년 8월 29일}}} || {{{#ffffff 2019년 8월 30일 ~ 2019년 9월 5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무료게임.jpg|width=275]] || [[파일:에픽fez.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인사이드_셀레스트2.png|width=275]] ||&lt;br /&gt;
##※★☆※★☆※★☆※★☆※★☆ 뮤턴트 수정전 아래 글 읽기 바람 ※★☆※★☆※★☆※★☆※★☆&lt;br /&gt;
## 아래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이하 뮤턴트)는 상점페이지에 들어갈때 &amp;quot;이 게임은 18세 미만의 이용자가 플레이하기에 부적절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amp;quot;라고 뜨지만 H2 인터렉티브에서 심의 요청을 한 뮤턴트(PC)는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선 15세 이용가이다. 그래서 18세 미만인 에픽게임즈 계정에서도 뮤턴트를 구입할수 있다. [[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를 부착하지 말도록 하자. (소니코리아에서 심의를 요청한 뮤턴트(PS4)는 청소년이용불가다)&lt;br /&gt;
##※★☆※★☆※★☆※★☆※★☆ 뮤턴트 수정전 위 글 읽기 바람 ※★☆※★☆※★☆※★☆※★☆&lt;br /&gt;
|| [[Hyper Light Drifter]][br][[Mutant Year Zero: Road to Eden]][*15+ 에픽게임즈에서 판매중인 뮤턴트(PC)는 15세 이용가 게임이다. [[https://www.epicgames.com/store/ko/product/mutant-year-zero/home|에픽게임즈 스토어]] [[https://www.grac.or.kr/Statistics/GameStatistics.aspx?gameTitle=Mutant+Year+Zero%3a+Road+to+Eden|게임물관리위원회]]] || [[FEZ]] || [[Celeste]][br][[INSID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7월 26일 ~ 2019년 8월 2일}}} || {{{#ffffff 2019년 8월 3일 ~ 2019년 8월 9일}}} || {{{#ffffff 2019년 8월 9일 ~ 2019년 8월 15일}}} ||&lt;br /&gt;
|| [[파일:EA6X_tAX4BQyFCY.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앨런웨이크_포아너.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 게임 (67).png|width=275]] ||&lt;br /&gt;
|| [[Moonlighter]][br][[This War of Min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앨런 웨이크|Alan Wake]][br][[For Honor]][[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GNOG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7월 5일 ~ 2019년 7월 11일}}} || {{{#ffffff 2019년 7월 12일 ~ 2019년 7월 18일}}} || {{{#ffffff 2019년 7월 19일 ~ 2019년 7월 25일}}} ||&lt;br /&gt;
|| [[파일:D-o-GtCXYAIf99f.jpg|width=275]] || [[파일:D_NCgY3XkAA7w7D.jpg|width=275]] || [[파일:D_xB5fbXUAA-VdL.jpg|width=275]] ||&lt;br /&gt;
|| [[Overcooked]] || [[Torchlight]][[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LIMBO]]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6월 14일 ~ 2019년 6월 20일}}} || {{{#ffffff 2019년 6월 21일 ~ 2019년 6월 27일}}} || {{{#ffffff 2019년 6월 28일 ~ 2019년 7월 4일}}} ||&lt;br /&gt;
|| [[파일:D88yDdbXoAAhhM3.jpg|width=275]] || [[파일:D9g3_WoXUAAWWxP.jpg|width=275]] || [[파일:D-E5YYqW4AIwADj.jpg|width=275]] ||&lt;br /&gt;
|| [[Enter the Gungeon]] || Rebel Galaxy || [[Last Day of June]]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5월 24일 ~ 2019년 5월 30일}}} || {{{#ffffff 2019년 5월 31일 ~ 2019년 6월 6일}}} || {{{#ffffff 2019년 6월 07일 ~ 2019년 6월 13일}}} ||&lt;br /&gt;
|| [[파일:D7QmNzMW0AAyWXq.jpg|width=275]] || [[파일:D70s0E9W4AEloqI.jpg|width=275]] || [[파일:D8YzoYbXoAIj994.jpg|width=275]] ||&lt;br /&gt;
|| [[RiME]] || City of Brass || [[킹덤(게임)|Kingdom: New land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4월 19일 ~ 2019년 5월 2일}}} || {{{#ffffff 2019년 5월 3일 ~ 2019년 5월 16일}}} || {{{#ffffff 2019년 5월 17일 ~ 2019년 5월 30일}}} ||&lt;br /&gt;
|| [[파일:D4cbAyaXkAI74fV.jpg|width=275]] || [[파일:D5kUY4PXkAEqaN5.jpg|width=275]] || [[파일:D6sn-XzXsAEWfbn.jpg|width=275]] ||&lt;br /&gt;
|| [[트랜지스터(게임)|Transistor]] || [[월드 오브 구|World of Goo]] || [[Stories Untold]][[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3월 8일 ~ 2019년 3월 21일}}} || {{{#ffffff 2019년 3월 22일 ~ 2019년 4월 4일}}} || {{{#ffffff 2019년 4월 5일 ~ 2019년 4월 18일}}} ||&lt;br /&gt;
|| [[파일:D1D7IzPXcAUXEYj.jpg|width=275]] || [[파일:D2MKAk4WsAAr5Xd.jpg|width=275]] || [[파일:D3UURk6WsAclI_J.jpg|width=275]] ||&lt;br /&gt;
|| [[슬라임 랜처|Slime Rancher]]🚫[* 미국계정 + VPN을 사용한 계정만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 [[Oxenfree]]🚫 || [[The Witness]] ||&lt;br /&gt;
||&amp;lt;rowbgcolor=#1C1C1C&amp;gt; {{{#ffffff 2019년 1월 25일 ~ 2019년 2월 7일}}} || {{{#ffffff 2019년 2월 8일 ~ 2019년 2월 21일}}} || {{{#ffffff 2019년 2월 22일 ~ 2019년 3월 7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더잭박스파티팩.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AxiomVerge.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ThimbleweedPark.jpg|width=275]] ||&lt;br /&gt;
|| The Jackbox Party Pack🚫 || [[Axiom Verge]]🚫 || Thimbleweed Park🚫 ||&lt;br /&gt;
||&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bordercolor=#1C1C1C&amp;gt;&amp;lt;rowbgcolor=#1C1C1C&amp;gt;&amp;lt;width=33%&amp;gt; {{{#ffffff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27일}}} ||&amp;lt;width=33%&amp;gt; {{{#ffffff 2018년 12월 29일 ~ 2019년 1월 10일}}} ||&amp;lt;width=33%&amp;gt; {{{#ffffff 2019년 1월 12일 ~ 2019년 1월 24일}}} ||&lt;br /&gt;
|| [[파일:에픽스토어_서브노티카.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슈퍼미트보이.jpg|width=275]] || [[파일:에픽스토어_에디스핀치의유산.jpg|width=275]] ||&lt;br /&gt;
|| [[서브노티카|Subnautica]]🚫 || [[슈퍼 미트 보이|Super Meat Boy]]🚫 || [[What Remains of Edith Finch]]🚫 ||&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5월 29일 ~ 2021년 5월 29일}}}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0년 8월 13일 22시 ~ 2020년 8월 14일 22시 [* 한국시간 기준]}}} ||&amp;lt;bgcolor=#1C1C1C&amp;gt; {{{#ffffff 2021년 8월 26일 ~ 2021년 9월 3일}}} ||&lt;br /&gt;
||[[파일:에픽게임즈_SludgeLife.webp|width=275]]|| [[파일:에픽게임즈_토탈워사가트로이.jpg|width=275]] || [[파일:세인츠 로우 더 서드 이미지.png|width=275]] ||&lt;br /&gt;
|| Sludge Life[[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 [[토탈 워 사가: 트로이|Total War Saga: Troy]] || [[세인츠 로우: 더 서드|세인츠 로우: 더 서드 리마스터]][[파일:GRAC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svg|width=15]][* 세인츠 로우 리부트 발표 이후 8월 26일 부터 무료배포가 되었다. 에픽스토어 1년독점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무료배포 되었기에 스팀판을 구매한 유저들은 그저 안습...] ||&lt;br /&gt;
&lt;br /&gt;
[[분류:에픽게임즈 스토어]]&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B3%B4%EC%88%98%EC%A3%BC%EC%9D%98_%ED%8E%98%EB%AF%B8%EB%8B%88%EC%A6%98</id>
		<title>보수주의 페미니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B3%B4%EC%88%98%EC%A3%BC%EC%9D%98_%ED%8E%98%EB%AF%B8%EB%8B%88%EC%A6%98"/>
				<updated>2021-12-31T01:16: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보수주의분류:페미니즘의 분파 [include(틀:페미니즘)] [include(틀:보수주의)]  [목차] == 개요 == Conservative feminism  말 그대로 보수...&lt;/p&gt;
&lt;hr /&gt;
&lt;div&gt;[[분류:보수주의]][[분류:페미니즘의 분파]]&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보수주의)]&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Conservative feminism&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보수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페미니즘]]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페미니즘은 일반적으로 [[좌파]] 이념으로 간주되기에[* [[급진적 자유주의|좌파 자유주의]]에 기반한 [[자유주의 페미니즘]], 기존에 헤게모니를 쥔 남성을 적대시하는 [[래디컬 페미니즘]], 사회적 소수자와 연대를 지향하는 [[상호교차성 페미니즘]], 사회주의에 기반한 [[사회주의 페미니즘]] 등 일반적인 페미니즘 철학 자체가 좌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단,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레디컬 페미니즘 사이트인 워마드와 메갈리아 등은 극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애매하다.] 페미니스트 학자들은 보수주의 여성들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비판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페미니즘과는 다소 이질적인 경향을 보이거나 마이너한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일반적 성향 ==&lt;br /&gt;
사회문화적으로 보수적이면서 제도적인 성평등을 지향하는 여성운동가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이들은 [[자유주의 페미니즘]]과 마찬가지로 제도적인 성평등(참정권 확대, 교육에 대한 동등한 접근성 등)을 통해 여성인권 신장을 지향하지만 , 자유주의 페미니즘과 달리 종교 관념에 입각하거나 보수적인 성교육을 지향하고 [[낙태]], [[성상품화]]를 반대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대체로 기독교 우파쪽과 연대해서 보수성을 띄는 신앙적 페미니즘(대체로 개신교 계열 페미니즘)이 대부분이고, 우익 국가주의자들이나 신보수주의자들과 연대하는 보수주의적 페미니스트들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외국에는 [[세라 페일린]], [[테리사 메이]],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즈]]가 있다.&lt;br /&gt;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과 마찬가지로 [[안티포르노 페미니즘|포르노,리얼돌 등에 반대하지만]], 이들은 [[래디컬 페미니즘]]과 달리 [[사회보수주의]]에 입각해 전통적인 성적 관념을 수호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래디컬 페미니즘]]과 달리 여성향,성소수자향도 엄격히 검열해야 된다고 주장하며, 성매매 여성, 성매수 남성 둘 다 비도덕적으로 본다. 또한 래디컬 페미니즘 중 성소수자 혐오 성향이 강한 [[TERF]]과 마찬가지로 [[성소수자]]를 배척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TERF]]는 생물학적인 여성끼리만 연대해야 된다고 주장하기에 레즈비언만 안고 가는 반면, 보수주의 페미니즘은 성소수자 자체를 종교의 가르침이나 전통적인 성적 관념과 어긋난다고 보기에 레즈비언도 배척한다.&lt;br /&gt;
&lt;br /&gt;
자국 사회를 성평등이 이미 실현되었다고 간주하고 자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른 분파의 페미니즘들을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뷔페미니즘, 비윤리라고 비판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타국 사회는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고 타국 사회의 페미니즘을 옹호하고 있다.[* 자국의 페미니즘을 까는 크리스티나 호모 서머스가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지지하고 오세라비가 쿠르드족 여군을 지지하는 것이 보수주의 페미니즘의 특징이다. 그렇다고 타국의 래디컬 페미니즘까지 찬성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경우는 오히려 대안우파 안티페미니스트의 특징이다.]&lt;br /&gt;
== 분파 ==&lt;br /&gt;
이들 중 상당수는 '''주류 페미니즘 진영에서 비판'''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보수주의 페미니즘이 아닌 사례도 있는 케이스의 경우는 별표 처리(☆)한다.&lt;br /&gt;
&lt;br /&gt;
 * '''모성 페미니즘'''(Maternal feminism) : 여성의 모성성, 즉 [[어머니]]의 '위대함'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주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에게 모성성을 얘기하는 것을 전통주의, 속박적 굴레로 여기기 때문에 이에 비판적이다.[*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보면 성소수자 배제의 여지도 있다.]&lt;br /&gt;
&lt;br /&gt;
 * '''가정 페미니즘'''(domestic feminism) : 주부 여성의 삶을 낭만화하고 그들의 권리를 얘기하는 페미니즘. 가사 노동을 이야기하는 일반적인 페미니스트와 논조가 조금 다르다.&lt;br /&gt;
&lt;br /&gt;
 * '''백래쉬 페미니즘'''(backlash feminism) : 전통적인 여성상에서 여성의 권리를 얘기하는 보수주의 여성들에 대한 주류 페미니스트들의 '''[[멸칭]]'''이다.&lt;br /&gt;
&lt;br /&gt;
 * '''에쿼티 페미니즘'''(Equity feminism) : 대표적인 인물로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즈]]가 있다. '[[고전적 자유주의|고전 자유주의]] 페미니즘'으르도 분류된다.&lt;br /&gt;
&lt;br /&gt;
 * '''차이점 페미니즘'''(difference feminism)☆ :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을 강조하는 페미니즘이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 다른 강점, 이점, 사회적으로 걸맞는 역할이 있다고 주장한다.[* 주류 페미니스트들이 비판하는 [[성 역할]], [[젠더 이분법]]에서 자유롭지 못해 일반적으로 보수적 페미니즘으로 분류되지만 '일부' [[래디컬 페미니즘]]도 이러한 주장을 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개인주의 페미니즘'''(Individualist feminism)☆[* Siegel, Deborah (2007). Sisterhood, Interrupted: From Radical Women to Grrls Gone Wild. New York: Palgrave Macmillan.] : 영미권에서 일반적인 페미니스트들보다 조금 보수적인 이들에 의해 주창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의미일 뿐이지 다 보수주의자는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고전적 자유주의]]에 더 가깝다. 그래서 일반적인 페미니즘보다 기회의 자유와 평등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일부 페미니스트들은 개인주의 페미니즘이 '구조적 성차별'에 대한 인식 부족을 나타낸다고 비판한다.[* Personal Narratives Group, ed. (1989). Interpreting women's lives: Feminist Theory and Personal Narratives.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pp. 172–88.]&lt;br /&gt;
&lt;br /&gt;
 * '''[[페모내셔널리즘]]'''(Femonationalism) : 페미니스트가 주류 사회의 내셔널리즘을 옹호하는 경우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국가 페미니즘'''(State feminism) : 특정 국가의 정부[* 특히 [[권위주의]]적이거나 보수적인 정부]에 의해 조장되는 용인되는 페미니즘을 가리키는 학술적 용어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리버럴이나 좌파 정권이 추구하는 일반적인 페미니즘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주류 여성학자들은 '''어용 페미니즘'''이라고 칭한다.&lt;br /&gt;
  * [[터키]]의 [[케말 파샤]] 정권에서 추구한 계몽주의적 페미니즘.&lt;br /&gt;
  * [[남예멘]], [[쿠바]], [[중국]] 등 권위적 공산국가에서의 여성 평등 정책.[* 국가에 의한 성평등 정책으로 여성의 교육권이나 사회적인 권리가 증대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성 당사자들이 직접 느끼는 차별 관련 문제에서의 독자적인 '페미니즘'을 개발할 독립적인 이념적 공간을 갖지 못하고 탄압당하기 때문이다. (출처 : Badran, Margot (2009). Feminism in Islam: Secular and Religious Convergences. Oxford, UK: Oneworld.)][* 이의 경우 정치적 보수주의라기 보다는 사회학적 의미의 보수주의에 가깝다.][* 특히 중국에서는 페미니즘을 아주 가혹하게 탄압하기로 악명이 높아 서방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 정부의 가부장적 태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lt;br /&gt;
&lt;br /&gt;
=== 대한민국에서 ===&lt;br /&gt;
일반적으로 서구권에서는 강경 [[보수주의]]뿐 아니라 [[자유주의 페미니즘]] 중에서 소수보수파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으나[* 후술되어 있는 에쿼티 페미니즘이 대표적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페미니즘은 [[기독교 우파|기독교 보수주의]]나 [[국가주의]]적 [[보수주의]]와 더 깊은 연관이 있다. &lt;br /&gt;
&lt;br /&gt;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페미니즘의 사례로는 [[YWCA]][* 의외로 김활란은 나혜석과 마찬가지로 자유주의 페미니즘에 속한다. 다만 개신교도였기에 나혜석보단 성적으로 보수적인 측면이 있었다.]과 이들이 소속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이 쪽에 속한다. [[바른인권여성연합]]도 이쪽 단체로 분류할수 있다. 근래의 경우 [[오세라비]]는 공식적으로 페미니즘을 비판하지만 논지적으로는 소머즈 같은 보수주의 페미니스트의 주장과 유사하다는 의견이 있다.[* 오세라비가 필리스 슐래플리같은 안티페미니스트였다면 쿠르드 여군을 옹호하지 않았을 것이다. 2018년 당시 오세라비는 리얼뉴스에서 쿠르드 여군이 이슬람주의 세력과 싸우는 것이 진정한 여성해방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s://www.re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0|쿠르드 여성해방이야말로 진정한 여성운동이다.]]) 다만 이는 이슬람 세계 자체가 여성혐오라는 서양 우파적 관점이 반영된 것이다. 이는 서양, 동아시아의 보수주의 페미니스트에서 만연되어있다.]&lt;br /&gt;
&lt;br /&gt;
2020년 이후로는 이러한 계열 단체들이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세력으로 떠올라, 보수주의 '''페미니즘'''보다는 '''보수주의'''에 가깝게 변하면서 안티페미니즘적 정서를 띄는 일도 많다.&lt;br /&gt;
== 비판 ==&lt;br /&gt;
보수주의 페미니즘은 '가짜 페미니즘'이라는 비판을 듣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낙태를 찬성하고, 성소수자에 친화적인 여타 페미니즘과는 상당히 이질적인 점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점 때문에 여성인권을 후퇴시킨다는 비판이 있기에 보수주의적 페미니즘은 '아이스 핫커피', '둥근 삼각형'과 같은 형용모순이나 다름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특히 기독교 우파와 대안 우파, 안티 페미니스트들이 반동성애/반트랜스/반페미니즘으로 뭉치고 있는 영미권에선 더욱 이런 지적이 많다.&lt;br /&gt;
&lt;br /&gt;
또한 우파의 [[퍼플워싱]]에 넘어가 [[이슬람공포증]]을 보이고 자국 여성이 무슬림 여성보다 인권수준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은 [[유럽중심주의]]이자 무슬림 여성의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보수주의 페미니스트 중에는 물론 [[기독교 우파]]나 강경 [[사회보수주의]]자들과 연대하는 케이스도 물론 있긴 하지만, [[자유보수주의]]나 [[보수자유주의]]에 가까운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싹 다 일반화하기 어려운 지점도 있다.[* 물론 후자에 속하는 보수주의 페미니스트들은 성소수자 문제에 있어서도 시대적 변화를 수용하는 온건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성소수자 보수파]] &lt;br /&gt;
 * [[안티포르노 페미니즘]]&lt;br /&gt;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페미니즘, version=3013, paragraph=4.8)]&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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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주의 페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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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페미니즘의 분파분류:사회주의 [include(틀:페미니즘)] [include(틀:사회주의)] {{{+1 Socialist Feminism}}} &amp;gt;구원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lt;/p&gt;
&lt;hr /&gt;
&lt;div&gt;[[분류:페미니즘의 분파]][[분류:사회주의]]&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사회주의)]&lt;br /&gt;
{{{+1 Socialist Feminism}}}&lt;br /&gt;
&amp;gt;구원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디딜 때 찾아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낡은 전통과 구시대의 관행을 던져버리고 전진하는 것이다. 여성해방운동은 이런 방향의 첫걸음을 내딛은 것에 불과하다. 여성해방운동은 그 두 번째 걸음을 내딛기 위해 충분한 힘을 비축해야할 것이다. 동등한 시민 투표권 행사는 바람직한 요구사항이지만, 진정한 해방이 시작되는 곳은 투표장이나 법정이 아니다. 다름 아닌 여성의 영혼이다. 역사는 말한다. 피지배자들이 지배자에게서 진정으로 해방된 것은, 어떤 시대에나 그들 자신의 노력에 의한 것이었음을. 자유는 스스로 ‘자유로워질’ 능력이 있을 때 주어진다는 교훈을 새길 필요가 있다. 그러려면 내부 개혁, 곧 편견과 전통, 관습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려야 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남성과 동등한 권리 요구는 물론 정당한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엠마 골드만]] - 여성해방의 비극&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사회주의 페미니즘을 [[사회주의]]를 통해 페미니즘을 지향하거나, 혹은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하여 여성 계급에 속하는 이들의 자유를 위한 해방을 주장하는 사회주의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역사는 [[페미니즘]]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한 '''[[샤를 푸리에]]'''가 그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경우 [[프랑스 혁명]]기의 [[급진적 자유주의]]에 기반한 [[남녀 애국자 형제회, 헌법수호단|여성운동가들]]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에타 팜(Etta Palm d'Aelders), [[자크 르네 에베르]] 등이 있다. 그 이전 전근대 시대의 페미니즘 비스무리한 형태는 원류 페미니즘(Proto-feminism)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로버트 오언]]의 경우도 여성의 재생산 기능(가사노동, 양육과 교육 등)을 공동체의 전체의 책임으로 보는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선구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후 등장한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도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원류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스트의 경우 스스로를 '마르크스주의적 여성해방주의자'라고 칭하며 (리버럴) '페미니즘'과는 거리를 두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사회주의 페미니즘이라는 용어가 활성화된 시기에는 1960년대~1970년대 [[신좌파]] 운동가들에 의해 탄생했다. 이들은 소위 '이중구조'의 억압이론. 즉, 자본주의와 가부장제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밝혀내고 사회주의 혁명의 과정에서 가부장제를 동시에 타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로 인해 시각에 따라 사회주의 페미니즘도 [[래디컬 페미니즘]]의 일종으로 보는 케이스도 있다.[* 실제로 역사적으로 1960년대~1970년대의 페미니즘은 [[페미니즘#s-3.3|2세대 페미니즘]]으로 분류한다. 다만 2세대 페미니스트 중에서도 [[배티 프리댄]] 같은 리버럴 계열도 있다.] 다만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가부장제가 여성에 대한 유일한, 혹은 일차적인 억압의 원천이라는 급진적인 페미니즘의 주요 주장은 거부한다.[* Buchanan, Ian. &amp;quot;Socialist Feminism.&amp;quot; ''A Dictionary of Critical Theory''. Oxford Reference Online. Oxford University Press. Web. 20 October 2011.]&lt;br /&gt;
&lt;br /&gt;
일단 사회주의 페미니즘은 철학적으로 엄밀한 개념이 아니며, '''사회주의 + 페미니즘''' 전반을 가리키는 개념으로도 자주 통용되기 때문에 때문에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도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역사적 사례로 평가받기도 하며,  단순히 사회주의자가 페미니즘을 지지하면 그리 칭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 밖에도 아나카 페미니즘등도 그 특성답게 급진적 [[사회주의 페미니즘]]으로 분류되기도 하며 실제로도 대부분의 아나카 페미니스트들은 [[사회주의자]]였다.&lt;br /&gt;
== 논란 ==&lt;br /&gt;
사회주의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의견이 있는데, 이는 맞는 말일수도 있고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사회주의 페미니스트가 전부 래디컬 페미니스트는 아닐 뿐더러[* 특히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나 [[미국 사회당]]의 경우도 사회주의 페미니즘 정당이지만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에 가깝다.], 21세기에 와선 구미권에서 교조주의적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닌 한 '마르크스주의적 여성해방론'을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이라고 스스로 일컫는 경우도 상당히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학술적으로 여성 인권 운동, 여성해방론과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는 [[페미니즘]]이라는 용어 자체는 거부하지 않는 것이다.] 일본의 마르크스주의자인 [[우에노 치즈코]]도 이와 비슷한 케이스다.&lt;br /&gt;
&lt;br /&gt;
21세기의 경우 [[말랄라 유사프자이]]나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등의 인사들도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라고 칭해지기도 한다. 이들은 남성 권력에 맞선 젠더 투쟁같은걸 언급한 적은 없고 [[미투 운동]]마저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에게도 발언권을 줘야 한다고 발언할 정도로 [[래디컬 페미니즘]]과는 거리가 멀지만 임금평등, 성차별 반대, 여성 복지정책, 낙태권리, 모유수유 자유화 같은 '''[[사회주의]]적인''' 페미니즘 의제 자체는 지지하기 때문에 굳이 계파로 따지면 리버럴이나 상호교차성에 가깝더라도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라고 칭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정당 ==&lt;br /&gt;
 * 노르웨이 : [[사회주의좌파당]]&lt;br /&gt;
 * 스웨덴 : [[좌파당(스웨덴)|좌파당]]&lt;br /&gt;
 * 미국 : [[미국 사회당]], [[미국 민주사회주의자]]&lt;br /&gt;
 * 스페인 : [[인민통일후보]], [[주권주의자]]&lt;br /&gt;
&lt;br /&gt;
[[스웨덴 사회민주노동당]]이나 [[노동당(네덜란드)]] 같은 온건 중도좌파 사회민주주의 정당의 경우는 일반적으로는 단순 페미니즘 정당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녹색당]] 계열이 페미니즘을 표방할 경우는 에코 페미니즘(Eco-feminism)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더 많다.&lt;br /&gt;
&lt;br /&gt;
== 한국에서 ==&lt;br /&gt;
이들 중 일부는 시각에 따라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보기도 한다.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성향도 보이는 단체의 경우 별표(☆) 처리.&lt;br /&gt;
&lt;br /&gt;
 * [[청년좌파]]&lt;br /&gt;
 * [[알바노조]]&lt;br /&gt;
 * [[노동자연대]](☆)&lt;br /&gt;
 * [[사회변혁노동자당]](☆)&lt;br /&gt;
&lt;br /&gt;
== 같이보기 ==&lt;br /&gt;
 *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 사회주의 페미니즘 범주에 포함시키기도 한다.&lt;br /&gt;
 * [[자유주의 페미니즘]]&lt;br /&gt;
 * [[래디컬 페미니즘]]&lt;br /&gt;
 * [[상호교차성 페미니즘]]&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페미니즘, version=3005, paragraph=4.5)]&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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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호교차성 페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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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0:5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성과 제도)] [include(틀:페미니즘)] [목차] == 개요 == 상호교차성 페미니즘(Intersectional Feminism)은 페미니즘의 분파 중 하나다.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성과 제도)]&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상호교차성 페미니즘(Intersectional Feminism)은 [[페미니즘]]의 분파 중 하나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Feminism is for everyone'''&lt;br /&gt;
&lt;br /&gt;
(여성주의는 모두를 위한 것이다)을 내세우는 페미니즘.&lt;br /&gt;
&lt;br /&gt;
[[페미니즘]]의 범위를 모든 약자들을 포함시킨 쪽으로 확대한 이후,[* pc세력과의 연대가 이에 큰 역할을 했다.] 모든 여성이 겪는 차별은 같지 않다는 여성인권의 낙수효과에 대한 비판을 적극 수용했다. 더 약자에 속하는 여성을 분류할 때 그 기준이 경제가 될 수도 있고 교육이 될 수도 있겠으나, 아무래도 인종 갈등으로 시끄러운 서양이니 본토에서는 인종 문제가 더 큰 쟁점인 듯 하다. 여성 중에서도 약자에 속하는 비백인 여성의 운동이 한 몫 했다고 봐도 좋을 듯.&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그러나 서양에서는 익숙한 '''이슬람과 연대하는 페미니스트'''가 이쪽에 속한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다만 이는 교차 페미니즘이 좌파적 리버럴과 연대한 이유도 있다.] 그 덕분에 이게 그냥 리버럴이지 무슨 페미니즘이냐, 젠더 담론에 집중하는 페미니즘의 본질이 흐려진다라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에게 신명나게 공격받고 있다. 일단 이쪽도 페미니즘이기 때문에 이슬람의 성차별 등에 대해 짚을 건 짚고 넘어간다. 사실 이 쪽은 [[그놈이 그놈|이슬람의 성차별을 까면서도 기독교 놈들도 딱히 이슬람에게 뭐라 할 말은 없다면서 주류 종교의 성차별도 같이 깐다.]] 말하자면 이슬람 사회에서 여성 차별의 문제는 기독교권과 다르지 않네 이슬람 자체의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특수한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이며, 이것이 현대의 무슬림 커뮤니티 전반에 대한 박해, 차별로 이어지면 안 된다는 주장. 이렇게 차근차근 들어보면 맞는 말 일지 모르지만 정치적 진영논리에 의해 외부에선 이중잣대라고, 내부에선 회색분자라고 비난받고 매도당하기 딱 좋은 위치에 있다.&lt;br /&gt;
&lt;br /&gt;
교차 페미니즘의 확실한 특징은 확장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TERF]]처럼 배타적인 사상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TERF를 제외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남성 성소수자와도 연대하는 이유는 그들이 차별받는 이유 역시 여성들처럼 '성차별' 문화 탓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며, 이들은 성소수자의 연대로 인해 성차별 문화의 완전한 해체 또한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교차 페미니스트들이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이유는 그저 그들은 주류에서 배제된 [[사회적 소수자]], 약자이기 때문이다. 그 기본이념으로 3세대 페미니스트들은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를 시도한다. 하지만 이들 일부 역시 [[진영논리]]에 젖어, 다른 페미니스트들이나 더한 약자에 속해있는 사람의 확연한 잘못마저도 눈 감고 넘어가주는 경향이 있다는 비판이 있다.&lt;br /&gt;
&lt;br /&gt;
한 마디로 '''여성 중에서도 특별히 더 차별받는 소수자[* 성소수자, 유색인종, 난민, 장애인, 소수 종교 신자, 경제적 빈곤층 등.]인 여성들이 있으며, 이들의 권리 신장이 일반적인 하위계급의 여성들이 여성의 권리 신장만큼이나 중요하다'''라는 사상으로 &amp;quot;소수자 속의 소수자&amp;quot;의 삶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단순한 여성 권리 신장 뿐만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평등 실현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것.&lt;br /&gt;
&lt;br /&gt;
래디컬의 목소리가 크긴 하지만, 지금 서양쪽은 아무래도 이쪽이 확연한 주류이기도 하고, 과거 페미니스트들의 행보를 긍정하는 분위기여서, 서양의 페미니즘은 한국의 페미니즘에 비해 조용하다. 3세대 [[페미니즘]]의 핵심. 최근 약 20년 사이에 급부상한 이론이다.&lt;br /&gt;
&lt;br /&gt;
== 교차성 이론 ==&lt;br /&gt;
'''개인이 경험하는 억압과 특권은 그가 가진 여러 [[소수자|특성]]에 따라 중첩되며 상호 작용한다.'''&lt;br /&gt;
&lt;br /&gt;
같은 여성이라도 인종에 따라 성차별과 성폭력에 노출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1989년 미국의 법률학자이자 흑인 페미니스트인 Kimberle Crenshaw에 의해 창안된 용어다. 지금은 페미니즘 분야 말고도 다양한 [[사회과학]]적 논의에 인용되고 있다. 성심리학 분야에서도 [[2008년]]에 이를 학술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서 호응을 받기도 했다.[* Shields, S. A. (2008). Gender: An intersectionality perspective. Sex roles, 59, 301-311.]&lt;br /&gt;
&lt;br /&gt;
&amp;gt; The view that women experience oppression in varying configurations and in varying degrees of intensity. Cultural patterns of oppression are not only interrelated, but are bound together and influenced by the intersectional systems of society. Examples of this include race, gender, class, ability, and ethnicity. &lt;br /&gt;
&lt;br /&gt;
&amp;gt; 여성이 경험하는 억압의 구성과 강도는 다양하게 관측된다. 억압의 문화적 양식은 서로 연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교차적인 사회 구조에 의해 융합되고 서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인종, 성별, 계급, 장애, 민족성 등... &lt;br /&gt;
== 성소외자와 교차성 ==&lt;br /&gt;
'''[[성소외자]]'''는 &lt;br /&gt;
&lt;br /&gt;
 * 키, 외모, 장애, 연령, 경제력 등으로 인해 인간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성욕을 충족시킬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그로 인해 사회적 차별을 받거나 조롱받으며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사회적 소수자]] 집단을 말한다. &lt;br /&gt;
&lt;br /&gt;
 * '''성소수자'''와 '''성소외자''' : [[성소수자]]는 '''성적 지향''', '''성 정체성''', 또는 '''생물학적 성 특성'''의 차이로 인해 모욕과 차별을 받는 집단이다. [[성소외자]]는 '''성적 욕구'''를 충족받을 수 없어 모욕과 차별을 받는 집단 혹은 '''모욕과 차별로 인해''' 성적 욕구를 충족받을 수 없는 집단이다.&lt;br /&gt;
&lt;br /&gt;
 * 성소수자'''이면서''' 성소외자 : 그러나 [[성소외자]] 중에는 [[성소수자]]가 있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 성소외자 아닌 성소수자'''의 성소외자 차별''' 혹은 성소외자 아닌 성소수자'''의 성소외자인 성소수자 차별''' : 성소외자 아닌 성소수자 중에는 성소외자를 차별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교차성]]이론 등을 통해 설명된다. 자신을 향한 차별 철폐를 외치면서 다른 소수자 집단을 차별하는 심각한 모순적, 비윤리적, 반사회학적, 범법적 행위이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상의 처벌 대상이 된다. &lt;br /&gt;
&lt;br /&gt;
 * 성소수자 아닌 성소외자'''의 성소수자 차별''' 혹은 성소수자 아닌 성소외자'''의 성소수자인 성소외자 차별''' : 성소수자 아닌 성소외자 중에는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을 향한 차별 철폐를 외치면서 다른 소수자 집단을 차별하는 심각한 모순적, 비윤리적, 반사회학적, 범법적 행위이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상의 처벌 대상이 된다. &lt;br /&gt;
&lt;br /&gt;
 * 외모소수자와 성소외자 : 성소외자의 요건에서 보듯 성소외자의 상당수는 '''외모차별'''을 받고 있는 외모소수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외모소수자가 성소외자인 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3세대 페미니즘(third wave feminism)이 1, 2세대 페미니즘과 구분되는 중요한 특징 중 하나. 교차 페미니즘은 방법론으로 상호교차적, 또는 겹쳐지는 사회적 정체성 및 이와 관련된 억압, 지배구조, 차별을 연구한다.&lt;br /&gt;
&lt;br /&gt;
교차 페미니스트들은 현재의 페미니즘 담론이 백인 - 비장애인 - 중산층 - 대졸 - 생물학적 여성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을 내부고발 내지 자아성찰을 하며 생겼다. &lt;br /&gt;
&lt;br /&gt;
== 영미권 ==&lt;br /&gt;
 * 흑인 여성들의 실업 문제는 성차별, 인종차별과 함께 흑인여성에 대한 독립적 편견[* 과격하다, 예민하다, 화를 잘 낸다, 남성적이다 etc..]까지 관련되어 있다. 하지만 회사들이 흑인 여성을 기피해도 백인 여성과 흑인 남성을 고용하면 법적 도덕적 지탄을 피해갈 수 있다.&lt;br /&gt;
 * 미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100:79라고 하는데, 백인과 여성 평균 임금과 유색인종 여성 평균 임금은 크게 차이가 난다.[* 백인 여성은 79%보다 더 많이 받고, 유색인종 여성은 79%보다 덜 받는다.] 인종을 고려하지 않은 통계치 때문에 사람들은 유색인종 여성도 남성의 79% 임금을 받는 줄 알고, 백인 여성은 실제보다 더 차별받는 줄 안다.&lt;br /&gt;
 * 미국 원주민 여성은 실종, 살해, 납치, 매춘 종사의 확률이 미국 평균보다 몇 배나 높다.&lt;br /&gt;
&lt;br /&gt;
통계에서의 표준 여성은 다수 여성들과 가깝기 때문에 소수 여성들의 문제가 과소 평가되고, 다수 여성들의 문제 - [[유리천장]], [[임금격차|동일임금 동일노동]], 대중매체의 [[성적 대상화]] 등을 해결하는 것이 페미니즘의 우선적 궁극적 목표로 설정되는 문제가 있다. 교차 페미니즘에서는 소수 여성들의 문제[* 예) 유색인종 여성에 대한 편견 개선] 가 좀 더 부각되어야 하고, 덜 차별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특권을 인정하며 더 차별받는 여성들을 도와야 한다고 본다. &lt;br /&gt;
일각에서는 줄곧 페미니즘과 비교적 우호적이었던 [[성소수자]] 세력, [[신좌파]]들과의 연대를 주장하기도 하였다. [[he for she]] 운동도 3세대 페미니스트 들과 교차 페미니스트들이 시작한 운동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교차 페미니스트들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https://everydayfeminism.com/|에브리데이 페미니즘(Everyday Feminism)]]이라는 언론 매체는 지면의 거의 절반 이상을 페미니즘과 별 상관 없어 보이는 [[LGBT]], [[인종 차별]], 특권 문제에 할애하며 정치적으는 반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친 [[블랙 라이브즈 매터]]이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런 움직임이 페미니즘과 흑인, LGBT 차별 철폐 운동의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게 만들어 [[주객전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3세대 페미니즘에서 교차성을 중시하다 보니 여성들끼리 누가 더 특권 계층인지 따지거나, 힘을 모아야 할 여성들끼리 다투고 비난하는 경우, 게이와 MTF 트랜스젠더, 유색인종과의 연대를 강요받는 경우도 생겨난다. 그래서 여성들간의 차이점보다는 공통점, 보편성을 중시하는 기존 리버럴(자유주의) 페미니즘[* 교차성 진영으로부터 white feminism이라고 비난받는]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하거나, 래디컬, [[TERF]]이면 뭐 어떠냐는 페미니스트들도 생겨나고 있다. 단 [[TERF]]는 SJW와는 극과 극이기 때문에 극소수인편.&lt;br /&gt;
&lt;br /&gt;
== 문제 ==&lt;br /&gt;
=== 성폭력 [[유죄추정의 원칙]] ===&lt;br /&gt;
그러나 이들도 성폭력 [[유죄추정의 원칙]]을 주장하는 이들이 섞여있다. 물론 그 사상은 [[래디컬 페미니즘]]과는 다른데 상호교차성은 시스젠더 여성을 제외한 집단까지 피해자에 집중한다는 차이지만 유죄추정의 원칙은 다르지 않다.&lt;br /&gt;
&lt;br /&gt;
그 점을 보여주는 사건이 [[마이클 잭슨/아동성추행 논란]] 사건인데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서 상호교차성 세력이 참여했다.&lt;br /&gt;
&lt;br /&gt;
물론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 중에도 유죄추정의 원칙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같은 사람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이런 인물을 비주류나 일부 소수로 치부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부분은 상호교차성 담론의 최근 경향 메인스트림이 아닐 뿐더러, 그 이외에도 논의해야 할 이슈가 매번 생성되는 편이라 상호교차성 이론에 근반한 담론 자체의 문제라고는 할 수 없다.&lt;br /&gt;
=== 여혐몰이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과는 다른 사상으로 정치인이나 매체등에대해서 무조건적인 검열을 강요하며 여혐몰이를 하기도 한다. [[힐러리 클린턴/비판과 논란]]에서 [[버니 샌더스]]를 shouting으로 여혐으로 모함한 내용을 참고.&lt;br /&gt;
=== 래디컬의 사상은 반대하지만 세력은 옹호함 ===&lt;br /&gt;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에게 찬성하지 않지만 이들의 명백한 차별 혐오에 대한 행위들을 '''암묵적으로 지지하거나 방관'''하는 이들이 꽤 존재한다.&lt;br /&gt;
&lt;br /&gt;
[[2018년 혜화역 시위/비판 및 논란]]에서도 그 존재를 어느 정도 확인 가능하다.&lt;br /&gt;
=== [[퇴행적 좌파]]로 빠질 가능성 ===&lt;br /&gt;
서양, 동아시아 영내 교차페미니스트들은 자국 여성보다 소수 무슬림, 무슬림 난민을 더 사회적 약자로 간주하고 있는데 이에 [[보수주의 페미니즘]], [[래디컬 페미니즘]], [[리버럴 페미니즘]], [[성긍정 페미니즘]]은 무슬림, 난민 남성이 자국 여성에게 여성혐오, 여성억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을 묵인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무슬림 여성들이 쓰고 있는 [[히잡]]과 [[샤리아]]는 원래 성평등적인데 일부 무슬림 남성들이 [[여성혐오]]적으로 곡해해서 그런 것이라고 [[일부 이단]]논리를 시전하고 심지어 [[비키니]]같은 것으로 노출의상하여 [[캣콜링]], [[성희롱]], [[성적 대상화]]에 시달리는 비무슬림 여성보다는 [[히잡]]같은 것으로 비노출의상하여 그런 것에 시달리지 않는 무슬림 여성이 더 자유로운 것이고 판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슬람주의를 내세우는 [[무슬림 형제단]], [[하마스]]에 여성 회원이 있다는 이유로 주류 무슬림들은 여성혐오하지 않고 오히려 자국의 여성혐오 문제가 심각하다고 오판하고 있다.&lt;br /&gt;
=== 불만학으로 정의됨 ===&lt;br /&gt;
[[페미니즘 학회 나의 투쟁 등재 사건]] 당시 불만학의 일종으로 '''&amp;quot;상호교차성 페미니즘&amp;quot;'''도 포함되어있는데 그 원인은 상호교차성 페미니즘도 [[실증주의]]보다는 [[사회적 소수자]]의 주관적인 경험을 더 중시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스젠더 스트레이트 여성만을 우선시하는 [[TERF]]와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를 [[남성 특권]]의 피해자로 간주하는 [[TIRF]]와 달리 시스젠더 스트레이트 남성에게도 소수자성을 고려하지만 그 내용도 실증적 근거가 아닌 당사자의 증언과 주관적 관측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는 사회적 강자에 대한 혐오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런 것도 언PC하다고 지적하는 것은 래디컬 페미니즘과의 차이이지만 이러한 개방성이 곧바로 사회과학적 결론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것은 교차페미의 현실이기도 하다.&lt;br /&gt;
== 오해 ==&lt;br /&gt;
=== 남성혐오, 남성일반화에 찬성한다 ===&lt;br /&gt;
[[트페미]], [[영페미]]들중에 [[TIRF]]들이 교차페미니즘을 단지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페미니즘으로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교차페미니스트들은 남성이라는 동일한 특성, 지위를 지닌 것이 아니고 남성들이 모두 [[강간문화]], [[여성혐오]]를 자행하는 것이 아니라고 래디컬 페미니즘을 비판하고 있다. 남성들 중에서 상류층 여성보다 지위가 낮은 하류층 남성이 있는데 하류층 남성이 성범죄, 여성혐오를 자행하고 있다고 해도 하류층 남성 탓이 아닌 상류층 남성이 강간문화를 조장하고 이에 일부 상류층 여성이 [[내면화된 차별]]로 강간문화에 동참한 결과라고 해석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남페미|페미니즘에 동참하는 남성]]을 [[제비족]], 성범죄 전과가 있는 [[사기꾼]]로 매도하는 것은 여성 집단을 고립시켜 여성혐오를 간접적으로 강화시킨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남성혐오는 여성을 돕는 남성 우군을 내쳐버리고 약자 남성을 차별,혐오,억압하는 결과를 유발하여 여성혐오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터프와 다르게 남성혐오를 대놓고 안할뿐이지 관련 사설들을보면 하위계급(여성)이 상위계급(남성)을 향해 혐오하는건 혐오가아니라는 이상한 계급적 논리로 남성혐오를 합리화하며 적대감을 드러내는 경우도 종종 있다.&lt;br /&gt;
&lt;br /&gt;
=== 래디컬 페미니즘과 달리 성상품화, 성적 대상화를 지지한다 ===&lt;br /&gt;
교차페미니스트들도 [[성상품화]], [[성적 대상화]]를 반대하는 것은 래디컬 페미니즘과 같다. 다만 남성, 성소수자, 장애인, 난민, 빈민까지 [[사회적 소수자]] 위치에 있으면 성상품화, 성적 대상화를 겪는다고 비판하고 있을 뿐이다. 또한, 이런 현상들을 남성 탓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고 성별과 상관없이 성차별주의자들이 성상품화를 주도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래디컬 페미니즘과 의견을 달리한다. 그들은 성 관련 상품들과 노출이 난무하는 [[퀴어축제]]에 대해서도 성소수자 인권 향상이 아닌 성소수자에 대한 대상화, 상품화를 유발하는 또 다른 성소수자 인권 침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이는 퀴어축제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퀴어축제에 [[핑크자본주의]]가 개입되어 있는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교차페미들도 이런 경향을 보이는 것은 1980년대에 성행했던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의 영향으로 성해방이 인간해방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인간상품화, [[강간문화]] 조장으로 이어졌다는 이론을 수용했기 때문이다. 물론 [[정치적 올바름]]의 영향으로 인간의 성욕이 [[루키즘|외모차별]], [[인종차별]]을 유발하고 있고 성욕 해소가 성평등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백인 남성의 [[아시안 페티시]]를 보고 성욕 추구에 회의적으로 성향이 변화해 온 결과로 볼 수 있다.&lt;br /&gt;
=== 성소수자를 지지하면 교차페미니스트이다 ===&lt;br /&gt;
[[트위터]]같은 SNS에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자칭 교차페미를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대중적인 오해가 있다.&lt;br /&gt;
&lt;br /&gt;
[[TIRF]]는 [[성소수자]]를 [[남성 특권]]의 피해자로 생각하고 그들과 연대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을 의미하고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은 [[성소수자]]를 [[비성소수자]] 여성보다 [[사회적 약자]]로 생각하고 그들과 연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성소수자 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에 비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은 비성소수자 여성이라도 사회적 처지, 정체성에 따라 강약이 다르며 남성 동성애자가 비성소수자 여성에 비해 사회적 약자에 위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비성소수자 남성이라도 사회적 처지에 따라 강자일수도 있고 약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일부 강자 남성을 남성 전체로 일반화하는 것은 [[래디컬 페미니즘]]의 [[성급한 일반화]] 오류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러기에 [[남성혐오]]에 [[여성혐오]]만큼이나 비판적이다.&lt;br /&gt;
== 구분 ==&lt;br /&gt;
===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과 차이 ===&lt;br /&gt;
둘 다 래디컬 페미가 시스젠더 스트레이트 남성을 강자, 억압자, 가하재로 간주하는 것에 비판적이지만 교차페미는 소수자성을 무시하기 때문이고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관념론에 기반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신마르크스주의]]를 포함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교차페미도 래디컬 페미처럼 성차별의 원인을 상부 구조가 아닌 특정 개인 및 집단의 관념으로 오판한다고 비판하고 있고 억압,차별,혐오를 조장하는 체제가 존재하는 한은 성차별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에 교차페미는 자칭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무산 계급을 무고한 존재로 보고 유산 계급이 억압, 차별, 혐오를 조장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낡은 이론에서 못 벗어난다고 반박하고 있다.[* 교차페미니즘이 1990년대 말 영미권에서 생겨난 것인데 영미권은 [[반공주의]]의 보루인 지역이다. 마르크스의 이론을 부자=악, 빈자=선 이라는 [[정체성 정치]]로 잘못 알려지고 있고 있는데 [[우파]], [[보수주의]]에 비판적인 [[리버럴]]마저 [[사회주의]]가 계급 구성원들 내부에 차별, 억압, 혐오 현상을 배제한다는 오해가 성행하고 있다.]&lt;br /&gt;
== 대한민국 ==&lt;br /&gt;
현재 한국은 교차 페미니즘, 교차성 개념은 크게 두 종류로 넘어온 상태로 SNS 정도에서 언급되는 경우나 정당, 단체 등에서 본격적으로 가져온 경우이다. 전자에 경우엔 [[트페미|트위터에서 교차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하는]] / [[워마드|누군가를 교차페미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 [[게이|남성 동성애자]], [[트랜스여성]]과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 교차 페미니스트 (교차페미, 스까페미[* 워마드를 비롯한 TERF 진영에서 이런 페미니스트들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다.참고로 같은 래디컬인 [[TIRF]]에게도 이런 표현을 쓴다.])&lt;br /&gt;
 * 생물학적 여성만 챙기겠다는 페미니스트 = 비 교차 페미니스트 (일명 페미나치, [[TERF]])&lt;br /&gt;
&lt;br /&gt;
트랜스여성, 게이를 배척하는 TERF들은 교차 페미니즘은 소수민족여성 빈곤여성 장애여성 등등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것이지 남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해석하며, 남자 인권 챙기기 위해 여성을 공격하는 교차 페미니스트들보다 여성부터 챙기는 자신들이 진짜 교차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교차 페미니즘의 어머니인 크랜쇼는 교차성 말할 때 흑인 여성 빼먹지 말랬지 성소수자 빼라는 말은 한 전적이 없다. 이에 교차 페미니스트들은 TERF는 교차성을 가질 수 없다며 이들의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본산인 미국에서도 모든 약자에 대한 차별 철폐 = 소수자 인권을 챙기는 것 = 교차 페미니즘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다수이고, 교차성 이론에 기반한 3세대 페미니스트들 중 유색인종, 성소수자 세력과의 연대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많다. 요약하자면, 국내나 해외나 교차페미 = 소수자들과 연대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페미니스트로 통한다. (TERF의 경우 쉴라 제프리스를 초청하여 '젠더는 해롭다' 등의 주제로 강연을 하는 등 겉으로 보아도 명백히 성소수자 혐오에 기반한 활동을 연계한다.)&lt;br /&gt;
&lt;br /&gt;
intersectionality의 번역에 대한 신경전도 있다. 교차성 vs 상호교차성의 갈등이다. --굉장히 마이너한 이슈다.--&lt;br /&gt;
편의성 면에서나 영한 번역의 관습적, 기술적인 면에서는 교차성으로 번역하는 게 낫다.[* Intersection도 교차로라고 번역하지 상호교차로라고 하진 않잖는가.] 애초에 교차라는 말에 2개 이상이 겹친다는 의미가 있다. inter-를 강조하는 '상호교차성'은 '꿈해몽' '강력한 힘 처럼' 중복의미를 가진 번역이다. 상호교차성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왜 굳이 그러냐면 '교차성'이 여성의 약자성만 강조하는 반면 '상호교차성'이라고 번역하면 여성이라도 상대적 약자를 억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암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위키의 상호교차성, 교차성 문서도 상호교차성을 기본으로 한다.] 이쪽은 인종 불평등과 백인 여성들의 무관심을 비판하기 위해 나온 개념의 의도를 보다 잘 전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미래당]]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에 해당하며 트위터의 일부 페미니스트[* 물론 성소수자에 우호적이라고 교차 페미니스트는 아니다. 래디컬이라도 남성 성소수자를 가부장제와 싸우는 동료로 여기면서 우호적인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쭉빵카페[* 이들에게서 분화된 [[파력발전소]], [[올 뺌]]과 워마드와 달리 교차 페미니스트가 다수다. 단, 래디컬이나 TERF 지분도 약간은 있다.]들 중에도 있다. 호주제 폐지 이후 한국 여성운동의 지상과제를 논함에 있어 낙태죄 폐지와 더불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조하고 지지하는 세력이라면 크건 작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은 세력이라봐도 된다.&lt;br /&gt;
&lt;br /&gt;
== 트랜스페미니즘 ==&lt;br /&gt;
[[트랜스여성]]을 위한 [[페미니즘]]으로, 코야마 에미(小山エミ)가 정의하였다. 물론 다른 [[성소수자]]도 지지하며, 성소수자든 비성소수자든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다. 당연히 [[TERF]]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급진적 페미니즘]]의 시작 무렵부터 등장은 했지만 교차 페미니즘 시대에 주로 논의되고 있고 교차 페미니즘의 이론을 받아들여 형성됐기 때문에 교차 페미니즘으로 분류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트랜스젠더]]들이 [[성소수자]] 중에서도 극히 소수인데다 이것저것 상황이 복잡해서 자기만의 색깔은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는다. 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의 일부일 뿐이라는 비관적인 말도 있다. 이것 자체로 하나의 사조를 이룬다기보다 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을 비롯한 제3세대 페미니즘인 교차 페미니즘에서 다루는 여러 주제들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lt;br /&gt;
&lt;br /&gt;
트랜스페미니스트로 분류될 수 있는 비트랜스젠더 [[페미니스트]]로는 [[주디스 버틀러]]가 있다. 다만 이분은 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을 주로 지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http://eminism.org/readings/pdf-rdg/tfmanifesto.pdf|관련 자료]]&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트랜스페미니즘, version=11)]&lt;br /&gt;
&lt;br /&gt;
== 인물 ==&lt;br /&gt;
 * '''킴벌리 크렌쇼'''[* Kimberlé Williams Crenshaw. 최초의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 흑인여성 미국인이다. [[TED]]에서 강의하기도 했다.]&lt;br /&gt;
 * 록산 게이&lt;br /&gt;
 * [[베네딕트 컴버배치]]&lt;br /&gt;
 * [[브리 라슨]]&lt;br /&gt;
 * [[비욘세]] &lt;br /&gt;
 * [[엠마 왓슨]]&lt;br /&gt;
 * [[문가영]]&lt;br /&gt;
 * [[이성윤(정치인)|이성윤]]&lt;br /&gt;
 * 김소희&lt;br /&gt;
 * 수잔 스트라이커&lt;br /&gt;
 * [[루인(젠더학자)]]&lt;br /&gt;
 * 케이트 본스타인&lt;br /&gt;
 * 코야마 에미&lt;br /&gt;
 * 샌디 스톤&lt;br /&gt;
 * 줄리아 세라노&lt;br /&gt;
 * 하비 밀크&lt;br /&gt;
 * ~~[[이선옥]]~~[* 자신을 특정 사상가라고 지칭하지 않지만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남성 특권, 여성 약자론을 반박할 때 개인의 취약성을 내세우는 것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의 핵심인 소수자성 이론과 유사하다.]&lt;br /&gt;
&lt;br /&gt;
그 외 [[민주당(미국)]]과 연계된 일부 여성정치인들도 이쪽 성향을 보인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트랜스젠더]]&lt;br /&gt;
 * [[트랜스여성혐오]]&lt;br /&gt;
 * [[차별금지법 관련 논란]]&lt;br /&gt;
&lt;br /&gt;
[[분류:페미니즘의 분파]][[분류:성소수자]]&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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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R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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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성과 제도)] ||&amp;lt;tablebordercolor=#9370DB&amp;gt;&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bgcolor=#9370DB&amp;gt;&amp;lt;color=white&amp;gt; TIRF 관련 둘러보기 틀 || [include(틀:페미니즘)] [include(틀:...&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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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성소수자)]}}}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DH4ffImUwAMQBE1.jpg|width=414]]&lt;br /&gt;
[[십시일반]] 中, 「삶의 무게」(박재동). 아래로 갈수록 소수자성이 중첩되어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진다.[* [[남성 특권]]을 묘사하는 그림인데 이는 TIRF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 이전에는 [[상호교차성 페미니즘]] 문서에 있었는데 교차페미는 특정 성별을 한 가지 처지로 일반화하는 이론을 반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Trans-'Inclusionary' Radical Feminism, TIRF 는 [[페미니즘]]의 분파 중 하나다. [[TERF]]의 [[트랜스포비아]],[[호모포비아]](영미권,대한민국 한정)에 반대하는 [[래디컬 페미니즘]] 분파다. 정확히 말하자면,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에서 [[TERF|성소수자 반대 세력]]을 제거하면 이들이 된다.&lt;br /&gt;
&lt;br /&gt;
== 서구의 TIRF ==&lt;br /&gt;
래디컬 페미니스트 중에 [[캐서린 맥키넌]], [[앤드리아 드워킨]](Andrea Dworkin) 등이 [[트랜스젠더]]의 인권을 옹호했다.&lt;br /&gt;
&lt;br /&gt;
[[정치적 올바름]]이 성행하게 된 2000년도부터는 [[TERF]]가 언PC하고 우파적이라는 것으로 인식됨에 따라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도 TIRF를 지향하게 되었고 [[SJW]]의 일원이 되어서 [[남성 특권]], [[백인 특권]] 드립으로 물의를 빚었다.&lt;br /&gt;
&lt;br /&gt;
== 한국의 TIRF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았으면서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 혐오 활동을 한 적은 없고 성소수자 차별에 반대하는 의사를 밝힌 페미니스트도 있지만, TERF의 미친 존재감 때문에 본인의 실제 신념과 상관없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라고 드러내기 힘들어지게 되었고, 이들은 다른 페미니즘 사조의 영향도 받았기 때문에 래디컬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은, 트랜스젠더 지지자인 페미니스트가 본인을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정체화하는 경우는 드물어지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 TERF와 차이 ==&lt;br /&gt;
[[TERF]]가 [[트랜스젠더]]를 배척하는 것은 트랜스젠더가 여성의 영역을 침범하기 때문이라는 인식때문인데 이는 시스젠더 [[이성애자|스트레이트]] 여성만을 우선시하는 언행이다.[* 이들은 사회적 강자 위치의 여성을 자신의 편으로 간주하여 [[박근혜]], [[김순례]], [[전의경]]같은 우파 여성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지하는 것이 현실이다. 다만 [[오세라비]]처럼 페미니즘 자체를 비판하면 여성이라도 [[흉자]]로 간주한다.] 이에 TIRF는 [[남성 특권]] 개념을 TERF와 같이 지지하지만 트랜스젠더는 이성애자 여성보다 더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 현실이고 빈민 여성이 자본가 여성보다 더 사회적 약자라는 현실을 수용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를 보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과 헷갈리고 일부 [[트페미]]도 그래서 자신을 교차페미라고 자칭하지만 교차성 이론은 소수자 정체성 집단편을 든다는 의미가 아닌 개인별로 소수자성, 약자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약자 남성에게 [[남성 특권]] 드립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벨 훅스(Belle hooks)같은 교차페미들이 비판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성재기]]&lt;br /&gt;
 * [[상호교차성 페미니즘]] - 단지 트랜스젠더에 대해 포용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을 뿐, 논리의 기반은 엄연히 다르다.&lt;br /&gt;
 * [[TERF]] - 이들의 숙적이다.&lt;br /&gt;
 * [[서울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lt;br /&gt;
[[분류:페미니즘의 분파]][[분류:성소수자]]&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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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디컬 페미니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9E%98%EB%94%94%EC%BB%AC_%ED%8E%98%EB%AF%B8%EB%8B%88%EC%A6%98"/>
				<updated>2021-12-31T00:33: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성과 제도)] [include(틀:페미니즘)] [목차] == 개요 == 래디컬 페미니즘[* 급진적 페미니즘이라고도 한다.](Radical Feminism)은 페미니즘...&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성과 제도)]&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 급진적 페미니즘이라고도 한다.](Radical Feminism)은 [[페미니즘]]의 여러 분파 중 하나다.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들은 대부분 이 분파이며, 다른 입장의 페미니즘은 극소수이다. 미국 또한 예외는 아닌데, [[밸러리 솔라나스]]를 여성운동의 챔피언이라고 추켜세우며, 정신병원에서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한 [[전미여성협회]]가 이런 성향을 보인 바가 있다.&lt;br /&gt;
&lt;br /&gt;
다른 말로 급진적 여성주의, 근본적 페미니즘이며 줄여서 랟펨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급진적 페미니즘의 급진적이라는 표현은 사상의 '급진성'과, 가부장제라는 근본적인 문제로 제거하자는 '근본주의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실제로 radical feminism의 radical의 어원이 radix(급진적, 근본적)이라는 라틴어라는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amp;quot;법적으로 주어지는 조건이 동등해지고, 여성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동등해지면 세상의 차별은 없어지고 궁극적으로 성평등이 이루어질 것&amp;quot;이라는 주장으로 요약할 수 있는 [[자유주의 페미니즘]]([[리버럴 페미니즘]])이 [[참정권]], [[재산권]], 노동권 등에서 진전을 이루어냈음에도 불평등과 성차별이 지속되자, 남녀 간의 불평등은 단순히 기회/제도적 불평등이면서 여성의 주체적인 활동과 선택으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가부장제(즉 남성중심 사회)로 인해 생기는 남녀의 사회적 권력 차이, 즉 [[젠더 권력]] 때문에 생긴다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크게 주목받았고, 이 젠더 권력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제거하기 위해 적극적 우대조치 등이 더욱 심층적으로 도입되게 된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주장으로는 여성의 성적 쾌락의 해방이나 강제 이성애에 대한 비판(정치적 레즈비언), [[레즈비언]]의 권리 획득, 그리고 성적 폭력 및 남성중심적인 호색문화에 대한 규탄[* 이것은 래디컬만의 이슈가 아니라, 모든 페미니즘의 공통된 이슈이다.]이 있다.&lt;br /&gt;
&lt;br /&gt;
&amp;gt;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가부장 제도 안에서 진정한 성별 또는 성 평등은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이 페미니스트들에게는 체제가 억압적인 가부장적 규범, 가정 및 제도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진정한 해방을 위한 개혁은 남성우월을 제거하는 급진적인 사회 재정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lt;br /&gt;
&amp;gt;----&lt;br /&gt;
&amp;gt;Tong, Rosemarie. Feminist Thought: A More Comprehensive Introduction (p. 39).&lt;br /&gt;
&lt;br /&gt;
&amp;gt;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핵심은 남성의 여성의 성생활과 출산,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 자존심, 자존감이 모든 억압의 가장 근본적인 요소라고 주장했다. 이 페미니스트들은 스스로를 급진주의 자유지상주의 페미니스트와 급진적 문화 페미니스트라고 불리는 두 개의 분류로 나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Tong, Rosemarie. Feminist Thought: A More Comprehensive Introduction (p. 40).&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래디컬 페미니스트로는 파이어스톤이 있다. 슐라미스 파이어스톤은 《[[성의 변증법]]》 에서, 사회가 '남성이 과학과 더 친하고 여성들이 예술과 더 친하다'라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그는 &amp;quot;남성적인 반응&amp;quot;은 사실 이성적이고, 외적이며, 객관적인 과학적 반응이고, &amp;quot;여성적인 반응&amp;quot;은 사실 주관적이고, 내적이며, 감성적인 미적인 반응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과학이 충분히 발전한다면, 이러한 믿음은 무성적 사회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믿었다.[* Tong, Rosemarie. Feminist Thought: A More Comprehensive Introduction, ''2017''. (p. 43). Avalon Publishing.][* 이에 대해서는 그냥 인간을 완벽히 평등한 상황에 던져 놓으면 신체능력, 사고회로나 호르몬 차이 등 생물학적 차이로 인해 남녀가 얼마정도 다르게 행동할 수 밖에 없다는 반론이 있다.]&lt;br /&gt;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은, 아무래도 대놓고 남성우월주의적인 제도적 성차별과 싸워야 했었던 [[리버럴 페미니즘]] 혹은 모든 약자를 챙기는 리버럴 세력과 강자 중심의 문화를 규탄하는 PC세력과의 연합, 또는 후에 더 나아가 여성인권의 [[낙수효과]]라는 비판을 수용하여 더한 백인 여성보다 약자인 가난한 유색인종 여성에 대한 비교적 기득권자인 백인 중산층/상류층 여성의 반성을 꾀하는 [[교차 페미니즘]][* 보면 알겠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공격과 비판을 수용한 형태다. 덕분에 더 뒤늦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래디컬보다 이쪽이 더 유하다.]에 비해서 태생부터가 남성을 적대하거나 불신하는 정도가 더 클 수 밖에 없으며, 남성을 연대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을 넘어 비이성적인 [[남성혐오]]나 [[여성우월주의]]/[[TERF]]로 경도될 확률이 더 높다. 사실상 변질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파라고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정치권에서는 [[녹색당(대한민국)|녹색당]][* '''이 항목의 최강자'''이다. 소녀전선 사태 때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논평을 냈다.]과 사회변혁노동자당 학생위원회 및 사회운동위원회에서 강세이며,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에서도 상당히 강세이다.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인권단체 내 일각에서도 이를 지지하는 경우가 나온다. 또한 서브컬처[* 특히 [[게임]], [[웹툰]], [[일러스트]] 분야]에서도 노골적인 지지자들과 암묵적인 지지자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고[* 특히 구세대보다는 신세대 종사자의 비중이 높다.], [[IT]]업계의 일부 페미니스트에게도 지지받고 있다.[* 근거로 [[이준행]], [[관리자]], [[핀치]]를 들 수 있다. [[이준행]]은 전산전공자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아는 메갈리아 지지자이며, [[워마드]]의 [[관리자]]는 내부고발에 의해 국내의 모 IT 관련 교육업체의 대표(사장)이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여성주의 미디어 [[핀치]]는 국내 및 해외 IT업계의 성차별 문제에 주목하는 평론을 지속적으로 남겨왔다.]&lt;br /&gt;
&lt;br /&gt;
이들과 연관이 있는 페미니즘은 다름아닌 희생자 페미니즘(victim feminism)인데, 이는 여성을 사회 시스템에 억압당해온 희생자/피해자로 간주하고 우리가 의식 못했던 작은 문제들에도 여성에 대한 억압과 불평등이 숨어있다고 간주하는 페미니즘이다.[* 때문에 빅팀 페미니즘의 경우 비판이 가해질 때 이를 [[여성혐오]]와 그 연장선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크다.] 그렇다 보니 빅팀 페미니즘에서 말하는 여성혐오적이고 여성억압적이며 성적으로 불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온 남성우월을 제거하려는 래디컬 페미니즘과 연계되기 쉽기 때문.&lt;br /&gt;
&lt;br /&gt;
== 주요 분파 ==&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Rosemarie_Tong|로즈마리 통]]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79012|&amp;lt;페미니즘 사상&amp;gt;]]에서 앞서 소개된 래디컬 페미니즘을 자유의지론적 관점에서의 래디컬 페미니즘, 컬쳐럴 페미니즘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보아, 이 둘을 모두 (광의의)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는 카테고리로 묶기도 한다. 이는 래디컬 페미니즘을 무엇이라고 정의하느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차이[* 래디컬 페미니즘을 성역할의 완전한 철폐를 주장하는 분파로 본다면 자유의지론적 관점에서의 래디컬 페미니즘만 래디컬 페미니즘이 되지만, 가부장제라는 고유한 성적 억압 체계를 상정하는 모든 입장을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포섭한다면 컬쳐럴 페미니즘도 래디컬 페미니즘의 하위 분파가 된다.]이므로 참고 바란다.&lt;br /&gt;
&lt;br /&gt;
단, 여기선 대한민국 내에선 가부장제의 철폐를 위하여 존재하는 페미니즘이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여기기에 하위 분류로 분류하기로 했다.&lt;br /&gt;
&lt;br /&gt;
=== 자유지상주의적 래디컬 페미니즘 ===&lt;br /&gt;
남성에게 남성성, 여성에게 여성성이라는 젠더 결정론을 반대하고 남성성, 여성성이 후천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래디컬 페미니즘은 남성성, 여성성 자체에 적대적이고 가부장제의 산물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1960년대에 가장 먼저 생겨난 래디컬 페미니즘의 분파로 [[성해방]] 운동을 찬성했고 전근대에 억압된 여성의 성욕을 내세웠다. [[탈코르셋 운동]]도 젠더 결정론에 대한 반발로 생겨난 것이다.[* 탈코르셋은 전근대에 여성에게 부여된 규정된 외모, 복장을 반대할 목적으로 생겨난 것이고 한국처럼 무화장, 숏컷, 노브라만 정해진 것은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의 영향이다. 초기 래디컬 페미니즘은 남성성, 여성성을 적대시했지만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처럼 여성성에 대한 굴욕감, 열등감으로 남성처럼 언행하기가 아니었다.]&lt;br /&gt;
&lt;br /&gt;
젠더 결정론을 부정하는 주장은 동시기에 [[남성주의]] 탄생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lt;br /&gt;
&lt;br /&gt;
[[시몬 드 보부아르]]가 대표적인 인물이다.&lt;br /&gt;
&lt;br /&gt;
=== 문화주의 래디컬 페미니즘 ===&lt;br /&gt;
Cultural Feminism&lt;br /&gt;
 &lt;br /&gt;
대체로 컬쳐럴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의 일종으로 본다. 그래서 여기서도 이렇게 분류를 하도록 한다. 차이 페미니즘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컬쳐럴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의 개성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며, 그 차이는 특별하고 축복해야 할 것이라고 하보고 있다. 이들은 '''보기에''' &amp;quot;여성은 남성보다 친절하고 상냥하므로, [[개소리|여성이 세계를 지배하면 전쟁은 없어진다.]]&amp;quot;[* 사실 이건 틀린 사실이다. 여왕이 즉위했던 나라들이 전쟁을 했는지 안 했는지 살펴보면 된다. 실제 역사에선 여성지배자도 남성지배자들이 하는 방식으로 살았다. 심지어는 남성지배자가 [[후궁|여첩]]을 들이듯이 여성지배자도 [[남총|남첩]]을 들였다. 전쟁을 주도한 대표적인 여성 지도자로 [[측천무후]]나 [[마리아 테레지아]]가 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 '''&amp;quot;그들이 그런 건 당시 남성 중심의 궁정생활과 조직 내에서 남성화돼서 그런 거다.&amp;quot;'''라는 논리로 맞서고 있다. ~~그럼 정부 공무원 모두를 여자로 채워야 그런 말 안 하려나?~~][* 역사적 사실을 되짚어볼 필요도 없이, 말 그대로 여성들만 존재하는 현실의 [[여초]] 구역들(여중-여고-여대, 여초 직장 등)이나 넷상의 [[여초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친절하고 상냥하기만 한 여성들끼리의 세계는 개뿔''', 여자들끼리도 온갖 이유로 엄청 싸우고 견제질하고 심하면 [[태움|내리갈굼]]이나 불링까지 동원하는걸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애초에 남녀를 불문하고 인간은 공격성과 가학심, 그리고 이득 추구의 본성을 지니므로 이런게 없어지지 않는 한 대인관계의 다툼이나 전쟁 등이 없어질 리가(...) 최근 일어난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논란]] 문서만 보고 와도 이 논리가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등의 주장이 여기에 해당한다. 하지만 감정 자체의 단점이 획일적이라는 것을 봤을 때 저 위의 주장은 정말 그럴지는 알수없다. 애시당초 여성성을 찬양만 할 뿐 중립적인 시선에서 비판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이 분파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가지고 있는 비판점인 성소수자 배제, 특히 트랜스젠더 배제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데 이들은 여성과 남성은 다르며, 오직 생물학적인 여성의 연대만을 생각하기에 남성 성소수자와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가 래디컬 페미니즘의 여타 분파 중에서 제일 강하다.&lt;br /&gt;
&lt;br /&gt;
이 페미니즘 이론은 남녀 사이에 생물학적인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프로이트]]를 포함해 기존에도 남녀의 차이에 주목한 설은 있었지만, 당시엔 [[남성우월주의]] 사상이 워낙 강했던지라. 대부분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었다. 컬쳐럴 페미니즘은 남녀의 차이를 우열이 아니라 '다름'으로 보는 것에서 의의가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학자로는 [[메리 데일리]]가 있다.&lt;br /&gt;
&lt;br /&gt;
컬쳐럴 페미니즘은 현재의 문화는 지나치게 남성적이므로 여성의 관점으로서 밸런스를 잡을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컬쳐럴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으로부터 남녀의 차이를 인정해 기존의 성역할을 고정시킨다는 비판을 받는다. 또한 진 베서키 엘슈테인(Jean Betheke Elshtain)은 이들의 남녀 구별논리가 과거 제국주의시대의 민족 구별과 비슷하며 이들의 주장 속에는 여성 속의 '''추악한''' 남성성을 감추고 싶어하는 욕구가 숨어있다고 주장했다. 사족으로 이성끼리의 성행위는 근본적으로 억압이기 때문에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성이 모두 [[레즈비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lt;br /&gt;
&lt;br /&gt;
일부 학자는 '여성성'이라는 테마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이성(철학)|이성]]과 [[논리]]를 남성의 지배 도구로 보고 거부해버리는 경우가 있어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다음 인용문을 참고.&lt;br /&gt;
&lt;br /&gt;
&amp;gt;'차이 페미니스트difference feminist'의 주장에는 [[성차별|여성은 추상적 선형 사고를 하지 않고, 비판이나 치밀한 논쟁으로 문제를 대하지 않으며, 일반적인 도덕 원칙으로부터 논증하지 않는다]]는 등의 여러 가지 모독이 포함된다. - 스티븐 핑커, &amp;lt;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amp;gt; (1998)[* [[리처드 도킨스]]의 '무지개를 풀며'에서 인용된 부분의 번역이므로 정식 번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 [[정치적 레즈비어니즘]]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정치적 레즈비어니즘)]&lt;br /&gt;
[[정치적 레즈비어니즘]]은, 순수하게 성지향이 동성인 여성을 말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별개의 성격'''이다. 이들은 [[이성애]]마저도 [[여성 혐오]]라는 주장을 하며, 여성 인권을 위해서 모든 여성이 레즈비언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레즈비언을 자칭한다. 이로 인해 레즈비언이 아닌 존재에 대해서는 매우 강력하게 배척하고 혐오를 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비록 실제 레즈비언 중에도 정치적 레즈비어니즘을 긍정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또한 래디컬 페미니즘에 심취한 경우일 뿐이다. 다수의 레즈비언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레즈비언들이 현실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사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남성혐오를 정당화하는 데에 레즈비언이란 개념을 이용하는 것 뿐이라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분리주의 페미니즘 ===&lt;br /&gt;
Separatist Feminism&lt;br /&gt;
&lt;br /&gt;
페미니즘은 오직 여성만을 위해서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성이 아니거나 여성과 관련되지 않는 것들에는 관심과 연대를 거부하는 사상이다.&lt;br /&gt;
&lt;br /&gt;
여성들은 오직 여성들만을 위해 행동하고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로인해 정치적 레즈비어니즘과도 어느정도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분리주의 페미니즘에서 말하는 여성이란 생물학적인 여성만을 의미하며 [[트랜스여성]]을 배척하는 [[TERF]]적인 모습을 강하게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개념구분과 혼동 ==&lt;br /&gt;
=== [[서프러제트]]와 메갈리아-워마드 계열(래디컬 페미니즘 TERF)과의 구분 오류 ===&lt;br /&gt;
급진적 페미니즘과 과격하고 폭력적인 페미니즘 운동을 혼동할 수 있다. 그러나 과격하고 폭력적이라고 해서 급진적 페미니즘인 것이 아니다. 극단적인 비유를 들자면&lt;br /&gt;
 * [[참정권]] 등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인권이 여성에겐 법적으로 불가능한 국가에서 그것을 주도한 정치인을 암살하거나 폭탄 테러로 죽인다 = 과격하지만 [[자유주의 페미니즘]]이다. 그래서 [[서프러제트]]는 리버럴 페미니즘에 속한다.[* 그렇기에 인도에서 일어나는 성범죄자 린치도 엄연히 '''리버럴 페미니즘''' 활동이다. 왜냐하면 2000년대만 해도 인도에선 성폭력등이 묻히는 사건이 많았는데다가, 심지어 현재까지도 여아 낙태가 진행되고 파키스탄과 더불어 명예 살인이 일어났던 답이 없는 여성인권을 무시하는 반인권적 국가였기 때문이였다. 추가로 치안이 개판이니 주민들이 해결하려는 성향도 있었고.]&lt;br /&gt;
 * 누구한테 해를 입히지 않으나 급진적 페미니즘 운동을 한다. = 급진적 페미니즘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페미니즘 학문에서는 공적과 사적 영역 개념이 있다. 이것은 페미위키 내부의 인식도 마찬가지다.[* &amp;quot;이전의 __자유주의 페미니즘이 여성 참정권 등 제도적, 가시적인 문제에만 초점을 맞췄음을 염두에 두고__ 읽으면 급진적 페미니즘의 이론적 특색을 뚜렷하게 알 수 있다. 급진적 페미니즘은 __명백한 성차별뿐 아니라 성차별주의(sexism)라는 은밀한 형태의 차별을 폭로하고 극복하고자 한다__&amp;quot; 페미위키[[https://femiwiki.com/w/%EA%B8%89%EC%A7%84%EC%A0%81_%ED%8E%98%EB%AF%B8%EB%8B%88%EC%A6%98(%EC%97%AC%EC%84%B1%ED%95%99)|#]] 페미위키 내부에서도 인정하는 내용이다. 이 부분은 그 자체가 전문적인 자료가 아니라 페미위키 내부의 인식을 다루는 자료로 인용한 것이다.] 즉, 공적 영역만이 아니라 사생활 영역과 개인의 주관적 가치관까지도 모두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성평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사상이고 급진적 페미니즘이라고 해서 다른 페미니즘보다 더 진보적인 가치나 더 빠른 변혁의 속도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므로, radical을 급진이 아니라 근본주의로 번역해야 오해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있고 2000년대 초반까지 실제로 근본주의 페미니즘이라는 번역어가 통용되기도 했으나, 근본주의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근본주의라는 용어 자체를 오염시킨 이후로는 싹 사라졌다. 아무튼 본인들이 불러달라는 대로 불러주는 것이 예의일 것이다.&lt;br /&gt;
&lt;br /&gt;
[[여성 참정권]]같은 '공'적인 일의 여성권리와 성평등만을 주장하는 건 [[자유주의 페미니즘]]이라고 하며 과격행위 자체는 급진적 페미니즘과는 별개의 논점이다. 급진적 페미니즘에 속한 친 메갈 계열은 더욱 마찬가지다. 일제강점기 [[안중근|관료를 물리적으로 공격하는 것]]과 해방 후 한국에서 [[혐일|일본인을 조롱하고 욕하는 것]]만큼 전혀 다른 개념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급진적 페미니즘과는 불구대천의 원수라 해도 틀리지 않은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조차도 폭력적일 수 있다!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의 핵심은 계급투쟁이고, 계급투쟁이 폭력을 동반하지 않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무장한 노동인민이 부르주아 국가 권력을 분쇄하고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해야 한다'는 사상이 비폭력적일 리가...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__급진적 페미니즘의 폭력성은 통제되지 않은 채 남성 일반을 향하는 반면,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의 폭력성은 혁명정당의 리더십에 의해 엄격하게 통제된 상태에서 노동자 민중을 억압하는 '''자본과 국가 권력'''을 향한다__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이 급진적 페미니즘에 대해 '''[[반동]]'''이라며 문제삼는 것 역시 그 과격성, 폭력성이 아니라 그 타깃이 피억압 남성 일반이라는 점이다. 이 관점에서는 피억압 남성 일반을 적으로 돌리는 것이 과격하든 온건하든, 폭력적이든 비폭력적이든 '''노동계급의 분열을 획책하여 팀킬을 유도하려는 [[부르주아]]의 거짓 선전, 분열의 음모'''일 뿐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만 국내한정으로국내한정으로는 래디컬=TERF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TERF라는 말이 급진주의 페미니스트들을 향한 낙인이자 혐오 발화로 통용되고 있다며 해당용어의 사용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지만([[윤지영]], 정승화), TERF가 온라인상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입장을 취하는 넷 페미니스트들 역시 스스로를 TERF라고 지칭하면서 담론 생산에 참여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http://www.riss.kr/search/download/FullTextDownload.do?control_no=d1a3e5ed1db0dd2dffe0bdc3ef48d419&amp;amp;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p_submat_type=f1a8c7a1de0e08b8&amp;amp;fulltext_kind=a8cb3aaead67ab5b&amp;amp;t_gubun=&amp;amp;convertFlag=&amp;amp;naverYN=&amp;amp;outLink=&amp;amp;nationalLibraryLocalBibno=&amp;amp;searchGubun=true&amp;amp;colName=bib_t&amp;amp;DDODFlag=&amp;amp;loginFlag=1&amp;amp;url_type=&amp;amp;query=|페미니즘 정치학의 급진적 재구성]],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이효민, p.48]&lt;br /&gt;
&lt;br /&gt;
==== 물리적 폭력행위자에 대한 구분 오류 ====&lt;br /&gt;
[[밸러리 솔라나스]] 긍정론자[* 솔라나스 자신은 정신분열증이 있기 때문에 범죄심리학적으로 보면 다르게 볼 여지도 있다.]들이 급진적 페미니스트인 까닭은 이렇다. 살인미수 자체를 옹호해서가 아니라, 이걸 이용해서 [[남혐]]을 긍정했기 때문이다. 19세기의 서양이나 2000년대의 인도처럼 [[여성 참정권]], 생명권이 보장되지 않는 나라에서 성평등을 반대하는 정치인을 사살하는 것은 급진적 페미니즘이 아니다.[* [[사적제재|다만 이 행위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제재를 가하는 행위로 그 나름대로 문제가 있다.]] 또한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죽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lt;br /&gt;
&lt;br /&gt;
==== [[독립운동]]과 비교 시도 오류 ====&lt;br /&gt;
'''구 메갈리아와 현 워마드식의 급진적 페미니즘 운동'''을 [[독립운동가]]에 비교해 정당화하려는 시도가 있다. 그 경우와 같다고 설득시켜서 인식을 수정하려는 것. 그러나 이는 전혀 말이 안 되고 오히려 우스운 게 메갈, 워마드는 그 [[안중근]]의사도 한남이니까 깐다고 합리화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보통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박근혜]]가 여자대통령이라는 이유만으로 햇님이라며 찬양하기도 한다.] 특히 ‘워마드’의 일부 회원들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16&amp;amp;aid=0001105782|안중근·윤봉길 의사를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됐다. 해당 게시물은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안중근 미친X이다”, “독립나치들이 독립 망치는 주범이다”라는 문구로 폄하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8&amp;amp;aid=0002337594|‘바람계곡의 페미니즘’ 인터뷰 전문]][* 이 인터뷰에선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4.19]], [[5.18]], [[6월 항쟁]]까지 언급하는데 이 경우는 당시 독재정권이 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한 상태였다. 비교기준이 잘못된 것. 이들은 사회적 갈등을 위해 폭력을 쓴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워마드]]는 한술 더 떠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고인드립|모욕과 비하로 도배]]하면서 낄낄대고 있다. 한 페미니즘 교수에 의하면 이런 행동집단도 급진적 페미니즘이라고 한다. [[http://slownews.kr/57662|#]]&lt;br /&gt;
[[http://backsulife.tistory.com/14|[광복절] 독립운동가들을 모욕하는 메갈, 워마드]]&lt;br /&gt;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amp;amp;no=2517634|워마드) 광복절 독립투사 희롱하는 워마드]]&lt;br /&gt;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amp;amp;no=2517635|워마드) 광복절 독립투사 희롱하는 워마드 2]] 댓글 중 59.15 참조&lt;br /&gt;
급진적 페미니즘에 논리와 인식에 의하면 이것 역시 페미니즘 운동의 일부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위의 문단을 보듯''' 메갈리아, 워마드 부류의 급진적 페미니즘 측이 정당화를 위해 독립운동가에 근거하는 주장들은 페미니즘 내부의 개념을 무시한 [[논리적 오류]]다.&lt;br /&gt;
&lt;br /&gt;
페미니즘 학문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공적인 목적의 활동은 폭력이던 비폭력이던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개념이며 이것에 비판하며 '사적'활동을 목적으로 활동한 것이 급진적 페미니즘이다.&lt;br /&gt;
&lt;br /&gt;
[[윤봉길]] 의거,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 모두 타 국가를 침략한 핵심관계자를 공격한 것이고, [[이봉창]]은 아예 그들의 국가원수인 [[쇼와 덴노|천황]]을 공격한 것이며, 4.19, 5.18은 정치를 불법으로 점령하려 한 집단에게 항쟁한 것이라 비교대상이 자유주의 페미니즘에 가깝다.&lt;br /&gt;
&lt;br /&gt;
폭력적 독립운동 행위로 유명한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1차 상하이 사변]] 당시 윤봉길의 의거는 [[1차 상하이 사변]]의 일부이며 당시 일본군은 민병대, 게릴라 같은 개념으로 봤다. 전쟁의 일부인 군사행동으로 인식했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amp;amp;no=28672|#]]]도 내면과 사상을 보면 [[혐일]]이나 급진사상과는 거리가 멀다. 특히 [[안중근]][* &amp;quot;천황폐하&amp;quot;라며 '''다른나라의 군주로서 존중한''' 표현에서도 알 수 있는 점이다. 그런 이유로 당시 일본에서도 안중근 의사를 존경한 사람이 상당했다.]과 [[이봉창]][* 배경식, 기노시타 쇼조 천황에게 폭탄을 던지다 인간 이봉창 이야기, 너머북스, 2008; 배경식, 식민지 청년 이봉창의 고백 (대일본 제국의 모던 보이는 어떻게 한인애국단 제1호가 되었는가), 휴머니스트, 2015 참고.]은 관련 자료를 조사하면 전혀 혐일이 아니다. 과격폭력 행동했다고 과격주의나 급진주의는 아니다. 페미니즘 내에서도 [[여성 참정권]]운동을 위해 과격행동한 사람이 꼭 급진적 페미니즘은 아닌 것과 일맥상통한다. 성향까지 급진적으로 과격했던 건 저 세 사람이 아닌 [[김구]]인데 김구는 인터넷에서 [[킬구]]라고 조롱받고 있다. 김구 말고도 분명 비교대상으로 [[이범석]]과 [[안호상]]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무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독립운동가의 폭력이라도 그게 공적이 아니라고 드러나면 욕을 먹는다. 예를 들어 [[치하포 사건]] 미화와 왜곡인데 김구는 일본인 상인을 죽이는 '사'적인 폭력을 했는데 가해자인 김구와 그와 친한 이승만은 일본인 상인을 '국모를 죽인 원수'라고 왜곡해서 '공'적인 일로 왜곡했다. 그러다 훗날 [[치하포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자 김구의 흑역사라 평가받으며 [[킬구]]라 조롱받고 있다. 그리고 당시 일반적인 독립운동계 인식에서도 민간인 일본인을 공격하는 건 수치스럽게 여겼다. [[치하포 사건]]이 그 예. 독립운동계의 일반적인 인식에서는 민간인 공격을 좋지 않게 여겼다는 근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독립운동가 사례와 비교해도 이런 정당화는 불가능하다. 또한 독립운동계에서도 __사상의 과격성__과 __행동의 과격성__은 분리했다. 또한 __행동의 과격성 도 전부 동일하게 인식하지 않았다.__&lt;br /&gt;
&lt;br /&gt;
[[이범석]], [[안호상]] 같은 인물들은 독립운동가 출신이지만 사상 때문에 [[네오나치|유사나치]], [[파시스트]]라고 비판 받았다. 독립운동가라고 해도 사상에 문제 있으면 &amp;quot;나치&amp;quot;, &amp;quot;파시스트&amp;quot; 같은 용어로 비판 받는다. 이런 경우를 보면 [[메갈리아]], [[워마드]]의 비판이 페미니즘 비판일 수는 없다. 이 인간들이 애초에 자신들이 살아가는 21세기 한국 사회 자체에 대한 이해가 심각하게 떨어진다는 걸 보여주는게, 독립운동가랍시고 금과옥조로 무조건 떠받들어 주기만 하던 시대는 쌍팔년대이지, [[장택상]] 같은 인물을 보면 독립운동이고 나발이고 주류 사회적 관점에서도 광복 후 패악질이 너무나 심했던 인간들은 파시스트로 부르며 욕하는게 일반적이다. &lt;br /&gt;
&lt;br /&gt;
같은 폭력적 독립운동가 사이에서도 폭력의 방향이 잘못됐으면 비판했다. [[김좌진]] 문서에도 나오는데 광복회 회장을 역임한 [[이강훈(독립운동가)|이강훈]]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폭력적 독립운동을 했으나 김좌진 측 행동을 &amp;quot;이율배반적인 모순&amp;quot;이며 &amp;quot;휴머니즘&amp;quot;이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amp;quot;나는 북간도에서부터 동경하던 바와는 달리 민족 진영에 대한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조국 광복이라는 대전제 밑에 모여든 인사들인만큼 항일의식은 욱일승천의 세를 이루고 있었으나 행동은 제각기였고 이율배반적인 모순들을 안고 있었다.&amp;quot;, &amp;quot;이점에 대해서는 내가 경애하던 김좌진 장군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사람을 선택하는 면에 있어서 부족한 점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모름지기 적을 없애는 데는 용기와 예지, 기술 모두 필요하지만 특별히 없어서는 안될 것이 참된 휴머니즘이다. 참된 테러리스트는 최고의 휴머니스트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amp;quot; - [[김좌진]] 문서에는 정확한 참고문헌이 인용되어 있다.] 같은 폭력적인 독립운동가 사이에서도 과격적 행동을 다 똑같이 보면서 정당화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이 비교의 문제는 '과격행동', '폭력적 행동'과 '급진 사상', '과격 사상'을 구분하지 못 한다는 것. 독립운동 내부와, 친일파를 제외한 한인 집단에서도 특정 독립운동가와 집단의 사상과 행동에 문제가 있을 경우 비판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부정적인 의미로 보면 [[메갈리아]]같은 급진적 페미니즘의 주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임시정부]] 절대옹호세력과 일치하는 점이 있다. 1921년 7월 31일 하와이의 국민대회에서 임시정부 절대옹호 세력은 [[명예남성|하와이에 거류하는 남녀동포와 하와이 군도에 산재한 6천명의 한인 중에 '''현 정부에 불복'''하거나 정부를 파괴하려는 자가 있으면 '''왜놈과 같이 대우하자''']]는 의견이 가결하면서 [[박용만(1881)|박용만]][* 반임시정부 계열 독립운동가] 지지자측을 압박했다.[* 곽지연, 국민대표회 반대세력 연구(1921-1922), 2008, 28쪽] 메갈이나 급진적 페미니즘을 반대하면 [[명예남성]]이라는 주장과 유사하다.&lt;br /&gt;
&lt;br /&gt;
'독립운동이 과격해도 일본과 비교하지 않는다'면서 메갈을 일베에 비교하는 문제삼기도 한다.[* [[https://twitter.com/histopian/status/770776580490526720|#]] 이 트윗에 반발하는 일부 유저들의 트윗들이 비슷한 예시] 그런데 '''있다'''. [[니콜라예프스크 사건]]이 있는데 마을을 장악해서 마을 주민들을 처형하다가 일본군이 온다고 하자 후퇴하면서 마을을 파괴하고 4,000명을 학살한 경우가 있다! 이 집단은 후퇴한 마을에서 다시 학살을 벌였는데 이 대상에는 어린 아이들도 포함이 됐다. 이 학살참여 측이 [[자유시 참변]] 당시 소련측에 진압을 당했던 그 군대다.(진압측이 아니라 피진압측이다!)[* 이 군대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러시아계 군대이기 때문이다. 만주, 중국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은 저 군대가 뭐하던 집단인지 몰랐다.] 과격함의 정도가 지나치면 상대같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독립운동이나 독재정권 내 독재저항을 급진적 페미니즘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페미니즘 내부 기준을 모르거나, 혹은 알면서도 허위선전하거나, 개인이 개념을 [[마개조]](...)한 것이다.[* 개인이 개념을 마개조한 거면 적어도 페미니즘 기준을 근거로 내세울 수는 없다.]&lt;br /&gt;
&lt;br /&gt;
이렇듯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조차 과격주의는 철저하게 배척했는데, [[안중근]]도 예외는 아니다. 독립군을 이끌던 시절 두만강을 건너 일본군을 격파할 당시 일본 포로들을 잡았었는데, 포로들이 자비를 호소하자 안중근은 그들을 기꺼이 풀어주었다고 한다. 당연히 우덕순 제외 몇몇 참모들은 그에게 항의를 하기도 했지만, 안중근은 그런 그들에게 &amp;quot;그렇게 하자면 4천만 [[민간인 학살|일본 국민 모두를 죽여야 하는데]] 그럴 수 있냐&amp;quot;고 반문하자 아무도 대답을 못하였다고 한다. 정의를 부르짖으며 온몸 바친 안중근과 애국지사들조차 이랬는데, 하물며 여성 운동가들의 미러링 및 극단주의 옹호가 정당화되겠느냐는 것이다. ~~물론 역사 공부 안 해본 워마드 페미들은 그런 안중근을 윤봉길과 더불어 모욕하면서 왜 폭력적인 수단으로 독립운동을 했느냐고 궤변한다. [[난징 대학살|난징에서 일본군이 한 짓]]은 생각 안 하면서 말이다.~~&lt;br /&gt;
&lt;br /&gt;
==== 독재정권 하 민주화운동과 비교하려는 시도의 오류 ====&lt;br /&gt;
민주화운동과 비교하는 시도까지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8&amp;amp;aid=0002337594|‘바람계곡의 페미니즘’ 인터뷰 전문]] 이 인터뷰에선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까지 언급하는데 이 경우는 당시 독재정권이 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군대, 감옥, 경찰 등의 지배 기구를 통해 민중을 향한 합법적 폭력을 자행하고 있는 상태였다. 비교기준이 잘못된 것이다. 이들은 사회적 갈등을 위해 폭력을 쓴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또한 80년대 민주화운동과 엮는 궤변도 나온다.&lt;br /&gt;
&amp;gt;이택광= “ 페미니즘이 점차 대중화된다면 지금의 (남성혐오) 움직임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1980년대 민주주의를 촉구하던 운동권에서 화염병 던지는 등 과격한 주장(행동)을 펼쳤는데, 이는 합리적인 논의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지금의 페미니즘 과격행동도)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amp;gt;----&lt;br /&gt;
&amp;gt;Q. 한국의 페미니즘이 ‘여권(女權) 신장’보다는 ‘남성혐오’에 가깝다는 지적도 있다에 대한 이택광의 답변[[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3&amp;amp;aid=0003375877|#]]&lt;br /&gt;
80년대에는 [[광주학살|지나가는 시민들을 잡아다가 고문하고 살해하고 총칼로 찔러죽이고 총을 난사해죽였고]], 쿠데타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민주화추진위원회 사건|고문과]]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조작]],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심지어 살인은폐]]까지 하던 시대이다. 현재 남성들이 여성에 대해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 폭력을 자행하는가? 아니 무엇보다도 아무런 권력도 없는 평범한 남성들이 그런 폭력을 자행할 힘이라도 있는가? 그러한 걸 2018년 페미니스트의 과격한 주장으로 강제로 대입시키는 궤변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메갈리아와 민주화운동을 비교하는 궤변으로 가지고 오는 것 중 하나는 [[5.18 민주화운동]]이다. 5.18에선 시가전도 했는데 왜 메갈리아가 문제냐는 주장이다. 바람계곡의 페미니즘은 &amp;quot;'''광주 시민군은 동족을 향해 총을 쏠 수밖에 없었을까요?''' 왜 6월 항쟁 참여자들은 경찰을 향해 쇠파이프를 휘둘렀죠? 이유는 딱 하나예요. '''좋은 말로 했을 때 듣지 않았으니까'''!&amp;quot;라며 메갈리아 운동을 옹호했다.&lt;br /&gt;
&lt;br /&gt;
&amp;gt;그렇죠. 민주화운동은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이니 민주주의에 걸맞게 점잖은 말투와 신중한 행동거지로만 해야 할까요? 독립운동은 조선 땅의 평화를 위한 싸움이니 평화라는 가치에 걸맞게 비폭력주의로만 해야 했을까요? 정말 그럴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누구도 피 흘릴 필요가 없고 누구도 고통스러워하지 않아도 됐을 테니까요. 그러나 현실은 골방에 틀어박혀 이래라 저래라 훈수나 둘 줄 아는 인간들이 헤아리기엔 복잡하기 그지없어요. 왜 안중근은 총을 쏠 수밖에 없었죠? 왜 광주 시민군은 동족을 향해 총을 쏠 수밖에 없었을까요? 왜 6월 항쟁 참여자들은 경찰을 향해 쇠파이프를 휘둘렀죠? 이유는 딱 하나예요. 좋은 말로 했을 때 듣지 않았으니까!&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s://baramfemi.postype.com/post/451563&lt;br /&gt;
&amp;gt;https://archive.is/N1OJS#selection-827.2-827.367 &lt;br /&gt;
&amp;gt;&lt;br /&gt;
&amp;gt;-메갈리아가 비판받는 대목은 아마도 ‘혐오에 혐오로 맞선 방식’ 미러링 때문이 아닌가한다. “남여 차별도 반대하지만 메갈리아(의 혐오)도 반대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한겨레 구성원이나 독자들 중에도 상당수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사람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줄 수 있을까?&lt;br /&gt;
&lt;br /&gt;
&amp;gt;그런 사람들은 불의에 맞선 저항이 항상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즉 동학농민운동이든 3.1운동이든 4.19든 5.18이든 6월 항쟁이든 광우병 촛불집회든 민중총궐기든 그들에게는 죄다 폭도들의 난동일 수밖에 없다. 왜냐고? 폭력이 실제로 있었으니까. 안중근은 총으로 사람을 쏴 죽였고 윤봉길은 도시락 폭탄을 던졌다. 그들은 아마 안중근과 윤봉길도 테러리스트라 부를 것이다. 왜냐고? 폭력이 실제로 있었으니까. 그들의 기준으로는 '''시민군이 공수부대와 시가전을 벌인 5.18도''', 화염병과 쇠파이프가 난무한 6월 항쟁도, 경찰 버스를 부순 민중총궐기도 전부 불법 폭력 집회다. 왜냐고? 폭력이 실제로 있었으니까. 그러나 폭력이 위치한 사회적 맥락을 따질 줄 아는 사람이라면 불의에 맞선 저항을 폭력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오직 가장 큰 폭력의 편에 선 존재들만이 폭력을 ‘허용되는 것’과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구분하는 ‘폭력’을 휘두를 수 있다. 국가 폭력의 편에 선 사람들은 정부에 맞서 거리로 나온 사람들의 저항을 얼마든지 폭력으로 낙인찍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독립운동이나 민주화운동을 폭력이라 부르지 않는 이유는 그것들이 전체주의적 권력 집단에 대한 저항이라는 맥락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8&amp;amp;aid=0002337594&lt;br /&gt;
&amp;gt;[[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amp;amp;no=171483|군사 마이너 갤러리]]&lt;br /&gt;
그러나 [[군사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이 이에 대해 조사해보니 실제 '''광주 시민군은 시가전을 벌이지 않았다.'''[* 물론 시가전을 했다고 쳐도 이를 워마드와 비교할 가치가 없는게, 시민들은 정부군에 맞서 자신과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하나뿐인 수단으로 총을 들수밖에 없었지만, 워마드는 오늘날 폭력 아니고도 목표를 달성할 수단이 많은데도 미러링 아래 폭력을 정당화하기 때문.]&lt;br /&gt;
&lt;br /&gt;
&amp;gt;그럼 이에 대해 진짜 전문가분의 설명을 들어보자.&lt;br /&gt;
&amp;gt;&lt;br /&gt;
&amp;gt;「사례 38)오후 4시 43분, 전남대학교 병원 12층 옥상에서 젊은 사람 3~4명이 무엇인가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다. 도청 옥상의 공수부대원들이 혹시 발포라도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인지 몸을 움츠리고 있었다. 한참동안 부산하게 움직이던 이들 사이로 LMG(기관총) 총신이 나타났다. 그것도 1대가 아니라 2대였다. 대규모 예비군 훈련장이나 대대급 이상의 무기고에서 탈취해 왔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도청과 그 인근 옥상에 있는 계엄군을 겨냥해 가설했음이 분명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위 38의 사례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기관총의 가설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시민군이 적중률이 낮은 장난감 같은 M1이나 카빈소총으로 무장한 것과는 달리 중장비인 자동화기로 무장함으로써 도청옥상에 있는 공수부대가 위협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제 게릴라로 변신한 시민군과 본격적인 총격전 또는 시가전을 벌이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시내 한 복판에서 벌어질 총격전은 시민의 피해를 전제로 한다.''' 그러나 이곳에 기관총이 설치된 후 공수부대가 금방 철수한 탓도 있었지만 '''시민군은 이 기관총을 한발도 발사하지 않았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김영택, 5.18 광주민중항쟁 연구, 서울: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185쪽&lt;br /&gt;
&amp;gt;&lt;br /&gt;
&amp;gt;「(기관총 사격이 있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 필자) 이 시간 도청 안에서 현장상황을 정확하게 목격했던 본 연구자로서는 이 기록에 상당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계엄군의 발포 때문에 옥상에는 없었지만 도청 안에서 기관총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면서 설치과정까지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현장을 취재했던 한국일보 이상문 중방일보 황영철 기자로부터 ''''LMG 발사는 전연 없었다. 또한 금남로 관광호텔 앞이나 충장로에서 계엄군과 시민군 간의 교전은 전연 없었다. 또한 소수의 시민군이 대응발사는 있었으되 어디에서도 교전의 상황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 'LMG를 발사할 수 있는 경험자를 찾기만 했을 뿐 실제로 발사는 없었다''''는 증언을 들었다. 또한 도청을 바로 내려다보거나 전남대 병원을 건너다 볼 수 있는 전일빌딩 8층에 자리 잡은 전일방송국에서 종일 자리를 지키며 상황을 주시했던 당시 마삼열 전일방송국장은 같은 날 ''''전남대 병원에 LMG를 가설하는 광경은 나도 보았으나 발포사실은 없었고 금남로 관광호텔 앞의 계엄군과 시민군 간의 교전은 터무니 없는 일이다''''라고 증언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김영택, 5.18 광주민중항쟁 연구, 서울: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185쪽&lt;br /&gt;
&amp;gt;&lt;br /&gt;
&amp;gt;「시민군이 광주로 돌아와 전열조차 갖추지 못한 채 공수부대의 무차별 사격에 대응해 발사하고 나섰다. '''시가전이나 교전이라기보다는 목표지점도 없는 대응발사였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김영택, 5.18 광주민중항쟁 연구, 서울: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182쪽&lt;br /&gt;
&amp;gt;&lt;br /&gt;
&amp;gt;「'''당시 도청에서 취재하고 있던 본 연구자는 교전현장을 목격하지 못했고 함께 있었던 군 경 도청 관계자와 동료기자들로부터도 전연 듣지 못했다.''' 그리고 연구자는 다른 일행(도청 직원 및 기자)과 함께 오후 5시 24분, 계엄군의 철수에 앞서 도청 뒷담을 넘어 동국여관 골목으로 빠져나간 후 본사 사회부 소속 김충근 기자와 함께 충장로 입구를 거쳐 황금동쪽으로 이동했었다. 연구자 일행은 '''시가전의 위험은 전연 의식하지 않고 빌딩 옥상에 있는 계엄군 발포의 표적이 되지 않으려는데 신경을 곤두 세웠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김영택, 5.18 광주민중항쟁 연구, 서울: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183쪽&lt;br /&gt;
&amp;gt;&lt;br /&gt;
&amp;gt;응, 안했어. 당시 광주시민군은 '반폭력'개념으로 대응을 했을뿐이며 '대항폭력'에 속하는 저항폭력을 사용한 적이 없다. 심지어 온건파와 대립하고 마지막까지 도청에 남았던 강경파도 평화적 해결을 원했을뿐이며 주도적으로 총격을 한 게 아니라, 계엄군이 습격하니 대응하려고 총격전을 한거지, '''계엄군에게 '대항폭력'개념의 공격을 한 게 아니다'''. (김정한, 1980 대중봉기의 민주주의, 소명출판, 2013 212~225)&lt;br /&gt;
&amp;gt;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amp;amp;no=171483|메갈)5.18 시민군이 계엄군 상대로 시가전을 벌였다는 주장에 대해]] ([[군사 마이너 갤러리]])&lt;br /&gt;
군사 마이너 갤러리에선 당시 기자들과 도청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로 하고 있다. 심지어 계엄군에 참여했던 사람조차 시민군들이 계엄군을 상대로 총격전을 하지 않았다고 증언한다.&lt;br /&gt;
&amp;gt;수백 명의 군인들이 도청 앞 도로에서 무방비 상태로 엎드려 있었는데, 우리가 그곳을 떠날 때까지 '''시위대로부터 총격을 입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만약 그랬다면 노출된 우리 중에 하다 못해 다치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어야 할 텐데 그런 일은 없었다. 더구나 오후 4시쯤 도청에 있던 우리 여단의 병사들이 조선대로 퇴각할 때 도로를 걸어서 퇴각하였는데, 만약 이때에 시위대가 총을 가지고 사격을 할 수 있었다면 이게 가능하기나 한 일이었을까?'''&lt;br /&gt;
&amp;gt;(이하생략)&lt;br /&gt;
&amp;gt;이경남. &lt;br /&gt;
&amp;gt;1980년 광주 민중항쟁 당시 11공수여단 63대대 9지역대 소속 군인이었고, 현재는 강원도 횡성에서 감리교회 목사로 있다. 이 글은 이경남 목사가 1999년 『당대비평』에 투고해 실린 글입니다&lt;br /&gt;
&amp;gt;[[http://blog.ohmynews.com/itoon/186493|20년만의 고백 - 한 특전사 병사가 겪은 광주]]&lt;br /&gt;
메갈리아를 옹호하기 위해 광주시민들이 하지도 않은 폭력을 했다고 헛소리를 한 것이다. '''[[극과 극은 통한다|일베들이나 할 궤변]]'''이다.&lt;br /&gt;
&lt;br /&gt;
==== 평범한 민중들을 정치, 사회적 권력자와 동일시하는 논리의 오류 ====&lt;br /&gt;
위의 두 가지 논의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평범한 남성들은 실질적으로 아무런 권력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일베저장소]], [[디시인사이드]], [[와이고수]], [[이종격투기(카페)]] 등의 온라인 여성혐오 세력[*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현재 [[야갤]], [[주갤]] 등 대형 남초 갤러리는 이런 성향을 띄고 있다. 물론 [[해연갤]], [[남연갤]]같이 남자 비하를 하는 갤러리도 있다.]이 아무리 저열한 여성혐오를 즐긴다 해도 그들이 일제나 독재 권력과 같은 사회 지배세력인가? 군대와 경찰과 감옥을 동원하여 여성들을 폭력으로 위협하고 억압하는가? 그들은 집도 돈도 없는 그저 평범한 민중[* 보통 '평범한 민중'이라는 단어는 진보 민중운동 계열에서 쓰일 때 긍정적인 단어로 쓰인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냥 정치, 사회적으로 아무런 힘도 갖지 못했다는 차원의 중립적인 의미로 이 단어를 사용한다.]들일 뿐이다. 그런 민중들 중에서도 가장 힘이 없는,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잉여인간]][* [[이종격투기(카페)|모 카페]]처럼 가부장제에 찌든 경우면 잉여가 아니라도 할 수 있지만,이들보다 잉여인간들이 하는 여혐 건수가 훨씬 많다.]'''들이 온라인에서 그렇게 저열한 여혐 취미오락에나 탐닉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그러한 의식이 잘못된 것이고, 일소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들은 일제나 독재 권력과 달리 아무런 정치·사회적 권력도 갖고 있지 않다. 그냥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잉여인간들일 뿐이다. 따라서 거기에 과격한 방식으로 저항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거니와, 그걸 궤변적으로 정당화하는 것은 결국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선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좋은 말로 해서 듣지 않으니까 과격하고 폭력적인 방법을 동원한다'는 것도 황당무계한 궤변일 뿐이다. 여혐 취미오락을 즐기는 찌질이들은 일제나 박정희, 전두환과는 180도 반대편에 있는 사회 밑바닥의 잉여인간들일 뿐이다. 경찰, 군대, 감옥은커녕 권총 한 자루도 가진 것이 없다. 물론 좋은 말로 해서 들으면 다행이지만, 안 들으면 그냥 '어휴 쯧쯧, 한심한 것들, 그래 평생 그러고 살아라...' 이러면서 무시하면 그만이다. 마냥 무시하는 것이 찜찜하다면, 그런 찌질이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고아하고 교양 있고 품격 있는 언어로 저들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하면 그만이다. 물론 제 3자를 상대로 말이다. 실제로 [[박가분(평론가)|박가분]] 석사의 &amp;lt;일베의 사상&amp;gt;이 그런 식으로 일베를 비판하였고, 대다수의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지 않았던가?&lt;br /&gt;
&lt;br /&gt;
만일 그런 여혐 세력의 말이나 행위가 중대하게 법익을 침해한다면 관련 증거를 싹 다 수집한 다음 관계 기관에 [[고소(법률)|고소]], [[고발]]을 하여 [[인실좆]]을 먹이면 된다. 사회는 명백한 법익 침해 행위에 대하여 얼마든지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기구를 가지고 있다. 그 존재를 무시하고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선언하는 것 자체가 똑같은 반사회적 행위이다. 살인 피해자 유가족은 살인범을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가? 절도, 강도 피해자는 그 절도범, 강도범 집을 마음대로 털어도 되는가? 사기 피해자는 사기꾼을 상대로 사기를 쳐도 되는가? 성범죄 피해자는 성범죄를 저질러도 되는가? 정상적인 인간의 사회에서는 '''어떠한 형태의 사적 보복도 용납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어차피 무슨 짓을 해도 여혐 세력은 계속해서 여혐 취미오락을 즐길 것이다. 어떤 계기로 그것이 잘못되었고, 부질 없고, 본인에게 아무것도 남을 것이 없는 멍청한 짓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야 그런 의식에도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저런 황당무계한 궤변을 늘어 놓는 자들은 __어디 사람새끼가 할 짓이 없어서 여혐 취미오락이나 즐기고 있는 찌질이 잉여인간들 vs 그것을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 끌끌 차는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들__의 대립 구도가 되어야 하는 문제를, 똑같은 잉여 찌질이가 되라고 선동하고 고무하고 똑같은 수준의 찌질한 잉여짓을 궤변적으로 미화함으로써, 똑같은 수준의 찌질이들이 벌이는 [[병림픽]]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똥에 금가루를 뿌린다고 해서 똥이 금괴가 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아무리 여성혐오를 일삼는 남성들일지라도 결국은 아무런 정치·사회적 권력도 갖고 있지 못한 평범한 민중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런 평범한 민중들을 모종의 사회 지배세력이라 여기며 과격하고 폭력적인 방법을 통해 '저항'해야 한다고 떠드는 것은 사회과학의 기본조차 모르는, 혹은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일 뿐이다. 똑같은 수준의 잉여짓을 억압에 맞선 약자의 정당한 저항이라 미화하는 것은 '''[[똥파리]]가 붕붕거리는데 [[바주카포]] 쏴야 한다고 난리치는 것'''과 다르지 않다.&lt;br /&gt;
&lt;br /&gt;
다음 글은 메갈에 비판적인 강성 좌파 운동권 단위인 볼셰비키그룹의 논평에서 인용한 것이다. 정치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난 부분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건너뛰고, __여성차별적 의식을 갖고 있는 평범한 남성들을 일제나 독재권력과 비교하는 것이 왜 부당한지, 왜 그들에 대한 저열한 인격적 비하와 조롱이 '불의에 대한 정당한 저항'이 될 수 없는지__에 초점을 맞춰서 참고삼아 읽어 볼 것.&lt;br /&gt;
&lt;br /&gt;
&amp;gt;[[남성우월주의]]는 용인될 수 없다. 게다가 그 용인은 단결조차 해친다. 문제는 후진적 인식과 싸우는 방식이다. 남성우월주의는, 여타의 후진적 인식과 더불어, 계급사회인 [[자본주의]] 체제가 구체제로부터 온전히 계승하여 방조하고 강화하는 계급사회의 악이다. 그런 점에서 피지배계급 남성에게 남성우월주의는 자신의 이해와 아주 박약한 연관만을 가지며, 대부분은 계급 사회의 체제순응교육을 통해 체화된 것이다. 하지만 메갈리아는 피억압 남성 ‘일반’을 적이라고 간주하고 서로의 적개심을 부추겨왔다. ...&lt;br /&gt;
&amp;gt;다른 사람의 인권과 인격을 함부로 짓밟고 각종 범죄적 게시물이 거의 아무런 제재 없이 통용되는 메갈리아는 이미 자정기능을 잃었다. 자정되기는커녕, [[입진보|자칭 ‘진보’를 내세우는]] [[민주노총|일]][[평등사회네트워크|부]] [[허핑턴포스트|인]][[녹색당(대한민국)|사]][[JTBC|와]] [[한겨레|조]][[경향신문|직]][[오마이뉴스|들]]의 방조와 부추김으로 인해, 피억압인민의 저항 전체가 오염되려는 위기 상황이라는 것이 차라리 옳은 진단일 것이다. 자정되지 않으면, 인격모독과 비하, 비민주, 범죄적 인식 또는 범죄 자체가 ‘표준’이 된다. 일베가 그랬던 것처럼, 그런 인식과 문화가 결국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낳을 것이라는 우려는 정당하다. 현실의 여성 비하와 차별에 분노한 ‘[[미러링(신조어)|미러링]](반사하기)’이라고 하지만, ‘범죄 모방’에 가깝다. 지배계급에 오도되어 사회 불만이 기형적으로 응고된 일베처럼, 메갈리아의 목소리는 여성 일반의 목소리로 간주할 수 없다. 더군다나 피지배계급 여성의 목소리는 결코 아니다. 피억압인민의 진보운동은 결코 자신이 당한 억울한 차별을 근거로 다른 사람에게 억울함을 강요하지 않는다.&lt;br /&gt;
&amp;gt;이 사회의 뿌리 깊은 남성우월주의와 여성 차별은 피억압여성들에게 우울하고 억울한 삶을 강요한다. 우리는 [[인종주의]], [[지역주의]], [[틀딱충|나이주의]], [[학벌주의]], [[호모포비아|성소수자 혐오]] 등과 더불어 이 남성우월주의라는 후진적 인식에 맞서 싸워왔고 앞으로도 전면에 설 것이다. 피억압인민의 근본적 이해와 관련 없는 이 후진적 인식은 노동인민을 갈가리 찢어놓고 노예적 삶을 온존시키는 [[부르주아|적]]의 도구이다.&lt;br /&gt;
&amp;gt;그러나 여성 비하와 차별에 맞선 싸움에서, 메갈리아는 유일한 선택지도 유력한 선택지도 아니다. 결코 그렇게 될 수 없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된다. 여성 비하와 현실적 차별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손쉬운 보복대상을 찾아 ‘[[정신승리]]’에 골몰하는 메갈리아가 아니라, 여성 억압과 더불어 이 사회의 모든 차별과 억압을 총체적으로 분석하여 [[혁명|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맑스주의 여성해방운동이 필요하다.&lt;br /&gt;
&amp;gt; - 볼셰비키그룹, 메갈리아와 여성해방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16. 7. 30. [[http://bolky.jinbo.net/index.php?mid=board_FKwQ53&amp;amp;category=308&amp;amp;document_srl=4021|링크]]&lt;br /&gt;
&lt;br /&gt;
=== [[뷔페미니즘]]과 혼동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이 뷔페미니즘과 연관이 있다는 대중적인 고정관념이 있지만 뷔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의 분파가 아닌 [[꼴페미|입으로만 가부장제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가부장제에서 여성에게 유리한 것만 체리피킹식으로 취하거나 의무, 책임을 하지 않는 페미니스트]]를 풍자할 때 쓰는 단어이다.&lt;br /&gt;
&lt;br /&gt;
[[북유럽]]은 래디컬 페미니즘이 주류이지만 여성도 남성처럼 의무를 다할 수 있고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여성징병제]]를 찬성하고 1970년대에 [[미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입대를 요구했을 때 당시 안티페미니스트 여성들이 군대에 가기 싫어서 성평등을 오히려 반대했을 정도이다.&lt;br /&gt;
&lt;br /&gt;
[[레이디퍼스트]], 남성의 배려를 옹호하는 [[뷔페미니즘]]과 달리 그 것들을 가장 반대하는 분파가 래디컬 페미니즘이다. 그들은 레이디퍼스트, 남성 배려를 가부장적이라고 보고 있고 여성에 대한 모독이라고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 혼동이 많이 되는 이유는 한국 페미니즘은 엄연히 래디컬 페미니즘이 주류긴 하나 과거부터 이어져 온 여성은 약자이고 배려 받아야 된다는 여성관과 결합하면서 뷔페미니즘 성격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와 혼동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이 사상 자체가 과격하다보니 여성우월주의나 남성혐오로 빠질 가능성이 높은 분파이지만 [[성급한 일반화|다는 아니다.]]&lt;br /&gt;
&lt;br /&gt;
[[성긍정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에서 파생된 분파이지만 남성을 혐오하지 않고 남성의 성욕을 이해하려고 하고 여성이 남성을 성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남성만이 여성을 성적으로 주도할 수 있다는 전근대와 반대되는 생각으로 당시 성긍정 페미니스트들이 이를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우크라이나]]에서 생겨난 페멘(FEMEN)은 언행이 래디컬 페미니즘이지만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언행을 하지 않고 [[성적 보수주의]], [[안티페미니즘]], [[남성우월주의]], [[LGBT]]혐오자, [[극우]]에 맞서고 있다. 페멘도 성긍정 페미니즘이지만 성관광을 반대하는 것은 여성이 수동적인 성적 대상으로 착취당하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긍정 페미니스트들은 성적 자유주의가 있지만 여성성, 비자발적 성매매, 코르셋을 여성인권침해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야동, 모델은 여성이 능동적이면 옹호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기타 혼동 사례 ===&lt;br /&gt;
그러나 [[서프러제트]] 등의 [[여성 참정권]] 운동 같은 [[자유주의 페미니즘]] 운동과 래디컬 페미니즘 운동을 혼동한 사례가 상당히 많은데&lt;br /&gt;
 * 1번 문단 참고.&lt;br /&gt;
 * [[웹툰 갤러리]],[[오늘의 유머]] 같은 곳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다 나무위키에서 작성된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의 경우에도 문서에서 이들을 혼동하고 있다. 다만 이런 혼동은 래디컬 페미니즘=한국 주류 페미니즘 세력 탓이 크다. 주류 페미니즘이 다른 페미니즘과 래디컬 페미니즘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인데, 주류 세력이 이러니 관심 없는 사람들이 구분할 수 있을 리 없다.&lt;br /&gt;
 * 한국 내 래디컬 페미니즘 운동 세력과 [[반페미니즘]] 세력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물타기 하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lt;br /&gt;
  * [[메갈리아 4]]나 비폭력적인 친[[메갈]] 계열의 운동가들은 아무런 물리적 폭력은 하지 않지만 무고한 남성을 [[한남]]이라 조롱하거나 [[메갈리아 4|미스코리아가 징병 검사장에 찾아온 것을 두고 위안부 제도 라고 비하하는]]데는 이것은 비폭력적이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이다. 위의 [[서프러제트]]와는 별개의 개념이다. 그러니 이들이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보다 덜 과격하다'는 지적은 __페미니즘 담론을 기준__으로 해도 완전 잘못된 오류다.&lt;br /&gt;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8&amp;amp;aid=0002337594|‘바람계곡의 페미니즘’ 인터뷰 전문]]은 페미니즘 내부의 개념 구분을 무시한 대표적인 인터뷰&lt;br /&gt;
 * 알파캣은 &amp;quot;처음엔 단순히 여성 SF 만화를 생각했었는데 점점 모임에 알게 되면서 제 생각보다 더 급진적인 페미니즘 모임이란걸 알고 조금 당황했었어요. 거의 여성해방운동 수준.. 무엇보다 정치색도 강하구. 열정적이고 멋진분들이지만 여러모로 제가 함께 하기엔 어울리지 않을거 같아서 그냥 나오기도 했어요.&amp;quot;라며 관련 모임을 나온 적이 있는데 한 오마이뉴스 기자는 이것을 &amp;quot;[[명예남성]]&amp;quot;이라 표현했다. [[http://archive.is/pZVHr|#]] 이것 역시 개념을 혼동한 사례 중 하나인데, 거기다 알파캣 작가는 &amp;quot;급진적인 페미니즘 모임&amp;quot;이라 나온 게 아니라 &amp;quot;__제 생각보다 더__ 급진적인 페미니즘 모임&amp;quot; 이 이유다. 알파캣이 급진적 페미니즘을 반대했다는 증거도 없다. 오마이뉴스 기자가 페미니즘 개념을 모르거나 모른 척 하고 선동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한국의 상황 ==&lt;br /&gt;
국내에서 페미니즘이 비판받는 주요 원인으로, 페미니즘의 사회적 인식을 바닥으로 만든 원인 중 하나이다. 타국 여성들이 [[프랑스 혁명]]처럼 적극적으로 [[시민 혁명]]이나 독립운동에 참여해 자신들의 권리를 쟁취한데 반해 한국은 페미니즘의 뿌리가 되어야 할 인물들, 즉 신여성들이 남긴 업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한국 페미니즘은 단추를 처음부터 잘못 끼운 셈이라 볼 수 있다. 신여성들은 일제시대에 한국 여성들을 교육하며 그들에게 인권의식을 함양시킬 시대적 의무가 있었지만, 그들은 자유연애라는 미명 하에 허구한 날 [[불륜]]으로 물의를 빚으며 오히려 사회적인 매장을 자초했다. 특히 [[김활란]], [[박마리아]] 등은 독립운동에 참여하긴커녕 '''오히려 [[정신대]] 참여를 독려하는 등 친일 행위를 하거나 한국 여성들의 인권 유린을 주도'''하면서 한국 페미니즘의 존재 의의를 없어지게 했다. 즉 시작부터 꼬여있었던 셈.[* 래디컬 페미니즘 측에서도 이런 안 좋은 여론을 의식하여 자신들을 가리켜 &amp;quot;우리는 독립군의 정신적 후손이다.&amp;quot;, &amp;quot;한국 페미니즘은 스페인이나 쿠바에서 들어왔다.&amp;quot;라고 주장하지만 모두 거짓말이다. 애초에 한국 페미니즘은 19세기 구한말,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이 개신교와 함께 한반도에 가져온 문물이었다. 그리고 한국 페미니즘의 대모인 [[김활란]]과 [[박마리아]]는 아주 독실한 개신교 신자들이었다. 정작 황당한 일은 한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이들 한국 페미니즘의 대모들이 모두 친일파이자 독재 정권과 결탁했다는 나쁜 이력이 있다는 사실 때문에 페미니즘의 이미지가 나빠질까봐 이들을 가리켜 페미니스트가 아니다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lt;br /&gt;
&lt;br /&gt;
사실 래디컬 페미니즘이 대한민국에 들어온 시기는 1970~80년대로 [[진보]] [[운동권]]들이 [[5.18 민주화운동|민주화 운동]]을 하던 시기다. 이때 당시 운동권이였던 진보 여성계(여성인권단체의 시초)는 [[혼전순결]]을 강조하고 [[낙태]]를 금지하는 기독교계 보수주의 페미니즘과 실질적인 성차별을 해소하는데에 한계점이 존재하는 자유주의 페미니즘 대신에 다른 페미니즘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받아들인 게 바로 이 래디컬 페미니즘이다. [[반공]]을 국시의 제 1로 하던 당시 사회에서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은 받아들이기에는 공안 탄압의 위험이 컸고 주류 여성계는 역시 반공 자유주의자들인 [[김영삼]], [[김대중]]과 같은 노선이라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거부감이 또 있으니 선택지가 되기 어려웠다.&lt;br /&gt;
&lt;br /&gt;
물론 당시 시류에 따라 받아들인 것이며[* 미국과 유럽에서 래디컬 페미니즘의 전성기가 그 무렵이다.], 1980년대~1990년대만 해도 마르크스,사회주의,래디컬,개신교 등 여러 페미니즘 분파가 견제를 하고 있었지만, 래디컬이 커져버리면서 다른 분파가 밀려났고, 래디컬 페미니즘이 주류가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국내 [[페미니스트]]와 주류 [[여성단체]] 및 학계는 물론이고[* [[언론의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주류 대중 추수적인 언론들과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여성단체들이 래디컬 페미니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으니]] 페미니즘을 대표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학계에서도 [[여성학]]을 중심으로 옹호하는 스탠스가 많다.] [[http://slownews.kr/57662|#]] 한국 언론과 방송의 옹호와 부분적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들이 '''여러 극단적인 행보'''를 보이고 범죄를 저지르거나 남성혐오를 옹호하기까지 하면서 [[https://www.instagram.com/p/BeaLiA2BXIX/?hl=ko|#]][[https://archive.is/cypBn|@]] 한편으로는 여러 곳에서 제대로 까이고 있다.&lt;br /&gt;
&lt;br /&gt;
높은 배타성은 물론이고[* 특히 문화주의 계열이나 [[TERF]]에선 성소수자도 배제한다. 그래서 주류 여성인권단체나 성소수자 인권 단체에선 워마드의 성소수자 배제 사상엔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해온 극단적인 발언이나 그동안 밸러리 솔라나스의 [[앤디 워홀]] 살인미수, 샌디 스톤 살인미수 등의 만행으로 때문에 &amp;quot;페미니즘은 변질되었거나 [[여성우월주의]]가 근원이다&amp;quot; 라는 잘못된 편견을 심어놓기까지에 이르렀다. 심지어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에서 엮인 [[TERF]]을 대표하는 일명 [[워마드]] 분파'''를 보면 알 수 있듯, 이들 중에 ''''생물학적 여자라 할지언정, 남자와 엮이거나 건강한 가정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가족 또는 사람들도 이유 불문하고 자기 삶을 망칠 수 있는 원흉이라는 피해망상과 [[내로남불]]과 남 탓'''에 빠져서 증오발언을 일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영미권에서도 &amp;quot;페미니즘의 적은 남성우월주의자가 아니라 행복한 가정이다.&amp;quot;이라는 말이 쓰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과 사람들의 삶을 망치는 진짜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중립적·객관적으로 생각하고 최대한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 해결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만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며, '''[[황금만능주의|남을 희생시키길 주저하지 않고 돈줄로만 보는]], [[먹튀|기생충처럼 사는]] [[체리피킹]]이나 [[뷔페미니즘]]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목표이자 일반적인 인식'''이라고 생각되는 지경에 이르렀다.&lt;br /&gt;
&lt;br /&gt;
또한 그 내부의 트랜스젠더를 혐오하는 분파인 [[TERF]]는 게이와 트랜스젠더에 대한 공격적인 태도로 인해 강력한 연대였던 여성운동가들과 성소수자들의 연대를 약하게 만든 주범이기도 한다. 이 분파는 오죽하면 트위터 내부에서도 혐오주의자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국내의 여성운동에선 래디컬 페미니즘이 주류다 보니,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만행으로 인하여 아예 페미니즘 전체에 대한 인식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리게 되었다.[* 마치 통합진보당 내부의 경기동부연합의 종북적 행위가 통합진보당은 물론 진보좌파에 대한 인식까지 송두리채로 박살난 것과 유사하다. 참고로 이를 회복하는 데 무려 5년이나 걸렸고, 그나마 그것도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 사건]]을 계기로 가속화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사실 페미니즘의 분파는 래디컬 페미니즘을 빼고 많지만, 많은 분파가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한 경우가 많기에 당신은 이 중에 어떤 페미니스트인가? 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기도 하며, 래디컬 페미니즘에 해당하는 언행을 하는 페미니즘 활동가에게 TERF 문제 등 래디컬 페미니즘 일반에 대한 비판을 하면, 페미니즘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면서 엉뚱하게 리버럴이나 교차 페미니즘 등 다른 분파의 페미니즘을 뒤섞어 자신의 행위를 물타기도 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메갈리아를 비판하는 데 서프러제트를 걸고 넘어지는 게 있다.[* 이전 문서에선 할당제 관련이나 상호교차성 관련 문장이 있었는데, 이건 적절치 못한 사례다. 한국의 자칭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은 태반 [[TIRF]]이고, 할당제는 리버럴 페미니즘는 물론 래디컬 페미니즘도 주장하기 때문이다. 단, 이유만 다를 뿐.]&lt;br /&gt;
&lt;br /&gt;
여성운동 및 페미니즘을 깊게 파고든 사람들조차도 이러하다. 그러므로 페미니즘을 귀동냥으로 들어서 배운 페미니스트들은 더욱 심각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인 남성들의 경우엔 아예 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분파에 대한 이러한 담론들 역시 모두 여성계 및 페미니즘 계열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외부와의 담론은 사실상 실종된 상황에서 다른 분파들에 비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발언 및 수사를 일삼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의 진짜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페미니즘이라는 거대한 성채 내에서 내부는 여러 분파들이 모여서 담론을 나누지만, 성채 밖의 사람들은 그 성벽 뒤에서 외치는 목소리만 들리기 때문이다. 덕분에 &amp;quot;급진적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사상이 되는 동안 그 '온건적' 페미니스트들은 뭘 하고 있었나?&amp;quot;, &amp;quot;페미니즘 앞뒤에 '래디컬', '급진적', '나치' 같은 말이 붙는 것은 [[역전 앞]]과 같다.&amp;quot;라던지 그 '온건적' 페미니스트는 극소수 이고 절대 다수의 페미니스트는 급진적 페미니즘 아니냐? 는 날 선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메갈리아 같은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이 그동안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이슈 몰이를 해줘서 페미니즘 자체를 홍보해주고 있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러한 온건적 페미니스트들 대다수가 사실상 암묵적이든 소극적이든 지지한다고 볼 수 있고, 실제로 메갈리아 등을 다룬 기사에서 그러한 인터뷰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아군이라고 해도 무방한 그들에게 따지는 것은 현재까지는 의미가 없는 소리라 할 수 있다. 애초에 자기 집안에서 배출한 양아치랑 같이 집안 전체 명성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걸 막는건 양아치 아닌 그 집안 사람들의 책임이다. 일반 주류 사회의 가치관 내에서 설득력 있는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이 이런 반사회성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래디컬 진영을 먼저 성토하지 않으면 주류 사회의 입장에선 그럼 그냥 래디컬 진영이 페미니즘 전체를 대표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온건파 페미니스트들이 목소리를 낸 경우가 많았으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폭력적 언사와 몰이로 인해 금방 묻히는 경우가 잦다.&lt;br /&gt;
&lt;br /&gt;
국내 래디컬 페미니스트, 특히 워마드 계열인 경우는 [[텀블벅]] 등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교묘하게 이미지 세탁을 하는 중이다. 이 크라우드 펀딩으로 직격탄을 맞은 것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다. 크라우드 펀딩으로는 도서나 굿즈를 많이 제작하고 있는데,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옹호하는 '근본없는 페미니즘'이나, '래디컬 페미니즘-성별 계급제를 꿰뚫는 시선' 같은 도서까지 제작하면서 이미지 세탁을 하려고 애쓰고 있다. [[https://tumblbug.com/yeolda0517|#]][[http://archive.is/c8kfn#selection-211.0-211.23|@]][* 이 책의 출판사 [[열다북스]]는 강경한 TERF 성향을 가진 출판사로 악명이 높다.]&lt;br /&gt;
&lt;br /&gt;
사람을 판단할 때는 성별이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무작정 그 사람의 특징이나 일부만으로 그 본질을 판단하고 확정하는 [[확증편향]]을 보여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피해자와 가해자가 전부 여성이라 프레임을 씌우기 어려울 때 평상시에 여성을 대표한다던 이들이 침묵하고 언급을 쉬쉬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한 외국의 페미니즘 전공 교수와 한 원로 페미니스트를 포함한 1세대 페미니스트들은 급진적 페미니즘, 급진적 페미니즘화는 잘못된 현상이라고 말한다. [[http://slownews.kr/57662|#]][[https://www.cambridge.org/core/journals/perspectives-on-politics/article/choice-feminism-and-the-fear-of-politics/E6BD4B851D564D34312391F8F9692FCE|#]][[https://www.youtube.com/watch?v=-CAMbBqt3pA|#]]&lt;br /&gt;
&lt;br /&gt;
안티 페미니즘과 [[기독교 우파]] 계열이 '''페미니즘은 &amp;quot;[[문화적 마르크스주의|마르크스주의의 변종]]&amp;quot;'''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큰 틀에서 보면 거짓으로 볼 수 있다.[* 원래 페미니즘은 자유주의 사상에서 파생되었다. 자세한 건 [[자유주의 페미니즘]] 참조, [[서프러제트]]도 사회에서 여성에게 동등한 기회를 달라는 과정에서 생긴거지, 남성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긴건 아니다.][*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을 부분적으로 받은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여성해방론)이 존재하기는 하는데 이건 현대 페미니즘과는 동떨어져 있다. 비록 현대 페미니즘이 포스트모던 철학 혹은 신마르크스주의에 기반한 신좌파와 상당히 많은 상호작용을 했지만 사실 이 두 노선은 전통적 마르크스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마르크스주의에서 부정하는 관념론적 개인주의에 가깝다. 쉽게 말해 '''마오이즘 시즌 2'''라 할 수 있다. 전통적 마르크스주의의 입장에서 보면 '''노동계급의 단결을 부정하고 팀킬을 획책하는 이단'''일 뿐... 그렇기에 마르크스주의와 페미니즘은 관련이 없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선동이 먹혀드는 데도 이유는 있는 것이, 페미니즘이란 게 광범위한 의미에서의 좌파적 정치 사상과 완전히 상관없는 건 또 아니기 때문이다. 애초에 시장만능주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페미니즘에서 주장하는 성별임금격차 담론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등, 모든 페미니스트가 좌파는 아니지만 좌파라면, 진짜 마르크스주의 원칙에 철저하지 않은 이상은 페미니즘을 받아들이기 쉬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남한은 40~80년대까지 40년 이상, 오랫동안 반공을 국시의 제 1로 해 왔던 역사가 있고, 87년 6월항쟁을 계기로 사회주의 운동이 다시 활성화되나 싶더니 4년 만에 소련이 와장창 무너져 버리는 사태가 터지면서 원칙에 철저한 마르크스주의가 뿌리내릴 시간이 없었다. 그로 인해 민족 대단결을 통한 미제 추방과 자주적 민족국가 수립을 추구하는 좌파 민족주의(NL)와 계급투쟁을 통한 사적소유 철폐를 부정하는 신좌파 성향이 강해지고 있는 민중민주주의(PD)가 &amp;quot;진보&amp;quot;, &amp;quot;좌파&amp;quot;의 양대 주류가 되었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나마 NL 계열은 이런 경향이 극히 적다.] 한국의 사회주의 단체 중에 사회변혁노동자당이나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 전선, 노동해방투쟁연대, 볼셰비키그룹 등도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자신들이 추구하는 여성해방에 대한 정의를 기존 페미니즘과는 구분되는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 노동계급의 여성해방 운동'''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원칙에 철저한 사회주의자들은, [[부르주아|진짜 구조적 가해자]]와 [[프롤레타리아|구조적 피해자]]는 따로 있다는 이유 때문에 급진적 페미니즘을 몹시 싫어한다. [[심영물]](...)을 보면 알 수 있듯 그 동네에서는 그야말로 최악의 욕인 '''[[반동]]'''~~노무시키들~~이라는 말이 공식 논평에 나올 정도면 말 다 한 셈 아닌가? 한국 내에서 이러한 철저한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단체로는 볼셰비키그룹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한국 내 사회주의 단체들이 지향하는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과 방향성이 다르긴 하나 혜화역 시위, 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 넥슨 성우 교체사건 등 래디컬 페미니즘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 사안에 따라 비판보다는 여성이 연대해서 투쟁한다는 것에 큰 틀에서 지지, 옹호하는 경우가 더 많다.[* 사회변혁노동자당의 학생위원회와 사회운동위원회 두 위원회는 노동당이나 녹색당과 맞먹을 만큼 메갈류의 페미니즘을 노골적으로 옹호하고 선전하는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고, 심지어 노동자연대는 워마드 성체훼손을 옹호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사실 대한민국의 페미니즘 정책 중 상당수가 여기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한 개의 예를 들자면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각종 [[여성 전용]] 정책들이다. 예로 들자면 서울시의 여성우선 주차장의 경우 이름에는 '여성우선'을 못박아 뒀다. 전 세계적으로도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이상한 제도의 시행 근거에 대한 비판에 대해 주로 나오는 항변은, 해당 주차공간은 범죄 타겟이 되기 쉬운 사람들(즉 사회적 약자들)이 좀 더 안전한 장소에 우선 주차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제도이며 강제성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어느 정도 일리 있기는 하지만, 이를 고려해도 제도의 이름은 여전히 '여성'만을 명시하고 있으며, 덕분에 사회적 약자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닌 '여성'만을 위한 제도란 인식이 만연하며, 마지막으로 그러한 잘못된[*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 인식은 잘못된 것이므로] 인식을 제도의 시행 주체가 고칠 노력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lt;br /&gt;
&lt;br /&gt;
이는 옛날부터 잘만 시행되고 있는 [[교통약자석]]과 상반되는 반응인데, 왜냐하면 교통약자석은 말 그대로 노인이나 임산부나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만든 자리인데 비해, 이 [[여성 전용]]은 오직 여성들만을 위하여 시행된다는 인상이 강하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박원순 성추행 사건]] 및 [[박원순 자살 사건]] 이후 이 사건을 계기로 래디컬 페미니즘 자체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이  조금씩 니오고 있으나, 래디컬 페미니즘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닌 자신들의 성범죄 연루에 대해 [[진영논리]]에 의해 감싸고 있는 정치권과 여성단체 커넥션을 비판하는 페미니즘적 입장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현재 상황이다.[* 박원순 성추행 등의 사건으로 한국 페미니즘에 대해 옹호에서 비판으로 돌아선 사례는 아직까지 [[서민(교수)|서민]] 교수 정도이다. 반대로 [[진중권]]은 여전히 한국 페미니즘을 옹호하며 이에 반대하는 젊은 남성을 비난하는 [[남페미]]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도 한국에서 [[영페미]]를 중심으로 래디컬 페미니즘 옹호 성향은 여전하며 래디컬 페미니즘에 기반을 둔 시민독재 검열과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이다.[*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20대 여성이 보수 후보인 [[국민의힘]] [[오세훈]]과 [[박형준]]을 40프로 가까운 지지한 것을 두고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한국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 의견이 나온 것 아니냐 하는 주장이 있다. 이에 대해 재보궐 선거 자체가 [[더불어민주당]] 시장들의 성비위 사건으로 치뤄진 선거인 만큼 20대 여성이 보수 후보에 40프로 투표한 것은 여당에 대한 페미니즘적인 분노로 인한 반대 투표 성격이 강하게 나온 것이지 페미니즘 비판이라고 보긴 힘들다는 주장도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이쪽 주장에 좀 더 공감하는 모양새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은 20대 여성이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이 강한 군소 후보에 15프로 가까이 투표했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s://m.blog.naver.com/smoker3/221317312581|페미 메갈 워마드 - 대중이 오해하는 10가지]][[https://archive.is/hX1sT|@]][* 이후 포스팅에서 우먼스플레인 등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에 비판을 쏟아내지만, 놀랍게도(?) 문재인 지지자다. [[https://m.blog.naver.com/smoker3/221439561945|특히 여기서는]] 제목은 물론이고, '''지지철회는 없습니다. 제대로 지지하기 위함입니다.'''라는 표현으로 확인사살. 즉, 비판적 지지자인 셈인데, 이유는 '''제발 실패하지 마라!'''라고 밝혔다.][* [[https://smoker3.blog.me/221506691930?Redirect=Log&amp;amp;from=postView|하지만 최근 문재인 정부에 실망하여 지지를 접었음을 나타냈다.]]]&lt;br /&gt;
 * 페미니스트, 응원할게요! [[https://brunch.co.kr/@@2TNM/290|#1]] [[https://brunch.co.kr/@@2TNM/291|#2]] [[https://brunch.co.kr/@@2TNM/292|#3]] [[https://brunch.co.kr/@@2TNM/293|#4]] [[https://brunch.co.kr/@@2TNM/295|#5]] - 제목은 [[반어법]]이다. 영국에서 [[여성학]] 석사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한국의 자칭 '랟펨' 세력에게 좌절했다며 규탄하고 있다. 마냥 가볍게 읽고 넘기기에는 한국사회의 인문학적 기반이나 문화생활의 특수성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많다.&lt;br /&gt;
&lt;br /&gt;
== 국가별 상황 ==&lt;br /&gt;
페미니즘의 원조격인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60~70년대 이른바 2세대 페미니즘이라 불리는 시기에 래디컬 페미니즘이 강세였지만 80년대 이후로 [[신보수주의]]의 반격으로 쇠퇴하면서 현재는 리버럴 페미니즘과 상호교차성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다만 21세기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정치적 올바름]]이 강세를 보이면서 래디컬 페미니즘 분파 역시 일정 부분 목소리를 내는 형태를 띄고 있다.[* 주요 선진국들 중 일본의 경우 페미니즘 성향이 약세다. 사회 전반적으로 [[가부장제]]를 비롯한 기성 사회 질서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강하고, [[메이와쿠]] 같은 엄숙주의 또한 강한 편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성 상품화 논란이 있는 성과 관련한 다양한 상품들이 시장에 나와 있고, 이것이 막대한 시장 규모를 형성하여 수익을 내고 있으며, 관련 이권에 많은 이들이 연관되어 있어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일본의 경우 1990년대 전반에 걸쳐 페미니즘 유입 시도가 있었으나, 거품 경제 붕괴와 잃어버린 10년 기간 동안 자리 잡은 안정 지향의 일본 사회의 특수성과 함께, 정부 관료들과 정치권의 페미니즘에 대한 반대와 유입 차단 시도, 그리고 일본 젊은이들의 젠더 담론에 대한 전반적 무관심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페미니즘이 사회 담론으로 정착하지 못했다. 흔히 페미니즘계에서 말하는 [[백래시]]의 대표적인 예라고 해도 무방하다. [[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7121321487264895|#]]]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많이 일어나는[* 물론 이건 미국과 캐나다가 병과주의인 것도 영향이 있다.] 미국, 캐나다[* [[http://m.segye.com/view/20110716000966|2011년 기사]] [[슬럿워크]] 시위. 단, 성폭력 문제는 초창기부터 다루는 주제였기에 이것만 봐서는 확정지을 수가 없다.]나 [[https://www.google.co.kr/amp/www.independent.co.uk/news/world/europe/sweden-and-denmark-have-highest-number-of-sexual-assaults-in-europe-a6800901.html%3Famp|선진국 치곤 성범죄율이 높은]][* 이쪽도 미국,캐나다와 비슷한 이유다. 단, 미국, 캐나다는 형량을 합산하는 것이고, 스웨덴, 덴마크는 성폭력이 한번 일어날 때마다 1건으로 치는 것이 다른 점이다.자세한 건 [[http://www.socialconch.co.kr/9941/|관련 자료]]나 [[강간 범죄율|이 문서]]를 보면 된다.] 여성 자원입대로 유명한 노르웨이나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권에서도 주류는 아니지만 여전히 약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중국에선 아직 정치적인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일단 정치적 안정을 위협하기 때문에 한국처럼 시위하거나 하는 건 꿈도 못 꾼다. 실제로 래디컬 페미니즘적 성폭력론을 선전하던 페미니스트들이 공안에 체포되는 일도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어디까지나 정치적 활동이 제한받는 것이지 래디컬 페미니즘 사상 자체가 금기시될 정도는 아니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 티에바]][* 디시갤러리와 비슷한 개념.]에도 여권을 전문으로 다루는 판이 있고, 거기에서 정치적 관점도 공공연히 나올 정도이며 그쪽 게시글, 그리고 웨이보 같은 SNS의 관련 글들을 보면 딱 국내 메갈의 향기가 느껴진다. 인터넷에서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봐도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만행을 성토하는 글들이 줄줄 나온다. 심지어 [[바이두 티에바]]의 한 판에서는 [[메갈리아]] 로고를 아이콘으로 사용하고 [[https://tieba.baidu.com/p/6548174989|남혐 발언을 대놓고 하는 유저가 부운영자를 담당하는 일도 있다.]](2번 댓글) 특히 2021년에 들어서면서 피해망상으로 택시기사를 칼로 공격하거나 남아 살해 등의 남성혐오 범죄까지 발생하면서 이슈가 되어가는 중이다.&lt;br /&gt;
&lt;br /&gt;
그럼에도 아직 사상 탄압 단계까지 가지 않은 이유는 그냥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일 걸로 추정된다. 중국 정치권은 어차피 당도 실질적으로는 공산당 하나뿐이고 1명 나와서 찬반투표로 당선되는 전인대 위원들마저도 사실상 공산당 거수기인 마당이라 한국처럼 여성 표심을 노리고 페미니즘을 비정상적으로 밀어붙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7억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남성들의 반발로도 충분히 페미니즘의 영향력을 억제할 수 있다. 체제에 아무 위협이 되지도 않는 그런 것까지 일일이 다 탄압하면 국제사회에서 욕 먹고 대외적으로 우리도 사상의 자유가 있다고 선전할 명분이 없어지는 마당이니...&lt;br /&gt;
&lt;br /&gt;
또 흔히들 가지는 편견과는 달리, 중국에서는 이미 마르크스주의 여성주의에 입각한 여성정책들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적 주체성과 사회적 지위가 충분히 향상되었고[[https://platum.kr/archives/118340|참고자료]] 또 그 영향으로 인해 의외로 개방적인 성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다(...). 개방적인 성문화가 자리잡으면 성범죄가 감소하는 건 당연지사일 것이고... ~~[[대륙의 실수]] 하나 추가요~~[* 실제로 중국의 도시 가정에서는 이미 세대나 생활 수준에 관계없이 돈벌이도 집안일도 거의 비슷비슷하게 분담하는 문화가 자리를 잡았다. 무려 2000년대 초반 7차 교육과정의 중학교 중국어 교과서에도 나올 정도로... 중국에서 결혼이란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에서 추구하는 바대로, 경제적 상호예속 없이 경제적으로 완전히 자립한 두 경제주체가 순전히 성적인 동기에 의해 결합하는 것으로서 자리매김했다는 지표이다. 당장 현직 ~~천자~~ 국가주석만 해도 한 차례 이혼했는데, 남한에서라면 남경필 전 경기지사의 경우를 보듯 이혼 경력이 정치인들에게 치명적인 오점으로 작용하겠지만 중국에선 그런 거 없다. 또 중국에서는 국제 여성의 날이 공휴일로 제정되어 있어서 여성들은 이날 반일 휴가라는 혜택을 누린다.]&lt;br /&gt;
&lt;br /&gt;
물론 중국은 넓고 시골 오지에서는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방식이 잔존해있으니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하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페미니즘 주장을 펼치고 다닐 정도의 여성들이라면 사실상 현대 양성평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시골의 여성차별과는 거리가 멀다고 봐도 무방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중국의 페미니즘은 아직 정치권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현실에서 정치적 활동을 못한다는 것만 제외하면, 사실 한국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문제는 정작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녹색당(대한민국)|녹색당]], [[노동당(대한민국)|노동당]]으로 대표되는 [[진신류]] 계열은 대한민국 가부장제의 수혜자인 [[86세대|1960-1980년대 생]]라는 게 함정.&lt;br /&gt;
&lt;br /&gt;
그러나 말 그대로 약진만 할 뿐, 주류 페미니즘이기까지 한 한국은 말할 것도 없고,[* 사실 한국에서 래디컬 페미니즘이 강세인 이유는 1980년대에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데다, 가부장제가 동아시아권에서 강했던 편이였기 때문이다. 이때 당시엔 진보 운동권 내부에도 [[진보마초]]가 있을 정도였다.] 외국[* 영미권의 예를 들면, 미국에서의 래디컬 페미니즘의 평판은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사건사고 들로 인하여 심하게 악화된 상태며, 영국에서도 래디컬 페미니즘은 일반인에게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uhan&amp;amp;no=1585650|#]][[http://archive.is/pgyNO|@]]) 온건적인 페미니스트들(대표적으로 [[엠마 왓슨#s-3.3]])한테든 변질된 사상으로 인식되고 있다]에서도 평판이 엄청나게 좋지 않다. 실제로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feminism이란 단어를 치면 주로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 혹은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행동/발언 등에 대한 비판 등이 있다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논란과는 별개로, 지지층과 반대층이 극명하게 나뉘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사상의 과격성에 있다.[* 사실 공산주의도 이런 이유로 지지층과 반대층이 극명하게 나뉘었다.] 성향이 급진적인 나머지 온건적 페미니즘도 적대하니 찬반양론이 거세질 수밖에 없는 것.[* 사실 급진파가 온건파를 적대하는 경우는 페미니즘에서만 보이는 건 아니다. 이전에 왕성했던 [[친박]]과 그들의 졸개격인 [[박사모]]는 친유 같은 온건보수 세력도 적대했고, 옛날 공산주의 국가에선 사회민주주의자, 아나키스트들은 물론 같은(어찌보면 더) 급진파인 트로츠키주의자, 룩셈부르크주의자들까지 때때로 숙청하기도 했다.] 여기에 [[진영논리]]까지 가세하게 되면,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동의 여부만으로도 아군과 적군이 나뉘게 된다.[* 사람의 사상이 [[흑백논리|좌익 아니면 우익]]으로 정확하게 나뉘지는 않기에, 이런 경우엔 사상의 과격성 문제를 넘어 비인륜성 논란을 불러일으킴에도 불구하고 진영논리를 근거로 아군 만들기에 급급하게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생긴다. [[한경오]]의 페미니즘 관련 기사가 대표적인 예시.] 이는 호불호 수준으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이 때문에 적어도 전세계적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것만은 확실해지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amp;gt;'''&amp;quot;20대 여성은 개인주의, 페미니즘 등의 가치로로 무장한 새로운 '집단이기주의' 감성의 진보집단으로 급부상'''&lt;br /&gt;
&amp;gt;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4096683i|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lt;br /&gt;
&lt;br /&gt;
현재 대한민국 내의 래디컬 페미니즘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라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집단이기주의로 규정할 정도로 매우 명백한 이기주의 집단이 되어버린 상태이다.''' 사실 이들에게는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남성과 같이 연합해서 공동전선을 펼칠 기회가 있었다]]. 잘만 하면 남성들까지 아군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집단이기주의로 걷어찼을 뿐.&lt;br /&gt;
&lt;br /&gt;
=== 레즈비언이 아닌 성소수자 배척과 폄훼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의 분파인 문화주의 페미니즘과 이들에서 파생된 [[정치적 레즈비어니즘]]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래디컬 페미니스트 중에는 레즈비언의 인권을 보호하자고 주장하고 레즈비언을 숭배하면서도 [[게이]] 등의 다른 성소수자에 대하서는 온갖 선동과 편견으로 차별, 배척, 폄훼를 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이라도 성소수자에 대해 적대적인 건 아니기에, 이들도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경우는 있다.[* 대표적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있다.][* 반대로 성소수자 계열이 미투 운동등 페미니즘 계열 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특히 여성,성소수자의 인권이 동시에 시궁창인 나라에선 더욱 이런 경향이 강하다.하지만 이것은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이 상호교차성 계열처럼 성소수자를 또 다른 약자로 봐서가 아니라, 여성, 성소수자 모두를 '''여성혐오,남성-이성애중심사회의 피해자로 보기에 같이 연합하는 것에 가깝다.'''(다중) 그렇기에 특정한 문제(게이의 여혐,여성의 게이혐오) 등 두 계층 간의 혐오 문제에선 충돌하기도 한다. 즉, [[적의 적은 나의 친구|공동의 적인 가부장제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 연대는 하지만]], 서로 이질적인 문제도 있기에 충돌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이는 문화주의 페미니즘(컬처럴)와 [[TERF]], 즉 트랜스배제 래디컬 페미니즘(혹은 분리주의 페미니즘)에서 매우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 문제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사실 레즈비언 역시 연대할 때만 한다 뿐이지 [[정치적 레즈비어니즘]] 문서에도 숱하게 설명하듯이 레즈비언과도 대립각을 세운다. 이는 자신들의 사상을 위해 타인의 [[성적 지향]]을 침범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이게 이렇게 주장만 하고 말면 모르겠지만 급진주의 페미니스트들의 특성상 [[https://twitter.com/search?q=%EB%A0%88%EC%A6%88%ED%81%B4%EB%9F%BD&amp;amp;src=typed_query|이런 식으로 위험하게 행동에 옮겨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레즈비언 클럽을 이성애자 여성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대관해 비혼주의 파티를 하겠다는 것은 [[성 소수자]]들의 아웃팅을 비롯한 안전 문제 전반에 사실 관심이 없는 지극히 시혜적인 이성애자들의 일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점에서 과연 레즈비언들이 그들과 진심으로 연대하려고 할까? 같은 페미니스트여도 [[정치적 레즈비어니즘]]문제에선 앙숙으로 대하는 게 대다수 레즈비언들의 반응이다. 그럼에도 [[트랜스젠더]] 배척 문제에는 또 래디컬 페미니즘의 손을 들어주는 [[레즈비언]]들이 많다는 게 문제.&lt;br /&gt;
&lt;br /&gt;
이런 트랜스젠더, 성소수자 혐오를 대놓고 드러내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단순한 이분법적 마인드가 있다. 남자 아니면 여자[* 물론 여기서 말하는 '여자'는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보기에 '정상적인' [[시스젠더]] 여성을 의미한다.], 승리 아니면 패배, 내꺼 아니면 네꺼, 잘함 아니면 나쁨, 니편 아니면 내편, 탈코 아니면 코르셋...맥락이나 의미 같은 걸 생각하기 싫어한다. 빠른 결론에 계속 매달릴 뿐. 이건 나이 떠나서 그 집단의 성향이다. 예컨데 트랜스젠더는 성별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과정으로 이해 해야한다. 성별의 일치를 결론이라 본다면 그 결론에 도달하기 위한 상태가 굉장히 힘들고 오래되는 게 트랜스젠더라는 상태인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그 전이과정을 아예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성기같은 신체적 표식만 보고 계속 본인이 결론을 내버린다.&lt;br /&gt;
&lt;br /&gt;
치마를 입는다거나, 다이어리를 꾸민다거나, 꽃을 키운다거나 하는 것들도 &amp;quot;여성적&amp;quot;이니까 &amp;quot;코르셋&amp;quot;이고 &amp;quot;나쁜 것&amp;quot;이며 &amp;quot;백래시&amp;quot;가 된다. 연속적인 동치만을 통해서 자기 결론을 확정한다. 비판적 사고가 들어갈 틈이 없는 논리도출이다. 입체적 사고를 할 줄 모른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극우보수랑 마인드가 똑같다. 뭐 하면 나빠, 나쁘니까 빨갱이, 빨갱이는 처벌을, 이런 마인드인 것이다. 페미니즘은 남성들의 저런 단순한 논리도출 하에 강요받은 정체성을 타파하기 위해 논리의 지평을 넓히고 깊이 만드는 건데 본인들은 &amp;quot;여자는 안틀려&amp;quot;란 명제 하나에 계속 매몰된다. 트랜스젠더 및 성소수자 혐오는 바로 여기에 기초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런 문제들에 있어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사회성은 진짜 심각하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글자는 읽되 그 뜻을 이해 못한다. 소수자 인권 문제를 떠나서 '해도 된다/하면 안 된다'에 대한 사회 보편적 규준이 제대로 학습되어 있지 않은 상태다. 자기네들끼리 게토화되어 그룹 내 논리가 사회 보편적 규준을 대체하고 사회 보편적 규준에서 동떨어진 그룹 내 규준을 '옳은 것이라 믿고서 하는' 정도까지 이르러서 사회적 제재에 따른 후속 학습도 쉽지 않다. 집단의 신념이 사회 보편적 규준을 앞서는 경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된다는 점에서 이들의 논리가 얼마나 위험성을 띄고 있는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TERF]]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TERF)]&lt;br /&gt;
&lt;br /&gt;
===== [[트랜스여성]] 혐오 =====&lt;br /&gt;
이들 중에선 페미니스트로서 [[트랜스젠더]], 그 중에서도 특히 [[트랜스여성]]의 성별 정체성을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트랜스포비아]] 사상을 드러내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이런 경우를 [[TERF]]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이는 [[성 소수자]] 인권운동과 여성 인권운동이 많은 부분에서 연대할지언정 절대 온전히 겹칠 수 없는 이유로도 꼽히며, 트랜스젠더 혐오 사상을 가진 이 세력 중 적잖은 비율로 [[레즈비언]]이 존재한다는 점[* 심지어 같은 동성애자인 남성 [[게이]]에게도 자매라고 말할 정도로 [[성 소수자]]간 유대감이 뛰어난 레즈비언임에도 [[TERF]]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에서 성소수자의 공동 연대전선에도 금이 가게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받기도 한다. 참고로 이들은 [[트랜스페미니즘]]과는 당연히 적대적이며, 또한 여성이 아닌 성소수자나 약자에게 우호적인 페미니즘에게도 상당히 적대적이다. 이들의 주장은, 여성이 아닌 사람들의 인권을 챙기려다가는 정작 여성들의 인권을 챙기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거다.[* 여기서 말하는 순수한 여성은 태생부터 여성인 사람을 말한다. 즉, FTM, MTF, CD는 제외다.] 그냥 래디컬 페미니즘과 이들의 다른 점은 래디컬 페미니즘은 사회적으로 여성으로 '''대우받는''' 여성을 챙기는 반면, 이 페미니즘은 오직 태생적인 여성, 오직 현재도 여성인 경우만 챙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자 역시 [[트랜스여성|여성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여성]]은 알 바 아니라 여긴다는 점에서 트랜스포비아의 혐의를 온전히 벗어나기는 어렵다. 이쯤이면 어떤 의미에서의 [[순혈주의]]에 가깝다. 순혈주의의 그것이 보통 민족의 혈통이었다면 여기선 성별이 그 혈통으로 치환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일부 래디컬 페미니즘과 TERF의 가장 큰 차이는 성차별 문화의 주체이자 기득권이라고 여겨지는 '''남성'''의 범위에 대한 시각 차이이다. 일부 래디컬 페미니즘의 주요 담론인 마초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규탄은 결국 그 문화를 만들고 이어왔다고 지목되는 남성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래디컬 페미니즘은 [[he for she]]를 주장하는 '사회에서 남성으로 분류되는 자'들을 믿는 비교적 온건한 측과, 젠더 문제에서 기득권에 해당되는 남성의 성차별에 대한 인식은 결국은 그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사회에서 남성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남성'끼리만의 연대를 주장하는 측으로 나뉘어지게 된다.[* 이제 막 정치적 올바름과 여성 주도의 커다란 페미니즘 운동이 시작된 한국에서는 명백히 후자가 훨씬 더 많으며, 이는 he for she의 전자는 리버럴이고 후자는 래디컬이라는 괴한 오해를 한국에 퍼뜨리는데 일조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그 후 남성 성소수자와 페미니즘의 연대가 시작되는데, 사회에서 (남성)게이와 mtf 트랜스젠더가 차별받는 이유는 그들이 남성으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강자에 속해있는 [[남성]]의 성격이라 여겨지는 남성성에서 벗어나서 열등한 것으로 취급되는 [[여성]]과 그를 억압하기 위해 만들어낸 뒤틀린 [[여성성]]을 추구한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남성의 호모포비아는 잘 보면 남근으로 정복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남성이 역으로 남근에 정복당하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섞인 경우가 많다. 남근을 이용하여 섹스를 하는 측이 정복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것부터가 성차별이다.] 조금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이중적인 성차별이다. 우선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을 확연히 구분해 두고 있는 것에서 성차별이고,[* 아주 기본적인 것이지만 페미니즘에선 [[성 역할]]에 매우 적대적이다. 그런데 급진주의 페미니스트라는 사람들이 그 [[성 역할]]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남성적인 것을 더 우월하게 치는 것에서 남성우월주의적인 성차별이다. 그래서 남성을 불신하는 부류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도 성소수자와 손을 잡았다. 남성 성소수자이다 한들 그들은 사회에서 남성으로 취급받지 못하는 자들이고, 결국 기득권에 속하는 '순수한 남성으로 취급되는 자'들에 대한 불신감에 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아무튼 이 TERF들 중에서 남성으로는 절대 분류될 수 없는 젠더는 순수한 여성만이 존재한다고 결론내리거나 혹은 여성에 대한 찬양에 경도되어 페미니즘의 본질은 순수한 여성끼리의 연대이고 오직 레즈비언만 챙겨야 한다 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선 워마드가 여기에 속한다.&lt;br /&gt;
&lt;br /&gt;
이들에 대한 비판점은 확연하다. 페미니즘이 성평등한 이데아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별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사상이라는 공격을 더 확고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메갈리아 및 워마드의 트랜스젠더 아웃팅, 몇몇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유명인들의 TERF 언행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조차 서슴지 않기에 더더욱 문제가 된다.&lt;br /&gt;
&lt;br /&gt;
애초에 페미니즘이란 &amp;quot;계급, 인종, 종족, 능력, 성적 지향, 지리적 위치, 국적 혹은 다른 형태의 사회적 배제와 더불어,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 성별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형태의 차별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이론과 정치적 의제들&amp;quot;이라고 정의하는 상황에서 약자를 폄훼하는 이러한 사상에 '페미니즘'이라는 명칭을 붙인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lt;br /&gt;
&lt;br /&gt;
===== [[트랜스남성]] 혐오 =====&lt;br /&gt;
이들은 MTF 트랜스젠더뿐만 아니라 FTM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도 갖고 있는데 그 내용도 망상으로 점철되어있다.&lt;br /&gt;
&lt;br /&gt;
이들의 망상에 의하면 FTM 트랜스남성들은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패권적 남성성을 추구하며 '''지나가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하는 것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으며 성범죄와 성적 욕망을 남성성의 발휘 수단으로서 인지하며 성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권력까지도 기꺼이 추구하는 [[잠재적 가해자|잠재적 성폭행 가해자]]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엘리엇 페이지]]가 트랜스젠더 남성으로 커밍아웃하자, 일부 페미니스트들이 내재적인 여성혐오를 가진 레즈비언들이[* 엘리엇 페이지 같은 이들이 남성이나, 트랜스남성 같은게 아니라 이성애적 권력을 선망하는 [[미스젠더링|레즈비언(여성)이라고 망상질]] 하고있는 것이다.] 성전환을 함으로써 강제 이성애를 반복하고 레즈비언 커뮤니티를 파괴한다는 괴상한 주장으로 비난한 적이있다.[[https://www.refinery29.com/en-us/2020/12/10203328/elliot-page-transgender-joy-terf-response|#]]&lt;br /&gt;
&lt;br /&gt;
자세한 건 [[한국 남성을 분석한다]] 문서 참고. 래디컬 페미니즘의 비판점을 적나라하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lt;br /&gt;
&lt;br /&gt;
==== 컬처럴 페미니즘([[TERF]] 포함[* 단, 이는 대한민국 한정이다.]) ====&lt;br /&gt;
===== 게이에 대한 차별과 폄훼 =====&lt;br /&gt;
[[메갈리아 게이 비하 및 아우팅 시도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이 사건은 페미니즘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이며 일부가 이상한거라는 근거없는 주장이 존재했다. 그러나 사실 저런 사상은 이미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에게 있었다. 심지어 저런 주장을 하는 '''전문적이고 권위있는 교수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amp;gt;__레즈비언을 퀴어 정치학의 우산 아래 두고 퀴어학으로 흡수하려는 시도에 대해 제프리스는 강하게 비판합니다__. 레즈비어니즘은 여성을 사랑하기로 결정한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로, '''게이남성은 물론이고 트랜스젠더와도 전혀 다른 위상을 가집니다'''.&amp;quot;&lt;br /&gt;
[[http://archive.is/c8kfn#selection-211.0-211.23|엘다북스가 번역서적을 준비하면서 소개한 쉴라 제프리스의 책]]&lt;br /&gt;
이미 쉴라 제프리스 같은 래디컬 페미니즘 학자가 주장하던 논리였다. 한국에선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운동 덕분에 국내에 논의되었고 쉴라 제프리스의 책까지 번역 출판을 하는 배경이 됐다.&lt;br /&gt;
&lt;br /&gt;
변호하거나 변명으로 하는 주장도 근거가 의문시된다.&lt;br /&gt;
&lt;br /&gt;
남성 게이도 결국은 남성이라는 공포감에서 비롯된 그들에 대한 불신을 가지는 부류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공포감의 근원은 대부분 동성애자 담론에서 레즈비언보다는 남성 게이가 더 부각되고, 날 때 남성으로 태어났던 mtf트랜스젠더가 ftm트랜스젠더보다 더 부각되는 사회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정작 폭력적인 성소수자 혐오를 당하는 주체의 대다수가 게이 나 '게이'로 잘못 취급받는 자들인 것도 사실이다. 심리적으로도 게이, '게이'로 잘못 취급 받는 자들(남성 양성애자, mtf 남성애자 혹은 양성애자)보다 레즈비언, 여성 양성애자, ftm을 향한 혐오가 적다.[* 윤가현, 성 문화와 심리, 학지사, 2016 에서 24장 동성애 부분 참고.] 나치의 동성애 학살도 남자만 대상이 됐지, 당시 일부 여성은 여성 동성애자도 처벌하라고 주장했지만 나치에게 씹혔다.[* 윤용성, 나치의 범죄정책 : 남성 동성애 사례를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 2007; 김학이, 나치즘과 동성애, 문학과지성사, 2013 참고.] 이것은 나치가 남성집단적이고 여성혐오나 무시적인 성격이 이유겠으나 그게 구타, 고문, 학살과 동급일리가 있겠는가?&lt;br /&gt;
&lt;br /&gt;
쉴라 제프리스 식 주장을 붙이면서 위의 세력들을 옹호하는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들이 있고 몰래몰래 여러 커뮤니티에서 튀어나와서 선동을 한다.&lt;br /&gt;
&lt;br /&gt;
=== 여성이 사회적 약자 중 약자다? ===&lt;br /&gt;
&amp;gt;한국 사회는 피해자가 직접 말하는 것, 사회적 약자가 기존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여성뿐만 아니라 10대, 동성애자, 장애인, 이주 노동자, '학벌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견디지 못한다. 이들이 지배 규범에서 벗어난 '다른 목소리'라다도 내려 하면, 그 가은 소리마저 '폭력'이라며 흥분한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정희진]], 페미니즘의 도전, 2005, 51-52쪽&lt;br /&gt;
&amp;gt;----&lt;br /&gt;
&amp;gt;여성, 장애인, 동성애자……라는 사회적 위치와 삶의 경험은, 주류의 시각에서 보면 열등함의 근원이고 극복되어야 할 장애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88쪽&lt;br /&gt;
책에서 정희진은 본인이 자유주의 페미니즘과 다른 '급진적 페미니즘'이라 설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여성이 동성애자(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와 같은 약자라고 묶고 있다. 사실 여성인권단체가 다른 단체와 연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고, 래디컬 페미니즘에서도 자유의지주의 분파와 [[TIRF]]는 전략적 연대도 주장하기에 정희진 같은 래디컬 페미니스트들도 충분히 있다. ([[신지예]]도 이쪽)&lt;br /&gt;
&lt;br /&gt;
그런데 이들 중엔 여성 자체가 사회적 약자들이라 주장하며, 사회적 약자 중에서도 약자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실제로 [[메갈리아 게이 비하 및 아우팅 시도 사건]] 때 게이 혐오에 찬성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한 것이다. 즉 &amp;quot;레즈비언이 제일 차별받으므로, 레즈비언만 안고 가야 된다.&amp;quot;라는 주장을 근거로 게이를 폄하한 것. 래디컬 페미니즘이 나쁜 의미로 악명이 높은 이유 중 하나라고 지적되고 있고, 앞의 신지예나 정희진보다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워마드가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각인된 이유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그 정희진조차도 여성 운동이 장애인 운동보다 차별받는다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로는 장애인 운동 등 여타 다른 운동도 편견이 많다는 걸 고려하면 완전히 헛소리다. 애초에 [[문재인 정부]] 자체가 친 페미니즘 성향이다.&lt;br /&gt;
&lt;br /&gt;
&amp;gt;'''사회운동 중에 여성운동만큼 편견에 시달리는 운동도 없을 것이다. 아니, 아예 여성운동을 사회운동으로 취급하지 않은 사람도 많다.''' '''여성 운동에 대한 비난'''은 '''장애인운동'''이나 노동운동, 평화운동, 반미운동 등 '''다른 사회운동에는 절대로 적용될 수 없는 말들'''이다. 평화운동을 '먹고 사는 게 해결된 한가한 사람들의 운동', '''장애인 운동을 '중산층 지식인들의 운동'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lt;br /&gt;
&amp;gt;----&lt;br /&gt;
&amp;gt;[[정희진]], 페미니즘의 도전, 2005, 47쪽&lt;br /&gt;
&lt;br /&gt;
추가로 [[TERF]] 계열이나 문화주의적 계파인 경우는 남성 동성애자 보다 여성이 더 차별받는 소리도 한다. &lt;br /&gt;
&lt;br /&gt;
&amp;gt;오찬호[* 참고로 이 작가는 생물학적인 남성이자 이성애자다(...). ~~네가 논할 자격이 있니?~~] 작가= “한국의 페미니즘 내부에서도 성소수자를 챙겨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의견이 갈린다. 일부 여성들은 “한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성소수자들의 고통의 크기가 다르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남성 성소수자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여성으로 참가자격을 제한한 것은 여성들의 고충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lt;br /&gt;
==== 한국: 메갈리아 사태 이후 드러낸 본색 ====&lt;br /&gt;
한국 내부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메갈리아 등장 이전에는 진보진영 내에서 본색을 함부로 드러낼 수 없었으나 메갈리아 등장 및 [[메갈리아 게이 비하 및 아우팅 시도 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본색이 드러났다. 즉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 중 컬처럴 계열, [[TERF]]의 비율이 높은 게 증명이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gt;__페미니즘과 관련한 최근의 가장 핫한 이슈는 바로 급진적인 페미니스트들이 '''게이 정치학과 트랜스젠더리즘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__. '''메갈리아/워마드로 대표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퀴어 진영과 페미니즘 진영이 거의 완벽하게 결합된 형태로 존재하던 기존의 여성운동과 여성학에 대해 도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부장제를 꿰뚫어 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부장제라는 공통의 억압에 맞서 싸우면서도, 페미니스트들은 왜, 퀴어이론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페미니즘과 퀴어 운동을 분명하게 구분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트랜스젠더리즘에 대한 비판 논의는 결국 “여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가 닿습니다. 쉴라 제프리스는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이러한 퀴어 이론과 퀴어 정치학, 트랜스젠더리즘을 명료하게 비판합니다. &lt;br /&gt;
&amp;gt;----&lt;br /&gt;
&amp;gt;'래디컬 페미니즘'의 학술서적 실라 제프리스의 글을 번역한 출판사 [[http://archive.is/c8kfn#selection-211.0-211.23|#]] 실제 번역한 실라 제프리스 책 내용도 위의 견해와 차이가 없다.&lt;br /&gt;
&lt;br /&gt;
메갈리아와 워마드 운동으로 인해 게이와 트랜스 여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래디컬 페미니즘 교수의 전문적인 서적이 나오게 되었다. 여기서 이미 메갈리아-워마드가 하는 것이 약자의 저항이라거나 &amp;quot;여혐혐&amp;quot;운동이니 혐오와 무관하다는 건 거짓선전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물론 메갈리아 내부엔 일종 교양파라고 성소수자와는 연대해야 된다는 자유의지주의 계열과 TIRF가 많아서 막장성이 워마드 보단 덜 했다. (현재 트위터 내부도 사실상 그렇다.), 하지만 그 이후 게이,트젠 혐오 찬성자가 워마드로 분화되면서 그냥 오직 생물학적인 여성만 챙기자는 [[기독교 우파]]에서만 볼 수 있는 게이,트젠 배척을 자행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정의당]]에서는 메갈리아를 비판하는 내부 당원 [[성소수자]] [[정혜연]]을 억압하기까지 했다. 정혜연의 증언에 의하면 정의당 내부에서는 가난한 남성/'''게이'''들을 조롱하는 걸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옹호한 것으로 보이며[* 참고로 여성인권단체에서도 게이 등 성소수자를 전략적인 연대대상이자, 같이 가부장제를 박살낼 동료로 생각한다. 물론 진보 정당 내에서도 이런 생각이 주류다. 즉 이들은 메갈리아 내부에 있는 게이 혐오 옹호파를 옹호하려고 그 정체성마저 날린 것이다.] 이것을 반대한 정혜연에게 &amp;quot;전 성소수자위원장이라는 이유로 메갈을 비판하거나 반대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다&amp;quot;고 억압했다.&lt;br /&gt;
&amp;gt;__여성혐오에 대한 미러링을 이유로 가난하다고/게이라고 조롱할 때, 그리고 그것이 페미니즘으로 옹호될 때 저는 갈가리 찢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__ 여성이자, 성소수자, 청년이며 노동자이고, 빈곤 가정의 자식이 바로 제 모습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__전 성소수자위원장이라는 이유로 메갈을 비판하거나 반대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는 속이 치밀어 올랐습니다__. 저의 정체성을 갈가리 찢어버리는 지금의 혐오대란 속에서 도대체 정의당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그 강남역에서 승객으로/수리공으로 억울하게 죽어간 두 청년을 함께 추모할 수 있는 세력은 어디에 있습니까?&lt;br /&gt;
&amp;gt;[[http://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76441|성소수자위원회를 탈퇴하며...]]&lt;br /&gt;
&lt;br /&gt;
심지어 이런 생각은 수많은 페미니스트 학자들이 지지하며 한국에선 래디컬 페미니스트 계의 주류라는 걸 다시한번 인증했다. 심지어 이 페미니스트 학자들은 '성소수자 = 흑인 차별 시절의 백인'으로 비유하거나 '''&amp;quot;“한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성소수자들의 고통의 크기가 다르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남성 성소수자보다 더 크다&amp;quot;'''는 주장을 옹호하며 페미니즘 중의 하나라고 옹호하고 있다![* 사실 페미니즘은 맞긴 맞다(...), 단 현대 페미니즘에선 동떨어져 있는 이론이다.]&lt;br /&gt;
&amp;gt;Q. 이번 시위에서 성(性)소수자의 참여를 배제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조한혜정 교수= “현재 사회운동에서 ‘성소수자 배제’가 운동의 성숙을 재는 주요 척도가 된 상황이어서 민감한 지점이 있지만 '''흑인 해방 운동이 일었을 때 백인의 출입을 막은 경우들이 적지 않았다'''. 사회운동은 개인들이 모여서 벌이는 움직임이다. 그래서 다양할 수 밖에 없고 좌충우돌하면서 변화를 만들어간다. 특히 현재 여성운동 단계는 단일한 목소리로 참정권과 노동권을 요구했던 단계를 지나서 사회 전반에 진출한 여성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위기를 느낀 남성들의 백래시(반격)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저런 것을 감안하면 '''참여를 배제하는 모임도 있을 수 있다. 이런 현상을 곧바로 남성혐오로 연결시키는 시각이 실은 문제적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찬호]] 작가= “한국의 페미니즘 내부에서도 성소수자를 챙겨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의견이 갈린다. 일부 여성들은 '''“한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성소수자들의 고통의 크기가 다르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 남성 성소수자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여성으로 참가자격을 제한한 것은 여성들의 고충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gt;[[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 “'''페미니즘의 한 갈래라고 본다.''' 현재 페미니즘 지형은 여성해방운동으로 페미니즘을 정의하는 ‘급진 페미니즘’과 범(汎)차별반대운동·포괄적 인권운동으로 페미니즘을 정의하는 ‘퀴어 페미니즘’으로 나뉘어져 여러 담론이 오가고 있다. 이번 집회는 여성의제에 집중한 '''‘급진 페미니즘’ 성격을 띄고 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이택광 경희대 교수= “혐오를 반대하고 소수자의 인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페미니즘’이긴 하다. 하지만 ‘'''여성만을 위한 페미니즘’도 여러 페미니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제는 [[LGBT]] 공격에 이어 [[https://twitter.com/hashtag/BDSM_%EA%B0%80%EC%8B%9C%ED%99%94?src=hash&amp;amp;lang=ko|BDSM 공격까지 하기 시작했다.]] 사건은 현재 실시간 트윗에서 진행중인 [[BDSM]] 가시화 운동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BDSM과 페미니즘은 공존할 수 없다며 남자를 만나지 말라던가 페미니즘을 하려면 [[BDSM]]을 그만두라며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것. [[BDSM]] 항목이건 [[페미니즘]] 항목이건 사실상 둘의 공존 여부는 서로 거의 상관이 없음에도[* 지배와 피지배가 걸린만큼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게 코르셋에 입각하여 하는 순종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으로 인한 것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탈동성애와 다를바가 없을 논리다. 이성이 싫다고 [[이성애]]를 포기할 수 있는가?] 남성에게 순종적인 팸섭 여성을 예로 들어 [[마녀사냥]]이 BDSM의 원조라는 헛똥주장을 하는데 [[사디즘]]과 [[마조히즘]]은 마녀사냥은 개뿔이고 동물들에게서도 나타나는 증상이다! 오히려 [[BDSM]]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BDSM은 LGBT 다음가는 규모를 가진 소수성애 집단이고 트위터에는 아예 [[LGBT]]이면서 [[BDSM]]인 사람이 넘쳐났던 만큼[* 애초에 BDSM 가시화 운동이 실트에도 올라갈 만큼 화력도 강했다. 게다가 트위터 에세머들의 대부분은 빻멜(빻은 멜의 줄임말로 빻은 남성 에세머들을 뜻함)의 영향으로 [[트페미]]들이기 때문에 사실상 우군이었다. 얼마 전까지] 트위터 내부의 적을 늘려나가는 형국이다. 스스로 적을 늘려나가는 그 시절 행보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셈.&lt;br /&gt;
&lt;br /&gt;
위의 바닐라섹스를 거부하는 레즈비언과 레즈비언 BDSM 비난 문단처럼, 이미 래디컬 페미니즘에선 오래 전부터 주장해대던 [[사이비 과학]]이다.&lt;br /&gt;
&lt;br /&gt;
===== 실제 전문적인 학자들의 의견은? =====&lt;br /&gt;
그럼 진짜 '''전문가'''의 의견은 어떤가?&lt;br /&gt;
박미랑 경찰행정학과 교수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262&amp;amp;aid=0000009408|의견]]이다.&lt;br /&gt;
&amp;gt;“__여성이 사회적 약자인지 신체적·물리적 약자인지는 분간해야 할 것 같다__. 통상 우리가 ‘여성’이라고 할 땐 후자를 의미한다. 반면 __사회적 약자는 계층적 측면, 즉 소외집단 등과 같은 다른 요소를 내포한 개념이다__. 사회경제적 지표로 따졌을 때 하류층에 속하거나 하는.&lt;br /&gt;
&amp;gt;&lt;br /&gt;
&amp;gt;여성을 단순히 '''사회적 약자라고 보기엔 그 수가 많다'''. 남성 반(半), 여성 반이란 점에서 사회적으론 다수다. 강남역 살인사건의 경우에서 보듯, 뒤늦게나마 젊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부각되는 것은 __다수이기에 응집력을 지녔기 때문이다__. __'''아동, 노약자, 장애인, 성소수자 등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는 한국 사회의 현실이 그래서 아쉽다'''.__”&lt;br /&gt;
&lt;br /&gt;
물론 이쪽도 사회적 소수자(약자)의 구도를 100% 이해한 쪽은 아니지만,[* [[사회적 소수자]](약자)라는 말은 단순히 인구로만 생각되는 게 아니다. 사회에서의 주류에 편입이 수월한가, 안 수월한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여성이 장애인보다 더 차별받는다는 것은 궤변이라는 걸 잘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성소수자 등의 또 다른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다는 의견 역시 [[메갈리아 게이 비하 및 아우팅 시도 사건]]과 같은 실제사건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남성에 비해 사회적 약자라고는 볼 수 있지만, 다른 소수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낮은 편은 아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일반화의 오류와 남성에 대한 무분별한 [[혐오]] ===&lt;br /&gt;
==== 일반화의 오류의 예 ====&lt;br /&gt;
이들은 본인들의 아버지 및 갓 태어난 신생아 남자아기 더 나아가 모든 XY염색체를 지닌 생물 전체를 싸잡아서 [[잠재적 가해자]]라는 그릇된 주장을 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주장은 어머니를 비롯한 모든 여성 및 XX염색체를 지닌 생물들은 전부 잠재적인 [[창녀]]인가와 같은 말도 안되는 주장과 일맥상통하고 상당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쇼비니즘]]적 견해 ====&lt;br /&gt;
여초 일각에선 여성 이기주의인 [[페미니즘]]에 저항하는 남자와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배제되고 도태된다는 근거없는 주장과 그릇된 망상을 펼치고 있고 [[https://m.pann.nate.com/talk/360052512?currMenu=search&amp;amp;page=1&amp;amp;q=%EC%9A%B0%EB%A6%AC%EB%B0%98%20%EB%82%A8%EC%9E%90%EC%95%A0%EB%93%A4|댓글에 그들의 견해가 있다.]]&lt;br /&gt;
&lt;br /&gt;
이와 더불어 상당히 폐쇄적인 [[쇼비니즘]]적 성향과 [[PC주의]]적인 성향이 매우 짙다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성폭력 문제에 대한 배타성 ====&lt;br /&gt;
&amp;gt;일부는 성폭행에만 너무 포커스를 둔 나머지 성별 간 [[임금격차]], 여성의 [[비정규직]] 비율 상승, [[싱글맘]]의 고충, [[비혼주의]]와 같은 지켜져야 마땅한 여성들의 권리가, [[성소수자]] 등 약자들의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 것이 나는 불편하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이성윤(정치인)|이성윤]] [[미래당]] 전 대표&lt;br /&gt;
&lt;br /&gt;
이들의 문제는 성폭력만 배타적으로 포커스를 둔다는 것이고 또 다른 문제는 이걸 여성문제에만 강제시킨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미투운동]] 운동에서도 창시자는 여성만의 운동이 아니라고 말한다.&lt;br /&gt;
&amp;gt;미투 운동은 배타적 대립을 보여서는 안된다. '''미투는 성폭력을 겪은 이들 모두를 위한 것이지 [[페미니즘|여성운동]]이 아니다.''' (중략) '''남자들은 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중략) 우리는 매우 구체적이고 신중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이 폭력이라고 말한다면 이에는 법적인 의미와 파문을 불러올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힐링과 정의를 얻기 위해 학대나 가해를 가한 사람의 이름을 크게 소리치고 싶어한다. 이를 이해한다. 다만 이보다 더 긴 연정과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 (후략)&lt;br /&gt;
&amp;gt;------&lt;br /&gt;
&amp;gt;미투 운동의 '''창설자'''인 타라나 버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1&amp;amp;aid=0009945171|#]]&lt;br /&gt;
==== 결론 ====&lt;br /&gt;
[[여성 우월주의]]자들은 여성이 우월한다는 것을 증명해내기 위해서 여성 스스로를 높이는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남성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및 멸시를 한다는 점에서 여성 우월주의적 사상인 래디컬 페미니즘에 크게 반감하는 남성들이 많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 사례: 문제가 된 사건과 폐해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 세력이 일으킨 사건과 폐해들&lt;br /&gt;
 * [[반일 종족주의|박근혜 대통령 탄핵 여성혐오 음모론]]&lt;br /&gt;
 * [[밸러리 솔라나스]] 사건&lt;br /&gt;
 * [[SJ레스토랑 불매운동 사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5&amp;amp;aid=0001108149|드디어 승소했다.]]&lt;br /&gt;
 *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lt;br /&gt;
 * [[서지수(러블리즈)/악성 루머 유포 사건|서지수(러블리즈) 누명사건]]&lt;br /&gt;
 * [[팀 헌트 경 여성비하 모함사건]]&lt;br /&gt;
 * [[탁수정에 의한 이진우 시인 성폭행 누명사건]]&lt;br /&gt;
 * [[케샤|케샤의 닥터 루크 무고 사건]]&lt;br /&gt;
 * [[여성시대 오늘의유머 회원 성폭행 조작 사건]]&lt;br /&gt;
 * [[메갈리아 게이 비하 및 아우팅 시도 사건]]&lt;br /&gt;
 * [[마인드C|마인드C 누명사건]]&lt;br /&gt;
 * '''[[맥마틴 보육원 아동학대 논란]]''': 한국의 성폭력 무고를 능가하는 규모를 가진 누명사건.&lt;br /&gt;
 *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 사건&lt;br /&gt;
 *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lt;br /&gt;
 * [[워마드 남아 낙태 인증 사건]]&lt;br /&gt;
 * 샌디 스톤 살인미수 사건[[http://theterfs.com|#]]&lt;br /&gt;
 * 2016년 [[퀴어문화축제]]에서의 [[노동자연대]] 부스 배제 사건: 이 때의 노동자연대는 래디컬 페미니즘에 비판적이었고 온건한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부분적으로 자유주의나 래디컬의 떡밥도 첨가한)의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노골적 래디컬 페미니즘 노선으로 돌아섰다.&lt;br /&gt;
 * [[워마드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도촬 사건]]&lt;br /&gt;
  * [[2018년 혜화역 시위]]&lt;br /&gt;
  * [[2018년 혜화역 시위/비판 및 논란|문재인 대통령 비하사태]]&lt;br /&gt;
 * [[고마츠 사야카]] 대한 모함과 비하사건&lt;br /&gt;
 * [[트페미 청년다방 몰카 누명 사건]]&lt;br /&gt;
 * [[2018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인권축제 사태]]&lt;br /&gt;
 * [[신지예]] 현수막 사건:[[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265671|#]][[https://archive.is/UyKJl|아카이브]][[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269129|#]][[https://archive.li/VBpJ2|아카이브]]&lt;br /&gt;
[[파일:신지예 현수막.jpg]]&lt;br /&gt;
초등학생들이 보는 초등학교 앞과 근처에 섹스, 낙태, 콘돔 운운하는 현수막을 올렸다.&lt;br /&gt;
 * [[서강대학교]] 의기제 강제 페미화사건: [[https://www.facebook.com/sogangbamboo/posts/1271703726296740/|#]] [[https://archive.is/bBfm8|아카이브]]&lt;br /&gt;
[[파일:서강대 의기제 사건.jpg]]&lt;br /&gt;
'''[[광주항쟁]]의 정신을 기르는 대회를 강제로 페미화해버렸다.'''&lt;br /&gt;
 * [[펭귄 하이웨이(애니메이션)|펭귄 하이웨이]] 별점테러 사건: [[펭귄 하이웨이(애니메이션)]]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 관련 패러디 ==&lt;br /&gt;
 *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lt;br /&gt;
&lt;br /&gt;
== 사상가 및 활동가 ==&lt;br /&gt;
 * '''한국 내 자칭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의 상당수'''[* 단, '''자칭'''이라는 말만 봐도 알 수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이 없는 건 아니다. 단, 지분이 리버럴 페미니스트와 마찬가지로 매우 적을 뿐이다. 실제로 [[우리미래]]가 지향하는 페미니즘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이다.]&lt;br /&gt;
  * [[유수진(1991)|유수진]]: [[유시민]]의 딸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전형적인 케이스이다. 본인은 직접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하나, 실상은 메갈리아의 남성혐오와 미러링 논리를 정당화하고 래디컬 페미니즘의 젠더 권력론이나 성폭력론을 주장하는 걸 보면 오히려 [[TIRF]]에 가깝다. 아래의 정희진이나 신지예의 사례를 보듯이,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도 상호교차성처럼 성소수자와 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래디컬 페미니즘에 비판적인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자들을 '메일 쇼비니스트(남성우월주의자)'라고 비난하는 걸 보면 빼박 래디컬 확정.&lt;br /&gt;
 * [[갓건배]]&lt;br /&gt;
 * [[메리 데일리]]&lt;br /&gt;
 * [[배리나]]&lt;br /&gt;
 * [[밸러리 솔라나스]]: [[앤디 워홀]] 살인 미수범.[* 그러나 해당 인물의 문서에 들어가서 보면 알겠지만 이 사람이 정녕 페미니스트가 맞나 의심되는 모순점들이 상당히 많기에 여전히 논란이 적지 않다.]&lt;br /&gt;
 * [[캐서린 맥키넌]]&lt;br /&gt;
 * 슐라미스 파이어스톤&lt;br /&gt;
 * 실라 제프리스(Sheila Jeffreys): 악명 높은 [[TERF]] 학자 중 하나 [[https://en.wikipedia.org/wiki/Sheila_Jeffreys|#]],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youtu.be&amp;amp;t=12m22s&amp;amp;v=DTPgmTVt5_Q&amp;amp;app=desktop|#]]&lt;br /&gt;
 * 재니스 레이몬드&lt;br /&gt;
 * 줄리 빈델&lt;br /&gt;
 * [[한서희]][* 돈벌이를 위해 의도적으로 페미니스트 행세를 하고 있다는 설도 있다.]&lt;br /&gt;
 * [[정희진]]&lt;br /&gt;
 * [[김자연]]&lt;br /&gt;
 * 유지나(교수)&lt;br /&gt;
 * [[윤소라]]&lt;br /&gt;
 * [[윤지선]]&lt;br /&gt;
 * [[윤김지영]][*B 악명높은 [[TERF]]. 그래서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TIRF]] 계열과 상호교차성 계열, 성소수자들과 엄청 싸운다.]&lt;br /&gt;
 * 권김현영[*A 이들은 [[TIRF]]다. 물론 그렇기에 TERF와는 숙적.]&lt;br /&gt;
 * [[이나영(교수)]]&lt;br /&gt;
 * [[이민경]]&lt;br /&gt;
 * 국지혜[*B] &lt;br /&gt;
 * [[최현희]][*A]&lt;br /&gt;
 * [[하윤정]][*A]&lt;br /&gt;
 * [[용혜인]][*A]&lt;br /&gt;
 * [[신지예]][*A]&lt;br /&gt;
 * [[양지혜]][*A]&lt;br /&gt;
 * [[신지혜]][*A]&lt;br /&gt;
 * [[오찬호]]&lt;br /&gt;
 * [[진선미]]&lt;br /&gt;
 * 김지예&lt;br /&gt;
 * [[최태섭]]&lt;br /&gt;
 * [[황희두]]&lt;br /&gt;
 * 애널리나 베어보크[* [[동맹 90/녹색당|자당]]에 당헌·당규를 정할 때 무조건 여성이 있어야 하며, 남성들은 그러한 규정에 따라야만 하는 [[답정너]]식 논리를 대놓고 당규로 정해버렸다.]&lt;br /&gt;
 * [[이라영]][*A]&lt;br /&gt;
&lt;br /&gt;
== 단체 ==&lt;br /&gt;
[include(틀:토론 합의, this=문단, 토론주소1=TheNonchalantAndHuskyBreath, 합의사항1=여성시대를 '기본적 인간성과 도덕성이 없는 집단'으로 정의하기)]&lt;br /&gt;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lt;br /&gt;
  * [[남자 연예인 갤러리]]: 여자 야갤로 가끔씩 이런 성향을 띈다. 단, 여자 야갤이라는 별명답게 평상시는 그냥 남자 연예인을 구워삶는 그냥 연갤이나 다름없다.&lt;br /&gt;
  * [[로라 메르시에 마이너 갤러리]]&lt;br /&gt;
  * 바닐라루시 갤러리&lt;br /&gt;
  * 남자친구 갤러리: 백인 남성을 추종하고 한국 남성을 욕하는 극단적인 페미니즘 갤러리이다. [[혜화역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위 인증글도 보인다.&lt;br /&gt;
  * [[일본 캐릭터 마이너 갤러리]]&lt;br /&gt;
  * [[메르스 갤러리]]: 한때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했던 갤러리, 현재는 사실상 잡갤이다.&lt;br /&gt;
 * '''[[메갈리아]]''': 한국의 정식 주류 페미니즘계 신문인 여성신문에서도 메갈도 페미니즘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 여기서 여성신문은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 아니라 직접적, 명시적으로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10&amp;amp;oid=310&amp;amp;aid=0000058155|2017년 3월 23일 네이버-여성신문 (기자의 눈) 메갈은 페미니즘 운동의 일부다.]]&lt;br /&gt;
 또한 외국의 유명 페미니즘 전공 교수인 미셸 퍼거슨(Michaele Ferguson) 역시 메갈리아 등이 &amp;quot;래디컬 페미니즘(radical feminism)&amp;quot;이라고 했다. [[http://slownews.kr/57662|2016년 9월 6일 슬로우뉴스 메갈리아와 워마드는 페미니즘 운동인가요]] &lt;br /&gt;
 그러므로 메갈을 어떻게 보는가(긍정적, 부정적이든)와 상관 없이 페미니즘에서 인정한 이상 메갈이 페미니즘(세분하면 래디컬 페미니즘)인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단 현재는 폐쇄상태.&lt;br /&gt;
  * '''[[메갈리아 4]]''': 메갈리아의 페이스북 계정. 메갈리아 본연의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적 모습을 최대한 숨겨 차단당하지 않고 있다.&lt;br /&gt;
 * [[불꽃페미액션]]&lt;br /&gt;
 * '''[[여성민우회]]'''&lt;br /&gt;
 * '''[[여성가족부]]''': 사실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 중 래디컬 성향을 안 띈데가 거의 없어 이들의 영향을 받은 여성가족부는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친문 남초 사이트도 페미니즘 비판 성향이 아주 크기에 루리웹과 클리앙 등에서도 여가부만큼은 욕을 자주 한다.] 단, 보수정부 때는 문재인 정부나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달리 페미니즘 관련 사건사고[* 이때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약했던 시기였으나, 박근혜 정부 때 있었던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이후로 이를 지지하는 당시 야권이었던 진보 정치권과 언론이 힘을 보태면서 래디컬 페미니즘이 급속도로 성장하였으며, 이들이 본색을 대놓고 드러낸 건 문재인 정부시기였다.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때 여가부 장관은 현 대구교육감인 강은희였는데 실제로 강 전 장관은 강남역 살인 사건을 묻지마 사건으로 정의했고, 덕분에 여성인권단체와 마찰이 심했다. 하지만 이 시기 여성시대&amp;amp;메갈리아&amp;amp;워마드&amp;amp;트페미, 속칭 여메웜트가 대두하기 시작하고 문재인 정부 시기 들어서 이들을 지지하는 정치권과 언론계를 뒤에 업고 혜화역 시위 등으로 세력을 크게 확장하면서 문재인 정부에서 폭발했다.]보다 여성 정책의 부재/졸속 대응/전근대적인 여성관(출산지도, 위안부 졸속 합의 옹호 논란 등) 등 다른 쪽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다.&lt;br /&gt;
 * '''[[여성시대]]''': 이들의 원류격 존재. 아직 멀쩡하게 돌아간다. 그나마 여성시대 대란 이전에는 '''겉으로는''' 흔한 맘카페와 비슷하게 온건했지만, 이후에는 아예 적나라하게 '''기본적 인간성과 도덕성을 완전히 버린''' 진짜 성향이 드러났다. 특히 이후 워마드의 영향을 받아서 아예 레즈비언을 제외한 성소수자마저도 버렸다.&lt;br /&gt;
 * '''[[워마드]]''': 악명 높은 [[TERF]]의 전형적인 사례&lt;br /&gt;
 * '''[[트위터]]''': 트위터 내부에서는 온갖 계파가 싸우고 있지만,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한 건 래디컬 페미니스트와 TERF들이다. [[트페미]]라는 단어만으로도 대표되는 집단을 지칭할 수 있을 정도. 트랜스XXX와 같은 식의 닉네임으로 성소수자, 트랜스젠더, TIRF, 교차, 자유주의 계열을 공격하면서 심지어 '''젠신병자'''라는 혐오표현도 쓰고 있다.&lt;br /&gt;
 * [[핀치#s-3]]: 단체라기보다는 웹 간행물에 가깝다. 문서 참조&lt;br /&gt;
 * '''[[한국여성단체연합]]''': 개요 문단에 나와있는 선언문을 발표한 단체이다. 이른바 '남자들의 세상은 끝났다'라는 문장.&lt;br /&gt;
 * '''[[쭉빵카페]]''': 이미 남성혐오적 성향을 띄고 있고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맹목적 옹호가 이뤄지고 있다. 그나마 카페 분화가 일어나서 몇몇 이상한 사람들이 나간 이후로는 그나마 나은 편.&lt;br /&gt;
  * 올뺌, 쭉강당: 위에서 나온 카페,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관계와 같다. 실제로 워마드와 용호상박이다.&lt;br /&gt;
 * [[여성의당]]&lt;br /&gt;
 * [[기본소득당]]&lt;br /&gt;
 * [[전국 릴레이 백래시 규탄시위《해일》]]: 2021년 설립된 자칭 &amp;quot;성평등&amp;quot;을 지향하는 여성단체라지만 이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래디컬 페미니즘을 절대선으로 규정하고 반대하는 세력의 입, 나아가 숨통까지 막아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lt;br /&gt;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lt;br /&gt;
 *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lt;br /&gt;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lt;br /&gt;
&lt;br /&gt;
== 숟가락 얹기에 대한 오해 ==&lt;br /&gt;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특별 혜택을 보는 어떤 정책, 정당, 법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 여성들이 한국에 상당 수 존재한다.[* 대다수 여초 사이트가 페미니즘에 기반을 둔 정책이나 법에 대해서 환영하는 경우는 많아도 비판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것도 래디컬 페미니즘과 동급이나 동일한 존재로 본다. 혹은 흔히 말하는 온건 페미니스트로 취급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자신에게 이익이 되니까 반대하지 않는 것은 [[무임승차]]다. 이 여성들은 여성 자신이 해당 제도나 법, 정책 등의 혜택 때문에 침묵할 뿐이다. 이런 여성들은 남성을 혐오한 것은 아니다. '''나에게 이익이 되니까, 남이 불이익을 겪더라도 말하지 않는 것 뿐이다.'''&lt;br /&gt;
&lt;br /&gt;
무임승차, 또는 나에게 유익한 것에 편승해서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은 적극적인 반대, 혐오와는 개념이 다소 다르다. 래디컬 페미니즘은 더더욱 아니다. 일각에서는 이것도 남성혐오로 몰고 가거나, 남성혐오로 오해받고 있다. 이런 여성, 제도적 이익과 특혜만 취하는 여성들은 뷔페니즘이라고 야비하다, 비열하다고 볼 수는 있지만 이 경우는 남성혐오라고 보기 어렵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래디컬 페미니즘은 TERF를 비롯한 특유의 공격성 때문에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인해 아웃팅, 성폭력 무고 등 피해를 본 피해자들을 양산해내고 있다. 이런 내막을 모르는 거면 모를까, 이런 내막을 아주 잘 알고도 자신의 혜택을 위해 래디컬 페미니즘의 폐해에 대해 입을 다무는 건 야비한 행위다. 이런 이들에게 남성혐오자나 래디컬 페미니스트라는 비판은 어폐가 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모른 척하고 래디컬 페미니즘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야비한 사람들이라는 비판은 가능하다. '''그 전성기(?)의 [[일베저장소]]도 남녀노소할 것 없이 융단폭격의 대상이 된 것만 봐도 일베를 동원한 물타기가 얼마나 설득력이 떨어지는지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페미니즘 내부의 반대와 비판 ==&lt;br /&gt;
[[http://www.jisik.co.kr/review/view.asp?num=22|강숙자]] 박사는 [[http://www.jisik.co.kr/review/view.asp?num=22|한국여성학연구서설]](1999) 및 박사학위논문 (2004) 등을 통해 미국식 급진주의 여성학을 수입하는데 반대하고 한국만의 [[여성학]]을 정립할 것을 강조하였다. 저자에 따르면 1999년 당시 한국 여성학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식 급진주의 여성학은 구미의 문화적 유산일 뿐으로 한국 여성을 분석하는 틀로서 적합하지 않다. 한국의 일부 여성학자들이 서양의 특수상황에서 비롯된 이론을 [[대한민국]]에 무리하게 적용시킨다. 대표적인 예로 급진주의적 여성학자들은 이성간 결합인 결혼을 가부장제의 산물로 보는「분리주의=레스비어니즘」에 동조한다. 저자는 이를 비판하면 '여성학 전체를 부정하는 반(反) 여성학'이라고 몰아치는 급진주의적 여성학자들이 「주류」의 권위를 행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역사적으로도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임신과 출산이 고통, 수고, 꼴사나움, 비효율적, 불구, 저주 등 부정적인 언어로 가득찬 여성관에 바탕한 미국의 급진적 여성학을 직수입한 '수입여성학'에 불과하다고 비판하였다. 한국 여성에게는 임신과 출산이야말로 신성한 바람과 기원과 감사의 대상이었다는 것이다. 이런 급진주의 여성이론은 서양의 남성우월주의적 전통에 맞서 남성이야말로 여성의 퇴화한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데서 나온 것이며, 한국의 여성학은 여성우월주의로 해결해야 할 성질의 것이 아니라 한국 여성의 보편경험으로부터 성평등을 지향하는 한국의 여성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래디컬 페미니즘의 주역은 결혼을 거부하고도 경제적으로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엘리트 여성 위주라는 비판도 있다.[* 참고로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비판점도 바로 이것이다. 단, 21세기 현재는 자유주의 페미니즘도 상호교차성 페미니즘,블랙 페미니즘 등의 제3세대,3세계 페미니즘을 수용해 많이 유해진 상황이다.] 미국의 경우 흑인 여성, 히스패닉 여성에 대한 인종적 억압을 충분히 고려했냐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한 비판은 흑인 여성들을 중심으로 한 [[교차 페미니즘]]으로 연결되었다.&lt;br /&gt;
&lt;br /&gt;
또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 가운데 볼셰비키그룹, 노동해방투쟁연대 같은 강성 극좌파로부터는 남성을 적으로 돌려버림으로써 노동계급을 분열시키고 (이 관점에서) 더 중요한 '자본'과의 투쟁을 방해하며, 자본에게 득이 되는 '''[[반동]], [[부르주아]]'''[* 이 둘은 그쪽 세계에서는 그야말로 최악의 욕이 아닐 수 없다. 당장 [[심영(야인시대)|심영]]이 나오는 패러디물에서 '반동'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면 이해가 갈 것이다.] 사상이자 노동계급에 대한 '''거짓 선전, 분열의 음모'''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온건한 개량주의 중도좌파나 그보다는 좌측의 좌익 개량주의 쪽에서도 곱지 않은 시선이 존재하는데 논리는 전술하는 것과 같다. 차이점이 있다면 극좌파 쪽에서는 아예 모든 페미니즘을 다 부르주아 사상이라면서 반대하는 가운데 특별히 급진 페미니즘을 더 심하게 까는 것이고, 중도좌파 쪽에서는 다른 페미니즘은 인정하지만 급진 페미니즘만은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남성혐오 선전을 늘어놓는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란 점이다.&lt;br /&gt;
&lt;br /&gt;
=== 페미니즘은 래디컬을 거부하지 않는다? ===&lt;br /&gt;
페미니즘에선 래디컬 페미니즘을 긍정하는 세력이 절대다수이나, 내부에서 거부하고 반대하는 성평등 세력도 있고 여기엔 대표적인 인물도 있다. 페미니즘은 여성인권 향상으로 성평등을 지향하는 사상 중 하나이기에 당연히 스펙트럼도 넓고, 당연히 비판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lt;br /&gt;
&lt;br /&gt;
유럽의 페미니즘 입장에서 래디컬 페미니즘을 까는 대표적인 책은 프랑스의 페미니스트인 엘리자베트 바뎅테르가 쓴 잘못된 길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예로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대표적 운동가인 베티 프리단이 있다.&lt;br /&gt;
&amp;gt;프리단은 만일 1960년대의 여성들이 '여성적' 신비의 희생자라면, 1980년대의 여성들은 '페미니즘적' 신비의 희생자였다고 말했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여성들을 그들의 꿈에서 이탈시킨 것은 프리단에 의하면 &amp;quot;성희 정치학&amp;quot;이었다. 프리단은 모든 남성들이 여성을 혐오하는 포르노 작가이고, 매춘 중개인이고, 성추행자이고, 강간범이고, 여성학대자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반생산적이라고 천명했다. 그러한 &amp;quot;남성 혐오증&amp;quot;은 부당하다.''' 그녀의 판단으로는 많은 남성들이 여성들을 좋아하고 사랑할 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이 남성을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페미니즘은 그 어느 것이라도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로즈마리 통 지음; 이소영 옮김, 『페미니즘 사상 : 종합적 접근』, 서울: 한신문화사, 1995, 36쪽 [[http://m.dcinside.com/view.php?id=yai&amp;amp;no=370702|유아인 갤러리에서 재인용]]&lt;br /&gt;
&lt;br /&gt;
분명히 래디컬을 부정하는 목소리는 '''페미니즘 내부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과 단체에서 나오는데''' 정작 이걸 '''[[맨스플레인]]이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으로 매장시키는 사례가 많다.'''&lt;br /&gt;
&lt;br /&gt;
이런 래디컬 세력의 움직임은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 [[트페미]]들의 교차 페미니스트 비하 발언인 '''쓰까페미'''라는 단어나, [[유아인 사이버 불링 사건]]에서도 확인된다. 즉 자신들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똑같이 페미니즘을 지향한다고 해도 배척하고 낙인을 찍고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페미니즘에 대한 평판을 악화시키고, 장기적으로 사회 각지에 암약해 있으면서도 평소에는 기만적인 가면을 쓰고 있다가 여성이 취약한 위치에 놓이면 바로 그 본성을 드러내는 진짜배기 성차별주의자[* 아직도 가부장적 의식을 가진 중장년층 남성 꼴마초나 [[개드립넷]]/[[와이고수]] 등지에 있는 악성 성희롱 유저들이나 일베에 있는 여성혐오주의자들.]에겐 더욱 좋은 기회일 수 밖에 없다. &lt;br /&gt;
&lt;br /&gt;
== 래디컬 페미니즘 호칭은 꼬리자르기?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 호칭이 꼬리자르기란 의혹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실제로 확인해보면 꼬리자르기 측에서 부른 호칭이 아니라 오히려 '''미화, 옹호하는 페미니즘 학자들이 부른 호칭이다.'''&lt;br /&gt;
&amp;gt;제 지도 교수인 미셸 퍼거슨(Michaele Ferguson, 사진)의 전공은 ‘페미니즘’입니다. 그래서 한번 한국의 메갈리아와 관련된 웹 커뮤니티들을 페미니즘 운동으로 볼 수 있을지 잠깐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lt;br /&gt;
&amp;gt;(중략)제 지도 교수는 여성 혐오적 문화를 도발적이고 위악적인 방식으로 패러디하는 건 미국에서 급진적 페미니즘 갈래에 속하던 활동가·작가들이 활발하게 수행했던 작업이라고 답했습니다. 제 지도 교수는 ‘웹 커뮤니티’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을 빼고는, 메갈리아는 특이하다기보다 오히려 전형적인 급진적 페미니즘(radical feminism)의 사례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lt;br /&gt;
&amp;gt;(중략) ‘래디컬'(radical)이 우리말로 ‘급진적’이라고 흔히 번역되지만 ‘근본적’이라는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lt;br /&gt;
&amp;gt;(중략)저는 오히려 ‘진정한 페미니즘’을 판별하는 문제를 지금 당장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처럼 제기하는 사람을 의심스럽게 봅니다. 그게 왜, 누구에게, 어떻게 중요한 문제가 되는 걸까요? 그 과격하다고 하는 워마드라고 한들 미국의 급진적 페미니스트들만큼 급진적인 사회변혁의 아이디어를 내놓은 적은 있었던가요? 그들이 혐오스러운 남자들을 무찌르고 정말 여자들만의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노력을 하고 있나요?&lt;br /&gt;
&amp;gt;'''표현 방식은 과격할지 모르지만, 그들이 표현하고 있는 건 제가 볼 때 ‘여자도 똑같은 사람이다’라는 아주 간단한 메시지라고 생각이 됩니다.'''&lt;br /&gt;
&amp;gt;[[http://slownews.kr/57662|#]]&lt;br /&gt;
분명 미화하는 측이 설명한 호칭이다.&lt;br /&gt;
&lt;br /&gt;
[[혜화역 시위]]도 마찬가지다.&lt;br /&gt;
&amp;gt;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 “페미니즘의 한 갈래라고 본다. 현재 페미니즘 지형은 여성해방운동으로 페미니즘을 정의하는 ‘급진 페미니즘’과 범(汎)차별반대운동·포괄적 인권운동으로 페미니즘을 정의하는 ‘퀴어 페미니즘’으로 나뉘어져 여러 담론이 오가고 있다. 이번 집회는 여성의제에 집중한 ‘급진 페미니즘’ 성격을 띄고 있다.”&lt;br /&gt;
&amp;g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1631.html|#]]&lt;br /&gt;
시위대를 옹호하는 측이 부른 호칭인 점을 여기서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 이란 호칭은 꼬리 자르기를 목적으로 한 호칭이 아니라 미화, 옹호하던 진영이 부르던 호칭이다.&lt;br /&gt;
&lt;br /&gt;
=== 분류가 아닌 구분은 꼬리자르기가 맞다 ===&lt;br /&gt;
의외로 '''구분'''과 '''분류''' 개념을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amp;gt;개념의 구분을 사용하는 특수한 경우에 있어서, 구분이 유개념(類槪念)에 포함되어 있는 종개념(種槪念)으로 나누는 것이라면, 분류는 이 구분의 어떤 총계를 가리킨다. 다시 말해 __구분이 유개념을 종개념으로 분류하는 것이라면, 분류는 많은 종개념을 합친 것으로 그 방향이 반대이다. 예를 들면 동물이라는 개념은 연체동물, 절족(節足)동물 등등으로 구분되지만, 이것들은 '동물'로 분류된다.__&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분류 [classification, 分類] (철학사전, 2009., 중원문화)&lt;br /&gt;
&lt;br /&gt;
래디컬 페미니즘을 한국 페미니즘 세력과 '''구분'''한다면 꼬리 자르기가 맞다. 그러나 한국 주류 페미니즘=메갈, 워마드 를 래디컬 페미즘으로 '''분류'''하는 건 꼬리자르기가 아니다. 한국 주류 페미니즘 세력은 래디컬 페미니즘으로 분류해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 관련 저서 ==&lt;br /&gt;
 * [[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을까?]]&lt;br /&gt;
 * [[근본없는 페미니즘]]&lt;br /&gt;
 * [[성의 변증법]]&lt;br /&gt;
 * [[성 정치학]]&lt;br /&gt;
 * [[여성, 거세당하다]]&lt;br /&gt;
 * [[제2의 성]]&lt;br /&gt;
 * [[포르노그래피|포르노그래피: 여자를 소유하는 남자들]]&lt;br /&gt;
 * The Transsexual Empire: [[https://www.amazon.com/Transsexual-Empire-Making-She-Male-Athene/dp/0807762725|#]], [[https://en.wikipedia.org/wiki/The_Transsexual_Empire|#]] 래디컬 페미니즘, 특히 [[TERF]]의 저서중 가장 악명 높은 서적 중 하나이다.&lt;br /&gt;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페미니즘, version=1833)]&lt;br /&gt;
[[분류:페미니즘의 분파]]&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8%A4%EC%A7%95%EC%96%B4_%EA%B2%8C%EC%9E%84</id>
		<title>오징어 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98%A4%EC%A7%95%EC%96%B4_%EA%B2%8C%EC%9E%84"/>
				<updated>2021-12-30T07:5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이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골목 게임, rd1=오징어(놀이))]&lt;br /&gt;
[include(틀:오징어 게임)]&lt;br /&gt;
&lt;br /&gt;
||&amp;lt;-3&amp;gt;&amp;lt;tablealign=right&amp;gt;&amp;lt;tablewidth=550&amp;gt;&amp;lt;tablebgcolor=#fff,#1f2023&amp;gt;&amp;lt;tablebordercolor=#000,#eb4684&amp;gt;&amp;lt;colbgcolor=#000&amp;gt;&amp;lt;color=#ffffff&amp;gt; '''[[넷플릭스|[[파일:넷플릭스 로고.svg|width=50]]]] {{{#fff 시리즈}}}''' [[파일:오징어 게임 로고.svg|width=110]] (2021) [[파일:오징어 게임 영어 로고.svg|width=100]] ||&lt;br /&gt;
||&amp;lt;-3&amp;gt; [[파일:오징어게임 메인 포스터.jpg|width=100%]] ||&lt;br /&gt;
||&amp;lt;-2&amp;gt;&amp;lt;width=30%&amp;gt; '''{{{#eb4684 장르}}}''' ||[[공포]], [[고어물|고어]], [[스릴러]], [[서바이벌]], [[액션]], [[데스 게임]], [[피카레스크]][* 등장인물 대부분이 인성이 모두 좋은 편은 아니다. 등장인물 문서 참조.] ||&lt;br /&gt;
||&amp;lt;-2&amp;gt; {{{#fff '''공개일'''}}} ||[[2021년]] [[9월 17일]] ||&lt;br /&gt;
||&amp;lt;-2&amp;gt; {{{#eb4684 '''공개 회차'''}}} ||9부작 ||&lt;br /&gt;
||&amp;lt;-2&amp;gt; '''{{{#fff 상영 길이}}}''' ||476분 31초 (7시간 56분 31초) ||&lt;br /&gt;
||&amp;lt;-2&amp;gt; {{{#eb4684 '''제작비'''}}} ||253억 원 ||&lt;br /&gt;
||&amp;lt;-2&amp;gt; {{{#fff '''원작'''}}} ||[[황동혁]] ||&lt;br /&gt;
||&amp;lt;-2&amp;gt; {{{#eb4684 '''감독/각본[*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화, 마지막 장면이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기 직전, &amp;lt;WRITTEN &amp;amp; DIRECTED BY DONG HYUK HWANG&amp;gt; 화면이 나온다.]'''}}} ||황동혁 ||&lt;br /&gt;
||&amp;lt;-2&amp;gt; {{{#fff '''제작'''}}} ||김지연, 황동혁 ||&lt;br /&gt;
||&amp;lt;-2&amp;gt; {{{#eb4684 '''프로듀서'''}}} ||한흥석 ||&lt;br /&gt;
||&amp;lt;-2&amp;gt; {{{#fff '''라인프로듀서'''}}} ||김지은 ||&lt;br /&gt;
||&amp;lt;-2&amp;gt; {{{#eb4684 '''촬영'''}}} ||이형덕 ||&lt;br /&gt;
||&amp;lt;-2&amp;gt; {{{#fff '''조명'''}}} ||박정우 ||&lt;br /&gt;
||&amp;lt;-2&amp;gt; {{{#eb4684 '''미술'''}}} ||채경선 ||&lt;br /&gt;
||&amp;lt;-2&amp;gt; {{{#fff '''소품'''}}} ||진훈 ||&lt;br /&gt;
||&amp;lt;-2&amp;gt; {{{#eb4684 '''동시녹음'''}}} ||박현수 ||&lt;br /&gt;
||&amp;lt;-2&amp;gt; {{{#fff '''의상'''}}} ||조상경 ||&lt;br /&gt;
||&amp;lt;-2&amp;gt; {{{#eb4684 '''분장/헤어'''}}} ||조태희 ||&lt;br /&gt;
||&amp;lt;-2&amp;gt; {{{#fff '''특수효과'''}}} ||박경구, 김창석 ||&lt;br /&gt;
||&amp;lt;-2&amp;gt; {{{#eb4684 '''특수소품'''}}} ||윤황직 ||&lt;br /&gt;
||&amp;lt;-2&amp;gt; {{{#fff '''무술'''}}} ||박영식, 정성호 ||&lt;br /&gt;
||&amp;lt;-2&amp;gt; {{{#eb4684 '''편집'''}}} ||남나영 ||&lt;br /&gt;
||&amp;lt;-2&amp;gt; {{{#fff '''시각효과'''}}} ||정재훈 ||&lt;br /&gt;
||&amp;lt;-2&amp;gt; {{{#eb4684 '''사운드'''}}} ||강혜영 ||&lt;br /&gt;
||&amp;lt;-2&amp;gt; {{{#fff '''음악'''}}} ||[[정재일]] ||&lt;br /&gt;
||&amp;lt;-2&amp;gt; {{{#eb4684 '''디지털 색보정'''}}} ||김형석 ||&lt;br /&gt;
||&amp;lt;-2&amp;gt; {{{#fff '''제작실장'''}}} ||이규택 ||&lt;br /&gt;
||&amp;lt;-2&amp;gt; {{{#eb4684 '''조감독'''}}} ||박신웅 ||&lt;br /&gt;
||&amp;lt;-2&amp;gt; '''{{{#fff 출연}}}'''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 [[오영수]], [[정호연]], [[허성태]], [[김주령]], [[아누팜 트리파티]], [[유성주]], [[이유미(배우)|이유미]] 외 ||&lt;br /&gt;
||&amp;lt;-2&amp;gt; {{{#eb4684 '''제작사'''}}} ||㈜싸이런픽처스 ||&lt;br /&gt;
||&amp;lt;-2&amp;gt; {{{#fff '''유통사'''}}} ||[[넷플릭스|[[파일:넷플릭스 로고.svg|width=80]]]] ||&lt;br /&gt;
||&amp;lt;-2&amp;gt; '''[[영상물 등급 제도|{{{#eb4684 시청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파일:영등위_18세이상_2021.svg|height=30]] {{{#000,#fff '''청소년 관람불가'''}}}]][* [[https://www.kmrb.or.kr/kor/CMS/TotalSearch/gradeResultView.do?mCode=MN132&amp;amp;site_code=&amp;amp;category_code=ORS&amp;amp;category_code2=AV&amp;amp;category_code3=&amp;amp;grade_name=&amp;amp;rcv_no=2272358|등급분류 결정내용]]: 이 작품은 물리적 폭력과 신체 위해 요소가 노골적, 지속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선정적 행위가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비속어 또한 지속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관람하기에는 부적절하고 유해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결정함.] ||&lt;br /&gt;
||&amp;lt;-2&amp;gt; '''{{{#fff 언어별 명칭}}}''' ||&lt;br /&gt;
||&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bgcolor=#fff,#1f2023&amp;gt; [[한국어|{{{#000,#ddd '''한국어'''}}}]] || 오징어 게임 ||&lt;br /&gt;
|| [[영어|{{{#000,#ddd '''영어'''}}}]] ||&amp;lt;|6&amp;gt; Squid Game ||&lt;br /&gt;
|| [[프랑스어|{{{#000,#ddd '''프랑스어'''}}}]] ||&lt;br /&gt;
|| [[독일어|{{{#000,#ddd '''독일어'''}}}]] ||&lt;br /&gt;
|| [[이탈리아어|{{{#000,#ddd '''이탈리아어'''}}}]] ||&lt;br /&gt;
|| [[스웨덴어|{{{#000,#ddd '''스웨덴어'''}}}]] ||&lt;br /&gt;
|| [[터키어|{{{#000,#ddd '''터키어'''}}}]] ||&lt;br /&gt;
|| [[일본어|{{{#000,#ddd '''일본어'''}}}]] || イカゲーム ||&lt;br /&gt;
|| [[중국어|{{{#000,#ddd '''중국어'''}}}]][* 넷플릭스는 [[중국/문화 검열|중국에서 서비스되지 않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정식으로 개봉되지 않았다.] || [[싱가포르|[[파일:싱가포르 국기.svg|width=22]]]] 鱿鱼游戏[br][[홍콩|[[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width=22]]]] [[대만|[[파일:대만 국기.svg|width=22]]]] 魷魚游戲 ||&lt;br /&gt;
|| [[스페인어|{{{#000,#ddd '''스페인어'''}}}]] || El Juego del Calamar ||&lt;br /&gt;
|| [[포르투갈어|{{{#000,#ddd '''포르투갈어'''}}}]] || [[포르투갈|[[파일:포르투갈 국기.svg|width=22]]]] Squid Game[br][[브라질|[[파일:브라질 국기.svg|width=22]]]] Round 6[* 제목이 타 국가와는 달리 이렇게 지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s-15|15번 문단]] 참조.] ||&lt;br /&gt;
|| [[러시아어|{{{#000,#ddd '''러시아어'''}}}]] || Игра В Кальмара ||&lt;br /&gt;
|| [[그리스어|{{{#000,#ddd '''그리스어'''}}}]] || Το Παιχνίδι του Καλαμαριού ||&lt;br /&gt;
|| [[체코어|{{{#000,#ddd '''체코어'''}}}]] || Hra na oliheň ||&lt;br /&gt;
|| [[아랍어|{{{#000,#ddd '''아랍어'''}}}]] || لعبة الحبار ||&lt;br /&gt;
|| [[루마니아어|{{{#000,#ddd '''루마니아어'''}}}]] || Jocul calamarului ||&lt;br /&gt;
|| [[힌디어|{{{#000,#ddd '''힌디어'''}}}]] || विद्रूप खेल ||&lt;br /&gt;
|| [[히브리어|{{{#000,#ddd '''히브리어'''}}}]] || משחק הדיונון ||&lt;br /&gt;
|| [[태국어|{{{#000,#ddd '''태국어'''}}}]] || สควิดเกม เล่นลุ้นตาย ||&lt;br /&gt;
|| [[베트남어|{{{#000,#ddd '''베트남어'''}}}]] || Trò chơi con mực ||&lt;br /&gt;
||&amp;lt;-2&amp;gt; '''{{{#eb4684 링크}}}''' ||[[https://www.netflix.com/kr/title/81040344|[[파일:넷플릭스 아이콘.svg|width=22]]]]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amp;gt;'''456억, 어른들의 동심이 파괴된다.'''&lt;br /&gt;
[[황동혁]] 감독이 만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황동혁 감독은 한국에서 오징어 게임을 만든 사람으로 불리는 건 물론이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009374827971|#]]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1110/110165275/1|#]], 외국에서도 &amp;lt;Squid game's creator&amp;gt; (오징어 게임 만든 사람)으로 칭해진다. [[https://edition.cnn.com/2021/11/10/entertainment/squid-game-second-season-scli-intl/index.html|#]] [[https://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tv/news/squid-game-ending-creator-netflix-b1954835.html|#]] [[https://www.theguardian.com/tv-and-radio/2021/nov/10/squid-game-to-return-for-season-two-creator-hwang-dong-hyuk-says|#]] [[https://www.hollywoodreporter.com/tv/tv-news/squid-game-creator-season-2-meaning-1235030617/|#]]] [[2021년]] [[9월 17일]]에 공개되었으며 시즌 2 제작도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456명의 사람들이 456억의 [[상금#s-1|상금]]이 걸린 미스터리한 [[데스 게임]]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데스 게임]] 장르의 드라마이며 제목은 골목 놀이인 [[오징어(놀이)|오징어]]에서 따 왔다.&lt;br /&gt;
&lt;br /&gt;
== 시놉시스 ==&lt;br /&gt;
&amp;gt;'''456억 원의 [[상금|상금]]이 걸린 [[데스 게임|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lt;br /&gt;
&amp;gt;&lt;br /&gt;
&amp;gt;'''[[빚]]에 쫓기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거액의 상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하지만 모두 [[승자]]가 될 순 없는 법. 탈락하는 이들은 [[죽음|끔찍한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공개 전 정보 ==&lt;br /&gt;
 * [[2021년]] [[2월 25일]] [[넷플릭스]] 콘텐츠 로드쇼 행사에서 [[황동혁]] 감독과 배우들이 [[드라마]]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기서 스틸컷을 처음으로 공개했고, 하반기 [[추석]] 무렵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mp;amp;aid=0000115958|#]]&lt;br /&gt;
&lt;br /&gt;
 * [[2021년]] [[8월 11일]], [[9월 17일]]에 공개되는 게 확정되면서 [[티저]] 포스터와 공개일 발표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 [[2021년]] [[8월 16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 [[2021년]] [[9월 2일]],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lt;br /&gt;
&lt;br /&gt;
 * 공식 예고편을 보면 [[섬]]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 초반부에 [[보트]]가 나온다.&lt;br /&gt;
&lt;br /&gt;
 * 작중 내내 [[분홍색]] 옷을 입고 ○, △, □가 그려진 [[가면]]을 쓴 무장한 진행 요원들이 눈에 띄는데 이는 [[오징어(놀이)|오징어 놀이]]를 하기 위해 바닥에 그리는 문양 및 드라마 로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2021년]] [[9월 15일]], 사전 신청을 받아 오징어 게임 1화를 선공개하는 온라인 팬 시사회를 개최했다.&lt;br /&gt;
&lt;br /&gt;
== 마케팅 ==&lt;br /&gt;
[[2021년]] [[9월 5일]], [[이태원역]]에 눈으로 볼 수 있는 팝업 체험존인 오겜월드를 설치하였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사람이 너무 몰리자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우려로 9월 24일 운영을 조기 종료하였다.&lt;br /&gt;
&lt;br /&gt;
단 456명만이 참여하는 [[온라인]] 제작 발표회 겸 [[시사회]]를 [[2021년]] [[9월 15일]]에 진행하였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513027280937|#]]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1/09/893144/|#]]&lt;br /&gt;
&lt;br /&gt;
=== 예고편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bordercolor=#000&amp;gt;[youtube(CZpl1qHXFqI)]||&lt;br /&gt;
||&amp;lt;bgcolor=#000&amp;gt; {{{#eb4684 '''▲ 공개일 발표 영상'''}}}[* 사용된 노래는 [[요제프 하이든]]의 [[https://youtu.be/CfkxYAsZsXs|트럼펫 협주곡 3악장]], 일반적으로 [[장학퀴즈]]로 알고 있는 그 곡이다. 때문에 지식 관련이나 똑똑한 사람을 소개할 때 뛰어난 지식과 지혜를 강조하는 [[마성의 BGM|효과]]를 주기 위해 자주 등장하는 곡이기도 하다. [[엘리하이]] CF로 인해 [[수능 금지곡]]으로 유명해졌다. 이 곡이 쓰인 이유는 장학퀴즈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1230#home|영향]]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NuZn4F0i5k|인터뷰]] 이외에, 과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5~8호선 지하철 종착 음악, [[두산 베어스]] 팀 안타 공통 응원가로 이 곡을 사용했다.] ||&lt;br /&gt;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bordercolor=#000&amp;gt;[youtube(lFMobna17QU)]||&lt;br /&gt;
||&amp;lt;bgcolor=#000&amp;gt; {{{#eb4684 '''▲ 티저 예고편'''}}} ||&lt;br /&gt;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bordercolor=#000&amp;gt;[youtube(b96oSVw75lA)]||&lt;br /&gt;
||&amp;lt;bgcolor=#000&amp;gt; {{{#eb4684 '''▲ 공식 예고편'''}}} ||&lt;br /&gt;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bordercolor=#000&amp;gt;[youtube(rjNBpJaXEQw)]||&lt;br /&gt;
||&amp;lt;bgcolor=#000&amp;gt; {{{#eb4684 '''▲ 제작기 영상'''}}} ||&lt;br /&gt;
&lt;br /&gt;
=== 포스터 ===&lt;br /&gt;
||&amp;lt;tablebordercolor=#000&amp;gt;&amp;lt;tablebgcolor=#000&amp;gt;&amp;lt;tablewidth=100%&amp;gt;&amp;lt;width=33.33%&amp;gt; [[파일:오징어 게임 티저포스터.jpg|width=100%]] ||&amp;lt;width=33.33%&amp;gt; [[파일:오징어게임 메인 포스터.jpg|width=100%]] ||&amp;lt;width=33.33%&amp;gt; [[파일:오징어게임 메인 포스터 (2).jpg|width=100%]] ||&lt;br /&gt;
||&amp;lt;-1&amp;gt; ''' {{{#eb4684 ▲ 티저 포스터}}} ''' || ''' {{{#eb4684 ▲ 메인 포스터}}} ''' || ''' {{{#eb4684 ▲ 앙상블 포스터}}} ''' ||&lt;br /&gt;
||&amp;lt;-3&amp;gt; [[파일:오징어게임 스페셜 포스터.jpg|width=100%]] ||&lt;br /&gt;
||&amp;lt;-3&amp;gt; ''' {{{#eb4684 ▲ 스페셜 포스터}}} ''' ||&lt;br /&gt;
||&amp;lt;-3&amp;gt; [[파일:오징어 게임_캐릭터 포스터.jpg|width=100%]] ||&lt;br /&gt;
||&amp;lt;-3&amp;gt; ''' {{{#eb4684 ▲ 캐릭터 포스터}}} ''' ||&lt;br /&gt;
&lt;br /&gt;
== [[/등장인물|등장인물]]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등장인물)]&lt;br /&gt;
&lt;br /&gt;
== [[/등장 게임 및 진행 결과|등장 게임 및 진행 결과]]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등장 게임 및 진행 결과)]&lt;br /&gt;
&lt;br /&gt;
== [[/줄거리 및 해석|줄거리 및 해석]]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줄거리 및 해석)]&lt;br /&gt;
&lt;br /&gt;
== [[/설정|설정]]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설정)]&lt;br /&gt;
&lt;br /&gt;
== OST ==&lt;br /&gt;
||&amp;lt;-5&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table width=500&amp;gt;&amp;lt;table bordercolor=#000&amp;gt;&amp;lt;table bgcolor=#fff,#1f1203&amp;gt;&amp;lt;bgcolor=#000&amp;gt; [[파일:오징어 게임 로고.svg|width=120]][br]{{{#fff '''OST'''}}} ||&lt;br /&gt;
||&amp;lt;-5&amp;gt;&amp;lt;width=100%&amp;gt; [[파일:오징어게임 OST.jpg|width=100%]]||&lt;br /&gt;
&lt;br /&gt;
||&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table bordercolor=#000&amp;gt;&amp;lt;table bgcolor=#fff,#1f2023&amp;gt;&amp;lt;rowbgcolor=#000&amp;gt;&amp;lt;width=8%&amp;gt; '''{{{#eb4684 트랙}}}''' || '''{{{#eb4684 제목}}}''' || '''{{{#eb4684 링크}}}''' || '''{{{#eb4684 러닝 타임}}}''' || '''{{{#eb4684 작곡가}}}''' ||&lt;br /&gt;
|| '''1''' || '''Way Back then''' [br] 그때 그 시절 || [[https://youtu.be/asQNnQmOVCE|[[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2:32 || [[정재일]] ||&lt;br /&gt;
|| '''2''' || '''Round I''' [br]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1라운드]] || [[https://youtu.be/kHPpI0t1U1s|[[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1:20 || [[정재일]] ||&lt;br /&gt;
|| '''3''' || '''The Rope is Tied''' [br] 밧줄은 묶여 있다 || [[https://youtu.be/1zAWH3aiQzo|[[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3:19 || [[정재일]] ||&lt;br /&gt;
|| '''4''' || '''Pink Soldiers''' [br] [[오징어 게임/등장인물/진행 요원|분홍 병정]] || [[https://youtu.be/q7uTnxYFDSw|[[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0:39 || 23[* 김성수] ||&lt;br /&gt;
|| '''5''' || '''Hostage Crisis''' [br] 인질극 || [[https://youtu.be/UXobH9uhPeo|[[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2:23 || 23 ||&lt;br /&gt;
|| '''6''' || '''I Remember My Name'''  {{{-3 · TITLE}}} [br] 내 이름이 기억났어 || [[https://youtu.be/BqwN8cOAAWQ|[[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3:14 || [[정재일]] ||&lt;br /&gt;
|| '''7''' || '''Unfolded…''' [br] 펼치다 || [[https://youtu.be/k_xsj4biv1s|[[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2:39 || [[정재일]] ||&lt;br /&gt;
|| '''8''' || '''Needles and Dalgona''' [br] 바늘과 달고나 || [[https://youtu.be/sawsuxblIoM|[[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3:45 || 박민주 ||&lt;br /&gt;
|| '''9''' || '''The Fat and the Rats''' [br] 뚱뚱한 쥐들 || [[https://youtu.be/w1njommtVcc|[[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1:53 || 박민주  ||&lt;br /&gt;
|| '''10''' || '''It Hurts So Bad''' [br] 너무 아파요 || [[https://youtu.be/Lenkn4nKdYM|[[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1:14 || [[정재일]] ||&lt;br /&gt;
|| '''11''' || '''Delivery''' [br] 배달 || [[https://youtu.be/VIahXwbIJ5E|[[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4:56 || 23 ||&lt;br /&gt;
|| '''12''' || '''Dead End''' [br] 막다른 길 || [[https://youtu.be/dkWtahiXVJs|[[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5:25 || 23 ||&lt;br /&gt;
|| '''13''' || '''Round VI''' [br] [[오징어(놀이)|6라운드]] || [[https://youtu.be/pHL27IBWO1U|[[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5:55 || [[정재일]] ||&lt;br /&gt;
|| '''14''' || '''Wife, Husband and 4.56 Billion''' [br] 아내, 남편과 45억 6천만원[* 상금이 456억이므로 45.6 billion이 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표기 과정에서 오타가 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국 달러|달러]], [[유로]]에 비해 [[대한민국 원|원화]]의 단위가 크기 때문에 현지화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 || [[https://youtu.be/rdXNyNJ5XLk|[[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4:27 || [[정재일]] ||&lt;br /&gt;
|| '''15''' || '''Murder Without Violence''' [br] 폭력 없는 살인 || [[https://youtu.be/bmfRxqIDEAY|[[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1:54 || 박민주 ||&lt;br /&gt;
|| '''16''' || '''Slaughterhouse III''' [br] [[제5도살장|제3도축장]] || [[https://youtu.be/yrBAbuF5fx4|[[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8:17 || [[정재일]] ||&lt;br /&gt;
|| '''17''' || '''Owe''' [br] 빚을 지다 || [[https://youtu.be/_OZpXRd99a0|[[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2:27 || [[정재일]] ||&lt;br /&gt;
|| '''18''' || '''Uh…''' [br] 음... || [[https://youtu.be/yqi1ZL6WR1A|[[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3:39 || [[정재일]] ||&lt;br /&gt;
|| '''19''' || '''Dawn'''  {{{-3 · TITLE}}} [br] [[강새벽|새벽]] || [[https://youtu.be/8H4OZgCI-eQ|[[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6:42 || [[정재일]] ||&lt;br /&gt;
|| '''20''' || '''Let’s Go Out Tonight''' [br] 오늘 밤 외출해요 || [[https://youtu.be/uB_IGxyct4s|[[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0]]]] || 3:28 || [[정재일]] ||&lt;br /&gt;
||&amp;lt;-5&amp;gt;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kR0En8X93e0QUUqXX8z9CnqQ1uldZsaXo|유튜브 플레이리스트]] ||&lt;br /&gt;
&lt;br /&gt;
[[OST]]도 매우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리코더]]를 사용하여 밝으면서도 기괴한 느낌을 주는 &amp;lt;Way Back then&amp;gt;과 &amp;lt;Needles and Dalgona&amp;gt;, 기괴하고 압박적인 분위기의 &amp;lt;Pink Soldiers&amp;gt;도 호평이다. 음악 감독은 [[옥자(영화)|옥자]]와 [[기생충(영화)|기생충]] 등 [[봉준호]] 감독작의 음악을 맡았던 정재일이다. 음악이 호평받으며 정재일이 언급된 인터뷰에서 [[황동혁]] 감독이 정재일을 천재라며 극찬한 적이 있다. 그래서 많은 방송국들이 자신들의 프로그램에 오징어 게임 OST를 사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어두운 분위기와 안 어울리게 &amp;lt;Way Back then&amp;gt;과 &amp;lt;Needles and Dalgona&amp;gt;처럼 밝고 아기자기하면서 기괴한 느낌을 주는 음악과 작품 분위기와 안 맞게 우스꽝스러우면서 친근한 OST 제목이 특징이다. 당장 위의 트랙 리스트에 나온 OST 제목들만 봐도 은근 웃기면서 드라마를 안 보면 감이 안 잡힐 만큼 드라마의 서사가 담긴 듯한 제목이 많다. 기생충에서 선보였던 정재일의 네이밍 센스가 돋보인다. 정재일이 맡았던 [[기생충(영화)|기생충]]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점이 많은데, 기생충도 &amp;lt;[[https://youtu.be/T_0c26xBC7o|야영]]&amp;gt;처럼 아가자기하면서 기괴한 느낌이 있는 스코어가 있었고, &amp;lt;[[https://youtu.be/DHVijvx-hG4|짜파구리]]&amp;gt;처럼 오싹한 작품 분위기와 반대되게 친근한 제목의 스코어가 있었다. &amp;lt;Needles and Dalgona&amp;gt;에서 인도풍을 연상케 하는 이국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는 [[옥자(영화)|옥자]]의 추격신 음악을 연상케한다.&lt;br /&gt;
&lt;br /&gt;
작중 삽입된 [[Fly Me to the Moon]]은 작품을 위해 쓰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이 아니기에 앨범에서 제외되었다. 대신 보컬을 맡은 신주원 본인이 유튜브 계정에 커버한 [[https://youtu.be/G52um7rXDmo|영상을 올렸다.]]&lt;br /&gt;
&lt;br /&gt;
[[https://youtu.be/CfkxYAsZsXs|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 [[https://youtu.be/iOD2tvNuzig|요한 슈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https://youtu.be/iOuYZL7UMWg|차이콥스키 현악 세레나데 2악장]]도 앨범에 수록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 평가 ==&lt;br /&gt;
[include(틀:평가/메타크리틱(드라마), code=squid-game, critic=69, user=7.4)]&lt;br /&gt;
[include(틀:평가/로튼 토마토(드라마), code=squid_game, tomato=94, popcorn=83)]&lt;br /&gt;
[include(틀:평가/IMDb, code=tt10919420, user=8.1)]&lt;br /&gt;
[include(틀:평가/레터박스, code=squid-game, user=3.9)]&lt;br /&gt;
[include(틀:평가/왓챠, code=tPDOX5r, user=3.2)]&lt;br /&gt;
[include(틀:평가/알로시네(드라마), code=29898, presse=3.6, spectateurs=4.1)]&lt;br /&gt;
[include(틀:평가/키노포이스크, code=1301710, user=7.5)]&lt;br /&gt;
[include(틀:평가/도우반, code=34812928, user=7.6)]&lt;br /&gt;
[include(틀:평가/키노라이츠, code=94676, light=79.37)]&lt;br /&gt;
&lt;br /&gt;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끈 다른 한국 드라마인 지옥과 마찬가지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 12월 29일 기준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70명 중 94%가, 일반 시청자 3,194명 중 83%가 호평하고 있어 평론가들이건 일반 시청자들이건 전반적으로 호평이 대다수이다.&lt;br /&gt;
=== 호평 ===&lt;br /&gt;
 * [[해외]]에서도 호평이 매우 자자하다.[[https://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12564.html?_fr=gg|#]]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1/09/23/2SABXNV35HVCNRCBSW3QNBYCM4/|#]] [[IMDb]] 유저 평점 8.1점이고, 특히 6화 [[깐부]]편은 유저 평점 9.4점이다.[[https://www.imdb.com/title/tt15215460/?ref_=ttep_ep6|#]]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4%이기에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대부분 호평을 받았음을 알 수 있고, 신선도 보증 마크(Certified Fresh)도 받았다. 또한 [[로튼 토마토]], [[IMDb]], [[TMDB]], Trakt 등 유명 영어권 영화&amp;amp;TV 관련 리뷰&amp;amp;정보 커뮤니티에서 수주간 인기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어서 평가 [[:파일:오징어 게임 비평.png|표본]]이 많다.&lt;br /&gt;
 * [[포브스]]에서는 오징어 게임에 대해 무조건 봐야 될 드라마라며, &amp;quot;[[폴가이즈]], 살인을 곁들인&amp;quot;이란 제목으로 소개하는 기사가 나왔다.[[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1/09/19/you-need-to-watch-squid-game-on-netflix-which-is-fall-guys-with-murder/|#]] 또한 &amp;quot;가장 기이하고 매혹적인 넷플릭스 작품 중 하나&amp;quot;라고 평한 [[포브스]]는 구슬치기 내용이 담긴 6화 '[[깐부]]'편을 &amp;quot;올해 본 TV 프로그램 에피소드 중 최고&amp;quot;라고 극찬했고, &amp;quot;뛰어난 연기, 기억에 남는 캐릭터, 창의적인 사건들로 가득한 강력한 작품&amp;quot;이라고도 평가했다. 이 밖에도 &amp;quot;신선한 아이디어를 스릴 넘치는 드라마로 승화시켰다&amp;quot;(디사이더), &amp;quot;단순한 놀라움 그 이상을 선사한다&amp;quot;(film-rezensionen.de), &amp;quot;감정적인 호소력을 준다는 점에서 여느 [[서바이벌]] [[장르]]물과 다르다&amp;quot;(슬레이트) 등 여러 매체의 평론가들이 호평했다.[[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9261514001|#]][[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9514|#]]&lt;br /&gt;
 * 미국의 [[CNN]]은 &amp;quot;정말 죽여주는 작품&amp;quot;이라며 호평했다. 또한 &amp;quot;오징어 게임이 화제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하는 것은 과소평가된 표현&amp;quot;이라며 &amp;quot;이번 흥행은 한국 영화 [[기생충(영화)|기생충]]에서 드러났던 것과 매우 비슷한 현상&amp;quot;이라고 설명했고, 같은 날 [[뉴욕타임즈]]는 유쾌한 어린 시절의 게임을 어둡게 비틀어 대중문화의 감성을 자극했다고 호평했다.[[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9/30/6ZNFOHG5JNDOHHLSNWVYHWW5GI/|#]][[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309310364031|#]] 또한 프랑스 BFM 방송도 &amp;quot;비평가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amp;quot;며 &amp;quot;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발한다&amp;quot;고 호평했다.[[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304014_34880.html|#]][[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109301050001|#]]&lt;br /&gt;
 * &amp;quot;천재적인 [[황동혁]] 감독의 알레고리(표면 뒤에 숨겨진 [[은유]]). 자본주의 사회의 강력한 축소판을 제시한다&amp;quot;([[NME]]), &amp;quot;어둡고 매력적인 생존 게임. 팽팽한 긴장감, 넓게 퍼져 있는 미스터리, 매력적인 캐릭터, 계급의식적인 주제까지 칭찬받을 가치가 있다&amp;quot;(Ready Steady Cut), &amp;quot;첫 번째 에피소드가 끝날 즈음 푹 빠지게 될 것이다. 계급의식에 관한 비판은 충격적이고 마음을 사로잡는다&amp;quot;(Brights Hub), &amp;quot;한국 사회와 자본주의의 어두운 부분을 스릴러 장르로 파헤친다&amp;quot;(Cinema Gavia) 등의 해외 매체 평가가 있고, 해외 평론가들은 오징어 게임을 두고 &amp;quot;신선하다&amp;quot;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9514|#]][[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23/2021092300180.html|#]]&lt;br /&gt;
 * 프랑스 [[르몽드]]는 참혹한 한국 TV 시리즈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고 전하며, 관객들이 섬뜩한 유머와 기발한 [[미장센]]이 빛나는 피로 얼룩진 공포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감독이 리얼리티 방송의 기교를 변태스러울 정도로 뛰어난 재능으로 잘 활용하고 있다고 호평했다.[[https://www.yna.co.kr/view/AKR20211004062300081|#]]&lt;br /&gt;
 * 김성수,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한국사회의 적자생존, 계급사회, 승자독식 등 자본주의를 다룬 영화이며, 탁월한 연출이라 호평했다. [[https://yna.co.kr/view/AKR20210923067852005|#]]&lt;br /&gt;
 * 연출을 극대화시킨 [[미술]]과 [[음악]]에도 찬사가 쏟아졌다. &amp;quot;오징어 게임의 미술은 환상적이다. 밝은 색상과 화려한 영상이 게임의 거칠고 어두운 특성과 대조를 이룬다. 틀림없이 올해 놓쳐서는 안 될 작품(The Review Geek)&amp;quot;, &amp;quot;영리한 플롯이 화려한 세트, 의상, 훌륭한 음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amp;quot;, &amp;quot;음악, 영상, 캐릭터 등 모든 것이 조화롭다(Yakinolub/러시아)&amp;quot;는 등 오징어 게임의 영상미와 OST를 극찬하는 평론이 쇄도했다.[[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23/2021092300180.html|#]]&lt;br /&gt;
 *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감독 [[조 루소]]는 여러 차례 오징어 게임에 대해 호평을 남긴 바 있었는데, 오징어 게임을 리메이크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amp;quot;이미 전 세계 사람들 대부분이 오징어 게임을 봤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으며, 완성도가 대단한 작품이고, 연기도 엄청났다&amp;quot;고 극찬했다. 또한 마지막 3개의 에피소드에 대해 &amp;quot;최근 10년 동안 내가 본 TV 시리즈들 중에서 최고의 에피소드였다&amp;quot;고 극찬했다.[[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0/15/UZO2BGTGIFAQHFNC3QPKXKHISE/|#]]&lt;br /&gt;
&lt;br /&gt;
=== 혹평 ===&lt;br /&gt;
 * 극단 페미니즘 사용자 비중이 다소 높은 [[왓챠피디아]] 같은 사이트에서는 이들에 의해 여혐 작품으로 몰리며 평점이 타 사이트에 비해 낮게 책정되고 있다.[* 극단 페미니즘 성향의 혹평에는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동의 및 공감하지 않는다. 그들은 '여성혐오적 발언과 폭력이 난무했다.' [[개소리|'VIP와 진행요원 중 여자가 없는 것이 실망스럽다.']]라고 주장하는데 오징어 게임과 같이 법적 제재가 존재하지 않고 밀폐된 설정을 딴 영화들의 대부분이 이러한 묘사가 존재하며 그들은 대부분 악역으로 처리되는 편이다. 오히려 이런 주장을 하는 페미니스트의 주장대로 각본을 짜면 현실성과 핍진성이 더 비판받았을 것이며 악역에 여자가 포함되어 있고 여성이 장기밀매, 살인, 폭력 등의 범죄행위를 묘사하게 했다면서 여혐이라는 목소리가 나왔을 것이다. --[[프로불편러|한 마디로 뭘 해도 혹평했을 것이다.]]--] [[https://www.fmkorea.com/3962087941|#]][[https://pedia.watcha.com/ko-KR/contents/tPDOX5r|#]][* 원래 한 동안 2점 후반대의 평점으로 유지되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서서히 상승하였다. 기존 해외 시리즈가 매너리즘에 빠지면서 아시아권 드라마가 인기를 얻은 탓에 평가가 더 좋아진 것도 한몫했다.]&lt;br /&gt;
 * 기존 데스 게임 장르에서 주목받았던 작품들과 차별화되지 않을 뿐더러 개연성이 낮고 [[신파]]가 많아 장르 특성인 박진감이 무뎌졌다는 평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2312054976905&amp;amp;VN|#]][* 다만 이러한 신파요소가 외국에는 매우 잘 먹혀들었다는 분석도 있다.]&lt;br /&gt;
 * 한편 호평이 많은 해외에서도 [[오징어 게임/등장인물#s-3.4|VIP]] 역을 맡은 외국인 배우들의 영어 연기는 끔찍했다며 비판하고 있다.[[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1/09/23/L7RDKYQ76VBENGOFJGIFOHN5QQ/|#]] 이는 사실 외국인 배우를 섭외하기 어렵다는 사정상 한국 영상물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일이며, 이 VIP들은 '더러운 부자들'의 전형적인 클리셰에 따르는 저속한 대사만 읊고 있기 때문에 형편없는 연기가 더욱 돋보인다.&lt;br /&gt;
 * [[반자본주의]]적 선동이라는 혹평도 있다. 이는 비록 내용상 혹평은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이런 드라마가 사람들을 선동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말도 있다. 실제로 오징어 게임 감독인 황동혁 감독은 2007년에 영화 '마이 파더'에서 주한미군을 매우 악하게 묘사했고 오징어 게임 인터뷰 때도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하는 의도가 들어있다고 직접 밝힌 적이 있다.[[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1/09/923820/|황동혁 감독 인터뷰]],[[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8166|#]],[[https://www.refinery29.com/en-us/squid-game-netflix-anticapitalist|외신(평론가의 평 포함)]] 또 [[벤 샤피로]]도 내용은 재미있지만 정치적으로는 1점을 주겠다라고 말한 바도 있다. 하지만 벤 샤피로의 영상에는 많은 반박 댓글이 있고 드라마를 정치적인 견해를 가득 담아서 평가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https://www.youtube.com/watch?v=NdVBOT2FFNI&amp;amp;t|벤 샤피로의 유튜브 영상.(정치적으로 1점을 주겠다는 내용은 거의 마지막에 나온다.)]] 그리고 &amp;quot;내용이 선동적이다&amp;quot;라는 비판들은 [[https://en.wikipedia.org/wiki/The_arts_and_politics|예술은 항상 정치적]]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자기 맘에 안 드는 주제의식을 내포했다는 이유로 작품을 깎아내리는 행동에 불과하다.[* 벤 샤피로는 &amp;quot;[[https://www.youtube.com/watch?v=GR5-rB1W47g|랩은 음악이 아니다]]&amp;quot;라며 어그로를 잔뜩 끌다가 톰 맥도널드라는 대안 우파 성향 랩퍼를 자기 성향과 맞다는 이유로 호평하는 추태를 보여준 적이 있다.] 심지어 해당 영상에서 영화 [[기생충(영화)|기생충]]을 예로 들며 기생충이 부자를 악하게 묘사하는 작품이라는, 정말 영화를 봤는지 의심스러운 발언을 했는데,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기생충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부자는 핍박하는 자, 가난한 자는 핍박받는 자'라는 명확한 직선 구도가 아니라, 되레 부자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이용당하고, 가난한 자들이 이들을 속이려다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등의 전개를 보이는, 선한 자와 악한 자가 뒤섞인 원형적 구도였기 때문이다.[[https://www.hani.co.kr/arti/culture/movie/898954.html|#]]&lt;br /&gt;
== 수상 및 후보 ==&lt;br /&gt;
 * 제12회 할리우드미디어음악어워드 - TV 프로그램/리미티드 시리즈 [[오리지널 스코어]] '''수상''', 외국어 TV 프로그램 [[주제가|테마곡]] 후보.&lt;br /&gt;
 * 제31회 고섬 어워드 - 최우수 장편 시리즈 '''수상''', 뉴 시리즈 최우수 연기상(이정재) 후보.&lt;br /&gt;
 *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 드라마상, 외국어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후보.&lt;br /&gt;
 * 미국 영화 연구소(AFI) - 특별상 '''수상'''.[[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2/09/MSUZZUJBDBF7JD2BAYTI2XSFD4/?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original&amp;amp;utm_campaign=biz|#]]&lt;br /&gt;
 *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TV 시리즈 드라마 작품상, 드라마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오영수) 후보.&lt;br /&gt;
== [[/흥행 및 파급력|흥행 및 파급력]] ==&lt;br /&gt;
[include(틀: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역대 시청 시간 순위)]&lt;br /&gt;
[include(틀: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역대 시청 가구수 순위)]&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흥행 및 파급력)]&lt;br /&gt;
&lt;br /&gt;
== [[/논란 및 사건 사고|논란 및 사건 사고]]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징어 게임/논란 및 사건 사고)]&lt;br /&gt;
&lt;br /&gt;
==# 촬영지 #==&lt;br /&gt;
 * 1화&lt;br /&gt;
  * [[교동초등학교]]([[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기훈과 상우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오징어(놀이)|오징어 게임]]을 하는 장소.&lt;br /&gt;
  * [[상봉터미널]]: 기훈이 [[경마]] 도박을 한 장소. 뒤이어 [[김법래|사채업자]]에 뒤쫓다가 화장실에 내몰려 [[신체포기각서]]에 피로 지장을 찍는다.&lt;br /&gt;
  * 뽀꼬팡 창동점([[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60가길 59): 기훈이 인형뽑기를 한 장소.&lt;br /&gt;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강남 방면 승강장: 기훈이 [[강남역|강남]]행 열차를 놓친 후, 영업사원과 [[딱지치기]]를 한 장소.&lt;br /&gt;
  * [[여의도]] BNK금융타워 동측: 기훈이 오징어 게임 참여를 위해 차량을 기다리는 장소.&lt;br /&gt;
  * 팔도건어물(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54길 36): 쌍문동이 낳은 수재 조상우의 모친이 운영하는 것으로 나오는 생선가게. 서울 도봉구 쌍문동 백운시장안에 있다. 이름은 팔도'건어물'이나 건어물 외에도 '생선'도 판다고 한다.&lt;br /&gt;
  * [[선갑도]]([[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오징어 게임이 진행된 장소. 단, 섬 내에서 진행된 게임은 실내외 세트장[* 나무 영상 용인 스튜디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가창리 3-30(청강가창로174번길 98-16)]으로 각자 따로 촬영했다.&lt;br /&gt;
&lt;br /&gt;
 * 2화&lt;br /&gt;
  * [[남산공원]]길: 게임 중단 후, 기훈과 새벽이 주최측에 의해 맨몸으로 버려진 장소.&lt;br /&gt;
  * [[여의상류IC]]([[63빌딩]] 인근): 상우와 알리가 버려진 장소.&lt;br /&gt;
  * [[세븐일레븐]] 여의점: 상우와 알리가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는 장소.&lt;br /&gt;
  * 도마1치안센터[* 작중 서울중앙경찰서 상문파출소.]: 기훈이 오징어 게임에 대한 내용을 폭로 및 제보하기 위해 찾아간 장소.&lt;br /&gt;
  * 백운시장([[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상우와 기훈이 상우의 빚에 대해 이야기한 장소.&lt;br /&gt;
  * 대한병원([[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기훈이 기훈이의 어머니가 [[당뇨]]로 입원해 있다는 말을 듣고 급히 찾아간 장소.&lt;br /&gt;
  * 힐링호프([[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서울)|대흥동]]): 기훈이 어머니의 수술비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친구의 호프집.&lt;br /&gt;
  * CU 쌍문우이천점: 기훈과 일남이 대화한 장소.&lt;br /&gt;
  * [[마이랜드]]: 덕수가 한 조직원과 만난 장소.&lt;br /&gt;
  * 시화교(남양초지로([[77번 국도]]) 화성 방향): 덕수가 운전석에 있던 부하를 살해한 후 필리핀에서 자신을 잡으러 온 조직폭력배들을 피하기 위해 강으로 뛰어내린 장소.&lt;br /&gt;
&lt;br /&gt;
 * 3화&lt;br /&gt;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615번 지방도]])대호방조제: 첫 장면에서 준호가 오징어 게임 진행자들이 탑승한 차량을 미행한 장소. 뒤에 당진 [[화력발전소]]가 보인다.&lt;br /&gt;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 준호가 오징어 게임 스타렉스의 미행이 종료된 장소, 스타렉스가 카 페리에 입선하기 위해 일렬로 주행하는 장소. 작중 무진항으로 나와있으며 도로명 표지판은 대호만로, 도로표지판은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서산시|서산]], [[서산시/행정#대산읍|대산]] 지명에서 따왔다.[* 이곳에서 선적되어 선갑도로 가는 거 같은데, 거리상으로 자월면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가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지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청남도]] [[서산시|서산]]이나 [[태안군|태안]]에서 [[자월면]]으로 직접 가는 여객선은 없어서 개인 보트를 이용하지 않는 한 [[대부도]]나 [[인천항]] [[연안부두]]로 빙 둘러서 고려고속훼리를 타고 가야한다 (연안부두의 경우 스마트호도 가능).]&lt;br /&gt;
  *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395578?headid=&amp;amp;recommend=&amp;amp;s_type=subject_m&amp;amp;serval=%EC%98%A4%EC%A7%95%EC%96%B4|남신안1호]]: 오징어 게임 참가자들을 태운 스타렉스 차량들을 무진항에서 게임이 진행되는 섬까지 운송하는 카 페리.[* 실제 운항하는 지역은 [[신안군]] 일대이지만 무진항 촬영지는 당진시인데, 하루 촬영하기 위해 배를 빌려 당진까지 가져갔다기보다는 신안군에서 따로 찍고 합성했을 가능성이 크다.]&lt;br /&gt;
  *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진행 요원들이 설탕을 녹여 달고나를 만드는 조리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10120166|#]]&lt;br /&gt;
&lt;br /&gt;
 * 8화&lt;br /&gt;
  * 황금산([[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행정#대산읍|대산읍]]): 준호가 잠수장비를 내려놓는 장면.&lt;br /&gt;
  * 마도([[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프론트맨과 준호가 대치하는 해안절벽.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79116|#]]&lt;br /&gt;
&lt;br /&gt;
 * 9화&lt;br /&gt;
  * [[수도권 전철 5호선]] [[여의도역]] 5번출구(여의도종합상가) 앞 횡단보도: 비가 거세게 오는 날에 개신교 광신도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십자가와 팻말을 들고 큰소리로 외치는 장소. 뒤이어 우승자 기훈이 세단 리무진에 내팽겨진 것을 발견한 후 그에게 다가가 안대를 풀어준다.&lt;br /&gt;
  * [[여의대로]]4길 빌리엔젤 여의도삼성생명점 앞 골목: 빌딩 안에는 기훈과 병원침대에 누운 일남과 대화를 나눈 장면, 동시에 추운 날씨에 노출된 한 노숙이 기력을 잃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골목을 걸어가던 한 시민이 그를 보고 지나가고 이후 경찰과 함께 그를 도우러 온다.&lt;br /&gt;
  * 민지미용실(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36길 86): 기훈이 빨갛게 머리를 염색한 미용실.&lt;br /&gt;
  * 삼우약국(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81): 기훈이 조상우의의 모친에게 돈가방을 주고 가는 장면에서 모친의 운영하는 노점상이 있는 곳. 정확히는 약국 앞 보도이다.&lt;br /&gt;
  * [[인천국제공항철도]] [[공항화물청사역]][* 작중 [[인천공항1터미널역]]. 인천공항1터미널역은 촬영하기엔 너무 혼잡한지라 [[공항화물청사역|화물청사역]]으로 대체한 듯하고 반대편 승강장에서 딱지치기를 한다는 설정상 섬식 승강장인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의 촬영은 어려웠을 것이다. 인천공항1터미널역에도 선로 반대편 승강장이 있긴 하지만, 2018년 [[인천국제공항선 KTX]]가 폐지되면서 방치된 상태다.] 승강장: 기훈이 공항 터미널에 들어가기 전에 열차에 내린 장소. 이때 반대편 승강장에 양복남과 한 남자가 딱지치기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lt;br /&gt;
  * [[KINTEX|킨텍스]] 제2전시장[* 작중에서는 [[인천국제공항]]으로 나오며 창밖의 공항 풍경은 CG로 처리되었다.]: 기훈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행 여객기를 이용하기 위해 대기한 장소. &lt;br /&gt;
  * [[포항공항]] 3번 [[보딩 브릿지|탑승교]]: 기훈이 여객기를 타러가다가 오징어게임 주최측과 전화 통화를 하고 돌아나가는 탑승교.&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오징어 게임/촬영지, version=32)]&lt;br /&gt;
&lt;br /&gt;
==# 명대사 #==&lt;br /&gt;
&amp;gt;'''[[성기훈|선생님]], 저랑 [[딱지치기|게임 한번]] 하시겠습니까?'''&lt;br /&gt;
&amp;gt;----&lt;br /&gt;
&amp;gt;[[정장 차림의 남자]]&lt;br /&gt;
&lt;br /&gt;
&amp;gt;'''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삶의 벼랑 끝에 서 계신 분들입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게임을 시작하기 전 관리자의 말&lt;br /&gt;
&lt;br /&gt;
&amp;gt;'''[[강새벽]]: 아저씨들, [[장덕수(오징어 게임)|이 새끼]]한테 붙지 마.''' (중략) '''이런 인간들을 [[북한|우리 고향]]에서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혁명적인 개새끼'.''' (덕수의 일행들이 빵 터지듯이 비웃는다.)&lt;br /&gt;
&amp;gt;'''[[장덕수(오징어 게임)|장덕수]]: 이런 [[빨갱이]] 씨발년이!'''&lt;br /&gt;
&amp;gt;----&lt;br /&gt;
&amp;gt;4화 中 &lt;br /&gt;
&lt;br /&gt;
&amp;gt;'''너같이 어린 놈이... 왜 그렇게 된 거야...?'''&lt;br /&gt;
&amp;gt;----&lt;br /&gt;
&amp;gt;[[노상훈]]&lt;br /&gt;
&lt;br /&gt;
&amp;gt;'''사람이 죽었다고요! 내 말 안 들려?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우리끼리 이렇게 죽이면 안 되는 거잖아!'''[* 트레일러에도 등장했던 그 대사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성기훈]]&lt;br /&gt;
&lt;br /&gt;
&amp;gt;'''밖에 나와 보니까 그 사람들  말이 다 맞더라고.. 여기가 더 지옥이야.'''&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제발 그만해...! 나, 나... 무서워! 이러다가는 다 죽어! 다, 다 죽는단 말야... 나, 너무 무서워... 그만해!'''&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개소리하지 마!'''&lt;br /&gt;
&amp;gt;----&lt;br /&gt;
&amp;gt; 줄다리기 중 [[조상우(오징어 게임)|상우]]의 제안에 놀란 [[한미녀|미녀]]의 절규.&lt;br /&gt;
&lt;br /&gt;
&amp;gt;'''막 울면서 ''&amp;quot;미쳤어~ 개소리하지 마~&amp;quot;'' 했잖아요.'''[* 한국에서만 밈으로 자리잡고 있는 대사다. 참고로 &amp;quot;미쳤어~ 개소리하지 마~&amp;quot;부분은 알리가 미녀의 말할 당시의 말투를 따라하면서 말했다. 나머지 부분은 그냥 평소 말투대로 얘기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줄다리기 게임이 끝난 후 태세를 전환하는 [[한미녀|미녀]]에게 [[알리 압둘|알리]]가 한 말.&lt;br /&gt;
&lt;br /&gt;
&amp;gt;'''와... 더 좋네. 평.등.사.회. 씨발... [[장덕수(오징어 게임)|어떤 양아치 새끼]]는 완전히 지가 무슨 왕인 것처럼 아주 다 지 맘대로 한단 말이야... 씨...'''&lt;br /&gt;
&amp;gt;----&lt;br /&gt;
&amp;gt;[[한미녀]]&lt;br /&gt;
&lt;br /&gt;
&amp;gt;너희들이 시체에서 장기를 떼어내서 팔든, 장기를 통째로 씹어먹든 난 관심이 없어. 하지만 너희들은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망쳐놨어. '''평등'''이야. '''이 게임 안에선 모두가 평등해.참가자들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공평하게 경쟁하지. 바깥 세상에서 불평등과 차별에 시달려 온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거야. 너희들이 그 원칙을 깼어.'''&lt;br /&gt;
&amp;gt;----&lt;br /&gt;
&amp;gt;[[프론트맨(오징어 게임)|프론트맨]]&lt;br /&gt;
&lt;br /&gt;
&amp;gt;'''그럼 [[성기훈|자네]]가 날 속이고 내 구슬 가져간 건 말이 되고?'''[* 이 영화의 명대사 중 가장 인기가 많으며 &amp;quot;~하는 건 말이 되고?&amp;quot; 표현이 다양한 드립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오일남이 교수 또는 교사로 나와서 &amp;quot;자네가 줌 켜놓고 쳐자는 건 말이 되고?&amp;quot;]&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가져. [[성기훈|자네]] 거야.'''&lt;br /&gt;
&amp;gt;'''우리는 [[깐부]]잖아.'''&lt;br /&gt;
&amp;gt;'''기억 안 나? 우리 손가락 걸고 깐부 맺은 거.'''&lt;br /&gt;
&amp;gt;'''깐부끼리는 네 거 내 거가 없는 거야.'''&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나, 생각났어. 내 이름은, 일남이야. 오일남.'''&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난 없어. [[강새벽|넌]] [[가족|나갈 이유]]가 있지만 난 없어.'''&lt;br /&gt;
&amp;gt;-----&lt;br /&gt;
&amp;gt;[[지영(오징어 게임)|지영]]&lt;br /&gt;
&lt;br /&gt;
&amp;gt;'''강새벽!'''&lt;br /&gt;
&amp;gt;'''고마워, 나랑 같이 해줘서...'''&lt;br /&gt;
&amp;gt;-----&lt;br /&gt;
&amp;gt;[[지영(오징어 게임)|지영]]&lt;br /&gt;
&lt;br /&gt;
&amp;gt;'''야, 이 씨발놈들아! [[찌질이|나 여기서 더 이상 안 가! 가려면 네들 먼저 가!]]'''&lt;br /&gt;
&amp;gt;----&lt;br /&gt;
&amp;gt;[[장덕수(오징어 게임)|장덕수]]&lt;br /&gt;
&lt;br /&gt;
&amp;gt;'''If you can satisfy me in five minutes, I might let you live. Tell me everything you know about the game.'''&lt;br /&gt;
&amp;gt;'''(네가 날 5분 안에 만족시킨다면 널 살려 줄 수도 있어. 이 게임에 대해서 네가 아는 걸 다 얘기해.)'''&lt;br /&gt;
&amp;gt;----&lt;br /&gt;
&amp;gt;[[황준호(오징어 게임)|황준호]]&lt;br /&gt;
&lt;br /&gt;
&amp;gt;'''[[장덕수(오징어 게임)|장덕수]]: 잘 골라.''' (미녀가 덕수를 마주서서는 [[논개|허리에 팔을 둘려 손을 깍지껴 잡으며]]) '''뭐 하는 거야?'''&lt;br /&gt;
&amp;gt;'''[[한미녀]]: 순진한 새끼. 네가 정말 너 대신 죽어 줄 줄도 알았냐?'''&lt;br /&gt;
&amp;gt;'''장덕수: 이거 풀어.'''&lt;br /&gt;
&amp;gt;'''한미녀: 기억 안 나? 끝까지 같이 가자고 했잖아!'''&lt;br /&gt;
&amp;gt;'''장덕수: 이런 미친년이, 씨발! 이거 놓으라고, 씨발년아! 씨발...'''(미녀가 낭떠러지로 뒷걸음질 친다.)&lt;br /&gt;
&amp;gt;'''장덕수: 개씨발...'''&lt;br /&gt;
&amp;gt;'''한미녀: [[동귀어진|나 배신하면 죽는다고 했지?]]'''&lt;br /&gt;
&amp;gt;'''장덕수: 이, 이러지 마. 내가 먼저 갈게, 어? [[사망 플래그|이거 풀어줘 제발, 풀어!]]'''&lt;br /&gt;
&amp;gt;'''한미녀: 쫄보새끼. 덕수야, 너 그거 알아? 닌 좆도 졸라 작아.'''&lt;br /&gt;
&amp;gt;'''장덕수: 이 씨발! 으...으아아아아아아아악!!!!!!!!!!'''&lt;br /&gt;
&amp;gt;----&lt;br /&gt;
&amp;gt;7화 [[장덕수(오징어 게임)|덕수]]와 [[한미녀|미녀]]의 마지막 대화.&lt;br /&gt;
&lt;br /&gt;
&amp;gt;'''[[조상우(오징어 게임)|조상우]]: 하... 씨발! 아, 기훈이 형! 형 인생이 왜 그 모양 그 꼴인지 알어? 지금 이 상황에도 그런 한심한 질문이나 하고 자빠졌으니까! 오지랖은 쓸데없이 넓은 게 머리는 존나 나빠서 씨발, 똥인지 된장인지 꼭 처먹어봐야만 아는 인간이니까.'''&lt;br /&gt;
&amp;gt;'''[[성기훈]]: 그래...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내 탓이야. 머리도 안 좋고, 능력도 없고, 늙은 엄마 [[등골 브레이커|등골이나 파먹고 살면서]] 오지랖만 넓은 병신 같은 새끼니까. 그런데... 쌍문동의 자랑 [[서울대학교|서울대]] 천재 조상우는 여기서 왜 이러고 있을까? 나 같은 병신 새끼랑, 똥밭에서 뒹굴면서. 그것도 내 탓이냐?'''&lt;br /&gt;
&amp;gt;----&lt;br /&gt;
&amp;gt;8화 中&lt;br /&gt;
&lt;br /&gt;
&amp;gt;'''그러지 마... [[성기훈|아저씨]]는 [[살인자|그런 사람]] 아니잖아...'''&lt;br /&gt;
&amp;gt;----&lt;br /&gt;
&amp;gt;[[강새벽]]&lt;br /&gt;
&lt;br /&gt;
&amp;gt;'''이제 다 끝났어. 나랑 같이 가자. 내 말 들어. 그래야 살아.'''&lt;br /&gt;
&amp;gt;----&lt;br /&gt;
&amp;gt;[[프론트맨(오징어 게임)|프론트맨]]&lt;br /&gt;
&lt;br /&gt;
&amp;gt;'''[[프론트맨(오징어 게임)#정체|형]]... [[형이 왜 거기서 나와|형이 왜...]]'''&lt;br /&gt;
&amp;gt;----&lt;br /&gt;
&amp;gt;[[황준호(오징어 게임)|황준호]]&lt;br /&gt;
&lt;br /&gt;
&amp;gt; '''어릴 때, [[성기훈|형]]이랑 [[오징어(놀이)|이러고 놀다 보면]] 꼭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불렀는데... 이젠 아무도 안 부르네...'''&lt;br /&gt;
&amp;gt;----&lt;br /&gt;
&amp;gt;[[조상우(오징어 게임)|조상우]]&lt;br /&gt;
&lt;br /&gt;
&amp;gt;'''[[성기훈|형]], [[유언|우리 엄... 우리 엄마... 우리... 우리 엄마...]]'''&lt;br /&gt;
&amp;gt;----&lt;br /&gt;
&amp;gt;[[조상우(오징어 게임)|조상우]]&lt;br /&gt;
&lt;br /&gt;
&amp;gt;'''죽기 전에 꼭 한 번 다시 느끼고 싶었어. 관중석에 앉아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그 기분을 말이야. 보는 것이 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수가 없지.'''&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자기합리화|아무에게도 게임을 강요한 적이 없어.]]'''&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인간 비판|아직도... 사람을 믿나?]]'''&lt;br /&gt;
&amp;gt;----&lt;br /&gt;
&amp;gt;[[오일남]]&lt;br /&gt;
&lt;br /&gt;
&amp;gt;'''[[오일남|당신]]도 봤지? [[인간 찬가|당신이 졌어.]]'''&lt;br /&gt;
&amp;gt;----&lt;br /&gt;
&amp;gt;[[성기훈]]&lt;br /&gt;
&lt;br /&gt;
&amp;gt;'''잘 들어. 나는 말이 아니야. 사람이야. 그래서 궁금해. [[오징어 게임/등장인물/진행 요원|너희들]]이 누군지, 어떻게 사람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프론트맨: 456번, 허튼 생각 하지 마.) 그래서 난 용서가 안 돼, 너희들이 하는 짓이. (프론트맨: 그 비행기에 타. 그게 당신한테 도움이 될 거야.)'''&lt;br /&gt;
&amp;gt;----&lt;br /&gt;
&amp;gt;[[성기훈|기훈]]이 비행기를 타기 직전 [[프론트맨(오징어 게임)|프론트맨]]에게 전화를 걸어 한 말.&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오징어 게임/명대사, version=68)]&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감독이 공식적으로 참고를 인정한 [[모티브]] 작품은 [[도박묵시록 카이지]], [[라이어 게임]], [[배틀로얄(영화)|배틀로얄]]이다.[[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mp;amp;aid=0000045388|#]]&lt;br /&gt;
&lt;br /&gt;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카페에서 '오징어게임' 드라마 세트장처럼 재현함으로써 매일 200명 이상의 고객이 경품도 걸리지 않은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카페를 찾아온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멕시코]] 우편물에 대문 틈 사이로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인쇄된 '오징어게임' 봉투가 꽂혀 있었는데, 알고 보니 수도요금을 내라는 안내문이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 넷플릭스 측에서는 〈오징어 게임〉이라는 제목을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한다. 넷플릭스 측은 놀이 [[오징어(놀이)|오징어]]는 [[한국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게임은 아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제목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거라고 보았다. 그래서 좀 더 일반적이고 시리즈의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라운드 6〉을 제목으로 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황동혁]] 감독은 작품이 독특한 데다, 놀이 [[오징어(놀이)|오징어]]가 작품의 본질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원제인 〈오징어 게임〉으로 계속 유지하기를 원했고, 흥행에 성공한 이후에 넷플릭스 측도 큰 실수를 할 수도 있었음을 인정했다. 〈오징어 게임〉이라는 독특한 제목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를 사로잡는 제목이 되었기 때문이다.[[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26658|#]][[https://www.hollywoodreporter.com/tv/tv-news/squid-game-secret-to-global-success-1235030008/|#]] &lt;br /&gt;
  * 대신 그 때 제시되었던 〈라운드 6〉은 정치·사회적인 문제로 〈오징어 게임〉을 [[직역]]한 제목을 사용하기 힘든 브라질에서 사용되었다. 이에 대해 브라질 매체가 분석하기를, 〈오징어 게임〉은 [[포르투갈어]]로 직역하면 〈Jogo de Lula〉인데, 이는 [[2022년]] 브라질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는 정치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를 연상케 할 수 있으므로 정치·사회적인 이슈가 생길 수도 있는 점을 고려하여 〈Round 6〉으로 정한 것이라고 보았다. &amp;quot;Lula&amp;quot;는 포르투갈어로 &amp;quot;오징어&amp;quot;를 뜻하고, &amp;quot;Jogo&amp;quot;는 &amp;quot;게임&amp;quot;을 뜻한다. 즉, 〈룰라 게임〉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브라질 외에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도 라운드 6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 해당 작품은 황동혁 감독이 2008년부터 구상해 왔고, 대본은 2009년에 완성했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아직 [[OTT]] 서비스가 대두되기 전이므로 2~3시간짜리 단편 영화용으로 대본을 썼다고 하며, 당시에는 [[대한민국]]의 정서 및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투자에 난항을 겪었다고 한다.[* 이런 반응은 13년이 지나 드라마가 나오고 나서도 나왔으며, 그 점 때문에 한국 시청자들에게 비판과 호불호가 갈린 편. 작중 조상우가 2화에서의 언급으로 증권회사에서 일을 하다 고객의 돈을 빼돌려 독단적으로 한 [[선물(금융)|선물]] 투자 실패로 무려 60억의 빚을 졌다는 얘기는 [[KIKO#s-4|KIKO 사태]]를 모티브로 삼았다는 의견이 있다.] 또한 당시 현금이 필요해 [[노트북]]을 파느라 시나리오 작업을 중단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https://www.fnnews.com/news/202110030659189368|#]] 그러다 최종적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확정되면서 시나리오 분량에 여유가 생겼고, 이 과정에서 [[황준호(오징어 게임)|황준호]]를 비롯한 캐릭터와 세부적인 줄거리를 추가로 넣을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게임 내에서 [[돼지저금통]]에 있는 [[오만원권 지폐]]는 모두 가짜 지폐다.[* 물론 [[위조지폐|화폐를 위조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영화 촬영을 위해서 가짜 지폐를 사용한 것이라면 위법이 되지 않는다.] 충분한 빛이 있는데도, 지폐의 숨은 그림이 드러나지 않고, 측면에 홀로그램 또한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면 모두 소품으로 볼 수 있다. 결정적으로, 게임의 로고인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지폐의 돈띠지에 그려진 것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비용을 위해 모조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한국조폐공사]]에서 실제 지폐와 똑같은 재질의 지폐 소품을 지원해 주기도 하므로 얼마든지 원한다면 진짜 지폐와 유사한 것을 사용할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소품용으로 제공받은 가짜 지폐를 상점에서 진짜 돈으로 속여서 쓰면 위조지폐 사용으로 처벌받는다.]&lt;br /&gt;
  * 이렇듯 극 중에서 이미 가짜 돈임을 보여 주고 있으나 게임 참가자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 게임 중단후 덕수가 부하에게 &amp;quot;그 새끼들, 돼지저금통에 몇백억씩 쌓아두고 있는 새끼들이야&amp;quot;라고 말하며 돈을 빼앗자고 하는데 이를 통해 저금통 안의 돈이 진짜 돈이라고 착각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당연히 참가자들 입장에선 까마득히 높은 천장 속에 쌓여있는 돈에 그려진 작은 무늬까지 보일리가 없다. 상금은 계좌로 입금해 주기 때문에[* 456억이나 되는 거금을 지폐로 줄 수 있을리 없으므로...] 진짜 돈을 쓸 필요는 없지만 작중 참가자들이 도중에 포기하지 않도록 유혹하려는 목적으로 둔 것으로 보인다. 게임이 진행될 때마다 많은 사람이 죽으며 흔들리는 사람이 많이 발생했고 게임을 중단하려는 시도가 수 차례 있었지만, 죽은 사람만큼 돼지 저금통에 상금이 쌓이고 있는 것을 보자 마음을 바꿔 게임을 계속하려는 참가자가 보이기도 했다.&lt;br /&gt;
  * 1차 게임 중단 후 재참가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고 최종 게임에서 기훈은 죽지 않았음에도 사전에 공지한 사망자 수 X 1억의 상금이 아닌 456억을 지급한 점과, 준호가 확인한 파일에서 매년 우승자는 1명이었단 점을 생각하면 사실 상금은 전체 참가자 수 X 1억으로 고정되어 있었을 확률이 높다. 따라서 이 돼지 저금통은 돈이 절실한 사람에게 시각적으로 상금이 쌓이는 것을 보여주며 게임 진행의 동기를 부여해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극중 후반부에 나오는 계좌 번호는 실제 존재하는 계좌 번호이며 [[스태프#s-1|스태프]]의 [[카카오뱅크]] 계좌라고 한다. ---계좌로 자꾸 456원이 입금된다고...---&lt;br /&gt;
&lt;br /&gt;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으로 2020년 8월 21일부터 촬영을 중단했다가, 2020년 9월 20일 재개한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이태원동]] 해밀턴 호텔 및 [[이태원역]] 일대에 '오겜월드'라 하여 체험 존을 마련했다. [[https://youtu.be/GtT-XQrzmx0|#]] 간단한 게임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할 수 있다. 본래는 [[2021년]] [[9월 18일]]까지 전시하려 했으나 시청 흥행으로 [[9월 26일]]까지 연장되었다. 그러나 [[9월 24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첫 3,000명대를 넘어서자 결국 하루 전인 [[9월 25일]]에 조기 종료 및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9600#home|#]]&lt;br /&gt;
&lt;br /&gt;
 * [[프로필]]에 등장하는 [[주민등록번호]]는 실존하지 않는 번호이다.[* 이는 실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면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기 때문이다. 만약 실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했다면 전화번호 이상의 논란이 발생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작중 상우가 60억 원을 잃었다면서 기훈에게 &amp;quot;[[선물(금융)|선물]]을 했어.&amp;quot;라고 말하는데 기훈이 그걸 [[선물]]로 알아듣고 엉뚱한 말로 받는 장면이 있다. 일종의 동음이의어 [[언어유희]]인데 영어 자막으로는 이 [[언어유희]]를 살리지 못했다.[* 금융에서 말하는 [[선물(금융)|선물]]은 영어로 Futures라 미래를 뜻하는 Future와 같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선물은 Present인데 이것이 현재를 뜻하기도 한다. 따라서 번역가의 센스가 좋았다면 언어유희를 살릴 수 있었기에 아쉬워하는 의견이 많다. 영어판으로 보면 상우가 I did futures too 라고 말하고 기훈이 'You betting on your future? Can you do that?' 이라고 묻자 상우가 'It's not that kind of future' 라고 말한다. 보기에 따라서는 나름 최선을 다한 번역.] 반면 일본어 더빙판에서는 금융 파생상품을 뜻하는 '데리바티브(デリバティブ)'와 음식 배달을 뜻하는 '데리바리(デリバリー)'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걸 살려 영어판보다는 언어유희를 잘 살렸다.[* 상우가 파생상품(デリバティブ)로 빚을 졌다는 걸 기훈이 잘못 들어서 배달(デリバリー) 외상 빚이 60억이나 있다고 오해하는 것으로 번역되었다.]&lt;br /&gt;
&lt;br /&gt;
 * 결말은 시즌 2가 나올 여지를 남기고 끝났지만, 정작 [[황동혁]] 감독은 애초에 시즌 2를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던 듯하다.[* 사실, 시청자들이 시즌 1의 결말을 보게 되면 누가 봐도 다음 후속작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시즌 2에 대해서는 &amp;quot;생각만 해도 피곤하다&amp;quot; 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만일 후속작을 제작한다면 절대로 혼자서 만들지 않고 여러 작가들과 감독들을 데리고 같이 작업을 하겠다고 한다.[[https://extmovie.com/movietalk/68775366|#]] 또한,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치아가 6개나 빠져서 [[임플란트]]를 끼우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설령 시즌 2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빠른 시간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1이 전세계적인 대흥행을 기록하면서 [[2021년]] [[10월 6일]], 인터뷰에서 감독이 직접 [[https://www.youtube.com/watch?v=_A2Oed4xSyk|시즌 2]]에 대한 구상을 어느 정도 밝혔으며 배우 [[이정재]]도 [[10월 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진행한 인터뷰에서 시즌 2에 대한 암시를 했다.[[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3034|#]] 이로서 사실상 시즌 2 제작은 거의 확실시 된 듯 하다.&lt;br /&gt;
&lt;br /&gt;
 * [[게임메카]]에서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6&amp;amp;aid=0000049952|문자 그대로 ‘오징어 게임’ TOP 5]]라는 기사를 냈다. [[스플래툰]] 등 오징어가 주요 등장인물인 [[비디오 게임]] 다섯 개를 소개한 기사이다.&lt;br /&gt;
&lt;br /&gt;
 * 기독교, 정확히는 [[개신교]]가 웃음거리 내지는 [[개차반]]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를테면, 공유가 연기한 [[정장 차림의 남자]]가 [[성기훈]]에게 접근하자 포교하는 [[예수쟁이]]인 줄 알고 &amp;quot;[[예수]] 안 믿어요.&amp;quot;라고 떨어지는 장면, 성기훈이 마지막화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광신도가 나오는 장면, [[지영(오징어 게임)|지영]]의 아버지가 직업이 [[목사]]인데 행실이 개차반인 상황, [[오징어 게임/등장인물/기타 참가자#NO.244|244번 참가자]] 등이 있다.] 개신교 계열 언론사들이 일제히 &amp;lt;오징어 게임&amp;gt;을 성토하거나 교회에서 시청금지를 권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기독교 우파#개신교|개신교 우파]] 쪽에서는 &amp;quot;[[반자본주의]], [[반서방]] 정서도 함께 보인다&amp;quot;며 지적하고 있다. 개신교 우파 언론사 [[크리스천투데이]]는 개신교 유튜버 등을 인용하여 작중 개신교 신자들의 트롤링, 지영의 희생, 성기훈의 파업 회상 등을 '맥락 없고 개연성 없다'고 소리 높여 비판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2761|기사: &amp;quot;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반기독교 코드, 병적 수준으로 악의적&amp;quot;]],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3040|기사: &amp;quot;오징어 게임, 기독교 비하하려다 개연성과 캐릭터 매력 반감&amp;quot;]] 또, &amp;quot;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작가야말로, 미국식 자본주의(기독교+서구문명의 산실)의 가장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인 영화문화산업 군에서 큰 부와 명예와 권력을 획득한, 자본가들 중의 자본가&amp;quot;라면서 &amp;quot;북한과 중국이 자본주의보다 더 낫냐&amp;quot;고 비난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중매체에 대한 대응책으로 &amp;quot;[[천주교]]처럼 교회 바깥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교회의 선한 면과 부족한 면을 납득되도록 소개해 줄 수 있는 대중문화 콘텐츠 제작에 나서야 한다.&amp;quot;고 주장했다.[[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2899|기사: &amp;quot;〈오징어 게임〉 기독교 악질적 묘사, 대응책은&amp;quot;]]&lt;br /&gt;
  * 개신교계의 각성과 반성을 촉구하는 반응들도 나왔다. 이상갑 산본교회 목사는 &amp;quot;사람들은 말이 아닌 삶을 본다. 삶이 예배되어야 한다.&amp;quot;며 &amp;quot;한국 개신교와 기독교인들이 교회 중심, 자기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의 반응은 영화 속 반응과 같을 것&amp;quot;이라고 경고했으며, [[국민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본이다.]도 이를 인용하여 보도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5&amp;amp;aid=0001475687|기사: &amp;quot;〈오징어 게임〉의 불편한 반기독교&amp;quot;]],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005&amp;amp;aid=0001474560|기사: &amp;quot;드라마에 등장하는 기독교인들 우리 모습은 아닐까&amp;quot;]] 한국기독공보는 &amp;quot;경찰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검거된 전문직 성폭력 범죄자는 5,261명으로, 그 중 목회자가 1위로 나타났다.&amp;quot;며 성현 목사(필름포럼 대표)를 인용해 &amp;quot;더욱 선한 삶을 살 것을 독려해야 한다&amp;quot;고 강조했다.[[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9091279182|기사: &amp;quot;오징어게임, 기독교 향한 독설은 현실&amp;quot;]]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개신교의 부정적인 모습이 강하게 드러나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 아이러니한 것은, 상단의 각주에서 설명했던 양복남([[공유(배우)|공유]] 분)이 성기훈([[이정재]]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은 양복남을 예수쟁이, 성기훈을 예수쟁이의 피해자처럼 묘사하는데, 정작 공유는 세속사회에서 인식이 좋은 [[천주교]] 신자이고,[* 공유가 믿는 종교인 [[천주교]]는 내부 교리는 [[개신교]] 이상으로 엄격하지만 세속에서는 개신교처럼 큰 충돌이 없는 편이다.] 이정재는 개신교 신자라는 것이다. 그 외 [[조상우(오징어 게임)|조상우]]를 연기한 [[박해수]]도 개신교 신자다. 연예인은 대체로 진보 성향인 경우가 많아서 자기반성을 위해 부담 없이 참여했을 수도 있다.[* 참고로 이정재는 개신교 진영에서 비판이 많았던 [[신과함께(영화)|신과함께]] 시리즈에서 [[염라대왕]]을 연기한 적도 있었는데, 해당 영화는 [[차태현]], [[하정우]], [[김향기]], [[장광]] 등 개신교 신자 배우의 비중이 높은 편이었다.]&lt;br /&gt;
&lt;br /&gt;
 * [[강릉시]] 한 호텔에서 500만원이 걸린 실사판 오징어게임을 개최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집단감염 위험에 시민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으며, 인터넷에도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결국 강릉시에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행사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밝혀 실사판 오징어게임은 무산되었다.&lt;br /&gt;
&lt;br /&gt;
 * ~~현실판 오징어 게임~~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amp;quot;극단적인 생존경쟁, 인간성 말살, 약육강식 등 남조선을 비롯한 [[자본주의]] 사회의 실상을 그려낸 영화&amp;quot;라고 평가하였다. 물론 이러한 평가가 나온 국가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작 극단적인 생존경쟁과 인간성 말살, 약육강식의 상징이 어느 쪽인지를 생각해 보면 그야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라고밖에는 할 수가 없다. 남한에서는 정부, 사회를 비판하는 작품을 만들면 돈방석에 올라앉고 명성을 얻지만 북에서는 간부들을 고기방패로 비판하지 않는 한 유포만 해도 [[정치범수용소/북한|서늘한 곳]]으로 끌려가거나 총살로 죽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lt;br /&gt;
&lt;br /&gt;
  * 2021년 10월 기준 [[북한]]에서는 2020년 12월 제정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으로 [[한류]]에 대한 광기 어린 탄압이 진행되고 있다. 북한이 법조문을 숨겨 전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한류 컨텐츠는 보기만 해도 적발시 최소 형량이 5년 징역인데, 북한 감옥은 5년 살면 사망 확률이 50%이상이다. 유포자는 무기징역이나 사형이다. 한류 컨텐츠를 접하려면 목숨을 걸거나 아는 사람끼리 아주 잘 숨겨야 한다. 이런 것은 대남 공작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진행하는 [[어그로]]의 일종이다. 대외선전매체는 일반 북한 주민이 못 보며, 북한 주민들이 보는 매체에서는 아예 〈오징어 게임〉 의 흥행은 물론 그 존재조차 알리지 않는다.&lt;br /&gt;
  * [[워싱턴포스트]]는 이러한 북한의 평가에 어이없다는 식의 반응이었으며, &amp;quot;북한 주민들은 빈곤에 시달리며 많은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탈북]]을 감행하고 있다&amp;quot;고 전했다.[[https://m.yna.co.kr/view/AKR20211014120900009?section=international/all|#]] 워싱턴포스트의 주장처럼 탈북이라도 가능하면 양반이지 2021년 기준 국경은 특수부대까지 투입, 접근만 해도 사살시켜 탈북조차 매우 어렵다.&lt;br /&gt;
  * 2021년 11월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에서도 이 작품이 밀수되었다는 보도를 하였다. [[노트텔]]을 이용해 이불 뒤집어쓰고 본다고. [[https://www.rfa.org/korean/in_focus/squidgamepy-11152021065332.html|#]] 코로나 시국의 극심한 봉쇄에도 해상을 통해 한국의 인천과 비슷한 [[남포시|남포]]를 거쳐 평양의 돈주(자본가)와 간부, 국경 인근인 북한 북서단 [[신의주]] 근처의 [[평안북도]] [[용천군|용천]]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되었다고 한다. 외화벌이 간부가 '생사를 다투는' 모습도 비슷하고, 돈주는 돈이 너무 많으면 처형되는 자신의 처지에 돈 좀 벌어보겠다며 노력하다 죽어가는 오징어 게임의 모습을 대입한다고 한다. 용천도 '밀수꾼'[* 수입병, 자력갱생을 부르짖는 무역을 기피하는 북한에서는 상당수의 무역 활동이 밀수로 규정된다.] 들이 비슷한 심경이라고 하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 드라마에 대한 수요도 있다고 한다. 특히 탈북자 배역인 [[강새벽]]의 등장으로 관심이 높다고 한다. 기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은 북한 전문가도 한류 근절이 가능하다고 여길 정도로 지독한 탄압이었으나, 단속 기관이 그냥 잡으면 코로나 시국으로 더 어려워진 상황에 자기들도 굶주리니 뇌물 받고 드라마 유통이 묵인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lt;br /&gt;
  * 그러나 우려되던 사태가 결국 일어났다고 한다. 같은 달 북한 2~3위의 중견도시 [[함경북도]] [[청진시]]에서는 한국의 중2~고1 나이 쯤 되는 고급중학교 학생들 중 USB 구입자는 무기징역, 같이 시청한 사람은 5년 징역, 학생에게 USB를 판 판매자는 총살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있다. [[https://www.rfa.org/korean/in_focus/squidgame-11232021075345.html|#]] 신고를 받고 109상무라는 단속반이 집에 쳐들어가 USB를 찾은 것이다. 더불어 그 학교 교장, 담임도 해임 당하고, 청소년과 청년을 통제하는 조직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모든 청소년, 청년 나이대의 북한 사람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곳이다. 염색을 잡거나 건설을 시키기도 한다.]의 비서도 마찬가지의 처벌을 당했다고 한다. 그러고선 주민들은 이 감독자들이 탄광 추방 내지 오지 추방 당할 것을 예상한다고 한다. 믿기 힘들지만 이 수준의 처벌은 국가정보원의 언급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https://m.yna.co.kr/view/MYH20210217000200640|#]] 학생의 부모 중 3000달러를 바친 부유층의 경우 그나마 풀려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블룸버그의 루카스 쇼(Lucas Shaw)가 입수한 내부 문서를 기반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총 2,14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전한다.[[https://www.businessinsider.com/how-netflix-squid-game-budget-cost-compares-to-other-shows-2021-10?amp&amp;amp;__twitter_impression=true|#]]&lt;br /&gt;
&lt;br /&gt;
 *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더 클로저’ 제작비 등 내부 지표를 유출한 직원을 해고했다.&lt;br /&gt;
&lt;br /&gt;
 * 공개일인 2021년 9월 17일 나무위키 실시간 검색어에 등재된 후, 2021년 10월 19일 일시적으로 실시간 검색어에서 탈락해 실시간 검색어 연속 32일 등재 기록을 세웠다.[* 이는 나무위키 역대 2위 기록이다. 1위는 [[코로나 19]].]&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에 [[VIPS(오징어 게임)|VIP]]로 출연한 외국인 남배우들이 연기에 대한 혹평으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한다.[[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25&amp;amp;aid=0003143857|#]]&lt;br /&gt;
&lt;br /&gt;
 * 영어와 일본어 등 [[넷플릭스]] 주요 이용국의 더빙판도 제공되고 있으나 한국어 원판의 맛깔나는 대사와 의미를 살리지 못했다는 혹평이 많다.[* 특히 영어 더빙판의 평가가 좋지 않은데, [[타이카 와이티티]]는 아예 영어 더빙판으로 보지 말라는 평을 남겼다.] 그래서 음성은 한국어로 하고 자막으로 보라는 추천이 많으며, 일부에서는 본작에 등장하는 한국의 사회적 현상 및 언어유희 등을 깊게 즐기기 위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늘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오징어 외계인이라는 노래 (이글파이브 1998.4.27)가 회자되기도하며 사람들이 입에 오르내리며 동해안에 오징어판매가 급상승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 구독자 수가 7000만명이 넘는 유명 유튜버 [[MrBeast]]가 실제 오징어 게임과 같은 게임들을 현실에서 진행하겠다며 세트장을 만들어서 화제가 되었다. 실제로 참가자 숫자도 456명으로 맞추어서 게임을 진행할거라고 하는데 실제 오징어 게임속 놀이들을 그대로 재현한다고 하여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1041436218850|7000만 유튜버, ‘오징어게임’ 실사판 개최한다.. 세트장 공개]] 우승 상금은 456,000달러로, 2021년 11월 25일 영상이 공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MrBeast#s-3|해당 문서]]를 참고.&lt;br /&gt;
&lt;br /&gt;
 * 전작 MUCK을 출시한 1인 게임 개발자 Dani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만든 팬 게임 Crab Game을 [[Steam]]에서 무료로 2021년 10월 29일에 출시 하였다. 다만 게임 자체는 [[폴가이즈]]에서 가져온 게임이 대다수라 오징어게임 스킨 씌운 폴가이즈 아류작에 가깝다. 달고나, 구슬치기 같은 게임을 재현하기 어려운것이 크다.&lt;br /&gt;
&lt;br /&gt;
 * 만약 현실에서 오징어게임에 참가해 우승 상금 456억을 받는다면 세금은 최소 44억원대, 최대 225억원대에 달한다고 한다.[[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10/13/4ZD4GAWMZRFQ3IQA6VEOR3NSTY/|#]] 하지만 애초에 오징어게임은 사실상 불법으로 몰래 개최되는 만큼 세금 납세 유무를 따지는게 크게 의미는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 오징어 게임이 흥행하면서 이를 질투, 시기하는 해외 [[와패니즈]]들의 추태가 이어지고 있다. 주로 [[아리스 인 보더랜드]]등 일본 컨텐츠가 오징어 게임보다 더 재밌다고 주장하는 글을 도배하거나 특정 일본 만화를 치켜세우면서 오징어 게임을 비하하는 패턴이다. 이런 와패니즈들의 추태가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거슬리는 수준으로 눈에 밟혔던지 오징어 게임을 비하하는 [[weeb]]을 놀리는 밈이 생길 정도.[[https://www.dogdrip.net/360950593|#]][* 정작 오징어 게임의 흥행으로 인해 아시아권 작품들과 데스 게임 장르의 관심도와 시청률이 올라가는 낙수효과가 나타났고, 가장 많이 비교대상으로 언급되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도 시청 순위가 올라가는 등 수혜를 입자 작품의 원작자가 이에 대해 오징어 게임 효과를 보았다면서 기쁘다는 말을 통해 감사의 말을 남겼다.]&lt;br /&gt;
&lt;br /&gt;
 *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을 공식화했다.'''[[http://naver.me/5lZd9LiA|#]]&lt;br /&gt;
&lt;br /&gt;
 * 무진항은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지명이다. [[무진기행]]에서 따온 지명이 아닌가 싶다.&lt;br /&gt;
&lt;br /&gt;
 * 이 드라마가 흥행하면서 [[이정재]]의 출연작인 [[신세계(영화)|신세계]]도 해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lt;br /&gt;
&lt;br /&gt;
 * 이 문서가 받은 [[나무위키:내 문서함|'별']] 개수는 개별 드라마/영화 문서 중 압도적인[* 2021년 12월 기준 드라마/영화 문서 2위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문서보다 100개 이상 많다.]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나무위키:내 문서함#350개 이상|나무위키 문서 전체를 통틀어서 6번째로 별 300개를 달성했다]].&lt;br /&gt;
&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include(틀:황동혁 감독 장편 연출 작품)]&lt;br /&gt;
[include(틀: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2020년대))]&lt;br /&gt;
[[분류:오징어 게임]]&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93%9C%EB%9E%98%EA%B3%A4/%EB%AA%A9%EB%A1%9D</id>
		<title>드래곤/목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93%9C%EB%9E%98%EA%B3%A4/%EB%AA%A9%EB%A1%9D"/>
				<updated>2021-12-30T06:37: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 * 상위 항목 : [[드래곤]]&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이 문서는 각종 대중 문화 작품(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서양]]의 [[드래곤]], 그리고 [[와이번]] 등의 유사 드래곤 종족 및 [[동양]]의 [[용]], 그리고 [[용인(신화)|용인]] 따위의 종족 계열의 등장인물들을 정리한 목록이다. 이 문서의 내용을 추가하실 때에는 드래곤의 이름과 함께 그 드래곤이 등장하는 작품의 이름까지 표기하여 주시기 바란다.&lt;br /&gt;
&lt;br /&gt;
== 일반 드래곤 ==&lt;br /&gt;
=== ㄱ ===&lt;br /&gt;
 * [[가면라이더 시리즈]]&lt;br /&gt;
  * [[신 가면라이더]] - [[네오 쇼커 대수령]]&lt;br /&gt;
  * [[가면라이더 류우키]] - [[가면라이더 류우키(가면라이더)|가면라이더 류우키]], [[드래그레더]] &amp;amp; [[드래그랜저]], [[가면라이더 류우가]], [[드래그블랙커]]&lt;br /&gt;
  * [[가면라이더 555]] - [[키타자키|드래곤 오르페녹]]&lt;br /&gt;
  * [[가면라이더 키바]] - [[캐슬 도란]], [[타츠로트]] &lt;br /&gt;
  * [[가면라이더 위자드]] - [[위자드래곤]]&lt;br /&gt;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청룡 인베스]]&lt;br /&gt;
  * [[가면라이더 빌드]] - [[크로즈 드래곤]], [[그레이트 크로즈 드래곤]]&lt;br /&gt;
  * [[가면라이더 세이버]] - [[가면라이더 세이버(가면라이더 세이버)|가면라이더 세이버]], [[브레이브 드래곤]], [[프리미티브 드래곤]], [[가면라이더 칼리버]]&lt;br /&gt;
 * [[가즈 나이트]] - 드라그노프, [[릭 발레트]], 루브레시아, [[바이칼 레비턴스]], [[발자크 발레트]], [[쥬빌란]], [[플루소]], [[카이리 블랙테일]]&lt;br /&gt;
 * [[갓 오브 하이스쿨]] - [[옥룡(갓 오브 하이스쿨)|옥룡]], [[오우거(갓 오브 하이스쿨)|오우거]], [[용왕(갓 오브 하이스쿨)|용왕]]&lt;br /&gt;
 * [[강철의 누이들]] - [[프레이(강철의 누이들)|프레이]]&lt;br /&gt;
 * [[강철전기 C21]]과 [[코즈믹 브레이크]] - [[드라그네일]], [[드라이블리츠]], [[드라이블리츠 LL]], [[레드래곤]]&lt;br /&gt;
 * [[검정 고무신 4]] - [[검정 고무신/단역인물|용]]&lt;br /&gt;
 * [[겁쟁이 강아지 커리지]] - 드래곤[* 마지막에 등장한 캐릭터로 몸통은 드래곤, 머리는 악마인 [[괴수]].], 워터드래곤&lt;br /&gt;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니드보르크]], [[에닌길드]]&lt;br /&gt;
 *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 [[염룡]]&lt;br /&gt;
 *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 [[토르(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토르]], [[칸나 카무이]], [[엘마(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엘마]], [[케찰코아틀(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케찰코아틀]], [[파프닐(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파프닐]], [[이루루]], 종언제 &lt;br /&gt;
 * [[고스트 스위퍼]] - [[소룡공주]]&lt;br /&gt;
 * [[고양이 당인전 테얀데에]] - 메카 용&lt;br /&gt;
 * [[고지라 시리즈]] - [[킹 기도라]], [[데스기도라]], [[카이저 기도라]], [[만다(고지라 시리즈)|만다]][* 정확히는 원래 '해저 대전쟁'에 나오는 괴수였으나, 이후 고지라 시리즈의 영화(쇼와 시리즈; 괴수대전쟁)에도 출연하기에 작성한다.]&lt;br /&gt;
 * [[관희 챠이카]] - [[프레드리카]]&lt;br /&gt;
 * [[귀각시]] - 이묵희&lt;br /&gt;
 * [[귀환병 이야기]] - [[커클랜다스 파이어 드래곤]]&lt;br /&gt;
 * [[그리스 로마 신화]] - [[라돈(동음이의어)#s-2|라돈]], [[드라콘 이스메니오스]], [[카드모스]], [[하르모니아]]&lt;br /&gt;
 * [[그림자 자국]] - [[시에프리너]], [[실키즈레이]], [[아일페사스]], [[콰이드레드]], [[프로타이스]]&lt;br /&gt;
 *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 - [[시그문트]]&lt;br /&gt;
 * 꼬마 용 룸피룸피 - 룸피룸피&lt;br /&gt;
 * [[꾸러기 수비대]] - [[드라고(꾸러기 수비대)|드라고]]&lt;br /&gt;
&lt;br /&gt;
=== ㄴ ===&lt;br /&gt;
 * [[네모바지 스폰지밥]] - 달팽이 드래곤, 해파리 드래곤&lt;br /&gt;
 * [[눈물을 마시는 새]] - [[아스화리탈]], [[퀴도부리타]]&lt;br /&gt;
 * [[니지산지 EN]] - [[셀렌 타츠키]], [[엘리라 펜도라]]&lt;br /&gt;
 * [[닌자고]] - [[오버로드(닌자고)|오버로드]]의 드래곤모습, 속성 드래곤들, 고스트 드래곤, [[퍼스트본]]&lt;br /&gt;
&lt;br /&gt;
=== ㄷ ===&lt;br /&gt;
 * [[다크메이지]]/[[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 [[베르키스]]&lt;br /&gt;
 * [[다크 소울]] - [[백룡 시스]], [[흑룡 카라미트]], [[탐식의 드래곤]], [[비룡 헬카이트]]&lt;br /&gt;
 * [[다크 소울 2]] - [[오래된 용]][* 다만 오래된 용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고룡이다], [[잠자는 용 신드래곤]][* 원래 이름은 '''신(Sinh)'''이지만 번역 오류로 신'''드래곤'''으로 번역되었다.]&lt;br /&gt;
 * [[다크 소울 3]] - [[옛 비룡]][* 정확히는 와이번이다.], [[이름 없는 왕|폭풍의 왕]], [[어둠을 먹는 미디르]]&lt;br /&gt;
 * [[단칸방의 침략자]] - [[아르나이아]]&lt;br /&gt;
 * [[당신을 기다리는 여우]] - [[미미르(당신을 기다리는 여우)]]&lt;br /&gt;
 * [[대니 팬텀]] - 아라곤 왕자, 도라테야 공주&lt;br /&gt;
 * [[더 로그]] - [[라크세즈 바인 세르페세스]], [[류카드 드래곤 베인]], [[세르파스]], [[윌카스트]], [[캐스윈드 사이크리드]], [[휴온]]&lt;br /&gt;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바하무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바하무트]], [[사파락타르]], [[신(미스타라)|신]], [[아이싱데스]], [[이리클라타그라]], [[아스고라스]], [[차르베카네토르]], [[클라우스(포가튼 렐름)|클라우스]], [[티아마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티아마트]]&lt;br /&gt;
 * [[던전앤파이터]] - [[폭룡왕 바칼|바칼]]과 그의 [[바칼/관련 인물|피조물들]] 상당수, [[비탈라]], [[캡틴 루터]]&lt;br /&gt;
 * [[데로드 앤드 데블랑]] - 수룡왕 [[아그라]], 용신 카이젤 [[델필라르]], [[차르마흔]], [[키티나 자이그랑]]&lt;br /&gt;
 * [[도사의 무녀]] - [[스루가(도사의 무녀)|스루가]]&lt;br /&gt;
 * [[도타 2]] - [[바이퍼(도타 2)|바이퍼]], [[겨울 비룡|아우로스]], [[자키로]], [[퍽(도타 2)|퍽]]&lt;br /&gt;
 * [[동굴 이야기]] - [[비룡(동굴 이야기)|비룡]]&lt;br /&gt;
 * [[동방 프로젝트]] - [[용(동방 프로젝트)|용]]&lt;br /&gt;
 * [[둥지 짓는 드래곤]] - [[라이아네]], [[류미스벨룬]], [[류벨마이트]]&lt;br /&gt;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드래곤]]&lt;br /&gt;
 *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전설]] - 악신 아그니쟈&lt;br /&gt;
 * [[드래곤 라자]] - [[드래곤 로드]], [[아무르타트]], [[지골레이드]], [[캇셀프라임]], [[크라드메서]]&lt;br /&gt;
 * [[드래곤 레이디]] - [[마르크 테싱]], [[뮬렌 키에르 벨]], [[자라탄]], [[헤르만 오펜바하]]&lt;br /&gt;
 * [[드래곤볼]] - [[신룡(드래곤볼)]]&lt;br /&gt;
 * [[드래곤빌리지]] 시리즈&lt;br /&gt;
 * [[드래곤시터]] - 악스엘라 데 베서라&lt;br /&gt;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 [[마스터 드래곤]], [[신룡#s-2|신룡]], [[용신왕]], [[용왕(드래곤 퀘스트)|용왕]]&lt;br /&gt;
 * [[드래곤 크라이시스]] - [[로즈(드래곤 크라이시스)|로즈]], [[마르가 리테]], [[사피]], [[오닉스]]&lt;br /&gt;
 * [[드래곤 하트]] - 드레이코&lt;br /&gt;
 * [[드래그 온 드라군]] - 레그나, 앙헬&lt;br /&gt;
 *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 [[보이드 드래곤]]&lt;br /&gt;
 * [[디지몬 시리즈]] - [[가무드라몬]], [[그라운드라몬]], [[기가드라몬]], [[기가시드라몬]], [[데블드라몬]], [[드라코몬]], [[라이즈그레이몬]], [[마지라몬]], [[메가드라몬]], [[메가로그라우몬]], [[메가시드라몬]], [[메기드라몬]], [[메탈시드라몬]], [[모노드라몬]], [[밀레니엄몬]], [[지드밀레니엄몬]], [[베이비드몬]], [[브이몬]], [[브이드라몬]], [[블랙워그레이몬]], [[사이버드라몬]], [[샤우트몬]], [[샤인그레이몬]], [[시드라몬]], [[아레스타드라몬]], [[에어로브이드라몬]], [[윙드라몬]], [[지크그레이몬]], [[청룡몬]], [[코어드라몬]], [[파일드라몬]], [[홀리드라몬]], [[황제드라몬]], [[황룡몬]], [[엑자몬]], [[엑스브이몬]], [[도르빅크몬]], [[에어드라몬]], [[하데스몬]]&lt;br /&gt;
&lt;br /&gt;
=== ㄹ ===&lt;br /&gt;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 펭구, 자간, 프라니, [[시수]], 암바&lt;br /&gt;
 * [[란스 시리즈]] - [[카미라]]&lt;br /&gt;
 * [[레이브(만화)]] - [[레트]]&lt;br /&gt;
 * [[레전드 오브 마나]] - [[메가로드]], [[바디스]], [[쟈쟈라]], [[티아마트]]&lt;br /&gt;
 * [[로도스도 전기]] 및 [[로도스도 전설]] - [[나스(로도스도 전기)|나스]], [[마이센(드래곤)|금린의 용왕 마이센]], [[브람드]], [[슈팅스타(로도스도 전기)|슈팅스타]], [[에이브라]]&lt;br /&gt;
 * [[록맨 시리즈]] - [[마그마드 드라군]], [[메카 드래곤]]&lt;br /&gt;
 * [[롤링 스타즈]] - [[삼식이]]&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 - [[쉬바나]], [[리그 오브 레전드/드래곤|원소 드래곤]][* [[아우렐리온 솔]]은 드래곤이 아닌 동양의 [[용]]을 모티브로 하여 많이 다르게 생겼다.]&lt;br /&gt;
 * [[리니지]] 시리즈 - [[안타라스]], [[파푸리온]], [[발라카스]], [[린드비오르]], [[할파스]], [[아우라키아]]&lt;br /&gt;
 * [[링 피트 어드벤처]] - [[드래고(링 피트 어드벤처)]]&lt;br /&gt;
&lt;br /&gt;
=== ㅁ ===&lt;br /&gt;
 * [[마법대작전]] 시리즈 - [[미야모토]]&lt;br /&gt;
 * [[마법사와 주인님]] - 세라스 드라군&lt;br /&gt;
 * [[마법소녀 프리티☆벨]] - [[돌 바리온]]&lt;br /&gt;
 * [[마법천자문]] - [[끼로로]], 용킹[* 애니판에선 '킹 드래곤'이란 이름으로 나오고, 모습이랑 설정도 다르게 나온다. 아예 다른 캐릭터라고 보면 된다.], [[흑룡(마법천자문)|흑룡]]&lt;br /&gt;
 * [[마블 코믹스]] - [[록히드]], [[핑 판 폼]]&lt;br /&gt;
 * [[마비노기]] - [[랑그히리스]], [[레가투스]], [[바펠세파르]], [[아드니엘]], [[크루메나]]&lt;br /&gt;
 * [[마비노기 영웅전]] - 에더크로스, [[하이데(마비노기 영웅전)#s-2.1|지그린트]], [[하이데(마비노기 영웅전)#s-2.2|뷔제클로스]], [[엘쿨루스]]&lt;br /&gt;
 * [[마스크 마스터즈]] - [[아르카네]]&lt;br /&gt;
 * [[마인크래프트]] - [[엔더 드래곤]]&lt;br /&gt;
 * [[말레피센트(영화)]] - [[디아블로(디즈니 캐릭터)|디아블로]][* 말레피센트가 선역인 2014년 실사영화판 한정.]&lt;br /&gt;
 * [[매직 더 개더링]] - [[천재적인 용 니브-미젯|니브-미젯]], [[니콜 볼라스]]&lt;br /&gt;
 * [[메이플스토리]] - [[미르(메이플스토리)|미르]], [[아프리엔]], [[혼테일]], [[벨룸]], 나인스피릿&lt;br /&gt;
 * [[메트로이드 시리즈]] - [[리들리]]&lt;br /&gt;
 * [[멸제의 카휀]] - [[로무스]]&lt;br /&gt;
 * [[모탈컴뱃]] - [[오나가]]&lt;br /&gt;
 * [[몬스터팜]] - [[대마왕 무]]&lt;br /&gt;
 * [[몬스터 길들이기]] - [[염룡(몬스터길들이기)|염룡]]&lt;br /&gt;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고룡종]], [[비룡종]], [[사룡종]], [[아룡종]], [[수룡종]], [[해룡종]] 몬스터들&lt;br /&gt;
 * [[몬스☆패닉]] - [[아인 루비라이트]]&lt;br /&gt;
 * [[몬카트]] - 드라카, 드라이그[* 드라카의 조상이다.], 라르켄, 아포리온, 카이오스&lt;br /&gt;
 * [[묵향]] - [[갈렌시아]], [[브로마네스]], [[아르티어스]], [[쥬브로에타]], [[카드리안]], [[키아드리스]]&lt;br /&gt;
 * [[뮬란]] - [[무슈(뮬란)|무슈]]&lt;br /&gt;
 * [[미라클!용사님]] - [[페브리즈 벨로아]]&lt;br /&gt;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 - [[녹색의 에스메로드]][* [[와이즈맨(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와이즈맨]]의 힘으로 변했을 때 한정.]&lt;br /&gt;
&lt;br /&gt;
=== ㅂ ===&lt;br /&gt;
 * [[바람이 머무는 난]] - [[라흐타녹스]], [[레아나 포르테]], [[무냑]], [[카이락]]&lt;br /&gt;
 * [[바오밥섬의 파오파오]] - 파오파오[* 주제가의 가사 일부분에서 &amp;quot;아기 드래곤&amp;quot;이라 언급된다.]&lt;br /&gt;
 * [[발더스 게이트 2]] - [[퍼크라그]]&lt;br /&gt;
 * [[발키리 프로파일]] - [[블러드베인]]&lt;br /&gt;
 * [[버블보블]] 시리즈 - 버블룬, 보블룬, 쿠루룬, 코로론,[* 겉모습이 [[공룡]]같이 생겨서 흔히 공룡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버블 드래곤'이다.] 슈퍼 다크 그레이트 드래곤&lt;br /&gt;
 * [[베이블레이드 시리즈]]&lt;br /&gt;
  * [[탑블레이드]] - [[키노미야 타카오]]&lt;br /&gt;
  *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 [[류우가(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류우가]]&lt;br /&gt;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 [[시라사기죠 루이]], [[고류 드럼]]&lt;br /&gt;
 * [[베인글로리]] - [[스카프(베인글로리)|스카프]]&lt;br /&gt;
 * [[백룡공작 팬드래건]] - [[솔드레이크]]&lt;br /&gt;
 *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 [[라온 미르]], [[에르하벤]]&lt;br /&gt;
 * [[별의 커비 Wii]] - [[랜디아]]&lt;br /&gt;
 * [[북유럽 신화]] - [[니드호그]], [[파프니르]]&lt;br /&gt;
 * [[브레스 오브 파이어]] - [[류]]&lt;br /&gt;
 * [[블랙 헤이즈]] - [[디오 바루스]]&lt;br /&gt;
 * [[블러디 로어 시리즈]] - [[마무라사키 라오]]&lt;br /&gt;
 * [[비드맨 시리즈]] - [[조슈아(비드맨)#s-2|드래고게일]], [[웬 윤파#s-2|블루 드래곤]], [[리 윤파#s-2|레드 드래곤]]&lt;br /&gt;
 * [[비상하는 매]] - [[마이에 레드아이]], [[사미라]], [[휴온]]&lt;br /&gt;
 * [[빙빙 판타지]] 및 [[슬래쉬 오브 드라군]]에 등장하는 모든 용형 몬스터들&lt;br /&gt;
 * [[뽀롱뽀롱 뽀로로]] - [[통통이]]&lt;br /&gt;
&lt;br /&gt;
=== ㅅ ===&lt;br /&gt;
 * [[사해용왕]]&lt;br /&gt;
 * [[새벽의 연화]] - [[신아]], [[재하]], [[제노(새벽의 연화)|제노]], [[키쟈]]&lt;br /&gt;
 *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 - 루파라파&lt;br /&gt;
 * [[섀도우 파이터(한국 애니메이션)]] - 드라스탄&lt;br /&gt;
 * [[선물공룡 디보]] - 디보&lt;br /&gt;
 * [[성검전설 시리즈]] - 프라미&lt;br /&gt;
 * [[성경]] - [[묵시록의 붉은 용]]&lt;br /&gt;
 * [[세븐나이츠]] - [[태풍의 날개]], [[파멸의 눈동자]]&lt;br /&gt;
 * [[세월의 돌]] - [[달 갸라누]], [[아르누이크 테아칸]]&lt;br /&gt;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 [[앵룡]]&lt;br /&gt;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쿠(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하쿠]]&lt;br /&gt;
 * [[소드 아트 온라인]] - [[피나(소드 아트 온라인)|피나]]&lt;br /&gt;
 * [[수메르 신화]] - [[티아마트]]&lt;br /&gt;
 * [[슈팅 바쿠간]] - 노바 [[드래고노이드]], [[와이번(슈팅 바쿠간)|와이번]], [[헬리오스]], [[내거]]([[나가]]), [[히드라]] 등의 드래곤 형태의 [[바쿠간]]&lt;br /&gt;
 * [[슈렉]] - [[드래곤(슈렉)]]&lt;br /&gt;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 번개 왕&lt;br /&gt;
 * [[슈퍼전대 시리즈]]&lt;br /&gt;
  * [[공룡전대 쥬레인저]] - [[드래곤 시저]]&lt;br /&gt;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용성왕]], [[대신룡]]&lt;br /&gt;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마지 킹#s-2|마지 드래곤]], [[2극신 드레이크]], [[5무신 와이번]]&lt;br /&gt;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론(수권전대 게키레인저)|론]][* 정확히는 동양의 용과 서양의 드래곤을 섞어놓은 모습.]&lt;br /&gt;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 [[오리가미(사무라이전대 신켄저)#s-3.1.2|류 오리가미]]&lt;br /&gt;
  * [[천장전대 고세이저]] - [[고세이 머신#s-2.1|고세이 드래곤]]&lt;br /&gt;
  * [[수전전대 쿄류저 VS 고버스터즈 공룡대결전 안녕히 영원한 친구여]] - [[우주 대 공룡 보르도스]]&lt;br /&gt;
  * [[수리검전대 닌닌저]] - [[오토모닌#s-2.1.2|드라고 마루]], [[슈리켄진#s-3.1|슈리켄진 드라고]], [[오토모닌#s-2.1.9|세이류 마루]]&lt;br /&gt;
  * [[우주전대 큐레인저]] - [[쇼 론포]], [[큐 보이저#s-2.1.10|류 보이저]], [[류테이오]]&lt;br /&gt;
  * [[기계전대 젠카이저]] - [[마지느|마진 드래곤]], [[젠카이쥬오]]&lt;br /&gt;
 * [[스파이로 시리즈]] - [[스파이로]]를 비롯한 드래곤들&lt;br /&gt;
 *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 [[라이카(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라이카]], [[프라토르테]]&lt;br /&gt;
 * [[슬레이어즈]] - [[가브]], [[라그라디아]], [[란고트]], [[미르가지아]], [[바르가브]], [[바르윈]], [[볼피드]], [[브라바자드]], [[쉬피드]], [[피리아 울 콥트]]&lt;br /&gt;
 * [[식물 vs 좀비 2]] - 스냅드래곤, 차가운 스냅드래곤&lt;br /&gt;
 * [[신수의 주인]] - 아카넬 아르노크&lt;br /&gt;
 * [[신시]] - [[진(신시)]]&lt;br /&gt;
 * [[실마릴리온]] - [[글라우룽]], [[스카사]], [[앙칼라곤]]&lt;br /&gt;
&lt;br /&gt;
=== ㅇ ===&lt;br /&gt;
 * [[아르마딜로 나이트]] - 드래곤[* 1에서 마지막 스테이지에 가다보면, 싸우는 불뿜는 주황색 용.]&lt;br /&gt;
 * [[아스테리스크!]] -[[쥬노(아스테리스크!)|쥬노]]&lt;br /&gt;
 * [[아르피엘]] - [[리샤 안테이아]]&lt;br /&gt;
 * [[아벨탐험대]] - [[파괴의 용]]&lt;br /&gt;
 * [[아이리스(소설)]] - 에스카네스, 인디카즈네, 카이네이드, 칼라이스, 크로니스&lt;br /&gt;
 * [[아즈텍 신화]] - [[케찰코아틀]]&lt;br /&gt;
 * [[아카메가 벤다!]] - [[타츠미(아카메가 벤다!)]]&lt;br /&gt;
 * [[아키 블레이드]] - [[나그시하]], [[래더가스 드라코 미니스타렐]], [[바리에스트라다 드라코 엠페라토르]], [[자쓰 드라코 엠페라토르]], [[타이악 톰슨 주니어]]&lt;br /&gt;
 * [[악마성 시리즈]] - 워터 드래곤, 와이번, 갸이본, 라합, 그레이브도르커스, 데스 드래곤&lt;br /&gt;
 * [[앵그리버드]] - [[마이티 드래곤]]&lt;br /&gt;
 * [[어느 비리 공무원의 고백]] - [[와스큐란]]&lt;br /&gt;
 * [[어스시 연대기]] - [[오름 엠바르]]&lt;br /&gt;
 *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 - [[아스터 바사 에이션트]]&lt;br /&gt;
 * [[언젠가는 대마왕]] - [[피터하우젠]]&lt;br /&gt;
 * [[얼음과 불의 노래]] - [[드로곤]], [[드림파이어]], [[라에갈]], [[메락세스]], [[바가르]], [[비세리온]], [[발레리온]], [[버미소르]], [[시락스]], [[카니발]], [[카락세스]], [[테사리온]]&lt;br /&gt;
 * [[에소릴의 드래곤]] - [[란데셀리암]]&lt;br /&gt;
 * [[엘더스크롤 시리즈]] - [[드래곤(엘더스크롤 시리즈)]]&lt;br /&gt;
  * [[더네비어]]&lt;br /&gt;
  * 미르물니어&lt;br /&gt;
  * 살로크니어&lt;br /&gt;
  * [[알두인]]&lt;br /&gt;
  * [[오다빙]]&lt;br /&gt;
  * [[파서낙스]]&lt;br /&gt;
 * [[엘소드]] - [[데니프]]&lt;br /&gt;
 * [[오딘 스피어]] - [[레반탄]], [[벨리알]], [[와그너]], [[하인델]]&lt;br /&gt;
 * [[오버로드(소설)]] - [[큐어이림 로스말바]], [[차인도르크스 바이시온]]&lt;br /&gt;
 * [[올마스터]] - [[게벨로크]], [[글레이드론]], [[카이더스]], [[메크로네스]], [[카인(신드로이아 연대기)]]&lt;br /&gt;
 * [[왁푸]] - [[그루갈로라그란]], [[아다마이]]&lt;br /&gt;
 * [[외계돼지 피피]] - 쿤&lt;br /&gt;
 * [[요괴메카드]] - 우신곤[* 십이지 정령에 속하는지라 설정상 동양의 용이 되어야 되지만, 외형은 드래곤이다.]&lt;br /&gt;
 * [[요괴워치]] - [[뽀로롱족]]의 류큔(용용이) &amp;amp; 류진(신룡) &amp;amp; 세이류(청룡) &amp;amp; 로보류쿤(로보용) &amp;amp; 호류(아류용) &amp;amp; 오레류(내맘이용) &amp;amp; 난다류왕&lt;br /&gt;
 * [[용왕님의 셰프가 되었습니다]] - 꽃분이, 카이저투스, 칼리디스, 티라누스&lt;br /&gt;
 * [[용용나라로 떠나요]]&lt;br /&gt;
 * [[용의 전설 레전더]] - [[란신(용의 전설 레전더)|란신]], [[시론(용의 전설 레전더)|시론]], [[그리드(용의 전설 레전더)|그리드]]&lt;br /&gt;
 * 용이라고 불러줘 - 이시미&lt;br /&gt;
 * [[용이 산다]]&lt;br /&gt;
 * [[용호의 권 시리즈]] - [[료 사카자키]][* 정확히는 용으로 모티브.]&lt;br /&gt;
 * [[울트라 시리즈]] - [[삼두괴수 파이어 드라코]], [[우주용 너스]], [[전설 우주 괴수 시라리]], [[호력괴수 아론]]&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전투대장 블랙혼|고리오나]], [[네파리안]], [[노즈도르무]], [[데스윙]], [[마드리고사]], [[말로리악]], [[말리고스]], [[발리오나와 테랄리온]], [[밸리스트라즈]], [[사라고사]], [[사벨리안]], [[살타리온]], [[사피론]], [[소리도르미]], [[시네스트라]], [[시아니고사]], [[신드라고사]], [[아주어고스]], [[아케나고스]], [[아트라메데스]], [[알렉스트라자]], [[에본로크]], [[오닉시아]], [[용기대장 래쉬레이어]], [[운룡]], [[울트락시온]], [[이세라]], [[칼렉고스]], [[케리스트라자]], [[코리알스트라즈]], [[크로미]], [[용의 분노 - 타렉고사의 안식|타렉고사]], [[타이리고사]], [[플레임고르]], [[헬레]], [[화염아귀]]&lt;br /&gt;
 * [[원기폭발 간바루가]] - '''[[게키류가]](한국명: 감마 드래곤)'''&lt;br /&gt;
 * [[원신]] - [[드발린]], [[야타용왕]], 악룡&lt;br /&gt;
 * [[원피스(만화)|원피스]] - 작중 등장하는 드래곤들, [[모모노스케]], [[카이도]]&lt;br /&gt;
 * [[웨일스 럭비 유니온]] - [[스코치]]&lt;br /&gt;
 * [[유희왕/OCG]] - [[드래곤족]], [[환룡족]], 또는 [[해룡족]] 일부, 드래곤이나 용(룡)이라는 이름이 붙은 거의 모든 카드, [[공아단]]의 영웅 라팔, [[성잔|성잔룡 임두크]], [[파괴룡 간드라]], [[Danger!]] Nessie!&lt;br /&gt;
 * [[이드(소설)|이드]] - [[이드(소설)/등장인물#s-2.5.1|그레이드론]]&lt;br /&gt;
 * [[이세계 드래곤]] - [[이카레이드 카이란]]&lt;br /&gt;
 * [[인도 신화]] - [[브리트라]]&lt;br /&gt;
 * [[일곱번째 기사]], [[월광의 알바트로스]] - [[브라드키오 팔시오니아 롬 지스카드]]&lt;br /&gt;
&lt;br /&gt;
=== ㅈ ===&lt;br /&gt;
 *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 '''[[드란(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드래곤]]'''[* 여기서는 주인공이 창세 신화에 나오는 시원의 일곱 용의 일원이다. 또한 드래곤이라는 단어의 위상도 타작품 드래곤들에 비해 무겁다. 드래곤이라는 단어의 어원 자체가 본래는 용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고, 주인공의 이름인 고유명사가 와전된 거라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즉, 드래곤은 용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닌 시원의 일곱 용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고신룡 하나의 본명이자 고유명사다.]&lt;br /&gt;
 * [[잠자는 숲속의 공주(애니메이션)|잠자는 숲속의 공주]][* 관련 미디어 믹스 중 하나인 [[말레피센트(영화)|실사영화 말레피센트]]에서는 용으로 변신하지 않는다.] - [[말레피센트]]&lt;br /&gt;
 * [[재키찬 어드벤처]] - 셴두, 드래고[* 5시즌 마지막회에서 악령들의 힘을 얻어서 [[악마]]같은 모습이 되는데 가까이 보면 자기 아버지인 셴두랑 닮았다.], 양아치 3인조[* 중반부터 힘을 얻어서 용족이 되지만 마지막회에는 드래고가 패배하자 원래 모습으로 된다.],-- 핀, 랏소, 쵸우--[* 5시즌에서 용족이 되지만 쓸모가 없어져서 그냥 그들의 힘을 회수한다.]&lt;br /&gt;
 * [[전자오락수호대]] - [[흑룡(전자오락수호대)|흑룡]]&lt;br /&gt;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 [[베루도라 템페스트]]&lt;br /&gt;
 * [[전설의 스타피 시리즈]] - 다일&lt;br /&gt;
 * [[절대무적 라이징오]] - [[바쿠류오]]&lt;br /&gt;
 * [[정령왕 엘퀴네스]] - [[라피스 라즐리]]&lt;br /&gt;
 * [[제로의 사역마]] - [[실피드(제로의 사역마)|실피드]]&lt;br /&gt;
 * [[젤다의 전설 시리즈]] - [[아쿠오멘타스]]&lt;br /&gt;
 * [[중국 신화]] - [[응룡]]&lt;br /&gt;
 * [[쥬라기 월드: 더 게임]] - 수코리프테루스[* [[중가립테루스]]와 [[수코미무스]]를 합성하면 만들 수 있다.]&lt;br /&gt;
&lt;br /&gt;
=== ㅊ ===&lt;br /&gt;
 * [[천지해]] - 경린, [[륜(천지해)|륜]], [[시화(천지해)|시화]], 운영, [[하진]], [[황명]], 1~4대 상제, 그 외 [[용]]의 일족들&lt;br /&gt;
 * [[철권 시리즈]] - [[오우거(철권)|오우거]]&lt;br /&gt;
 * [[최유기]] - [[지프(백룡)|지프]]&lt;br /&gt;
&lt;br /&gt;
=== ㅋ ===&lt;br /&gt;
 *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모든 용형의 유닛&lt;br /&gt;
 * [[카르세아린]] - [[그라테우스]], [[에어린]], [[카르세아린(카르세아린)|카르세아린]], [[칼슈타인]], [[키아드리스]]&lt;br /&gt;
 * [[켈트 신화]] - [[크로우 크루아흐]]&lt;br /&gt;
 * [[코로코로 코믹스]] - 코로드래곤[* 코로코로 코믹스의 [[마스코트]].]&lt;br /&gt;
 * [[쿠베라(웹툰)|쿠베라]] - [[브리트라족]]&lt;br /&gt;
  * [[브리트라(쿠베라)|브리트라]]&lt;br /&gt;
  * [[우트팔라]]&lt;br /&gt;
  * [[카사크 라조프]]&lt;br /&gt;
  * [[타크사카]]&lt;br /&gt;
 * [[틀:쿠키런 관련 게임|쿠키런 시리즈]] - [[용과 드래곤 쿠키]], [[파인 드래곤 쿠키]], [[리치 드래곤 쿠키]], [[백련 드래곤 쿠키]]&lt;br /&gt;
 * [[헬가 슈미트|크메르사트]]&lt;br /&gt;
 * [[클로저스]] - [[헤카톤케일(클로저스)|헤카톤케일]]&lt;br /&gt;
&lt;br /&gt;
=== ㅌ ===&lt;br /&gt;
 * [[타라 덩컨 시리즈]] - [[셈나샤오비로다인트라쉬부]]&lt;br /&gt;
 * [[타유타마]] - [[응룡]]&lt;br /&gt;
 *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 뇌왕 [[보리쿠스]], [[벨더]], 성모룡 [[마더 드래곤]]&lt;br /&gt;
 * [[터닝메카드]] - 데스퍼, 디스크 캐논, [[메가드래곤]], [[테로]], [[하이드론(터닝메카드)|하이드론]], 하이테로&lt;br /&gt;
 * [[테메레르 시리즈]] - [[리엔]], [[막시무스]], [[아르카디]], [[이스키에르카]], [[젠티우스]], [[쿠링길레]], [[테메레르]], [[페르사이티아]]&lt;br /&gt;
 * [[텐카이나이트]] - 텐카이 드래곤&lt;br /&gt;
 * [[토리코(만화)]] - [[데로우스]], [[울프 파이어 드래곤]]&lt;br /&gt;
 * [[투명드래곤]] - 투명드래곤, [[투투명드래곤]]&lt;br /&gt;
 *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5]] - 드래곤스톰&lt;br /&gt;
&lt;br /&gt;
=== ㅍ ===&lt;br /&gt;
 * [[파도의 주인]] - [[이무기(파도의 주인)|이무기]]&lt;br /&gt;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레제 듀라]], [[미드가르즈오름(파이널 판타지 14)|미드가르즈오름]], [[신룡(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신룡]], [[야즈마트]], [[바하무트(파이널 판타지 14)|바하무트]], [[니드호그(파이널 판타지 14)|니드호그]], [[청룡(파이널 판타지 14)]]&lt;br /&gt;
 * [[파이브 스타 스토리]] - [[스에조]]&lt;br /&gt;
 *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 [[기므레|기므레/그리마]], [[도마(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도마]],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등장인물#s-9.3|메데우스]], [[아난코스]], [[치키]]&lt;br /&gt;
 * [[팔라독]] - 핑크 드래곤&lt;br /&gt;
 * [[퍼즐앤드래곤]] [[퍼즐앤드래곤 Z|시리즈]]에 등장하는 [[퍼즐앤드래곤/몬스터 개요/드래곤|모든 용형 몬스터들]]&lt;br /&gt;
 * [[페어리 테일(만화)|페어리 테일]] - [[드래곤(페어리 테일)]], [[이그닐]], [[그란디네]], [[메탈리카나]], [[바이슬로기아]], [[스키아드럼]], [[지르코니스]], [[아틀라스 플레임]], [[마더글레어]], [[바위의 드래곤]], [[시저 러너]], [[리바이어]], [[검은 드래곤]], [[아크놀로기아]], [[아이린 베르세리온]]&lt;br /&gt;
 * [[포가튼 사가]] - 쟈마이그, 오세다이그, 와이번&lt;br /&gt;
 * [[포켓몬스터]] - [[드래곤 타입]] [[포켓몬]], [[리자몽]][* 일반형은 불꽃/비행 타입이고, [[메가리자몽X]]로 [[메가진화]]하면 비행 타입이 --외모처럼-- 드래곤 타입으로 바뀌지만, [[메가리자몽Y]]로 메가진화하거나 [[거다이맥스]]를 하면 그대로 비행 타입을 유지한다.], [[갸라도스]][* 일반형은 물/비행 타입이지만, [[메가갸라도스]]로 메가진화하면 비행 타입이 악 타입으로 바뀐다. --끝까지 드래곤이기를 거부하는 갸라도스--]&lt;br /&gt;
 * [[폭염의 용제]] - [[볼카르]], [[불카누스(폭염의 용제)|불카누스]], [[디르커스]], [[팔다르]], [[스포르카트]]&lt;br /&gt;
 * [[폭투선언 다이건더]] - 건더, [[드라고버스트]], [[드라고 플레임]], [[드라고 프리져]]&lt;br /&gt;
 * [[폭풍의 탑]] - 라일라스 아르칸트, [[로켈 아샤트리안]], [[슈타 칼마라인]], [[슈릴리온 칼리히트]], [[아슈리드 카르헤타스]], [[이프린드 아를레이안]], [[이프린드 아를레이안]], [[카슈미어 메르카바스]], [[칼딘 메르샤이나]], [[하르바란 메라디스]]&lt;br /&gt;
 * [[폴라리스 랩소디]] - [[라오코네스]]&lt;br /&gt;
 * [[퓨처 워커]] - [[아일페사스]]&lt;br /&gt;
 * [[프리큐어 시리즈]] - [[마왕(스마일 프리큐어!)|마왕]], 멜란&lt;br /&gt;
 * [[프린세스 나이트 카츄아]] - [[로렌스 왕]], [[진드라크 헤미]], [[카츄아 드라군다라]]&lt;br /&gt;
 * [[프린세스 메이커 2]] - 드래곤 그랜파, 드래곤 유스&lt;br /&gt;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 [[셰피]], [[카야(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카야]], [[이노리(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이노리]], [[호마레(프린세스 커넥트! Re:Dive)|호마레]], [[젠(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젠]]&lt;br /&gt;
 * [[프린세스 크라운]] - [[하인델]]&lt;br /&gt;
 * [[피를 마시는 새]] - [[개밥바라기]], [[치천제]]&lt;br /&gt;
&lt;br /&gt;
=== ㅎ ===&lt;br /&gt;
 * [[하얀 늑대들]] - [[하얀 늑대들#s-6.4|레-논틸]], [[뷰하롤]], [[셀바이크]], [[카-드로크]], [[카-탄톨]]&lt;br /&gt;
 * [[하이스쿨 DxD]] - [[그렌델(하이스쿨 D×D)|대죄의 폭룡&amp;lt;크라임 포스 드래곤&amp;gt; 그렌델]], [[블레이즈 미티어 드래곤 탄닌|마룡성&amp;lt;블레이즈 미티어 드래곤&amp;gt; 탄닌]], 마원의 금룡&amp;lt;디어보리즌 사우전드 드래곤&amp;gt; [[아지다하카]], [[우로보로스 드래곤 오피스|무한의 용신&amp;lt;우로보로스 드래곤&amp;gt; 오피스]], [[웰시 드래곤 드래이그|붉은 용&amp;lt;웰시 드래곤&amp;gt; 드래이그]], [[백마#s-3|서해룡동&amp;lt;미스티버스 드래곤&amp;gt; 옥룡(우롱)]], [[아포피스#s-3|원초되는 회명룡&amp;lt;이클립스 드래곤&amp;gt; 아포피스]], 종말의 대룡 [[슬리핑 드래곤 미드가르드즈오름]], [[아포칼립스 드래곤 그레이트 레드|진정한 적룡신제&amp;lt;아포칼립스 드래곤&amp;gt; 그레이트 레드]], [[크로우 크루아흐(하이스쿨 D×D)|초승달의 암흑룡&amp;lt;크레센트 서클 드래곤」크로우 크루아흐]], [[배니싱 드래곤 알비온|하얀 용&amp;lt;배니싱 드래곤&amp;gt; 알비온]], [[기간티스 드래곤 파브니르|황금룡군&amp;lt;기간티스 드래곤&amp;gt; 파브니르]], [[브리트라#s-3|흑사의 용왕&amp;lt;프리즘 드래곤&amp;gt; 브리트라]]&lt;br /&gt;
 * [[한국 신화]] - [[강철이]]&lt;br /&gt;
 * [[홀로라이브]] - [[키류 코코]]&lt;br /&gt;
 * [[해리 포터 시리즈]] - [[헝가리안 혼테일]]&lt;br /&gt;
 * [[헬로 카봇]] - [[드라고닉스]], [[카봇 골드렉스]], [[카봇 킹다이저]]&lt;br /&gt;
 * [[호빗]] - [[스마우그]]&lt;br /&gt;
 * [[흑백의 아베스타]] - [[카이코스루]]&lt;br /&gt;
&lt;br /&gt;
=== A~Z ===&lt;br /&gt;
 * [[ARK: Survival Evolved]] -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보스#s-3.1.3|드래곤]], [[와이번(ARK: Survival Evolved)|와이번]], [[락 드레이크]], [[마나가르마]], [[마그마사우루스]], [[크리스탈 와이번]], [[보이드웜]]&lt;br /&gt;
 * [[Bone]] - [[Bone#s-3.4|The Great Red Dragon]]&lt;br /&gt;
 * [[CIEL]] - [[메노라]]&lt;br /&gt;
 * [[D.I.O]] - [[지그문트]], [[탄(신드로이아 연대기)]]&lt;br /&gt;
 * [[D-WAR]] - [[이무기]][* 선한 이무기; 발키르가 최후반부에 용으로 탈피하여 부라퀴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곤 승천한다.]&lt;br /&gt;
 * [[Fate 시리즈]] - [[파프니르(Fate 시리즈)]], [[타라스크(Fate 시리즈)]], [[알비온(Fate 시리즈)]]&lt;br /&gt;
 * [[Happy Tree Friends]] - 다크 섀도우 로드&lt;br /&gt;
 * [[My Little Pony]] - [[스파이크(Friendship is Magic)|스파이크]], 스몰더, 엠버&lt;br /&gt;
 * [[the finite]] - [[우트팔라]]&lt;br /&gt;
 * [[GEAR파이터 덴도]] - [[데이터 웨폰#s-2.5|드래곤 플레어]]&lt;br /&gt;
&lt;br /&gt;
=== 숫자 ===&lt;br /&gt;
 * [[4컷용사]] - [[다르 다루]], [[4컷용사/등장인물#s-4|레기 루가스]]&lt;br /&gt;
&lt;br /&gt;
== 유사 드래곤 종족 ==&lt;br /&gt;
 * [[가면라이더 덴오]] - [[류타로스]]&lt;br /&gt;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류큐(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류큐]]&lt;br /&gt;
 * [[더 로그]] - [[대지의 그루자트]]&lt;br /&gt;
 * 드래크로니안 - [[제피로스]]&lt;br /&gt;
 * [[메이플스토리]] - [[메이플스토리/일반 몬스터/미나르숲#s-3|레드, 블루, 다크 와이번, 스켈레곤, 스켈로스, 뉴트]], [[메이플스토리/일반 몬스터/빅토리아 아일랜드/슬리피우드|드레이크]], [[메이플스토리/일반 몬스터/미나르숲#s-2|드래곤터틀, 리스튼, 코니언]]&lt;br /&gt;
 * [[베르세르크]] - [[그룬벨드]]&lt;br /&gt;
 * [[얼음과 불의 노래]] - [[나가]]&lt;br /&gt;
 * [[왜란종결자]] - [[성성대룡]]&lt;br /&gt;
 * [[용의 신전]] - [[제피로스]]&lt;br /&gt;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용기대장 레쉬레이어]], [[폭군 서슬송곳니]], [[크로마구스]], [[크로마투스]]&lt;br /&gt;
 * [[이누야샤]] - [[류코츠세이]]&lt;br /&gt;
 * [[파이어 엠블렘]] - 맘쿠트&lt;br /&gt;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용의 둥지|용기사]]&lt;br /&gt;
&lt;br /&gt;
== 드래곤 혼혈 ==&lt;br /&gt;
 * [[더 로그]] - [[루피네저드 문댄서]]&lt;br /&gt;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에란디스 드'볼]]&lt;br /&gt;
 * [[도타 2]] - [[용기사(도타 2)|용기사]][* [[도타 올스타즈]] 시절땐 용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으로써에 혼혈이며, 도타 2 에서는 인간에 몸에 용에 피가 들어간 혼혈이다.]&lt;br /&gt;
 * [[둥지 짓는 드래곤]] - [[블러드 라인]][* 용과 이종족의 혼혈이 아닌 용끼리의 혼혈로, 비교하자면 진돗개와 허스키의 혼혈 수준. 물론 이보다는 훨씬 많이 섞여서, 고대룡을 제외하면 모든 용의 피가 다 섞여있다고 한다.]&lt;br /&gt;
 * [[리그 오브 레전드]] - [[쉬바나]]&lt;br /&gt;
 * [[마도물어 시리즈|마도물어]]·[[뿌요뿌요 시리즈]] - [[드라코켄타우로스(뿌요뿌요 시리즈)|드라코켄타우로스]]&lt;br /&gt;
 *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 - [[시나]], [[아바지갈]]&lt;br /&gt;
 * [[슬레이어즈]] - ~~[[바르가브]]~~[* 본래 에인션트 드래곤이었지만 가브가 부활시키며 마족의 기운이 섞였다.]&lt;br /&gt;
 * [[오버로드(소설)]] - [[세바스 찬]]&lt;br /&gt;
 * [[쿠베라(웹툰)|쿠베라]] - [[카사크 라조프]]&lt;br /&gt;
 * [[퍼즐앤드래곤]] - [[도그마(퍼즐앤드래곤 Z)|도그마]], [[프란]]&lt;br /&gt;
 * [[폭염의 용제]] - [[메이즈 오르시아]]&lt;br /&gt;
 * [[Wand of Fortune]] - [[라기 엘 나길]]&lt;br /&gt;
&lt;br /&gt;
== 애매한 경우 ==&lt;br /&gt;
 * [[길티기어 시리즈]] - [[솔 배드가이]]&lt;br /&gt;
 * [[다크 소울 3]] - [[요왕 오스로에스]][* 본래 인간이었으나 [[백룡 시스]]를 동경하였고 인체개조를 하여 드래곤이 되었다.]&lt;br /&gt;
 * [[몬스터 대학교]] - 애비게일 하드스크래블 학장[* 모티브가 드래곤과 [[지네]]이지만 머리가 드래곤같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애매하다.]&lt;br /&gt;
 * [[블리치]] - [[히츠가야 토시로]]의 [[빙륜환]]&lt;br /&gt;
 * [[마기]]-[[드라콘]]과 [[염창]]&lt;br /&gt;
 * [[엘더스크롤 시리즈]] - [[미락]], [[레만 시로딜]], [[타이버 셉팀]], [[최후의 드래곤본]] 등 [[드래곤본(엘더스크롤 시리즈)|드래곤본]]들[* 작중에 설명되는 바로는 드래곤본의 육신은 엄연히 인간, 엘프, 혹은 수인 등의 필멸자이지만 영혼은 불멸하는 드래곤의 영혼을 타고났다고 한다. 실제로 드래곤본이 주인공인 5편에서 [[오다빙]] 등의 드래곤들이 주인공을 동족으로 인식하며, 언데드 드래곤인 [[더네비어]]는 자신이 용이 아니라며 자신에게 __&amp;quot;동료 드래곤&amp;quot;__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amp;quot;쿼나린&amp;quot;이라는 칭호에 대해 의아해하는 주인공에게 주인공이 드래곤본이기 때문에 쿼나린의 칭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 [[아카토쉬]][* 아카토쉬의 화신은 드래곤의 형상을 취했으며 평소에도 주로 노인과 드래곤의 합신으로 묘사되지만 엄밀히 말하면 '드래곤'이라기에는 다소 애매하다.~~일단 현재는 육신도 없고 말이지~~]&lt;br /&gt;
 * [[마리오 시리즈]] - [[요시(마리오 시리즈)|요시]][* 불도 뿜을 줄 알지만 생김새가 드래곤보다는 공룡을 닮았으며, 작중에서 드래곤이라는 설명은 나오지 않는다.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의 요시 집 가보면 자신을 슈퍼 드래곤 요시(...)라고 칭한 적 있기는 하다.~~]&lt;br /&gt;
 * [[I Wanna Be The Best Guy|IWBTBG]] 시리즈 - [[구스타브 카운터펠트]][* 인간의 모습이나 본체가 드래곤인데, 이것도 사실 용에 가깝다.]&lt;br /&gt;
 * [[Lv1 용사]] - 마룡왕 올스테드[* 원래 인간이었지만 배신당해 용의 뼈에 심장이 뚫리고 용의 피가 폐에 잠기면서 용의 피와 살이 섭리 밖의 힘을 주면서 용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드래곤빌리지]] [[드래곤빌리지2|시리즈]]&lt;br /&gt;
 * [[고룡종]]&lt;br /&gt;
 * [[노바(메이플스토리)]]&lt;br /&gt;
 * [[드래곤(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lt;br /&gt;
 * [[드래곤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드래곤본]]&lt;br /&gt;
  * [[드래곤본(엘더스크롤 시리즈)]]&lt;br /&gt;
 * [[드래곤케이브/용 종류]]&lt;br /&gt;
 * [[드레이클링 3기사]]&lt;br /&gt;
 * [[드래크로니안]]&lt;br /&gt;
 * [[릴드라켄]]&lt;br /&gt;
 * [[비룡종]]&lt;br /&gt;
 * [[아크 드래곤]]&lt;br /&gt;
 * [[해룡종]]&lt;br /&gt;
 * [[D-WAR]]&lt;br /&gt;
 * [[그린 드래곤]]&lt;br /&gt;
 * [[골드 드래곤]]&lt;br /&gt;
 * [[데이모스 드래곤]]&lt;br /&gt;
 * [[레드 드래곤]]&lt;br /&gt;
 * [[블랙 드래곤]]&lt;br /&gt;
 * [[블루 드래곤]]&lt;br /&gt;
 * [[실버 드래곤]]&lt;br /&gt;
 * [[에인션트 드래곤]]&lt;br /&gt;
 * --[[투명드래곤]]--&lt;br /&gt;
 * [[화이트 드래곤]]&lt;br /&gt;
&lt;br /&gt;
 * '검은숲' 세계관의 용[* 이 세 이름들은 개체명이 아닌 종족명이다.]&lt;br /&gt;
  * [[플라우톤]] - 화룡이자 광룡, 광기신 칼리의 자식들&lt;br /&gt;
  * [[엘레고스]] - 뇌룡이자 폭룡, 폭풍신 에블리스의 자식들&lt;br /&gt;
  * [[파드닐]] - 흑룡, 암흑신 메르메스의 자식들&lt;br /&gt;
&lt;br /&gt;
 * [[용군단]]&lt;br /&gt;
  * [[붉은용군단]]&lt;br /&gt;
  * [[푸른용군단]]&lt;br /&gt;
  * [[녹색용군단]]&lt;br /&gt;
  * [[검은용군단]]&lt;br /&gt;
   * [[오색용군단]]&lt;br /&gt;
   * [[황천의 용군단]]&lt;br /&gt;
   * [[황혼의 용군단]]&lt;br /&gt;
  * [[청동용군단]]&lt;br /&gt;
   * [[무한의 용군단]]&lt;br /&gt;
  * [[용의 위상]]&lt;br /&gt;
   * [[위상의 후계자]]&lt;br /&gt;
&lt;br /&gt;
 * [[이천룡]]&lt;br /&gt;
 * [[2대 용신]]&lt;br /&gt;
 * [[5대 용왕]]&lt;br /&gt;
&lt;br /&gt;
 * [[용]]&lt;br /&gt;
&lt;br /&gt;
[[분류:드래곤]][[분류:용]][[분류:캐릭터 목록]]&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D%8A%B9%EA%B6%8C</id>
		<title>특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D%8A%B9%EA%B6%8C"/>
				<updated>2021-12-30T06:34: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 개요 == 특권(特權)은 '특별한 권리'를 뜻하는 한자어다. 영어로는 privilege라고 한다.  == 법률학적 개념 == 출생이나 조건부...&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특권([[特]][[權]])은 '특별한 권리'를 뜻하는 한자어다. 영어로는 privilege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법률학적 개념 ==&lt;br /&gt;
출생이나 조건부로 국가나 다른 기관이 제한된 그룹에 부여한 면책특권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증거법에서 개념으로써의 특권은 특권의 소유자가 정보 공개를 거부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한 증거 제공을 거부하거나 그러한 증거가 사법이나 다른 절차에 공개되거나 사용되는 것을 금지할 수 있는 증거의 규칙이다.&lt;br /&gt;
&lt;br /&gt;
현직 정치인들에 대한 면책특권의 경우 많은 사회적 논란을 야기한다.&lt;br /&gt;
&lt;br /&gt;
== 사회학적 개념 ==&lt;br /&gt;
&amp;gt;&amp;quot;흔히 ‘특권’이라고 하면 흔히 몇몇 권력자들에게만 해당하는 단어라 생각한다. 고위직 공무원이나 국회의원 같은 정치인, 재산이 많은 사업주나 재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라고 여기기 쉽다. ‘면책특권’처럼 법에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권리가 명시된 경우도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 월급을 받고 생활하는 대다수 직장인들은 자신은 특권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곤 한다.&lt;br /&gt;
&amp;gt;'''그러나''' 우리가 사는 일상은 매우 다층적인 권력(억압)이 만들어낸 차별구조 속에 펼쳐진다. 특권은 다층적인 차별과 억압의 구조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단지 부나 정치권력을 과독점하고 있는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다. 주류에 속한 사람들에게만 권리가 주어진다면 그것은 특권이 된다.&amp;quot; [[https://www.unioncraft.kr/bbs/board.php?bo_table=real_news&amp;amp;wr_id=101|#]]&lt;br /&gt;
국내에서는 잘 사용되진 않지만 서구권 사회학계에서는 종종 사용되는 개념이다.[* 특히 제일 많이 사용되는 것은 white privilege(백인 특권)이다.] Social privilege라고도 칭한다.&lt;br /&gt;
&lt;br /&gt;
특정 집단이나 정체성[* 주로 다수자의 정체성]이 다른 집단이나 정체성[* 주로 소수자의 정체성]보다 유리함, 권력, 이익 등을 나타낸다. 이는 [[기울어진 운동장]]과도 연관된 개념이다.&lt;br /&gt;
&lt;br /&gt;
여러 각종 '-[[차별]]'과 관련된 이슈에서 보통 차별의 희생자가 되는 소수자와 대비했을때 그러한 차별을 당하지 않거나 구조적으로 유리함을 지적할 때 &amp;quot;이러이러한 부분에서 다수자가 소수자보다 '특권'을 가지고 있다&amp;quot;는 식으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예시 ===&lt;br /&gt;
 * 사회적으로 [[신경전형인]](NT)들의 행동은 전형적인 '정상적' 행동으로 취급받지만 [[신경다양성|신경다양성자]](ND)들의 다소 독특한 행동들은 타인에게 딱히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비정상적' 행동으로써 차별받고 억압당하며, 교정당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여러 시설, 사회 구조, 시스템 등이 거의 다 NT들의 편의와 표준에 맞추어져 있어 배려 시설이 없는 경우 ND들이 상당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즉 이러한 측면에서 ND들은 상대적인 특권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이성애]]자 등 [[비성소수자|성다수자]]의 애정 표현이나 특성은 미디어나 현실에서 어느 정도 용인되고 사회적으로도 문제시되지 않지만,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 애정 표현이나 특징은 배척받거나 특별히 더 자제를 요청하기도 한다. 이는 성다수자가 성소수자보다 상대적인 특권을 가졌다고 표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금수저]]는 [[흙수저]]보다 출발점부터 유리한 경제적 '특권'을 가지고 있다. 이를 [[수저계급론]]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미국이나 유럽에서 '백인'은 인종적으로 대표성을 띄지 않는다. 흑인이나 히스패닉 등 다른 유색인종의 사람들이 [[범주화]]되어 인종 프로파일링의 대상이 되는 경우는 많지만 언제나 백인은 그 대상이 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美의 기준이 백인중심적이다. 이로 인해 백인들은 유색인종 지역에서도 환영받는 한편, 타 유색인종은 같은 유색인종 지역에서도 차별과 편견에 시달린다. 이를 White privilege(백인들의 특권)이라고 한다.&lt;br /&gt;
  * [[화이트워싱]]&lt;br /&gt;
&lt;br /&gt;
 * 대한민국이나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백인과 흑인에 대한 [[범주화]]된 인종적 편견 때문에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뛰어난 능력을 가졌더라도 흑인 영어강사보다 백인영어교사가 더 선호된다.[* 출처 : [[https://www.internations.org/china-expats/guide/29460-safety-security/discrimination-and-racism-in-china-17752|#]]]&lt;br /&gt;
&lt;br /&gt;
 * [[변질된 유교적 전통]]&lt;br /&gt;
  * 부모의 특권 : [[유교]] 문화권인 [[대한민국]]에서 자식이 부모를 때리거나 모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금기시되지만, 반대로 부모가 자식을 때리거나 모욕주는 것은 어지간하면 '훈육'이란 구실로 용인된다.[* 물론 부모라도 정도가 심하여 훈육을 넘어선 학대로 분류될 경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또한 '''자녀는 부모를 고소, 고발 할 수 없지만'''(형사소송법 제224조, 235조) 부모는 자녀를 상대로 자유롭게 고소, 고발할 수 있다.[* 때문에 한국에서는 부모가 악의를 품고 자녀를 상대로 거짓 소송을 걸어도, 자녀는 방어할 수가 없다. 부모를 상대로 [[무고죄]] 소송을 걸 수 없기 때문. 다만 가정폭력의 경우 부모자식간이라도 처벌 대상이 된다.]&lt;br /&gt;
  * [[나일리지]] / [[에이지즘]] : 한국에선 인간관계에 있어 사소한 나이차이 또한 연장자에게 매우 큰 특권으로써 작용되기도 한다. 명백히 연장자가 잘못을 저질렀어도 연장자가 시정요구를 한 연소자에게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예의가 없다',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윽박지르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잘 먹혀들어 연소자만 패륜아 취급받는 경우가 많다. 연소자 측에서 정당한 요구를 해도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뭘 안다고'식의 발언으로 손쉽게 짖뭉갠다.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인 중국,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한국 내에서만 기형적으로 잔존하는 부조리이다.&lt;br /&gt;
&lt;br /&gt;
 * 아직도 [[남아선호사상]]이 만연한 [[중국]] 등 [[동양]] 세계에서는 남아가 여아보다 가정에서 더 높은 대우를 받는 [[남아선호사상]]이 관측되고 있다. 반면에 21세기 들어 [[미국]] 등 [[서양]] 세계에서는 여아가 남아보다 가정에서 더 높은 대우를 받는 [[여아선호사상]]이 관측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서양 선진국들은 대게 [[세속주의]]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다른 종교보다 [[기독교]]에 많은 부분 유리한 사회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lt;br /&gt;
  * 서양에서 기독교적 특성을 사회적으로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것은 거의 위협을 받지 않지만 이슬람교나 유대교적 특성을 드러내는 것은 많은 경우 사회적으로 위협받는다. (주로 유럽권 얘기지만) 이슬람 복장은 다른 종교 복장과 달리 지나치게 법률적으로 규제받는 경우가 많으며, [[반유대주의]] 확산으로 인해 유대인들은 '키파'를 쓰고 다니는 것 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되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895478.html|독, 커지는 반유대주의에 “유대인들 키파 쓰지마” 논란]]] 기독교 정당은 유럽에서 상당한 대표성을 띄며 크리스마스는 공휴일이다. 그러나 다른 종교는 이러한 특권이 부여되지 않는다. 이를 Christian privilege(기독교적 특권)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 대부분의 시설, 도구들은 [[오른손잡이]]가 사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진다. 오른손잡이는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왼손잡이]]는 비정상적이고 별난 것으로 취급받는다. 이러한 차별은 너무나 오래된 것이라서 문화권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언어에서 왼쪽은 나쁜 것, 오른쪽은 좋은 것이라는 어원을 갖고있다. 한국의 경우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이 왼손잡이란 이유만으로 [[체벌]]을 하고, 나이든 사람들로부터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 사람이라는 욕을 들어먹는 경우가 많았다. 2010년대 이후 대다수의 [[선진국]]들에서는 왼손잡이에 대한 노골적인 억압 및 차별은 많이 사라졌으나, 여전히 왼손잡이들은 머리가 좋고 창의력이 뛰어나다는 편견이 존재한다.[* 역설적으로, 이런 편견이 왼손잡이에 대한 노골적인 차별을 없애는데 어느정도 도움을 주었다. 왼손잡이 손자를 강제교정 하려는 조부모를 부모가 왼손잡이들이 똑똑하다는 점을 들어 제지하는 식으로.] 개발도상국들 중 일부에서는 왼손잡이에 대한 강제교정, 제도적 차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lt;br /&gt;
&lt;br /&gt;
=== 특권과 정체성의 관계? ===&lt;br /&gt;
[[사회 정의]]적 관점에 따르면 [[상호교차성]] 개념에 따라 정체성 형태의 교차들이 특권을 강화시킬수도 있고 약화시킬수도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동성애자 남성의 여성적인 태도는 소위 [[마초]]/상남자라고 불리는 남성으로써 특권을 약화시키거나 누리지 않게 된다. 백인 여성이라는 정체성은 자신의 소수자적 정체성으로 인해 백인 남성보다 다른 소수자들과 연대의식을 형성해 백인으로써 특권의식이 줄어들게 된다. 서구권의 무슬림 여성 페미니스트의 경우 백인 여성 페미니스트와 달리 무슬림 남성에 의한 여성혐오뿐 아니라 비무슬림(다수자) 남성에 의한 여성혐오도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여담으로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들은 백인중심적 여성담론을 &amp;quot;화이트 페미니즘&amp;quot;이라고 깐다. 실제로 화이트 페미니즘이라는 이념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백인중심적 여성담론에서 탈피하자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이 세상에서 100% 다수자적/강자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은 없으므로'''[* 통상 다수자, 강자로 여겨지는 백인+남성+기독교+이성애자라고 해도, 그 사람은 장애인일 수도 있고, 빈민일 수도 있고, 그 외 다른 소수자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다수자적/강자의 정체성에 있어서 특권을 공격받으면 그것에 분개하고 [[역차별]]을 운운할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소수자]]성을 찾아 그부분에서 [[차별]]받는 부분에 대해 권리를 요구하는게 모두가 윈-윈하는 길이라는 게 진보적 사회학자들의 의견이다. 또한 자신의 특정 소수자적 정체성에만 과도하게 몰입해 타인의 소수자적 정체성을 짓밟아서도 안 된다.[* 자신의 특정 소수자적 정체성에 과도하게 몰입한 케이스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TERF]]이다. 자신들의 여성이라는 정체성에 과몰입한 나머지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들을 억압하는데에 앞장서고 있다.]&lt;br /&gt;
&lt;br /&gt;
== 논쟁 ==&lt;br /&gt;
 * [[우파]] 진영에서는 특권이라는 단어가 개인 간의 차이나 예외를 무시하고 집단을 획일화하여 선악을 구분짓는다며, [[정체성 정치]]에 지나치게 경도된 개념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요컨대 백인, 남성, 성다수자라도 반드시 흑인, 여성, 성소수자보다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보기 어렵고, 다수자의 정체성이 반드시 서로 일치하지도 않으며[* 즉, 백인이지만 동성애자일 수 있고 흑인이지만 백만장자일 수도 있다.], 같은 집단 내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를 일괄적으로 '특권'이라는 개념으로 묶어 누군가에게는 억울한 [[역차별]]을 가한다는 것이다.[* [[어퍼머티브 액션]]이 대표적인 예. 집단 전체로 볼 때는 격차를 줄이는 방향이겠지만, 그 집단의 평등을 위해 당장은 &amp;quot;나보다 평가의 기준치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이 '특정 인종, 특정 종교, 특정 계층'이라는 이유만으로 내 기회를 빼앗아가는 상황&amp;quot;이 생긴다. 즉, 현대 자본주의의 기본 가정인 공정 경쟁에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일부 [[퇴행적 좌파]]들은 사회적 다수자 정체성을 가진 이들에게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특권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윽박지르기도 한다.&lt;br /&gt;
  * 여기에 대해 [[좌파]] 일각에서는 이러한 비판을 가하는 사람들도 오히려 ('부당이익을 누리는 소수자'에 대비되는) '역차별당하는 다수자'라는 집단의식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또 다른 정체성 정치의 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반론을 제기하기도 한다.[* 특히 이러한 관점에서는, [[조던 피터슨]]이나 [[벤 샤피로]] 등 사회적 다수자들이 받는 (혹은 관점에 따라, 받는다고 생각하는) '역차별'에 초점을 맞추는 사상가들이 주로 비판의 대상이 된다.] 실제로도 [[정체성 정치]]는 그저 특정 정체성을 통해 그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해당 정체성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뤄지는 정치 일반을 가리키는 용어일 뿐, 반드시 소수자 집단만이 주체가 되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 한편, [[계급차별]]에 예민한 [[사회주의]]나 [[좌익]]진영 일각에서도 비판이 있다. 예를 들면 [[사회자유주의]] 리버럴들은, 정체성 정치를 외치는 사람들은 ''''빈민'''' 백인남성의 처지에 공감하는 대신 그들을 ''''백인남성'''' 특권자랍시고 비난하기만 할 뿐이며, 그렇다고 딱히 빈민 여성이나 빈민 흑인에 대한 동정적인 태도를 보이지도 않는다고 지적한다. 일부 [[대중주의]]자들이 주류 페미니즘 담론을 비판하는 논지와도 비슷하다.&lt;br /&gt;
  * 그러나 정체성 정치의 지지자들이 모두 다수자를 비난하는 데만 열중하지는 않으며, [[상호교차성 페미니즘]] 진영 등 특권을 누군가의 고정적인 소유물처럼 여기는 세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관점도 있다. 똑같은 백인 남성이라도, 계급과 출신 지역, 그리고 맥락 등에 따라 변화하는 게 [[권력]]의 성질이기 때문.[* 이는 권력에 대한 [[미셸 푸코]]적인 사유에서 비롯한다.] 또한 특권은 한 개인에게 귀속되는 게 아니라 그 개인이 사회구조 속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관한 것이다. 때문에 백인 특권을 이야기하는 게 단순히 &amp;quot;백인들의 권리를 뺏으려 든다!&amp;quot; 같은 내용이 아니라, 개개인을 특정 인종으로 분류하고 각기 다르게 억압하는 '''인종주의적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반론도 있다.&lt;br /&gt;
== 종류 ==&lt;br /&gt;
 * [[남성 특권]]&lt;br /&gt;
 * [[백인 특권]]&lt;br /&gt;
 * 제1세계 특권&lt;br /&gt;
 * [[신체 특권]]&lt;br /&gt;
 * 기독교 특권&lt;br /&gt;
 * [[마름 특권]]&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차별]] - 사실상 반대되는 개념&lt;br /&gt;
 * [[사회적 소수자]]&lt;br /&gt;
 * [[정체성 정치]]&lt;br /&gt;
 * [[장애인 차별]], [[에이블리즘]]&lt;br /&gt;
 * [[호모포비아]]&lt;br /&gt;
 * [[상호교차성]]&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영어 위키백과 - [[https://en.wikipedia.org/wiki/Social_privilege|Social privilege]]&lt;br /&gt;
 * RatinalWiki - [[https://rationalwiki.org/wiki/Privilege|Privilege]]&lt;br /&gt;
&lt;br /&gt;
[[분류:사회 정의]][[분류:다수자-소수자 관계]][[분류:차별]] [[분류:정체성 정치]]&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82%AC%ED%9A%8C_%EC%A0%95%EC%9D%98</id>
		<title>사회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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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 개요 == {{{+1 社會正義 / Social justice}}}  일반적으로, 사회 정의는 개인들과 사회 사이의 공정한 관계에 대한 개...&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1 [[社]][[會]][[正]][[義]] / Social justice}}}&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회 정의는 [[개인]]들과 [[사회]] 사이의 공정한 관계에 대한 개념이긴 하지만, 주로 소외된 사람들의 권리를 지지하는 운동이나, 전반적인 사회적 평등과 인권 증진, 개선을 위한 개념까지 총망라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lt;br /&gt;
&lt;br /&gt;
사회 정의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는 (부의) '재분배', '차별', '특권', '공정', '긍정'[* positive를 의미한다. 차별 때문에 위축되거나 자학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자는 것]등이 있다. &lt;br /&gt;
&lt;br /&gt;
사회 정의를 세우는 것은 통상 차별을 없애는 것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상징적인 의미에서, 법에서 [[변호사]]는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책무로 한다.[* 변호사법 제1조 제1항]&lt;br /&gt;
== 역사 ==&lt;br /&gt;
사회 정의라는 개념은 인류가 공동체 생활을 할때부터 문제시되었을 것이라고 짐작된다. 특히 계급이 탄생하고 인간이 분업이라는 비비꼬인 형태로 공동체를 구성하면서 착취와 분배가 자주 문제시되었으며 종교 경전에도 등장한다.&lt;br /&gt;
&lt;br /&gt;
사회 정의에 대한 이론은 정치철학, 나아가 인문사회과학의 핵심 탐구 및 실천과제이며, 거의 모든 학문보다 먼저 등장했다. 고대 서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론이며, 중세에도 신학자들에 의해 소유나 분배 등을 비롯한 사회 정의 이슈에 대한 첨예한 논쟁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자본주의 등장 이후로는 그에 맞는 사회 정의 이론들이 등장했고 첨예한 논젱을 거쳤으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 20세기 이후에 나온 사회 정의에 대한 이론으로 고전격인 것으로 롤즈의 정의론이 있다.&lt;br /&gt;
== 연관 개념 ==&lt;br /&gt;
 * [[인권]]&lt;br /&gt;
 * [[평등]]&lt;br /&gt;
 * 형평성&lt;br /&gt;
 * 공정성&lt;br /&gt;
 * 각종 [[차별]]&lt;br /&gt;
  * [[인종차별]], [[성차별]], [[이슬라모포비아]], [[장애인 차별]], [[연령차별]], 신체적 차별 등등&lt;br /&gt;
 * [[특권]]&lt;br /&gt;
 * [[긍정]]&lt;br /&gt;
 * [[기울어진 운동장]]&lt;br /&gt;
 * [[다양성]]&lt;br /&gt;
 * [[정치적 올바름]]&lt;br /&gt;
 * [[정체성 정치]]&lt;br /&gt;
 * [[존경성 정치]] (비판)&lt;br /&gt;
 * [[피해자 비난]] (비판)&lt;br /&gt;
 * [[고정관념 위협]] (비판)&lt;br /&gt;
 * [[소수자 권리]]&lt;br /&gt;
 * 경제정의&lt;br /&gt;
  * [[경제민주화]]&lt;br /&gt;
  * [[복지국가]]&lt;br /&gt;
   * 헬스케어 (ex. [[오바마케어]])&lt;br /&gt;
&lt;br /&gt;
그 외 개념에 대해서는 ‘'''[[:분류:사회 정의]]'''’ 참조.&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인권]]&lt;br /&gt;
 * [[평등]]&lt;br /&gt;
 * [[차별금지법]]&lt;br /&gt;
 * [[흑인민권운동]]&lt;br /&gt;
 * [[사회적 합의]]&lt;br /&gt;
 * [[존 롤스]]&lt;br /&gt;
 * [[나무위키:프로젝트/사회 정의]]&lt;br /&gt;
[[분류:사회 정의]]&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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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주의 페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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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6:3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성과 제도)] [include(틀:페미니즘)] [include(틀:자유주의)] [목차] == 개요 == 자유주의 페미니즘(liberal feminism)은 기존의 사회구조를 바...&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성과 제도)]&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자유주의)]&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자유주의 페미니즘(liberal feminism)은 기존의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고도 진정한 성평등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사상이다. [[페미니즘]]의 시초라고 할 수 있으며, [[민주주의]](정치적 평등), [[공산주의]](경제적 평등) 등 평등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모든 사상과 마찬가지로 이 역시 [[자유주의]]에서 출발하고 있다.[* 자유주의는 19세기 본격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페미니즘 초창기 주류 사상으로서 여성운동(여권운동)을 원동력으로서 기능하였다. &amp;quot;기존의 체제 상으론 여성이 남성과 완벽한 평등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뒤엎어야 한다&amp;quot;고 주장하는 [[래디컬 페미니즘|래디컬(극단주의)]]과 대비되는 온건 페미니즘의 하나이다.&lt;br /&gt;
&lt;br /&gt;
[[래디컬 페미니스트]] 등 일각에서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의 본질이거나 래디컬 페미니즘만이 유일한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리버럴 페미니즘 역시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754&amp;amp;cid=40942&amp;amp;categoryId=31637|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리버럴 페미니즘 자체가 [[래디컬 페미니즘|래디컬(극단주의)]]와 대비되는 온건 페미니즘 중 하나이고, 그만큼 래디컬 측의 주장에 따르지 않는 만큼 이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측면이 있다.[* 단적인 예로,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말한 [[유아인]]은 [[BBC]]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amp;quot;남성은 여성을 차별하는 존재', '여성은 피해자'의 구도가 아니라, 우리는 어쨌든 이 사회에서 공존해야 하고, 이 세계에서 공존하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amp;quot;라고 말하면서 래디컬 페미니스트의 주장을 전면 비판했다. [[유아인 사이버 불링 사건]] 참고.]&lt;br /&gt;
&lt;br /&gt;
경제적 자유주의가 정착한 오늘날, 법적 불평등 제도를 폐지시킴으로써(예컨대 [[호주제]] 폐지운동) 여성에게 남성과 같은 역할과 권리를 부여하고 그 이후는 간섭하지 않으려 한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참여를 강조할 뿐, 여성에게 특수한 우대가 부여되는 것에는 대체로 부정적인 입장이다.[* 정확히는 이 또한 계파에 따라 다소 다르다. 본문 참조.][* 하지만 한국에서는 래디컬 페미니즘이 한국 페미니즘의 주류로 부상하면서 각종 실책들을 연이어 양산했고, 리것이 페미니즘의 이미지를 개박살내는 데에 일조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자유쥬의 페미니즘을 제대로 알고 지지하는 이가 '''상당히 적다.''' 페미니스트 [[유아인]]이 래디컬 페미니즘의 [[트페미]]에게 조리돌림을 당한 걸 보라. 오죽하면, 소수의 리버럴은 아예 페미니즘의 'ㅍ'자도 꺼내기 두려워할 정도라고. 페미니즘 하면 남성혐오를 하는 줄 안다고 걱정이 많다. 물론 [[페미니즘/비판 및 논란]]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이는 정화를 포기한 페미니스트들의 책임이 크다. 해외 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는 진지하게 &amp;quot;페미니즘이란 단어가 너무 더러워졌으니, [[포스트 페미니즘]]을 나타낼 단어로 신조어를 만들어내야 한다&amp;quot;는 말도 나오긴 한다.[[https://brunch.co.kr/@psk2223/50|#]]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운 거라고 이해하면 빠를 듯. 국내에서 페미니즘 한다고 하면, [[메갈리아]], [[워마드]], [[남성혐오]]가 먼저 떠오르는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안티페미니즘]] 하면, [[일베저장소]], [[여성혐오]]가 생각나는 것처럼.. 실제로 [[안티페미니즘]] 진영에서도 [[오세라비]]처럼 &amp;quot;지금의 페미니즘은 방향부터 틀렸다.&amp;quot;고 주장하는 사람도 나올 정도이며, 진지하게 페미니즘 진영에서 [[포스트 페미니즘]]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다.] 사회적인 남녀의 구분을 최대한 없애 자유주의를 여성을 포함한 모든 개개인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lt;br /&gt;
&lt;br /&gt;
대표적 사상가로 '''페미니즘의 시초라 할 수 있는 [[https://ko.wikipedia.org/wiki/%EB%A9%94%EB%A6%AC_%EC%9A%B8%EC%8A%A4%ED%84%B4%ED%81%AC%EB%9E%98%ED%94%84%ED%8A%B8|메리 울스턴크래프트]]''', [[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B%B0_%ED%94%84%EB%A6%AC%EB%8C%84|베티 프리댄]] 등이 있으며 이에 기초를 공헌한 철학가로 [[존 스튜어트 밀]]과 그 아내 [[https://en.wikipedia.org/wiki/Harriet_Taylor_Mill|헤리엇 테일러 밀]]이 있다. '''한국에는 [[나혜석]]이 있다.'''[* 사실 [[김활란]]이 여기에 들어가는지는 논란이 있다. 문서 참조. 그리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파생된 여성단체]]가 기독교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여기서 제외한다.] 대표적인 리버럴 페미니즘 운동으로는 19세기에 일어난 [[여성참정권]] 획득 운동이 있으며, 20세기 성공한 사회운동으로 평가하는 게 학계의 주 견해다. &lt;br /&gt;
&lt;br /&gt;
== 밀 부부의 사상 ==&lt;br /&gt;
리버럴-페미의 기초는 &amp;lt;자유론&amp;gt;와 [[공리주의]]로 유명한 [[존 스튜어트 밀]]과 그 아내 해리엇 테일러 밀에 의해 만들어졌다. 밀 부부는 공동저서 &amp;lt;[[여성의 종속]]&amp;gt;(1869)을 출간해 [[성평등]]과 여성[[해방]]을 주장했다. 법적 수단에 의해 성평등이 실현가능할 것이라고 여겼으며, 여성 자신의 행동과 선택을 통하여 평등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유주의]]와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띠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밀 부부는 여성이 무능하다는 건 여성을 사회 활동에서 배제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편견 및 고정관념]]이자 [[성차별]]이라고 주장했다. 여성에게 제도적으로 동등한 기회를 준다면, 여성도 남성과 같은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잔 다르크]]와 [[엘리자베스 1세]]를 그 예로 들었다. 여성의 진정한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제도적으로 남녀의 권리를 [[평등]]하게 동일하게 보장한 다음, [[시장(경제)|자유시장]]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통적인 [[결혼]]을 일종의 [[노예]]계약이며, 결혼은 서로가 서로를 구속하는 법 없이 비즈니스적 파트너십으로 되어야 한다고 봤다.(예: [[간통죄]] 폐지)&lt;br /&gt;
&lt;br /&gt;
밀 부부는 당시 남성 유권자들에게 엄청나게 욕먹으면서도, 국가가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부여할 것을 주장한다. 대의 민주주의와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의 사회운동을 강조했지만, 사회적.정치적 시스템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가능하도록 [[참정권]] 같이 평등한 권리를 요구한 것이다. 이러한 밀의 주장은 [[영국]]의 [[참정권#s-2.4|여성 참정권]] 운동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lt;br /&gt;
&lt;br /&gt;
이를 바탕으로 [[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D%8B%B0_%ED%94%84%EB%A6%AC%EB%8C%84|베티 프리댄(1921~2006)]] 등 리버럴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페미니즘이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나게 되었다. [[여성의 신비]]에서 베티 프리댄은 [[임금격차|동일노동 동일임금]], [[유리천장|승진에서의 차별 타파]], [[성차별|언론 및 학계에서의 여성차별]] 추방을 주장하는 등 잘 알려진 페미니즘의 근본원리들은 이 리버럴-페미의 계파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이들도 [[어퍼머티브 액션|적극적 우대조치]]를 허용하느냐에 따라 분파가 나뉜다. 적극적 우대조치는 사회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사회적인 자원을 공유할 기회가 적었기에 출발선이 남성보다 뒤쳐졌고, 그래서 출발선을 동등하게 하기위하여 일종의 어드벤티지를 주자는 개념이다. 고전주의 리버럴 페미니즘(equity feminism; 이쿼티 페미니즘)은 이를 반대하지만, 소셜-리버럴 페미니즘은 적극적 우대조치에 찬성한다.&lt;br /&gt;
&lt;br /&gt;
밀은 전통적인 여성상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했지만, 궁극적으로 사회가 그런 여성을 원하는지는 자유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언급했다. [[어퍼머티브 액션|적극적 우대조치]]는 제도적으로 여성에게 권리를 더 주기 때문에 동등한 권리를 주장한 밀의 사상과는 충돌한다.[* 이것의 시행방법으로 논의되는 할당제와 가산점은 다른 차별을 불러올 수 있는 등의 문제가 있어, 적극적 우대조치는 고전적 자유주의자들은 지금도 부정적이다.] 오히려 밀은 여성 해방학을 주장할 때 남성들이 여성은 남성보다 못한 부분이 있다 판단하여 여성에게 제도적으로 특별한 취급을 해주는 것은 남성들이 여성보다 능력이 있다는 걸 간접적으로 인정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이 논리대로면 적극적 우대조치는 여성이 남성보다 못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모습이 되며, 여성이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지기에 제도적으로 남성을 누르고 여성에게 특별한 권리를 줘야 경쟁이 된다는 말이 되므로 밀의 주장과는 대치된다. 이러한 주장을 따르는 고전-리버럴 페미니즘 분파의 경우 여성이 진정 남성과 능력이 동일하다면 '''기회의 평등'''을 통해서 시장에서 평가받아 동등함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으로 차별이 철폐되었는데도 증명할 수 없는 &amp;quot;구조적 억압&amp;quot;을 이유로 적극적 우대조치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소셜-리버럴 페미니즘인 경우도 '''제도적인 평등'''(결과적인 평등이 아니다!)을 근간으로 하기에, 어퍼머티브 액션도 제도적 평등을 누리려는 목적을 위해서 해야지, '''구조적 억압'''을 이유로 적극적 우대조치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래디컬 페미니즘과 다른 점이다. 단, 여기서 중요한게 실상 현재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여가부를 비롯한 여성단체들은 래디컬에게 미온적이라 비판받기도 하며 다양한 소수자의 인권을 중요시하는 온건적 및 포용적 입장에 서면서도 제도적 우대조치를 지지하고 유지시키고 군 징병 및 여대입시 특혜 같은 것들의 불합리함에 대해 얘기를 꺼내지 않으며, 역으로 군경력 호봉인정마저 성차별이라는 원론적인 주장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08500133|관련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310&amp;amp;aid=0000076163&amp;amp;fbclid=IwAR2JxIJfFS69demmv81aetd7CbiYQNsgsAYVnaht4Gzxph5KRAvlhWbdxno|관련기사2]][* 경제적 문제로 바꿔 생각하면 '''래디컬 페미니즘은 고소득층(혹은 자본가)는 저소득층(혹은 노동자)를 억압하기에 노동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더 유리한 기회를 준다는 주장에 가깝고, 소셜-리버럴은 저소득층은 자신들의 재산 등으로 인하여 사회적은 자원을 공유할 기회가 고소득층보다 적기에 동등한 출발선을 만들기 위하여 일종의 어드벤티지를 준다는 주장에 가깝다는'''것 으로 그나마 요약해본다.]&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여성의 종속]]&lt;br /&gt;
== 문제점 ==&lt;br /&gt;
중도적이고 고전적인 리버럴 페미니즘은 환경결정론을 지지하고 여성성을 부정한다는 등의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남녀 모두 서로간의 장점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프리댄에 대해 [[메리 데일리]] 등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을 남성화한다고 비판하였다. &lt;br /&gt;
&lt;br /&gt;
또한 제도적 차별만이 타파되었을 경우 남성과 동등하게 경쟁할 환경이 받쳐주는 소수의 백인-중산층-고학력자 여성들만이 혜택을 볼 수 있고, 기회의 평등만으로는 당장 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성들을 직접 구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특히 [[제3 세계]] 페미니스트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에 관해서 입문 수준에서 읽어볼 만한 저서는 흑인 페미니스트인 [[벨 훅스]]에 의해 쓰여진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이다. 2002년에 《행복한 페미니즘》이란 이름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되었으나, 2017년에 원제를 직역한 이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단순히 기회의 평등만을 보장하는 데서 그칠 게 아니라 기존의 젠더관계를 분쇄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자본주의 체제 전체를 무너뜨려야만 진정한 여성해방을 이룰 수 있다는 취지.&lt;br /&gt;
&lt;br /&gt;
한때는 성소수자 문제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레즈비언]]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21세기 리버럴의 대세가 소셜-리버럴로 바뀌고, 리버럴 페미니즘 역시 좌파적 요소와 함께 소수자 담론 및 교차성을 조금씩 수용하는 한편 레즈비언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비판은 많이 수그러들었다.&lt;br /&gt;
&lt;br /&gt;
또한 중상류층 여성만 중시했다는 비판도 있다. 실제로 [[서프러제트]] 문서에서 보듯이 이들은 단지 상류층 여성에게도 투표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을 뿐이다. 물론 이 당시 시대적 배경이 하류층과 상류층에 대한 차별을 당연시했던 시대라는 걸 감안하면[* 참고로 하류층과 상류층이 동등하게 인간적인 대우를 받아야 된다는 주장이 나온 건 대공황 이후 수정자본주의가 도래한 이후이다. 이전까지는 상류층만 인간적인 대우를 받는 무한경쟁주의 사회였다.], 이 정도만으로도 혁신적인 생각이었긴 하다.[* 정작 현재 우리나라 페미니즘의 주류인 래디컬 아래에서, 페미니즘으로 인한 혜택은 상류층 인텔리 위주로'''만''' 돌아가고 있다, 사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해 자유주의 페미니즘이 상호교차성 페미니즘과 수렴진화를 하였고,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이 탄생한 것이다, 문제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러나 이후 이런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왔고, 그로부터 생긴 게 바로 블랙 페미니즘(black feminism)이다.&lt;br /&gt;
&lt;br /&gt;
참고로 21세기의 자유주의 계열은 이런 비판에서 좀 벗어나 있는데, 왜냐하면 [[제3세계]] 운동가들, 레즈비언 등 [[성소수자]], 마르크스주의 여성주의자(여성해방론), 블랙 페미니즘, 교차 페미니스트 등에게 백인 중산층 여성 중심의 페미니즘으로 비판을 받고 이들의 의견을 수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의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상호교차성 계열과 꽤 많이 비슷해졌다.&lt;br /&gt;
&lt;br /&gt;
또 우리나라 주류가 래디컬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리버럴이 래디컬의 잘못에 대해 과감하게 지적하지 못한다는 점 또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경우는 과격 성향의 페미니스트들은 같은 여자라도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다면 무조건 적으로 취급해서 자유주의 계열의 발언이 씨알도 안 통하는 점도 있고 규모 면에서의 차이가 너무 커서 [[우린 안될 거야 아마|미리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쏟아지는 주류 및 다수의 차가운 시선과 반응을 리버럴이 감당해내는 게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들은 생각보다 제법 흔한 편이다.[* 그러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건 뭐 페미니즘이 여자를 위해 있는건지 [[주객전도|여자가 페미니즘을 위해 존재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lt;br /&gt;
== 인물 ==&lt;br /&gt;
 *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 페미니즘의 시초라 볼 수 있다.&lt;br /&gt;
 * '''[[존 스튜어트 밀]]'''&lt;br /&gt;
 * [[나혜석]][* 자유주의 페미니스트들 중에는 급진적인 편이였지만, 그렇다고 래디컬 페미니즘처럼 근본주의로 가진 않았다.], [[차미리사]][* 앞의 나혜석과 같이 조선여자교육회([[근화여학교]])의 설립에 참여하였다.]&lt;br /&gt;
 * [[에멀린 팽크허스트]][* [[서프러제트]] 등 여성의 정치참여 관련 운동과 여권신장에 큰 기여를 했다.]&lt;br /&gt;
 * [[베티 프리댄]]&lt;br /&gt;
 * [[스티븐 핑커]]&lt;br /&gt;
 * [[유아인]]&lt;br /&gt;
 * [[글로리아 스타이넘]] - 1980년대에 [[래디컬 페미니즘]]을 용인해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잘못 알려져있지만 정체성 정치보다는 자유주의 성향이 강하다.&lt;br /&gt;
 * [[말랄라 유사프자이]] - 세간의 오해와 달리 사상적으로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라기보다는 자유주의적 [[이슬람 페미니즘|이슬람 페미니스트]]에 가깝다. 다만 말랄라가 [[사회주의]]자이기도 해서[[https://www.counterpunch.org/2014/10/15/the-socialist-malala-yousafzai-the-us-media-doesnt-quote/|#]] [[사회주의 페미니즘|사회주의 페미니스트]]라고 칭하기도 한다.&lt;br /&gt;
 *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즈]] - 신보수주의 성향 싱크탱크에 소속되어 있고 기업 이익과 관련된 젠더 이슈에서 보수적 논지때문에 보수주의 페미니즘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실제로 영어 위키백과에선 '에쿼티 페미니즘'을 보수주의 페미니즘으로 분류하고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nservative_feminisms|#]]]&lt;br /&gt;
 * [[커트 코베인]][* 여성우월주의에 비판적이었고 [[페미나치]]라는 용어도 썼었다. 그러나 명백한 강경 페미니즘 색체를 드러낸 것은 사실이다.]&lt;br /&gt;
 * [[존 레논]]&lt;br /&gt;
== 기타 ==&lt;br /&gt;
 * [[서프러제트]]: 단, 해당 '영화'는 자유주의 페미니즘에 대한 것으로 보기 힘들다. 실제로 서프러제트에선 [[공산주의|자본가 비판 및 노동자의 폭력운동 옹호]], [[래디컬 페미니즘|남성성에 대한 비판]] 등은 일어나지 않았다. 물론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서프러제트]] 운동(1번 항목)은 자유주의 페미니즘이 맞다. 서프러제트의 운동은 과격했지만, 당장 여자들이 광장에 모이기만 해도, [[피임]]에 관해 논하기만 해도 경찰이 마구 잡아가던 시절에 투표권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시민권을 얻기 위해서 지금과 같은 온건한 토론이나 시위로 해결하는 게 가능했을 리 없다.&lt;br /&gt;
 * [[자유당(스웨덴)]] - 당 강령에 '자유주의 페미니즘'을 표방한다고 명시하고 있다.&lt;br /&gt;
 *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 - 과거에는 자유주의 페미니즘을 표방하였으나, 현재는 레디컬 페미니즘을 베이스로 깔고 간다.&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페미니즘, version=617, paragraph=3.1)]&lt;br /&gt;
[[분류:페미니즘의 분파]][[분류:자유주의]][[분류:급진주의(역사적)]]&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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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 국민청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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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4:4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분류:청와대 국민청원]]&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재인 정부)]&lt;br /&gt;
&lt;br /&gt;
[include(틀:대한민국 온라인 청원 게시판)]&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파일:청와대 로고.svg|width=40]][[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웹사이트]] · [[https://youtube.com/channel/UC5HogEz14SPRvvBoybW_0ZQ| [[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4]]유튜브]]&lt;br /&gt;
== 개요 ==&lt;br /&gt;
&amp;gt;청와대의 직접 소통은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철학을 지향합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국정 현안 관련, 국민들 다수의 목소리가 모여 30일 동안 20만 이상 추천 청원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각 부처 및 기관의 장, 대통령 [[수석비서관|수석·비서관]], 보좌관 등)가 답하겠습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 [[파일:청와대 로고.svg|width=40]]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페이지]]&lt;br /&gt;
[[청와대]] 홈페이지에 청원을 등록하고 30일 동안 20만 개 이상의 동의을 받으면 정부나 청와대 관계자들이 청원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는 [[문재인 정부]]의 소통 정책이다. 2019년 들어서 각종 무의미한 장난성 청원을 막기 위해 게시판에 올라가기 전 100명의 사전동의를 받은 후 관리자의 검수를 거쳐 게시판에 공개되는 절차가 추가되었다.&lt;br /&gt;
&lt;br /&gt;
== 특징과 의의 ==&lt;br /&gt;
모티브는 [[백악관]]의 시민청원 사이트 [[https://petitions.whitehouse.gov/|위 더 피플]][* 오바마 정권 때인 2011년에 문을 열었으며 이후로 2017년 상반기까지는 정상적으로 운영했지만 트럼프 집권 이후에는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다가, 바이든 정권이 들어서면서 사이트를 아예 없애버렸다. 이에 대한 아카이브를 보고싶으면 [[http://web.archive.org/web/20210120074611/https://petitions.whitehouse.gov/|해당 링크로.(2021-01-20 기준)]]][* 그 유명한 [[죽음의 별#s-8|데스 스타 건설 청원]]이 진행된 곳이 바로 여기다. 이에 대한 [[백악관]]의 답변을 보려면 [[http://beatles9.egloos.com/5718310|이 블로그]]에 나온다.]이며 [[국민신문고|신문고]]와 달리 질문을 가려받지 않기 때문에 유사 정책들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접근성과 신속성이 돋보인다. 일반 민원과 단순 정책제안은 __담당 부처 공무원의 답변을 직접 들을 수 있는__ [[국민신문고]]를 이용하도록 하자. 아이디어는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취임 100일이 되던 2017년 8월 17일에 공식 출범했다.&lt;br /&gt;
&lt;br /&gt;
원조인 위 더 피플과 비교했을 때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 종별 || 위 더 피플 || 국민청원 ||&lt;br /&gt;
|| 국가 || 미국 || 대한민국 ||&lt;br /&gt;
|| 청원 기한 || 30일 || 30일 ||&lt;br /&gt;
|| 필요 서명 수 || 10만 개 || 20만 개 ||&lt;br /&gt;
|| 답변 대기 기간 || 60일 || 30일[* 청원종료일 기준] ||&lt;br /&gt;
|| 답변 형식 || 서면 || 서면, 동영상 중 하나 이상 ||&lt;br /&gt;
&lt;br /&gt;
청와대 내부에서 이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을 때 내부 분위기가 기대 반 우려 반이었다고 전해지는데, 정책 시행 이후 국민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겁다. 인구가 6배 이상 많은 미국도 필요 서명 수가 10만 개인데[* 처음에는 2만 5000명이 서명하면 백악관에서 답변을 해주는 방식이었지만 2만 5000명만 서명하면 누구나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데스스타 건설 청원 같은 장난성 서명이 판을 치자 2013년을 기점으로 인원수를 10만 명으로 상향했다.], 20만 개[* 20만이라는 숫자는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을 감안해 결정됐다고 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68061|#]] 하지만 인구가 3억이 넘는 미국과 5000만을 겨우 넘는 대한민국의 인구수를 감안해 보았을 때 이 숫자가 환경을 고려한 숫자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분분하다.]라는 기준이 높다는 일부 지적에도 2021년 9월 15일 기준으로 답변한 청원이 263건이다. 권역외상센터 지원 청원의 경우에는 문제가 공론화되고 1주일 정도 만에 청원수를 모두 채웠다. 조건만 갖추어지면 청와대라는 국가 최고 권력이 어떤 질문에도 답한다는 유례 없는 개방성이 국민들의 관심을 불러모으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국민청원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자 문 대통령은 청원 수가 20만을 돌파하지 못한 경우에도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관련된 청원일 때는 답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국민적으로 화제가 되는 주제 역시 답변할 것을 지시했다. 사실 처음에는 답변기준을 10만 명으로 정하는 안도 검토되었지만 [[윤영찬]] 홍보수석이 &amp;quot;일단 정하면 내리는 건 가능해도 올리는 건 불가능하다&amp;quot;라고 정리하면서 20만 명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생각외로 국민청원이 엄청난 호응을 얻으면서 다음 아고라가 서비스를 종료할 지경이 되었고 그 덕택에 청와대 직원들 입장에서 매주 1개씩 답변을 작성해야 될 지경이다보니까 내부 고충도 꽤 큰 모양.&lt;br /&gt;
&lt;br /&gt;
청와대 넘버 1 &amp;amp; 2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정책답게 청와대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으로 청원에 답한다. 적어도 이 점에 있어서는 원조인 위 더 피플보다 낫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 아무래도 청와대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수석 비서관들이 주로 출연한다. 1호 답변이었던 소년법 개정은 청와대에서 힘을 팍팍 줘서 수석들이 3명이나 출연하는 호화 캐스팅(?)을 자랑했는데 2호 답변인 낙태죄 폐지의 경우에는 조국 수석의 단독 브리핑 형식으로 제작됐다. 최다 출연자는 조국 수석으로 2개 청원 모두 법률과 관련된 문제였기 때문에 (+ 조 수석의 사회적 인지도) [[민정수석]]이 나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국민청원에 대한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청원자 20만 이상을 달성하면 의무적으로 답변하겠다 했지, 청원을 100%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청와대에서는 이 청원에 대해 의무적으로 '답변'한다고 하였지 '''반드시 수용해서 시행'''하겠다고 하지 않았다. 즉, 청와대에서 [[헌법]]과 [[법률]], 그리고 정치적인 방향 등에 따라 수용할 수 없는 민원의 경우엔 이를 근거로 해서 시행할 수 없다고 답변할 수 있다. 당장 조두순 출소 문제의 경우에도 청와대에서 엄연히 이중처벌 금지 원칙, 일사부재리의 원칙 등의 위헌 사유가 있으므로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혔다.&lt;br /&gt;
&lt;br /&gt;
국민청원이 단순히 창구의 기능을 넘어서 국회와 정당, 그리고 언론의 전통적인 역할이었던 의제 설정 기능, 공론화 장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만약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억울하고 답답한 일, 그리고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일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언론이나 정당에 달려가 호소하는 것이 아니고 곧바로 청와대에 달려가 청원을 올리면 된다.[* 다만 이건 그만큼 원래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사회나 국가에 전달하고 이를 해결해야 할 [[언론]]이나 정치권([[정당]]+[[국회]]) 등이 제 역할을 못(또는 안)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것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한국의 인터넷 환경을 생각하면 20만 명이 금방 모이니 국민들의 그동안의 권력과 국민 사이의 매개체 역할을 하던 정당이나 언론을 통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왜 받아들일 수 없는지에 대한 이유도 같이 설명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법률을 가르치는 학교 역할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는 언론이나 정당에 호소하거나, [[국민신문고]] 등의 정부 사이트를 이용하여 문의를 하는 것과는 달리 청와대가 직접 사안과 그에 대한 국민의 뜻을 인지하고 답변한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준다. 해당 제도가 도입된 초기에만 활발한 것이 아닌 현재까지도 새로운 청원이 올라오면 이슈화가 되는 현상을 볼 때 그만큼 국민들의 제도에 대한 관심과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논란 문단에서 후술할 페미니즘 청원 등의 논란이 많은 청원이 정부 정책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과, 일부 청원이 묵살된 점은 문제점이므로 앞으로 개선해나간다면 참여 민주주의의 좋은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정치적 의미에서 보면 청와대에도 이득이 되는 부분은 청와대가 가만히 앉아서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선점한다는 것인데, 정치는 '이슈 파이팅'이라는 말을 생각해 본다면 청와대 입장에서도 이는 굉장한 메리트다. [[썰전]](2017년 11월 30일 방영분)에서 [[유시민]] 작가는 '문 대통령의 지지도가 아직도 70%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현재 국회나 언론이 정계개편, 적폐청산 vs 정치보복과 같은 정쟁에 몰두하고 있을 때 청와대에서 생활 밀착형 이슈를 선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갤럽]] 11월 5주차 조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통 잘함 / 국민 공감 노력으로 지지율이 3% 상승한 것을 보면 유 작가의 말을 단순 '썰'로만 볼 수만 없을 듯. 민주당 입장에서도 청와대 - 민생 이슈 / 민주당 - 정치 이슈로 역할이 딱 분담되고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은 대부분 민주당이 아닌 야당으로 흘러가 버리니 이득을 보면 보았지 손해 볼 일이 아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야당이 국민청원을 두고 [[청와대]]가 모든 일을 하려고 든다고 불편한 기색을 보이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
2018년 2월 21일 국회 운영위에 출석한 [[임종석]] 비서실장은 국민청원 제도에 대해 보고하면서 '답변하기 부적절한 청원도 적지 않게 올라온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행정부인 청와대가 처리하기 곤란한 청원이 적지 않음을 나타낸 것.[* '피해자(또는 피해자의 친인척/지인으)로서 억울하다', '강력하게 처벌해달라', 'ㅁㅁㅁ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달라' 같은 류의 청원이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법을 만들거나 고치는 것은 '''입법부''',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것은 '''사법부'''이므로 '''행정부'''인 청와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한다면 위헌이다'''. 결국 &amp;quot;안타까운 사정을 이해는 하지만 우리는 도와줄 수 없다&amp;quot;는 식의 답변밖에 할 수 없다.] 그러면서 &amp;quot;어쨌든 답변하겠다고 약속한 이상 곤란한 질문이라도 원론적 답변이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amp;quot;고 밝혔다.&lt;br /&gt;
&lt;br /&gt;
2019년 3월 31일부터 중복·비방 등 부적절 청원 노출을 줄이기 위해 100명 이상 사전 동의를 받은 청원만 관리자의 승인을 거친 후에 청원 게시판에 게재하게 정책이 바뀌었다. 물론 관리자 검토 중일 때도 청원은 가능하다. 다만 이로 인해 1차례 검열을 거친다는 점에서 취사선택 문제가 생겼으며 개인이 청원하기 어려워진 반면 조직력 갖춘 집단이 유리해져 개인의견이 막혀버리는 부작용이 생겼다.&lt;br /&gt;
&lt;br /&gt;
초창기에는 동영상으로 직접 촬영해서 답변했으나, 어느 순간부터는 서면으로만 답변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최초의 서면 답변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0416|강영수 판사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 청원(청원답변 181호)]]이다. 또한 이미 이전에 답변한 청원에 관해서도 추가적으로 2차 답변을 하는 사례 역시 나왔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346|해인이법 입법 촉구 청원(청원답변 132호)]]&lt;br /&gt;
&lt;br /&gt;
== 참여 방법 ==&lt;br /&gt;
소셜 로그인을 해서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할 수 있는 소셜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카카오(기업)|카카오]]&lt;br /&gt;
 * [[네이버]]&lt;br /&gt;
 * [[페이스북]]&lt;br /&gt;
 * [[트위터]]&lt;br /&gt;
&lt;br /&gt;
== [[청와대 국민청원/답변된 청원|답변된 청원]]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청와대 국민청원/답변된 청원)]&lt;br /&gt;
&lt;br /&gt;
== 답변 대기 중인 청원 ==&lt;br /&gt;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best| [[파일:청와대 로고.svg|width=40]]추천순 청원 목록]]으로.&lt;br /&gt;
&lt;br /&gt;
== 청원 주의사항 ==&lt;br /&gt;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c=35&amp;amp;only=1&amp;amp;page=1&amp;amp;order=1| [[파일:청와대 로고.svg|width=40]]관련 링크]]&lt;br /&gt;
&lt;br /&gt;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용.&lt;br /&gt;
&lt;br /&gt;
=== 삭제·숨김 처리될 수 있는 청원 ===&lt;br /&gt;
 1. 동일한 내용으로 중복 게시된 청원&lt;br /&gt;
 1. 욕설 및 비속어를 사용한 청원&lt;br /&gt;
 1. 폭력적, 선정적, 또는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 표현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담은 청원&lt;br /&gt;
 1. 개인정보, 허위사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포함된 청원&lt;br /&gt;
 1. 선거기간 중 선거법을 위반하는 내용이 담긴 청원&lt;br /&gt;
&lt;br /&gt;
=== 답변이 어려운 청원 ===&lt;br /&gt;
 1. 재판이 진행 중이거나, 입법부·사법부의 고유 권한과 관련한 내용으로 삼권분립의 정신을 훼손할 소지가 있는 경우[* 예시:○○○한 행위를 한 ○○○을 엄벌해주세요(사법부 권한), ○○○법에 대해 찬성/반대합니다.(입법부 관할)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대통령 탄핵청원도 올라오나 이 이유때문에 못들어준다.]&lt;br /&gt;
 1. 지방자치단체 고유 업무에 해당하는 내용 등 중앙 정부의 역할과 책임 범위를 벗어난 경우&lt;br /&gt;
 1. 청원 주요 내용이 허위사실로 밝혀진 경우&lt;br /&gt;
 1. 인종, 국적, 종교, 나이, 지역, 장애, 성별 등 특성과 관련 있는 개인, 집단에 대한 차별 및 비하 등 위헌적 요소가 포함된 청원&lt;br /&gt;
 1. 청와대 및 정부에 대한 민원·제안 및 공익신고·고발 등[* 이쪽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를 이용]&lt;br /&gt;
&lt;br /&gt;
== [[청와대 국민청원/논란 및 문제점|논란 및 문제점]]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청와대 국민청원/논란 및 문제점)]&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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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ki/%EA%B9%80%ED%8F%AC_%EC%96%B4%EB%A6%B0%EC%9D%B4%EC%A7%91_%EA%B5%90%EC%82%AC_%EC%9E%90%EC%82%B4%EC%82%AC%EA%B1%B4</id>
		<title>김포 어린이집 교사 자살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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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4:41: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여성 보육교사가 해당 어린이집 원생의 이모인 맘카페 회...&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사건사고)]&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여성 보육교사가 해당 어린이집 원생의 이모인 맘카페 회원에 의해 [[아동 학대]]범으로 몰려 물 세례를 받고 [[신상털이]]를 당하는 등의 가혹한 마녀사냥에 시달리다 [[자살]]한 사건이다.&lt;br /&gt;
&lt;br /&gt;
== 사건의 전개 ==&lt;br /&gt;
2018년 10월 20일 연합뉴스에 사건의 발생 과정이 자세히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10414028|2018년 10월 20일 네이버-연합뉴스 학대교사 낙인에 하루도 안 걸려…맘카페 사건 비극 시작은-신상털기·마녀사냥 온라인 고질적 병폐 드러나]]&lt;br /&gt;
&lt;br /&gt;
[[2018년]] [[10월 11일]] 해당 교사는 당일 [[인천]]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 견학에서 원생들을 지도 통솔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돗자리를 정리하던 차에, 원생 A군(4)이 해당 교사에 안기려던 도중 교사에 의해 제지당해 넘어지는 일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이후 당일 오후 2시 22분께 인천 한 [[맘카페]]에 경기도 위 사건에 대한 내용이 가장 처음 올라왔다. '서구 XXXX 수영장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어린이집]]에서 견학 온 거 같은데 4살 정도 남자아이를 선생님이 확 밀쳐서 넘어뜨리더라고요', '옆에 있던 분들하고 지금 다 봤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까 쳐다도 안 보고… 그제야 일으켜서 안아주고 하던데'라며 [[궁예질|'멀리서부터 그냥 [[아동 학대]] 선생님이란 게 눈에 들어오네요']]라고 나왔다. 글에는 해당 어린이집이 있는 지역명이 일부만 쓰여 있었다. 이 글에 순식간에 5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사태는 빠르게 확산되었다. 최초 글 게시자는 &amp;quot;인천시 서구 한 축제장에서 특정 어린이집 조끼를 입은 보육교사가 원생을 밀쳤다&amp;quot;며 경찰에도 아동 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했다. 즉 처음은 지나가던 시민이 아동 학대로 의심하여 신고하고 인천 [[맘카페]]에 글을 올린 것이다.&lt;br /&gt;
&lt;br /&gt;
이후 다른 회원이 인천의 맘카페의 최초 게시글을 [[김포시]]의 한 [[맘카페]]에 그대로 옮겨 올렸고, 지역 학부모들이 파생 글과 댓글을 달면서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같은 날인 2018년 10월 10일 오후 늦게 해당 여교사를 포함한 [[어린이집]] 교사들이 행사를 마치고 돌아왔을 땐 이미 경찰이 112 신고를 받고 어린이집을 찾기도 했다. 당시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김포 관할 파출소 측은 인천 서부경찰서에서 수사하는 사건이라는 사실을 전달받고 되돌아갔다.&lt;br /&gt;
&lt;br /&gt;
이후 학대를 받았다고 지목된 원생의 친척(이모)가 같은 날(2018년 10월 10일) 오후 10시 56분께 김포 모 [[맘카페]]에 재차 글을 올리면서 사태가 확대되었다.&lt;br /&gt;
&lt;br /&gt;
이상 사건 발생 과정은 지나가던 시민이 [[아동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 및 내용을 인천 [[맘카페]]에 올림 → 같은 글을 김포 맘카페에 퍼나르며 파장이 커짐 → 아이 이모가 김포 맘카페에 추가 글을 올리면서 사건이 더욱 확대되고, 댓글에 [[어린이집]]과 여교사의 실명이 노출 순이다.&lt;br /&gt;
&lt;br /&gt;
원생 A군이 교사에게 떨어지지 않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이고 다른 학대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교사가 자초지종을 설명한 후 사과하였으며 '''어머니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해당 교사는 어린이집을 그만두었다. 이모는 어린이집이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 덮어씌워 해고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어린이집 측은 &amp;quot;항의가 하도 심해 해고한 척했을 뿐이고, 사실은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쉬라고 한 것이다&amp;quot;라고 해명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767333&amp;amp;code=61121111&amp;amp;cp=du|링크]])&lt;br /&gt;
&lt;br /&gt;
그렇게 사건이 끝나는 듯 싶었으나 A군의 이모[* 원글에서 직접 언급한 바로는 직접 본 것이 아니며 '''피해 아동의 어머니에게 들은 것도 아닌''' 10명의 지역 주민에게 소문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이모를 사칭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이후 경찰이 유족의 요청으로 아이 이모를 수사한다고 함으로써 아이 이모임이 밝혀졌다.](이하 B씨)가 '김진나'라는 김포 맘카페에 [[https://archive.is/0hzbk|문제의 글]]을 올리면서 사건이 커졌다. 김진나 회원들은 해당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 및 신상털이를 일삼았으며''', 이모는 2018년 10월 12일 오전 '''[[어린이집]]을 찾아가 행패를 부렸다.'''&lt;br /&gt;
&lt;br /&gt;
어린이집은 이미 그만둔 해당 교사를 다시 불렀고, 교사는 다시 해명하였으나, 해명 과정에서 이모 측의 일방적인 폭력행위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5&amp;amp;aid=0001139531|#]] 이후 CCTV를 재확인하는 과정을 거쳤고, 다음날인 10월 13일 새벽 해당 교사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lt;br /&gt;
&lt;br /&gt;
== 경찰 측 대응 ==&lt;br /&gt;
경찰 관계자는 “맘카페에 올라온 당시 A씨와 관련된 글들에 대해 수사하고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 이건 명백히 명예훼손의 범주에 들어가며 처벌을 피하지 못한다. 애초에 이 사건은 사실 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이모 및 제 3자가 끼어들고 선동하여 확실한 잘못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을 자살로 몰고 간 사건이기에 더더욱 그렇다.&lt;br /&gt;
&lt;br /&gt;
그럼에도 경찰은 처음에는 &amp;quot;신상유포자에 대한 수사계획은 없다&amp;quot;고 밝혔다가, 2018년 10월 19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보육교사의 어머니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되고서야 수사에 착수할 예정임을 알렸다. 경찰은 보육교사의 신상 정보를 인터넷에서 유포한 누리꾼과, 보육교사에게 행패를 부리는 과정에서 물을 뿌린 것으로 알려진 해당 아동의 이모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소장에서 보육교사의 어머니가 양측의 처벌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10413172|2018년 10월 19일 네이버-연합뉴스 김포 맘카페 '신상 털기' 수사 착수…유족 '처벌 원한다'-보육교사 어머니 처벌 의사 밝혀…학대 의심 아동 이모도 고소]]&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61&amp;amp;oid=422&amp;amp;aid=0000343945|결국 이모라는 사람은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네이버에도 압수수색영장이 들어가고 말았다.]] 이 와중에 건강문제로 경찰 출석을 연기하는 건 덤이다.&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422&amp;amp;aid=0000344371|신상유포 의심되는 아이디로 6명의 신원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3&amp;amp;aid=0003410549|결국 입건되었다.]]&lt;br /&gt;
&lt;br /&gt;
== 판결 ==&lt;br /&gt;
2020년 2월 3일에 판결이 나왔다.&lt;br /&gt;
&lt;br /&gt;
먼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운영자 및 맘카페 회원 2명은 필요한 경우 교사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하는데 동의받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다만 교사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물을 끼얹은 혐의(폭행죄)로 기소된 해당 어린이집 원생의 이모씨의 경우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에 보호관찰 및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3/2020020302963.html|#]]&lt;br /&gt;
== 반응 ==&lt;br /&gt;
당연하겠지만, 해당 맘카페의 폐쇄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대부분이며, [[그것이 알고싶다]] 게시판에 취재 요구도 빗발치고 있다. &amp;quot;[[개돼지]]들만 모인&amp;quot;, &amp;quot;방구석 [[조폭]]&amp;quot;, &amp;quot;[[맘충]] 카페&amp;quot; &amp;quot;살인집단&amp;quot; 등의 표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해당 [[맘카페]] 반응 ===&lt;br /&gt;
초기 김포 [[맘카페]] 측이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사건의 성급한 여론몰이를 막는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다면 사건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카페가 이모의 글을 블라인드 처리한 직후 &amp;quot;아동학대를 방치하는 [[어린이집]]과 내통했다&amp;quot;라는 카페 유저들의 비난을 받고 블라인드 조치를 해제하는 짓을 저질러 초기 대응에 실패함으로써 이용자의 신상털이 폭주로 무고한 사람이 자살하는 참혹한 결말을 방지하지 못했다. 이러한 사건 발생 당시 처리와 이후 맘카페의 행보를 보면, 이 맘카페가 얼마나 막장 집단이었는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사건 이후로 해당 [[맘카페]]에서는 추모글이 올라왔다가 관리자 측에서 모두 삭제 및 게시글을 올린 회원들을 모두 영구강퇴를 했었고 뒤늦게 회원가입 제한 조치를 취한 뒤 추모글을 올릴 수 있도록 허용하였지만, 여론의 비난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성의 태도를 보이긴 커녕, 여전히 [[적반하장|자살한 교사 탓으로 돌리려는 시도]]까지 있는 듯 보인다. &lt;br /&gt;
&lt;br /&gt;
뒤늦게 [[마녀사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논란이 점점 커지자, 카페 매니저라는 인간이 [[재가입불가 강퇴처리 하겠습니다]] 급으로 강퇴난사를 하며 '''“저에 대한 모욕죄 및 카페 모욕죄에 대한 부분을 소송 준비 중”'''이라고 대놓고 [[적반하장]]으로 협박성 글까지 올렸다.[* 물론 택도 없다. &amp;quot;카페 모욕죄&amp;quot;라는 이름으로 집단모욕죄를 걸려면 애초에 카페의 구성원 개개인들의 신원정보가 충분히 대중에 노출되었으면 모를까, 매니저고 회원들이고 실명이나 본인 얼굴 사진도 없이 죄다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데다, 카페 자체가 회원가입이 막혀서 매니저나 회원들의 닉네임을 가지고 신상을 유추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검찰 쪽에서는 2015년에 홍가혜 법이라 해서 명예훼손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든 바 있다.] 결국 해당 [[맘카페]]는 애초에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를 실드 칠 때부터 눈치챘어야 했지만, 매니저부터가 인간성이 썩어 빠질 대로 썩어 빠진 구제불능의 무식한 집단이었음이 드러난 것.[[http://hub.zum.com/sedaily/33090|#]]&lt;br /&gt;
&lt;br /&gt;
물론 이건 해당 카페 매니저가 운영능력이 부족한 것에서부터 문제가 터진 것일 수 있고, 고발 대상도 초기대응에 실패한 것에 대해서 자기가 무슨 아동학대 가해자 실드 친다는 식의 비방질까지 고발한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매니저가 초반에는 [[마녀사냥]]일 가능성을 예상하고 신중하려 했지만 대응에 실패하고 한순간의 분노에 눈이 먼 회원들의 지나친 태도에 관해서 미처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무엇보다 해당 카페는 3만 명이 넘는 카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능력한 상사|운영능력이 부족했다면]] 알아서 진작에 물러나는 게 백배천배 나았다. 무엇보다 해당 카페는 사무실까지 차린 시민단체이기도 한 카페인만큼, 변호의 여지는 절대 없다.&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5&amp;amp;aid=0001140520|뒤늦게 카페 운영자의 인터뷰가 올라왔는데, &amp;quot;그날 이후로 회원 아이들까지 표적이 됐다&amp;quot;며 회원들을 감싸려는 눈치이다.]] 인터뷰로 보아선 운영능력이 없는 게 확실해 보인다.&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31&amp;amp;aid=0000468768|이모 입 열었다? &amp;quot;숨진 이유는 해고 때문&amp;quot; &amp;quot;학대 사실 맞다.&amp;quot;]]&lt;br /&gt;
&lt;br /&gt;
=== 타 맘카페 반응 ===&lt;br /&gt;
불행 중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다른 [[맘카페]]에서도 이 사건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조심성 있게 활동하려는 노력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즉, &amp;quot;맘카페의 순기능이 사라지고 있다&amp;quot;면서 올바른 맘카페 문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0&amp;amp;aid=0003175277|#]]&lt;br /&gt;
&lt;br /&gt;
다만 자정노력을 하려는 움직임이라고는 해도 평소 [[맘카페]]들의 행적을 보면 너무 늦은 감이 있다. 반응들을 보면 확실히 충격을 많이 받기는 한 모양이며, 지금까지 사실관계없이 [[마녀사냥]]하고 난 후의 후폭풍이 자신들에게도 해당되는 일임을 몰랐다는 반응이다. 이마저도 분위기를 보면 알겠지만 '''&amp;quot;아! 이래서 [[맘충]] 소리를 듣는구나&amp;quot;'''에 가까운데, 이미 그전부터 논란이 되어왔는데 이런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이런 분위기가 조성이 된 것은 불행 중 다행임과 동시에 맘카페가 비판받는 요소이기도하다. &lt;br /&gt;
&lt;br /&gt;
사실 그전에도 맘카페에서도 관련 게시물이 올라오면 종종 다른 [[갑질]]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그전에도 비판은 있었지만 대부분 무시당한 모양이다. 이 사건의 여파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듯 보인다. 물론 이건 문제를 [[군중심리|무시한 사람들 잘못]]이지 문제를 이야기한 사람은 절대 잘못이 아니라는 걸 생각하면 정말 다행인 것이다.&lt;br /&gt;
&lt;br /&gt;
그전부터 갑질사건이 이슈뜰때마다 해당 이슈 뜰때마다 자제하려는 맘카페도 있었던것도 사실인데 [[태권도 맘충 사건]]이 터졌을때 이런일 터질수 있으니 자제하자는 맘카페 회원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사건이 터지면서 자제하자는 맘카페가 더 늘어났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어느 양평맘카페에서는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분쟁의 위험이 있는 게시물을 강제 삭제하는등 강경하게 대응할 정도였다.[[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418010008455|#]][* 더욱 답이 없는건 해당 카페의 이런 규정을 무시하고 행동하던 회원이 고발하겠다는 식의 적반하장을 시전하다가 이 이야기 또한 기사로까지 뜬 것이다.]&lt;br /&gt;
&lt;br /&gt;
올라오는 경험담들을 보면 맘카페 갑질을 비판하면 강퇴시키는 적반하장의 맘카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이모의 주장 ===&lt;br /&gt;
이모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31&amp;amp;aid=0000468768|끝까지 아동학대가 맞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10명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던 본인이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압권이다.[* 혐의 인정 여부에 따라 처벌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인 걸 본인도 알면서도 억지로 우기는 경우가 많다.] 해당 상황에 대해 '''보육교사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아이 어머니가 용서함으로 끝난 일이라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참 뻔뻔한 추태다.&lt;br /&gt;
&lt;br /&gt;
==== 학부모 측의 2차 주장 ====&lt;br /&gt;
2018년 10월 31일 MBC의 [[실화탐사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는데, 교사의 유족과 더불어 이모와 원생의 친모, 그리고 아이를 주로 돌보았던 다른 이모 등 학부모 측 관계자들과 본 프로그램 제작진과의 인터뷰가 나왔다. [[https://youtu.be/y9wNfzWLMiE|영상]]&lt;br /&gt;
&lt;br /&gt;
그 중 사건 관계자인 이모와 같은 경우에는 교사와의 대화가 담긴 녹취 파일이 교사 측에 의해 일부 공개되었고, 인터뷰에서는 교사가 죽은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지만, 다만 왜곡된 부분이 있어 억울하다는 말을 하며 당시 상황에 대해 반박하기를 자신은 그런 것을 싫어하기에 원치 않았으나, [[어린이집]] 측에서 먼저 무릎을 꿇었다고 했다. 물세례를 한 부분에 있어서는 아주 부정하지는 못하고, 교사 측 행동에 놀라서 엎지른 것이라는 애매한 대답으로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
또한 사건의 발단이 된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서 다른 얘기를 했는데, 당시 사고 직후 어린이집을 간 것은 바쁜 친모 대신 아이를 돌보던 또 다른 이모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이후 그 이모와의 인터뷰가 이뤄지는데, 그녀의 말에 따르면 전화를 받고 나간 당시 원장이 이 사고와 교사의 대처에 굉장히 분노했으며, 교사를 즉각 해고 처리해서 교사를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원생의 친모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모가 [[맘카페]]에 글을 올린 직후 [[어린이집]]에서 친모에게 수십 통의 문자를 보냈고, 삭제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친모가 어린이집을 찾아갔는데, 어린이집의 관계자가 교사를 무릎 꿇게 하여 이를 말렸으며, 교사의 행동이 실수라 생각하니 사실 그대로 사과문을 올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어린이집에서 그리 하지 않았다고 했다. 거기에 덧붙이기를 당시 돌아가는 길에 피해 교사가 나와서 자신에게 빌며 말하기를, 어린이집 측에서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녀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함과 동시에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상황은 피해 교사의 어머니에게서도 들을 수 있었는데, 당시 어린이집에서 썼던 물건들이 전부 집에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곳에서 일한 이의 인터뷰도 나왔는데, “급여가 많으니 참고 일하는 거지. 교사 스트레스가 많은 원이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선생님한테 압박을 줬을 것 같다.”라고 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어린이집 측에선 해고에 관련된 건 사실이 아니고 쉬라고 했으며, 이번 사건이 죽음의 원인일 것이라는 말은 하면서도 인터뷰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lt;br /&gt;
&lt;br /&gt;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409892911410363002|해당 기사]] 참고.&lt;br /&gt;
&lt;br /&gt;
그러나 아무리 좋게 봐줘도 결국엔 마녀사냥 자체에 관해서 책임을 피할 수 없긴 마찬가지다. 애초에 이런 사고가 일어날 때 이런 걸 글로 올려서 퍼트릴 때는 신중해야 한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다. 실제로 마녀사냥의 원인이라는 점에서는 여전히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5&amp;amp;aid=0002864642|그런데 아이 몸에 종종 멍이 있었다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55&amp;amp;aid=0000690389|고발 결국 어린이집 원장이 피소되었다.]] 다만 여전히 여론은 싸늘하긴 마찬가지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을 때 마녀사냥을 저지른 건 사실인 이상 잘못은 잘못이다. 결국 명예훼손까지는 아니어도 비방목적이 인정된다면서 기소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9&amp;amp;aid=0004308327|#]]&lt;br /&gt;
&lt;br /&gt;
=== [[청와대 국민청원]] ===&lt;br /&gt;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7079|링크]]&lt;br /&gt;
&lt;br /&gt;
사건이 알려진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에서는 해당 사건과 관련한 청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2018년 10월 15일에 신청한 청원은 이틀도 지나지 않아 9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청원에 동의했으며 10월 19일 기준으로 11만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이 사건 뒤에 일어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때문에 상대적으로 묻혔다. 강서구 살인사건이 워낙 충격적이어서 서명인이 순식간에 100만으로 늘어난 것에 비해 이 사건은 14만을 좀 바라보는 정도였다. 결국 156,237명으로 청원이 종료되었다.&lt;br /&gt;
&lt;br /&gt;
=== 언론 ===&lt;br /&gt;
첫 보도는 지역 신문 [[경인일보]]에서 했다. 이를 [[보배드림]]에서 공론화시켰는데 [[국민일보]]가 받아쓰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다.&lt;br /&gt;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5&amp;amp;aid=0001140376|아니 아예 어울리게 악당같은 모습으로 묘사하는 그림까지 띄우는 기사도 있을 정도다.]] 왜냐면 애초에 이 사건은 [[카더라|'''__그냥 들은 이야기__''']]로 무고한 자를 죽음으로 몰아가 버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15&amp;amp;aid=0004026826|명백한 마녀사냥]]이기 때문. 게다가 피해자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였으니, 이들 편이 되어줄 여론은 아마 없을 것이다. 사실 이 사건은 어떻게 변호하기도 뭐 하다. &amp;quot;직접 확인하고 본 게 맞냐?&amp;quot;는 질문에도 __'''&amp;quot;그냥 들은 이야기&amp;quot;'''__라는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460|뻔뻔한 변명]]을 한 이상, 뭐라고 변명할 것도 없다.&lt;br /&gt;
&lt;br /&gt;
언론사들에 따라서도 기사를 대하는 태도의 차이가 크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친 페미니즘 성향의 [[한경오]], [[여성신문]] 등의 언론사에서는 여성이 여성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라는 점 때문인지 한결같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경향신문]]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144&amp;amp;aid=0000577628|기사]]가 하나 나오긴 했지만, 본 신문이 아닌 스포츠경향인데다가 B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두렵다는 문제가 된 [[맘카페]]의 주장을 첨부해서 어쭙잖은 [[감성팔이]]를 유도하는 등 질적으로 좋은 기사는 되지 못한다.&lt;br /&gt;
&lt;br /&gt;
2018년 10월 17일 저녁, 조선일보에서 어린이집 원장의 단독 인터뷰를 게재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7/2018101702600.html|기사]])&lt;br /&gt;
&lt;br /&gt;
결국 마녀사냥을 근거로 점점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으로 결론 맺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lt;br /&gt;
&lt;br /&gt;
한편 조선일보에서는 10월 19일 해당 카페의 근황을 알려주는 기사를 썼는데 해당 카페는 현재 재정비에 들어갔다고한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3&amp;amp;aid=0003404915|#]]&lt;br /&gt;
&lt;br /&gt;
그러던 중에 연합뉴스에서는 래디컬 페미니스트인 [[중앙대]] 교수 [[이나영(교수)|이나영]]의 &amp;quot;이번 사건을 맘카페만의 문제로 호도하며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측면이 있는데, 엄마들이 분노하는 보육 실태와 근본적인 문제 제기까지 무마해서는 안 된다&amp;quot;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hm&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10414028|2018년 10월 20일 네이버-연합뉴스 학대교사 낙인에 하루도 안 걸려…맘카페 사건 비극 시작은-신상털기·마녀사냥 온라인 고질적 병폐 드러나]]&lt;br /&gt;
&lt;br /&gt;
=== [[워마드]] ===&lt;br /&gt;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417&amp;amp;aid=0000349142|워마드가 또 이 사건에서 여혐 프레임을 씌우려는 병림픽을 하고 있다.]] 애초에 이 사건은 맘카페의 마녀사냥이라는 게 명백하게 드러났다. 그리고 피해자도 워마드 이용자들과 같은 여성이다. 무엇보다 워마드는 그동안 애완인간, 망혼자 등 연애 중인 여성들이나 기혼 여성들을 상대로 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았던 데다 [[여성우월주의]]를 주장[*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워마드는 '''자신들의 사상에 반하는 여자들 역시 적대'''한다. 위의 망혼자들은 기혼 여성에 한정한 표현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흉자]]나 애완인간 같은 미혼인 여성들을 비하하는 표현까지 있음을 생각하면 이들의 비하를 정당화할 구실은 전혀 없다.]하는 이들이기도 한 지라 이들이 할 소리는 절대 아니다. 기혼자에 대해 필요하면 같은 여자고 평소에는 혐오하는 이중잣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짓을 자행하는 워마드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lt;br /&gt;
&lt;br /&gt;
현재 워마드는 한남 때문에 죽었다는 식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움직임이다.[* 피해자는 이미 결혼 준비까지 하고 있는 예비신부다. 끼워 맞출래야 설득력이 전혀 없다.] 당연하게도 이번 사건은 명백히 맘카페 회원들이 저지른 마녀사냥이 분명하기에 워마드의 이런 반응이 기사로는 뜨지만 점점 무시당하는 중이다. 무엇보다 타 맘카페에서도 김포 맘카페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서 고쳐나가려는 움직임에 뒤늦게 공감하고 있기에 워마드가 여혐프레임을 씌워서 싸움을 크게 키우려는 짓은 무시받을 가능성이 크다. 정말 옹호를 하고 싶으면 반면교사로 삼아서 고치려는 맘 카페를 옹호하는 편이 백배천배 나은데 정작 워마드는 반대로 하려고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은 전략적으로도 무능하며 인성 자체가 결코 좋지 않은 이들임을 제대로 드러낸 셈이다.&lt;br /&gt;
&lt;br /&gt;
== 왜 이런 누명 사건이 끊이질 않는가? ==&lt;br /&gt;
자세한 건 '''[[240번 버스 사건]]''' 문서에 나와있듯이, '어설픈 정의감'과 '여러 번의 유사 사건들을 보면서도 여전히 미흡한 대중들의 의식 수준'이 가장 큰 원인이다. 240번 버스 사건 이후에 논란이 커지자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여전히 이런 사건이 터지는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군중심리나 여론에 너무 쉽게 휩쓸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건이 터진 건 '''예전부터 있어왔던 맘카페의 문제'''가 제대로 터진 것도 분명 있다. 무엇보다 이런 문제가 터지는 이유는 하나 더 있는데 포털 사이트안에서 생기는 운영진들의 회원 통제의 한계 역시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적어도 통제가 되는 곳에서는 공지를 올리고 삭제 후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의경우에는 경고와 주의를 하거나 아예 활동 정지를 먹이기도 한다.] 결론적으로 240번 버스 사건 때 발생했던 문제가 또 다시 유사한 형태로 터진 것이다.&lt;br /&gt;
&lt;br /&gt;
== 유사 사건 ==&lt;br /&gt;
 * [[240번 버스 사건]]: 이 사건과 가장 비슷한 사건. 사실관계를 조금만 더 파악하려고 노력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사건이다.&lt;br /&gt;
 * [[조두순 헛지목 사건]]: 역시 마녀사냥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lt;br /&gt;
 * [[상서중학교 성추행 의혹 교사 자살 사건]]&lt;br /&gt;
 * [[서인천고 집단따돌림 자살사건]]: 이 사건은 다르면서도 비슷한 사건이다. 죄까지 뒤집어씌울 만큼 괴롭히고, 당사자를 자살로 몰고간 사건이기 때문이다.&lt;br /&gt;
 * 이외 수많은 억울한 누명 및 마녀사냥 사건들&lt;br /&gt;
&lt;br /&gt;
[[분류:누명]][[분류:2018년/사건사고]][[분류:대한민국의 자살 사건]][[분류:김포시의 사건사고]]&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A7%98%EC%B9%B4%ED%8E%98</id>
		<title>맘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A7%98%EC%B9%B4%ED%8E%98"/>
				<updated>2021-12-30T04:31: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인터넷 카페분류:커뮤니티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웹툰, rd1=맘카페(웹툰))] [목차] == 개요 == 살림, 육아, 지역 정보 등...&lt;/p&gt;
&lt;hr /&gt;
&lt;div&gt;[[분류:인터넷 카페]][[분류:커뮤니티]]&lt;br /&gt;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웹툰, rd1=맘카페(웹툰))]&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살림]], [[육아]], [[지역]] 정보 등의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엄마'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이다. 주로 [[네이버 카페]], [[다음 카페]]에 많이 있으며, 지역 카페의 경우 카페명은 지역 이름을 따서 짓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OO시에 거주하는 엄마들을 위한 카페 이름은 'OO맘카페'가 되는 식이다. 또한 카페 회원들의 닉네임은 자신의 자녀 이름을 따서 짓는 경우가 많다.[* 아예 그렇게 짓도록 카페 규정으로 정해진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일부 맘카페들은 워낙 회원 수가 많아서 지역 및 친목 카페 최상위권에 맘카페가 자주 들어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 정치 사회 담론 ===&lt;br /&gt;
'''원래는 정치 성향이 [[친문]], [[진보]], [[좌익]] 등의 특정 성향으로 매우 치우쳐져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대단히 높았는데, 실제로 여론조사에서도 30~40대 여성의 [[문재인 정부]] 지지가 매우 높게 나타났었다. 그래서 이들은 [[달빛기사단]]과 같은 조직적 여론조작단을 꾸리기도 했었으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비판은 절대 용인하지 않기도 했다. 일부 회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문제점을 왜곡하고, [[보수정당]] 당원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함부로 유포하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2021년 현재에 들어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아무래도 기혼에다가 나이대가 그래도 어느 정도 있어서 그런지 자녀 교육 혹은 부동산, 경제 이슈 등에서 문제가 되면 그에 대한 비판은 꽤 나온다. 물론 [[조국 사태]] 당시에 잠시 논란이 불거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맘카페들에서는 시간이 지나가며 다시 친문 성향으로 빠르게 전환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4년 차에 들어선 요즘, 정부와 집권여당의 각종 실책과 부조리가 불거지고 부동산 폭등 문제로 민심이 크게 돌아서면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여러 맘카페들 중에 특히 우파맘이라는 맘카페가 있는데, 이 맘카페는 [[보수정당]] 지지 성향의 여성들만 가입되어 있는 맘카페라서 모든 회원들이 문재인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비판적이다.&lt;br /&gt;
&lt;br /&gt;
=== [[시집살이]] 담론 ===&lt;br /&gt;
[[시집살이]]에서 텃세 부림을 당해봤다는 회원들일수록 이러한 글이 많은 편으로, 그 나물에 그 밥이라거나 시어머니조차도 자기 자식 감싸기에만 급급한 [[틀딱충]]들이라며 비하하고 성토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자면 '''본인은 젊은 시절을 보내지 않아 봤냐?, 본인도 본인의 시어머니로부터 괄시도 받아 보고 구박도 받아 보고 그러면서 살아오지 않았냐?''' 라며 성토하는 글이 나온다.&lt;br /&gt;
&lt;br /&gt;
=== 일반적인 여초 커뮤니티와의 차이 ===&lt;br /&gt;
맘카페는 여초, 정확히 말해 '''여성만을 위한 커뮤니티'''이지만, 다른 여초 커뮤니티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대표적인 경우로 [[페미니즘]]의 수용 문제가 있는데, 페미니즘이 규모 있는 여초 커뮤니티에 다수 퍼진 것과 달리 맘카페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거기에 더해 아예 페미니즘을 경계하는 시각 또한 많은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이는 구성원들의 대다수가 한국 남자와 결혼을 했다는 것과 거의 절반의 회원들이 아들을 두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인다. 페미니즘 계열의 [[잠재적 가해자]]설은 결국 자신의 남편을 욕하는 것이고, [[한남유충]]이라고 비하하는 것은 결국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패드립]]에 지나지 않게 된다. [[성폭력 무고]] 한방이 자신의 가정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경우도 많다.&lt;br /&gt;
&lt;br /&gt;
일반적인 인터넷 커뮤니티와는 달리 지역 권역으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아 결속력이 큰 편이다. 나쁘게 말하면 커뮤니티 내부의 눈치를 보는 경향이 있고, 좋게 말하면 어느 정도 선을 지킨다. 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소문 하나로 음식점 등의 영업체 하나 정도는 간단히 망가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부 [[미혼모]]들을 제외하면 구성원들은 대체적으로 성인 여성이다. 여자이기만 하면[* 심지어 여자가 아니더라도 가입이 가능한 맘카페도 있다.]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일반 여초 커뮤니티와는 대조적이다.&lt;br /&gt;
&lt;br /&gt;
=== 외부 사이트에 대한 경계 ===&lt;br /&gt;
대체로 연령대가 어린 외부 [[남초 사이트]]와 [[여초 사이트]]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다. 외부 사이트의 워딩이 아이 훈육에 좋지 않게 격해지는[* 바깥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의 젊은 네티즌들이 예의범절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인터넷 환경이 [[맘카페]] 바깥과 안으로 이분되었다.] 추세기도 하고 [[맘충]]과 [[노키즈존]]이라는 단어 및 현상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받을까봐[* 유명인조차 악플로 고통 받는데 학부모층과 맘카페라고 예외는 아니다.] 외부 여론을 알기 어려워졌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점을 악용해서 외부 사이트에서 고의적인 선동글을 올리고자 시도하는 불순한 외부인이 실제로 있다. 이는 [[페미니스트 교사 조직의 아동 세뇌 및 학대 음모론]] 도중 처음 조명되었다. 문제의 페미니즘 진영이 일으킨 사건 때문에 페미니스트들의 맘카페를 장악하기 위한 여론전이 심해질 추세므로 각 가정에서 추후 이를 주의할 필요성이 커졌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사회적 위치 ===&lt;br /&gt;
대체적인 비판점은 난공불락인 집단으로 법조계와 재벌과 함께 꼽힌다는 점이다. 법조계와 재벌이 약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 사회 권력의 정점이라 여겨진다면, 맘카페는 사회 권력이라기보다는 아이들에게 건전한 미풍양속의 기준점으로 여겨진다.&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wiki style=&amp;quot;margin: -5px -10px&amp;quot;&lt;br /&gt;
[[파일:1VOEQX1XMW_1.jpg]]}}}||&lt;br /&gt;
|| 맘카페의 행태를 비판하는 포스터 ||&lt;br /&gt;
가장 많은 연령대가 30~40대라서 정치나 교육 및 행정 면에서 입김이나 영향력도 어느 정도는 있는 편이다.[* '젊줌마'로 불리는 20대 중후반 회원과 나이대 높은 50대 이상도 굉장히 많이 보이지만, 주류는 30~40대이다.] 예를 들자면 물류센터를 조성하지 못하도록 내쫓거나 공사판 앞에 소음을 이유로 한 현수막을 내거는 등 여러 가지의 [[님비]]와 [[핌피]]를 행한다.&lt;br /&gt;
&lt;br /&gt;
육아를 하는 회원들이 많다 보니 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예민하게 느끼는 성향이 많으며, 정치적인 관심도 일반 사람들보다는 높은 편이라 웬만한 국회의원이나 교육감, 시장, 군수 혹은 구청장은 물론 학교 교장들조차도 맘카페의 회원으로 있는 주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이를 악용하여 '~하지 않으면 맘카페에 올려 불매운동을 하겠다' 또는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겠다'라고 협박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의 영향력은 상당하기 때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469&amp;amp;aid=0000314579|맘카페 갑질에 결국 참다 못해 분노하여 반격에 나선 상인들에 관한 기사로 맘카페 갑질이 이슈화된 이후로]] 이러한 문제점을 이야기 하는 회원들이 늘긴 했지만, 이마저도 '''&amp;quot;우리 맘카페는 이런 거 없겠지?&amp;quot;'''라는 자기합리화에 가깝다.&lt;br /&gt;
&lt;br /&gt;
== 목록 ==&lt;br /&gt;
 * 여성 가입 전용 카페는 '♀️' 표시가, 나이 제한 카페는 가입 가능한 출생 연도가 표시되어있다.&lt;br /&gt;
&lt;br /&gt;
=== 종합 ===&lt;br /&gt;
 * [[https://cafe.naver.com/imsanbu|맘스홀릭 베이비]](숲, 28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angmok|강남엄마 VS 목동엄마]]^^육아교육^^(숲, 39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busanmam|부산맘카페]](숲, 1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etampethskin|거북맘vs토끼맘]]^^아동심리치료^^(숲, 1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upermomstory|수퍼맘 스토리]]^^유아영어교육^^(숲, 1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iznett|미즈넷]]^^체험단^^(숲, 20만 명, 대표)^^1960~2001^^&lt;br /&gt;
 * [[https://cafe.naver.com/mom79|초등맘]]^^초등교육^^(나무4,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fighting080808|해피맘카페]](나무4, 5천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ochithink|도치맘카페]]^^유아교육^^(나무4, 3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rayicwtm|가정보육맘]](나무3,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15668981|임산부모여라 알럽맘]](나무3, 45만 명)^^1958~1999^^&lt;br /&gt;
 * [[https://cafe.naver.com/florencepartyhouse|플로렌스맘]](나무2,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ionemom|아이원맘]](나무2,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sens|맘스센스]]^^임신성당뇨^^(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rightmom|우파맘(우리가 만난 파랑새, 행복맘의 자유)]]^^보수정당 지지 성향[* [[차이나 게이트]]를 계기로 [[조선족 게이트]]라는 단어를 퍼뜨려 [[반중]] 정서와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여 인터넷 여론을 움직일 수 있었을 정도로 강경한 우익인 회원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기독교인 회원들 중 다수가 전광훈 목사를 지지하기도 하며, 815 집회 참가 인증이 올라오기도 했다.]^^(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martmams|키즈맘]](나무1, 17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dfstptkd|미스맘 다이어리]](열매4, 59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aajumma|맘스톡톡]]^^체험단^^(열매4, 12만 명)^^1955~2000^^&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agi|맘스홀릭 공구]]^^체험단^^(가지5, 10만 명)&lt;br /&gt;
&lt;br /&gt;
===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lt;br /&gt;
 * [[서울특별시]]&lt;br /&gt;
  * [[https://cafe.naver.com/gangmok|강남엄마 VS 목동엄마]]^^서울^^(숲, 39만 명, 대표)&lt;br /&gt;
  * [[https://m.cafe.naver.com/ca-fe/eastseoulmams|수다쟁이 동서울맘스]]광진구, 동대문구(2.5천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3gumomclub|세클맘]]^^성북, 동대문, 종로, 강북^^(숲, 4만 명, 대표)^^1958~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lol2580|강동맘]](숲, 3만 명, 대표)^^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songpamom|송파맘들 오세요]](숲, 1만 명, 대표)^^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jungnangbaby|중랑맘]](나무4,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vidal04|강서&amp;amp;양천맘들의 행복놀이터]](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aldisgo123d|강북노원도봉맘 모여라]](나무4, 11만 명)^^1955~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wolgyemom|노원구 월계맘 모여라]](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eochom|서초 맘들의 모임]](나무4, 2만 명)^^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news2080|관악금천동작맘블리]](나무4,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townmoim|구로금천광명맘 모여라]](나무3, 2만 명)^^1960 이후^^&lt;br /&gt;
  * [[https://cafe.naver.com/eunpyungmom|은평맘 톡톡]](나무3, 1만 명, 대표]]^^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worldcupmoms|DMC상암맘 카페]](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ouryongsangu|용산맘을 부탁해]](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eunnewstory|은뉴스토리]]^^은평^^(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eliomomndaddy|헬리오시티 맘&amp;amp;대디]]^^송파^^(나무2, 6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zzandol|송파 강동맘 모여라]](나무2, 9만 명)^^1955~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mktsesang|강남 3구맘 모임]](나무2, 1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tlrhf01|목사사(목동을 사랑하는 사람들)]](나무2,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kydevelopers|은마서]]^^은평, 마포, 서대문^^(나무1, 8만 명)[* 前 [[SDA]]. 팔린 후 맘카페가 되었지만 여러 논란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SDA]] 문서 참고 바람.]&lt;br /&gt;
  * [[https://cafe.naver.com/dongdaemoonstory|동대문구맘이야기]](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motiontree|강남맘 서초맘 모여라]](가지5, 2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tudyworld57|관악동작영등포맘]](가지4, 1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kakaogamehappy|은일파]]^^은평, 일산, 파주^^(열매2, 1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pedometer|마포맹모]]자녀교육/입시를 고민하는 엄마들(가지2, 1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2daumnet|강서 양천맘 모여라]](열매4, 13만 명)^^1955~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everyhomework|송강맘]]^^송파, 강동^^(열매4,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dochiya|성광중]]^^성동, 광진, 중랑^^(열매3,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q5q5q5|강양맘]]^^강서, 양천^^(열매5,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jkdhj467|노도강]]^^노원, 도봉, 강북^^(열매3,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twdestiny|은일맘]]^^은평, 일산, 고양^^(가지2, 1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ojbb2233|송파강남서초맘]](가지5, 11만 명)^^1961~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luvya|서울맘카페]](열매2, 10만 명)♀️&lt;br /&gt;
&lt;br /&gt;
 * [[인천광역시]]&lt;br /&gt;
  * [[https://cafe.naver.com/kyungmammo|인천 아띠아모]](숲, 25만 명, 대표)^^1970~2001^^&lt;br /&gt;
  * [[https://cafe.naver.com/baby8|인천맘 소중한인연]](숲, 2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ofsongdoifez|송도국제도시맘]](숲,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chengnamomlife|달콤한 청라맘스]](숲,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1004|너나들이 검단+검안맘]](숲,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yeongjongdolove|영맘 : 영종 국제도시 엄마들의 모임]](숲, 3만 5천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yeyanggulife|계양맘 우리끼리]](나무3,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wmarp.cafe|검암애맘]](나무3,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icseogumom|인천 서구맘놀이터]](나무2,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lu1mam|고고!! 루원맘스]]^^인천 서구^^(나무2, 5천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olsol|부평계양서구맘]](가지1, 11만 명)&lt;br /&gt;
&lt;br /&gt;
 * [[경기도]]&lt;br /&gt;
  * [[https://cafe.naver.com/isajime|일산아지매]](숲, 29만 명, 대표)^^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byungs94|수원맘 모여라]](숲, 2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ongtanmom|동탄맘들 모여라]](숲, 2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pfleamarket|김행나-김포여인들의 행복한 나눔]](숲, 9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pajumom|파주맘]](숲, 2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buchonmom|부천맘 애솔나무]](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ilovegm1|나눔카페 광명맘&amp;amp;대디]](숲, 1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2008bunsamo|분따(분당.판교.위례따라잡기)]](숲, 17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usem|파주 운정맘]](숲, 1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oorkong|안산 시흥 맘 모여라]](숲, 9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ingrnyj|구리 남양주맘]](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ongtantwomom|동탄2신도시맘]](숲, 7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room2013|&amp;quot;한아름&amp;quot; 김포맘]](숲,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gic26|맘스비]]^^안성, 평택^^(숲,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pianisthb|의정부 맘들의 모임]](숲, 6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bbbx|위례맘홀릭]](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ira111|미사맘스클럽]](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booyoungislove|평사모&amp;amp;청사모]]^^평택^^(숲, 3만 명, 대표)^^1930~2018^^&lt;br /&gt;
  * [[https://cafe.naver.com/06rkddkwl|광주맘들의 행복만들기]](숲, 7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uda|이천맘 스토리]](숲, 8천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city2006|의정부 이야기]](나무4, 5만 명, 대표)^^1940~1998^^&lt;br /&gt;
  * [[https://cafe.naver.com/star4sarang|별내맘]](나무4,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hpmommy|호평내 맘 놀이터]](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hnmom|향남 맘스홀릭]](나무4,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dfsfdsdf1|부천맘 요술램프]](나무4, 3만 명)^^1958~2002^^&lt;br /&gt;
  * [[https://cafe.naver.com/tlgmdaka0|시흥맘들의수다방]](나무4,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anjungmom|평택안포맘]](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ujilovemom|용인수지맘]](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kidsinlove|미사하남 아이품애]](나무4,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kimpohappy|김진나-김포맘들의 진짜 나눔]](나무4, 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chch6534|배라맘]]^^배곧, 정왕, 시흥^^(나무4,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jangantalk|수다떠는 장안맘]](나무4,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impoyeosa|김 여 사 - 김포 여인들의 사랑방]](나무4, 4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appymom7979|해피타운(구)happy안양군포의왕맘]](나무3, 6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yimom|용인맘]](나무3,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hdmom|흥덕맘 모임터]](나무3, 2만 명, 대표)^^1998년 이전^^&lt;br /&gt;
  * [[https://cafe.naver.com/dbmommy|동백엄마들의 사랑방]](나무3,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land|옥토피아-양주옥정신도시 입주자모임]](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m.cafe.naver.com/yangmom|양평 맘's 전원 Story]](나무3,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babylovecafe|베이비러브]]^^양주^^(나무3,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ygodsend|화성남양애좋은엄마되기]](나무3,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pangyomommy|판교맘]](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fo2b|안평맘]]^^안성, 평택^^(나무3, 16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ddcmom21|동두천알뜰맘카페]](나무3, 2만 명, 대표)^^1965~2006^^&lt;br /&gt;
  * [[https://cafe.naver.com/yimom|용인맘]](나무3,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allgirl|맘스홀릭 안양군포의왕]](나무3, 5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redog2oi|부천옥길범박항동소사구맘]](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impowoman|우.아.세 in 김포]](나무3, 1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junkart|용광맘]]^^용인, 광교^^(나무3, 3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yeojumam|헬로 여주맘]](나무2, 1만 명)^^1960~2000^^&lt;br /&gt;
  * [[https://cafe.naver.com/orangetoak4|수원 망포맘]](나무2, 6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appydbmom|행복한 동백맘]](나무2, 5천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kammamheart|목감 맘스맘]](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unnammabook|용인마녀]](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easyup|용인맘 모여라]](나무2, 38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eungyemam|시흥 은계맘 모여라]](나무1, 4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asshmt|안시맘(안산시흥맘스톡)]](나무1,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ongdomom|안성 공도맘 카페]](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beautynpharm|갈매맘]]^^구리^^(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osane|오산맘들의 스토리]](나무1, 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rumorxfile|안군의]]^^안양, 군포, 의왕^^(가지4, 30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eahwa73|안양군포의왕과천맘]](열매3, 2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food100|평안맘]]^^평택, 안성^^(열매3, 17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nexus01|수원맘스토리]](열매4, 16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baby090|남구중]]^^남양주, 구리, 중랑구^^(열매2, 15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appleipodtouch|부양강]]^^부천, 양천, 강서^^(가지1, 1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ghi900user|분당판교위례맘카페]](가지2, 1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ig2|안산시흥광명맘]](가지5, 1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oeaekcash|광주꽃맘]](가지4, 16만 명)&lt;br /&gt;
&lt;br /&gt;
=== [[강원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cge80|행복한 강릉맘]](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ms2011|속초맘스홀릭]](나무2,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manilove2|홍천엄마사랑]](나무1, 7천 명)♀️&lt;br /&gt;
&lt;br /&gt;
=== [[충청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no1cheonan|천안아산줌마렐라]](숲, 10만 명, 대표)^^1955~2004^^&lt;br /&gt;
 * [[https://cafe.naver.com/no1sejong|세종맘카페]](숲, 1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sbabys|대전세종맘스베이비]](숲, 16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cjcjmom|맘스캠프]]^^충북, 청주^^(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odamdadam1004|도담도담 대전세종맘]](숲, 1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cjcjmommy|청주맘블리]](숲, 6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ochangmom|오창맘들 모여라]](숲,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jnoen|대전 노은맘들의 수다방]](나무4,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eosanmom|서산 엄마들의 모임]](나무4, 5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bbmom|배방 mom&amp;amp;mom]](나무4,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cheonamom|천아맘]](나무4, 5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doanmom1004|대전 도안맘]](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camsbaby|천아베베]](나무4,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wanjeohealing|관저맘의 힐링그루터]](나무4,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fmms02|충북혁신맘 모여라]](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ongju2008|공주맘들의 수다방]](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orangevrdhj|불당맘모여라]](나무3,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csj227|홍성맘들모여요]](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eosanmam|서산맘 스토리]](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camiso|차암동 미소맘]](나무2, 4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kergopia|김천마녀_클린맘카페]](나무2, 7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jochiwonmom|세세이(세종맘들의세상사는이야기)]](나무2,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m2|진천맘 모여라]](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mubox2|충북혁신도시 맘스홀릭]](가지1, 11만 명)&lt;br /&gt;
&lt;br /&gt;
=== [[대경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dgmom365|대구맘 365]](숲, 2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gumimom7|구미맘 수다방]](숲, 1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phmomstory|포항맘 놀이터]](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daegumam2003|대구맘]](숲,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hong0909|대구맘 수다방]](숲, 6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kimchon|수다쟁이 김천맘]](나무4,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m.cafe.naver.com/andongmom|안동맘수다방]](나무3,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m.cafe.naver.com/ilovephmom|포항맘 수다방]](나무3,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ommytalktalk79|경북도청신도시 마미톡톡]](나무3, 8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appymomscg|칠곡맘들의휴식처]](나무3,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yeongjumom|영주맘]](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velobike|대구맘 대표카페]](나무2, 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umibabyparty|구미맘맘맘]](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dalseomom|달서맘]](나무1,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hotel8|포항 아빠 모임]](나무1, 1천 명)♂&lt;br /&gt;
&lt;br /&gt;
=== [[동남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busanmam|부산맘카페]](숲, 1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sanmam|창원 줌마렐라]]^^마산,진해,함안^^(숲, 20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mmie|울산맘&amp;quot;s 모여라]](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m.cafe.naver.com/chobomamy|러브양산맘카페]](숲, 8만 명, 대표)^^1940~1998^^&lt;br /&gt;
 * [[https://cafe.naver.com/gimhaezumma|김해 줌마렐라]](숲, 1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jinjululu|진주아지매]](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ogam0515|김해장유율하 소녀감성아줌마]](숲, 4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ungsangjang|부산 경남 맘스홀릭]](숲,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yungjimom|강서맘]](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jinhaemam|진해댁들 사랑방]](숲,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ammami|우리끼리 미.수.다 ♡]]^^사천, 삼천포, 진주^^(나무4,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nhdmiddleschool|울산 맘 &amp;amp; 파파 보물섬]](나무2, 4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martys|양산이야기]](나무4,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jinhaeman777|함께하는 진해댁 함진댁]](나무4,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thesunsu|김해맘 순수카페]](나무3, 2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sogam1111|김해장유율하 소감아 점빵]](나무1,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sahagumoms|사하맘스가든)]](나무4, 1.7만명)&lt;br /&gt;
 * [[https://cafe.naver.com/jymom|김해 진영슈퍼맘스클럽]](나무4, 1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bgmama|부산 북구 맘들의 모임]](나무4, 1만 명, 대표)^^가입불가^^&lt;br /&gt;
 * [[https://cafe.naver.com/withusgeojemomspace|위더스거제맘]](나무4, 9천 명, 대표)♀️&lt;br /&gt;
 * [[https://m.cafe.naver.com/miryangmams|밀양맘의 밀아클]](나무3, 8천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mm0022mm|창녕맘 모여라]](나무2, 6천 명)^^2000년 이전^^&lt;br /&gt;
&lt;br /&gt;
=== [[호남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momspanggju|광주맘스팡]](숲, 8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wjswnaka|전주&amp;amp;전북 알뜰맘]](숲, 5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kunsanbeauty|군산맘 / 미녀맘]](숲, 3만 명, 대표)♀️&lt;br /&gt;
 * [[https://cafe.naver.com/nursestudents|나주맘스팡]](나무2, 1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aliceland78|전주혁신맘 모여라~]](나무1, 5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anywherecartoon|전주 전북 반디맘]](나무1, 6만 명)&lt;br /&gt;
&lt;br /&gt;
=== [[제주권]] ===&lt;br /&gt;
 * [[https://cafe.naver.com/jejumam|제주맘]](숲, 10만 명, 대표)^^1950~2000^^&lt;br /&gt;
&lt;br /&gt;
=== [[해외]] ===&lt;br /&gt;
 * [[https://cafe.naver.com/chaoba|베트남 맘 모여라]](나무1, 3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bjkidsandmami|중국북경Kids&amp;amp;Mami]](열매5, 2만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canadamomstalk|캐나다 맘스톡]](나무1, 8천 명)&lt;br /&gt;
 * [[https://cafe.naver.com/gluecklich|행복한 독일맘]](나무1, 2천 명)&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 [[채선당 임산부 사건]]&lt;br /&gt;
 * [[김포 어린이집 교사 자살사건]]&lt;br /&gt;
 * [[2018년 맘카페 태권도 학원 갑질 사건]]&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육아 관련 정보]]&lt;br /&gt;
 * [[인터넷 커뮤니티]]&lt;br /&gt;
 * [[맘카페(웹툰)]]&lt;br /&gt;
 * [[육아]]&lt;br /&gt;
 * [[여초]]&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AF%BC%EC%82%AC%EB%B2%95</id>
		<title>민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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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4:31: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대한민국 민사법)] [목차] == 개요 == 민법과 민사소송법, 상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종류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대한민국 민사법)]&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민법]]과 [[민사소송법]], [[상법]]을 아울러 이르는 말.&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민법)]&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민사소송법)]&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상법)]&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민사법]]&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E%AC%EC%82%B0%EB%B6%84%ED%95%A0</id>
		<title>재산분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9E%AC%EC%82%B0%EB%B6%84%ED%95%A0"/>
				<updated>2021-12-30T04:21: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민법  [include(틀:민법)] [목차]  {{{+1 財産分割}}}  == 개요 == 혼인관계를 종료한 부부 일방은 상대방에게 재산분할청구권을 행사할...&lt;/p&gt;
&lt;hr /&gt;
&lt;div&gt;[[분류:민법]]&lt;br /&gt;
&lt;br /&gt;
[include(틀:민법)]&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1 財産分割}}}&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혼인관계를 종료한 부부 일방은 상대방에게 재산분할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혼인생활은 경제적 공동생활을 기초로 하므로 부부관계가 원만하게 이루어 지고 있을 때에는 부부의 재산이 누구의 명의로 되어있든지 별로 문제 될 바가 없으나, 이혼으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끝나게 될 때에는 부부가 혼인중에 협력하여 이룬 재산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재산분할청구권은 부부별산제의 단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특히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에 대하여 그 경제적인 가치를 인정하게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청구권은 1991.1. [[민법]] 839조의 2에 단 하나의 조문으로 규정되었고, 재산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가정법원의 재량에 맡기고 있다. 이에 따라 재산분할비율은 법원에 따라 차이가 크고 일률적으로 계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lt;br /&gt;
&lt;br /&gt;
== 민법 제839조의 2 ==&lt;br /&gt;
{{{&lt;br /&gt;
대한민국 민법 제839조의2 (재산분할청구권)&lt;br /&gt;
(1) 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게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lt;br /&gt;
(2) 제1항의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되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청구에 의하여 당사자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lt;br /&gt;
(3) 제1항의 재산분할청구권은 이혼한 날부터 2년을 경과한 때에는 소멸한다. [본조신설 1990.1.13.]&lt;br /&gt;
}}}&lt;br /&gt;
&lt;br /&gt;
== 재산분할 판결내용 ==&lt;br /&gt;
법원에서 재산분할에 대해서 판단하는 판결문의 내용은 간략히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tablebordercolor=#50C878&amp;gt;&amp;lt;rowbgcolor=#50C878&amp;gt;&amp;lt;width=100%&amp;gt;  '''{{{#0087BD 판결문}}}''' ||&lt;br /&gt;
|| OO가정법원 ||&lt;br /&gt;
|| 주문 ||&lt;br /&gt;
||2. 피고는 원고에게 재산분할로 20,000,000원을 지급하라. ||&lt;br /&gt;
|| 이유 ||&lt;br /&gt;
||1. 인정사실&lt;br /&gt;
2. 위자료 청구에 대한 판단&lt;br /&gt;
3.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판단&lt;br /&gt;
  가. 재산형성 경위&lt;br /&gt;
    원고는 혼인무렵부터 2018년경까지 회사원으로 근무하여 월 200만원대 후반의 수입을 얻었고, 피고는 을 얻었다. 피고는 가사를 주로 담당하였고 201x년경부터 현재까지 월평균 100만원의 부수적인 수입을 얻었다.&lt;br /&gt;
  나. 분할대상 재산 및 가액&lt;br /&gt;
  다. 재산분할의 비율과 방법&lt;br /&gt;
    가) 재산분할의 비율 : 원고 70%, 피고 30%&lt;br /&gt;
      [판단근거] 원고와 피고의 나이, 직업, 재산 및 경제력, 혼인생활의 과정과 기간, 혼인파탄의 경위, 위 분할대상 재산의 형성과 유지에 대한 원고와 피고의 기여 정도(특히 이 사건 □□□아파트는 원고가 결혼전 형성한 재산인 점), 기타 제반사정 참작&lt;br /&gt;
    나) 재산분할의 방법 : 분할대상 재산의 명의와 형태 등을 고려하여 위 분할비율에 따라 원고에게 궁극적으로 귀속되어야 할 금액 중 부족한 부분을 피고가 원고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정함&lt;br /&gt;
    다) 피고가 원고에게 지급하여야 하는 재산분할금 : 20,000,000원&lt;br /&gt;
 ||&lt;br /&gt;
&lt;br /&gt;
== 도구 ==&lt;br /&gt;
 * 재산분할청구소송시 소송비용 계산기 [[https://ecfs.scourt.go.kr/ecf/ecf300/ECF304_3.jsp]]&lt;br /&gt;
&lt;br /&gt;
 * 재산분할 가액을 미리 예상해 볼 수 있는 재산분할 계산기 [[https://ehon.booboolife.com/tool/재산분할계산기]]&lt;br /&gt;
&lt;br /&gt;
== 판례 ==&lt;br /&gt;
 * 이 때 채무자의 재산분할이 상당한지 여부는 민법 제839조의2가 정한 재산분할의 일반원칙에 따라 판단하되, 이혼한 당사자 일방의 이익과 채권자의 이익을 비교·형량하여 그 재산분할이 분할자의 채권자와의 관계에서도 상당한 것인지를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대법원 1984. 7. 24. 선고 84다카68 판결, 2000. 9. 29. 선고 2000다25569 판결 등]&lt;br /&gt;
 * 부부 일방의 특유재산은 원칙적으로 분할의 대상이 되지 아니하나 특유재산일지라도 다른 일방이 적극적으로 그 특유재산의 유지에 협력하여 그 감소를 방지하였거나 그 증식에 협력하였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이것도 분할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대법원 1998. 2. 13., 선고, 97므1486][* 이때문에 재벌가와 결혼한 일반인이 이혼할때, 생각보다 얼마 못 받는다. 기본적으로 일방 특유재산이 많기 때문.]&lt;br /&gt;
 * 부부의 협력이란 맞벌이는 물론이고, 육아 및 가사노동도 포함된다[* 대법원 1993. 5. 11. 자 93스6 결정]&lt;br /&gt;
 * 혼인생활 중 쌍방의 협력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관하여 부부의 일방이 부담하는 임대차보증금반환채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혼인 중 재산의 형성에 수반한 채무로서 재산분할의 대상이 된다[* 대법원 2011.3.10, 선고, 2010므4699,4705,4712, 판결]&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6%91%EB%8F%84%EC%86%8C%EB%93%9D%EC%84%B8</id>
		<title>양도소득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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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4:18: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 읽기 전에 == '''정책이 대단히 자주 바뀌고 계산이 복잡하므로 계산 시 여러 번 확인해야 한다.''' 나무위키나 각종 블로그 자료는...&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 읽기 전에 ==&lt;br /&gt;
'''정책이 대단히 자주 바뀌고 계산이 복잡하므로 계산 시 여러 번 확인해야 한다.''' 나무위키나 각종 블로그 자료는 최신 법령 기준에 맞춰 갱신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비과세 관련 조항은 세무사는 물론 세무공무원도 혼동하는 경우가 있어[* 공무원의 잘못된 안내 때문에 세금을 감면받지 못한 경우에도 기한이 지났다면 감면을 받지 못한다. 이와 관련된 판례 및 심판례도 있다.], 여러 곳에서 교차 검증하고 정확한 근거를 기록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지식인과 네이버 카페 문의는 삼가야 한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소득세]]의 일종. '''양도소득세'''([[讓]][[渡]][[所]][[得]][[稅]])는 자산양도로 인하여 벌어들인 자본이익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을 가리키는 말이며 줄여서 양도세라 부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 1년 전에 10억 원에 샀던 토지나 건물을 1년만에 12억 원에 팔아 2억 원의 양도차익을 거두었을 때 여기에 부과하는 세금이다.&lt;br /&gt;
&lt;br /&gt;
양도소득세가 큰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노무현 정권]] 당시 집값이 폭등하자 이에 대한 대책이라고 정부에서 양도소득세를 대폭 인상하여 중과세하면서 부터다.&lt;br /&gt;
&lt;br /&gt;
--최근 언론에서 보유세 중 하나인 [[종합부동산세]]와 비교하여 양도소득세를 거래세의 일종으로 취급하지만 위에서 예시한 대로 만약 10억 원에 샀던 토지나 건물을 다시 10억 원에 팔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즉 양도차익이 없다면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이렇듯 양도소득세는 양도차익으로 소득이 생기면 그 소득에 부과되는 소득세의 일종이지, [[취득세]]와 같이 부동산 거래 때 무조건 내야 하는 거래세가 아니다.-- 소득이 있으면 세금이 발생하는 것이지만 '공제'라는 금액으로 인해 마치 내지 않아도 된다고 오인하고 있다. 공제 금액은 언제라도 개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 소득세는 소득이 1원이라도 있으면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자산의 양도 ===&lt;br /&gt;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을 양도하여 얻은 양도차익이 대표적인 과세의 대상이다. 그 외에도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환매권 등의 권리, 등기된 부동산임차권(특히 상가임차권) 등의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도 양도소득세의 대상이 된다. 일정한 주식(株式) 또는 출자지분(出資持分)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도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주식등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되어 양도소득세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그 밖에, 영업권, 특정 시설물의 이용권이나 회원권 등을 양도하여 자본이익을 거두었을 때에도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다만 재고자산의 양도는 양도소득세의 대상에서 제외한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양도(讓渡)란 자산을 매도(賣渡)하거나, 교환(交換)하거나, 공매(公賣) 또는 경매(競賣), 법률에 의한 수용(收用) 및 협의매수(協議買受), 대물변제(代物辨濟), 그 밖에 법인(法人)에 대한 현물출자(現物出資) 등을 위하여 일정한 자산을 사실상 이전시키는 것이다. 유상(有償)으로 이전시킬 경우에만 과세대상이 되기 때문에, 무상(無償)으로 증여(贈與)했을 경우 양도소득세를 물지 아니한다. 민법상으로 부동산이나 자동차, 중기 등의 소유권이전 시점은 등기 또는 등록 시점이 결정적이지만, 소득세법상 양도의 시점은 등기 또는 등록 여부와 상관이 없다 (소득세법 제88조 제1호).&lt;br /&gt;
&lt;br /&gt;
자산은 반드시 자기가 직접 매입한 자산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증여를 받거나 상속으로 물려받은 자산을 양도하여 그 차익을 얻은 때에도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lt;br /&gt;
&lt;br /&gt;
=== 법률근거 ===&lt;br /&gt;
본디 양도소득세는 수많은 소득세 가운데 하나로서 다른 소득세와 동일한 세율의 적용을 받았다. 그러나 1967년 11월에 제정, 공포된 '부동산투기억제에 관한 특별조치세법'에서 투기억제세가 처음 도입되면서 부동산양도소득에 대해 50%의 단일비례세율을 적용하기 시작하자, 부동산양도소득세는 다른 소득세와 분리 취급을 받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그러다가 1974년에 종합소득세 제도를 도입하면서 종합소득세와 분리과세하는 양도소득세법을 새로 만들었다.&lt;br /&gt;
&lt;br /&gt;
현재는 소득세법 제88조 내지 제118조의 18에 규정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 납부방법 ===&lt;br /&gt;
부동산매매에 따른 양도소득세의 납부가 가장 대표적인 경우이므로, 이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로 한다. 부동산매매에 의하여 부동산 소유권(所有權)을 이전하는 때에는 그 부동산의 매매사실을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반드시 신고하여야 한다.[* 어차피 부동산매매 등을 등기원인으로 하여 부동산소유권의 이전에 관한 등기를 신청할 때에는 부동산양도신고확인서를 첨부해야 한다(소득세법 제165조). 관할세무서에 부동산양도신고를 하지 않고서는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 자체를 할 수 없으니, 부동산양도신고를 피할 방법은 없다.] 이때 신고자는 그 부동산매매계약서의 사본을 세무서에 제출하여야 한다. 중개수수료와 법무사수수료를 지급했다면 그 지급액, 신고서작성에 비용이 들어갔다면 그 비용에 관한 증빙 등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홈택스서비스(www.hom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를 하면 편한다. 신고/납부⇒세금신고⇒양도소득세를 선택해서 신고하면 된다. 매매계약서 사본 등 신고시 부속서류는 PDF파일 형태로 홈택스를 통해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때 신고자는 관할세무서장에게 납부세액에 관하여 안내서의 교부를 신청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동산양도신고와 안내서교부신청을 받은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은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세액에 관한 안내서를 교부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납세의무자가 납부세액 안내서를 받으면 홈택스를 통해 전자납부하는 등의 방법으로 양도소득세를 납부한다. 납부서를 작성하여 은행 또는 우체국에 직접 납부를 할 수도 있고,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납부기한은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이다.[* 양도일이 2019년 3월 10일인 경우 2019년 5월 31일까지 납부하여야 한다.] [* 부담부증여의 경우에는 채무 상당액은 양도로 보지만 납부기한은 증여세와 맞추기 위해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3개월 이내로 한다.] 납세의무자가 안내서에 따라 예정신고기한 내에 세액을 자진납부하는 때에는 예정신고자진납부(소득세법 제69조, 제106조)를 한 것으로 본다. 예정신고를 하지 않으면 납부할 세액의 20%인 무신고가산세와 1일 0.03%의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된다.&lt;br /&gt;
&lt;br /&gt;
=== 세액의 계산 ===&lt;br /&gt;
양도금액에서 취득가액과 취등록세, 부동산 등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투자한 금액(이를 '''자본적 지출액'''이라고 한다) 등의 '''필요경비'''를 뺀 차익에 대해 과세한다.&lt;br /&gt;
&lt;br /&gt;
세율은 아래와 같다:&lt;br /&gt;
&lt;br /&gt;
||&amp;lt;tablebordercolor=#6a8147&amp;gt;&amp;lt;rowbgcolor=#6a8147&amp;gt; '''{{{#d9913d 과세표준 구간}}}''' || '''{{{#d9913d 세율}}}'''[* 지방소득세가 추가되므로 실제로는 위 세율의 1.1배를 부담한다] || '''{{{#d9913d 누진공제}}}''' ||&lt;br /&gt;
|| 1,200만원 이하 || 6% || - ||&lt;br /&gt;
|| 1,200만원 초과 4,600만 이하 || 15% || 108만 원 ||&lt;br /&gt;
|| 4,600만원 초과 8,800만 이하 || 24% || 522만 원 ||&lt;br /&gt;
|| 8,800만원 초과 1억 5,000만 이하 || 35% || 1,490만 원 ||&lt;br /&gt;
|| 1억 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 || 38% || 1,940만 원 ||&lt;br /&gt;
||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 40% || 2,540만 원 ||&lt;br /&gt;
||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 42% || 3,540만 원 ||&lt;br /&gt;
|| 10억원 초과 || 45% || 6,540만 원 ||&lt;br /&gt;
* 조정대상지역 1세대 2주택인 경우 위의 세율에 20%를 가산한다. 만약 조정대상지역 1세대 3주택 이상인 경우라면 위 세율에 30%를 가산한다.&lt;br /&gt;
&lt;br /&gt;
--또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기준시가 대신 실거래가로 양도소득세를 계산하기 때문에, 해당 부동산을 팔 때 세금 액수가 많아진다.-- 양도차익 계산시 기본적으로 실거래가로 계산하는 게 원칙이다. 기준시가는 교환거래 등 실거래가가 없는 경우에만 이용한다. 투기지역만 실거래가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한편 전업 부동산투자자인 경우 양도소득=사업소득이 되어 위의 계산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사업소득 적용 시, 1년 미만 보유하는 경우 오히려 유리한 경우도 있으나 장기투자라면 대부분 불리함] 그러나 전업 부동산투자자라도 부동산을 매도할 때에는 반드시 양도세 신고(=예정신고)를 해야 한다. 5월 종합소득 신고때 납부할 세금이 최종 확정되며, 양도세 신고할 때 납부한 양도세가 포함되어 계산된다.&lt;br /&gt;
&lt;br /&gt;
2017년 [[8.2 부동산 대책]]에 따르면 2018년 1월 1일 이후 양도하는 분양권부터 조정대상지역에서 분양권을 전매할 경우에 보유기간과 상관없이 양도소득세율 50%가 적용된다. 다만 무주택자로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중과대상에서 제외된다. 2020년 12월 29일 개정에서는 분양권에 더욱 패널티가 가해져 분양권이면 양도소득세율 60%가 적용된다.&lt;br /&gt;
&lt;br /&gt;
주식 투자 시에도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경우가 았다.[*주식등] 바로 해외 주식 투자와 소득세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상장법인 대주주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현행 코스피 시가총액 25억 지분율 1%, 코스닥은 시가총액 20억 혹은 지분 2% 이상일 경우 대주주로 보고 분류과세 양도소득세 20%를 부과한다. 그리고 2018년 4월 1일부터는 코스피 시가총액 15억 혹은 지분 1%와 코스닥 시가총액 15억 혹은 지분 2% 이상 보유시 대주주로 보고 대주주가 3억 이하의 양도소득을 얻으면 기존과 같은 20%의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나 3억 이상의 양도소득에는 25%의 양도소득세를 부과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2022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도 양도소득 과세를 시행한다. 연수익 250만원까지는 기본공제되고,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부터 분류과세 양도소득세 20%를 부과한다.&lt;br /&gt;
&lt;br /&gt;
기타 양도소득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양도소득금액의 계산, 양도소득 기본공제, 양도소득에 대한 세액의 계산, 양도소득과세표준의 예정신고와 자진납부, 양도소득과세표준의 확정신고와 자진납부, 양도소득에 대한 결정·경정과 징수 및 환급, 국외자산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등에 대하여는 소득세법에 각각 별개의 절(節)로 자세하게 규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 비과세 및 감면혜택 ===&lt;br /&gt;
기본적인 세율은 상단의 6~45%가 적용되나, 물가 상승에 따른 세부담 완화를 위해 보유기간에 따라 소득공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세액은 위 계산액보다 더 줄어든다. 특히 부동산양도소득의 경우 투자기간이 긴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실질 세부담이 더 낮아진다. 따라서 부동산양도소득의 경우 비과세나 100% 감면을 받기가 더 쉽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은 [[불로소득]]인 부동산양도소득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반면, 같은 불로소득인 금융소득에는 고율로 과세한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장기보유공제 등이 없으면 투기 목적이 아닌 사람은 집을 팔아서 새 집을 살 수 없다. 예컨대 자기는 팔 마음 없이 그냥 살다가 이사 가려고 했는데 1억 원에 산 집이 수십 년 후 5억 원으로 가격이 올라서 4억 원에 대한 세금을 반 가까이 내고나면, 2~3억 원짜리 집을 살 수밖에 없게 된다.] &lt;br /&gt;
&lt;br /&gt;
==== 1세대 1주택자 부동산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 ====&lt;br /&gt;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주택의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일 경우 양도소득세를 안 내도 된다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 가목; 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 제1항). 물론 그 소유주택에 자기가 직접 거주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1세대 2주택자라 하더라도, 일시적 보유에 대한 폭넓은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2주택까지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1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대체취득하거나 상속, 동거봉양, 혼인 등으로 인하여 2주택 이상을 보유하는 경우가 그렇다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 나목). &lt;br /&gt;
&lt;br /&gt;
국내에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종전의 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취득[* 주택 취득일은 잔금지급일 또는 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잔금청산일까지 주택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완공일이 취득일이 된다. 즉 후자의 경우 잔금청산일과 사용승인일 중 늦은 날이 주택 취득일이다.]함으로써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이를 1세대 1주택으로 보기도 한다. 이를 '일시적 1세대 2주택 비과세 특례'라고 한다. 이러한 비과세 특례를 받으려면 종전의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난 후[* 다만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취학, 근무상의 형편, 질병의 요양,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양도하는 경우라면 종전의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이 아직 지나지 않은 시기에 다른 주택을 취득하였다 하더라도 비과세 특례를 받을 수 있다.] 신규 주택을 취득하고 신규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종전의 주택을 양도하여야 한다. 만약 상속, 동거봉양, 혼인 등으로 2주택이 된 경우라면, 5년[* 또는 10년] 안에 기존 주택을 매각하여야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다만 2017년 [[8.2 부동산 대책]] 이후에 취득한 조정대상지역 소재 주택은 1년이 아니라 2년 이상 보유+거주[* 2년 이상 보유만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2년 이상 거주를 해야 한다.]하고 양도해야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매각하는 주택은 고가주택이 아니어야 한다. 고가주택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매각 당시 실거래가 9억 원의 초과 여부이다. 물론 고가주택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비과세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세대 1주택이 명확하다면 고가주택도 일부 양도소득세 비과세는 가능하다. 다시 말해 1주택이면서 양도가액이 9억원을 초과해 고가주택이 되면 9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를 계산한다. 9억원까지는 양도소득세 비과세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1세대 1주택에서 말하는 '''1세대'''는 거주자 및 그 배우자[* 반드시 법률혼관계에 있지 않아도 된다. 설령 법률상 이혼을 하였다 하더라도, 생계를 같이 하는 등 사실상 이혼한 것으로 보기 어려운 관계에 있는 사람도 배우자 범위에 포함한다.]가 그들과 같은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 하는 자[* 거주자 및 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그 배우자를 포함한다) 및 형제자매를 말한다. 취학, 질병의 요양, 근무상 또는 사업상의 형편으로 본래의 주소 또는 거소에서 일시 퇴거한 사람 역시 여기에 포함된다.]와 함께 구성하는 가족단위를 말한다 (소득세법 제88조 제6호). 다만, 해당 거주자의 나이가 30세 이상이거나 배우자가 사망하거나 이혼한 경우,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정도의 소득이 증명되는 경우에는[* 미성년자는 제외하되 혼인 등의 사유로 1세대 구성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1세대로 본다] 1세대로 본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52조의3).[* 예를 들어 2년 이상 1주택을 보유하고 있던 33세 여성의 집에 31세 동생이 들어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설령 그 동생에게 주택이 한 채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매를 1세대 2주택으로 보지는 아니한다. 이 경우 세대분리가 되어 각각 1세대를 구성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1세대 1주택에서 말하는 '''1주택'''에는 조합원입주권과 분양권 역시 포함될 수 있다. 여기서 조합원입주권이란 [[재건축]] [[재개발]] 사업장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후 새로 짓게 된 아파트에 조합원들이 갖게 되는 입주권을 말한다. 동과 호수가 이미 정해진 소유 지분으로서 이 입주권을 취득하거나 조합원에게서 이 입주권을 사면 조합원 자격으로 새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입주권은 세법상 주택수에 산정이 되므로,[* 조합원입주권의 경우 입주권을 취득할 당시 토지소유권도 함께 취득하며, 토지소유권이전등기를 받게 된다. 조합권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은 토지재산세도 물어야 한다. 일반분양권 취득자가 주택소유권이전등기 전까지 대지소유권 역시 갖지 못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다른 주택 1채와 입주권을 보유하면 2주택자로 간주되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에서 배제가 돼버린다.[* 물론 종전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상 경과 후에 조합원 입주권을 취득하였고, 조합원입주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종전주택을 양도하였다면,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다.]&lt;br /&gt;
&lt;br /&gt;
반면 분양권은 세법상 주택수에 산정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주택 1채와 분양권을 보유한 경우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다. 여기서 분양권이란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단지의 일반분양에 청약 접수를 하여 당첨되었을 때 건설회사와 계약을 하면 받게 되는 권리를 말한다. 어떤 사람이 이러한 재건축 분양권에 당첨되거나 분양권을 매입하였다 하더라도 이는 재건축 주택을 준점유하게 된 것일 뿐이지 아직 주택을 취득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러한 분양권도 준공 후 잔금지급 또는 소유권이전등기까지 마칠 경우 그 시점부터는 주택을 취득한 것으로 취급되어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에서 배제가 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부동산 장기보유 특별공제 ====&lt;br /&gt;
또한 장기보유 특별공제란 것이 있다(소득세법 제95조). 장기보유 특별공제는 부동산 등을 3년 이상 보유한 경우 매매차익에서 일정비율만큼 공제해주는 제도다. &lt;br /&gt;
&lt;br /&gt;
부동산소유권이나 부동산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조합원입주권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조합원에게서 취득한 조합원입주권은 여기서 제외한다.]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경우, 다음과 같은 공제율을 적용한다.&lt;br /&gt;
[[파일:jangi_P1.gif]]&lt;br /&gt;
&lt;br /&gt;
만약 1세대 1주택자로서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가 3년 이상 '''보유'''하고 2년이상 '''거주'''중이던 '''고가주택'''을 매도하는 경우라면 다음과 같은 공제율을 적용한다.&lt;br /&gt;
[[파일:2020081216292343_P1.gif]]&lt;br /&gt;
&lt;br /&gt;
[[https://youtu.be/6wgcGXYYZDY|2021년에 달라지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설명]]&lt;br /&gt;
&lt;br /&gt;
[[http://t2m.kr/Bu6gF|2021년 장기보유특별공제 개정 자료]]&lt;br /&gt;
==== 기타 ====&lt;br /&gt;
그 외에 [[미분양]]주택, 자경농지, 대토, 그리고 특별법에서 정하는 공장용지 등 부동산 개발 서류들을 보면 양도세 깎아주는 조항들은 어디엔가 하나둘씩 끼워져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양도소득세 비과세나 감면혜택은 납세의무자가 일일이 찾아내지 못할 정도로 다양하다. [* 예를들어 1세대 1주택 비과세대상, 조합원 입주권 소유자에대한 비과세 특례, 주택과 조합원입주권 소유자의 주택 양도에 대한 비과세 특례, 주택과 분양권을 소유한 경우 주택 양도에 대한 비과세 특례 등 부동산 조건만 따져도 상당히 케이스가 많다.]&lt;br /&gt;
&lt;br /&gt;
세액공제 한도도 매년 몇 억 단위로 팍팍 퍼주기 때문에 이자소득세 15.4%보다 더 비싼 경우는 없다고 봐도 좋다. 다만 미등기전매 정도가 예외다. 이런 거 없어도 250만 원까지 기본공제가 있어서 연리 1.5% 기준으로 하면 예금액 1억 6천 6백만 원까지는 세금이 안 붙는다고 보면 된다. 세액공제로 2억~3억 정도 공제를 받으면 150억 예금자까지 세금이 0원인 것과 마찬가지이고.&lt;br /&gt;
&lt;br /&gt;
그리고 당연하지만 [[투기과열지구]], 2주택 이상 보유자, 주택이 아닌 상가 보유자 등은 혜택을 덜 받는다.&lt;br /&gt;
&lt;br /&gt;
=== 부동산 양도소득세에 관한 정책의 변화 ===&lt;br /&gt;
1967년 투기억제세라는 이름으로 처음 양도소득세가 도입되었을 때에는 개인과 법인의 토지양도차익에 대하여 50%의 단일비례세율을 적용했다. 다만 1세대 1주택에 부수된 토지로 건물 면적의 10배 내에 이르는 토지는 면세대상으로 했고, 1세대 다주택의 경우에도 양도소득에 대하여 물가상승률 공제를 해주었을 뿐 아니라 실제 거래대금 기준이 아니라 내무부가 정한 시가표준액을 기초로 과세했기 때문에[* 사실 실거래가 과세가 원칙이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양도소득 과세 중 실거래가에 대한 과세는 소수에 지나지 않았고 대부분 기준시가에 의한 과세였다. 한정된 조사인력으로 모든 거래에 대해 실거래가로 신고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가 불가능한 데다, 조사 받지 않은 경우와 조사 받은 경우의 과세 불공평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실상 부동산투기억제 목적은 전혀 달성되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그러다가 1976년 12월 1가구 1주택 가운데 고급주택을 과세대상으로 전환하였고, 이어 1978년 봄부터는 '부동산투기지역 고시제도'를 발표하여 일정한 부동산투기지역에 한하여 내무부가 고시하는 과세시가표준액 대신에 국세청이 별도로 고시하는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실거래가가 아니라 기준시가 기준의 과세였지만,[* 게다가 기준시가제도는 내무부의 과세시가표준액이 실거래가액보다 지나치게 낮게 책정돼 실효를 갖기 어려웠다. 게다가 파는 사람은 양도세를 줄이기 위해, 사는 사람은 등록세와 취득세를 낮추기 위해 공공연히 행해지던 이중계약서 관행을 막을 방법은 더더욱 없었다.] 양도가격에서 물가상승률을 공제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과세효과는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그 후 1970년대말부터 경기불황이 몰아닥치자 정부는 1980년 9월 경제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양도소득세를 최대 20% 인하하였고, 양도소득에서 물가상승률을 공제하는 양도소득특별공제제도 역시 부활시켰다. 미등기전매의 양도세율도 80%에서 75%로 낮췄다. 그 후 1980년 12월에는 탄력세율을 적용해 이미 낮춘 양도세율을 절반까지 추가로 감면해주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러한 탄력세율은 1984년 3월까지 유지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부동산경기가 뜨겁게 달아오르자 정부는 1983년 2월 부동산투기지역고시제를 다시 시작했다. 그 후 1983년 4월에는 1세대 1주택의 비과세요건을 거주기간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렸고, 1989년 4월에는 지가의 현실화 및 지가체계의 일원화를 위한 '공시지가' 제도가 도입됐다. &lt;br /&gt;
&lt;br /&gt;
외환위기 직전인 1997년 4월에는 정부가 기준시가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당시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997년 후반기에 외환위기가 몰아닥치면서 부동산경기가 꽁꽁 얼어붙자, 1998년 5월 양도세 감면 대상을 대폭 확대하였다. 전용면적 50평을 넘지 않는 신축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세를 감면하기로 한 것. 그리고 1998년 9월에는 30~50%이던 양도소득세율을 10% 낮추는 세제개편안을 확정했으며, 1998년 12월에는 1가구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3년 이상 보유에서 1년 이상 보유로 완화하였다.&lt;br /&gt;
&lt;br /&gt;
하지만 2002년부터 강남을 중심으로 집값이 급등하자, 2003년부터 정부는 양도소득세제를 다시 강화하기 시작하였다. 소득세법 95조 3항의 '고급주택' 개념이 '고가주택'으로 바뀌어 주택의 면적에 상관없이 양도 가액이 9억원을 넘는 주택에 대해서는 1가구 1주택이라도 9억원 초과분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부동산양도소득을 제외한 다른 권리양도소득의 경우 세액이 더 높다는 불만이 존재한다. 부동산양도소득의 경우 실질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반면, 부동산소유권이 아닌 다른 권리의 양도소득인 경우 명목소득에 대해 과세하기 때문. 후자의 경우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실질세율이 조금씩 높아지는데, 유독 가수요로 문제가 되는 부동산에만 실질소득 논리를 펼치는 것은 형평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이 있다. 이자는 자산의 양도에 대해 과세하는 양도세와는 다른 개념의 소득이므로 분리과세 및 이에 따른 누진율 적용에 대한 서술을 배제한다 해도 단순 비교하여 세율이 높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기타소득에서 규정하는 무형자산의 양도의 경우에도 60%의 최저 비용을 인정해 주고 있으며 사업소득도 당기 순이익에 대해 과세하므로 부동산에만 실질소득으로 과세한다는 비판은 옳지 않아보인다. &lt;br /&gt;
&lt;br /&gt;
 * 양도소득세보다 증여세가 더 높다 보니, 은근슬쩍 양도의 모습을 빌려 사실상의 증여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따라서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사이의 접점이 은근히 많다. 구체적인 사례에서 이를 양도로 볼지 증여로 볼지에 대한 규정은 증여세에 자세히 규정되어 있다. 자세한 건 [[증여세]] 참조.&lt;br /&gt;
&lt;br /&gt;
 * [[https://www.instiz.net/pt/6019454|우리나라에서 양을 잘 키우지 않는 이유 중 하나]]라는 [[블랙 유머]]가 있다.&lt;br /&gt;
&lt;br /&gt;
 *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대책을 자주 발표하면서 양도소득세 관련 규정이 자주 변경되었고, 이에 법적 안정성이 현저히 저하되면서 많은 [[세무사]]들이 양도세 관련 상담을 포기하는 실정이다. 세무사들의 84%가 현행 세법 중 가장 문제가 되는 세목으로 양도소득세를 꼽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1/49884/|#]]&lt;br /&gt;
&lt;br /&gt;
 * 세금 정책을 분노에 기인하여 남발하는 것에 대한 비판 글 [[http://t2m.kr/oJ272|견강부회]]&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include(틀:부동산)]&lt;br /&gt;
&lt;br /&gt;
[[분류:세금]]&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A%B3%B5%EB%8F%99%EB%AA%85%EC%9D%98</id>
		<title>공동명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A%B3%B5%EB%8F%99%EB%AA%85%EC%9D%98"/>
				<updated>2021-12-30T04:17: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대한민국 민사법)] [목차]  {{{+1 共同名義}}}  == 개요 == 부동산, 특히 주택과 같이 기본적으로 분리하기 어려운 하나의 재산을...&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대한민국 민사법)]&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1 共同名義}}}&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부동산, 특히 [[주택]]과 같이 기본적으로 분리하기 어려운 하나의 재산을 두 명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부동산]]을 대상으로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지분율은 5:5로 나누어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6:4, 8:2 등으로 분할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부동산 외에 [[자동차]] 또한 공동명의로 소유하는 것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반의어는 '단독명의'.&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민법]] 제262조 (물건의 공유) &lt;br /&gt;
① 물건이 지분에 의하여 수인의 소유로 된 때에는 공유로 한다.&lt;br /&gt;
② 공유자의 지분은 균등한 것으로 추정한다.||&lt;br /&gt;
&lt;br /&gt;
[[민법]]에서는 공동명의를 공유의 형태로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유]]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참고로 지분이 공유된다는 것은 건물의 물리적 공간이 구체적으로 나눈다는 의미는 아니며 단 1㎡라 하더라도 공유자들의 지분비율에 따라 권리를 얻는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장점 ==&lt;br /&gt;
 * 배우자 중 한 명이 일방적으로 몰래 부동산을 팔아버리거나 [[담보]]로 활용해 대출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종부세]] 공제 등의 절세효과를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 한쪽이 전업[[주부]]를 맡고 있는 등 실질적인 소득이 없더라도 공동명의로 등록된 재산을 통해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lt;br /&gt;
&lt;br /&gt;
 *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공동명의로 돌리는 경우는 부모와 젊은 자녀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자녀에게 적용되는 살인적인 보험료를 어느 정도 경감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 단점 ==&lt;br /&gt;
 * 부동산 매매 계약이나 대출을 할 때 자신과 배우자 양쪽에 해당하는 서류를 모두 준비해야 해서 ​번거롭다. 또한 임대차 계약은 부동산의 처분이 아니고 관리라는 점에서 공동명의이더라도 한쪽에서 계약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재산세]] 등 세금 납부도 부부가 모두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lt;br /&gt;
&lt;br /&gt;
 * 오히려 단독명의보다 세금을 더 낼 수도 있다. 공동명의로 변경 시 상대에게 이전하는 지분의 금액이 6억원 이상으로 평가될 경우, [[증여세]]를 내야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공동명의가 되면 부부가 모두 주택 보유자가 되어 차후에 주택 구매시 둘 다 무주택자 혜택을 받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https://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02|이재명 시장이 주택 공동명의를 안한 이유는?(식품외식경제, 2017.09.22)]]&lt;br /&gt;
== [[이혼]] 후 [[재산분할]]과 공동명의 ==&lt;br /&gt;
[[이혼]] 이후 [[재산분할]] 과정에서 공동명의로 인해 상대방이 기여부분 이상의 재산을 가져갈 것을 염려하여, [[배우자]]의 공동명의 등록 요청을 거부한다거나 편법을 활용해 배우자의 동의없이 공동명의를 단독명의로 다시 되돌리는 경우가 꽤 있는데[* 물론 이러한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니고 상술한 단점을 이유로 하거나, 재산 활용에 대한 재량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를 거부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재산분할과 공동명의의 관계에 대한 이러한 생각은 어느 정도는 맞고 어느 정도는 틀린 이야기이다. &lt;br /&gt;
&lt;br /&gt;
틀린 부분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재산분할 그 자체는 명의와는 무관하다.''' 재산분할은 기본적으로 명의와는 상관없이 혼인 이후 축적된 재산의 기여도에 따라 분할된다. 즉, 명의가 5:5의 공동명의로 되어 있든 단독명의로 되어 있든, 그 재산이 혼인 이후 축적된 것이고 이를 축적하는데 미친 기여도가 각각 7:3의 비율로 평가된다면, 이혼 후 재산은 7:3의 비율로 분할이 되는 것이다.[* 함정이 있다면 대외적으로 경제적 생산활동을 하지 않고 집안일만 해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기여도가 인정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혼인 전 [[상속]] 등을 통해 확보한 재산을 공동명의로 하게 되었을 때는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원칙적으로 결혼 전에 상속받은 재산은 혼인 전 보유 재산이기 때문에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공동명의로 등록했을 경우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을 통해 법적인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혼인 전에 확보한 재산임을 증빙하지 못할 시[* 혼인 전 상속 등을 통해 받았다는 것을 증빙하기 가장 좋은 것이 [[증여세]] 납부 내역인데, 증여세 [[탈세|탈루]] 등의 이유로 이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재산분할에 있어 상당히 불리한 상황을 갖게 될 수 있다.] 재산 분할 과정에 있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한편, 이혼 이후 공동명의 재산의 분할을 위해서는 재산을 팔아야 한다. 재산을 팔지 않고 둘 중 한 명이 소유하기로 합의했다면 이를 단독명의로 교체해야 하는데, 당연히 이 과정에서도 [[양도세]] 등의 세금문제가 발생하는 등의 번거로운 문제가 발생하기 좋다.&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공유]]&lt;br /&gt;
 * [[민법]]&lt;br /&gt;
&lt;br /&gt;
[[분류:부동산]][[분류:민법]]&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5%88%EA%B2%BD%EC%9B%90</id>
		<title>안경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95%88%EA%B2%BD%EC%9B%90"/>
				<updated>2021-12-30T04:1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괴담 동아리/등장인물  [include(틀:괴담 동아리 부원)] [include(틀:스포일러)] [목차] == 개요 == ||《상태창》  이름 : 안경원 LV.3  나이 :...&lt;/p&gt;
&lt;hr /&gt;
&lt;div&gt;[[분류:괴담 동아리/등장인물]]&lt;br /&gt;
&lt;br /&gt;
[include(틀:괴담 동아리 부원)]&lt;br /&gt;
[include(틀:스포일러)]&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상태창》&lt;br /&gt;
&lt;br /&gt;
이름 : 안경원 LV.3&lt;br /&gt;
&lt;br /&gt;
나이 : 17&lt;br /&gt;
&lt;br /&gt;
칭호 : 프로 꺼라위키러&lt;br /&gt;
&lt;br /&gt;
성향 : 설명충&lt;br /&gt;
- 스스로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그걸 내비치는 상황을 좋아한다. 말투도 지식인의 문체처럼 딱딱하게 쓴다.&lt;br /&gt;
- 이 인물은 자기애적 성향이 강합니다.&lt;br /&gt;
부잣집 외동으로 엘리트주의 교육을 받아 왔기에 잘난 체도 강하고 자존심도 셉니다.&lt;br /&gt;
특히, 지식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자신감은 대단한 편. 이걸 이용해서 조금 치켜세워 준다면, 묻는 것에는 무엇이든지 답변해 주려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lt;br /&gt;
하지만 온실 속 화초로 자라 온 범생이답게 자신의 지식을 뛰어넘는 괴현상을 마주했을 때는 쉽게 패닉에 빠져 버립니다.&lt;br /&gt;
&lt;br /&gt;
특수 능력:&lt;br /&gt;
1. 인터넷 망령 Lv.1 ▷&lt;br /&gt;
등급 : C급&lt;br /&gt;
조건 : 패시브&lt;br /&gt;
능력 : 나무위키뿐만이 아닌,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를 사용할 때 집중력과 기억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인터넷 밈, 유행, 지식의 습득에 대해 가산점을 얻습니다.&lt;br /&gt;
2. 떡밥분석 Lv.1&lt;br /&gt;
 - D급 이하 괴담의 이야기 구조를 파악할 때, 보너스 보정치를 받습니다.&lt;br /&gt;
&lt;br /&gt;
기벽 : 현실 부정&lt;br /&gt;
&lt;br /&gt;
이해도 : 100/100 &lt;br /&gt;
&lt;br /&gt;
일러스트&lt;br /&gt;
이해도가 100이라서 추가됐다.&lt;br /&gt;
||&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안경을 쓴 범생이 타입의 남학생. 꽤 왜소한 체구이며, 부잣집 도련님처럼 생겼고 실제로도 부잣집 도련님이다.[* 괴담 동아리 내에서 넘사급 부자인 인하윤을 제외하면 가장 잘 사는 부르주아층이다. 부잣집 답게 휴대폰은 최신 기종을 사용한다.] 이준은 안경을 벗으면 안경원이 꽤 곱상하게 생겨서 가만히 있으면 여자들한테 인기 있을 법도 한데, 너무 지적인 쪽으로 선비 성향과 쿨찐 이미지가 강한 성격 탓에, 학교 안에서 그리 친구가 많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 몸을 벗으면 멸치 복근이 드러나있다. 머리가 좋고, 알고 있는 지식의 양과 폭이 상당해 괴담 동아리의 브레인을 맡고 있는 부원이다. 이혜진과의 관계 때문에 일부 독자들 사이에서 '''[[퐁퐁남|퐁경원]]'''이라고 불린다.&lt;br /&gt;
&lt;br /&gt;
학구파답게 제일 앞자리에 앉아 있다. 내신을 잘 받으려고 특목고에 갈 수 있는데도 낙성 고등학교에 입학했으며, 메신저 프로필은 자신의 셀카. 지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싶은 듯 입술을 굳게 다물고 안경을 번쩍이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 밑 상태 메시지에는 '철저한 준비가 스스로의 운을 만든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그야 말로 경원의 선비 기질을 한 눈에 보여주는 프로필 메시지라 할 수 있겠다. 휴대폰 벨소리는 [[EDM]]이다.&lt;br /&gt;
&lt;br /&gt;
옛날에는 게임을 했는데 요새는 별로 흥미를 못 느껴 안 한다. 가끔 유튜브 방송 클립들을 훑어보는데 게임에 관심 보다는, 인터넷 밈 같은거나 대충 알아보려는 목적. 의외로 도서실은 잘 안 가며, 인터넷 글은 많이 읽긴 하지만 유튜브에 다큐나 이런 것도 많이 보는데. 종이책은 참고서나 뭐 그런 것만 본다. 방대학 지식은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얻게된 것. --주로 꺼무위키...--&lt;br /&gt;
&lt;br /&gt;
괴담 동아리 창설 초기엔 주인공 이준이 부장인데도 괴담도 잘 모르는 등 여러 복합적 이유 때문에 불만이 많았었다. 몽중몽 괴담에서 주인공한테 내 위에 설 자격이 있는지, 내 3년을 투자할 자격이 있는지, 주인공을 도와줄 가치를 있는지. 증명해 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후 몽중몽 괴담의 실체를 깨닫고 이준이 특유의 방법으로 해결하자 이준을 부장으로 인정한다. [* 또한 도중에 서로의 가치관을 나름 이해하게 되면서 이준은 경원이에게 서로 그만 재고, 친하게 지내 보자고 악수를 건넨다. 그 이후로는 고시원 괴담과 TV 사건 때를 제외하면 틀어지는 일 없이 잘 지내는 중이다.]&lt;br /&gt;
&lt;br /&gt;
생각보다 눈치가 별로 없다. 이준이 하윤이랑 할 말이 있어서 하윤이와 청소 당번이라 말하고 경원이에게 꺼지라는 듯 작게 손짓했지만, &amp;quot;아닌데 부장. 하윤 아니고 난데.&amp;quot;라면서 끝까지 같이 청소 할려고 했었다. 또 이혜진과의 과거사를 보면 눈치 없는 찐따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예쁜 여자한테도 약해서 대화하면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성에 대한 관심히 은근히 많아서[* 학창 초기 인하윤, 이혜진, 김수아] 살아있는 영상 때는 웃는 여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자들의 야시시한 웃음소리에 홀린다.&lt;br /&gt;
&lt;br /&gt;
학기 초에는 클로버를 우상처럼 섬겼지만, 지금은 별로 안 좋아한다. 술에 약한지 술을 한 잔 마시고도 얼굴이 빨개진다.&lt;br /&gt;
&lt;br /&gt;
이혜진 괴담을 겪은 이후 자신의 성격적 문제점이나 가정 문제 등을 나름 해결하며는 등 정신적인 성장을 이룬다.[* 이혜진 괴담 거의 바로 직후인 여름방학 당시 포린세스 숙소의 괴담을 해결할 때엔 사실상 '''이준보다 활약상이 많았을 정도'''.] 달 괴담에서는 이준이 사라진 이후 남은 괴담동아리 일원 중에서 인하윤과 함께 마지막 날에 제정신을 차리고 있었던 인물로, 정신적 성장을 거치지 않았으면 당시 오덕훈이랑 똑같이 이를 갈며 칼을 들고 있었을 것이다. 공백교와 함께 이준이 올 때까지 버티면서 달괴담에 현혹된 사람들에게 저항했고, 괴담이 해결된 후에도 기억이 남아 있던 만큼 안경원은 상당한 정보를 손에 쥐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사탄의 태권도 학원 괴담에선 클로버 과학경시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준이 박강운 형사가 의뢰한 괴담을 윤선아, 이진희와 함께 고군분투하고 있는 동안[* 계속 언급되고 있지만 둘의 머리는 그닥 좋지 않아 사실상 이준 혼자 해결하고 둘은 보디가드에 가깝다...], 줌 어플로 화상채팅을 할 때 이준의 화면에 어떤 형체가 있는 것을 가장 먼저 캐치해내고, 설계도에서도 가장 먼저 이상한 점들을 파악하는 등 소소하게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lt;br /&gt;
&lt;br /&gt;
전체적으로 보자면 이혜진 사건과 달 괴담을 겪으면서 성장하여 여러모로 발전한 활약상들을 보여주는 중이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지만 달 괴담 때도 다른 부원들보다 끝까지 생존해 정신적인 강인함을 보여주기도 했고, 과학전람회 준비 기간에도 과외 선생님과 연결해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도 하고 짬나는 시간에 태권도 괴담에도 결정적으로 기여한다.] &lt;br /&gt;
=== 성격 ===&lt;br /&gt;
기본적으로 고지식하며 선비 성향이 짙은 성격이다. 그러나, 의외로 프라이드는 높지만 타인의 능력을 인정할 때는 빠르게 인정할 줄도 아는 인물.[* 작중 초반에 이준을 인정하지 못하고 깔보기도 하였으나, 몽중몽 괴담 이후로 인정하고 곧잘 따르기 시작한 게 그 증거이다.]&lt;br /&gt;
&lt;br /&gt;
중학교 때 공부 잘한다는 이유로 반장을 맡았는데 굉장히 예민하게 성격이 변했다.[* 야 장난쳐??, X발 네가 뭔데 지랄?, 난 반장이잖아! 이런 잘못된 부분은 짚어 주는 게 당연한거지!] 그때는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준은 그렇지 않았다면서 단 한번도 남의 결점을 지적하거나 따지지 않고 오히려 유하게 같이 어울리고 놀며 진짜 친구로서 같이 지내 주는 사람이다. 진짜 어떻게 그런 식으로 사람을 잘 다루는지 감탄하며.[* 안경원이 부장이였으면 하윤이의 따로 노는 걸 바로잡고, 진희의 버릇없는 부분을 고치려 들었을 것이다. 아침마다 기상회신하거나 하루의 목표를 점검하는 모임도 매일 열게 하는 숨막히는 분위기인 게 분명하다.] 부장에게 내가 쌓아놓은 걸 잘 정리해서 전달해 주는 '''이인자'''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작중 초반의 괴담 퇴치의 레파토리가 보통 정보를 안경원이 제공해주고 해결은 이준이 주로 하는 것이었다. ]&lt;br /&gt;
&lt;br /&gt;
초반엔 티를 내지 못하면서도 아는 척하는 것을 좋아하였다. 또한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상당히 사람의 급을 나누는 성향이 있었으며, 운이 없게도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이를 해소해줄만한 어른이나 친구를 만나지 못하여 점차 심해진다. 이런 상태에서 괴담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점차 성적에 대한 집착과 주변인들에 대한 열등감은 드러내지 않게 되었지만, 그것은 해소된 게 아니라 [[이준(괴담 동아리)|세상의 주인공]]을 만난 덕에 그 곁에서 2인자에 가까운 자신의 위치에서는 그들 전부가 같잖아 보였기 때문이다. 즉 선민 사상 및 우월 의식에 빠진 것.[* 그 때문에 세상이 괴담에 의해 혼란에 빠지고 그 장소에서 이준의 곁에 선 자신이 자신을 모욕적으로 차버린 첫사랑이나, 같은 학교나 학원을 다니면서 열등감을 느끼게 한 엘리트들 등을 내려다보는 망상을 하기도 했다.] 또한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모멸감이 잘나가는 사람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관음 욕구로 악화되기도 한다.[* 심지어 이것에는 '''이준도 예외는 아니었다.''' 안경원이 살면서 본 엘리트들 중에서 아버지나, 금수저들 따위는 비교도 안되는 진짜 배기 주인공이기 때문.] 강자가 파멸하는 이야기를 찾아 소설 속도 헤매고는 했는데, 그렇게 빠지게 된 것이 괴담이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이혜진(괴담 동아리)|이혜진]]과 엮여 괴담에 의해 완전히 몰락한 그녀를 굴복시키게 되면서[* 작중에서도 대놓고 이런 말만 안할 뿐 해설로는 비슷한 묘사를 한다. 한 때 자신을 가지고 놀던 여자가 이제는 자신의 호의 없이는 살 수도 없게 되었다고 한다.] 열등감과 검은 속내를 해소하게 된다. 이후 집에 돌아가서 문을 잠근 아버지에게 당신같은 인간이랑은 상종하기 싫다면서 확실하게 선을 그었고, 그동안 무기력하던 모친도 안경원의 편을 들게 되며 아버지의 족쇄에서 해방된다.&lt;br /&gt;
&lt;br /&gt;
이후로는 나름 성격에도 변화가 생겨 선비 기질이 다소 줄었고 나름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나름 욕도 시원스레 뱉을 줄 알게 되었으며 종종 농담이나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살아있는 영상 괴담 편에선 영상 속 세계가 사라지기 직전, 부원들과 손을 마주 잡고 담화를 도란도란 나누다가 자신의 예전 성격[* 진희의 학기 초에 개 띠꺼웠다는 말.]이 언급되자 창피해하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 인터넷 활동 ===&lt;br /&gt;
인터넷에서 댓글로 누가 싸움을 걸면 '''팩트'''로 바르는 [[키배]]를 즐겨한다. 또한 무슨 사건이 터지면 [[나무위키]]에 작성한다. 사실 관계가 명확히 판단되지 않는 사건들은, '논란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 사실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는 서술을 넣는다. 그렇게 끝맺음을 한 후 마무리로 SNS 글들을 캡쳐해 본문에 붙여 놓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친히 글들의 링크까지 각주를 달아 문서에 적어넣는다. 그렇게 잘 정리된 문서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고소를 당할 만한 사적인 의견은 빼고, 최대한 '팩트'위주로 내용을 적는다.&lt;br /&gt;
&lt;br /&gt;
누군가 위키의 내용을 되돌려도 운영진에게 신고를 넣은 뒤, 빠르게 문서를 복구. 그래도 여러 사람이 달라 붙어서 삭제하면 아이디까지 모조리 신고를 넣고, [[매크로]] 프로그램을 켜서 돌리기 시작한다. 어마어마한 속도로 문서를 원상태로 되돌려버리는 경원의 자체제작 위키 전용 매크로다.&lt;br /&gt;
&lt;br /&gt;
=== 이해도 ===&lt;br /&gt;
 * 지식 자랑을 좋아하는 타입([[설명충]]) (이해도 +10) / 3화.&lt;br /&gt;
 * 똑똑한 걸 내세우는 타입 (이해도 +10) / 3화.&lt;br /&gt;
 * 가르치는 건 좋아하지만 가르침 받는 건 싫어하는 타입 (이해도 +5) / 11화.&lt;br /&gt;
 * 엘리트 주의를 표방하는 성격 (이해도 +20)[* 이 당시 이해도가 45였으므로 기벽을 알 수 있는 50에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18화에서 나온 안경원의 이해도가 70이나 되어 기벽을 알 수 있었고 몽중몽 괴담에서도 이 기벽을 아는 채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 11화.&lt;br /&gt;
 * 안경은 유전이다 (이해도 +10) / 27화.&lt;br /&gt;
 * 파 월드 괴담 이후 (이해도 +20)[* 당시 파 월드에서 분신의 말. '살아서 나가는 방법을 네가 책임져 우리 죽을때까지 이용해먹고 좋을대로 부려먹고 괴담 포인트로 혼자 사고 싶은거 다 사먹고 개처럼 부려먹고 시간을 되돌리면 땡이라니 그런 개소리 하지말고', '부장 나 버리고 가지마라', '부장 이 개새끼! 찾으면 죽여버릴거야', '너희들 공부도 못하는 게 왜 설치는데', '부장 빨리 합치자 요즘은 남자끼리 합치는 게 유행이다', 부장을 찾는 소리가 계속 반복됨. 이 시점에서 총합 85라고 표시되는데 같은 화에서 90으로 상승.] / 85화.&lt;br /&gt;
 * 크게 트라우마 없이 곱게 자라서 멘탈이 약하다 (이해도 +5) / 85화.&lt;br /&gt;
 * 잘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 실패해서 좌절하고 자학하는 모습을 즐긴다 (이해도 +5)[* 해당 언급이 나온 것은 161화로 그간 모든 이해도를 합쳤을 때 이해도가 85가 나오는데 어느새 95+5가 되어 총합이 100이 된다. 안경원이 자신의 숨겨진 모습을 이준에게 직접 알려줬다.]  / 263화.&lt;br /&gt;
&lt;br /&gt;
== 목표 ==&lt;br /&gt;
괴담 동아리에 들어오고 동아리 부원들(주로 선아나 진희)에게 괴담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자신에게 정보나 지식을 정리하는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의 진로는 선생님 혹은 기자일 운명일지도 모르지만, 아빠한테  말했다가는 크게 혼날 게 뻔하다. 부모님은 판검사나 변호사, 의사가 되기를 원한다. 남자가 꿈을 크게 가지라고, 선생을 할 거면 초중고 선생이 아닌, 대학교 선생 교수가 되라고 하시거나, 국장 자리는 넘보고 달려가라고 타이르실 게 뻔하다.&lt;br /&gt;
&lt;br /&gt;
처음에는 경원이도 무조건 리더의 자리, 엘리트주의만을 꿈꿨다. 하지만 그건 스스로 세운 계획이 아닌 부모님에게 주입받은 목표이다. 경원은 이준과 함께 지내며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나는 절대 부장처럼은 못 한다면서 '''나는 남 위에 서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한다.&lt;br /&gt;
== 인간관계 ==&lt;br /&gt;
&lt;br /&gt;
=== [[괴담 동아리(괴담 동아리)|괴담 동아리]] ===&lt;br /&gt;
 * '''[[이준(괴담 동아리)|이준]]'''&lt;br /&gt;
 항상 부장이라고 부른다. 종말론 당시 부장은 세상의 중심이고, 이 세상에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 많더라도 시스템의 선택을 받은 부장이 이 세계의 중심인 거고. 그 옆에 있는 나는 세상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한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 옆에 있어서 너무 뿌듯해한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사람이 있냐면서 진짜 멋있다고 생각.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감정이 아닌. 연예인, 롤모델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류의 동경이다.&lt;br /&gt;
&lt;br /&gt;
   부장으로서 권위를 내세우지도 않으면서도 모두와 친구처럼 어울리고. 남의 결점도 신경 쓰지 않고 스스로의 결점을 보이는 것도 개의치 않고. 그러면서도 동시에 어떤 위기도 헤쳐나가는 불굴의 남자. 자신이 흉내조차 내 볼 수 없는 판단력, 순간적인 센스. 그리고 숭고한 목적을 지닌 진정한 시대의 용사.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 은근히 드는 나쁜 생각. 부장같은 남자도 좌절할까? 자신의 눈에 비친 이준은 실패를 모르는 남자였다. 이준을 존경하면서 나쁜 버릇으로 인해 은근히 부장이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은 심리도 있다. 언젠가는 꼭 한번 보고 싶어한다.[* 경원이의 패티쉬로 이 장면이 나올까 독자들이 궁금해했지만, 안경원이 직접 문자로 자신의 패티쉬를 말해주면서 이해도가 100을 달성한다.] 이준의 생일 영상 편지 때, 멋있는 사람. 닮고 싶은 사람이라며. 생일 선물로 자기가 즐겨 읽던 괴담집을 선물해준다.&lt;br /&gt;
&lt;br /&gt;
   이제는 단순한 동경의 대상이 아니다. 부럽다거나 존경하는 경지를 넘어서서, 이준은 자기 자신에게 존재성을 부여해 주는 인물 그 자체. 이준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했던 생각을 또 하며 게임 NPC처럼 살아갔을 것이다. 하지만 이준과 함께 있다면 그가 가르쳐준다. 이준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각없이 했던 일을 또 하며 살아가는 무의미한 인생이였지만. 지금은 반드시 이준이, 부장의 옆에 있어야만 한다.&lt;br /&gt;
&lt;br /&gt;
 * '''[[윤선아(괴담 동아리)|윤선아]]''' &lt;br /&gt;
 칠칠맞고 의기소침한 성격이 철두철미한 경원이의 성격과는 너무 안 맞아 아직도 그닥 친하지 않다. 그래도 부원들 중에서 가장 착하다고 생각한다. 선아의 상식이 부족한 탓에 헛소리를 하면 가끔씩 지적을 한다. 달 괴담에서 부원들이 현혹되자, 평소 못미더워하는 선아라도 급격하게 그리워했으며, 오히려 선아라면 뭔가 이상한 해결책이라도 내줄 듯한 그런 기대감이 들었다.&lt;br /&gt;
&lt;br /&gt;
 * '''[[오덕훈]]'''&lt;br /&gt;
 마이너한 취미에 공감대가 비슷해서 작중 초기에도 많이 친했다. 덕훈이는 경원이를 좆경이라 스스름 없이 부르고, 괴담을 해결할 때 서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가끔 둘이서 [[씹덕|지들끼리만 아는 내용]]이 나와서 [[뇌절]]하면 진희가 짜증나서 폭력을 휘두르게 만든다.&lt;br /&gt;
&lt;br /&gt;
 * '''[[이진희(괴담 동아리)|이진희]]'''&lt;br /&gt;
 성격과 스타일이 극과 극이다 보니 처음엔 전혀 친하지 않았으나, 현재는 많이 친해졌다. 오토바이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 등 서로 대화도 잘하는 편. 진희도 경원이한테 장난을 친다.[* 안경을 뺏는다던가, 아니면 [[이혜진(괴담 동아리)|이혜진]] 관련해서 놀린다던가 등.] &lt;br /&gt;
&lt;br /&gt;
 * '''[[인하윤]]'''&lt;br /&gt;
 시험 기간에 서로 시험 예상 문제를 퀴즈식으로 내는데, 기세에서 눌리는 모습이 많았다. 달 괴담에서는 [[공백교]] 소속인 걸 알아챈다. 난수 괴담에서는 이진희와 오덕훈이 공백교 욕을 하자 하윤이의 눈치를 보면서 말렸다. 인하윤은 [[이혜진(괴담 동아리)|이혜진]]이 이전에 공백교 신도라서, 이와 관련된 주제로 가끔씩 놀린다. &lt;br /&gt;
&lt;br /&gt;
 * '''[[장화은]]'''&lt;br /&gt;
&lt;br /&gt;
=== [[이혜진(괴담 동아리)|이혜진]] ===&lt;br /&gt;
중학교 2학년 안경원이 반장을 했을 때, 반으로 전학왔다. 2학기 때부터 전학와서 그런지 은근히 따돌림을 받던 시기에 선생님의 부탁으로 좀 챙겨줄 것을 지시 받아서 챙겨주기 시작한다. 여자를 상대로 워낙 숙맥이라 대화를 하면 볼이 빨개졌고 이런 자신감 넘치는 애가 왜 따돌림 받는지 이해가 안 갔었다. &lt;br /&gt;
&lt;br /&gt;
그러던 중 이혜진이 전교 1등을하자 전교생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안경원은 다른 반 애들한테 함부로 들어오지 말라고 접근 금지를 내렸으며 3학년이 된 후 같은 반이 된다. 그러나 이혜진은 2학년 때와 달리 인싸 무리의 중심이 되었고, 이를 본 경원이는 주눅이 들어서 몇 주 동안 말도 못걸었다. 이후 혜진은 거의 몰표로 반장이 되었고 안경원은 후달리는 표 몇개를 받고 인생 처음으로 부반장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이후 간부 모임에서 이혜진은 왜 나를 모른척하고 왜 나를 안 챙겨주냐면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고. 예전에 아파트 안내해 준다면서 언제 해줄거냐는 인싸식 장난을 공부만 알았던 아싸 경원은 그런 대화법을 잘 몰랐기에 가슴 깊이 그걸 새기고 만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옆 반장이랑 혜진이랑 썸탄다는 소문이 나돌았고, 이를 들는 경원이는 질투심과 아직도 그녀의 번호를 모르는 것과 그녀를 내심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경원이는 이혜진에게 반장과 사귀냐고 묻지만, 사귀지 않으며 연락도 안 한다고 답했다. 오히려 힘들 때 옆에서 챙겨준 너랑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졸업 전까지 나한테 말 좀 걸어 달라고 한다. 이후 옆 반 반장과 서로 싸우고 번호까지 바꾸며 헤어졌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lt;br /&gt;
&lt;br /&gt;
이 사실을 알게 된 경원이는 졸업식 날 마지막으로 그녀의 연락처라도 묻고 싶어서 그녀에게 말을 건다. 당시 덜덜 떨면서 번호 좀 달라고 했으며, 혜진은 웃던 표정이 잠시 굳고 자신의 번호를 입력하려던 순간. 아빠의 전화가 울리고 바로 통화 종료를 눌러서 다시 번호를 받으려 하지만 계속 전화가 울리자 이혜진은 미안하다면서 남친이 싫어할 것 같아서 번호를 주는 걸 거절한다. &lt;br /&gt;
&lt;br /&gt;
남친이랑 헤어진거 아니였냐는 경원이의 물음에 내가 왜 헤어졌냐했고. 이에 경원이는 아파트 안내 해주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번호를 받을려했지만, 순간 벙찐 이혜진이 박장대소를 하면서 내가 1년 지났는데 아직도 아파트 구조를 모를 것 같냐면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어주면서. &amp;quot;경원아, 진심... 친구로서 하는 충고인데, 찌질하게 굴지 좀 말아줘.&amp;quot; , &amp;quot;진짜 혹시나 했어, 네가 나 좋아할까 봐. 어떻게 싫는 예감은 꼭 들어맞아? 아하핫...&amp;quot; 그 말을 하고 자리를 떠나, 경원이의 짝사랑 마음을 완전히 능욕했었다. &lt;br /&gt;
&lt;br /&gt;
고등학교에서도 중학생 때랑 찌질한 게 다를바 없다면서 이혜진이 돌직구를 날렸었다. 이후 괴담에 휘말린 이혜진을 혼자서 해결할려고 한다. 사실 안경원은 잘생긴 중국 남자 연예인 사진을 걸고 이혜진을 팔로우를 해서 인스타를 지금까지 염탐했었으며, 이를 토대로 집을 찾아가 [[이혜진(괴담 동아리)|숨겨진 사실]]을 알게된다. 괴담에 휘말린 이혜진이 속마음을 말하는데 자신의 인스타를 염탐한 걸 알고 있었으며, 혼자라고 해도 너 같은 애랑 다니고 싶지 않고, 여자들은 찌질한 애들은 귀신같이 거르며, 너 같은 애는 고백하면 울리는 쪽이라고 경원이의 마음을 다시금 짓밟았다.&lt;br /&gt;
&lt;br /&gt;
이혜진의 실체를 알게된 경원이는 착하고 발랄하다고만 느껴졌던 그녀의 친절함이 이젠 다르게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잘나가는 애들이 무너지는 거 보면 자존감을 회복한다는 자신의 기벽을 밝히며 '방구석에 똥 싸지러 놓고 남친한테 정신병자라고 차인 또라이년', '똥쟁이 이혜진'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학교를 다니며 더 인성질 하고 더 놀려먹을려고 혜진을 살려주기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집은 불타고 가족도 없고 교단에게 버림받은 이혜진을 위해서 아빠가 사 놓은 부동산[* 신림동 외곽이 재개발된다해서 구매했었다. 외진 곳에 있고 작은 주택으로 많이 낡아서 월세를 내놔도 안 나간다. 선아가 거주하는 집보다 안 좋다.] 집을 마련해준다. 부모님이 주식투자 해보라고 준 통장과 이준이 활동비로 준다는 백만 원들을 받아서 앞으로 학교 근처 원룸[* 보증금 낼 돈과 월세]을 마련해줄려고 한다. 이에 이혜진은 분노와 모멸감, 비참함, 억울함, 비웃음, 우월감, 조소 등의 온갖 감정에 휩싸인다. 반면 경원이는 첫사랑을 구원하고, 내가 없으면 혜진이는 살지 못한다는 걸 알아서 자신감이 솟구쳤다. &lt;br /&gt;
&lt;br /&gt;
부원들에게 자신의 소원을 밝혔을 때, 결혼을 빨리하는 것이다. 내심 생각하는 결혼 상대는 [[이혜진(괴담 동아리)|이혜진]]인 듯. --퐁퐁이 형...-- 현재 그녀를 배려해 몰래 돈만 갖다 준다고 하지, 만나는 낌새는 전혀 없어 보인다. 친구비도 체면 때문에 이준에게 요즘 안 받을려고 한 상태에서 안경원 자신의 돈으로 지원해주는건데, 정작 이혜진은 안경원을 매우 [[극혐]]하는 상태.&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들의 관계는 현대판 설거지론과 유사한 점이 있다. 더군다나 설거지론이 유행하지 않을 때, 작가가 이 에피소드를 집필한 것이라서 한국의 연애/결혼을 바라본 작가의 식견에 감탄한 독자들이 있다.&lt;br /&gt;
=== 가족 ===&lt;br /&gt;
 * '''[[안현익]]'''&lt;br /&gt;
 안경원의 아버지.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억눌려온 삶을 살고 있었다. 사회인으로서 성공했다는 점은 존경했지만, 절대 아버지처럼 되고 싶지 않는다. 자신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그의 아버지. 진정으로 무너뜨리고 싶은 사람은 그런 아버지 같은 사람이다. 자신이 인터넷 잡지식이 많은 계기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 때문이다. 아버지가 이야기 하는 것들이 모두 거짓말인 걸 알기에 사기꾼 취급을 한다. 어릴 때 영재였으면 평생 영재여야 하냐면서 아버지가 하는 말은 모두 틀린 말이다.[* [[솔개]]가 장수하는 비결, [[사자]]가 새끼를 떨어트린다 등.] 아버지의 실언을 들을 때마다 인터넷에서 찾아 머릿속으로 반박하거나,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무너지는 걸 보며 희열을 느끼고 했다. 아버지가 좀 망하기를 빌었다. 그래도 아버지기에 죽거나 직장 짤리는 걸 바라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그 오만한 자존심이 꺾일 짜릿한 사건이 벌어지기를 종종 기도하고 했다. 그것은 지난 17년 세월 동안 완고한 부모님에게 억눌려 온 경원에게 자란 하나의 패티쉬다. 강자가 파멸하는 이야기를 찾아 소설 속도 헤매고는 했다. 그렇게 빠지게 된 것이 '''[[괴담]]'''. 괴담에는 자신이 원하던 오만한 자가 속절없이 무너지는 내용들이 많았다. &lt;br /&gt;
&lt;br /&gt;
   더 씽 괴담에서 최정임과 싸우는 안현익이 극대노를 하는 모습을 처음보자, 반응도 안 하고 입만 벌리고 있었다. 경원이의 패티쉬가 발동해서 완전히 정신 놓고 보고 있었던 모양. 이혜진 괴담을 해결한 이후, 자신에게 화난 아버지한테 처음으로 꼰대새끼라고 욕을 한다. 아버지는 당연히 극대노를 하지만, 어머니의 참았던 분노로 인해 경원이를 옹호한다. 당분간 각방을 써서 이혼 위기의 중년 남자가 되었다. 이젠 무섭다기보다는 '''쪼잔해 보였다'''.  이 사건 이후로 숨 막히던 집안 분위기가 한껏 풀렸다. 새벽에 대놓고 컴퓨터를 하며 과자도 먹는 등 프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살아있는 영상 괴담 편에서는 부모님과의 사이가 아직도 어색한지, 합숙을 하는데 밤에 통보식으로 문자만 보내고 동방에 쭉 있었다.&lt;br /&gt;
&lt;br /&gt;
 * '''어머니'''&lt;br /&gt;
 항상 아버지가 엄마의 말문과 역할을 가로막고 너는 밥이나 차리라며, 모든 교육을 자신이 하려 했기에 여태껏 서먹했던 관계. 아버지와 대판 싸운 경원이를 옹호하며, 나도 참을만큼 참았다고 나까지 나가는 거 보고 싶지 않으면 현명하게 생각하라고 말한다. 쫓겨날 뻔 했던 경원이를 따뜻하게 맞이해 준다. 불편해도 그냥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면서, 여차하면 갈라서면 되니 엄마는 거기까지 생각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 멘토 ===&lt;br /&gt;
서울대생 과외 선생님. 경원이의 레벨업 이후 아버지가 학원을 끊고 과외를 받아보자고, 학원보다는 과외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아버지의 인맥을 통해서 연락을 해서 안경원의 과외 선생님이 된다.&lt;br /&gt;
&lt;br /&gt;
안경원이 이혜진이 가져간 괴담을 해결하려 집 밖을 나갈려는, 거짓말에 동참해 주라는 사적인 부탁에도 열심히 동참해준다. 안경원이 사건이 해결돼서 집으로 도착할 때도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다. 너무 인싸라서 수업 빼면 나 같은 애한테 별 생각 없을 줄 알았는데, 걱정돼서 챙겨준다. 엄친딸이고 스펙이 넘사벽인데도, 성격이 더러운 이혜진과 그의 아버지와는 완전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 [[김수아(괴담 동아리)|김수아]] ===&lt;br /&gt;
첫 만남에서 이준에게 흥분하면서 김수아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준은 경원이는 자기보다 공부 잘하고 똑똑한 애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느낀다. 이혜진을 좋아하는 건 아마 자기 바운더리 안에 제일 똑똑한 여학생이라 그랬던 것 같고. 이혜진은 경원이의 관심 분야인 과학보다는 인문 쪽에 특화된 학교이다. 반면 수아라는 여학생은 성격은 조금 덜 여성스러울지 몰라도, 확실히 경원이가 추구하는 같은 이과쪽 인재. 일명 공대 여신 같은 느낌. 이혜진보다는 김수아쪽이 경원이의 모든 로망이 집합된 이상형일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준의 반했냐 한마디에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진다. 시상식 때 만나면 번호 달라고 해야겠다면서 같이 약속 잡자고 말한다. 이혜진은 경원이를 극혐하는 데다, 별로 성격도 좋아 보이지 않아서. 악연으로 묶인 관계를 억지로 끌고 가기보다는, 차라리 새로운 이상형을 만나는 게 좋을 거라 보고, 김수아랑 이어주기로 결심한다. 물론 이준도 신이 아니라서, 자리 마련까지뿐이다. 이준이 시상식에서 김수아의 전화번호를 얻어가자, &amp;quot;부장, 부장,부장,부자아앙!!!&amp;quot; 호들갑을 떨며 옆구리를 친다. &lt;br /&gt;
== 능력 ==&lt;br /&gt;
괴담 동아리 내에서 역할을 게임에 비유하자면 [[서포터]] 포지션. '''괴담 동아리의 브레인'''이자 동아리 내 [[설명충|해설 담당]]. 지식욕이 대단한 학생인만큼, 추리나 미스테리가 취향이었는데 파다 보니 옆 장르인 호러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래서 괴담 동아리 내에서 주로 괴담의 정체를 분석하고 파악하여 부장 이준 및 다른 동아리 부원들에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한다. 덕훈이와 자신은 모르는 괴담이 없다고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이외에도 전문적 지식이나 잡지식 등 지식의 폭과 깊이가 상당하다.&lt;br /&gt;
&lt;br /&gt;
=== 1회차 모습 ===&lt;br /&gt;
여러 기기에 익숙하며 이준을 보조해 준다. 내시경 카메라 같은 기다란 선을 꺼내 안으로 집어넣어 괴담에 감염된 자가 있는지 정찰한다든가. 여러 신호들을 해석한다든가 다양한 지원을 해준다.&lt;br /&gt;
&lt;br /&gt;
안경원의 기계는 노트북도 태블릿도 뭣도 아닌 것이, 사람들이 아는 기계를 쓰면 괴담에 엮일까 봐 일부러 이상한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안경원 전용 제품. 타자기도 달려있고 구세대의 스마트 기기들이 하던 모든 기능을 다 수행하지만, 일부러 이름은 안 붙이고 '그거'로 부르고 있다.&lt;br /&gt;
&lt;br /&gt;
== 명대사 ==&lt;br /&gt;
&amp;gt; '''부장 빨리 합치자 요즘은 남자끼리 합치는 게 유행이다.'''&lt;br /&gt;
&amp;gt; ----&lt;br /&gt;
&amp;gt; 파 월드 안경원 분신의 말.&lt;br /&gt;
&lt;br /&gt;
&amp;gt; '''부장! 부장! 부자아앙......'''&lt;br /&gt;
&amp;gt; ----&lt;br /&gt;
&amp;gt; 불편한 고시원에서 이준에게 버림받을 때&lt;br /&gt;
&lt;br /&gt;
&amp;gt; '''당신이나 반성해. 반성할 건 네가 더 많아. 웃기는 쓰레기 고집불통 꼰대 새끼.'''&lt;br /&gt;
&amp;gt; ----&lt;br /&gt;
&amp;gt; [[안현익|아버지]]에게 처음 대들던 말.&lt;br /&gt;
== 기타 ==&lt;br /&gt;
 * 작중 초반에는 학교가 끝난 후에 학원에 다녀 그 시간에는 연락하기가 힘들었다. 동아리 부원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 학원을 가야 한다는 말을 꽤 많이 한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 과외로 전환해서 나아졌다.&lt;br /&gt;
&lt;br /&gt;
 * 노래방에서 [[응급실(izi)|응급실]]을 부른다. 묘하게 노래 가사가 이준에게 하는 말인 것처럼 들린다. 안경원이 노래를 부르다 갑자기 울 정도.&lt;br /&gt;
&lt;br /&gt;
 * 클로버 퍼스티지[* 부지가 넓으며 지하에 수영장이 있고, 조식 주는 뷔페가 있다.] 31층 81평 아파트에 거주. 주방은 바닥이 온통 대리석으로 되어있으며 평소 슬리퍼를 신는다. 자신의 방은 편안한 나무 마룻바닥이며, 부모님의 눈길이 안 닿아서 그런지 집에서 유일하게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 공간이다. &lt;br /&gt;
&lt;br /&gt;
 * 중학교 때 이곳에 이사를 왔으며, 중학교 2학년까지 반장을 놓친 적이 없다.&lt;br /&gt;
&lt;br /&gt;
 * 학교에 등교하자마자 아침에 공부하는 스타일. 우등생답게 중간고사에서 전교 4등, 기말에는 전교 3등, 2학기 중간에는 전교 4등을 받았다. 전교 15등을 받은 이준을 보고 지는 줄 알았다고 걱정했다고 한다. 이준을 경쟁 상대로 여기고 있었던 듯... 그러나 괴담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 봤기에 오히려 15등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기말에는 제대로 치라며 특목고를 노리던 남자답게 본 실력으로 붙어보자고 이준의 공부 실력에 대해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도 이준이 회귀와는 별개로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라 아주 착각은 아니다.] 이후에는 지금보니 이제 그게 아닌 걸 알겠다고, 너무 차원이 높은 삶을 살고 있어서 성적 따위로는 경쟁조차 안 되는 것 같다면서. '세상을 구하려는 사람과 성적으로 경쟁해서 뭐 해, 부장은 이미 도달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고 말한다.&lt;br /&gt;
&lt;br /&gt;
 * 어릴 적에는 영재교육원을 다니며 천재라고 기대를 받았다. 방 안에 어린 시절 영재로 칭송받던 때에 각종 경시대회에서 타온 상들이 그 증거. 그러나 많은 이들이 그랬듯이 성장하면서 그저 단순히 영리한 수준의 아이가 되었을 뿐 천재는 아닌 것이 드러났다. 그러자 주변에서는 기대를 뒤집어 실망하기 시작했고 특히 아버지가 매우 실망하였다. 안경원의 부친은 시도때도 없이 주워들은 궤변을 무기삼아[* [[솔개]]는 늙으면 부리와 이빨을 전부 뽑아버린다, [[사자]]는 벼랑에서 새끼를 던진다 등 십수년 전부터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 강연회 같은 장소의 단골 레파토리로 하이퍼링크로 보면 알겠지만, 씨알도 안 먹히는 개소리다.] 훈계를 핑계삼아 아들을 질책하며 경원의 자존감을 깎아냈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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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젠더 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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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include(틀:사건사고)]&lt;br /&gt;
[include(틀:대한민국 관련 문서)]&lt;br /&gt;
||&amp;lt;tablewidth=100%&amp;gt;&amp;lt;table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bgcolor=#ffffff,#191919&amp;gt;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 관련 틀''' ||&lt;br /&gt;
[include(틀:성과 제도)]&lt;br /&gt;
[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1987~2020년 젠더 관련 이슈)]&lt;br /&gt;
[include(틀:2021년 젠더 관련 이슈)]&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이 문서는 주로 1987년 이후 [[대한민국 제6공화국]]이 성립된 이후의 젠더 이슈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여러 논쟁과 사건을 다룬다. 특히 [[2015 여성시대 대란]]과 페미니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이에 따라 사회적 반발과 비판이 수면 위로 올라온 [[2015년]] 이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lt;br /&gt;
&lt;br /&gt;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는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2018년 [[미투 운동]]의 전개와 그에 따른 크고 작은 논란 이후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정치·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 이는 2019년 후반까지 이어지다가 2020년엔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잠시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n번방 사건]]을 계기로 젠더 관련 사건이 큰 이슈로 떠올랐으며 2021년에 [[알페스 공론화 사건]], [[2021년 재보궐선거]]와 [[여성징병제 청원|5차 여성징병제 청원]]을 거치면서 젠더 문제가 다시 한 번 정치권에서 논의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2020년대]]에 들어서 매우 극심해진 문제로 대한민국을 병들고 극단적인 사회로 치닫게 하고 있다. 사소한 발언, 사소한 장면 하나로도 꼬투리 잡혀서 무수히 많은 사람과 영화, 웹툰 같은 작품들이 남혐 또는 여혐으로 몰려서 조리돌림 당하기 일쑤다.[* 하단의 분쟁 목록을 보면 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1개월에 1개의 싸움이 나는 게 평균이었다. 하지만 20년대에 다가갈수록 한 달 동안 몇 개의 분쟁이 터지는 등 비약적으로 횟수가 늘었고, 21년에는 아예 분기별로 나눠야 할 정도로 젠더갈등이 심화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목록 ==&lt;br /&gt;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RoughPremiumAncientDogs, 합의사항1=성범죄 사건을 등재할 경우 비고란에 젠더 분쟁으로 이어진 이유를 기입하기)]&lt;br /&gt;
 * '''볼드''' 처리된 사건은 이후 큰 논란으로 이어졌거나, 심한 공분을 낳았거나, 다른 큰 사건의 전조가 되는 등 의미가 있는 사건이다.&lt;br /&gt;
&lt;br /&gt;
=== [[노태우 정부]], [[김영삼 정부]]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0%&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987년]] [[2월 18일]] ||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 || 기존의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독립적으로, 좌파성향 여성단체들의 연합이 탄생했다. 이들은 기존의 개신교 기반 여성주의와는 달리, 미국의 래디컬 페미니즘의 영향을 주로 받았는데, 당시 미국의 페미니즘은 [[68운동]]의 반작용으로 급격히 [[성적 보수주의]],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의 색채를 매우 강하게 띄고 있었고, 좌파성향의 여성단체들 또한 이 악영향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 ||&lt;br /&gt;
|| [[1992년]] [[10월 29일]] || [[즐거운 사라 음란물 지정 및 탄압 사건]] || 야설을 썼다는 이유로 국무총리가 직접 진두지휘해 대학교수를 강의 도중에 체포해서 징역을 선고했다. 시대를 앞서간 [[성적 자유주의]]자가 성적 보수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받은 탄압의 사례. 미국에선 1983년 [[래리 플린트]]가 [[포르노]]를 합법화시킨 것에 비해 한국은 현재까지도 포르노가 불법이다. ||&lt;br /&gt;
|| [[1994년]] [[1월 10일]] || 성폭력특별법 제정 || 강간과 성추행을 포함하는 ‘성폭력’ 개념이 처음으로 법제화되었다. 성폭력 피해자 지원은 물론 성폭력 실태조사, 성폭력 예방교육, 성폭력 상담소와 피해자 보호시설 지원의 근거가 되어 많은 여성단체들이 제도권으로 진출했다. ||&lt;br /&gt;
|| [[1995년]] 전후 || [[PC통신 유머게시판]]에서 남성의 추태를 희화화한 간큰남자 시리즈가 유행. || - ||&lt;br /&gt;
|| [[1995년]] [[12월 30일]] || 여성발전기본법 제정 || 여성정책의 총괄법으로, 성희롱 개념이 처음으로 법제화되었고 이후 여성부 등 많은 여성 정책의 근간이 되었다. 2014년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lt;br /&gt;
|| [[1996년]] [[8월 29일]] || 신정모라[* 일명 &amp;quot;도끼녀&amp;quot;라고도 불린 신정모라는 [[김신명숙]]과 더불어 당시 유명했던 1세대 페미니스트 논객이다. [[PC통신]]계에서 '한국남자 걸레론', '한국남자 기생충론' 등 과격한 언사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진중권]]도 과거 자신의 저서에서 신정모라를 언급한 적이 있었다.]가 유방시위 관련 글을 게시한 뒤 [[천리안]]에게 제재를 받고, 천리안 여성학 동호회에서의 모든 글이 삭제됨. || 천리안 여성학 동호회는 당시 PC통신계에서 가장 활발한 페미니즘 커뮤니티로, 오늘날 &amp;quot;[[트페미|페미니즘 리부트]]&amp;quot; 담론의 조상뻘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신정모라는 페미니즘 활동을 이어가다, 2013년 북한을 찬양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lt;br /&gt;
&lt;br /&gt;
===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0%&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998년]] [[9월 19일]] || 천리안 화냥년 아이디 삭제 사건 || - ||&lt;br /&gt;
|| [[1999년]] [[10월 6일]] || [[디시인사이드]] 설립 || - ||&lt;br /&gt;
|| [[1999년]] [[12월 23일]] || '''[[군가산점]] [[헌법소원]] 위헌 결정 및 폐지''' || [[이화여대]] 졸업생 5명과 연세대 남성 장애인 한명이 형평성을 이유로 [[군가산점]]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본래는 여성, 장애인 등 군 복무 대상이 아닌 모든 이들에 대한 형평성에 초점을 두어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나중에 초점이 여성 차별 문제로 옮겨갔다. 남성들은 군가산점 폐지에 대하여 거세게 반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김신명숙 등 한국 1세대 페미니스트가 언론, [[PC통신]] 등지에서 주목받았다.[* ex_ref: [[https://ko.wikipedia.org/wiki/%EA%B5%B0%ED%95%84%EC%9E%90_%EA%B0%80%EC%82%B0%EC%A0%90_%EC%A0%9C%EB%8F%84|군필자 가산점 제도(한국어판 위키백과)]].] ||&lt;br /&gt;
|| [[2000년]] [[1월 13일]] || 군인을 &amp;quot;[[집 지키는 개]]&amp;quot;로 비하하는 표현 논란 || - ||&lt;br /&gt;
|| [[2000년]] [[7월 1일]] || [[https://ko.wikipedia.org/wiki/%EC%9A%B4%EB%8F%99%EC%82%AC%ED%9A%8C_%EC%84%B1%ED%8F%AD%EB%A0%A5_%EB%BF%8C%EB%A6%AC%EB%BD%91%EA%B8%B0_100%EC%9D%B8_%EC%9C%84%EC%9B%90%ED%9A%8C|운동사회 100인 위원회 사건]] || 좌파 운동권은 사회정의를 외쳤지만 내부에서는 여성운동가에 대한 성희롱-성추행이 만연했는데, 17명의 가해자를 고발한 사건. 이는 미국의 1990년대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의 '피해자 중심주의'가 국내 들어온 것이며, 한국-미국은 2010년대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에 대한 내부고발로 이를 반복한다. 또한 이를 계기로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이 분리된다. ||&lt;br /&gt;
|| [[2001년]] [[1월 29일]] || '''[[여성부]] 설립''' || [[제15대 대통령 선거]] 주요 세 후보의 공통 공약이었으며, 대통령 직속위원회를 거친 뒤 장관급 부처로 승격된다. ||&lt;br /&gt;
|| [[2001년]] [[4월 25일]] || [[월장 사건]] || 군필 남성을 향한 페미니스트들의 혐오의 온라인 상 첫 충돌 사건. ||&lt;br /&gt;
|| [[2004년]] [[8월 28일]] || [[환생경제]] 연극 논란 ||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의 주요 정치인들이 한 정치풍자극이 대통령을 향한 성적 비하, 인신공격, 색깔론으로 점철되어 풍자극으로서 실패한다. 이 연극은 2017년 [[더러운 잠]] 사건과 비교되곤 한다. ||&lt;br /&gt;
|| [[2004년]] [[9월 23일]] || '''[[성매매 특별법]] 시행''' ||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여성단체들]]의 활동으로 제정된 첫번째 법안으로, [[남인순]]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성판매 여성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지원'''하는 내용을 담아, &amp;quot;자발적&amp;quot; 성판매 여성을 구분해야 한다는 비판이 이어진다. 2018년 이후 도시 재개발 과정에 [[집창촌]]의 철거 이주지원금이 논란이 되고, 집창촌을 옮겨다니며 지원금을 중복으로 타 먹는 정황도 발견된다. 하지만 2019년 민주당은 이를 비판하는 [[홍준연]], [[김소연(정치인)|김소연]] 등을 제명시켰다. ||&lt;br /&gt;
|| [[2005년]] [[2월 3일]] || '''[[호주제]] 헌법불합치 결정''' ||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자녀의 성은 부모의 성 중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 [[2006년]] [[11월 14일]] ||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 || [[경희대]]에서 발생한 [[유죄추정의 원칙]] 사건. ||&lt;br /&gt;
|| [[2006년]] [[11월 26일]] || [[양성평등연대|남성연대]] 설립 || - ||&lt;br /&gt;
|| [[2006년]] [[12월 25일]] || 성매매 예방 다짐 이벤트 논란 || [[여성부]]가 연말 회식 뒤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돈을 준다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논란이 되었다.[[https://news.joins.com/article/2547124|#]]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군가산점]]제 폐지가 주요 이슈였다. 당시의 가산점은 무려 3점으로 꽤 당락에 영향이 있는데다, 장애인 남성은 군대를 못갔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아야 했기에 이해가 안되는 조치는 아니였지만, 하필이면 외환위기 이후 공무원을 지망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면서 분쟁이 된 것이다.&lt;br /&gt;
 * [[월장 사건]]의 경우는 2015년 이후 대한민국의 젠더분쟁의 2000년대판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 사건의 경우는 후폭풍이 아주 거셌는데, 이로 인해 영남권의 총여학생회 조직이 완전히 산산 조각이 났다.&lt;br /&gt;
&lt;br /&gt;
===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 (~2014)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0%&amp;gt; '''{{{#ffffff 비고}}}''' ||&lt;br /&gt;
|| [[2008년]] [[5월 15일]] || [[딜도]] 수입통관 판례 || 개인의 해외 딜도 구매를 [[관세청]]이 '사물을 통한 성적 쾌감은 음란'하다며 압수한다. 이를 법원이 '국민의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라며 통관을 허용한다. 이로서 한국에 [[성인용품]]이 수입되는 길이 열렸다. ||&lt;br /&gt;
|| [[2009년]] || [[병무청]]의 군대 만화 논란 || 병무청이 '공식적으로' 말도 안 되게 현역 복무가 즐거운 것처럼 묘사한 만화를 만들어 비난을 샀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12/read/16511067|#]] 이 만화는 2013년 2월, '여성부가 만든 군대 만화'라는 루머성 제목으로 다시 확산된다. ||&lt;br /&gt;
|| [[2009년]] [[6월 19일]] ||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s-3|'군입대 축하' 광고 논란]] || - ||&lt;br /&gt;
|| [[2009년]] [[7월 19일]] || [[맥스웰 하우스]] [[맥스웰 하우스#s-3|'복학하지마' 광고 논란]] || - ||&lt;br /&gt;
|| [[2009년]] [[7월]] || [[여성시대]] 카페 설립 || 해당 카페는 여타 다른 카페와는 달리 '''주민등록상''' 여성만 가입하고 활동할 수 있다는 독특한 규정을 가지고 설립되었으며, 현재도 그러하다. 이런 특징 덕분에 여성회원이 남성, 또는 제3자가 모르게 특정한 것을 선동하거나 왜곡시키는 장소로 악용되었다. ||&lt;br /&gt;
|| [[2009년]] [[11월 9일]] || [[KBS2]] [[미녀들의 수다]] 방영 중 [[루저의 난]] 논란 발생 || - ||&lt;br /&gt;
|| [[2010년]] [[4월 13일]] || '''[[일베저장소]] 탄생''' || 디시인사이드의 삭제글 아카이빙 사이트로 시작한 일베는 디시보다 좀 더 자유로운 사이트를 만들자는 취지로 커뮤니티의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지만 2년 뒤 현행 온갖 혐오표현의 시조쯤 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김치녀, 보슬아치, 삼일한 등의 많은 여성혐오 단어들이 일베의 적극적인 주도로 다른 남초사이트로 퍼졌다. ||&lt;br /&gt;
|| [[2010년]] [[7월 24일]] || [[EBS 강사 군대 비하 사건]] || - ||&lt;br /&gt;
|| [[2011년]] || [[김치녀 페이지]] || 한국 여자를 경멸하거나 비하하는것을 주목적으로 하던 페이스북 페이지. ||&lt;br /&gt;
|| [[2011년]] [[11월 20일]] || '''[[셧다운제]]''' 시행 || 여성가족부와 개신교에 대한 초중고생의 반감이 시작된 시점이다.[* 왜 개신교가 끼어들었냐 하면, 당시 셧다운제를 제정하는 데 개신교 단체와 보수 학부모 단체가 꽤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lt;br /&gt;
|| [[2011년]] [[9월 15일]] || '''[[아청법]]''' 개정 || 이때부터 악명높은 '표현물' 조항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당시 국회에선 학원물 야애니 등은 포함 안될테니 괜찮을 것이라고 했으나, 경찰 특유의 실적주의 중심의 검거와 대법원의 판결로 완전히 빗나가게 되었다. ||&lt;br /&gt;
|| [[2012년]] [[6월 2일]] || [[일베저장소/사건 및 사고/2012년 이전#s-2.9|일베 여성 강간모의 사건]] 발생 || - ||&lt;br /&gt;
|| [[2013년]] [[7월 26일]] || '''[[남성연대 대표 한강 투신사건]]''' 발생 || [[남성연대]] 대표인 [[성재기]]가 [[투신]]하여 사망한 사건. ||&lt;br /&gt;
|| [[2013년]] [[9월]] || [[경찰]]의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시작 || &amp;quot;밤길 여성 안심 귀가를 위한 종합대책&amp;quot;에 따라 2000여곳의 여성안심 귀갓길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실효성이 없자 감사원이 2019년 지적한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90619/96057101/1|#]] ||&lt;br /&gt;
|| [[2014년]] [[2월 5일]] || [[문화관광부]]의 동요 '아빠 힘내세요' 성차별 주장 || 문화관광부가 해당 동요를 성평등 의식을 해치는 노래라고 주장한다. 작곡가인 현직 초등학교 한수성씨는 [[여자의 적은 여자|해당 가사는 아내가 썼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412526_30330.html|#]] ||&lt;br /&gt;
|| [[2014년]] [[3월 21일]] || 가수 [[브로]]의 [[그런남자]] 노래 공개 || 김치녀를 주제로 한 브로의 노래가 공개되었다.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가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달성하였다. ||&lt;br /&gt;
|| [[2014년]] [[5월 29일]] || [[오나홀]] 수입통관 판례 || 개인의 해외 오나홀 구매를 [[관세청]]이 압수하자, 법원이 저속함, 음란함은 객관적 잣대가 될 수 없으며, 적나라한 표현, 인간의 존엄성 훼손을 기준 삼으라고 판결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성인용품의 수입마다 적나라하냐 아니냐를 두고 지루한 법정 공방이 생겨난다. ||&lt;br /&gt;
|| [[2014년]] [[5월 31일]] ||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2부 취소 및 사과''' || 이때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하면서 일단락이 되었지만 무한도전이 이때쯤을 기준으로 하향세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프로불편러들의 반발이나 불편함에 대해 민감해지고 프로그램이 눈치를 보기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길(가수)|줄]][[노홍철|이은]] [[정형돈|하차]]로 인해 중요 멤버가 빠지게 되면서 전반적인 재미가 하락했다는 것. 혹자들은 더 나아가, 이 때가 비단 무한도전 뿐만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 전체에 [[프로불편러]]들의 목소리와 영향력이 높아지기 시작한 시점이라는 해석도 있다.[*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받아들여지니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페미와 불편러들이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것마다 트집을 잡으며 입맛대로 바꾸기 시작했다는 의견.] 이 특집은 나중에 식스맨 특집의 장동민의 여성비하 발언 논란과 여성시대 대란의 근본적인 계기가 되었다. ||&lt;br /&gt;
|| [[2014년]] [[7월]] || [[SLR클럽 소모임 성인 정보 자료실화 사건]] || 후술할 여성시대 대란의 전조 사건이었다. ||&lt;br /&gt;
|| [[2014년]] [[7월]] || [[관세청]]의 '성인용품 통관심사 위원회' 설립 || 성인용품을 막으라는 여성단체-보수종교단체와, 법원 판례대로 허용하라는 업자-개인들의 갈등이 커지자, 관세청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게 판단을 위임한다. 해당 위원회는 이듬해 2015년부터 '''[[리얼돌]] 수입을 전량 압수'''하라고 결정을 내린다. 이 결정은 2019년 6월 법원의 판례에 의해 뒤집히게 된다. ||&lt;br /&gt;
|| [[2014년]] [[8월]] || 남성연대, [[양성평등연대]]로 명칭 변경 || - ||&lt;br /&gt;
|| [[2014년]] [[9월]] || 성매매 예방교육 동영상 '[[http://www.mogef.go.kr/oe/olb/oe_olb_s002d.do?bbtSn=700888&amp;amp;mid=etc605&amp;amp;div2=404|공감]]' 논란 || 성판매 여성들을 선택권이 없는 피해자로 묘사하고, 이 영상을 2020년대까지도 공기관들의 교보재로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2010년 [[일베저장소]](줄여서 일베)가 탄생하였는데, [[제18대 대통령 선거|2012년 대선]]에서 거대 양당이 &amp;quot;보수 네티즌들의 모임&amp;quot;으로 일베를 규정하며 [[https://news.v.daum.net/v/20121214213508640|#]] 정치적인 사이트로 변모한다. 이때는 일베에서 주로 논란이 터졌다. TV토론에서도 일베저장소를 의제로 다룰만큼 강성한 시기였는데 젠더분쟁 뿐만 아니라 정치분쟁으로도 뉴스 기사에 오르던 시기였다. [* 당시 보수여당 새누리당이 정치분야에서 일베를 옹호하는 분위기가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에 반대편에서 유착관계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실제로 광화문 폭식투쟁 후원자가 당시 새누리당에 있었다는 보도도 있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7279|#]]]&lt;br /&gt;
 * 일베 이전에도 젠더 분쟁은 있어왔지만, 커뮤니티 단위로 혐오 표현, [[홍익대학교 정문 일베조형물 설치 사건|손모양 상징행위]], [[자국 이성 혐오]] 등을 조직적으로 생산 및 사용하여 사회적 파급력을 낳은 것은 일베가 독보적이다. 특히 일베에서 생산한 자극적인 워딩은 큰 파급력 낳으며 다른 남초 커뮤니티에도 영향을 주었고, 후에 탄생한 메갈리아-워마드 측이 급진적인 워딩을 쓸 때 미러링한다고 주장하는 대상 또한 일베가 된다는 점에서 인터넷 젠더 갈등이 현재와 같은 양상이 나타나게 된 것에 원인을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lt;br /&gt;
 * 일베 측은 정체성 정치가 만연한 세상에서, 모든 집단은 성역화 없이 공정하게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여성은 개념녀-[[김치녀]], 노인은 [[틀딱]]-어르신 등의 이분법 표현을 유행시킨다. 하지만 구분, 판단 기준이 자의적이었으며,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는 모든 집단에 '[[충(인터넷)|~충]]', '[[빌런]]'을 붙여, 사회에 혐오 표현이 만연하게 만든다. 2015년 10월, 대법원이 '~충' 표현을 모욕죄로 규정하여 이런 사회 분위기를 일단락시킨다. [[https://news.joins.com/article/18778709|#]]&lt;br /&gt;
 &lt;br /&gt;
=== 2015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2월 10일]] ||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해시태그 운동''' || [[한국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에서 가담자가 트위터에 “난 페미니스트가 싫다. 그러므로 난 IS가 좋다”는 말을 남긴 것이 알려지자, 이를 소재로 칼럼니스트 김태훈은 ‘IS보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위험해요’라는 글을 썼다. 트위터에서는 이에 대한 집단 반발이 일어나면서 ‘#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운동이 펼쳐졌다. [[트페미]]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사건으로, [[페미니즘 리부트]]의 시작으로 여겨진다. [[82년생 김지영]]의 저자는 이 사건이 집필의 계기였다고 밝혔다. ||&lt;br /&gt;
|| [[3월 16일]] || [[대한민국 국방부|국방부]]의 병사 알몸 지상파 공개 논란 || [[MBC]] 예능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비판|'진짜 사나이']]에서 징병으로 끌려온 남성 병사들의 전라를 촬영하고 지상파에 그대로 내보내며 여성 제작진들이 &amp;quot;어머 이건 봐야 돼&amp;quot; 등의 자막을 달아 물의를 빚었다. 그러나 여성가족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경고조차 하지 않았고, 국방부도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았다. ||&lt;br /&gt;
|| [[4월 12일]] 이후 추정 || [[장동민]]의 [[장동민/논란 및 사건 사고|여성비하 발언 논란]] 발생 || 과거 팟캐스트 &amp;quot;[[옹달샘(코미디언)|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amp;quot;에서 한 여성 비하,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 비하 발언 등이 물의를 빚었다. 당시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 후보였다. ||&lt;br /&gt;
|| [[5월 6일]] || '''[[2015 여성시대 대란|2015 여성시대 대란 시작]]''' || [[여성시대]] 회원이 [[오늘의유머]]에서 여성시대에 대한 [[2015 여성시대 대란/해명글 조작 사태|해명글을 조작한 사건]]을 계기로 점화되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프로불편러]], [[미러링]] 등의 개념들도 탄생하게 되었다. ||&lt;br /&gt;
|| [[5월 12일]] || [[여성시대 고발 대란|여성시대 고발 대란 확산]] || 여성시대 회원들이 [[무한도전 갤러리]]에 분탕을 시도하면서 &amp;quot;여성시대 대란&amp;quot;이 장기간에 걸친 인터넷 분쟁의 씨앗으로 자리 잡았다. ||&lt;br /&gt;
|| [[5월 21일]] ||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 강된장남 게시물 게재 || 해당 분쟁에 대한 논란이 차후에 개설된 메르스 갤러리에 퍼지며 메르스 갤러리가 페미니즘화되었다. ||&lt;br /&gt;
|| [[5월 29일]] || '''[[메르스 갤러리|메르스 갤러리 생성]]''' || 원래 이 갤러리는 당시 유행하던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라는 의미에서 개설되었다. 허나 몇몇 유저가 상술한 강된장남 게시물 분쟁 떡밥을 들고오면서 페미니즘 유저와 여성시대 이용자들이 유입되었다. 이 갤러리가 후일 메갈리아와 워마드로 이어졌다. ||&lt;br /&gt;
|| [[5월 30일]] || 메르스 유행 중 &amp;quot;여성이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격리를 거부하다가 잡혀갔다&amp;quot;는 오보 발생 || 원래는 의사소통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에 지나지 않았으나, 오보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이를 둘러싼 논란과 [[여성혐오]]가 지속되었다. 이를 계기로 메르스 갤러리가 개설 당시의 의도를 벗어나 &amp;quot;[[남성혐오]]&amp;quot;를 쏟아내는 공간으로 급격히 변모했다. 이 사건은 &amp;quot;강된장남 사건&amp;quot;과 더불어 여성들이 본격적으로 [[인터넷]]상에서 &amp;quot;[[미러링|과격한 언사로]]&amp;quot; [[페미니즘]]을 거론하기 시작한 계기로 손꼽힌다. ||&lt;br /&gt;
|| [[8월 6일]] || '''[[메갈리아]] 탄생''' || 페미니즘계가 더욱 과격해지면서 본격적인 젠더 분쟁이 시작되었다. ||&lt;br /&gt;
|| 3분기 중 추정 || [[메갈리아4|메갈리아 4 개설]] || [[메갈리아]]와 느슨한 연관이 있는 [[페이스북]]페이지이다.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는 &amp;quot;남성혐오&amp;quot; 성향은 공유했지만 운영자는 달랐다고 한다. ||&lt;br /&gt;
|| [[9월]] || [[일베저장소/사건 및 사고/2015년#s-14|일베 친척 신체부위 몰카 인증 사건]] ||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일베 내에 친척 여성들의 신체부위를 도촬하여 올린 사진들이 무차별적으로 올라와 논란이 된 사건. ||&lt;br /&gt;
|| [[10월 1일]] || [[스타벅스 군인 커피 성차별 논란]] || ||&lt;br /&gt;
|| [[12월 8일]] || [[메갈리아 분열 사태]] || [[게이]]의 여성혐오를 놓고 회원들 사이에서 의견이 대립하면서 커뮤니티 운영이 파행으로 치닫고, 급기야 메갈리아는 실질적 활동 중단 상태에 이른다. ||&lt;br /&gt;
|| [[12월 8일]] 이후 추정 || '''[[워마드]] 탄생''' || 게이 혐오 용어에 거부감이 없던 [[TERF]] 인사들이 이듬해 12월 8일 이후 [[워마드]]를 설립하였다.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2015 여성시대 대란]] - [[메르스 갤러리]] - [[메갈리아]] - [[워마드]]로 이어지는 페미니즘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기존에 일베저장소와 디씨의 몇몇 갤러리에서 해온 여성혐오에 대해 미러링을 한다는 명분으로 다양한 남성혐오 단어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이에 일베가 활동하는 동안 여성혐오의 직접적인 대상이 됐던 몇몇 여초 커뮤니티는 사이다라는 반응으로 호응을 했지만, 일베발 여성혐오에 대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많지 않았던 남초 커뮤니티들은 이들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큰 충격과 반감을 갖게 됐다.[* 남초 커뮤니티의 경우, 일베에 대해 주로 문제 삼았던 것은 도를 넘는 전직 대통령 및 진보 관련 정치적 이슈에 대한 비현 표현(민주화 운동, 세월호 사건)이었다. 오히려 보수적인 커뮤니티는 일베발 여성혐오를 배척하지 않고 그에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여초 커뮤니티는 정치적인 이슈보다도 여성혐오적 발언에 대해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해왔다.] 이런 배경에서 워마드식 페미니즘 운동에 공감하지 못한 남초 커뮤니티들과 이에 호응하는 여초 커뮤니티들의 양상으로 인터넷 젠더 갈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lt;br /&gt;
 * 한편 극 초기에는 진보성향 커뮤니티들은 남초임에도 페미니즘 자체에는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상술했다시피 이들은 일베를 미러링하는 극단적인 전략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에 대해 비판적인 모습을 취했다. 하지만 워마드와 메갈리아 측은 일베저장소가 한창 활동할 때 남초 커뮤니티들은 여성혐오에 방관했다는 것을 이유로[* 물론 모든 남초 커뮤니티가 방관하진 않았다. 다만 상술했다시피 진보적인 커뮤니티라 할지라도 여성혐오보다는 정치적인 이슈에 좀 더 집중했을 뿐. 다만 보수적인 남초 커뮤니티는 간혹 일베발 여성혐오에 동화되는 듯한 모습을 취하기도 했다.] 비판의 수용 및 자정작용을 거부하고[* 이처럼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 [[프로불편러]]들에 대한 반작용으로 2015년말~2016년초에 기존 [[일침]], [[돌직구]] 등의 파생어인 [[팩트 폭력]], [[사이다]], [[이거리얼 반박불가]], [[인정#s-1.1|인정? 어 인정~]] 등의 단어가 유행한다.], &amp;quot;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이는 모두 일베충이다&amp;quot;라는 식으로 급진적인 스탠스를 취한다. 이에 페미니즘에 우호적이던 [[변신(소설)#s-4|진보성향 커뮤니티들]]도 [[만물xx설|일베몰이]]당하자, 결국 이들도  [[안티페미니즘]] 성향을 가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2016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22일]] || '''[[워마드]], 다음 카페로 탄생''' || 본격적인 젠더 분쟁의 씨앗을 메갈리아가 제공했다면, 워마드는 이 분쟁을 더욱 과격하고 폭력적으로 진행되는데 큰 영향을 제공했다.||&lt;br /&gt;
|| [[3월]] ~ [[4월]] || '''[[소라넷 폐지운동]] 발족''', 동년 4월 소라넷 폐쇄 || [[소라넷]] 폐쇄는 장기간에 걸친 검경 수사의 성과이지 소라넷 폐지운동의 결과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교묘하게 도피를 잘 하는 소라넷의 특성상 검경이 장기간에 걸쳐서 &amp;quot;비밀 수사&amp;quot;를 해 왔는데, 소라넷 폐지운동은 오히려 수사에 방해가 되었다. 한편 소라넷 폐지운동은 이후 소라넷뿐만이 아닌 '''[[리벤지 포르노|디지털 성범죄]] 매체를 제공하는 모든 사이트의 폐쇄와 운영자 처벌'''을 목적으로 하는 '''DSO'''([[디지털 성범죄 아웃]]) 운동으로 발전했다. ||&lt;br /&gt;
|| [[4월 6일]] || [[표창원]]의 [[포르노]] 합법화 공약 철회 || 한국에서 90년대 [[마광수]] 교수 이후 오랜만에 [[성해방]]세력의 반기가 일어난다. 하지만 보수종교계와 여성단체들의 맹폭 및 소라넷과의 [[논점일탈]] 물타기 공격 등에, 결국 표창원 국회의원 후보자는 공약을 철회했다. ||&lt;br /&gt;
|| [[4월 13일]]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노동당(대한민국)|노동당]]'''에선 메갈리안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첫 정치후보 [[하윤정]]이 나온다. [[정의당]]에서 [[중식이]]밴드가 여성혐오 밴드인데 왜 그 노래를 선거운동에 사용하냐며 내홍을 겪었다. 또한 2015년 상반기부터 총선 전까지 [[평등사회네트워크]] 계파가 정의당에 대거 입당하고, 이들이 7월 클로저스 티나 사태에 페미니즘 성향이 아닌 온건 당원들을 피로감으로 대거 탈당시킨다. ||&lt;br /&gt;
|| [[5월 17일]] || '''[[강남역 살인사건]]''' ||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의 시발점이 됐던 첫 번째 사건.''' 이 사건이 페미니즘 세력에 의해 '여성 혐오' 범죄로 규정되며 젠더 폭력이 이슈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amp;amp;s_hcd=0020&amp;amp;key=201908211651161884&amp;amp;page=4|(ytn)[생각연구소] 한국 사회를 휩쓴 '젠더 갈등'…해결 방법은 없을까?]]] 서울 강남역 인근 주점의 종업원인 피의자 김성민이 2016년 5월 17일 오전 0시 33분 경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노래방]] 화장실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오전 1시 7분에 들어온 여성 하모(23)씨를 길이 32.5 cm인 주방용 식칼로 좌측 흉부를 4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 경찰과 범죄학계에서는 분석 결과 여성혐오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정신질환과 피해망상의 원한으로 인한 범죄로 밝혀졌으나 페미니스트 진영과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여성혐오]]에 기반한 사건이라 주장하여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5월 20일]] ~ [[5월]] 말 || [[강남역 시위 충돌 사건]] 연이어 발생 || - ||&lt;br /&gt;
|| [[6월]] 중 추정 || [[강남패치]] 생성 || 유흥업소를 다닌 남성을 공개망신 시킬 목적이라고 주장했지만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lt;br /&gt;
|| [[7월 18일]]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에서, 신규 캐릭터(당시 추가 예정) [[티나(클로저스)|티나]]의 성우로 내정된 [[김자연]][* 최종적으로 티나의 성우는 [[문선희]]로 교체되었다.]이 본인 트위터 계정에 [[메갈리아4]]에서 제작한, &amp;quot;[[Girls can do anything]]&amp;quot; 문구가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넥슨]]이 김자연 성우를 계약해지 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lt;br /&gt;
|| [[7월 20일]] ||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대한 논평 발표 || 이 논평으로 당 내부에 갈등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다수의 탈당자가 나왔다. [[http://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76273|#]] ||&lt;br /&gt;
|| [[7월 21일]] ||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관련하여 [[레진코믹스]] 소속 직원과 작가 다수가 [[메갈리아]]를 지지한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lt;br /&gt;
|| [[7월 21일]] 이후 추정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의 여파로 [[웹툰 규제 찬성 운동]](이하 '''예스컷''') 발발 || - ||&lt;br /&gt;
|| [[7월]] 하순 추정 || 예스컷 운동이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로 확대''' || 웹툰 작가 [[데명]]의 &amp;quot;독자 비하&amp;quot; 트윗이 이 사건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되었다고 평가된다. 익명의 네티즌들이 [[웹툰 갤러리]]를 중심으로 동인 작가를 음화반포로 잇따라 &amp;quot;고발&amp;quot;하기 시작했다. ||&lt;br /&gt;
|| [[7월 22일]] || [[메갈리아]] 회원 등 여성 시민들의 넥슨 본사 앞 시위 || - ||&lt;br /&gt;
|| [[7월 24일]] || [[아름드리 위키|아름드리 위키 설립]] || 현재 활동 중인 페미니즘 지향 위키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 이전에 &amp;quot;메갈리아 위키&amp;quot;가 창설되었으나 오래지 않아 폐지되었다. ||&lt;br /&gt;
|| [[7월 25일]] || [[페미위키|페미위키 설립]] || 페미니즘 지향 위키로서 가장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평가된다. ||&lt;br /&gt;
|| [[7월 28일]] || [[이화여자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 신설 반대 시위 사건|이화여대 미라대 반대 시위]] 시작 || 사건 자체는 [[페미니즘]]·[[성차별]] 문제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사건의 성격을 놓고 [[이화여자대학교|이화여대]]생 및 [[페미니스트]] 진영과 [[남초 사이트|남초 커뮤니티]] [[네티즌]]의 의견이 대립했다.[* 전자는 이 시위가 학내 비리 규명과 책임자 축출을 넘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도화선 역할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역사|한국 현대사]]의 새 국면에 기여했다고 보는 반면, 후자는 이 시위가 학내 비리를 규명한 것에 불과하다고 보고, 시위의 원인을 명문대생 특유의 [[학벌|학벌주의]]에서 찾는다.] 시위는 이날부터 동년 [[11월 3일]]까지 이화여대생의 자발적인 계획에 따라 간헐적으로 전개되었다. ||&lt;br /&gt;
|| [[8월 2일]] ||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 [[나무위키]]에서 이퀄리즘 문서 등이 생성되고 정체불명의 'Gender Equalism'이란 단어를 ‘성 평등주의’로 선동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 ||&lt;br /&gt;
||&amp;lt;|2&amp;gt; [[8월 25일]] || [[고스트버스터즈(2016)|고스트버스터즈 2016 리부트판의 한국 영화 시장 개봉]] || 개봉 전 해외에서 로튼 토마토의 평가로 인한 이슈가 국내에도 전해지자, 일부 남초 커뮤니티에선 해외와 마찬가지로 &amp;quot;페미니스트들이 영화의 평점을 일부러 높게 줬다&amp;quot; 라고 주장하는 유저들이 나타나면서 평점이 [[남성]]과 [[여성]]으로 극단화되었다. ||&lt;br /&gt;
|| [[티파니 광복절 욱일기 게시 사건]]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소녀시대)|티파니]]가 [[광복절]]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욱일기]]를 게시하여 비판을 받았으나, 워마드는 이를 여성혐오로 몰아가며 사이트에다가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한 사진을 올려 큰 비판을 받았다. ||&lt;br /&gt;
|| 3분기 중 추정 || [[갓건배]], [[아프리카TV]]에서 스트리밍 시작 || - ||&lt;br /&gt;
|| [[10월]] 추정 || '''[[2016년 문화계 성추문 폭로 사건]]''' || 이 사건을 계기로 여성들의 성폭력 고발이 이어졌다. [[박진성(시인)/논란 및 사건 사고#s-3|박진성 시인 성폭력 폭로]]는 [[2018년]]의 [[미투 운동]]이 아닌 이 당시에 나온 것이다. ||&lt;br /&gt;
|| [[10월 14일]] || '''[[82년생 김지영]]''' '''출간''' || [[조남주]]의 [[소설]]이다. 이 소설은 지금까지도 한국 사회에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lt;br /&gt;
|| [[10월 21일]] || [[SJ레스토랑 불매운동 사건]] || [[청강대]] 주변 개인 음식점의 알바생이 음식점 트위터에 '일베, 메갈, 워마드, 친일파 후손은 받지 않는다'고 올리자, 해당 식당 주인에게 악플 및 악성 민원이 쏟아졌고, 무려 4년이나 법정 다툼이 이어진 사건이다. ||&lt;br /&gt;
|| [[11월]] 중 추정 || [[전국디바협회]] 트위터 계정 생성 || - ||&lt;br /&gt;
|| [[11월 18일]] || [[강남패치]] 수사 종결 || - ||&lt;br /&gt;
|| [[11월]] 이후 추정 || [[갓건배]], [[유튜브]]로 이적 및 방송 성향 극렬화 || -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2015년까지만 해도 젠더 분쟁들은 온라인상에서만 치열하게 전개되었고, 정치권은 물론 대중 여성들도 오프라인에서는 젠더 분쟁에 대해 거의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러나 5월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워마드]]가 오프라인 시위에 등장하면서 '''현실정치에도 젠더 분쟁이 시작될 조짐을 보였다'''.&lt;br /&gt;
 * 래디컬 페미니즘이 한국 여성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하고, 여성계와 여성운동권과 연관이 많은 진보 정치권과 언론이 이를 주목하고 지지하기 시작하면서 그 이후로는 '''대부분 진보계열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2016년 7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 [[정의당]]에서 논평을 철회한 사건으로 당원들이 탈당하는 사태가 생겨난다. 이 논란에 대해 [[민주언론시민연합]] ([[한경오]], [[JTBC]], [[시사IN]] 등)은 메갈리아-워마드를 옹호했다.[* 한겨레는 신문 1면을 할애하며 &amp;quot;메갈리아-워마드는 일베에 대항했던, 대항하는 유일세력&amp;quot;이라고 엄청난 지지를 표하고[[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754513.html|#]], 시사in은 &amp;quot;분노 [[한남충|한남]] [[자들자들|자들]]&amp;quot;이라는 특집을 내고[[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99|#]], JTBC 뉴스룸은 [[JTBC 뉴스룸 성우 교체 보도 논란|편파보도]]로 비판하는 네티즌들을 모두 일베몰이한다.] 마침내 2016년 9월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한국여성재단]]이 메갈리아-워마드를 &amp;quot;3세대 페미니즘 운동&amp;quot;으로 공인한다. [[http://womenfund.or.kr/archives/7086|#]] 2018년 3월, [[민주노총]]은 여성민우회와 함께 &amp;quot;'변질된 페미니즘'이란 없고 메갈리아-워마드가 주류 페미니즘이며, 페미니즘은 반사회 운동이 맞다. 우린 모두 메갈이다&amp;quot;라는 취지의 논평을 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347&amp;amp;aid=0000115715|#]]&lt;br /&gt;
 * [[워마드]]의 탄생으로 미국에서도 골칫거리였던 [[TERF|페미니즘 내부 성소수자 혐오분파]]가 온라인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 2017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20일]] || 국회 [[더러운 잠]] 전시 사건 ||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풍자를 담은 미술작품의 전시를 허용한다. 여성단체들은 &amp;quot;풍자성보다 여성의 나체가 부각된 것은 여성비하적&amp;quot;이라며 비난하고, 표창원 의원은 사과하고, 민주당은 표창원 의원을 당직에서 박탈한다. ||&lt;br /&gt;
|| [[1월 24일]] ||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 [[페미위키]] 측의 고발로 사상으로서의 &amp;quot;이퀄리즘&amp;quot;이 학계에서 아직 제대로 논의되어보지도 못한 개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나무위키]]가 [[문헌오염]]에 대단히 취약하다는 점을 드러냈다. ||&lt;br /&gt;
|| [[2월 7일]] || '''[[워마드|워마드, 사이트로 부활]]''' || 다음 카페 워마드가 비공개되기 전에 개설된 사이트다. ||&lt;br /&gt;
|| [[3월 29일]] ||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 ||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여자 초등학생을 살인한 사건. [[형사미성년자]] 즉 촉법소년의 처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된 사건이기도 하다. 사건 당시에도 지역사회에 충격을 전했고, 6월 17일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심층보도하며 여러 논란도 일어난다. 이 사건에 [[여성혐오]]적 성격이 있는지를 놓고, [[트페미]]끼리의 논쟁은 물론 [[트페미]]와 트페미가 아닌 트위터 유저들 간에 논쟁이 벌어졌다. ||&lt;br /&gt;
|| [[6월 7일]] ||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s-11|'군인남친 두고 바람펴라' 광고 논란]] || - ||&lt;br /&gt;
|| [[7월 27일]] || '''[[서울위례별초등학교 페미니즘 교사 논란]]''' ||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GMW연합 등 [[기독교 우파]] 단체 + 전국학부모연합 등 보수단체 + 안티페미협회 vs 최현희 교사 + 전교조 + 퀴어운동가 + 여성운동가의 구도로 일어났으며, 이때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안티페미협회 등 [[안티페미니즘]] 단체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이 연대하기 시작했다. ||&lt;br /&gt;
|| [[8월 8일]] || [[갓건배]]와 몇몇 남성 [[유튜버]] 사이의 분쟁, [[호주국자]] 등장 || - ||&lt;br /&gt;
|| [[8월 30일]] || [[여성징병제 청원]] || 처음으로 여성징병제 청원이 등장했다. 청원이 올라온지 4일만에 5만 6천명이, 최종 청원동의자가 11만 5천명이 되었고 많은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9월 11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amp;quot;국방 의무를 남녀가 함께 해달라는 청원도 재밌는 이슈 같아요.&amp;quot;라고 발언하는 가벼운 태도를 보이고, 원래 답변 기준이던 10만명을 20만명 청원으로 갑자기 변경시키며 답변을 거부한다. ||&lt;br /&gt;
|| [[9월]] 중 추정 || [[파이널 판타지 14 메갈리아 분쟁]] || - ||&lt;br /&gt;
|| [[10월 3일]] || [[워마드/사건 사고|워마드 운영진 분열 사건]] || 이 사건은 워마드 웹사이트 개발자 협박 및 폭파 소동으로 이어졌다. ||&lt;br /&gt;
|| [[10월 29일]] || [[한샘 사내 성범죄 사건]] || 사내 성범죄를 주목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lt;br /&gt;
|| [[11월 6일]] || [[현대카드 성폭행 의혹 사건]] || - ||&lt;br /&gt;
|| [[11월 18일]] || [[유아인 사이버 불링 사건]] || 엄밀하겐 자유주의 vs 급진주의라는 페미니즘 계파간의 논쟁에 가까우나, 이후의 여러 논란 등으로 인해 분쟁이 일어났다. ||&lt;br /&gt;
|| [[11월 20일]] ||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 - ||&lt;br /&gt;
|| [[11월 30일]] || [[배성재의 TEN 작가 SNS 논란]] || - ||&lt;br /&gt;
|| 2017년 말 || [[메갈리아]] 폐쇄 || -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대한민국에서 [[TERF]]가 대두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미국에서 1980년대에 페미니즘 내부에서 일어난 문제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셈이다. [[트위터]] 등 넷페미 계열과 오프라인 페미니즘 계열 모두가 [[TERF]] vs [[TIRF]] + 젠더퀴어 + 교차페미 구도로 분쟁이 시작된 시기이기도 한다.&lt;br /&gt;
 * [[안티페미니즘]] 세력과 [[기독교 우파]]가 본격적으로 연대를 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한나라당-새누리당 시절만 해도 해도 기독교 우파는 대중문화 검열이나 성문화 이슈/게임 이슈에 많이 개입을 했지만, 이 사건을 기점으로 젠더 이슈에도 개입하기 시작했다. 이는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을 기점으로 더욱 더 강화된다.&lt;br /&gt;
&lt;br /&gt;
=== 2018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29일]] || '''[[검찰청 내부 성추문|검찰청 내부 성추문 폭로]]''' || 서지현 [[검사(법조인)|검사]]가 [[안태근]] 당시 [[대한민국 법무부|법무부]] 정책기획단장에 의한 성추행 피해를 고발함으로써 폭로가 시작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에서도 본격적으로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이 전개'''되었다.[* 미투 운동은 오랫동안 침묵하고 숨어 지내던 성폭력 피해자에게는 자신의 피해 사실을 고발할 용기를 불어넣었으며, 시민사회에는 성폭력은 더 이상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정부에 대해서는 불법촬영에 대한 단속 및 수사 강화 약속 등 여성인권 문제에 대한 일부 태도 변화를 이끌어냈다.][* 반면 &amp;quot;[[성폭력 무고죄|거짓 성폭력 고발]]&amp;quot;도 잇따라 발생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거짓 고발까지 비호하면서 남성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amp;quot;무고&amp;quot;의 피해자로는 [[곽도원]], [[김흥국]], [[신해철]], [[김어준]] 등이 거론된다.] ||&lt;br /&gt;
|| [[2월]] || 남성들 사이에서 '''[[펜스 룰]]''' 유행 || [[성폭력 무고죄]]에 대한 위험에서 비롯했다.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성폭력 고발]]에 장기간 이어지면서 [[래디컬 페미니스트]] 진영이 전 남성을 &amp;quot;[[잠재적 가해자]]&amp;quot; 취급하기 시작하자 이에 대응으로 [[펜스 룰]] 유행이 점점 확산되었다. ||&lt;br /&gt;
||&amp;lt;|2&amp;gt; [[3월 5일]] || '''[[안희정 성폭력 사건]]''' || [[충청남도]]지사의 공보비서를 지낸 김지은이 [[안희정]] 당시 충청남도지사가 8개월에 걸쳐 자신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고발해 시작된 사건이다. 안희정은 이 일로 도지사직을 사임하고 불구속 기소되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손꼽히던 안희정의 정치 생명에 종말을 고한 한편, 여성계로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성인지 감수성]]과 함께 남녀간 [[젠더 권력|사회적 격차]]를 설명할 위력이라는 개념을 부각시켰다. ||&lt;br /&gt;
|| [[서울시립대학교 정현남 린치 사건|서울시립대 &amp;quot;정현남&amp;quot; 대자보 사건]] || 익명의 [[서울시립대학교]] 학생이 &amp;quot;정현남&amp;quot; 가명으로 대자보를 게시하면서 벌어진 논란이다. &amp;quot;정현남&amp;quot;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2017년]] [[12월 7일]]에 발생한 것으로, 동아리방의 10여 명이 정현남을 성희롱범으로 몰고, &amp;quot;징계를 받으면 준비 중이던 교환학생을 못 가게 된다&amp;quot;고 협박하여 사과와 동아리 탈퇴를 강요했다고 한다. ||&lt;br /&gt;
|| [[3월 21일]] ||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 - ||&lt;br /&gt;
|| [[3월 26일]] || [[트리 오브 세이비어/사건 사고#s-10|김학규의 일러스트레이터 사상 검증 논란]] || [[트리 오브 세이비어|트오세]]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imc 게임즈]] 대표 [[김학규(게임 제작자)|김학규]]의 대응은 외주 제작자에 대한 사상검증으로 찍혀 언론, 노동계, 여성계에게 두루 비판받았다. 지역 노동청 또한 사건재발을 방지하라는 권고문을 보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3&amp;amp;aid=0008668843&amp;amp;sid1=102|#]] ||&lt;br /&gt;
|| [[4월]] 초순 추정 ||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논란]] || - ||&lt;br /&gt;
|| [[4월]] 중순 추정 || [[2018년 소방관 여성비하 욕설 사건]] || - ||&lt;br /&gt;
|| [[4월 13일]] || '''대학 교수 해임 결정 취소소송 상고심''' || 법원이 '''&amp;quot;__성인지 감수성(gender sensitivity)'이라는 용어를 적시한 최초의 판결__&amp;quot;'''로서. 성희롱 사건에 대한 법원의 심리 기준을 제시한 사건. [[https://www.kli.re.kr/kli/selectBbsNttView.do?bbsNo=9&amp;amp;key=43&amp;amp;nttNo=132184|#]] ||&lt;br /&gt;
|| [[5월 1일]] || '''[[워마드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도촬 사건]]''' || - ||&lt;br /&gt;
|| [[5월 10일]] || '''[[서강대학교 인권 강연 논란]]''' || 이 사건을 계기로 대학 사회에서 [[총여학생회]] 폐지 운동이 유행하기 시작해 2019.01.04 인서울 총여 멸종으로 이어졌다.(여대 제외) ||&lt;br /&gt;
|| [[5월 16일]] || '''[[양예원 스튜디오 출사 관련 논란]]''' || - ||&lt;br /&gt;
|| [[5월 19일]] || '''제1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워마드 홍익대 도촬 사건을 계기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찰 수사 속도의 차이를 문제삼아 이 시위가 시작되었다. 시위는 동년 12월까지 총 여섯 차례 개최되었다. '''레디컬 페미니즘 세력의 첫 대규모 집결'''이기도 하다. ||&lt;br /&gt;
|| [[5월 24일]] || [[2018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인권축제 사태]] || - ||&lt;br /&gt;
|| [[6월 1일]] || [[사법부]]와 여성단체의 성범죄자 면죄부 판매 관행 || 성범죄자가 여성단체에 꼼수 기부를 하면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감형해주는 일종의 [[면죄부]] 장사의 관행이 있어왔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http://www.insight.co.kr/news/158405|#]] [[http://archive.is/7BxGN|@]] ||&lt;br /&gt;
|| [[6월 9일]] || 제2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시위 날짜는 이른바 &amp;quot;한남소추&amp;quot; 숫자를 노린 것이다. [[메갈리아/용어]] 항목을 참조하라. ||&lt;br /&gt;
|| [[7월 7일]] || '''제3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해당 시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등 가장 논란이 많았던 시위이다. 자세한 사항은 [[2018년 혜화역 시위/비판 및 논란#s-4.4.1|이곳]] 참고. ||&lt;br /&gt;
|| [[7월 10일]] ||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위례별초 사건 이후로 시작된 [[안티페미니즘]] 세력과 [[기독교 우파]] 세력의 연대는 이 사건을 기점으로 더욱 강화가 되었다.||&lt;br /&gt;
|| [[7월 13일]] || '''[[워마드 남아 낙태 인증 사건]]''' ||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워마드]]에서 사건이 벌어져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사진은 구글링을 통해 그 이전에도 있었던 사진으로 판명되었다. ||&lt;br /&gt;
|| [[7월 21일]] ||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2018년 방영 목록#1130|이재명·은수미·국제마피아파의 유착 의혹 보도]]' || [[이재명]]과 유착한 [[국제마피아파]] 출신의 인물 중에 IT업계에 몸을 담근 이가 있는데, 이 인물이 과거 [[웹하드]] 업체를 운영하면서 [[리벤지 포르노]] 영상을 유통했다는 내용이 그알의 이 보도와 대한민국의 젠더 문제의 연관점이다. ||&lt;br /&gt;
|| [[7월 28일]] ||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2018년 방영 목록#1131|웹하드 카르텔 보도]]''' || 지난주 방영분과 연관이 있다. 방송은 [[웹하드]] 업체는 물론이요 [[디지털 장의사]]마저 유착해 [[리벤지 포르노]] 영상을 끊임없이 유통시키고, 영상을 삭제하려는 피해자 여성을 방해하며,[* 이러한 웹하드 카르텔에 '''좌파 인사'''가 관여했다는 정황이 보도되면서 이 카르텔의 규모가 시민사회의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 드러났다. &amp;quot;페미니스트 정부&amp;quot;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여성 유권자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이 사실에서 찾는 이들이 있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정부 인사라고 보는데 정확하게 말해서 과거 문재인 대표가 '''&amp;quot;__영입하려고 했던 좌파 인사였다.__&amp;quot;''' 그래서 한국여성단체에서 기자회견을 하여 “2016년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영입하고자 했던 촉망받는 좌파 인사였다”라고 규탄했던 것이다. [[http://women21.or.kr/rights/12173|(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101223|(출처2)]]] 소비자들은 이렇게 불법 유통된 성범죄 매체를 죄책감 없이 향유하는 '''[[웹하드]] 카르텔'''의 현실을 고발함으로써, 사람들을 크게 분노케 하였다. 두 차례 보도 이후 레디컬 페미니즘 세력이 [[혜화역 시위]] 정당화의 주요 근거로 사용했다. ||&lt;br /&gt;
|| [[8월 2일]] || [[트페미 청년다방 몰카 누명 사건]] || - ||&lt;br /&gt;
|| [[8월 4일]] || 제4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 ||&lt;br /&gt;
|| [[8월 21일]] ||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전자책 &amp;quot;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amp;quot; 출판 논란]] || 황당하게도 알고 보니 일본의 인터넷상 글을 번역 후 그대로 출판한 것이었다. ||&lt;br /&gt;
|| [[8월]] 하순 추정 || [[유흥탐정|'''유흥탐정 개설''']] ||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하여 남성의 성매매 경력을 조회해 주는 사이트라고 한다. 개인정보를 악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빚었다. ||&lt;br /&gt;
|| [[9월 5일]] ||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 || 성추행 판결을 받은 남편의 부인이 [[보배드림]]에 판결문을 공개하면서 시작된 논란. 여성의 일관된 증언을 바탕으로 해당 남성의 추행 혐의를 인정한 1심 판결에 대하여, 사건의 유일한 물적 증거인 CCTV에서 명확한 범죄행위가 드러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당사자는 항소했다. ||&lt;br /&gt;
|| [[9월 8일]] || '''네이버 카페 &amp;quot;[[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amp;quot; 개설''' ||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의 1심 판결을 문제 삼으면서 개설되었다. ||&lt;br /&gt;
|| [[9월 13일]] || [[구하라|구하라(KARA 멤버)]]가 최종범을 폭행했다는 소식 보도 || 이 사건은 '''[[구하라-최종범 법적 공방]]'''으로 확대되었으나, [[10월 4일]] 되레 '''최종범이 [[리벤지 포르노|성관계 영상]]을 빌미로 구하라를 협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lt;br /&gt;
|| [[10월 6일]] || 제5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 ||&lt;br /&gt;
|| [[10월 15일]] || [[성균관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사건]] || - ||&lt;br /&gt;
|| [[10월 17일]] || [[유흥탐정]] 운영자 체포 || - ||&lt;br /&gt;
|| [[10월 27일]] || 제1차 사법부 유죄추정 규탄 시위 || 당당위의 시위 중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유일하며, 그 이후의 시위는 주목받지 못했다. ||&lt;br /&gt;
|| [[10월 29일]] || [[뉴스타파]],''' '몰카제국의 황제' [[양진호]] 첫 보도'''[[https://www.youtube.com/watch?v=faA6zHFuMJ8|#]] || '''[[웹하드]] 카르텔'''을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의 7월 두 차례 보도와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다. 첫 보도는 전직 직원 폭행 사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나, 후속 보도에서 [[웹하드]] 운영을 통한 [[리벤지 포르노|디지털 성범죄]] 영상 유포를 다루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uiGkpMp-H4|#]] ||&lt;br /&gt;
|| [[11월 8일]] || [[광운대학교#s-12.8|광운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결정]] || ||&lt;br /&gt;
|| [[11월 13일]] || '''[[이수역 폭행 사건]]''' || 여성 일행이 먼저 공론화하면서 시작되었다. 중립적 입장에서 전 과정을 기록한 물적 증거가 없어, 양측 당사자의 진술과 이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근거로 하여 공방이 지속되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여성 일행과 남성 일행의 [[폭행죄|쌍방 폭행]]으로 결론 내렸다. ||&lt;br /&gt;
|| [[11월 15일]] || [[산이 - 제리케이 디스전]] || [[수역 폭행 사건]]이 원인이 되었다. ||&lt;br /&gt;
|| [[11월 19일]] || [[공익광고협의회]]의 남성비하 광고 논란 || 공익광고가 남성을 뒤에 양손에 커피와 스마트폰을 든 채 오는 여성의 존재를 모른 채 유리문을 열고 나갔다는 이유로 '배려 없는 사람'으로 그린다.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3|#]] ||&lt;br /&gt;
|| [[11월 19일]] || [[강간죄/비동의간음죄 발의 논란]] || 미투 운동의 영향으로 '''동의하지 않는 모든 성관계를 불법화'''하려는 법안이 이 해 3월부터 지속적으로 발의되고, 21대 국회에서도 이어진다. 이것까지도 논란인데,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11월 19일 '''녹취는 동의 여부의 증거로 금지'''시키자고 발의한다. 이 개정안이 통과 될 경우 [[화간|상호 동의한 성관계]]도 성범죄가 될 수 있어 논란이 된다. ||&lt;br /&gt;
|| [[11월 21일]] || [[동국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사건]] || - ||&lt;br /&gt;
|| [[11월]] 하순 추정 || [[82년생 김지영]] 누적 판매부수 100만 부 돌파 || 82년생 김지영은 동년 5월에는 대만, 11월에는 일본으로 번역·출간되어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lt;br /&gt;
|| [[11월 28일]] || '''[[숙명여대 남성혐오 대자보 사건]]''' ||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온 경인중학교 남학생 몇 명이 명신관 앞에 게시된 롤링 페이퍼 형식의 &amp;quot;탈브라&amp;quot; 대자보에 낙서를 하면서 벌어진 논란이다. 이 사건을 놓고 페미 진영은 남학생들을 젠더권력 운운하며 공격하고, 남초 사이트 네티즌은 대자보의 &amp;quot;[[남성혐오]]&amp;quot;를 지적하며 설전을 벌였다. ||&lt;br /&gt;
|| [[11월 30일]] || [[YES24 한국 남성 비하 마케팅 사건]] || - ||&lt;br /&gt;
|| [[12월 2일]] || [[산이]],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 중 논란 발생 || 산이를 비판하는 페미니스트 관중들은 산이를 향해 야유하고, 산이에게 물건을 던지는 등의 과격한 행동을 했다. ||&lt;br /&gt;
|| [[12월 8일]] ||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국회 통과''' || - ||&lt;br /&gt;
|| [[12월 22일]] || 제6차 [[2018년 혜화역 시위]] || &amp;quot;불편한 용기&amp;quot;가 주최한 마지막 시위.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2018년 역시 미국에서 [[2018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를 계기로 대대적인 [[미투 운동]]이 불거져, 한국을 포함한 세계에 영향을 준다. &lt;br /&gt;
 * 2017년까지만 하더라도 젠더갈등은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대립 정도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2018년에는 대한민국의 젠더 갈등이 완전히 크게 확산되고 정점을 찍은 해로 볼 수 있으며, 미투 운동으로 공론화가 여러차례 이뤄진 것은 물론, 오프라인 시위도 여러차례 일어났고 '''주류 정치권에도 젠더 분쟁의 영향이 옮겨 붙었다.'''&lt;br /&gt;
  * 하지만 미투 운동의 [[성폭력 무고죄|취지가 퇴색되고]], [[혜화역 시위]], [[탈코르셋]] 운동 등이 이어지며, 이에 공감하지 않는 여성 대중들이, [[여쭉메워]] 중심의 페미니즘 주류와 여론이 분리되는 현상도 보이기 시작한다.&lt;br /&gt;
 * 위례별초 사건 이후 시작된 안티페미니스트와 기독교 우파의 연대가 젠더이슈 한정으로[* 성문화 이슈나 게임 이슈 등에선 양 측이 서로 상극이다.] 더욱 견고해지기 시작했다. 이유는 바로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이다.&lt;br /&gt;
&lt;br /&gt;
=== 2019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4일]] ||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사건]]''' || 이후로 [[서울특별시|서울]]에는 파행 없이 [[총여학생회]]를 운영하는 대학교가 없게 되었다. [[페미니스트]]들은 [[서강대학교 인권 강연 논란]] 이후 이어진 일련의 총여 폐지 사건과 대학 내 젠더 문제로 촉발된 사건을 &amp;quot;[[페미니즘]] 리부트&amp;quot;에 대한 [[백래시]]라며 반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16&amp;amp;aid=0001486394|#]] ||&lt;br /&gt;
||&amp;lt;|2&amp;gt; [[1월 8일]] || '''[[2019년 체육계 성추문 폭로사건]]''' ||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심석희]]의 고발로 공론화되었다. 심석희의 고발에 따르면 조재범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을 저지른 것이 되어, 사회적 파장이 더욱 커졌다. ||&lt;br /&gt;
||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성평등위원회 린치 사건]] ||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학생회가 한 남학생에 대한 대책위원회의 징계 입장문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해당 남학생은 '''너 정도면 얼굴이 괜찮다&amp;quot;, &amp;quot;우리 섹션 여자애들 정도면 다 예쁜 거다&amp;quot; 등 외모를 평가하는 발언을 했다고 했으나, 그 행위의 집행 과정/강도 등에서 되려 페미니스트의 독선과 권력남용의 문제를 야기시키며 젠더 갈등을 부추겼다. ||&lt;br /&gt;
|| [[1월 9일]] || '''[[양예원 스튜디오 출사 관련 논란]] 1심 판결''' || 모집책이 성추행을 저질렀는지를 놓고 논란이 많았던 사건이다. 1심은 모집책의 사진 유포와 강제 추행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해당 모집책은 2019년 1월 11일 [[항소]]했다. 한편 [[양예원]] 측도 악플러에 대하여 엄중조치를 피력했다. ||&lt;br /&gt;
|| [[1월 28일]] ||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 및 강간 약물 유통 의혹]]''' || [[2018년]] [[11월 24일]] [[빅뱅(아이돌)|빅뱅]]의 멤버 [[승리(인물)|승리]]가 운영하는 [[서울특별시|서울]] [[강남구]]의 &amp;quot;버닝썬&amp;quot; 클럽에서 클럽 이사와 보안요원들이 남성 고객을 집단으로 폭행하여 늑골을 부러뜨리는 등의 상해를 입혔다는 소식이 [[MBC 뉴스데스크]]를 통하여 보도되었다.[* 피해자 김 모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 사실을 호소하였다. 이 사건은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알려진 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폭행 피해자가 여성을 [[성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이를 제지하려다가 폭행당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이러한 정황 증거를 근거로 '''&amp;quot;버닝썬&amp;quot;(뿐만이 아닌 그 밖의 여러) 클럽에서 강간을 목적으로 악용되는 약물, [[GHB]]를 유통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약물의 클럽 내 사적 유통을 방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었다. 이 밖에도 클럽 직원들은 '''이런 일이 너무 일상적'''이라 다들 묵인했고, '''경찰도''' 클럽 측에게서 거액의 뒷돈을 받아 사건 수사를 하지 않는 등 '''유착 관계를 형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시민들의 공분을 샀다.] ||&lt;br /&gt;
|| [[2월 1일]] || '''[[안희정 성폭력 의혹|안희정 성폭력 사건]] 2심 판결''' || 성범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에 대하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을 뒤집고 2심에서는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였다. 상사의 부하 직원에 대한 성폭력을 가능하게 하는 위력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인정한 판결이기도 했다. ||&lt;br /&gt;
|| [[2월 7일]] || [[양예원]] 측 악플러 고소 본격화 || [[양예원]] 측이 악플러 고소를 피력한 지 한달 여만에 악플러 고소를 본격화하였다. 우선적으로는 블로그나 SNS에 명예훼손·모욕성 글을 게재한 네티즌을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그 이후에도 공익적 목적으로 악플러 고소를 매주 혹은 매달 간격으로 이어간다고 양예원 측 변호인 이은의가 피력했다. 다만, 작년부터 논란이 된 [[양예원]] 사건인 만큼, 고소 행보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과 긍정적인 여론이 명확히 교차하고 있으며, 특히, 부정적 여론에서는 [[https://youtu.be/KxONNIHzW6M|초기 미투 영상]]과 진술이 엇갈린 점이나, 죽은 실장의 복원된 카톡 등 의혹이 제기된 것을 먼저 해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lt;br /&gt;
|| [[2월 12일]] || '''[[2019년 인터넷 검열 논란]]''' || 방심위는 표면상으로 불법 촬영물 제재를 사유로 걸었다. 적은 숫자이긴 했지만 남성 주도로 반대 시위가 일어났다.||&lt;br /&gt;
|| [[2월 15일]] || 검찰 측, [[양예원]] 무고죄 무혐의 처분 || 죽은 실장 여동생 측이 무고죄로 양예원을 고소했던 건에 대해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로써 모집책에 대한 유출 및 성추행 1심 인정과 더불어 무고죄 무혐의 처분으로 완전히 양예원 측이 유리해졌다. 이후 실장 측은 항고를 검찰 측에 요청했다. ||&lt;br /&gt;
|| [[2월 27일]] || [[대한민국 출산율]] 0명대 진입 발표 || 2018년 합계 출산율이 0.98명으로 발표되어 대한민국 사상 처음으로 출산율이 0명대로 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인구감소가 사회문제로 주목되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97288|#]][[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mp;amp;aSeq=377055|#]] ||&lt;br /&gt;
|| [[3월 11일]] || '''[[정준영 등 도촬 및 음란물 유포 사건]]''' || - ||&lt;br /&gt;
|| [[4월]] ~ [[10월]] || [[인헌고등학교 사상 강요 사건]] || [[인헌고등학교]]에서 교내 성평화 동아리를 강제로 폐쇄하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을 강요하고 친문 정치 사상을 주입하며 이에 따르지 않는 학생들을 [[일베몰이|일베로 몰아가는 등]] 사상을 강요한 사건이다. ||&lt;br /&gt;
|| [[4월 11일]] || '''[[낙태죄/존폐 논란#s-5.1|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 헌법재판소는 16주 미만의 태아의 낙태를 금하는 법률은 위헌소지가 있다며, 개정하라는 취지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 때를 기점으로 비슷한 길을 가던 여성계와 종교계가 갈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lt;br /&gt;
|| [[4월 18일]] || '''[[양예원 스튜디오 출사 관련 논란]] 2심 판결''' || 2심 재판부는 [[양예원]] 측 진술에 신빙성이 있어 성추행이 있었다고 판단하여 원심과 같은 판결을 선고했다. 모집책 측은 [[상고(법률)|상고]]한 상태다. ||&lt;br /&gt;
|| [[4월 26일]] ||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 2심 판결 || 1심 판결의 정당성을 놓고 논란이 많았던 사건이었으나, 2심 재판부는 유죄 판결을 내렸다. 다만, 원심과 달리 집행유예를 선고 받아 감형되었다. 피고인 측은 [[상고(법률)|상고]]한 상태이다. ||&lt;br /&gt;
|| [[5월 9일]] || [[걸캅스|걸캅스 한국 영화 시장 개봉]] || [[캡틴 마블(영화)|캡틴 마블]]과 비슷하게, 개봉 시작부터 한국 영화 사이트에서 평점이 남성과 여성으로 극단화되었다. ||&lt;br /&gt;
|| [[5월 15일]] || '''[[서울 대림동 여경 논란]]''' || 술취한 중년 남성 두명을 남경 1명과 여경 1명이 막아서다가, 공격 받은 남경이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동안 여경은 도리어 술취한 남성에게 밀려나가고, 이미 쓰러진 남성도 제대로 제압 못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이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된 사건. 이를 계기로 남경과 여경 채용 과정 중 체력검사시 성별로 합격 기준을 다르게 하는 등 여경 비율 확대를 위해 부실하게 증강을 시도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진보 언론측은 원래 논란거리도 아닌 사건인데 보수정치 세력이 현정부를 비난하려고 확대 재생산한 사건이라고 무마를 시도했다. ||&lt;br /&gt;
|| [[5월 25일]] || [[워마드 청해부대 순직자 비하 사건]] || - ||&lt;br /&gt;
|| [[6월 28일]] || [[배스킨라빈스 핑크스타 광고 논란]] || 소녀 모델이 나온 아이스크림 광고가 성적이라고 주장하며 비난하는 측에 의해 광고가 중단된 사건. 광고 모델의 어머니와 성적인 메시지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하는 측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배스킨라빈스 측은 광고를 중단했다. 방통위는 심의 후 광고를 송출한 7개 채널에 대해 법정제제인 '경고'를 의결했다. ||&lt;br /&gt;
|| [[7월 8일]] || [[리얼돌]] 전면 금지 청와대 국민청원 || 6월 13일 대법원에서 리얼돌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결하자 리얼돌을 '''강간인형'''이라고 주장하며 리얼돌을 전면 금지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으며 20만명 이상의 찬성을 얻자 정부는 기존의 리얼돌 규제를 지속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2021년 현재까지 리얼돌 수입 시마다 관세청에서 통관을 불허하여 소송전을 벌이고 있으며, 리얼돌 체험방도 2021년 들어 사실상 불법화된 상태이다. 해마다 페미니스트 국회의원들이 리얼돌을 금지하는 아청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하기를 되풀이하고 있다. ||&lt;br /&gt;
|| [[8월 8일]] || [[양예원 스튜디오 출사 관련 논란]] 3심 판결 || - ||&lt;br /&gt;
|| [[9월 9일]] || [[안희정 성폭력 의혹|안희정 성폭력 사건]] 3심 판결 || - ||&lt;br /&gt;
|| [[10월 2일]] || [[선문대학교 남성혐오자 칼부림 사건]] || 대학교에서 평소 남성혐오 성향을 갖고 있던 여학생이 남학생을 아무 이유없이 우산으로 공격했다가, 피해자가 우산을 빼앗고 항의하자 칼부림을 벌인 사건. ||&lt;br /&gt;
|| [[10월 14일]] || [[설리 사망 사건]] || 페미니스트 진영과 남초 사이트 중 누가 더 잘못이 더 크냐는 싸움이 많았다. 남초 측은 페미니스트들이 설리가 여성인권을 후퇴시킨다고 공격해서, 페미니스트들은 남초 측이 성희롱과 노브라 관련으로 시비를 걸어서 자살했다고 서로에게 책임을 돌렸다. 여기에 언론의 찌라시적인 보도까지 겹쳐서 혼전이 일어났다. 그것이 알고 싶다 1191편에서 &amp;quot;우리가 만난 누리꾼 중 설리 씨의 노브라를 지적한 이들은 대부분 여성이었습니다&amp;quot;라는 보도가 나왔다. ||&lt;br /&gt;
|| [[10월 23일]] || '''[[82년생 김지영(영화)|82년생 김지영 한국 영화 시장 개봉]]''' ||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영화화한 작품. 개봉 전 소설 작품에 대한 평가가 성별에 따라 극단적으로 갈렸고, 이 영화에 대한 평가도 영화 자체와 상관없이 페미니즘 진영과 반 페미니즘 진영의 대립 속에서 극단적으로 평이 갈렸다. ||&lt;br /&gt;
|| [[11월 16일]] || [[아르카나 택틱스#s-6.2|게임계 페미니즘 사상검증 논란]] || [[아르카나 택틱스]] 게임 작업에 참여한 원화가 한 명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에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지지하는 해시태그를 게시하고, 해당 트윗을 리트윗한 사실로 인하여, 해당 원화가의 일러스트를 전부 교체하게 된다. [[페미니즘]] 진영과 [[한경오]] 등의 언론과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에서 사상검증 논란으로 몰고 갔으며, 이에 게이머들은 [[페미니즘]]의 문제가 이미 극에 달했다며 반발했다. ||&lt;br /&gt;
|| [[12월]] (시기 불명) || [[윤지선 남성혐오 논문 게재 사건]]의 논문게재 || [[윤지선]]의 논문 《‘관음충’의 발생학: 한국남성성의 불완전변태과정(homomorphism)의 추이에 대한 신물질주의적 분석》이 KCI 등재지 &amp;lt;철학연구&amp;gt;에 게재되었다. 당시에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 하는 논문이었으나, 이후 2021년 2월 8일 유튜버 [[보겸]]을 여성의 성기에 대고 인사하는 여성혐오 놀이의 창시자처럼 묘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큰 논란이 된다. ||&lt;br /&gt;
|| [[12월 12일]] ||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 3심 판결 || 3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 중 주요 부분이 일관적이고, 피해자가 거짓 진술할 이유도 없고, 기타 법리 오해 부분도 없다며, 2심 판결을 확정했다. ||&lt;br /&gt;
|| [[12월 19일]] || [[인천 공무원 갑질 사건]] || 원래 같았으면 단순 갑질을 한 여공무원과 한 공익 간의 해프닝 정도로 끝났겠지만, 최근 몇 년간 매우 격해진 남녀갈등으로 인해, 해당 문서에 적혀있듯이 이 사건 역시 두 성별 간의 갈등이 매우 많이 보인다. ||&lt;br /&gt;
|| [[12월 28일]] || [[설리(1994)|설리]], [[구하라]] 혜화역 규탄 집회 || 혜화역 시위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같은 장소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lt;br /&gt;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2018년에 크게 확산되었던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은 2019년에도 그 분위기가 이어져서, 2019년에도 젠더 문제와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꽤 나왔다.&lt;br /&gt;
&lt;br /&gt;
=== 2020년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2일]] || [[명일방주 남성혐오 일러스트레이터 축전 배제 논란]] || - ||&lt;br /&gt;
|| [[1월 30일]] || '''[[트랜스젠더 숙명여자대학교 합격자 입학 반대 논란]]''' ||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계나 진보권 인권단체에서만 이슈로 다뤄졌던 [[TERF]]가 대한민국 기성언론에서 다뤄지기 시작하였다. ||&lt;br /&gt;
|| [[2월 3일]] || [[크로노 아크 일러스트레이터 래디컬 페미니즘 논란]] || - ||&lt;br /&gt;
|| [[3월 16일]] ||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 || 가해자의 처벌촉구가 주류 의견이였지만 n번방 이용자수나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등으로 인해 과열되기도 했다. ||&lt;br /&gt;
|| [[4월 17일]] || [[한국 페미니스트 명탐정 코난 사과 요구 사건]] || - ||&lt;br /&gt;
|| [[5월 10일]] || 제 1회 안티페미니스트 집회 개최 || 유튜버 시둥이, 왕자의 주최로 열린 반페미니스트 집회. 많은 수의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집회 중 망치로 삶은 돼지머리[* 페미니스트를 상징한다.]를 깨부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018년 10월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곰탕집 사건]] 때문에 발생한 [[당당위]] 시위, 2019년 4월 [[인헌고등학교 사상 강요 사건|인헌고 사건]] 때문에 발생한 시위와 달리 자생적인 첫 시위란 의의가 있으나, 극우적 색채가 짙었고[* [[https://twitter.com/cys0419/status/1259491652365742086|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이란 친박단체가 후원을 했다.]]], 안티페미니즘 단체들이 자금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주기도 했다.[* [[성인지 예산]] 32조원에 기댄 3000여 여성단체 및 2021년 인천시의 '5인 이상의 페미니즘 모임이기만 하면 수백만원 지원[[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4/09/2021040900059.html|#]]' 등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lt;br /&gt;
|| [[7월 21일]] || [[여성가족부/논란 및 사건 사고#s-1.2|여성가족부 폐지 국회 국민동의청원]] ||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10만명의 동의로 상임위에서 여성가족부의 폐지가 논의되었다. 하지만 발의는 커녕 접수 7달만에 형식적인 검토의 회의록을 남긴 뒤 폐기되었다. ||&lt;br /&gt;
|| [[8월 2일]] || [[가디언 테일즈/사건 사고/이벤트 대사 수정 논란|가디언 테일즈 이벤트 대사 수정 논란]] || - ||&lt;br /&gt;
|| [[8월 11일]] || 기안84 웹툰 '복학왕' 여혐 논란 || 자세한 것은 [[복학왕/논란]] 문서 참조. 이 사건으로 촉발된 네이버 웹툰의 선정성 논란은 [[네이버 웹툰 검열 논란]]으로 이어졌다. ||&lt;br /&gt;
|| [[8월 15일]] || 서울시 코로나 19 구상권 동영상 논란 || [[https://www.youtube.com/watch?v=Xua8_D3aRns|해당 영상]]에나온 사건은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거짓진술에 대한 경고영상이지만, 해당 피의자의 성별을 바꾼 것에 대해 논란이 일어나 현재 동영상에선 성별을 바꾼 것에 대한 비판과 비추천이 줄을 일어 현재 싫어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lt;br /&gt;
|| [[10월]] ~ || [[네이버 웹툰 검열 논란]] || 웹툰 [[헬퍼]]의 선정성으로 논란이 된 [[네이버 웹툰]]은 내부 검열기준을 강화시켰다. 그러나 과도한 검열과 등장인물의 성별에 따라서 검열 기준이 달라지는 등, 네이버 웹툰이 페미니즘을 과도하게 의식한다는 논란이 있었다. ||&lt;br /&gt;
|| [[11월 12일]] || 젠더 미디어 〈slap〉의 [[https://youtu.be/qyXWtE7Osrg|'''조용한 학살''']] 동영상 논란 || [[페미니즘]] 미디어 〈slap〉에서 여성 특히 90년대생의 자살율이 최근 증가한 것을 '''조용한 학살'''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자연적으로 여성보다 더 높았고 현재도 높은 남성의 자살율에[* [[https://en.wikipedia.org/wiki/Gender_differences_in_suicide|영문 위키]] 참고. 남여 자살 비율은 구공산권-중남미 등은 4:1, 북미-유럽-아프리카-동남아-한국-일본 등은 2~3:1, 중국-인도-중동 등은 1:1이다. 국가마다 성별 자살율 비율이 다른 이유는 다양하게 해석된다.] 대해선 아무런 관심도 없었으면서, 여성의 자살율 증가에만 관심을 두는 [[한겨레]]와 페미니스트들의 언행에 남성 네티즌들이 반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그런 점을 지적하고 많은 추천수를 받은 댓글들을 삭제했다.&lt;br /&gt;
후일 2021년 5월,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amp;quot;여성은 남성보다 자살 생각을 1.5배 더 한다&amp;quot;는 문구도, 남성의 자살률이 더 높다 등 같은 이유로 비판을 받는다. [[https://www.dogdrip.net/dogdrip/324372480|#]] ||&lt;br /&gt;
|| [[11월 19일]] || [[강간죄/비동의간음죄 발의 논란|비동의간음죄 녹취금지 논란]] || 성매매 여성을 '피해자'로 규정하는 [[성매매특별법]]에서 더 나아가, 동의 없는 모든 성관계를 범죄화하자는 주장이 커진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성관계 중 녹취를 금지하는 법을 발의한다. 차라리 다른 디지털 성범죄 영상과 마찬가지로 유포시기부터 처벌을 한다면 법안의 발의 취지[* 성관계 녹취를 해서 남성측에서 해당 녹취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발의를 했다고 한다.]도 잘 지켜지면서 논란도 없었겠지만, 녹취 때부터 범죄가 되었기에 동의 여부, [[성폭력 무고죄|무고]] 여부를 확인할 유일한 증거 수단이 무효화되므로 논란이 된 것이다. 특히 로톡뉴스에선 해당 법인 경우는 성폭력 피해 여성의 증거 확보를 어렵게 해서 피해 사실 증명이 더욱 어려워진다는 비판도 했다.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 [[TERF]]가 오프라인에서 대두된 시기다. 숙명여대 트랜스젠더 입학 거부 사건이 일어난 시기였기 때문이다. 한국 여성계에서 이 사건으로 의견이 나뉘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10대 후반 ~ 20대 여성의 정치적 영향력이 드러난 시점이기도 한다. [[n번방 사건]]으로 인해 학부모 세대와 10대 후반~20대 여성이 제대로 결집했기 때문이다. 이 당시 [[추미애]] 지도부의 n번방 사건에 대한 강경한 대응 약속과 [[정의당]]의 성범죄 관련 공약은 정의당이 선전하고, [[더불어민주당]]이 대승을 거두는 데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 21대 총선 당시 20대 여성의 '''63.6%'''이 더불어민주당에게 표를 줬고, 비례대표에선 더불어시민당에겐 41.6%(18세는 41.7%), 정의당에겐 14.0%(18세는 16.9%)를 주었다. 후자의 경우는 [[http://m.khan.co.kr/amp/view.html?art_id=202004270600025&amp;amp;sec_id=910110|기사로도 나왔다.]]&lt;br /&gt;
&lt;br /&gt;
=== 2021년 ===&lt;br /&gt;
[include(틀:2021년 젠더 관련 이슈)]&lt;br /&gt;
&lt;br /&gt;
==== 1분기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월 1일]] || [[낙태죄]] 무효화 || 여성계와 종교계의 대치 중 개정에 특별한 상황변화는 없었고, 1월 1일 낙태죄가 무효화되었다. ||&lt;br /&gt;
|| [[1월 8일]] || [[이루다(인공지능)|이루다]] 관련 논란 || AI 챗봇 이루다에 성적인 메세지를 보낸 스크린샷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공유되었고, [[트위터]] 및 [[여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를 [[성희롱]]이라고 주장하고, 인공지능이 이를 학습하며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는 저연령층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악영향 언론에 제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언론의 주목으로 인해 결국 이루다는 1월 12일 서비스가 잠정 중단되었다. 다만, 이는 [[성적 대상화]]나 성희롱이라는 이유뿐만 아니라 이루다 AI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 중 개인 정보 침해와 관련된 문제가 드러난 점이 더 크다. ||&lt;br /&gt;
|| [[1월 10일]] || '''[[알페스 공론화 사건]]''' || 1월 9일, 래퍼 [[손 심바]]가 권리 침해 [[팬픽|팬 소설]]인 알페스(RPS, Real Person Slash)에 대한 비판 직후 일부 여성들로부터 방송 중 비난을 당했고, 그 다음날 이 소식이 여러 커뮤니티로 퍼저나가면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남초 커뮤니티의 주도로 성착취에 대해 논하고 이에 근거하여 청원이나 제보 등을 통해 &amp;quot;성범죄자를 처벌하라&amp;quot;며 알페스 반대 여론을 들고 나오자, 여초 커뮤니티가 반응하여 남초 커뮤니티와 여초 커뮤니티가 제대로 붙은 최초의 사례이다. 이 사건 이후로 남초 커뮤니티가 젠더이슈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lt;br /&gt;
|| [[1월 14일]] || 에펨코리아 수용소갤러리 공론화 사건 || 1월 14일, 일반인 여성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퍼나르는 등으로 인해[[https://news.joins.com/article/23970119|#]]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성희롱 논란을 자초한 데 이어 알페스 논란까지 더해져 왜곡된 성 인식 우려가 제기되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11410588240757|#]] 사태가 커지자 에펨코리아 운영진은 비밀 게시판이 아니고, 불법도 아니라고 반발하면서 다만 기사화돼 운영진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발생한다며 합법적 운영이였지만 폐쇄한다고 주장하며 폐쇄했다. 그러나 운영진의 폐쇄 조치에 대해 에펨코리아 내부에서도 반발하였다.[* 합법으로 운영이기에 문제될 여지가 없기에 당연히 폐쇄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켕기는 게 있으니 폐쇄했다는 오해등을 초래했다는 이유이다. [[https://www.fmkorea.com/3321971255|(반응 참조)]]] ||&lt;br /&gt;
|| [[1월 24일]] ||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승진에 군경력 반영 금지 논란]] || - ||&lt;br /&gt;
|| [[2월 8일]] ~ || '''[[윤지선 남성혐오 논문 게재 사건]]''' || 2019년에 철학연구회 학술지에 게시된 논문에서 유튜브 유행어 [[보이루]]의 의미를 왜곡, 해당 유행서어 창시자 [[보겸]]을 여성의 성기에 인사하는 여성혐오자로 묘사한 게 뒤늦게 발견되어 파장이 일어난 사건. 보겸이 수정 및 사과를 수차례 요구 하였으나 논문 작성자 [[윤지선]]과 철학연구회 등이 이를 무시로 일관하고, 도리어 언론플레이로 보겸을 공격하는 양상이 된다. 결국 해당 유행어 관련 각주는 수정되었으나, 여전히 잘못된 내용이 있고 보겸에 대한 사과는 이뤄지지 않아 보겸이 법원에 윤지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진행 중이다. 이 사실 이외에도 논문 자체에 한국 남성 아이는 유충, 이들이 자라면 한남충, 관음충으로 자란다고 지칭하며 왜 그렇게 되는지 밝히겠다고 하는 등 심각한 문제들이 있어서 결국 정치권에서도 언급이 나온 사건이다. ||&lt;br /&gt;
|| [[2월]] ~ || [[허버허버]] 관련 논란 || [[소풍왔니]], [[고기남자]]등 인터넷 방송인들이 이 단어를 사용하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일부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여초 커뮤니티가 [[보이루]]를 여성 혐오 단어로 몰아 금지시킨 것을 미러링하겠다며 나서는 모양새다. 이에 이 단어를 사용한 이모티콘이 카톡 이모티콘에서 제작자에 의해 내려지는 등 후폭풍이 강하게 오고 있다. ||&lt;br /&gt;
|| [[3월 5일]] || [[동아제약 성차별 면접 논란]] || [[네고왕]] 동아제약편이 방송되면서 과거 동아제약이 성차별적인 면접을 했다는 논란이 재조명되었다. 이는 주요 한국 기업 인사팀의 젠더 이슈 관련 [[사상검증]] 논란으로 불거졌다. ||&lt;br /&gt;
|| [[3월 5일]] || [[무신사]] 남성회원 차별 논란 || 무신사에서 1년 넘게 여성회원에게만 한정 쿠폰을 지급해온 사실을 지적한 유저 계정을 아무 공지없이 60일간 정지 시켜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3월 19일]] || [[에펨코리아 익명게시판 성폭력 게시글 의혹]] || [[에펨코리아]]에 익명의 유저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돌림빵]]했다며 글을 작성하였으나, 해당 글은 그 유저가 가입하자마자 남긴 첫 글이라 진위여부에 의심이 크다. 페미니즘 진영에서 에펨코리아에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조작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lt;br /&gt;
|| [[3월 24일]] || [[박나래 성희롱 사건]] || [[박나래]]가 출연한 인터넷 방송 헤이나래에서 남자 인형의 팔을 남성의 성기처럼 보이게 배치 한다던지, 남자 인형으로 자위를 하는 모양, [[풋잡]]하는등 묘사를 하여 논란이 된 사건. 논란이 되자 해당 방송에서 박나래가 하차하고 제작사도 헤이나래 관련 자료를 삭제했다. ||&lt;br /&gt;
|| [[3월]]~[[4월]] ||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남성 역차별 논란 || 서울시 자살예방센터가 운영하는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의 ‘시스터즈 키퍼스’에서 20~30대 여성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을 내놓았는데 세금으로 20대 여성의 생명만을 신경쓰는 것부터 자살률이 남성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여자만 지원가능하여 논란이 일어났다.[[https://delight.duksung.ac.kr/ko/counsel/center/notice/view/231|#]]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9575|#]] ||&lt;br /&gt;
&lt;br /&gt;
==== 2분기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4월]]~ || [[오조오억]] 관련 논란 || [[에펨코리아]]를 중심으로 [[오조오억]]이라는 인터넷 밈이 남혐 용어라고 주장하며 대규모 항의를 하였다. 여초 커뮤니티가 [[보이루]]를 여혐 단어로 몰아 금지시킨 것을 [[미러링]]한 [[허버허버]] 관련 논란의 연장선상에 있는 사건이다. ||&lt;br /&gt;
|| [[4월 1일]] || [[박남춘#s-3.6|인천시 페미니즘 소모임 수백만원 지원]] ||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박남춘]]이 5인 이상의 페미니스트만 모여 신청하면 50여 모임에게 최대 200만원씩 주는 사업이 세금낭비로 지적받았다. ||&lt;br /&gt;
|| [[4월 7일]] || '''[[2021년 재보궐선거]]''' || 20대들의 몰표로 보수 정당 후보들이 당선되었고, 20대 남성의 70%, 20대 여성의 40% 정도가 보수 정당에 투표했다. 또한 20대 여성의 15%는 [[페미니즘]]을 내세운 여성주의 정당 후보들에 투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 다른 세대의 군소 정당 후보 투표율이 최대 5%인것을 감안하면 유의미한 수치이다.] 그 원인으로 20대 남성은 20대 여성에 대한 우대정책 속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20대 여성은 여성을 우대한다던 정권에서 성추행으로 시장 선거를 다시 하는 상황에 실망감 표시가 지목되었다. 전통적으로 자신들을 젊은층, 특히 젊은 여성들의 대변인이라 여겼던 민주당은 적지않게 당황했고, 언론과 여러 매체에서 이대남(20대 남자), 이대녀(20대 여자) 현상에 주목하고 있다.[[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90085.html|#]] [[https://youtu.be/AVHjjcNLWQc|#'이대남 현상' 분석 영상]] ||&lt;br /&gt;
|| [[4월 12일]]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성 대상 증오발언 영상 논란]] || 2010년대 후반부터 성평등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적나라하게 이루어지던 남성을 향한 [[증오발언]]이 정치권에까지 퍼지며 논란이 된 사건이다. ||&lt;br /&gt;
|| [[4월 13일]] || [[GS25]] 점주, 알바 공고 사건 || 온라인 구인사이트에 서울의 한 편의점주가 올린 주말 알바 공고에서 지원자격에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등의 내용을 적어서 논란이 되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86234|#]] ||&lt;br /&gt;
|| [[4월 15일]] || [[성경의 역사 31화 남성혐오 대사 논란]] || 네이버 웹툰 [[성경의 역사]]에 남성혐오적 대사표현이 사용되어 [[국내야구 갤러리]]를 비롯한 남초 사이트에 공분을 얻어 별점 및 댓글 테러가 일어난 사건이다. 이 사건 이후 [[탑툰/사건 사고#s-5|탑툰 만화가의 혐오적 발언 논란]]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lt;br /&gt;
|| [[4월 18일]] || [[바른연애 길잡이 남성혐오 논란]] || 위의 성경의 역사와 같은 맥락에서 벌어진 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에 대한 논란. ||&lt;br /&gt;
|| [[4월 19일]] || [[여성징병제 청원|여성 징병제 청원(5차)]][br] * [[여성징병제 청원#s-6.3.1|소년병 징병 청원 논란]] || 민주당 [[박용진(정치인)|박용진]] 의원의 제안으로 여성 징병제 논의가 2017년 1차 청원 이후 다시 화제가 되었다. 하루만에 13만명, 나흘만에 답변 기준인 20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페미니즘 진영은 인구절벽에 의한 병사 부족이라는 국가안보적 위기의 해결 요구를 몰상식한 청원들로 진흙탕 만들기, 남초 커뮤니티 조작설 씌우기 등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lt;br /&gt;
|| [[4월 23일]] || [[남성 피해 불법촬영물 대규모 유포 사건]] || 소개팅 앱을 이용하여 남성 1000여명의 나체 영상을 빌미로 협박 및 유포한 사건.  인터넷 커뮤니티들에서는 피해자가 남성이란 이유만으로 가해자를 여성으로 단정짓고, 남초 커뮤니티들은 여성판 n번방, 펨번방이라 명명하고 여성들을 비난했으며 국민청원이 등장하고, 보수성향 유튜버로 유명한 [[뻑가]] 역시 '보주빈 잡아라'라고 하는 영상을 올렸다.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가해자를 옹호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가해자가 남성으로 밝혀지자 남초커뮤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언급이 눈에 띌 정도로 빠르게 줄어들다 이내 식어버렸으며 뻑가의 영상 썸네일도 수정되었다. ||&lt;br /&gt;
|| [[4월 25일]] 경 || [[에펨코리아]]발 [[haha ha]] 댓글사건 || 유튜버 haha ha의 2017년 4월 영상에서, '역시 태평이는 남자답게 조신하게 먹음'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단순히 해당 표현 자체를 [[남성혐오]]라기보다는 해당 표현을 페미니스트들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보고 [[페미니스트]]라는 것이다.] 이를 발굴한 [[에펨코리아]]에서는 haha ha를 남페미로 몰며, [[좌표|좌표찍기]]를 통해 비난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그러나 haha ha에 대한 비난이 고양이 살해 협박에까지 이르자, haha ha의 팬들이 선을 넘었다며 강하게 반발함으로써 댓글창은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결국 [[2021년]]에 극으로 치달은 젠더 분쟁이 4년 전의 과거 영상에까지 불붙어 논란을 확산시킨 것. 결국 4월 28일 haha ha는 자신은 어떠한 성향도 아니라 하며 댓글창을 닫았다.  ||&lt;br /&gt;
|| [[4월 27일]] || [[FFF급 페미헌터 표지 검열 논란]] || 남성향 웹소설 연재 플랫폼인 [[노벨피아]]에서 'FFF급 페미헌터'라는 표지의 선정성을 이유로 검열을 한 데에서 시작된 논란. 표지 검열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페미니즘은 사상의 자유'라는 논조의 답변이 돌아와 반페미니즘 성향이 강한 주 이용자층에게 엄청난 역풍을 맞았고, 그 결과 노벨피아 측이 항복하며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lt;br /&gt;
|| [[4월 30일]] || [[맥도날드]] 광고모델 [[재재]] 기용 논란 || 2020년 11월 맥도날드 광고모델이 된 [[재재]]의 성향을 이유로 [[보배드림]]을 포함한 남초 사이트에서 불매를 주장한 사건. ||&lt;br /&gt;
|| [[4월 30일]] || [[JEI 재능TV]]의 유튜버 [[자빱TV]] 영상 사용 논란 || 2018년경부터 남성혐오를 일삼던 유튜버의 영상이 케이블 애니메이션 방송국에 송출되자 항의가 일어났다. ||&lt;br /&gt;
|| [[5월]] ~ || [[메갈리아|남혐 손동작]] 모양 연쇄 논란 &lt;br /&gt;
-----&lt;br /&gt;
'''[1일]''' [[GS25 남성혐오 논란]][br]'''[13일]''' [[재재/논란 및 사건 사고#s-4|재재 남혐 손동작 논란]][br] || 5월 1일, GS25에서 시작하려 했던 캠핑 이벤트 포스터에 메갈리아 로고로 의심되는 손모양이 포함되어 생긴 논란. 이후 GS25가 그간 노출해 왔던 광고 중 일부에서 유사한 부분이 발견되며 논란이 확대되었다. GS그룹 내, 타 편의점 브랜드, 공공기관, 관공서, 교육기관, 타 기업 '''40여곳'''에서 연달아 해당 손동작이 발견된다. 모두 [[GS25 남성혐오 논란|해당 문서]] 내로 정리.[br][br]5월 13일, [[재재]]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여하여 포토타임에 초콜릿을 꺼내들더니 집어 먹는 퍼포먼스를 취해서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5월 5일]] || [[페미니스트 교사 조직의 아동 세뇌 및 학대 음모론]] || 페미니즘 성향의 교사들이 비밀 사이트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페미니즘을 주입, 세뇌하려 한 정황이 포착되어 남초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음모론. &amp;quot;교육에 저항하는 학생은 학생들 사이에서 왕따가 일어나도록 조작하라&amp;quot;, &amp;quot;외부에 자료가 발각되면 교육자료를 파기하라&amp;quot; 같은 아동학대 음모를 교사들에게 종용하는 묘사가 있어 큰 파장이 일어났다. 교사가 최소 300명 이상 가입해 있었고 교사 외에도 간호사 등이 가입되어 있다는 주장이 펴졌고, 진상을 밝혀 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순식간에 2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그러나 해당 사건은 피해 사실이 보고되지 않았고 증거 또한 불충분으로 경찰이 수사를 종결하여 음모론으로 남게 되었다. ||&lt;br /&gt;
|| [[5월 14일]] || [[임혜숙#s-3.1|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여성할당제 논란]] ||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임혜숙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 여성할당 공약에 따른 것임을 선언하면서 고위공직자 여성할당 정책에 대한 적절성 여부가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5월 18일]] || [[머니게임(웹예능)|머니게임]] 관련 젠더 분쟁 격화 || 5월 18일 이전에도 머니게임 5화 이후 출연자들의 갈등이 여성 연합 vs. 남성 연합 구도로 흘러가면서 커뮤니티 간 젠더 분쟁이 간간히 있었으나, 5월 18일, 기획자 [[진용진]]의 지인인 [[전국진]]의 폭로와 내내 참고 있던 전기의 폭로 후, 여성 연합 측이 게임 후에도 이득을 더 봤다는 사실, 6화 이후 갑을 관계가 현실의 젠더 권력을 연상시킨다는 이유 등으로 커뮤니티 간 젠더 분쟁이 더욱 격화되었다. ||&lt;br /&gt;
|| [[5월 22일]] || [[탬탬버린]] 유튜브 채널 영상 썸네일 논란 || [[트위치]] 스트리머이자 유튜버 탬탬버린의 한 영상 썸네일이 메갈리아의 손모양을 닮았다는 논란이 일어났고 이에 시청자들이 항의하자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썸네일러와 탬탬버린이 해명과 사과를 한 사건이다. 이에 대해 남초 사이트와 트페미들 간의 갈등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lt;br /&gt;
|| [[5월 26일]] || 워마드 남탕 CCTV 유포 사건 || 워마드에서 남탕 CCTV 몰카 게시글이 올라왔다. 에펨코리아 유저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담당 경찰이 사실이 맞느냐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해당 게시글의 주소를 알려주며 직접 확인시켜줬지만 경찰이 &amp;quot;우리나라 꺼 맞냐&amp;quot; 또 다시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lt;br /&gt;
|| [[5월 27일]] || [[서울대]] 포격방 사건 || [[안티페미니즘]] 성향[*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면서 내부에서 여성혐오적 발언이 나오면 해당 메시지를 삭제했다. 여성혐오적 발언을 포함한 사적인 이야기는 별도의 단체채팅방인 ‘인증방’에서만 할 것을 지시했다.]의 서울대 일부 학생들이 학교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 가운데 ‘페미니즘적’이라고 판단한 글에 동시다발적으로 신고를 눌러 삭제시키려 한 정황이 드러난 사건. 지난 수년간 서울대 에타 등에서 친 페미니즘 성향 유저들이 페미니즘 프로파간다를 지속했으며, 안티페미 글이 올라왔다 판단되면 공격하고 신고를 눌러 해당 글을 삭제시킨 행동의 [[미러링(신조어)|미러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달 중순 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 ‘반페미톡방 지원 읍소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온 뒤 존재가 알려졌으며 이후 비판이 커지자 27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포격방이 폐쇄되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7048.html|#]] ||&lt;br /&gt;
|| [[5월 31일]] || 남사우나 여경 출입 사건 || 성매매 업소 신고로 인해, 5월 30일 21시경에 남자들만 이용하는 사우나에 반포경찰대 소속 여자경찰관이 입구부터 카운터를 지나 복도까지 들어온 사건이다. 주인이 항의하자 &amp;quot;경찰이 여자로 보이세요?&amp;quot;라고 반문하였고, &amp;quot;경찰은 신고가 들어오면 다 들어올 수 있다&amp;quot;고 주장하여 비판받았다.[[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amp;amp;No=2300693|#]]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amp;amp;No=2302304|#]] ||&lt;br /&gt;
|| [[6월 1일]] || [[대한민국 예비군·민방위 등 백신 접종 성차별 논란]] || [[얀센 백신]]이 접종 시작된 이후 여초 커뮤니티들에서 국군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라는 주장을 하며 촉발된 논란이다. ||&lt;br /&gt;
|| [[6월 11일]] || [[국민의힘/제1차 전당대회|국민의힘 1차 전당대회]] || 제1야당 [[국민의힘]]의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래디컬 페미니즘]]과 [[여성할당제]]를 반대하는 [[이준석]] 후보가 그간 정치권에서 소외되었던 20대 남성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의힘]] 대표에 당선되었다. ||&lt;br /&gt;
|| [[6월 21일]] || [[박성민 청년비서관 임명 논란]] || [[문재인]] 대통령은 [[MZ세대]]에게 [[2021년 재보궐선거]]의 답변으로 민주당의 두 청년대변인 중 여성만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으로 채택하는 모습을 보인다. 청년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와는 달리 남성은 자격요건에 맞는 사람이 없다고 뽑지 않은 반면에, 박성민 비서관은 사회생활 경험도 없는 25세 대학생인데도 적격자라며 뽑혔다. 때문에 청년들이 처한 현실을 잘 아는 사람을 뽑은게 맞냐는 논란이 발생했다. 또한 과거 보였던 [[페미니스트]]적 행보가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6월 21일]] || [[보성고등학교 교사 페미니즘 사상 강요 및 갑질 사건]] || 보성고등학교에서 선생이 교과목에 없는 비정규직, 여성차별 내용들을 가르치다가 수행평가로 학생들에게 연극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학생이 만든 연극 내용에서 여성 정규직에 의하여 남성 비정규직이 성폭행 누명을 당한 피해자가 되는 묘사가 등장하자 &amp;quot;현실 성추행, 갑질의 가해자는 남성이다&amp;quot;라며 연극 내용을 바꾸라고 강요하고 생기부에 안 좋은 내용이 써질 것이라며 위협한 사건. ||&lt;br /&gt;
|| [[6월 22일]] || [[문피아 남성향 검열 논란]] || 웹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에서 일어난 남성향 작품 검열 논란으로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소설 표지의 히로인의 체형과 옷이 검열되어 독자들이 문피아에 항의한 사건이다. ||&lt;br /&gt;
|| [[6월 27일]] || '''[[그래프 왜곡#s-4.16|KBS의 청년남성 악마화 사건]]''' || [[KBS]]가 '세대인식 집중조사'라는 설문을 발표하는데, '고소득 청년 남성' 집단은 남을 돕는데 인색한 이기적인 집단이라고 [[악마화]]했다. 하지만 통계학 학자들의 비판이 이어져 설문결과표를 공개하자, 청년 남성은 장년층과 결과가 비슷했으며, 오히려 '고소득 청년 여성' 집단이 다른 집단들과 달리 베품에 인색하다는 결론이 나왔음이 밝혀진다. ||&lt;br /&gt;
|| [[6월 28일]] || [[여성 사감장 남학생 기숙사 침입 사건]] || 충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성 사감장이 학생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체육 수업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있는 남학생들의 방에 침입한 사건. ||&lt;br /&gt;
|| [[6월 28일]] || [[브레이브걸스/사건 사고#s-2.4.1|브레이브걸스 유나의 '쁘캉스' 방송 중 발언에 대한 왜곡 피해]] || 네이버 나우 '[[쁘캉스]]' 방송에서 유나가 자신의 게임 점수를 '오조억점'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오조오억]]' 단어를 사용했다고 와전되어 논란이 일었던 사건. 이에 대해 유나 본인은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amp;quot;페미니즘에 관심 자체가 없다&amp;quot;고 언급한 영상을 링크했고,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용감한 형제]]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lt;br /&gt;
==== 3분기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7월 4일]] || [[서울 동작구 새우튀김 갑질 사건]] || 해당 사건은 50대 여성이 가해자인 사건으로 최초 보도되었으나, 이후 페미니스트들로 추정되는 세력이 먼저 &amp;quot;갑질녀&amp;quot; 와 &amp;quot;여성&amp;quot;을 지우라고 압박하여 기사에서 가해자 성별이 삭제된다. 그런데 이후 트위터에서 가해자를 50대 남성으로 왜곡하는 여론이 일어나고, 실제로 가해자가 50대 남성이라 보도한 기사가 나온다. 결국 MBC 뉴스 유튜브창에서 가해자가 남성이라며 남성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 사람들, 여성 맞다며 반박하는 사람들간에 큰 싸움이 일어나고, MBC측에서 가해자가 여성이 맞다고 확인하는 댓글을 상단 고정한다. ||&lt;br /&gt;
|| [[7월 4일]] || &amp;quot;3호선 남성 승객들의 기절 여성 방치&amp;quot; 가짜뉴스 사건 || 3호선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쓰러졌으나 남성들은 아무도 도울 생각을 하지 않았고, 결국 여성들이 도와줬다는 게시물이 인터넷에 게시되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성1명, 남성 2명이 여성 환자를 부축했고, 남성 의사 1명도 응급처치를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가짜뉴스로 판명났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12510897|#]] ||&lt;br /&gt;
|| [[7월 6일]] || '''[[2021년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논란]]''' || 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유승민]], [[하태경]] 의원이 대선 공약으로 여성가족부 폐지를 주장한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들과 문재인 정부가 반발하며 논쟁에 불이 붙는다. 여-야, 원내-원외, 여성단체-반(反)여성단체들이 일제히 의견을 표명하고, 젠더 분쟁이 선거의 쟁점으로까지 성장하며 다수의 여론조사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lt;br /&gt;
|| [[7월 11일]] || [[해운대 전국 릴레이 백래시 규탄시위 논란]] || [[메갈 십계명]] 논란. [[여성의당]]에서 주도한다고 일각에서 주장하는 레디컬 페미니즘 단체에서 해운대에서 벌인 이른바 백래시 규탄시위에서 남성혐오 용어라고 남초 집단에서 주장해 오던 웅앵웅과 오조오억 등의 용어를 자신들이 내건 구호인 이른바 '메갈 십계명'에서 사용하여 촉발된 논란. 사실 당시에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못하고 묻혔으나, 아래에 나오는 안산 사건 직후 재발굴되어 알려지기 시작하고 해당 용어들이 남성혐오 용어가 맞다는 근거로 활용되었다. ||&lt;br /&gt;
|| [[7월 14일]]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트위터 패륜 발언 및 뒷계정 노출 사건]]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패륜성 발언이 올라온 사건. 이 자체가 젠더 분쟁이라고 보기는 조금 부족하나,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lt;br /&gt;
|| [[7월 27일]] || '''[[에펨코리아의 안산 남성혐오 의혹 제기 사건]]''' || 양궁 선수 [[안산(양궁)|안산]]의 SNS에 숏컷과 페미니스트 성향을 연관짓는 댓글이 달리자, [[여초 커뮤니티]]에서 페미니즘 검증이라는 반발이 있었고 이슈화되었다. 한편 안산의 SNS에서 웅앵웅, 오조오억 등의 워딩이 발견되며 [[에펨코리아]]에서 남성 혐오자 혹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후 각 성별 커뮤니티와 언론에서 숏컷, 남혐 워딩으로 논란이 되었다. ||&lt;br /&gt;
|| [[7월 29일]] || [[쥴리 벽화 사건]] || 전 검찰총장이자 차기 유력 대선후보인 [[윤석열]]의 아내 [[김건희]]씨가 유흥업소에서 쥴리라는 예명의 접대부로 일했다는 루머가 포함된 [[윤석열 X파일 논란]]이 생기자, 서울 종로구의 어느 건물주가 자기 건물벽에 그린 벽화로 촉발된 논란. 안티페미니즘의 대모인 [[오세라비]] 작가조차 정말 악랄한 방식의 여혐이라고 지적하였고, 반대편의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조차 금도를 넘은 표현이라고 비판하였다. ||&lt;br /&gt;
|| [[8월 10일]] || [[F-35 도입 반대 운동 간첩 개입 사건]] || 뉴스에 사건당시 체포된 간첩들이 야당에 대하여 여성들의 혐오감을 증폭시키라, 여성혐오 정당등으로 낙인 찍으라고 지시 받았다는 발표가 나왔다. 대한민국 사회혼란 야기 차원에서 외부로부터 성별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다. ||&lt;br /&gt;
|| [[8월 24일]] || [[잡코리아 맞춤법 검사기 여성혐오 코드 삽입 논란]] || [[잡코리아]] 내 맞춤법 검사기에 [[여성혐오]] 코드가 삽입되었다는 [[인스티즈]] 게시물이 올라온 후, 잡코리아 측에서 오히려 여성혐오 단어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음을 알리며 사과했다. ||&lt;br /&gt;
|| [[9월 1일]]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사건사고#s-10|서울과학기술대학교 흡연실 안내문 일러스트 관련 논란]] || 2021년 9월 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에브리타임]]에 학교 흡연실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는데 사진 속 일러스트의 손모양이 [[메갈리아]]의 상징 손동작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논란이 있었다. ||&lt;br /&gt;
|| [[9월 4일]] || [[신 남성연대]] 영구정지 사건 || 9월 4일 신 남성연대가 채널 1주일 정지를 당했으나 당일 항소를 해서 정지가 풀렸다. 그러나 하루도 지나기 전에 영구정지를 당했다. 9월 10일 영상이 모두 비공개로 전환되고 채널이 복구되었다. ||&lt;br /&gt;
|| [[9월 18일]] || 올림픽 국대 유명 선수 몸캠 피싱 피해 사건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모씨의 ‘몸캠 피싱과 관련한 게시물이 올라와 확산되고 있는 사건이다. 여초 사이트에서 몸캠 영상을 서로 공유하거나 성기 사이즈가 어떻냐는 음담패설을 하는 것을 물론이고, 몸캠을 찍은 남성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 이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lt;br /&gt;
|| [[9월 27일]] || [[SBS/논란 및 사건 사고#s-3.7|SBS 뉴스 자막 논란]] || 작은따옴표를 [[오징어 게임]]의 'ㅇ'에 가깝게 붙여서 '보징어'로 보이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실제로 원본 폰트보다 글자 간격이 붙어있다. ||&lt;br /&gt;
|| [[9월 27일]] || [[경희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사건]] || ||&lt;br /&gt;
==== 4분기 ====&lt;br /&gt;
||&amp;lt;table bgcolor=#ffffff,#000000&amp;gt;&amp;lt;table bordercolor=#b42121&amp;gt;&amp;lt;table width=100%&amp;gt;&amp;lt;table align=center&amp;gt;&amp;lt;rowbgcolor=#b42121&amp;gt;&amp;lt;width=15%&amp;gt; '''{{{#ffffff 시기}}}''' ||&amp;lt;width=35%&amp;gt; '''{{{#ffffff 사건}}}''' ||&amp;lt;width=55%&amp;gt; '''{{{#ffffff 비고}}}''' ||&lt;br /&gt;
|| [[10월 6일]] || [[다음 카페 익명게시판 개편 사건]] || 다음(카카오)이 익명글에서 작성자의 댓글을 구분하기로 하자, 다음(카카오)에 기반을 둔 여초 커뮤니티들의 남성혐오 조장을 비롯한 많은 글이 여론조작된 것임이 밝혀진다. ||&lt;br /&gt;
|| [[10월 22일]] || 신조어 '''[[설거지론]]''' 등장 || 연애경험이 없거나 적은 사람(주로 남성)이 아무것도 모른 채, 젊은시절 성적으로 문란하게 놀았던 상대방(주로 여성)과 결혼해서 같이 사는 것을 조롱하는 신조어를 두고 인터넷에서 여러 논쟁이 일었다. ||&lt;br /&gt;
|| [[10월 25일]] || [[전효성/논란 및 사건사고#s-2.7|여성가족부 희망그림 캠페인 영상 관련 갑론을박]] || 걸그룹 [[시크릿(아이돌)|시크릿]] 소속이었던 연예인 [[전효성]]이 여성가족부 영상에 출연하여 네티즌간에 싸움이 일어난 사건. ||&lt;br /&gt;
|| [[10월 29일]] || [[여성가족부/논란 및 사건 사고/문재인 정부#s-5.17|여성가족부의 대선 개입 사건]] || ||&lt;br /&gt;
|| [[11월 1일]] || 이태원 할로윈 몰카남 사건 || 이태원에서 바니걸 복장을 한 여성을 촬영한 고릴라 탈을 쓴 남자를 두고 페미니스트를 포함한 몇 여성들이 한국남자를 몰카충이라고 일반화하여 몰아간 사건. 다만 고릴라 탈을 쓴 촬영자는 외국인으로 밝혀져[[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421&amp;amp;aid=0005695076|#]] 이후 그 몰카범에게 따봉한 사람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https://www.youtube.com/watch?v=q7GXsf8Lt_w|#]] ||&lt;br /&gt;
|| [[11월 2일]] || [[양평 중국인 흉기난동 사건]] || 인천 흉기난동 사건이 논란이 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있던 이 사건도 문제가 되었다. 똑같이 칼부림 사건이었으며 여경이 도주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경찰에서는 악의적 영상의 고소를 선언했다. ||&lt;br /&gt;
|| [[11월 3일]] || [[가디언 테일즈 일러스트 검열 논란]] || 픽업 시작날에 게임등급 재조정 권유를 받았으나 게임등급 유지조건으로 유저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검열하고 픽업 마지막 날에 공지한 사건. 처음엔 젠더 이슈가 아니라 게임사의 사기가 이슈였으나 검열 민원에 여초 커뮤니티에서 개입한 증거가 포착되어 일이 커진 케이스. ||&lt;br /&gt;
|| [[11월 15일]] ||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 흉기를 든 사람에게서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고 여경이 도망친 사건으로 2019년 5월에 있었던 [[서울 대림동 여경 논란]] 이후 다시금 [[여경 무용론]]이 불거진다. ||&lt;br /&gt;
|| [[11월 23일]] || [[이수정(교수)|이수정]]의 [[국민의힘]] 합류 논란 || 윤석열 대선후보가 평소 페미니즘 성향이던 이수정 교수를 영입하자 이준석 당대표 및 그 지지층이 크게 반발하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무 거부 사건]]의 한 배경원인이 된다. ||&lt;br /&gt;
|| [[11월 30일]] || [[조동연]]의 [[더불어민주당]] 합류 논란 || 이재명 대선후보의 영입 1호 인사인 조동연 교수의 사생활 논란을 [[강용석]]이 의혹을 제기하여 논란이 일어났다. ||&lt;br /&gt;
|| [[12월 4일]] || [[한국전력공사]] 여성수당 지급 논란 || ||&lt;br /&gt;
|| [[12월 8일]] || [[서울우유협동조합#s-7.5|서울우유 젖소 비유 광고 논란]] || ||&lt;br /&gt;
|| [[12월 9일]] || [[n번방 방지법]] 논란 || 2020년 3월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n번방 사건]]을 계기로 입법된 법안이 10일부터 시행되는데, 그 내용이 [[인터넷 검열감시법 시행 사태]]를 일으키면서 논란이 된다.[* [[나무위키]]와 [[아카라이브]]는 [[파라과이]]의 회사이므로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lt;br /&gt;
|| [[12월 20일]] || [[신지예]]의 [[국민의힘]] 합류 논란 || 윤석열 대선후보의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대선캠프]] 외곽의 [[김한길]]의 독자조직에 신지예가 영입에 응하면서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이에 논란이 일어난다. ||&lt;br /&gt;
==== 특이 사항 ====&lt;br /&gt;
[include(틀:토론 합의, this=, 토론주소1=CheerfulUttermostHaltingNotebook, 합의사항1=r1079 버전의 2.8.1. '특이사항' 문단의 독자연구성 서술을 삭제한다)]&lt;br /&gt;
 * [[알페스 공론화 사건]] 이후로 [[페미니즘]] 진영에 대한 [[안티페미니즘]] 성향 [[남초 커뮤니티]]의 반격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남성혐오를 기반으로 하는 [[여초 커뮤니티]]와 [[언론의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친 페미니즘 성향의 언론들은]] [[백래시]]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으며 '''점점 페미니즘 진영과 안티페미니즘 진영과의 전면전, [[총력전]] 양상이 격화되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직접적인 시위 및 사회활동이 줄어든 관계로 두각되지 않는 사실이지만, 각종 여론조사나 청원 인원 등으로 미루어보아 합계 '''60만 이상의 인원이 양측에서 활동 중이다.''' 당장 [[2021년 재보궐선거]]를 전후하여 15만 명의 1020 남성이 국민의힘에 입당했으며, '''당장 경제적 문제나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10대 중에서도 입당자가 나왔다는 것은 이것이 젠더 분쟁을 원인으로 한다는 근거'''가 된다.] 심지어 [[에펨코리아의 안산 남성혐오 의혹 제기 사건]]에서처럼 예전같으면 성역화되었을 대상인 스포츠 영웅에 대해서도 봐주기 없는 공격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젠더갈등과 관련된 [[공안사건]]도 일어날 정도였다. 그리고 소수자에 머물던 안티페미니즘 진영에 20대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동조하면서 이제서야 어느 정도 균형을 찾은 모양새이다. 실제로 여성 자체에 대한 혐오감정은 일부 20대 남성 외에는 그다지 없는 편이고 그마저도 직접적인 성별혐오는 극소수이며, 대신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으로 범위를 축소하면 거의 전세대 남성들은 물론, 의외로 40대 이상의 장년 여성들까지도 반페미니즘에 동의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즉 일부 20대 여성들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계층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이 관찰되는 셈인데 이는 한국에서 [[래디컬 페미니즘|가장 목소리가 큰 페미니즘 분파]]가 사실상 여성우월주의 혹은 뷔페미니즘에 가까운 게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lt;br /&gt;
 * 최소 2016년 혹은 2018년부터 작년까지는 10대 후반~2,30대 여성의 정치적 영향력을 보여줬다면, 2021년엔 10대 후반~20대 남성의 정치적 영향력을 보여줬던 시기라고 해도 무방하다. 실제로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코로나에 대한 일관성 없는 방역대처로 인해 반감이 생긴 자영업자가 많은 50대와 종부세 관련으로 반감이 심해진 [[강남3구]]와 같이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한 세대가 바로 10대 후반~20대 남성과 30대 초반 남성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들은 서울에선 '''72.7%''', 부산에선 '''63.5%'''가 국민의힘에 표를 던졌다. &lt;br /&gt;
   * [[2021년 재보궐선거]]를 통해서 정치권에서도 여성의 차별문제가 아닌 젠더갈등 부분이 처음으로 주류층에서 논의 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한 반대의견은 현재 '[[이준석]] 현상'이라고 불리는 인기로 이어졌다고 GS25 남성혐오 논란 사건과 연계하여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분석하기도 했다. [[https://blog.naver.com/shadow8709/222405077258|#]]&lt;br /&gt;
 * 실제로 2021년도 들어 특히 10~20대 남성들의 쌓이고 쌓인 불만이 폭발, 격화되고 있고, 이는 위에서 언급한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참패를 견인했다. &lt;br /&gt;
  * '''[[세대 갈등]]''': 성차별적 문제는 [[꼰대]] 남성들이 만들었는데 정작 그 원망은 젊은 남성들이 듣는다는 여론이다. 20대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공감하지 못하는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이 여론은 21년도에 이르러 &amp;quot;이대남&amp;quot; 현상으로 드러나게 된다.[[https://namu.wiki/w/%ED%8C%8C%EC%9D%BC:%EB%AF%BC%EC%A3%BC%EB%8B%B9%ED%8E%98%EB%AF%B8%EC%86%90%EC%A0%88%ED%95%B4%EB%9D%BC.png|중년들이 판 만들고 게임하던 20대가 성범죄자.jpg]][[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6&amp;amp;aid=0000108527|20대 남성은 윗세대보다 오히려 기존 가부장제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 기사 中]]&lt;br /&gt;
  * '''[[20대 개새끼론 #s-3.1|이대남 개새끼론]]''': 진보층 인사 및 여당 정치인이 원색적으로 20대 남성들을 비하하였다. 그러나 이를 비웃듯 보궐선거에서 표가 야당에 쏠리는 참패로 이어진다. 그 이후로도 일부 정치인과 진보층 인사들은 젊은 남성들의 반발이 패배의 원인이 아니라는 발언을 공공연히 하는 등  [[정신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
  * '''[[여성 징병제 청원]]''': 대략 &amp;quot;30만명&amp;quot;이 동의할만큼 큰 화제가 되었던 청원. 20대 남성들이 자신들의 병역에 대하여 불공평함을 느꼈다는 점에서 나온 사례.[* 게다가 이는 청년층일수록 더 공감하기 쉬운 문제인데 '''대한민국의 징병률은 갈수록 극단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출산, 수도권 과밀화, 북한, 지휘관의 보직 유지 등의 여러 문제가 얽히며 징병률이 전시도 아닌데 징병대상자 중 현역입대률이 90%를 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게다가 문제는 군대에 갈만한 사람이 90%라면 모를까, 저 90% 중에서는 부적격자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정신장애, 발달장애가 있어도 집어넣는 것은 물론 신체적 문제가 있어도 집어넣는 식으로 아주 개판이 되어 2013년에만 해도 심리 이상자 2만6천명, 범법자 500여명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정상인끼리만 모아놔도 문제가 벌어지기 쉬운데 정신장애, 발달장애는 군 내의 가혹행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범법자는 바깥에서 범법을 저질렀는데 바깥보다 은폐가 쉬운 군에서는 안 저지른다는 보장도 없으니 결국 병력은 유지되는데 질이 떨어진다는 단점에 노출된다. '''그리고 저건 20대들에게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다.''']&lt;br /&gt;
  * '''[[그래프 왜곡 #s-4.16|KBS의 청년남성 악마화 사건]]''': KBS에서 청년남성을 사회악으로 매도하려고 한 게 아니냐는 비난을 받은 통계기사. 주관적 소득계층이 고소득층인 표본이 없어 왜곡된 통계라는 지적이 있었으나, 해당 결과는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한 것으로 고소득층에 표본이 존재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KBS가 해당 연구 결과가 특정 조건에서 일정 정도의 설득력을 가진다는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밝히지 않고 청년 남성 전체에게로 적용되는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는 것이다.&lt;br /&gt;
 * 2021년 이래로 상호 젠더 분쟁에서 '''[[미러링]]''' 성향이 강화되고 있다. 2010년대까지만 해도 [[페미니즘]]의 용어, 방법이었던 [[미러링]]을 이젠 상호 성별 사이에서 활발하게 쓰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
 * 2021년 5월 25일~27일 한국일보·한길리서치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페미니즘·페미니스트에 거부감이 든다'에 52.7%가 동의하였으며, 35.8%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하였다. 자세한 것은 이미지 참조.&lt;br /&gt;
  * [[파일:2021년 5월 25~27일 한국일보 페미니즘 관련 여론조사.jpg|width=300px]]&lt;br /&gt;
 * 2021년 10월 2일 문화일보 세대 인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1&amp;amp;aid=0002490928|페미니즘 및 페미니스트에 대한 인식은 20∼50대 모두 67.2∼73.4% 수준으로 '''부정적'''이었다.]] 남녀 간 인식 차이는 연령대가 낮을수록 더 컸다. 20대 남성은 90.0%가 페미니즘 및 페미니스트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반면, 20대 여성은 57.7%가 긍정적이었다.&lt;br /&gt;
== 정리 ==&lt;br /&gt;
대충 정리하자면, 소위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은 크게 6구간으로 나눌 수 있으며 큰 틀에서 다음과 같이 요약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 제1기: (1997-2007) [[군가산점]] 제도 폐지로 인한 초기 분쟁&lt;br /&gt;
 * 제2기: (2008-2015) [[일베저장소]]의 성장과, 이로 인한 여성 혐오 확대로 인해 촉발된 분쟁[* [[김치녀]], [[보슬아치]] 등 여성 대상 혐오 단어가 대부분 이 때 나왔다.]&lt;br /&gt;
 * 제3기: (2015-[[강남역 살인사건|2016.5]]) [[메갈리아]]의 탄생과, 이에 대한 진보 정치권/언론/진보 성향 [[대한민국의 여성인권단체|여성계]][* 진보 여성계(한국여성단체연합)와 달리 보수 여성계(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선 워마드나 메갈리아 등에 대한 옹호가 없었다.]의 다분히 의도적인 옹호[* [[근본없는 페미니즘]]의 '모든 것은 고소로 시작되었다' 챕터에선 여성 단체들과 메갈리아가 손을 잡게 된 계기가 소개된다. 이게 사실이라면 옹호가 옳은 단어 선택이다.]로 인해 촉발된 온라인 내 분쟁&lt;br /&gt;
 * 제4기: ([[강남역 살인사건|2016.5]]-2018) 현실정치로 올라오기 시작한 젠더 분쟁[* 이 때부터 2016년 5월 강남역 살인 사건을 기점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젠더 이슈가 공론화 되는 경우가 늘기는 했지만 이후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아직 주류 정치권으로 확전되지는 않았으나 2018년부터는 젠더 분쟁이 곳곳에서 확산, 확전되기 시작하고 주류 정치권도 그 영향을 받게 된다.], [[기독교 우파]]의 젠더 이슈 개입[* 2015년까지만 해도 게임이나 성문화, 대중문화 이슈에서만 개입하던 [[기독교 우파]]가 위례별초 사건을 기점으로 개입을 했다. 이를 통해 평소 다른 이슈에선 상극이던 안티페미와 기독교 우파가 젠더 이슈 한정으론 연대를 하기 시작했다.], [[워마드]]의 탄생으로 인한 [[TERF|페미니스트 내부 성소수자 혐오파]]의 대두&lt;br /&gt;
 * 제5기: (2018-2020) 주류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젠더 분쟁[* 2018년부터는 젠더분쟁이 예전보다 더욱 크게 확산되었고 주류 정치권으로도 영향이 옮겨 붙었는데 이는 문재인 정부의 페미 정책 확대가 큰 영향을 미쳤다.],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미투 운동]]을 통한 젠더 이슈의 공론화, [[혜화역 시위]]를 비롯해서 여러차례 일어난 오프라인 시위&lt;br /&gt;
 * 제6기: (2021-현재) 길게 보면 알페스 공론화 논란[* 사람에 따라서는 이루다 사건을 시작으로 보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윤지선의 남혐 논문 게재 시점부터 이미 총력전이 시작됐다고 보기도 한다.], 짧게 보면 [[2021년 재보궐선거]]를 기점으로 한 [[남초 커뮤니티]]와 [[여초 커뮤니티]], 보수와 진보 정치인들의 총력전.&lt;br /&gt;
== 관련 나무위키 문서 ==&lt;br /&gt;
=== 관련 틀 ===&lt;br /&gt;
 * [[틀:성과 제도]]&lt;br /&gt;
 * [[틀:페미니즘]]&lt;br /&gt;
 * [[틀:페미니즘/젠더 도서]] - 페미니즘 비판 도서도 기재&lt;br /&gt;
 * [[틀:대한민국의 여성정책]] - [[성인지 감수성]], [[성인지 교육]] 등&lt;br /&gt;
 * [[틀:병역]] -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관련&lt;br /&gt;
 * [[틀:병역판정검사 분류]]&lt;br /&gt;
 * [[틀:징병제]] - 모병제 및 여성징병 관련도 기재&lt;br /&gt;
&lt;br /&gt;
=== 관련 분류 ===&lt;br /&gt;
 * [[:분류:성과 범죄]]&lt;br /&gt;
 * [[:분류:성별갈등]]&lt;br /&gt;
 * [[:분류:성별혐오]]&lt;br /&gt;
 * [[:분류:성별혐오/용어]]&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위 별도의 나무위키 틀-분류에 정리되지 않은 문서에 한하여 정리한다.&lt;br /&gt;
&lt;br /&gt;
|| [[사회학]] ||[[대한민국/사회/문제점]], [[대한민국의 저출산]], [[증오발언]] ([[차별금지법/대한민국]]), [[정체성 정치]], [[문재인 정부/평가/사회·문화/성 관련 문제]], [[박근혜 정부/평가/국민갈등#s-3]] ||&lt;br /&gt;
|| [[논리학]] ||[[내로남불]], [[진영논리]], [[피장파장의 오류]] ([[극과 극은 통한다]], [[도긴개긴]], [[양비론]], [[오십보백보]], [[유유상종]]) ||&lt;br /&gt;
|| [[사법불신]] ||[[성폭력 무고죄]], [[무죄추정의 원칙]] (↔ [[유죄추정의 원칙]], [[원님재판]], [[인민재판]], [[사법살인]], [[엔자이]], [[괘씸죄]], [[마녀사냥]]), [[증거재판주의]] (↔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분류:대한민국(20세기)]][[분류:대한민국(21세기)]][[분류:성별갈등]][[분류:페미니즘 관련 사건사고]][[분류:페미니즘]][[분류:안티페미니즘]]&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D%95%9C%EA%B8%80%ED%95%99%ED%9A%8C</id>
		<title>한글학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D%95%9C%EA%B8%80%ED%95%99%ED%9A%8C"/>
				<updated>2021-12-30T02:5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 [youtube(1AXJXlrcano)] ||&lt;br /&gt;
||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중에서 ||&lt;br /&gt;
1908년 8월 31일 설립된 [[한국어]]와 [[한글]] 연구하는 민간 학술 단체. &lt;br /&gt;
1911년 9월 3일, 총회에서 학회 이름을 &amp;quot;국어연구학회&amp;quot;에서 &amp;quot;배달말글몯음(조선언문회)&amp;quot;로 바꾸었다. 1913년 3월 23일 임시총회를 열어 학회의 이름을 한글모로 바꾸었다. 그러나 일제의 감시로 학회 활동이 위축되었다가 1921년 12월 3일 총회를 열어 조선어연구회로 조직을 확대하며 되살아났다. 시간이 지나 조선어연구회의 외연이 커지고 사업이 확장되며 1931년 1월 10일 총회를 열어 이름을 조선어학회로 바꾸었다. 광복 뒤에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나뉘며 조선이라는 이름이 문제가 될 수 있어 1949년 10월 2일에 한글학회로 이름을 바꾸었다.&lt;br /&gt;
== 학회의 시작 ==&lt;br /&gt;
한글학회에서 펴낸 &amp;quot;한글학회 100년사&amp;quot;에 따르면 학회의 시작은 [[주시경]] 선생과 여러 사람이 모여 만든 &amp;quot;국어연구학회&amp;quot;를 그 시작으로 본다. 따라서 학회의 시작은 1908년 8월 31일로 보는 것이 마땅하다. 실제로 한글학회는 매해 8월 31일에 창립 기념 잔치를 열고 있다.&lt;br /&gt;
== 역사 ==&lt;br /&gt;
1921년 12월 3일에 한국어와 한글의 연구를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로 처음의 명칭은 &amp;lt;조선어연구회&amp;gt;였다. [[장지영(독립운동가)|장지영]]·[[김윤경(1894)|김윤경]](金允經)·[[이윤재(국어학자)|이윤재]]·[[이극로]]·[[최현배]]·[[이병기(국문학자)|이병기]] 등을 회원으로 하여 연구발표회와 강연회를 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홍보하는 한편, 1927년 2월부터 기관지 &amp;lt;한글&amp;gt;을 발간했다. 이 기관지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이후 [[조선총독부]]에서 일본인 관변학자들을 모아 똑같은 이름의 '조선어 연구회'를 만들자, 1931년 명칭을 '[[한글학회|조선어학회]]'로 바꾼다. &lt;br /&gt;
&lt;br /&gt;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이윤재(국어학자)|이윤재]], [[한징]]은 옥사했으나,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조선어학회의 주축을 이루던 학자들이 석방되면서 조선어학회는 조직을 재건하고, 일제의 탄압으로 중단되었던 '조선말 큰사전' 사업을 재개한다. 이는 광복 이후 서울역 창고에서 유실된 줄 알았던 큰사전 원고가 온전히 발견되어서 가능했다. 조선어학회 사건을 재판에 넘긴 일제 당국이 증거품으로 법원에 제출할 요량이었는데, 태평양 전쟁 막바지 난리통에 그냥 서울역 창고에 처박힌 채 잊혀졌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조선말 큰사전은 1947년 10월 9일(한글날) 제1권이 간행되었고, 1957년 총 6권으로 완간되었다. 조선말 큰사전은 현재도 '우리말 큰사전'이란 이름으로 배포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후 1949년 한글날을 기해 이름을 '한글 학회'로 바꾸고. 현재까지 존속하고 있다. 아마도 1948년 고착화된 남북 분단이 계기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북한의 경우는 월북[* 정확히는 월북이 아니라 그냥 북한으로 귀국한 것이다. 조선어학회 사건 당시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에 일제 당국에 체포당하지 않은 사례였다.]한 [[김두봉]]이 따로 한국어 및 한글 정비 사업을 주도하여 분단 이후 남과 북의 말이 [[대한민국 표준어|표준어]]와 [[문화어]]로 달라지는 계기가 된다.&lt;br /&gt;
&lt;br /&gt;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조선어학회가 일제의 치안유지법으로 박해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일부 회원이 고문을 받았고 일부는 옥사하였으며 그간 추진되었던 우리말큰사전 계획이 무산되어 버렸다.&lt;br /&gt;
== 1945년 독립 이후 ==&lt;br /&gt;
해방 직후 석방된 학자들을 중심으로 학회를 재건하고 조선말 큰사전 편찬 작업을 재개했다. 조선어 학회는 1947년 한글날을 기념하여 조선말 큰사전 1권을 간행하였으며, 이후 1957년 6권 발간을 마지막으로 한글 사전 편찬을 마무리한다. 1949년 10월 학회의 명칭을 '한글 학회'로 바꾸게 되며, 이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lt;br /&gt;
&lt;br /&gt;
[[조선어학회 사건]]이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한글학회는 조선어학회를 계승하는 다른 단체인 줄 아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한글학회는 옛 조선어학회가 광복 이후 이름만 바뀐 것일 뿐 그 시절 그 단체의 명맥을 온전히 유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1988년 문교부에서 고시한 한글 맞춤법은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을 토대로 일부 고쳐서 고시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위치 ==&lt;br /&gt;
5호선 [[광화문역]] 근처에 있는 한글회관 5층에 사무실이 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lt;br /&gt;
[[https://www.hangeul.or.kr/|#홈페이지]]&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영화 [[말모이]]가 [[조선어학회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며, 제작단계에서부터 한글학회의 도움을 받았다. 영화 끝 스탭롤에 보면 한글학회가 보관중인 자료의 실물 사진들이 등장한다.&lt;br /&gt;
&lt;br /&gt;
== 대중 창작물 ==&lt;br /&gt;
== 영화 ==&lt;br /&gt;
=== [[말모이]] ===&lt;br /&gt;
&lt;br /&gt;
자세한 내용은 [[말모이|해당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조선어학회,version=16)]&lt;br /&gt;
&lt;br /&gt;
[[분류:1921년 설립]][[분류:일제강점기]][[분류:한글]][[분류:한국의 독립운동 단체]]&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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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tcatmon.com/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1%9C%EC%A4%80%EC%96%B4</id>
		<title>대한민국 표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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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5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한국어족)] [include(틀:한국어)] [목차] == 개요 == ||'''표준어 사정(査定) 원칙'''[br...&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한국어족)]&lt;br /&gt;
[include(틀:한국어)]&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http://kornorms.korean.go.kr/m/m_regltn.do?regltn_code=0002#a|표준어 사정(査定) 원칙]]'''[br]'''제1항'''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br],,,(해설) ‘표준말’을 ‘표준어’로 바꾼 것은 비표준어와의 대비에서 ‘표준말-비표준말’이 말결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대한민국]]에서 정한 [[한국어]]의 [[표준어]]를 이른다. [[국립국어원]]에서 규정한다. 한반도에서 사용하는 표준 [[한국어의 방언|방언]]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의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기준으로 함을 '''원칙'''[* 즉 서울말이 아닌 표준어도 존재한다는 의미다.]으로' 표준어를 정하였다. 대한민국 표준어 규정의 기원인 조선어학회에서 만든 '사정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에서는 '표준말은 대체로 현재 중류 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한다.' 로 되어 있었는데, 1988년에 표준어 규정을 정비하면서 표준말을 표준어로, 중류 사회를 교양 있는 사람들로, 현재를 현대로 고친 것이다. 표준어 규정(1988. 1. 19. 문교부 고시 제88-2호) 제1부 제1장 제1항에서 위 내용대로 표준어를 정의하고 있고, [[국어기본법]] 제14조 제1항, 제18조는 공공기관등의 공문서 및 교과용 도서를 표준어 규정에 맞게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세간의 인식과 달리, 위에서 언급한 대로 [[서울 방언]]과 대한민국 표준어는 100% 일치하지는 않는다. 사투리의 경우 공적인 면에서 화자의 억양, 말투, 단어 등에 대해 전혀 간섭하지 않지만, 언중 사이에서 의미 있는 어휘나 문법상 변화가 있으면 공적 차원에서 표준어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싯가루/미숫가루, 상치/상추의 경우에는 지방의 사투리가 서울/경기도 사투리를 대신하여 표준어로 선정된 경우다.&lt;br /&gt;
&lt;br /&gt;
표준어란 일종의 규정에 불과하고 이론적인 옳고 그름의 판단은 불가능하며, 특정 화자가 표준어를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그 화자가 잘못된 언어 생활을 하고 있다고 간주할 수는 없다. 지금도 표준어가 가끔씩 추가로 인정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언어가 변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리고 언어의 변화를 즉시 표준어 규범에 반영할 수도 없는 일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한국어의 표준어가 처음 정해진 시기는 [[일제강점기]]이다. 그 이전에는 표준어가 없다 보니 지역 간의 의사소통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1912년 [[이극로]]가 [[평안북도]] [[창성군]]의 어느 식당에서 아침밥을 먹던 중에, 일행 중 한 사람이 식당 주인에게 [[고추장]]을 청하였는데, 주인이 '고추장'을 못 알아듣다가 일행들의 설명을 들은 이후에야 &amp;quot;옳소, 댕가지장 말씀이오&amp;quot;하더니 고추장을 내왔다고 한다.[[http://m.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1302|#]] 이 일을 계기로 이극로가 국어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국어의 공적 표준에 대한 최초의 명문화된 규정은 일제 강점기인 1912년 4월에 공포한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에 &amp;quot;경성어를 표준으로 함&amp;quot; 이라고 한 규정이다.[*A 출처: [[http://kang.chungbuk.ac.kr/news/12158|링크]]] 그러나 이것은 맞춤법에 대한 규정이지 어떤 어휘나 문법을 표준으로 규정하는 것은 아니었다.&lt;br /&gt;
&lt;br /&gt;
1930년대에 [[조선어학회]]는 조선어(한국어) 보급을 위해서는 표준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1933년에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제시하였는데, 이때의 표준어 규정의 대원칙은 &amp;quot;표준말은 대체로 현재 중류 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한다.&amp;quot;였다. 그리고 1935년부터 표준어 어휘 사정 관련 작업에 착수했는데 그 결과물은 1936년에 '사정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으로 결실을 맺었으며, 9457개 단어에 대해 표준어, 준말, 비표준어, 한자어 등으로 분류하였다. 사정 위원회의 위원은 모두 73명이었는데, 서울 출신 26명과 경기 출신 11명 및 기타 도별 인구수 비례에 따라 배정한 36명으로, 서울·경기 출신 위원을 반수 이상으로 선출한 것은 “표준말은 대체로 현재 중류 사회에서 쓰는 서울말로 한다.”는 「한글맞춤법통일안」의 규정을 고려한 것이었다. 사정 원칙에 있어서도 “서울말로써 으뜸을 삼되, 가장 널리 쓰이고 어법에 맞는 시골말도 적당히 참작하여 취하였다.”고 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사정한조선어표준말모음(査定─朝鮮語標準─)] 조선어학회는 여기서 더 나아가 제대로 된 국어사전을 편찬해 어휘의 완전한 규범화를 꾀했으나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관련자가 전부 일제 경찰에 잡혀가 무산되었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 이후로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기반한 맞춤법 규정과 조선어학회의 조선어 표준말 모음을 그대로 표준어 규정으로서 사용해왔지만, 시대가 흐름에 따라 조선어 표준말 모음의 표준어 규정에 내재한 미비점, 시대에 따른 어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점, 표준 발음법 미비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었다. 그리하여 1970년대부터 한국어의 표준어 및 맞춤법 규범을 재확립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고, 이는 1988년에 표준어 규정과 한글 맞춤법으로 결실을 맺었다.[*A] 현재 대한민국 표준어의 규정은 이 표준어 규정과 한글 맞춤법에 근거한다.&lt;br /&gt;
&lt;br /&gt;
== 논란 ==&lt;br /&gt;
===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서울말' ===&lt;br /&gt;
대한민국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서울말'을 기준으로 하므로, '서울말을 안 쓰면 교양 없는 사람이냐'며 [[서울 공화국|지방 차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듯. 이 때문에 한국인 절반의 사투리 사용자들이 교양 없는 것이냐는 등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amp;quot;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amp;quot;이 아니라 &amp;quot;현대 서울말 화자 중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amp;quot; 정도로 했으면 논란이 적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국립국어원은 [[https://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85&amp;amp;mn_id=94|표준어 규정 해설집]]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lt;br /&gt;
&amp;gt;…이렇게 정함으로써 앞으로는 '''표준어를 못하면 교양 없는 사람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표준어는 국민 누구나가 공통적으로 쓸 수 있게 마련한 공용어(公用語)이므로, 공적(公的) 활동을 하는 이들이 표준어를 익혀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필수적 교양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표준어 규정이 방언을 사용하는 것 혹은 비표준어를 사용하는 것을 교양이 없는 것으로 여길 가능성이 있고, 방언 화자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 표준어 규정 및 국어 기본법을 가지고 [[헌법재판소]]에 위헌 확인을 구하는 [[헌법소원]]이 제기된 바 있는데, 헌법재판소는 표준어 규정이 헌법에 위반되는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고(각하) 공문서 등에 표준어 사용을 강제하는 국어기본법은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하여 합헌 결정을 하였다. (헌법재판소 2009. 5. 28. 자 2006헌마618 결정) 위의 '표준어 규정이 헌법에 위반이 되는가'에 대한 소원을 각하한 이유는, 헌법재판소가 헌법 소원에서 어떤 규정이 위헌인지 판단할 수 있으려면, 그 규정이 공권력 행사에 해당될 정도로 권리 의무에 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위 표준어 규정만으로는 어떠한 구체적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대다수 방언이 사용하는 단어를 물리치고 표준어에 등록되는 단어가 생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꼽다#s-2]], [[줏다]]가 있다.&lt;br /&gt;
=== 표준어의 규정 세부사항에 대한 논란 ===&lt;br /&gt;
[[대한민국 표준어/비판]] 문서로.&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자주 쓰는 어휘이지만 표준어로 지정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북한 당국에 의해 이미 [[문화어]]로 지정된 단어들을 포함한다. 그래서 북한에서 문화어로 지정된 것 중 표준어가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문의하면 왜 표준어가 되지 못하는지에 대해 묵묵부답인 경우가 많다. 위에서 언급한 표준어의 정의에 따른 ''교양의 기준''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 편이며, 또한 반공을 이유로 미지정했을 경우, 그 이유를 드러내면 언어학적 논란 요소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표준어의 지정에 대해서는 비판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러한 비판을 인식하였는지, 문화어라도 한국 내에서 많이 쓰일 경우에는 표준어로 편입시키는 경우가 조금씩 늘고 있다.]&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표준어의 변경 사항 ==&lt;br /&gt;
=== 2011년 8월 31일 표준어 단어 추가 ===&lt;br /&gt;
2011년 8월에 '짜장면' 등의 39단어가 표준어에 추가됐다([[http://www.korean.go.kr/09_new/notice/korean_view.jsp?idx=374|관련 내용]]).&lt;br /&gt;
||&amp;lt;-2&amp;gt; 뜻이 같은 중복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11단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lt;br /&gt;
|| 간질이다 || 간지럽히다 ||&lt;br /&gt;
|| 남우세스럽다 || 남사스럽다 ||&lt;br /&gt;
|| 목물 || [[등목|등물]] ||&lt;br /&gt;
|| 만날/매일 || 맨날 ||&lt;br /&gt;
|| 묏자리 || 묫자리 ||&lt;br /&gt;
|| 복사뼈 || 복숭아뼈 ||&lt;br /&gt;
|| 세간 || 세간살이 ||&lt;br /&gt;
|| 쌉사래하다 || 쌉사름하다 ||&lt;br /&gt;
|| 고운대 || 토란대 ||&lt;br /&gt;
|| 허섭스레기 || 허접쓰레기 ||&lt;br /&gt;
|| 토담 || 흙담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이 다른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13단어)[* 어감 및 뜻 차이 12단어 분리]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 차이 ||&lt;br /&gt;
|| ~기에 || ~길래 || 문어체/구어체 ||&lt;br /&gt;
|| [[괴발개발]] || [[개발새발]][* 정말로 [[개]]의 [[발]]과 [[새]]의 [[발]]을 뜻하는 표현이 되었다.] || 고양이+개 / 개+새 ||&lt;br /&gt;
|| [[날개]] || 나래 || 나래: [[문학]]적 표현 ||&lt;br /&gt;
|| [[냄새]] || 내음 || 내음: 향기 또는 나쁘지 않은 냄새 ||&lt;br /&gt;
|| 눈초리 || 눈꼬리 || 바라볼 때 나타나는 눈 표정 / 눈의 귀 쪽으로 째진 부분 ||&lt;br /&gt;
|| 떨어뜨리다 || 떨구다 || 떨구다: '시선을 아래로 향하다'로도 사용 가능 ||&lt;br /&gt;
|| 뜰 || 뜨락 || 뜨락: 추상적 공간의 비유로도 사용 가능 ||&lt;br /&gt;
|| 먹을거리 || 먹거리 || 먹거리: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먹는 음식의 총칭 ||&lt;br /&gt;
|| 메우다 || 메꾸다 || 메꾸다: '무료한 시간을 적당히 또는 그럭저럭 흘러가게 하다'로 사용 가능 ||&lt;br /&gt;
|| [[손자]](孫子) || [[손주]] || 아들이나 딸의 '''아들''' / 손자+손녀 ||&lt;br /&gt;
|| 어수룩하다 || 어리숙하다 || '순박함', '순진함'에 가까움 / '어리석음'에 가까움 ||&lt;br /&gt;
|| 연방 || 연신 || 연속성 강조 / 반복성 강조 ||&lt;br /&gt;
|| 힁허케 || 휭하니 || 힁허케: 예스러운 표현[* 유일하게 새 표준어가 기존의 표준어를 밀어내고 '''예스러운 표현'''으로 내쫓은 경우.]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뜻이 다른 경우: 어감 및 뜻 차이(12단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lt;br /&gt;
|| 거치적거리다 || 걸리적거리다 ||&lt;br /&gt;
|| 끼적거리다 || 끄적거리다 ||&lt;br /&gt;
|| 두루뭉술하다 || 두리뭉실하다 ||&lt;br /&gt;
|| 맨송맨송 || 맨숭맨숭/맹숭맹숭[* 유일하게 기존 한 단어에 두 단어 추가] ||&lt;br /&gt;
|| 바동바동 || 바둥바둥 ||&lt;br /&gt;
|| 새치름하다 || 새초롬하다 ||&lt;br /&gt;
|| 아옹다옹 || 아웅다웅 ||&lt;br /&gt;
|| 야멸치다 || 야멸차다 ||&lt;br /&gt;
|| 오순도순 || 오손도손[* 원래는 '오손도손'이었으나, '오순도순'만 인정해 표준어에서 빠졌다가 계속 쓰이자 다시 인정한 예.] ||&lt;br /&gt;
|| 찌뿌듯하다 || 찌뿌둥하다 ||&lt;br /&gt;
|| 치근거리다 || 추근거리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다른 표기를 인정한 경우(3단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lt;br /&gt;
|| [[자장면]] || '''[[짜장면]]''' ||&lt;br /&gt;
|| [[태껸]] || [[택견]] ||&lt;br /&gt;
|| [[품세]] || [[품새]] ||&lt;br /&gt;
&lt;br /&gt;
||&amp;quot;두리뭉실한 흙담에 허접쓰레기 토란대만이 휑한 세간살이를 추근거리는 야멸찬 품새들이 걸리적거리는데, 찌뿌둥한 복숭아뼈를 맨날 바둥바둥 간지럽히던 손주놈이 연신 개발새발 어리숙하게 끄적이던 남사스러운 먹거리 짜장면의 맹숭맹숭한 내음마저 '''쌉싸름'''하'''길래''' 묫자리로 눈꼬리를 떨군다.&amp;quot; ||&lt;br /&gt;
이 단어들만을 이용해서 문장 만들기 드립을 친 용자가 '''31일 당일에 육군 모 연대 인트라넷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었다. 39개 중 30개 사용…… 다만 '품새'는 잘못 이해한 듯.&lt;br /&gt;
&lt;br /&gt;
===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 수정 내역 공개 ===&lt;br /&gt;
국립국어원 측은 2014년부터 표준국어대사전 수정 내역을 분기마다 공개하고 있다. [[http://stdweb2.korean.go.kr/notice/notice_list.jsp|이곳]]으로. --그리고 공시생들의 학습량이 증가하는 건 덤.--&lt;br /&gt;
&lt;br /&gt;
=== 2014년 1분기와 2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고종실록 || 조선 고종 재위 45년 동안의 실록. ||&lt;br /&gt;
|| 물기운 || 물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기운. ||&lt;br /&gt;
|| 번체자 ||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써오던 방식 그대로의 한자를 간체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lt;br /&gt;
|| 순종실록 || 조선 순종 재위 4년 동안과 퇴위 후 17년 동안의 역사를 기록한 실록. ||&lt;br /&gt;
|| 쳐내려오다 || 적이 위쪽이나 북쪽에서 공격해 오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기존 단어는 발표된 뒤로 그른 철자가 된다. 표준어에 맞게 쓰려면 수정 후 단어를 써야 한다.]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액자식구성 || 액자식 구성 ||&lt;br /&gt;
|| 에스피리투산투주 || 이스피리투산투주 ||&lt;br /&gt;
|| 유아 영양 실조증 || 유아 영양실조증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 및 추가된 단어 ||&lt;br /&gt;
|| 가능성 || 뜻풀이 추가 || 2.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성질. ||&lt;br /&gt;
|| 긁다 || 뜻풀이 추가 || 10. 물건 따위를 구매할 때 카드로 결제하다. ||&lt;br /&gt;
|| 다그다 || 뜻풀이 추가 || 2. 어떤 대상이 있는 쪽으로 몸을 움직여 그 대상과의 거리를 가깝게 하다. ||&lt;br /&gt;
|| 들문 || 뜻풀이 추가 || 1. 들어가는 문. ||&lt;br /&gt;
|| 밑면 || 뜻풀이 추가 || 2. 원기둥, 각기둥의 평행한 두 면, 또는 원뿔, 각뿔의 꼭짓점과 이웃하지 않은 면. ||&lt;br /&gt;
|| 수사선 || 뜻풀이 추가 || 1. 범죄 현장에 있는 흔적 따위를 토대로 범인과 범죄 사실을 추리해 나가는 체계. ||&lt;br /&gt;
|| 한둘 || 뜻풀이 추가 ||&amp;lt;명사&amp;gt; 1. (주로 ‘한둘이’ 꼴로 쓰여 뒤에 오는 ‘아니다’ 따위의 부정어와 호응하여) ‘조금’의 뜻을 나타내는 말. 2. 어떤 일이나 현상이 적은 수부터 서서히 시작됨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한참 || 뜻풀이 추가 ||&amp;lt;부사&amp;gt; 1. 어떤 일이 상당히 오래 일어나는 모양. 2. 수효나 분량, 정도 따위가 일정한 기준보다 훨씬 넘게. ||&lt;br /&gt;
|| 뱅이 || 뜻풀이 수정 || ‘그것을 특성으로 가진 사람이나 사물’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싶다 || 동사나 형용사, ‘이다’ 뒤에서 ‘-을까 싶다’구성으로 쓰이는 보조형용사.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형 정보가 수정된 단어[* 문법적으로 이전에는 올바르지 못한 표현이었지만, 기준 시기 이후로는 문법적으로도 올바른 표현으로써 추가된 단어를 이른다.] ||&lt;br /&gt;
|| 한잔하다 || 자동사로만 등재되었었으나 타동사 용법도 등재됨으로써 타동사로 사용될 경우에도 ‘한잔하다’로 붙여 쓸 수 있음. ||&lt;br /&gt;
&lt;br /&gt;
=== 2014년 3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누룽지튀각 || 누룽지를 말려서 기름에 튀긴 음식. ||&lt;br /&gt;
|| 다문화 || 한 사회 안에 여러 민족이나 여러 국가의 문화가 혼재하는 것을 이르는 말. ||&lt;br /&gt;
|| 데려다주다 || 일정한 곳까지 함께 거느리고 가 주다. ||&lt;br /&gt;
|| 모셔다드리다 || ‘데려다주다’의 높임말. ||&lt;br /&gt;
|| 몰라뵈다 || 나이나 지위 신분, 항렬 따위가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알아차리지 못하다. ||&lt;br /&gt;
|| 몰라뵙다 || (주로 ‘몰라뵙고’ 꼴로 쓰여) 나이나 지위 신분, 항렬 따위가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알아차리지 못하다. ‘몰라뵈다’보다 더 겸양의 뜻을 나타낸다. ||&lt;br /&gt;
|| 반려동물 || '애완동물'과 같은 말. ||&lt;br /&gt;
|| 빌려주다 || 1. 물건이나 돈을 나중에 도로 돌려받거나 대가를 받기로 하고 얼마 동안 내어 주다. 2. 어떤 장소나 시설물을 얼마 동안 쓸 수 있도록 내어 주다. ||&lt;br /&gt;
|| 새집증후군 || 새로 지은 건물의건축 자재에서 배출되는 물질들로 인해 발생하는 병적인 증상. ||&lt;br /&gt;
|| 신나다 || 어떤 일에 흥미나 열성이 생겨 기분이 매우 좋아지다. ||&lt;br /&gt;
|| 유정란 || '수정란'과 같은 말. ||&lt;br /&gt;
|| 이종격투기 || 서로 다른 무술을 하는 사람끼리 격투를 벌여 승패를 가리는 경기. ||&lt;br /&gt;
|| 조현병 || 사고의 장애나감정, 의지, 충동 따위의 이상으로 인한 인격 분열의 증상. ||&lt;br /&gt;
|| 한류 || 우리나라의 대중문화 요소가 외국에서 유행하는 현상.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소프호스 || 솝호스 ||&lt;br /&gt;
|| 인터록 || 인터로크 ||&lt;br /&gt;
|| 흰돌고래 || 흰고래 ||&lt;br /&gt;
|| 손나발 || 손나팔 ||&lt;br /&gt;
&lt;br /&gt;
||&amp;lt;-3&amp;gt;뜻풀이가 수정 및 추가된 단어 ||&lt;br /&gt;
|| 거라01 || 뜻풀이 수정 || (‘오다’를 제외한 동사 어간 뒤에 붙어)해라할 자리에 쓰여, 명령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lt;br /&gt;
|| 드러나다 || 뜻풀이 추가 || 1. 겉에 나타나 있거나 눈에 띄다. 2. (주로 ‘드러나게’ 꼴로 쓰여)다른 것보다 두드러져 보이다. ||&lt;br /&gt;
|| 떡두꺼비 || 뜻풀이 추가 || 크고 튼실하게 생긴 두꺼비. ||&lt;br /&gt;
|| 아가사창 || 뜻풀이 추가 ||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할 말을 상대편에서 먼저 함을 이르는 말. ||&lt;br /&gt;
|| 조리다01 || 뜻풀이 추가 및 수정 || 1. 양념을 한 고기나 생선, 채소 따위를 국물에 넣고 바짝 끓여서 양념이 배어들게 하다. 2. 식물의 열매나 뿌리, 줄기 따위를 꿀이나 설탕물 따위에 넣고 계속 끓여서 단맛이 배어들게 하다. ||&lt;br /&gt;
|| 진작에 || 뜻풀이 수정 || '진작01'과 같은 말. ||&lt;br /&gt;
|| 찜01 || 뜻풀이 수정 및 추가 || 1. 여러 가지 양념을 한 고기나 채소를 찌거나 국물이 바특하게 삶은 음식. 2. (일부 명사 뒤에 붙어)찌거나 국물이 바특하게 삶은 음식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추다01 || 뜻풀이 수정 || 어떤 사람을 정도 이상으로 크게 칭찬하여 말하다. ||&lt;br /&gt;
|| 충무공이순신탄신일 || 뜻풀이 수정 || 충무공의 높은 충의(忠義)를 기념하여 정한 날. ||&lt;br /&gt;
|| 평행하다 || 뜻풀이 추가 || 늘어선 모습이 나란하다. ||&lt;br /&gt;
|| 희생 || 뜻풀이 추가 || 사고나 자연 재해 따위로 애석하게 목숨을 잃음.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품사가 수정된 단어[* 관련된 띄어쓰기나 문법은 수정 후에 맞추어 써야 한다.] ||&lt;br /&gt;
|| 외딸다 || '동사'에서 '형용사'로 수정. ||&lt;br /&gt;
&lt;br /&gt;
=== 2014년 4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곱슬하다 || 털이나 실 따위가 고부라지게 말려 있다. ||&lt;br /&gt;
|| 숙제하다 || 복습이나 예습을 위하여 집에서 하도록 내 주는 과제를 하다. ||&lt;br /&gt;
|| 앞서가다 || 1. 남보다 앞서서 가거나 먼저 가다. 2. 일의사정이나 형편 따위가 남보다 뛰어나게 나은 상태로 되어 가다. 3. (앞서간, 앞서가신‘의 꼴로 쓰여) 사람이 먼저 죽다. 4.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가 다른 사람이나 일의 수준을 뛰어넘어 나아가다. ||&lt;br /&gt;
|| 큰대자 || (주로 ‘큰대자로’ 꼴로 쓰여) 한자 ‘大’자와 같이 팔과 다리를 양쪽으로 크게 벌린 모양.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뜻이 같은 중복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5단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lt;br /&gt;
|| 구안괘사 || 구안와사 ||&lt;br /&gt;
|| 굽실 || 굽신 ||&lt;br /&gt;
|| 눈두덩 || 눈두덩이 ||&lt;br /&gt;
|| 삐치다 || 삐지다 ||&lt;br /&gt;
|| 작장초 || 초장초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이 다른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 어감 및 뜻 차이(8단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 차이 ||&lt;br /&gt;
|| 개개다 || 개기다 || 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침 / 명령이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버티거나 반항함 ||&lt;br /&gt;
|| 꾀다 || 꼬시다 || '꼬시다'는 꾀는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 ||&lt;br /&gt;
|| [[장난감]] || 놀잇감 || '놀잇감'은 [[놀이]] 또는 [[아동]] [[교육]] [[현장]] 따위에서 활용되는 [[물건]]이나 재료라는 뜻으로, '교구'와도 비슷한 의미를 [[공유]]한다. ||&lt;br /&gt;
|| [[딴죽]] || [[딴지]] || 이미 동의하거나 약속한 일에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름 / 일이 순순히 진행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거나 어기대는 것 ||&lt;br /&gt;
|| 사그라지다 || 사그라들다 || 과거 / 현재 ||&lt;br /&gt;
|| 섬뜩 || 섬찟 || ||&lt;br /&gt;
|| 속병 || 속앓이 || (비유적인 의미일 때) 화가 나거나 속이 상하여 생긴 마음의 심한 아픔 /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걱정하거나 괴로워하는 일 ||&lt;br /&gt;
|| 허접스럽다 || [[허접]]하다 ||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 및 추가된 단어 ||&lt;br /&gt;
|| 꼽꼽하다 || 뜻풀이 추가 || 2. 날씨나 기온이 기분 나쁠 정도로 습하고 덥다. ||&lt;br /&gt;
|| 꿉꿉하다 || 뜻풀이 추가 || 2. 날씨나 기온이 기분 나쁠 정도로 습하고 덥다. ||&lt;br /&gt;
|| 운06 || 뜻풀이 추가 || 2.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는 운수. ||&lt;br /&gt;
|| '''쟁이'''02 || 뜻풀이 추가 || 그것과 관련된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예전에는 '그림쟁이'라는 표현이 표준어상 옳지 못한 표현이었지만, 쟁이에 해당 의미가 추가됨에 따라, 2014년 4분기 이후로부터는 표준어로 인정 받게 되었다. 다만, 대상을 낮잡는 말이므로 상황을 가려서 쓰는 것은 필수.] ||&lt;br /&gt;
|| 여서03 || 뜻풀이 추가 || 수단이나 방식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lt;br /&gt;
|| 정작 || 뜻풀이 추가 || &amp;lt;부사&amp;gt; 1. 어떤 일이 닥쳤을 때 기대하거나 의도했던 것과는 달리. 2. 어떤 일에 실지로 이르러. ||&lt;br /&gt;
|| 최대한 || 뜻풀이 추가 || &amp;lt;부사&amp;gt; 일정한 조건에서 가능한 한 가장 많이. ||&lt;br /&gt;
|| 최소한 || 뜻풀이 추가 || &amp;lt;부사&amp;gt; 가장 적게 잡아도. 또는 일정한 조건에서 가능한 한 가장 적게. ||&lt;br /&gt;
|| 햇 || 뜻풀이 추가 및 수정 || 1. ‘당해에 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2. ‘얼마되지 않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lt;br /&gt;
|| 해16 || 뜻풀이 추가 및 수정 || 1. ‘당해에 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2. ‘얼마되지 않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lt;br /&gt;
|| 독대02 || 뜻풀이 수정 || 2. 어떤 일을 의논하려고 단둘이 만나는 일. 주로 윗사람과의 만남을 이른다. ||&lt;br /&gt;
|| 상위 || 뜻풀이 수정 || 서로 달라서 어긋남. ||&lt;br /&gt;
|| 스크랩 || 뜻풀이 수정 || 1. 필요한 자료만 모아 나중에 쉽게 찾아보기 위해 신문, 잡지 따위에서 글이나 사진을 오려 모음. 또는 그렇게 모아진 자료. ||&lt;br /&gt;
|| 치다02 || 뜻풀이 수정 || 13. 몸이나 몸체를 부르르 떨거나 움직이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마주치다 || 타동사 표현을 인정함. ||&lt;br /&gt;
&lt;br /&gt;
=== 2015년 1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강치 || '바다사자'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내공 || 1. 오랜 기간 무예 따위를 숙련해서 다져진 힘과 기운. 2. 오랜 기간의 경험을 통해 쌓은 능력. ||&lt;br /&gt;
|| 들깻가루 || 들깨를 빻은 가루. ||&lt;br /&gt;
|| [[묵은지]] || 오랫동안 숙성되어 푹 익은 김장 김치. ||&lt;br /&gt;
|| '''[[스마트폰]]''' || 휴대전화에 여러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 --나온지 한참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추가되었다.-- ||&lt;br /&gt;
|| 예의 || ‘훈민정음’에서 어제 서문(御製序文)과 곧이어 나오는 자음과 모음의 음가와 운용 방법에 대해 풀이한 부분을 이르는 말. ||&lt;br /&gt;
|| 완독하다 || 글이나 책 따위를 끝까지 모두 읽다. ||&lt;br /&gt;
|| 제막되다 || 막이 걷어지다. ||&lt;br /&gt;
|| 추자도 || 제주도 제주해협에 있는 섬의 무리. ||&lt;br /&gt;
|| 햄스터 || 황금햄스터 따위의 애완용 쥐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호송차 || 죄수나 형사 피고인 따위를 수송하는 차.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띄어쓰기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수정 전 || 수정 후 ||&lt;br /&gt;
|| 키 워드 || 키워드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 및 추가된 단어 ||&lt;br /&gt;
|| 중국 || 뜻풀이 추가 || 2. 아시아 동북부에 있는 인민 공화국. 1949년에 마오쩌둥(毛澤東)이 이끄는 중국 공산당이 국민당을 몰아내고 중국 본토에 세운 국가다. ||&lt;br /&gt;
|| 하다 || 뜻풀이 추가 || (‘하고’ 꼴로 명사의 단독형과 함께 쓰여)'그것에 그치지 않고 거기에 더하여'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 ||&lt;br /&gt;
|| 등 || 뜻풀이 수정 || 2. 두 개 이상의 대상을 열거한 다음에 쓰여, 대상을 그것만으로 한정함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민망하다 || 뜻풀이 수정 및 추가 || 1. 보기에 답답하고 딱하여 안타깝다. 2. 낯을 들고 대하기가 부끄럽다. ||&lt;br /&gt;
|| 우유 || 뜻풀이 수정 || 소의 젖. 소의 젖. 백색으로, 살균하여 음료로 마시며 아이스크림, 버터, 치즈 따위의 원료로도 쓴다. ||&lt;br /&gt;
|| 훈민정음 || 뜻풀이 수정 || 조선 세종 28년(1446)에 훈민정음 28자를 세상에 반포할 때에 찍어 낸 판각 원본. 세종이 훈민정음 창제의 취지를 밝힌 어제 서문(御製序文), 자음과 모음의 음가와 운용 방법을 설명한 예의(例義), 훈민정음을 해설한 해례, 정인지 서(序)로 되어 있다. ||&lt;br /&gt;
|| 소독솜 || 북한말에서 표준어로 돌린 말 ||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품사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지다 || 형용사에서 보조 형용사로 수정 ||&lt;br /&gt;
&lt;br /&gt;
=== 2015년 2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담이 결리다 || 담병이 들어 몸의 어떤 부분이 뜨끔뜨끔 아프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다. ||&lt;br /&gt;
|| '''[[도긴개긴]]''' || 조금 낫고 못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비슷비슷하여 견주어 볼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원래 '도 긴 개 긴' 또는 '도긴 개긴'으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었다. 윷놀이에서 상대 말과 떨어진 거리를 '긴'이라고 하는데, '도 긴 개 긴'은 '도만큼 떨어져 있나 개만큼 떨어져 있나 비슷비슷하다.'라는 의미의 관용어구다. 여기서 '도'와 '개'는 '긴'을 수식하는 체언으로서 '도긴'과 '개긴'은 붙여 쓸 수 있는 합성어가 아니기에 '도 긴 개 긴'으로 띄어 쓰는 것이 옳다. 단, 한국어 맞춤법에서는 단음절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때 붙여 쓸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므로 '도긴 개긴'도 바른 표현이다. 다만, '도긴개긴'이 표준어로 등재되었으므로 '도긴개긴'으로 통일하여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 /&gt;
|| '''도찐개찐''' || '도긴개긴'의 잘못.[* '도찐개찐'이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면서 표준어가 되었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졌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도찐개찐'의 서술을 '→도긴개긴'이라 적었는데, '→' 기호는 표제어가 잘못된 표현이니 제시된 표현으로 고쳐 쓰라는 의미다. 곧, '도찐개찐'은 여전히 표준어가 아니라는 뜻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같은 표현을 나타낼 때는 '=' 기호를 쓰고 있다.] ||&lt;br /&gt;
|| 들통나다 || 비밀이나 잘못된 일 따위가 드러나다. ||&lt;br /&gt;
|| 전방위 || 가능한 모든 영역에 걸침을 이르는 말.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추가되거나 수정된 단어 ||&lt;br /&gt;
|| 떼다01 || 뜻풀이 추가 || 9. 성장의 초기 단계로서 일상적으로 하던 일을 그치다. ||&lt;br /&gt;
|| 상생03 || 뜻풀이 추가 || 2.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 ||&lt;br /&gt;
|| 어미01 || 뜻풀이 추가 || 9. 새끼를 낳은 암컷. ||&lt;br /&gt;
|| 흥행 || 뜻풀이 추가 || 2. 공연 상영 따위가 상업적으로 큰 수익을 거둠. ||&lt;br /&gt;
|| '''[[너무]]''' || 뜻풀이 수정 || 일정한 정도나 한계를 훨씬 넘어선 상태로. ||&lt;br /&gt;
|| 도우미 || 뜻풀이 수정 || 남에게 봉사하는 사람. 또는 어떤 일을 거들어 주기 위해 채용된 사람. ||&lt;br /&gt;
|| 식04 || 뜻풀이 수정 ||&amp;lt;의존 명사&amp;gt; (관형사형 다음에 쓰여)일정한 방식이나 투. ||&lt;br /&gt;
|| 페미니스트 || 뜻풀이 수정 || 1. 페미니즘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2.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뜻풀이로 인해 발생한 논란에 대해서는 [[국립국어원#s-5.5]] 문서로. 나중에 2016년 4분기 때 저 뜻풀이에 한 번 더 수정을 하였다. ] ||&lt;br /&gt;
|| 페미니즘 || 뜻풀이 수정 || 성별로 인해 발생하는 정치·경제·사회 문화적 차이를 없애야 한다는 견해. ||&lt;br /&gt;
|| 피해01 || 뜻풀이 수정 ||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손해를 입음. 또는 그 손해.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노16 ||&amp;lt;경상도 방언&amp;gt;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에서 용언의 어간이나 ‘-었-’, ‘-겠-’ 뒤에 붙는 종결 어미. ||&lt;br /&gt;
|| 새벽 || 주로 자정 이후 일출 전의 시간 단위 앞에 쓰이는 명사. ||&lt;br /&gt;
&lt;br /&gt;
||&amp;lt;-3&amp;gt; 품사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 수정 전 || 수정 후 ||&lt;br /&gt;
|| 저녁내 || 명사 || 부사 ||&lt;br /&gt;
&lt;br /&gt;
=== 2015년 3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급 || (일부 명사 뒤 급에 붙어)‘그에 준하는’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lt;br /&gt;
|| 국문학자 || 국문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 ||&lt;br /&gt;
|| 끝부분 || 1. 물체의 끝 쪽에 있는 부분. 2. 어떤 일이나 형식, 상황 따위의 끝을 이루는 부분. ||&lt;br /&gt;
|| 앞축 || 1. 발바닥에서 발뒤꿈치를 들었을 때 땅에 닿는 부분. 2. 신이나 양말 따위의 앞축이 닿는 부분. ||&lt;br /&gt;
|| 에서야 ||&amp;lt;조사&amp;gt; (시간을 나타내 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그때가 되어 비로소’의 뜻을 나타 내는 보조사. ||&lt;br /&gt;
|| 에서야 ||&amp;lt;조사&amp;gt; 격 조사 ‘에서’에 보조사 ‘야’가 결합한 말. ||&lt;br /&gt;
|| 워낙에 || '워낙'과 같은 말.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노리스라가다이법 || 노리스라과다이법 ||&lt;br /&gt;
|| 로페 드페가 || 로페 데페가 ||&lt;br /&gt;
|| 리딩 조키 || 리딩 자키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추가되거나 수정된 단어 ||&lt;br /&gt;
|| 개 || 뜻풀이 추가 || 2. (일부 동사 어간 뒤에 붙어)그러한 행위를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lt;br /&gt;
|| 문어 || 뜻풀이 추가 || 2. '문자 언어'와 같은 말. ||&lt;br /&gt;
|| 구어 || '뜻풀이 추가 || 2. '음성 언어'와 같은 말. ||&lt;br /&gt;
|| 글발 || 뜻풀이 추가 || 4. 읽는 이로 하여금 그 글에 공감하거나 수긍하게 할 수 있는 글의 힘. ||&lt;br /&gt;
|| 당신 || 뜻풀이 추가 || 3.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구어체에서도 '당신'이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대명사로써 쓰일 것이라고 '''절대 착각하지 말자.''' 영어의 'you'와 달리, 한국어 구어체에서는 '당신'은 대개 '''상대방을 낮추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담이지만 한국어는 중립적인 의미의 이인칭 대명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 호칭 문제로 골머리를 썩힐 때가 많다.] ||&lt;br /&gt;
|| 한 || 뜻풀이 추가 || 3. ‘같은’의 뜻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산 || 뜻풀이 수정 || (주로 지역 또는 연도를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거기에서 또는 그때에 산출된 물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lt;br /&gt;
|| 슬다 || 뜻풀이 수정 || 2. 곰팡이나 곤충의 알 따위가 생기다. ||&lt;br /&gt;
|| 이크 || 북한말에서 표준어로 돌린 말 || ||&lt;br /&gt;
&lt;br /&gt;
||&amp;lt;-3&amp;gt; 품사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 수정 전 || 수정 후 ||&lt;br /&gt;
|| 남모르다 || 형용사 || 동사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냐 ||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는 연결 어미. ||&lt;br /&gt;
|| 답다 || 일부 명사 또는 명사구 뒤에 붙는 접미사. ||&lt;br /&gt;
&lt;br /&gt;
=== 2015년 4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각호 || 각각의 조항. ||&lt;br /&gt;
|| 뒤엣것 || 뒤에 오는 것. 또는 뒤에 있는 것. ||&lt;br /&gt;
|| 앞엣것 || 앞에 오는 것. 또는 앞에 있는 것. ||&lt;br /&gt;
|| 어제그저께 ||&amp;lt;명사&amp;gt; ‘엊그저께’의 본말. &amp;lt;부사&amp;gt; ‘엊그저께’의 본말.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뜻이 같은 중복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lt;br /&gt;
|| 예쁘다 || 이쁘다[* 그동안 방언으로 규정되었으나, 전국적으로 널리 쓰이는 단어이므로 복수 표준어로 인정했다.] ||&lt;br /&gt;
|| 잎사귀 || 잎새[* 그동안 방언이라는 이유로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했으나, 오 헨리의 &amp;lt;마지막 잎새&amp;gt;가 이 제목 그대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등, 사실상 전국적으로 두루 통하는 말이기 때문에 복수 표준어로 인정받았다.] ||&lt;br /&gt;
|| [[차지다]] || [[찰지다]][* 사실, 여기에는 복잡한 사연이 있다. 옛 문헌을 보면 ㄹ 받침이 붙은 '찰지다'라는 표현이 많이 보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ㄹ 받침이 탈락한 형태의 말이 자주 쓰이기 시작해 '''차지다'''를 표준어로 인정하고 '''찰지다'''는 방언으로 [[http://krdic.naver.com/rescript_detail.nhn?seq=2102|규정]]한 것이다. 하지만 그랬음에도 '''찰지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현실을 반영해 복수 표준어로 인정했다.]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이 다른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 어감 및 뜻 차이 ||&lt;br /&gt;
|| 기존 표준어 || 추가 표준어 || 차이 ||&lt;br /&gt;
|| 마을 || 마실 || 쓰임[* 본래는 '''마을'''의 방언이라는 이유로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았으나, [[http://news.donga.com/3/all/20150924/73835546/1|'''마을'''과는 쓰임이 다른 단어이니 '''마실'''을 마을로 고치는 건 어색하다]]는 지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나왔다. 이러한 주장이 받아들어져 새롭게 표준어로 인정받았다.] ||&lt;br /&gt;
|| 푸르다 || 푸르르다 || 쓰임[* 기존에는 표준어가 아니라 하여 아래아 한글로 문서를 작성하면 빨간 줄이 그어졌다.]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추가되거나 수정된 단어 ||&lt;br /&gt;
|| 검측하다 || 뜻풀이 추가 || 2.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을 경호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설치된 위험물을 찾아내거나 시설물을 점검하여 안전하게 조치하다. ||&lt;br /&gt;
|| 고서 || 뜻풀이 추가 || 2. (동사의 어간이나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앞의 사실을전제하지 않으면 뒤의 사실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연결어미. ||&lt;br /&gt;
|| ㄴ데 || 뜻풀이 추가 || 2-2. (의문사와 함께 쓰여)일정한 대답을 요구하며 물어보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lt;br /&gt;
|| 술래잡기 || 뜻풀이 추가 || '숨바꼭질'과 같은 말. ||&lt;br /&gt;
|| 저리다 || 뜻풀이 추가 ||&amp;lt;동사&amp;gt; 1.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오래 눌려서 피가 잘 통하지 못하다. 2.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쑥쑥 쑤시다. 3. 가슴이나 마음 따위가 못 견딜 정도로 아픈 느낌이 들다. ||&lt;br /&gt;
|| 전율 || 뜻풀이 추가 || 2. 몸이 떨릴 정도로 감격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전율하다 || 뜻풀이 추가 || 2. (비유적으로)감격에 겨워 몸이 떨리다. ||&lt;br /&gt;
|| 화두 || 뜻풀이 추가 || 2. 관심을 두어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이야기할 만한 것. ||&lt;br /&gt;
|| 고문 || 뜻풀이 수정 || 숨기고 있는 사실을 강제로 알아내기 위하여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며 신문함. ||&lt;br /&gt;
|| 노동보호 || 뜻풀이 수정 || 노동 과정 중에 사고가 나지 아니하도록 예방하며 노동의 악조건을 없애고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일. ||&lt;br /&gt;
|| 다 || 뜻풀이 수정 || (‘이다’의 어간,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겠-’ 뒤에 붙어)해라할 자리에쓰여, 어떤 사건이나 사실, 상태를 서술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네 || ㅎ불규칙용언과 결합 가능.[* 그동안에는 한글맞춤법 제18항에 따라 형용사의 어간 끝 받침 'ㅎ'이 어미 '-네'나 모음 앞에서 줄어지는 경우 준 대로 적는 것이 맞는다고 했기에 [[자주 틀리는 한국어/목록]]에 이 사례가 들어 있었다. 예를 들면, '노랗다, 동그랗다, 조그맣다' 등과 같은 ㅎ불규칙용언이 종결어미 '-네'와 결합할 때는 'ㅎ'을 탈락시켜 '노라네/동그라네/조그마네'와 같이 써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줄어들기 전의 형태를 의식해 습관적으로 ㅎ 발음을 살려 발음해 왔으며, 규칙이 일관성이 없다는 점도 비판을 받았다. 국립국어원 또한 불규칙활용의 체계성과 현실의 쓰임을 반영하여 '노랗네/동그랗네/조그맣네'와 같이 'ㅎ'을 탈락시키지 않고 쓰는 것도 인정하기로 했다. 곧, 앞으로는 ''노라네'''와 '''노랗네''' 모두 [[http://www.nocutnews.co.kr/news/4517704#csidx1MwuTD|맞는다]].] ||&lt;br /&gt;
|| 어요 || 끝음절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 뒤나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 쓰이는 종결 어미. ||&lt;br /&gt;
|| 으려니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 어간 뒤에 붙어 쓰이는 종결 어미. ||&lt;br /&gt;
|| 음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는 접미사. ||&lt;br /&gt;
&lt;br /&gt;
=== 2016년 1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난형열 || 열원충이 적혈구를 침습하여 적혈구가 팽대해져 계란형이 되고 열원충이 적혈구 내에서 48시간 동안 분화되어 열이 오르는 말라리아. ||&lt;br /&gt;
|| '''[[랍스터]]''' || '바닷가재'와 같은 말.[* 원래 로브스터가 표준인데, 아무도 안 써서 결국 국어원이 백기를 들었다. --ster = 스타는 인정할 수 없다는 마지막 자존심.--] ||&lt;br /&gt;
|| 아시가바트 ||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에 있는 도시. ||&lt;br /&gt;
&lt;br /&gt;
||&amp;lt;-2&amp;gt; 삭제된 단어[* 삭제된 이후로부터는 교체된 단어로 써야 한다. 단, 삭제된 이전에도 잘못된 단어로 설명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원래 제시되었던 올바른 단어를 써야 한다.] ||&lt;br /&gt;
|| 좀모형 || '좀목형'으로 교체. ||&lt;br /&gt;
|| 녹섬광 || '녹색섬광'으로 교체.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추가되거나 수정된 단어 ||&lt;br /&gt;
|| 끝장 || 뜻풀이 추가 || 1. 일이 더 나아갈 수 없는 막다른 상태. 2. 실패, 패망, 파탄 따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 ||&lt;br /&gt;
|| 나 || 뜻풀이 추가 || 3. (받침 없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어떤 대상이 최선의 자격 또는 조건이 됨을 뜻하는 보조사. ||&lt;br /&gt;
|| 라 || 뜻풀이 추가 || 2.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앞 절의 내용이 뒤 절의 내용과 대조적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lt;br /&gt;
|| 뭐 || 뜻풀이 추가 ||&amp;lt;대명사&amp;gt; 3. (주로 ‘-지 뭐야’, ‘-지 뭐예요’, ‘-지 뭐니’, ‘-지 뭡니까’ 꼴로 쓰여)이미 일어난 뜻밖의 일이나 상황에 놀라거나 후회하거나 아쉬워하면서 그것을 강조함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운항하다 || 뜻풀이 추가 || 1. 배나 비행기가 정해진 항로나 목적지를 오고 가다. 2. 배나 비행기 따위를 운용하다. ||&lt;br /&gt;
|| 이나 || 뜻풀이 추가 || 3. (받침 있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어떤 대상이 최선의 자격 또는 조건이 됨을 뜻하는 보조사. ||&lt;br /&gt;
|| 그해 || 뜻풀이 수정 ||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알고 있거나 말하는 이만 알고 있는 과거의 어느 해. ||&lt;br /&gt;
|| 깔아뭉개다 || 뜻풀이 수정 || 무엇을 밑에 두고 짓이겨질 정도로 세게 누르다. ||&lt;br /&gt;
|| 디엠지(DMZ) || 뜻풀이 수정 || '비무장 지대'와 같은 말. ||&lt;br /&gt;
|| 비속어 || 뜻풀이 수정 || 격이 낮고 속된 말. ||&lt;br /&gt;
|| 아슈하바트 || 뜻풀이 수정 || ‘아시가바트’의 옛 이름. ||&lt;br /&gt;
|| 올리다 || 뜻풀이 수정 || 9. 컴퓨터 통신망이나 인터넷 신문에 파일이나 글, 기사 따위를 게시하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이 || 일부 형용사 어근이나 어간 뒤에 붙어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깨끗이' 등이 있다.] ||&lt;br /&gt;
&lt;br /&gt;
=== 2016년 2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고름뇨 || 고름이 섞인 오줌. ||&lt;br /&gt;
|| '''[[도로명주소]]''' || 도로명을 기준으로 하여 건물이나 토지에 고유 번호를 붙인 주소. ||&lt;br /&gt;
|| 무리수01 || 1. 바둑에서, 과욕을 부려 두는 수. 2. 도리나 이치에 맞지 않거나 정도에 지나치게 벗어나는 방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본음 || 한자의 음을 읽을 때, 본래대로 소리 나는 음. ||&lt;br /&gt;
|| 사부 || 스승의 남편. ||&lt;br /&gt;
|| 사부님 || 스승의 남편을 높여 부르거나 이르는 말. ||&lt;br /&gt;
|| '''[[산후조리]]''' || 출산 후에 허약해진 몸의 기력을 회복하도록 보살피는 일. ||&lt;br /&gt;
|| 수화언어 || 청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손과 손가락의 모양, 손바닥의 방향, 손의 위치, 손의 움직임을 달리하여 의미를 전달하는 언어. ||&lt;br /&gt;
|| 한국수어 || 대한민국 농문화 속에서 시각·동작 체계를 바탕으로 생겨난 고유한 형식의 언어. ||&lt;br /&gt;
|| 한국수화언어 || '한국수어'와 같은 말.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바퀴살 || 바큇살 ||&lt;br /&gt;
|| 쇠그렌증후군 || 셰그렌증후군 ||&lt;br /&gt;
|| 페트루슈카 || 페트루시카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추가되거나 수정된 단어 ||&lt;br /&gt;
|| 강박적 || 뜻풀이 추가 || 2.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혀 심리적으로 심하게 압박을 느끼는. 또는 그런 것. ||&lt;br /&gt;
|| 낭만 || 뜻풀이 추가 || 1.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2. 감미롭고 감상적인 분위기. ||&lt;br /&gt;
|| 낭만적 || 뜻풀이 추가 || 1.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또는 그런 것. 2. 감미롭고 감상적인. 또는 그런 것. ||&lt;br /&gt;
|| 덥다01 || 뜻풀이 추가 || 1. 대기의 기온이 높다. 2. 땀이 날 만큼 더운 느낌이 있다. ||&lt;br /&gt;
|| 설01 || 뜻풀이 추가 || 1. '설날'과 같은 말. 2. 음력설과 양력설을 통틀어 이르는 말. ||&lt;br /&gt;
|| 중국요리 || 뜻풀이 추가 || 2.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게 변형하여 토착화시킨 중국식 요리. ||&lt;br /&gt;
|| 춥다 || 뜻풀이 추가 || 1. 대기의 온도가 낮다. 2. 몸이 떨리고 움츠러들 만큼 찬 느낌이 있다. ||&lt;br /&gt;
|| 회08 || 뜻풀이 추가 || 2. 돌아오는 차례를 나타내는말. ||&lt;br /&gt;
|| 고름요 || 뜻풀이 수정 || '고름뇨'의 잘못된 말. ||&lt;br /&gt;
|| 빻다 || 뜻풀이 수정 || 물기가 없는 것을 짓찧어서 가루로 만들다. ||&lt;br /&gt;
|| '''[[새내기]]''' || 뜻풀이 수정 || 대학이나 직장 등에 새로 갓 들어온 사람. ||&lt;br /&gt;
|| 수어 || 뜻풀이 수정 || '수화 언어'를 줄여 이르는 말. ||&lt;br /&gt;
|| 수화01 || 뜻풀이 수정 || '수화 언어'와 같은 말. ||&lt;br /&gt;
|| 식음료 || 뜻풀이 수정 || 사람이 먹거나 마실 수 있도록 만든 것. ||&lt;br /&gt;
|| 작은아버지 || 뜻풀이 수정 || &amp;lt;명사&amp;gt; 아버지의 남동생을 이르는 말. 주로 기혼자를 가리킨다. &amp;lt;감탄사&amp;gt; 아버지의 남동생을 부르는 말. 주로 기혼자를 일컫는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뜻풀이가 삭제된 단어[* 기존의 뜻풀이 중에 일부가 삭제되어 밑에 서술한 뜻풀이만 남게 되었다.] ||&lt;br /&gt;
|| 관19 || (일부 명사 뒤에 붙어)‘건물’ 또는 ‘기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lt;br /&gt;
|| 무리수 || 실수이면서 분수의 형식으로 나타낼 수 없는 수. ||&lt;br /&gt;
&lt;br /&gt;
=== 2016년 3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건곤감리 ||&amp;lt;width=85%&amp;gt; 건괘와 곤괘와 감괘와 이괘라는 뜻으로, 태극기에 쓰인 네 괘를 통틀어 이르는 말. ||&lt;br /&gt;
|| 굴러오다 || 1. 어떤 곳을 굴러서 오다. 2. 바퀴 달린 탈것 따위가 바퀴를 구르며 옮겨 오다. 3. (비유적으로) 집단이나 단체가 계속되거나 운영되어 오다. ||&lt;br /&gt;
|| 신내림 || 1. 무당이나 박수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에게 신이 붙는 일. 2. 무당이나 박수에게 신이 붙어서 영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일. ||&lt;br /&gt;
|| 연월01 || 특정 연도와 월을 아울러 이르는 말. ||&lt;br /&gt;
--이게 왜 이제서야 추가돼?--&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셰데르블롬 || 쇠데르블롬 ||&lt;br /&gt;
|| 옵션거래 || 옵션 거래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내일모레 ||&amp;lt;width=15%&amp;gt; 뜻풀이 추가 ||&amp;lt;width=70%&amp;gt; &amp;lt;부사&amp;gt; 2. 가까운 시일 안에. ||&lt;br /&gt;
|| 낼모레 || 뜻풀이 추가 || &amp;lt;부사&amp;gt; 2. '내일모레'의 준말. ||&lt;br /&gt;
|| 동생01 || 뜻풀이 추가 || 남남끼리의 사이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적은 사람을 정답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 ||&lt;br /&gt;
|| 멀리01 || 뜻풀이 추가 || &amp;lt;명사&amp;gt; 먼 곳. ||&lt;br /&gt;
|| 플랫폼 || 뜻풀이 추가 || 4. 컴퓨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가 구동 가능한 하드웨어 구조 또는 소프트웨어 프레임 워크의 하나. 5. 정보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고 개방하여 누구나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기반 서비스. ||&lt;br /&gt;
|| 가늘다 || 뜻풀이 수정 || 1. 물체의 지름이 보통의 경우에 미치지 못하고 짧다. ||&lt;br /&gt;
|| 공교육 || 뜻풀이 수정 || 국가가 제도적으로 시행하는 제도권 내 교육. ||&lt;br /&gt;
|| 굵다 || 뜻풀이 수정 || 1. 물체의 지름이 보통의 경우를 넘어 길다. ||&lt;br /&gt;
|| 발매기 || 뜻풀이 수정 || 지정된 돈을 넣으면 승차권, 입장권, 관람권 따위를 자동으로 발행하는 기계. ||&lt;br /&gt;
|| 복선02 || 뜻풀이 수정 ||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미리 독자에게 암시하는 것. ||&lt;br /&gt;
|| 사교육 || 뜻풀이 수정 || 공교육을 보충하기 위하여 제도권 밖에서 하는 교육. ||&lt;br /&gt;
|| 싣다01 || 뜻풀이 수정 || 1. 물체나 사람을 옮기기 위하여 탈것, 수레, 짐승의 등 따위에 올리다. ||&lt;br /&gt;
|| 연배 || 뜻풀이 수정 || 어떤 범위에 속하는 나이. 또는 그런 사람. 주로 성인에 대하여 이른다. ||&lt;br /&gt;
|| 음07 || 뜻풀이 수정 || &amp;lt;관용구&amp;gt; 남이 알게 모르게 이런저런 방식으로. ||&lt;br /&gt;
|| 힘내다 || 뜻풀이 수정 || 어떤 일이 잘 마무리되거나 어떤 상황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더욱 마음과 힘을 다하다. 명령문이나 청유문에 쓰일 경우, 용기와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주는 의미가 있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삭제된 단어 ||&lt;br /&gt;
|| 엔들 || (주로 장소나 때를 나타내는 체언 뒤에 붙어)양보와 반어의 뜻을 겸하여 나타내는 보조사.[* ~한들 (-하- + -ㄴ들) 등의 단어도 있기에, 별도의 단어가 아니라 -에 + -ㄴ들로 분석해 삭제하는 듯하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발음이 수정된 단어 ||&lt;br /&gt;
|| '''[[김밥]]''' || [김ː빱] 발음 표준어로 인정함. 고유어 + 고유어라 사이시옷의 영향으로 (표기엔 반영되지 않지만) ㅂ가 된소리가 되었다.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문형 정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뻐하다 || 1. 마음에 기쁨을 느끼다.('...을' 삭제) 2. '...에', '...을'이 쓰이고, ‘…에’나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함. ||&lt;br /&gt;
|| 슬퍼하다 || 1. 마음에 슬픔을 느끼다.('...을' 삭제) 2. '...에', '...을'이 쓰이고, ‘…에’나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함. ||&lt;br /&gt;
|| 아파하다 || 1. 몸이나 마음에 아픔을 느끼다.(해당 뜻풀이만 수정) 2. '...에', '...을'이 쓰이고, ‘…에’나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함. ||&lt;br /&gt;
&lt;br /&gt;
=== 2016년 4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경주 무열왕릉 || &amp;lt;고적&amp;gt;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신라 태종 무열왕의 능. 사적 20호 ||&lt;br /&gt;
|| 경주 불국사 || &amp;lt;고적&amp;gt;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의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lt;br /&gt;
|| 머리둘레 || &amp;lt;명사&amp;gt; 머리의 가장 굵은 부분을 둘러 잰 길이. ≒ 두위(頭圍) ||&lt;br /&gt;
|| 엉덩이둘레 || &amp;lt;명사&amp;gt; 엉덩이의 가장 굵은 부분을 둘러 잰 길이 ≒ 둔위(臀圍) ||&lt;br /&gt;
|| 열차표 || &amp;lt;명사&amp;gt; 열차를 타기 위하여 돈을 주고 사는 표 ||&lt;br /&gt;
|| 영화표 || &amp;lt;명사&amp;gt; 영화를 보기 위하여 돈을 주고 사는 표 ||&lt;br /&gt;
|| 와닿다 || &amp;lt;동사&amp;gt; (...에/에게) (1) 어떤 글이나 말, 음악 따위가 마음에 공감을 일으키게 되다. (2) 어떤 사실이나 경험 따위가 실감이 되다 ||&lt;br /&gt;
|| 제삼 || &amp;lt;명사&amp;gt; 논의하거나 고려하지 않은 전혀 다른 것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네덜란드령 동인도 || 네덜란드령^동인도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듯01 ||&amp;lt;width=15%&amp;gt; 뜻풀이 추가 || (3) (-은 듯 만듯, -는 듯 마는 듯, -을 듯 말 듯 구성으로 쓰여)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아니한 것 같기도 함을 나타내는 말 (4) (-ㄹ 듯 ㄹ 듯 하다의 구성으로 쓰여)'행동하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것처럼 보임'의 뜻을 나타내는 말||&lt;br /&gt;
|| 듯이01 || 뜻풀이 추가  ||(어미 '-은', '-는', '-을' 뒤에 쓰여) (1) 유사하거나 같은 정도의 뜻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씩03 || 뜻풀이 추가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화자가 예상하거나 기대한 수준을 넘어서는 말 뒤에서 '아주 뜻밖'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속성이나 정도의 강조를 나타낸다. ||&lt;br /&gt;
|| 주다01 || 뜻풀이 추가 및 수정 || (2) 시간 따위를 남에게 허락하여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 (3) 남에게 어떤 자격이나 권리, 점수 따위를 가지게 하다 (4) 남에게 어떤 역할 따위를 가지게 하다 (5) 남에게 어떤 일이나 감정을 겪게 하거나 느끼게 하다 (7) 남에게 경고, 암시 따위를 하여 어떤 내용을 알 수 있게 하다 (8) 시선이나 관심 따위를 어떤 곳으로 향하다 ||&lt;br /&gt;
|| 탄약 || 뜻풀이 추가 || &amp;lt;군사&amp;gt; 전투나 시설물 파괴 등에 사용하는 폭발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약제, 신호탄, 점화용 화합물, 세균 및 화생방 물질 따위가 장전되어 있다.  ||&lt;br /&gt;
|| 해맑다 || 뜻풀이 추가 및 수정 || (1) 물질적인 대상물이 환하게 맑다. (2) 사람의 모스이나 자연의 대상 따위에 잡스러운 것이 섞이지 않아 티 없이 깨끗하다. (3) 소리 따위가 탁하지 않고 경쾌하다. ||&lt;br /&gt;
|| 간파되다 || 뜻풀이 수정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겨지다 ||&lt;br /&gt;
|| 거방지다 || 뜻풀이 수정 || = (1) 걸판지다 ||&lt;br /&gt;
|| 걸판지다 || 뜻풀이 수정 ||  (1) 매우 푸지다 ≒ 거방지다  (2) 동작이나 모양이 크고 어수선하다. (3) &amp;lt;북&amp;gt; 너부죽하고 듬직하다. ||&lt;br /&gt;
|| 다큐멘터리 || 뜻풀이 수정 || 실제로 있었던 어떤 사건을 사실적으로 담은 영상물이나 기록물 ||&lt;br /&gt;
|| 대륙01 || 뜻풀이 수정 || 넓은 면적을 가지고 해양의 영향이 내륙부에까지 직접적으로 미치지 않는 육지. 일반적으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등을 이른다. ||&lt;br /&gt;
|| 마침표01 || 뜻풀이 수정 || (2) 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온점(.), 고리점(。), 물음표(?), 느낌표(!)를 아울러 이르던 말. 2014년 문장 부호 개정 시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 종지부01, 종지점  ||&lt;br /&gt;
|| 안은문장 || 뜻풀이 수정 || 하나의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지며 성분 절을 가진 문장 ||&lt;br /&gt;
|| 장애인 || 뜻풀이 수정 ||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 능력이 원할하지 못해 [* 이전에는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사람이라고 뜻풀이가 되어있었다. ]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 ≒ 장애자 ||&lt;br /&gt;
|| 저퀴 || 관용구 뜻풀이 수정 || 저퀴(가) 들다 &amp;lt;관용구&amp;gt; 저퀴에 씌어 몹시 앓게 되다 ||&lt;br /&gt;
|| 페미니스트 || 뜻풀이 수정 || 예전에,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던 말 ||&lt;br /&gt;
|| 하고05 || 뜻풀이 수정 || (체언 뒤에 붙어)(구어체로) 둘 이상의 사물이나 사람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lt;br /&gt;
|| 한국어 || 뜻풀이 수정 ||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형태상으로는 교착어이고, 계통적으로는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lt;br /&gt;
|| 히파티아 || 뜻풀이 수정 || 알렉산드리아의 수학자(370?~414) 신플라톤주의의 입장을 취했으며 학식, 강의로 유명했다. 알렉산드리아의 대주교인 키릴로스의 선동으로 군중에게 맞아 죽었다는 설이 있다.||&lt;br /&gt;
&lt;br /&gt;
||&amp;lt;-3&amp;gt; 원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십자가상^제사 ||&amp;lt;width=15%&amp;gt; 원어 수정 || (十字架上祭祀) ||&lt;br /&gt;
||&amp;lt;width=15%&amp;gt; 화번공주 ||&amp;lt;width=15%&amp;gt; 원어 수정 || (和蕃公主) ||&lt;br /&gt;
&lt;br /&gt;
=== 2017년 1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그거참 || &amp;lt;감탄사&amp;gt; '그것참'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동^주민^센터 || &amp;lt;법률&amp;gt; 동(洞)의 행정 사무를 맡아 보는 기관 ||&lt;br /&gt;
|| 분리배출 || &amp;lt;명사&amp;gt; &amp;lt;법률&amp;gt; 쓰레기 따위를 종류별로 나누어서 버림 ||&lt;br /&gt;
|| 아침내 || &amp;lt;부사&amp;gt; 아침동안 줄곧.  ||&lt;br /&gt;
|| 여쭈어보다 || &amp;lt;동사&amp;gt; (...에게 ...을) (...에게 -ㄴ지를) (...에게 -고) '물어보다'의 높임말 ||&lt;br /&gt;
|| 여쭤보다 || '여쭈어보다'의 준말 ||&lt;br /&gt;
|| 주책맞다 || &amp;lt;형용사&amp;gt; = 주책스럽다 ||&lt;br /&gt;
|| 주책스럽다 || &amp;lt;형용사&amp;gt; 일정한 줏대가 없이 이랬다저랬다 하여 몹시 싫없는 데가 있다. ≒ 주책맞다  ||&lt;br /&gt;
|| 차시01 || &amp;lt;명사&amp;gt; (1) 단원별로 가르쳐야 하는 교과 내용 전체를 시간별로 쪼갠 것. (2) (한자어 수 뒤에 쓰여) '1'을 세는 단위  ||&lt;br /&gt;
&lt;br /&gt;
||&amp;lt;-2&amp;gt; 표제어가 수정된 단어 ||&lt;br /&gt;
|| 기존 단어 || 수정 후 단어 ||&lt;br /&gt;
|| 일반용어 || 일반^용어 ||&lt;br /&gt;
|| 일상용어 || 일상^용어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그대로 ||&amp;lt;width=15%&amp;gt; 뜻풀이 추가 || (2) &amp;lt;명사&amp;gt; 그 자체 , 그것과 똑같은 것 ||&lt;br /&gt;
|| 만01 || 뜻풀이 추가 || &amp;lt;의존명사&amp;gt; (1) (시간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앞말이 가리키는 동안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말 (2) (횟수를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앞말이 가리키는 횟수를 끝으로'의 뜻을 나타내는 말. ||&lt;br /&gt;
|| 말01 || 뜻풀이 추가 || (1) 어떤 일을 하는 바로 그 순간 (2) 어떤 일을 하는 김에  ||&lt;br /&gt;
|| 밭도지 || 뜻풀이 추가 || (1) 남의 밭을 빌려서 부치고 그 삯으로 해마다 주인에게 내는 현불 또는 그렇게 내는 삯 (2) 삯을 주고 주인에게 빌려서 부치는 밭 ||&lt;br /&gt;
|| 상26 || 뜻풀이 추가 || (3) 물체의 위나 위쪽을 이르는 말.  ||&lt;br /&gt;
|| 상당하다 || 뜻풀이 추가 || (1) &amp;lt;동사&amp;gt; (...에) 일정한 액수나 수치, 정도 따위에 이르다. (2) &amp;lt;형용사&amp;gt; (...에) 일정한 액수나 수치 따위에 알맞다.  ||&lt;br /&gt;
|| 외국어 || 뜻풀이 추가 || (2) &amp;lt;언어&amp;gt; 외국에서 들어온 말로 아직 국어로 정착되지 않은 단어. 무비, 밀크 따위가 있다.  ||&lt;br /&gt;
|| 점심 || 뜻풀이 추가 || (1) 하루 중에 해가 가장 높이 떠 있는, 정오부터 반나절쯤까지의 동안  ||&lt;br /&gt;
|| 차로02 || 뜻풀이 추가 || (2) &amp;lt;법률&amp;gt; 차가 한 줄로 정하여진 부분을 통행하도록 차선으로 구분한 찻길의 부분  ||&lt;br /&gt;
|| 차오르다 || 뜻풀이 추가 || (1) 물 따위가 어떤 공간을 채우며 일정 높이에 다다라 오르다. (2) 감정 따위가 마음속에 점점 커지다. ||&lt;br /&gt;
|| 투여 || 뜻풀이 추가 || (1) 약 따위를 환자에게 복용시키거나 주사함. (2) 돈이나 노력 따위를 어떤 일에 들임.  ||&lt;br /&gt;
|| 표준어 || 뜻풀이 추가 || (2) 전 국민이 공통적으로 쓸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은 단어. 우리나라에서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lt;br /&gt;
|| 하12 || 뜻풀이 추가 || (2) 아래 또는 아래쪽이나 밑. ||&lt;br /&gt;
|| 차선03 || 뜻풀이 추가 || (2) '차로02'의 (2)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lt;br /&gt;
|| 터울 || 뜻풀이 수정 || (1) 한 어머니로부터 먼저 태어난 아이와 그 다음에 태어난 아이와의 나이 차이. 또는 먼저 아이를 낳은 때로부터 다음 아이를 낳은 때까지의 사이 ||&lt;br /&gt;
|| 기호품 || 뜻풀이 수정 || (1) 독특한 향기나 맛이 있어 즐기고 좋아하는 물품 ||&lt;br /&gt;
|| 벅적지근하다 || 뜻풀이 수정 || 몸이 뻐근하게 아픈 느낌이 있다. '뻑적지근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lt;br /&gt;
|| 다운 || 뜻풀이 삭제 ||  ||&lt;br /&gt;
|| 무엇하다 || 뜻풀이 삭제 및 수정 || &amp;lt;형용사&amp;gt; 내키지 않거나 무안한 느낌을 알맞게 형용하기 어렵거나 그것을 표현할 말이 생각나지 않을 때 임시적으로 둘러서 쓰는 말. ||&lt;br /&gt;
|| 상02 || 뜻풀이 삭제 ||  ||&lt;br /&gt;
|| 하04 || 뜻풀이 삭제 ||  ||&lt;br /&gt;
&lt;br /&gt;
||&amp;lt;-2&amp;gt; 발음이 수정된 단어 ||&lt;br /&gt;
|| 갓봉돌 || [갇뽕돌] (X) -&amp;gt; [갇뽕똘] (O) ||&lt;br /&gt;
&lt;br /&gt;
||&amp;lt;-3&amp;gt; 원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amp;lt;width=15%&amp;gt; 녹차01 ||&amp;lt;width=15%&amp;gt; 원어 수정 || (綠-) ||&lt;br /&gt;
&lt;br /&gt;
=== 2018년 1분기에 변경되거나 추가된 내용 ===&lt;br /&gt;
||&amp;lt;-2&amp;gt; 새롭게 등재된 단어 ||&lt;br /&gt;
|| [[양반다리]] || 한쪽 다리를 오그리고 다른 쪽 다리는 그 위에 포개어 앉는 자세. ||&lt;br /&gt;
|| 기반하다 || 1. 기반을 두다. 2. 실화에 기반한 영화. ||&lt;br /&gt;
|| 합격점 || ||&lt;br /&gt;
|| 배춧잎 || ||&lt;br /&gt;
|| 금쪽같이 || ||&lt;br /&gt;
&lt;br /&gt;
||&amp;lt;-3&amp;gt; 뜻풀이가 수정되거나 추가된 단어 ||&lt;br /&gt;
|| 식상하다 || 뜻풀이 추가 || 일이나 사물이 되풀이되어 질리다. ||&lt;br /&gt;
|| 베다 || 뜻풀이 추가 || 이로 음식 따위를 끊거나 자르다. ||&lt;br /&gt;
|| 붇다 || 뜻풀이 추가 || 살이 찌다. ||&lt;br /&gt;
== 표준어 같지 않은데도 의외로 표준어인 단어 ==&lt;br /&gt;
 * --[[가시나]]--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계집아이의 방언이다. 다만 그럼에도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실렸는데, 그래도 뜻풀이를 보면 방언이라고 나왔다. 하지만 일부에서 오해하는 것과는 달리, 비속어는 절대로 아니다.&lt;br /&gt;
 * 가운뎃다리: 곤충의 가운데가슴에서 생기는 다리뿐만 아니라, '''[[음경|남자의 성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도 표준어이다.&lt;br /&gt;
 * 갈구다: 예상과는 달리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상관이 부하를 혼내다 혹은 못살게 굴다'라는 의미가 맞다.&lt;br /&gt;
 * 개고생&lt;br /&gt;
 * 개기다[* 2014년 12월에 표준어로 추가.]&lt;br /&gt;
 * [[개기름]]&lt;br /&gt;
 * 개망신&lt;br /&gt;
 * [[개새끼]]&lt;br /&gt;
 * [[개소리]]&lt;br /&gt;
 * [[발번역|개똥번역]]&lt;br /&gt;
 * [[거시기]]&lt;br /&gt;
 * [[겹말]]&lt;br /&gt;
 * [[구라]]&lt;br /&gt;
 * 괴짜&lt;br /&gt;
 * [[그림쟁이]][* 2014년 4분기에 '-쟁이'에 해당 의미가 추가됨.]&lt;br /&gt;
 * [[꼴리다]]: 오히려 '''&amp;quot;음경이 발기되어 일어나다&amp;quot;가 표준어고 &amp;quot;욕정이 끓어오른다&amp;quot;가 비표준어다.'''&lt;br /&gt;
 *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6345600|꼽사리]]&lt;br /&gt;
 * 끗발&lt;br /&gt;
 * [[도긴개긴]][* 2015년 2분기에 추가.]&lt;br /&gt;
 * [[돈지랄]]&lt;br /&gt;
 * [[돌림방]]: '''돌림빵'''이라고 흔히 알고 있지만 잘못된 표기법이다.[* 발음은 '돌림빵'으로 발음해야 맞다.]&lt;br /&gt;
 * 뒈지다&lt;br /&gt;
 * [[딸딸이]]: 종이나 자전거를 이르는 말뿐만 아니라, '''자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도 표준어다.&lt;br /&gt;
 * [[똥침]]&lt;br /&gt;
 * [[맞짱]]&lt;br /&gt;
 * 머라고[* 뭐라고를 표준어로 알고 있는 위키러들이 많은데, 머라고도 맞다. 둘 중 하나가 틀린 게 아니고 둘 다 표준어이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amp;quot;'뭐'를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인 '머'는 표준어입니다. 따라서 '뭐라고, 머라고' 둘 다 표준어의 쓰임입니다. 표준 국어 대사전 초판(1999년)에도 '머'는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amp;quot; 라고 한다. 이는 자장면과 짜장면 둘 다 표준어로 인정하는 것과 유사하다.]&lt;br /&gt;
 * [[몰빵|몰방]] : 이쪽도 '돌림방'과 마찬가지로 '몰빵'으로 흔히 알고 있지만, 역시 잘못된 표기법이다. --다만, '몰방'이 '몰빵' 항목으로 연결되는 데에 양해의 말씀을(...)--&lt;br /&gt;
 *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4035000#FGN13812|무데뽀]] 실제로 표제어로 올라와 있다. 다만, 순우리말인 막무가내로 순화하라고 권장하긴 한다.&lt;br /&gt;
 * 뻐기다&lt;br /&gt;
 * [[사쿠라(정치)|사쿠라]]&lt;br /&gt;
 * [[암내]]&lt;br /&gt;
 * [[왕따]]&lt;br /&gt;
 * [[원산폭격(가혹행위)]]&lt;br /&gt;
 * 씨부렁거리다&lt;br /&gt;
 * [[제기랄]]&lt;br /&gt;
 * 조지다&lt;br /&gt;
 * [[좆]]같다&lt;br /&gt;
 * [[짝퉁]]&lt;br /&gt;
 * [[컴맹]]&lt;br /&gt;
 * 후딱: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3550400|#]] 이 말을 전라도 방언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원래 전국적으로 쓰이는 표준어다. 젊은 사람들이 잘 쓰지 않고, 상대적으로 지방 출신 가운데 사용 빈도가 높다 보니 이런 오해가 빚어지는 듯. [[거시기]]와 마찬가지로, 왠지 어감이 시골같고 어르신들이 자주 쓰는 말을 젊은 사람들이 방언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lt;br /&gt;
== 기타 ==&lt;br /&gt;
 * [[제주어]]로는 표준어를 '곤밥 먹은 소리'라고 부른다. 제주말로 '곤밥'이 '쌀밥'이란 뜻인데, 제주도에서는 쌀이 거의 안 나기 때문에 보통은 보리나 조, 밀 같은 잡곡을 주식으로 했지만 육지에서는 아무리 흉년이 들어도 주식은 여전히 쌀이었기 때문에 '육지 사람 = 쌀밥 먹는 사람'이란 등식이 생기고 여기서 '육지 사람들의 말 = 표준어'란 공식이 생겨 버린 것. 2008년 [[만우절]]에 [[구글]]에서 선보인~~다고 구라 친~~ '사투리 번역기' 예문이 다음과 같았다.&lt;br /&gt;
 &amp;gt;영희: '''곤밥 먹은 소리''' 들잰하난 죽어지컹게 구글 이시난 지꺼졈쪄.&lt;br /&gt;
 &amp;gt;철수: 게메. 그땐 이녁이 뭔말햄신지 몰란. 이젠 경 헐일 어서.&lt;br /&gt;
 ~~지나가던 어떤 사람: 네??~~&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한국어]]&lt;br /&gt;
 * [[문화어]]&lt;br /&gt;
 * [[한글]]&lt;br /&gt;
 * [[서울 방언]]&lt;br /&gt;
 * [[맞춤법]]&lt;br /&gt;
  * [[띄어쓰기]]&lt;br /&gt;
 * [[언어차별]]&lt;br /&gt;
 * [[의미변화]]&lt;br /&gt;
 * [[틀렸다고 오해하기 쉬운 한국어]]&lt;br /&gt;
&lt;br /&gt;
== 둘러보기 ==&lt;br /&gt;
[include(틀:한국어의 사투리)]&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표준어, version=405)]&lt;br /&gt;
[[분류:한국어]]&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9A%B0%EB%A6%AC%EB%A7%90%EC%83%98</id>
		<title>우리말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9A%B0%EB%A6%AC%EB%A7%90%EC%83%98"/>
				<updated>2021-12-30T02:5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 개요 ==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 국어사전이다. 2016년에 공개되었으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 [[국어사전]]이다. 2016년에 공개되었으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로 배포된다.&lt;br /&gt;
[[https://opendict.korean.go.kr/main|링크]]&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대한민국 표준어|표준어]] 뿐만 아니라 [[신조어]], [[중세 한국어]]와 [[근대 한국어]]의 [[고어]], [[방언]], [[외래어]]로 인정되지 않은 [[외국어]]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지 표재어 수가 '''110만 단어가 넘었다.'''&lt;br /&gt;
&lt;br /&gt;
한 단어에 쓰이는 여러가지 방언형이 있다. 지역마다 다른 발음의 단어 또한 개개의 것으로 보고 '사랑'과 '샤랑'이 따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여러가지 지명, 학교 이름, 인명, 책이름까지 포함되어 있다[* [[운수 좋은 날]], [[이화여대]] = [[이화여자대학교]] 등 한국인이 알만한 책과 지명은 죄다 등재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단어사전이 아니라 [[백과사전]] 급이다.].&lt;br /&gt;
&lt;br /&gt;
[youtube(sm8TtOnTLdg)]&lt;br /&gt;
위 동영상에서 우리말샘을 참고해 버려서 한국어의 단어가 100만 개가 넘는다고 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어족]] 전체에 대한 내용이므로 엄연히 틀린 말이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가장 단어 수가 많은 사전 순위'가 적당할 것이다. 참고로 현대 [[한국 표준어]]가 쓰는 단어는 약 50만 단어다.&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고려대한국어대사전]]&lt;br /&gt;
 * [[표준국어대사전]]&lt;br /&gt;
 * [[국립국어원]]&lt;br /&gt;
[[분류:국어사전]]&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8F%85%EB%B0%95%EC%9C%A1%EC%95%84</id>
		<title>독박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8F%85%EB%B0%95%EC%9C%A1%EC%95%84"/>
				<updated>2021-12-30T02:52: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논란분류:성별갈등  [목차] == 개요 == 우리말샘에선 '배우자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어린아이를 기르는 일을 비...&lt;/p&gt;
&lt;hr /&gt;
&lt;div&gt;[[분류:논란]][[분류:성별갈등]]&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우리말샘]]에선 '[[배우자]]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어린아이를 기르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정의했다. '[[독박#s-3|독박]]을 쓰다' 하면 단번에 독박육아를 연상할 정도로 독박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부상했다. 실제로 [[구글]]에서 독박을 검색하면 독박육아 관련 게시물들이 검색결과를 독점하고 있을 정도이다. &lt;br /&gt;
&lt;br /&gt;
이미 2014년도에 독박육아를 언급하는 기사들이 검색되며[[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73|#]] 2015년도에는 [[서울신문]]에서 독박육아란 키워드로 시리즈를 게재한 적이 있다.[[http://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dokbak|#]] 하지만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강조했듯[[https://newsis.com/view/?id=NISX20171013_0000117201|#]] 2017년을 기점으로 이 단어가 여성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독박육아란 단어에 비판적인 반응들은 2018년부터 다량 검색되기 시작한다.&lt;br /&gt;
&lt;br /&gt;
맞벌이 부부가 주말마다 애를 보는 당번을 나눠서 할 때 &amp;quot;이번주는 내가 독박, 다음주는 네가 독박&amp;quot;이라고 가벼운 의미로 독박육아를 쓰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감정을 담아 [[육아]]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기 위해 동원되는 경향이 높은 용어이다. &lt;br /&gt;
&lt;br /&gt;
[[맞벌이]]를 하면서도 육아에서 손을 떼는 남편들을 비판하는 단어로 쓰이지만, 실제로는 전업주부들도 남발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amp;quot;독박육아 문제&amp;quot;를 다룰 때 전업주부 사례 역시 비중 있게 언급하고 있다.([[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812211964o|예1]], [[https://www.smlounge.co.kr/best/article/34698|예2]])&lt;br /&gt;
&lt;br /&gt;
== 논란 ==&lt;br /&gt;
&amp;gt;&amp;gt;남편도 그럼 독박벌이네요. 누구하나 벌어주는사람없이 혼자 벌어서 4개의 입에 만족스럽게 풀칠시켜줘야되는데요&lt;br /&gt;
&amp;gt;&lt;br /&gt;
&amp;gt;&amp;gt;주변지인봐도 육아휴직사용자들 보면 케바케지만 회사가서 싫은 소리 듣는거보단 자기애키우는게 훨씬 낫다고 함. 복직시즌되면 죽을려고하던데&lt;br /&gt;
&amp;gt;&lt;br /&gt;
&amp;gt;&amp;gt;남편이 벌어다 준 돈으로 애키우는데 독박 육아.. 독박은 모든걸 자기가 뒤집어 썼을때 쓰는 표현인데 누가 님한테 애키우라고 떠넘기던가요?&lt;br /&gt;
&amp;gt;&lt;br /&gt;
&amp;gt;&amp;gt;독박이라 생각된다면 남편에게 일하지 말고 같이 육아하자고 하면 되잖아요&lt;br /&gt;
&amp;gt;&lt;br /&gt;
&amp;gt;&amp;gt;애기 키워보신분들은 알텐데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게 돈이란걸요. 요즘은 육아를 보조해주는 것들이 매우 많아졌는데 그게 다 돈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경제활동을 해야 하고 그게 육아의 한 부분입니다. 독박육아라는 단어가 성립 될려면 남녀 둘다 놀면서 육아를 한쪽이 전담할때 밖에 없습니다. &amp;quot;독박육아에 지쳤지만 퇴근한 남편한테 먼저 웃어주는 당신 멋져요&amp;quot; 제가 매일 듣는 라디오 코너 시작할때 항상 나오는 멘트인데 정말 어이없지 않나요? 남편은 어디 놀다 들어 왔답니까? 정치고 방송이고 요즘 남녀 갈라치기 하는 거 보면 역겹습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amp;gt;10시 퇴근해서 파김치 되어 있는데 애 안돌봐준다고 독박육아라고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자기 애보느라 힘들었으니까 설거지와 빨래는 10시 퇴근한 니가 해라...&lt;br /&gt;
&amp;gt;&lt;br /&gt;
&amp;gt;-----&lt;br /&gt;
&amp;gt;- 외벌이 남성들의 반응들&lt;br /&gt;
&lt;br /&gt;
남초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는 가정에서 남성이 하는 역할을 희석하는 잘못된 선동성 용어로 여겨진다. 독박육아라는 키워드가 은연 중에 육아가 사회활동보다 어렵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도 많고, 육아 활동에 신경을 쓰고 싶어도 회사가 불이익을 가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참여를 못하는 현실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적은 것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 또한 많다.&lt;br /&gt;
&lt;br /&gt;
=== 논란 항목을 읽기에 앞서 ===&lt;br /&gt;
이 논란에서 명심해야 할 건 '''전업주부이면서 독박육아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맞벌이 가정에서 상대 배우자의 강요 때문에 혼자서 육아를 담당하는 경우는 독박육아에 해당되며, 반론의 여지가 없다. [[1997년 외환 위기]] 사태 이후, 맞벌이 가정이 늘어났지만, 가정 내의 가부장적인 관습은 해소되지 못한 경우가 많아, 남편이 실직하여 집에서 놀고 있음에도 출근하는 아내가 육아까지 도맡는 진정한 의미의 독박육아가 실시되는 경우도 흔히 찾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가부장적 관습은 2020년대에도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육아를 떠맡아야 하는 경우가 존재한다.&lt;br /&gt;
&lt;br /&gt;
다만 서로의 근무시간과 성향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배분하다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가사를 많이 담당할 수도 있고,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남성이 가정에 쏟는 시간이 부족해질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가령, [[기러기 아빠]] 라는 말이 있는데, 아버지가 외부에 나가 돈을 벌고, 아내가 아이를 양육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주말부부]] 역시 마찬가지로, 주말부부의 대부분이 여성이 아이를 양육하고 남성이 외지에서 돈을 번다. 이 경우에는 아버지가 가정에 시간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다.&lt;br /&gt;
&lt;br /&gt;
생각 이상으로 부풀려진 현상이기도 하다. 통계청의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mp;amp;aSeq=372028|2018년 일 ˙가정 양립지표]]에 따르면 40~49연령대를 제외하면 전체 맞벌이 가정은 50%에 미치지 못하며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0.xx 명대로 추락한지 제법 되었다.[*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28|e-나라지표 '합계출산율']] 출처. 2018년 출산율이 '1'미만으로 떨어진 이래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통계를 볼 때, 실질적 차원에서 '육아 맞벌이'의 길을 걷는 가정 자체가 매우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한부모 가족]]과 앞서 언급된 [[주말부부]], [[기러기 아빠]] 형태의 가정을 제외하면 당연히 더 줄어들게 된다.&lt;br /&gt;
&lt;br /&gt;
=== 전업주부를 중심으로 ===&lt;br /&gt;
[[주부|전업주부들]]이 독박육아를 언급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독박육아가 화두가 되는 현상에 얽힌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젠더 분쟁]]이 2010년대 후반부터 주기적으로 생기고 있다.([[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09188|예1]],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baby&amp;amp;no=41940|예2]], [[https://www.fmkorea.com/2894598803|예3]], [[http://mlbpark.donga.com/mp/b.php?p=1&amp;amp;b=bullpen&amp;amp;id=202004290042098186|예4]],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1038936|예5]],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1&amp;amp;wr_id=1431818|예6]],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259936|예7]])&lt;br /&gt;
&lt;br /&gt;
먼저 전업주부가 담당해야 할 업무의 범위 및 근무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전업주부직과 외벌이 간 역할 구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즉 전업주부도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주중에 직업행위를 수행하였기에 주말에는 가사 및 육아를 분담해야 마땅한지, 그리고 주중에 퇴근해 들어온 남편에게 저녁 시간에도 어느 선까지 가사 및 육아 분담을 요구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실히 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육아가 일반 가사 행위와 분리되는 영역이라는 주장이 있다. 육아의 경우 쉴 틈이 없다는 특수성이 있다는 것. 초등학생 부터는 초등학생쯤 돼서는 모를까 그 이전의 아이들은 언제 어떻게 다칠지 모르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안된다. 식사시간에도 애를 봐야하는 것은 물론,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의 경우에는 잠깐 목욕을 하거나 화장실 가기도 어렵다. 또한 100일이 지나기 전 갓난아이의 경우 2~3시간 간격으로 우유를 먹여야 해 깊은 잠을 잘 수도 없다. 그에 반해 직장에서는 중간 중간 쉴 수 있고 휴일도 있으니 외벌이어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견해가 들리곤 한다. 심지어는 외벌이 가정이라도 육아는 직장을 다니는 파트너가 전업주부 파트너를 도와준다는 보조 개념으로 접근해선 안 되고 애초부터 5대5로 분담해서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경우도 있다. 즉 육아 노동이 전업주부들의 전담 업무라는 전제 자체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현대에도 전업주부의 노동가치를 계산할 때 육아 노동은 반드시 고려한다는 반론이 제기된다.[[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81008/92314237/1|#]] 게다가 가전 제품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가사 노동의 부담이 대폭 줄어든 지 오래이다. 또한 전업주부라고 24시간 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빨래나 청소도 매일매일 해야 하는 노동도 아니고, 설거지도 생길 때 마다 바로바로 하면 그렇게 양이 많지 않다. 장보기도 매일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요리업, 배달 서비스업이 넘쳐나는 시대라서 요리에 대한 부담감도 대폭 경감된 상황이다. 이런 현실이다 보니 전업주부들이 &amp;quot;가사 노동을 하는데 내가 육아까지 전담해야 하냐&amp;quot;고 주장하는 행위가 설득력이 없다는 반론이 나오는 것. 그리고 가사 노동의 비중이 줄어든 만큼 전업주부 직무에서 육아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도 나온다.&lt;br /&gt;
&lt;br /&gt;
또한 고려해야 할 점은, 아동이 집에 있는 시간이다. 아동이 집에 있어야 육아 노동도 가능한 법이기 때문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시설이 전국적으로 활성화 된 한국에서는 자연히 육아 노동의 강도가 타국에 비해 낮을 수 밖에 없다. 어린이집을 포함하면 실질적으로 아동을 전담양육해야 하는 기간은 약 2세까지 밖에 안 된다. 물론 방과 후에는 다시 가정에서 양육해야 하겠으나, 육아 노동의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이는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어린이집, 유치원이 제한운영되거나 아예 폐쇄된 상황에서 전업주부들이 노동강도가 올랐다며 호소하거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는 점심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며, 직장인들도 대개 [[도시락]]을 챙겨다니기보다는 바깥에서 밥을 먹는다. 때문에 식사, 간식, 설거지에 연관된 가사노동은 분명히 크게 늘었다.], [[재택근무]]하는 남편이 안 도와주는게 싫다고 충돌하는 모습에서 보인 바 있다.&lt;br /&gt;
&lt;br /&gt;
[[초등학교]](7세) 이후부터는 육아노동의 강도가 확실히 낮아진다. 초등학교가 일단 6시간을 맡아주기 때문이다. 거기에 상당수 부모들이 자녀를 [[방과 후 학교]]에 참여하게 하거나 학원에 보낸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8~9시간은 아이가 바깥에 있다. 여기에 초등학생의 수면시간을 대략 9시간 정도로 잡으면[*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3096100530|연합뉴스 '한국 청소년 평균 수면 7시간 18분…OECD 평균보다 1시간 적어']] 출처.] 결국 육아노동의 최대 시간은 학원을 다니는 기준에서는 하루 6~7시간 정도가 되는 셈이고, 학원을 안 다녀도 9시간 정도가 된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정도면 이미 대소변은 충분히 가리고 조금 성숙한 아이들은 혼자서 잘 씻기도 한다. 밥과 반찬도 성인이 먹는 것을 같이 먹을 수 있다. 이 정도 되면 아이를 끼고 있으면서 전담마크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수시로 깨서 젖먹이고 손수 씻겨줘야 하는 영유아에 비해 훨씬 육아노동의 강도가 낮다.&lt;br /&gt;
&lt;br /&gt;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어린이집, 유치원의 존재를 배제하고 판단했을 때에도, 결국 가장 힘든 육아노동의 기간은 초등학교 취학 전의 7년이다. 정년까지 30년 이상[*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정년)[br]① 사업주는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여야 한다.[br]② 사업주가 제1항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미만으로 정한 경우에는 정년을 60세로 정한 것으로 본다.[br]2021년 기준 [[정년]]은 60세이나, 대법원은 [[https://www.law.go.kr/%ED%8C%90%EB%A1%80/(2018%EB%8B%A4248909,20190221)|대판 2018다248909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이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만 60세를 넘어 '''만 65세까지도 가동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경험칙에 합당하다.'라 판시하며 정년 기준을 65세로 늘릴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돈을 벌어야 하는 경우보다 분명히 짧다. 특히 60세 이후로도 노동을 계속한다고 하면, 노동 기간이 40여년 이상으로 늘어난다. 문제는, 대한민국은 노인빈곤율이 높은 나라라서 고연령층의 근로유인이 매우 높다는 것에 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182097|KBS '노인 빈곤율 OECD 1위…8%만 노후 대비']] 출처.] 보기 드문 애국자 집안이라 아이를 두 명, 세 명 이상씩 낳는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합계출산율 통계에 따르면 2018년 0.977, 2019년 0.918, 2020년 0.840의 가공할 합계출산율을 보이고 있어[*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28|e-나라지표 '합계출산율']] 출처.] 한명 낳으면 평균적으로 다산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외벌이하는 남편이 일정 시간 육아를 분담해 주거나 친정, 시가 등을 통해 육아 보조를 받고 있음에도, 전업주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에 육아 행위의 제1책임자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전제가 서면 서슴 없이 '자신이 독박을 쓰고 있다'고 단정하는 사례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공동육아의 이점을 중심으로 ===&lt;br /&gt;
'공동육아'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남편이 육아에 참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실제로 공동육아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여러 차례 검증되었다.[* 예컨대 Renske Keizer 외, The Influence of Fathers and Mothers Equally Sharing Childcare Responsibilities on Children’s Cognitive Development from Early Childhood to School Age, in: European Sociological Review 36(1), Pages 1–15.] 즉, 육아의 질만 두고 본다면 공동육아를 하는 편이 바람직하다.&lt;br /&gt;
&lt;br /&gt;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독박육아론'을 주요 담론으로 이끈 1차 동력은 효과적인 육아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아니었다는 견해가 있다. 가령 [[노키즈존]]의 경우, 실질적인 노키즈존은 '무책임한 부모가 아동의 행동에 대처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싫다.'라는 이유로 설정되었기 때문에, '다중이용시설에 아동에게 위해를 끼칠 요소가 많아 아동보호 목적으로 도입했다.'라는 근거를 [[양두구육]]으로 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독박육아에 대한 담론 역시 마찬가지로, 담론이 형성된 실질적 이유는 '육아 혼자하면 힘들다, 그래서 독박 그만 쓰고 싶다.'라는 좋게 보면 평등과 정의를 제기하기 위함에서, 나쁘게 보면 귀찮고 힘든 육아를 떠넘기기 위함에서 시작되었고, 공동육아의 이점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도 “독박육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성평등이 높을수록''' 출산율이 높아지는데 아빠들의 육아휴직이 잘 안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성평등과 출산율, 아빠들이 육아휴직을 쓰지 못하는 사회분위기 등등을 문제로 보고 있을 뿐 공동육아는 언급도 없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779560#home|중앙일보 '정현백 “독박육아 말 나와” 김판석 “아빠 출산휴가 10일로”']] 출처.]&lt;br /&gt;
&lt;br /&gt;
하지만 공동육아가 현실적으로 한국에서는 어렵다. 남성들의 평균 근무시간은 여성들 보다 많으며, 외벌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아이는 돈 없이 키울 수 없기에, 외벌이하는 남편은 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육아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헬게이트|둘 다 벌이가 없는 답 없는 경우라면 모를까]]''' 다른 방법으로는 남자가 낮에 육아를 하고 밤에 일을 하고, 여자가 낮에 일하고 밤에 육아를 하는 건데 이게 아이의 정서발달에는 도움이 될 지는 몰라도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은 더욱 줄기 때문에 부부간 사이는 더욱 나빠질 수 있다. &lt;br /&gt;
&lt;br /&gt;
=== '독박육아'라는 용어의 부적절성 ===&lt;br /&gt;
독박육아에 쓰인 '독박'은 '덤터기를 쓰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인데,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되지 않은 비속어이다. 엄밀히 말하면 독박이라는 단어가 없는 것은 아닌데, '督迫, 심하게 자주 독촉함'이라는 의미라서 전혀 다르다. 독박은 [[노름]]([[고스톱]])에서 온 단어이다. 1997년 한겨레 기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amp;gt;50년대 일본에서 개발돼 70년대 초에 이 땅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고스톱은 ‘설사’ ‘쇼당’ ‘독박’ 등 언제 상황이 뒤바뀔지 모르는 규칙에 힘입어 노름잡기판을 석권했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81800289125001&amp;amp;editNo=5&amp;amp;printCount=1&amp;amp;publishDate=1997-08-18&amp;amp;officeId=00028&amp;amp;pageNo=25&amp;amp;printNo=2960&amp;amp;publishType=00010|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한겨레 '일제는 이땅에 화투를 남겼다']] 출처.]&lt;br /&gt;
물론 민간에서 [[장땡]], 땡잡다, 끗발 등의 노름에서 비롯된 표현을 쓰기도 하며,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 그러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해당 표현들을 '속된 표현', 즉 비속어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해당 표현은 [[조선시대]] 부터 성행한 [[투전]]에서 왔으며 언중들에게 수백년 간 사용된 것이다. 투전에 비하면 [[화투]]는 그 역사가 짧고, 아예 이름부터가 영어인 고스톱은 정말 역사가 깊어도 [[개화기]] 이후에 도입되었다고 볼 수 있다. 즉, 독박은 역사도 짧고 표준어가 아니며 표준국어대사전에조차 실리지 못한 신조어인 것이다. 이런 단어가 공식석상에서 오르내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독박이 주는 부정적인 어감 또한 비판거리이다. 독박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덤터기를 쓰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그렇다면 덤터기가 무엇인가?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남에게 넘겨씌우거나 남에게서 넘겨받은 허물이나 걱정거리.'로 정의된다. 즉, 육아를 허물, 걱정거리로 본다는 말이 된다. 언뜻 이해가 어렵다면 아래의 예시를 보자.&lt;br /&gt;
&amp;gt;2010년대 [[당구|당구장]]에서 20대 청년 갑, 을, 병, 정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현장감을 위해 구어체로 작성하고 비속어와 욕설을 기입하였음.&lt;br /&gt;
&amp;gt;갑: 그냥 [[당구#s-6|다마]]치는 거 심심하잖아. 당구장비랑 짜장면집 내기 어때?&lt;br /&gt;
&amp;gt;을: 괜찮지? 1:1:1:1로 하게?&lt;br /&gt;
&amp;gt;정: 그러면 내가 '''독박''' 쓸 게 뻔하잖아. 니네 양심은 어디 출타했냐?&lt;br /&gt;
&amp;gt;병: ㅋㅋㅋ 저 새끼 [[당구#s-6|마쎄이]] 한다고 지랄하다가 물어준 천 값만 얼마냐? 그걸로 우리 전원 양주 몇 병 깔걸?&lt;br /&gt;
&amp;gt;정: 이 [[개새끼|개새]]가...&lt;br /&gt;
&amp;gt;을: 그럼 2:2 팀전으로 하지 뭐. 여기서 병이 제일 다마 잘 치니까 병하고 정 묶고, 나랑 갑이랑 편먹고 어때?&lt;br /&gt;
&amp;gt;병: [[아 ! 얼마나 무섭습니까]]? [[씨팔]]. 공짜로 다마치고 짜장면 좀 먹겠다 이거지?&lt;br /&gt;
&amp;gt;정: 이 [[씹#s-2|씹새]]가...&lt;br /&gt;
&amp;gt;갑: 아 지랄들 ㄴㄴ해. 그러면 나랑 을이 합쳐서 300치고, 병하고 정 니네는 합쳐서 200 치면 되자너~.&lt;br /&gt;
&amp;gt;을: 정 새끼 벌점 수집기잖어, 봐 줬다. 정은 벌점 없음! 콜?&lt;br /&gt;
&amp;gt;병: (... 질 것 같은데)&lt;br /&gt;
&amp;gt;정: 콜이다 새끼들아!&lt;br /&gt;
&amp;gt;병: 아 왜 [[지랄]]이냐고.&lt;br /&gt;
&amp;gt;정: 너는 친구가 이렇게 캐무시 당하는데 가만히 있을 셈이야?&lt;br /&gt;
&amp;gt;병: 오늘부터 친구 아님. 아니, 우리가 친구였나?&lt;br /&gt;
&amp;gt;갑: 예! 부부싸움은 집에 가서 하시고요. 그럼 다마 돌린다?&lt;br /&gt;
&amp;gt;을: 헛, 봉이 또 오는군!&lt;br /&gt;
&amp;gt;-----&lt;br /&gt;
&amp;gt;갑: 이 집 짜장면 잘 하네.&lt;br /&gt;
&amp;gt;을: 이모! 여기 [[탕수육]] 대짜 하나 추가요! ㅋㅋㅋ&lt;br /&gt;
&amp;gt;병: ... 하! 참!&lt;br /&gt;
&amp;gt;갑: 야! 먹을 때 죽상쓰면 복 날아간다. 여기 짬뽕 추가요! ㅋㅋㅋ&lt;br /&gt;
&amp;gt;병: 정 너 이 새끼. 어떻게 10점을 못 먹냐? 응? 양심이 가출했냐?&lt;br /&gt;
&amp;gt;정: 내가 그래서 너는 피해가라고 [[가위바위보]] 몰아주기 하자고 했잖어? 운 없는 니 잘못이지 ㅎㅎ&lt;br /&gt;
&amp;gt;을: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lt;br /&gt;
&amp;gt;정: '''독박'''썼네 ㅅㅂ... 그래 양껏들 처먹어라! 이모! 여기 [[고량주]] 한병 더요!&lt;br /&gt;
독박은 대강 이런 상황에서 쓰이는 단어이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도 아이는 부부의 자식이지, 남편만의, 아내만의 자식이 아니다. 부부의 어느 한 쪽이 전담해서 아이를 키운다 한들, 결국에는 내 선택에 의해 내 유전자 절반 물려받고 태어난 자식을 키우는 것이지 남의 자식을 무상으로 키워 주는 것이 아니다. 노동에서 공평성을 따질 수 있을지언정, 근본적으로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일에 독박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그리고 그것을 여성가족부 같은 정부 부처의 장관이 공식 석상에서 공공연히 언급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독박이 가진 부정적 어감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독박육아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09418|게시물 내 댓글 참고]].&lt;br /&gt;
&lt;br /&gt;
=== 전담육아를 맡는 사람이 전담육아를 긍정하는 경우 ===&lt;br /&gt;
전담 육아를 무조건 비판적으로 간주하는 자세의 허점을 지적하는 견해도 있다. 육아에 대한 공포와 스트레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70725/85507428/1|동아일보 '‘독박 육아’가 두려운 엄마들… 아빠-가족들의 ‘협업 육아’로']] 출처.]에 공감하는 여론이 있기에 '독박'이라는 단어가 유행어로 자리잡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전업주부 직무에 만족하며 육아에 충실히 매진하고 있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전담 육아를 '독박을 쓴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규정하는 행위가 이들에겐 명백한 직무 차별적 발언으로 들릴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남성 전업주부'''를 언급하기도 한다. 소수이긴 하지만 분명 워킹맘과 남성 전업주부처럼 남녀의 역할이 뒤바뀐 형태도 있다. 그러면 이런 남성 전업주부 또한 옹호해 줄거냐는 주장이 있다. 즉 주부의 육아노동 문제는 그저 핑계이고 실상은 흔해 빠진 남녀 성대결일 뿐이라는 논지이다.&lt;br /&gt;
&lt;br /&gt;
=== 육아는 선택의 문제 ===&lt;br /&gt;
육아는 출산을 안 하거나 입양하지 않으면 회피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여자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면제되고 남자는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징집당하는 [[대한민국의 병역의무]]야말로 &amp;quot;독박&amp;quot;을 붙여야하는 '''독박징병, [[독박병역]]'''이라고 비꼬는 반응도 많다. 그게 독박징병이냐고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남성은 [[남페미]]로 까이기도 하며 여성징병제를 반대하던 정치인인 [[박주민]]이 비난받은 게 그 이유이다. 혼자 외벌이하며 가장 역할을 하는 남편들이 대개 야근과 특근에 시달려 새벽에도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는 점 때문에 '''독박벌이'''라는 말도 쓰이는데, 현실적으로 이게 더 맞다고 주장한다. 물론 독박벌이는 남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여성이 가장 역할을 하는 경우도 포함된다.&lt;br /&gt;
&lt;br /&gt;
독박벌이라 쓰이는 이유 중 하나는 대한민국의 산업재해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인데, 여성들이 신체적인 문제로 하지 못하는 것을 남성들이 도맡아하다가 벌어지는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소위 '양중'이라고 일컬어지는 무거운 물건을 운반하다가 재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택배회사에서만 봐도 남자들은 상하차에 동원되는 반면, 여성들은 포장 같은 단순업무에 종사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당연히 상하차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 나오는 산업재해 확률이 높다.[* 포장을 하다가 칼에 살짝 베이거나 하는 등으로 현장에서 처치가 가능한 수준은 재해에 포함되지 않는다.] 통상적으로 백화점 근무자들이 응대하는 대부분의 고객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고, 남녀 비율이 줄어드는 날은 주말이라고 한다.[* 모 백화점의 경우, 여성복 매장의 매출이 남성복 매장의 1.5배, 명품관에서 여성용 제품이 남성용 제품보다 훨씬 많이 나간다고 한다.] 게다가 아침 드라마 시청 연령대는 기혼여성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독박육아라는 표현이 아이러니한 점은 페미니즘계에서 주장하는 기득권층인 남성들 또한 막상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싫다는 점이다. 어떤 성별이든지 간에 대부분의 직장인이 공감하는 것은 꿈이나 야망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경우는 매우 극소수이며 대부분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한다는 생각이 많다. 실제로 남자들 사이에서도 직장을 그만두고 셧터맨이라 불리는 가정주부 역할을 상당히 선호하고 있는 점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결혼/갈등]]&lt;br /&gt;
 *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lt;br /&gt;
 * [[육아]]&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A%B4%B4%EB%8B%B4_%EB%8F%99%EC%95%84%EB%A6%AC</id>
		<title>괴담 동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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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5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clearfix] == 개요 == 한국의 현대 판타지 소설. 작가는 오직재미.  게임 시스템, 상태창, 괴담과 도시전설, 귀신, 추리, 회귀, 마왕,...&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 개요 ==&lt;br /&gt;
한국의 [[현대 판타지]] 소설. 작가는 오직재미.&lt;br /&gt;
&lt;br /&gt;
게임 시스템, 상태창, 괴담과 도시전설, 귀신, 추리, 회귀, 마왕, 학원물 등 전혀 섞이지 않을 것 같은 이상한 요소들이 한데 뭉친 작품. 호러와 코미디, 그리고 오컬트적 성향이 강하다.&lt;br /&gt;
&lt;br /&gt;
== 줄거리 ==&lt;br /&gt;
&amp;gt;[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lt;br /&gt;
&amp;gt;&lt;br /&gt;
&amp;gt;평범한 고등학생 이준.&lt;br /&gt;
&amp;gt;&lt;br /&gt;
&amp;gt;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lt;br /&gt;
&amp;gt;&lt;br /&gt;
&amp;gt;[당신은 죽었습니다.]&lt;br /&gt;
&amp;gt;[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lt;br /&gt;
&amp;gt;[로딩중...]&lt;br /&gt;
&amp;gt;&lt;br /&gt;
&amp;gt;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lt;br /&gt;
&amp;gt;&lt;br /&gt;
&amp;gt;『미스테리와 비밀이 가득한 낙성고등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lt;br /&gt;
&amp;gt;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보세요.&lt;br /&gt;
&amp;gt;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lt;br /&gt;
&amp;gt;세상은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카카오페이지 소개''&lt;br /&gt;
&lt;br /&gt;
== 연재 현황 ==&lt;br /&gt;
2019년 10월 20일 [[조아라(웹사이트)|조아라]]에서 무료 연재를 시작했으며 정식 연재 제의를 받아 연재를 중단했다.[* 지금은 습작으로 전환되어 조아라에서 보는게 불가능하다. [[카카오페이지]] 연재분 기준으로 56화까지가 [[조아라(웹사이트)|조아라]]에서 연재된 분량이다.]&lt;br /&gt;
[[파일:괴담 동아리 연재초기.jpg|width=300]]&lt;br /&gt;
&lt;br /&gt;
이후 2020년 4월 1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 시간은 주 5회 월~금 17시.&lt;br /&gt;
&lt;br /&gt;
2020년 6월 15일부터 월, 수, 금 주 3회로 변경하였다. 사유는 다른 웹소설보다 분량이 많고, 작품의 퀄리티를 위해 많은 검토 과정을 거치다 보니 하루에 12시간 이상 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기존 비축분을 다 소모하였다고 한다. 작가는 비축분 확보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연재 주기를 정상화하겠다고 공지했다.&lt;br /&gt;
&lt;br /&gt;
2020년 8월 3일부터 월, 화, 목, 금. 주 4회로 변경하였다.&lt;br /&gt;
&lt;br /&gt;
2021년 11월 23일부터 건강 문제로 12월 23일까지 장기 휴재를 한다. 12월 24일부터 다시 연재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개성있는 캐릭터와 괴담이라는 독특한 소재 등의 요소가 잘 어울러진 작품. 카카오페이지의 이미지뷰어 시스템을 백 프로 활용하여 무시무시한 연출을 거침없이 소화해내어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어낸 작품이다. 예를 들자면 갑자기 폰트가 바뀌고 글자가 커진다거나, 배경이 검어진다거나, 화면 구석에 그림이 박혀있는 등,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사로잡을 줄 안다. &lt;br /&gt;
&lt;br /&gt;
== [[괴담 동아리/등장인물|등장인물]]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괴담 동아리/등장인물)]&lt;br /&gt;
&lt;br /&gt;
== [[괴담 동아리/설정|설정]]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괴담 동아리/설정)]&lt;br /&gt;
&lt;br /&gt;
=== [[괴담 동아리/괴담|괴담]]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괴담 동아리/괴담)]&lt;br /&gt;
&lt;br /&gt;
== 평가 ==&lt;br /&gt;
=== 호평 ===&lt;br /&gt;
&amp;gt;'''필력 좋다는 작가는 많이 봤는데 떡밥,시스템,스토리 3개를 다 해먹는 작가는 이 작가가 처음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155화의 베스트 댓글&lt;br /&gt;
초반의 호러, 스릴러적인 요소를 신선한 연출과 필력으로 잘 끌어낸 걸 무려 400화가 넘을 때까지 유지하고 있으니 대단하다면 대단한 부분.&lt;br /&gt;
&lt;br /&gt;
분량이 기본적으로 양이 많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적어도 30쪽, 많으면 60쪽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그런 분량 안에 질질 끄는 듯하여 몰입을 해치는 부분이 1도 없다는 건 여러모로 대단한 일이다.[* 다만 초반에 나왔던 '''마이크래프트''' 에피소드는 노잼이라며 장벽이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시원 에피소드'''[* 이 쪽은 무려 몇 주에 걸쳐 연재된 초장기 에피소드였는데, 묘사가 워낙 묘사였던지라 독자들이 노이로제를 호소했을 정도다. 물론 후반부에서 결말까지의 파트가 그야말로 사이다였던지라 몰아서 보면 그래도 볼만은 했다는 평을 받는다.]나 THE THING 에피소드, 도플갱어 에피소드 역시 질질 끄는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도 상당하다. 다만 일일연재 따라잡는 경우에나 질질 끈다 욕 먹은 거지, 후에 몰아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뭔가 질질 끌어도 볼 만은 했다고 평하기도 한다.--그리고 일일연재 따라잡는 순간 똑같이 질질 끌지 말라 욕한다--] 그리고 231화에서는 '''180쪽'''이라는 미친 분량을 선보였는데, 이 때의 분량조차도 한 화의 연출을 위한 장치였다는 점에서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짐작케 한다.[* 그 화의 내용은 게임북으로, 마치 게임을 하는 듯이 정해진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즐기는 책인데, 그걸 독자가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똑같이 구현해 놓았다.]&lt;br /&gt;
[[파일:괴담동아리 분량 수준 ㄹㅇ 실화냐.png]]&lt;br /&gt;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그 와중에 파일 이름]]~~&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작품 내적으로 디테일한 면에서 오류가 자잘하게 나오는지라 여러모로 독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한다. 괴담 포인트가 잘못 표기되거나[* 6화 기준 학교 안내 방송 괴담 5 튜토리얼 클리어 10 총 15의 포인트를 얻었으나 메인 화면에서는 13으로 적혀있다. 메뉴얼 괴담 속 웃는 여자를 격퇴한 이후 85의 포인트를 얻어 100포인트가 있어야 했으나 작중에서는 105가 있었다. 이후로도 포인트는 5가 더 있는 상태였으나 원한 서린 노래 격퇴 이후 엘리베이터 괴담을 계산하지 않아 10포인트를 덜 얻었다. 시간이 돌아가서 얻지 못했다라고도 볼 수 없는 것이 D급 귀신 씌인 사람 격퇴 이후 포인트는 잘만 얻었기 때문. 이후로도 포인트 표기에는 오류가 보인다.] 작중 등장인물의 이해도가 갑자기 올라가거나[* 안경원의 이해도가 18화 기준 45인데 소설에서는 70으로 적혀있다. 특히 기벽이라는 것이 이해도 50을 넘어야 알 수 있는 것이므로 몽중몽 괴담 중에는 알 수 없었어야 하나 이 오류로 인해 안경원의 기벽을 아는 채로 이야기 진행이 되었다.], 내려간 경우도 부지기수.[* 파 월드 괴담과 히로빈 괴담 이후 이준이 부원의 이해도를 정산하는 85화에서 윤선아는 65였다. 첫 화부터 계산한다면 80이어야 정상.] 또한 포린세스 멤버 중 처음 리더의 소개에서는 보람이라고 불린 인물이 물구나무 선 이후에는 보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lt;br /&gt;
&lt;br /&gt;
2019년의 학교 제도에 대한 작가의 사전조사가 부족한 부분이 더러 있어 몰입이 깨질 때가 있다. 동아리 시간을 CA시간[* 동아리 시간으로 부르는 것이 맞다. 시간표에는 창체로 표기하고 때에 따라 자율, 동아리, 진로를 번갈아 운영하는 것이 보통이며, 동아리를 매주 1시간 이상 고정하는 학교라면 시간표에도 동아리로 표기하는 것이 보통이다. 다만 어떤 고등학교에서는 여전히 CA로 시간표에 표시하기도 한다. ]이라고 부르거나, 안경원이 입학사정관제를 노리고 입학했다고 밝히는 부분, 그리고 무려 전교등수를 다 보이게 벽에 붙여 전교생에게 전시하는 부분[* 이게 제일 심각하다. 학생 학부모 역시 모두 등수가 공개적인 방식으로 알려지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저렇게 전교등수를 벽에 붙이는 순간 곧바로 교육청으로 민원+감사+징계 의 3단 콤보가 이어진다. 더군다나 작가의 나이로 추정되는 90년대생 기준으로도 이러한 행태가 고등학교에서 용납되지는 않았다.], 24세 신규교사에게 임용 끝나고 바로 붙었다[* 임용고사 자체가 교사를 뽑기 위한 시험이며, 현재 사립학교의 임용은 위탁으로 시행되어 공립임용과 동일한 날짜에 시험을 본다. 그러므로 ‘졸업 끝나고 바로 붙었다’ 혹은 ‘졸업 후 바로 임용되었다’가 맞다]고 말하는 부분 등.&lt;br /&gt;
&lt;br /&gt;
연재 초반에 등장인물들의 말투가 부자연스럽다는 의견이 많았다.&lt;br /&gt;
&lt;br /&gt;
파월드 편, 5교시 추리 영역, 불편한 고시원 편은 느린 전개로 호불호가 갈린다.&lt;br /&gt;
&lt;br /&gt;
사탄의 태권도장 편은 괴담의 힘으로 부활해 껍데기만 인간이고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게 된 사람들을 이준이 해결하려는 노력도, 어떤 조치도 없이 사회에 방류하며 끝난다. 뒤가 찝찝한 결말이라는 의견이 대다수. 괴담동아리의 몇 안되는 불호가 압도적인 에피소드다.&lt;br /&gt;
== 기타 ==&lt;br /&gt;
 * 집필 동기는 작가가 어린시절 공포 소재인 [[무서운 게 딱! 좋아!]], [[학교괴담(애니메이션)|학교괴담]], [[더 하우스|프란체스카]] 같은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더 이상 즐길 게 없어서 직접 쓰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쓰고 싶었던 소재라 원래는 2년치 생활비를 다 모아놓은 후, 2년 동안 집필해서 무료로라도 작품을 완성해볼 생각이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작중 [[트럼프 카드]]에서 차용한 설정이라든지 [[모스 부호]] 등 굉장히 세심하게 설정을 준비한 것이 드러나며, 정식 연재가 결정된 이후에는 [[Wix]]로 작중 등장하는 가상 단체의 홈페이지도 구현해 독자가 어반 판타지적인 요소를 물씬 만끽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작가의 어린 시절 가장 좋았던 기억은,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포를 즐기는 감각이었다고 한다. 공포는 두려운 감정만 있는 게 아닌, 그 감정을 공유하는 사람끼리 서로를 이어 주는 유대감의 역할도 있다고 생각하여, 마음속에 10대들이 모여서 무서운 사건들을 해결하는 작품이 줄곧 그리웠던 것도 아마 그런 이유라고 한다. 어찌보면 이런 감정이 괴담 동아리를 집필한 원동력이 된 걸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 원한 서린 노래 편에 나오는 괴담의 해결 과정에 약간의 옥의 티가 있다. 작가가 [[국제 음성 기호]]와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혼동하고 그마저도 영어식으로 읽어버린 듯한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그 찰진 후렴구는 나오지 않았을 테니 어찌보면 전화위복이다.&lt;br /&gt;
&lt;br /&gt;
 * 일본 애니메이션(자막) 버전과 웹툰 버전으로 그린 [[https://blog.naver.com/mic_checker_/222131691219|팬아트]]가 있으며, 2021년 후반에는 초반부 분량을 그린 [[https://gall.dcinside.com/dcbest/32245|팬 웹툰]]도 나왔다.&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작중에서 등장하는 가상 대기업, 종교 단체, 괴담 사이트를 작가가 직접 만든 걸로 보인다.&lt;br /&gt;
&lt;br /&gt;
 * [[https://www.spademind.com/|공백교]]&lt;br /&gt;
 * [[https://www.clovercorporation.net/|클로버 코퍼레이션]]&lt;br /&gt;
 * [[https://www.ghostgame.net/|귀신 게임]]&lt;br /&gt;
&lt;br /&gt;
[[분류:괴담 동아리]][[분류:웹소설/목록]]&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D%8D%BC%ED%94%84_%EC%84%A0%EC%83%9D%EB%8B%98</id>
		<title>퍼프 선생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D%8D%BC%ED%94%84_%EC%84%A0%EC%83%9D%EB%8B%98"/>
				<updated>2021-12-30T02:38: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스폰지밥)]&lt;br /&gt;
&lt;br /&gt;
||&amp;lt;-3&amp;gt;&amp;lt;table width=450&amp;gt;&amp;lt;table align=right&amp;gt;&amp;lt;table bordercolor=#f5eeba&amp;gt;&amp;lt;bgcolor=#f5eeba&amp;gt;&amp;lt;table bgcolor=#ffffff,#2d2f34&amp;gt; {{{#000000 '''{{{+1 퍼프 선생님}}}'''[* EBS판에서는 빵빵부인, 재능방송에서는 퐁퐁부인.][br]Mrs. Puff}}} ||&lt;br /&gt;
||&amp;lt;-3&amp;gt;&amp;lt;bgcolor=#ffffff,#2d2f34&amp;gt;[[파일:Mrs-Puff.png]] ||&lt;br /&gt;
||&amp;lt;-2&amp;gt;&amp;lt;width=25%&amp;gt;&amp;lt;colbgcolor=#f5eeba&amp;gt;&amp;lt;colcolor=#000000&amp;gt; '''성별''' ||여성 ||&lt;br /&gt;
||&amp;lt;-2&amp;gt; '''종족''' ||[[복어]] ||&lt;br /&gt;
||&amp;lt;-2&amp;gt; '''가족 관계''' ||--전 남편--[* 인간들에게 잡혀 전등(...)이 되었다고 한다.][br]땅벌레 (애완동물)[br]부모님[br]할아버지[br]모에 블로브피시(사촌)[br]서부시대 퍼프 (조상) ||&lt;br /&gt;
||&amp;lt;-2&amp;gt; '''인물 관계'''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 (제자)[br][[집게사장]] (고용주[* 운전 미숙으로(...) 집게리아 앞 유리창을 깨먹어 집게리아에서 일한 적이 있다.] → 연인)[br][[다람이(네모바지 스폰지밥)|다람이]] (걸파워 멤버)[br][[캐런(네모바지 스폰지밥)|캐런]] (걸파워 멤버)[br][[진주(네모바지 스폰지밥)|진주]] (걸파워 멤버) ||&lt;br /&gt;
||&amp;lt;-2&amp;gt; '''직업''' ||퍼프 운전학원 운전교사 ||&lt;br /&gt;
||&amp;lt;|3&amp;gt; '''성우''' || [[미국]] ||메리 조 캐틀릿(Mary Jo Catlett) ||&lt;br /&gt;
|| [[대한민국]] ||[[홍소영]][* 초기.] / [[이소영(성우)|이소영]][* 후기.] / [[오인성]][* 몸이 부풀었을 때 한정.] (EBS)[br][[국승연]] (재능방송)[br]'''[[문선희]]''' (니켈로디언)[br][[최문자]]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br][[정유미(성우)|정유미]]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 ||&lt;br /&gt;
|| [[일본]] ||[[타니 이쿠코]]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clearfix]&lt;br /&gt;
== 개요 ==&lt;br /&gt;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등장인물. 스폰지밥이 다니는 운전학원을 세운 인물이자 담당 강사이다.&lt;br /&gt;
&lt;br /&gt;
EBS판 이름은 빵빵부인, 재능TV판 이름은 퐁퐁부인. 닉코리아를 통해 방영중인 에피소드에선 원 이름을 따른 '퍼프 선생님'으로 바꾸었으며, 최근에 방영하고 있는 스폰지밥 미스터리의 예고편에서는 구판 번역인 퐁퐁부인을 쓰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름에 부인(Mrs)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 남편이 있는 것 같지만 [[과부|지금은 혼자이다.]] 남편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작중에서 본인이 직접 말하거나 나오진 않았지만, 시즌2의 돈이냐 사랑이냐(현지명: Krusty love)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스폰지밥에게 남편은 어디 갔냐고 물을 때[* 더빙판에서는 스폰지밥이 &amp;quot;아무 말씀 없었다&amp;quot;고 하지만, 원어판에서는 '''&amp;quot;그 얘기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세요&amp;quot;'''라고 답한다.] [[사별|복어 모양 전구장식을 켜는 장면이 잠시 지나가는 것]]으로 암시만 해놨다.[*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에서 조개 시티에 잡혀있는 바다동물로 복어 한마리가 등장하는데 이 복어가 퍼프 선생님의 남편이라는 추측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 작중 행적 ==&lt;br /&gt;
그녀가 운전학원을 세웠을 때 &amp;quot;누구나 배울 의지만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떠한 인재든 단 한 사람이라도 가르치겠다&amp;quot;라는 좌우명을 내세웠는데, '''그 말이 끝나자마자 스폰지밥이 운전을 배우러 왔다.''' 즉, 개업과 동시에 스폰지밥이 온 것이다. --운전학원과 역사를 같이 한 스폰지밥--&lt;br /&gt;
&lt;br /&gt;
스폰지밥이 실패를 할까봐 두려운 강박감에 의한 난폭운전에 언제나 피해를 보며, 복어라서 그런지 사고가 날 때마다 [[에어백|몸이 부풀어오른다]]. 한때 스폰지밥과 뚱이가 투명스프레이를 이용해 유령 장난을 치고 돌아다닐 때[* 퐁퐁부인이 먹으려고 했던 초콜릿 케이크를 먹어버린다. --입모양을 보니 뚱이가 먹어치웠다--]는 굉장히 놀라서 부풀어올랐다가 바람이 다 빠져 축 늘어진 모습으로 기절했다. 이런지라 퐁퐁부인이 감옥에 갇힌 에피소드(퐁퐁부인의 악몽)에서는 감옥에는 스폰지밥이 없다고 무지 좋아했지만[* 감옥에 들어왔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며 좋은 점을 나열하는데 &amp;quot;스폰지밥도 없고...&amp;quot;라고 말하는 순간 깨달음을 얻으며 이후로 표정이 밝아지며 계속해서 &amp;quot;스폰지밥도 없고!&amp;quot;라고 외친다.] 그럼에도 스폰지밥과 뚱이가 거의 호러에 가까운 연출로 감옥에 쳐들어왔고[* 배식하던 중에 갑자기 나타난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돌아가지 않겠다고 단언했는데도 퐁퐁부인이 일하던 작업장에 나타나고 화장실에서 나타나고 심지어 침대 위에서 나타나 탈옥시키려는 바람에 교도관을 불렀지만 달려온 교도관마저 변장한 스폰지밥과 뚱이였다. 결국 미치기 직전까지 간 퐁퐁부인은 다음에 달려온 진짜 교도관을 변장한 스폰지밥으로 착각하고 공격했다가 독방에 수감되는 신세가 되었는데 그래도 스폰지밥을 안 볼 수 있다고 안심하던 순간 벽이 모두 스폰지밥 얼굴로 바뀌었다.], 에피소드 마지막에서 [[아시발꿈|현실]]이 밝혀진 [[무한 루프|다음에는...]] 결국 이 상황이 계속되자 &amp;quot;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amp;quot;라면서 단념했다.&lt;br /&gt;
&lt;br /&gt;
스폰지밥 때문에 강사 자격이 박탈되었을 때는 스폰지밥에게 자신은 볼일이 없다고 무지 좋아했고 감옥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발언까지 한 걸 보면 말이다. 어떨 때는 스폰지밥 때문에 해고당한 뒤 새로운 운전 강사가 스폰지밥을 엄격하게 가르치면서 눈가리개 강습으로 실력을 향상시켰지만 막상 실전 시험 때 눈가리개를 하는 건 불법이라며 쓰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원점으로 돌아왔으며, 나중에 복직될 때 스폰지밥을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에 [[멘탈붕괴|멘붕]]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새로운 운전 강사는 보트를 막으려다가 결국 보트에 부딪혀 '''&amp;quot;끄아아아악! 오늘 일도 시납이다!!!&amp;quot;'''라고 외치며 날아갔다. 그러다가 중간에 스폰지밥이 뚱이의 수영복으로 눈이 가려지자 오히려 능숙하게 운전을 해서 마지막에는 좋게 끝났지만, 어쨌든 처음에 엉망으로 운전을 했기에 불합격하고 원점으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한때는 스폰지밥이 면허를 따내려고 뚱이와 같이 상의해서 모자에 무전기를 숨겨놓고 뚱이의 지시에 따라서 운전을 하는 부정행위를 한 적이 있었다. 이때 스폰지밥이 그날따라 운전을 잘 하자 혹시 농담조로 무전기 쓰고 운전한 게 아니라고 묻자 스폰지밥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면서 난폭운전을 하는 바람에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다.[* 그걸 들은 뚱이는 울면서 자기 집으로 돌아가버렸다.]&lt;br /&gt;
&lt;br /&gt;
징징이 못지않게 스폰지밥 때문에 고생하는 캐릭터로, 특히 운전 학원이 소재가 되는 에피소드의 경우 스폰지밥이 운전 학원을 박살내는 게 80%확정이고, 아예 '''연쇄 추돌 사고를 일으키거나 비키니시티를 초토화시키는 횟수가 절반이 넘는다.''' 한 에피소드에서 징징이가 정지 신호를 무시하다 경찰에게 잡혀서 운전 학원에서 강습을 받았는데 징징이가 스폰지밥에게 &amp;quot;너 때문에 내가 계속 피해를 입잖아!&amp;quot;[* 징징이의 신호 위반의 원인을 스폰지밥이 제공했다.]라고 말하자 '''&amp;quot;오, 그쪽도 그런가 보군요.&amp;quot;'''라고 말한다.&lt;br /&gt;
&lt;br /&gt;
그 때문인지 모범 운전자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모범 운전법을 소개하는 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찍으면서 &amp;quot;스폰지밥은 절대 운전을 하면 안 됩니다.&amp;quot;[* C.O.B.B.U.T.K.S.B.S.P.O.T.R.A.O.O.B.A.T. ('''C'''itizens '''O'''f '''B'''ikini '''B'''ottom '''U'''nited '''T'''o '''K'''eep '''S'''ponge'''B'''ob '''S'''quarePants '''O'''ff '''T'''he '''R'''oad '''A'''nd '''O'''ut '''O'''f '''B'''oats '''A'''ll '''T'''ogether) 이걸 번역하면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도로와 보트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기위해 뭉쳤다는(...) 뜻이다.]라는 해설을 삽입한 적이 있었다. 여기서도 징징이와 같이 추돌사고를 당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스폰지밥이 지나치게 낙천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을 가져서 피해를 엄청 보기 때문에, 아예 그냥 보내버릴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있었다. '면허를 돌려다오' 편에서는 그냥 면허를 줬다가 직후 엄청난 죄책감에 사로잡혀 고민했다. 다른 도시로 아무도 모르게 이사 가서 이름을 바꾸고 새 운전 학원을 차릴까하고 고민하다가 하는 말이 압권. &amp;quot;안 돼, '''또''' 그럴 순 없어.&amp;quot; 그러다가 스폰지밥의 부모님이 그에게 사준 차를 절도하려고 몸싸움을 벌이다가 경찰차와 교통 사고를 내서 감옥에 수감되었다.&lt;br /&gt;
&lt;br /&gt;
1기 7화 일일 경찰관[* 국내에서는 '당번 대소동'.] 편에서는 스펀지밥에게 일일 당번을 시켜주었는데, 퐁퐁부인에게 임명 신고를 한 다음 다른 학생들에게 대략 6시간에 걸쳐 당선 소감을 얘기했다가 당번근무를 시작하려던 차에 학원이 끝나버려, 실질적인 당번 근무는 해보지도 못했다는 것에 크게 실망한 스펀지밥을 보고 이 모습이 불쌍해 보였는지 그에게 하루간 당번 근무복을 빌려줬는데, 일일 경찰관이었던 스폰지밥이 각종 사고[* 교통정리는 신호등이 고장나서 보트들이 오도가도 못하니까 한 건데 그 결과 모든 보트들이 교통사고가 나서 오히려 도로가 난장판이 되었고, 치안 관리도 말이 그렇지 복면강도 차림으로 열린 창문을 통해 무단침입을 하는 등 사실상 범죄 행위에 가까웠다. 도시 전체에 민폐를 끼치게 되면서 원판보다 스케일이 커진 격이 되었다.]를 치자 경찰관을 불러내서 혼내주려고 하다가 스폰지밥에게 일일 경찰관까지 준 걸 자기가 스스로 말하는 바람에 결국 동조죄로 인해 처음으로 경찰서에 가게 되었으며 감옥에서 강의를 TV로 중계했다.[* 사실 스케일이 커서 최소 학원은 폐쇄되는 처벌까지 갈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법원측이 편의를 봐줬는지 감옥에서 원격강의를 하는 식으로 해줬다.]&lt;br /&gt;
&lt;br /&gt;
급기야는 시즌 11에선 집게사장과 플랑크톤까지 난폭운전으로 스폰지밥과 수업을 받게 되었을 때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이 서로 자기가 별스티커를 많이 받겠다고 막 과일을 던져대고 입에다 사과나무를 심지 않나, 결국 사과나무로  이둘을 응징하고 거기다 난폭운전으로 보트를 부수는 사고까지 저질렀다.&lt;br /&gt;
&lt;br /&gt;
시즌 10 빙글빙글 머리 편에서는 집게사장이랑 데이트 도중 [[키스|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스폰지밥과 뚱이가 방해를 해서 몸이 펑 커졌다.&lt;br /&gt;
&lt;br /&gt;
그 외에도 다른 운전 강사를 고용해서 스폰지밥의 운전 실력을 향상시켜도 계속 헛수고가 되는 경우가 많다. 어떨 때는 가석방 조건에다 전자발찌까지 단 상태라 비키니 시티를 떠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적이 있었다.&lt;br /&gt;
&lt;br /&gt;
완벽한 저녁식사 편에서는 배고픔에 눈이 돌아가 스폰지밥을 음식으로 보고 삼켰다. 집게사장은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올 거라고 했지만 그때까지는 못 기다리겠다며 결국 수술로 배를 갈라 스폰지밥을 꺼냈다. 이후 수술 부위를 커다란 반창고 두 개로 막은 채 등장했는데, 그녀의 배가 꾸루룩 소리를 내며 요동친 걸 보면 봉합된 부위가 다 아물지 않았음에도 위가 잘 기능하고 있는 듯하다.&lt;br /&gt;
== [[캐릭터 붕괴]] ==&lt;br /&gt;
제작자([[폴 티빗]]), 작가들의 교체 이후 [[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 [[뚱이]], [[징징이(네모바지 스폰지밥)|징징이]], [[진주(네모바지 스폰지밥)|진주]]와 더불어 캐릭터성이 크게 변한 등장인물들 중 하나다. 특히 퍼프 선생님은 캐붕 정도가 매우 크다.&lt;br /&gt;
&lt;br /&gt;
제작자가 [[스티븐 힐렌버그]]에서 폴 티빗으로 바뀌고 난 뒤부터인 4기부터는 성격이 많이 변했다. 3기까지는 스폰지밥이 계속 면허시험을 떨어지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긴 했으나 그래도 교사로서 스폰지밥을 학생으로 친절하게 대해 줬고 모범학생으로 대우한 적도 있었다. 정확히는 스폰지밥을 싫어했다기 보단 스폰지밥이 사고 치는 것을 싫어한 것에 가까웠다. 또한 '폭력은 안돼요!' 편에서는 스폰지밥이 넙죽이 문제로 상담을 하자 우리 학원에서 폭력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스폰지밥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모습까지 보인 적 있다.[* 다만 넙죽이가 변명으로 잘 빠져나가서 실질적인 도움은 되지 못 했다.] 그리고 '인어맨과 조개소년 4'에서는 길에서 우연히 스폰지밥을 보자 '''잘 있었니 스폰지밥?'''이라며 반겨주었다.[* 문제는 스폰지밥의 실수로 인어맨의 밸트에 의해 작아지고 만다.] 전체적으로 스폰지밥을 싫어하는 듯한 묘사는 많지 않았다. 또한 '퍼프 선생의 악몽' 에피소드에서는 감옥에 갇혔을때 스폰지밥과 뚱이가 본인을 꺼내주러 왔지만 나가지 않겠다고 하며 '게다가 내가 여기 있으면 스폰지밥 너를...' 이라고 얘기하다 스폰지밥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 '''더 그리워 할 수 있잖니?'''라고 말하며 스폰지밥을 생각해 주는 모습도 보였다.[* 원래는 '너를 안 볼 수가 있잖니' 정도로 말할려고 한 듯 싶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시즌 4부터는 스폰지밥과 만나기만 하면 이유없이 표정을 찡그린다든가, 대놓고 스폰지밥을 감옥에 넣으려고 하는가 하면, '''[[http://cafe.naver.com/nickanimations/13065|심지어 적극적으로 스폰지밥 살해를 시도]]'''하기까지 했다.[* 다만 스폰지밥을 죽이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애초에 스폰지밥은 생명력이 매우 강해서 분쇄기에 갈리는 등 제아무리 위험한 일을 겪어도 죽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그런 스폰지밥도 교통방송채널은 안된다 카더라-- ] 아예 교도소에 자진해서 갇히거나 운전 강사에서 잘려도 스폰지밥이 없다고 오히려 좋아했다. --그동안 쌓인 게 터진 거 아닐까--&lt;br /&gt;
&lt;br /&gt;
스폰지밥을 싫어하는 다른 캐릭터인 징징이도 부정적인 면만 심하게 강화되긴 했지만 퍼프 선생에 비하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수준이다.[* 징징이는 사실 시즌 6까지는 그렇게 악을 쓰지 않았다.] 이는 새로운 감독인 폴 티빗이 퍼프 선생의 캐릭터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거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특히 시즌 8 에피소드인 '죽음의 경주(Demolition Doofus)'에선 캐릭터성이 붕괴되었다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메인 빌런으로 나오는 에피소드 중 하나다. 여기서 병원 신세를 질 때 '죽음의 경주'[* 원래는 미국, 영국의 자동차 경기 장르인 [[데몰리션 더비]]. 한국어판에서는 자막으로 &amp;quot;죽음의 경기&amp;quot;로 의역했다.] 팀원에게 부탁해서 해치우려고 했다가 오히려 스폰지밥에게 관광당하자 화가 나서 직접 대형차를 몰고 운전해[* 이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들이받았다.''' 그리고는, 창문에 붙은 피해자들에게 앞이 안보인다며 '''[[와이퍼]]로 피해자들을 날려버리기까지 했다.''' 시민들을 차로 들이받은 것도 모자라, 빨리 달리는 도중에 날려버렸으니, 현실적으로 따지면 사망했을 것이다. 물론, 만화이다 보니까 단순 부상으로 끝나겠지만.] 본인의 운전학원을 박살냈다. 이 때 모습을 보면 바람빠진 풍선처럼 나왔으며 나중에 충돌했을 때 부풀어오르면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거로 끝. 참고로 미국에서 최악의 에피소드 2위에 선정되었다.[* 1위는 누구나 다 알다시피 '얼굴 마비'. 사실상 '너 지금 행복하니?' 에피소드만 해도 징징이가 자살을 연상시키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시청연령등급 7세에 알맞지 않을 정도다. 향후 미방영이었던 시즌 12 Kwarantined Krab가 얼굴마비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해서 현재는 3위.]&lt;br /&gt;
&lt;br /&gt;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스폰지밥에 대한 노이로제가 심해지고 있다. 시즌 9 '긴 바지의 비밀' 편에서는 스폰지밥이 긴 바지를 입었단 이유로 운전 면허를 취득하자 세상의 종말이 올 거라고 벌벌 떨었다. 나중에 스폰지밥의 면허가 취소된 뒤에는 각종 폭약류 무기에 총까지 구비해놓았고 취소 소식에 안심한 건 덤. 이 때 본인이 면허증을 주지 않았고 집에만 있었는데도 말이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마냥 폴 티빗이 캐릭터성을 잘못 해석하기만 한 것은 아닌데, '''사실 구 시즌에서도 시즌 3부터 스폰지밥이 저지른 온갖 사건사고로 피해본 일이 쌓이다 보니 슬금슬금 내색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돈이냐 사랑이냐' 편에서 스폰지밥이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자[* 집게리아에서 게살버거를 먹고 있었다. 이곳에서 일하는 스폰지밥이 인사하러 온 것.] 엄청나게 놀라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라고 발작을 일으키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제작자가 바뀌기 전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을 보지 않을 수 있어서 감옥 생활을 즐기다가 스폰지밥이 탈옥을 도와주려 할 때 스폰지밥을 대놓고 쫓아내려고 했다.~~애초에 10년 넘게 스폰지밥 때문에 개고생만 하면 못마땅하게 여기게 되어도 이상할게 없다.~~&lt;br /&gt;
&lt;br /&gt;
문제는 그 부분만 보고 캐릭터성을 그런 식으로 이해해 버렸다는 것. 실제로 이러한 막장성 부여로 인해 폴 티빗은 스펀지밥 시리즈 작중 악역인 [[바다도깨비]]로도 자주 표현될 정도로 팬들에게 미움을 샀다. 이전에는 위의 발작 사례만을 제외하고는 운전 관련만 아니라면 그렇게 스폰지밥에게 부정적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시즌 7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에서 해파리 지역을 복원하기 위해 셸리 초고속도로를 없애려는 스폰지밥을 도와주었다.[* 래리와 다람이에 이어 두번째로 등장.]&lt;br /&gt;
&lt;br /&gt;
그나마 스티븐 힐렌버그가 감독으로 복귀한 시즌 이후로 조금이나마 캐릭터성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시즌 10에서는 이상한 운전 강습에서 스폰지밥을 어느 정도 가르치는 모습도 나온다.&lt;br /&gt;
&lt;br /&gt;
시즌 11에서는 걸 파워에서 스폰지밥의 사고에 답답해하면서도 그래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라고 변호해주고 순간적인 충동에 다람이, 캐런과 함께 스폰지밥에게 장난을 쳤지만 그 장난 때문에 스폰지밥이 위험해지자 후회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총 책임자가 [[빈센트 월러]] &amp;amp; 마크 세카렐리로 바뀐 시즌 12 '등대에 사는 달팽이' 에피소드에서는 퍼프 선생님이 명상을 할때 '''[[록 음악]]'''을 즐겨 들으며 스트레스를 푼다는 이상한 설정이 추가되었다. 여기에서 퍼프 선생님 운전학원의 등대가 망가져 비키니 시티를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이에 퍼프 선생님에게 주민들이 항의하러 왔는데[* 이중에서는 [[집게사장]]도 있었다.] 모든 주민들의 말을 무시한 채 헤드폰을 끼고 다시 록 음악을 듣는다.[* 사실 등대를 망가뜨려서 비키니 시티를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은 퍼프 선생님이 아니라 스폰지밥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시즌 12 '완벽한 저녁식사' 에피소드에선 광기를 뿜어내면서 스폰지밥을 먹으려고 애썼다.[* 다만 이 상황을 이해하려면 약간의 스토리 설명이 필요한데, 집게사장이 퍼프를 자신의 집에 불러와 데이트를 하는데 셰프로 스폰지밥과 징징이를 초청했다. 그러나 스폰지밥이 먹고 황천길 가도 이상하지 않을 퀄리티의 음식들을 만들어 내자 집게사장이 퍼프가 음식을 먹기 직전에 음식을 모두 뺏었고, 그러자 양초까지 먹어치울 정도로 배고파진 퍼프가 실수로 오븐에 빠져 요리된 스폰지밥을 그냥 음식으로 오해하고 먹으려고 했다. 이후에 [[보어물|진짜로 스폰지밥을 잡아먹었고,]] 이후 집게리아에선 수술을 한 후 휠체어에 앉은 채로 배에 반창고를 붙인 상태로 등장.]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집게리아에서 빵이 세 겹인 게살버거를 먹고도 배고프다면서 스폰지밥을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마냥~~ 쫒아간다. 시즌 8 '죽음의 경주' 에피소드 이후로 오랜만에 스폰지밥을 적극적으로 죽이려고 한 모습이 나와서 여러모로 충격적이였던 에피소드.&lt;br /&gt;
&lt;br /&gt;
그리고 시즌 12[* 북미에서는 정확히는 일단 방영은 했으나 이후 에피소드 방영이 '''금지됐다.'''] '감염병을 조심해'에선 바이러스의 최초 감염자라고 의심받는 스폰지밥을 냉장고에 가둬놓고 스폰지밥의 울음소리가 들림에도 '''[[사이코패스|웃으면서 가 버렸다.]]'''[* 처음에는 슬퍼하는 듯 했으나 속으로 좋아하고 있었다.]&lt;br /&gt;
== 기타 ==&lt;br /&gt;
 * 원판 성우 메리 조 캐틀릿은 1938년생 원로 성우로, 조개소년 역에 팀 콘웨이(1933년생)랑 같이 [[노익장]] 과시를 했는데 팀 콘웨이가 2019년 5월 14일에 85세로 별세하고 나서 최고참 자리을 이어받았다.[* 사실 진짜 최고참 성우는 스폰지밥의 할머니를 맡은 마리온 로스(1928년생)지만 스폰지밥의 할머니는 고정이 아니라 가끔 가다 등장하는 단역이라서 논외.]&lt;br /&gt;
 * 전용 BGM이 있는 캐릭터인데, 퍼프 선생님이 나오거나 운전학원이 나올 때마다 &amp;quot;[[https://youtu.be/0Wv9RqfiSyk|Horlepiep]]&amp;quot; 라는 곡이 자주 쓰인다. 시즌 1부터 시즌 11까지 한 번 이상은 쓰였을 정도다.&lt;br /&gt;
 * 현재 닉코리아의 더빙판에서는 그냥 '퍼프 선생님'이라는 명칭으로 나오고 있다.&lt;br /&gt;
 * 시즌 3의 최종화 &amp;quot;[[스폰지밥, 날다!]]&amp;quot;에서 후반부에 쓰러진 스폰지밥을 냅두고 스폰지밥이 입었던 그 바지를 가지고 주민들과 같이 장례식을 치루는 걸 보면, 이전부터 그렇게 좋은 성향을 가진 캐릭터는 아닌 걸로 보이지만 스폰지밥이 옴니버스인만큼 개그연출로 보인다.[* 퐁퐁부인 외에 많은 등장인물이 그렇게 했다.(심지어 정상인에 속하는 래리마저!)]&lt;br /&gt;
 * 국내 [[게임 기획자]]인 [[ponGlow]]의 별명이다.&lt;br /&gt;
 * 다람이와의 접접은 아예 없다시피 했지만 [[바다의 달]] 편에서는 다람이와 친구였던 게 밝혀졌다. 물론 작중 행적을 보아 직접 자진해서 온 것이 아닌 연인인 집게사장이 다람이의 생일 파티에 오자 같이 따라온 것으로 추정된다. 시즌 11기 걸 파워에서는 여기에 캐런까지도 꼈다.&lt;br /&gt;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퍼프 선생님은 주연 캐릭터들 중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한다. 이유는 한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당시 한창 스폰지밥 제작 시기에  스티븐 힐렌버그와 니켈로디언의 의견 충돌 때문이다. 니켈로디언은 스폰지밥의 나이를 어리게 설정하라고 지시하였으나 스티븐 힐렌버그는 '''스폰지밥 제작을 그만두고 나가려고 할 정도로 그런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였다.''' 또 본인이 스폰지밥 제작을 할때 만든 3가지 절대 원칙 중[* [br] '''1번째: [[스핀오프]] 제작 금지[br] 2번째: 캐릭터들의 나이대 어리게 설정하기 금지[br] 3번째: [[크로스오버]] 금지.''']에 캐릭터 나이 어리게 설정하기 금지가 있을 정도.  다행히 니켈로디언은 스티븐 힐렌버그와 타협점을 찾아서 스티븐 힐렌버그는 시즌 3까지 제작하게 된다.[* 이때 타협점의 내용은 스폰지밥은 보트 학원을 다니는 성인 캐릭터라는 것이다.]&lt;br /&gt;
 * 애니메이션에서의 묘사만 보면, '''진짜 빌런인 플랑크톤, 문제가 많은 ~~사실상 빌런이나 다름없는~~ 집게사장 보다 더 감옥에 많이 간 캐릭터다(...)'''[* 오히려 플랑크톤은 집게사장과 싸울때 [[견찰|경찰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감옥에 들어간 묘사가 적은 반면(오히려 타 등장인물에게 참교육 당하는 결말로 끝난다.), 퍼프 선생님은 에피소드의 대부분의 시작이나 결말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다.''']&lt;br /&gt;
 * 아이러니하게도 스폰지밥이 저지른 사건사고의 최대 피해자지만 작품 내외적으로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이라는 캐릭터성이 유지되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작품 내적으론 '''스폰지밥이 거의 드물게 민폐 캐릭터가 되는 것이 보트운전'''인 만큼 [[주인공 보정]] 범벅인 스폰지밥이 마냥 [[엄친아]]가 아닌 평범한(?) 소시민이라는 인지를 하게 해주었다. 외적으론 앞서 말했듯이 보트 학원이라는 장소가 스폰지밥이 성인 캐릭터라는 것을 나타내주는 장치이다.[* 물론 운전면허 자체가 성인의 상징이긴 하지만 한국과 달리 미국은 만 16세부터 운전면허 취득이 가능하다.]&lt;br /&gt;
[[분류:네모바지 스폰지밥/등장인물]]&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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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지 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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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29: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페미니즘)] [include(틀:대한민국의 여성정책)] [목차] == 개요 == 파일:gender-sensitive.jpg  '''성인지 감수성'''(性認知感...&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페미니즘)]&lt;br /&gt;
[include(틀:대한민국의 여성정책)]&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파일:gender-sensitive.jpg]]&lt;br /&gt;
&lt;br /&gt;
'''성인지 감수성'''([[性]][[認]][[知]][[感]][[受]][[性]]) 또는 '''성인지성'''은 어떤 사건에 대해 심리할 때 &amp;quot;[[여성]]이 사회적 약자로서 가지는 불리함을 보완해야 한다.&amp;quot;는 취지로 성폭행, 성희롱 등 젠더 관련 사건에서 여성 측의 진술 및 증언, 증거 효력의 인정 기준을 완화하는 것으로, [[2010년대]] 이후 [[대한민국 법원|대한민국 사법부]]에서 근대 [[형사소송]]의 [[무죄추정의 원칙|대원칙]]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무릅쓰고 유죄 판결에 인용하기 시작한 [[자유심증주의]] 논리를 뜻한다.&lt;br /&gt;
&lt;br /&gt;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밝혀진 바 없으며, 인용 출처에 따라 그 설명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 매우 애매한 기준이다. 법조계에서는 이에 대해 &amp;quot;일상 생활 속에서 젠더에 대한 차별이 있음을 인지하는 것.&amp;quot;, &amp;quot;성별의 불균형에 따른 유·불리함을 잡아내는 것&amp;quot; 혹은 &amp;quot;성폭력·성희롱 사건에서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이해해야 함을 뜻하는 것.&amp;quot; 등으로 풀이한 적이 있다.[[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83801&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참고자료]] 여기에 더해 '과연 재판의 어느 범위까지 성인지 감수성이 적용되어야 하는가?', 또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은 유죄를 선고할 만한 [[합리적 의심]]을 없애기에 충분한가?'와 같은 논의는 아직까지 충분히 이루어진 바가 없기 때문에 많은 논란을 안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나마 정확한 정의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등에서 제공하는 '카드뉴스로 보는 성희롱 예방 교육'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amp;quot;[[통념|일반적이거나 평균적인 시선]] 혹은 대상을 위주로 하지 않고 (성희롱 등을 당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범죄의 성립 여부를 살펴보는 것&amp;quot;으로 정의하고 있다. 즉, 사회적 통념이 아닌 [[역지사지|피해자가 처한 처지]]를 우선시하여 범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사회적 통념은 의외로 '''[[권력]]'''이라는 [[편향]]에 휘둘리기 쉽기 때문이다. 물론 이마저도 어디까지를 '부당한 권력'으로 봐야 하는지, [[가해자가 된 피해자|없는 사실을 꾸며 가해자의 권력을 뺏으려 하는 속셈]]을 어떻게 차단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학교폭력]]이나 [[똥군기]] 등 다른 권력형 범죄에 대한 감수성 역시 비슷한 궤를 같이 하며, 관련 논란 역시 성인지 감수성 관련 논란과 비슷하다.]&lt;br /&gt;
&lt;br /&gt;
본래 영어 단어 'gender sensitivity'는 한국에서 '[[젠더 감수성]]', '성별 감수성', '성인지력' 등으로 번역되었으나, 사법부에서 판례 근거로 삼는 '성인지 감수성'과 같은 것인지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젠더 감수성'의 경우 [[1995년]] [[UN]]에서 주최한 제4차 세계여성대회의 선언문 19조에서 처음 등장했는데[[https://www.un.org/womenwatch/daw/beijing/platform/declar.htm|#]], 이 대회에서는 형사소송에서의 법리 적용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룬 것이 아니었다.[* 19: It is essential to design, implement and monitor, with the full participation of women, effective, efficient and mutually reinforcing '''gender-sensitive''' policies and programmes, including development policies and programmes, at all levels that will foster the empowerment and advancement of women; 여성의 역량 강화와 선진화를 촉진케 할, 모든 수준에서의 계발 정책 및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며, 상호 강화적인 '''젠더 감수성''' 정책 및 프로그램을 설계, 구축하고 관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본 문서에서 설명하는 '성인지감수성'은 여성 교육 및 정책에 관해 이야기할 때의 '젠더 감수성'이 아닌, 사법부에서 성범죄 관련 판결의 근거로 채택하기 시작한 법학적 논리를 중심으로 다룬다.[* 성인지 감수성’은 2018년 이래 성폭력 형사사건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법리로 기능하고 있다. - 이선미, 박용철, 《성폭력 형사사건에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경험칙에 관한 연구》([[사법정책연구원]], 2020), 54면]&lt;br /&gt;
&lt;br /&gt;
== 법원 판례 및 판결문에서의 용례 ==&lt;br /&gt;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32&amp;amp;aid=0002276287|2012년 기사에 올라온 판사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미 예전부터 성범죄는 유죄추정의 성격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본 문서에 하술된 판례들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최근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재판에 언급되기 이전에 무죄가 내려졌던 상황들도 2심에서 유죄가 내려지는 경우가 나온 것을 보면 그러한 경향의 심화를 짐작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2018년 4월 ===&lt;br /&gt;
&amp;gt;법원이 성희롱 관련 소송의 심리를 할 때에는 그 사건이 발생한 맥락에서 성차별 문제를 이해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양성평등기본법 제5조 제1항 참조). 그리하여 우리 사회의 가해자 중심적인 문화와 인식, 구조 등으로 인하여 __피해자가 성희롱 사실을 알리고 문제를 삼는 과정에서 오히려 부정적 반응이나 여론, 불이익한 처우 또는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에 노출되는 이른바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다__는 점을 유념하여야 한다. __피해자는 이러한 2차 피해에 대한 불안감이나 두려움으로 인하여 피해를 당한 후에도 가해자와 종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경우도 있고, 피해사실을 즉시 신고하지 못하다가 다른 피해자 등 제3자가 문제를 제기하거나 신고를 권유한 것을 계기로 비로소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피해사실을 신고한 후에도 수사기관이나 법원에서 그에 관한 진술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__ 이와 같은 성희롱 피해자가 처하여 있는 특별한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피해자 진술의 증명력을 가볍게 배척하는 것은 정의와 형평의 이념에 입각하여 논리와 경험의 법칙에 따른 증거판단이라고 볼 수 없다.&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www.law.go.kr/precInfoP.do?mode=0&amp;amp;precSeq=194925|대법원 2018. 4. 12. 선고 2017두74702 판결]](주심: [[권순일(법조인)|권순일]] 대법관). '성인지 감수성'을 거론한 대한민국 최초의 판례로 알려져 있다.&lt;br /&gt;
2018년 4월, '''성인지 감수성이란 용어가 최초로 등장한다'''. 한 대학교수가 학생을 성희롱하였다는 논란으로 징계해임을 당했고, 항고심(2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성인지 감수성 논리로 원고 패소 취지로 파기환송한다. 성희롱은 일반적인 사람의 시야가 아닌 피해자와 같은 처지에 있는 평균적인 사람들의 시야로 보아야 한다는 판례를 만든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412171500004|기사]]&lt;br /&gt;
&lt;br /&gt;
2019년 2월, 후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위 사건은 [[전주혜]] 변호사가 피고 보조참가인(성희롱을 이유로 교수를 해임한 학교법인) 소송대리인으로서 위와 같은 판례를 이끌어 냈으나, 전 변호사는 변론 과정에서 관련 논문[* 변혜정, &amp;quot;성희롱의 법적 판단기준과 피해의미의 딜레마: 법/경험의 틈새를 성찰하는 ‘피해자’ 관점을 중심으로&amp;quot;, 한국여성학, 제24권 3호(2008. 9.). 문제의 논문은, 부제가 시사하듯이 논제가 &amp;quot;피해자 관점&amp;quot;이지만,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도 주제어로 사용되었다.]을 보충자료로 제출했을 뿐 그 자신이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이라는 용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6611.html|#]] 그러나 &amp;quot;피해자 감수성&amp;quot;의 논리로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이란 말을 이끌어 냈다며 [[전주혜]] 변호사를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의 창시자로 부르기도 한다. 실제 2020년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정계에 진출할 때 대다수의 언론이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의 창시자 혹은 최초 사용자로 타이틀을 붙였다.[[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2/112847/|#]]&lt;br /&gt;
&lt;br /&gt;
2019년 2월까지, 이 판례가 26건의 판결에서 언급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oid=055&amp;amp;aid=0000698796&amp;amp;sid1=001|#]]&lt;br /&gt;
&lt;br /&gt;
=== 2018년 10월 ===&lt;br /&gt;
[[http://www.law.go.kr/precInfoP.do?mode=0&amp;amp;precSeq=204192|대법원 2018. 10. 25. 선고 2018도7709 판결]](주심: [[박정화]] 대법관) 역시 성폭력 사건(사안은 강간)에 관해서 같은 법리를 설시하였다.[* 다만, &amp;quot;피해자가 성교 이전에 범행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다거나 피해자가 사력을 다하여 반항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가해자의 폭행·협박이 피해자의 항거를 현저히 곤란하게 할 정도에 이르지 않았다고 섣불리 단정하여서는 아니 된다.&amp;quot;라는 판례는 &amp;quot;성인지 감수성&amp;quot; 판례가 나오기 전부터 존재하기는 했다.]&lt;br /&gt;
성인지 감수성은 그 기초가 된 연구에서는 [[성희롱]]에 관한 판단기준으로 거론된 것이었으나, 이처럼 원 맥락을 초월하여 [[성폭력]] 전반의 판단기준으로 적용범위가 급속히 확장되었다.&lt;br /&gt;
&lt;br /&gt;
=== 2018년 12월 ===&lt;br /&gt;
2018년 12월 20일, 서울고등법원 판결에서도 '성인지 감수성'이 거론되었다. 1심에서는 피해자가 '''사건 직후 웃음을 보이거나 가해자와 손을 잡고 있었'''다는 이유로 성폭력 혐의에서 '''성폭행이 아니라 판단'''했으나, 서울고등법원의 2심 재판부는 이에 대해 &amp;quot;__성폭력 사건 판단은 사건이 발생한 맥락을 고려하는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__&amp;quot; &amp;quot;__피해자 진술을 가볍게 배척해서는 안 된다.__&amp;quot;며 '성인지 감수성'의 기준에 근거해 &amp;quot;피해자가 그런 태도를 보였다고 해서 성폭행 직후의 행동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아니&amp;quot;고 &amp;quot;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돼 유죄가 인정된다&amp;quot;고 판결을 내렸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oid=055&amp;amp;aid=0000698796&amp;amp;sid1=001|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3&amp;amp;aid=0003425484|현직 변호사(양은경)의 판례 설명]]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oid=055&amp;amp;aid=0000698796&amp;amp;sid1=001|기사]] [[https://news.joins.com/article/23358452|상세 이유 기사]]&lt;br /&gt;
&lt;br /&gt;
=== 2019년 2월, [[안희정 성폭력 사건]] ===&lt;br /&gt;
&amp;gt;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1·2심 판단이 바뀐 데에는 피해자에 대한 '''성인지(性認知) 감수성'에 대한 깊은 고려'''가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중략)... 1심 재판부는 그러나 사실상 이번 사건의 '''핵심적이며 유일한 증거인 피해자 김지은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다. 범행 전후 김씨가 보인 행동과 주변인에게 전한 메시지 등을 보면 '성범죄 피해자로'로 보긴 어렵다는 게 1심 판단'''이었다. ...(중략)...'''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김씨 진술에 신빙성을 부여하며 현행 법체계하에서도 안 전 지사의 행위를 처벌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중략)...그러면서 &amp;quot;성폭력 가해자의 대처 양상은 피해자의 성정이나 가해자와의 관계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어, '''피해자로 볼 수 없다는 관점은 편협하다'''&amp;quot;며 &amp;quot;법원이 심리할 땐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잃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중략)... '''가해자 중심의 인식 구조'''로 인해 피해자가 진실을 알리고 문제로 삼는 과정에서 여론의 불이익과 신원 노출 피해를 입기도 했는데 피해자의 진술을 가볍게 배척하는 것은 논리적 경험에 기반한 판단이 아니라는 게 법원의 입장이다.&amp;quot;고 결론내린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안희정 2심 재판부, '성인지 감수성' 토대로 피해자 진술 신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01&amp;amp;aid=0010617088|#]][[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5&amp;amp;aid=0002882531|#]] (주심: [[김상환]] 대법관)[* 성인지 감수성 개념을 최초로 [[판례]]에 도입한 [[권순일(법조인)|권순일]] [[대법관]]은 성폭력 사건을 일으킨 [[안희정]]과 동향인 [[충청남도|충남]] [[논산시|논산]] 출신이다. 권순일 대법관이 성폭력 사건의 주심을 맡게 되자 권 대법관이 이 사유를 들어 재배당을 요구했고,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주심이 [[김상환]]으로 바뀌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74079|#]]]&lt;br /&gt;
1심에선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였는데, 2심에서 성인지 감수성 때문에 유죄로 뒤집혀 실형선고를 받았다. 그럼에도 최종심에서도 2심의 형량이 그대로 확정되었다.[[https://legalengine.co.kr/cases/vicWm1MyT0nEyGHqmQbLpQ|판결문 전문]]&lt;br /&gt;
&lt;br /&gt;
=== 이후 ===&lt;br /&gt;
2018년 4월 최초 판례로부터 2019년 4월까지 성인지 감수성이 적용된 판결은 57개 중에 56개가 유죄가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15&amp;amp;aid=0004122774|#]] 형사소송에서 이 정도로 높게 유죄율을 보이는 단일 논리는 없다.&lt;br /&gt;
&lt;br /&gt;
2020년부터 대법원이 성범죄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 파기환송' 비율이 크게 늘었다. 기존엔 대법원까지 간 사건 중 파기환송 결정의 무죄:유죄 비율은 2:1이었으나, 2020년부터 1:2로 역전된다.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73594|2021년 10월 21일 기사]]&lt;br /&gt;
&lt;br /&gt;
2021년 4월 29일, [[정봉주 성추행 의혹|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가 선고되었다. 이 재판에서도 성인지 감수성이 재판부 입으로 언급됐는데 해당 재판부에선 &amp;quot;성폭행이나 성희롱 사건을 심리할 때 그 사건이 발생한 맥락에서 성차별 문제를 이해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인지감수성을 잃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amp;quot;면서도 &amp;quot;피해자가 불쾌한 감정을 느꼈다고 하는 모든 행위가 성폭행, 성희롱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amp;quot;고 말했다.[[https://news.v.daum.net/v/20210501051513053|#]]&lt;br /&gt;
&lt;br /&gt;
2021년 5월 26일, 남녀가 모텔에 갔고 여성이 남성에게 [[구강성교]]까지 해 줬지만, 남자는 합의 여자는 강압이었다고 '''양 쪽 다 일관된 진술'''을 하였지만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은 여성 측의 손을 들어 남성을 강간 유죄로 선언하고, 판사는 징역 4년을 양형한 판결이 나와 논란이 일었다. [[http://naver.me/x2PVO4Bn|#]] 이는 바로 직전 정봉주 의원의 1-2-3심 무죄 판결을 통해 남녀 접촉자의 의도가 불분명할 때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따른다는 판례를 정면으로 다시 뒤집는다.&lt;br /&gt;
&lt;br /&gt;
2021년 6월 6일, 여고생 B양의 일관된 진술만으로 교사 A씨는 성추행, 교사 C씨는 정서적 학대 행위로 1심 유죄가 났으나, '''주변 학생들과 주변 교사들의 일관된 반박 진술'''이 반영되어 2심에서 두 교사에게 무죄가 나온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419959|#]]&lt;br /&gt;
&lt;br /&gt;
2021년 6월 9일,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군사법원의 '성인지 감수성에 치우쳐 추행을 판단하면 군 조직 운영이 어렵다'는 과거 판례를 뒤져 경향신문이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사례라고 비난했다.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106091728001|#]]&lt;br /&gt;
&lt;br /&gt;
== 비판 ==&lt;br /&gt;
=== [[무죄추정의 원칙]] 훼손 ===&lt;br /&gt;
&amp;gt;지금 대학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폐기하고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우월한 증거(preponderance of evidence)']] 방식을 도입'''하고 있어요.[* 원래 [[영미법]]에서는 형사사건에서는 '합리적 의심 없는 증명'(proof beyond a reasonable doubt)을 요구하지만, 민사사건에서는 '증거의 우월'만을 요구한다. 전자는 한국법에서도 마찬가지이나([[증거재판주의]] 문서 참조), 한국에서는 민사사건에서도 고도의 개연성의 확신을 요구하는 것이 통설, 판례이다.] 아주 좋지 않아요. 대단히 큰 실수라고 봐요. 무죄추정의 원칙은 '신이 내려준 기적' 같은 거에요. 갖다 버리면 재앙을 각오해야 해요. 그래서 좋지 않아요. '성범죄 피해자 말을 믿자'라는 운동은 어디 모자라는 사람만이 생각해 낼 수 있는 거라고 봐요.''' '''[[성폭력 무고죄|악용될 가능성]]이 무한한 문을 열려고 하는 거니까요.&lt;br /&gt;
&amp;gt;----&lt;br /&gt;
&amp;gt;[[조던 피터슨]], 前 [[하버드 대학교]], 現 [[토론토 대학교]] 교수, 임상심리학 박사. [[https://www.youtube.com/watch?v=AgHHGc-gJVk&amp;amp;t=314s|#번역]]&lt;br /&gt;
&lt;br /&gt;
&amp;gt;이 판결[대법원 2018도7709]이 경이로운 점&lt;br /&gt;
&amp;gt;&lt;br /&gt;
&amp;gt;1. 피고인의 진술모순이 피고인의 유죄를 인정할 간접 정황증거가 될 수 있다는 것! 피고인이 말을 잘못하면 피고인 성범죄의 유죄의 증거가 된다는 것인데, 피고인이 자백하는 진술이 아닌 부인진술을 유죄의 증거로 쓴다는 사상초유의 획기적인 판시임. 이는 형사재판의 대 혁신이자, '''거의 무죄추정주의를 폐기한다는 것'''으로 일대 혁명적 판결로 평가됨.&lt;br /&gt;
&amp;gt;&lt;br /&gt;
&amp;gt;2. 지금껏 피해자 진술만으로 피고인의 유죄가 인정되어 왔고, 피해자 진술의 증명력을 가볍게 배척한 바 없음에도, 대법원은 더욱 더 피해자 진술을 배척하지 말라는 기준을 세워줌. 피해자 진술 배척하는 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는 자들임을 천명함.&lt;br /&gt;
&amp;gt;&lt;br /&gt;
&amp;gt;3. 소결: 성범죄는 무죄를 다투어서는 아니되며, 성범죄에서 피해자의 진술은 절대적 선이므로 이를 배척하는 하급심 판사가 있다면 성인지 감수성이 없는 양성평등기본법을 위반하는 자일 뿐 아니라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난 것임을 천명하였음.&lt;br /&gt;
&amp;gt;----&lt;br /&gt;
&amp;gt;[[김정철(강사)|김정철]] 변호사(법학박사) 2019년 5월 12일 기고문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288307881227528&amp;amp;id=100001450151036|#]]&lt;br /&gt;
&amp;quot;피의자는 무죄로 추정한다&amp;quot;는 형사법상의 대원칙이 적어도 피해자가 여성인 성범죄의 경우에 한해 '성인지 감수성'으로 인해 폐기되었다는 비판이 많다. 성인지 감수성 논리는 쉽게 말해, (여성) 피해자의 행동을 바탕으로 피해자를 규정해선 안 되며, 고로 그 진술을 함부로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누가 피해자인지는 판결이 나기 전에 확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남성) 피고인측이 반박으로 내놓은 타당성 있는 정황 증거도 배척 당하게 되어 재판이 진술 위주로 이루어지고, 그 진술 위주란 위의 사례를 보다시피 (여성) 고소인의 진술위주가 된다는 데 있다. 그런데 증거법 원칙상 당연하게도 증언은 물증에 비하면 증거능력이 약해야 마땅하다. 만약 일관된 진술이 거짓이면 무고한 사람이 범죄자가 될 위험성이 있다. 이로 인해 무죄추정의 원칙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사실상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을 유리하게 받아들이라는 뜻이며, 이는 유죄추정의 원칙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주로 남성들은) 이성과의 접촉 자체를 크게 주저할 수밖에 없게 된다.([[펜스 룰]] 문서 참조) 접촉 이후 1~2년 지난 후에 아무런 물증 없이 상대방을 강간죄로 고소하더라도, 그 상대방은 강간죄를 면치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설령 접촉 당시에 (여성이) 명백한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았고, 그 직후에 친밀함을 표시했다 하더라도 상관없다. 나중에 자기는 강간 당했다고 일관되게 피해를 호소하면 끝이다. 정반대 상황에서도 똑같다. 여자가 남자에게 일을 저지른 다음에, 상황을 철저하게 조작하면 끝이라는 얘기다.[* 남성이 피해자일 경우에도 이 성인지 감수성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38177|남학생들의 일관된 진술만으로 징역형을 받다 무죄 선고받은 여강사]] 하지만 현실적으론 여자 피의자의 성범죄 쪽의 처벌이 약한 편]&lt;br /&gt;
&lt;br /&gt;
&amp;gt;‘성인지 감수성’ 개념을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개념은 결코 무죄추정 원칙을 해하거나 흔드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고, 오히려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는 개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그런데 실제 성범죄 사건을 다루고 있는 변호사의 입장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이 단지 사건의 개별적 특수성을 고려하는 원칙으로 작용하는 것을 넘어, '''성범죄 사건에서 무죄추정의 원칙 적용을 완화 내지 배제시키는 측면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법무법인 해마루 박재형 변호사, 이슈밸리 기고문 [[https://www.issuevall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15|#]]&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특정인에 대해 앙심을 품은 자가 작심하기만 하면 그 사람 하나 골로 보내는 것은 일도 아니게 된다. 단 한 사람도 무고한 범죄자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형사법의 대원칙에 과연 '성인지 감수성' 논리가 부합하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lt;br /&gt;
&lt;br /&gt;
&amp;gt;“A 씨가 강간으로 무고한 성범죄의 경우 목격자가 없고 피해자의 진술만이 유력한 증거로 되는 경우가 많아, 이 사건에서 B 씨가 A 씨와의 대화 내용을 녹취하지 않았더라면 자칫 성범죄 혐의를 벗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11202/110568271/2|#]]&lt;br /&gt;
&lt;br /&gt;
[[2021년]]에는 외도 사실이 들키자 내연남을 [[강간죄]]로 고소한 30대 여성에게 [[무고죄]] 유죄 판결이 내려졌는데, 이 사건에서 '''법원은 최근 성범죄 관련 판례들이 성인지 감수성만으로 판단한다는 실태를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lt;br /&gt;
&lt;br /&gt;
서구 선진국에서는 형사 사건의 무죄추정원칙과 유죄 입증책임 완화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비동의간음죄]]를 인정한다는 선진국도 사실상 명목상 인정일 뿐이다. 서구 선진국에서는 무죄추정원칙을 엄격하게 지키기 때문에 법정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에게 동의의 입증 책임을 전가할 수 없고 고발자와 검사가 비동의를 입증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결국 여러 정황 증거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 줄리언 어산지의 변호인들도 강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성관계 2일 후 어산지와 친밀하게 찍은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2193641/Julian-Assange-rape-claim-Is-photo-clear-him.html|#]]] &lt;br /&gt;
&lt;br /&gt;
최근 미투 운동으로 고발당한 일부 유명인들이 중형을 받은 뉴스를 보고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비동의간음죄를 도입한 영국, 스웨덴 등 선진국에서의 성폭력 유죄 비율은 한국보다 훨씬 낮다. 일단 기소된다면 유죄 비율이 아주 낮은 것은 아니지만, 증거가 부족하면 기소 자체를 하지 않아 대다수의 성폭력 고발 사건이 불기소된다.[[https://www.bbc.com/news/uk-53588705|#]][[https://www.bbc.com/news/uk-48095118|#]][[https://www.aljazeera.com/opinions/2020/5/7/why-do-so-few-rapes-result-in-a-conviction/|#]][[https://www.independent.co.uk/news/uk/crime/rape-prosecution-england-wales-victims-court-cps-police-a8885961.html|#]] 한국에서는 성인지감수성을 인정한다며 성폭력 사건의 유죄 입증책임을 완화했지만 스웨덴에서 강간죄로 고발된 [[줄리언 어산지]]가 결국 증거부족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에서 보듯 서구 선진국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산지 강간죄 고발 사건은 어산지가 유명인이고 도주자라서 불필요하게 조사가 길어진 측면도 있었다. 스웨덴은 강간 신고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유죄율은 낮다. 영어 위키백과 Rape in Sweden 문서도 참고하라.]&lt;br /&gt;
=== [[자유심증주의]]의 왜곡 ===&lt;br /&gt;
&amp;gt;통상의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이 앞뒤가 맞지 않거나 모순점이 있어 믿을 수 없다면 신빙성이 없다고 보게 되고 검사는 유죄 입증을 하지 못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성범죄는 ‘성인지 감수성’이 작동하게 되고, 피해자가 진술한 내용에 불합리한 점이 있다거나 모순점이 있더라도 이것이 ‘성범죄 피해자로서 처한 특수한 현실로 인하여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그걸 이유로 피해자 진술을 쉽게 배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법리로 인해서 피해자 진술은 모순점이나 불합리가 있더라도 ‘성인지 감수성’ 법리가 판사의 ‘피해자 주장이 이상하다. 믿기 어렵다.’라는 ‘자유심증’을 제약해서 그렇게 쉽게 판단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결국, 피해자는 진술에 의문이 있어도 그것이 ‘성인지 감수성’으로 치유되는 반면, 피고인은 진술에 모순점이 있으면 유죄증거에 보강까지 되어 버리니, 결국 다른 사건과는 달리 성범죄 사건은 (합리적 의심 없는 증명을 요구하는-註) 형사법 대원칙이 배제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발생하는 것입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구자룡 변호사의 설명[[https://www.ytn.co.kr/_ln/0103_202105311125234285|#]]&lt;br /&gt;
&lt;br /&gt;
=== 기억의 불완전성 ===&lt;br /&gt;
인간의 기억에는 종종 오류가 있기 마련이고, 심지어는 [[최면]]이나 [[세뇌]] 등에 의해 감정과 기억을 변형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미국에서는 1980~1990년대에 여러 가지 심리적 질환을 치료받기 위해 심리치료사를 찾아갔던 여성들이 심리치료를 받던 중에 어린 시절 부모나 친척에게 당한 성추행 기억을 되찾았다며 부모나 친척을 허위 고발해 수많은 가정을 풍비박산 낸 예가 많았다.]] 대부분의 경우 항소심에서나마 무죄가 밝혀졌지만 이미 가정은 회복할 수 없게 무너진 뒤였다.&lt;br /&gt;
&lt;br /&gt;
그 중에 한 예만 들어보자. 지난 1989년, 미국의 에일린 프랭클린이라는 여인은 최면시술을 받다가 자기 아버지 조지 프랭클린이 20년 전인 1969년에 자신의 어릴 적 친구였던 수전 네이슨을 살해했다고 고발했고, 그로 인해 1991년 1월, 아버지 프랭클린은 1급 살인이라는 배심원의 유죄 평결을 받고서 무기징역 형 선고를 받았다. 딸의 과거 기억을 근거로 별 다른 증거 없이 아버지 프랭클린에게 1급 살인 유죄 평결이 내려졌고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연방법원에서 다뤄진 항소심에서 원심은 뒤집혔고 재심 결정이 내려졌다. 1심 이후 이뤄진 수사에서 발견된 [[DNA]] 검사 결과 등 다른 증거들은 아버지 프랭클린의 결백을 증명해주었고 그의 [[현장부재증명|알리바이]]도 확실해졌기 때문이다.[[http://scienceon.hani.co.kr/118328|#]] 이러한 사건으로 밝혀진 '인간 기억의 불완전성'을 고려해보면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재판행태가 합당한 것인가 하는 비판이 제기된다.&lt;br /&gt;
&lt;br /&gt;
여성의 주관적인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재판은 여성은 모두 주관적이지만 올바르고 객관적인 성인지 감수성을 가지고 진실하며 또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판단을 판결의 기준으로 삼아 판결을 내릴 수 있다는 모순이 생긴다. 무죄추청의 원칙을 벗어나 증거없는 진술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 많은 비판이 있으나 최근 대한민국 사법부는 페미니즘의 확대와 함께 여성의 성인지 감수성을 광범위하게 인정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lt;br /&gt;
&lt;br /&gt;
=== 객관성 문제와 용어의 모호함 ===&lt;br /&gt;
&amp;gt;'성인지 감수성'은 논란의 소지도 적지 않다. '''자칫 객관적인 상황보다 피해자의 진술에 지나치게 비중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용어의 의미가 모호해 재판 기준으로 삼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lt;br /&gt;
&amp;gt;양은경 법조전문기자·변호사[[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3&amp;amp;aid=0003425484|#]]&lt;br /&gt;
여성 변호사조차 '성인지 감수성' 용어의 객관성 문제와 의미의 모호함을 지적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성인지 합리성'도 아니고 '성인지 '''[[감수성]]''''이 법적 판단기준이라는 부분이다. 실제로 '감수성'이란 외부 세계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성질, 자극이나 타인에 대한 반응과 관련된 능력을 말하는 것인데, 이러한 말은 과학용어가 될 수는 있어도 법률용어가 되기는 어렵다고 봐야 한다.&lt;br /&gt;
&lt;br /&gt;
설령 '감수성(sensitivity)'을 '감성(sentiment)'과 비슷한 개념으로 파악한다 하더라도, 법철학적으로 이것이 법적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바뤼흐 스피노자|스피노자]]의 '[[에티카]]'를 읽어보면, 인간의 감성(sentiment) 또는 감정(feeling)이라는 게 실재를 얼마나 왜곡하는지 알게 된다. 태양까지의 거리는 1억km가 넘지만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마치 태양이 자기 가까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는 게 그렇다. 과학적 이성에 의해 태양의 실제 거리를 알고 난 이후에도 사람들은 태양을 여전히 가까이 있는 것으로 느낀다. 인간은 다른 사정이 없는 한 필연적으로 항상 수동적 감정에 예속되지만, 그게 실재를 반영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렇듯 인간의 감성은 본디 불완전하고 모순적이며 변덕스럽다. 그런데 이러한 주관적이고 가변적인 기준에 따라 법적 판단을 내리도록 한다는 것은 냉철한 이성이라는 법의 본질을 흐린다. 또한 피의자를 제대로 보호할 방법이 사라지며, 법적 안정성도 상당히 떨어진다.&lt;br /&gt;
&lt;br /&gt;
객관성 및 [[증거재판주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 나쁘게 말하면 21세기 버전 [[규문주의|원님재판]]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감수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결국엔 법관의 내면 의식에 달려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선미, 박용철, 《성폭력 형사사건에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경험칙에 관한 연구》([[사법정책연구원]], 2020)는 &amp;quot;일반적 피해자, 즉 ‘마땅히 그러한 반응을 보여야만 하는 피해자’라는 관념에서 벗어나, 개별적인 사건마다 서로 다른 상황에 처한 ‘바로 그 피해자’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피해자’는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성폭력 상황에 처해 일반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은, 그리고 때로는 동정의 가치가 없거나 비난할 만한 피해자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어쨌든, 전형적인 피해자상에서 벗어나 매 사건마다 개별적인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우리 대법원이 성폭력 사건의 재판에 있어서 갖추기를 요구하는 ‘성인지 감수성’이라고 할 것이다.&amp;quot;라고 풀이하면서도(177면. 이선미 집필부분), &amp;quot;하지만 성폭력 피해자의 진술의 모든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부합될 수는 없고, 객관적 사실과 피해자 진술이 어느 정도로 불일치해야 피해자 진술 전체의 증명력을 배척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립된 기준이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학계와 실무에서 이를 어떻게 새길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논쟁적일 수밖에 없다.&amp;quot;(55면. 박용철 집필부분)라고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3033500004|딸 몰카에 성폭행까지…'인면수심' 친부 징역13년 확정]] 사건(대법원 2020. 8. 20. 선고 2020도6965, 2020전도74 판결)에서 대법원(주심: [[민유숙]] 대법관)은 '성인지 감수성' 판례를 원용하면서도 &amp;quot;성인지 감수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amp;quot;라고는 하지 않고 &amp;quot;성폭행 피해자의 대처 양상은 피해자의 성정이나 가해자와의 관계 및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amp;quot;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사법권을 벗어나, 정치권에서도 성인지 감수성이 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해석이 엇갈린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 [[변창흠]]의 발언이 성인지 감수성에 위배되는 것인지 아닌지를 두고 정파로 해석이 갈려 다툼을 벌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22420281091138|#]] 이쯤 되면 종교 교리를 두고 싸우는 여러 교파가 연상될 지경.&lt;br /&gt;
&lt;br /&gt;
=== 용어의 오남용 ===&lt;br /&gt;
&amp;gt;등 돌리고 있는 다른 사람을 부를 때 이름을 불러 돌아보게도 하지만 가까이 있으면 어깨를 두드려 돌아보게도 하고, 어떤 일로 의기소침해 있는 사람에게 말로 “힘내~”라고 격려하기도 하지만 어깨나 등을 토닥이기도 하며, 지하철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문 앞에 다른 사람이 서 있으면 말로 “비켜주세요! ”라고 할 수 있지만, 말하는 대신 손으로 몸을 밀쳐서 비키라고 하기도 합니다. __물론 그런 행동들이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는 있지만 기분이 나쁘다고 하여 그것들이 모두 추행인 것은 아니므로__, (중략) 그렇게 판단한 제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가요....&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news.seoul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66|서울지방변호사회보 제589호(2020. 4. 6.)]] 참고로, '''위 글의 필자 김영미는 여성 변호사이다.'''&lt;br /&gt;
많은 페미니즘 단어들이 그렇듯이 이 단어도 만능단어로 변화중이다. 기존에는 정책이나 법률 분야에만 주로 쓰였으나 안희정 재판이 기폭제가 되어 2018년부터 문화나 사회 온갖 곳에 다 쓰이고 있다. 대체로 기존에 성평등이 들어갈 만한 자리에 들어가나 정확한 뜻은 불명확하다. [[여성혐오]]와 마찬가지로 낙인 효과가 있는 만능 단어다. 기존에 [[공감]]능력 보다 전문용어로 보여서 [[상위호환]] 되는 단어이다.&lt;br /&gt;
&lt;br /&gt;
=== 너무 쉬운 악용 ===&lt;br /&gt;
악용([[꽃뱀]], [[성폭력 무고죄]])이 너무나도 쉽다. 객관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성인지 감수성은 일관된 진술로 성범죄자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기분이 나빴다' 수치심을 유발했다고 주장하면 성범죄자가 된다. 일관된다면 성범죄자인데 게다가 일관되지 않아도 '[[피해자다움]]'을 요구한다면서 성범죄자가 된다.[* 대법 &amp;quot;성폭행 피해자 진술 정확치 않아도 유죄&amp;quot;] 피해자들이 성과 관련된 피해를 입은 상태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일관되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이 사법부의 입장이다. 따라서 일관된 진술만으로 범죄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관되지 않아도 범죄자를 만들 수 있다. 1.3초 찰나에 만졌다고 주장하고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피해자가 기분이 나쁘면 성범죄자가 된다. 따라서 [[무죄추정]]의 반하는 판사의 재량만으로 [[원님재판]]을 하다보니 악용이 너무 쉽다.[* 곰탕집사건에선 '나는 안만졌다고 생각하는데 우연히 스쳤을 수도 있겠다'라고 주장하자 진술을 번복했고 일관되지 않았다면서 성범죄자를 만들었다. 증언의 거짓말과 증거의 모순을 짚어서가 아닌 말꼬투리를 잡아 판사의 생각과 재량만으로 판결한다.]&lt;br /&gt;
&lt;br /&gt;
[[파일:주호영 성추행 논란 CCTV.gif]]&lt;br /&gt;
&lt;br /&gt;
2021년 1월 28일, 야당 [[국민의힘]]의 [[주호영]] 원내대표도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좌파 진영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주장하며 성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 주호영 대표가 성범죄자라고 주장하는 그 근거로 [[곰탕집 성추행 사건]]를 대었다.[* '주호영 성추행'과 '곰탕집 성추행' 비교해 보니...] [[곰탕집 성추행 사건]]은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1.3초동안 성추행 당했다는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6개월 [[징역]]난 사건인데 이 CCTV를 보면 순간이지만 1.3초 비슷하게 가슴을 스치는게 분명하고 여성도 몸을 홱 돌려버리며 불쾌감을 표출하는 등으로 [[수치심]]이 들었다고 하니 이것은 [[곰탕집 성추행 사건]]보다 확실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성범죄자라는 것이다. 직관적으론 &amp;quot;이게 왜 성추행이냐? 이런 논리면 모든 지하철 남자들은 성범죄자들이다&amp;quot;라는 반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곰탕집 사건 기준으로는 주호영은 성범죄자가 맞으며 이러한 반발은 '[[2차 가해]]' '[[백래시]]'가 된다. 하물며 인정하지 않고 [[무고죄]]로 검토중이라고 하니, 판사 입장에선 곰탕집 사건 기준으로 &amp;quot;적반하장 버릇없는 행동&amp;quot;이므로 똑같이 억울하게 징역 6개월을 판결 가능하다.&lt;br /&gt;
&lt;br /&gt;
=== 실제 여성들을 보호하지도 못한다 ===&lt;br /&gt;
[[문재인 정권]]이 강행한 성인지 정책으로 대부분의 무고한 남자들을 걸고 넘어졌는데 정작 '''진짜로 성인지 교육을 받아야 할 법조계 등 권력 카르텔은 건드리지도 않아''' 급기야 [[https://news.v.daum.net/v/20211229091101222?x_trkm=t|성인남성이 미성년 여성을 강간한 것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한 사법사고]]가 터지고야 말았다.&lt;br /&gt;
== 성인지 예산[anchor(성인지 예산)] ==&lt;br /&gt;
[[파일:PS19082500072.jpg]]&lt;br /&gt;
&lt;br /&gt;
성인지 예산은 2006년 9월 [[열린우리당]]의 '''[[국가재정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갖게 되었으며, 2009년 최초의 예산서가 국회에 통과되었다. 또한 '''[[양성평등기본법]]'''에도 법적 근거를 두므로, '''성인지 예산 제도를 변경하려면 이 두 법안의 개정안이 추진되어야 한다'''. 두 법에 근거해, 예산이 성 별로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재원이 성 평등한 방식으로 사용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성인지 개선에 사용하는 예산은 극히 적고 대부분이 성인지 개선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예산이다. [[https://m.fmkorea.com/best/2896019200|#]]&lt;br /&gt;
&lt;br /&gt;
'''중앙정부'''의 성인지 예산은 26조원(2019), 31.8조원(2020), 31.8조원(2021) 등이지만 실질적으론 성평등과 관련 없는 예산이 대부분이다. 2019년 284개 사업 중 85%가 넘는 27조원 가량이 '용산공원 조성사업' '어린이 국회' '지하철 환승센터' 등 온갖 사업이 끼워 맞춰져 있는 것이 지적받았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869807.html|#]] 2020년에도 역시 '도시재생' '중소기업 옴부즈맨' '노인 일자리' '해외 봉사활동' '초등생 과학교육' 등임이 지적받았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8/820911/|#]] 이렇게 성평등과 관련 없는 예산이 대부분인 이유는, 여가부가 31.8조원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35개 정부부처가 각기''' 성인지 예산에 사업을 편성하고 운영하는 형태이기 때문. 이 때문에 페미 측은 실효성 있는 집행과 예산 선정을 요구하고, 비페미 측은 남성정책을 균형 있게 절반 가량 할 것을 요구한다. 기존 85%의 예산이 성과 무관하게 쓰여 온 만큼, 그 85%어치를 각기 부처에게 돌려주어 없애자는 요구도 있다.&lt;br /&gt;
&lt;br /&gt;
'''지방정부([[지방자치단체]])'''도 성인지 예산이 있으며, 가장 큰 서울시 기준 3조원(2020), 3.6조원(2021) 등이며, 다음으로 큰 경기도 기준 1.8조원(2021) 등이다. 2021년 기준 서울시 내에서 329개 사업이 있으며, 여성가족정책실이 52%, 복지정책실이 26%의 예산을 사용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211054700004|#]] 대표적인 사업으로 [[여성안심보안관]], [[성중립 화장실]] 등이 있으며, &amp;quot;은평시스터즈&amp;quot;에 따르면 여성 가구의 야식비 및 취미활동비로도 [[세금 도둑|남용된]] 것이 밝혀졌다. [[https://arca.live/b/singbung/39024441|#]]&lt;br /&gt;
&lt;br /&gt;
성인지 예산은 '''[[2021년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 논란]]'''과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다. '''7월 8일''', 페미니즘에 친화적이고 여성가족부 폐지를 반대하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조차도 예산이 헛된 데 쓰이는 케이스가 많다고 비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U02YMFF|#]] '''7월 18일''', MBC는 해당 일자 기준 38개 정부부처 304개 사업에 달하지만, 주무부처는 [[기획재정부]][* 항목에서 정리되었듯 [[제18대 대통령 선거]] 통계 조작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는데도 달라진 게 없었던 것이다. 거기다 문재인 정부 들어 투명성이 좋지 않다는 의혹도 있다.]이며 여성가족부는 예결산서의 양식 교육만 하고 있다고 한다. [[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6287141_29123.html|#]]&lt;br /&gt;
&lt;br /&gt;
=== 오해 ===&lt;br /&gt;
성인지 예산에 대한 대부분의 비판들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애초에 성인지 예산은 단순히 '여성'을 위해 쓰이는 예산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성평등에 대한 최소한의 고찰이 있었는지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것에 불과하며 거리정비 사업같은 일반 예산에 성인지 라벨을 붙이는 것은 오용된 것이 아니라 당초 목적대로 붙여진 것 뿐이다.  즉 성평등'''만을''' 고려하는 예산이 아닌 성평등'''도''' 추가적으로 고려하는 예산인 것이다.&lt;br /&gt;
&lt;br /&gt;
문제는 단순히 성인지 예산이란 제목만 보고 성평등'''만을''' 위한 예산이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초에서는 왜 성인지 예산을 온전히 여성만을 위해 쓰지 않느냐라고 문제를 제기하는 반면 남초사이트에서는 수 십조가 페미를 위해 낭비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lt;br /&gt;
== [[성인지 교육]]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성인지 교육)]&lt;br /&gt;
[[여성가족부/논란 및 사건 사고]]에도 여러 성인지 교육의 사건 사고 사례가 있다.&lt;br /&gt;
&lt;br /&gt;
== 희화화 ==&lt;br /&gt;
일반인들이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그 뜻을 추측하기 어렵고, 법치국가의 법정에서 '감수성'이라는 단어가 거론되는 것이 상당히 이례적이기 때문에 눈에 띄는 단어였다. 초기에서는 역대 성추행, 성폭행 관련 재판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는 것에 대해 비꼬는 것으로 시작하였는데[* 무분별한 용어의 사용이 시초라는 주장도 있다.], 이후에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페미니즘]], [[성평등]]과 관련된 글에 풍자성 댓글을 다는 유형도 정착되었다. 주로 '''내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해서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성인지 감수성 공부나 하세요''' 등등 기존의 [[페미니스트]], [[메갈]]등이 사용하던 단어를 그대로 사용해 비꼬는 일종의 미러링 방식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이를 비꼬기 위해 2019년 12월 성인지감수성 갤러리까지 등장하였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gender|#]]&lt;br /&gt;
&lt;br /&gt;
한편 성인지 감수성을 한자만 바꿔서 [[에로 동인지|成人誌]]感受性으로 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amp;quot;떡인지에나 나올 법한 개념&amp;quot;이라며 비꼬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무지성]] 드립과 엮여 '무지성인지'로 쓰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 2019년 1월 8일, [[이선옥]] 작가가 유튜브 채널 '김용민 TV'의 소속 프로그램인 우먼스플레인에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평가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AKdPTwhh_w&amp;amp;feature=youtu.be&amp;amp;list=PLe85dIAhn3ajZs2yQmKU-2a57O0--Pm4j&amp;amp;t=3075|#]] 이선옥 작가는 [[오세라비]]와 함께 워마드의 주적 중 하나다.&lt;br /&gt;
&lt;br /&gt;
 * 2019년 3월 4일, [[시사IN]] 천관율 기자가 기사를 냈다.[* 페미 관련 이슈에 소리를 내는 기자이며, 바로 이 나무위키를 대상으로 분석 및 비판하기도 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001&amp;amp;oid=308&amp;amp;aid=0000024629|#]] '성인지 감수성'은 피해자의 행동이 피해자답지 않다는 선입견을 법원에서 더 이상 인정하지 않고 가이드라인을 갖춰가며 나온 담론이라며 배경을 분석한다. '동의 없는 성관계'의 회색지대 논의의 시작은 긍정적이지만, 어디까지가 입법으로 보호해야 할 영역이고, 어디부터 시민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할 영역인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침해하지는 않는지 등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페미니즘 이슈로 홍역을 치러왔던 것 치고는 정론적이다.&lt;br /&gt;
&lt;br /&gt;
 * 2019년 9월 8일, 백성문 변호사에 따르면, 여성이 일관성 있게 계속해서 피해를 주장할 때 그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 경향이 있는 것이 대법원 판결의 트렌드라고 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1926622618152|#]] 하지만 '''[[괴벨스|&amp;quot;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amp;quot;]]'''는 나치 시절의 선동 문구나, [[삼인성호]]라는 고사성어처럼 거짓말을 일관성 있게 진술할 수도 있기에, 문제가 있다.&lt;br /&gt;
&lt;br /&gt;
 * 2020년 12월 21일, [[오세라비]]가 공저로 《성인지 감수성 트러블》[* 저자들이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지는 않으나, [[주디스 버틀러]]의 대표작 《젠더 트러블》을 비꼰 제목으로 보인다.]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성인지 감수성이란 '''성차별이 존재한다는 전제를 받아들이라'''는 것이므로 페미니즘의 피해자식 사고 체계와 사실상 동의어라고 비판한다. [[여명숙]], [[김소연(정치인)]] 등이 추천사를 썼다.&lt;br /&gt;
 &amp;gt;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오히려 발언의 자유,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관용의 정신을 제한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국내 사법부의 '성인지 감수성' 판례는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니다. 씨가 땅에 뿌려졌기 때문에 나무가 되고 열매가 생긴 것이다. 입법부에서 20여년 이상 이론화 작업,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사법부에도 그 영향을 받은 판사들의 생각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성인지적 관점]]&lt;br /&gt;
 * [[사법불신]]&lt;br /&gt;
  *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 2017년 11월 26일 사건, 2018년 9월 5일 유죄&lt;br /&gt;
  * [[곡성 성폭행 누명 사건]]: 2015년 12월 30일 무고, 2017년 3월 31일 유죄, 2020년 12월 13일 단죄&lt;br /&gt;
  *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여성들이 일관적으로 진술했음에도 지위가 높아 무죄가 된 케이스.[* 일반인들에게 성인지 감수성이 사회적 지위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된다고 불만을 야기한 사건이다. 박근혜 정부 인사임에도 이 사건만큼은 진영논리를 떠나 상당수의 보수 지지자들도 불만을 토로했다. 당연한게 일반인들은 재판에서 성인지 감수성에 의거,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도 유죄가 나서 [[무죄추정의 원칙]]위반 논란에 [[펜스 룰]] 이야기가 나오는 판국인데 김학의 사건은 줄곧 피해 여성들이 일관성 있게 진술했음에도 검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이 났다. 결국 언론에 김학의 성접대 동영상이 공개되고 나서야 기소가 됐다. 문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검찰의 기소가 너무 늦어서 공소시효 만료로 무죄 판결이 났다.]] 이 상황에서도 김학의는 끝끝내 자신이 동영상 등장 인물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ssa9j3MW6k|하지만 김학의에게 성접대를 주선한 윤중천은 김학의가 맞다고 확인 사살했다.]] 결국 피해 여성중 한명이 kbs와의 인터뷰에 응해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158204|조사 도중 사건을 조사하던 검찰에게서 조롱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했다.]]]&lt;br /&gt;
&lt;br /&gt;
 * [[무죄추정의 원칙]]  ↔ [[유죄추정의 원칙]] ([[원님재판]], [[인민재판#s-2]], [[사법살인]], [[엔자이]], [[괘씸죄]], [[마녀사냥]])&lt;br /&gt;
 * [[증거재판주의]] ↔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lt;br /&gt;
 * [[펜스 룰]]&lt;br /&gt;
 * [[미투 운동]]&lt;br /&gt;
 * [[성폭력 무고죄]]: 성인지 감수성으로 판결을 한다면 이렇게 흐를 가능성이 크다.&lt;br /&gt;
 * [[잘못된 길]]: 본 문서와 연관성을 갖는 페미니즘 비판서이다.&lt;br /&gt;
 * [[악법]]&lt;br /&gt;
&lt;br /&gt;
[[분류:형사법]][[분류:성폭력 사건]][[분류:여성 정책]][[분류:페미니즘]]&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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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29: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 현재는 좋아요 167개/싫어요 12,000여개] [목차] == 개요 == [YouTube(AYKUbCEYTto)] 2018년 3월 1일 JTBC 소셜라이브에서 나온 발언.  == 상...&lt;/p&gt;
&lt;hr /&gt;
&lt;div&gt; [* 현재는 좋아요 167개/싫어요 12,000여개]&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YouTube(AYKUbCEYTto)]&lt;br /&gt;
[[2018년]] [[3월 1일]] [[JTBC]] [[소셜라이브]]에서 나온 발언.&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2018년]] [[3월 1일]] 김지아 기자가 [[JTBC]] [[소셜라이브]]에 나와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에 대해 증거가 없다며 비판하는 입장에 대해 반박한 발언이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이 활발해지며 수많은 사람들의 과거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가 드러난 것은 잘 된 일이다. 그러나 이런 [[미투 운동]]에 편승하여 [[거짓말]]로 의심이 가고 [[증거]]가 없이 마구잡이로 특정인을 여론몰이하여 [[인민재판]]을 하는 풍조도 생겨났다. 주로 남성들이 이렇게 증거가 없는 것을 어떻게 믿냐는 의견을 내자, 당시 김지아 기자가 남긴 말이 &amp;quot;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amp;quot;이다.&lt;br /&gt;
&lt;br /&gt;
[[2018년]]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 격화로 인해 [[페미니즘]] 분야를 넘어서 전국적으로 쓰이는 말이 되었고, [[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판결 논란]] 등에서 폭발했다. 그리고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2019년]]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가 2심에서 [[성폭행]] 혐의로 [[안희정 성폭력 의혹|유죄를 선고받자]] 다시 이 [[짤방]]이 돌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손석희 프리랜서 기자 폭행 논란]]이 터지자 왜 [[손석희]]는 자기네 회사 말 안 듣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 특히 본인이 보도국 사장인만큼 총괄자로서 책임이 있기 때문. 실제로 사건 당일 페이스북과 각 커뮤니티의 베스트 댓글을 맨 위의 짤방이 차지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문제점 ==&lt;br /&gt;
&amp;gt;'''It is better that ten guilty persons escape than that one innocent suffer.'''&lt;br /&gt;
&amp;gt;'''범죄자 열 명이 도망치는 것이 무고한 사람 한 명이 고초를 겪는 것보다 더 낫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윌리엄 블랙스톤, 1760s  [[https://en.wikipedia.org/wiki/Blackstone%27s_formulation|#]]&lt;br /&gt;
사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그 자체로는 틀린 말은 아니다.]] 피해자의 목소리, 더 정제된 언어로 표현하면 형사범죄피해자의 공판절차에서의 증언은 원칙적으로 [[형사소송법]]상 증거능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피해자의 증언만 가지고도 유죄판결이 나는 형사사건도 있다.[* 반면 자기 자신에게 불리한 형사피고인의 자백은 정식재판에서는 그것 하나만 가지고는 '''절대로 유죄의 증거가 될 수 없다.'''] 또한 이런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피해자의 증언이 충분히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여기에 '''약간의 물적 증거만 결합'''된다면, 피해자의 증언이 법관으로 하여금 유죄의 심증을 충분히 갖게 할 정도의 증명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증거능력과 증명력은 다른 개념으로, 증거능력은 이 증거가 법정에서 증거로 쓰일 수 있는 것인가 아닌가, 증명력은 증거능력을 가지는 증거가 형사피고인의 유죄를 어느 정도로 증명할 수 있는가로 생각하면 쉽다.] 다만 이상하게도, 성추행과 같은 발휘될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자주 발휘되곤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성추행]]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문제는 기자의 코멘트가 &amp;quot;피해자의 진술'''만'''으로도 범죄를 입증하기에 충분하다.&amp;quot;라는 뉘앙스로 들렸다는 것이다. 즉 없는 일 지어내 생사람 잡는 '''무고'''[* [[무고죄|형법 제156조]] 상 무고는 죄이며 처벌받는다.]를 옹호한 것처럼 들리고,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무고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의 억울함은 [[미투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시되어도 본다고 들린 것. 대법원은 &amp;quot;오로지 피해자의 진술에만 터잡아[* 근거하여]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그 진술의 진실성과 정확성에 거의 의심을 품을 만한 여지가 없을 정도로 높은 증명력이 요구되고, 이러한 증명력을 갖추었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는 피해자가 한 진술 자체의 합리성, 일관성, 객관적 상당성은 물론이고 피해자의 성품 등 인격적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amp;quot;고 판시한 바 있다(2011도16413).&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성관계까지 나눈 연인이었다가 가치관의 차이로 싸운 뒤 헤어진 여성 A가 남성 B에게 앙심을 품고 '저 사람이 나를 술 먹이고 성폭행 했다'며 모텔 영수증이란 것을 증거로 고소한 상황을 연출해보면 기자의 발언이 얼마나 위험한 발언인지 알 수 있다. 모텔 영수증은 두 사람이 합의된 성관계를 한 것인지 강제적인 성관계를 한 것인지 분별할 증거가 되지 못하지만, 기자의 말대로 '목소리가 증거'라면 B는 졸지에 성범죄자가 되어 쇠고랑을 차야 한다.&lt;br /&gt;
&lt;br /&gt;
실제 안희정 사건의 재판도 무죄를 선고한 1심이든, 유죄를 선고한 2심이든 피해자의 증언만이 증거로 사용된 것은 아니었다. 특히 무죄를 선고한 1심의 경우 피해자의 증언 이외에도 여러 다른 물적증거 및 정황증거를 보아 결론을 내렸으며, 2심 역시 피해자의 증언과 다른 증거들을 엮어서 판단하였다. 피해자의 목소리만 가지고 재판을 한 것이 절대 아니다. 게다가 [[유년시절의 성폭행 기억은 억압된다]]처럼 기억이 왜곡되어 있거나, 피해자가 거짓 진술을 하는 경우라면 애먼 사람을 잡아다가 죄를 뒤집어 씌우게 된다. 실제로 [[김부선 이재명 스캔들 논란]]에서 '피해자'를 자처하는 [[김부선]]이 정확하게 이 발언과 유사한 주장을 내세웠었다. 그러나 결과는 증거라고 내미는것들이 하나같이 부정확한데다가 '가해자'로 지목된 이재명의 적극적인 수사 협조로 이재명측의 무고함이 드러났고,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에서도 '피해자'를 자처하는 세 모자의 일방적인 주장만 믿고 가해자라고 마녀사냥 했다가 조작임이 드러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위의 맞다는 말도,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가 실제로 피해자일 때에야 성립될 수 있다. 애초에 피해자라는 개념 자체가 피해사실이 존재한다고 입증되었을 때에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 그런데 많은 언론들에서는 성폭력 의혹 사건에 관련해서 일단 고발자를 피해자로 단정짓고 몰아간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일부 언론에서 사건의 경위가 밝혀지지 않았는데도(=피해사실의 존재 여부 불확실) '2차 가해' 운운하며 단정짓는 것 역시 잘못이다.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라고 쳐도, 애초에 이게 '''진짜 피해자인지 [[유죄추정의 원칙]] 믿고 [[무고]] 넣는 가해자'''인지 [[증거재판주의|증거가 없으면 알 방법이 없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피해자=무조건적인 선'이 아닌 만큼, 설령 진짜 피해자라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거짓말을 하고 자신의 피해를 부풀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한 술 더 떠서 피해자에게 악의가 없더라도 피해자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며 오판, 착각을 충분히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게다가 그 발언 직후에 나온 &amp;quot;그렇게 따지면 가해자 역시 자기가 결백하다는건 증명 못 하지 않느냐&amp;quot;라는 뉘앙스의 말 역시 꽤나 심각한 문제다. 무죄 추정의 원칙으로 인해 형사 재판에서 입증 책임은 검사 측에게 있기 때문에, 확실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실제로 결백하다고 가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이다 보니 인민재판 등의 린치에 악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험한 논리이다. 단순히 감정에 치우쳐 이런 기준을 함부로 내세웠다가는 극단적으로는 길 가던 사람을 붙잡고 살인자로 몰아 붙이고 폭행해도 결백하다는 것을 입증 못 피해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더라도 딱히 할 말이 없기 때문.&lt;br /&gt;
&lt;br /&gt;
사실 '''눈물따위야 연습으로 만들어내는게 불가능한건 아니다.'''   실제로 모친이 별세했다는 의혹까지 생긴 [[백봉기]]일병이 그 예시.  그걸 감안하면 여성이 오히려 이 조건을 만에하나 악용할경우 훨씬 더 쉽다.   생물학적으로도 쉬울뿐만 아니라 사회 고정관념적으로도 유리하니.&lt;br /&gt;
&lt;br /&gt;
== 여성 용의자-남성 피해자 사건에서의 [[이중잣대]] ==&lt;br /&gt;
이후 2018년에 남학생 2명이 2016년에 초등학생으로 각각 11세와 13세일 때 경기도 양주의 여자 학원강사에게 성폭행과 강제추행,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각각 고발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1심에서 유죄가 되어 여자 강사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되었고, 여강사가 항소하여 2심 무죄에 이어 2020년 6월 11일에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이 사건에서 여자 학원 강사는 1심부터 모든 범죄사실을 부인했으나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에선 '아이들과 선을 지키지 못한 저의 잘못이 시초가 되었다. '이 정도 장난쯤은 괜찮겠지'라며 살았다. 격 없던 저의 장난이 선을 넘으면 누군가에겐 장난이 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경우가 지나쳐 혐오스럽게 느껴지고 상처로도 남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법원은 이 반성문을 통해 &amp;quot;피의자 학생들을 상대로 스킨십을 번번히 하였던 것으로 보이기는 한다&amp;quot;고 밝혔다. 그러나 두 남학생의 진술 외에 다른 증거들을 모두 고려해도 여강사의 범죄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해서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므로 재판부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거해 무죄 판결을 내린 것이고, 더군다나 두 남학생들의 진술과 반대되는 정황이 여럿 있었으므로 판결 자체는 잘못되지 않았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5&amp;amp;aid=0003008318|2020년 6월 11일 네이버-중앙일보 징역10년→무죄…학원 女강사의 '초등생 성폭행' 사건 반전]]&lt;br /&gt;
&lt;br /&gt;
2020년 6월 11일에 JTBC 뉴스룸은 이 사건을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tvh&amp;amp;sid2=742&amp;amp;oid=437&amp;amp;aid=0000240269|2020년 6월 11일 네이버-JTBC뉴스룸 '10대 성폭행 혐의' 학원강사…'진료기록' 덕 무죄 반전]]&lt;br /&gt;
&lt;br /&gt;
그런데 기사에서 초반에 여성앵커 [[안나경]]이 '수사기관이 진술에만 의존한 게 아니냐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라고 했고, 후반부에 여성 기자 오선민이 '경찰과 검찰이 피해 진술에만 의존해 수사한 게 아니냐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라고 했다. 즉 JTBC는 성범죄 주장 사건에서 남성 용의자-여성 피해 주장자일 경우에는 여기자 김지아를 통해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다'라고 하면서 물적증거 없는 여성 진술을 절대시했고, 심지어 일부 진술의 모순 등도 기억의 혼란 등으로 옹호했다. 그런데 같은 성범죄 주장 사건에서 여성 용의자-남성 피해 주장자 사건이 되자 이제는 여기자 안나경과 오선민이 피해 진술에만 의존해 수사했다고 질책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간 성범죄 주장 사건에서 여성 피해 주장자가 일부 기억을 못하거나 진술 내용에 모순이 있어도 충격이 커서 다 기억을 못한다거나 주요 사실에는 부합한다고 하면서 언론과 사법부가 유죄로 몰아갔다. 특히 피해 주장 여성 진술의 구체성과 일관성을 중시했다. 그런데 이 사건 역시 피해 주장 남자 초등생들 진술의 구체성과 일관성이 있으나 일부 모순이 있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그 자체는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봤을 때 타당하다 할 수 있다.&lt;br /&gt;
심각한 점은 같은 사안에서 성별에 따라 다른 잣대를 거리낌 없이 들이대는 JTBC의 [[이중잣대]]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성인지 감수성]]&lt;br /&gt;
 * ~~[[악어의 눈물]]~~&lt;br /&gt;
 * [[유죄추정의 원칙]]&lt;br /&gt;
 * [[자유심증주의]]&lt;br /&gt;
 * [[That's okay. Your tears say more than real evidence ever could.]]&lt;br /&gt;
&lt;br /&gt;
[[분류:짤방]][[분류:페미니즘]][[분류:JTBC]][[분류:논리적 오류]][[분류: 인터넷 밈]]&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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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론/비판 및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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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28: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목차] == 개요 == 설거지론에 대한 비판과 그 반박을 다룬다. 설거지론의 명제가 완벽하게 굳어진것이 아니고,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양...&lt;/p&gt;
&lt;hr /&gt;
&lt;div&gt;[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설거지론]]에 대한 비판과 그 반박을 다룬다. 설거지론의 명제가 완벽하게 굳어진것이 아니고,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양측의 내용과 결론이 좀 더 자신들의 논리에 유리하게 수정되는 사례도 많기에, 수정 버전에 따라 양측의 서술이 약간씩 어긋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중관점이 허용되는 문서이므로 양측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며 서술해야 한다.&lt;br /&gt;
== 비판 ==&lt;br /&gt;
이 곳에서는 설거지론과 그 옹호론에 대한 비판과 반론에 대한 재반박을 다룬다.&lt;br /&gt;
&lt;br /&gt;
=== 정의와 기준이 불분명한 어설픈 이론 ===&lt;br /&gt;
설거지론의 본질은 고릿적부터 나오던 남편이 가정을 가지면서 아내와 충돌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모태솔로]]와 [[설거지]]라는 [[공포 마케팅|자극적인 단어로 설명한 것뿐이다.]] 설거지론이 무엇을 주장하는지에 대한 나름의 정의는 애정없는 결혼이지만, 누군가가 전문적인 연구 결과를 낸 것도 아니고, 그저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썰 등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보니 설거지론이라는 같은 용어를 쓰면서도 받아들이는 내용은 천차만별인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은 여기에 남초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공감요소인 [[모태솔로]]와 [[수저 계급론]]을 접목한 것인데, 더 깊게 들어가자면 결혼에 필수적인 두 요소인 [[애정]]이라는 수치화하기 힘든 요소와 경제력이라는 수치화하기 쉬운 요소로 양분할 때 여성이 애정이라는 수치를 속일 수 있다는 것이고, 요약하자면 경제력이 없는 여성이 애정 없는 결혼을 함으로서 가정의 문제가 유발되는 내용이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애정 없음을 어떻게 판가름할지는 지나치게 자의적인 기준에 의존하는 데다가[* '네가 더 잘 알지 않느냐?' '딱 보면 느끼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자의적일 수밖에 없는 판단을 필요로 한다.], 어떤 상황이 설거지인가에 대한 기준도 사람에 따라 확장되거나 축소되어서 비판이나 반박이 허수아비 때리기로 보이기 십상이다. 당장 밑의 반박에서 제시하는 표는, 사랑 없는 결혼에 따른 문제에 대한 설거지론이 명백한 근거를 찾기 어렵다는 비판에 남성이 결혼 시에 지는 부담이 크다는 통계를 가져와서 반박을 하고 있다. 단순히 사랑 없는 결혼의 문제에서 더 나아가 결혼 시에 가해지는 남성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비판 및 여성과 남성의 불균형한 결혼 시장 등을 비판하는 것까지 나아간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처럼 명확하고 체계적인 연구가 아닌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썰들을 조합하고 그 상황을 설거지론으로 뭉뚱그려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탄생한 이론이기에, 설거지론이란 단어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같은 느낌으로 쓰이고 있으며, 그에 따라 사람마다 인식하는 설거지론이 달라서 제대로 된 논의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반론은 설거지론의 기준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며, 남성이 경제적 책임을 지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경제적인 측면만 고려했을 때, 남성이 경제적 책임을 지느냐의 유무는 통계로 제시할 수는 있다.[*통계예시 '신혼 집 마련'의 경우 부부가 반반이 20.5%, 여자가 더 많은 4:6이 11.5%로 (2019년) 결혼하는 남자의 최소 32.6%는 설거지가 아니라고 볼 수 있다.[[http://m.duo.co.kr/humanlife/humanlife_03_view.asp?idx=1638|#]] 전체 결혼 비용을 기준으로 했을 때(2020년)는 남성의 반반 결혼이 21.6%니 최대(여성이 더 많이 분담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78.4%의 결혼 남성이 잠재적인 설거지 후보다.[[http://m.duo.co.kr/humanlife/humanlife_03_view.asp?idx=1638|#]] 소득을 기준으로 삼았을 때, 일단 맞벌이 유무로 기준을 삼았을 때 약 39.7%의 신혼 남성이 외벌이로 가정의 경제를 짊어지므로,[[https://central.childcare.go.kr/ccef/community/notice/NoticeSl.jsp?flag=Sl&amp;amp;BBSGB=48&amp;amp;BID=161820|#]] 대략 40%의 신혼 남성은 잠재적인 설거지 후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 측면에서도 수많은 기준이 존재한다. 이는 그나마 정량화할 수 있는 경제적 측면마저도 '설거지 당함'의 기준을 잡기가 복잡하다는 것을 뜻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설거지론에 따르면 과거 남성이 경제적 책임을 지는 대신 여성의 정절을 획득했지만 전자는 관습으로 남은 대신 후자만 없어졌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남성의 바깥일(경제적 책임)에 대응하는 건 여성의 집안일(가사, 육아 등등)이다. 경제적 책임의 대가가 정절이라면 혼전순결만으로 여성은 남성의 경제적 책임에 대한 대가를 다치룬 것이니, 집안일 같은 건 할 필요가 없고 그냥 가사도우미 고용해서 놀고 먹어도 된다. 가정부의 임금 문제는 경제적 책임이니까. 남성에 대한 악습만 남고 여성에 대한 악습은 사라졌다고 주장하려면 현재 집안일은 남녀가 거의 동등하게 하는데 바깥일은 남자가 거의 다 하는 상황이어야 한다. 그러나 통계청의 가사 노동 시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전히 맞벌이 가구, 남성 외벌이 가구, 심지어  여성 외벌이 가구에서도 모두 남성 대비 여성의 가사 노동시간이 압도적으로 더 길다.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3027|통계자료]]&lt;br /&gt;
&lt;br /&gt;
경제적인 측면은 그렇다 치더라도 설거지론의 또 다른 핵심인 '사랑을 받느냐'의 유무는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이에 대해서 반론은 기준을 제시해주고 있지 못한다. 일부가 기혼자 전체를 싸잡아 조롱하는 악용 사례가 나오는 것은 결국 이론 자체의 부실함 때문이다. 이론 자체가 기준이 매우 모호하기 때문에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커뮤에서 글을 쓴 사람의 증언에만 의지해]] 설거지 유무를 판별하게 되고, 악의적으로 오용하는 사람이 있어도 막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의 태생상 명확한 정의와 기준이 없어 인터넷에서 자기 마음대로 써도 문제될 게 없으며, 그로부터 비롯되는 비판점들이 이하에 서술되어 있다. 설거지론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이러한 비판들이 설거지론을 오남용하는 일부 사례에 대한 비판이라서 설거지론 자체에 대한 비판이 아니기에 허수아비 때리기라고 반박하지만, 애초에 그들이 주장하는 '순수한 설거지론' 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에서, 학회나 저서에서 '설거지론은 앞으로 이런 의미로 사용된다' 라고 정의를 내린 것도, 인터넷 상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이 단어는 앞으로 이런 의미로 사용하는 걸로 합시다' 라고 전체적인 합의를 본 것도 아닌데, 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순수한 설거지론'을 정의내릴 것이며 또 무엇을 기준으로 '오남용 사례'를 판가름할 것인가? [* 당장 인터넷에서 '처녀와 결혼하지 않으면 무조건 설거지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결혼한 놈들은 전부 퐁퐁단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때, 무엇을 근거로 그들에게 '저건 설거지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만일 '저들에겐 사랑이 있으니까 설거지가 아니다' 라고 한들, '사랑이고 자시고 아내한테 져주는 것들이 어떻게 설거지가 아니냐?' 라고 한다면 그것은 또 어떻게 반박할 것인가?]&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이하의 비판에 대해 허수아비 때리기라고 하려면, 설거지의 명확한 기준[* 사랑 없이 결혼한 것과 경제적 부담을 더 많이 지고 결혼한 것 중 어느 쪽이 설거지인가? 혹은 둘 다이거나 둘 다 아닌가? 아니면 두 가지 경우에 모두 속해야지만 설거지인가?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결혼생활에서 사랑이 식어버린 경우는 설거지인가? 결혼 이전의 성생활은 설거지와 관련성이 어느 정도로 있는가? 등의 기준점을 잡을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낼 수 있어야 한다.]을 세우고, 앞으로 그렇게 쓰기로 했다는 확실한 무언가를 제시했을 때 오남용 사례가 무엇인지도 지적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기 이전에 설거지론이 일으키는 문제점들에 대한 비판이 오남용에 대한 비판일 뿐이라고 주장해도 그 또한 옹호하는 측의 자의적인 판단일 수밖에 없다.&lt;br /&gt;
&lt;br /&gt;
=== [[편견]]에 기반한 검증론의 한계 ===&lt;br /&gt;
또한 설거지론의 맹점은 유튜브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무수한 편견과 자의에서 비롯된 검증론의 한계를 전혀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lt;br /&gt;
&lt;br /&gt;
'''반론에서는 다음과 같은 반론을 제시한다.'''&lt;br /&gt;
&lt;br /&gt;
&amp;gt; &amp;quot;다수의 문제나 범죄적인 문제가 아니므로 검증론이라고 할 수 없다.&amp;quot; &lt;br /&gt;
 검증이라는 것은 다수나 범죄 문제에만 국한되는 개념이 아니다.&lt;br /&gt;
&lt;br /&gt;
&amp;gt; &amp;quot;남성에게 강요되는 가치관을 주입받은 개인이 결혼 생활에 회의감을 가지는 것일 뿐이다.&amp;quot; &lt;br /&gt;
반론은 지금 '회의적인 결혼생활'만 말하고 있다. 당연히 '비참한 결혼생활' 자체는 검증이 아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설거지론에서는 결혼 생활 자체만 말하지 않는다. 불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의 원인을 배우자에게 두고, 배우자의 과거 행실과 현재 남편에 대한 감정이 어땠는지 어떠한지 왈가왈부하는 것이 설거지론이었다. 반론은 비참한 결혼생활만 외따로 가져올 것이 아니라 배우자의 과거와 마음가짐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도 서술하고 이것이 왜 검증이 아닌지 설명해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나 이런 형태의 감정과 인간성에 대한 검증론은 항상 우리가 눈으로 확인해도 제대로 알 수 없는 상대방의 사고방식과 내적 성향을 검증을 통해 알 수 있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고, 결론적으로 상대방이 '''잘못된 생각을 일부라도 가지고만 있어도 바로 걸러야 한다'''는 결론으로 직행한다. 즉 상대방이 사악한 괴물이고, 나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이기에 걸러야 하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상대방에게 있으니 이 사람만 걸러내고 괜찮은 사람을 찾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논리를 말한다. 이에는 여러 한계가 있는데, 일단 검증을 하는 주체인 본인이 얼마나 객관적이고, 현명한가에 대한 고찰이 없이 내가 내세우는 기준이 다른 사람에게 맞은 적이 있으니까, 이대로 내가 검증해도 맞을 것이라는 무지와 편견이 일차적으로 걸린다.[* 제아무리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스스로 인증한 검증론이라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걸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누구나 오판을 하기 마련이고, 누구나 편견과 몰이해를 그리고 불안과 공포를 가지고 있다. 즉 애초부터 이런 검증이 맞는지 안 맞는지부터가 고민이고, 그걸 실행하는 내가 과연 그런 검증을 할만큼 인간관계와 인간에 대한 특출난 판단력을 지닌 객관적 존재인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검증을 하려다보면 당연히 디테일하고 많은 가정과 기준이 제멋대로 증식하기 마련인데, 이 검증이라는 행위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나의 심리적인 불안과 공포에서 출발하고 있다보니 그 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검증을 얼마나 해야만 상대를 신뢰할 수 있는가? 과연 이 검증 행위가 얼마나 정확한가? 에 대한 고민이 결여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기준조차 없다보니 당연히 이렇게 거르고 거르는 과정을 지나다보면 처음에는 작은 신뢰를 통해 믿음을 회복하려고 했던 내 욕구가 어느샌가 비대해져, 사실상 현실에 불가능하거나, 타협이나 이해가 불가능한 완벽한 인간상을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기 쉽다는 점이다. 거기에 결론적으로 검증을 실행하는 대상과의 관계가 검증론에서는 철저히 일방적으로 설정되어 있다. 즉 처음부터 [[선민사상|검증을 하는 나는 선하고 문제없는 피해자이니 뭔 잣대를 들이대도 올바르며, 나의 '어떤 욕망'도 합리화된다]]라는 논리가 숨겨져 있는 것도 문제.[* 여초 사이트에서 이런 공포 담론을 선동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남들 눈에 훤히 보이는 이중잣대가 검증을 하는 주체라는 사실에 몰입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전혀 보이질 않는 것이다.] 애초에 이렇게 &amp;quot;내가 피해자니깐 나는 뭐든지 해도 된다&amp;quot;는 발상으로 지금 한국 젠더 싸움판을 이리 키운 사람들이 누구였는데 그 래디컬 페미에 반대한다는 사람들이 결국 다시 자기정당화적 피해자 마인드의 안락함을 다시 찾고 있다. 남혐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가장 확실한 목소리는 '''피해자는 동정과 연민을 받을 순 있어도 무조건적인 긍정을 받을 순 없다'''고 딱 선을 긋는 건데, 피해자의 감정팔이는 그리 싫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본인들이 피해자 마인드의 유혹에 넘어가는 셈이다. &lt;br /&gt;
&lt;br /&gt;
또한 이런 [[퐁퐁단]]의 썰들은 대부분 남편 측의 인터넷에 올라온 한쪽의 주장이 대부분이다. [[양비론]]까지 가지 않더라도 상식적인 선에서 봐도 한쪽이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을 숨기고 공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 한쪽이 말하는 것만 듣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건 상당히 위험한 일이고]], 대부분의 설거지론 사례들처럼 당사자가 공인이 아닌 일반인이면 왜곡돼서 퍼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기에 반박이 올라올 가능성이 더더욱 줄어든다. 부부 사이 감정적인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대개 한 쪽의 일방적인 책임인 경우보다는 [[가족상담|서로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가 흔한데도]] 설거지론에서는 부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남편의 책임은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상대방의 탓만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이 검증이라는 행위 자체가 상대방에게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한 고려도 전무하다. 이런 검증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항상 같다. [[유죄추정의 원칙|네가 지은 죄가 없으면 걸릴 것도 없고, 네가 부족한 게 없으면 손쉽게 검증을 통과할 것]]이라는 논리인데[* 대표적으로는 설거지론을 반박할려면 '본인이 행복한 것', '상대방이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는 논리가 있다.[[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78861|#]]]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색도 백색도 아닌 회색이고, 이런 종류의 검증론을 들이대다보면 이 그물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나 결혼처럼 공적/사적 관계가 고루 얽혀진 복합적인 인간관계일수록 무수히 많은 내적 갈등과 감정의 소용돌이가 뒤엉켜 있기 쉽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그리고 설령 지은 죄가 없다고 해서 이런 종류의 검증이 불쾌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lt;br /&gt;
&lt;br /&gt;
오히려 상대방에 대해서 신뢰와 사랑이 있었는데 상대방의 오인에 의해서 이런 검증이 들어온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과연 &amp;quot;아 상대방이 불안해서 그러니 안심시켜줘야겠구나.&amp;quot;가 많을까? 아니면 &amp;quot;와. 지금까지 나를 이딴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amp;quot; 라고 분노하는 사람이 많을까? 즉 상대방이 불안하니 검증하겠다는 태도 자체가 그 검증을 당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스트레스일 것이고, 그 반응이 부정적인 것은 상대방이 &amp;quot;들켰구나! 찔린다!&amp;quot;라는 게 아니라 &amp;quot;너 진짜 이러기야?&amp;quot;라는 반응일 가능성도 높은데, 검증론은 이런 두 분류의 사람을 걸러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결국 도돌이표처럼 자꾸 무한 검증으로 넘어가기 쉬운 것이다.[* 참고로 이처럼 실제 사례에 기반한 공포를 들고와서 상대방에 대한 검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대표적인 사람들이 남초 사이트에서 그토록 혐오하는 트페미들이고, 트페미들은 그럴싸한 현실 사례에서 느낀 공포에서 출발해서 페미 논리에 중독된다.][* 일례로 한국에선 3일에 한 명씩 가정폭력으로 여성이 죽는다는 자료를 가져와 한국의 가정폭력이 심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한국 여성은 대충 2500만명이다. 이중 백몇십명에게 일어난 일은 분명 비극이지만 통계적인 의미는 지니지 못한다. 이것 외에도 몇몇 뉴스에 나올 법한 사건들을 끌어와 한국의 여성인권이 심각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 과정에서 검증 대상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습한 지하실의 곰팡이마냥 무한 증식하게 된다. 설거지론이 아무리 현실에서 출반한 내용이라고 해도 조심해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결국 이를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자연스럽게 혐오로 흘러가기 쉽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반박 문단엔 '검증론 운운 할 게 아니라, 그냥 결혼 이전에 검증 자체가 없었다'라고 주장하는데,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검증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게 검증론이 아니고 무엇인가? 검증론이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그 검증이라는게 남이 아닌 자신을 향하고 있을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설거지'라는 말 자체가 자신이 아닌 상대방을 주체로 하고 있다. 상대방을 검증하려 들면서 '이것은 검증이 아니라 나 스스로에 대한 고찰이다'라고 하는 것은 상대방을 자신의 소유물 정도로 생각할 때나 할 수 있는 발상이다.&lt;br /&gt;
&lt;br /&gt;
=== [[공포 마케팅]] ===&lt;br /&gt;
&amp;gt;한녀들은 남성을 애정의 대상이 아닌 돈을 뜯어먹기 위한 숙주로만 여긴다&lt;br /&gt;
&amp;gt;=한남들은 여성을 애정의 대상이 아닌 성희롱과 [[가스라이팅]]의 대상으로만 여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0|설거지론은 일부의 문제가 아닌 한국 여성 대다수의 특징이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0|성희롱과 여성혐오는 일부의 문제가 아닌 한국 남성 대다수의 특징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8|설거지론을 그저 일부의 문제로만 치부하기에는 퐁퐁남들의 피해 사례가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올라오지 않는가?]]&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8|여성혐오를 그저 일부의 문제로만 치부하기에는 성범죄 피해 여성들의 사례가 여기저기서 너무 많이 올라오지 않는가?]]&lt;br /&gt;
&amp;gt;&lt;br /&gt;
&amp;gt;[[원천봉쇄의 오류|자기 아내는 정상적이라고 주장하는 유부남들은 전부 한녀에게 세뇌당한 퐁퐁남들이다]]&lt;br /&gt;
&amp;gt;=[[원천봉쇄의 오류|자기 남편은 정상적이라고 주장하는 유부녀들은 전부 한남에게 가스라이팅당한 흉자들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4|여초에서 설거지론에 발작하는 반응이야말로 설거지론이 한녀들의 추악한 본성을 까발렸다는 증거이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4|남초에서 페미니즘에 발작하는 반응이야말로 페미니즘이 한남들의 추악한 본성을 까발렸다는 증거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설거지론이 한녀 대다수의 문제가 아니라면, 왜 맘카페나 여시같은 여초 커뮤들에는 &amp;quot;아니야 난 우리 남편을 정말로 사랑해&amp;quot; 라는 식의 간단한 반박이 하나도 올라오지 않는가?]]&lt;br /&gt;
&amp;gt;=[[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여성차별이 한남 대다수의 문제가 아니라면, 왜 디시나 펨코같은 남초 커뮤들에는 &amp;quot;아니야 난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인격체라고 생각해&amp;quot; 라는 식의 간단한 반박이 하나도 올라오지 않는가?]]&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46|설거지론을 비판하는 남성들은 전부 퐁퐁단과 남페미들이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46|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여성들은 전부 흉자들과 업소녀들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4|애초에 여초 한녀들은 왜 설거지론이 과장된 이론이라며 거품을 무는가? 오히려 지들이 퐁퐁남들을 호구잡고 있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게 정상적인 반응 아닌가?]]&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4|애초에 남초 한남들은 왜 &amp;quot;직장인 남성들의 평균연봉이 직장인 여성보다 높다&amp;quot; 라는 통계가 왜곡자료라며 거품을 무는가? 오히려 지들이 갓치들보다 돈 많이 버는걸 자랑스러워하는게 정상적인 반응 아닌가?]]&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5|설거지론은 여성혐오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한녀들에게 돈만 뜯기는 퐁퐁남들을 구출하기 위한 운동이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5|페미니즘은 남성혐오가 아니라 한남들이 저지른 성범죄와 성착취의 피해여성들을 구원하기 위한 운동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5|명문대와 고위계층의 석학들 중에도 설거지론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5|명문대와 고위계층의 석학들 중에도 페미니즘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 단, 여성학과 젠더학은 제외]&lt;br /&gt;
&amp;gt;&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3|(실제로 만나보진 않았지만) 스시녀들은 한녀 따위와는 근본부터 다를 거라고 믿는다]]&lt;br /&gt;
&amp;gt;=[[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23|(실제로 만나보진 않았지만) 갓양남들은 한남 따위와는 근본부터 다를 거라고 믿는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여성의 권익을 수호한다고 주장하지만 트페미 딸을 둔 어머니의 속이 타들어가는 건 모른다&lt;br /&gt;
&amp;gt;=남성의 권익을 수호한다고 주장하지만 야갤러 아들을 둔 아버지의 속이 타들어가는 건 모른다&lt;br /&gt;
&amp;gt;----&lt;br /&gt;
&amp;gt;설거지론과 [[페미니즘]] 비교&lt;br /&gt;
또한 경계해야 할 것은, 설거지론이 여초 커뮤니티를 점령한 [[페미니즘]]식 선동과 [[극과 극은 통한다|유사한 모습으로 퍼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펨코에서도 관리자가 설거지론 관련 글만을 작성하려고 사이트를 가입하거나, 그간 사이트에 아무런 활동이 없다가 갑자기 활동을 시작하여 일부로 설거지론 글을 달리며 싸움을 붙이는 계정들이 있다고 했다.[[https://www.fmkorea.com/4013355464|#]]]&lt;br /&gt;
&lt;br /&gt;
한국 남자는 모두 성매수자이며 잠재적 성병 전염인자', '한국 남자는 모두 잠재적 가해자' 같은 자극적인 워딩이 어떻게 여초 커뮤니티를 점령했는지를 상기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모든 결혼이 남성에게 끝없는 가학을 가하는 지옥행도 아니고, 모든 인간/사회 관계가 그렇듯이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혼재된 복잡 미묘한 관계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설거지론은 그중에서도 비교적 당할 가능성도 높고, 현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우울한 결혼, 그것도 극단적인 최악의 사례와 흔히 겪을 수 있는 경험을 교묘하게 결합시켜 부각시키는 한편, 동시에 여기에 그럴듯한 설명까지 가져다 붙인다. 그럼으로서, '은연중에 너도 당할 수 있고, 이미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라는 공포와 상대방 이성에 대한 의심과 혐오, 불편함을 조장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여초 사이트에서 '''극소수에 불과한 극단적인 성범죄 사례와 흔히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을 교묘히 결합시켜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이다'라는 프레임을 급속도로 전파시켜 여초 전체를 선동시킨'''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모든 이런 공포 담론이 그렇듯이, 과연 현실 상황에서 이게 얼마나 흔한 일인지, 나랑 관계는 있는 것인지, 이 이론이 과연 얼마나 현실과 접합하고 있는지, 이런 사례가 발생한다면 과연 사회/개인으로서 여기에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옳은지를 이성적으로 따지기 전에, 누군가는 겪고 있는 일이잖아! 라는 생각이 일차적으로 감정을 뒤흔들고, '''일어날지도 모르고 겪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불안에서 비롯되는 상상이 이성을 마비시키고 분노, 혐오, 두려움 등의 감정을 강렬하게 자극한다. 당연히 처음에 들어오는 내용 자체가 감정을 강하게 자극하는 내용이다 보니, 아무리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려고 해봐도 미묘하게 뒤틀리거나 감정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애초에 [[조너선 하이트]] 같은 연구자들이 지적하듯이, 인간이라는 종 자체가 먼저 감정으로서 선택하고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이성을 발휘하는 종족이다. 특히 정치/사회/인간 관계에 대한 분석들은 더더욱 개인적이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고.[* 페미니즘 논자들이 주로 써먹는 [[맨스플레인]], [[백래쉬]], [[여성혐오]] 같은 개념들이 비판받는 부분이 설거지론의 한계에 대한 비판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즉 이미 감정으로서 답정너식 결론을 내려놓고 거기에 설명을 가져다 붙여본들, 그게 합리적인 분석이나 연구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 더군다나 낮은 기혼율과 높은 미혼율, 연애경험의 불균형이 심각한 현대 사회의 구조적 측면, 그리고 아무래도 루저 감성을 가지거나 개인적인 관계에서 좌절감이나 불안감을 경험한 사람들이 주류가 되는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환경이 여기에 결합되다보니 그 파급력이 상상을 초월하게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이런 자극적인 담론을 부풀리거나, 자극하려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고, 그 전파 속도 또한 빠르기 때문에 내가 직접 겪고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결혼이 그런 것이 아님에도, 마치 모든 기혼/예비 기혼 남성들이 이러한 위협에 둘러쌓여있는 듯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거기에 남성으로서 가지고 있는 동질감이나 본능, 경험등이 이러한 소위 [[퐁퐁남]]들에 대한 경멸과 동시에 공감의식을 불러일으키며 내가 결혼을 한 것도 아니고, 혹은 파트너가 없다 할지라도 마치 내가 이러한 일을 감각하는 것과 같은 상상과 감정을 엄청나게 자극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공포조장 담론이 지난 시절부터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도 페미니스트들이 일반인 여성들을 자기네 패거리로 설득하기 위해 써먹는 흔한 레퍼토리임과 동시에, [[트페미]]나 [[메갈]]들이 여초 커뮤니티를 점령하기 위해 썼던 방식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 [[흉자]] 담론과의 접점 ===&lt;br /&gt;
[[래디컬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기혼 여성]]을 [[흉자]]로 취급하는 시각이 암암리에 존재한다.[* 실제로 [[여성시대]]에서 [[다음 카페 익명게시판 개편 사건]] 당시 몇몇 유저들이 익명으로 기혼 여성 내지는 아들을 둔 엄마들을 가장하여 게시글 및 댓글 조작으로 이들이 한심한 사람들처럼 보이게 여론조작을 한 것이 드러난 적이 있다.] 즉 결혼 및 육아와 관련하여 불평등하게 가중되는 [[가사노동]]의 당사자는 페미니스트라면 당연히 보호해야 할 대상인 여성임을 잘 알면서도, 가사노동의 고단함을 토로하는 여성에 대해 '처음부터 [[비혼]]할 것이지 애초에 남자를 믿고 결혼한 게 멍청한 짓'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설거지론 역시 주로 설거지 결혼의 피해자가 되는 성별인 남성들에게 대한 조소가 담겨 있다.  설거지 결혼을 당한다면 '쾌락 없는 책임'을 짊어지게 된다는 현실을 내심 잘 알면서도 결혼했다며, 어리석다고 여기고 그들을 [[퐁퐁남]]이라 부르며 조롱한다는 점에서 흉자 담론과 서로 공통점이 있다. 현 '설거지 결혼'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고, 모든 결혼이 장점만 있을 수는 없는 데다가 애초에 설거지라는 단어 뜻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혼 남성'''을 비난하는 데 쓰일 때가 많아지고 있다. 아내랑 사는게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에게까지 '''설거지당했지만 깨닫지 못하고 세뇌당했다'''고 하는 글들이 보인다. 이때 현재 [[퐁퐁남]]이라고 조롱당하는 30~40대 남성들이 결혼할 당시에는 아내의 과거 편력을 몰랐거나 또는 결혼 생활이 생각만큼 좋지 않음을 깨닫기 어려운 점은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설거지론의 [[이성혐오|혐오]] 프레이밍화 ===&lt;br /&gt;
설거지론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들이 우려한 대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설거지론을 무기로 무차별적으로 남녀를 후드려패면서 혐오와 갈등을 조장'''하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당장 설거지론이 막 불거지던 10월 24일 즈음과 당장 10월 25일 이후의 주갤 념글들만 확인해보아도 이는 명확하다. 처음에는 찐사랑 인증글 같은 내용이 올라오면 설거지가 아니라며 격려와 축복을 해주던 분위기는 어느샌가 슬금슬금 일소되고, 그 뒤를 메우고 있는 내용들은 무차별적인 혐오글이 다수이다. 저격 대상도 경제력과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했는데도 대우받지 못하던 남성들과 그런 남성들을 ATM기로 이용하는 이기적인 여성들에서, 어느 순간부터 그 범위가 순식간에 확장되어 이제는 저격이 아니라 무차별 [[폭격]]이라고 해도 무방할 지경이다. &lt;br /&gt;
&lt;br /&gt;
이는 설거지론의 설득력이 검증 자체가 어려운 상대방의 애정에 대한 불안심리나 공포감에서 초래되고 증폭되는 데다가, 성적으로 매력적인 남성에 당연히 여성이 더 매달린다는 일반적인 상식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좀 더 파고들어 심리학, 사회학 등을 동원하고, 개개인의 성향 차이나 개별 사례 등으로 파고들어가면 여러 가지 반례나 다양한 케이스를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억하자. 설거지론은 명성 높고 뛰어난 연구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서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이 아니다. 지금 설거지론 항목의 의미제한을 두고 갑론을박이 난무하고, 온갖 사이트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장삼이사들이 피와 살을 덧붙이고 있는 [[카더라]]나 썰을 유포하고 있는 인터넷 떡밥이라는 것이 설거지론의 실체인 것이다. 몇 번을 강조해도 모자라겠지만, 설거지론이라는 것은 냉정하게 말하자면 옛날 동네 형님들이 결혼하지 말라며 내미는 안 좋은 결혼담을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말로 풀어쓴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내용 자체가 워낙 자극적이고 다시 말하지만 불안심리나 공포를 심하게 자극하는 내용이 되다보니,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쳐도 이에 굴하기 쉽다. 거기에 설거지론이 다루는 내용들이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돌면서 제멋대로 부풀고 변형되는 상황에 원체 이게 이론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모호한 내용 + 극단적인 실제 사례와 이런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지적하기만 하면 되는 물건이라 설거지론을 활용하는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온갖 레퍼토리를 짜서 불특정 대상을 공격하기 쉽게 되어 있다. 설거지론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섣불리 뉴턴 역학 어쩌구 하는 섣부른 소리를 하는 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 정도는 인터넷 밈이나 농담으로서의 측면도 있겠지만, 설거지론이라는 것이 워낙 [[지그문트 프로이트|여기저기 끼워맞추기 쉽기 때문에]] [[초끈이론|상황과 현실을 설명하는 만능키처럼 보이는 착시현상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도 잊으면 곤란하다. &lt;br /&gt;
&lt;br /&gt;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처녀/비처녀 논란이 불거진 것처럼, 설거지 결혼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반농담 진담으로 처녀와 결혼하는 것이 답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니콜라스 볼핑거 교수의 연구도 이때 인용되었지만, 사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알파메일에 성적으로 굴복하는 것이 여성의 본성이라는 설거지론의 논리를 적절히 비틀어서 활용하면 처녀 또한 결코 안전의 대상이 아니다. 실제로 흔하지 않더라도 처녀, 혹은 성경험이 부족한 상태로 결혼했다가, 성적으로 자유로운 또래 친구들을 대한 열등감 + 알파메일에 대한 동경과 유혹으로 인해 정숙한 부인이 바람을 피웠더라는 사례 또한 발생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실례를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마찬가지로 성적 매력이 부족한 여성 + 부족한 남성의 결혼 또한 공격하려면 얼마든지 공격할 수 있다. 실제로 성적 매력이 부족한 여성 또한 결국 알파메일에게 몸을 던져서라도 사랑을 얻어내려 하는 것이 본성이라는 논제를 들이밀면서 제시하는 것이, 그런 여자도 사실 과거전력을 뒤져보면 그런 매력적인 남성에게 마치 [[히토미]]에서나 등장할 법한 조교를 옛날옛적에 당한 설거지거리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을 조교해준 주인님을 그리워하고 있을거라며 기혼남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댓글이나 개념글로 돌아다니고 있다.&lt;br /&gt;
&lt;br /&gt;
거기에 더해서 이제는 설거지론인지 긴가민가한 내용들이 설거지론이라는 이름으로 돌아다니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남성들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알파메일들과 여성들의 일상~ 같은 내용의 글들이 설거지론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경우다. 원론적으로 따지자면 처음 등장한 설거지론에서는 '과거가 중요한 게 아니라 현재 남성에 대한 애정'이 화두였는데, 여성을 공격하고, 남성들을 자극하려다보니 각론으로 다뤄졌던 알파메일과 여성들과의 관계를 노골적으로 부각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amp;quot;알파메일들이 시선만 주면 여성들은 자지러지며 몸은 물론이고 돈이든 뭐든 죄다 가져다 바치고...&amp;quot; 하는 식의 내용인데, 사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매력적인 이성에 이끌리는 것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일반적이다. 하지만 그런 매력적인 이성을 남성이 어떻게 대하는 가는 개개인의 성향, 상황, 환경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골적인 추파를, 어떤 사람들은 체념을, 어떤 사람들은 덤덤하게 대하기도 할 것이고, 여성 또한 마찬가지다.  &lt;br /&gt;
&lt;br /&gt;
이를 요약하자면 자극적인 용어와 사례로 [[모태솔로|연애 경험이 적은 남성들]]이 성급한 결혼을 하는 것을 설거지에 비유한  설거지론은 결혼 행태나 사회 현상을 온전히 설명하는 수단이 아니기에 여기서 얻을 교훈은 [[비혼]]주의나 이성 혐오가 아니라 이런 부정적인 결혼 사례를 주의하고 여기서 말하는 [[퐁퐁단]]이[* 일반적으로 여기서 말하는 설거지 모델 상으로는 아내에 해당하는 말이지만 일부 여성의 경제적 능력에 의존하는 반대의 경우도 있으며 역으로 돈과 사회적 직위가 있으면 자동으로 애정이 따라온다고 생각하고 결혼하는 경우도 무시하기는 어렵다.] 어떻게 사회적으로 건강한 결혼을 할 수 있게 바꿀 수 있겠는가에 관한 고찰이겠으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댓글들은 정반대로 [[비혼]]이나 [[자국 이성 혐오]]로 공감하고 일부 게시글들이 이를 부추기면서 크게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미 2020년대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성향이 극한까지 치달아 어디서든 혐오 표현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며, 설거지론이 각종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의 대두에 오르게 된 것 또한 설거지론을 퍼트린 커뮤니티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해 성별 갈등 프레임으로 쉽게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때문에 에브리타임 등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커뮤니티에서는 '''또 성별 갈등 싸움'''이냐며 설거지론의 내용과 무관하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결국 설거지론은 특정 성별 위주의 커뮤니티들이 서로를 물고 뜯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프레임으로서 활용될 뿐이며, 이들은 '''혐오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 설거지론을 수단으로서 사용한다'''는 비판이다. 이러한 비판 의견에 대해 설거지론을 주장하는 이들이 [[래디컬 페미니스트]]나 [[루리웹]], [[클리앙]]이라며 프레임을 씌우는 경우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어, 아에 설거지론 자체를 또 다른 성별갈등 혐오 표현 중 하나라고 여기는 시각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의 유행을 노리고 나온듯한 [[장삐쭈|한 유튜버의]] [[https://youtu.be/PkFwOLdUZpE|애니메이션]]에서도 코미디를 즐기는 사람은 거의 없고 그저 결혼 자체를 비하하고 비꼬기 위해 설거지론과 퐁퐁이란 단어를 도배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설거지론의 원래 정의가 어떠하든 그것을 적재적소에 맞춰 현상을 설명할 때 쓰이지 않고 해당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한 불특정한 다수를 혐오하고 사회불안감을 조성하는 곳에 쓰이기만 하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저 결혼 자체를 멍청하게 비추는 듯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미래의 결혼이 불합리한 것처럼 다른 이들에게 잘못된 이미지를 전파한다. 즉 설거지론은 연애나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경각시키는 데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이 다수라는 방패를 이용해 대중 속에 혐오를 뿌리고 즐기는 용도로 사용된다. 해당 영상은 지금까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던 남편이 공처가인 경우를 모티브 삼은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상황에도 맞지않는 설거지론을 들이밀며 부부를 동시에 욕하고 결혼을 비하하는 분위기만 확산시킨다. 아내의 과거나 남편이 결혼한 배경은 일절 나오지 않았고 그저 남편이 공처가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말곤 다른 정보가 없다. 부부 사이에 자산이나 지출 여부, 여분의 돈을 공유하는 것은 공처가가 아니더라도 극히 평범한 현상이고, 설거지론의 도배를 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한 채 가상의 애니메이션을 통한 과장이 아닌 결혼생활은 스스로 재산을 뺏기는 행위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공처가뿐 아니라 아내의 말을 우선시해서 듣는 가정은 데릴사위, 기둥서방을 제외하고서라도 가장중심이었던 가족 분위기에서 아내의 지위를 높여주는 사회적 변화 속에 탄생한 극히 평범한 경우이며 코미디에서 자극적으로 사용할뿐 남편이 아내의 입장을 고려해 한발 물러나주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아내가 가정을 돌보는 데 힘쓴 지분이 클수록, 아내의 기가 셀수록 아내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은 당연하며 남편의 능력, 여자의 과거 어느 것도 무관하여 설거지론과 관계가 없다. 하지만 현재 남편이 조금만 약하게 보여도 설거지론으로 프레임을 씌워 남편과 아내, 결혼 그 자체를 비난하는 데만 쓰이고 있고 이를 구별하는 사람이 현재 몇이나 있는가?&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이 사회경각심을 가지게 해주는 용도로 사용되기는커녕 불분명한 혐오를 뿌리는 데 사용되는 것은 분명하며, 설거지론에 해당하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공공연한 자리에서 불안감을 조성하고 불특정 다수를 향한 혐오적인 발언을 할 수 있는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 설거지론을 이용해 누군가에게 경각심을 주거나 깨달음을 주겠다고 자격에 맞지도 않는 망발을 한 뒤 정작 대상이 틀리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이킨 책임은 일절 지지않는다. 설거지론을 대두해 공공연히 사람을 욕하고 [[아님 말고]]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은 어디를 봐도 사회에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용되지 않는다. 아무 곳에서나 정제되지 않은 설거지론을 전파하고 불확실한 정보로 남을 설거지라 추측하는 행위를 제재했을 때 해당되는 사람만 걸러들으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설거지론의 배경이 실제 있을 수 있는 현상이란 점, 이러한 행위를 즐기는 자가 다수 있다는 점을 방패삼아 불특정 비난과 모욕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일 뿐이다. 설거지론이 실제 일어나는 이상하지 않은 현상이라 다수의 남편이 재산과 자존감을 박탈당한 채 불쌍하게 살고, 결혼만 하면 모두가 겪을 일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것은 페미니스트가 어머니들이 가정 내에서 홀대당한 역사가 실제로 있었다는 점을 이용해 사회의 모든 여성이 결혼하면 억압받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 주장하는 것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lt;br /&gt;
&lt;br /&gt;
결국 '''반론에서''' '설거지론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 '그런 오남용의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이건 담론을 행하는 사람들이 주의하면 되고 원론적으론 유익한 이론이다' 하는 소위 '순수한 설거지론'의 존재를 설정하고 이걸 중심으로 옹호한다는 것 자체가 마치 설거지론이 무슨 원래는 성사회학자의 진중한 연구방법론을 따라 나온 무슨 엄밀성 있는 이론을 일부 사람들이 잘못 오용하는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소리다.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애초에 스스로 모든 도덕적 가치를 부정(한다고 주장하는)하고 일시적인 쾌락만 추구한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다니는 막장 커뮤니티들 중심으로 쏟아져서 결국 누구든지 예측가능했던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 유행어를 두고, 무슨 소련 망한 지 30년째 '진짜 사회주의'가 아니었다는 공산주의자들마냥 원래 의미는 그렇지 않다니 한다는 게 도대체 누굴 설득하려는 소리일까.[* 참고로 공산주의 이론은 그 거두 3명만 해도 '인류 역사' 레벨에서 논의 가능한 수준의 사상가인 마르크스와 엥겔스, 레닌이다. 그런 사람들이 손보고 집대성한 이론도 기본적으로 오류와 현실 접목의 문제로 점철되어 있고, 누군가가 왜곡하려거나 변용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건데 인터넷 떡밥에 그런 문제가 없고 있어도 그 문제가 작다? 마르크스가 무덤에서 발작을 일으킬 소리다.]&lt;br /&gt;
&lt;br /&gt;
=== 오용 및 왜곡 사례에 대한 비판 ===&lt;br /&gt;
설거지론 피해 사례의 정의 서술인, '젊은 시절 문란하게 살다가, 돈만 보고 들러붙은 여자와 애정 없이 결혼생활을 하고 ATM기 취급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라는 것 자체는 사실이며, 반박할 것이 없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 당신에게 누가 들러붙든 말든 그자와 결혼을 할지 말지는 둘이 같이 결정하는 것이고, 그것이 애정 없는 결혼생활이 될지 안 될지는 파트너만이 아닌 서로에게 달린 일이다. 또한 ATM기 취급을 받는다는 것 외에도, 여자의 행실 논쟁 또한 주장하고 있다. 여자가 결혼 후에 남성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다고 해서, 젊은 시절 자유로운 연애를 즐겼다는 근거도 없으며, 그렇다고 한들 그 자체가 비난받을 이유는 되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커뮤니티 상에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유부남 전체]]''', '''[[40대 개새끼론|특정 세대 전체]]''' , '''[[루리웹|특정]] [[클리앙|커뮤니티 전체]]''', '''[[좌파#s-6.1.1|정치성향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글들이 '설거지론'이라는 포장지만 두르고서 보이는데 아직 설거지론이라는 게 명확히 정해진 이론이 아니고, '설거지론의 당사자'인 [[퐁퐁단]]과 함께 [[근첩몰이|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기 위해]] 마구 남용되기 때문에 생긴 문제점이다. &lt;br /&gt;
&lt;br /&gt;
즉 나무위키에서 정의하고 있는 '설거지론'의 범위를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설거지론'이랍시고 그런 세대나 유부남 전체를 [[퐁퐁단]], [[네 다음 XX|^네다퐁^]] 등의 단어로 싸잡아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조롱하거나 비처녀 논란을 핵심으로 하는 글들에 반박]]을 다루고 있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들은 [[유부남]]과 [[여성]]을 공격하려는 또다른 혐오 표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https://www.fmkorea.com/best2/4018180267|#]]이들은 설거지론을 설파하는 이들이 설거지론을 단순히 '''[[기혼자]]를 공격하기 위한 용도로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https://www.fmkorea.com/best/4018564097|#]] 이러한 반박에 “[[특수 환경 공격|호구잡힌 유부남이 아닌 이상 반박이 의미없다]]”는 명목으로 입막음하거나 '''[[원천봉쇄의 오류|퐁퐁단으로 몰아가기만 할 뿐]]''' 제대로 재반박을 하지 않았다.[[https://www.fmkorea.com/best/4018155853|#]] 실제로 위의 퐁퐁 드립과 아래 MLB파크의 반응을 봐도 설거지론을 비판하는 건 다 퐁퐁남이라는 투의 글이 있고, 퐁퐁 드립도 그냥 유부남에게 조롱하고 어그로를 끌기 위해 나온 것이 그 기원이며 사실상 현재도 그런 용도로 쓰이고 있다.&lt;br /&gt;
&lt;br /&gt;
결국 '''반론에서''' &amp;quot;혐오 프레이밍과 일반화가 설거지론 자체에 있지 않다&amp;quot;, &amp;quot;설거지론은, 그 자체에 일반화의 논리가 없다. '이런 부부도 있다.'라는 주장이 이렇게까지 확산이 되었을 뿐이지&amp;quot;, 이런 말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듯한 상당히 유치한 발언일 뿐만 아니라 무책임하다. 애초에 이게 무슨 격조 있는 학술 대화에서 전문가들이 철저한 정의를 내리며 엄격히 사용하는 개념도 아니고, 결국 디시, 엠팍, 펨코 따위 인터넷 커뮤에서 소모되는 소리인데 애초에 그리 이성적이고 학술적인 차원에서 설거지론을 설파하며 이걸로 뭘 하자는 단체, 개인이 누가 있는가? 결국 인터넷 쓰레기 '담론'들이 늘 그래왔고 그랬듯이 결론은 단군 이래 물질적으론 이만큼 풍요로운 적이 없었던 한국 사회를 지금처럼 병들게 한 각종 ~충 중에 기혼충 하나가 추가되었을 뿐이다. 이런식으로 따지면 사회다윈주의도 원래는 그냥 진화론을 인간 사회에 접목시키려던 시도였을 뿐이다, [[우생학]]이 사회다윈주의 자체의 본질은 아니다 같이 얼마든지 꼬리자르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실제로 남초 커뮤니티들은 자기들끼리 모이고, 보통 자기들끼리만 모인다는 걸 아는 커뮤니티에선 거리낌 없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amp;amp;no=1763390|처녀성에 대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dding&amp;amp;no=19784|집착을]] 강하게 긍정하면서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amp;amp;no=1761796|외부에서 이를 지적하면]] 무슨 극히 소수의 비정상자만 처녀성에 집착한 거니, 대부분 사람들은 처녀성이 아니라 애정문제를 본질로 보고 아주 고오급 담론을 나누고 있었는데 트페미들이 아전인수로 해석한 거니 하는 이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amp;quot;하지만 설거지론은 사회의 양상을 설명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행동에 달려 있을 뿐이지, 사회 구조상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amp;quot; &amp;gt; 이 발언 자체가 설거지론이 개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하고 있다는 설거지론 옹호자들의 전제 논리와 맞지 않다. 설거지론이 '개개인의 행동에 달린 문제'일 뿐이면 그 나쁜 사람들을 욕할 것이지, 왜 소모적이고 부적절하기 짝이 없는 온라인 젠더 갈등의 혐오적 일반화의 도구로 등판했을까?&lt;br /&gt;
&lt;br /&gt;
&amp;quot;이러한 공포 마케팅의 양상은 경계할 필요가 있지만 개념 자체가 이미 존재했었으니 부정 자체를 하기 어렵고 이렇게까지 확산될 수 있었던 사회적 배경을 돌아보는 동시에 사실을 최대한 직시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직은 다행히, 이런 사실을 직시하는 행동을 부정하거나 방해하는 요소가 설거지론 자체에는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amp;quot; &amp;gt; 개념 자체가 이미 존재한 적 없다. 꽃뱀같은 단어가 굳이 따지면 비슷하다는거지 꽃뱀=설거지론이 아니라는 말. 설거지론과 같은 말이 있으면 그 말을 그대로 쓰지 설거지론이라는 말이 생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당장 꽃뱀이란 단어에 처녀성은 아무 상관없지만, 설거지론에 '설거지'란 단어 자체가 바뀌지 않는 한 처녀성과 연결고리를 끊을 수 없다. 설거지론은 말이 설거지'론'이지 이론적 설계는 커녕 단어적 정의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당장 설거지론 항목의 혼전순결과의 관련성 부분을 보자. 혼전순결은 상관없다는 내용부터 혼전순결이 전부라고 하는 내용까지 있는데, 이정도면 같은 주제(설거지론)를 가지고 얘기한다고 보기도 힘들다. 자신만의 설거지론이 있다고 해도 될 수준이다.] , 인터넷 특정 커뮤니티에서 특정한 종류의 집단 감정에 호응하며 퍼진 유행어인데 도대체 그 누가 '설거지론'을 그리 사회를 관찰하는데 유익할 만큼 개념적 정밀함, 치밀함을 가지고 쓰려고 할까? &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은 표면상으로는 특정 형태의 가정만을 지적할 뿐, 행복하고 이상적인 가정에 대해서는 일절 건드리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커뮤니티를 조금만 찾아봐도 '''모든 유부남''', '''모든 30대'''를 비난하거나 '''[[매카시즘|반박하면 무조건 퐁퐁단 프레임을 씌우는]]''' 사례도 수두룩하게 보이기 때문에, 반박을 못 한다 및 호구당한 유부남 빼고는 모두 설거지론에 다 동조한다라고 생각하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물론 잘못된 논리를 지적하는 것은 꼭 당사자일 필요는 없다. 또한 설거지론의 근거로 든 예시들 중 몇몇 사례들은 사진을 짜깁기해 조작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4438714|#]]&lt;br /&gt;
&lt;br /&gt;
반론 측에서 '사랑받기를 원하면 스스로를 가꾸라는 식의 비난은 결국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결혼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라는 주장을 하는데, '연애 때는 살뜰이 챙겨주더니 결혼하면 다 잡은 고기 취급한다.'라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것--대충 다 잡은 고기론이라 치자--도 설거지론과 마찬가지로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니 그대로 받아들일 순 없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연애 때만큼 잘 챙겨주는 사람은 남녀 모두 포함해서 드물 것이다. 연인시절처럼 상대를 잘 챙겨주지도, 상대에게 멋져보이기 위해 열심히 꾸미지도 않는데 변함없이 사랑한다는게 더 이상한 일이다. 이런 말은 자신은 연인시절과 바뀐게 하나도 없는데, 상대방만 바뀌었을 때나 성립하는 말이며 이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설령 자신이 최대한 바뀌지 않으려 노력해도 연애→결혼으로 바뀌면서 필수적으로 바뀌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처녀]]성 여부로 시작된 태생적 한계 ===&lt;br /&gt;
설거지론도 분명 관련 논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과연 정치권까지 미칠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설거지론의 태동에는 처녀성을 부각시켰기에[* 이는 초창기 설거지론이 야갤에서 혼전결혼에 따른 이혼률 연구 결과를 가져오는것 등으로 알 수 있다. 정작 남초 커뮤에서 여친이 [[혼전순결]]주의라는 글이 올라오면 그 여성을 비난하는 댓글이 수도 없이 많다.[[https://m.fmkorea.com/best/3901039355|#1]] [[https://m.fmkorea.com/best/4035650017|#2]] [[https://m.fmkorea.com/best/1192674685|#3]]] 유부남들은 혼전연애가 많아진 한국에서 이 논의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능력으로 가정을 꾸렸는데, 이를 하지도 못한 이들이 자신을 비하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초기 설거지론은 유부남들에게 지지를 얻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또한 여초 커뮤니티에게 처녀성 논쟁이라는 꼬투리를 남겨, 여성혐오적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애초에 하필이면 굳이 '설거지'란 단어를 쓰며 이걸 &amp;quot;음식은 남이 먹고 자신은 그저 다 먹고 더러워진 그릇을 설거지만 한다는 것에 비유한 담론&amp;quot;이라 비유한 것일까? 설거지론이 진짜 진지하게 현대 기혼 남성의 피해 의식을 공론화하고, 부각시키려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시도였다면 결코 이리 노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의식적이던 무의식이던 결국 '''여자를 '먹는 존재'로 의식'''하고, 애정의 유무는 부차적이고 '''아내의 성적 과거사 그 자체에 더 집중, 아님 최소한 동등한 비중으로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피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설거지론 담론의 옹호자들은 벌써부터 자정작용이 있다니, 신중론을 펼치고 있다니 하며 페미니즘과의 비교를 자꾸 거부하고 있으나 이런식으로 따지면 사실 페미니즘도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대 사회의 센세이셔널리즘한 특성 때문에 가장 자극적이고 옹호자들의 감정적 배설과, 반대자들의 일방적 적대도 이루어지기 쉬운 래디컬 페미니즘이 가장 부각받아서 그렇지, 자유주의 페미니즘 계열에서나 사회주의 페미니즘 계열에서 남혐중심적 페미니즘에 대한 반대는 계속 있어왔다. 그러나 작금 설거지론에 환장하며 너무도 익숙한 젠더 분쟁의 새로운 도구로 부각시키는 사람들은 이런 세부적이고 학술적인 반박을 받으면 꼬리자르기니, [[일부드립]]이니 해당 주장의 화자에게 일방적인 명료하고도 도덕적으로 공감 가능한 메세지를 낼 걸 강요하면서 막상 자신들 또한 이런 본질적인 처녀성에 대한 집착 같은 부분은 도저히 옹호할 수 없었는지 [[논점일탈의 오류|교묘하게 꼬리자르거나, 본질이 아니라니 골대 옮기기를 하고 있다.]] 실제로 '''이 문서의 반박 문단에 처녀성 언급을 옹호하는 내용은 단 하나도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차원에서 성병, 숨겨진 혼외자식 같은 문제를 고려하면 어느 정도는 배우자의 과거에 관심이 있으며, 거기에 따른 독점욕 또한 생기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근본적으로 해당 문제를 다루는 데 '설거지' 운운하며 작금의 담론 같이 '옛날에 인싸가 자기 마누라 따먹던 시절'에 집중하는 건 그냥 바로 그 페미니스트들이 지적하는 퇴폐적 이중성 맞다. 상술한 성병, 혼외 자식 유무 같은 중대한 현실적인 문제야 당연히 별개로 고려해야 되지만, 이런 특별한 사례가 아닌 경우 기본적으로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선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남녀 불문하고 사회적인 뒷감당만 할 수 있으면 혼전에 얼마나 성적으로 자유분방했는지는 전적으로 개인의 문제이다. 당연히 왕년에 엄청 놀아났던 걸 결혼 시엔 정숙한 여인, 절도 있는 남성으로 속이면 이건 설거지론 나발이고가 아니라 기본적인 구라치는 사기의 문제지만, 이런 경우도 아니고 배우자가 결혼 이전 연애, 성적 경험이 있다는 걸 서로 아는 상황에서 편의상 '애정 중심 설거지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처럼 '''애정의 부재'''에 집중하는 건 당위성 있는 문제제기라 할 수 있지만 '''다른 남자가 자기 여자 따먹던 시절'''에 집중하는 건 그냥 바로 '''여성의 몸을 남성의 소유물 정도로 여기는 마인드'''의 발로가 아니라고 보기 힘들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실제로 설거지론 운운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너무나 빤히 보이는 그대로 늘 그렇듯이 특정 인터넷 공간 순회돌며 결국 집단 혐오 문화나 키우는 감정 배설용이 아니라 정말로 현대 한국 사회에서 부부간 불화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이면 어느 문제든지 그렇듯이, 설령 아무리 도덕적으론 본인들이 피해자적 위치라 해도 어쨋든 상대방의 이미 흘러간 과거사에 집중하는 건 전형적인 문제를 해결하자는 게 아니라 그냥 소모적인 감정싸움만 하자는 소리이다. 특히 그것도 지금 해당 담론의 상황처럼 이런 주장을 하는 화자 주체가 평상시에는 즐겁게 야짤 돌리다가도 페미니즘, 젠더 분쟁 관련 주제만 뜨면 난대없이 마치 중장년층마냥 '순결', '정절'이란 가치를 재발견하곤 하는 특정 쾌락주의적 남초 커뮤니티 중심일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처녀성 논쟁은 아직도 설거지론에서 떨어지지 못하고 처녀성 화폐론, 가산점론으로 붙어있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 [[인셀]]과의 유사점 ===&lt;br /&gt;
설거지론은 서구권의 [[인셀]]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얻지 못한 남자들의 열등감 표출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있다. 실제로 설거지론은 인셀들의 사고방식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여성의 처녀성에 집착하고 [[페미니즘]]에 적대적이며 [[대안 우파]] 성향을 띤다는 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lt;br /&gt;
=== 결론 ===&lt;br /&gt;
비판론은 설거지론의 논의할 만한 주제[* 가정의 불화는 사랑 없는 결혼으로 인한 것이다, 결혼시장에서의 권력이 불균형하다.]에 대한 부정이 아니다. 사실 [[트로피 와이프]], [[꽃뱀]] 등 설거지론처럼 애정이 아닌 돈만 보고 결혼한다는 골자의 이론 자체는 이미 그것과 비슷한 개념이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 따라서 개념 자체는 딱히 새삼스러울 것까지는 없는 일이다.&lt;br /&gt;
&lt;br /&gt;
문제는 설거지론이란 기본적으로 '''확고한 뼈대 없이 세워진 논리'''이기에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범주와 기준이 달라 제대로 논의하기 어려우며, 그에 따라 극단주의적 방향으로 흘러가기 쉬워, 사태 해결보다는 '''서로를 비방하는 데 중점적으로 쓰이는''' 논리라는 것을 비판한다.&lt;br /&gt;
&lt;br /&gt;
[[페미니즘]]과는 다르게 설거지론이 원하는 것은 '화목한 가정'이라고 해도, [[극단주의]]가 생기지 않을 근거가 되지 못한다. 페미니즘 또한 원하는 것으로 내세우는 것이 '여성혐오의 철폐'였으며 그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극단주의자들이 많이 양성되고 있다. 근본 문제에 대한 해결이 아닌 피해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조롱[* 퐁퐁단, 똥탄 등 조롱을 담은 단어들을 만들고 있다.]하고 사람들 간의 불화를 일으키기 쉽게 구조되었다는 점을 비판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니 비하적으로 쓰이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상황이 안좋으면 멋대로 비하해도 된다는 건가? 설거지론은 여성을 '다른 사람이 먹고 남긴 것=설거지'에 비유하는 것이고, 여성을 먹는 것으로 여긴다는 것은 설거지론에 '설거지'가 빠지지 않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에 나쁜 아내라는 의미는 하나도 없다. '설거지'라는 표현없이도 나쁜 아내를 표현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반박 ==&lt;br /&gt;
이 곳에서는 설거지론과 그 옹호론에 대한 비판에 대한 반박과 추가된 비판 의견에 대한 반박을 다룬다.&lt;br /&gt;
=== 설거지론은 정의와 기준이 불분명한 뇌피셜이다? ===&lt;br /&gt;
설거지론의 핵심은 남성들이 결혼, 가정에 대해 지니는 책임감/부담에 비해 리턴(보상)이 너무 적다는데 있다. 그리고 그 핵심 중 하나인 '''남자들이 결혼에 대해 가지는 불합리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감은 뇌피셜이 아니라 사실'''이다. 애초에 설거지론이 퍼지기 전부터 내무부장관, [[https://theqoo.net/square/1001645562|늬들은 결혼하지마라]] 같은 드립들이 돌아다닌 데서 알 수 있듯이 설거지론에서 지적하는 문제점들은 많은 남자들이 공감하고 있었고, 그것이 설거지론이라는 형태로 새롭게 나타났을 뿐이다. 심지어 이건 경제력이 기준이기 때문에 정량적으로 평가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2021년 10월 기준, 서울의 평균 아파트값이 12억, 경기권이 6억, 매매가 아닌 전세를 봐도 수도권 전세 평균이 4억 5천이다.[[https://www.yna.co.kr/view/AKR20211025034351003?input=1195m|관련 기사]] 서울에 있는 대기업을 다니는[* 서울에 있는 대기업 초봉이 4500~5500사이다.] 소득 순위 상위권에 있는, 소위 벤츠라 불리는 남자들마저도 여가 생활을 최소로 하고 숨만 쉬듯이 사는 수도승 생활을 10~20년 해야 모이는게 현재 서울의 아파트값으로, 이보다 못버는 사람은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 얼마나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 얼마나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 가늠조차 하기 힘들다.[* [[빌라]] 등 아파트보다 못한 주거형태로 가든지, 수도권을 포기하게 되면 금액이 내려가긴 한다. 하지만 이것도 두 가지 중대한 문제가 있다. 하나는 지방은 현장직을 제외한 일자리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며, 두번째로 결혼 당사자인 여성들은 대체로 수도권 또는 대도시를 선호한다는 사실이다. 외교관들의 냉탕/온탕 논란, 교사들의 지방 근무 기피 등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로 여자들이 지방을 기피하고 있는 게 하나하나 쌓여 사회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lt;br /&gt;
&lt;br /&gt;
[[파일:196aec613425e9.jpg]]&lt;br /&gt;
&lt;br /&gt;
그러다보니 미혼 남녀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를 조사해보면 남자는 1위가 &amp;quot;결혼할 경제력이 안 됨&amp;quot;이 나오는 것이다. 여성 또한 1위가 &amp;quot;상대 남성의 조건&amp;quot;이고 그 조건 중 가장 큰 게 경제력이므로, 남녀 모두 결혼 비용의 부담을 남자가 대부분 지는 걸 전제하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이 정도로 경제적으로 막중한 부담을 지는 남자는 결혼을 하면 가장의 권위, 배우자의 정절 및 헌신, 재산 분배 등에 있어 남자의 우위를 인정하는 가부장적인 보상을 받았던 건데, 최근 들어서는 '''보상은 악습이라는 이름하에 없어졌고, 책임감은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 남았다.''' &lt;br /&gt;
&lt;br /&gt;
이런 상황을 결혼을 앞둔 미혼 남성들이 '''[[공정]]하지 않다'''고 느낀 것이고, 이 기울어진 결혼 시장을 바로잡기 위해 보상을 부활하든지[* 대표적인 예시가 처녀성 담론을 포함한 초창기 설거지론이다.] 아니면 금전적 부담을 여성이 함께 지든지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아 설거지론으로 표출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설거지론을 뇌피셜이라고 하려면 결혼 관계, 가정에 대한 남자의 책임감과 부담이 시간에 따라 유의미하게 감소했음을 입증해서 설거지론의 기본 전제인 '책임과 보상 간의 불균형'을 무너트려야 한다. 그 핵심을 건드리지 못하고 애먼 걸 공격해봤자 설거지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는 얘기다.&lt;br /&gt;
&lt;br /&gt;
=== 검증론이 아닌 결혼에 대한 자기주도적인 가치관의 부재이다 ===&lt;br /&gt;
배우자가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인지, 자신이 이미 했거나 또는 앞으로 할 결혼이 좋은 결혼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고, 이는 배우자와 조율할 문제이다. 만약 사람 여럿이 나서거나 정부가 나서서 색출해야 하는 범죄의 문제였다면 이런 검증론이 문제가 되겠지만, 엄연히 설거지론에서의 결혼은 개인의 문제에 국한한다. 남이 나서서 '그건 설거지다, 아니다'라고 대신 판단해 줄 수도 없으며, 그걸 판단하려 든다면 오지랖이고, 설령 객관적으로 설거지라 하더라도 정작 본인이 불만 없고 좋다면 사실 아무 상관도 없는 문제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은 의부증, 의처증을 부추기는 개념이 아니다. '나한테 잘 해주는 아내가 사실은 뒤에서 바람피고 있는 게 아닐까?' 같은 의심이 아니라, '지금 이런 행동들이 과연 사랑이 있다면 할 수 있는 행동인가? 이게 제대로 된 결혼이 맞기는 한가?'라는 의문을 야기시키는 행태들에 대한 고민이기 때문이다. 머릿 속이 아닌 행동을 보고 들어 생기는 1차적 감정에 대체 검증론이 어디에 낄 수 있는가.&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이 이렇게까지 커진 이유는 검증 불가능한 애정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만 되면 애정을 얻을 수 있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채 결혼한 사람들이 속출했기 때문이다. [* 한편으론 상당수의 여성들이 한 남자에 대한 진심이 담긴 애정이 아닌 오로지 그 남자의 능력, 즉 경제적 조건만을 보고 결혼을 하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상대의 애정이 있을 것이라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그런 판단 기준조차 부재했던 것이다. 검증론 운운할 게 아니라, 그냥 결혼 이전에 검증 자체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 '''이런 결혼인 줄 알고 결혼을 했는가, 모르고 했는가'''에 대한 자기 고찰이 필요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차라리 돈으로 여자를 사는 배금주의를 정말로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설거지론이 충격으로 다가오는 게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반응을 보일 것이다. 사회적으로 강요된 가치관을 마치 나 자신의 주체적인 올바른 판단이었던 것인 양 무비판적으로 수용했전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설거지론의 비판론 중 결혼은 들러붙는 당사자와 결혼할지 말지 본인들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그러나 핵심은, 만일 처음부터 '''그 따위로''' 결혼생활을 할 요량이었다면, 성심을 다해 결혼생활을 할 것이 아니었다면, 애먼 남자 인생에 피해나 끼치지 말고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 논리적 오류: 허수아비 공격 ===&lt;br /&gt;
설거지론 비판론의 주된 논거 중 하나인 [[설거지론/비판 및 반박#s-2.6|오용 및 왜곡 사례에 대한 비판]]은 간단하게 논파 가능하다. 관련 내용 대부분은 허수아비 공격에 해당하는 논리로, 설거지론이 비판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이들의 논리적 오류를 정리하면 이렇다.&lt;br /&gt;
&amp;gt;X(설거지론) → Y(설거지론을 왜곡 및 선동하는 사례 언급) → Y(왜곡)가 틀렸다 → 그러므로 X(설거지론)를 비판한다.&lt;br /&gt;
오용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 또한 비판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설거지론에 편승하여 일부 왜곡된 사견들을 설거지론으로 받아들이면서 공격하는 자체부터가 오류가 있는 주장이다. 그러므로 오용사례로 분리하여 비판하는 게 아니라 설거지론 자체를 공격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비판일 뿐이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한 사실은 이러한 허수아비 공격은 오히려 설거지론에 힘을 실어주기도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는 것을 두고 사랑받기를 원하면 스스로를 가꾸라는 식의 비난은, 결국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결혼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lt;br /&gt;
=== 공포 마케팅은 확산에 영향을 미쳤을 뿐이다 ===&lt;br /&gt;
이미 최소 10년 정도 존재했고 외국에서도 회자되었던 개념이지만 갑자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것에 공포 마케팅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렇기에 왜 이제 와서 여기에 불이 붙었는가에 대해 생각할 필요는 있다.&lt;br /&gt;
&lt;br /&gt;
공포 마케팅의 대표적인 예시 중의 하나가 바로 [[매카시즘]]이다. 매카시즘은 공포 마케팅 중에서도 너무 많은 사회 문제를 야기한 아주 잘못된 예시 중의 하나다. 하지만 이 매카시즘이 뜨게 된 이유는 냉전 시대와 미국 내 사회주의의 확산,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 공산주의자 간첩과 그에 대한 반공정서 때문이다. 그 배경이 된 사회상 자체는 사실이었으나 이것이 과장되고 더 나아가 그 과장된 사실과 허위가 섞여 사회적인 열풍으로 정치적 활동, 행정적인 조치로까지 번졌기 때문에 부작용이 너무 컸으며, 해결하고자 했던 공산주의자 스파이 색출에도 실패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렇게 공포 마케팅으로 확산된 문제 해결의 부작용을 심화시키는 것이 개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는 사회와 이 사회를 움직이는 군중 심리인데, 매카시즘은 결국 간첩 잡기였으므로 반드시 공권력과 정치권이 움직여야만 했고 이런 거대한 권력이 집행되면 부작용이 커지게 되었다. 페미니즘 또한, 공포 마케팅에 관련된 것들은 범죄와 관련된 경우가 많으므로 부작용이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하지만 설거지론은 사회의 양상을 설명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행동에 달려 있을 뿐이지, 사회 구조상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개개인의 행동의 자유에 방점을 두고 있으므로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게 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공포 마케팅의 양상은 경계할 필요가 있지만 개념 자체가 이미 존재했었으니 부정 자체를 하기 어렵고 이렇게까지 확산될 수 있었던 사회적 배경을 돌아보는 동시에 사실을 최대한 직시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아직은 다행히, 이런 사실을 직시하는 행동을 부정하거나 방해하는 요소가 설거지론 자체에는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매카시즘은 그 자체에 [[원천봉쇄의 오류]]가 자리잡고 있다.]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혐오 프레이밍과 일반화가 설거지론 자체에 있지 않다 ===&lt;br /&gt;
페미니즘에서 말하는 결혼을 한번 보자. 이 때 결혼에서 발생하는 여자의 문제인 '여자의 사회적 지위의 단절'이나 '남자의 지배, 구속당하는 환경'과 같은 것들은 어떤 남자를 만나든, 남자가 무엇을 하든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페미니스트에게 공감을 많이 받았던 [[82년생 김지영]]에서도 남편 정대현은 대중들이 흔히 생각하는 아내를 못살게 구는 남편[* 경제력이 부족하다거나, 바람을 핀다거나, 아내를 때린다거나]과 많이 동떨어져 있다. 정작 정대현이 김지영을 괴롭게 하는 것들은 친정가기, 자식 낳기, 애보기 등 일반적으로 결혼을 하면 하는 행동들이나 결혼을 하는 이유 그 자체다. 즉, 아무리 좋은 개인을 고른다 하더라도 반드시 발생하는 문제이며, 이것을 '남성 위주의 사회가 문제다'로 한데 뭉뚱그려버린다. 개인의 문제로는 벗어날 수 없으니 남성, 여성으로 개개인을 프레이밍해야 하고 최대한 사회적 행동을 촉구하는 것이며, 이게 잘못 확장되면 위의 매카시즘처럼 이 행동에 부합하지 않는 사실들을 일부러 쳐내야 유지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설거지론은 그 자체에 일반화의 논리가 없다. '이런 부부도 있다'라는 주장이 널리 확산이 되었을 뿐이지, 어떤 배우자를 만나도 반드시 맞닥뜨리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차피 한국 여자는 다 그렇고, 결혼한 남자는 다 퐁퐁단'이라는 말은 인터넷 댓글에나 보이는 드립이지, 범사회적으로 인정될 만한 말도 아니고 하물며 그 인터넷 사이트조차 여러 곳에서 불탈 이유가 저런 성급한 일반화에 있지 않다. 내가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거나, 그런 좋은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면 아예 결혼을 안 하면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이미 결혼을 했든, 또 앞으로 하든 안 하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충분히 갈 수 있는 논제이고, '결혼을 했다면 남자와 남성 위주의 사회에 굴복한 흉자' 같은 몰이가 나오기 어려운 이유다.&lt;br /&gt;
&lt;br /&gt;
=== 설거지론과 페미니즘의 다른점 ===&lt;br /&gt;
설거지론에서 처녀성이 아닌 금전적인 부분은 이미 해외에서 논쟁의 대상이 된 지 오래인 사회 현상이다. 그리고 그 설거지론이 나름 일리가 있다고 느끼는 남자들이 많아지고 이들이 결혼에 대해 신중론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면서 [[동거]], [[사실혼]], 미혼 출산이 증가하였다.&lt;br /&gt;
&lt;br /&gt;
[[페미니즘]]은 해외처럼 [[래디컬 페미니즘]]이 이미 다수인 상태에 있으며, 이들의 극단적인 주장은 한국에서도 사실상 처음부터 학회, 논문등 공인,비공인 가리지않고 모든곳에 도배되었다. 허나 설거지론은, 이 문서에서조차, 설거지론이 막 태동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설거지론이 옳고 틀린지에 대한 엄청난 검증을 거치려고 노력한다. 또한 나온지 며칠 되지도 않았기에 오남용 사례또한 초창기인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오남용에 대한 큰 관심과 우려를 표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페미니즘이 퍼지게 된 가장 큰 이유중에 두가지를 짚으면, 첫째로 기본 페미니즘은 남녀 모든 사람들이 공감했던 여성 인권문제로 시작되었다. 둘째로 현 레디컬 페미니즘은 여성 집단 이기주의로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널리 퍼지게 되었다. 그래서 관련 학회나 논문, TV, 강연등의 대중매체까지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에 반해 설거지론은 설거지란 단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하지 않는 한 '''처녀성 요소를 자를 수 없기 때문에 널리 공감을 살 수 있는 주제가 아니다.''' 그래서 오남용이라고 해봐야 인터넷 게시글 정도지, 페미니즘처럼 국가단위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힘이 없다.&lt;br /&gt;
&lt;br /&gt;
=== 설거지론 비판에 대한 기초적 한계 ===&lt;br /&gt;
'''비판측에서는 이론적인 확실한 기준점을 두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관련 내용이 '''사랑'''(정량적 사고로 접근할 수 없는 요소)과 돈을 주제로 삼기에, 과학적, 통계적으로 확실한 기준점은 특이점이 지나지 않는 이상 완벽하게 만드는 게 불가능하다.&lt;br /&gt;
&lt;br /&gt;
허나 설거지론을 부정하지 않는 비판측은, 이런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 과거 [[팜 파탈]], [[트로피 와이프]], [[꽃뱀]] 등의 연장선이 [[설거지론]]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결국 설거지론 관련 내용들을 비판하는 것이 관련 단어들을 비판하는것과 동일한 말이 되어버린다.&lt;br /&gt;
&lt;br /&gt;
첨언하자면, 설거지론의 시작이 과격했을지언정 전후사정 따지지 않고 막 쓸 수 있는 단어로 만들어진것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더더욱 설거지론이 '''오남용되는 사례'''를 설거지론에서 비판하면 안된다.&lt;br /&gt;
&lt;br /&gt;
요약하면 설거지론/비판 항목의 대부분은 '''비판의 기준점'''이 매우 잘못되어 있다. 올바른 관점에서의 건전한 비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lt;br /&gt;
=== 결론 ===&lt;br /&gt;
설거지론이란 받아들이는 범주와 기준이 달라 제대로 논의하기 어렵다고 해도 왜곡된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의 매체만을 집중해, 그것이 전부의 생각인 것처럼 설거지론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lt;br /&gt;
&lt;br /&gt;
비판 문단처럼 결혼 이후 여러 이유로 서로간에 애정이 식는 상황 등을 말하는 게 아니다. 애정도 없고 가정에 대한 책임을 다 하지도 않으면서 배우자가 벌어오는 것을 낭비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 설거지론이다.&lt;br /&gt;
&lt;br /&gt;
단어가 나타내는 상황 자체가 좋지 않는 상황이라면, 단어는 어쩔수 없이 비하적인 어투로 사용되게 된다. 이는 언어학에서 다룰 내용이지, 설거지론에서 목소리 높여가며 주장하는 행동은 틀렸다.&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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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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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2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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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및[br]나머지 획수''' ||&amp;lt;-2&amp;gt;&amp;lt;width=25%&amp;gt;&amp;lt;colbgcolor=#fff,#1f2023&amp;gt;&lt;br /&gt;
[[囗|囗]], 11획 ||&amp;lt;-2&amp;gt;&amp;lt;width=25%&amp;gt; '''총 획수'''||&amp;lt;-2&amp;gt;&amp;lt;width=25%&amp;gt;&amp;lt;colbgcolor=#fff,#1f2023&amp;gt;14획||&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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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3&amp;gt;'''표준 중국어 독음'''||&amp;lt;-5&amp;gt;tuán||&lt;br /&gt;
||&amp;lt;-8&amp;gt;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br]&lt;br /&gt;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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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lt;br /&gt;
團은 ''''둥글 단''''이라는 [[한자]]로, '둥글다'를 뜻한다.&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amp;lt;-3&amp;gt;&amp;lt;#e6e6e6,#27292d&amp;gt;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lt;br /&gt;
||&amp;lt;|2&amp;gt; '''[[한국어]]''' || {{{-1 '''훈'''}}} ||&amp;lt;colbgcolor=#fff,#1f2023&amp;gt;둥글다 ||&lt;br /&gt;
|| {{{-1 '''음'''}}} ||단 ||&lt;br /&gt;
||&amp;lt;-3&amp;gt; ||&lt;br /&gt;
||&amp;lt;|6&amp;gt; '''[[중국어]]''' || {{{-1 '''[[표준 중국어|표준어]]'''}}} ||tuán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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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2&amp;gt; '''[[일본어]]''' || {{{-1 '''음독'''}}} ||ダン, (トン) ||&lt;br /&gt;
|| {{{-1 '''훈독'''}}} ||- ||&lt;br /&gt;
||&amp;lt;-3&amp;gt; ||&lt;br /&gt;
||&amp;lt;-2&amp;gt; '''[[베트남어]]''' ||đoàn ||&lt;br /&gt;
&lt;br /&gt;
[[유니코드]]에는 U+5718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田十戈戈(WJII)로 입력한다.&lt;br /&gt;
&lt;br /&gt;
뜻을 나타내는 [[囗]](큰입구몸)과 소리를 나타내는 [[專]](오로지 전)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원래는 '둥글게 뭉친 물체'를 나타내는 말로, [[경단]](瓊團)의 '단'이 이 의미에 해당한다. 그러나 의미가 파생되어 일반적으로 '뭉쳐 있거나 모여 있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말로 쓰이고, 더 나아가 추상적인 '집단'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이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 용례 ==&lt;br /&gt;
=== [[단어]] ===&lt;br /&gt;
 * 개척단([[開]][[拓]]團)&lt;br /&gt;
 * 결단([[結]]團)&lt;br /&gt;
 * [[경단]]([[瓊]]團)&lt;br /&gt;
 * [[공단]]([[公]]團/[[工]]團)&lt;br /&gt;
  * [[개성공단]]([[開]][[城]][[工]]團)&lt;br /&gt;
  * [[환경관리공단]]([[環]][[境]][[管]][[理]][[公]]團)&lt;br /&gt;
 * [[교단]]([[敎]]團)&lt;br /&gt;
 * [[구단]]([[球]]團)&lt;br /&gt;
 * [[군단]]([[群]]團/[[軍]]團)&lt;br /&gt;
  * [[대한독립군단]]([[大]][[韓]][[獨]][[立]][[軍]]團)&lt;br /&gt;
 * 극단([[劇]]團)&lt;br /&gt;
 * [[기단]]([[氣]]團)&lt;br /&gt;
 * [[단결]](團[[結]])&lt;br /&gt;
 * 단괴(團[[塊]])&lt;br /&gt;
 * 단란(團[[欒]])&lt;br /&gt;
  * [[단란주점]](團[[欒]][[酒]][[店]])&lt;br /&gt;
 * 단속(團[[束]])&lt;br /&gt;
 * [[단장]](團[[長]])&lt;br /&gt;
 * [[단지]](團[[地]])&lt;br /&gt;
 * [[단체]](團[[體]])&lt;br /&gt;
  * 공공단체([[公]][[共]]團[[體]])&lt;br /&gt;
  * 공익단체([[公]][[益]]團[[體]])&lt;br /&gt;
  * [[단체교섭권]](團[[體]][[交]][[涉]][[權]])&lt;br /&gt;
  * 단체생활(團[[體]][[生]][[活]])&lt;br /&gt;
  * 단체전(團[[體]][[戰]])&lt;br /&gt;
  * 단체행동(團[[體]][[行]][[動]])&lt;br /&gt;
  * [[단체협약]](團[[體]][[協]][[約]])&lt;br /&gt;
  * 민간단체([[民]][[間]]團[[體]])&lt;br /&gt;
  * [[반국가단체]]([[反]][[國]][[家]]團[[體]])&lt;br /&gt;
  * [[시민단체]]([[市]][[民]]團[[體]])&lt;br /&gt;
  * 자선단체([[慈]][[善]]團[[體]])&lt;br /&gt;
 * 단합(團[[合]])&lt;br /&gt;
 * [[대단원]]([[大]]團[[圓]])&lt;br /&gt;
 * 대표단([[代]][[表]]團)&lt;br /&gt;
 *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lt;br /&gt;
 * [[사단]]([[師]]團/[[社]]團)&lt;br /&gt;
  * [[사단법인]]([[社]]團[[法]][[人]])&lt;br /&gt;
  * [[사단장]]([[師]]團[[長]])&lt;br /&gt;
 * [[성단]]([[星]]團)&lt;br /&gt;
  * [[산개성단]]([[散]][[開]][[星]]團) &lt;br /&gt;
 * [[악단]]([[樂]]團)&lt;br /&gt;
 * [[여단]]([[旅]]團)&lt;br /&gt;
 * 위원단([[委]][[員]]團)&lt;br /&gt;
 * [[응원단]]([[應]][[援]]團)&lt;br /&gt;
 * [[재단]]([[財]]團)&lt;br /&gt;
  * [[재단법인]]([[財]]團[[法]][[人]])&lt;br /&gt;
 * [[집단]]([[集]]團)&lt;br /&gt;
  * [[집단군]]([[集]]團[[軍]]) &lt;br /&gt;
  * [[집단적 자위권]]([[集]]團[[的]] [[自]][[衛]][[權]])&lt;br /&gt;
  * [[집단주의]]([[集]]團[[主]][[義]])&lt;br /&gt;
  * [[집단지도체제]]([[集]]團[[指]][[導]][[體]][[制]])&lt;br /&gt;
 * 합창단([[合]][[唱]]團)&lt;br /&gt;
 * [[흥사단]]([[興]][[士]]團)&lt;br /&gt;
&lt;br /&gt;
=== [[인명]] ===&lt;br /&gt;
&lt;br /&gt;
=== [[지명#s-2]] ===&lt;br /&gt;
 * [[가산디지털단지역]]&lt;br /&gt;
 * [[구로디지털단지역]]&lt;br /&gt;
&lt;br /&gt;
=== [[창작물]] ===&lt;br /&gt;
&lt;br /&gt;
=== [[고사성어]]/[[숙어]] ===&lt;br /&gt;
 * 대동단결([[大]][[同]]團[[結]])&lt;br /&gt;
&lt;br /&gt;
== 유의자 ==&lt;br /&gt;
 * [[欒]](둥글 란)&lt;br /&gt;
 * [[圓]]/[[円]](둥글 원)&lt;br /&gt;
 * [[丸]](둥글 환)&lt;br /&gt;
&lt;br /&gt;
== 모양이 비슷한 한자 ==&lt;br /&gt;
 * [[固]](굳을 고)&lt;br /&gt;
&lt;br /&gt;
[[분류:준5급 한자]][[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C%84%A4%EA%B1%B0%EC%A7%80%EB%A1%A0</id>
		<title>설거지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C%84%A4%EA%B1%B0%EC%A7%80%EB%A1%A0"/>
				<updated>2021-12-30T02:19: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디시인사이드/문화 및 유행어)]&lt;br /&gt;
----&lt;br /&gt;
[include(틀:2021년 젠더 관련 이슈)]&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 본 문단은 토론 합의에 따라 서술 고정된 문단입니다.&lt;br /&gt;
## 자세한 사항은 https://namu.wiki/thread/PerpetualElfinSlipperyNight#133 토론을 참고 바랍니다. &lt;br /&gt;
{{{+1 [[설거지]][[論]]}}}&lt;br /&gt;
연애 경험이 전무하거나 매우 적은 남성이 젊은 시절 문란한 성생활을 즐겼던 여성과 결혼하는 행위를, 타인이 식사를 마치고 남은 더러운 식기를 자발적으로 설거지하는 것에 비유하여 비합리적인 선택임을 주창하는 인터넷상의 담론이다.&lt;br /&gt;
== 배경 ==&lt;br /&gt;
해당 담론이 '설거지론'이라는 명확한 이름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 자체는 [[2021년]] [[10월]] 하순부터이지만, 사실 의외로 [[2015년]] [[(구)주식 갤러리]]를 비롯한 과거 [[디시인사이드]]의 몇몇 갤러리에서 이미 유사한 담론이 제기되어 왔던 적이 있다.[* 당장 주갤에서 이러한 내용의 한국 남성의 애환을 담은 [[http://gall.dcinside.com/hit/12606|아프니까 결혼이다]]가 대히트를 친 시기도 2015년이었다.] 그러다 2021년 10월, 과거 94년 개봉작인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여성 캐릭터 '제니' 를 두고 '미국판 쌍년'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고, [[https://www.fmkorea.com/4011756570|#]] [[https://www.fmkorea.com/4013415097|#]] 이를 두고 크게 설거지론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면서 비슷한 창작물이나 현실세계의 일들을 재해석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다. &lt;br /&gt;
&lt;br /&gt;
[[국내야구 갤러리]]에서는 한 이용자가 꾸준히 설거지론을 설거지론이 퍼지기 이전인 2021년 10월 전부터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젊은 시절의 화려한 연애 경험과 방탕한 과거를 숨긴 채 자신에게 접근한 상대와 무작정 결혼을 해버린 순진한 사람은 [[호구]]라는 설거지론의 핵심 개념 자체는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음지에서만 논해지던 담론이 비로소 양지로 나온 셈.[* 다만, 야갤에서 기존에 쓰던 '~설거지다'라는 말과 현재의 설거지론에서 논하는 설거지 결혼의 범주는 다르다. 그저 과거부터 비슷한 논조가 이미 있었다고 참고할 정도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설거지 경험을 공개하는 것을 가리켜 설거지론과 [[미투 운동]]에서 글자를 따 '설투'라고 표현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사회적 측면에서 볼 때에는 외모 등 선천적 조건을 떼놓고 보자면[* 외모나 성격 등 외부 조건까지 포함해 알파메일, 베타메일과 알파우먼, 베타우먼 모든 상황을 설정해 설명할 수는 있겠지만, 그 경우 불필요하게 설명이 복잡해지므로 여기서는 편의상 다른 변수를 통제하고 설명한다.] 현대에 들어 [[연애]] 시장 역시 경제력에 의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2051893238910|&amp;quot;소득 높을수록 경험 많다&amp;quot;… 연애도 '부익부 빈익빈']]] 그나마 [[여성]]의 경우에는 연인 관계의 성립에 있어 일반적으로 남녀 간 성욕차이를 비롯한 성차로 인해[* 이런 방향성을 갖는 것은 공격성(적극성) 또는 성 행동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관여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는 남성이 많다. 반면 여자는 [[원하지 않는 임신]] 리스크 때문에 평균적으로 남성보다는 연애에 적극적이지 않거나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다.] [[고백]]을 여자가 직접 하기보다는 남자에게 고백을 받는 쪽이기에, 여성은 연애 상대를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 더 많은 기회와 자유를 누린다. 특히 이성 선호 조건에 있어 여성은 남성 대비 능력 변수는 영향이 적은 대신 나이 변수의 더 영향이 커서, 여자는 젊은 시절 능력 면에서 갖춘 게 없더라도 오직 어린 나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크나큰 강점[* 어쩌면 이 요소가 다른 모든 요소를 압도하는 가장 큰 강점일 수도 있다.]이 되어 오히려 연애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이기까지 하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상황에 의해 주로 학업과 자기계발에 종사하는 20대 정도의 젊은 시기 평범한 남녀 간에 있어서 여성의 연애 진입 난이도는 낮은 반면, 남성의 연애 진입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실질적 결혼 적령기 진입 전까지 겪는 남녀 간 연애 경험의 비대칭을 만들어 낸다.[* 현재 결혼 적령기의 한국 남녀 성비의 불균형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이 원인은 아니다. 현재 2030대의 성비는 109:100 정도로 아무런 변수가 없을 때의 자연 출생 성비인 약 105:100에 비해서도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연애에서의 불균형은 사회문화적 및 성차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자세한 통계적 내용과 설명은 [[결혼대란#s-1.1]] 문서 참조. 실제 서울의 20대는 오히려 98:100으로 소폭 여초임에도 20대 남성의 연애 난이도가 결코 낮지 않으며, 애당초 Alpha fucks Beta Bucks 같은 설거지론과 비슷한 담론은 남녀 출생 성비가 105 전후 수준의 자연 성비를 유지하던 서양의 나라에서도 나왔다.] 그리고 처음에 배제했었던 다른 변수들을 전부 적용하게 되면 이러한 비대칭은 더욱 심화된다. 설거지론의 대두는 이러한 기초 배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러한 불평등 구조로 인해, 여자들이 20대에는 소위 '사랑'이라는 이유로 아무 남자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다가, 결혼 적령기가 되면 오로지 경제적 조건을 보고 결혼 상대를 선택한다는 불만은 과거부터 존재했다.[* 오죽하면 100년이 더 지난 과거에도 [[이수일과 심순애]] 같은 스토리가 있을 정도.] &lt;br /&gt;
&lt;br /&gt;
설거지론 탄생의 사회•문화•인구학적 배경을 살펴본 [[http://omn.kr/1vq57|기사]] 참조. &lt;br /&gt;
== 논리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 width=550px&amp;gt;&amp;lt;tablebgcolor=#FFF,#1F2023&amp;gt;&lt;br /&gt;
{{{#!wiki style=&amp;quot;margin: -5px -10px -5px&amp;quot; &lt;br /&gt;
[[파일:설거지론_알고리즘.jpg|width=100%]]}}} ||&lt;br /&gt;
|| [[https://www.fmkorea.com/best/4019558166|에펨코리아에 올라온 설거지론에 대한 플로우차트.jpg]][* 여기서 퐁퐁단 짤은 돈만 많고 얼굴은 못생긴 남자 + 못생긴 얼굴을 성형으로 뜯어고친 [[성괴]] = 성형한 엄마 얼굴과는 하나도 안닯은 못생긴 아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 width=550px&amp;gt;&amp;lt;tablebgcolor=#FFF,#1F2023&amp;gt;&lt;br /&gt;
{{{#!wiki style=&amp;quot;margin: -5px -10px -5px&amp;quot; &lt;br /&gt;
[[파일:설거지론 5짤 요약.jpg|width=100%]]}}} ||&lt;br /&gt;
|| '''설거지론을 알기 쉽게 설명한 5짤 요약본''' ||&lt;br /&gt;
&amp;gt;책임 없는 쾌락 vs. 쾌락 없는 책임 [[http://mlbpark.donga.com/mp/b.php?p=1&amp;amp;b=bullpen&amp;amp;id=202110240061619622|#]]&lt;br /&gt;
&amp;gt;책임 없는 권리 vs. 권리 없는 책임&lt;br /&gt;
&lt;br /&gt;
&amp;gt; Alpha Fucks, Beta Bucks[* 번역하면 &amp;quot;알파메일은 섹스를 하고 베타메일은 돈을 낸다.&amp;quot;] [[https://thepowermoves.com/alpha-fucks-beta-bucks/|#]]&lt;br /&gt;
&lt;br /&gt;
타고난 외모가 평균 이하이거나 혹은 집안 살림이 넉넉지 않은 경우[* 굳이 외모가 떨어지거나 경제력이 떨어지지 않아도 학생 때는 입시공부만, 졸업 후엔 취업준비에 집중하느라 연애를 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경우도 많다.]와 같이 모종의 이유로 젊은 시절을 연애와 거리를 둔 채 보내는 이들이 있다. 많은 경우 이들은 연애를 갈망한다. 그렇기에 결혼 적령기가 되기 전까지 자신에게 부족한 조건(좋은 집안, 경제력, 외모 등)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는 학업을 비롯한 자기 계발에 청춘을 투자하여 높은 사회적 지위를 획득하고 안정적인 수입을 갖추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lt;br /&gt;
&lt;br /&gt;
&amp;gt;벗으로 삼을 만한 수준의 여자가 아니라면, 아내로 선택해서는 안 된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조셉 주베르[* 1754-1824, 프랑스의 작가 겸 비평가]&lt;br /&gt;
&lt;br /&gt;
&amp;gt;그 여자가 남자였다면 친구로 사귀었을 것이라고 짐작되는 여자가 아니면, 그 여자를 아내로 맞이해서는 안 된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주우벨&lt;br /&gt;
&lt;br /&gt;
시간은 흘러가고 혼기가 차게 되어 일반적인 연애는 건너뛴 채 주로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 상대를 찾게 된다. 비록 연애 경험은 전무하다시피 한 [[숙맥]]이지만, 높아진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바탕으로 과거에 비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외모가 본인의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게 될 수 있는 것이며, 상대에 대해 느끼는 이성적인 호감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그러나 이 상대는 오로지 경제적 풍족과 안락한 앞날을 위해 수입이 안정적이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을 고른 것뿐이다. 즉, 결혼 사유에서 이성적 호감이 일방향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 상대는 젊은 시절엔 이성적 끌림이 느껴지는 사람과 자유분방한 성관계를 가져왔기 때문에, 설령 배우자가 높은 사회적 지위와 안정적인 수입이라는 조건을 갖추고 있더라도 이성적 끌림이 느껴지지 않는 [[숙맥]]을 도무지 사랑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결혼 이전에 보이는 사랑과 관심은 사실 이 숙맥을 꽉 붙잡기 위한 연기일 뿐이다. &lt;br /&gt;
&lt;br /&gt;
&amp;gt;'''[[결혼]]은 여자들의 가장 흔한 [[생계]] 수단이다. 아마 원하지 않는 [[섹스]]의 총량은 [[성매매]]보다 [[결혼]]에서 훨씬 더 많을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버트런드 러셀]]&lt;br /&gt;
&lt;br /&gt;
&amp;gt;결혼으로 여자는 자유를 얻고, 결혼으로 남자는 자유를 잃는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이마누엘 칸트]]&lt;br /&gt;
&lt;br /&gt;
이에 그렇잖아도 상대에 대해 이성적 호감을 느끼던 숙맥은 연기된 '가짜 사랑'에 혹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다. 결혼 이후 이 숙맥은 배우자에 대해 느끼는 이성적 호감을 바탕으로 열심히 가정을 부양하려 하지만, 배우자는 이미 결혼이라는 계약이 체결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사랑을 연기하여 숙맥을 꽉 잡아둘 필요가 없으므로 그에 대한 태도가 냉담해진다. 남편에게 애정표현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심지어 집안일마저 남편에게 떠넘기고 대충대충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이 결혼은 마치 ''' '남이 음식을 다 먹고 찌꺼기만 남은 식기' '''를 설거지하는 것에 비견될 수 있다. 음식을 입에 넣고 씹어 삼키는 일은 매우 쉽고 또 포만감과 만족감을 가져다 주지만, 설거지는 허리를 굽혀 그릇을 닦고 음식물 찌꺼기를 치우는 고되고 지치는 일이다. 게다가 자신이 먹은 것도, 자신이 사용한 식기를 설거지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이 숙맥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일을 처리하는 데 불합리하게 이용만 당한다는 굴욕감을 얻게 된다. 그러나 설거지를 당했다는 깨달음과 함께 굴욕감을 느끼는 일은 결혼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일어나진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혼 생활 중 여러 일화가 축적된 결과 어느 시점에 비로소 깨닫게 되거나, 한참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던 중 모종의 사건이 계기가 되어 단번에 깨달음이 온다. 누군가에게는 설거지론을 접한 것이 그 계기가 될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amp;gt;[[매춘|돈을 주고 하는 섹스]]와 [[부부|공짜로 하는 섹스]]의 큰 차이점은, 결국에는 돈 주고 하는 섹스가 공짜로 하는 섹스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는 것이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브렌든 베헌&lt;br /&gt;
&lt;br /&gt;
설거지 결혼을 통해 성립된 부부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불평등하다. 상대에게 '''자신을 설거지시키는''' 사람은 배우자와의 부부관계를 최소화하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많으며, 좀처럼 함께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애정 표현이 박한 경우가 많으며, 구태여 배우자에게 선물을 하려 하지도 않는다. 미혼 시절 외모 등 신체적 조건이 우월한 이들과 잦은 성관계를 즐긴 후 나중에는 사랑 없이 오직 금전만을 노리고 결혼하려 접근하는 사람의 행태는, 마치 음식은 온데간데없고 더러운 찌꺼기만 남은 접시를 상대방에게 설거지 시키려는 심보와 다를 바 없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상대에게 자신을 설거지시키는 사람은 곧 '''책임 없는 쾌락'''으로 점철된 삶을 이어나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젊은 시절에는 매력적인 외모와 여유로운 재력을 갖춘 이성과 자유로운 연애와 성관계를 즐긴 뒤, 나중에 혼기가 꽉 차서는 자신에게 안락하고 풍족한 앞날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이성과 하는 결혼으로 줄곧 책임 없는 쾌락을 추구한다. 반면, 설거지 결혼을 당하는 쪽은 '''쾌락 없는 책임'''만을 짊어지게 돤다. 더욱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청춘을 과감히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금욕적인 삶을 살아왔고, 결혼 후에는 [[ATM|돈을 벌어 와 가정을 부양할 책임]]을 진다. 그러나 가정 내에서는 항상 을의 입장에서 극히 제한된 발언권만을 누리기에 욕구 불충족에 대해서도 어필하기 어렵고, 나아가 경제권마저 빼앗기는 바람에 취미생활 등 여가활동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큰 제약을 받게 된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연애경험 부족으로 예비 배우자의 계산적이며 이해타산적인 속내를 깨닫지 못한 채 흔쾌히 결혼을 결심하는 [[숙맥]], 일명 '''[[퐁퐁단]]'''을 가리켜 '''설거지 당했다'''고 표현한다. 설거지 당한 사람은 자신이 배우자를 설거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에는 깨닫지 못한다. 하지만 이성적 호감이나 애정이 아닌 물질적인 조건을 이유로 결혼을 택한 배우자는 자연스레 사랑과 관심을 주지 않고 상대를 ATM 취급하며 착취한다. 남편에게는 절약을 강조하면서 약간의 용돈만을 지급하는 반면, 자신은 [[내로남불|아무런 절제 없이 돈을 물 쓰듯 펑펑 쓰면서 남편이 벌어온 거액의 돈을 가만히 받아먹기만 하며 편하게 산다.]]&lt;br /&gt;
&lt;br /&gt;
설거지를 당하는 남성의 경우 아내가 아이를 출산한 이후, 즉 남편이 쉽게 결혼을 돌이킬 수 없는 시점부터 아내의 남편에 대한 무관심과 착취가 심화되기 때문에, 남편은 점점 이로 인한 결핍과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아내가 정말 '나'라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기반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자신이 제공하는 경제적인 지원 등의 물질적 요소만을 보고 결혼했는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느끼게 되고, 이 순간 배신감과 허탈함이 엄습하며 자신이 설거지 당하였음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lt;br /&gt;
&lt;br /&gt;
나아가 친자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추후에 밝혀질 경우 [[탁란]]의 특성에 빗대어 남편을 [[뻐꾸기#s-4|뻐꾸기 아빠]]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연애시장에서 최상위 포식자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 소위 [[인싸]]들을 '''지뢰설치반'''이라 칭한다. 이들은 매력적인 외모와 성격을 무기로 하여 젊은 시절 여러 이성을 만난다. 이 과정 속에서 지뢰설치반은 매력적인 이성과 즐기는 쾌락적인 삶의 방식에 빠진 '설거지 시키는 사람(='''지뢰''')'들을 양성해내는 일(='''지뢰설치''')에 일조한다. 물론 예비 '[[퐁퐁단]]'은 자신의 미래 배우자가 이러한 매력적인 이성과 청춘을 불태울 때 공부와 일을 비롯한 자기계발에 젊음을 바친다. 이러한 지뢰설치반들은 풍부한 연애경험을 바탕으로 이성을 보는 기준이 확실하다. 따라서 혼인을 할 때에도 설거지 시키려는 사람들에게 당하는(='''지뢰 밟는''') 일은 드물다.[* 별 능력 없는 채로 나이만 먹어서 혼인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가정해도, 정작 경쟁력이 떨어지다보니 설거지혼 하려는 여성이 타겟으로 삼지 않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이런 남성들은 아예 결혼을 안 하고 즐기는 라이프로 빠지거나, 아니면 타고난 외모의 매력을 이용해 오히려 경제력 있는 노처녀 여성에게 역으로 '설거지를 시키는' [[기둥서방#s-4]]이 될 수 있다.] 설령 지뢰들과 결혼하더라도 이성적 호감으로부터 비롯되는 진정한 사랑은 받을 수 있다. 지뢰설치반은 기본적으로 준수한 외모•신체•성격을 갖추고 있으므로 [[퐁퐁단]]과 결혼한다면 배우자에게 애정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주지 않을 지뢰들이지만, 만약 지뢰설치반과 결혼하게 된다면 최소한 배우자에 대해 진정한 이성적 호감, 사랑, 관심을 표할 것이다. &lt;br /&gt;
&lt;br /&gt;
== [[퐁퐁단|퐁퐁 드립]] ==&lt;br /&gt;
가장 흥한 설거지론의 파생 밈으로, 유래는 [[상표의 보통명사화|한국에서 '주방세제'하면 떠오르는]] '[[퐁퐁]]'이다.&lt;br /&gt;
&lt;br /&gt;
'''[[퐁퐁단]]''', 설거지견, 설거찌이이익 등은 '퐁퐁'에서 착안되어 에펨코리아에서 만들어진 단어로, 설거지론에서 소위 '설거지당한' 남성, 또는 외벌이면서도 아내를 '내무부장관님'으로 모시며 적은 용돈을 타 쓰고 가사노동까지 하는 공처가 유부남을 의미한다. 이러한 공처가 유부남을 가리키는 멸칭으로는 과거에도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등이 있었다. 10월 22일에 [[국내야구 갤러리]], [[주식 갤러리]], [[해외야구 갤러리]]의 글들이 [[에펨코리아]]로 수입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자기가 번 돈을 용돈으로 받는 건 재테크가 여자의 몫이었던 시대의 산물이다.]&lt;br /&gt;
&lt;br /&gt;
~견, ~단, 물로켓, ~짜라 등은 원래 메호대전, 박지성vs손흥민 등에서 유래되어 부정적인 접미사로서 쓰이는 에펨코리아의 밈으로써, [[박지성|버기단, 개고기단]], [[호날두|호기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맹구견]], [[레알 마드리드|레알견]], [[유벤투스|매수견]], [[손흥민|우솝견]], [[박지성|무릎물 찌이익~]] 등이 있다. '퐁퐁단', '설거지견' 등은 이 접미사 밈의 변형이다. &lt;br /&gt;
&lt;br /&gt;
구체적으로는, 한 펨코 유저가 사이가 좋지 않은 엠팍 사람들한테 설거지 당한 유부남들이라고 놀렸더니 부들거리는게 재밌었다는 글에서 시작이 된 것으로 보인다. &amp;quot;퐁퐁 찌이이익~ 수세미 ^짜라^!!!&amp;quot; 같이 펨코,롤갤밈이 들어간 채로 엠팍의 유부남을 놀릴 때 쓰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을 '''설투'''라고도 부른다. 가성비 단어 ^네다퐁^이라고 찬양받기도 한다. 펨코에는 상대적으로 유부남이 없어 이 밈을 좋아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뽀득세'라는 단어도 제시되었다. 출처는 [[https://gall.dcinside.com/dcbest/27468|실시간 베스트 댓글]]인데, 경제권을 쥔 아내한테 자신의 연봉에 비해 쥐꼬리만한 용돈만을 받는 상황을 가리켜 마치 소득세처럼 많이 뜯긴다는 의미이다. 이후 종합뽀득세라는 단어도 제시되었다. 혼전 재산 역시 종합소득세처럼 뜯긴다는 뜻이다. &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오오츠카 아이]]의 노래 [[퐁퐁#오오츠카 아이의 곡|퐁퐁]]이 뜬금없이 재조명 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각론 ==&lt;br /&gt;
=== 586 딜러론 ===&lt;br /&gt;
&lt;br /&gt;
586 딜러론이란 [[586세대]] 소위 [[스윗남]]들의 행태를 분석하는 하나의 주장이다. &lt;br /&gt;
&lt;br /&gt;
먼저 이들 세대에서 기존의 남아선호사상이 거의 사라지다시피 한 문화적 배경[* 이들 세대의 여아선호 분위기를 잘 드러낸 우스갯소리가 한때 유행하기도 했다. '딸 둘은 금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는 은메달, 아들 하나 딸 하는 동메달, 아들 둘은 '''목메달'''. 앞 부분은 약간의 바리에이션이 있지만, 아들 둘이 목메달이라는 마지막 펀치라인은 모두 동일하다.] 을 이해하는 게 필요하다. 어렸을 때 딸이 더 키우는 재미가 있고,[* 애교가 있으며 말을 잘 듣는다는 이유. 이른바 '딸바보'가 탄생하는 단초가 되는 대목이다.] 나중에 커서는 부모들을 더 살갑게 챙긴다는 이유에서다.&lt;br /&gt;
&lt;br /&gt;
특히 딸만 있는 집안의 아빠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딸의 이익을 극대화하려 하고, 거기에 자신들이 평생 누려온 남성우대 혜택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이 더해지면서 페미니즘 주장에 쉽게 동조하게 되는 행태를 보인다. 이 과정에서 딸세대 또래의 젊은 여성들에게 지나치게시리만큼 친절하고 꼼짝도 못하는 [[스윗남]]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랫세대 남자들에게는 개꼰대가 따로 없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딜러론의 주장에 의하면, 이처럼 애지중지 키워온 딸 가진 아빠 입장에서, 딸의 인생을 위한 가장 최선의 선택은 딸을 최대한 좋은 곳에 [[취집]]을 시키는 것이다. 능력 좋은 남자 또는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굳이 일을 하면서 고생을 하지 않고, 나아가 가정 경제권마저 틀어쥔 채 윤택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이러한 586 스윗남들의 행태가 '''&amp;quot;마치 하급 매물을 가지고 고객을 속여 가며 가격 후려치기를 마구 시전하는 악성재고를 팔아치우는 중고차 딜러와 비슷하다&amp;quot;'''는 의미에서 '586딜러'라는 조어가 등장한 것이다.&lt;br /&gt;
&lt;br /&gt;
과거 1990년대에 KBS에서 예능 프로그램 &amp;quot;허락해주세요&amp;quot; 를 방영했었던 것이 이런 세태를 반영한 것인데, 남자가 여자의 아버지가 되는 [[장인어른]]에게 결혼이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서 온갖 노력과 개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이 과정에서 여자의 아버지가 남자에게 '''&amp;quot;집은 어디 살아? 자네는 무슨 일 하나? 우리 딸이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amp;quot;'''처럼 불쾌하고 감당하기 힘든 여러가지 질문을 받으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개그 포인트였는데, 이런 행태를 삐딱하게 바라보고 생각을 해보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자면, 일반인 남성들이 자신의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서 정해진 시간 동안 결혼이나 교제의 허락을 받기 위해서 여친의 아버지를 설득하는 코너였다. 승용차가 서울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뒷좌석 옆에 앉아서 서로 대화를 나누게 되어있다.&lt;br /&gt;
&lt;br /&gt;
그동안 아버님이 딸의 남친을 깐깐한 태도로 이리저리 따져묻는 모습과 이에 전전긍긍하는 남친들의 대비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성인 남성들의 폭풍공감을 일으키곤 했다. 딸의 남친을 영 못마땅해하는 듯한 표정으로 꼿꼿하게 앉아서 사위 지망생(?)들을 심문하던 아버지들은 남자들에겐 그야말로 정신적 압박을 불러일으키던 공포의 대상으로 보여지는 개그 포인트가 재미의 요소였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분명히 결혼이나 교제는 당사자가 되는 남녀가 서로 상의하고 먼저 결정하는 것인데도 여자의 집안에게 쩔쩔매는 남자의 입장에서 온갖 개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인데, 2020년대의 젊은 세대가 저런 예능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매우 불합리하기 짝이 없는 모습만 보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결국, 질문을 받는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amp;quot;도대체 여자의 집안에서는 남자의 집안보다 뭐가 잘났길래 저렇게 콧대높게 떵떵거리느냐?&amp;quot;''' 라고 어이없어하는 것이다. 물론, 1990년대의 예능 프로그램은 상황극같은 대사가 있어서 대놓고 짜고 치는 대사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도 2020년대의 요즘 젊은 세대가 보기에는 매우 불쾌하기 짝이 없는 모습으로만 보일 뿐이다.&lt;br /&gt;
&lt;br /&gt;
비록 586세대 자신의 딸이 마치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실상은 주행거리도 길고, 여러 명의 주인을 거쳤으며, 크고 작은 사고도 많았던 하급 중고차같은 악성재고 매물과 같다고 할지라도, 딸과 자신의[* 딸이 재력이 있는 좋은 집안으로 시집을 간다면 덩달아 자신 역시 신분 상승의 효과를 누리게 된다.] 이익을 위해서 순진한 전문직 능력남 또는 재력이 있는 집안으로 설거지 결혼을 시키고자 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설명이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하급 중고 매물의 딸을 시집보내면서 그저 &amp;quot;사랑만 있으면 돼&amp;quot;[* 정확히는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 아니라 여자의 &amp;quot;돈에 대한 사랑.&amp;quot;]라는 논리로 자신의 딸의 하자를 정당화할 수 있었지만, 설거지론으로 인해 미혼 남성들이 각성하기 시작하면서 부잣집 아들에게 딸을 시집 보내는 일이 위협받게 된 것되었다는 것이 딜러론의 논지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이런 행태를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날이 갈수록 경제난으로 인해 더더욱 불공정해지고 비합리적인 사회로 변하는 [[결혼대란]]에 분노하는 것이다.'''&lt;br /&gt;
=== 남성향 성인물 탄압론 ===&lt;br /&gt;
명칭 그대로, 세계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한국의 성인물 탄압의 이유를 설거지론의 관점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이론이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의 논리를 대입하면, 현재 여성단체 등지에서 '성적 대상화, 성상품화, AI 인권, 2D 인권, 리얼돌 인권' 이라는 말을 운운하며 강력히 추진하는 남성향 성인물 및 리얼돌에 대한 [[n번방 방지법]] 등의 전 국가적인 검열과 규제와 탄압이 어느 정도 설명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만일 남성들이 결혼하지 않고도 가상 플랫폼이나 리얼돌 등을 통해 자신의 성욕을 해소할 수 있다면, 과거 이력으로 인해 결혼시장에서 가치가 떨어지는 여자에 대한 수요는 더욱 떨어질 것이다. 물론, 결혼시장에서 점점 수요가 떨어지는 문제는 길게봐도 2000년대 초반부터 여성들에게는 골드미스가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로 비혼이 늘어나는 세태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므로 여러가지 변수가 있기는 하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이를 막기 위해서, '''현실 여성과 결혼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으로 절대 성욕을 해소할 수 없게끔 성인물 자체를 일체 봉쇄하는 방법'''을 통해 어떻게든 취집에 성공해 보려는 여성들의 계산적인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쉽게 말해 '''수요 감소로 인한 결혼 시장 위기를 막기 위해 여성 전체에서 암묵적으로 이루어지는 [[담합]]'''이라는 주장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일반적 남성보다 외모/성 기능이 월등하게 뛰어난 가상의 남성형 리얼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서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모습, 가상의 남성을 성적으로 묘사한 BL이나 알페스에 되려 호의적인 모습도 확인된다. 이로 미루어 보아 현실 남성과 결혼하려는 여성들은 '''&amp;quot;현실이든 가상이든 남성의 외모, 성적 매력, 성격, 인간성 등에는 큰 관심이 없고 단지 '현실 남성과의 결혼이라는 계약을 통한 경제권 획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amp;quot;'''는 추론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또는 위 1번 문단의 586 딜러론과 연관짓는 시각도 있다. 이러한 여성단체의 주장을 사실상 암묵적으로 뒷받침해주는 사람들은 결국 기득권 586 세력+이러한 나이대의 딸을 둔 586세대 중년층 인구들이고, 586세대가 '자신의 딸 나이대에 해당하는 여성들이 어떻게든 결혼을 해야 하는데 남성들이 결혼을 거부하고 가상 매체나 리얼돌 등으로 도피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86에서도 역시 성인물을 싫어한다는 설거지론자들의 추론이다.[* 정작 586 세대들이 젊었을 때는 매우 폐쇄적인 가부장적 유교 문화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던 때였고, 운동권 활동 당시 일부 운동권 사람들에 대해 문란한 성생활 관련 증언이 제기된 바 있고 당시 전두환 정부에게 민주화 운동 관련 피해를 입은 586 세대도 있었지만 동시대에 전두환이 3S 정책을 펴는 등 한 번 쯤은 성인만화나 에로영화를 접해보았을 법 한데 당시의 586 남성들에게서는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성인물을 탄압해야 한다는 여론을 찾아보기 힘들다.]&lt;br /&gt;
&lt;br /&gt;
또 다른 시각에서는 이런 수준의 경제적이고 지능적인 담합이 아니라 단지 여성들이 가상의 매체물과 리얼돌 등에게 감정 이입, 피해의식, 성별 혐오 논리를 무분별하게 대입하기 때문에 거세게 반발할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남성은 성욕 해결, 여성은 경제권을 원하여 결혼을 원한다는 식의 논리는 정상적인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다소 불쾌한 방향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도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위와 같은 수준의 주장은 근본주의 개신교 단체나 [[변질된 유교적 전통]]을 지키려는 60대 후반~80대 노년층이 할 법한 상황인데 이런 성인물 탄압에 586세대 남성들과 2030 여성들이 동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586세대가 그렇다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근본주의적인 개신교 or 유교적 전통을 지키고 보수적인 성을 중요시하며 순결을 잘 지킨 세대였냐면 그것도 아니다. 그리고 2030 여성들도 똑같은 수위의 BL이나 알페스나 남성형 리얼돌에 대해 비판적이냐, 개신교 단체나 유교 단체에 동조적이었냐면 그것도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면 '''숨겨진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설거지론 옹호자들 사이에서 점점 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lt;br /&gt;
== [[/비판 및 반박|비판 및 반박]]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문서명=설거지론/비판 및 반박)]&lt;br /&gt;
&lt;br /&gt;
== 반응 ==&lt;br /&gt;
=== 긍정 ===&lt;br /&gt;
&amp;gt;니가 지금까지 쌓아온 재산과 학벌, 지위, 남은 여생 전부를 바쳐서 얻은 여자는 가장 찬란하고 빛날 때 (누군가에게) 공짜였다. [[https://www.fmkorea.com/best/4019182912|#]][* 뒤에 '''&amp;quot;[[불륜|지금도 누군가에겐 공짜다]]&amp;quot;'''가 붙기도 한다. 물론 '지뢰설치반' 입장에서도 그것이 물려받아 타고난 외모든, 매력이든, 아니면 재력이든 뭐라도 들이긴 들인 것이기에 100% 완전히 공짜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다못해 시간, 각종 데이트 비용, 모텔/호텔비, 선물, 자동차 유지비 등 각종 비용이 드는 게 사실이다. 다만 이는 10~20대에 걸쳐 본인의 노력으로 성취한 것들, 플러스 남은 여생에 걸친 부양 비용과 비교하면 지극히 미미한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amp;gt;------&lt;br /&gt;
&amp;gt; &lt;br /&gt;
&amp;gt;군대 비하 / 병역과 임신, 출산 동일시&lt;br /&gt;
&amp;gt;&lt;br /&gt;
&amp;gt; * 지금까지의 통념 : 와, 제정신인가? 의무랑 선택이 같냐?&lt;br /&gt;
&amp;gt; * 설거지론 : 군대는 길어야 2년이지만, 결혼하면 꼴도 보기 싫은 놈이랑 50년 가까이 같이 살아야 하니 군대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lt;br /&gt;
&amp;gt;&lt;br /&gt;
&amp;gt;[[독박육아|돌봄감옥]]&lt;br /&gt;
&amp;gt;&lt;br /&gt;
&amp;gt; * 지금까지의 통념 : 아이는 사랑의 결실인데... 얼굴만 봐도 행복한 게 아닌가? 어떻게 육아가 감옥일 수가 있지?&lt;br /&gt;
&amp;gt; * 설거지론 : '''씨앗도 수확물도 사랑하지 않으니, 결국 자기에게 있어서 인생을 발목 잡는 족쇄에 불과했던 것.'''&lt;br /&gt;
&amp;gt; &lt;br /&gt;
&amp;gt;&lt;br /&gt;
&amp;gt;결혼 전 우울증(메리지 블루)&lt;br /&gt;
&amp;gt;&lt;br /&gt;
&amp;gt; * 지금까지의 통념 : 이제 한 가정에 매이고 새로운 삶을 살려니 심경 변화가 크겠지...&lt;br /&gt;
&amp;gt; * 설거지론 : '''알파 메일을 낚아채지 못한 우울감, 저딴 놈이랑 같은 집에서 한 침대를 써야 한다는 우울감.'''&lt;br /&gt;
&amp;gt; &lt;br /&gt;
&amp;gt;------&lt;br /&gt;
&amp;gt;[[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amp;amp;no=27373|#]]&lt;br /&gt;
사실 이 문서까지 안 가도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유부남들은 설거지론이 있기 전부터 있었다.''' 미혼과 기혼을 가리지 않고 통하는 &amp;quot;내무부장관&amp;quot; 드립이나, [[https://theqoo.net/square/1001645562|늬들은 결혼하지마라]] 드립과 같은 게 그것이다. 즉 그동안 공감을 사고 있던 소재가 설거지론이 등장함으로써 더 크게 퍼진 것이다. 주로 남초 커뮤니티인 [[주식 갤러리]], [[에펨코리아]] 등에서 수긍하는 반응이 많으며,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을 긍정하는 남성들은 그동안 유머나 속설로서만 나왔던 유부남들의 이해할 수 없는 아내들의 결혼 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설거지론을 대입한다면 모든 의문점이 해결됐다고 말한다. 설거지론의 핵심인 &amp;quot;애정 없는 결혼&amp;quot;에 입각해서 바라보니 [[꾸밈노동]], '''애 낳아줬잖아''' 등의 의미를 이제서야 깨달았다는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53797|#]] [[https://www.fmkorea.com/4017933950|#]] [[https://www.fmkorea.com/best/4017586187|#]] 이렇듯 기존에 논란이 되었던 말들을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99303|설거지론을 대입해 설명하면]] 설명이 되는 사례가 많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52079|#]] [[https://www.fmkorea.com/best/4019267435|#]] 또한 이렇게 설거지론으로 실체가 드러나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다''''는 반응들도 많다.&lt;br /&gt;
&lt;br /&gt;
그럴만한 것이, 설거지론이 사실이었다면 여자들이 남편과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결혼을 하는 것이고 평생을 같이 살아갈 생각을 했을 것인데 그저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남자에게 빌붙어 먹고 살 생각으로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은 이기적인 여자들이 절대다수였다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유부남들을 비롯한 솔로들의 입장으로서는 자신의 아이에게도 애정을 주지 않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고 남의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데다 &amp;quot;저게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고 짐승이랑 다를게 뭐냐? 짐승들도 자기 새끼는 예뻐한다.&amp;quot; 라고 한탄할 일인 것이다.&lt;br /&gt;
&lt;br /&gt;
본인이 설거지론에 해당되거나 해당되는 것으로 의심하는 기혼 남성들은 거의 절망에 가까운 한탄과 분노를 넘어서 아예 체념까지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 중에서는 설거지론을 보고 자신이 처한 상황과 딱한 처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빼앗긴 경제권을 다시 되찾아오거나, 아이에게 소홀히 대하는 아내와의 별거를 결정하는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75546|#]]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65076|#]][* 물론, 서류같은 인증수단도 없는 텍스트뿐인 글이므로 판춘문예같이 인터넷 글의 특성상 조작의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한다.]&lt;br /&gt;
&lt;br /&gt;
심지어 &amp;quot;아내가 낳은 아이가 내 아이가 아닐 수 있다&amp;quot;라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인해 10월 23~24일 친자확인 사이트의 서버가 폭발하기도 했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49906|#]] &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을 긍정하는 입장에서 내세우는 증거는 설거지론에 대한 여초 커뮤니티가 내놓은 반응이 그저 &amp;quot;역겹다, 찐따같다, 찌질하다.&amp;quot; 같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는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919425|#]] 또한, 대표적인 혐혼•남혐갤 바닐라루시 갤러리의 경우 오히려 설거지론을 강하게 긍정하는데, 그래서 못생긴 외모와 없는 성적 매력를 극복하려고 능력 내세운 것 아니었냐면서 이제 와서 당연한 걸 가지고 새삼스럽게 구는 남자들이 저능하다고 조롱하기도 한다.[[https://www.fmkorea.com/best/4019280730|#]] 마찬가지로 남초의 반응 역시 성별상 연애에서 압도적인 유리하면서도 성적 매력이 안 되어 도태된 여성들이라 이 담론과 관계조차 없고 타격이 없을 바루갤 등 진짜 '[[혼모노]]' 찐따 여자들은 이 담론을 박수치는 게 맞고 당연한 반응이지 않냐고 역으로 비웃기도 한다. [[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65525|#]] &lt;br /&gt;
&lt;br /&gt;
또한 인터넷에서 급격히 유행을 탄 이슈답게 기세가 과열되면서 '''유부남/유부녀들을 전부 싸잡아서 비하'''를 하는 반응도 적잖게 나오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퐁퐁 드립을 보면 그 대상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남성을 빼주지도 않고, [[답정너|자기 자신을 세뇌했다]]고 냉소적인 시각으로 조롱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원래 설거지론은 본래 유부남들이 자조적으로 치는 유머 + 정말로 설거지를 시키는 여성들을 비판하는 담론이었으나, 유부남들을 싸잡아 공격할 때 쓰는 경우도 늘어났다. 이 때문에 정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까지 어거지로 끌려들어가서 설거지론에 긍정적인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충돌하는 경우가 생겼다. 설거지론에 해당되지 않는 정상적인 가정의 유부남은 물론, 설거지를 당한 기혼남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lt;br /&gt;
&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퐁퐁단, version=85)]&lt;br /&gt;
&lt;br /&gt;
=== 부정 ===&lt;br /&gt;
윗 문단의 긍정적인 반응과 반대로 설거지론을 접하고도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는 여론 역시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청년 남성이 주축인 남초 커뮤니티와 다르게 [[루리웹]], [[클리앙]], [[뽐뿌]] 등의 중년 남성 또한 많이 포진해 있는 몇몇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설거지론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루리웹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4377883?search_type=subject&amp;amp;search_key=%EC%84%A4%EA%B1%B0%EC%A7%80%EB%A1%A0&amp;amp;view_best=1|#]], 클리앙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623762?combine=true&amp;amp;q=%EC%84%A4%EA%B1%B0%EC%A7%80%EB%A1%A0&amp;amp;p=2&amp;amp;sort=recency&amp;amp;boardCd=park&amp;amp;isBoard=false|#]]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629286?combine=true&amp;amp;q=%EC%84%A4%EA%B1%B0%EC%A7%80%EB%A1%A0&amp;amp;p=0&amp;amp;sort=recency&amp;amp;boardCd=&amp;amp;isBoard=false|#]]] 일부 유저는 자신과 정체성이 다른 사이트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온 논리라는 이유로 &amp;quot;선거철이니까 이런게 나왔다&amp;quot;면서 설거지론 담론에 대해 크게 경계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커뮤니티에서는 부부 사이의 문제는 과거부터 존재했는데 그것을 '설거지론'같은 이름을 붙여서 퍼트리는 것은 남녀 갈등 조장에 불과하고 이에 공감하는 것 역시 일부 커뮤니티 유저들뿐이라고 본다. 즉, 설거지론은 한국 남성의 현실이 아닌 &amp;quot;원래부터 갖고 있던 혐오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그들만의 논리&amp;quot;라는 것이 주요 논지이다. 결국, &amp;quot;난 결혼도 안 했고 여자친구도 없는데 남들 결혼생활이 뭔 상관이냐?&amp;quot; 라는 논리가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26일 기준으로 설거지론이 대두되었던 주식 갤러리에서 여성 유저의 여론조작 시도 의심이 적발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938566|#]] 이에 대해 [[https://gall.dcinside.com/dcbest/27594|반박하는 글]]도 올라왔다.&lt;br /&gt;
&lt;br /&gt;
결혼생활 관찰 예능에서 유명인사들이 보이는 행적을 설거지론에 대입하는 반응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대선을 겨냥한 듯한 정치인 관련 게시글~~호감작~~이 부쩍 늘었는데, 가령 [[이재명]], [[홍준표]]는 퉁명스러운 아내한테 잡혀 사는 설거지남이라는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949196|이재명 前 경기도지사의 경우]] 하지만 이는 여러 정치인들이 대중적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구성하기 위해 흔히 겉으로 보여주는 [[공처가]] 속성으로 봐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결혼한 과거 당시는 남녀 모두 결혼을 하는 나이가 이른 편이었고 사회 전체적으로 연애나 성관계가 오늘날처럼 자유분방한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들의 케이스를 설거지론에 대입하는 건 다소 무리이다.]&lt;br /&gt;
== 쟁점 ==&lt;br /&gt;
=== [[혼전순결]]과의 관련성 ===&lt;br /&gt;
&amp;gt;기본적인 논리의 핵심&lt;br /&gt;
&amp;gt;배우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부 - 사람 대 사람으로서&lt;br /&gt;
&amp;gt;배우자의 '''순결성'''의 여부 - 혼전순결여부&lt;br /&gt;
&lt;br /&gt;
처녀성과의 관련성은 설거지론의 논리를 구성하는 일부로, 현재도 구성요소로서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설거지론의 확대-전파 과정에서 다른 의미의 측면(결혼 후 상황)이 더 부각되는 반면, 처녀성 그 자체(결혼 전 상황)를 중요시 하는 의미는 비교적 축소된 경향이 있다. 설거지론에서 순결성에 대한 입장은 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 정도도, 모양새도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논란의 배경 및 현황 ====&lt;br /&gt;
===== 최초의 설거지론 =====&lt;br /&gt;
최초의 설거지론 관련 내용은 2015년에 주식 갤러리에서 나온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781603|관련 게시글]]을 보면 최초의 설거지론의 쟁점은 &amp;quot;젊은 시절 문란하게 놀던 여자가 나이들어서는 남자를 호구잡는다&amp;quot;는 것이었다. 설거지론의 시초가 [[주식 갤러리]]임을 감안하면 공교롭게도 [[설거지(동음이의어)#s-4|주식 은어인 설거지]]와 뜻이 완벽히 일치한다. [[주식]]에서 설거지는 '''[[기관#s-1.2|기관]], [[외국인#s-2|외국인]], 작전세력이 충분히 재미본 주식을 단물 다 빠졌으니 이제 필요없는 주식을 [[호구(유행어)|호구]]에게 전가한다'''는 의미이다. 당연히 설거지당한 호구는 '''책임있는 손해'''를 떠안고, 작전세력은 '''책임없는 쾌락'''을 맛본다. 설거지론의 담론을 살펴보면 이보다 더 틀림없이 들어맞을 수 없다. &lt;br /&gt;
&lt;br /&gt;
2015년 구 주식갤과, 6년이 지난 2021년 10월 21일에 야갤에서 이 논란이 처음 점화될 때는 여성이 결혼전에 문란하게 행동하는 걸 비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이 팩트인 이유라면서 처녀성만을 언급한 글 [[https://gall.dcinside.com/dcbest/27092|#]]&lt;br /&gt;
&lt;br /&gt;
결혼 전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없으니, 이렇게 처녀성을 연관시키기도 한 것은 사실이다.&lt;br /&gt;
&lt;br /&gt;
===== 현재 =====&lt;br /&gt;
'젊은 시절 성적으로 경험이 풍부하거나 문란한 여성이 시간이 지나 부양능력 조건에 맞춘 남성과의 인간적인 애정은 없이 한 결혼' + '제대로 된 내조도 애정도 없이 부양의무만 주로 지게 된 불행한 남성의 결혼생활' 이 두가지 조건이 합치된 경우는 설거지론에서 말하는 가장 대표적 사례 그 자체라 특별히 문제될 여지가 없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취집|처녀성을 유지한 여성이 남성의 조건만 보고 결혼]]하여 [[퐁퐁단|애정이 없는 결혼생활을 보내게 되는 경우]]'''와, 반대로 '''젊은 시절 성적으로 문란하게 살았지만 과거를 깨끗히 정리(?)하고 현재의 남편에게 애정이 있으면서 내조를 잘하는 경우''' 의 경우, 둘 중 어느 쪽이 설거지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전자의 경우, 비유하자면 '새 그릇'이라고 볼 수 있기에 어떤 관점에서 보던 설거지론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후자의 경우는 관점에 따라 의견이 갈린다. '문란한 과거'는 설거지론의 핵심 조건 중 하나기에, 대부분의 경우는 후자는 설거지론에 포함된다고 주장한다.&lt;br /&gt;
&lt;br /&gt;
즉 '여성의 결혼 전의 행위' 또는 '결혼 이후의 행위' 중 어느 것을 핵심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처녀성 담론과의 연관을 다르게 보게 된다. &lt;br /&gt;
&lt;br /&gt;
여성의 결혼 이후의 행위를 중요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측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라면 혼전에 타인과 연애를 하고 성관계를 가졌더라도 설거지 결혼이라 일컫지 않는다고 본다. 이들에게 설거지 [[결혼]] 성립의 여부에 있어 중요한 것은 [[애정]]의 유무이다. 설거지론이 지적하는 태도는 [[결혼]] 상대를 애정 없이 그저 [[현금 자동 입출금기|경제적 대상]]으로만 여기는 것이므로 '''처녀는 아니더라도 [[결혼]] 생활 중 배우자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배우자에게 자신을 설거지시킨 것이 아닌 게 된다. &lt;br /&gt;
&lt;br /&gt;
반면 여성의 결혼 전 행위를 중요 기준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설거지의 본연의 의미에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설거지론이 논하는 설거지 결혼은 남이 식사를 다 마치고 남은 더러운 식기에 대한 처리인 설거지에서 따온 것으로, 이 점에 대해서는 여자의 경험이 몇 번이든 마지막에 상대한 사람이 그 뒤처리를 하는 셈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으므로 결혼 후의 성관계가 온전히 [[첫 경험]]이 될 수 있는 처녀성이 그 발단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설거지론을 계기로 논의되고 있는 유부남들의 결혼생활에 대한 자조나 부조리 등은 이미 이전부터 있었던 유부남 [[ATM]]론에 가까운 것으로, 그것들이 '설거지'라는 단어의 자극성에 의해 부각되어 본래 '설거지론'의 뜻과는 다르지만 함께 논의되고 있는 측면은 있다. 결혼 후에 어떻게 지내냐는 다른 단어로 논의해야 하는 성질의 것이고, 원래 [[주식 갤러리]]에서 논의 되던 것은 결혼 전에 어떻게 살았냐, 즉 다른 남자를 만나고 살거나 쾌락주의적으로 살았냐가 중심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젊은 시절 문란하게 산 것 자체가 이미 설거지라고 본다. '''그 뒤에 결혼생활은 설거지론 담론에서 논의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아예 절충안으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엄격하게 적용하여, 전자와 후자의 경우 단독으로는 모두 설거지론에서 말하는 설거지에 해당하지 않고, 본래 설거지론이 확산된 취지에 비추어 오직 '''&amp;quot;젊은 시절 성적으로 문란한 여성과의 결혼 + 제대로 된 내조와 애정이 없는 결혼생활&amp;quot;의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만 설거지론에서 말하는 [[퐁퐁단|설거지 상태]]에 놓여졌다'''고 보는 입장도 있다. 이 입장에서는 '과거가 복잡한 여성+현재 남편에게 헌신적이고 애정있는 결혼생활'은 그릇으로 비유하면 비록 헌 그릇이나 남편이 설거지(고단한 상태에 놓여져 있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 것으로 보고, 반대로 처녀인 경우는 기존의 생체ATM 담론에나 부합하고 새 그릇이라 그 자체로는 설거지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측면에서도 논란이 되는 지점이 있는데, '''결혼 전 문란한[* [[원나잇]]을 하거나, 짧은 연애를 매우 많이 한 경우 등.] 성생활은 하지 않았지만, 처녀는 아닌 경우'''이다. 이런 경우 '처녀가 아니면 설거지다'라는 의견과 '처녀가 아니여도 문란하지는 않았으므로 설거지는 아니다'라는 견해가 대립한다.&lt;br /&gt;
&lt;br /&gt;
이 담론이 대립하고 있는 이유는 설거지론이 가지고 있는 설거지의 단어의 의미와 사회적 담론으로서의 확장성의 충돌,[* 설거지라는 단어가 나왔던 유래를 중시하는 주장과, 처녀 여부가 끼면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이 늘어난다는 주장의 충돌.] 그리고 그 와중에 생기는 [[순결]]의 의미[* 혼전 관계의 유무나 지금 배우자에게 충실한가의 여부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생각.]와 사회적 가치[* 순결을 좋아하는 것을 남자의 본능적 기호로 인정할 것이냐, 사회 상규상 옳지 않은 편견으로 분류할 것이냐를 따지는 것.]에 대한 논쟁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설거지론에서 말하는 남자는 연애 경험 적은 남자이며 이 범주에는 동정들이 포함된다. 동정의 입장에선 다른 남자들과 성관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문란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30대 동정이라는 말은 30년 이상 성관계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는 뜻이다.] 어떤 남자는 수시로 여자를 바꿔가며 섹스할지 몰라도, 이들에게는 일생에 한 번도 없었던 장벽이며 괜히 잘못 말했다가 사회적으로 매장될까 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남자들이 원하는 것은 예쁘고 능력 있는 여자가 처녀인 이런 판타지가 아니라, 그냥 자신과 비슷한 조건의 처녀와 만나 결혼하고 싶은 것뿐이다. 즉 이들은 베타메일 중 베타메일이지만 정작 처녀성 여부는 설거지론이 공론화되면서 잘려나갔으며 나무위키 어디에서도 처녀성에 대해선 여기저기 리다이렉트만 할 뿐 제대로 설명하고 있지 않다.&lt;br /&gt;
&lt;br /&gt;
서두 문단에도 상술되어있지만, 현재 설거지론은 성적 관계를 맺은 전력이 있는 사람을 남이 식사를 마치고 남은 더러운 식기에 비유하는 그 성격상 처녀성과의 연관은 있으나, 순결 여부에 대한 논의는 설거지론의 한 요소일 뿐 '''처녀성 자체가 설거지론의 핵심인 것은 아니다.''' [[https://www.fmkorea.com/4019420003|이런]]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919425|글들을]] 보면 적어도 이 담론이 각 커뮤니티에 퍼지는 과정 중 뉘앙스의 변화를 겪어 설거지론에서 혼전 조건과 혼후 조건 중 더 강조된 부분은 오히려 애정 유무, 갑을관계 상태 같은 혼후 조건 쪽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 처녀가산점론 =====&lt;br /&gt;
최근 들어 논의가 정리되면서 중점적으로 볼 것은, 남성들이 비록 현실에 타협하지만 그렇다고 설거지 당하지는 않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현대에 들어서 혼전 성관계가 자유로워지고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성을 남성들이 연애상대로서 매력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남성이 자신의 연애 상대가 처녀일수록, 연애 경험이나 성 경험이 적을수록 선호하는 경향은 여전히 존재한다. 결혼 상대라면 더더욱 그렇고. 즉,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은 남성이 연애나 결혼할 때 처녀성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고, [[성관계]]를 하지 않는 연애 즉 혼전순결주의자들이 연애시장에서 선호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아전인수격인 문장이 아니라 여러 이성을 거치지 않고 자신과만의 연애 후(성관계 포함) 그대로 결혼까지 이어지는 걸 선호하는 가치 중 하나로 이해해야 맞다. 즉, 순결을 선호하는 남성이, 순결을 원해도 자신한테까지 순결하길 바라는 게 아니다. 그리고 여기선 선호 얘기, 즉, '이상(理想)'이지 자유연애가 보편화 된 현실에서 그렇게 되기 어려움도 다들 잘 알고 있어서 대부분은 어느 정도 현실과 타협을 한다.][* [[파일:숫총각 선호와 숫처녀 선호.jpg]][br] 그리고 순결 관점은 보편적으로 남녀 선호 자체가 다르고 이는 신체 차이, 관념 차이에 기반할 뿐 성차별이나 내로남불의 개념의 접근이 아니며 여성도 얼마든지 순결성을 중시한다면, [[동정]] 즉, 순결한 남성을 선호하면 되는 일일 뿐이다. 개개인의 가치판단 문제이기 때문. [[https://www.joongang.co.kr/article/8371829#home|그러나 혼인상대로 남성이 여성의 처녀성을 선호하는 것에 비해선, 여성은 남성의 동정 속성을 남성만큼 선호하지는 않는 경향성은 사실이다.]] 설령 동정을 선호하더라도 다른 조건을 더 중요시하고, 총각이냐 아니냐 부분이 우선순위가 높은 경우는 많지 않다.] 사회적 변화로 인해 대부분의 가임기 결혼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처녀가 많지 않다는 것을 인식한 사람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이런 설거지론이 발생한 상황에 처하지 않고 싶다는 남자들의 기호를 나타내는 말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배우자의 경제력을 얻고자 결혼한 사람처럼, 배우자의 순결성을 얻고자 하는 보상심리가 발동한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러한 상황속에서 '''처녀가산점론'''이 나왔는데, 이는 주갤에서 설거지론 내 처녀성 관련 논쟁에서 극단적인 주장의 의도로 펼쳐진 것이 아니고, 오히려 '''중립적 입장 차원의 대안'''으로써 나온 단어이다.[* 당시 상황을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설거지론에서 처녀성 여부에 완전히 초점을 맞춰 처녀가 아니면 무조건 설거지니 연애는 몰라도 비처녀와 결혼은 하지 말라는 일종의 원리주의적 처녀론과, 처녀성보다 혼후 여성의 애정과 헌신 여부에 초점을 맞추자는, 특히 담론형성에 좋지 않으니 설거지론에서 처녀성 자체를 빼자는 주장의 양극단속에서 어느정도는 절충해 중재안 같은 개념으로 나온 말이다. 이와 별개로, 디씨에서 이러한 논쟁이 벌어지는 일이 특별히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25~26일 전후에는 필요 이상으로 논쟁이 과격하게 흘렀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10&amp;amp;no=8938566&amp;amp;exception_mode=recommend&amp;amp;page=6|외부 세력의 주작과 분탕]]도 있었다. 이 단어가 맘에 안들어 분란을 조성하여 단합과 공론화성을 약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닌가 추측된다.] &lt;br /&gt;
&lt;br /&gt;
이 시각에서는 처녀성도 분명히 하나의 조건이나 선호로 기능하며, 이성을 보는 조건에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음에도 현재 사회적으로 여성주의 관점에 의해 대놓고 얘기하는 것이 터부시 되고 있는데, 이는 공정하지도 타당하지도 않으며 이를 사회적으로 억압당하지 않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회적 토대가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본다. 단, 그렇다고 해서 이성에 기대하는 외모나 성격, 능력 등 다른 조건들도 많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며, 그러한 조건들이 복합적으로 조합되어 최종 선호를 결정하게 될 텐데, 처녀 가치 하나에만 지나치게 몰두하는 상황은 지양하자는 것이다. 게다가 처녀성을 중요시 하는 수준은 개개인마다 다르고, 처녀가 아니더라도 모두 동일하게 문란하다고 할 순 없기에 각자에게 이성을 선택하는 척도와 기준을 맡기는 것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처녀성화폐론 =====&lt;br /&gt;
처녀가산점론과 비슷한 상황에서 나온 단어이자, 약간 다른 내용인 [[https://gall.dcinside.com/dcbest/27590|'''처녀성화폐론''']]도 처녀가산점론과 그 결론이나 목적은 비슷하다.&lt;br /&gt;
&lt;br /&gt;
||&amp;lt;tablealign=center&amp;gt;&amp;lt;table width=500px&amp;gt;&amp;lt;tablebgcolor=#FFF,#1F2023&amp;gt;&lt;br /&gt;
{{{#!wiki style=&amp;quot;margin: -5px -10px -5px&amp;quot; &lt;br /&gt;
[[파일:처녀성화폐론.png|width=100%]]}}} ||&lt;br /&gt;
|| 관련 논쟁 글에 달린 댓글 원문 ||&lt;br /&gt;
&lt;br /&gt;
==== 최중요 초점 ====&lt;br /&gt;
===== 결혼 후: 배우자에 대한 진실된 사랑과 쌍방향적 헌신 =====&lt;br /&gt;
설거지론은 성적 관계를 맺은 전력이 있는 사람을 남이 식사를 마치고 남은 더러운 식기에 비유하는 그 성격상 처녀성과의 연관은 있으나, 순결 여부에 대한 논의는 설거지론의 한 요소일 뿐 설거지론 자체가 처녀성에 대한 담론은 아니다. [[https://www.fmkorea.com/best/4017754588|#]] 위의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설거지 [[결혼]] 성립의 여부에 있어 중요한 것은 [[애정]]의 유무이다. 설거지론이 지적하는 태도는 [[결혼]] 상대를 __애정 없이__ 그저 [[현금 자동 입출금기|경제적 대상]]으로만 여기는 것이므로 '''[[동정]] 또는 [[처녀]]가 아니더라도 [[결혼]] 생활 중 배우자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배우자에게 자신을 설거지시킨 것이 아니다. [[결혼]] 상대 이외와의 연애를 한 과거 전력이 있다 하더라도 현재 서로를 사랑하며 백년해로하는 부부를 두고는 아무도 설거지 [[결혼]]이라 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사실 설거지론의 핵심은 처녀성 여부나 결혼문화에 있다기보다는, 20대에 성관계를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인셀|대다수 남성]]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셀]] 문서 참조.] 각자 젊은 시기를 보내고 나중에 서로 니드가 맞아 결혼을 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조건이 얼추 동일해 보이는 결혼 혹은 연애상대에게 이전의 수많은 성 경험이 있었다는 걸 확인할 수도 없고, 상대를 탓할 수도 없는 엄청난 격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그들을 불쾌하게 하는 것이다. 결혼이라는 것이 결국 상대의 성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획득하는 과정이니만큼, 결혼 이전의 성 경험이 결국 인생 전체에서의 성경험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며, 그 압도적인 격차는 적령기 남성들에게 자괴감과 박탈감을 느끼게 하기 충분하다.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87165|기안84가 이러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예]]&lt;br /&gt;
&lt;br /&gt;
잘 이해가 안된다면, 똑같이 30대에 대기업 과장 직위를 단 두 사람을 상상해보자. 현재 조건만 보면 그들은 서로 비슷한 처지라 할 수 있으나, 한 명은 부유한 집안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쉽게 명문대에 입학하고, 인맥으로 인턴을 했으며, 전문적인 코치로 공모전에 쉽게 수상하여 이성도 사귀고 술도 마시는 캠퍼스라이프를 즐긴 끝에 대기업 과장이 되었다. 반면 다른 한 명은 어렵게 밤새워 스스로 공부하여 중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고, 알바를 병행하며 피터지게 공부해서 어떤 인맥의 도움 없이 공채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결과적으로 두 사람은 겉으로는 같은 회사의 같은 직위라는 동등한 조건이지만, 후자가 전자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젊은 날의 수많은 경험과 그 때만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은 평생 다시 얻을 수 없는 것들이다. 설거지론의 핵심은 바로 여성이 성 경험을 매우 쉽게 할 수 있고 평균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상대의 수 역시 매우 많은 현실에서 오는 박탈감이지 처녀성이 아니다. 다만 여성의 성 경험 횟수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을 뿐더러 이런 부분을 구구절절 설명하기 힘드니 '처녀성'이라는 한마디로 치환할 뿐이다. 처녀/비처녀의 구분은 이분법적이고 명확하면서도 '적어도 나보다는 관계횟수가 같거나 적다'는 확실한 보장을 주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다만 실제로 설거지를 당하기 싫어서 처녀를 찾는다는 논리로 설거지론을 [[처녀]]에 대한 [[집착]]과 결부시키려는 이들이 있으며, [[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63390|#]] [[https://gall.dcinside.com/wedding/19784|#]] [[페미니즘]]적 시각에서는 이에 입각해 설거지론이 곧 [[성녀-창녀 이분법]]이라고 [[매도]]하는 경우도 있다. [[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61796|#]] 일각에서는 이걸 두고 '자신들만 신나는 이슈로 외부에서의 담론 형성에 방해만 되고 오히려 공격당할 먹이를 주냐'며 처녀성 문제와 분리된 전면적 애정문제만을 중점으로한 설거지론을 펼치고 싶어하는 측과, '오히려 외부 눈치 보느라 진실을 가리는 태도야말로 가스라이팅 당해 자기 검열하는 [[스윗한남|스윗함]] 때문에 한국사회가 이 지경'이라며 결국 처녀성이 문제의 본질이 맞다고 주장하는 측의 큰 논쟁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처녀성을 중시하는 의견인 '남들에게 손을 타지 않아 무조건 설거지가 아니다'란 의견은 다른 의미의 '''설거지'''를 야기한다. 설거지론에선 사회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성인인 대상자가 [[동정]]/[[처녀]]인 경우는 능력이 없으며 외적으로 다른 이성에게 기피 대상자인 경우이다. 처녀성을 중시하는 이들의 의견대로 처녀성 기준으로 이성을 찾는다면, 능력을 갖춘 예비 퐁퐁단이 만날 대상자는 능력이 생기기 전 자신과 같은 이들이나 능력이 생긴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이들밖에 없다. 설거지론에 입각하자면 기본 전제인 '''&amp;quot;처녀는 외모적인 부분만을 고려해 이성을 선택하다. 이러한 선택을 여러번 한 후 나이가 먹어감에 외적인 것을 포기하고 능력이 있는 설거지 대상자를 찾아간다.&amp;quot;''''에 따라 아무리 능력이 생겨도 처녀를 만날 수조차 없는 것이 예비 퐁퐁단이다. 즉 설거지론에 의하면 아무리 능력을 쌓아봐야 외적인 요소가 떨어지는 예비 퐁퐁단은 처녀를 만날 수 없으며, 여지를 준다 하여도 사회적 미적 기준에 충족하는 처녀들은 수많은 외적요소를 가진 지뢰설치반들에 의하여 이성적인 매력 경쟁조차 할 수 없으며, 남들이 어떠한 요인이든 기피해서 경쟁조차 하지 않아 자신 외에는 선택할 대상자가 없는 소위 말해 '[[폭탄]]', 즉 타의에 만들어진 처녀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녀성으로 설거지론을 해석할 경우, 아무리 능력을 쌓아 봐야 결국엔 남들이 기피하는 상대를 처리하게 되는, 즉 또 다른 의미의 설거지가 될 뿐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연령대가 높으며 기혼자가 많아 설거지 [[결혼]]과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는 유저가 많은 엠팍, 블라인드 같은 사이트에서는 처녀성에 대한 논의가 거의 없다. 실제 유부남들 사이에서는 스스로의 [[결혼]]생활에 대한 자조, 사랑받지 못한 채 배우자에게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으로 이용당한다는 상실감에 대한 불만 토로가 설거지론 담론의 중심을 이룬다. 따라서 극단적인 커뮤글 몇 개로 본 담론이 [[비처녀 논란]]과 밀접하게 관련있다는 주장은 [[일반화의 오류]]다. 실제 디시인사이드에서도 위와 같은 념글도 있는 반면, 순결 여부에 대한 논의는 설거지론의 한 요소일 뿐 핵심은 아니라는 의견인 글들도 올라오기 때문. [[https://gall.dcinside.com/neostock/1762711|#]] 또한 '''[[https://www.fmkorea.com/4019420003|이런]] [[https://gall.dcinside.com/fantasy_new2/354976|글]]들을 보면 설거지론의 핵심은 애정의 유무'''라고 재정의하려는 사람들과 오히려 처녀성이 본질이 맞다는 사람들의 대립이 팽팽하다. &lt;br /&gt;
&lt;br /&gt;
===== 결혼 전: 순결성 유지와 문란한 과거의 여부 =====&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1.jp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2.jp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3.jp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4.pn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5.pn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6.png]]||&lt;br /&gt;
||[[파일:설거지론 박사7.png]]||&lt;br /&gt;
[[https://gall.dcinside.com/baseball_new10/8818231|해당 글 출처]]&lt;br /&gt;
&lt;br /&gt;
기본적으로 설거지론이 논하는 설거지 결혼의 핵심은 '''남이 식사를 다 마치고 남은 더러운 식기'''에 대한 뒤처리인 설거지에서 따온 것으로, 이 점에 대해서는 여자의 경험이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또 애정의 유무와 헌신도와는 상관없이, 어쨌든 마지막에 상대한 사람이 그 뒤처리를 하는 셈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으므로 결혼 후의 성관계가 온전히 [[첫 경험]]이 될 수 있는 처녀성에 입각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처녀성에 아무리 목 매달아봐야 설거지를 해야 하는 대상자는 '능력이 생기기 전엔 이성에게 외적인 요소로 이성적으로 어필이 안 된다'라는 전제 때문에 처녀를 꾀어내기 어렵다. 설거지감이 되는 여성들 또한 처녀인 시절이 있었으며, 젊은 시절에 그저 외모적인 부분에 이끌려 수많은 과거가 생겼고, 나이를 먹은 뒤에는 남자의 외적인 매력은 포기하고 단지 경제적 능력만을 보면서 '''설거지감'''이 된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게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설거지론의 핵심은 현재 3040 여성들이 과거 20대 시절에는 문란한 성생활과 자유로운 연애를 통해 젊은 시절 자기 계발보다는 그저 쾌락만 즐기며 살다가, 나이가 들어 경제적 자립성이 떨어진 상황이 되면 주로 [[이공계]] 쑥맥이고 젊을 적에는 아예 쳐다도 보지 않았던 사람들을 결혼 상대자로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결혼 상대자의 노력으로 만든 모든 사회적•경제적 안정성(지위)뿐만 아니라, 그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자격지심 그리고 열등감을 이용해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니가 나같이 예쁘고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어? - 실상은 이미 수많은 남자들 손을 탄, 남은 건 문란함밖에 없는 존재일 뿐이다.] 본인들이 직접 번 재산도 아닌 것을 단지 결혼했다는 이유 하나로 갈취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가치를 스스로 망가뜨린 것은 물론 그 가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다른 모든 젊은 사람들에게는 '''처녀성'''이란 가부장적인 제도 하에서 지닌 가치이며 오늘날에는 무가치한 것이니 얼른 없애고 젊을 때 즐길 거 즐기며 사는 게 좋다는 식의 문란하고 타락한 사회 풍조를 조성해 하향평준화를 이끌어 타인들을 모두 자신들과 같은 상태로 끌어내리기 위한 본능적인 노력을 한다는 데 있다.[* 아이러니한 건 그런 가부장적인 가치를 지독히 싫어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설거지당하는 배우자들에게는 무지막지한 가부장적인 책임감을 강요한다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이런 여자들은 남편의 경제적 부양에 대한 보상이 될 만한 모든 행동들을 등한시한다. 본인이 남편에게 책임감을 줄 수 있는 행동[* 예컨대 혼전순결, 맞벌이 or 전업주부로서 하는 '''일.''']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오직 상대에게만 요구하는 오늘날의 세태 속에서, 적어도 결혼을 하려는 남자가 혼전순결을[* 후장섹스'''만'''하는 사람도 있는데 당연히 이런 사람도 제외될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요구하는 것은 남자의 정신적 안정감과 책임감이라는 것을 극대화하게 되고, 이러한 감정은 자연스럽게 여자들이 원하는 경제력을 거리낌 없이 제공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다만 설거지론의 주요 전제는 처녀들이 애초에 외모적인 부분으로 남성을 선택한다는 것인데, 예비 퐁퐁단들은 비록 능력은 갖추었으나 외모적인 부분은 그대로이기에 처녀에게 선택 자체를 받을 수 없고, 설령 만난다 해도 결코 이들에게 매력적인 남성이 될 수가 없다. 즉, 설거지론을 지지하며 오직 [[처녀]]만을 외치는 예비 퐁퐁단은 도리어 자신이 지지하는 담론에 의해 '''&amp;quot;외모를 따지지 않는 매력적인 [[처녀]]&amp;quot;'''라는, 즉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목표를 찾아 헤매는 모순에 스스로 빠지고 만다. ][* 외모를 따지지 않는 매력적인 [[처녀]]는 전근대에는 존재했다(귀족들의 정략결혼을 생각해보자). 엄밀하게는 이들은 '처녀성'과 '늙어가는 비처녀의 남자 능력을 보는 마음'을 모두 가지는 존재들이긴 하다. 뭐 그래도 존재하기는 했었다. 이젠 없지만.]&lt;br /&gt;
&lt;br /&gt;
또한 상대가 처녀여야만 설거지론에서 벗어난다는 관점 뿐 아니라, 상대가 비처녀야만 설거지론에 해당한다는 해석도 할 수 있으니 처녀성은 설거지론을 논함에 있어 빠지기 어렵다고 보여진다.&lt;br /&gt;
&lt;br /&gt;
설거지론을 계기로 다시 수면에 떠오르게 된 유부남들의 결혼 생활에 대한 자조나 부조리 등은 이미 이전부터 있었던 유부남 호구론 또는 유부남 [[ATM]]론에 가까운 것으로, 그것들이 '설거지'라는 단어의 자극성에 의해 부각된 것이다.&lt;br /&gt;
&lt;br /&gt;
=== 제2의 [[수저론]]? ===&lt;br /&gt;
미혼 남성들 사이에 설거지론이 큰 충격을 주고 대두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그간 애써 무시되고 부정되던 타고난 외모와 행복한 결혼 생활의 연관 관계를 현실적 사례를 통해 노골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 있다. '''&amp;quot;남자는 외모보다 능력이다''', '''명문대만 가면 예쁜 여자친구가 생긴다.&amp;quot;'''같은 이야기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정도로, 우리 사회는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그 사람이 인생에 들여온 노력이 타고난 성적 매력보다 중요하다고 설파해 왔다. 즉, &amp;quot;젊은 시절 연애와 낭만을 포기하고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남성&amp;quot;이 긍정적인 남성상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하지만 설거지론은 상기한 남성상에 대한 [[고진감래|통념적 결과]]를 정면 부정한다.''' 오히려 일생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타고난 성적 매력을 극복할 수 없는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그런 사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는데, 이는 태어날 때 주어지는 경제적 수준에 의해 인생이 결정된다는 '''[[수저계급론]]보다도 더 큰 충격과 절망을 주었다.'''[* 수저계급론은 애초에 태어나고 보니 금수저, 흙수저로 갈리기 때문에 본인이 어쩔 수 없지만, 설거지론은 다르다.] 이를 애써 부정하려 해도 '''과거의, 그리고 현재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기혼 남성들의 수많은 증언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본인 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은 사람의 원초적인 '억울함'이라는 감정을 직접 건드린다. 어렴풋이 알지라도 쉬쉬하며 넘겼던 불편한 진실이 설거지론으로 인해 비로소 조명되자, 그간의 노력과 희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공포만이 남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lt;br /&gt;
&lt;br /&gt;
일각에서는 이러한 설거지론이 그저 단순한 밈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하나의 전반적인 사회현상이자 이전부터 뿌리내리고 있던 고질적인 사회적 문제라고 지적해 왔다. 또 한국뿐만 아니라 이미 해외 선진국들에서도 이미 한 번씩 고찰했었던 담론이다.[* 이는 농업공동체 중심의 전통사회와 현대사회가 추구하는 남성상과 매력이 판이하게 달라져서 생긴 문제다. [[변강쇠]]로 대표되는 전통사회에서의 매력적인 남성상은 경제적 능력과 이성적 매력이 합쳐진 존재로서, 이들이 자신의 매력을 발휘하는 시기는 빠르면 10대 중후반에서 20대 초반이었다. 반면 현대사회에서 여성이 느끼는 매력적인 남성상과 경제적 능력은 완전히 분리되어버렸다. 이성적 매력은 여전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타나지만, 경제적 능력을 입증하는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로 약 10년이 딜레이 되어버린 것. 또한 한국은 서구에서 200년 동안 겪은 일을 불과 50년 만에 압축적으로 겪은 탓에 그런 사회문화적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저 하나의 밈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수저론]]과 설거지론 모두 현 시점에서의 사회현상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으며, 과거에도 적용되어왔고 현재에도 여전히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자면 [[페미니즘]]과도 관련이 없지는 않으므로 그저 [[밈]]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lt;br /&gt;
&lt;br /&gt;
애초에 설거지론이 쟁점화된 이유는 '[[독박육아]], 돌봄감옥, 육아노동'과 같은 [[신조어]]가 왜 생겼는지 조금만 생각을 해 본다면 바로 알 수 있다는 점이었다. 즉,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감정]]이 하나도 없으니 저런 신조어가 생긴 것이란 의견에 공감하는 유부남들이 상당수라 설거지론이 이 시점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금수저, 흙수저와 같은 [[수저론]]은 본인이 수저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그저 타고난 운명, 즉 선천적인 자산 격차로 인한 계층 귀속을 수저색으로 표현한 것이라면, 설거지론은 결혼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아내의 행동과 평균 이상의 꽤 괜찮은 소득을 올리고 또 나이도 40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번 월급 전부를 아내에게 고스란히 갖다 바치고 자신은 고작 [[용돈]]이라는 명목 하에 한 달에 15~20만원 남짓한 푼돈을 사용하는 것, 그 외 기타 여러가지 불합리한 결혼생활에 회의감을 느낀 남편들이 스스로의 신세를 한탄하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남자는 여자를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여자는 남자를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고 자신의 늙어가는 나이 때문에 마지못해 [[취집]]하거나 혹은 남자의 재력 또는 경제력만 보고 사실상 [[취집]]에 가까운 결혼을 한 것이 대다수란 사실, 그래서 자기 자식을 돌보는 것을 '돌봄 감옥, 육아 노동, [[독박육아]]'와 같은 단어에 빗대어 표현하는 거라는 사실을 남자들이 이해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회의감, 절망감, 결혼에 대한 후회 등 전국의 수많은 남편들이 아내들에게 질문을 던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이 그런 건 아니지만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면 처녀론과 연결된다.&lt;br /&gt;
&lt;br /&gt;
공통점은 둘 다 단순한 밈이 아닌 앞서 말한 2가지 담론에 의해 각각 파생되는 차별과 문제점이 있고, 또 그러한 [[차별]]과 문제점을 악용하는 사례들이 사회 전반에 나타난다는 것이며, 현재에도 진행 중이라는 것이다.&lt;br /&gt;
=== 미혼 남성은 당사자가 아니다? ===&lt;br /&gt;
위는 설거지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주장 중 하나다. 하지만 현재 설거지론의 경우 유부남들의 불합리한 결혼 생활과 가장으로서의 처우를 넘어서 '''결혼 시장의 불공정'''을 지적하는 수준까지 담론이 확대되었다. &lt;br /&gt;
&lt;br /&gt;
미혼 남성은 결혼과 관련된 문제에 의견을 제시할 수 없다는 주장은, [[군대]] 문제를 두고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남성들이 당사자가 아니니까 담론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라는 명언을 봐도 그렇고, 이 문제는 [[루리웹 새우 대첩|그래서 결혼은 하셨는지?]]하면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lt;br /&gt;
&lt;br /&gt;
그렇기 때문에 미혼 남성들이 담론의 당사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건 편협한 생각으로, 설거지론은 기혼자 뿐만 아니라 앞으로 결혼 시장에 뛰어들 사람들의 의견도 배척되지 않고 충분히 수용되어야 한다.&lt;br /&gt;
&lt;br /&gt;
=== 설거지는 원래 윤간을 의미하는 은어였다? ===&lt;br /&gt;
트위터를 주축으로 설거지가 원래 윤간을 의미하는 단어였으며 거기서 유래했다고 주장이 있었다. 근거로 제시하는 글은 '''[[가짜 뉴스|'설거지론'이 이슈가 된 이후 쓰여진 글뿐이기에]]''' 명백한 '''허위 선동'''이다. 애초에 말이 안 되는게, 이러한 선동글들을 보면 전부 자기가 아는 남자 지인으로부터 돌림빵에 관한 경험담을 들었다는 내용인데, '''윤간 자체가 대한민국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니다.'''&lt;br /&gt;
&lt;br /&gt;
해당 단어의 유래를 따지자면 '''주식 용어'''에서 시작한 것이며[* 외국인, 기관 등이 올려놓은 주식에 개미가 물리면서 뒷처리 하는 걸 설거지라고 부르는 게 시초이다.] 설거지라는 단어가 원래 윤간을 뜻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점에서 명백한 허위선동 및 가짜 뉴스이며, 심지어 설거지론에 공감하지 않는 대표적인 사이트 [[클리앙]]에서도 '''이거는 아니라면서 반발할 정도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629459|#]] 선동 사례: [[https://archive.fo/SWxDy|#]] [[https://archive.fo/ZDIzH|#]] [[https://archive.fo/AIyDA|#]] [[https://archive.fo/D9gJ1|#]]&lt;br /&gt;
국립국어원에서도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없다고 답변하였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amp;amp;qna_seq=229733&amp;amp;pageIndex=1|#]]&lt;br /&gt;
~~그래도 트페미들은 안 믿겠지만~~&lt;br /&gt;
&lt;br /&gt;
== 해외 사례 ==&lt;br /&gt;
설거지론은 비단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서구권에도 &amp;quot;Alpha Fucks Beta Bucks&amp;quot;[* 알파(우월한 사람)는 박고, 베타(우월하지 못한 사람)는 (돈을) 대준다.][* 여성의 이런 행위를 인정하고 차라리 이런 이성의 전략에 맞추어서 남자들도 전략을 만들자는 [[레드필(정치)]]이론이 있다. 이들은 사회가 문화적으로 남자에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는고 보통 남자들에게 불리한 가치관을 심어준다고 말한다.] 같은 유사한 용어가 존재하며, 현상 자체를 다루는 용어로는 [[골드 디거]]와 어느 정도 맥락을 공유한다.[* 단, 골드 디거는 돈을 목적으로 결혼한 쪽, 구태여 말하자면 가해자 쪽을 가리키는 말이라면, 설거지론에서 가리키는 퐁퐁단은 그 목적으로 결혼당한 상대, 굳이 따지면 피해자 쪽을 가리킨다.] 유럽, 미국에서는 훨씬 전부터 혼인율이 급락한 대신 동거가 보편화되고 있으며 결혼하더라도 이혼 시 돈이 많은 쪽[* 남자 쪽이 대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인 혼전계약서(prenuptial agreement)를 쓰는 경우가 많다. [[https://youtu.be/2Sf3UkLWWtk|#]] 서양 남성들 사이에서도 혼인 제도는 인센티브 없이 독소조항만 가득한 불공정 계약이라는 관념의 확산은 공통적 현상이다.&lt;br /&gt;
&lt;br /&gt;
전통적 가부장제에서 잘 작동하던 전통적 결혼 제도가 선진국에서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자유 시장(자유 연애)이 도입되고 [[게임이론]]의 반복게임(repeated game) 논리에 의해 어느 일방이 손해를 보는 거래는 시장에서 지속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보다 전통적 가치관의 붕괴가 빨랐고 합리주의가 지배하는 서구 사회에서는 주로 남성들이 기존의 결혼 제도를 거부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의 경우 기존 인습의 관성과 부모 세대의 압력으로 결혼 제도의 전면적 붕괴가 늦춰졌다. 서구의 경우 한국처럼 남성의 집마련 같은 무거운 의무없이 작은 월세로 시작하는 문화, 외벌이의 경우 가사일을 여성의 일로 받아들이는 합리주의, 부부 공동통장으로 가정 경제권의 합리적 조정같은 훨씬 덜 기울어진 운동장임에도 혼인율이 급락했었다.&lt;br /&gt;
&lt;br /&gt;
혼인율 급락과 혼외 출산의 급증에 대해 서구 국가들은 전체는 부분보다 우선한다는 [[사회유기체설]] 관점에서 남성들의 '일탈'을 세포의 반란-암세포로 보고 대응을 했다. 예를 들어 3~4년 동거기간을 넘으면 법률적 혼인 성립 법률, 소득세 증액(싱글맘과 미혼모 지원), 남성의 양육비 증액과 미지급 처벌 강화 같은 다양한 정책을 내놨다. 그리고 법적 혼인 효력을 회피하기 위해 동거 4주년 직전 헤어진다던가 하는식으로 어떻게든 회피할 방법을 찾는 남성도 있다.&lt;br /&gt;
&lt;br /&gt;
== [[/관련 글|관련 글]]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설거지론/관련 글)]&lt;br /&gt;
&lt;br /&gt;
[[/관련 글|본 문서]]에서는 설거지론 관련 각 커뮤니티의 인기글, 기사 등이 소개되어 있다. 링크가 많아 문단이 길어져 분리되었으며, 본 문서의 설거지론 설명이 길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거나 복잡해보인다면 이러한 글들을 참고한다면 어떤 분위기로 용어가 쓰였고 어떤 얘기가 주로 나오는지 직관적인 파악이 용이하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합의사항7에 의해 최대 10개 까지만, 관련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문서를 우선으로 해주세요.&lt;br /&gt;
 * [[골드 디거]]&lt;br /&gt;
 * [[기러기 아빠]]&lt;br /&gt;
 * [[꽃뱀]]&lt;br /&gt;
 * [[동가식서가숙]]&lt;br /&gt;
 * [[삼식이]] - 이전에도 있던 개념이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재택 근무 증가로 인해 가사노동 관련 갈등이 심화되면서 부각되었다.&lt;br /&gt;
 * [[취집]]&lt;br /&gt;
 * [[트로피 와이프]]&lt;br /&gt;
 * [[퐁퐁단]]&lt;br /&gt;
 * [[기둥서방]]&lt;br /&gt;
&lt;br /&gt;
[[분류:설거지론]]&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D%90%81%ED%90%81%EB%8B%A8</id>
		<title>퐁퐁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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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2:0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디시인사이드/문화 및 유행어)]&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퐁퐁단([[퐁퐁#s-2]][[團]])은 [[설거지론]]에서 설거지를 하는 배우자들을 조롱하는 [[신조어]]. 대다수가 남성이기에 '퐁퐁남'이라는 표현도 쓰이며, 파생 표현으로 퐁퐁남과의 결혼, 즉 설거지에 성공한 여성은 '퐁퐁녀' 또는 [[퍼프 선생님|퐁퐁부인]]이라 불리고, 이 퐁퐁단 부부의 자녀는 [[부산물]]이라고 불린다. 혹은 극단적으로는 ''' 세제 찌꺼기 ''' 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어원 ==&lt;br /&gt;
어원은 당연히 [[설거지론]]과 대표적인 한국 주방세제 브랜드인 [[퐁퐁#s-2|퐁퐁]]이다. 수많은 이성과 연애 및 성관계를 한 사람과 결혼하는 행위을 '설거지'로 지칭하면서, 이러한 '설거지'를 하는 이들을 주방세제에 비유하여 퐁퐁이라고 조롱하는 것[* ^퐁^, 눈물^퐁퐁^ 등]에서 비롯되었다. &lt;br /&gt;
&lt;br /&gt;
주로 남편을 지칭함에도 퐁퐁+남도 아니고 퐁퐁+단이 더 크게 흥한 것은, 설거지를 당한 남자와 소속된 가정의 예상되는 스테레오타입을 과장하여 조롱하기 위해 [[로켓단 삼인방|로켓단]]을 합성한 이미지가 등장한 것과 관계가 있어 보인다.[* 이 이미지는 비하적 의도를 크게 띄고 있어서 '못생긴 남성(여의도 [[한남콘]]) + [[성괴|원래 못생겼지만 성형한 여성]] + 엄마의 성형은 유전되지 않은 눈 작고 못생긴 아이'의 구도로 만들어져 있다. [[https://coinpan.com/files/attach/images/198/471/478/260/5698868b25be8170e36e48b6781f33b0.jpg|이미지]]가 원본이며 배경이 생기거나 차나 옷을 입히는 등 다양하게 파생된 이미지도 만들어지고 있다.] 다만 퐁퐁단이라는 단어 자체는 해당 이미지보다 먼저 등장했는데, 민초단이나 레꼬단같이 '~단'이 익숙한 인터넷 방송 팬덤 감성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다만 퐁퐁단이라는 단어 자체가 최근에 생겨난 것이지, 퐁퐁단에 해당하는 유부남에 대한 멸칭은 과거에도 존재하였다.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등의 멸칭이 그 예시.&lt;br /&gt;
== 대표적인 부조리들 ==&lt;br /&gt;
[[설거지론]]은 여성이 철저히 경제적 조건을 따져 남편을 선택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지 않고 그저 [[물주]]로 여기지만, [[짝사랑|남편은 아내에 대한 애정이 있으므로]] 가정 내의 권력이 아내에게 과하게 쏠리게 된다. 이에 따라 퐁퐁단의 결혼 생활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lt;br /&gt;
&lt;br /&gt;
 * 가정의 중요한 의사 결정에서 소외되거나 발언권이 약하다. 사실 이 정도가 되면 가모장제 가정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lt;br /&gt;
 * '''부동산(보통은 신혼집)에 대해 아내가 지분을 대지 않거나 거의 없는 수준으로 대면서도 [[공동명의]], 심하면 아내 명의로 돌릴 것을 무작정 요구한다. 더 심해지면 아예 남편이 결혼 전에 마련한 부동산[* 본인 능력으로 구입, 부모로부터 증여 등]까지 요구하기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qXStWFnqz3s|예시(JTBC 뉴스)]]&lt;br /&gt;
  * 그리고 이혼할 경우 공동명의로 등록된 재산을 무조건 반반으로 분할할 것을 강요한다.&lt;br /&gt;
 * '''외벌이인 경우 주부인 아내가 단독으로 경제권을 갖고 남편은 소액의 용돈을 받아 생활하거나, 남편이 경제권을 갖긴 하지만 아내가 주기적으로 남편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lt;br /&gt;
  * 남편은 큰 지출에 대해 무조건 아내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아내에 비해 적은 소비를 강요받는다. 예를 들어 남편이 필요한 물건을 사야 한다고 말하면 아내는 &amp;quot;용돈 모아서 사라&amp;quot;며 거부하지만, 아내는 본인이 원할 때 마음대로 [[충동구매]]하거나 [[친정]], 친구를 돕는 데 써버린다. [[https://m.mbn.co.kr/tv/673/1264813|극단적인 사례 예시]]&lt;br /&gt;
 * 외벌이인 경우 별도의 업무가 없는 쪽에서 가사를 전담하고 육아노동을 더 많이 분담하는 것이 상식적이나, 퐁퐁단은 외벌이를 함에도 불구하고 전업주부인 아내가 [[독박육아]] 운운하며 가사 및 육아노동에 대해 절반, 심하면 그 이상의 분담을 요구한다.&lt;br /&gt;
  * 남편이 [[재택근무]]하는 것을 매우 아니꼽게 여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amp;amp;no=2075150&amp;amp;exception_mode=recommend&amp;amp;page=2|#]][* 원글은 이후 삭제되었다고 한다.]&lt;br /&gt;
 * 여가와 취미생활, 외출의 시간 및 횟수를 일방적으로 제한받는다.&lt;br /&gt;
 * 인간관계를 지속적, 세부적으로 감시 및 간섭당한다.&lt;br /&gt;
 * [[기호품]]과 기호식품의 구입을 일방적으로 제약받는다.&lt;br /&gt;
 * [[섹스리스]], [[쇼윈도]] 부부의 모습을 보인다. 특히 결혼 전이나 신혼 때에는 [[성관계]]에 문제가 없었으나, 결혼 또는 출산을 계기로 태도가 급변한다.&lt;br /&gt;
== 퐁퐁단이 아닌 경우 ==&lt;br /&gt;
퐁퐁단의 가장 큰 특징이 경제권을 아내에게 빼앗기는 것이기 때문에, 간혹 아내에게 재무관리를 일임한 남편을 모두 싸잡아서 퐁퐁단으로 모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주부인 배우자에게서 용돈을 타서 쓰거나 소비를 제한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아내에게 잡혀사는 퐁퐁단이라고 볼 수는 없다. 특히 경제권을 아내가 갖고 남편이 용돈을 타서 쓰는 문화는 [[산업화]] 시대에 생긴 것으로, 당시에는 [[월화수목금금금|시대 상황상]] 직장인이 가정에 신경을 쓰기 힘들었고 이로 인해 남편이 살림과 육아, 교육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아 살림을 꿰뚫고 있는 아내가 가계의 전권을 쥐고 허리띠를 졸라메어 [[저축]]과 [[재테크]]를 하는 일이 흔했으며, 가부장적인 가정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미래를 위해, 혹은 수입이 부족한 편이거나 수입이 감소해 어쩔 수 없이 절약이 강요되는 상황이라 '''부부가 함께''' 절약을 하는 경우는 당연히 퐁퐁단이 아니다.&lt;br /&gt;
&lt;br /&gt;
배우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퐁퐁단이라고 볼 수는 없다. 배우자가 아예 거동이 불편할 정도의 선천적, 후천적 신체장애를 앓고 있어 다른 배우자가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퐁퐁단이 아니다. 다만 경제권을 완전히 틀어쥐었다면 그것은 배우자가 장애인이더라도 퐁퐁단이다.&lt;br /&gt;
&lt;br /&gt;
참고로 '''꼭 퐁퐁부부 사이에서만 위의 부조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장기간 연애 끝에 결혼한 부부도 초기에는 서로에게 진심으로 충실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문제는 충분히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커플-부부는 그 기간동안 여러가지 갈등도 겪어봤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경험이 많으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오히려 아내가 오로지 남편의 재력만을 보고 짧게 연애하고 결혼한 퐁퐁단 사이에서 이러한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lt;br /&gt;
&lt;br /&gt;
== 퐁퐁시티 ==&lt;br /&gt;
퐁퐁단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일컫는 표현으로 '''퐁퐁시티'''라는 말도 등장하였다. 퐁퐁시티로 거론되는 도시들은 1) 젊은 부부가 많이 거주하고 2) 대기업, 중견기업 직장인들이 많으며 3) [[맘카페]]의 활동이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 '''[[동탄신도시]]'''가 가장 대표적인데,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중산층 엔지니어들과 [[동탄맘들 모여라|동탄맘]]으로 대표되는 극성 주부들로 악명높다. 퐁퐁시티의 원조격인 곳으로 퐁퐁시티라는 이름 자체가 [[블라인드(앱)|블라인드]] 삼성전자 채널 이용자들이 자신들이 사는 동탄을 퐁퐁시티라며 자조한 데서 나왔다. 또한 [[http://ihsnews.com/33196|동탄의 높은 40대 남성 자살률]]이 재조명되고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amp;amp;no=1770582|설거지론과 엮으면서]] 퐁퐁시티 이미지가 더욱 강해졌다. 정작 장본인인 동탄맘들은 자신들을 퐁퐁단으로 부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lt;br /&gt;
== 주의할 점 ==&lt;br /&gt;
이러한 처우를 당하며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조롱하거나 놀리는 여론이 존재한다. 아직 한국 사회는 [[공처가|남자가 부인에게 잡혀사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 주변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라, 부당하게 경제권을 제한당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정보를 구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다시 말해, 이들 역시 이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면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부당함을 인지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딱히 뾰족한 수가 없는 경우도 있는 것. 이 문제는 실질적인 결혼의 진행자인 부모세대가 여전히 과거의 가부장제적인 결혼제도와 문화를 유지하는 가운데, 당사자 세대에서는 결혼 그 자체에서 연애권력이 과거와는 달리 여성쪽으로 많이 넘어오면서 생긴 제도와 현실 간 괴리, 부모세대와 자식세대의 정서적 괴리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이미 초기부터 일방적인 제약을 요구받는 부부관계라면 딱히 [[논리]]적인 [[대화]]로 해결하거나 그것을 수용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의미한다. 한국의 가정법 특성상 [[이혼]]을 결단하는 것 역시 큰 어려움이 따른다. 한국의 가정법은 제정 이후 철저한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여성측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방향으로 개정되어왔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재산]]분할의 문제가 있으며, 특히 이미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주로 아내가 [[양육권]]을 가져가고 남편으로부터 양육비를 받아내므로 쉽게 결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lt;br /&gt;
&lt;br /&gt;
간혹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자기 스스로 이러한 상황을 농담조로 말하거나 자조하는 경우도 있는 점, 또 그 대상이 주로 남성들이라는 점으로 인해 심각성이 부각되지 않지만 다른 방편이 없어 하는 수 없이 참고 사는 사람들도 많으며, 엄밀히 말하면 가정 내 [[발언권]]이나 [[권리]]가 약하여 부당한 처우를 받고 사는 [[가정폭력]]에 해당하므로 이들도 엄연히 [[피해자]]다. 그렇지만 결혼 자체가 [[정략결혼|자신의 의사에 반해 강요당한 것]]이 아닌 결국 본인 선택의 결과물이다보니 다른 누구를 탓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도 해서 이들을 일방적인 피해자로 치부할 수만은 없기도 한 복잡한 측면 역시 존재한다. 자신을 설거지시키는 여성 역시 남편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처럼, 설거지당하는 남편 역시 자신의 조건으로 볼 때 어느 정도 아내에 대한 선택권이 있었으나(?), 연애 경험 부족 또는 사람 보는 눈을 키우지 못했거나 부모님 눈치 탓에 좋은 배우자를 알아보고 선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 보는 눈이 없다고 매도하기도 그런 게 사람이란 게 물질에 쉽게 눈이 멀기 때문에, 저 조건의 사람 보고, 사람 보는 눈이 키워지지 못했다느니 하는 건 무리가 있다. 사실상 능력 있는 사람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말라고밖에 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10&amp;amp;no=8885770|퐁퐁단 자가진단]] 이라는 커뮤니티 인기글이 있다. &lt;br /&gt;
  * 재미로는 보기 좋지만 대체로는 평가기준이 너무 순한맛이라는 의견이 더 많으며, 하나만 있어도 퐁퐁단 확정이나 다름없는 킬러문항도 있다는 반박들이 많다. 예를들어 10번의 '만약 20대 시절이라면 현재 아내는 자신을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 라던지.&lt;br /&gt;
  * 반대로 퐁퐁단과 크게 관계가 없을 내용도 항목에 들어있다. 13번 '결혼할 때 금전적으로 자신이 분담한 부분이 더 많았다.'의 경우 퐁퐁남이 아니더라도 아직은 일반적으로 남자에게 더 많은 부담을 지우는 게 관습화 되어있기 때문. 경우에 따르는 내용도 많은데 19번 '아내와의 관계를 맺지 않은지 1년이 넘었다.' 같은 경우도 본인이나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아 성관계에 불편함이 있거나 혹은 피차 성관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우로 인해 해당될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 설거지론이 유행하기 전에 [[괴담 동아리]]에서 퐁퐁단에 부합한 [[안경원]] 관련 에피소드가 등장하였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설거지론]]'''&lt;br /&gt;
 * [[기러기 아빠]]&lt;br /&gt;
 * [[젠더갈등]]&lt;br /&gt;
 * [[퐁퐁]]&lt;br /&gt;
 * [[퐁퐁부인]]&lt;br /&gt;
 * [[갑과 을]]&lt;br /&gt;
 * [[취집]]&lt;br /&gt;
 * [[가정폭력]]&lt;br /&gt;
 * [[시집살이]]&lt;br /&gt;
 * [[삼식이#은어]]&lt;br /&gt;
 * [[외국인 노동자]][* 국내에 거주하는 외노자 대부분은 [[기러기 아빠]]다.]&lt;br /&gt;
 * [[국제결혼#s-3.3|국제결혼 비정상적 통계]][* 결혼이주여성이 한국 국적을 취득한 후, 자국 남성과 재혼하는 사례.]&lt;br /&gt;
 * [[마우로 이카르디]]&lt;br /&gt;
 * --[[조상우(오징어 게임)|조상우]]--&lt;br /&gt;
&lt;br /&gt;
[[분류:설거지론]][[분류:신조어]]&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Vanilla_JS</id>
		<title>Vanilla J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Vanilla_JS"/>
				<updated>2021-12-07T05:03: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공식 사이트(?)  [목차]  &amp;gt; 빠르고 가벼운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  == 개요 == '''Vanilla JS'''는 자...&lt;/p&gt;
&lt;hr /&gt;
&lt;div&gt;[[http://vanilla-js.com|공식 사이트(?)]]&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amp;gt; 빠르고 가벼운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http://vanilla-js.com|#]]&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Vanilla JS'''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로 다른 프레임워크나 [[jQuery]]보다도 압도적으로 빠르고 웹표준을 잘 지키는 웹브라우저들에 대해서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잘 되는 특성이 있다.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등등 유명한 해외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으며, 다른 플랫폼보다도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 온 프레임워크이다. 용량도 매우 가벼워서 압축을 하는 경우 압축을 하지 않은 경우보다 '''용량이 더 나가는''' 역설적인 무게를 자랑한다.&lt;br /&gt;
== 진실 ==&lt;br /&gt;
어떠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쓰지 않는 자바스크립트를 이르는 별명이다. 그러므로 바닐라 JS 자체의 용량은 '''0Byte'''이다. 용량 자체가 없으니 압축했을 때에는 압축 코드가 들어가 용량이 더 나갈 수밖에. 사용자정의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자체를 쓰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사용했을 때보다 빠르고 호환성이 좋을 수밖에 없다. 또한 숙련된 사람일 수록 별의별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순수 자바스크립트의 특성상 라이브러리를 쓰면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코드가 길어지는 일이 왕왕 발생한다. 예를 들어서 [[jQuery]]를 쓰면&lt;br /&gt;
&lt;br /&gt;
{{{#!syntax javascript&lt;br /&gt;
$('li').css('color','red')&lt;br /&gt;
}}}&lt;br /&gt;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걸 &lt;br /&gt;
&lt;br /&gt;
{{{#!syntax javascript&lt;br /&gt;
const _doc = document, qA = sel =&amp;gt; _doc.querySelectorAll(sel);&lt;br /&gt;
for (let i of qA('li')){i.style.color='red'}&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반복문을 명시적으로 써서 표현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초심자의 경우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그렇지만 [[디버그]] 기능에서는 바닐라 JS가 진가를 발휘한다. 바닐라 JS로 만든 구문은 디버그를 할 때에 해당 구문만을 조사하지만 라이브러리를 통해 만든 구문은 디버그를 할 때 해당 구문 뿐 아니라 라이브러리 파일 안을 몇 바퀴 돌고 오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lt;br /&gt;
== 참조 ==&lt;br /&gt;
 * [[자바스크립트]]&lt;br /&gt;
 *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JavaScript/Guide|모질라 재단 자바스크립트 가이드]]&lt;br /&gt;
 * [[https://www.ecma-international.org/publications/standards/Ecma-262.htm|ECMA 스크립트 명세서 (영어)]]&lt;br /&gt;
 &lt;br /&gt;
[[분류:라이브러리]]&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General_Data_Protection_Regulation</id>
		<title>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General_Data_Protection_Regulation"/>
				<updated>2021-12-07T01:33: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개인정보보호법, rd1=개인정보 보호법)] [include(틀:유럽연합 관련 문서)] 파일:GDPR.jpg  [목차]  https:/...&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개인정보보호법, rd1=개인정보 보호법)]&lt;br /&gt;
[include(틀:유럽연합 관련 문서)]&lt;br /&gt;
[[파일:GDPR.jpg]]&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https://www.eugdpr.org/|홈페이지]]&lt;br /&gt;
[[http://ec.europa.eu/justice/data-protection/reform/files/regulation_oj_en.pdf|영문 법령]]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유럽연합]]의 [[유럽 의회]]에서 2016년 4월에 채택한 법. 1995년 인터넷 시대가 막 도래할 때 만들어진 정보보호명령을 대체하는 새로운 법이다. GDPR 조항에 따라 유럽에서 장사하는 회사들은 유럽 시민의 사생활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의무가 되며, 개인정보 유출도 규제된다.[* 유럽 대상으로 사업하지 않더라도 EU 구성원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려면 비유럽 국가도 GDPR를 따라야 한다. 예를 들어, EU 구성원이 네이버에 회원가입하여 이용한다면 네이버는 GDPR에 따른 보호 조치를 적용해야 한다.] '''데이터 주권 관련 법안'''[[https://www.venturesquare.net/825204|#]]&lt;br /&gt;
&lt;br /&gt;
각 기업들은 2018년 5월 25일까지 GDPR이 규정하고 있는 보호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구글]], [[페이스북]], [[Apple|애플]], [[아마존닷컴|아마존]][* 흔히 GAFA (Google Amazon Facebook Apple)이라고 한다.]과 같은 [[미국]] IT 공룡기업들에게 직격탄이 되었다.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들은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빅데이터로 인식해 무작위로 모으고 있었는데, 법의 규제를 받게 된 것이다.[* 미국 IT 공룡기업들을 타겟으로 하였지만 2018년 10월 현재 생각보다 파급력이 크진 않다. 오히려 GDPR 적용 이후 GAFA의 매출은 증가했는데 광고주들은 GAFA 정도 되어야 GDPR를 준수할 수 있을꺼라 판단했다고.] 사실 유럽이 먼저 신호탄을 날렸지만,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심각성은 전세계적으로 공감하고 있다. 따라서 GDPR은 더 정교화 될 가능성이 높고 전 세계적으로 채택하는 국가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비유럽국가 중 인터넷이 꽤 활성화된 대한민국, 일본, 캐나다 등의 경우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GDPR를 관망하는 추세다. 주 타겟은 미국의 IT 기업이고 EU 이용자의 유입이 크지 않아 미국과 남미의 GDPR 적용을 보고 서서히 적용할 가능성이 크다.]&lt;br /&gt;
&lt;br /&gt;
2017년 12월 19일에는 독일 정부가 페이스북이 소비자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GDPR을 어기지 말라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amp;amp;no=842163|경고했다.]]&lt;br /&gt;
EU 각국 당국에 개인정보 위반 신고와 제보가 늘고 있지만 처리는 EU 각국 정부가 담당하고 있고 인력 및 제도의 미비로 인해 처리 속도가 느린 편이다.&lt;br /&gt;
&lt;br /&gt;
기업 보안 책임을 강화하다. 위반 정도가 낮은 경우에는 해당 기업 및 기관의 연관 매출의 2% 또는 1천만유로 중 높은 금액이 과징금으로 부과되며, 심각한 위반의 경우 연간 매출 4% 또는 2천만유로 중 높은 금액이 부과된다.[[http://www.inews24.com/view/1056908|#]] &lt;br /&gt;
&lt;br /&gt;
실제로 &amp;quot;2018년 영국 브리티시 항공사가 고객 개인정보 50만건을 유출하면서 매출액의 1.5%에 해당하는 2700억원의 벌금형을 받았다&amp;quot;[[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1258|#]] &amp;quot;한국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부과된 최고 벌금 44억보다 60배 많다&amp;quot;&lt;br /&gt;
&lt;br /&gt;
GAFA를 비롯한 세계 IT 공룡 기업들은 GDPR에 대처하기 위해 데이터보호 담당자(DPO, Data Protection Officer) 직을 신설하고 발빠르게 인재들을 모으고 있다. ~~돈 많으니까~~&lt;br /&gt;
&lt;br /&gt;
GDPR 적용 첫 사례로 개인정보 대해서 투명성·포괄적 동의금지 위반있다.&lt;br /&gt;
[[http://www.zdnet.co.kr/view/?no=20190122075257|구글, 프랑스서 642억원 벌금…&amp;quot;개인정보 보호 위반&amp;quot;]] - ZDnet Korea&lt;br /&gt;
== 여담 ==&lt;br /&gt;
 * 이 법을 한국어로 뭐라고 번역할 것인가에 관해 아직 정설이 없다. '일반정보보호규칙'이라고 번역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함인선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그냥 GDPR이라고만 지칭하는 이도 있다(박노형 외. EU 개인정보보호법: GDPR을 중심으로 (서울: 박영사, 2017)). '법률신문'에서는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lt;br /&gt;
 *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2017년 4월에 [[http://www.kisa.or.kr/notice/press_View.jsp?mode=view&amp;amp;p_No=8&amp;amp;b_No=8&amp;amp;d_No=1674|우리 기업을 위한 GDPR 안내서]]라는 책자를 간행한 바 있다. 해당 규칙의 원문과 이에 대한 설명을 수록한, 꽤 상세한 해설서이다.&lt;br /&gt;
 * 본 법으로 인해 [[텅글|Tunngle]]은 2018년 4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현재 법률에서 요구하는 변경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자원과 투자가 부족했다고 한다.&lt;br /&gt;
 * 각국의 데이터 주권 관련 법안은 미국은 클라우드법, 중국은 인터넷안전법, 유럽은 GDPR, 호주는 AAA, 러시아는 독자 인터넷망 구출 법안, 베트남은 사이버보안법 등이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8/2019051800198.html|#]]&lt;br /&gt;
[[분류:유럽의 법]][[분류:유럽연합]]&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A%B0%9C%EC%9D%B8%EC%A0%95%EB%B3%B4_%EB%B3%B4%ED%98%B8%EB%B2%95</id>
		<title>개인정보 보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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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1:3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rd1=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include(틀:대한민국 공법)]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다른 뜻1, other1=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 rd1=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lt;br /&gt;
[include(틀:대한민국 공법)]&lt;br /&gt;
&lt;br /&gt;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http://www.law.go.kr/법령/개인정보보호법|개인정보보호법 전문]]&lt;br /&gt;
[[https://www.privacy.go.kr/|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lt;br /&gt;
== 개요 ==&lt;br /&gt;
||'''제1조(목적)''' 이 법은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제6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개인정보 보호에 관하여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lt;br /&gt;
&lt;br /&gt;
'''제68조(권한의 위임·위탁)''' ① 이 법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권한은 그 일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에 위임하거나 위탁할 수 있다.&lt;br /&gt;
② 제1항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권한을 위임 또는 위탁받은 기관은 위임 또는 위탁받은 업무의 처리 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lt;br /&gt;
③ 행정안전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전문기관에 권한의 일부를 위임하거나 위탁하는 경우 해당 전문기관의 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비를 출연할 수 있다.[* 그러나 2019년 1월 1일 현재 위임된 권한은 없고, 위탁된 권한만 있다.]&lt;br /&gt;
&lt;br /&gt;
'''제69조(벌칙 적용 시의 공무원 의제)'''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권한을 위탁한 업무에 종사하는 관계 기관의 임직원은 「형법」 제129조부터 제132조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공무원으로 본다.||&lt;br /&gt;
[[개인정보]]에 관한 기본법이다.&lt;br /&gt;
&lt;br /&gt;
2011년 3월 29일 공포되어 같은 날부터 시행되고 있다. [[http://www.law.go.kr/법령/공공기관의개인정보보호에관한법률/(10142,20100322)|구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의 후신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당초 법안을 입안한 법학교수의 주장(이창범, 개인정보 보호법 (법문사, 2012), 서문)에 의하면,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원래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내용이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용어와 체계가 다 복잡한 법률로서, 그 자체가 하나의 법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상가상으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특칙이 있는 등 규율이 다원화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더욱 난해하다.&lt;br /&gt;
&lt;br /&gt;
주무부서인 [[행정안전부]]에서 간행한 '개인정보 보호법 해설서'(이 법률에 관한 상세한 축조해설이다)가 있다. 참고로, [[https://www.privacy.go.kr|개인정보보호종합포털]] '자료마당&amp;gt;지침자료' 메뉴에 올려져 있다.&lt;br /&gt;
== 기본개념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및 그 처리 ===&lt;br /&gt;
개인정보의 개념에 관해서는 [[개인정보]] 문서 참조.&lt;br /&gt;
&lt;br /&gt;
개인정보의 &amp;quot;처리&amp;quot;란 개인정보의 수집, 생성, 연계, 연동, 기록, 저장, 보유, 가공, 편집, 검색, 출력, 정정(訂正), 복구, 이용, 제공, 공개, 파기(破棄), 그 밖에 이와 유사한 행위를 말한다(제2조 제2호).&lt;br /&gt;
=== 정보주체 ===&lt;br /&gt;
&amp;quot;정보주체&amp;quot;란 처리되는 정보에 의하여 알아볼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 정보의 주체가 되는 사람을 말한다(제2조 제3호).&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 등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와 개인정보파일 ====&lt;br /&gt;
&amp;quot;개인정보처리자&amp;quot;란 업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파일을 운용하기 위하여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 법인, 단체 및 개인 등을 말한다(제2조 제5호).[*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본법의 대상이 되는 개인정보처리자는 국내법인이나 내국인 개인으로 한정되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외국법인이나 외국단체도 한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면 본법상의 개인정보처리자이다. 따라서 내국인에게 제공되는 외국 서비스가 본법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본법의 위반이 되며, 외국에 서버를 두고 활동하는 경우에 본법을 위반하면 해당 서비스에 대한 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quot;개인정보파일&amp;quot;이란 개인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일정한 규칙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열하거나 구성한 개인정보의 집합물(集合物)을 말한다(같은 조 제4호).&lt;br /&gt;
==== 공공기관 ====&lt;br /&gt;
개인정보 보호법은 공공기관에 관해서는 특별한 규율을 하고 있는데, 이 법에서 말하는  &amp;quot;공공기관&amp;quot;이란 다음 각 목의 기관을 말한다(제2조 제7호).&lt;br /&gt;
 *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행정사무를 처리하는 기관, 중앙행정기관(대통령 소속 기관과 국무총리 소속 기관을 포함한다) 및 그 소속 기관, 지방자치단체&lt;br /&gt;
 * 그 밖의 국가기관 및 공공단체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 이는 다음 각 호의 기관을 말한다(영 제2조).&lt;br /&gt;
  * [[국가인권위원회]]&lt;br /&gt;
  * '공운법'에 따른 [[공공기관]]&lt;br /&gt;
  * [[지방공기업]]&lt;br /&gt;
  *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lt;br /&gt;
  * 각급 [[학교]](고등교육기관 포함)&lt;br /&gt;
==== 개인정보취급자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의 임직원, 파견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등 개인정보처리자의 지휘·감독을 받아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자를 &amp;quot;개인정보취급자&amp;quot;라 한다(제28조 제1항).[* 주의해야 할 점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외국인 등이라 할지라도, 이와 별개로 그 외국인에게 고용 등을 통해 개인정보 취급 업무를 담당하는 내국인은 국내법상의 개인정보취급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외국인에게 고용된 내국인이 본법상의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고용주인 그 외국인이 국내법의 형사 관할에 속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본법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
== 정보주체의 권리와 국가 등의 책무 ==&lt;br /&gt;
&lt;br /&gt;
=== 정보주체의 권리 ===&lt;br /&gt;
정보주체는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권리를 가진다(제4조).&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동의 여부, 동의 범위 등을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정보에 대하여 열람(사본의 발급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요구할 권리&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정지, 정정·삭제 및 파기를 요구할 권리&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구제받을 권리&lt;br /&gt;
=== 국가 등의 책무 ===&lt;br /&gt;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음과 같은 책무를 진다(제5조).&lt;br /&gt;
첫째, 개인정보의 목적 외 수집, 오용·남용 및 무분별한 감시·추적 등에 따른 폐해를 방지하여 인간의 존엄과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제1항).&lt;br /&gt;
둘째,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령의 개선 등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제2항).&lt;br /&gt;
셋째,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불합리한 사회적 관행을 개선하기 위하여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율적인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존중하고 촉진·지원하여야 한다(제3항).&lt;br /&gt;
넷째,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법령 또는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하는 경우에는 이 법의 목적에 부합되도록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기구 및 정책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lt;br /&gt;
해당 문서 참조.&lt;br /&gt;
=== 행정안전부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관리 수준 및 실태파악 등을 위한 조사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 추진, 성과평가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개인정보처리자,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및 관계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관리 수준 및 실태파악 등을 위한 조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제11조 제2항), 이러한 자료제출 등을 요구받은 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이러한 자료제출 등의 범위와 방법 등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기준, 개인정보 침해의 유형 및 예방조치 등에 관한 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이하 &amp;quot;표준지침&amp;quot;이라 한다)을 정하여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준수를 권장할 수 있다(제12조 제1항).&lt;br /&gt;
이에 따라 [[http://www.law.go.kr/행정규칙/표준개인정보보호지침/|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이 고시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작성지침을 정하여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준수를 권장할 수 있는데(제30조 제4항), 이 또한 &amp;quot;표준지침&amp;quot;에 규정되어 있다.&lt;br /&gt;
==== 자율규제의 촉진 및 지원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율적인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제13조).&lt;br /&gt;
 *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교육·홍보&lt;br /&gt;
 *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기관·단체의 육성 및 지원&lt;br /&gt;
 * 개인정보 보호 인증마크의 도입·시행 지원&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율적인 규약의 제정·시행 지원&lt;br /&gt;
 * 그 밖에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율적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lt;br /&gt;
==== 고유식별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에 관한 정기 조사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종류·규모, 종업원 수 및 매출액 규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에 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야 한다(제24조 제4항).&lt;br /&gt;
다만, 행정안전부장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위 조사를 수행하게 할 수 있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홈페이지 대체가입수단 제공의 지원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가 홈페이지 대체가입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의 정비, 계획의 수립, 필요한 시설 및 시스템의 구축 등 제반 조치를 마련·지원할 수 있다(제24조의2 제4항).&lt;br /&gt;
==== 공공기관 개인정보파일에 관한 개선 권고 등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필요하면 공공기관이 등록한 개인정보파일의 등록사항과 그 내용을 검토하여 해당 공공기관의 장에게 개선을 권고할 수 있다(제32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 보호 인증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와 관련한 일련의 조치가 이 법에 부합하는지 등에 관하여 인증할 수 있다(제32조의2 제1항).&lt;br /&gt;
위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이러한 인증을 위하여 필요한 심사를 수행할 심사원(개인정보보호 인증 심사원)의 자격 및 자격 취소 요건 등에 관하여는 전문성과 경력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며(같은 조 제7항), 그 밖에 개인정보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안전성 확보조치가 이 법에 부합하는지 여부 등 인증의 기준·방법·절차 등 필요한 사항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8항).&lt;br /&gt;
개인정보 보호 인증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데(영 제34조의2 제6항), 이에 따라, [[http://www.law.go.kr/행정규칙/(행정안전부)정보보호및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등에관한고시/|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가 제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개인정보 보호 인증을 받은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증의 내용을 표시하거나 홍보할 수 있다(제32조의2 제6항).[* 이를 위반하여 인증을 받지 아니하였음에도 거짓으로 인증의 내용을 표시하거나 홍보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7호의2).]&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보호 인증의 실효성 유지를 위하여 연 1회 이상 사후관리를 실시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 단서, 제1호).&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1항에 따른 인증을 취소할 수 있다(같은 항 제2호 내지 제4호).&lt;br /&gt;
 * 사후관리를 거부 또는 방해한 경우&lt;br /&gt;
 * 인증기준에 미달하게 된 경우&lt;br /&gt;
 *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을 위반하고 그 위반사유가 중대한 경우&lt;br /&gt;
&lt;br /&gt;
한편, 행정안전부장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이러한 인증, 인증 취소, 사후관리 및 인증 심사원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개인정보 영향평가 활성화를 위한 조치 ====&lt;br /&gt;
후술하듯이, 공공기관은 개인정보 영향평가 결과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영향평가의 활성화를 위하여 관계 전문가의 육성, 영향평가 기준의 개발·보급 등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여야 한다(법 제33조 제5항).&lt;br /&gt;
다만, 관계 전문가의 육성 및 영향평가 기준의 개발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위탁되어 있다(영 제62조 제3항 제2호).&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공공기관의 장으로부터 제출받은 영향평가 결과에 대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법 제33조 제3항).&lt;br /&gt;
==== 관계 기관에 대한 의견제시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보호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포함된 법령이나 조례에 대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관계 기관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제61조 제1항).&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개선권고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처리 실태의 개선을 권고할 수 있다. 이 경우 권고를 받은 개인정보처리자는 이를 이행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노력하여야 하며, 그 조치 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알려야 한다(제61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침해신고 전문기관의 지정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의 접수·처리 등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문기관을 지정할 수 있다(제62조 제2항 전문).&lt;br /&gt;
이에 따라 개인정보침해신고 전문기관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정되어 있다(영 제59조).&lt;br /&gt;
&lt;br /&gt;
이 경우 전문기관은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이하 &amp;quot;신고센터&amp;quot;라 한다)를 설치·운영하여야 하며(제62조 제2항), 신고센터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신고의 접수·상담&lt;br /&gt;
 * 사실의 조사·확인 및 관계자의 의견 청취&lt;br /&gt;
 * 이상 업무에 딸린 업무&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러한 사실 조사·확인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소속 공무원을 위 전문기관에 파견할 수 있다(제62조 제4항).&lt;br /&gt;
====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 ====&lt;br /&gt;
&lt;br /&gt;
===== 자료제출 요구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관계 물품·서류 등 자료를 제출하게 할 수 있다(제63조 제1항).[* 자료제출 요구에 불구하고 관계 물품·서류 등 자료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10호).]&lt;br /&gt;
 * 이 법을 위반하는 사항을 발견하거나 혐의가 있음을 알게 된 경우&lt;br /&gt;
 * 이 법 위반에 대한 신고를 받거나 민원이 접수된 경우&lt;br /&gt;
 * 그 밖에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lt;br /&gt;
===== 검사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위와 같은 자료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이 법을 위반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되면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개인정보처리자 및 해당 법 위반사실과 관련한 관계인의 사무소나 사업장에 출입하여 업무 상황, 장부 또는 서류 등을 검사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검사를 하는 공무원은 그 권한을 나타내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인에게 내보여야 한다(제63조 제2항).[* 이러한 출입·검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11호).]&lt;br /&gt;
===== 비밀유지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위와 같이 제출받거나 수집한 서류·자료 등을 이 법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일반에게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제63조 제5항).&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자료의 제출 등을 받은 경우나 수집한 자료 등을 전자화한 경우에는 개인정보·영업비밀 등이 유출되지 아니하도록 제도적·기술적 보완조치를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 개인정보 보호실태의 점검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 침해사고의 예방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합동으로 개인정보 보호실태를 점검할 수 있다(제63조 제7항).&lt;br /&gt;
==== 일반인에 대한 시정조치 명령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가 침해되었다고 판단할 상당한 근거가 있고 이를 방치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면 이 법을 위반한 자(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외한다)에 대하여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조치를 명할 수 있다(제64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시정명령에 따르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3호).]&lt;br /&gt;
 * 개인정보 침해행위의 중지&lt;br /&gt;
 * 개인정보 처리의 일시적인 정지&lt;br /&gt;
 * 그 밖에 개인정보의 보호 및 침해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lt;br /&gt;
==== 고발 및 징계권고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이 법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규의 위반에 따른 범죄혐의가 있다고 인정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에는 관할 수사기관에 그 내용을 고발할 수 있다(제65조 제1항).&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 법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규의 위반행위가 있다고 인정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에는 책임이 있는 자(대표자 및 책임있는 임원을 포함한다)를 징계할 것을 해당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권고할 수 있다. 이 경우 권고를 받은 사람은 이를 존중하여야 하며 그 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결과의 공표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전술한 개선권고, 시정조치 명령, 고발 또는 징계권고 및  과태료 부과의 내용 및 결과에 대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표할 수 있다(제66조 제1항).&lt;br /&gt;
&lt;br /&gt;
이러한 공표의 방법, 기준 및 절차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중앙행정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보호 시행계획 ====&lt;br /&gt;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을 작성하여 보호위원회에 제출하고,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시행하여야 한다(제10조 제1항).&lt;br /&gt;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소관 분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자료제출 요구 등 ====&lt;br /&gt;
&lt;br /&gt;
=====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자료제출 요구 =====&lt;br /&gt;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시행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추진하기 위하여 소관 분야의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자료제출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제11조 제3항), 이러한 자료제출 등을 요구받은 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이러한 자료제출 등의 범위와 방법 등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자료제출요구 및 검사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소관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자료제출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처리자 및 해당 법 위반사실과 관련한 관계인에 대하여 검사를 할 수 있다(제63조 제3항).&lt;br /&gt;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제출받거나 수집한 서류·자료 등을 이 법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일반에게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특히,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자료의 제출 등을 받은 경우나 수집한 자료 등을 전자화한 경우에는 개인정보·영업비밀 등이 유출되지 아니하도록 제도적·기술적 보완조치를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 개인정보 침해요인 평가 요청 ====&lt;br /&gt;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소관 법령의 제정 또는 개정을 통하여 개인정보 처리를 수반하는 정책이나 제도를 도입·변경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침해요인 평가를 요청하여야 한다(제8조의2 제1항).&lt;br /&gt;
==== 소관 분야 개인정보 보호지침 ====&lt;br /&gt;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표준지침에 따라 소관 분야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정하여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준수를 권장할 수 있다(제12조 제2항).&lt;br /&gt;
==== 소관 분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개선권고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소관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처리 실태의 개선을 권고할 수 있다. 이 경우 권고를 받은 개인정보처리자는 이를 이행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노력하여야 하며, 그 조치 결과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알려야 한다(제61조 제3항).&lt;br /&gt;
==== 소속 기관 등에 대한 의견제시 ====&lt;br /&gt;
중앙행정기관은 그 소속 기관 및 소관 공공기관에 대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지도·점검을 할 수 있다(제61조 제4항).&lt;br /&gt;
==== 소관 분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시정조치 명령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개인정보가 침해되었다고 판단할 상당한 근거가 있고 이를 방치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면 소관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하여 시정조치(제64조 제1항 각 호)를 명할 수 있다(제64조 제2항).&lt;br /&gt;
==== 소관 분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한 고발 및 징계권고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소관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하여 고발을 하거나 소속 기관·단체 등의 장에게 징계권고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제2항에 따른 권고를 받은 사람은 이를 존중하여야 하며 그 결과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제65조 제3항).&lt;br /&gt;
==== 소관 분야의 결과 공표 ====&lt;br /&gt;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도 소관 법률에 따라 결과 공표를 할 수 있다(제66조 제2항).&lt;br /&gt;
&lt;br /&gt;
이러한 공표의 방법, 기준 및 절차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행정부 외의 헌법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 ===&lt;br /&gt;
&lt;br /&gt;
==== 자체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lt;br /&gt;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기관(그 소속 기관을 포함한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다(제9조 제3항).&lt;br /&gt;
==== 해당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지침 ====&lt;br /&gt;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기관(그 소속 기관을 포함한다)의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정하여 시행할 수 있다(제12조 제3항).&lt;br /&gt;
==== 소속 기관 등에 대한 의견제시 ====&lt;br /&gt;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그 소속 기관 및 소관 공공기관에 대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지도·점검을 할 수 있다(제61조 제4항).&lt;br /&gt;
==== 소속 기관 등에 대한 시정조치 명령 ====&lt;br /&gt;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그 소속 기관 및 소관 공공기관이 이 법을 위반하였을 때에는 시정조치(제64조 제1항 각 호)를 명할 수 있다(제64조 제3항).&lt;br /&gt;
=== 지방자치단체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 ===&lt;br /&gt;
&lt;br /&gt;
==== 소속 기관 등에 대한 의견제시 ====&lt;br /&gt;
지방자치단체도 그 소속 기관 및 소관 공공기관에 대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지도·점검을 할 수 있다(제61조 제4항).&lt;br /&gt;
==== 소속 기관 등에 대한 시정조치 명령 ====&lt;br /&gt;
지방자치단체도 그 소속 기관 및 소관 공공기관이 이 법을 위반하였을 때에는 시정조치(제64조 제1항 각 호)를 명할 수 있다(제64조 제3항).&lt;br /&gt;
=== 국제협력 ===&lt;br /&gt;
정부는 국제적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제14조 제1항).&lt;br /&gt;
정부는 개인정보 국외 이전으로 인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침해되지 아니하도록 관련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호 ==&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보호 원칙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과 같은 의무가 있다(제3조).&lt;br /&gt;
첫째,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을 명확하게 하여야 하고 그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적법하고 정당하게 수집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1항).&lt;br /&gt;
둘째,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적합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여야 하며, 그 목적 외의 용도로 활용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셋째,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개인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및 최신성이 보장되도록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넷째, 개인정보의 처리 방법 및 종류 등에 따라 정보주체의 권리가 침해받을 가능성과 그 위험 정도를 고려하여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다섯째,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여야 하며, 열람청구권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여섯째, 정보주체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일곱째, 개인정보의 익명처리가 가능한 경우에는 익명에 의하여 처리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7항).&lt;br /&gt;
여덟째, 이 법 및 관계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를 준수하고 실천함으로써 정보주체의 신뢰를 얻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8항).&lt;br /&gt;
==== 개인정보에 관한 금지행위 ====&lt;br /&gt;
&lt;br /&gt;
===== 일반적 금지행위[* [[불법정보의 유통금지]]도 개인정보와 관련된 일반적 금지를 내용에 포함하고 있다.] =====&lt;br /&gt;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0조).&lt;br /&gt;
 *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방해할 목적으로 공공기관에서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변경하거나 말소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의 중단·마비 등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 자&lt;br /&gt;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수단이나 방법으로 다른 사람이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취득한 후 이를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제공한 자와 이를 교사·알선한 자&lt;br /&gt;
===== 개인정보를 처리한 자의 금지행위 =====&lt;br /&gt;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처리하였던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제59조).&lt;br /&gt;
&lt;br /&gt;
첫째,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수단이나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거나 처리에 관한 동의를 받는 행위(제59조 제1호).&lt;br /&gt;
이를 위반하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수단이나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거나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를 받는 행위를 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2조 제2호).&lt;br /&gt;
&lt;br /&gt;
둘째,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하는 행위(제59조 제2호).&lt;br /&gt;
이를 위반하여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5호).&lt;br /&gt;
&lt;br /&gt;
셋째, 정당한 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권한을 초과하여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훼손, 멸실, 변경, 위조 또는 유출하는 행위(제59조 제3호).&lt;br /&gt;
이를 위반하여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훼손, 멸실, 변경, 위조 또는 유출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6호).&lt;br /&gt;
=== 개인정보 보호 규정 적용의 일부 제외 ===&lt;br /&gt;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개인정보에 관하여는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규정(제3장부터 제7장까지)을 적용하지 아니한다(제58조 제1항).&lt;br /&gt;
 * 공공기관이 처리하는 개인정보 중 「통계법」에 따라 수집되는 개인정보&lt;br /&gt;
 * 국가안전보장과 관련된 정보 분석을 목적으로 수집 또는 제공 요청되는 개인정보&lt;br /&gt;
 * 공중위생 등 공공의 안전과 안녕을 위하여 긴급히 필요한 경우로서 일시적으로 처리되는 개인정보&lt;br /&gt;
 * 언론, 종교단체, 정당이 각각 취재·보도, 선교, 선거 입후보자 추천 등 고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수집·이용하는 개인정보&lt;br /&gt;
&lt;br /&gt;
그러나, 개인정보처리자는 위와 같이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도 그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기간에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처리하여야 하며,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보호조치,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고충처리, 그 밖에 개인정보의 적절한 처리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가 정하여야 하는 사항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개인정보의 처리 방침(이하 &amp;quot;개인정보 처리방침&amp;quot;이라 한다)을 정하여야 한다(제30조 제1항 전문).[*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7호).]&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lt;br /&gt;
 *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에 관한 사항(해당되는 경우에만 정한다)&lt;br /&gt;
 * 개인정보처리의 위탁에 관한 사항(해당되는 경우에만 정한다)&lt;br /&gt;
 * 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lt;br /&gt;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성명 또는 개인정보 보호업무 및 관련 고충사항을 처리하는 부서의 명칭과 전화번호 등 연락처&lt;br /&gt;
 * 인터넷 접속정보파일 등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의 설치·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해당하는 경우에만 정한다)&lt;br /&gt;
 * 그 밖에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 사항&lt;br /&gt;
&lt;br /&gt;
이 경우 공공기관은 등록대상이 되는 개인정보파일에 대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한다(제30조 제1항 후문).&lt;br /&gt;
&lt;br /&gt;
다만, 개인정보처리자가 동창회, 동호회 등 친목 도모를 위한 단체를 운영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하지 아니하여도 된다(제58조 제3항에서 제30조의 부적용).&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제30조 제2항).[*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공개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7호).]&lt;br /&gt;
&lt;br /&gt;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과 개인정보처리자와 정보주체 간에 체결한 계약의 내용이 다른 경우에는 정보주체에게 유리한 것을 적용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그러나,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는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 방침을 마련하는 경우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제25조 제7항).&lt;br /&gt;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질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야 한다(제31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8호).]&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가 후술하는 업무를 수행함에 정당한 이유 없이 불이익을 주거나 받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요건, 업무, 자격요건,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lt;br /&gt;
다만, 개인정보처리자가 동창회, 동호회 등 친목 도모를 위한 단체를 운영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지 아니하여도 된다(제58조 제3항에서 제31조의 부적용).&lt;br /&gt;
&lt;br /&gt;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제31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 보호 계획의 수립 및 시행&lt;br /&gt;
 * 개인정보 처리 실태 및 관행의 정기적인 조사 및 개선&lt;br /&gt;
 *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불만의 처리 및 피해 구제&lt;br /&gt;
 * 개인정보 유출 및 오용·남용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시스템의 구축&lt;br /&gt;
 * 개인정보 보호 교육 계획의 수립 및 시행&lt;br /&gt;
 * 개인정보파일의 보호 및 관리·감독&lt;br /&gt;
 * 그 밖에 개인정보의 적절한 처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 업무&lt;br /&gt;
&lt;br /&gt;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위 업무를 수행함에 필요한 경우 개인정보의 처리 현황, 처리 체계 등에 대하여 수시로 조사하거나 관계 당사자로부터 보고를 받을 수 있다(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이 법 및 다른 관계 법령의 위반 사실을 알게 된 경우에는 즉시 개선조치를 하여야 하며, 필요하면 소속 기관 또는 단체의 장에게 개선조치를 보고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개인정보열람등 요구 등의 방법과 절차의 마련 =====&lt;br /&gt;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등의 요구를 &amp;quot;열람등요구&amp;quot;라 한다(제38조 제1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가 열람등요구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를 마련하고, 이를 정보주체가 알 수 있도록 공개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가 열람등요구에 대한 거절 등 조치에 대하여 불복이 있는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련하고 안내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일반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제한 =====&lt;br /&gt;
&lt;br /&gt;
====== 민감정보의 처리 제한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등에 관한 정보, 그 밖에 정보주체의 사생활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개인정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정보(이하 &amp;quot;민감정보&amp;quot;라 한다)를 처리하여서는 아니 된다(제23조 제1항 본문).&lt;br /&gt;
&lt;br /&gt;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항 단서).&lt;br /&gt;
 *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수집 또는 제공의 동의를 받을 때 알려야 할 사항(제15조 제2항 각 호 또는 제17조 제2항 각 호)을 알리고 다른 개인정보의 처리에 대한 동의와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법령에서 민감정보의 처리를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를 위반하여 민감정보를 처리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3호).&lt;br /&gt;
====== 고유식별정보의 처리 제한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법령에 따라 개인을 고유하게 구별하기 위하여 부여된 식별정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정보(이하 &amp;quot;고유식별정보&amp;quot;라 한다)를 처리할 수 없다(제24조 제1항).&lt;br /&gt;
 *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수집 또는 제공의 동의를 받을 때 알려야 할 사항(제15조 제2항 각 호 또는 제17조 제2항 각 호)을 알리고 다른 개인정보의 처리에 대한 동의와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고유식별정보의 처리를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를 위반하여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4호).&lt;br /&gt;
&lt;br /&gt;
다만, 고유식별정보에 관한 위 원칙에 불구하고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할 수 없다(제24조의2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4호의2).]&lt;br /&gt;
 * 법률·대통령령·국회규칙·대법원규칙·헌법재판소규칙·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 및 감사원규칙에서 구체적으로 주민등록번호의 처리를 요구하거나 허용한 경우&lt;br /&gt;
 *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명백히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lt;br /&gt;
 * 이상에 준하여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불가피한 경우로서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경우. 다만, 현재, 행정안전부령으로 따로 정해진 경우는 없다.&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위와 같이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하는 경우에도 정보주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회원으로 가입하는 단계에서는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아니하고도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가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아니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5호).]&lt;br /&gt;
======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ㆍ운영 제한 ======&lt;br /&gt;
&amp;quot;영상정보처리기기&amp;quot;란 일정한 공간에 지속적으로 설치되어 사람 또는 사물의 [[영상]] 등을 [[촬영]]·[[녹화]]하거나 이를 유·무선망을 통하여 전송하는 장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치를 말한다(제2조 제7호). [[CCTV]]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lt;br /&gt;
&lt;br /&gt;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서는 아니 된다(제25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7호).]&lt;br /&gt;
 *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경우&lt;br /&gt;
 * [[방범]], [[범죄]]의 예방 및 [[수사(법률)|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시설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교통단속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교통정보의 수집·분석 및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는 자를 &amp;quot;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amp;quot;라 한다(같은 조 제4항 본문).&lt;br /&gt;
&lt;br /&gt;
누구든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목욕탕]], [[공중화장실]], 발한실(發汗室), 탈의실 등 개인의 사생활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장소의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2항 본문).[* 이를 위반하여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1항 제3호).]&lt;br /&gt;
다만, [[구치소]]나 [[교도소]], 정신보건 시설([[정신병원]]) 등 법령에 근거하여 사람을 구금하거나 보호하는 시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항 단서).&lt;br /&gt;
&lt;br /&gt;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려는 공공기관의 장과 구금·보호시설의 탈의실 등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려는 자는 공청회·설명회의 개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를 거쳐 관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제25조 제3항).&lt;br /&gt;
&lt;br /&gt;
그러나,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 방침을 마련하여야 한다(제25조 제7항 전문).&lt;br /&gt;
&lt;br /&gt;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amp;quot;라 한다)는 정보주체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제25조 제4항 본문).[* 이를 위반하여 안내판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3호)]&lt;br /&gt;
 * 설치 목적 및 장소&lt;br /&gt;
 * 촬영 범위 및 시간&lt;br /&gt;
 * 관리책임자 성명 및 연락처&lt;br /&gt;
 *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lt;br /&gt;
&lt;br /&gt;
다만, [[군사시설]], [[국가중요시설]],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에 대하여는 안내판 설치 등의 의무가 없다(같은 조 제4항 단서).&lt;br /&gt;
&lt;br /&gt;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는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 목적과 다른 목적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다른 곳을 비춰서는 아니 되며, 녹음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같은 조 제5항).&lt;br /&gt;
이를 위반하여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 목적과 다른 목적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다른 곳을 비추는 자 또는 녹음기능을 사용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2조 제1호).&lt;br /&gt;
===== 업무위탁에 따른 개인정보의 처리 제한 =====&lt;br /&gt;
&lt;br /&gt;
====== 위탁의 방식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제3자에게 개인정보의 처리 업무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문서에 의하여야 한다(제26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업무 위탁 시 소정의 내용이 포함된 문서에 의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4호).]&lt;br /&gt;
 *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의 처리 금지에 관한 사항&lt;br /&gt;
 *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lt;br /&gt;
 * 그 밖에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 사항&lt;br /&gt;
&lt;br /&gt;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는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무를 위탁할 수 있다. 다만, 공공기관이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에 관한 사무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 및 요건에 따라야 한다(제25조 제8항).&lt;br /&gt;
&lt;br /&gt;
====== 위탁자의 의무 ======&lt;br /&gt;
위와 같이 개인정보의 처리 업무를 위탁하는 개인정보처리자(이하 &amp;quot;위탁자&amp;quot;라 한다)는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과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하는 자(이하 &amp;quot;수탁자&amp;quot;라 한다)를 정보주체가 언제든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공개하여야 한다(제26조 제2항).[* 이를 위반하여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과 수탁자를 공개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5호).]&lt;br /&gt;
&lt;br /&gt;
위탁자가 재화 또는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는 업무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과 수탁자를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된 경우에도 또한 같다(같은 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호).]&lt;br /&gt;
&lt;br /&gt;
위탁자는 업무 위탁으로 인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수탁자를 교육하고, 처리 현황 점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수탁자의 지위 및 의무 ======&lt;br /&gt;
수탁자에 관해서도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 등(제15조부터 제22조까지), 개인정보의 처리 제한(제23조부터 제28조까지. 제26조 제외),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제29조부터 제34조의2까지. 제32조(개인정보파일의 등록 및 공개) 제외),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손해배상책임 제외. 제35조부터 제38조) 및 금지행위(제5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제26조 제7항).&lt;br /&gt;
&lt;br /&gt;
수탁자는 개인정보처리자로부터 위탁받은 해당 업무 범위를 초과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2호).&lt;br /&gt;
===== 개인정보취급자에 대한 감독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임직원, 파견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등 개인정보처리자의 지휘·감독을 받아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자(이하 &amp;quot;개인정보취급자&amp;quot;라 한다)에 대하여 적절한 관리·감독을 행하여야 한다(제28조 제1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적정한 취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개인정보취급자에게 정기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 일반 ====&lt;br /&gt;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 처리되는 개인정보에 대하여는 동의에 관한 제규정(제22조)을 적용하지 아니한다(제58조 제2항).&lt;br /&gt;
===== 동의의 주체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기 위하여 이 법에 따른 동의를 받아야 할 때에는 그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22조 제6항 전문).[* 이를 위반하여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1항 제2호).]&lt;br /&gt;
다만, 이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해당 아동으로부터 직접 수집할 수 있다(같은 항 후문).&lt;br /&gt;
&lt;br /&gt;
이러한 최소한의 정보의 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개인정보의 수집매체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7항).&lt;br /&gt;
===== 동의를 받는 방법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이 법에 따른 개인정보의 처리에 대하여 정보주체(전술한 법정대리인 포함)의 동의를 받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제22조).[* 이를 위반하여 동의를 받은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2호)]&lt;br /&gt;
&lt;br /&gt;
첫째, 정보주체와의 계약 체결 등을 위하여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와 정보주체의 동의가 필요한 개인정보를 구분하여야 한다(제22조 제3항 전문).&lt;br /&gt;
이 경우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라는 입증책임은 개인정보처리자가 부담한다(같은 항 후문).&lt;br /&gt;
&lt;br /&gt;
둘째, 각각의 동의 사항을 구분하여 정보주체가 이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리고 각각 동의를 받아야 한다(같은 조 제1항).&lt;br /&gt;
&lt;br /&gt;
셋째, 개인정보처리자는 이러한 동의를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받을 때에는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수집·이용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내용을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명확히 표시하여 알아보기 쉽게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더 나아가,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에게 재화나 서비스를 홍보하거나 판매를 권유하기 위하여 개인정보의 처리에 대한 동의를 받으려는 때에는 정보주체가 이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가 전술한 바와 같이 선택적으로 동의할 수 있는 사항을 동의하지 아니하거나 판촉을 위한 동의(같은 조 제4항) 및 목적 외 이용의 동의(제18조 제2항 제1호)를 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정보주체에게 재화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제22조 제5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2호).]&lt;br /&gt;
&lt;br /&gt;
그 밖에 외에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는 세부적인 방법은 개인정보의 수집매체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7항).&lt;br /&gt;
==== 개인정보의 수집 ====&lt;br /&gt;
&lt;br /&gt;
===== 개관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제15조 제1항 전단).[*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1항 제1호).]&lt;br /&gt;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법령상 의무를 준수하기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lt;br /&gt;
 *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의 수행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lt;br /&gt;
 * 정보주체와의 계약의 체결 및 이행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필요한 경우&lt;br /&gt;
 *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의 정당한 이익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명백하게 정보주체의 권리보다 우선하는 경우. 이 경우 개인정보처리자의 정당한 이익과 상당한 관련이 있고 합리적인 범위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에 한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다음 두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고(제15조의 부적용),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lt;br /&gt;
 *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 처리되는 개인정보 (제58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가 동창회, 동호회 등 친목 도모를 위한 단체를 운영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 (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제15조 제1항 각 호)에는 그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야 한다. 이 경우 최소한의 개인정보 수집이라는 입증책임은 개인정보처리자가 부담한다(제16조 제1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가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외의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정보주체에게 재화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같은 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재화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거부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2호).]&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수집의 동의를 받을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이를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15조 제2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호).]&lt;br /&gt;
 *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lt;br /&gt;
 * 수집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lt;br /&gt;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lt;br /&gt;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이 있는 경우에는 그 불이익의 내용&lt;br /&gt;
&lt;br /&gt;
또한,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외의 개인정보 수집에는 동의하지 아니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개인정보를 수집하여야 한다(제16조 제2항).&lt;br /&gt;
===== 개인정보의 수집 출처 등 고지 =====&lt;br /&gt;
후술하는 바와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 출처가 정보주체가 아닌 때에는 정보주체의 요구가 있어야만 수집 출처 등을 고지할 의무가 있다(제20조 제1항).&lt;br /&gt;
&lt;br /&gt;
그러나 더 나아가,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종류·규모, 종업원 수 및 매출액 규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제3자로부터(제17조 제1항 제1호)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처리하는 때에는 수집 출처 등(제1항 각 호) 모두를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2항 본문).[*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3호).]&lt;br /&gt;
다만, 개인정보처리자가 수집한 정보에 연락처 등 정보주체에게 알릴 수 있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항 단서).&lt;br /&gt;
이에 따라 알리는 경우 정보주체에게 알리는 시기·방법 및 절차 등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그러나, 이상의 원칙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법에 따른 정보주체의 권리보다 명백히 우선하는 경우에 한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고지를 요구하는 대상이 되는 개인정보가 행정안전부에 등록할 의무가 없는 개인정보파일(제32조 제2항)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lt;br /&gt;
 * 고지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사람의 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에 대한 안전조치 ====&lt;br /&gt;
&lt;br /&gt;
===== 안전조치의무[* 이를 위반하여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6호).]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내부 관리계획 수립, 접속기록 보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여야 한다(제29조).&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그 민감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이러한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제23조 제2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그 고유식별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제24조 제3항).&lt;br /&gt;
&lt;br /&gt;
특히, 개인정보처리자는 주민등록번호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암호화 조치를 통하여 안전하게 보관하여야 한다. 이 경우 암호화 적용 대상 및 대상별 적용 시기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개인정보의 처리 규모와 유출 시 영향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24조의2 제2항).[* 이를 위반하여 암호화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4호의3).]&lt;br /&gt;
&lt;br /&gt;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자는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이러한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제25조 제6항).&lt;br /&gt;
&lt;br /&gt;
이상의 규정을 위반하여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여 개인정보를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당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3조 제1호).&lt;br /&gt;
===== 개인정보 유출 통지 등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해당 정보주체에게 다음 각 호의 사실을 알려야 한다(제34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8호).]&lt;br /&gt;
 *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lt;br /&gt;
 * 유출된 시점과 그 경위&lt;br /&gt;
 * 유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정보주체가 할 수 있는 방법 등에 관한 정보&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의 대응조치 및 피해 구제절차&lt;br /&gt;
 * 정보주체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신고 등을 접수할 수 있는 담당부서 및 연락처&lt;br /&gt;
&lt;br /&gt;
이러한 통지의 시기,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규모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에는 전술한 통지 및 조치 결과를 지체 없이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에 신고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 전문).[* 이를 위반하여 조치 결과를 신고하지 아니한 자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9호).]&lt;br /&gt;
이 경우 행정안전부장관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은 피해 확산방지, 피해 복구 등을 위한 기술을 지원할 수 있다(같은 항 후문).&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처리하는 주민등록번호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된 경우에는 5억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개인정보처리자가 제24조제3항에 따른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다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제34조의2 제1항).&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러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려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 이행 노력 정도&lt;br /&gt;
 *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된 주민등록번호의 정도&lt;br /&gt;
 *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후속조치 이행 여부&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러한 과징금을 내야 할 자가 납부기한까지 내지 아니하면 납부기한의 다음 날부터 과징금을 낸 날의 전날까지의 기간에 대하여 내지 아니한 과징금의 연 100분의 6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산금을 징수한다. 이 경우 가산금을 징수하는 기간은 60개월을 초과하지 못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러한 과징금을 내야 할 자가 납부기한까지 내지 아니하면 기간을 정하여 독촉을 하고, 그 지정한 기간 내에 과징금 및 제2항에 따른 가산금을 내지 아니하면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과징금의 부과·징수에 관하여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다만,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 처리되는 개인정보에 대하여는 동의에 관한 개인정보 유출 통지 등을 하지 아니하여도 된다(제58조 제2항에서 제34조의 부적용).&lt;br /&gt;
====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상 특칙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영향평가 =====&lt;br /&gt;
공공기관의 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개인정보파일의 운용으로 인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침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그 위험요인의 분석과 개선 사항 도출을 위한 평가(이하 &amp;quot;영향평가&amp;quot;라 한다)를 하고 그 결과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공공기관의 장은 영향평가를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이하 &amp;quot;평가기관&amp;quot;이라 한다) 중에서 의뢰하여야 한다(제33조 제1항).&lt;br /&gt;
&lt;br /&gt;
공공기관 외의 개인정보처리자도 개인정보파일 운용으로 인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침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영향평가를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8항).&lt;br /&gt;
&lt;br /&gt;
영향평가를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려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수&lt;br /&gt;
 *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여부&lt;br /&gt;
 * 정보주체의 권리를 해할 가능성 및 그 위험 정도&lt;br /&gt;
 *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한 사항&lt;br /&gt;
&lt;br /&gt;
이러한 평가기관의 지정기준 및 지정취소, 평가기준, 영향평가의 방법·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나(같은 조 제6항),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그 소속 기관 포함)의 영향평가에 관한 사항은 국회규칙, 대법원규칙, 헌법재판소규칙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른다(같은 조 제7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 영향평가 업무에 종사하거나 종사하였던 자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거나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제60조 제2호).&lt;br /&gt;
이를 위반하여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거나 직무상 목적 외에 이용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2조 제3호).&lt;br /&gt;
===== 개인정보파일의 등록 및 공개 =====&lt;br /&gt;
공공기관의 장이 개인정보파일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행정안전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등록한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도 또한 같다(제32조 제1항).&lt;br /&gt;
 * 개인정보파일의 명칭&lt;br /&gt;
 * 개인정보파일의 운영 근거 및 목적&lt;br /&gt;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방법&lt;br /&gt;
 * 개인정보의 보유기간&lt;br /&gt;
 * 개인정보를 통상적 또는 반복적으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제공받는 자&lt;br /&gt;
 *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lt;br /&gt;
&lt;br /&gt;
또한, 공공기관의 장은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한 개인정보파일을 등록할 때에는 영향평가 결과를 함께 첨부하여야 한다(제33조 제4항).&lt;br /&gt;
&lt;br /&gt;
그러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개인정보파일은 행정안전부장관에게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제32조 제2항).&lt;br /&gt;
 * 국가 안전, 외교상 비밀, 그 밖에 국가의 중대한 이익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개인정보파일&lt;br /&gt;
 * 범죄의 수사, 공소의 제기 및 유지, 형 및 감호의 집행, 교정처분, 보호처분, 보안관찰처분과 출입국관리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개인정보파일&lt;br /&gt;
 * 「조세범처벌법」에 따른 범칙행위 조사 및 「관세법」에 따른 범칙행위 조사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개인정보파일&lt;br /&gt;
 * 공공기관의 내부적 업무처리만을 위하여 사용되는 개인정보파일&lt;br /&gt;
 * 다른 법령에 따라 비밀로 분류된 개인정보파일&lt;br /&gt;
&lt;br /&gt;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러한 개인정보파일의 등록 현황을 누구든지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lt;br /&gt;
이러한 등록과 공개의 방법, 범위 및 절차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나(같은 조 제5항),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그 소속 기관을 포함한다)의 개인정보파일 등록 및 공개에 관하여는 국회규칙, 대법원규칙, 헌법재판소규칙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 개인정보의 제공 ====&lt;br /&gt;
&lt;br /&gt;
===== 개인정보 이전 계약의 제한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국외의 제3자에게 제공할 때에는 이 법을 위반하는 내용으로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여서는 아니 된다(제17조 제3항 후단).&lt;br /&gt;
===== 개인정보 제공의 원칙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공유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할 수 있다(제17조 제1항).&lt;br /&gt;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개인정보를 수집한 목적(정보주체와의 계약의 체결 및 이행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필요한 경우 제외)(제15조 제1항 제2호·제3호 및 제5호)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lt;br /&gt;
&lt;br /&gt;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경우(제17조 제1항 제2호)에 해당하지 아니함에도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같은 항 제1호 위반)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고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1호).&lt;br /&gt;
===== 개인정보의 목적 외 제공 =====&lt;br /&gt;
위 원칙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다만, ☆의 경우는 공공기관의 경우로 한정한다(제18조 제2항).&lt;br /&gt;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lt;br /&gt;
 *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lt;br /&gt;
 *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면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로서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경우&lt;br /&gt;
 * ☆조약, 그 밖의 국제협정의 이행을 위하여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법원의 재판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형(刑) 및 감호, 보호처분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위 어느 하나의 경우에 해당하여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에게 이용 목적, 이용 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제한을 하거나,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도록 요청하여야 한다. 이 경우 요청을 받은 자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제18조 제2항을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2호).&lt;br /&gt;
===== 개인정보 제공의 동의의 획득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제공의 동의(제17조 제1항 제1호, 제18조 제2항 제1호)를 받을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이를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17조 제2항, 제18조 제3항 전문).[*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호).]&lt;br /&gt;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lt;br /&gt;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lt;br /&gt;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lt;br /&gt;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lt;br /&gt;
 *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이 있는 경우에는 그 불이익의 내용&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국외의 제3자에게 제공할 때에도 위와 같은 사항을 정보주체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17조 제3항 전단).&lt;br /&gt;
=====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의 게재 =====&lt;br /&gt;
공공기관은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제공의 법적 근거, 목적 및 범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보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여야 한다(법 제18조 제4항).&lt;br /&gt;
그러나,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같은 조 제2항 제1호] 및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같은 항 제7호)는 제외한다(같은 항).&lt;br /&gt;
===== 영업양도 등에 따른 개인정보의 이전 제한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합병 등으로 개인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미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해당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제27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이전 사실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6호).]&lt;br /&gt;
 * 개인정보를 이전하려는 사실&lt;br /&gt;
 * 개인정보를 이전받는 자(이하 &amp;quot;영업양수자등&amp;quot;이라 한다)의 성명(법인의 경우에는 법인의 명칭을 말한다), 주소, 전화번호 및 그 밖의 연락처&lt;br /&gt;
 *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이전을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 조치할 수 있는 방법 및 절차&lt;br /&gt;
&lt;br /&gt;
영업양수자등은 개인정보를 이전받았을 때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다만, 개인정보처리자가 전술한 바와 같이 그 이전 사실을 이미 알린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조 제2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이전 사실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6호).]&lt;br /&gt;
&lt;br /&gt;
다만,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 처리되는 개인정보에 대하여는 영업양도 등에 따른 고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제58조 제2항에서 제27조 제1항·제2항의 부적용).&lt;br /&gt;
===== 영업양수자등의 개인정보 제공 =====&lt;br /&gt;
영업양수자등은 영업의 양도·합병 등으로 개인정보를 이전받은 경우에는 이전 당시의 본래 목적으로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 경우 영업양수자등은 개인정보처리자로 본다(제27조 제3항).&lt;br /&gt;
&lt;br /&gt;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2호).&lt;br /&gt;
==== 개인정보의 이용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그 수집 목적의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제15조 제1항 후단).&lt;br /&gt;
&lt;br /&gt;
환언하면,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위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제18조 제1항).&lt;br /&gt;
=====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 법문에는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제한'으로서 목적 외 이용과 제공이 함께 규정되어 있으나, 이해의 편의상 양자를 분리하여 중복 서술한다. 후술하는 동의의 획득, 공공기관의 게재, 영업양수자등의 개인정보 제공도 마찬가지이다.] =====&lt;br /&gt;
위 원칙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다만, ☆의 경우는 공공기관의 경우로 한정한다(제18조 제2항).&lt;br /&gt;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lt;br /&gt;
 *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lt;br /&gt;
 *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면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로서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경우&lt;br /&gt;
 * ☆조약, 그 밖의 국제협정의 이행을 위하여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법원의 재판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 ☆형(刑) 및 감호, 보호처분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lt;br /&gt;
&lt;br /&gt;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2호).&lt;br /&gt;
===== 개인정보 이용의 동의의 획득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의 동의를 받을 때에도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이를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18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lt;br /&gt;
 *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lt;br /&gt;
 * 이용 또는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lt;br /&gt;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lt;br /&gt;
 * 5.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이 있는 경우에는 그 불이익의 내용&lt;br /&gt;
=====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의 게재 =====&lt;br /&gt;
공공기관은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제공의 법적 근거, 목적 및 범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보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여야 한다(법 제18조 제4항).&lt;br /&gt;
그러나,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같은 조 제2항 제1호] 및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같은 항 제7호)는 제외한다(같은 항).&lt;br /&gt;
===== 영업양수자등의 개인정보 이용 =====&lt;br /&gt;
영업양수자등은 영업의 양도·합병 등으로 개인정보를 이전받은 경우에는 이전 당시의 본래 목적으로만 개인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영업양수자등은 개인정보처리자로 본다(제27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의 파기 또는 보존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보유기간의 경과,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달성 등 그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그 개인정보를 파기하여야 한다(제21조 제1항 본문).[*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파기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4호).]&lt;br /&gt;
다만,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항 단서).&lt;br /&gt;
===== 개인정보의 파기방법 등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파기할 때에는 복구 또는 재생되지 아니하도록 조치하여야 한다(제21조 제2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의 파기방법 및 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개인정보의 보존방법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파기하지 아니하고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 또는 개인정보파일을 다른 개인정보와 분리하여서 저장·관리하여야 한다(제21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분리하여 저장·관리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1호)]&lt;br /&gt;
===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의 이용·제공 제한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로부터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제19조).&lt;br /&gt;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lt;br /&gt;
 *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1조 제2호).&lt;br /&gt;
=== 정보주체 등의 권리 보장 ===&lt;br /&gt;
&lt;br /&gt;
==== 정보주체 이외로부터 수집한 개인정보의 수집 출처 등 고지 요구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주체 이외로부터 수집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때에는 정보주체의 요구가 있으면 즉시 다음 각 호의 모든 사항을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제20조 제1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3호).]&lt;br /&gt;
 * 개인정보의 수집 출처&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lt;br /&gt;
 * 개인정보 처리의 정지를 요구할 권리(제37조)가 있다는 사실&lt;br /&gt;
&lt;br /&gt;
그러나, 위 원칙 역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법에 따른 정보주체의 권리보다 명백히 우선하는 경우에 한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 고지를 요구하는 대상이 되는 개인정보가 행정안전부에 등록할 의무가 없는 개인정보파일(제32조 제2항)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lt;br /&gt;
 * 고지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사람의 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의 열람 등 ====&lt;br /&gt;
정보주체는 열람등요구를 문서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절차에 따라 대리인에게 하게 할 수 있다(제38조 제1항).&lt;br /&gt;
&lt;br /&gt;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아동의 개인정보 열람등요구를 할 수 있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열람등요구를 하는 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수수료와 우송료(사본의 우송을 청구하는 경우)를 청구할 수 있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의 열람 =====&lt;br /&gt;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처리하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을 해당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요구할 수 있다(제35조 제1항).&lt;br /&gt;
다만,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을 공공기관에 요구하고자 할 때에는 공공기관에 직접 열람을 요구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을 통하여 열람을 요구할 수 있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열람을 요구받았을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하여 열람을 제한하거나 거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0호).] 이 경우 해당 기간 내에 열람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에는 정보주체에게 그 사유를 알리고 열람을 연기할 수 있으며, 그 사유가 소멸하면 지체 없이 열람하게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9호).]&lt;br /&gt;
&lt;br /&gt;
다만,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에게 그 사유를 알리고 열람을 제한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같은 조 제4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9호).]&lt;br /&gt;
 * 법률에 따라 열람이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경우&lt;br /&gt;
 *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사람의 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lt;br /&gt;
 * 공공기관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lt;br /&gt;
  * 조세의 부과·징수 또는 환급에 관한 업무&lt;br /&gt;
  * 각급 학교, 평생교육시설, 그 밖의 다른 법률에 따라 설치된 고등교육기관에서의 성적 평가 또는 입학자 선발에 관한 업무&lt;br /&gt;
  * 학력·기능 및 채용에 관한 시험, 자격 심사에 관한 업무&lt;br /&gt;
  * 보상금·급부금 산정 등에 대하여 진행 중인 평가 또는 판단에 관한 업무&lt;br /&gt;
  * 다른 법률에 따라 진행 중인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업무&lt;br /&gt;
&lt;br /&gt;
이러한 열람 요구, 열람 제한, 통지 등의 방법 및 절차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개인정보의 정정·삭제 =====&lt;br /&gt;
위와 같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개인정보의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할 수 있다. 다만,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다(제36조 제1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위와 같은 정보주체의 요구를 받았을 때에는 개인정보의 정정 또는 삭제에 관하여 다른 법령에 특별한 절차가 규정되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체 없이 그 개인정보를 조사하여 정보주체의 요구에 따라 정정·삭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한 후 그 결과를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2항).[* 이를 위반하여 정정·삭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1호, 같은 조 제3항 제9호).]&lt;br /&gt;
다만, 개인정보처리자는 이러한 조사를 할 때 필요하면 해당 정보주체에게 정정·삭제 요구사항의 확인에 필요한 증거자료를 제출하게 할 수 있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주체의 요구에 따라 개인정보를 삭제할 때에는 복구 또는 재생되지 아니하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lt;br /&gt;
그러나,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없는 때(같은 조 제1항 단서)에는 지체 없이 그 내용을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4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9호).]&lt;br /&gt;
&lt;br /&gt;
이러한 정정 또는 삭제 요구, 통지 방법 및 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6항).&lt;br /&gt;
&lt;br /&gt;
제36조 제2항을 위반하여 정정·삭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개인정보를 계속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3조 제2호).&lt;br /&gt;
===== 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 =====&lt;br /&gt;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에 대하여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의 정지를 요구할 수 있다(제37조 제1항 전문).&lt;br /&gt;
이 경우 공공기관에 대하여는 등록 대상이 되는 개인정보파일 중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처리의 정지를 요구할 수 있다(같은 항 후문).&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위와 같은 요구를 받았을 때에는 지체 없이 정보주체의 요구에 따라 개인정보 처리의 전부를 정지하거나 일부를 정지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 본문).&lt;br /&gt;
그리고,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의 요구에 따라 처리가 정지된 개인정보에 대하여 지체 없이 해당 개인정보의 파기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 이를 위반하여 처리가 정지된 개인정보에 대하여 파기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2항 제12호).]&lt;br /&gt;
&lt;br /&gt;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처리정지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같은 항 단서).&lt;br /&gt;
 *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법령상 의무를 준수하기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lt;br /&gt;
 *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를 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사람의 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lt;br /&gt;
 *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아니하면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lt;br /&gt;
 *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아니하면 정보주체와 약정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등 계약의 이행이 곤란한 경우로서 정보주체가 그 계약의 해지 의사를 명확하게 밝히지 아니한 경우&lt;br /&gt;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는 위와 같이 처리정지 요구를 거절하였을 때에는 정보주체에게 지체 없이 그 사유를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3항).[* 이를 위반하여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알리지 아니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제75조 제3항 제9호).]&lt;br /&gt;
&lt;br /&gt;
이러한 처리정지의 요구, 처리정지의 거절, 통지 등의 방법 및 절차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제37조 제2항을 위반하여 개인정보의 처리를 정지하지 아니하고 계속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한 자는 처벌을 받는다(제73조 제3호).&lt;br /&gt;
&lt;br /&gt;
다만,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 처리되는 개인정보에 대하여는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없다(제58조 제2항에서 제37조의 부적용).&lt;br /&gt;
==== 침해사실의 신고 ====&lt;br /&gt;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처리할 때 개인정보에 관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사람은 행정안전부장관에게 그 침해 사실을 신고할 수 있다(제62조 제1항).&lt;br /&gt;
&lt;br /&gt;
실제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에 신고하게 된다(법 제62조 제2항, 영 제62조 제3항 제4호 참조).&lt;br /&gt;
==== 손해배상책임 ====&lt;br /&gt;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이 법을 위반한 행위로 손해를 입으면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개인정보처리자는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하지 아니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제39조 제1항).&lt;br /&gt;
&lt;br /&gt;
한편, 수탁자가 위탁받은 업무와 관련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 법을 위반하여 발생한 손해배상책임에 대하여는 수탁자를 개인정보처리자의 소속 직원으로 본다(제26조 제6항).&lt;br /&gt;
&lt;br /&gt;
그 밖에, [[징벌적 손해배상]]도 규정되어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해당 문서 참조.&lt;br /&gt;
===== 법정손해배상의 청구 =====&lt;br /&gt;
위 원칙(제39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처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된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상당한 금액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개인정보처리자는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하지 아니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제39조의2 제1항).&lt;br /&gt;
&lt;br /&gt;
법원은 위 청구가 있는 경우에 변론 전체의 취지와 증거조사의 결과를 고려하여 위 범위에서 상당한 손해액을 인정할 수 있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또한, 일반원칙에 따른 손해배상(제39조)을 청구한 정보주체는 사실심(事實審)의 변론이 종결되기 전까지 그 청구를 법정손해배상의 청구(제39조의2 제1항)로 변경할 수 있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개인정보 분쟁조정 및 단체소송 ===&lt;br /&gt;
&lt;br /&gt;
==== [[https://www.kopico.go.kr/|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lt;br /&gt;
&lt;br /&gt;
===== 설치 및 구성 =====&lt;br /&gt;
개인정보에 관한 분쟁의 조정(調停)을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이하 &amp;quot;분쟁조정위원회&amp;quot;라 한다)를 둔다(제40조 제1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은 당연직위원과 위촉위원으로 구성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이 법에서 정한 사항 외에 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같은 조 제9항).&lt;br /&gt;
====== 위원의 위촉 등 ======&lt;br /&gt;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 보호위원회위원장이 위촉한다(제40조 제4항).&lt;br /&gt;
&lt;br /&gt;
위촉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위촉한다(같은 조 제3항 전단).&lt;br /&gt;
 * 개인정보 보호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의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공무원으로 재직하였던 사람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공공부문 및 관련 단체의 직에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으로서 개인정보 보호업무의 경험이 있는 사람&lt;br /&gt;
 *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부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에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lt;br /&gt;
 * [[판사]]·[[검사(법조인)|검사]] 또는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lt;br /&gt;
 *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시민사회단체 또는 소비자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은 사람&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로 구성된 사업자단체의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lt;br /&gt;
&lt;br /&gt;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가기관 소속 공무원은 당연직위원이 된다(같은 항 후단).&lt;br /&gt;
&lt;br /&gt;
위원장과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같은 조 제5항).&lt;br /&gt;
&lt;br /&gt;
위원은 자격정지 이상의 형을 선고받거나 심신상의 장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의 의사에 반하여 면직되거나 해촉되지 아니한다(제41조).&lt;br /&gt;
====== 조정부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조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조정사건의 분야별로 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조정부를 둘 수 있다(제40조 제6항 전문).&lt;br /&gt;
&lt;br /&gt;
이 경우 조정부가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위임받아 의결한 사항은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의결한 것으로 본다(같은 항 후문).&lt;br /&gt;
====== 사무기구 ======&lt;br /&gt;
보호위원회는 분쟁조정 접수, 사실 확인 등 분쟁조정에 필요한 사무를 처리할 수 있다(제40조 제8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 접수 및 사실 확인 등 분쟁조정에 필요한 사무처리는 보호위원회의 사무기구가 수행한다(영 제50조).&lt;br /&gt;
====== 비밀유지 등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 업무에 종사하거나 종사하였던 자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거나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제60조 제3호).&lt;br /&gt;
===== 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 또는 조정부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며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제40조 제7항).&lt;br /&gt;
=====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의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조정사건의 심의·의결에서 제척(除斥)된다(제42조 제1항).&lt;br /&gt;
 * 위원 또는 그 배우자나 배우자였던 자가 그 사건의 당사자가 되거나 그 사건에 관하여 공동의 권리자 또는 의무자의 관계에 있는 경우&lt;br /&gt;
 * 위원이 그 사건의 당사자와 친족이거나 친족이었던 경우&lt;br /&gt;
 * 위원이 그 사건에 관하여 증언, 감정, 법률자문을 한 경우&lt;br /&gt;
 * 위원이 그 사건에 관하여 당사자의 대리인으로서 관여하거나 관여하였던 경우&lt;br /&gt;
&lt;br /&gt;
당사자는 위원에게 공정한 심의·의결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위원장에게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위원장은 기피신청에 대하여 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치지 아니하고 결정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lt;br /&gt;
위원이 제척 또는 회피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스스로 그 사건의 심의·의결에서 회피할 수 있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통상의 조정절차 ====&lt;br /&gt;
후술하는 내용(제43조부터 제48조까지) 외에 분쟁의 조정방법, 조정절차 및 조정업무의 처리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50조 제1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의 운영 및 분쟁조정 절차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하여는[[민사조정법]]을 준용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조정의 신청 등 =====&lt;br /&gt;
개인정보와 관련한 분쟁의 조정을 원하는 자는 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제43조 제1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당사자 일방으로부터 분쟁조정 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그 신청내용을 상대방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특히, 공공기관이 이러한 분쟁조정의 통지를 받은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분쟁조정에 응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3항).&lt;br /&gt;
===== 자료의 요청 등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조정 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해당 분쟁의 조정을 위하여 필요한 자료를 분쟁당사자에게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분쟁당사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요청에 따라야 한다(제45조 제1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분쟁당사자나 참고인을 위원회에 출석하도록 하여 그 의견을 들을 수 있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처리기간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조정 신청을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를 심사하여 조정안을 작성하여야 한다(제44조 제1항 본문).&lt;br /&gt;
&lt;br /&gt;
다만,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로 처리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같은 항 단서).&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이에 따라 처리기간을 연장한 경우에는 기간연장의 사유와 그 밖의 기간연장에 관한 사항을 신청인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조정 전 합의 권고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조정 신청을 받았을 때에는 당사자에게 그 내용을 제시하고 조정 전 합의를 권고할 수 있다(제46조).&lt;br /&gt;
===== 조정의 거부 및 중지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의 성질상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하는 것이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하거나 부정한 목적으로 조정이 신청되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 조정을 거부할 수 있다. 이 경우 조정거부의 사유 등을 신청인에게 알려야 한다(제48조 제1항).&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신청된 조정사건에 대한 처리절차를 진행하던 중에 한 쪽 당사자가 소를 제기하면 그 조정의 처리를 중지하고 이를 당사자에게 알려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조정안의 작성·제시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포함하여 조정안을 작성할 수 있다(제47조 제1항).&lt;br /&gt;
 * 조사 대상 침해행위의 중지&lt;br /&gt;
 * 원상회복, 손해배상, 그 밖에 필요한 구제조치&lt;br /&gt;
 * 같거나 비슷한 침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lt;br /&gt;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위와 같이 조정안을 작성하면 지체 없이 각 당사자에게 제시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조정의 거부 또는 성립 =====&lt;br /&gt;
조정안을 제시받은 당사자가 제시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수락 여부를 알리지 아니하면 조정을 거부한 것으로 본다(제47조 제3항).&lt;br /&gt;
&lt;br /&gt;
당사자가 조정내용을 수락한 경우 분쟁조정위원회는 조정서를 작성하고, 분쟁조정위원회의 위원장과 각 당사자가 기명날인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4항).&lt;br /&gt;
위와 같이 성립한 조정의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같은 조 제5항).&lt;br /&gt;
==== 집단분쟁조정 ====&lt;br /&gt;
다수의 정보주체에 대한 일괄적인 분쟁조정을 &amp;quot;집단분쟁조정&amp;quot;이라 한다(제49조 제1항).&lt;br /&gt;
&lt;br /&gt;
후술하는 내용(제43조부터 제49조까지) 외에 집단분쟁의 조정방법, 조정절차 및 조정업무의 처리 등에 필요한 사항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50조 제1항, 제49조 제8항).&lt;br /&gt;
===== 집단분쟁조정의 의뢰 또는 신청 =====&lt;br /&gt;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 보호단체 및 기관, 정보주체, 개인정보처리자는 정보주체의 피해 또는 권리침해가 다수의 정보주체에게 같거나 비슷한 유형으로 발생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건에 대하여는 분쟁조정위원회에 집단분쟁조정을 의뢰 또는 신청할 수 있다(제49조 제1항).&lt;br /&gt;
===== 집단분쟁조정 절차의 개시 =====&lt;br /&gt;
집단분쟁조정을 의뢰받거나 신청받은 분쟁조정위원회는 그 의결로써 집단분쟁조정의 절차를 개시할 수 있다(제49조 제2항 전문).&lt;br /&gt;
&lt;br /&gt;
이 경우 분쟁조정위원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동안 그 절차의 개시를 공고하여야 한다(같은 항 후문).&lt;br /&gt;
===== 당사자의 추가 및 제외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집단분쟁조정의 당사자가 아닌 정보주체 또는 개인정보처리자로부터 그 분쟁조정의 당사자에 추가로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신청을 받을 수 있다(제49조 제3항).&lt;br /&gt;
&lt;br /&gt;
통상의 조정저랓의 경우(제48조 제2항와 달리 분쟁조정위원회는 집단분쟁조정의 당사자인 다수의 정보주체 중 일부의 정보주체가 법원에 소를 제기한 경우에는 그 절차를 중지하지 아니하고, 소를 제기한 일부의 정보주체를 그 절차에서 제외한다(제49조 제6항).&lt;br /&gt;
===== 대표당사자의 선임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그 의결로써 집단분쟁조정의 당사자 중에서 공동의 이익을 대표하기에 가장 적합한 1인 또는 수인을 대표당사자로 선임할 수 있다(제49조 제4항).&lt;br /&gt;
===== 집단분쟁조정의 기간 =====&lt;br /&gt;
집단분쟁조정의 기간은 절차개시의 공고가 종료된 날의 다음 날부터 60일 이내로 한다. 다만,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로 처리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제49조 제7항).&lt;br /&gt;
===== 보상계획서 =====&lt;br /&gt;
분쟁조정위원회는 개인정보처리자가 분쟁조정위원회의 집단분쟁조정의 내용을 수락한 경우에는 집단분쟁조정의 당사자가 아닌 자로서 피해를 입은 정보주체에 대한 보상계획서를 작성하여 분쟁조정위원회에 제출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제49조 제5항).&lt;br /&gt;
==== 개인정보 단체소송 ====&lt;br /&gt;
&amp;quot;개인정보 단체소송&amp;quot;(&amp;quot;단체소송&amp;quot;)이란, 개인정보처리자가 집단분쟁조정을 거부하거나 집단분쟁조정의 결과를 수락하지 아니한 경우에 법원에 권리침해 행위의 금지·중지를 구하는 소송을 말한다(제51조).&lt;br /&gt;
&lt;br /&gt;
단체소송의 절차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법원규칙으로 정하는데(제57조 제3항), 이에 따라, [[http://www.law.go.kr/법령/개인정보단체소송규칙|개인정보 단체소송규칙]]이 제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단체소송에 관하여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민사소송법]]을 적용한다(같은 조 제1항).&lt;br /&gt;
===== 단체소송의 대상 등 =====&lt;br /&gt;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단체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제51조).&lt;br /&gt;
 *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소비자단체로서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갖춘 단체&lt;br /&gt;
  * 정관에 따라 상시적으로 정보주체의 권익증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단체일 것&lt;br /&gt;
  * 단체의 정회원수가 1천명 이상일 것&lt;br /&gt;
  * 등록 후 3년이 경과하였을 것&lt;br /&gt;
 * 비영리민간단체로서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갖춘 단체&lt;br /&gt;
  * 법률상 또는 사실상 동일한 침해를 입은 100명 이상의 정보주체로부터 단체소송의 제기를 요청받을 것&lt;br /&gt;
  * 정관에 개인정보 보호를 단체의 목적으로 명시한 후 최근 3년 이상 이를 위한 활동실적이 있을 것&lt;br /&gt;
  * 단체의 상시 구성원수가 5천명 이상일 것&lt;br /&gt;
  *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되어 있을 것&lt;br /&gt;
===== 소송대리인의 선임 =====&lt;br /&gt;
단체소송의 원고는 [[변호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여야 한다(제53조).&lt;br /&gt;
===== 소송허가 등 =====&lt;br /&gt;
&lt;br /&gt;
====== 소송허가신청 ======&lt;br /&gt;
단체소송을 제기하는 단체는 소장과 함께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기재한 소송허가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여야 한다(제54조 제1항).&lt;br /&gt;
 * 원고 및 그 소송대리인&lt;br /&gt;
 * 피고&lt;br /&gt;
 * 정보주체의 침해된 권리의 내용&lt;br /&gt;
&lt;br /&gt;
소송허가신청서에는 다음 각 호의 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소제기단체가 당사자 요건(제51조 각 호의 어느 하나)을 갖추고 있음을 소명하는 자료&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가 조정을 거부하였거나 조정결과를 수락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는 서류&lt;br /&gt;
&lt;br /&gt;
단체소송의 소는 피고의 주된 사무소 또는 영업소가 있는 곳, 주된 사무소나 영업소가 없는 경우에는 주된 업무담당자의 주소가 있는 곳의 지방법원 본원 합의부의 관할에 전속한다(제52조 제1항).&lt;br /&gt;
&lt;br /&gt;
그러나, 이를 외국사업자에 적용하는 경우 대한민국에 있는 이들의 주된 사무소·영업소 또는 업무담당자의 주소에 따라 정한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소송허가요건 등 ======&lt;br /&gt;
법원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 한하여 결정으로 단체소송을 허가한다(제55조 제1항).&lt;br /&gt;
 * 개인정보처리자가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을 거부하거나 조정결과를 수락하지 아니하였을 것&lt;br /&gt;
 * 소송허가신청서의 기재사항에 흠결이 없을 것&lt;br /&gt;
&lt;br /&gt;
단체소송을 허가하거나 불허가하는 결정에 대하여는 즉시항고할 수 있다(같은 조 제2항).&lt;br /&gt;
===== 보전처분 =====&lt;br /&gt;
단체소송의 허가결정이 있는 경우에는 보전처분([[가압류]], 가처분)을 할 수 있다(제57조 제2항).&lt;br /&gt;
===== 확정판결의 효력 =====&lt;br /&gt;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이 확정된 경우 이와 동일한 사안에 관하여는 제51조에 따른 다른 단체는 단체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제56조 본문).&lt;br /&gt;
&lt;br /&gt;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같은 항 단서).&lt;br /&gt;
 * 판결이 확정된 후 그 사안과 관련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기관에 의하여 새로운 증거가 나타난 경우&lt;br /&gt;
 * 기각판결이 원고의 고의로 인한 것임이 밝혀진 경우&lt;br /&gt;
== 벌칙 일반 ==&lt;br /&gt;
&lt;br /&gt;
=== 형벌 일반 ===&lt;br /&gt;
&lt;br /&gt;
==== 양벌규정 ====&lt;br /&gt;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이 법 위반죄를 범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도 처벌한다(제74조 제1항 본문, 제2항 본문). 위반규정이 법 제70조인지 아니면 제71조부터 제73조까지의 어느 하나인지에 따라 법정형에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제74조 제1항 단서, 제2항 단서).&lt;br /&gt;
==== 몰수·추징 등 ====&lt;br /&gt;
이 법 위반죄를 지은 자가 해당 위반행위와 관련하여 취득한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은 몰수할 수 있으며, 이를 몰수할 수 없을 때에는 그 가액을 추징할 수 있다. 이 경우 몰수 또는 추징은 다른 벌칙에 부가하여 과할 수 있다제74조의2).&lt;br /&gt;
=== 과태료 일반 ===&lt;br /&gt;
&lt;br /&gt;
==== 과태료에 관한 규정 적용의 특례 ====&lt;br /&gt;
이 법의 과태료에 관한 규정을 적용할 때 과징금(제34조의2)을 부과한 행위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다(제76조).&lt;br /&gt;
==== 부과·징수권자 ====&lt;br /&gt;
이 법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부과·징수한다(제75조 제4항 전문).&lt;br /&gt;
&lt;br /&gt;
이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소관 분야의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과태료를 부과·징수한다(같은 항 후문).&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개인정보]]&lt;br /&gt;
[[분류:헌법]]&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B8%94%EB%9D%BC%EC%9D%B8%EB%93%9C(%EC%95%B1)</id>
		<title>블라인드(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B8%94%EB%9D%BC%EC%9D%B8%EB%93%9C(%EC%95%B1)"/>
				<updated>2021-12-07T01:29: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분류:2013년 설립분류:미국의 IT 관련 기업분류:애플리케이션분류:커뮤니티  ||&amp;lt;-2&amp;gt;&amp;lt;bgcolor=#eb4034&amp;gt; '''{{{+3 {{{#fff 블라인드}}} }}} [br] {...&lt;/p&gt;
&lt;hr /&gt;
&lt;div&gt;[[분류:2013년 설립]][[분류:미국의 IT 관련 기업]][[분류:애플리케이션]][[분류:커뮤니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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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gt;A. 블라인드 직원도, 대표의 며느리도 여러분이 누구인지 모릅니다.&lt;br /&gt;
&amp;gt;— 블라인드 Q&amp;amp;A&lt;br /&gt;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Teamblind가 2013년 12월부터 운영하는 직장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익명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웹 서비스 또한 운영 중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 테크 회사들 직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https://techcrunch.com/2017/02/25/ubersecret/|테크크런치 기사]]&lt;br /&gt;
&lt;br /&gt;
== 상세 ==&lt;br /&gt;
블라인드는 주식회사 팀블라인드에서 만든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앱이다. 팀블라인드는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다만 창업자가 한국인이기 때문인지 서비스는 [[2013년]] 12월에 한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다. 본사를 미국에 둔 것은 글로벌 서비스를 계획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듬해인 [[2015년]] 7월 미국에도 앱을 출시하였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위치한 기업이지만 미국 기업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회사 등록은 세금이 저렴한 [[델라웨어]] 주에서 하여 약관에선 델라웨어 주 기업임을 명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용자는 2021년 기준 총 510만명 정도며 360만명은 한국, 150만명은 미국에서의 이용자 수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서는 [[땅콩 회항]] 사건으로 앱이 많이 알려졌다.&lt;br /&gt;
&lt;br /&gt;
=== 가입 방식 ===&lt;br /&gt;
재직 중인 회사 [[이메일]]계정을 통해 인증 요청 메일을 보내는 방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 [[2021년]] [[2월]] 기준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학교 [[Gmail]] 이메일 계정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지만, 곧 도메인 자체가 차단 되는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2021년 2월 기준으로 [[경기도교육청]]은 가입이 막혔다. 사내 메일을 외부로 발송할 수 없는 기업도 있지만 [[LinkedIn]]이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면 블라인드에 가입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문직 종사자[* 2021년 11월 기준으로 간호사, 군인, 변호사, 수의사, 약사,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만 해당됨]라서 특정 회사의 이메일이 없는 사람의 경우 전문직 인증 페이지를 통해 인증하고 가입할 수 있다. [[https://teamblind.typeform.com/to/kVgNq2|인증 페이지]] 이를 통해 가입하게 되면 닉네임 옆에 회사 이름이 아니라 직업명이 뜬다.&lt;br /&gt;
=== 서비스 정보 ===&lt;br /&gt;
익명 서비스라 개인정보 보호에 가장 힘 쓰는 모양새가 보인다. 혹시 모르는 외부 색출 요청을 우려하여 본사도 해외로 이전한 만큼 서버를 해외에 두었고, 사용자 관련 정보를 모두 암호화하여 [[관리자]]도 알 수 없도록 했다. 시스템 상에 사용자의 정보를 전혀 안 남기는 방법으로 구현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전용 게시판은 해당 회사의 재직자 수 100명 이상인 것이 확인되어야 생성되며, 재직자 수가 100명 미만인 기업은 '스타트업', '새회사'라는 명칭으로 표기된다. 재직자 수가 소수인 경우 익명성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인데, 반대로 이를 악용하여 게시판 내에서 악성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종종 믿고 거르는 새회사, 줄여서 '믿거새'라고 조롱받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앞서 말했듯이 관리자도 사용자의 정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회사를 퇴사해도 블라인드 계정은 여전히 유지할 수 있다. 회사에 대해 어떤 의견이 올라오면 그게 진짜로 내부자가 올린 건지 퇴사자가 쓴 건지는 알 수 없다. 분란을 일으키는 퇴사자 색출을 위해 퇴사자 의심 신고도 받고 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295|퇴사자 처리는 60일 이상 걸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유의 사항 ===&lt;br /&gt;
익명이라지만 조심할 필요는 있다. 회사에서 재직자의 블라인드 인증을 시도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 이메일로 가입 인증 코드 요청 시, 회사 메일함에 전달될 때 외부에서 오는 이메일 주소를 필터링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정보 보안 담당자나 시스템 담당자가 블라인드 인증 메일을 받은 사람들의 리스트를 메일 서버에서 취합하는 것은 기술상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인증 요청 메일의 경우 '인증 요청 메일'만으로도 발송이 되는 메일이기에 이 자체를 블라인드 앱에 인증받았다고 해석될 수는 없다. 블라인드에는 몇몇 대기업 이름을 달고 있는 사람들이 회사의 이메일 검사와 이에 따른 추궁에 '팀의 누군가가 내 메일으로 인증을 받으려고 했나보다. 나는 모른다.' 라는 형태로 상황을 무마했다는 글이 가끔 등장한다. 따라서 회사에 대해 글을 쓸 때, 본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만한 단서를 남기거나 말투 등으로 추적당할 수 있기에 조심할 필요는 있다.&lt;br /&gt;
&lt;br /&gt;
익명 게시판의 특성상 허위 정보, [[선동]], [[마녀사냥]], 회사 내의 이성 관련 [[성희롱]]이나 타인이나 타사에 대한 비방들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롯데마트 안내견 거부 사건]]에 대해 롯데 측 직원이 블라인드 어플을 통해 롯데에 대해 옹호적인 글을 남겼는데 사실 관계가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결국 롯데마트 측의 잘못으로 확인되면서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회원 가입한 이후에 퇴사했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글작성자가 반드시 현역일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는게 좋다. &lt;br /&gt;
== 논란 ==&lt;br /&gt;
[[국민일보]]는 블라인드가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받지 않고 대화 내용을 수집한 것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98349&amp;amp;code=61121111&amp;amp;sid1=soc&amp;amp;cp=nv2|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견해다.&lt;br /&gt;
&lt;br /&gt;
1. 대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정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요하는 항목’에 속하지 않는다. 카톡을 비롯해 대화내용을 수집하는 메신저 서비스들이 대화내용을 수집할 때 사용자 동의를 받지 않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 실명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들이 받지 않는 가입자 동의를 대화 당사자를 특정할 수 없는 익명 서비스인 블라인드가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lt;br /&gt;
&lt;br /&gt;
2. 기사는 대화 내용 수집 동의를 받지 않은 것이 곧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근거로써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의견을 차용했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대화내용에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지 않으면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기자에 답변한 사실이 이후 밝혀졌다. 개보법 적용 대상을 밝힌 개보위의 답변과 ‘동의를 받지 않으면 개보법 위반’이라는 기사 내용은 명백히 다르다.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대상이라 하더라도 동의를 요하는 경우와 동의를 요하지 않는 경우가 따로 있기 때문. 대화 내용은 동의를 요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 &lt;br /&gt;
&lt;br /&gt;
블라인드는 가입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시스템 내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대화를 나눈 당사자가 누구인지도 당연히 알 수 없다. 이용자 본인의 의사에 따라 대화 내용에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겠으나,[* 예를 들어 현직자만이 알수 있는 정말 상세한 생산라인 같은 기업정보, 실수로 자기가 누구누구라고 떠벌리는 행위 등으로 식별이 될수도 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특정 대화내용만을 한정해 수집 동의를 받는 것은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것이 개인정보보호법이 대화 내용을 별도 동의 불필요 항목으로 정한 이유다.  &lt;br /&gt;
 &lt;br /&gt;
== 사건사고 ==&lt;br /&gt;
=== [[KBS]] 직원, &amp;quot;억대 연봉 부러우면 입사하든지&amp;quot; 글 논란 ===&lt;br /&gt;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1103100005|KBS &amp;quot;연봉 1억, 능력 되면 입사하라&amp;quot; 게시글 논란에 사과]]&lt;br /&gt;
KBS 직원 한 명이 블라인드를 통해 우리회사 가지고 불만들이 많네 제목의 글로 너네가 아무리 뭐라 해도 우리 회사 정년 보장되고요, 수신료는 전기 요금에 포함돼서 꼬박꼬박 내야 된다”며 “평균 연봉 1억이고 성과급 같은 거 없어서 직원 절반은 매년 1억 이상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발 밖에서 우리 직원들 욕하지 마시고 능력되시고 기회되시면 우리 사우님 되세요”라고 조롱했다. &lt;br /&gt;
&lt;br /&gt;
게다가 하필이면 이때 KBS에서 수신료 인상을 주장하고 나선 시기여서 시기가 매우 안 좋았다. 결국 여론이 뒤집어져서 KBS 수신료, KBS의 지나치게 많은 연봉에 대한 반발이 잇따랐고 결국 KBS에서 또한 앞으로 임금 체계 개선과 직무 재설계 등을 통한 임금 감소등을 약속하며 공식 사과하였다.&lt;br /&gt;
&lt;br /&gt;
결국 언론들에서 KBS의 지나칠 정도로 높은 고액 연봉에 대해 비판하는 글들을 올리면서 집중 포화를 맞게 된다.&lt;br /&gt;
 *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2/01/SEW3LKNGANC43KYZR2IWYWETX4/|(조선일보)[사설] KBS 직원 30%가 무보직 억대 연봉, 세상에 이런 일이]]&lt;br /&gt;
&lt;br /&gt;
야당에서도 KBS에 대해 수신료 인상을 요구하기 전에 KBS의 방만한 경영부터 바로잡으라고 일갈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1139800001|#]] 김웅 의원은 KBS에 대해  &amp;quot;KBS는 스스로 46%가 억대 연봉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는 보여주지 않는다&amp;quot;며 KBS에 소득 증빙을 위한 원천 징수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으며 나경원 예비후보도 &amp;quot;폐업하다시피 한 자영업자, 코로나로 일자리마저 잃은 실업자들이 KBS 억대 연봉과 수신료 인상을 들으면 얼마나 큰 박탈감과 좌절감을 느끼겠나&amp;quot;고 비판하며 &amp;quot;수신료 인상에 앞서 방만한 경영을 바로잡는 자체 노력부터 실천해야 한다&amp;quot;고 지적했다.&lt;br /&gt;
&lt;br /&gt;
=== [[카카오 직원 유서 논란]]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카카오 직원 유서 논란)]&lt;br /&gt;
&lt;br /&gt;
=== LH 직원의 &amp;quot;우린 투자하지 말란 법 있나&amp;quot; 글 논란 ===&lt;br /&gt;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3/04/7LQEAINQKFG45OQXY2D7JER7JQ/|(조선일보)“우린 투자하지 말란법 있나” LH 직원 글 분노 키웠다]]&lt;br /&gt;
[[https://news.joins.com/article/24004310|(중앙일보)&amp;quot;투자하지 말란법 있냐&amp;quot; LH직원 적반하장에 '블라인드' 발칵]]&lt;br /&gt;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3/215308/|직원 한 마디에 회사 ‘휘청’ 공포의 ‘블라인드’ 리스크]]&lt;br /&gt;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215434262710|'블라인드'가 뭐기에…국민 우롱한 'LH 직원' 왜 못잡나]]&lt;br /&gt;
&lt;br /&gt;
[youtube(77H37GxfOMY)]&lt;br /&gt;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일부 LH 직원들이 LH 투기 사건에 비판적인 여론에 대해 '&amp;quot;내부에서는 신경도 안 쓴다'&amp;quot; '&amp;quot;한두 달만 지나면 다 잊혀진다'&amp;quot; '&amp;quot;니들이 열폭해도 난 차명 투기하고 정년까지 꿀빨고 다닐 거다'&amp;quot;, 이건 부동산 정보를 말하는것 같은데 '&amp;quot;우리 회사 복지인데 꼬우면 이직하든가'&amp;quot; '&amp;quot;공부 못해 못 오고는…'&amp;quot;라며 조롱하거나  비웃는 적반하장 식의 반응을 올려서 논란이 되었다. 이들은 항위 시위에 대해서도 ㅋㅋㅋㅋㅋ, 28층이라서 안 들린다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
&lt;br /&gt;
블라인드 앱의 특성상 LH 근무 경력자일 가능성이 농후한데 LH 공사가 현재 고위직부터 말단까지 전부 썩었다는 비관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
&lt;br /&gt;
결국 해당 블라인드 글로 인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에서 LH에 대한 비판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자 견디지 못한 LH에서 블라인드 측에 대해  게시자에 대한 법적조치와 함께 해당 커뮤니티의 퇴사자 정보 삭제를 청구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311/105827866/1|#]]&lt;br /&gt;
&lt;br /&gt;
2021년 3월 15일 LH에서 해당 글 작성자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모욕죄]] 등으로 고발 조치한 것에 대해 경찰에서 해당 글 작성자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LH에서는 해당 글 작성자가 현직이면 파면 조치하겠다는 등 강력한 처벌 의지를 보이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다만 현직 직원이 아닐 가능성도 있어 조사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퇴사자도 작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421&amp;amp;aid=0005221487|#]]&lt;br /&gt;
=== [[네이버 직원 자살 사건]] 검열 논란 ===&lt;br /&gt;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네이버 직원 자살 사건)]&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땅콩 회항]] 사건 같은 경우에도 전모가 블라인드에 올라온 탓에 소문이 사내에서 퍼지는데 빨랐다고. 그러자 [[대한항공]]은 [[인터넷 검열|메일링을 차단해 신규 가입을 막고 직원들에게 블라인드 앱 사용을 자제하라고 공지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9/2014120903173.html?main_news4|관련기사]] 참고로 땅콩 회항 사건을 기점으로 이제 기업들도 블라인드 앱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며 당연히 블라인드 앱에 대해 감시에 들어갔다. 일부 대기업에서는 보안팀 내에서 블라인드 게시글을 분석하고 자회사에 대한 블라인드의 동향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전담 직원까지 두었다.&lt;br /&gt;
&lt;br /&gt;
 *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내용을 수사기관이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수사기관에 문의해본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은 &amp;quot;쉽지 않다&amp;quot;고 한다. [[https://news.lawtalk.co.kr/issues/1941|관련 기사]]에 따르면 어떤 변호사는 &amp;quot;블라인드 앱에서 게시글의 작성자를 밝히는 데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게시글의 내용이 범죄 혐의를 충분히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형사 절차 개시는 사실상 어렵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 중소기업 인력 문제인지 모니터링 없이 [[인민재판|일정 수 이상의 신고가 들어오면 무조건 블럭을 먹이는 시스템]]이다. 특정 게시판에서 특정 성향의 게시판 유저들이 장악한 후 반대 글이 올라오면 신고를 먹여서 글을 '블라인드'시키거나 계정을 정지시킨다. [[에브리타임]]과 같은 문제.&lt;br /&gt;
&lt;br /&gt;
 * 조직적 신고를 하는 경우, 신고자들이 역으로 이용제한을 당하는 경우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 블라인드 웹사이트에서는 [[잡플래닛]]처럼 기업 리뷰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모니터링 관련 항의해도 답변 복붙하는 한심한 대응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 직장인 [[미팅]] 앱 '블릿'도 [[https://zdnet.co.kr/view/?no=20201124164506|출시했다.]] 자신의 회사 메일을 통해 현직장을 인증해야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이후에는 직장명을 밝히고 활동한다. 같은 회사 사람은 소개받지 않는 것이 이 곳의 룰. 다대다 만남 컨셉을 통해 오프라인 만남의 부담을 낮추고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서비스의 장점으로 소개되고 있다. 블라인드의 흥행을 연계 서비스 블릿이 따라잡을 수 있을지 의문.&lt;br /&gt;
&lt;br /&gt;
 * 대놓고 얘기하기 곤란한 것들을 소재로 삼는 만큼 직장인 경력이나 연차가 낮은 직원들이 주로 글을 쓴다. 신뢰성이 가지 않는 정보나 편향된 정보가 상당히 많으므로 스스로 걸러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블라인드, version=120)]&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tcatmon.com/wiki/%EB%98%90%EB%AA%A8_%EC%8B%A0%EC%9E%85%EC%82%AC%EC%9B%90_%EC%97%B0%EB%B4%89_%EA%B0%91%EC%A7%88_%EB%85%BC%EB%9E%80</id>
		<title>또모 신입사원 연봉 갑질 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tcatmon.com/wiki/%EB%98%90%EB%AA%A8_%EC%8B%A0%EC%9E%85%EC%82%AC%EC%9B%90_%EC%97%B0%EB%B4%89_%EA%B0%91%EC%A7%88_%EB%85%BC%EB%9E%80"/>
				<updated>2021-12-07T01:27: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dmin: 새 문서: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 유튜브 채널 또모가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가 첫 출근 20시간 전에 기습적...&lt;/p&gt;
&lt;hr /&gt;
&lt;div&gt;[include(틀:사건사고)]&lt;br /&gt;
[목차]&lt;br /&gt;
== 개요 ==&lt;br /&gt;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 유튜브 채널 [[또모]]가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가 첫 출근 20시간 전에 기습적으로 연봉을 500만원 삭감하였다는 주장에서 발생한 논란이다.&lt;br /&gt;
&lt;br /&gt;
== 전개 ==&lt;br /&gt;
2021년 12월 6일, 직장인들의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앱)|블라인드]]에 [[또모]]에 대한 고발성 [[https://www.dogdrip.net/368086927|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새로 입사하기로 한 경력 6년차 PD가 초봉 4000에 회사와 구두로 근로계약에 합의하였다. &lt;br /&gt;
&lt;br /&gt;
 * 그런데 정식 출근 전날 CEO가 '''갑자기 기존에 합의된 연봉 4000만보다 500만 낮은 3500만으로 통보'''하였고[* 이직하는 입장에서는 이미 전 직장에 퇴사 절차를 마치고 새 직장으로 첫 출근만 앞둔 상황이라 더 이상 항의하거나 협상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피고용인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인 것을 악용한 상당히 악질적인 갑질인 셈이다.]&lt;br /&gt;
&lt;br /&gt;
 * &amp;quot;이직 시에는 사원으로 시작해야 하니 사원 연봉을 받아야 한다&amp;quot;, &lt;br /&gt;
&lt;br /&gt;
 * &amp;quot;아직 정식 계약도 안 되었고, 수습기간에는 회사 마음대로 직원을 해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amp;quot;는 등의 황당한 주장을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러나 CEO가 주장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lt;br /&gt;
&lt;br /&gt;
&amp;gt;1. 구두로 이루어진 근로계약도 엄연히 유효한 근로계약이기 때문에, 사용자와 근로자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연봉 4000만 원의 근로계약을 구두로 합의한 바가 있다면[* 입증의 책임은 구두로 합의하였다고 주장하는 측에 있다. 다시 말해 서류로 계약사항을 남기기 전에 이미 유효한 구두계약이 있었임을 주장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입증할 증거, 예컨대 구두계약 사항이 녹음된 내역이나 구두계약이 있었다고 증언해 줄 사람 등이 필요하다], 추후에 사용자가 근로자와의 합의 없이 임의로 연봉을 삭감하는 행위는 사법상 무효다.&lt;br /&gt;
&lt;br /&gt;
&amp;gt; 2. 직장인이 이직할 때 반드시 사원 직급으로 시작해야 한다거나 무조건 사원 연봉을 받아야 한다는 법조항은 없다. 업계 관행과 채용 과정에서의 협상 등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여 결정하면 된다.[* 다만 6년 차 경력자가 특별한 사정 없이 동일 또는 유사 직무로 이직하면서 당연히 사원 연봉을 받아야 한다는 CEO의 말은, 대부분의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이해하지 못 할 내용이다.] 애초에 이직자는 사원급 연봉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사상 자체도 황당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정말 또모 측에서 그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했다면 애초에 사원 연봉인 3,500만원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뽑으면 될 일이다. 여기서 논란의 핵심은 연봉 4,000만원을 주기로 합의해놓고 출근 직전 피고용인이 오갈데 없는 점을 노려 연봉을 500만 원이나 깍아버렸다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는 결국 물타기에 지나지 않은 변명이다. 오히려 '''애초에 이직자에게는 4,000만 원을 줄 생각도 없었으면서 4,000만 원을 제안한 계획 사기'''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lt;br /&gt;
&lt;br /&gt;
&amp;gt; 3. 또한 수습 기간 중에 있거나 수습 기간이 만료된 근로자라도 정당한 사유 없이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해고할 수 없다.[* 간혹 수습 근로자는 마음대로 해고가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근로기준법 제23조 1항에 따라 사용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만 근로자의 해고가 가능하며, 수습 기간 중이거나 만료된 근로자도 마찬가지다. 다만 판례에 따르면 수습 기간 중에 있거나 수습 만료된 근로자의 근로계약은 사용자에게 해약이 유보된 근로계약이라 하여 일반적인 근로계약보다 근기법 제23조 1항의 정당한 사유를 넓게 해석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고를 하려면)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하여 사회통념상 상당하다고 인정되어야 한다. 이 사건처럼 구두로 계약한 연봉을 사용자의 임의대로 낮추고 (이미 이 시점에서 계약 당사자 간 합의 없이 계약을 변경한 것이기 때문에 사법상 무효다.) 이에 반발하는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다. 만약에 이 글을 보는 사람 중에 이렇게 불합리한 해고를 당한 사람이 있다면 고용노동부 신고, 노동위원회 제소, 민사소송 등을 통해 사용자를 상대로 부당한 해고의 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나 공인노무사와의 상담을 권한다.]&lt;br /&gt;
&lt;br /&gt;
제보자의 블라인드 계정은 현재 알 수 없는 이유로 운영진으로부터 삭제된 상태이며, 제보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에펨코리아]]에 더 자세한 내용이 담긴 [[https://www.fmkorea.com/best/4142755146|게시물]][[https://archive.md/RnsVX|#]]을 작성하였다.&lt;br /&gt;
&lt;br /&gt;
자신을 또모의 백승준이라고 밝힌 블라인드 계정이 대 해당 고발성 게시물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으나 그 게시글은 한 시간여 후 삭제되었다. [[https://www.dogdrip.net/368091169|캡처본]] 사과문을 쓴답시고 쓴 내용에 '''해당 피해자의 전 직장, 이력을 모조리 공개하여 간접적으로 폭로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해자가 고발한 내용에 앙심을 품고 구독자들을 이용해 여론전을 펼치려던 것으로 보이는데, '''당연히 위법이다.'''&lt;br /&gt;
&lt;br /&gt;
동일 날짜 밤 10시 경 또모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https://www.youtube.com/post/UgkxjwRgCeiw9vmuz58eehXPdAMz4vZIy-qF|새로운 사과문]][[https://archive.md/scLjP|@]]이 올라왔지만[* 현재는 삭제되었다.] 피해자의 상세한 이직 사실과 경력을 모조리 유출하고[* 당연히 위법이다. 고용노동부의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인사노무편(2015.12 개정)의 5p에 &amp;lt;개인정보의 예시&amp;gt;에 명백하게 고용정보가 개인정보임을 명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 71조(벌칙)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71조제5호에는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한 자를 규정하고 있다.] 명백히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 인신공격적이고 법적으로도 문제소지가 될 수 있는 발언이었다.] 또다시 욕을 먹고 있다. 더군다나 영상업계는 풀이 매우 좁기 때문에 해당 업계 종사자라면 사과문에 게재된 내용만으로도 조금만 조사하면 피해자가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다. PD끼리는 농담삼아 세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고들 하니, '''사실상 구독자들에게 이 사람을 린치해 달라고 좌표를 찍은 것이나 다름없다.''' 여론이 모조리 돌아서서 망정이지, 만약 또모가 클래식 채널이 아니라 추종자들을 끌고 다니는 아프리카 BJ의 유투브 채널 같은 것이었다면 순식간에 신상이 털렸을 것이다. [[https://archive.md/ZH2bY|@]]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56549|기사]] &lt;br /&gt;
&lt;br /&gt;
당연하지만 여론이 심각하게 좋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사과문에 비판하는 댓글을 남겼는데, 이를 받아들이긴 커녕 실시간으로 댓글을 지워대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의 반응을 더 격하게 만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사과문 업로드 약 50분 뒤, 고발자가 [[펨코]]에 반박글을 게시했다. [[https://www.fmkorea.com/best/4143447748|#]] [[https://archive.md/wip/KPsS9|@]] &lt;br /&gt;
&lt;br /&gt;
원년멤버 [[밤하늘]]이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글을 올렸다. [[https://www.fmkorea.com/best/4143581224|#]] [[https://archive.md/xAjD1|@]]&lt;br /&gt;
&lt;br /&gt;
현재 백승준 대표는 인스타 계정을 삭제했다.&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7일 오전 6시 55경, 유튜브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과문을 삭제하였다.&lt;br /&gt;
&lt;br /&gt;
2021년 12월 7일 오전 7시 7분에 기존 커뮤티니 글을 다 지우고 [[https://www.youtube.com/post/UgkxhbWyiIn8N9Eew1-hRpkIzLoCsk-tWmrP|새로운 사과문]] [[https://archive.md/8bTiC|@]]을 발표하였다. 본문의 내용에서는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사자한테 사과한다는 말 외에 구체적인 피해 보상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여전히 비판받는 중이다.&lt;br /&gt;
&lt;br /&gt;
== 반응 ==&lt;br /&gt;
 * 이 사건으로 인해 이전에 해당 채널의 영상에서 섭외됐던 교수, 강사 및 그 외 인물들에 대한 급여 지급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다.&lt;br /&gt;
&lt;br /&gt;
 * 투자회사 DSC인베스트먼트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간다는 의견도 많다.&lt;br /&gt;
&lt;br /&gt;
 * 일반적으로 대형 유투버 관련 사건사고가 터지면 구독자들이 나서서 옹호하거나 여론을 흐리려는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건은 사회의 각계각층에 구체적으로 비판거리를 제공했기 때문에 옹호하는 측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lt;br /&gt;
  * 우선 이직자를 상대로 작정하고 연봉 사기를 친 것이 너무나 명백해 어떻게든 억지로 옹호를 하려고 해도 할 건덕지가 없다. 이 부분은 엄연히 돈이 걸린 문제인만큼 번듯한 직장이 없거나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 청소년층에게도 많은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lt;br /&gt;
  * 월급제 직장인은 입사 하루 전에 연봉을 깎는 것이 얼마나 비열한 짓인지 알기 때문에 애정을 가진 구독자였어도 순식간에 돌아설 수밖에 없다.&lt;br /&gt;
  * 취준생과 프리랜서는 이직 경력을 쳐주지 않는다는 말 하나만으로도 분노할 가치가 충분하다. &lt;br /&gt;
  * 인사관리자나 개인 사업자는 대학생 몇 명이 모여 서로 CEO, CFO 호칭을 달고 어화둥둥 하는 꼴이 도저히 좋게 보일 수가 없다. 백번 양보해 그냥 치기어린 학생들의 소꿉놀이라고 쳐도, 그 직함을 달고 상상을 초월하는 갑질을 하며 근태관리는 개판으로 하니 도저히 옹호할 수가 없다.&lt;br /&gt;
  * 세무/회계 관련 종사자도 마찬가지로 자격증도 없이 엑셀에 수입/수출만 정리하며 재무관리를 운운하는 것이 예쁘게 보일 리가 없다.   &lt;br /&gt;
  * 애초에 클래식을 즐기는 사람들의 연령대가 낮은 편이 아니고, 이들은 수가 많긴 하지만 클래식에 애정이 있는 것이지 클래식 유튜브 채널에 애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유튜브 채널 따위에 굳이 자기 시간을 써 가며 아득바득 옹호할 필요를 느낄 일이 별로 없다.&lt;br /&gt;
&lt;br /&gt;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또모, version=292)]&lt;br /&gt;
[[분류:2021년/사건사고]][[분류:대한민국의 인터넷 사건사고]][[분류:갑질 사건사고]]&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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