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넘어옴)
2016-17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
노리치노팅엄 포레스트뉴캐슬더비
레딩로더럼리즈반즐리
버밍엄버턴 앨비언브라이튼브렌트포드
브리스틀 시티블랙번셰필드 웬즈데이아스톤 빌라
울버햄튼위건입스위치카디프
퀸즈 파크 레인저스풀럼프레스턴허더즈필드
200px-Queens_Park_Rangers_Crest_2016.png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Queens Park Rangers F.C.
정식명칭Queen's Park Rangers Football Club
창단연도1882년
소속리그풋볼 리그 챔피언십 (Football League Championship)
연고지런던 화이트 시티 (White City)
홈구장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Loftus Road Stadium, 18,500명 수용)
구단주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 66%)
락시미 미탈(Lakshmi Mittal, 34%)
감독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Jimmy Floyd Hasselbaink)
주장네덤 오누오하 (Nedum Onuoha)
라이벌첼시 FC, 풀럼 FC, 브렌트포드 FC
애칭후프스 (The Hoops), The R's
공식 웹 사이트[[1]]
한국어 공식 트위터[[2]]
한국 QPR 팬카페[[3]]
프리미어 리그경기득점실점승점순위
2011/12381072143663717
2012/13384132130602520
2014/1538862442733020

1 소개

SuperHoops[1]
Come On R's![2]

런던 화이트 시티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 현재 잉글랜드에서 가장 유서 깊은, 런던의 상징과도 같은 명문팀.



2 역사

[역대 QPR의 로고와 유니폼]

1886년에 St. Jude와 Christchurch Rangers가 합병하면서 탄생했다.[3] 팀명은 클럽 창설 당시 뛰고 있던 대부분의 선수들이 주로 런던 북서쪽에 있는 퀸즈 파크 지역 출신이라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결정되었다. 조기축구회 본격 축구판 천무야 여왕 공원 수비대 지성레인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오랜 역사와 달리 그다지 화려한 성적은 없었다. 풋볼 리그 가입도 1920년으로 꽤 늦은 데다 1966/67 시즌에 로드니 마시의 득점력에 힘입어 처음으로 3부 리그 소속으로 풋볼 리그 컵을 우승한 게 그나마 내세울 성적이다. 그 밖에 데이브 섹스턴 감독과 돈 기븐스-제리 프랜시스-스탠 보울스-데이브 토마스-필 파크스 5인방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1975/76 시즌 리그 준우승과 1977년 UEFA컵 8강 진출, 그리고 클라이브 앨런과 밥 헤이즐, 게리 워독 등이 활약한 1981/82 FA컵 준우승과 1986년 리그컵 준우승이 있다. 하지만 2부 리그와 3부 리그 강등 및 승격을 되풀이하다가 훗날 명장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는 테리 베너블스 감독의 지휘 하에 1983년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한 이후 앨런 맥도날드를 축으로 1995/96 시즌 강등 때까지 13년간 잔류했는데, 이는 QPR 역사상 1부 리그에서 가장 오래 버틴 기록이다.

1987년에 25년간 구단주로 재직하던 짐 그레고리가 물러나고 말러 부동산이 인수하여 풀럼 FC의 구단주이던 데이브 벌스트로드가 취임했으나, 애석하게도 그는 1988년 9월에 세상을 떴고, 당시 24세였던 리차드 토마스가 구단주로 취임하였다.

1992년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로 레스 퍼디난드와 앨런 맥도널드, 폴 파커, 이안 홀로웨이 등을 중심으로 여전히 강한 모습을 유지하며 1992/93 시즌 리그 5위를 거두기도 했지만 이 뒤로 하위권으로 밀려났고, 1995/96 시즌 전에 팀 최고의 골잡이인 레스 퍼디난드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팔아버린 결정적인 실수가 큰 타격이 되어 이후 2부 리그로 강등되고, 그동안 팀을 좌충우돌 운영했던 리차드 토마스가 음반업체 '크리설리스(Chrysalis)'의 소유주인 크리스 라이트에게 구단을 매각하는 등의 숱한 어려움을 겪다가 이후 2001년에 재정난으로 법정 관리까지 가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면서 3부 리그 강등 크리를 맞고 만다. 이후 2001년 2월에 부임한 이안 홀로웨이 감독이 팀을 잘 추스려 2003/04 리그 1에서 2위를 거두면서 챔피언십 리그에 승격했지만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 하위팀으로 잊히는가 했더니 2007년에 난데없이 F1(포뮬러원) 매니지먼트의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영국)과 철강왕인 인도 대재벌 락시미 미탈[4], 그리고 르노 F1팀 이사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이탈리아)가 전 회장인 지아니 팔라디니에게 인수받으면서 공동 회장 체제로 팀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그러나 브리아토레-에클레스턴 공동 경영 체제는 팬들로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공동 회장인 브리아토레는 2008년에 26년간 사용했던 기존 엠블럼을 가차없이 변경하고 새 로고로 바꾼 뒤 마스코트인 검은 고양이 '주드'를 버리고(구단주 브리아토레의 고향 이탈리아에서는 검은 고양이가 불행을 뜻한다고 한다.) 2009년에 호랑이 '스파크'를 들여오면서 팬들로부터 욕을 먹기 시작할 뿐더러 티켓값을 대폭 인상했고, 감독을 수없이 갈아치우는 등 막장 행위를 일삼았다. 특히 2009/10 시즌 동안 5명의 감독이 팀을 거쳐가기도 했다.

이러한 막장 행위 및 승격 실패로 인해 에클레스톤과 브리아토레가 물러나고 락시미 미탈의 사위인 아미트 바티아(현 부회장)와 같은 인도인 사업가 아이샨 사크세나가 공동 회장으로 10/11시즌을 이끈 뒤 챔피언십에서 1등을 달렸고, 결국 2011년 5월에 챔피언십 우승을 거두면서 15년만에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했지만 미탈이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자 그해 8월에 브리아토레-에클레스턴 2명의 구단주가 66% 지분을 말레이시아 재벌 토니 페르난데스에게 약 620억원대에 팔아버렸다.

프리미어 리그 구단주에서 맨시티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다음으로 2번째로 부자[5]인 락시미 미탈이 크리켓인도인 아니랄까봐 투자와 달리 축구 투자를 그다지 하지 않아 그가 구단주가 될때 환호하던 서포터들은 아쉬워했는데 토니 페르난데스가 그나마 투자를 할 예정이라서 2012/13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구단주인 토니 페르난데스는 포브스의 말레이시아 부자 순위에서 6억 1500만 달러로 15위에 랭크되어 있는 말레이시아의 부호 중 한 명이다.[6]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월 3일(한국 시각) 락시미 미탈이 재정 지원 중단과 주식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박지성, 줄리우 세자르, 조세 보싱와 등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매달 400~500만 파운드(71~89억여 원) 손해를 보고 있다면서 미탈이 구단 운영을 손뗄 예정이라고 한다.

1882년 창단한 이래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2/13 7라운드까지 승점 2점으로 1968/69, 1998/99, 2007/08 7라운드 승점 3점을 기록한 것보다 저조한 기록이다. 130년 구단 역사상 최고의 스쿼드를 보유했지만 역대 최악의 승점으로 팬들에게 심한 비난을 받고 있으며, 마크 휴즈 감독 경질설 역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는데 공헌한 감독은 여전히 근자감이 넘치고 있어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 역시 승리보다 무승부를 원하는 마크 휴무... [마크 휴즈의 근거 있는 자신감] [마크 휴즈의 근거 있는 자신감2] 11월 23일 결국 팬들이 원하는대로 경질되었다.

2012년 12월 8일 위건과 2-2 무승부로 7무 9패, 16경기 무승을 기록해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무승 횟수를 기록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타이기록이다. 1990-91 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도 16경기 무승. 다만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17라운드부터 파죽지세로 연승행진을 달리면서 결국 시즌 최종 순위를 13위로 마감했는데 QPR도 이런 길을 밟을 지는 미지수다.

성적이 하도 미진해서 강등설과 희망고문잔류설이 돌아다녔고 결국 2013년 4월 20일 스토크 시티와 경기에서 패배함으로써 2부 챔피언쉽리그 강등이 확정되었다 망했어요 원래 이때도 5전 5승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었다.

챔피언십 리그 2013/14 시즌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유니폼보다 훨씬 이쁜데 TV에서 볼 수 없다...좀 웃어라 동영상 1분 38초 경 윤석영이 보이는데 웃음기 없는 그의 표정에서 팬들은 눈물만 나온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2시즌을 넘기지 못하며 다시 챔피언십 리그로 돌아갔다. 그런데 1시즌만에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했다...

극적이게 바로 승격했지만 겨울 이적 시장이 지나서도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레드냅 감독이 무릎 수술을 위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그렇게도 팬들이 바라던 팀을 떠나면서 프리미어 리그 잔류의 적신호가 켜졌다.이제 청신호 좀 켜자

홈 경기장이 작은 규모인지라 약 4만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새 경기장을 올드 오크(Old Oak)에 2018년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칭은 '뉴 퀸즈 파크(New Queens Park)'. [#]

프리미어 리그 2011/12 시즌 ~ 2014/15 QPR 감독 역대 성적

시즌이름경기수득점실점선임경질
2011/12닐 워녹20451119352011년 8월 13일[7]2012년 1월 8일
2011/12, 12/13마크 휴즈30671733542012년 1월 10일2012년 11월 23일[8]
2012/13해리 레드냅25491219342012년 11월 24일2013년 5월 19일[9]
2014/15해리 레드냅23541424422014년 8월 16일[10]2015년 2월 3일[11]
2014/15크리스 램지15321018312015년 2월 8일[12]~


3 역대 홈 구장

  • 웰포드 데어리 (1886~1887)
  • 런던 스코티시 그라운드 (1888~1889)
  • 홈 팜 (1891)
  • 킬번 크리켓 클럽 (1892)
  • 건 클럽 (1893)
  • 켄슬 라이즈 애슬레틱 그라운드 (1896)
  • 라티머 로드 (1901~1904)
  • 파크 로열 농업 전시장 (1904~1907)
  • 파크 로열 스타디움 (1907~1917)
  • 화이트 시티 스타디움[13] (1912[14]/1931~1933/1962~1963[15])
  • 로프터스 로드 (1917~1931[16]/1933~1962/1963~ )
  • 하이버리[17] (1930[18]/1984[19])


4 마스코트

QPR 팬들은 경기날이면 으레 핫도그를 즐기며 로드니 마시 바에 가서 맥주 한 잔을 들이키는 게 전통으로 남아 있다. 반면 어린 팬들은 경기장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마스코트 캐릭터에게 흥미를 즐기는데, 여기서는 QPR의 마스코트들을 소개하도록 한다.

참고로 팀 최초의 QPR 마스코트는 1990년대 중반에 활약했던 축구공 모양의 캐릭터 '아치(Archie)[20]'였지만, 동물도 아닐 뿐더러 구단과의 연계성이 없어서 구단 최초의 마스코트라는 의의만 남긴 채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하고 잊혀졌다.


4.1 1번 마스코트 : 주드(Jude the Cat) - 1998~20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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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의 대표 마스코트로 일컬어지는 '주드'는 제리 프랜시스가 두 번째로 팀을 지휘하던 1998년에 탄생했다. 당시 QPR은 재정난으로 디비전 1(2부 리그) 강등권으로 굴러떨어져 강등 위기에 처해 있다가 프랜시스가 팀 감독을 맡은 그해 11월부터 반등에 성공했다. 마침 그 때 로프터스 로드에는 길 잃은 검은 고양이가 나타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때 팬들은 그 고양이에게서 영감을 얻어 팀의 모태가 된 구단인 '세인트 주드 FC'에서 따 와서 '주드'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그 이후 공교롭게도 프랜시스는 '이달의 감독상'을 받는 등 호사가 이어져 해당 시즌에 잔류할 수 있었다. 1999년부터 팀의 정식 마스코트로 지정된 주드는 팬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한몸에 받다가 2007/08 시즌에 브리아토레 회장 때문에 자취를 감추다가 2009년에 '스파크'에게 마스코트 자리를 내주었으나, 2011년에 페르난데스가 회장이 되면서 귀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4.2 2번 마스코트 : 스파크(Spark the Tiger)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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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캐릭터의 탄생 배경을 말하자면, 2007년에 버니 에클레스턴과 플라비오 브리아토레가 공동 회장이 되면서 팀에 큰 변화가 찾아왔는데, 이때 대표 마스코트인 고양이 주드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이유인 즉슨, 브리아토레의 고향인 이탈리아에서는 검은 고양이가 불운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2008년부터 고양이 대신 용맹함을 상징하는 호랑이를 데려오면서 '스파크[21]'라는 이름을 붙여 정식 마스코트로 데려왔는데, 캐릭터에 대한 탄생 신화는 좀 특이하다.

2009년 여름에 주드가 사파리로 여행을 떠났다가 사파리로 떠났다. 주드는 QPR이라는 구단이 얼마나 멋진 곳인지 자랑을 늘어놓았고, 이에 감명을 받은 스파크가 주드에게 마스코트 자리를 달라며 애원했다고 한다. - 출처 : <축구의 전설 프리미어리그 : 퀸즈 파크 레인저스(원제: The QPR Miscellany)> - 애쉬 로즈 저, 홍재민 역. 보누스(2012)

결국 주드와 서식지(?)를 맞바꾸고 2008/09 시즌에 투입되었으나 브리아토레 회장의 막장 행각으로 스파크도 덩달아 팬들의 놀림감이 되다가 2011년 8월에 주드가 돌아온 이후 2호 마스코트로 밀려났다.

5 시즌 기록

5.1 2011/12 시즌


5.2 2012/13 시즌


5.3 2013/14 시즌


5.4 2014/15 시즌


5.5 2015/16 시즌


5.6 2016/17 시즌

일단 방출 명단이 구상되었다. 7명의 선수가 팀을 떠난다고 한다. 지난 시즌 던캐스터로 임대되었던 오스카 거번,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지난 시즌 중반기부터 서서히 스미시스에게 주전을 내준 로버트 그린, Mr. QPR 이라고 불릴 정도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수비수 클린트 힐,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못 보여주었지만 지난시즌 6어시스트를 올린 알레한드로 파울린,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출전을 거의 못 한(...) 삼바 디아키테.[22] 지지난 시즌(...)부터 부상을 입어온 아르망 트라오레, 그리고 로빈슨과 콘체스키에 주전을 밀린 윤석영까지. 이것으로 한국 선수와의 인연은 끝이 되었다. 또한 임대왔던 가브리엘레 안젤라와도 결별한다고 한다.

또한 왜 왔는지 모를 스트라이커 타일러 블랙우드마저 미국 2부리그인 아리조나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고 한다. 그리고 무서운 점은... 스티븐 코커, 산드로 라니에리, 르로이 페르 등이 거의 다 복귀한다고 한다. 셋 다 임대간 팀에서 그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완전이적할 확률이 낮다고 한다. 게다가 셋 다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지 못해서[23] 유로 동안 좋은 활약을 보여줄 가능성도 낮다.

그런데 이젠 또 선더랜드가 코커의 1년 임대를 원한다고 한다(...) 코커의 경력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강등 전도사다.

이 와중에 뜬금없이 코너 워싱턴이 북아일랜드 국가대표로 유로 2016에 차출되었다.

주니어 호일렛과도 결별한다고 한다. 4시즌 동안 QPR에서 통산 122경기 13골 13도움을 했는데... 문제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죽쑤고 챔피언쉽에서만 날아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어린 미드필더 제이크 멀라니와도 결별했다. 멀라니는 스코틀랜드의 인버네스 CT로 이적한다고 한다.

QPR의 올 시즌 첫 영입은 레기아 바르샤바에서 뛰는 24세의 수비형 미드필더 아리엘 보이시우흐로 결정되었다. 폴란드 국가대표도로 발탁된 적 있는 선수라고 한다. 이번 유로에는 못 나갔다.

그리고 안젤라와 클린트 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유벤투스 소속으로 지난 시즌 체세나에 임대되어 뛰었던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홀더 마그누손과도 링크가 뜨고 있다. 나쁘지 않은 선택인 듯.

또한 맨시티 출신으로 지난 시즌 SC 바스티아로 임대되어 뛰었던 포파나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포파나는 우디네세 이적이 결정난 상황이다. 아마 임대로 데려올지도.

또한 산드로가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메디컬이 탈락해서 QPR로 복귀한다고 한다. 또한 윤석영과 트라오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비 카운티의 왼쪽 풀백 포시스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한다.

윤석영의 방출이 감독의 뜻이 아닌 취업비자 때문인 것이 밝혀졌다. 하셀바잉크 감독은 "월드컵, 올림픽에 나간 선수를 데리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 고 말한 후, "하지만 아시아 선수의 취업비자 발급이 어려워서 보내야만 했다" 고 인터뷰했다. QPR에 있는 아시아 선수는 루옹고, 윤석영 둘인데, 루옹고는 취업비자 발급이 가능했고[24] 윤석영은 발급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허더스필드 타운에서 중앙 수비수 조엘 린치를 데려왔다. 이제 허더스필드 타운에서 주축 빼오는 게 주요 영입 전략인 듯 지난 시즌 37경기를 출전한 경험 많은 28세의 수비수다. 오누오하가 오른쪽 풀백을 본다면 남은 센터백 자리를 볼 듯하다.

브렌트포드의 레프트백인 제이크 비드웰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한다. 결국 비드웰도 데려왔다. 포시스를 데려올지는 확실치 않은 듯하다.

페르가 스완지로 완전이적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중이라 한다.

결국 페르가 스완지로 완전이적했고, 맷 필립스도 웨스트브롬으로 이적했다. 그런데 안습인 건 지난 시즌 임대로 웨스트브롬에서 뛰었던 산드로에게는 아무 제안이 없었다고(...)

네덜란드로 전지훈련을 떠났는데, 코커와 산드로가 명단에 포함되었다. 그리고 psv와의 연습경기에서 폴터의 골로 psv를 1대 0으로 이겼다!

찰턴 애슬레틱에서 중앙 미드필더 조던 쿠진스를 영입했다. 잉글랜드 올대 경험이 있는 선수다.

결국 코커와 산드로를 지켜냈다! 그리고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까지 QPR에서 활약했던 그린이 버티고 있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오누오하, 폴터, 체리의 골로 3대 0으로 떡실신 시키며 단숨에 2위로 첫 시즌의 단추를 뀄다.

그리고 리그컵 1라운드인 로치데일과의 경기에서도 2대 1로 쳐부쉈다.

그리고 프랑스의 FC 메츠에서 오른쪽 윙어 예니 은바코토를 영입했다.

스윈던 타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워싱턴, 은바코토의 골로 2대 2 연장전까지 가서 승부차기에서 6대 4로 이겼다. 역대급 시즌이다(...) 3라운드는 선더랜드와 맞붙게 되었다.

리그 2라운드에서 체리와 코커의 골로 카디프도 2대 0으로 제압했다. 진짜 역대급이다(...) QPR이 개막전부터 2연승 달리는 건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3라운드인 반슬리와의 경기에서는 1대 0으로 뒤지다가, 순식간에 2대 1로 역전했으나 다시 3대 2로 역전당했다(...) 영국 해설자들이 뽑은 3라운드 최고의 경기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4라운드에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2대 0으로 패배하였다.

산드로가 현재까지 1경기도 나오고 있지 않은데 이것이 태업인지 아니면 폼의 저하 탓인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로치데일과의 리그컵 2라운드에서 드디어 산드로가 복귀했다. 그리고 심지어 멀티골을 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역시 클라스 어디 안 간다는 말이 딱 맞는 듯하다.

위건과의 리그 5라운드에서 오누오하의 결승골로 1대 0 승리하며 현재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안더레흐트로부터 스트라이커인 이드리사 실라를 데리고 왔다. 186센티미터의 기니 출신 공격수이며 지난 시즌 벨기에 리그에서 23경기 6골을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3경기 2골을 넣던 중 이적해 왔다.

그리고 또한 헬라스 베로나에서 윙어를 보는 폴란드 출신의 선수인 파베우 프쇼웨크를 데려왔다. 지난 시즌 세리에 A에서 28경기 6도움을 기록한 괜찮은 선수이다. 이걸로 이적시장은 괜찮게 마쳤다.

그리고 언제였는지 모르지만 다니엘 퇴제르가 헝가리 리그로 이적했고, 또 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독일의 MSV 뒤스부르크에서 세네갈 출신 골키퍼인 티모시 딩을 데려왔다. 대체 왜...?

6라운드인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체리의 원더골로 1대 1로 비겼다. 이것으로 QPR은 7위로 내려갔다.

그리고 7라운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무려 6:0 패배를 당했다. 물론 뉴캐슬이 라파 베니테즈 감독에 1부리그 때와 선수 손실이 거의 없다고는 하지만 6대 0은 참혹한 수준.

이 여세를 몰아 8라운드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도 2대 1로 패했고, 리그컵 3라운드에서 선더랜드에게도 2대 1로 패했다.

그 후로 하셀바잉크 감독이 스캔들에 시달리고[25] 팀도 9라운드와 10라운드에서 버튼과 버밍엄시티와 1대 1로 비겼다.

11라운드인 풀럼전에서야 간신히 2대 1로 무승행진을 끊었다. 6경기 내내 승리가 없다가 이겼으니 감회가 남다를 법도 하다.

그리고 12라운드에서 레딩과 1대 1로 비기며 현재 챔피언십 14위에 위치해있다.

6 역대 홈 구장

  • 웰포드 데어리 (1886~1887)
  • 런던 스코티시 그라운드 (1888~1889)
  • 홈 팜 (1891)
  • 킬번 크리켓 클럽 (1892)
  • 건 클럽 (1893)
  • 켄슬 라이즈 애슬레틱 그라운드 (1896)
  • 라티머 로드 (1901~1904)
  • 파크 로열 농업 전시장 (1904~1907)
  • 파크 로열 스타디움 (1907~1917)
  • 화이트 시티 스타디움[26] (1912[27]/1931~1933/1962~1963[28])
  • 로프터스 로드 (1917~1931[29]/1933~1962/1963~ )
  • 하이버리[30] (1930[31]/1984[32])


7 영구결번

퀸즈 파크 레인저스 영구결번
No.31 레이 존스

2006년 잉글랜드 U-20 대표팀에 선발되었을 정도의 유망주[33]였던 레이 존스가 2007년 8월 25일에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단 1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구단에선 영구결번 처리를 결정. 사우샘프턴 FC와의 경기에서 추모 행사를 가졌다.


8 선수 명단

2016-2017 시즌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스쿼드
번호포지션국적이름영문이름
1GK 알렉스 스미시즈Alex Smithies
3DF 제이크 비드웰Jake Bidwell
4DF 그랜트 홀Grant Hall
5DF 네덤 오누오하Nedum Onuoha
6DF 조엘 린치Joel Lynch
7MF 아리엘 보이시우흐Ariel Borysiuk
8MF 조던 쿠진스Jordan Cousins
9FW 코너 워싱턴Conor Washington
10MF 티아론 체리Tjaronn Chery
11MF 벤 글래드윈Ben Gladwin
12FW 제이미 맥키Jamie Mackie
13GK 맷 잉그램Matt Ingram
15MF 파베우 프쇼웨크[34]Pawel Wszolek
17DF 세바스티안 폴터Sebastian Polter
18DF 잭 로빈슨Jack Robinson
19MF 나세르 엘 카야티Nasser El Khayati
20MF 칼 헨리Karl Henry
21MF 마시모 루옹고Massimo Luongo
22DF 스티븐 코커Steven Caulker
23MF 예니 은바코토Yeni N'Gbakoto
24DF 제임스 퍼치James Perch
26GK 조 럼리Joe Lumley
27MF 올라미데 쇼디포Olamide Shodipo
30MF 산드로 라니에리Sandro Raniere
33MF 악셀 프로훌리Axel Prohouly
34DF 오스만 카카이Osman Kakay
40FW 이드리사 실라Idrissa Sylla

9 3번이나 있었던 팀 합병 시도

얼마나 팀이 안습했던지 이 팀도 합병 시도가 3번이나 있었는데, 1968년에 1부 리그 기준에 맞는 홈구장을 얻기 위해 4만석 규모의 현대적인 구장인 그리핀 파크를 가진 브렌트포드 FC와 합병하고자 했으나 양팀 팬들의 반발로 무산되었고, 1987년에 데이브 벌스트로드가 이끄는 말러 부동산이 팀을 인수한 뒤에 풀럼 FC와 합병하려 했으나 팬들이 또다시 항의하자 풀럼과 함께 공동으로 로프터스 로드를 쓰도록 했으나 벌스트로드가 말러 부동산으로부터 QPR을 개인적으로 인수하면서 합병과 홈구장 공유와 관련된 모든 계획을 철회했다.

마지막으로 재정난에 빠진 2001년에 2부 리그 팀인 윔블던 FC와 각각 합병하고자 했으나, 양팀 팬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10 그 외

QPR에 관심이 없다가 박지성이 이적해서 QPR 경기를 챙겨보게 된 사람이 늘어났었지만... 원래 불구경이 재미있는 법이지...

영국의 인기 록밴드 리버틴즈의 보컬 피트 도허티가 열성팬이다. 사실 피트 도허티마저도 유튜브 댓글을 보면 "피트 도허티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 팬인걸 빼고는 완벽하다!"라는게 1위 댓글일 정도로 희화화되는 팀이긴 하다…….

넥슨에서 박지성을 피파 온라인 3 홍보 모델로 쓰고 있기 때문에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2012-2013 시즌 동안에 게임 마케팅을 하면서 후원하기로 했다. 주장이 스폰서를 물어왔으니 구단에서 이뻐할 듯? 하지만 강등한다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박지성이 이적한 것 때문에 2012년 말에 보누스 출판사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원제: The QPR Miscellany)란 책자가 정발되었다. 팀의 역사와 상세한 이야기를 담은 책자인데, 그동안 여기서 낸 프리미어 리그 팀 책자가 빅 4였던 [맨유], [아스날], [리버풀], [첼시]에 대한 책자들이었던 걸 생각하면 성적으로 도저히 상대가 안 되는 퀸즈 파크가 이렇게 나온 건 오로지 박지성 하나 때문이었을 텐데... 2013년 강등되었으니 책이 비참해 보인다. 차라리 맨시티를 내지 그랬어? 그래도 정보서로는 나름 쓸만하다.

네이트에서 연재 중인 스포츠 카툰 샴의 싸컷에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QPR의 이야기가 연재되었다. [주장 박지성] [박지성과 QPR 동료들] [QPR 술자리] [QPR 주장의 무게] [QPR 하트어택] [QPR 시세의 인터뷰] [QPR의 좋은날] [최고가 되는 다단계] [구라 즐] [QPR 페르난데스 구단주] [쿵 쿵 쿵] QPR 소재는 끝이 없다

해외 축구를 좋아하고 국내 축구를 폄하하던 팬들에게 EPL의 수준을 다시금 인식하게 하는 팀으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박지성을 보기 위해 QPR 경기를 매주 시청하는 해축팬들 사이에서 '설마 K리그보다 못하는 프리미어 리그 팀이 있냐'는 말이 사실이 되어 가고 있다.[오죽하면 김신욱이 이런 말을 하는가] QPR 수준보다 상대 팀 선수들을 상대하는 게 문제일 거 같은데?

K리그 시민구단의 일부 팬들이 "재미도 없고 맨날 지는 K리그 약팀을 왜 응원하냐?"고 낄낄거리며 모욕하던 일부 해축 리모트 컨트롤러들에게 세계 최고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에서 박지성이 뛰는 QPR이 선사하는 경기를 응원하다가 패배하는 것을 보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았느냐며 비웃기도 했다.한화팬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솔까말 한화랑 축구로 붙어도 질 것 같다 8000억 폭죽 발사와 QPR 1승 중 빠른 것은? [아이폰 5가 이겼다]

QPR 선수들이 2012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의 성적이 워낙 시궁창이라 팬들에게 면목이 없다면서 프리미어 리그 전통 행사를 열지 않겠다는 건데 눈물만 나온다. 오히려 이런 기회를 통해 단합하는 것도 좋다고 보여지지만.

다른 구단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어떤 이유든 팀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기사엔 'QPR로 오라'는 국내 해축팬들의 덧글이 넘친다.호날두든 메시든 얄짤없이 QPR로 와야 한다.

QPR 공식 주장이었던 박지성이 2013년 구단 카탈로그 단독 표지 모델로 [낙점되었다.] 역시 Queen's Park Rangers.

2013년 1월 분데스리가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거이던 지동원구자철이 뛰고 있는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확정되면서 뭔가 [불안감을 주고 있다.] 공교롭게도 FC 아우크스부르크도 2012년을 1승을 거두고 강등권에서 맴돌고 있기 때문이다. 1승 7무 12패인 퀸즈 파크와 다를 거 없는 1승 6무 10패를 기록하고 있다.[35] 잘못하면 한국 선수 4명이 뛰는 2팀이 같은 시즌에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강등당하는 걸 볼지도 모르겠다고 불안감을 주었으나 아우크스부르크는 막판 극적으로 리그 잔류에 성공하면서 퀸즈 파크와 대조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데 난데없이 1월 24일 윤석영이 여기로 이적한다고 하면서 여기도 아우크스부르크에 이어 한국인 선수를 두 명 보유한 유럽 구단이 되었다.

선천적 얼간이들 21화 [옛날옛날 놀이동산]에선 올드 파크 레인저스라는 패러디로 여기 로고가 무너진 듯한 모습으로 나온다. 이 만화에선 오래된 놀이동산에 대한 패러디로 쓴 것인데 2012/13 시즌 이 팀을 보면... 이 패러디가 딱 맞는 느낌

팀의 수준에 비해 알짜배기 영입을 했던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의 프로젝트를 묘사한 포토툰이 인기다.[설득왕 토니 페르난데스] 마성의 구단주 [다 필요없고 피파 플레이]

마르세유로 임대 간 조이 바튼의 인터뷰에 따르면 "과거에 뛰던 팀은 긍정적이지 못한 파벌이 있었다 그러나 마르세유는 짱이다"라는데 현재 클린트 힐, 제이미 맥키 등 기존 멤버가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계속 디스하는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사실일 [가능성이 있는 듯하다]. 끝판왕이 없으니 여우가 왕이다 레드냅, 당신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다면 휴즈처럼 경질당할 것이오

2013년 2월 16일 [한국어 공식 트위터]가 개설되었다. 박지성과 윤석영이 국어책 읽듯 직접 [홍보하였다.]짧은 대사인데 좀 외우지

2013년 4월에 난데없이 경남FC와 내한 경기를 가지기로 했는데 박지성 데리고 와서 한국경기나 벌인다고 비난을 많이 받았다. 결국 5월 3일 경남FC가 보도자료를 내 친선전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2013년 6월,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코트오프사이드'가 박지성을 팀 최악의 선수로 혹평했으며,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QPR를 [깠다.]

2013/14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 최종전을 앞둔 상태에서 윤석영의 조기 소집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다. 자세한 것은 [이곳을 참조.]

2014/15 시즌부터 나이키가 QPR의 [킷 스폰서가 된다]. 불쌍한 로또

아일랜드 축구매체 '백페이지 풋볼'은 박지성이 QPR의 이적 실패 사례라고 [언급했다]. 빅클럽에서 뛰던 기록과 비교하면 매우 아쉽다는 것인데 그건 박지성 입장에서도 그럴 듯. 오스틴 빼면 성공한 사례가 있나?


우리에게는 모르는 사실인데, QPR은 1988년 오프시즌 중에 우리나라에서 열린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에서 영국 대표로 [나간 사실이 있었다.] 당시 소련과 유고, 체코, 헝가리, 나이지리아 등 만만치 않은 대표팀을 대거 초청한 조직위원회는 당시로써는 많은 금액인 7천 4백만원을 주고 QPR을 데려온 것이다. 당시 QPR은 4개 조로 이루어진 조별 리그에서 미국, 소련, 그리고 나이지리아 올림픽 대표팀과 같은 조에 속했다. 이때 미국과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둘 다 동점을 이루었지만 소련에게 3-0으로 패배하였다. 당시 관중 수 5만명.
  1. QPR 팬들을 이르는 말
  2. QPR의 응원구호
  3. QPR의 창단 연도라고 나와있는 1882년은 QPR의 전신 클럽인 St. Jude의 창단 연도이다. QPR이 탄생한건 1886년이다. 그래서 2011/12 시즌 유니폼 뒷면에는 125라고 적혀있다.
  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철강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한 장본인. 한준희 옹이 관람석에 앉아있던 호날두 뒷자리의 락시미 미탈을 보고 인도의 철강왕이라고 말하는 와중에 호날두가 미탈을 가려버렸는데, 거기에 호날두 특유의 강철체력과 이미지가 겹치면서 호날두의 별명이 인도의 철강왕이 되었다.
  5. 미국 포브스 지에선 아시아 최대 부자로 선정할 정도였다. 두 구단주와 달리 철강사업으로 재력을 쌓아서 재산 내역이 집계가 더 쉬웠다고. 참고로 2011년 그의 재산 내역은 310억 달러(33조원)에 달했다. 종전 2위이던 첼시 FC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2011년 120억 달러 재산으로 집계된 것을 생각하면...
  6.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가지고 있는 재산에 비해 너무 과한 지출을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팬들도 존재한다. 토니 페르난데스의 재산은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구단주들과 견주면 10위권에 턱걸이(구단주에선 7위)이긴 하고 엄청 쪼들린 구단주(프리미어리그 구단주에서 가장 가난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구단주 제레미 피어스는 전재산이 1천 억도 안 된다. 다만 제레미 피어스는 자기 재산을 팀에 쏟아붓지 않고 번 만큼 쓰라는 FFP 정신(?)을 예전부터 실천해 오고 있다.)도 있지만 풀럼 FC 구단주인 무함메드 알 파예드만 해도 전재산이 14억 달러가 넘었지만 그도 팀을 팔았다.
  7. 프리미어 리그 2011/12시즌 첫 경기. QPR 감독으로 선임된 건 2010년 3월 2일
  8. 휴즈 감독 경질 후 수석코치였던 마크 보언이 맨유전에서 감독 대행. 당연히 경기는 3:1 패배
  9. 이날 레드냅 감독이 경질되거나 은퇴한 건 아니지만 팀이 강등당해 마지막 프리미어 리그 경기
  10. 1년만에 프리미어 리그 2014/15 승격 후 첫 경기
  11. 레드냅 감독이 무릎 수술의 이유로 사직서 제출. 12/13 시즌보다 형편 없다
  12. 감독 대행으로 첫 경기
  13. 1985년 철거.
  14. 철도 파업으로 임시 사용
  15. 로프터스 로드에서 생기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사용.
  16. 이후 2년간 2군 팀 구장으로 사용
  17. 아스날 FC의 옛 홈구장.
  18. 관중 난동으로 FA의 징계를 받아 화이트 시티 구장 사용 불가로 2주간 임시 사용.
  19. 인조 잔디에서 경기를 치룰 수 없다는 UEFA의 규정으로 임시 이전.
  20. 이름은 QPR의 애칭인 R's에서 비롯되었다.
  21. 어원은 Queen's의 's'와 Park의 합성어이다.
  22. 심지어 박지성과 입단 동기였다!!!!! 그런데 4년간 꼴랑 25경기밖에 못 나왔다(...)
  23. 페르의 팀인 네덜란드는 아예 본선에 못 나간다.
  24. 당장 호주 아시안컵만 보더라도 전 경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5. 샘 앨러다이스 항목 참조.
  26. 1985년 철거.
  27. 철도 파업으로 임시 사용
  28. 로프터스 로드에서 생기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사용.
  29. 이후 2년간 2군 팀 구장으로 사용
  30. 아스날 FC의 옛 홈구장.
  31. 관중 난동으로 FA의 징계를 받아 화이트 시티 구장 사용 불가로 2주간 임시 사용.
  32. 인조 잔디에서 경기를 치룰 수 없다는 UEFA의 규정으로 임시 이전.
  33. 지금 맨유의 마커스 래쉬포드 수준으로 주목받았다
  34. 헬라스 베로나에서 임대
  35. 분데스리가는 프리미어리그보다 4경기 적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