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류가쿠

859_P_1422220743105.jpg
마신영웅전 와타루2의 등장 마신. 원어로는 흑룡각(黒龍角【こくりゅうかく】)이고, 한글명은 울트라드래곤(KBS), 블랙드래곤(투니버스).

도츠이다로의 부하 마계삼형제가 함께 타는 마신으로, 다른 마신들의 대략 2배 정도 크기를 가지며, 레벨7임에도 능력치의 합계가 1000으로 높다.[1]

제4성계 보스전에서 갑자기 등장하여 와타루 일행을 관광보낸다. 그것만으로도 답이 없었는데 우미히코가 떨어뜨린 블랙홀을 흡수하면서 암흑공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까지 습득. 신성 류진마루를 암흑공간으로 떨어트리는 활약을 하지만, 류진마루가 이내 류세마루로 파워업해서 돌아오자 이겨내지 못하고 후퇴.[2]

그 후에도 몇 번이고 나타나 일행을 위기로 몰고가는 강적이었지만, 최종결전에서 돌아온 츠루기베 시바라쿠신성 센진마루에게 발리고 만다.

3인이 타는 만큼 인간형/전갈/매의 3체로 분리 가능하다. 분리 상태에서는 크로스오프한 다크나이트몬 마냥 파워/스피드/방어력이 특화되는 효과가 있다.

주역 기체의 파워 업 계기를 제공하는 것이나, 3체의 기체가 합체하여 나타나는 마신인 점 등으로 보아 1기의 갓타이다 포지션이다.

참고로 생긴것이 묘하게[류진마루와 비슷하다. 게다가 마계삼형제의 장남의 성우가 류진마루랑 동일인물.......(덜덜덜)
  1. 다른 마신들의 능력치의 합계는 (레벨+1)X100이다. 예를 들어 레벨 5면 합계가 600.
  2. 파워상으로는 여전히 고쿠류가쿠가 우위였으나 무리하게 류세마루를 암흑공간으로 떨어뜨리려다가 반격당해 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