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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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일병하사(특전병, 조리병)
나이20세
혈액형AB형

1 개요

태양의 후예의 등장인물. 배우는 김민석이다.

2 작중 행적

오토바이 도둑이었다가 해성병원에 실려오고 주치의가 강모연이었다.[1] 서대영이 진료비까지 내주면서 신경써주자 감동을 먹는다. 조직에서 나온 뒤 그의 조언대로 군입대를 자원한 모양이다. 우르크로 오게되며 유대위와 서상사와 함께한다. 서상사가 본국으로 발령나자 엄청 슬퍼한다.이렇게 가시는 법이 어딨습니까아ㅠㅇㅠ. 최중사 옆에서 우쭈쭈 조리병으로 근무했다 특전병이 된 경력 덕에 요리를 맡고 있다. 6화에서 지진으로 어깨를 다쳐서 한쪽 팔을 쓰지 못한다. 그런 몸으로도 부상자와 물건을 옮기고 있다. 그런데 마음 만큼 제대로 되지 않자 위축되어 있는데, 부상자 수술 중 수혈에 동원되어 한 사람을 살려내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그걸 서상사에게 자랑하려다가 윤중위에게 혼났다 부대원 중 제일 귀욤귀욤해서 서대영이 은근 챙긴다. 자기 눈에는 이쁘다는데 대놓고 챙기는 거 아님?

15화에서는 검정고시를 보러 가면서 고사장 앞에서 알파팀 팀원들에게 응원을 받는다.
15화 기준 하사 임관하여 우르크 모우루 중대 부소대장이 된다.(하사인데??) 검정고시를 단번에 패스하고 폭풍 진급한 모양. 고졸(혹은 그에 준하는 검정고시)를 합격해야 부사관 지원이 가능하다. 결국 일반병에서 검정고시 합격 후 바로 말뚝 박은 케이스. 이런 경우 일반병에서의 계급과는 상관없이 바로 하사로 올라간다(상기된 폭풍진급보다는 클래스 변경이라고 해야할랑가?). 드라마에서나 나올 일은 아니고, 실제로 군복무 중에 이렇게 지원하여 직업군인이 되는 경우는 자주 볼 수 있다. 고참들만 짜증난다. 참고로 이렇게 부사관이 되고 나면 기존의 일반병때 근무한 기간도 호봉수에 포함시켜준다.

16화에서 서상사가 살아온거 보고 서상사 애인보다 더엄청 운다. 저도 이제... 고졸이지말입니다...
하사가 되었다.

재미있게도 배우 김민석은 타 방송사의사 관련 드라마에서 의사로 출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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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일에 관해서는 유시진, 강모연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