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믹스마스터)

1 소개

1.1 믹스마스터

1.2번 항목과 1.3번 항목의 모티브가 된 믹스마스터(게임)의 플레이어 캐릭터 중 한명. 사용무기는 검. 전형적인 주인공 스타일의 밝고 활기차며 진지해지려고 애쓰는 타입의 남자아이이다. 풀 네임은 '디트라히 라이 디 반냐하'[1]. 고아로 자랐지만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한다.[2]

진과 함께 근접전으로 싸우는 캐릭터다. 이 게임의 스킬은 자신이 원하는 스킬을 배우고 올리는 스타일이라 자신의 캐릭터가 원거리인지 근거리인지 외에는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근거리 공격 캐릭터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치고 빠지는 것 보단 몸빵을 자주 맡는 편이다. 스턴을 걸고 나서 성공적으로 걸리면 디트로 선공을 치고 이후에 나머지 헨치를 합세해서 때려잡는 전법이 많이 쓰인다.

자신의 히어로 퀘스트의 헨치 반냐하는 과거 믹스 스쿨시절에 우연히 얻었다고 하는데 설명에는 드라코와 닮았다고 하지만 형태는 크로아와 더 흡사하다. 다만 자격증 없이 헨치를 소유하는건 불법이라서[3] 몰래 키웠는데 덕분에 더 일찍 졸업했다고 한다. 게임에선 올드 믹스마스터에게서 받는데 특정 렙까지 올리면 더 강하게 바꿔주는데 밥을 많이 먹는지 올드 믹스마스터는 식충이라고 부른다.

1.2 카드왕 믹스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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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으로 11세의 남자아이이며 성우는 안경진.

상당히 단순하고 게으른 성격의 소유자. 하지만 정의감과 따뜻한 마음만큼은 누구 못지않게 강하다. 믹스마스터가 될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새 친구인 포이파찌를 만나면서 훌륭한 ‘믹스밸러’로 성장해 간다.

도넛을 좋아하며 파찌 역시 도넛을 좋아한다

1.3 최강합체 믹스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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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12세. 공부를 못하며 놀기 좋아하고 잔머리를 잘 굴리는 천진난만한 남자아이이다. 어머니는 직장에 다니시고 아버지는 취업에 계속 실패해 살림을 하시고 계신다. 초기에는 힘쎄고 심술궂은 바바라는 애와 그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가방 셔틀이 되기도 한다. 속으로는 분해하지만, 별 수 없어서 그대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2화 예고에서의 본인의 말에 따르면 이 모양 이꼴의 찌질한 인생.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다. 관심거리는 오직 오락게임이고 뺸질거리기로는 1등이다. 낙천적이고 느긋한 편이다.

하지만 학교 견학학습으로 공룡 박물관에 가기 전 만난 헨치인 치치를 보고 처음에는 인형인줄 알다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에 놀라고, 치치가 가져온 믹스 슈터를 보게 된다. 박물관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해 모린의 옆자리에 앉은 뒤, 박물관 도착 후 치치에게서 자신이 믹스마스터라는 사실을 알게 되나, 1년 전의 기억이 없던 디트는 "어머나, 아닌데."라며 그냥 신기해 한다.

그러다 바바의 심술로 치치를 빼앗기자 분노하며 치치를 되찾아오지만, 나중에 에바가 끌고온 괴물몬치를 목격하고 무서워서 숨는다. 다른 믹스마스터인 레이가 자신의 마스터 헨치인 미르를 자신의 믹스 슈터를 통해 레오칸으로 변신시키고 싸우는걸 떨면서 지켜보다가 레이에게 들켜서 끌려오게 되고 믹스 슈터를 착용하고는 자연스럽게 치치를 다이노 킹으로 변신시켜 배틀 헨치로 만들고 레이와 갑자기 난입한 아링과 같이 에바와 싸워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다른 믹스마스터인 전교 1등 모범생레이,돈많은 공주아링,모린과 다른 마스터 헨치들과 함께 믹스존을 통과해 아트레이아에 도착하고 나서, 그곳의 원로인 그랜드펑에게 자신이 1년 전(시즌1)에서 세계를 구한 전설적인 영웅이자 위대한 믹스마스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자신에게는 그런 기억이 없는데다가 세계를 구했다는 자기가 지금까지 찌질한인생을 살아왔다는 것에 열폭 격분해 아무 대가도 없는 일에 왜 참여하고 분투해야 하냐고 화를 내며 자기 말고도 싸울 사람 많으니 안하겠다고 선언하고 도망가버린다.

하지만 한명이라도 없으면 제힘을 다할 수 없는 나머지 믹스마스터인 레이, 아링, 모린은 디트를 포섭하기 위한 계획을 설계 및 실행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디트는 애들의 회유책에 넘어가버린다, 결정적으로 믹스슈터를 통해 얻어지는 경험치코어포스를 모으면 소원을 전부 이루어 준다는 말에 보통은 3번밖에 안되는데..라며 할 마음이 생겨서 애들의 꽁무니를 졸졸 쫓아다닌다.

그러나 제발 믹스마스터가 되어달라고 다른 헨치들과 쫓아와 호소하는 치치에게 그 전에 취업에 떨어진 아버지를 봐서인지 신경질을 부리며 쫓아내고, 나중에 치치가 그전의 디트의 전설적 마스터헨치인 파찌를 찾으러 사라지자, 그 사실을 알게되어 전해주기 위해 찾아온 모린을 보고 권유하면 못 이기는척 할 생각이었는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무슨 상관이냐고, 귀찮다고 튕기자반문하자 , 분개한 모린에게 강제로 끌려가다가 모린이 손을 놓자 그냥 달려간다. 야!

그리고 치치가 다른 악당인 바벨에게 잡혀있는 걸 보고, 다른 애들이 바벨과 그의 몬치와 싸우는 사이, 몰래 나무 위에 묶여 있는 치치를 풀어주면서 거의 구조하는데 성공하려다가 치치를 떨어트려 바벨이 눈치를 채고, 치치가 다시 잡혀가기 전에 던저준 믹스 슈터를 착용해 치치를 변신시키면서 바벨을 물리치는데 공헌하고, 츤츤거리는 아링과 다른 애들에게 자신을 어필하면서 믹스마스터로서의 임명과 믹스슈터가 주인으로 인식시키게 하는 믹스마스터로서의 종신계약맹세를 하게 된다.

그후 전개에서는 다른 애들과 다를 바 없는... 아니 작중에서 대우가 매우 심각한 개그 캐릭터, 4화와 5화, 나머지 다른 화 중에서도 레이와 듀엣으로 개그를 펼칠 때도 있다.[4] 다만 4, 5화는 그 원흉(?)이 아링. 잔머리에 능해서 5화에서 배달나간 모린의 분식집을 찾아갔다가 모린의 친구라는 걸 알게 된 모린의 어머니에게 강제적으로 일하게 되는 상황이 되자, 자신이 혼자 이 일을 하게 되는 것에 답답했는지 잔머리를 굴려 아링을 낚아 찾아오게 만들고, 속은 것에같이 분식집 일을 하게 된 것에 분노한 아링의 눈초리를 회피하면서 휘파람을 분다. 혼자만 당할 수 없었던 아링은 디트와 같은 방법으로 레이를 낚게 되면서....

항상 취업에 실패하시는 아버지에게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누구의 계략으로 아버지가 웰빙 다육이라는 최면거는 선인장(?)같은 관생식물을 팔아 CEO가 되시자 처음에는 좋아했으나 그로인해 자신에게 잘 대해주던 아버지가 비인간적이고 물질적인 인물이 되자 자신이 그동안 아버지에게 대했던 것을 후회하게 된다. 다육이는 3초간 지속적으로 바라봐야만 근심걱정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실은 3초간 바라봐야 다육이가 최면을 걸기 때문. 이를 수상하게 여긴 레이가 이를 간파하지만, 사실 디트도 아링과 모린 등 다른 사람들이 다육이의 최면에 놀아날 때 이 최면에 말려들지 않았다. 이유는 3초간 쳐다볼 집중력과 참을성이 없어서 나중에 그 원인이 없어지면서 정상으로 돌아온 아버지와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된다.

작중에서는 모린과 아주 조금 엮이는 듯 한다.[5] 그래도 아링과는 서로 개그 주고받는 사이. 디트의 잃어버린 기억(시즌1)는 여전히 이 작품의 떡밥, 6화에서 그 떡밥을 활용한에바의 계략으로 전 마스터 헨치인 파찌로 변한 몬치에게 낚일 뻔하나 오히려 간파한 뒤, 관광시킨다. 근데 에바의 몬치와 싸울수 있는 상대인 치치가 없는 상황에서 에바의 성질을 돋구는 바람에 오히려 에바의 몬치에게 역관광 당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다행이도 치치가 동료들과 함께 제때 찾아와서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더구나 그 화 제목은 믹스마스터! 악당을 약올리려면 마스터헨치랑 같이 있을 때 해라!였다.(...) 그리고 멋있는 척 포즈를 잡았다가 분개한 아링에게 멋있게 등장할 찬스였는데 물어내라고 얻어 맞는 개그도 그 화에서 보여준다.

14화에서 동료들처럼 삐뚤어진 상태에서도 모린을 챙겨주는 모습도 보여준다. 37화에서는 정신을 잃은 상태의 모린을 들어 안은것도 디트...[6]

그래도 7화에서 도망치는 바벨을 붙잡아 본거지인 붉은 신전을 알아내는 등 대단한 활약을 하기도 한다.[7]

8화에서는 어디서 구했는지 원시인 복장으로 원시인 흉내를 우스꽝스럽게 내기도 한다.
그리고 11화에서 아링과 모린, 레이 일행과 떨어져 카욘치치와 함께 붉은신전의 계단형 미로를 헤메며, 문제를 내는 피에로가 내는 퀴즈를 맞히면 미로를 벗어나고 틀리면 미로의 처음으로 돌아가는 상황에 처하자 카욘,치치와 같이 서로 답 틀리기 경쟁을 하며 결국 근성에 의해 미로를 계속 헤메며 힘들게 찾아온 일행보다 문제내는 피에로가 먼저 지쳐서 정말 쉬운 문제들로만 내는것을 겨우겨우 맞춰 빠져나가기도 했다.[8] 그러나 그 고생을 할때쯤, 이미 다른 일행은 똑똑한 레이가 쉽게 해결.

나중에 붉은 기사를 물리친 후 15화에서 학예회 때, 자신을 셔틀로 활용했으며 힘을 통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바바와 그 패거리들에게 용기를 내어 대결하자고 도전장을 낸 후, 자신의 잔머리와 아링 등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바바를 통쾌하게 관광보내며 복수에 성공한다. 초기에는 겁많고 나약한 면이 있었지만, 믹스마스터로 활동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중 개그 기질은 여전해서...

16화에서는 아에 개그의 원맨쇼를 보여주는데. 학교 폭력 설문지에서 선택지의 번호를 밀려쓰는 바람에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음을 알리는 점수가 나와버리고, 그로인해 교육청에서 학교 폭력 관련으로 학교로 찾아온 담당자에게 첫번째로 찍힌 다음, 정말 우연히도 더욱 찍힐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된다. 학교 점심시간에 모린이 가진 매운고추를 무턱대고 먹었다가 너무 매워서 눈물을 흘리며 물을 마시려고 달려나가는데 하필 담당관이 그 모습을 보고 따돌림,폭력을 당해서 우는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무엇보다 옥상에서 니놈이 가져온 음식을 다 먹어치워 배고파하는 헨치들에게 매점에서 사온 음식을 먹이며 대화하는데 담당관이 옥상에서 울고있는 학생이 없는지 확인하다가 디트가 헨치들과 대화하는걸 듣게되고, 누군가 올라오는 소리를 듣고 디트가 헨치들을 숨게 하여서 담당관이 옥상에는 디트밖에 없음을 확인하자, 디트가 따돌림과 학교 폭력을 당한다고 확신하게 되었고, 피해 학생 상담및 재활센터로 디트를 치료목적으로 데려와버린다.. 무엇보다 이러한 상황에 당황한 디트가 그곳에서의 미술 치료에서 헨치들을 그림으로 그리게 되고, 정말 결정적으로 그걸 담당 심리치료사가 심각하게 분석하면서.... 그곳에 아이에게 푸른 여우가 블랙 믹스마스터로 만들면서 다행히 물리치지만 막판에도 거의 못나오는 상황이 연출된다. 자신은 정상이라고 울먹거리며 절규하는 모습은 우습기도 하지만 안습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17화에서는 모린을 은근히 좋아하는 마마보이 토모에게 대놓고 나쁜 애로 낙인찍혔다. 특히 에피소드 중에서 자신의 아들을 의사로 키우기 위하여 강압적으로 대하는 토모 어머니가 미술에 소질이 있지만 어머니에게 의존적으로 대하던 토모가 거의 모린에 의해 미술 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타서 자랑하기 위해 모린과 디트와 같이 집에 돌아와 상과 수상한 '꿈을 먹는 맥'작품을 보여주지만 어머니가 쓸데 없는 짓을 했다며 나쁜 애들과 어울려 다녔다고 화를 내자 토모가 말하는 "모린은 나쁜 애가 아니에요." 그러자 디트가 어이없어하며 그럼 나는 나쁜 애냐고 혼잣말한다. 그 전에 토모가 수상했다고 알려질 때도 자신도 참여했다고 혼잣말하는 등. 역시 개그를 보여준다.

18화에서는 발렌타인 데이자신이 못받을 걸 예상했는지 발렌타인 데이의 형식적인 유래를 설명하면서 초콜릿을 주지 말라고 공식성명을 발표했고 당일날 당연히 못받은 데다가 모린은 초콜릿을 친구들에게 나눠준다고 하면서 필요없다고한 디트만 제외시켰고, 아링이 재력으로 거의 모든 학생에게 초콜릿을 나눠주는데 안받겠다고 한 디트만 안 주면서 디스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학온 레이의 친구 유나가 어릴적 소꿉친구라 아는 사이였다는걸 모르고 둘이 같이 있는걸 보고 레이가 음흉한 짓을 할지 모른다며 몰래 지켜보다가 레이에게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유나가 소꿉장난시절을 회상하며 '여보'라고 부르는걸 보고 기겁하며 칠판에다 그림으로 유나와 레이가 결혼하는 모습의 그림으로 디스(?)한 뒤, 찔렸는지 밝히기도 했다. 물론 레이에게 너 아니면 누구겠냐고 촉새같은 녀석이라며 비난받았다. 나중에 유나가 초콜릿을 유일하게 못받은 걸보고 자신의 초콜릿을 주는걸 받게 되는데 문제는 그 초콜릿이 한바탕의 난리로 다 박살난 초콜릿이라서 그걸 받고는 자신이 거지냐며 울부짖기도 했다.

19화에서는 푸른 여우에게 어떻게 믹스마스터가 됐는지 궁금해 할 정도로만 취급당했으나... 20화 제목에서부터 얼굴이 못생긴 디트라고 언급되어 폭풍디스당했다. 주인공이라지만 이 정도면 안습이 따로 없다. 22화에서는 잔머리를 굴려 "내가 시험을 망치면 세계가 멸망한다"며 마스터 헨치들을 낚아 컨닝으로 만점을 받았다가 오히려 학교 대표로 경시대회에 나가게 되어 방학 때 놀지도 못하고 생고생을 했다. 물론 나중에 들키는 바람에 방학 중에 학교 청소 크리...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해서인지 26화에서 죽은 형의 모습으로 변한 푸른 여우에게 홀려 다크 믹스마스터가 된 레이가 코어포스를 강탈하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데도 친구와 싸울 수는 없다며 초반에 고전했지만, 나중에는 "이 바보야! 저게 진짜 니가 이 꼴이 되길 바랬겠어? 니 형이 그렇게 나쁜 놈이었냐고!"라며[9] 한마디 일갈을 해 정신차리게 만들었다.[10] 34~35화에서는 루트의 계락에 넘어가 루트에게 육체를 빼앗기는데, 이때 루트가 디트를 잠식해 변신한 다크한 디트의 모습이 상당히 간지났다(...). 다행히 정신까지 뺏기지는 않았기에 파찌가 디트의 내면에 봉인해둔 코어포스의 힘으로 루트를 물리치고 육체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

디트가 주인공임을 확실히 보여주는건 38화인데 모린을 구하지 위해 자신의 모든걸 걸고 치치를 변신시킨다. 이후 동료들도 따라서 변신시킨다.하지만 이것은 부작용이 있는데 믹스마스터 자신의 코어포스를 사용하는것이기 때문에 힘을 사용하면 붉은 기사처럼 자신이 믹스 슈터에게 먹혀버린다는 것이다. 때문에 루트를 이기지 못하고 사라지나 싶었지만 파찌가 나타나고 모든 겜브릿지 타운 사람들의 코어포스를 모아 모린까지 가세한 상태로 최종변신을 해 루트를 물리친다.

평소 꿈은 많으나 그냥 꾸고만 말아서 결국 이루지 못한 죽은 꿈들이 디트에게 복수하려 하나 어쩔수 없이 놓아준다. 그덕에 디트도 39화에서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기억이 없어진것도 자기가 스스로 지웠기 때문이다.그떄문에 그랜드펑만 애꿏게 멱살잡히는 모욕을 당했다.

사실 믹스마스터 4인방 중에서 제일 버릇이 없는데 장로들에게 거의 반말이며 울프만조차도 늑대아저씨라고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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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이름은 게임에서만 쓰인다. 참고로 디 반냐하는 자신이 살았던 고아원의 이름이기도 하다.
  2. 참고로 고아원 시절 2인실을 혼자 사용했는데 이유는 불명
  3. 하지만 디트의 경우에는 우연히 반냐하를 만났고 상처입었던 반냐하를 치료해줬는데 이녀석이 떠나질 않아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4. 그나마 레이는 활약이 많고 에이스급이니 커버가 가능하다만...
  5. 마지막인 39화에서도 루트를 없애버리기 직전에 모린의 입장에 섰다.
  6. 14화에서도 그랬다. 커서 엮이려나?
  7. 아빠를 모욕한 바벨에게 빡쳐서 따라갔다.
  8. 어느 정도냐면 문제만 내는 메크로같던 피에로가 빈사상태의 모습으로 너희들 바보냐며 잠좀 자자고 투정부리다가 아에 디트에게 엄청나게 쉬운 문제를 내고 디트일행은 이만 나가는 걸로 타협을 보기도 했다. 어쨌든 디트가 맞춘 그 정답을 가지고 카욘이나 치치가 트집을 잡자, 너무도 지친 삐에로도 기가 막혔는지 맞다고 버럭 화내면서 당장 꺼지라고 쫓아내기까지 했다.
  9. 그나마 디트가 제일 주인공 같던 모습이었다.
  10. 하지만 이 일은 중대 사건이 되었다. 팀킬이니까, 결국 장로회에서도 다루어져서 레이가 또 한번 위기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