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Garrix

(마틴 게릭스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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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틴 개릭스(Martin Garrix)
본명마르테인 하리천(Martijn Garritsen)
국적네덜란드
출생1996년 5월 14일, 암스텔베인
장르빅룸 하우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소속Spinnin' Records[1], STMPD RCRDS[2][3]
관련 링크> > >
홈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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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MAG TOP 100 투표 1위
2015년2016년2017년
Dimitri Vegas & Like MikeMartin Garrix
2016 DJ MAG TOP 100 역대 최연소 1위

2013년 일렉트로니카씬에서 다프트 펑크와 함께 가장 많은 화젯거리를 몰고 온 스님청년

Animals라는 곡과 함께 일렉씬의 유망주로 등장해 이제는 겨우 만20세에 일렉씬에 빠질 수 없는 상징적인 존재가 된 아티스트

캘빈 해리스의 음원 파워[4]다비드 게타의 화려한 피처링진을 잇는 명실상부 2016년 현재 가장 핫한 EDM 슈퍼스타

➕✖

1 개요

네덜란드 태생의 스님더치 DJ/프로듀서. 그리고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한 순간에 일렉트로니카씬에 엄청난 영향을 준 사람. 나이도 굉장히 어린 편이며 EDM씬에서는 최연소에 가까운 나이. 외모도 약간 두꺼비상이지만 그래도 훈남인 편. 참고로 그의 어릴적 사진.

4살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8살 때, 티에스토2004 아테네 올림픽 축하 기념 공연을 하는 것을 보고 DJ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2번째 앨범에 수록된 Traffic 때문에 작곡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2015년 5월에는 티에스토와의 합작품 'The Only Way Is Up'을 발표하게 되었다.

2 활동

Julian Jordan과 함께 곡을 만들기도 했고 2012년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4집 디럭스 앨범에 'Your Body'를 리믹스한 곡이 수록되기도 했다. 2013년도부터 합작을 통해서 만들어진 Error 404, Torrent등으로 꽤나 좋은 평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이 곡들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아래에서도 서술한 곡 하나, Animals때문에 이름을 날리게 된다.

  • 2013년 6월 그의 최고의 싱글 Animals를 발표했다! 자세한건 아래 Animals 항목 참고.
  • 2013년 11월 Jay Hardway와 합작한 Wizard를 발표했다. 2016년 2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1억 7천만을 달성 중이다.
  • 2014년 4월 Dimitri Vegas & Like Mike와 합작한 Tremor를 발표했다. 2016년 9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3억을 달성 중이다.
  • 2014년 8월 Afrojack과 합작한 Turn Up The Speakers를 발표했다. 2016년 2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1억 6천만을 달성 중이다.

왜 죄다 합작이야
그 후 활동에 대해서는 Animals 이후 활동 항목을 참고.

2.1 Animals

이 곡 하나로 그의 인생부터 일렉씬까지 모든 것이 바뀌었다.

2016년 현재 비트포트 역대 최다 판매량 3위

2016년 현재 유튜브 조회수 8억 뷰

역대 유튜브 뮤직 비디오 조회수 랭킹 39위

목탁소리

2013년 6월 17일 Spinnin' Records를 통해 발매한 싱글. 무려 발매한 지 한 주 만에 비트포트 차트에 가장 어린 나이의 스님에 1위로 작성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그의 대표곡이자 지금까지도 이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다 지금은 벗어났다는 반응이다. 워낙에 곡이 신선한 데 비해, 나이도 최연소에다, 이전까지의 흥행 곡이 모두 합작곡이라서[5] 고스트 프로듀싱 의혹까지 일어났지만 본인이 직접 작업기 영상을 올리면서 깨끗이 사라졌다.

UK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빌보드 Hot 100에 21위까지 올라갔으며 8개국에서 플래티넘을 작성했고, 이중 영국에서 40만 장, 미국에서는 무려 백만 장을 팔아치우며 흥행 면에서는 가히 최고였다. 공식적인 리믹스 곡만 30개가 넘어가고 유명 DJ들이나 다른 유저들이 만든 매시업이나 부틀렉 곡까지 합하면 그 수는 어마어마할 정도. 흥행이 너무너무 커서 본인도 부담을 많이 느끼는 듯하고 트는 것도 지겹다고 한다.

피파 온라인 3 New Impact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새로운 BGM으로 공개되었다. 드랍 전 보컬인 "We are fxxxing animals" 은 묵음(...)으로 처리되어 나온다.

아스팔트 8: 에어본에서도 배경음악으로 등장한다. 노래를 들으며 주행하다보면 어느새 완주한 당신을 볼수 있을것이다.

2.2 영향

일단 이 곡의 흥행보다 중요한 것이 일렉트로니까 씬에 어떻게, 얼마나 영향을 끼쳤냐하는 것이다. 지금의 흔히 빅 룸 하우스 내지 드랍[6]이라는 요소를 처음으로 쓴 곡은 아니다. 드랍은 이미 예전부터 하우스나 덥스텝 등의 곡들에서 자주 사용되어 왔었고, 빅룸 하우스는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곡으로'Sandro Silva & Quintino - Epic'가 있는데 이 곡도 처음 나올 당시에는 굉장히 신선하다는 반응이였다. 단순히 기승전결이 뚜렷한 다른 하우스에 비해 멜로디 구성은 극히 적으면서 깊은 베이스 라인에 관중들의 에너지를 얻기에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Animals가 이러한 요소를 제대로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최고의 인기곡이 될 수 있었다. 마틴 본인은 이곡의 어마어마한 흥행으로 인해 2013년도에는 별 다르게 싱글만 내고 페스티벌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DJ MAG TOP 100에 40위로 올라가면서 엄청난 인지도를 얻었고 바로 다음 년도부터 거의 모든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게 되었다.

이 곡이 흥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드랍 위주의 빅 룸 하우스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여[7] 비슷한 곡들이 엄청난 숫자로 양산되기 시작했다.

문제는 드랍 전과 후의 음악이 너무 다르다고 느낄 정도로 비슷한 곡이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고 드랍 후의 멜로디는 대충 몇 음 때려박고 베이스만 깊게 넣는 쪽으로 만들어지는, 이른바 싸구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음악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비교적 단순하게 보이는 곡을 비슷하게만 쓰면 '나도 인기 DJ가 되어 유명해질 것이다' 안일한 생각을 한 유행과 돈에 눈이 먼 뮤지션들 때문에 EDM씬의 음악성은 개나 줘버리고 실력이 부족해도 유행만 타서 인기 DJ가 되어 돈을 버는 미친 짓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마틴 개릭스의 작업기 영상스튜디오 작업 영상을 보면 절대로 대충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단순히 비슷비슷한 구성의 하우스의 유행과는 다른, 대충 비슷하게 만들고 돈은 쉽게 번다라는 생각이 점차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다른 장르로 유행이 바뀌려는 2014년 초까지 약 1년간 지속되었다. 일렉팬들에게는 호불호가 미친듯이 갈림은 물론이요, 취향을 타지 않는 이상 말 그대로 최악의 해로 굳혀지기도 했으며 인지도와 상업성은 예전과 전혀 다르게 매우 성장했음에도 음악성은 오히려 퇴보하는 길을 걷게 되었다. 모두까기본좌인 Deadmau5도 이 점을 미친듯이 비난했고[8].

2014년 들어서는 이미 빅 룸 시장의 유행은 거의 사그라들고 있다. 2012년 덥스텝의 양산과 관련되어진 내용이 장르만 바뀌었지 그대로 반복 되어온 것.

2.3 Animals 이후 활동

마틴 본인조차도 이 곡과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곡을 쓰는 것이 힘든지, 이후에 내는 곡들도 꽤 비슷한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합작곡이긴 하지만 Gold Skies, Backlash 이후로 스타일을 바꾸려는 시도를 했고, 현재는 빅룸 하우스에서 완전히 벗어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음악을 주로 만들고 있다. 빅룸 하우스 스타일을 벗어나려는 노력이 점차 인정을 받았고 괜찮은 퀄리티의 곡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현재 들이 많이 줄어든 상태.

2015년 발매한 Don't Look Down 싱글트랙에서 어셔로 시작해 최근 나오는 신곡까지 피쳐링 인맥이 심상치 않다. 보통 EDM 아티스트들은 이제 막 떠오르는 신예 보컬이라던지 노래는 잘 하나 대중들에게는 조금 덜 알려진 보컬과 함께 곡을 만드는 편이다.
(대표적인 예로 ZeddClarity. Foxes는 당시 그다지 인지도가 높은 가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Zedd의 눈에 띄어 Clarity 피쳐링에 참가하게 되고 이는 2014년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쌓게 된다.)

하지만 마틴 개릭스는 분명 타 아티스트와는 다르게 최근 화려한 피쳐링 진을 자랑하는 편이다. 게타 급은 아니지만[9]

최근 Spinnin' Records를 나가고 새로 레이블 (STMPD RCRDS) 을 만든 후 수많은 곡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확정된 피쳐링 아티스트만 해도 Ed Sheeran[10], Bebe Rexha, Tinie Tempah, 마이크 시노다 등 확실히 대중적이고 상업적 파워가 어느 정도 있는 가수들이다.

그만큼 마틴 개릭스는 현재 부정할 수 없는 일렉씬의 중심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 상당히 잘 나간다.. 아니 너무 잘 나간다!!!
2016년 1월에 내놓은 'Bouncybob'이라는 노래는 딥 하우스 풍의 노래이다. 계속 새로운 장르의 시도를 하고 있나보다.
아직 애기니까 이것저것 해봐야지 뭐

  • 2014년부터는 UMF, EDC등 각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최연소 Essential Mix 방송을 하기도 했다.
  • 2014년 10월 Dillon Francis와 합작한 Set Me Free를 발표했다.곡보다는 뮤직비디오가 중요하다
  • 2015년 2월 싱글인 Forbidden Voices를 발표했다. 2016년 2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4000만을 달성 중이다.
  • 2015년 3월 싱글인 Don't Look Down을 발표했다. 2016년 2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6000만을 달성 중이다.
  • 2015년 5월 그가 작곡을 시작하게 된 롤모델이었던 Tiesto와 같이 작업을 하여 합작인 The Only Way Is Up을 발표하였다! 뚭띱뚭띱떽!~[11]
자신이 어릴 때 존경했던 사람과 같이 합작을 만드는 영광을 누린 것이다.
  • 2015년 7월에 Matisse & Sadko와 합작으로 Dragon과 Break Through The Silence가 발표되었다.
  • 2015년 9월 Spinnin' Records와 결별을 선언했다.
  • 2015년 11월 7일에 고척돔에서 열린 원나잇 카니발에 내한하여 공연을 펼쳤다. 마틴이 화폐단위로 불린 것이 이 때부터일지도
  • 2016년 1월 싱글인 Bouncybob을 발표했다.
  • 2016년 3월 11일 싱글 Now That I've Found You를 발표했다.뮤비 가 이 노래를 싫어합니다
  • 2016년 5월 27일 싱글 Lions In The Wild를 발표했다. Ultra Miami 2016에서 오프닝 곡으로 선공개된 곡이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었다. 트랙은 STMPD RCRDS에서 구매 가능하다.
  • 2016년 6월 10일 내한하여 Ultra Music Festival Korea에 참가하였다. 이 때 거의 끝나갈 즈음 발전기가 고장나서 서서히 조명과 음향이 작아지더니 복구도 못하고 그대로 공연이 끝나버리는 사태가 일어난다. 사태 직후의 영상 이때 마틴이 엄청 빡쳐했다 카더라
  • 2016년 6월 13일 유명한 게임 행사인 E3를 위해 싱글 Oops를 발표했다.[12] 앨범 아트가 Dimitri Vegas & Like Mike의 Arcade의 느낌과 비슷하다. 노래가 8-bit 느낌이 난다 포터 로빈슨 풍이다
  • 2016년 7월 29일 Bebe Rexha와 함께한 싱글 In The Name Of Love를 발표했다. Ultra Miami 2016에서부터 믹셋 후반부에 등장하더니 최근 Tomorrowland 2016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엔딩곡을 장식하였다. 폭죽과 함께 이 곡이 흘러나오면.. 말이 필요없다

  • 2016년 8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저스틴 비버칸예 웨스트와 함께 Facetime으로 화상통화 장면이 캡쳐된 사진이 올라왔다..! 단순히 마틴이 최근 베가스 투어 중 만나서 찍은 사진일 수도 있으나 댓글로는 합작곡이냐 아니냐라는 논쟁으로 가득하다. 만약 합작곡이라면 내년 UMF나 Tomorrowland에 ID로 나와서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여튼 마틴은 현재 다비드 게타와 맞먹는 미친 인맥을 자랑하는 중이다. 인맥을 Bebe Rexha 누나로는 만족 못하는 마틴.. 지금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만약 칸예가 마틴과 함께 합작곡을 낸다면 어떤 스타일의 곡이 나올지가 궁금하다는 부분. 워낙 음악성 하나는 인정받는 아티스트니까 마틴과 함께 곡을 만든다면 어떤 스타일의 곡일지 궁금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만약 캘빈 해리스, 칸예와 함께 테일러 스위프트 디스곡을 낸다면 어떨까 고만해 미친놈들아 근데 신나긴 신날 것 같다 캘빈 해리스칸예의 음원 깡패인 점을 감안하면 메이저 데뷔가 가능할지도

하지만 이 부분은 테일러 스위프트 항목의 비판과 논란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저스틴 비버가 최근 거짓말 논란으로 이미지가 매우 실추된 테일러 스위프트를 조롱하기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 2016년 8월 22일 미국 심야 토크쇼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명실상부 아메리칸 국민 토크쇼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 저번 달 신곡 In The Name Of Love 소개 겸 Bebe Rexha와 함께 나온 듯하다. 지미 팰런의 공연 전 소개를 보면 마틴은 이번 일이 미국 내 TV 프로그램 첫 데뷔라고 한다. 첫 데뷔 프로그램이 국민 토크쇼인 지미 팰런의 토크쇼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빌보드 진격을 위한 떡밥이라 카더라 마틴이 이번 지미 팰런 토크쇼에서 선보인 공연에서 의외의 논란이 나오고 있다. 바로 Bebe Rexha의 라이브 가창 실력 논란.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Bebe Rexha의 특유의 허스키한 고음이 음원과 다르게 고음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실제로 현재 해당 영상 YouTube 댓글에는 '원래 그녀의 라이브는 케이티 페리보다 못한 걸' 등과 같은 심한 욕(?)들이 난무하고 있다. 또 다른 댓글로는 '마틴은 사랑입니다', '마틴 비비 렉사 눈치 보는 것 좀 봐 미치겠다ㅠㅠ' 와 같은 찬양성 댓글들이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 중인 댓글로는 '닥치고 마틴 귀여운 것에나 집중하자' 이다.. 진지하게 Bebe Rexha는 마틴한테 밥 한 끼 사줘야 될 것 같다 영상이 YouTube 지미 팰런 공식 채널에서 삭제되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 2016년 10월 15일, 마틴이 그의 트위터22일까지 하루에 한곡씩 미공개곡 7곡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트랙은 마틴의 레이블 STMPD에서 나오며 [2]에서 릴리즈되어 위키러들도 들어볼 수 있...으나 Spotify가 한국에서 서비스가 안되서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그런 거 없다. 이쯤되면 ID곡 7개를 한번에 발표하시는 대인배다
  • 15일에는 Bouncybob 트랙을 함께했던 Mesto와의 콜라보한 WIEE를 발표했다.
  • 16일에는 Dawn Golden이 피처링한 Sun Is Never Going Down을 발표했다.
  • 17일에는 Error 404, Wizard 등을 함께했던 Jay Hardway와의 콜라보 Spotless를 발표했다.
  • 18일에는 The Federal Empire가 피쳐링한 Hold On & Believe를 발표했다.
  • 19일에는 BFAM 트랙을 함께했던 Juliаn Jordаn과의 콜라보 Welcome을 발표하였다.
  • 20일에는 Break Through The Silence와 Dragon 트랙을 함께했던 Matisse & Sadko와의 콜라보 Together를 발표하였다.
  • 21일에는 Florian Picasso[13]와 콜라보Make Up Your Mind를 발표하였다.
  • 7번째 곡까지 모두 공개되었다. 7곡의 뮤직비디오 내용은 공통적으로 각 곡의 앨범자켓 제작과정을 빨리감기저예산으로 뮤비찍기 참쉽죠잉 아싸다비아♪ 싸다비아비아♩ 한 것이다.  엠넷닷컴, 벅스, 멜론, 소리바다, 지니, 올레뮤직 등 국내 음악사이트에 Make up you mind까지 모두 발매되었다.

최연소(19)로 시작해 불과 1년 반만에 이렇게 괴물이 되버렸다

3 여담

  • Keygen, Error 404, Torrent, Proxy, Virus(How About Now) 등등 컴퓨터 관련 용어를 음악의 제목으로 많이 사용하는걸로 보아 컴덕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쩌면 복돌이일지도... 토렌트에서 vsti를 다운받아 키젠을 켰는데 바이러스가 먹어 에러 404가...
  • 그의 인생곡 Animals를 만들 때 쓴 가상악기 Sylenth1이 해적판 의혹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TeamAiR이라는 해적판을 양산하는 그룹이 있는데, Sylenth1의 라이선스가 이 그룹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유튜브 덧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별 일 아닌 듯 하다
  • 보기에는 순해보이지만 똘기 보유량이 장난아니다. 물론 ZeddDillon Francis보다는 덜하지만 유튜브의 Martin Garrix Funny Moments시리즈들을 보면 깨는 모습들이 많다. 당장 딜런이랑 같이 뮤직비디오 찍은 것 부터가(...).
  • 공연에서 춤출 때의 모습이 상당히 특이하다. 양 손가락을 가위 모양으로 만들고 흔들면서 점프한다. 본인이 직접 그 춤을 설명한 영상도 있다.[3]
  • 네덜란드 태생이라 그런지 가끔 감탄사를 네덜란드어로 쓰는 경우가 많다. Nee! Nee! [14] 귀엽다
  1. 현재 탈퇴했으며 끝이 영 좋지 않았다.
  2. 스탬프드 레코드로 읽으면 된다.
  3. Spinnin' Records 탈퇴 후 자신이 새로 설립한 레이블이다.
  4. 물론 캘빈 해리스와 동등하다는 것은 아니다. 캘빈은 워낙 이른 시기에 대중성과 상업적 파워를 쌓았고 음원 성적 역시 막강하기 때문에 마틴과 비교하자면 넘사인 것은 맞지만 마틴이 캘빈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은 마틴이 단기간에 쌓아온 커리어가 증명해주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사실.
  5. 전의 커리어와는 다르게 모든 것은 본인 혼자 다 했다.
  6. 곡이 하이라이트로 터지기 직전에 1,2,3, Jump! 같은 부분을 말한다.
  7. 정말 적절하게도 하드웰이 이 시기에 비슷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었다.
  8. Deadmau5는 이 곡을 전혀 다른 곡으로 리믹스해서 UMF공연에서 틀어버렸다.
  9. 요즘 피처링진보면 게타에게도 꿀리지 않을 정도가 되어 가는 듯하다.
  10. 다만 에드 시런의 경우 Spinnin' Records 탈퇴 전에 작업한 것으로 보인다. 개릭스가 Spinnin' Records를 곡에 대한 소유권 분쟁으로 탈퇴한 것으로 보면 에드 시런과 작업한 곡인 Rewind Repeat It 은 페스티벌에선 나오더라도 발매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11. 2016년 8월 현재 유튜브 조회수 8,300만을 달성 중이다.
  12. Spotify에서 먼저 선행 공개를 하였다.
  13. 파블로 피카소의 증손자이다. 니키 로메로 레이블인 Protocol Recordings에서 메이저 데뷔와 동시에 최근 퓨처 트랩 장르의 DJ들의 믹셋에 빠지지 않는 트랙 중 하나인 Origami라는 레전드 트랙을 뽑아내었다. 최근 UMF 메인 스테이지에도 명단을 올릴 정도로 핫한 뮤지션이다.
  14. '네이' 라고 읽으며 뜻은 NO랑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