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산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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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 미 마리안네 산딘(Molly My Marianne Sandén), 스웨덴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그녀 자신은 장르에 구속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했지만[1] 기본적으로 발라드를 부른다. 대부분의 스웨디시 팝 아티스트들이 영어로 노래하는 것에 비해 스웨덴어 가사를 선호한다.

1992년 7월 3일 생. 2006년 주니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3위에 입상(당시 만 14살)하고 2009년 멜로디페스티발렌(Melodifestivalen)[2]에서 유명 연예인들을 제치고 본선 진출, 11위에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0년 현재 스웨덴의 명문 음악 고등학교 리트무스(Rytmus)의 노래와 작곡을 전공하고 있으며 3개의 싱글과 1개의 앨범을 출시했다.

멜로디페스티발렌 3위 입상자인 레바논 출신의 에릭 사드(Eric Saade)와 연인관계였다. 도둑놈 2011년 초기부터 동거하다가 2012년 1월 9일에 공식적으로 헤어졌다.

2009년 4월 10일 출연한 명곡 커버 프로그램 Så ska det låta에서 부른 Gabriellas sång.

2 디스코그래피

  • 2007: 너는 내 안의 음악(Du är musiken i mig)
  • 2009: 별이 원하는 것(Så vill stjärnorna)
    • 여름을 붙잡아(Fånga en sommar)
    • 같은 하늘(Samma himmel)
  1. 공식 웹사이트 www.mollysanden.se 아티스트 소개 참조
  2. 매년 열리는 스웨덴 싱어송라이터들의 컨테스트